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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크로니스, ‘윈도우7으로 OS갈아타기’ 캠페인 진행

    아크로니스, ‘윈도우7으로 OS갈아타기’ 캠페인 진행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솔루션 제공 업체 아크로니스 코리아는 윈도우7 및 윈도우2008버전으로의 전환을 지원하는 ‘윈도우7으로 OS갈아타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7월 MS가 모든 버전의 윈도우2000 및 윈도우XP 서비스팩2에 대한 추가 지원서비스를 종료한다고 발표한 데에 따른 것이다. MS의 결정에 따라 워크스테이션 사용자는 윈도우7으로, 서버 사용자는 윈도우 서버 2008로의 이동이 불가피하게 됐다. 이에 아크로니스 코리아는 사용자들이 윈도우7 및 윈도우 서버 2008버전으로 쉽고 간편하게 마이그레이션 할 수 있도록 ‘마이그레이션 안내서’ 및 아크로니스 백업 앤 리커버리10(ABR10) 솔루션을 활용한 마이그레이션을 지원한다. 마이그레이션 과정을 시작하기 전 데이터 백업 솔루션인 ABR10으로 원본 시스템을 백업하면 마이그레이션이 실패하거나 데이터가 유실되었을 경우에도 백업 이미지로 복구할 수 있다. 백업 이미지를 탐색해 마이그레이션 과정중 누락된 파일 및 폴더를 불러올 수도 있다. 또 이미 폐기한 하드웨어라도 이전 머신을 가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백업 이미지를 VM웨어(VMWare), 마이크로소프트 버츄얼 PC(Microsoft Virtual PC), 하이퍼V(Hyper-V), 패러렐(Parallel) 및 젠(Xen)에서 사용가능한 가상 머신으로 변환하면 된다. 서호익 아크로니스 코리아 대표는 “ABR10을 활용하면 저비용으로 안전하게 새로운 운영체제로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기존 시스템의 운영체제, 애플리케이션 및 데이터에 대한 재해에 대한 고민을 덜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웅장 외관-럭셔리 실내…GM대우 ‘알페온’ 매력

    웅장 외관-럭셔리 실내…GM대우 ‘알페온’ 매력

    GM대우의 첫 준대형 세단 ‘알페온’(Alpheon)이 완전히 공개됐다.GM대우는 31일 제주도 휘닉스 아일랜드 리조트에서 알페온의 신차발표회와 시승회를 갖고 7일부터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월드 클래스 럭셔리 세단’을 표방한 알페온은 한국보다 약 1년 앞서 북미와 중국에서 출시된 후 판매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GM의 ‘뷰익 라크로스’(Buick LaCrosse)를 기반으로 GM대우가 국내 시장에 맞춰 새롭게 개발된 신차다. ◈ “와~웅장하네” 대담하고 역동적인 외관 알페온은 동급 최대의 전장(4995mm)과 보기에도 넉넉한 전폭(1860mm)으로 준대형 세단 이상의 존재감을 보여주며 대담하면서도 기품있는 라인과 볼륨감이 특징이다. 높은 벨트라인과 과감하게 돌출된 휠 하우징, 19인치까지 선택사양으로 제공되는 대형 알루미늄 휠은 차체의 안정감을 느끼게 한다. 그릴에서 후드로 이어지는 전면과 측면의 높은 벨트라인은 자연스럽게 이어져, 스포츠 쿠페와 같은 역동적인 스타일을 표현했다. 특히 전면은 쏟아지는 폭포수를 연상시키는 수직 라디에이터 그릴과 알페온 엠블럼이 조화를 이뤘다. 또 크롬 후드 에어벤트와 어댑티브 HID 제논 헤드램프를 적용했다. 후면의 LED 테일램프와 범퍼 일체형 듀얼 머플러는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GM대우 디자인부문 김태완 부사장은 “알페온은 고전적이고 변함없는 디자인에 익숙한 럭셔리 세단 시장에 부드러운 디자인 혁명을 가져올 것”이라며, “알페온은 한마디로 자동차 디자인의 르네상스”라고 말했다. ◈ “고급스럽네” 안락한 실내공간 실내는 운전자를 감싸듯 포근하게 흐르는 대시보드와 센터콘솔 라인에 비행기 조종석과 같은 ‘듀얼 콕핏’(Dual Cockpit) 레이아웃을 적용해 인체공학적이면서 공간을 연출했다. 특히 계기판과 인스트루먼트 패널(Instrument panel), 오디오 컨트롤, 도어 트림까지 이어지는 LED 오션블루 무드 조명은 우아한 실내 분위기를 만든다. 센터페시아는 피아노 블랙 색상으로 마감해 현대적인 감각을 살렸으며 클러스터 상단과 센터콘솔, 도어트림 등에 인조가죽과 액센트 스티치를 적용해 완성도를 높였다. 최고급 천연가죽으로 꾸며진 시트는 안락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아울러 승하차 시 자동으로 운전석 공간을 앞뒤로 조절하는 ‘이지 액세스’ 기능과 12 방향으로 조절되는 운전석 시트는 시트쿠션과 등받이에 흡기 기능으로 열기를 제거하는 ‘벤틸레이션’ 기능을 적용했다. 이외에도 동급 최초로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와 ‘뒷좌석 독립 에어컨 시스템’, 이오나이저와 퍼퓸디퓨저를 포함한 ‘공기청정기’를 장착했다. ◈ ‘3.0ℓ SIDI’ 엔진 성능은? 알페온은 3.0ℓ V6 SIDI(Spark Ignition Direct Injection) 엔진을 탑재해 263마력의 최고출력을 발휘한다. 캐딜락 CTS에도 탑재된 SIDI 엔진은 직분사 시스템을 적용했다. 이 시스템은 고압으로 연료를 연소실 내부에 직접 분사해 연료 손실을 최소화하고 출력과 토크를 극대화하는 동시에 연비를 향상시킨다. 또 가변 밸브 타이밍은 엔진 회전속도에 따라 흡배기 밸브의 개폐 타이밍을 조절해 출력을 증가시키고 안정된 토크를 제공한다. 경량화와 최적화를 이룬 하이드로매틱 6단 변속기는 빠른 가속력과 저소음,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제공한다. GM대우는 9월 알페온 3.0ℓ 모델 출시에 이어 10월 중순 2.4ℓ SIDI 엔진을 적용한 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다. ◈ 유럽형 하체와 정숙성 돋보여… 알페온은 ‘콰이어트 튜닝’(Quiet Tuning) 기술을 적용해 파워트레인 노이즈· 로드 노이즈·윈드 노이즈 등 고속 주행시 정숙성을 향상했다. 최적화된 4점식 독립 엔진 마운팅과 소음유입 차단 매트·엔진룸 흡음재 등 공회전시 정숙성을 높였다. 또 윈드 노이즈를 차단하기 위해 두꺼운 차음 글래스와 도어 3중 실링을 적용했다. 알페온은 한국 도로 주행조건에 맞게 튜닝된 전륜 ‘맥퍼슨 스트럿’(McPherson Strut) 서스펜션과 후륜 ‘H-arm 멀티링크’ 서스펜션을 통해 뛰어난 핸들링과 부드러운 주행성능을 제공한다. 여기에 19인치 굿이어 타이어 또는 18인치 미쉐린 타이어를 적용했다. 차체의 70% 이상에 초고장력과 고장력 강판으로 설계된 알페온은 충돌시 효과적으로 충격을 분산한다. 알페온의 기반이 된 뷰익 라크로스는 북미 NCAP 충돌 테스트에서 정면 운전석과 동반석, 측면 앞좌석과 뒷좌석 모두 만점을 획득해 최고의 안전성을 입증한 바 있다. 또 북미 고속도로 보험안전협회(IIHS)의 충돌 테스트에서 최상위 등급인 ‘Good’을 받아 ‘북미 2010 최고의 안전한 차’(Top Safety Pick)로 선정됐다. 알페온은 차체 자세 제어장치(ESC)를 비롯해 운전석과 동반석, 앞좌석 사이드, 커튼 에어백 등 최대 8개까지 에어백을 장착했다. 특히 앞좌석 에어백은 충돌 속도에 따라 가스 압력을 2단계로 조절해 승객을 보호해주는 듀얼 스테이지 에어백을 적용했다. ◈ 알페온의 가격 경쟁력은… 7일 출시되는 알페온 3.0ℓ 모델의 가격은 CL300 디럭스 3662만원, 프리미엄 3787만원이며 EL300 슈프림 3895만원, 스페셜 4087만원이다. 10월 중순 출시되는 2.4ℓ 모델의 가격은 CL240 3040만원, 프리미엄 3210만원이며, EL240 3300만원, 프리미엄 3480만원이다. 알페온의 가격은 경쟁 차종인 현대차 그랜저(2713만원~4018만원), 기아차 K7(2880만원~4130만원)과 비교해 기본형은 조금 비싸진 반면, 최고급형은 경쟁차보다 낮게 책정됐다. 알페온은 가격 대비 사양 면에서 경쟁 차종을 앞도한다는 게 GM대우의 설명이다. GM대우 마이크 아카몬(Mike Arcamone) 사장은 “알페온은 급성장하고 있는 국내 럭셔리 세단 시장에 첫 선을 보이는 차량으로 GM대우 제품 라인업의 성장과 도약을 주도할 것”이라며, “GM대우 제품과 기업 이미지 제고는 물론, 판매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제주=서울신문 M&M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
  • 마이크로스트레티지코리아, BI심포지엄 개최

    마이크로스트레티지코리아, BI심포지엄 개최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코리아는 오는 7일 고객 및 사용자를 대상으로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심포지엄 2010’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마이크로스트레티지 APAC 소속 선임 엔지니어인 치 펭 쿠(Chih Feng Ku) 디렉터가 새로운 모바일 비즈니스인텔리전스(이하 BI) 애플리케이션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모바일(MicroStrategy Mobile)’을 소개한다. 이와 함께 스탠다드차타드은행 등 해외 구축사례를 통해 모바일 BI에 대한 실제적인 활용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 ‘비즈니스 트랙’에서는 인-메모리(In-Memory) BI 기술을 소개하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LG디스플레이의 BI 시스템 구축사례,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대시보드 활용 방안 등을 소개해 기업 BI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지식을 공유할 계획이다. 심포지엄은 7일 오전 10시 30분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다.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현대홈쇼핑, 이경민 색조화장품 ‘크로키 시즌3’ 론칭

    현대홈쇼핑, 이경민 색조화장품 ‘크로키 시즌3’ 론칭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현대홈쇼핑은 오는 29일 오전 11시 10분부터 80분 동안 이경민의 색조화장품 브랜드 크로키(Croquis)의 시즌3 상품 ‘러브 페이스(Love Face)’를 단독 론칭한다.크로키는 이경민 원장과 현대홈쇼핑, 한국화장품이 공동으로 기획한 프리미엄 색조화장품 브랜드다.크로키는 이날 방송에서 투명한 광택이 살아있는 피부 표현과 그윽한 눈매를 강조한 가을 시즌 신상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크로키의 세 번째 컬렉션인 ‘러브 페이스’는 사랑에 빠지는 로맨틱한 계절에 어울리는 메이크업을 표현했다. 건조한 가을철에 갑자기 올라온 각질을 촉촉하게 감춰주는 ‘SOS 에센스 밤’이 콤팩트에 함께 포함돼 세련된 모습을 가꿀 수 있다. 크로키가 론칭 이후 처음 선보이는 아이템 구슬 파우더(20g)와 스윙 스타일러인 아이섀도우(4색), 블러셔(2색), 립스틱(2색), 하이라이터(2색)가 4개의 층에 들어있다.이밖에도 일루미네이팅 베이스(40ml), 듀얼 컨실러, 듀얼펜슬 아이라이너, 속눈썹 에센스, 볼륨 마스카라, 스윙 브러쉬 세트, 멀티 파우치 등 총 10종으로 구성해 판매한다. 현대홈쇼핑 윤란애 책임MD(상품기획자)는 “지난 3월 첫 선을 보인 크로키는 이경민 원장의 현장 노하우와 차별화된 콘셉트, 품질을 바탕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며 “로맨틱한 가을 메이크업을 강조한 시즌3 상품도 크로키만의 독창적인 아이템을 중심으로 세련된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잘만테크, 잉그램 마이크로와 3D제품 유통계약

    [서울신문NTN 김진오 기자] 3D디스플레이 전문 업체 잘만테크 (대표 이영필)가 IT제품 유통업체인 잉그램마이크로(Ingram Micro)사와 PC쿨러 및 3D 디스플레이 제품 등에 대한 유통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유통계약은 PC쿨러, 3D모니터, 3D TV 등 잘만테크가 자체 생산한 제품을 잉그램 마이크로 미국 유통망에 우선 공급하는 방식이며, 향후 잉그램 마이크로가 가진 전 세계 약 150개국에 17만여 개의 도소매 채널에 단계적으로 확대 공급해 나갈 방침이다. 잉그램마이크로는 미국 본사를 포함 영국, 독일, 홍콩, 러시아, 멕시코, 브라질 등 48개국에 162개의 지사 및 물류창고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니와 HP 등 약 1400개의 글로벌 IT기업들에게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이영필 잘만테크 대표는 “최근 국내외에서 크게 주목 받고 있는 편광방식의 3D 디스플레이 제품을 중심으로 해외시장 공략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
  • FT아일랜드, 日활동 마치고 1년 만에 국내컴백

    FT아일랜드, 日활동 마치고 1년 만에 국내컴백

    일본진출을 성공적으로 마친 아이돌밴드 FT아일랜드가 1년 만에 국내 가요계에 컴백한다. FT아일랜드는 18일 새 앨범의 재킷을 공개한데 이어 오는 23일 새 앨범 티저영상을, 25일 새 앨범 음원을 공개하며 국내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오프라인 앨범은 26일 출시된다. 이번 FT아일랜드의 새 음반은 지난해 7월 발표됐던 정규 3집 ‘Cross & Change’ 이후 1년 만에 발표되는 새 미니앨범이다. 그간 FT아일랜드는 멤버 이홍기가 드라마 ‘미남이시네요’를 통해 연기자로, 최종훈 이재진 최민환 세 멤버가 유닛그룹 FT트리플로 활동했다. 또 일본 데뷔음반 ‘Flower Rock’ 등 2장의 앨범을 연속해서 오리콘 톱5에 올리면서 성공적인 일본진출을 알렸다. FT아일랜드 소속사 FNC뮤직 측은 “FT아일랜드는 지난 1년여 간 많은 실험과 다양한 경험으로 음악적 자양분을 충분히 흡수했다”며 “새 음반에서 한층 성숙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사진 = FNC뮤직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야한여자’ 유니나, 샤이니 종현 팬 악성댓글 ‘고소’▶ 피서지 여성 촬영 몰래카메라…인터넷 음란물로 확산 ‘공포’▶ ’엽기듀오’ 노라조 조빈, ‘리즈시절’ 훈남사진 ‘깜짝’▶ 나영석 PD ‘1박 2일’ 조작의혹 3가지 적극 해명▶ 쌈디, 닮은꼴 홍수..’진짜 쌈디를 찾아라’ 폭소▶ 소녀시대 써니, ‘블랙&화이트’ 시스루룩…성숙미 ‘물씬’▶ 이승기, 실물 사진 화제…"구미호때문에 피곤?"
  • GM대우, 알페온 생산 돌입…9월 본격 출시

    GM대우, 알페온 생산 돌입…9월 본격 출시

    준대형급 럭셔리 세단 ‘알페온’(Alpheon)이 본격 생산에 돌입한다. GM대우차는 9일 부평2공장에서 회사 임직원과 협력업체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알페온 양산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마이크 아카몬(Mike Arcamone) 사장은 “성공적으로 알페온 1호차를 생산하게 돼 기쁘다.”며“완벽한 품질과 차질 없는 생산 일정으로 다음달 알페온이 성공리에 출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알페온은 GM 뷰익(Buick) 브랜드의 라크로스(LaCrosse)를 기반으로 국내 시장 트렌드에 맞게 새롭게 개발된 준대형급 신차다. 9월 중순 먼저 선보일 알페온 3.0ℓ 모델 CL300 디럭스/프리미엄, EL300 슈프림/스페셜 트림으로 나뉘며, 10월 중순부터 출시될 2.4ℓ 모델은 CL240, EL240 각각 디럭스와 프리미엄 트림으로 판매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알페온이 세계 최대 자동차 시장인 미국과 중국에서 라크로스란 차명으로 높은 판매를 기록하고 있는 만큼 출시를 앞둔 한국에서도 판매 돌풍을 이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서울신문 M&M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
  • 레이디가가, 역대 최고 ‘노출 패션’ 무대 올라

    레이디가가, 역대 최고 ‘노출 패션’ 무대 올라

    “레이디가가의 역대 최고 패션은 바로 ‘이것’(?)” 팝계의 악동이라 불리는 레이디 가가가 또 한번 파격적인 패션으로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뮤직 페스티벌인 ‘롤라팔루자’( Lollapalooza)에 참석한 그녀는 ‘역대 패션 중 최고’라는 찬사(?)를 들을 만큼 화끈한 패션으로 등장했다. 이번 패션은 평소 그녀의 ‘완소’아이템으로 알려진 망사를 기본으로 했으며, 상체는 주요부위를 가까스로 가리는 것으로, 하체는 평범해 보이는 속옷 여러 장을 덧대 입은 것으로 마무리를 했다. 팬들을 더욱 놀라게 한 것은 가가의 돌발 행동. 보기만 해도 아슬아슬한 복장을 한 채 크라우드서핑(Crowdsurfing·가수가 공연중 관객들 사이로 뛰어드는 퍼포먼스)을 시도한 그녀는 수많은 팬들의 손에 이끌려 축제를 만끽했다. 롤라팔루자에 참가한 한 시민은 “그녀는 등장하자마자 엄청난 환호를 받았다. 의상 뿐 아니라 퍼포먼스도 이번 축제 참가자 중 으뜸이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미국 록밴드인 세미 프레셔스 웨폰(Semi Precious Weapons)의 리드 보컬인 저스틴 트랜터(Justin Tranter)는 MTV와 한 인터뷰에서 “그녀가 멋진 패션으로 스테이지다이빙을 하는 순간은 말로 형용할 수 없을 만큼 매우 멋졌다.”면서 감탄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윤은기 민간출신 첫 중앙공무원교육원장 인터뷰

    윤은기 민간출신 첫 중앙공무원교육원장 인터뷰

    “백년대계라는 말은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다는 것과 같습니다. 공무원들은 빠른 학습자가 돼야 하고, 중앙공무원교육원은 효율적인 교육체계를 마련해 그것을 가능하게 할 생각입니다.” 윤은기(59) 중앙공무원교육원(중공교) 원장은 25일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속도와 감성, 융합을 강조했다. 공직사회에서는 좀처럼 듣기 어려운 얘기다. 지난 5월13일 윤 원장이 중공교 61년 역사상 첫 민간 출신 원장으로 임명되자 안팎에선 기대와 함께 ‘민간과 공직사회의 차이가 적지 않을 텐데 잘해낼 수 있을까.’ 하는 우려가 교차했다. 하지만 그는 아랑곳하지 않고 과거의 교육방식을 걷어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아직은 미완이지만 ▲기존의 엄숙주의를 타파한 감성중심 교육 ▲부처 간 장벽을 허무는 융합형 교육이 윤 원장이 추구하는 새 교육 디자인의 핵심이다. 윤 원장은 공무원 조직의 단점으로 좁은 시야를 꼽았다. 그는 “(공무원은) 뛰어난 개인 역량에 비해 결단력이 떨어지고, 지위가 올라갈수록 소속 부처에 매몰되는 경향이 있다.”고 분석했다. 이런 단점 보완을 위해 윤 원장은 국가전략세미나 과정을 신설했다. 매주 토요일 각 부처 실·국장들이 모여 국정성과나 과제에 대해 토론·강의하는 자리다. 다른 부처의 의견과 입장을 수용하는 소통의 장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진다. 효율적인 강의를 위해 딱딱한 절차도 없앴다. 대표적인 것이 강사 약력 소개. 윤 원장은 강사 소개는 사진과 간단한 설명 한 줄로 대신했다. 지루한 소개가 교육생들의 교육 참여도를 떨어뜨린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대신 최초 출석자에게 ‘얼리 버드상’, 강의를 열심히 듣는 이에게 ‘열공 포토제닉상’, 가장 활발히 대화하는 사람에게 ‘소통 포토제닉상’을 주는 등 색다른 방법으로 동기를 부여한다. 강의의 주인이 강사에서 수강생으로 바뀌었다. 그는 “(중공교는) 우스갯소리를 던져도 아무런 반응이 없는 경직된 분위기 탓에 ‘강사들의 무덤’이라는 오명을 가지고 있었다.”면서 “중공교가 ‘강사들의 낙원’으로 변하는 것 자체가 교육의 발전이다.”고 말했다. 조직원들의 능력만이 아닌 열정까지 관리해야 한다는 생각은 민간업체 대표 컨설턴트로 활동하던 시절부터 가졌던 윤 원장의 지론이다. 이를 위해 이달부터 대학교수 등 심리학 전문가 11명이 교육을 직접 참관하고, 교육생들의 의견을 들어 성공 가능성을 진단하는 심리학 자문단을 운영 중이다. 교육생들의 심리적 저항감을 최소화해 교육 효과와 참여도를 높이려는 것이다. 논리 중심의 ‘좌뇌지향 공무원’ 대신, 감성과 소통을 앞세운 ‘양뇌형 인간’으로 만든다는 계획에 따른 것이다. 이를 위해 교육에 시·음악 등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10월 초엔 교육원 부지 내에 허브와 야생화를 심어 ‘중공교 올레길’도 낼 계획이다. 윤 원장은 “아무리 좋은 프로그램이라도 받아들이는 사람이 싫어하면 무용지물이다.”며 “수요자 중심의 교육을 통해 향후 정책을 만들어갈 때도 국민이 어떻게 느낄지를 먼저 생각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윤 원장이 그리는 중공교의 비전은 제너럴 일렉트릭(GE)의 교육기관인 크로턴빌(Croton ville)연수원과 같은 모습이다. 조직 구성원의 적응을 돕는 후방지원기관이 아닌 변화와 혁신을 선도하는 최전방선도기관이 되겠다는 구상이다. 그는 “크로턴빌연수원은 경영방향, 철학, 신규사업 도입 여부 등 조직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곳이다.”면서 “중공교를 공직사회 전체의 변화를 이끌 수 있는 혁신의 중심으로 변모시킬 것이다.”고 말했다. 9월부터는 ‘달인교실’을 운영한다. 학력과 직업을 불문하고 각 분야에서 달인의 경지에 오른 이들을 초청해 강의를 맡긴다. 달인이 되기까지의 노력과 열정을 전수해 공무원들의 목표 설정치를 높이겠다는 생각이다. 윤 원장은 좀처럼 쉬지 않는다. 항상 교육원 곳곳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해결책을 찾는다. 이 때문에 부임 이후 줄곧 일주일에 두세 번은 교육원 기숙사에서 밤을 보냈다. 윤 원장은 “컨설팅, 방송 등 내가 해왔던 다양한 분야의 일들은 결국 교육의 연장선상이었다.”면서 “내 교육생활의 마지막을 공직사회 발전을 위해 쓰는 것도 보람 있는 일일 것”이라고 말했다. 글 사진 남상헌기자 kize@seoul.co.kr >> 약력 << ▲1951년 충남 당진 ▲충남고, 고려대 심리학과, 연세대 경영학 석사 ▲유나이티드 컨설팅그룹 대표 컨설턴트, 국가브랜드위원회 글로벌시민분과위원장, 한국기업사례연구학회장, 서울시 창의포럼 시정부문 대표, (사)기후변화센터 이사, 서울과학종합대학원 총장
  • [글로벌 나눔 바이러스 2010] 베트남 빈푹성서 구슬땀… 빈촌에 희망의 씨앗 심다

    [글로벌 나눔 바이러스 2010] 베트남 빈푹성서 구슬땀… 빈촌에 희망의 씨앗 심다

    베트남 하노이에서 차로 3시간을 달려야 하는 빈푹성은 연 평균 1인당 소득이 약 200달러로 하루살이도 버거운 농촌마을이다. 이곳 하이난초등학교에 다니는 9살 소년 프엉(가명)은 올봄 생애 최고의 선물을 받았다. 아버지를 일찍 잃고 병든 어머니를 간호하며 할머니와 어렵게 살아가는 프엉은 잘 먹지 못해 가녀린 다리로 매일 꼬박 2시간을 걸어 통학을 한다. 그런 그의 유일한 소원은 자전거를 타고 학교에 가보는 것. 궁핍한 살림에 엄두를 낼 수 없었던 그에게 지난 4월 때 아닌 ‘산타클로스’가 찾아 왔다. 프엉과 동네 친구 10여명에게 자전거를 선물해 준 산타클로스는 다름 아닌 우리투자증권 등 우리금융의 글로벌 자원봉사단 직원들이었다. 베트남 봉사를 다녀온 한 직원은 “가정방문을 나섰다가 아이의 소원을 들은 직원들이 뜻을 모아 자신들이 쓰려고 했던 여행 경비 300달러를 자전거 사는 데 썼다.”면서 “나중에 서울에 돌아와 아이들이 자전거를 타면서 기뻐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보고 동료들과 함께 뿌듯해하며 우리가 먹을 밥, 잘 시간을 더 아껴 도와줄 것을 그러지 못해 미안해했다.”고 말했다. 지난 4월26일부터 5월1일까지 빈푹성을 방문한 우리투자증권 직원 4명은 낯선 땅에 희망을 심고 왔다. 우리금융 그룹 10개 계열사 직원 30여명과 함께 벽돌과 시멘트를 나르며 직업센터 기숙사 건물을 쌓아 올렸다. 또 전교생 200여명인 하이난초등학교를 찾아 무료급식을 나눠주고 영어와 우리나라 전통 부채 만들기 수업을 하면서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겼다. ●“글로벌 금융기업 사회적 책임 다하자” 우리투자증권이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나서게 된 배경에 대해 이성환 사회공헌활동 담당 과장은 “올해 우리나라가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를 개최하고 경제개발협력기구(OECD) 개발원조위원회에 가입하는 등 원조를 받는 나라에서 주는 나라로, 경제 어젠다를 뒤쫓는 나라에서 이끄는 나라로 국격이 격상한 데 따라 글로벌 금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서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여기에는 그룹 차원의 전폭적인 지지도 한몫했다. 우리금융은 창립 9주년이었던 지난 4월2일을 제1회 사회봉사의 날로 정하고 국내외 전 계열사 임직원 7500여명이 참가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열린 글로벌 자원봉사단 1기 발대식에서 이팔성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국내 사회공헌 활동에 이어 해외에 나가서도 사회공헌의 진정성과 우리금융 직원으로서의 자부심을 잊지 말고 열과 성을 다해 봉사하라.”는 당부를 잊지 않았다. ●해외 법인에서도 번진 나눔 바이러스 우리투자증권의 해외 법인·사무소도 나눔 바이러스를 전 세계로 퍼뜨리는 데 적극 동참하고 있다. 영국 런던, 미국 뉴욕, 중국 홍콩·상하이·베이징, 싱가포르, 베트남 호찌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등 전 세계 7개국 9개 법인과 사무소가 모두 지역 실정에 맞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벌이고 있다. 런던 법인에서는 전쟁과 분쟁, 천재지변 등으로 인한 난민과 가정 불화로 인한 결손가정의 불우아동을 돕는 단체인 CFAB(Protecting Children and Uniting Families Across Borders)에 300파운드를 성금으로 전달했다. 베이징 리서치센터에서는 류웅희 센터장과 직원 10명이 베이징에서 관광객들이 가장 즐겨찾는 샹산(香山)에서 쓰레기를 줍는 등 거리 청소에 나서 한국인에 대한 이미지를 긍정적으로 바꾸는 데 기여했다. 호찌민 사무소도 봄 맞이 환경정비 사업에 나섰고 싱가포르 투자은행(IB)센터 직원들은 한인회관에 2000싱가포르달러어치의 도서를 기증했다. 뉴욕 현지법인도 뉴욕에 있는 미국인공립학교에 500달러가량의 학습교재와 도구를 기증해 학생들의 열렬한 호응을 받았다. ●다문화가정 돌보기에도 앞장 우리투자증권은 다문화가정을 돌보는 일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 4월에는 영등포구청과 다문화가족의 문화를 지역 주민에게 자연스럽게 전달하기 위해 홍보부스를 만들고 가요제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서 우리투자증권 직원들은 다문화가정 주민들과 어우러져 중국, 베트남, 필리핀 등 6개국의 민속놀이를 함께 즐기고 음식을 맛보면서 각별한 정을 나눴다. 예선전을 거친 다문화가정 10여개 팀은 노래자랑에서 전문가수 빰 치는 실력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지난 1월에는 인도주의 봉사단체인 ‘국제로타리 3700지구’와 함께 다문화가족 부부 33쌍에게 무료 결혼식을 열어주고 고향을 방문할 수 있는 항공권을 제공하는 등 뜻 깊은 시간을 안겼다. 이성환 사회공헌 담당 과장은 “사람들의 경제적인 꿈을 실현해 주는 금융회사로서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 더 적극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만들어 사회 곳곳에 희망을 펼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정서린기자 rin@seoul.co.kr
  • 10개월사이 41인치로… ‘풍선가슴’소녀 충격

    10개월사이 41인치로… ‘풍선가슴’소녀 충격

    “가슴이 자라는 걸 막아주세요.” 많은 여성들에게 가슴은 신체적 콤플렉스다. 중국 산시성 시안에 사는 12세 소녀에게 가슴은 신체적 콤플렉스를 넘어 인생 최대의 고비이자 건강을 가로막는 골칫거리다. 지난 19일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소녀는 어머니와 함께 시안의 한 병원에 모습을 드러냈다. 키 152cm에 보통 체격인 소녀는 마치 풍선이 부풀어 오른 것처럼 또래보다 훨씬 더 큰 가슴을 가졌다. 소녀의 어머니는 “작년 10월부터 갑자기 딸의 가슴이 발달하기 시작했다. 사춘기에 접어들어 생기는 평범한 신체적 변화라고 생각했으나 가슴 사이즈가 너무 급격하게 커지고 딸 역시 온몸에 고통을 호소해 병원을 찾았다.”고 털어놨다. 가슴이 자라기 시작한 지 불과 10개월 만에 41인치까지 자랐다. 10kg짜리 돌 2개를 얹은 것과 같은 압박감으로 소녀는 자다가 호흡곤란을 호소한 적도 많았으며 어깨가 쑤시는 듯 아파서 운 적도 수차례였다. 무엇보다 외모에 민감한 나이인 터라 남다른 가슴 발육으로 소녀는 넉넉한 크기의 티셔츠를 입고 가방을 앞으로 멘 채 학교를 다니면서도 또래 남자아이들의 짓궂은 놀림에 시달렸다. 소녀는 “같은 반 아이들이 내 몸을 보고 놀릴까봐 학교에 가기가 싫었다. 다른 아이들처럼 운동장을 맘껏 뛰놀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큰 가슴이 웃음거리가 될까봐 나무에 숨어 아이들의 모습만 바라봤다.”고 눈물 지었다. 검진 결과 소녀가 유방이 갑자기 커지는 유방비대(macromastic)를 앓는 것으로 밝혀졌다. 유방비대는 가슴 발달에 관여하는 호르몬이 과다 분비돼 가슴이 급격히 커져 건강을 해치는 질병이다. 의료진은 “패스트푸드 등 서구적인 음식을 자주 섭취하는 10대에게 드물지만 발생하는 질병”이라면서 “여성 호르몬 분비를 조절해 신체 발달 속도를 조절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뉴미디어시대 신문산업] 포털·네티즌 추천사이트 106선

    [뉴미디어시대 신문산업] 포털·네티즌 추천사이트 106선

    세계를 거미줄처럼 엮어 주는 인터넷(월드와이드웹)이 등장한 지 10년이 넘어간다. 각종 정보가 인터넷에 넘쳐나고, 웹 서핑은 생활의 일부가 됐다. 하루라도 검색을 게을리하면 원시인이 되는 시대를 맞았다. 세계 도처에서 매일매일 수많은 인터넷 사이트가 생겨나고 사라진다. 사이트 숫자는 밤하늘의 별보다 많을지 모른다. 사이트 홍수 속에 옥석을 가리는 게 여간 어려운 게 아니다. 이에 서울신문은 창간 106주년을 맞아 포털 등이 추천하는 사이트와 네티즌들이 추천했던 사이트 106개를 모았다. 1 네이버(www.naver.com) 아직도 모르는 당신은 신생아이거나 진짜 ‘컴맹’, N드라이브 등 스마트폰 서비스도 꼭 써보시길. 2 다음(www.daum.net) ‘원조 포털사이트’ 다음. 로드뷰로 골목 곳곳을 봐야 “아 이게 로드뷰구나 할 거야.” 3 네이트(www.nate.com) 싸이월드의 뒷배경. 싸이월드와 바로 연동돼 ‘열혈 미니홈피 마니아’인 젊은 세대가 즐겨 찾는다. 4 씽크프리(www.thinkfree.com) 마이크로소프트 문서를 읽고 쓸 수 있는 사이트.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아도 인터넷으로 쓸 수 있다. 5 파이널판타지아(www.finalfantasia.com) 게임천국. 플레이스테이션3(PS3), 닌텐도 위(Wii) 등 다양한 게임 정보를 고루 갖춘 전문 사이트. 6 파일질라(www.filezilla-project.org) 파일전송계의 ‘본좌’. 파일 전송할 때, 파일질라가 가장 빠르다고 네티즌들이 말한다. 7 개소리넷 (www.gsori.net) ‘그냥 웃고 떠느는 사이트’. 유머·연예·포토 등 21세기를 살아가는 현대 한국인이라면 알아야 할 것들이 실시간으로 뜬다. 8 바탕화면 이미지세상(www.batangimage.com) 아직도 윈도 기본 바탕화면인 당신이라면 주저없이 고고싱. 모든 종류의 바탕화면이 다 모여 있다. 9 사이트프라이스(www.siteprice.co.kr) ‘쇼핑몰’을 판매하는 사이트다. 쇼핑몰 사업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눈여겨볼 만하다. 요즘 인기인 의류 쇼핑몰이 대부분이다. 10 샌드투유(www.send2u.net) 청첩장도 인터넷 플래시 카드로 받는 세상이다. 센스있게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면 한번 가보자. 11 겨레사랑 생활건강회(www.ulnara.or.kr) 몸이 아플 때 필요한 각종 민간요법을 소개한다. 겨자·된장·마고약·감자첩양·소금 이게 다 찜질의 종류다. 12 금연길라잡이(www.nosmokeguide.or.kr) 요즘은 금연이 대세다. 결심했다면? ‘금연길라잡이’에 금연에 대한 A to Z가 다 있다. 13 다이브다이스(www.divedice.com) 한때 보드게임방의 매력에 빠졌던 사람이라면 좋아할 만하다. 각종 보드게임 종류를 망라하고 있는 쇼핑몰. 14 비비빅닷컴(vvvic.gametree.co.kr) 주니어 네이버를 안다면 비비빅도 좋아할 것이다. 그렇다고 어린이만 하라는 것은 아니다. 여러 연령대가 좋아할 만한 게임이 가득이다. 15 사이버경찰청 (www.police.go.kr) 사이버112 코너에서 온라인 신고 및 제보도 가능하다. 인터넷 사기를 안 당하려면 꼭 들러보시길. 16 케이머그(www.kmug.co.kr) 애플 제품을 너무 좋아하는 이른바 ‘애플빠’라면 안 갈 수 없는 곳. 관련 정보와 중고장터 등이 있다. 17 SLR 클럽(www.slrclub.com) 사진에 대한 모든 것이 있다. 사진을 찍다 궁금하면 들러보시길. 다만 자유게시판은 사진과 큰 연관은 없을 수도 있다. 18 다봇(www.dabot.com) 트위터 전문 검색엔진. 트위터에서 트윗이나 이미지를 찾으려고 한다면 주저 말고 고고고. 19 세티즌닷컴(www.cetizen.com) 휴대전화를 알고 싶어. 휴대전화 사고 싶어. 그럼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여기로 가봐야. 국내 최대 모바일 커뮤니티 사이트. 20 이지데이(www.ezday.co.kr) 여성포털 사이트. 육아, 요리·맛집, 여행, 패션 등을 총망라하고 있다. 특히 달력 모양에 쉽게 정리할 수 있는 온라인 가계부가 유용. 21 클리앙(clien.career.co.kr) PDA 사이트로 시작해 이제는 IT 커뮤니티로 발전했다. 얼리 어답터라면 이미 알고 있지 않을까. 22 씨젤(www.cijel.com) 각종 유머 글과 사진이 있는 곳. 특히 연예정보가 올라오고 설문조사를 할 수 있는 토론방도 마련돼 있다. 23 성씨정보-써네임닷인포(www.surname.info) 갑자기 내 성씨가 궁금하다면. 성씨의 종류·지명 분류는 물론 인구별 순위, 본관의 유래 등도 알 수 있다. 24 위자드팩토리(www.wzdfactory.com) 내 PC는 내맘대로 만든다. 시계·날씨·뉴스·음악 듣기 등 다양한 맞춤형 위젯을 찾을 수 있다. 위젯 만들기 툴도 제공한다. 25 사이트가드(www.siteguard.co.kr) 안철수연구소에서 만든 웹보안 전용 프로그램. 악성코드·사기·피싱사이트 차단, 인터넷 변조감시 기능 등이 있다. 개인 사용자는 무료. 26 디시인사이드(www.dcinside.com) 이곳을 빼놓고 국내 인터넷을 말할 수 없다. 웹 트렌드의 메카이자 최대의 UCC 커뮤니티. 게시판글을 이해했다면 당신은 이미 본좌. 27 바이크셀(www.bikesell.co.kr) 중고자전거 거래정보, 자전거 장비 관리, 조립 자전거 견본 구록 및 주행 테크닉 등을 찾을 수 있다. 28 사이버다산(cyberdasan.seoul.go.kr) 서울시 전자민원 서비스, 민원신청, 세금조회 및 납부, 공공서비스 예약을 할 수 있다. 민원처리 결과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29 에누리(www.enuri.com) 쇼핑몰 상품의 가격비교를 할 수 있는 사이트. 제일 싼 가격에 사고 싶다면 반드시 들러 봐야 할 곳. 30 사이언스타임즈(www.sciencetimes.co.kr)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발행하는 인터넷 과학신문. ‘월드컵 속 과학’ 등 과학을 잘 몰라도 읽을 수 있다. 31 트위터 (twitter.com/) 140자의 단문 메시지 블로그 사이트. PC는 물론 스마트폰 등에도 접속할 수 있다. 다른 사람을 팔로(follow)한 사람의 글과 사진도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다. 32 보너스365 (www.bonus365.co.kr) 알뜰 쇼핑객이라면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사이트. 각종 할인정보와 쇼핑쿠폰을 제공한다. 특히 ‘오늘의 쿠폰’난이 인기. 33 웨더아이(www.weatheri.co.kr) 전국의 고속도로, 드라이브 코스, 골프장, 스키장 날씨 등 특색 있는 날씨 정보를 제공한다. 34 동네예보(www.digital.go.kr) 더이상 한반도 날씨는 필요없다. 시·도, 군·구, 동·면 단위까지 실시간 날씨 검색을 할 수 있는 사이트. 35 w365닷컴 (www.w365.com) 밋밋한 날씨예보는 이제 그만. 전국의 3차원 위성영상과 기상 실황을 결합해 보여주는 사이트. 36 유학몬(www.uhakmon.com) 맞춤유학 컨설팅부터 어학연수, 해외취업 정보 및 경험담까지 알차게 들어 있는 유학정보 사이트. 37 국비모아(www.1page.kr/home/kukbimoa) 재직자, 실업자 모두 모여라. 국비를 지원하는 교육정보를 모두 알 수 있다. 38 클라이믹스아카데미(www.climix.kr/SEU3/main.asp) 가수가 되고 싶어. 그럼 한번 들러봐. 작곡가 겸 가수 주영훈이 만든 실용음악학원 사이트. 39 한국장학재단(www.kosaf.go.kr) 공부하고 싶은 이들의 든든한 디딤돌. 장학금 대여 소개, 학자금 대출법 등이 똑똑하게 정리돼 있다. 40 38커뮤니케이션(www.38.co.kr) 증권정보 사이트. 장외주식, 매매, 시세, 인터넷공모주, 기업분석 등 주식 관련 정보가 궁금하다면 클릭. 41 강남구청인터넷방송국(www.ingang.go.kr) 수능 및 논술 동영상 강의로 유명한 인터넷 방송. 입시정보, 뉴스, 강의자료를 저렴한 비용으로 들을 수 있다. 42 문피아(www.munpia.com) 무협, 판타지, 로맨스 등 장르별 소설이 인터넷 서재에 가득. 하루 이용자만 20만명에 이를 정도로 인기다. 43 이외수(www.oisoo.co.kr) ‘하악하악’, ‘청춘불패’, ‘아불류 시불류’ 등 베스트셀러 작가로 유명한 소설가 이외수의 신간작품 소개 및 사진 수록. 44 정글(jungle.co.kr) 흔히 볼 수 없는 없는 독특한 디자인의 소품을 구입하고 싶다면 한번 방문해 보길. 45 리필센터(www.refillcenter.co.kr) 노트북 배터리 수명 업그레이드 사이트. 수명 다한 전지를 리필해 새것보다 더 오래 쓸 수 있도록 도와준다. 46 호주쉐어나라(www.gogohoju.com) 호주 워킹홀리데이 및 유학생 커뮤니티. 셰어, 렌트, 구인구직 등을 알 수 있다. 호주 가기 전 꼭 들러보길. 47 g밸리(www.gvalley.co.kr) IT 업체들이 모여 있는 서울디지털산업단지 종합정보 사이트. 이슈별 기사, 포럼, 맛집 정보까지 푸짐하다. 48 오디로(www.odiro.co.kr) 음식점, 병원, 학원, 스포츠 업체 등 ‘오디로’가야 할지 막막하다면 클릭하길. 오락 및 레저부터 맛집 소개까지 다양하게 총망라. 49 82cook(www.82cook.com) ‘일하면서 밥해 먹기 저자’인 김혜경이 운영하는 요리 커뮤니티. 여자들의 사랑방으로 진화했다. 50 경품나라(www.en4u.co.kr) 경품이 운이라고? 모르시는 말씀. 경품정보를 모아 제공한다. 자동 당첨확인 메일 서비스도 있다. 51 담뽀뽀의 물생활(www.dampopo.com) 수천종의 어종별 정보와 수초·어항 구입 및 관리 노하우, 해수어 관련 정보 등을 제공해 어류 마니아들이 한 번씩은 둘러보는 곳. 52 도그짱(www.dog-zzang.co.kr) 강아지 직거래·교배·무료분양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이트. 애견카페 홍보와 찾기도 가능하다. 53 듀오(www.duo.co.kr) 꼭 결혼이 아니라도 홈페이지에서 이상형 찾기, 미팅가이드 등을 보는 것도 나름 재미있다. 54 축구사랑(www.soccerlove.co.kr) 전국 축구동호회 커뮤니티 사이트. 조기축구회의 싸이월드라고 하면 설명이 될까. 55 대한적십자사(www.redcross.or.kr) 응급처치·수상인명구조·산악구조·요양보호사 등 교육 프로그램을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56 엠엘비바다(www.mlbbada.com) 야구 마니아라면 안 가볼 수 없는 곳. 단순 정보제공이 아니라 서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 57 베스티즈(www.bestiz.net) 뮤직비디오나 음악에 대해 알고 싶다면 한번 찾아가 보자. 국내 가요와 팝(pop), 뮤직비디오, 영화감상평 등이 다양하게 있다. 58 이비에스아이(www.ebsi.co.kr) 한국교육방송(EBS)의 인터넷 수능강의 사이트. 원하는 대학과 학과 정보는 물론 최신 입시뉴스, 입시정보방 등 다양한 콘텐츠가 자랑. 59 배움나라(www.estudy.or.kr) 무료 평생정보화교육 사이트. 온라인 교육뿐만 아니라 시청각 장애인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60 소리전자(www.soriaudio.com) 오디오, 진공관, 앰프, 키트 등을 판매한다. 중고장터가 활발해 추억의 레코드는 물론 개인이 만든 오디오도 살 수 있다. 61 한국채식연합(www.vege.or.kr) 채식 식당 및 책 추천 그리고 채식요리법까지. 먼저 채식을 한 선배들의 채식일기를 통해 채식에 자신있게 도전해 볼 수 있다. 62 한국금연운동협의회(www.kash.or.kr) 흡연의 문제점에 대한 해외사례, 흡연관련 통계 및 최신연구물 등을 접할 수 있다. 금연전문교육자료를 공동구매할 수도 있다. 63 소비자시민모임(www.cacpk.org) 소비자 문제를 연구하는 시민모임으로 구매한 제품에 하자가 있거나 부당거래 등 문제가 발생했을 때 상담을 청할 수 있다. 64 공감코리아(www.korea.kr) 정부의 공식정책을 부처별·주제별로 찾아볼 수 있다. 시험정보와 합격수기가 포함된 일자리 정보도 제공한다. 65 루나파크(www.lunapark.co.kr) 20대 여성 직장인의 심리를 귀여운 그림체로 그린 웹툰. 뒤늦은 사춘기를 겪고 있는 직장인이라면 강추. 66 케이벤치(www.kbench.com) IT 관련 종합사이트. PC, 부품 등을 사고파는 것은 물론 따끈따근한 관련 정보도 회원들이 속속 올리고 있다. 67 인터넷우체국(www.epost.go.kr) 편지만이 아니라 택배, 경조우편카드. 초대장도 신청할 수 있다. 최근에 선보인 ‘인터넷 우표’도 한번 사보자. 68 국가통계포털(www.kosis.kr) 정부가 만든 343종류의 통계자료를 접속한번으로 알 수 있는 사이트. 유엔, IMF 등이 수집한 국제통계도 있다. 69 아프리카TV(www.afreeca.com) 개인방송도 볼 수 있고 스포츠 중계 등을 보고 싶은데 TV가 없거나 중계해 주지 않는다면 여기서 한번 찾아보자. 70 정보공개시스템(www.open.go.kr) 불편하고 부당한 걸 바꾸는 건 나부터 시작해야 한다. 정부나 지자체의 각종 정보제공을 신청하고 확인할 수 있다. 71 유튜브(kr.youtube.com) 대표 동영상 사이트. 자신이 올린 동영상을 전 세계 1억명의 사람이 본다면 어떤 기분일까. 72 구글(www.google.co.kr) 토종 사이트에 밀려 힘을 못 쓰고 있는 미국판 네이버. 하지만 번역, 어스, 캘린더 등은 이래서 ‘진리의 구글’이구나를 느끼게 해준다. 73 위키피디아(ko.wikipedia.org) 우리 모두가 만들어 가는 위키백과사전. 다른 곳에서는 찾을 수 없는 정보도 이곳엔 있을 수 있다. 하지만 때로 틀린 내용 있다. 74 메뉴판닷컴(www.menupan.com) 실시간 회원 평가로 정해지는 맛집 순위가 제공된다. 맛집 위치, 메뉴는 물론 할인쿠폰과 예약도 가능하다. 75 배달넷(www.baedalnet.com) 갑자기 음식을 시켜 먹고 싶다면. 지역별 맛집을 소개하고 배달업체의 위치, 메뉴, 전화번호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76 마이미츠(www.mymits.net 스마트폰 정보) 스마트폰에 대한 정보가 모여 있다. 각종 정보를 공유하는 20만여명의 회원이 자랑. 77 앱스토리(www.appstory.co.kr) 최근 인기인 스마트폰. 하지만 스마트폰도 애플리케이션이 없으면 허당. 애플리케이션 유저리뷰, 사용팁, 판매순위 등을 제공한다. 78 콩나물(www.congnamul.com) 먹는 콩나물 사이트가 아니다. 최신 지도 및 위성사진을 제공 사이트. 길찾기도 가능. 특화된 베이징 위성사진이 자랑. 79 채널제로(www.chzero.com) 한글 및 영문 지도 검색 사이트. 길·명칭·분류 검색 등으로 보다 정확하게 찾을 수 있다. 80 맵토피아(www.maptopia.com) 음식점, 쇼핑몰, 의료기관, 금융기관 및 교육기관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81 아이틴넷(www.iteennet.or.kr)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서 선정한 청소년권장 사이트를 확인할 수 있는 곳. 자녀의 인터넷 생활이 불안한 부모에게 강추. 82 싸이올드게임(www.cyoldgame.com)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고전 오락실 게임 및 게임기 게임들을 즐길 수 있다. 조이스틱까지 준비하면 여기가 오락실이다. 83 씽굿공모전섹션(www.thinkcontest.com) 이제는 공모전 경력도 경쟁력. 자신에게 맞는 공모전을 분야·주최기관·응모대상·시상내용별로 구분해 찾아볼 수 있다. 84 에이사이트(asite.dreamwiz.com) 자신이 가입한 인터넷 사이트를 찾아볼 수 있는 검색 사이트. 주민등록번호, 아이디로 조회해 명의도용 등을 무료로 확인할 수 있다. 85 온나라부동산정보 통합포털(www.onnara.go.kr) 건교부가 운영하는 부동산 정보 사이트. 부동산 정보 및 정부 정책, 통계와 개별공시지가, 아파트 실거래도 볼 수 있다. 86 더치트(www.thecheat.co.kr) 온라인 사기예방 사이트. 온라인 사기꾼들의 휴대전화 번호, 계좌번호 등을 확인할 수 있다. 87 창업넷(www.changupnet.go.kr) 중소기업청에서 제공하는 창업 사이트. 맞춤형 창업정보를 찾아볼 수 있고, 온라인 창업지원 상담도 가능하다. 88 식품나라(www.foodnara.go.kr) 정부가 제공하는 식품 안전정보. 식품안전 신고 및 민원도 접수할 수 있다. 89 윙버스(www.wingbus.com) 해외 자유여행 인기도시에 대한 소개 및 호텔예약은 물론 자세한 지도까지 볼 수 있다. 서울맛집은 부록이랄까. 90 9988어르신포털(9988.seoul.go.kr) 서울특별시에서 마련한 노인정보 포털 사이트. 노인 건강관리, 복지 서비스, 노인복지시설 등을 안내하고 일자리 정보도 제공한다. 91 핸드폰찾기 콜센터(www.handphone.or.kr) 분실 핸드폰이 분실센터에 등록됐는지를 알려주는 사이트. ‘핸드폰메아리’ 서비스에 미리 등록하면 보다 빨리 핸드폰을 찾을 수 있다. 92 개소문닷컴(www.gesomoon.com) 해외 게시물들을 번역해 보여주는 사이트. 같은 사건이라도 당연히 각 나라 네티즌의 반응은 다르다. 93 CIA 팩트북(www.cia.gov/library/publications/the-world-factbook/index.html) 잘만 활용하면 도서관이나 서점을 찾지 않고도 세계 최신, 최고의 정보를 볼 수 있다. 94 국회도서관(www.nanet.go.kr) 책을 보러 꼭 도서관에 직접 가야 하는 건 아니다. 국회도서관에 있는 책은 물론 논문 등 원문도 볼 수 있다. 95 페이스북(www.facebook.com) 전 세계판 싸이월드랄까. 다른 사람들과 소소한 얘기들을 나눌 수 있다. 세계인과 소통하는 건 어떨까. 96 이베이(www.ebay.com) 난 직접 외국에서 물건 산다. 신용카드와 해외배송 서비스만 이용하면 외국 있는 물건도 더 싸게 살 수 있다. 97 BBC온라인(www.bbc.co.uk) 읽고 듣고 보고 즐기고, 읽고 듣고 보고 즐기고. 영어가 안 늘래야 안 늘 수가 없다. 덤으로 세계시사 상식도 얻을 수 있다. 98 TVCF(www.tvcf.co.kr) 국내 유명 CF 메이킹필름, 해외CF 등 ‘본방’보다 재밌는 CF 천국 99 서울의공원(parks.seoul.go.kr/park) 관악산공원부터 파리공원까지 서울시내 공원 정보가 다 모여있다. 100 델문도(www.delmundo.kr) 인터넷에 ‘좌충우돌 세계여행기’를 연재하며 화제를 모은 일본 청년 나오키상의 새 홈피. 101 이다(www.2daplay.net) 감성 아티스트 이다의 작업 공간. 작가의 감성이 묻어 있는 그림일기를 볼 수 있다. 102 오빙고(www.ohbingo.com) 인기 가격비교 사이트. 짐을 들고 있어 두 손이 부자연스럽다면 스마트폰으로 ‘음성검색 서비스’를 이용해 보길 추천. 103 고고북(www.gogobook.net) 중고서적을 찾고 싶다면 반드시 들러야 할 사이트. 강력한 검색엔진에 전국 온라인 헌책방과 고서점을 연결시켜 준다. 104 씨몽닷컴(www.cmong.com) 네티즌이 만드는 열린 가격비교 사이트. 상품과 관련된 수백만개의 정보를 일시에 보여주는 놀라운 기능. 105 뮤직스코어 악보가게(www.musicscore.co.kr) 악보가 필요한 순간은 의외로 많다. 대중가요 악보를 파는 쇼핑몰. 106 인터넷 서울신문(www.seoul.co.kr) 106년 역사를 자랑하는 서울신문의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으로, ‘맛있는 정보, 신선한 뉴스’라는 기치 아래 독자들에게 양질의 균형 잡힌 뉴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서울신문은 국내 뉴미디어 시대의 개척에 앞장섰던 인터넷신문 ‘서울신문 뉴스넷’으로 1995년 11월22일 출발했습니다. 2004년 1월1일 대한매일에서 서울신문으로 본지 제호가 바뀌면서 인터넷 대표주소가 www.kdaily.com에서 현재 www.seoul.co.kr’로 바뀌었습니다. 현재 인터넷서울신문은 본지 기사 등을 제공하는 메인 페이지 외에 브랜드뉴스 사이트로 ‘나우뉴스’ ‘나우뉴스TV’ ‘M&M’ ‘NTN연예’를 함께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나우뉴스는 세계의 진귀한 소식들을 전하며 세계화에 발맞추고 있고, 나우뉴스TV는 동영상을 전문으로 제공해 멀티미디어 시대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NTN연예는 연예와 스포츠 등 대중에게 친근한 소식을 발빠르게 제공하고, M&M은 군사와 자동차 전문 사이트로 한층 밀도 있는 기사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인터넷서울신문은 공무원 사회와 공직 주변 얘기를 다루는 행정 뉴스와 각 지방별 소식을 전하는 지방자치 뉴스를 특화시켜 독특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고시취업뉴스를 세분화해 중점적으로 제공해 보다 많은 독자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고 있습니다. 앞으로 인터넷서울신문은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미디어 대변혁 시대를 헤쳐 나갈 것입니다. 겉모습은 바뀔 수 있겠지만 ‘바른 보도로 미래를 밝힌다.’ ‘공공이익과 민족화합에 앞장선다.’는 서울신문의 다짐은 계속 지켜 나갈 것입니다. 김효섭·윤샘이나·김양진기자 newworld@seoul.co.kr
  • 경북, 자립형 지역사업 추진

    경북도는 올 하반기부터 지역 사회의 현안사업을 주민 스스로 해결함으로써 소득과 일자리를 동시에 창출할 수 있는 ‘자립형 지역 공동체 사업’을 본격 추진키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자립형 지역 공동체 사업은 지역의 현안을 지역 공동체에 기초한 비즈니스를 활용해 해결하고 이를 통해 발생하는 이익을 지역 사회에 환원하는 사업으로 안정적 소득 및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새로운 모델이다. 도는 이를 위해 내년까지 총 41억원을 투입, 시·군별로 각 1곳 이상의 사업을 육성할 계획이다. 사업 유형은 ▲지역 자원 활용형 ▲친환경·녹색 에너지형 ▲생활지원·복지형 등 세 가지로 분류된다. ‘지역 자원 활용형’은 지역 특산품과 자연자원 등을 활용하는 것으로, 친환경 채소 재배·농어촌체험장·특산품 박물관 등의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현재 시범 운영 중인 상주 봉강텃밭 친환경 채소 꾸러미 사업은 참여 가구당 월 80만∼90만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또 ‘친환경·녹색 에너지형’은 폐기물 처리 및 자원 재활용 사업으로, 친환경 EM(Effective Micro-organisms) 활성액 판매로 음식물 쓰레기 및 악취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생활지원·복지형’은 저소득층 및 다문화가족 지원 사업으로, 희망의 집 수리·다문화가족 통역·육아방 운영·방과후 아이돌보미 사업 등이다. 도는 이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역 리더 양성 및 교육, 창업컨설팅 등도 지원하는 한편 도 공무원교육원에 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개설하는 등 전문성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경북도의 지난 5월 지역 고용률은 64.8%로, 올초(57.6%)보다 7.2% 포인트 증가했으며, 전국 평균(60%)보다 높았다. 이는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에서 1위를 차지한 것. 또 실업률도 2.4%로 전국 평균(3.2%)보다 크게 낮았다. 대구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 온라인 종합쇼핑몰, 정기세일 돌입 ‘혜택 풍성~’

    온라인 종합쇼핑몰, 정기세일 돌입 ‘혜택 풍성~’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면서 온라인 종합쇼핑몰들이 백화점보다 한 발 앞서 정기 세일에 돌입해 고객잡기에 나섰다. 패션의류 및 잡화 등 유명 브랜드 상품을 30%~90%까지 할인 판매하고 할인쿠폰 및 카드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최고 1천만 원의 적립금과 상품권, 명품가방, 카드 포인트 증정 행사를 추가로 실시하고 있다. GS샵은 오는 7월 11일까지 ‘2010 여름 정기 세일’을 실시한다. 패션의류, 잡화, 액세서리, 레포츠 및 주방용품을 최고 85%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어 오는 24일까지 슈퍼쿠폰 5% 및 KB카드로 5만 원 이상 결제 시 5% 추가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슈퍼쿠폰은 일부 디지털기기상품을 제외한 전 상품에 사용가능하다. 패션 상품 5만 원 이상 결제고객은 매일 100명에게 2천원의 적립금을 지급하며 패션잡화 및 보석, 액세서리를 3만 원 이상 결제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매일 100명에게 3천 원의 적립금을 증정한다. 디앤샵은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패션브랜드 여름 상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백화점 100대 브랜드 페스티벌’을 6월 말까지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코데즈컴바인, 지오다노, 게스, 에고이스트 등 대표 100대 인기 브랜드 전 상품에 무료배송 혜택을 제공하고 여름 상품을 최대 60~9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20% 할인쿠폰도 추가로 지원한다. 또한 24일까지 KB카드 결제 시 결제금액의 5%를 현금으로 돌려주는 KB카드 머니백 이벤트 이용은 알차고 저렴하게 구입할 수는 기회다. 현대H몰은 주요 백화점 여름 정기세일이 시작되는 오는 25일부터 7월 11일까지 ‘2010 여름 정기 파워세일’을 열고 여성의류, 남성의류, 패션잡화, 유아동, 주방용품 등을 최대 50% 세일을 실시한다. 이번 브랜드별 기획전을 통해 루이까또즈, MCM, 나인웨스트 등 패션잡화를 최대 30%까지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빈 폴, 게스, 헤지스 등 의류 품목을 최대 50%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특히 25일부터 7월 13일까지 펼쳐지는 ‘현대백화점 H몰 영수증 행운대잔치’에서는 백화점 상품권, 적립금 등 푸짐한 경품을 만나 볼 수 있어 알찬 시간이 될 전망이다. CJ몰은 7월 1일 부터 18일까지 여름 정기세일을 진행한다. 패션, 리빙, 디지털 등 대부분의 카테고리 제품을 최고 90%까지 할인 판매하며 매일 2~3종의 상품을 일일특가로 판매할 계획이다. CJ몰이 직매입한 명품도 할인 판매한다. 구찌, 프라다, 펜디 등 다양한 브랜드의 가방, 구두 등 패션 잡화류 300종 이상을 최고 60%까지 세일한다. 이어 CJ몰에 제휴 입점해 있는 AK플라자 및 대구백화점 브랜드 상품을 27일까지 할인 판매해 5~15%의 추가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롯데닷컴은 오는 25일부터 7월12일까지 ‘롯데 여름 프리미엄 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리바이스를 비롯한 패션브랜드의 대규모 세일이 진행되는 것으로 리바이스는 올 시즌 대부분의 품목을 30% 할인가에 판매한다. 레이디 라인의 시크함이 돋보이는 블라우스 및 바지는 5만 원 대부터 만나볼 수 있으며 리바이스 로고티 기획 상품은 25,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또 최대 15% 할인쿠폰과 리바이스 브랜드 사은품 4종도 증정 할 계획이다. 이 밖에 빈폴은 전 상품 무료배송서비스를 진행하며 여름 시즌 오프 상품을 선보인다. 프리미엄 세일 기간 동안 롯데카드로 10만 원 이상 결제한 고객은 5천 포인트에서 4만 포인트까지 추가로 적립 받을 수 있다. 롯데아이몰은 오는 30일까지 ‘무적 S/S 정기 시즌 오프전’을 열고 2010년 봄, 여름 패션상품을 최대 85% 할인 판매한다. 여성의류브랜드 ‘앤섬’의 여름 원피스, 블라우스 등을 1만원 대 파격적인 가격에 선보이며 블루계열의 화사한 꽃무늬 프린트가 들어간 ‘플라워 민소매 원피스’와 ‘도트 캡소매 원피스’는 7% 할인쿠폰을 추가로 지급 판매한다. 또한 ‘리바이스’, ‘캘빈클라인’, ‘토미힐피거’ 등 롯데백화점 영캐쥬얼브랜드 상품을 최대 30% 할인 판매하며 백화점 매장을 방문해 직접 입어본 후 롯데아이몰에서 최고 15% 할인쿠폰을 지급받아 알뜰하게 구매할 수도 있다. 엔조이뉴욕은 오는 23일부터 7월 10일까지 ‘핫 썸머 핫 세일(HOT Summer HOT Sale)전’을 진행한다. 디젤(DIESEL), 나인웨스트(Nine West), 아베크롬비앤피치(Abercrombie&Fitch), 홀리스터(Hollister) 등 해외 유명 브랜드의 데님, 티셔츠 및 샌들 중 올해 유행하는 상품을 모아 최대 60%까지 할인해 판매한다. 또한 레이벤(Ray Ban) 선글라스 30% 할인 등 올해 인기 선글라스를 최대 60%까지 파격 세일한다. 한편 7월 1일부터 10일까지 매일 1명씩 추첨을 통해 명품가방을 총 10명에게 증정하며 2개 이상 구매할 경우 최대 1만 원까지 즉시 할인되는 쿠폰을 증정한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리복, 토닝슈즈 신상라인 ‘심플리톤’ 출시

    리복, 토닝슈즈 신상라인 ‘심플리톤’ 출시

    소녀시대, 티파티, 원더걸스 등 대한민국 대표 걸그룹에서 빼어난 각선미를 자랑하는 멤버들이다. 이들의 각선미를 높게 평가하는 이유는 최신 피트니스 트렌드인 토닝운동으로 매끈하게 다듬어진 하체근육이 건강미를 발산하기 때문이다.실제로 리복이 2009년 전 세계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리서치 결과 여성 응답자의 52%가 현재 자신의 하체라인(종아리-허벅지의 근육량과 형태, 힙업정도)에 대해 만족스럽지 못하고 있으며, 여성 응답자의 81%는 일상복에 매치할 수 있는 신발을 신었을 때 칼로리소모 및 하체 라인을 매끈하게 가꿔주는 효과를 기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토닝슈즈 신상라인 ‘심플리톤’ ABC마트 단독 런칭이런 트렌드에 발맞춰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리복은 소녀시대 티파니만큼 건강미 넘치는 각선미를 가꿔줄 토닝슈즈 ‘심플리톤(SIMPLYTONE)’을 21일 ABC마트에 단독 런칭한다.리복 브랜드마케팅 이나영 이사는 “리복은 지난해 이지톤(EASYTONE)을 런칭하며 한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세계적 트렌드인 토닝슈즈의 운동효과를 알리는데 주력했다.”며 “심플리톤은 이지톤과 함께 리복의 토닝슈즈 라인을 대표하는 제품으로 세계 최대 슈즈멀티숍인 ABC마트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많은 고객들과 만나게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리복의 토닝슈즈는 신고 걷기만해도 다리근육을 활성화해 운동효과를 높여주는 제품라인으로, 이번에 출시되는 ‘심플리톤’은 지난해 9월 한국에 첫 출시되어 메가히트를 기록하고 있는 ‘이지톤’의 동생뻘 되는 토닝슈즈 라인의 차세대 모델이다.‘심플리톤’의 핵심기술은 운동화 바닥에 붙어있는 두 개의 크로스파드(Cross Pod)로 낮은 반구형 파드에 십자형으로 절개를 넣어 걸을 때 전해지는 충격을 분산시켜 뛰어난 안정성을 제공한다. 때문에 바캉스를 향해 마지막 스퍼트를 내듯 파워워킹 운동시간을 배로 늘리더라도 관절과 하체 근육에 가해지는 충격을 완화시키면서 안정성을 높여 운동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다.가격은 9만원대로 부담을 낮춰 많은 소비자들이 리복의 토닝기술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한편, 리복은 출시 기념으로 ABC마트에서 리복 ‘심플리톤’을 구매하는 모든고객에게는 걷기운동량을 측정할 수 있는 2만원 상당의 만보기를 증정한다.사진 = 리복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야후, 축구 스타 베컴과 독점 계약 “팬과 일대일 대화…”

    야후, 축구 스타 베컴과 독점 계약 “팬과 일대일 대화…”

    야후는 세계적인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David Beckham)을 글로벌 축구 홍보대사로 임명하고 야후 스포츠 베컴 특별 페이지에서 독점 콘텐츠를 제공하기 했다.이번 계약 체결로 베컴과 야후가 손잡고 남아공 축구 대회와 2010-11 축구 시즌 동안 독점 콘텐츠를 제공하게 됐다.데이비드 베컴은 “야후는 팬들과 진정한 소통을 실현하는 온라인 스포츠 콘텐츠 기업”이라며 “야후를 통해 사랑하는 축구를 주제로 전 세계의 많은 축구 팬들과 일대일로 대화를 나눌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또한 베컴은 남아공 축구 대회 기간 동안 일부 국가에서 야후의 글로벌 통합 마케팅 2단계 캠페인에 참여하게 된다.야후는 20여개 국가에서 남아공 축구 대회 캠페인을 전개하며 마이크로사이트(microsite), 모바일 홈페이지, 판타지 게임, 검색 툴과 더불어 데이비드 베컴 독점 콘텐츠를 제공하겠다는 회사측 설명이다엘리사 스틸(Elisa Steele) 야후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축구 팬들을 위해 데이비드 베컴과 같은 스포츠 스타와 협력하는 것이야 말로 그 좋은 예”라며 “베컴은 월드컵 3회 연속 출전 경험과 유럽 및 미국 프로리그에서 활약하는 등 축구와 월드컵에 대한 탁월한 식견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 이하 데이비드 베컴 야후 홍보대사 임명 주요 내용▲ 야후 스포츠 독점 칼럼 내 ‘데이비드 베컴’ 채널을 통해 베컴은 월드컵 3회 연속 출전선수로서 월드컵 경기와 득점에 대한 자신의 의견과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2010-11 축구 시즌을 기다리고 있는 축구 팬들은 야후! 앤서즈(Yahoo! Answers), 야후! 메일(Y! Mail), 야후! 메신저(Y! Messenger) 등을 통해 데이비드 베컴에게 직접 궁금한 점을 질문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올 여름 야후는 데이비드 베컴이 참여하는 마케팅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My luv’ 엑스크로스, 남성듀오 유망주로 지목

    ‘My luv’ 엑스크로스, 남성듀오 유망주로 지목

    남성듀오 엑스크로스(X-cross)가 싱글 1집 ‘스톰’의 타이틀곡 ‘마이 러브(My Luv)’가 화제다. 타이틀곡 ‘마이 러브’는 박진영, 비, MC몽 등 스타 가수들의 프로듀서로 활동 중인 작곡가 장준호와 작곡가 공현식이 제작한 곡으로 힙합과 트랜스의 자연스럽게 조화해 강한 비트에 슬픈 가사를 담은 댄스 장르다. 앨범 프로듀싱을 맡은 GF엔터테인먼트 권용기 이사는 “현재 가요계를 보면 아이돌 그룹이 점령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며 “남자다운 외모에 음악성까지 겸비한 두 친구가 한 시대를 풍미했던 듀스, 클론 등의 계보를 잇는다는 각오로 뭉쳤다.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엑스크로스는 오는 10일 케이블채널 엠넷 ‘엠 카운트다운’을 통해 공식 데뷔할 계획이다. 사진 = GF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北 ‘얼짱 여대생’ 체제 찬양 동영상…노트북은 미제?

    北 ‘얼짱 여대생’ 체제 찬양 동영상…노트북은 미제?

    북한이 인터넷 동영상사이트 유튜브에 올린 체제홍보 동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미모의 여대생이 출연한 이 동영상은 북한의 복지체제를 홍보하면서 동시에 한국 등 자본주의 국가들을 비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동영상은 7일 현재 10만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재미언론인 안치용씨는 지난 5일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 ‘시크릿오브코리아’(http://andocu.tistory.com)에 ‘북한 여대생, 유투브에 삐라 뿌리다’라는 제목의 영상물을 올렸다.  이 동영상을 유튜브에 올린 ‘NagareAi’라는 네티즌은 ‘North Korea 私の愛する祖國を紹介します’(내 사랑하는 조국을 소개합니다)란 제목과 함께 ‘私達は祖國を愛します。祖國は私達の誇りです(우리들은 조국을 사랑합니다. 조국은 우리들의 자랑입니다)’란 글을 올렸다. 영상을 올린 곳이 일본이며, 이 네티즌이 조총련계일 것으로 추정되는 대목이다.   ‘자랑이야기2’라는 제목의 이 동영상의 주인공은 평양교원대학 학생 박진주씨. 박 씨는 “얼마전 우리는 새 집으로 이사했다.”며 “원래 살던 집도 좋았는데 나라에서 식구가 많다는 이유로 더 크고 넓은 새 집을 줬다.”고 자랑했다. 그는 ‘보금자리’의 중요성을 강조한 뒤 “부익부 빈익빈이 판치는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집 값이 너무 비싸 보통 사람들은 집을 살 엄두도 못 내고 있다.”고 주장했다.  박 씨는 특히 “남조선에서는 자기 집을 사려면 수억원의 돈을 내야 한다.”며 “그래서 판자집·움막집에서 고통을 받다 못해 자살을 하는 참사가 꼬리를 물고 있다.”고 비난했다. 이어 한국의 판자촌과 용산참사 현장 사진을 보여주며 “돈이 모든 것을 지배하는 자본주의 사회는 사람이 살 수 없는 ‘생지옥’”이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박 씨는 “사회주의 체제 내에서는 집집 창가마다 행복의 노래소리, 낭만의 웃음소리가 꽃 피고 있다.”고 다시 한 번 선전하며 마무리 지었다.  하지만 박 씨가 사용한 노트북은 미국 HP사의 제품이었다. 소프트웨어도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의 ‘Windows’와 ‘Microsoft Word’로 보인다. 박 씨가 소리 높여 비난한 ‘미제와 그를 추종하는 이명박 역적 패당’과는 앞뒤가 맞지 않아 쓴웃음을 자아내게 하는 장면이다.  동영상을 블로그에 공개한 안 씨는 “북한 방송매체가 제작해 방송한 동영상인 만큼 북한의 실상을 이보다 더 잘 드러내는 영상은 없을 것 같다.”며 “우리와 많은 차이가 난다.”고 평가했다.  인터넷서울신문 맹수열기자 guns@seoul.co.kr
  • 美, 시각 마비시키는 레이저 무기 테스트중

    美, 시각 마비시키는 레이저 무기 테스트중

    사람의 시각을 일시적으로 마비시키는 ‘그린 레이저’가 아프가니스탄에 등장했다. 미 육군은 2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그린 레이저 평가 부대’(GLEF)가 아프간에 파견돼 작전 중이라고 밝혔다. 아프간에서 평가를 받고 있는 그린 레이저는 수년 전부터 시중에 출시된 것과 크게 다르지 않으며 인체에 해를 끼치지 않아 비살상 무기로 분류된다. 미 육군은 이 장치를 시위진압이나 경고 등의 목적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그동안은 언어나 문화 등의 차이로 사소한 충돌이 크게 확대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린 레이저는 눈에 보이기 때문에 말이 통하지 않아도 경고의 의미를 충분히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미 육군에 따르면 이 레이저는 눈에 맞더라도 해를 몇 초간 쳐다본 것 같은 효과만 주기 때문에 전투가 벌어졌을 때도 적의 조준을 방해하는 목적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현재 이 장비는 미 육군이 공통으로 사용하는 원격조종 총기 거치대(CROWS)에 장착돼 사용 중이다. 이렇게 하면 굳이 상체를 내밀지 않아도 안전한 실내에서 각종 무기를 운용할 수 있어 병사들의 생존성이 크게 향상된다. 미 육군은 그린 레이저를 CROWS에 장착하기 위해 12개월이 조금 안되는 개발기간을 거쳤으며 아프간에서 90일간 테스트를 하면서 각종 개선사항을 도출한 후, 최종 디자인에 이를 반영해 장비를 완성시킬 예정이다. 사진 = 미 육군 서울신문 M&M 최영진 군사전문기자 zerojin2@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할리우드스타 바이링 “88명과 잠자리 즐겼다”

    할리우드스타 바이링 “88명과 잠자리 즐겼다”

    중국계 할리우드 여배우 바이링(白靈, 43)이 자신의 잠자리라이프에 대해 충격적인 고백을 해 중화권 연예계를 경악시켰다. 지난 26일 중국 매체 야후 오락 뉴스와 동방망 보도에 따르면 바이링은 영화 ‘박매춘천’(拍賣春天)을 홍보하기 위해 타이베이 리전트 호텔에서 열린 기자 회견에서 자신의 남성편력을 자랑했다. 바이링은 “섹스를 통해 삶의 희열을 얻는다.”며 “그동안 백인 흑인 동양인을 가리지 않고 사귀거나 하룻밤 풋사랑으로 만나 섹스를 즐긴 남자가 88명에 달한다.”고 고백했다. 그는 많은 남자들과 잠자리를 나누는 이유에 대해 “사랑을 하면 천당을 갖다온 듯한 희열을 느끼고 내게 많은 영양분을 주기 때문이다.”며 “최근 대만에서 22세 연하남과 밀회를 나눈다.”고 당당하게 밝혔다. 이어 바이링은 “남자들이 자신의 성적 매력에 이끌리는 것 같다.”고 말하며 “그러나 다른 사람을 집으로 함부로 데려가진 않는다.”고 아이러니한 말을 내뱉었다. 바이링은 평소 파격적인 화장과 의상, 눈살을 찌푸릴 정도의 노출을 즐기며 자유분방한 사생활로 유명세를 떨쳐 왔다. 중국 쓰촨성 청두에서 태어난 바이링은 인민해방군에 입대해 문선부대에 근무하면서 연극과 영화에 출연했고 제대 후 베이징으로 이주해 본격적인 연기활동을 했다. 1990년 미국에 교환학생으로 유학을 가 1994년 리샤오룽(李小龍) 아들 故 브랜든 리(Brandon Bruce Lee)가 주연한 영화 ‘크로’(Crow)로 할리우드 영화에 데뷔했다. 사진 = US매거진(US) 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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