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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서민특위·진보단체 “SSM 규제법 정기국회 처리”

    與 서민특위·진보단체 “SSM 규제법 정기국회 처리”

    한나라당 서민정책특위는 19일 의원회관에서 참여연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민변) 등 진보 시민단체와 정책간담회를 갖고 이번 정기국회 내에 기업형슈퍼마켓(SSM) 규제법안을 처리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홍준표 특위 위원장은 SSM 규제법안과 관련, “유통산업발전법을 우선적으로 처리하겠지만 정기국회 말미에 대·중소기업상생촉진법 역시 통과시키겠다.”면서 “특히 대형 마트가 집중적으로 가맹점을 개설할 수 없도록 법과 같은 효력을 가진 지침을 만들어 규제하겠다.”고 밝혔다. 참여연대 박원석 사무처장은 “여당이 연내 SSM 규제법안을 입법화하겠다는 입장을 확인했다.”며 “이것이 오늘 면담의 가장 큰 성과”라고 말했다. 홍 위원장은 또 “다음주 중 대부업계 대출의 최고 이자율을 30% 이하로 제한하는 내용의 ‘이자제한에 관한 특별조치법’ 개정안을 발의하겠다.”고 말했다. 참여연대는 “저소득층 학생에게 1000억원을 지급하기로 한 약속을 이행해야 하고 서민주거 안정을 위해 미분양 주택을 장기 전세 임대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으나 홍 위원장은 “법률적 판단이 필요하다.”며 답변을 유보했다. 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 서울대교수 21% 사외이사 겸직

    민주당 김춘진 의원은 18일 서울대 국정감사를 앞두고 “서울대 교수 10명 가운데 2명이 공기업이나 금융기관의 사외이사 등으로 겸직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이 서울대 등 거점 국립대 10곳에서 제출받은 전임강사 이상 교수의 겸직 현황에 따르면 지난 8월 말 현재 전체 1만 206명 중 11.6%인 1188명이 겸직하고 있다. 분야별로는 상장기업이나 공기업, 금융기관의 사외이사 등 영리기관의 직책을 겸직하고 있는 경우가 3.4%, 비영리기관 임직원 겸직이 8.3%였다. 학교별로는 서울대 교수 1857명 가운데 391명(21.1%)이 겸직하고 있어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고, 전남대 17.9%, 충남대 13.6%, 충북대 13.1% 등으로 뒤를 이었다. 김 의원은 “국가 공무원인 대학교수의 영리기관 겸직은 교육과 연구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피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 [태광 비자금 수사] ‘레임덕 방지용’ 검찰發 사정?

    여의도 정가가 ‘사정(司正) 한파’ 예보로 술렁이고 있다. 이명박 정부가 집권 후반기를 맞으면서 권력누수(레임덕) 예방 등을 목적으로 한 사정 카드가 나올 것이라는 관측이 있는 데다, 실제로 정계 및 재계에 사정기관들의 칼끝이 파고드는 징후가 보이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 태광산업의 케이블방송 권역 확장 로비 의혹, 한화증권의 비자금 조성 의혹, 천신일 세중나모 회장 비리 의혹 등 검찰발(發) 사정 움직임과 맞물려 여야 정치권에 긴장감이 감돈다. 정치권 사정설의 배경이 되는 비리 유형은 이권개입, 공천헌금 수수 등 크게 두 가지다. 등장인물로는 여야 유력 정치인들이 총망라되어 있다. 한나라당 친이계 중진 A의원은 6·2 지방선거 출마 후보들에게서 공천 헌금을 받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친박계 B의원도 공천 헌금 수수설에 휘말렸다. 지난 대선 당시 이명박 대통령 후보의 지지세력을 이끌었던 C씨 역시 같은 유형으로 구설에 올랐다. 야권에선 참여정부 때 고위공직을 거친 유력 정치인들의 이름이 오르내린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가 수사를 벌이고 있는 경기 고양 식사지구 재개발 비리 사건과 관련, 야권 유력정치인 D·E씨에게 로비 자금이 건네졌다는 의혹이 입소문을 타고 있다. 또 민주당 F의원은 동생이 경기 남양주 지역 부동산개발 비리 의혹 사건에 휘말리면서 덩달아 의혹의 눈초리를 받고 있다. 오현섭 전 여수시장의 수뢰 및 금품 살포 사건, 김희선 전 의원의 공천헌금 수수 사건도 민주당으로선 부담 요인이다. 이와 관련, 사정당국의 핵심 관계자는 15일 “이 대통령이 공정사회는 사정이 아니라고 여러차례 밝혔지만, 사정기관들이 하던 것(사정)을 안 할 수는 없다.”면서 “다만 어떤 목적을 갖고 하진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여권 고위 관계자는 “역대 정권마다 집권후반기 사정은 ‘레임덕 방지-국정 장악-정권 목표 달성’이라는 목표점을 두고 진행된 측면이 있는데 사정이 시작된다면 확실한 효과를 얻기 위해 광범위하게 진행될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 ‘金배추’때도 한 포기 2000원 ‘직거래의 마법’

    ‘金배추’때도 한 포기 2000원 ‘직거래의 마법’

    주부 이길례(65·서울 오류동)씨는 지난주 말 배추 6포기를 사서 겉절이 김치를 했다. 겉절이는 갓 담갔을 때가 가장 맛있는 법. 익기 전 3포기를 이웃과 친구에게 선물했다. 배추 값이 1만원이 넘는다는데 무슨 돈으로 이런 걸 다 주느냐는 인사를 받았지만 그가 배추를 사는 데 쓴 돈은 일반 시장의 1포기 값인 1만 2000원에 불과했다. 그 이유는 이씨가 생활협동조합 회원이기 때문이다. 최근 배춧값이 포기 당 1만 2000원대를 넘나드는 중에도 한살림, 아이쿱(iCOOP), 두레생협 등 생협의 배춧값은 1700~2300원으로 2000원 안팎을 유지했다. 최상품 배추도 4500원을 넘지 않았다. 날씨가 안 좋아 배추를 대는 유기농 농가의 작황이 나빴음에도 불구하고 가격 오름폭은 전년대비 10% 수준에 그쳤다. ●작황 나빠도 가격 오름폭 적어 한살림 생협 기준으로 무는 1개에 1020원, 대파는 1㎏에 2200원, 쪽파는 1㎏에 2700원 등 대부분 채소들이 시중 소매가의 3분의1 선을 유지했다. 김장 채소의 오름세가 한풀 꺾인 이번주에도 생협 농산물들은 재래시장 가격보다도 저렴하다. 15일 농산물유통공사가 밝힌 배추 소매가격은 1포기 6800원, 무는 1개에 4472원이었다. 생협의 가격이 싼 이유는 직거래식 유통구조에 있다. 복잡한 유통구조를 거치면서 가격이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과정이 없기 때문이다. 대신 생협은 보통 일반 농산물보다 20~30% 비싼 유기농이나 친환경 농산물만 다룬다. 때문에 평소에는 가격이 재래시장이나 마트에 비해 비싼 편이지만 올해처럼 농산물 파동이 일어나면 가격이 역전된다. 이진백 아이쿱 자연드림 홍보팀장은 “생협들은 농산물의 파종기에 생산자와 계약재배 방식으로 미리 값을 정한다.”면서 “계약재배와 책임소비를 원칙으로 하기 때문에 농산물 가격이 빠르게 오르더라도 소비자(조합원)들이 안정된 가격에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다.”고 말했다. ●소비자價의 10%정도 기금 적립 대부분 생협은 연 3만원 정도의 조합비를 내는 회원제(소비자 조합원, 생산자 조합원)로 운영된다. 최종 소비자가격의 10% 정도가 기금으로 적립되는데 흉작 때 생산자 회원이 고스란히 안을 피해를 보존해 주는 비용과 매장운영비 등으로 쓰인다. 한살림, 아이쿱, 두레생협 등 국내 3대 생협 이용자는 전국에 약 40만명에 이르고 연간 매출액이 5200억원에 달한다. 전문가들은 생협의 역할을 해줘야 하는 것이 정부와 농협이라고 이야기한다. 김완배 서울대 농경제사회학부 교수는 “경매 거래를 원칙으로 하는 획일적인 공영 도매시장 위주의 현 정책은 흉작 때마다 가격폭등이 일어날 수 밖에 없는 구조”라면서 “결국 지역여건에 따라 도매상 체제나 물류센터 등을 획기적으로 고치지 않는다면 농산물 가격 폭등은 수시로 반복될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도매상 체제 획기적 개선 시급 그는 “농협이 역할을 강화해 현재 생협과 현지 수입상이 하고 있는 역할을 대신해야 한다.”면서 “특히 올해처럼 배추가격이 폭등할 때만 호들갑을 떨 것이 아니라 가격이 폭락할때 농민들의 피해를 막을 수 있는 방안도 정부가 (생협으로부터)배워야 할 교훈”이라고 지적했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 “北, 김정은 체제 위협땐 핵실험 가능성”

    북한이 3대 세습 후계체제에 도전을 받을 경우 핵실험과 국지도발 등 강경 노선을 택할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나왔다. 13일 한나라당 한기호 의원에 따르면 한국국방연구원(KIDA)은 최근 국방부와 정부 부처에 제출한 ‘북한 후계이양 과정에 대한 시나리오’를 통해 이같이 전망했다. KIDA는 보고서를 통해 북한의 후계이양 과정을 ‘시나리오-Ⅰ’(순조로운 후계 이양), ‘시나리오-Ⅱ’(우여곡절 속 후계이양 성공), ‘시나리오-Ⅲ’(후계이양 실패)로 분류했다. KIDA는 시나리오-Ⅰ에 대해 “권력층의 의도대로 이뤄지는 상황이지만 현실화에 많은 난관이 예상된다.”면서 “시나리오-Ⅱ·Ⅲ는 권력이양 여부와 관계없이 북한 체제의 불안정성과 남북 및 북·미관계에서 불확실성을 증대시킨다.”고 내다봤다. 이어 “후계 이양의 과정에서 도전 요인이 나타날 경우 핵실험과 국지도발 등 강경 노선을 택할 가능성이 높다.”고 강조했다. KIDA는 “북한의 후계체제는 이제 시작이며 고착화 과정에서 많은 변화가 예상된다.”면서 “김정일 국방위원장 급사 시 내부 권력투쟁 가능성 등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후계 수업이 필요한 김정은에게 김 위원장의 급사는 상당한 장애 요소이며, 김정은으로의 세습 실패가 곧바로 체제 붕괴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지만 집단지도 체제 등 대체세력의 등장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는 전망이다. 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 “특정 대형마트, SSM법안 막으려 英정부에 로비”

    특정 대형마트 업체가 기업형 슈퍼마켓(SSM) 규제법안의 국회 통과를 막기 위해 영국 정부를 통해 우리 정부를 협박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한나라당 서민정책특위 위원장인 홍준표 최고위원은 13일 기업형 슈퍼마켓(SSM) 규제법안인 대·중소기업 상생법안 처리가 지연되는 것과 관련, “특정 대형마트 업체가 영국 정부에 로비를 했고, 한·유럽연합(EU) 자유무역협정(FTA)과 연관 지어 시비를 걸고 정부를 협박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홍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서민정책특위 회의에서 “지금 국내에 진출한 많은 대형마트 업체들이 상생법을 감수하겠다고 하는데, 유독 이 업체만 그러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국민과 네티즌들이 이 사실을 알게 되면 그 대형마트에 대해 불매운동을 벌이는 상황이 오게 될지도 모르고, 오히려 엄청난 영업상의 손실을 입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홍 최고위원은 “특정 대형마트는 FTA로 더는 한국 정부를 압박하는 일이 없기를 간곡히 요청한다.”면서 “만약 이 업체가 이런 식으로 무리한 경영을 하지 않으면 상생법 통과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무성 원내대표는 “관련 문제는 이미 파악하고 있던 사안이고 로비와 상관없이 기업형 슈퍼마켓 규제 강화를 내용으로 하는 관련 법안 2개를 분리해 처리한다는 원칙을 지킬 것”이라면서 “야당과도 협의를 끝냈다.”고 말했다. 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 [국감 1분브리핑] “경부고속도 통행료 징수 폐지를”

    민주당 김재윤 의원은 12일 한국도로공사 국정감사에서 “경부고속도·경인고속도·울산고속도·남해 제2지선의 통행료 수입이 건설유지비를 훨씬 초과한 만큼 더이상 통행료를 징수해선 안 된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1970년 7월 개통된 경부선은 1조 4744억원, 1968년 12월 개통된 경인선은 2843억원, 울산선은 691억원, 남해 제2지선은 963억원의 통행료 초과 수익을 올렸다. 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 [국감 1분브리핑] “정부부처 미술품 통합관리 시급”

    민주당 이용섭 의원은 12일 조달청 국정감사에서 “정부 부처가 관리하는 미술품에 대한 통합 관리가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에 따르면 각 부처에서 관리하는 정부 미술품은 모두 1만 6338점으로 534억원어치에 이른다. 또 최근 5년간 새로 구입한 미술품도 1123점, 53억원어치다. 이 가운데 4000만원 이상 고가인 정부 미술품은 216점인데 이 가운데 70%인 152점이 보험에 가입되지 않았고, 훼손·오염된 미술품도 184점이나 된다. 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 설리, ‘밝기의 정석’ 형광등 피부…너무 눈부셔

    설리, ‘밝기의 정석’ 형광등 피부…너무 눈부셔

    걸그룹 에프엑스(f(x)) 멤버 설리가 투명 피부를 뛰어넘어 형광등 피부를 과시했다. 설리는 최근 에프엑스의 또 다른 멤버 루나와 함께 슈퍼주니어 이특과 은혁을 대신해 KBS COOL FM ‘슈퍼주니어의 Kiss The Radio’ 임시DJ를 맡았다. 이날 설리는 루나와 함께 재기발랄한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 팬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사진 속에서 설리는 특유의 눈웃음을 발산하며 해맑은 표정을 지었다. 특히 클로즈업으로 포착된 설리는 투명피부를 능가하는 일명 ‘형광등 피부’임을 증명했다. 이는 눈이 부실 정도로 설리의 피부가 밝다는 것을 표현한 애칭. 사진을 감상한 이들은 “설리야, 나랑 동갑인데, 왜 나랑 다르니?ㅠㅠ”, “설리 피부는 갓 태어난 아기도 따라잡을 수 없다”, “설리야, 너 웃는 모습에 오빠가 힘들다” 등의 재미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황장엽 사망이후] ‘황씨 배웅길’ 與 - 野는 갈렸다

    ‘저승길 배웅마저 두 편으로 갈렸다.’ 11일 황장엽 전 조선노동당 비서의 빈소에는 한나라당 의원들의 긴 조문행렬이 이어졌다. 반면 민주당 의원들은 눈에 띄지 않았다. 여야는 남북 분단의 상징으로 불렸던 황 전 비서의 죽음을 놓고 대북 문제에 대한 이분화된 접근법을 여실히 드러냈다. 한나라당 김무성 원내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는 오전 최고위원회의를 마치자마자 빈소가 차려진 서울 풍납동 서울아산병원을 찾았다. 정두언·나경원·서병수 최고위원, 고흥길 정책위의장, 배은희 대변인도 조문행렬에 동참했다. 김 원내대표는 “북한이 자유의 나라가 되는 것을 보지 못하고 가셔서 안타깝다.”면서 “아마도 김정은의 3대 세습은 보지 못하겠다고 일찍 가신 것 같다.”며 애도의 뜻을 전했다. 또 유족들이 희망하는 ‘국립현충원 안장’을 관철시키기 위한 당 차원의 적극적 지원도 약속했다. 김 원내대표는 “황 선생은 (망명 후) 북한 실상을 폭로해 왔고, (이로 인해) 북한에 대해 잘못 알고 있던 종북주의자들을 전향시킨 공로가 있다.”면서 “국가적 차원에서 예우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햇볕정책을 통해 북한과의 관계개선을 꾀한 김대중·노무현 정부가 황 전 비서의 북한 민주화 운동에 미온적이었던 것과 차별화하려는 속내도 엿보였다. 앞서 김 원내대표가 최고위원회의에서 “북한사회 정보의 바다였던 황 선생이 좌파정권 10년 동안 제대로 활동도 못했고, 또 그 정보를 우리 정부가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 점에 대해 큰 아쉬움으로 남는다.”고 언급한 것도 같은 맥락이다. 반면 민주당 손학규 대표는 오전 최고위원회의에서 황 전 비서의 사망에 대해 “남북분단 비극의 주인공을 보는 느낌”이라고 짧은 논평을 낸 정도였다. 그는 대신 “북한의 세습체제가 바람직하진 않지만 교류협력을 통해 남북한의 평화체제를 구축해야 할 필요성을 더욱더 절감한다.”며 북한과의 소통을 강조했다. 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 에미넴, ‘왕따’였던 과거 회상 “랩으로 시련 극복”

    에미넴, ‘왕따’였던 과거 회상 “랩으로 시련 극복”

    에미넴(Eminem)이 지난 주 앤더슨 쿠퍼(Anderson Cooper)를 만나 CBS에서 방영하는 ‘60 Minutes’에서 방영될 특집 방송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는 백인 래퍼로서의 삶과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하던 기억 등을 털어놓았다. 에미넴은 “전학을 간 후에 화장실에서 복도에서 두들겨 맞기 일쑤였고 나를 사물함에 밀어 넣는 아이들도 있었다”고 회상했다. 그는 초등학교 때 다른 아이들보다 유난히 이사를 많이 다녀 늘 괴롭힘의 대상이었다는 설명이다. 이런 시련을 극복할 수 있었던 힘이 바로 랩. 그는 “다른 아이들은 나보다 더 좋은 옷을 입고 다니고 친구들이 많이 있을지는 몰라도 아무도 나처럼 랩 할 수 없다고 생각했다. 랩을 시작한 뒤엔 사람들이 나를 우러러 보는 것을 느껴지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사람들이 그를 우러러 보는 것. 그것이야 말로 에미넴이 평생 찾아 헤맸던 것이었다. 이번 특집 방송은 시청자 층 특히 학교에서 따돌림을 당하는 괴로움 때문에 자살하는 어린 LGBT(LGBT는 레즈비언(Lesbian), 게이(Gay), 양성애자(Bisexual), 성전환자(Transgender)를 집합적으로 지칭하는 축약어)들이 증가하고 있는 요새 분위기를 고려해 적절한 시간대로 편성되었다. 에미넴이 게이는 아니지만 과거에는 안티-게이라는 오해를 사는 바람에 비난을 받은 적이 있었다. 이번 방송으로 어린 LGBT 친구들에게 좋은 메시지가 전달될 것으로 보인다. 빅스타였던 에미넴에게도 힘든 시기가 있었으며 그가 시련을 잘 이겨내 정상에 오른 모습을 보여주며 여러분도 그렇게 될 수 있다는 메시지다 바로 그것. 에미넴은 “너무 지나치게 내 어린 시절을 노출하고 싶지는 않지만 나와 비슷한 상황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도울 수 있다면 주저하지 않겠다고 결심했다”며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사진 = 빌보드 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황장엽 사망] 탈북자들 “北 살해위협 지속… 마음에 걸려”

    여야 정치권은 10일 황장엽 전 조선노동당 비서의 사망에 애도의 뜻을 밝혔다. 한나라당 배은희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황 전 비서는 많은 위협에도 불구하고 북한의 실상을 알리고 북한 주민의 인권회복을 위해 헌신해 왔다.”면서 “한나라당은 고인의 업적을 초석으로 삼아 대한민국의 안보와 남북의 평화통일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민주당 박지원 원내대표는 “황 선생은 북한에서 주체사상을 세운 학자이면서 민족에 대한 뜨거운 열정도 갖고 있었다.”면서 “이렇게 급격히 사망하신 것에 대해 애도를 표하며 명복을 빈다.”고 말했다. 자유선진당 이회창 대표는 “인간의 자유와 가치를 위해 마지막 순간까지 신념에 따라 최선을 다하고 역사에 큰 발자취를 남긴 고인의 영전에 애도의 묵념을 올린다.”고 밝혔다. 황씨의 망명을 성사시켰던 김영삼 전 대통령은 “황씨는 전쟁을 막고 북한의 세습독재에 대한 허구를 통렬하게 질타하던 훌륭한 애국자였다.”며 애도를 표했다. 김 전 대통령은 1997년 망명 당시 황씨의 신변인도를 꺼리던 중국 장쩌민 국가 주석을 상대로 “황씨가 북한으로 압송되면 중국은 인권 말살 국가라는 비난을 받을 것”이라며 직접 설득했었다. 황씨와 함께 반북 활동을 해온 국내 탈북자들도 안타깝다는 반응을 보였다.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는 “모든 탈북자 단체의 중심이자 리더였고 우리들에게는 아버지 같은 분이셨다.”며 애통해했다. 황 전 비서가 공교롭게도 북한 노동당 창건 65주년을 맞아 김정은으로의 3대 세습이 공식화한 날 세상을 떠난 데 대한 복잡한 심경을 토로하는 탈북자들도 많았다. 김영일 ‘성공적인 통일을 만드는 사람들’ 대표는 “연세가 있으시긴 해도 최근까지 활발히 활동하셔서 뜻밖이라는 생각도 든다.”면서 “자연사로 알려졌지만 북한에서 계속 살해 위협을 해 왔기 때문에 좀 마음에 걸린다.”고 말했다. 구혜영·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 “배추값 이달 하순 안정”

    한나라당과 정부, 청와대는 10일 국무총리 공관에서 김황식 총리 주재로 회의를 열어 채소값 파동, 전세가 안정 대책,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준비 상황 등에 대해 논의했다. 김황식 총리는 채소값 파동과 관련, “이달 하순 이후부터 출하되는 가을 배추의 공급이 정상화되면 전체적으로 채소값이 안정될 것”이라면서 “이번 사태는 예기치 못한 폭우가 고랭지 배추 재배 지역에 집중됐기 때문이지만 국민에게 이런 점을 충분히 설명하지 못해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말했다고 임채민 총리실장이 전했다. 앞서 안상수 대표 등 한나라당 수뇌부는 채소값 파동에 대한 정부의 미온적 대처를 지적하며 서민물가 대책에 대한 세심한 배려를 요구했다. 또 중국산 배추 수입과 관련, “식품 안전을 위해 검역 샘플 범위를 넓히고, 기생충알 등에 대한 검사를 강화해 안심하고 살 수 있도록 수입 안전에 신경써 달라.”고 주문했다. 임 실장은 “정부는 배추 수급 안정을 위한 단기적인 대응책을 보다 치밀하게 시행하는 방안을 논의했고, 특히 수입 물량을 시장 상황에 맞춰 잘 관리해야 한다는 데 당·정·청이 의견을 모았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최근 부동산 시장 동향에 대해 “전체적으로 거래 활성화 대책이 서서히 효과가 나타나고 있고 앞으로 더 가시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당·정은 전세가 안정을 위해 앞으로 시장 상황을 예의 주시하며 긴밀히 협조해 나가기로 했다. G20 정상회의와 관련, 맹형규 행정안전부 장관은 “집회와 시위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지금 국회에서 심의되고 있는데 이 집시법 개정안이 가급적이면 이달 안에 처리되어야 정상회의를 안전하게 준비하는 데 긴요하다.”며 당에 협조를 당부했다. 유지혜·김정은기자 cool@seoul.co.kr
  • 니콘, ‘쿨픽스’ 신제품 체험단 모집

    니콘, ‘쿨픽스’ 신제품 체험단 모집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니콘이미징코리아(이하 니콘)는 쿨픽스(COOLPIX) 카메라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체험단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니콘의 COOLPIX 신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이번 행사에는 니콘이미징코리아 홈페이지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체험 대상 제품은 프로젝터 내장 카메라 COOLPIX S1100pj 등을 비롯해 COOLPIX P7000, COOLPIX S8100, COOLPIX S80, COOLPIX S5100 등 총 5종이다. 응모 기간은 오는 18일까지며 니콘이미징코리아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네이버 니콘 쿨픽스 공식카페 회원에게는 가산점이 부여된다. 체험단은 모델별로 3명씩 총 15명을 모집하며 체험단 발대식이 열리는 오는 23일부터 11월30일까지 활동하게 된다. 니콘은 우수 체험단 5명에게 체험 기간 중 사용한 COOLPIX 카메라를 경품으로 제공하고 나머지 체험단에게는 50% 할인된 가격으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할 계획이다.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국감 1분브리핑] “기상청, 수수료 챙기려 앱개발 안해”

    민주노동당 홍희덕 의원은 7일 기상청 국감에서 “기상청이 기상정보 제공 수수료를 받기 위해 무료 모바일 응용프로그램(애플리케이션) 개발에 미온적”이라고 주장했다. 홍 의원은 “케이웨더가 일반인에게 유료로 제공하는 초단기 예보, 생활지수, 위성영상 정보는 기상청에서 제공받는 것”이라면서 “기상청이 케이웨더에서 월 160만원의 수수료를 받기 위해 국민의 기상 정보 접근을 제한해선 안 되고 무료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제공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 유노윤호·빅뱅 30분 출연에 1억원

    유노윤호·빅뱅 30분 출연에 1억원

    그룹 ‘동방신기’ 출신 유노윤호가 30분짜리 드라마에 출연하고 1억원을 받은 사실이 확인됐다. 한나라당 안형환 의원은 6일 한국관광공사에서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를 공개하며 관광공사가 한국 관광지 홍보 목적으로 한류스타를 동원해 만든 30분짜리 웹 드라마 ‘하루’ 제작에 51억원을 쓴 사실을 밝혔다. 관광공사는 특히 유노윤호와 그룹 ‘빅뱅’에게 1억원, 탤런트 이다해씨 5000만원, 김범·한채영·박시후씨 각 4000만원 등 모두 3억 7000만원의 출연료를 지급했다. 유노윤호와 빅뱅은 1분당 333만원을 벌어들인 셈이다. 안 의원은 “국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는 드라마의 회당 평균 제작비가 1억 5000만원 수준”이라며 “국정감사를 통해 한국관광공사가 과다한 제작비와 출연료를 책정하게 된 사유를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 김성환 외교장관후보자 잇단 의혹

    김성환 외교장관후보자 잇단 의혹

    7일 국회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김성환 외교통상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재산 증식 및 병역 의혹이 잇따라 제기됐다. 민주당 김동철 의원은 6일 “김 후보자는 주 우즈베키스탄 대사이던 2003년 코스닥 신규 상장사인 코어세스(현 엠씨티티코어)의 주식을 보유하기 시작해 2004년에는 다른 주식을 모두 처분한 뒤 당시 주당 565원이던 이 회사 주식 9870주(500만원 상당)를 사들였다.”면서 “주당 565원이던 이 주식은 2005년 2050원, 2006년에는 7730원으로 무려 13.7배 급등했다.”고 주장했다. 코어세스는 통신장비 업체로 2006년 9월 이상급등 종목으로 지정된 데 이어 우회상장과 잦은 대주주 변경 등 전형적인 작전주 형태를 보이다가 지난달 13일 코스닥 상장폐지 결정이 내려졌다. 김 의원은 “김 후보자가 주가 급등 직전에 문제의 주식을 대량 매입한 점이 매우 의심스럽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외교부 관계자는 “통신주가 유망하다는 증권사의 권유로 구입했다고 하며, 김 의원 주장대로 엄청나게 이익을 본 것도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에 앞서 자유선진당 박선영 의원은 김 후보자의 보충역 복무에 대한 의혹을 제기했다. 김 후보자가 1975년 첫 신검 때는 현역 입영 대상 판정을 받았다가 2년 후 재검에서 ‘선천성 부정교합 하악탈골-저작(음식물 씹는 기능)장애’로 보충역 판정을 받은 사실을 지적한 것이다. 박 의원은 “해당 장애는 아랫니가 윗니보다 돌출된 선천 장애여서 육안으로도 쉽게 판별되는 데 어떻게 재검 때야 발견될 수 있느냐.”고 따졌다. 이와 관련 외교부 관계자는 “탈골 증세가 심하지 않다가 1977년 심해져 심각성을 알게 된 것으로 안다.”고 해명했다. 김 후보자는 이날 국회에 제출한 인사청문회 서면질의 답변서에서 남북 정상회담과 관련, “현재 정상회담을 추진하고 있지 않다.”면서 “한반도 평화에 도움이 된다면 특사 파견을 검토할 수 있다고 본다.”고 밝혔다. 한편 이명박 대통령은 김후보자의 외교통상부 장관 지명에 따른 후임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을 이르면 8일 임명할 것으로 6일 알려졌다. 후임 외교안보수석으로는 김태효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실 대외전략비서관과 김숙 국가정보원 1차장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홍성규기자 cool@seoul.co.k
  • 높이가 2m 버스노선 안내판…“누구 아이디어 였을까”

    높이가 2m 버스노선 안내판…“누구 아이디어 였을까”

     최근 서울시의 한 자치구가 버스정류소 노선 안내판을 너무 높게 설치해 시민들의 잇단 질타를 받고 있다.  중랑구는 최근 서울 디자인총괄본부와 함께 버스정류소 노선 안내판을 새로 만들어 가변 정류소에 설치했다. 하나의 굵은 기둥에 노선 안내도가 옆으로 달린 형태다. 중앙차선쪽 안내판은 서울시가,도로변 차선쪽 안내판은 구청에서 관리한다.  그러나 이를 이용하는 시민들은 한결같이 “왜 이같이 단 것인지 이해가 안된다”며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안내판이 너무 높게 달려 있고 색깔도 어두워 노선도를 보기가 정말 힘들다는 반응들이다.  네티즌 ‘sunny’는 지난 3일 포털사이트 다음의 아고라 게시판에 “표지판 제대로 보이지가 않네.”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낮인데도 맨 위 노선을 잘 보이지 않았다.”면서 “제일 아래에 있는 노선도도 최소한 190㎝ 높이는 돼 보였다. 표지판 색깔이 어두워 멀리서는 표지판이 보이지 않았다.”고 말했다.  네티즌 ‘빨간등’은 “시력 검사용”이라고 비꼬았고, ‘천기누설’이라는 누리꾼은 “망원경이 필요하다.”고 질책했다. 또 “나같이 키작은 ‘루저’들은 버스도 타지 말라는 것”이라며 새 안내판의 높이를 지적하는 이도 상당했다.  당국자들에 대한 질타도 이어졌다.  ’다스베이더’는 “시 당국 공무원들은 다들 버스 안타고 자가용을 굴리니 이용객인 시민들 생각을 전혀 안하는구나.”라고 한탄했다. ‘cool’은 “서울시 디자인총괄본부 주관으로 민간 전문위원에게 위탁해 매주 진행되는 서울디자인위원회에서 결정된 디자인”이라며 “깔끔하고 예쁘게 잘~~ 설치되어 있죠.”라고 역설적으로 말했다.  이 노선 안내판은 서울시가 꾸준히 추진 중인 ‘디자인 서울’의 기본 방침과도 상충한다는 의견이 많았다. 진정한 디자인은 사람들의 편의를 제일로 삼아야 하는 것 아니냐는 불만들이 터져나온 것.  서울시가 마련해 놓은 ‘공공시각매체 가이드라인 10대 원칙’에는 “시인성과 가독성 확보를 최우선으로 한다” “교통약자·노약자 등 누구나 사용하기 쉽게 디자인한다.”고 제시돼 있다. 하지만 이번 안내판은 위 원칙에 위배된다는 지적이다.  한편 서울시 교통정책과 관계자는 “중랑구가 서울 디자인본부 심의를 거쳐 표지판을 새로 만든 것”이라며 “시민들의 민원이 제기돼 높이를 낮추는 등 불편을 최소화 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대다수 이용시민은 높이만 낮출 게 아니라 가장 이용하기 편리한 틀을 먼저 연구한 뒤 재설치해야 한다는 따끔한 조언을 쏟아냈다. 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 리비아서 석방된 선교사 이상득의원에 감사 편지

    “감옥에서 저희 가족이 한 상에 둘러앉아 밥을 먹는 행복을 위해 기도했는데 하나님께서 의원님을 통해 소망을 이뤄주셨다.” 리비아 당국에 억류돼 있다 지난 3일 석방된 구모 선교사가 한나라당 이상득 의원에게 이메일로 보낸 감사 편지다. 구 선교사는 5일 이메일을 통해 “체포된 6월15일 이후 이 의원님이 링거를 맞으면서 어려움과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활동하셨다는 것을 풀려난 뒤에야 들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지난 3일 감옥(트리폴리 구치소) 마당에서 성경을 읽고 있다가 형무소장의 사무실로 불려간 뒤 석방 사실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 니콘 정기 출사대회, “섬…자연경관 담는다”

    니콘 정기 출사대회, “섬…자연경관 담는다”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니콘이미징코리아는 제16회 니콘 포토스쿨 정기 출사대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인천관광공사와 함께하는 이번 출사대회는 니콘 포토스쿨에서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행사로 오는 23일과 24일 양일간 열린다. 이번 출사대회 참가자들은 인천광역시를 방문해 대이작도, 승봉도 등 인천의 자연경관을 카메라에 담게 된다. 참가 신청은 니콘이미징코리아 홈페이를 통해 오는 17일까지 가능하며 신청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커플 참가자 20팀이 선발될 예정이다. 니콘 포토스쿨 오프라인 강좌를 1회 이상 수강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한편 니콘이미징코리아는 포토스쿨 온라인강의 2차 오픈을 기념해 ‘나만의 비법을 공개합니다’, ‘내 친구를 소개합니다’ 등의 이벤트를 다음 달 5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당첨자에게는 COOLPIX S5100, 빌링햄 카메라 가방, 백 팩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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