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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정민 “내 나이 마흔 연기도 즐길 줄 알게됐다”

    황정민 “내 나이 마흔 연기도 즐길 줄 알게됐다”

    “스스로를 믿는 계기가 된 작품입니다.” 탐정추리영화 ‘그림자 살인’(감독 박대민, 제작 CJ 엔터테인먼트) 개봉을 앞두고 지난 25일 만난 황정민(39)은 이렇게 운을 뗐다. 국내 대표 연기파 배우로 꼽히는 점을 생각해 볼 때 언뜻 믿기지 않는 말이었다. 한국 나이로 마흔, 데뷔한 지 14년이란 수치가 이제서야 마음의 여유를 가져다줬다는 얘기일까. 그는 “나를 집요하게 못살게 군 결과”라고 설명한다. “예전에는 늘 자문자답하고 고민했어요. 내가 지금 잘하고 있나, 이게 맞을까 저게 맞을까 등. 연기를 잘해야 한다는 강박감이 컸죠. 이 작품을 하면서 비로소 나를 놔둘 수 있게 됐어요. ‘대사 좀 틀리면 어때?’, ‘너 잘하고 있으니까 그냥 즐겨.’라고 말했죠. 종이 한 장 차이지만 제겐 굉장히 큰 변화였어요.” ●“추리감각 타고난 탐정 홍진호役… 4개월간 밤낮없이 찍었죠” 한결 편안하게 연기한 ‘그림자 살인’의 홍진호는 ‘너는 내 운명’의 순정파 노총각 석중, ‘사생결단’의 악랄한 형사 도 경장, ‘검은 집’의 마음 약한 보험사직원 전준오 등과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바람난 부인을 쫓거나 떼인 돈을 찾아주는 일로 생계를 잇는 홍진호는 속물적이면서도 뛰어난 머리의 소유자. 대가 없이는 절대로 움직이지 않지만, 한번 사건을 물면 만시경·은청기 같은 수사장비와 타고난 추리력을 동원하며 제값을 톡톡히 한다. 당초 대본대로라면 ‘그림자 살인’의 색깔은 지금과 딴판이었을지도 모른다. 일제 강점기에 일어난 살인이란 소재에서 유추할 수 있듯 전체 분위기도, 주인공도 침울하기 그지없었다. 하지만 감독은 “유쾌하게 가자.”는 황정민의 제안을 기꺼이 받아들였다. 건들거리면서도 동물적 감각으로 번뜩이는 캐릭터는 이런 과정을 통해 빚어졌다. “탐정은 제도권에 속한 경찰과는 다르잖아요? 해도 되고 안 해도 그만이죠. 사건도 심각한데 굳이 탐정까지 심각할 필요는 없다고 봤어요. 흥미진진하게 하고 싶었죠.” ‘제5열’, ‘피아노 살인’ 등 김성종 추리소설을 좋아했던 20여년 전 고등학생은 자신이 훗날 탐정 연기를 하게 될 줄 알았을까. 어찌됐건, 남들처럼 한때 추리물 광이었던 황정민은 셜록 홈스, 뒤팽, 손 다이크, 에르큘 포와로 등과는 사뭇 다른 자신만의 탐정을 창조해냈다. 모든 격랑이 지나간 뒤 황제가 고마움을 표시했을 때 대답한 말, “딱히 그러려고 했던 건 아닙니다.”는 그 무엇에도 얽매이지 않는 홍진호의 캐릭터를 그대로 함축하고 있다. 촬영은 지난해 6월부터 4개월 동안 진행됐다.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수상한 인물을 쫓는 추격신. 구한말 경성거리와 즐비한 지붕 위를 질주하는 모습은 색다른 묘미와 긴박감을 자아낸다. 2분 50초쯤 되는 이 장면을 위해 일주일 동안 하루 15시간씩 매달렸던 기억이 생생하다. ●“시사회 관객 평점 5점 만점에 4.24점… 내 작품 중 최고점수” 영화의 마지막은 2편을 암시하며 끝난다. 황정민도 시리즈화에 대한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영화 막바지에 황제가 그러죠. ‘이런 걸 서양에선 탐정이라고 하는데.’라고요. 비로소 탐정이 된 홍진호의 뒷모습이 무척 기대가 돼요. 어떤 사건을 의뢰 받느냐에 따라 수만가지 영화가 나올 수 있죠. 하지만 정확히 2편이 나오느냐고 묻는다면, 저는 몰라요. 제작자가 하자고 해야 하는 거잖아요.”(웃음) 무엇보다 기분 좋은 일은 일반 시사회를 본 관객들의 평점이 좋다는 것. 5점 만점에 4.24점, 자신의 작품들 중 최고점수를 받았단다. ‘네이버 평점’으로 속이 타던 중이라 더 반갑다는 설명도 덧붙인다. ‘네이버 평점’ 해프닝은 ‘그림자 살인’의 주인공 이름이 스타크래프트 분야 ‘2인자’로 통하는 프로게이머 홍진호와 같은 바람에, 팬들이 영화코너에 몰려가 10점 만점에 ‘2점’을 투표한 데서 비롯됐다. “정말 애가 탑니다. 3~4년 고생하면서 만들었는데, 영화와 관계도 없는 일로 낮은 평점을 받으니 제작진이 얼마나 속상하겠어요? 차라리 영화를 보고 점수를 내리는 거라면 괜찮겠죠. 하지만 영화를 보지도 않고 상관도 없는 일로 그렇게 하는 것이라면 조금만 참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황정민의 팔색조 변신은 앞으로도 계속된다. 첫 TV드라마 출연작이 될 KBS 수·목극 ‘식스먼스’(4월29일 첫방영)에서는 톱스타와 계약결혼한 우체국 말단직원을 연기한다. 오는 6월에는 일본에서 연극 ‘웃음의 대학’을 한국어판으로 무대에 올리며, 연말에는 뮤지컬 한 편을 선보일 계획이다. ‘그림자 살인’은 새달 2일 개봉. 15세 이상 관람가. 글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사진 손형준기자 boltagoo@seoul.co.kr
  • 한전, 삼성동에 114층 랜드마크 빌딩

    한전, 삼성동에 114층 랜드마크 빌딩

    서울시가 1만㎡ 이상 대규모 부지에 대해 공공기여를 전제로 개발을 허용키로 방침을 정하자 공기업과 대기업 등이 앞다퉈 사업 참여를 희망하고 나섰다. 서울시의 방침은 25일 개발사업 신청 접수를 마감한 결과 26곳에 대한 사업신청서가 접수될 만큼 파격적인 조치로 인식되고 있다. 대규모 부동산개발로 경기침체에서 벗어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기대도 나온다. 그러나 대다수 신청자가 기대 이하의 공공기여안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져 앞으로 시와 사업 협상과정에서 적잖은 진통이 예상된다. 대기업 등이 납득할 만한 수준의 공공기여안을 제시하지 않고 인센티브만 챙길 경우 특혜 의혹에서 벗어나기 어려울 것이라는 비판도 나온다. ●대기업 보유 부지 앞다퉈 개발 신청 현대차그룹은 지난 5일 가장 먼저 레미콘 공장으로 이용되고 있는 성수동1가 부지를 글로벌 비즈니스 기능을 담당할 사옥으로 건립(숙박, 문화시설 포함)한다는 내용의 제안서를 냈다. 현대차는 4년여 동안 약 2조원의 비용을 투자한다는 개발 계획안을 마련했다. 또 국제적 컨벤션센터, 자동차 테마파크를 공공기여 방안으로 제시했다. 한진중공업은 광진구 구의동 546-1 동서울터미널 부지 3만 6700㎡를 복합단지로 개발하는 내용의 도시계획변경신청안을 제출했다. 동서울터미널 부지는 현재 준주거지역(용적률 400%)으로, 향후 상업지역으로 변경할 경우 용적률이 800%에 이를 전망이다. 한진중공업은 이곳에 주거, 업무, 판매, 문화를 아우르는 복합단지를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의 랜드마크로 부상할 서초동 롯데칠성 부지 개발도 눈에 띈다. 롯데건설은 지하5층, 지상 35~60층짜리 4개동을 건설하는 내용의 제안서를 냈다. 이 건물을 국제비즈니스용 업무단지와 호텔, 판매시설이 어우러진 복합 오피스타운으로 만들 계획이다. 또 도로·비즈니스호텔 건립 등을 공공기여 방안으로 제시했다. 강서구 가양동 CJ 부지는 엔터테인먼트 라이프타운으로 개발될 전망이다. CJ는 이번 신청에서 전체 부지 10만 2933㎡ 중 78.4%인 8만 687㎡를 개발할 계획이다. 호텔과 공연장, 게임스튜디오, 아트갤러리 등 상업시설이 1만 4562㎡가 들어선다. 준주거지역으로 바뀔 6만 6125㎡에는 아파트가 들어설 전망이다. 나머지는 도로와 공원 등 공공시설로 1만 7169㎡, 영유아 플라자와 어린이 도서관 등 공익시설을 5077㎡로 계획했다. ●공공기관·학교도 사업 참여 신청 한국전력은 삼성동 한국전력 부지(7만 9342㎡)에는 114층 랜드마크 빌딩을 짓는 신청서를 제출했다. 반대 여론이 만만찮아 공공기여안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제시하지 않았다. 한전은 인근 서울의료원(3만 1657㎡), 한국감정원(1만 989㎡) 부지와 연계해 코엑스의 8배 규모인 94만 4757㎡의 초대형 복합단지를 개발한다는 구상이다. 특혜시비를 없애기 위해 단지에 주거시설은 전혀 짓지 않는다. 한전은 지방 이전을 끝낸 2011년 착공에 들어가 2015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수협중앙회는 동작구 노량진동 수산시장을 60층 이상 고층 오피스빌딩을 포함한 수산테마복합시설로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현재의 수산시장을 절반가량 줄이고 관광호텔, 전시관, 컨벤션센터와 60층 이상 오피스빌딩을 짓겠다는 복안이다. 전체 부지 8만7133㎡에 기존 수산시장을 7만 1005에서 3만 2173㎡로 줄이는 대신 관광호텔, 전시관, 오피스텔 등 수산복합테마센터가 4만 3085㎡에 들어선다. 도로, 녹지, 한강시민공원과 연결 보행도로 등 공공시설물도 7437㎡도 새로 만들 계획이다. 한준규 오상도 류지영기자 hihi@seoul.co.kr
  • “고맙다 WBC”…포털업체 등 ‘활짝’

    “고맙다 WBC”…포털업체 등 ‘활짝’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고마워.” 인터넷 포털·게임업체들이 ‘WBC 효과’로 웃음짓고 있다. 별도의 스포츠 섹션을 마련한 다음은 25일 WBC경기가 열리는 기간 순방문자가 1.5배, 페이지뷰는 2.7배 늘었다고 밝혔다. 네이버도 지난 18일 한일전에 90만명이 인터넷 문자중계 서비스를 이용하는 등 한국 대표팀 본선경기에 70만∼90만명이 다녀갔다. KTH 파란도 WBC 기간 순방문자와 페이지뷰가 개막 이전과 비교하면 각각 1.5배, 7배 상승했다. 포털 이용자가 늘어난 것은 주로 아침 시간에 경기가 열려 TV생중계를 보지 못하는 직장인 등이 인터넷 문자중계를 많이 이용했기 때문이다. 야구게임도 인기를 끌었다. 야구 대표팀을 단독 후원한 CJ인터넷은 대표팀 헬멧에 온라인 야구 게임인 ‘마구마구’ 로고를 새겨 넣어 높은 광고 효과를 봤다. CJ인터넷측은 로고노출 등으로 52억원의 광고효과를 봤다고 분석했다. 마구마구를 찾는 네티즌들도 크게 늘어 WBC 시작 뒤 동시접속자수가 150% 늘었다. 네오위즈게임즈의 야구 게임 ‘슬러거’도 반사이익을 누렸다. WBC 대회 전과 비교해 동시 접속자는 50%, 신규 가입자 30% 늘었다. WBC로 짭짤한 재미를 본 업체들은 마케팅을 강화하고 나섰다. CJ인터넷은 2009시즌 한국프로야구 공식 타이틀 스폰서를 하기로 했다. 게임업체가 프로야구의 공식 타이틀 스폰서가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슬러거도 WBC 준우승을 기념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모든 이용자에게 게임 아이템을 증정하고 우수 선수를 획득할 수 있는 ‘구단 드래프트권’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 “한국그림책 성공하려면 스토리와 메시지 살려야”

    │볼로냐(이탈리아) 문소영특파원│“단지 예쁜 그림을 담아 책으로 만들어 내놓는다고 그림책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한국의 그림책이 전 세계적으로 공감을 얻으려면 스토리와 메시지가 중요합니다.” 오스트리아의 아트디렉터이자 출판사 민에디션의 대표인 마이클 노이게바우어는 24일(현지시간)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주빈국 프로그램의 하나인 ‘세계가 바라보는 한국 그림책’ 대담에 참석해 ‘한국 그림책의 오늘과 내일’이라는 주제 발표에서 이같이 말했다. 노이게바우어는 “한국은 우리 출판사의 작품을 수입하는 주요 시장 중의 하나”라면서 “이번 전시회를 통해 한국이 이제는 아동 일러스트레이션 분야에서 하나의 ‘새로운 창’으로 등장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한국의 그림책이 한국을 넘어 세계 시장에서 성공하려면 스토리와 메시지가 중요하고, 또 그것을 제대로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또 대담에 참석한 프랑스 출판사 ‘휘 드 몽드’의 알랭 세레 대표는 ‘불어권 중심 유럽에서의 한국 그림책’이라는 주제발표에서 한국의 젊은 원화작가들이 이제는 전통적인 주제를 넘어 세계와 소통할 수 있는 주제를 다룰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2~3년 전부터 프랑스에서 소규모 출판사를 중심으로 한국의 그림책들이 소개되고 있다.” 면서 “인간 탐구를 근본 모토로 하는 한국 그림책은 동양적인 특징을 넘어서 한 인간의 정서를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보편적인 공감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볼로냐아동도서전의 주요 행사인 ‘올해의 일러스트레이션’에서 ‘한국 일러스트레이션의 위치’에 대해 주제발표한 일본 미타바시 아트뮤지엄의 기요코 마쓰오카는 “2004년 ‘팥죽할멈과 호랑이’와 ‘지하철은 달려온다’가 볼로냐 라가치상에서 우수상을 받은 것을 계기로 볼로냐아동도서전에서 한국 그림책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졌다.”고 분석했다. 그는 이어 “2008년 한국에서 열린 볼로냐 원화 전시회가 열렸을 때 방문객이 3만 6000명에 이르렀고, 최근 열린 CJ그림책축제에서도 수준 높은 원화와 책들이 전시됐다.”며 한국인들이 그림책에 많은 관심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볼로냐도서전에서는 제1회 CJ그림책상에서 신간그림책상을 수상한 고경숙 작가 등 한국 원화가 14명이 자신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자리도 있었다. symun@seoul.co.kr
  • 서울 금싸라기땅 26곳 개발 본격화

    한국전력과 현대차, 롯데칠성 등 공기업과 대기업이 최악의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서울시내 금싸라기 땅 25곳에 초대형 주상복합빌딩 등을 짓겠다고 신청했다. 25일 서울시와 25개 자치구가 1만㎡ 이상 대규모 부지 개발을 위한 사전협상 신청을 접수한 결과 15개 자치구에서 모두 26개 사업부지에 대한 사업제안서가 접수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서울시는 1만㎡ 이상 부지에 대해 공공기여를 전제로 용도변경을 통해 개발할 수 있도록 길을 터주기로 하고 이날까지 사업제안서를 받았다. 지역별로는 노원이 5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구로 4건, 서초 3건, 강서와 성동 각 2건 등이다. 또 강남, 금천, 용산, 송파, 강동, 동작, 마포, 은평, 광진, 동대문 등 10개 자치구에서도 각 1건씩 접수됐다. 한국전력이 강남구 삼성동 본사 부지(7만 9342㎡)가 상업지역으로 용도변경되면 특급호텔·쇼핑몰·업무시설 등이 어우러진 초대형 복합단지를 건립하겠다는 내용의 사업제안서를 냈다. 현대차그룹은 성동구 뚝섬 삼표레미콘 부지(3만 2548㎡)에 110층짜리 글로벌비즈니스센터 건립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계획서를 제출했다. 현대차는 초고층 빌딩을 짓기 위해 1종일반주거지역에서 상업지역으로의 용도 상향을 요청했다. 롯데건설은 3종주거지역인 서초구 서초동 롯데칠성 부지(2만 8645㎡)를 상업지역으로 용도변경해 최고 60층 높이의 국제업무시설로 개발하겠다고 신청했다. 대완기획은 금천구 시흥동의 옛 대한전선 공장 부지(8만 2000㎡)에 최고 70층 규모의 주상복합건물을 포함해 모두 9개 동의 건물을 신축하겠다며 준공업지역을 준주거지로 전환해줄 것을 요청했다. CJ는 강서구 가양동 10만 2900㎡와 구로 구로동 3만 4400㎡의 준공업 부지를 준주거지역이나 상업지역으로 용도 변경해 공동주택 및 업무시설단지로 개발하는 제안서를 냈다. 한국철도공사는 은평구 수색동 수색역 주변(17만㎡)과 구로구 구로동 철도부지(4만 8000㎡)를 각각 주거·상업·업무단지로 개발하는 철도시설 복합화 계획을 제출했다. 주택공사도 노원구 하계동 미집행 학교시설(1만 900㎡)을 준주거지역으로 변경해 아파트를 짓겠다고 제안했다. 마천 국민임대단지로 이전하는 일신여상은 송파구 송파동 학교 부지(8만 5900㎡)를 용도변경해 주상복합빌딩과 공원 등으로 조성하는 내용의 사업제안서를 제출했다. 서울시는 이번에 접수된 사업제안서에 대해 2개월간의 타당성 검토를 거쳐 개발대상지를 선별한 뒤 사업자측과 개발계획 및 공공기여 협상에 들어갈 계획이어서 이르면 오는 연말쯤 개발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예상된다. 사업부지의 20~50%를 기부채납 등 방법으로 공공에 기여하도록 할 방침이지만 일각에서는 여전히 공기업과 대기업에 대한 특혜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전광삼 백민경기자 hisam@seoul.co.kr
  • CJ인터넷, 2009 프로야구 공식 후원

    CJ인터넷, 2009 프로야구 공식 후원

    CJ인터넷이 2009 시즌 프로야구 메인 타이틀 스폰서를 맡게 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5일 2009 시즌 타이틀 스폰서로 CJ인터넷을 확정 발표했다. 후원금액 및 타이틀 명칭, 엠블럼 등 세부 사항은 추후 조인식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KBO는 삼성전자가 올해 초 후원을 중단한다고 선언하자 새로운 스폰서를 구하는데 나선 바 있다. CJ인터넷의 후원 규모는 지난해 45억원에 비해 소폭 하락한 수준으로 알려졌다. CJ인터넷은 온라인 야구게임인 ‘마구마구’로 국내외에서 야구게임 붐을 만들기에 나서고 있다. 특히 이번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때 대한민국 야구대표팀 헬멧에 ‘마구마구’ 로고를 단독으로 노출하고 후원에 나서 톡톡히 재미를 보았다.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카데미 수상작, 영화제 통해 재상영

    아카데미 수상작, 영화제 통해 재상영

    지난 2007년부터 2009년까지 아카데미 시상식 수상작들을 다시 관람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멀티플렉스 CJ CGV는 3월26일부터 4월1일까지 일주일간 ‘베스트 오브 베스트(Best of Best) 아카데미 영화제’라는 타이틀로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영화 10편을 재상영한다. 상영작은 2009년 수상작 세 편을 포함, 2007년부터 2009년까지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수상한 영화 10편. 2009년 수상작으로는 현재 상영중인 ‘슬럼독 밀리어네어’(최우수작품상, 관객상 등), ‘더 리더: 책 읽어주는 남자’(여우주연상)와 함께 ‘굿’바이’(외국어영화상)가 재상영될 예정이다. 2008년 수상작 중에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작품상, 감독상 등), ‘라비앙로즈’(여우주연상), ‘주노’(각본상), ‘본 얼티메이텀’(음향상, 편집상 등), ‘원스’(주제가상)가 다시 관객들을 만나며, 2007년 수상작도 ‘드림걸즈’(여우조연상)와 ‘타인의 삶’(외국어영화상) 등이 프로그램에 포함됐다. 이번 영화제는 CGV오리, CGV동수원, CGV구로, CGV인천, CGV서면, CGV대구 등 전국 CGV 6개 극장에서 열린다. 한편 CGV는 ‘Best of Best 아카데미 영화제’를 시작으로 4월2일부터는 ‘로맨틱 영화제’를, 4월9일부터는 ‘원작이 있는 영화제’를 연이어 열어 최근 유행하고 있는 재개봉 트렌드를 이어간다. ‘Best of Best 아카데미 영화제’ 이후에도 ‘로맨틱 영화제’와 ‘원작이 있는 영화제’가 개최된다.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전국플러스] ‘e-스타즈 서울 2009’ 공식 출범

    서울시는 24일 서소문본관에서 전 세계 게이머들의 축제인 ‘2009 서울 국제e스포츠 페스티벌’ (이하 e-스타즈 서울 2009) 출범을 공식 선언했다. 오는 7월24일부터 3일간 서울무역전시장에서 열리는 대회는 국내 게임산업 육성과 e-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2007년 처음 개최된 글로벌디지털문화축제로 전 세계 1000만명 이상이 시청하는 e-스포츠의 월드컵이다. 시는 이날 국내 최고의 인기 게임인 스타크래프트 해리티지 대진 추첨식과 국산 게임 종목 협약식 체결을 시작으로 대회 출범을 선언했다. 다음달부터 ▲카운터 스트라이크 ▲워크래프트3 ▲서든어택 ▲오디션 등 각 종목 예선에 들어간다. 전 세계 게이머들이 가장 많이 즐기는 카운터 스트라이크와 워크래프트3는 각 대륙별 대표 36명(카운터 스트라이크 30명, 워크래프트3 6명)이 총상금 8600만원을 놓고 격돌한다. 또 국산게임인 서든어택(CJ인터넷)과 오디션(예상온라인) 종목에선 아시아 최고 수준의 선수 2만여명이 지역 예선을 거친 뒤 본선에 올라 아시아의 지존을 가린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테란의 황제’ 임요한, ‘괴물 테란’ 최연성, ‘폭풍 저그’ 홍진호, ‘본좌’ 마재윤, ‘전략가’ 강민, ‘프로토스 가을의 전설’ 박정석 등 한 시대를 풍미했던 프로게이머 10명이 스타크래프트 해리티지에서 맞붙는다. 그야말로 ‘영웅의 귀환’을 한자리에서 확인하게 되는 셈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일반시민 600여명이 참가하는 국내 최초의 ‘랜 파티’도 열린다.
  • CJ인터넷, 프로야구 타이틀 스폰서

    CJ인터넷이 2009년 한국프로야구 공식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다. 한국야구위원회(KBO) 관계자는 26일이나 27일 최종 계약을 매듭지을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스폰서 액수는 지난해 45억원에서 소폭 하락한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CJ인터넷은 ‘마구마구’ 야구 게임을 서비스하는 회사로 이번 WBC에서도 메인 스폰서로 한국 야구대표팀을 지원했다.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 [NOW포토] 황정민 “조선시대 탐정 기대해주세요”

    [NOW포토] 황정민 “조선시대 탐정 기대해주세요”

    23일 오후 서울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그림자살인’(감독 박대민ㆍ제공/제작 CJ 엔터테인먼트㈜)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황정민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영화 ‘그림자 살인’은 조선을 긴장시킨 미궁의 살인사건이 남긴 5개의 단서를 바탕으로 사설 탐정 홍진호(황정민 분)와 열혈의학도 광수(류덕환 분), 여류발명가 순덕(엄지원 분)이 사건의 비밀과 음모를 파헤치는 본격 탐정추리극 이다. 4월 2일 개봉.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멘탈리스트 돌풍 한국에서도 불까

    미드(미국 드라마)에서 범죄 수사물의 인기는 좀처럼 식을 줄을 모른다. 지난주 닐슨미디어리서치 자료에 따르면 2008~2009시즌 미국 프라임타임 시청률 톱 20에 진입한 드라마(시트콤 포함)는 모두 11개. 이 가운데 수사물이 무려 8개다. 9시즌째를 소화하고 있는 ‘CSI’에서부터 4시즌째의 ‘크리미널 마인드’까지 대개 탄탄한 고정팬을 구축한 작품들이다.●CSI 위협하는 범죄수사물… 주간시청률 상위권그런데 새내기임에도 불구하고, 쟁쟁한 시리즈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작품이 있다. ‘멘탈리스트’다. 범죄 수사물의 다양한 변주로 아성을 쌓고 있는 CBS가 지난해 9월부터 새로 선보이고 있다. CSI가 지난해 9월 이후 주간 평균 시청률 순위에서 드라마 가운데 가장 높은 5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멘탈리스트는 NCIS(6위)에 이어 8위를 차지했다. ‘멘탈리스트’는 주간 시청률에서 이따금 드라마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멘탈리스트’가 새달 6일(매주 월·화 오후 8시) CJ미디어의 케이블채널 tvN을 통해 국내에 정식으로 소개된다. 호주의 동명 드라마를 리메이크한 것으로 알려진 이 작품은 TV쇼 등에서 인기를 끈 사이킥(영매)이었으나 연쇄살인마 레드 존에게 가족이 참변을 당한 뒤 캘리포니아 경찰의 컨설턴트로 일하게 되는 패트릭 제인이 주인공이다. 레드 존과의 대결 구도는 각 에피소드 제목에 ‘레드’라는 단어가 계속 들어갈 정도로 이 시리즈를 관통하는 큰 줄기다.●주인공 사이먼 베이커 인기 한몫호기심을 자극하는 과학수사 기법이나 화려한 액션은 없다. 다른 범죄 수사물에 견주면 이야기 전개가 화려하지 않고 소박할 정도다. 주인공은 꼼꼼한 관찰력과 직관, 사람의 심리를 파악하는 탁월한 통찰력 등으로 사건을 해결한다. 갑자기 엉뚱한 질문이나 직설적인 질문을 던지고 반응을 살피기도 한다. 주인공의 심리전에 말린 범인들이 스스로 범인이라는 사실을 드러내기도 한다. 제인은 원래 초자연적인 능력을 가진 ‘진짜’ 사이킥이 아니었던 것이다. 이 시리즈를 기획한 브루노 헬러(‘로마’의 크리에이터)는 지난해 미국 미디어와 인터뷰에서 “셜록 홈스 같은 캐릭터와 사이킥이 사람을 돕는다는 설정을 섞어놓고 싶었던 게 단초였다.”고 설명했다.이 드라마가 인기를 모으고 있는 데는 주인공을 맡고 있는 배우 사이먼 베이커의 몫이 크다. 헬러는 “캐리 그랜트처럼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기품이 있는 배우가 필요했다.”면서 “베이커는 기술적이라기보다 시청자들의 감정이입을 이끄는 무엇인가가 있다.”고 말했다. 매력적인 미소가 돋보이며 어찌보면 능글맞거나 장난꾸러기이고, 때로는 옛 기억에 사로잡혀 아파하는 캐릭터를 제대로 소화하고 있는 베이커는 영화 ‘LA컨피덴셜’과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등으로 국내에도 얼굴을 알린 호주 출신 배우다.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NOW포토] 엄지원 ‘스킨톤의 독특한 의상’

    [NOW포토] 엄지원 ‘스킨톤의 독특한 의상’

    23일 오후 서울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그림자살인’(감독 박대민ㆍ제공/제작 CJ 엔터테인먼트㈜)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엄지원이 독특한 의상을 뽐내며 걸어 들어오고 있다. 영화 ‘그림자 살인’은 조선을 긴장시킨 미궁의 살인사건이 남긴 5개의 단서를 바탕으로 사설 탐정 홍진호(황정민 분)와 열혈의학도 광수(류덕환 분), 여류발명가 순덕(엄지원 분)이 사건의 비밀과 음모를 파헤치는 본격 탐정추리극 이다. 4월 2일 개봉.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황정민 ‘영화와 다른 수줍은 매력’

    [NOW포토] 황정민 ‘영화와 다른 수줍은 매력’

    23일 오후 서울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그림자살인’(감독 박대민ㆍ제공/제작 CJ 엔터테인먼트㈜)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황정민이 생각에 잠겨 있다. 영화 ‘그림자 살인’은 조선을 긴장시킨 미궁의 살인사건이 남긴 5개의 단서를 바탕으로 사설 탐정 홍진호(황정민 분)와 열혈의학도 광수(류덕환 분), 여류발명가 순덕(엄지원 분)이 사건의 비밀과 음모를 파헤치는 본격 탐정추리극 이다. 4월 2일 개봉.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로스트’ 감독, 한국계 美배우 존조와 내한

    ‘로스트’ 감독, 한국계 美배우 존조와 내한

    ‘로스트’ ‘미션 임파서블3’의 J.J. 에이브람스 감독이 한국계 할리우드 배우 존 조(사진 오른쪽)와 새 영화 ‘스타트렉: 더 비기닝’ 홍보차 9일 내한한다. 지난 2월25일 ‘스타트렉: 더 비기닝’ 한국 로드쇼를 위해 주연배우 신예 크리스 파인, 조이 살디나와 함께 한국을 찾았던 J.J. 에이브람스 감독은 오는 4월 또 한 명의 주연배우 존 조와 함께 재방한을 확정했다. 4월9일 한국에 도착하는 이들은 다음날인 10일 내한 기자회견에 참석해 1박2일 일정을 소화한 뒤 10일 밤 떠난다. 이는 2월 내한 당시 한국에 대한 애정과 1박2일의 짧은 방문 기간에 대한 아쉬움을 전했던 J.J. 에이브람스 감독의 요청으로 개봉 한 달여를 앞두고 재방한이 전격 결정됐다. J.J. 에이브람스 감독은 TV 시리즈 ‘로스트’에 이어 ‘미션 임파서블3’에 이르기까지 최근 매 작품마다 흥행에 성공했다. 존 조는 영화 속 엔터프라이즈호의 대원 중 한 명인 술루 역을 맡았다. 2007년 부산국제영화제 참석에 이어 ‘스타트렉: 더 비기닝’으로 다시 한국을 방문하는 존 조는 ‘아메리칸 파이’ ‘해롤드와 쿠마’ 등에 출연했으며 피플지 선정 ‘섹시한 남자 50인’에 선정되는 등 할리우드 배우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배우다. 특히 오리지널 시리즈 ‘스타트렉’에서는 일본인 역할이었던 술루 역에 낙점돼 화제를 모았던 존 조는 J.J. 에이브람스 감독이 “열정적이고 똑똑하며 강한 배우”라고 호평할 정도로 애정을 드러냈다. 오는 5월7일 전세계 최초 국내 개봉되는 ‘스타트렉: 더비기닝’은 존 조, 크리스 파인, 조이 살디나뿐만 아니라 에릭 바나와 위노나 라이더 등 할리우드 톱스타들도 출연한다. (사진제공=서울신문NTN DB, CJ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엄지원 ‘마이크 잡으면 MC본능 살아나’

    [NOW포토] 엄지원 ‘마이크 잡으면 MC본능 살아나’

    23일 오후 서울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그림자살인’(감독 박대민ㆍ제공/제작 CJ 엔터테인먼트㈜)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배우 엄지원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영화 ‘그림자 살인’은 조선을 긴장시킨 미궁의 살인사건이 남긴 5개의 단서를 바탕으로 사설 탐정 홍진호(황정민 분)와 열혈의학도 광수(류덕환 분), 여류발명가 순덕(엄지원 분)이 사건의 비밀과 음모를 파헤치는 본격 탐정추리극 이다. 4월 2일 개봉.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류덕환 ‘풋풋한 소년 미소’

    [NOW포토] 류덕환 ‘풋풋한 소년 미소’

    23일 오후 서울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그림자살인’(감독 박대민ㆍ제공/제작 CJ 엔터테인먼트㈜)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배우 류덕환이 미소 짓고 있다. 영화 ‘그림자 살인’은 조선을 긴장시킨 미궁의 살인사건이 남긴 5개의 단서를 바탕으로 사설 탐정 홍진호(황정민 분)와 열혈의학도 광수(류덕환 분), 여류발명가 순덕(엄지원 분)이 사건의 비밀과 음모를 파헤치는 본격 탐정추리극 이다. 4월 2일 개봉.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영화 ‘그림자살인’ 주역들, 손에 손잡고

    [NOW포토] 영화 ‘그림자살인’ 주역들, 손에 손잡고

    23일 오후 서울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그림자살인’(감독 박대민ㆍ제공/제작 CJ 엔터테인먼트㈜)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배우 황정민, 엄지원, 류덕환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영화 ‘그림자 살인’은 조선을 긴장시킨 미궁의 살인사건이 남긴 5개의 단서를 바탕으로 사설 탐정 홍진호(황정민 분)와 열혈의학도 광수(류덕환 분), 여류발명가 순덕(엄지원 분)이 사건의 비밀과 음모를 파헤치는 본격 탐정추리극 이다. 4월 2일 개봉.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엄지원 ‘보이시한 매력’

    [NOW포토] 엄지원 ‘보이시한 매력’

    23일 오후 서울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그림자살인’(감독 박대민ㆍ제공/제작 CJ 엔터테인먼트㈜)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엄지원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영화 ‘그림자 살인’은 조선을 긴장시킨 미궁의 살인사건이 남긴 5개의 단서를 바탕으로 사설 탐정 홍진호(황정민 분)와 열혈의학도 광수(류덕환 분), 여류발명가 순덕(엄지원 분)이 사건의 비밀과 음모를 파헤치는 본격 탐정추리극 이다. 4월 2일 개봉.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엄지원 ‘보이시한 카리스마’

    [NOW포토] 엄지원 ‘보이시한 카리스마’

    23일 오후 서울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그림자살인’(감독 박대민ㆍ제공/제작 CJ 엔터테인먼트㈜)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엄지원이 생각에 잠겨 있다. 영화 ‘그림자 살인’은 조선을 긴장시킨 미궁의 살인사건이 남긴 5개의 단서를 바탕으로 사설 탐정 홍진호(황정민 분)와 열혈의학도 광수(류덕환 분), 여류발명가 순덕(엄지원 분)이 사건의 비밀과 음모를 파헤치는 본격 탐정추리극 이다. 4월 2일 개봉.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류덕환 ‘카리스마 있는 빈티지룩’

    [NOW포토] 류덕환 ‘카리스마 있는 빈티지룩’

    23일 오후 서울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그림자살인’(감독 박대민ㆍ제공/제작 CJ 엔터테인먼트㈜)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배우 류덕환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영화 ‘그림자 살인’은 조선을 긴장시킨 미궁의 살인사건이 남긴 5개의 단서를 바탕으로 사설 탐정 홍진호(황정민 분)와 열혈의학도 광수(류덕환 분), 여류발명가 순덕(엄지원 분)이 사건의 비밀과 음모를 파헤치는 본격 탐정추리극 이다. 4월 2일 개봉.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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