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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전자, 무선랜과 인터넷전화 기능의 ‘조이팝폰’ 출시

    LG전자, 무선랜과 인터넷전화 기능의 ‘조이팝폰’ 출시

    LG전자는 FMC(유무선통합)서비스를 지원하는 첫 휴대폰 ‘조이팝(LG-KH3900)’을 KT를 통해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조이팝’은 롤리팝 느낌의 디자인에 와이파이(무선랜)의 편리함까지 즐길 수 있다는 의미로 명명했다고 LG전자는 전했다. ‘쿡앤쇼(QOOK&SHOW)’ 서비스 지원 휴대폰으로, 이동전화, 무선 인터넷, 인터넷 전화를 모두 이용할 수 있다.카페 학교 등 무선랜 환경을 갖춘 장소 및 쿡 인터넷 전화 무선공유기가 설치된 가정에서 무선 인터넷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경제적인 인터넷전화도 가능하다. 내부의 ‘쿡(Qook)’ 핫키(Hot Key)를 누르면, 인터넷 전화를 바로 이용할 수 있고, 통화 목록 및 벨소리는 인터넷전화/3G로 각각 구분 설정할 수 있다. ‘조이팝’은 14.4밀리미터의 두께와 유선형 디자인의 폴더폰으로, 유광의 강렬한 핫핑크/흰색 등 2종으로 출시된다. 무광 블랙컬러의 내부 키패드 사이에 작은 보석 같은 분홍색 포인트가 더해져 강렬한 색 대비를 통한 세련된 느낌을 강조했다. 판매가는 50만원대 초반이다.LG전자 MC한국사업부 CYON마케팅팀 신현준 팀장은 “최근 확산되고 있는 유무선통합(FMC) 서비스 지원 휴대폰 출시를 통해 통신 컨버전스 시장에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사진=LG전자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KT, 다문화가족과 주한외교관 초청 음악행사 가져

    KT, 다문화가족과 주한외교관 초청 음악행사 가져

    KT는 다문화가족 및 주한 가나 대사를 비롯한 70여 명을 목동 KT체임버홀 정기 공연에 초청해 실내악 음악회를 즐기는 행사를 지난 17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용산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한글을 배우고 있는 다문화가족 40여 명과 마가렛 클락케이시 주한 가나 대사 등 주한 외교관 가족 30여 명이 참석해 실내악 공연을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음악회에 참여한 다문화가족들은 지난 달에도 KT국제전화국 직원들과 함께 ‘다문화아동 olleh소원 꿈나무심기’행사에 참여한 바 있다. 김한석 KT 글로벌사업본부장은 “평소에 문화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다문화구성원들에게 즐거운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이들이 우리사회에 잘 정착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지속적인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KT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에이카온라인, ‘프리즌 데스페로’ 업데이트

    에이카온라인, ‘프리즌 데스페로’ 업데이트

    한빛소프트가 서비스하는 MMORPG ‘에이카 온라인’이 16일 던전 ‘프리즌 데스페로’ 지하 5층을 업데이트했다.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던전 프리즌 데스페로 지하 5층은 지하 3층에 위치한 입구를 통해 들어갈 수 있으며 입장하기 위해서는 6명의 파티원과 ‘퀸 아즈의 검은 심장’ 6개가 필요하다.지하 5층에는 크루얼 엔젤의 리더이자 강력한 공격력을 자랑하는 헤비급 보스 ‘파렐’이 스릴있는 전투를 위해 유저들을 기다리고 있다.‘파렐’과의 전투에서 승리하는 유저들은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강력한 능력인 ‘새로운 마력의 결정’을 획득할 수 있다.프리즌 데스페로 지하 5층의 난이도에 따라 얻을 수 있는 마력의 결정도 변경됐다. ‘노멀(방어구)’에는 체력, 정신력, 인간형피해 감소 옵션 등이 있으며 ‘하드(액세서리)’에는 스턴, 침묵, 쇼크옵션 그리고 ‘엘리트(무기)’로는 크리티컬 공격력, 힘, 민첩옵션 등이 있다.또한, 에이카는 오픈 베타 테스트 이후 최초로 리전 멤버의 활동 지수에 따라 강력한 리전 스킬이 발동되는 리전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고 유저들의 편의를 위해 다양한 기능을 보강했다.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최대 리전 레벨이 기존 5에서 10으로 상향 조정됐으며 유저들은 리전 레벨이 상승할수록 더 많은 리전 스킬을 사용할 수 있다.이 밖에도 일반 리전원이 연합 채팅을 사용할 수 있도록 조정해 동맹 리전 간 결속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마지막으로 리전원의 최종 접속일이 리전창에 표기 되면서 유저들 편의를 강화했다. 사진=한빛소프트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성수-정가은, ‘커플 요가’ 데이트 현장

    김성수-정가은, ‘커플 요가’ 데이트 현장

    배우 김성수, 정가은이 ‘커플 요가’ 데이트를 즐겼다.김성수, 정가은이 16일 밤 10시 방송되는 케이블 체널 XTM ‘옴므 2.0’에서 사랑과 건강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을 수 있는 연인들의 건강 데이트를 공개한다.대한민국의 핫 플레이스를 찾아나서는 ‘옴므 VIP’를 통해 두 MC가 찾은 곳은 ‘몸짱’ 배우 차승원의 완벽 몸매를 만든 ‘핫 요가’ 수련원. ‘핫 요가’란 요가 발생지 인도의 기온과 유사한 섭씨 35~38℃의 스튜디오에서 이뤄지는 요가다. 높은 온도가 몸을 따뜻하게 해줘 다른 요가나 운동보다 쉽게 근육이 이완돼 훨씬 높은 운동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이날 ‘커플 요가’ 체험에 나선 김성수와 정가은은 ‘아기자세’, ‘크로스자세’, ‘나무자세’, ‘활 당기기 자세’ 등 다양한 커플 자세를 함께 소화했다.정가은은 ‘8등신 바비인형’다운 완벽한 S라인을 뽐내며 요가에 임했고, 연예계 대표 스포츠맨 김성수는 남다른 유연성을 과시하면서도 애교 섞인 장난으로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두 사람은 ‘나무자세’를 시도하며 즉석에서 앙드레 김 패션쇼의 하이라이트 부분을 재치 있게 연출해 ‘커플 요가’의 즐거움을 100% 전달 했다.또 두 MC는 서로 역할을 바꿔가며 커플 동작을 시도하며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연출하기도 했다. 의도치 않은 스킨십에 김성수는 “헤어지거나 만나거나 볼불복일 것 같다.”며 입담을 늘어놨다. 또 정가은은 “오빠의 몸 구석구석을 알게 됐다.”며 너스레를 떨어 촬영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요가 체험을 마친 후 김성수는 “다른 운동과 달리 커플 요가는 함께 밀착해서 하기 때문에 훨씬 더 애정이 생길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고, 정가은은 “빨리 친해질 수 있을 것 같다.”며 함께 해서 더욱 즐거운 ‘커플 요가’의 매력을 전했다.한편 김성수와 정가은은 운동 후에도 즐길 수 있는 한식 전문점을 찾아 특별한 건강 음료와 식사를 소개하며 ‘알콩달콩’ 건강 데이트 100% 즐기기를 전할 예정이다. 사진 = CJ미디어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대작드라마②]케이블까지 침투한 대작 붐

    [대작드라마②]케이블까지 침투한 대작 붐

    ”공중파야, 게 섰거라!” 지난 3월5일 첫방송을 시작한 tvN의 ‘위기일발 풍년빌라’는 케이블 TV에서도 대작 드라마가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준 대표 드라마로 손꼽힌다. 그도 그럴 것이 애초부터 지상파 채널에서 방송할 계획으로 지난해 7월부터 올 1월까지 촬영을 마친 사전제작 드라마인데다 주연들도 신하균과 이보영, 백윤식 등 최고 스타급 배우들이 포진해 ‘초대작’이라는 평가를 일찍부터 받아왔다. 20부작의 미니시리즈로 편성된 ‘풍년빌라’는 제작비만 해도 채널사업자인 CJ미디어가 외주제작사인 JS픽쳐스측에 지상파와 동일한 수준의 비용을 지급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당초 지상파 편성을 기대한 터라 케이블로 전향됐다고 해도 출연배우들에게 지급하는 출연료나 사전제작 경비는 지상파와 비슷한 수준으로 맞춰야 되기 때문이다. ’풍년빌라’를 필두로 이같은 케이블TV의 대작 제작 열기는 장르를 불문하고 점점더 후끈해지고 있는 모양새다. MBC드라마넷의 경우 ‘별순검’ ‘별순검 2’에 올 7월경 편당 1억여원의 제작비를 투입해 20부작 분량의 드라마 ‘별순검 3’제작을 기획 중이고, 이미 지난 5일 종영된 MBC라이프의 6부작 다큐멘터리 ‘페이퍼로드’도 10억원을 들여 제작된 ‘대작’이다. 여기에 온스타일 역시 9억원을 들여 디자이너들의 경쟁을 그린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2’(총 11편)를 제작한 바 있어 대작 대열에 합류하는 케이블 채널들이 점진적으로 늘고 있다. 또 올해 100억 원을 자체 제작비로 책정한 Mnet은 3월 시작하는 ‘슈퍼스타K’ 2편에 40억원 이상을, 연말 가요시상식인 ‘엠넷아시안뮤직어워드(MAMA)’에 10억원 이상을 투자할 계획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처럼 케이블의 ‘대작 붐’은 지난해 Mnet이 선보인 전국민 가수 오디션 프로그램인 ‘슈퍼스타 K’의 여파가 컸다. 당시 오디션 참가인원만 71만3503명, 자체 최고 시청률은 8.47%(AGB닐슨미디어)를 기록해 동시간대 지상파 프로그램을 뛰어 넘기까지 할 만큼 인기를 모았던 ‘슈퍼스타 K’에는 총 40억원의 제작비가 투입됐다. 대작을 향한 케이블 채널들의 전체 투자금액 역시 해가 거듭될수록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MBC플러스미디어, 온미디어, CJ미디어, CU미디어 등 6개 복수방송채널사업자(MPP)들은 올해 자체제작 투자액을 지난해보다 크게 늘리기로 했다.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에 따르면 이 6개사의 자체제작 투자액은 지난해 1093억 원에서 올해 1603억 원으로 46.7% 증가했다. 한편 이같은 케이블 채널의 대작 제작 열기에 대해 송종길 경기대 다중매체영상학부 교수는 매체를 통해“케이블 방송이 콘텐츠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 살길이라고 판단해 공격적인 투자에 나서고 있다.”면서 “우리나라 방송산업의 경쟁력 확보에도 도움을 줄 것”이라고 평가했다. 사진=tvN, Mnet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카라 한승연, ‘루팡’ 고별 무대 부상 투혼

    카라 한승연, ‘루팡’ 고별 무대 부상 투혼

    걸그룹 카라의 한승연이 부상 투혼을 발휘해 화제다. 한승연은 15일 서울 상암동 CJ E&M센터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엠넷의 ‘엠카운트다운’ 에서 부상당한 오른 팔에 깁스를 한 채 고별 무대를 소화했다. 이 무대에서 카라는 타이틀곡인 ‘루팡’을 마지막으로 선보였다. 카라는 ‘루팡’을 끝으로 이번 앨범 활동을 접기로 결정했다. 한편 한승연은 지난 13일 광고 촬영 도중 오른 팔이 구조물에 깔리는 사고를 당해 부상을 입었다. 한승연은 부상 이후에도 “‘루팡’활동을 마감하는 마지막 무대에 꼭 오르겠다.”는 의지를 보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KT,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대회 개최

    KT가 개발자들과의 상생 발전을 위해 국내 최대 규모의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아이디어 대회를 개최한다. KT는 15일부터 7월 30일까지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아이디어 공모를 위한 ‘2010 에코노베이션 퍼스트 페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KT는 최단기간 50만 가입자를 돌파하며 폭발적 인기를 얻고 있는 아이폰을 대상으로 첫번 째 대회를 개최하고, 하반기에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대회를 개최해 국내 스마트폰 콘텐츠 산업의 육성 및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번 대회는 총 상금 1억 3천만원으로 국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관련 공모전으로서는 최대 규모이며, 개발자를 위한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개발 대회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아이디어 대회로 나누어 진행된다. 애플리케이션 개발 대회는 1등 4천만원, 2등 2천만원, 3등 1천만원 등 33개팀에게 총 상금 1억원을 시상한다. 아이디어 대회는 초등학생, 중고등학생, 대학생/일반인 부문으로 나눠 각 부문별 수상자에게 1등 아이맥, 2등 아이폰, 3등 아이패드 등 푸짐한 상품을 제공한다. 참가는 에코노베이션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수상자들은 오는 7월 30일에 열리는 ‘에코노베이션 페스티벌’에서 아이디어 및 개발 결과물을 발표하고 아이디어 보유자와 개발자 그룹 간의 연대와 축제의 자리를 가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애플리케이션 개발 대회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개발자 캠프’도 6월 12일 KT 원주 리더십아카데미에서 1박 2일로 열린다. 캠프 신청자들 중 100명을 선발하여 그들을 기술적으로 지원하고 컨설팅해줄 수 있는 집중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캠프 신청 및 상세 프로그램 조회는 에코노베이션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참가비는 2만원이다. KT 무선데이터사업본부장 한원식 상무는 “이번 대회는 지난 3월 23일 KT가 발표한 개방형 모바일 개발자 지원 정책인 ‘에코노베이션’ 활동의 첫걸음”이라며, “KT 이석채 회장이 지난 3월 17일 ‘IT CEO 포럼’에서 밝혔듯, KT는 국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및 컨텐츠 시장을 활성화시키고, 자생적 생태계인 ‘오픈 에코 시스템’ 조성을 위한 활동을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회 기간 중 에코노베이션 홈페이지에서는 아이폰 사용자가 자신이 쓰는 애플리케이션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고 자랑하는 ‘바탕화면 스크린샷’ 이벤트가 진행된다. 16일의 이벤트 기간 중 매일 100명씩 총 1600명을 선정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네팔 정부’ 국내 IT서비스에 관심

    ‘네팔 정부’ 국내 IT서비스에 관심

    LG CNS 상암IT센터에 네팔 정부 및 기업 관계자들이 벤치마킹을 위해 모였다.네팔의 스실 기미르 정보통신부 행정장관, 네팔텔레콤 아마나스 씽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이 서울 마포구 상암 DMC에 위치한 LG CNS 상암IT센터를 15일 방문했다.이들은 u-시티, 스마트카드, e러닝시스템 등을 참관하며 우리나라 첨단 IT서비스 사례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LG CNS는 작년 6월 국내 IT서비스기업으로는 처음으로 네팔에 진출, 글로벌 IT기업과 경합을 벌인 끝에 네팔텔레콤 ERP 사업을 수주한 바 있으며, 안정화 기간을 거쳐 내년 상반기 중 시스템을 최종 오픈할 예정이다.LG CNS는 이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기반으로 후속 사업 수주도 기대하고 있다.LG CNS 상암IT센터는 2007년 4월 개관해 중국 교통부, 페루 국회부의장, 프랑스 상원의원단, 필리핀 교통청, 두바이 왕족, 터키 전자정부, 트루크메니스탄 외교사절단 등 2000여명이 넘는 해외고객들이 벤치마킹을 위해 방문했다.사진=LG CNS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DMB, 양방향 커뮤니케이션 시대 돌입

    DMB, 양방향 커뮤니케이션 시대 돌입

    SK텔레콤은 오는 17일부터 지상파 DMB 6개 방송사와 함께 양방향 방송 서비스인 DMB 2.0을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DMB 2.0 은 시청자가 DMB TV또는 라디오를 시청 하는 동시에 방송 연관 정보에 노출돼 필요한 경우 실시간으로 필요한 정보를 확인하고 무선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양방향 방송 시스템을 말한다.기존 DMB가 방송망만을 활용해 푸시형 단방향 방식이었다면 DMB 2.0은 방송망과 함께 통신망도 활용해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해지는 것이다.DMB 2.0에서는 화면이 TV화면과 정보 화면 2개로 분리돼 정보 화면을 통해서 고객들은 양방향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 받는다. 양방향 데이터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은 ◆뉴스 검색 ◆광고/이벤트 참여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DMB 2.0의 뉴스 검색을 통해 방송을 시청하는 도중에, TV를 끌 필요 없이 속보 등 다른 뉴스, 주식시세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방송 중인 아이템의 광고 자료 등 방송과 함께 동시에 제공되는 정보를 참고할 수 있고, 할인 쿠폰을 받는 등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향후에는 ◆VOD 서비스도 제공해서 드라마 시청 중 미리보기, 다시보기 등의 서비스도 가능해질 전망이다.또한 DMB 2.0에서는 ◆방송 편성 정보 ◆실시간/예약 녹화 등을 제공한다. DMB를 시청하고 있지 않을 때에도 원하는 프로그램을 녹화하거나, 시청중인 채널 외 다른 채널의 프로그램을 녹화할 수 있어,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DMB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DMB 2.0 기술은 SK텔레콤이 휴대폰에서 방송망과 통신망을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을 개발해 지상파 DMB 6개 방송사에 제공함으로써 가능해진 것으로, TV화면과 분리된 정보 화면은 방송사 및 채널에 따라 각각 다른 형태로 제공된다.DMB 2.0은 이번에 출시된 LG SU420 단말에서 가능하며, 향후 터치가 가능한 일반 단말기와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제공될 예정이다.SK텔레콤 설원희 New Biz 부문장은 “DMB 2.0은 본격적으로 방송과 통신이 융합된 서비스로 향후 M-Commerce, 인터넷, 게임 등으로 확대될 수 있어 서비스 잠재력이 무궁무진하다.” 면서 “DMB 2.0을 기반으로 고객 편의성이 증대돼, 국내 DMB 산업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사진=SK텔레콤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풀3D 내비, “아이폰 전용 나왔다”

    풀3D 내비, “아이폰 전용 나왔다”

    Full 3D 내비게이션 전문업체인 맵플모바일은 국내 최초로 실시간 교통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아이폰 용 Full 3D 내비게이션 맵 소프트웨어인 “맵플 3Di”를 출시한다고 밝혔다.’맵플 3Di’는 아이폰 전용으로 개발된 내비게이션 맵 소프트웨어 중 최초로 실시간 교통정보를 Full 3D 지도와 함께 제공한다. 지금까지 아이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지도가 2D 이거나, 교통정보를 제공하지 않는 데 반해 ‘맵플 3Di’는 실사에 가까운 3D 지도와 안내 기능을 통해 이용자가 보다 편리하고 쉽게 길안내를 받을 수 있다.별도의 정보이용료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맵플 3Di’는 교통상황을 고려한 빠른 길 검색, 지도 위에 교통 상황정보 표출, 전국 주요도로에 대한 교통상황 요약 맵 등의 3가지 종류의 교통정보 서비스를 제공한다.또한 입체감과 사실감을 강조한 Real Full 3D 지도인 “맵플 3Di”는 풍부한 3D 모델링 건물이 일반 내비게이션 보다도 월등히 많으며, 직관적인 디자인과 인체공학적인 UI 설계는 이용자들이 보다 손쉽게 내비게이션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그 밖에도 아이폰의 카메라 기능을 활용한 증강현실 서비스는 음식점, 주유소, 약국 등 카테고리별로 약 300개의 종류를 제공하고 할인점이나 놀이공원 등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주차장 위치 정보 저장기능도 갖추고 있다.부가 기능으로는 이용자간에 위치를 주고 받을 수 있는 ‘여기야! 위치정보’ 서비스와 아이폰의 녹음 기능을 이용한 나만의 음성 녹음하기 서비스를 통해, 길 안내받을 때 음성을 본인의 기호에 맞게 녹음하여 사용할 수 있다.맵플모바일의 박동훈 대표는 “맵플 3Di는 일반 내비게이션 단말기에서 가지고 있지 않은 아이폰의 통신, 카메라, 음성녹음 기능 등 아이폰 만의 장점을 잘 활용해 만든 내비게이션으로 이제 아이폰 사용자들은 별도의 내비게이션을 구매하지 않고도 실시간 교통정보가 제공되는 최신 3D 내비게이션 서비스를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받을 수 있게 됐다.”면서“기존 삼성전자 옴니아용 3D 내비게이션 맵과 함께 스마트폰용 내비게이션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맵플 3Di는 애플 앱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출시 이벤트로 한달 간 49.99$에 판매하고 있다.사진=애플 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D건담, 4월 정기 업데이트에 ‘유니콘 건담’ 추가

    SD건담, 4월 정기 업데이트에 ‘유니콘 건담’ 추가

    게임포털 넷마블이 서비스하고 반다이코리아가 기획, 소프트맥스에서 개발한 액션대전 게임 <SD건담 캡슐파이터>가 15일 정기 업데이트를 실시, 신규 유닛 ‘유니콘 건담(NT-D)’을 추가하고 클랜 봄맞이 개편에 나선다.S랭크의 ‘유니콘 건담(NT-D)’는 올 3월 오리지널 비디오로 방영을 시작한 최신 시리즈 ‘기동전사 건담 UC’에 등장하는 유닛이다. 뉴타입에 대항하기 위한 개발된 최초의 풀 사이코프레임 유닛으로, NT-D(New Type-Destroyer) 시스템이 발동된 ‘유니콘 건담’의 진정한 모습을 원작대로 구현했다.내부 프레임이 확장, 장갑 이음새가 분리되고, 슬라이드가 개방된 형태로 기동성이 비약적으로 높아진 것이 특징이다. 탄창 교환식의 강력한 빔 병기인 빔 매그넘으로 무장하고 중거리 전투에서 위력을 발휘하는 유닛 밸런스를 갖췄다.15일 업데이트에서는 완성형 상품이 먼저 공개되며, 조합식은 4월 2차 업데이트에서 선보일 예정이다.한편, 4월에는 클랜 봄맞이 대개편도 진행한다.먼저 15일 업데이트에서는 클랜전 시 유닛 최대 레벨을 기본 커스텀으로 제한한다. 오버 커스텀 유닛은 기본 커스텀의 최대 레벨로, 루키나 기본 커스텀 유닛은 해당 레벨 그대로 참여하게 되는 것.오는 29일에는 클랜 상점도 오픈할 예정이다. 함장과 부함장은 클랜포인트를 사용해 각종 클랜 상품을 창고에 입고할 수 있게 된다. 이렇게 입고된 클랜 상품은 함장이나 부함장이 구입 조건을 개별 관리할 수 있어, 클랜원들은 공짜 혹은 할인가에 구입할 수 있다.또한 클랜들끼리 정해진 기간동안 서로 경쟁할 수 있는 쿨랜 리그도 29일 시작될 예정이다. 매 리그별로 점수를 매겨 클랜 랭킹이 정해지며, 점수는 리그마다 초기화한다.사진=CJ인터넷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맥스폰 덕에 ‘OZ 스마트 요금제’ 잘 나가네~

    맥스폰 덕에 ‘OZ 스마트 요금제’ 잘 나가네~

    통합LG텔레콤이 지난달 출시한 ‘OZ 스마트 요금제’가 40여일만에 5만 가입자를 돌파했다. 통합LG텔레콤은 OZ 스마트 요금제가 5만명의 가입자를 유치, 대표 요금제로 자립잡고 있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이같은 OZ 스마트 요금제의 인기 비결에는 지난달 출시된 통합LG텔레콤 전용폰인 LG전자의 ‘맥스폰(LG-LU9400)’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맥스폰은 일반폰 최초의 처리속도 1㎓를 지원하는 프로세서를 장착하고 와이파이(Wi-Fi) 무선랜과 네이버ㆍ다음ㆍ싸이월드 등 포털의 주요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할 수 있다. 맥스폰은 하루 최대 개통건수가 1500대를 넘어서고 있다. 또 맥스폰 구매자의 72%는 OZ 스마트 요금제에 가입했다. OZ 스마트 요금제는 총 6종으로 구성돼 3만5000원~9만5000원의 기본료로 음성ㆍ데이터ㆍ메시지 등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요금제에 따라 1~3기가바이트(GB)의 무료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다. 또 매월 최대 2만2000원의 요금 할인과 별도의 휴대폰 할인이 제공되는 더블보너스 프로그램도 적용 받을 수 있다. 통합LG텔레콤은 올해 ‘캔유(canU) T1200’과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 등이 출시되면 OZ 스마트 요금제 가입자는 급속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사진= LG텔레콤 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YNK KOREA, 게임팟과 공동개발 및 퍼블리싱 계약 체결

    YNK KOREA, 게임팟과 공동개발 및 퍼블리싱 계약 체결

    YNK KOREA는 게임팟과 ‘리블리 아일랜드’ 공동 개발 및 국내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YNK KOREA는 일본 소니 그룹 계열사인 소넷 엔터테인먼트와 ‘리블리 아일랜드(Livly Island)’를 공동 개발해 국내에 서비스한다는 내용으로 소넷 자회사인 게임팟과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소넷에서 개발한 게임을 일본 국내외를 대상으로 퍼블리싱 사업을 펼치고 있는 게임팟은 2001년 설립해 지난 2005년 일본 증시에 상장된 대표적인 일본게임회사 중 하나다. 또한 엔터테인먼트 종합 포탈 사이트를 보유하고 인터넷 사업에서 케이블 방송 사업에 이르기까지 아시아를 대표하는 소니 그룹의 대표적인 계열사이다. 공동 개발하기로 한 ‘리블리 아일랜드’는 일종의 펫(Pet)인 ‘리블리’를 통해 다른 유저와의 대화, 섬 방문 등 SNS(Social Network Service) 기능을 제공하는 웹브라우저 기반으로 한 펫 육성 게임형 SNS 콘텐츠로서 개발될 예정이다. YNK KOREA 김학준 대표는 “이번 계약 체결을 통해 ‘리블리 아일랜드’가 펫 육성뿐만 아니라 게임을 기반으로 한 SNS 콘텐츠로 자리 매김 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선보이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리블리 아일랜드’는 올 상반기 비공개 테스트와 함께 하반기 내 상용 서비스를 목표로 하는 공동개발에 들어갈 방침이다. 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통합LG텔레콤 “예스24 강경대응 하겠다”

    예스24와 통합LG텔레콤이 제휴서비스가 결렬되면서 법적 수순을 밟는 등 불편한 심기를 감추지 않고 있다. 계약을 일방적으로 파기해 40억대의 금전적 손실과 유무형의 손실을 입었다며 강경대응 하겠다는 방침이다. 5일 통합 LG텔레콤은 ‘예스24의 OZ 도서팩 관련 소송에 대한 통합LG텔레콤의 입장’이라는 성명을 발표했다. 내용을 요약하면 통합LG텔레콤과 예스24는 제휴를 통해 제공해 왔던 OZ 도서팩 서비스를 예스24가 일방적으로 계약을 파기했다. 통합LG텔레콤의 고객 피해는 물론 금전적인 손실 및 기업이미지 타격 등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는 것. 예스24가 일방적으로 계약을 파기한 원인에 대해 도서팩의 쿠폰 이용률이 예상치보다 높아 예스24의 일부 손실이 발생한 것을 배경으로 지목했다. 통합LG텔레콤은 지난해 4월 예스24와 계약을 체결하고 7월부터 OZ 도서팩 서비스를 제공해 왔지만 예스24가 통합LG텔레콤과 협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2010년 3월 8일자로 서비스를 중단하고 계약을 파기했다는 것이 이번 사건의 핵심이다. OZ 도서팩 서비스는 OZ 가입자가 추가로 4천원을 부담하면 예스24 사이트에서 1만원 상당의 도서를 구입할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예스24는 한세실업의 자회사로 과거 정운찬 총리가 고문으로 있으면서 논란의 불씨를 키운 인터넷 서점이다. 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LG전자, 양방향 DMB폰 국내 첫 출시

    LG전자, 양방향 DMB폰 국내 첫 출시

    LG전자가 SK텔레콤의 첫 와이파이 기능 탑재 일반폰이자 국내 최초로 양방향 지상파 DMB 2.0 서비스를 지원하는 ‘카페폰’폰을 다음주 초 출시한다.카페폰은 와이파이 환경을 갖춘 카페나 학교, 직장, 가정 등 언제 어디서나 무선 인터넷을 쉽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모바일 기기라는 의미로 명명했다.3.2인치 WVGA급 터치스크린과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유선형 외관을 적용한 카페폰은 ‘카페모카’, ‘핑크라테’/‘카페바닐라(추후 출시예정)’ 등 3가지 색상이다.특히 카페폰은 국내 최초로 양방향 ‘DMB 2.0’ 서비스를 지원한다. ‘DMB 2.0’은 기존 TV나 라디오 등을 시청하며 동시에 데이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이를 테면 DMB 방송과 함께 날씨, 생활정보, 편성정보 등 부가 데이터 서비스는 물론, 무선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게임, 퀴즈, 쇼핑 등 참여형 서비스도 즐길 수 있다.‘스타일 다이어리’라는 독특한 스케쥴 프로그램으로 일정을 관리할 수 있다. 일별, 주별, 월별 일정을 다양한 펜 및 스티커 효과를 활용해 감각적인 나만의 일정표로 꾸밀 수 있으며, PC와 연동시켜 통합관리도 가능하다.이밖에 ◆자신이 보유한 MP3 파일 사용이 가능한 DRM(디지털 저작권 관리) Free ◆3.5파이(Φ) 이어폰 잭 ◆디빅스(DivX) 플레이어 ▲돌비 모바일(Dolby Mobile) ◆블루투스 2.1 ◆GPS ▲교통카드 등 최신 기능을 탑재했다.LG전자는 세계적인 스타 반열에 오른 다니엘 헤니와 청순 글래머 신세경이 펼치는 미니 드라마 형식의 TV CF를 비롯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LG전자 MC사업본부 CYON마케팅팀 신현준 팀장은, “카페폰은 무선인터넷 사용과 신개념 DMB 2.0 기능에 최적화한 ‘넷폰’으로 복잡한 스마트폰 기능에 피로감을 느끼는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사진=LG전자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KT, 강남세브란스병원과 협력강화

    KT, 강남세브란스병원과 협력강화

    KT가 U-Health사업에 이어 전자책 서비스에 관한 MOU를 체결하며 강남세브란스병원과의 협력을 강화한다. KT와 강남세브란스병원은 15일, 강남구 도곡동에 위치한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 전자책(e-Book)사업에 관한 MOU를 체결했다. 협력 내용을 살펴보면 KT와 강남세브란스병원 양사는 ◆e-Book 콘텐츠 사업을 위해 유무선통신망 구축에 협력하고 ◆병원이용 고객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e-Book 단말기 임대 및 제공에 협력한다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강남세브란스병원은 KT를 통해 대여받은 e-Book 단말기를 이용, 병원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입원기간 또는 대기시간 동안 전자책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진행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KT와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지난 2월 <STYLE U-health 서비스> 양해각서를 맺고 당뇨환자를 대상으로 한 영상전화인 스타일폰을 이용한 U-Health 를 시범 운영하고 있는 등 IT기술을 이용한 병원 서비스 개선에 협력하고 있다. 강남세브란스병원 조우현 병원장은 “KT와의 제휴를 통해 고객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기대하며, 내원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주력하겠다”고 했다. 또한,“병원이 주도적으로 고객이 원하는 IT 신기술을 도입함으로써 고객과 소통하고자 했다”고 이번 협약의 의의를 밝혔다. KT 서유열 홈고객부문장(사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의료기관의 전자책 도입속도가 더욱 빨라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QOOK 북카페 서비스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 확보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사진=KT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빛소프트 “온라인게임 유저와 함께 만들겠다”

    한빛소프트 “온라인게임 유저와 함께 만들겠다”

    한빛소프트의 게임 포털 한빛온에서 서비스하는 MMORPG ‘그라나도 에스파다’가 15일 부터 다음달 5일까지 ‘무기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무기 디자인 공모전’은 유저들의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이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개발자와 유저 쌍방향이 소통하는 게임을 만들기 위해 진행된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유저들은 자신들의 디자인 실력을 마음껏 뽐내며 다양한 혜택도 누릴 수 있다.응모자들은 그라나도 에스파다와 어울리는 무기 디자인 컨셉을 설정한 후 자유롭게 스케치해 부연설명과 함께 공식 홈페이지 내 공모전 게시판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이번 공모전에 출품된 작품은 그라나도 에스파다를 개발한 ‘IMC GAMES’의 개발자들이 독창성, 게임과의 연관성, 컨셉의 논리성 등을 선정기준으로 공정한 절차를 거쳐 심사한다.공모전 당선자들에게는 푸짐하고 다양한 상품을 지급한다. 대상 1명에게 ‘GE 캐시 30만 원’, 최우수상 2명에게는 ‘GE 캐시 10만원’, 우수상 3명에게는 ‘GE캐시 5만원’을 지급한다. 이 밖에도 ‘로즈윙 교환권’, ‘스테로이드리커’ 등의 아이템이 준비되어 있다. 당선작 중 게임의 컨셉 및 분위기를 잘 표현한 작품은 실제로 게임 내 구현될 예정이다.한편,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일전에도 유저들의 참여를 바탕으로 하는 ‘코스튬 아이디어 공모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적이 있다. 사진=한빛소프트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게임 “하루 한시간만 하세요”

    게임 “하루 한시간만 하세요”

    액션 달리기 게임 ‘테일즈런너’가 자체적으로 ‘게임은 하루에 한시간’ 캠페인을 시작한다. 최근 정부와 업계가 ‘게임 과몰입’과 관련된 다양한 대책을 내놓는 시점이어서 눈길을 끈다.테일즈런너를 서비스하고 있는 나우콤은 15일, ‘게임은 하루에 한시간’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참여방법은 테일즈런너 홈페이지에 접속한 후, ‘게임 과몰입 방지’와 관련된 세가지 캠페인 슬로건에 ‘참여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된다.세가지 캠페인 슬로건은 ◆장시간 게임은 NO ◆폭력적인 게임은 NO ◆하루에 1시간 게임은 YES로 구성됐다. 모든 슬로건에 참여한 유저는 추첨을 통해 상품을 증정한다. 심진식 나우콤 팀장은 “동화나라를 배경으로 한 테일즈런너는 비폭력 요소와 교육적 콘텐츠 등 즐거운 여가로써 게임의 선기능 강화에 노력해왔다” 며 “앞으로도 건전한 게임 문화 형성에 힘쓰고, 양질의 콘텐츠로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현재 ‘게임 과몰입’ 문제는 사회적 이슈가 되면서 정부와 업계의 주도하에 다양한 대책이 마련되고 있다. 문화관광부는 지난 12일 ◆피로도시스템 도입 ◆셧다운제 ◆아이템현금거래규제 강화 등 ‘게임과몰입 종합대책’을 내 놓은바 있다.사진=나우콤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금융상품 백화점]

    ●대한생명 ‘무배당 63멀티CI통합보험’ 중대한 병환에 대해 고액의 치료비를 지급하는 치명적 질병(CI) 보장을 3단계까지 제공하고 온 가족 실손의료 보장까지 가능한 통합보험상품이다. CI 대상이 되는 질병·수술을 3개 그룹으로 세분화해 최대 3회(그룹별 1회) 보험금을 지급한다. 기존 CI보험은 1회만 보험금이 선지급됐다. 또 가입 후 5년 이상(일시납 3년)이 지나 연금전환 특약을 활용하면 연금으로 돌려 노후 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하나은행 ‘직장인 오토론’ 직장인을 대상으로 최저 연 6%대 금리로 중고차를 포함한 자동차 구입자금을 빌려 주는 상품이다. 대출한도는 자동차 구입자금 범위에서 최고 1억원까지 가능하다. 대출 기간은 최장 10년이고 원리금 분할상환 방식이다. 단 대출기간 3년 이내로 5000만원 이하를 대출할 경우 처음 6개월은 원금상환 없이 이자만 내도 된다. 경차 등 친환경 자동차를 구입하면 최고 0.3%포인트까지 금리를 깎아준다. ●신한카드 ‘신한 에스모아(S-MORE) 체크카드’ 전월 이용금액에 따라 백화점 등 특별가맹점에서 최고 3.0%, 전국 모든 가맹점에서 최고 0.5%의 포인트를 적립해 주고 적립 포인트는 통장에 매월 쌓여 연 4.0%의 이자가 붙는 상품이다. 다음달 말까지 출시 기념 이벤트로 카드를 발급한 뒤 특별가맹점인 롯데·현대 백화점, CJ 오쇼핑, CJ몰을 이용한 고객은 포인트를 2배로 적립해준다. ●한국씨티은행 ‘깎아주는 퍼펙트 담보대출’ 입출금 예금 거래에 따라 대출 이자를 줄여주는 담보대출 상품이다. 지정된 예금 잔액의 50%를 차감하여 대출 금리를 계산하는 방식으로 이자를 줄여준다. 입출금 통장 지정은 3계좌까지 가능하고 본인 계좌 외에도 예금주의 서면동의가 있으면 타인 계좌도 지정 가능하다. 씨티은행 계좌를 지정하면 폰·인터넷뱅킹 이체등 16가지 수수료를 100% 면제해준다.
  • SK텔레콤, 외환銀과 전략적 제휴

    SK텔레콤, 외환銀과 전략적 제휴

    SK텔레콤과 외환은행은 금융ㆍ통신의 결합을 통한 생산성 향상을 위해 전략적 업무제휴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한다고 14일 밝혔다.양사는 이번 전략적 업무 제휴를 통해 ◆소규모 은행 창구 역할을 강화하는 Smart Branch 구축 ◆외환은행 임직원 대상 Mobile Office도입 ◆안드로이드 기반의Smart-Phone Banking 개발/보급 협력 ◆Smart Payment도입 협력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Smart Branch’는 SK텔레콤의 ICT기술을 활용, 기존의 지점보다 경제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하면서 화상상담 등을 통해 기존 은행 업무를 대신할 수 있는Mini-Branch 개념이다. 외환은행은 ‘Smart Branch’ 도입으로 고객의 접근성을 제고하는 것은 물론, 외국인 대상 차별화된 서비스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양사는 외환은행 임직원 대상으로 SK텔레콤의 모바일 오피스를 도입하고 ‘T Smart pay’의 도입및 확산에 협력하기로 했다.아울러, 양사는 국내외에서 확대되고 있는 안드로이드 단말의 보급에 발맞춰 안드로이드 단말 사용자들의 스마트폰 뱅킹 시스템을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관련 시스템을 개발/보급하는데 협력할 예정이다.외환은행 래리 클레인 행장은 “이번 제휴를 계기로 외환은행과 SK텔레콤이 가지고 있는 금융과 통신서비스를 결합해 새로운 상품ㆍ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에게 새로운 밸류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양사가 한층 더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 새로운 시장에서 선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SK텔레콤과 공동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SK텔레콤 정만원 사장은 “금번 제휴를 통해 외환은행의 금융상품 및 노하우와 SK텔레콤의 ICT 기술이 융합돼 성공적인 협력모델을 만들어 낼 것.” 이라며 “궁극적으로 국내 금융산업이 글로벌 마켓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SK텔레콤이 보유한 ICT 역량을 활용해 적극 기여하겠다.”고 밝혔다.사진=SK텔레콤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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