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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퍼스타K 2’ 장재인 성형의혹 해명 “치아교정뿐”

    ‘슈퍼스타K 2’ 장재인 성형의혹 해명 “치아교정뿐”

    Mnet ‘슈퍼스타K 2’ TOP4에 선정된 장재인이 성형의혹에 대해 “치아교정만 했다”고 해명했다. 장재인은 10월 1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 K2’에서 몰래카메라를 통해 자신의 성형설에 대해 솔직한 입장을 밝혔다. 장재인은 보컬코치로부터 “인터넷에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정말 성형수술 했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치아교정만 했을 뿐”이라고 답했다. 보컬코치가 방에서 나가자 장재인은 소문에 대한 궁금증을 참지 못하고, 숙소생활 중 금기시 된 ‘인터넷 검색’을 시도 했다. 장재인은 포털사이트 검색창에 ‘장재인 성형’을 직접 써서 확인해 본 것. 한편 다른 멤버들 역시 몰래카메라의 주인공이 됐다. 존박과 강승윤은 인터넷에 떠도는 소문을 듣고도 무심하게 넘겼으며, 김은비 역시 팬카페가 생겼다는 소식에도 검색하는 것을 참아냈다. 다이어트 도전도 병행하고 있는 허각과 김지수의 경우 치킨과 맥주의 유혹을 경험했다. 허각은 끝내 참아냈지만, 김지수는 치킨 앞에 쉽게 무너져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 방송분에서는 김지수와 김은비가 탈락했다. 장재인 존박 강승윤 허각은 TOP4에 진입해 3일 오후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0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두산과 롯데의 준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경기 전 애국가를 열창했다. 사진 = Mnet ‘슈퍼스타 K2’ 방송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바람불어 좋은날’ 김소은 "배우는 내 운명"▶ 민효린, 드레스 밟고 가슴 테이프 노출…’드레스 굴욕’▶ 알렉스 신애, ‘아담부부’ 누르고 최고 ‘우결커플’ 등극▶ 주석 "사람 속이는 거짓말, 그만"…타블로 향한 독설?▶ ’여자숀리’ 박수희, ‘잃어버린 3cm’ 키 찾는 비결 공개
  • ‘슈퍼스타k2’ 김지수-김은비 탈락…존박, 슈퍼세이브 합격

    ‘슈퍼스타k2’ 김지수-김은비 탈락…존박, 슈퍼세이브 합격

    김지수와 김은비가 ‘슈퍼스타K 2’ 세 번째 본선 무대의 벽을 넘지 못하고 탈락했다.1일 밤 11시 서울 상암동 CJ E & M센터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케이블 채널 Mnet ‘슈퍼스타K 2’에서 강승윤, 김은비, 김지수, 장재인, 존박, 허각 등 6명의 후보가 각축을 벌였으나 김지수와 김은비가 안타깝게 탈락했다.마이클 잭슨의 ‘맨 인 더 미러(Man In The Mirror)’를 멋지게 소화한 존박이 슈퍼 세이브 제도를 적용받아 가장 먼저 합격의 기쁨을 누렸다. 슈퍼 세이브 제도란 심사위원 이승철, 윤종신, 엄정화로부터 최고점을 받은 참가자는 생방송 문자 투표와 인터넷 투표 결과에 상관없이 탈락을 면할 수 있게 한 제도다.여섯 명의 본선 진출자 가운데 존박에 이어 강승윤, 장재인, 허각이 합격했고 김지수, 김은비는 결국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당락 판정은 사전 온라인 투표 10%, 심사위원 점수 30%, 시청자 문자 투표 60%를 합산한 결과로 결정됐다.1일 오후 6시에 마감된 사전 온라인 투표에서는 장재인이 16,135표를 얻어 3주 연속 1위를 지켰고, 존박이 11,037표로 2위, 김지수가 10155표로 3위, 허각이 9986표로 4위, 고등학생인 김은비(18)와 강승윤(17)이 각각 5위(7879표)와 6위(7603표)를 차지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대통령 된 고현정, 쥬얼리도 최고급 ~▶ 죽음의 돈가스-최루탄 라면…‘살인적 매운맛’의 비밀▶ 日서 카라-브아걸 댄스교본도 등장▶ ’장난스런 키스’ 늪에 빠진 시청률 3가지 이유▶ 2NE1 트리플타이틀, 가요계 씁쓸한 자화상
  • ‘롯데 거포’ 이대호, 3점홈런…플레이오프 진출 앞당겨

    ‘롯데 거포’ 이대호, 3점홈런…플레이오프 진출 앞당겨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거포 이대호가 플레이오프 진출을 한 걸음 앞당겼다.9월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10 CJ마구마구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롯데와 두산의 2차전이 열렸다. 이날 경기는 1대1 동점으로 연장 10회까지 간 상황에서 이대호가 3점 홈런을 터뜨려 두산을 제압했다.롯데와 두산은 1차전과는 달리 1대1의 팽팽한 접전을 벌였다. 연장 10회초에서 김주찬은 우중간 안타로 출루했고, 두산 투수 정재훈은 다음 타자 조성환을 고의사구로 내보내는 작전을 선택해 1사 1, 2루를 만들었다. 이날 컨디션이 좋지 않은 이대호와의 정면승부를 택한 것.타석에 들어선 이대호는 정재훈의 3구째 포크볼을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3점 홈런으로 연결했다. 4번째 타석까지 안타가 없었던 이대호는 기다렸다는 듯이 홈런을 터뜨렸고, 결국 4대1로 준플레이오프 2차전 승리까지 챙겼다.이로써 롯데는 남은 3경기에서 한 번만 더 두산을 이기면 1999년 이후 11년 만에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루게 된다.이날 경기를 본 야구팬들은 “조성환을 거르고 이대호와 승부하다니”, “수비도 잘 해줬는데 홈런까지 쳐주다니 고맙다”, “저런 포크볼을 칠 수 있는 타자는 이대호밖에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 = MBC ‘2010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 차전 두산 대 롯데’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산다라박, 유희열에 상처 받은 사연은?▶ 실, 하이디클룸과 전라 노출로 뮤비찍어 ‘충격’▶ 정가은, 블랙 시스루룩 ‘섹시’…"역시 8등신 송혜교"▶ ’김태희 도플갱어’ 김다은, 스타킹 출연…"대역모델"
  • 채소값 폭등에 버섯·나물 인기

    채소값 폭등에 버섯·나물 인기

    배추와 무, 대파 등 김장 채소 가격이 폭등하면서 조리된 반찬 제품이나 채소 대신 먹을 만한 버섯, 나물류의 판매량이 크게 늘고 있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 이마트는 포기당 6450원에 판매하던 배추를 두 배가량 올려 판매하려던 계획을 잠정 연기했다. 이마트는 비축해 뒀던 배추 물량이 바닥나면서 이날부터 1만 1500원으로 올려 판매할 예정이었다. 지난해 9월 말에는 배추 가격이 포기당 1680원이었다. 그러나 이마트 관계자는 “한두 달가량 전 매장에서 6450원을 그대로 받기로 했다.”면서 “손해를 감수하더라도 소비자와 고통을 분담한다는 차원에서 버틸 수 있을 때까지 가격을 동결하겠다.”고 설명했다. 배추보다는 덜 올랐다고 하지만 김장 재료인 무와 대파 가격 역시 무섭게 치솟고 있다. 이마트에서 무 1개는 3650원, 대파 1단은 5680원에 팔리고 있다. 추석 전과 비교해 각각 21.6%, 26.7% 올랐고 지난해 이맘때와 비교하면 3배가량 폭등한 수준이다. 대상F&F, 동원F&B, CJ제일제당 등 포장김치 업체들도 다음달 중 10% 이상 가격인상을 검토 중이다. 공급 물량 자체가 크게 줄어 김치 제조가 어려울 정도라는 게 업체의 하소연이다. 국내 최대 김치브랜드인 ‘종가집’을 운영하는 대상F&F 관계자는 “가격인상 자체는 기정사실화됐고 정확히 언제 얼마만큼 가격을 올릴지가 관건”이라고 설명했다. 옥션에 따르면 이달 1∼28일 반찬류 판매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8% 늘었으며, 이 가운데 장기 저장이 가능한 절임·조림류 판매량은 63% 증가했다. 오래 두고 먹을 수 있는 버섯류와 나물류 판매량도 각각 113%, 122% 급증했다. 저장성 농산물인 감자는 26%, 당근은 32% 각각 판매량이 늘었고 특히 5∼10㎏ 상자 단위로 상당수 판매됐다. 고현실 옥션 신선식품팀장은 “온라인몰은 산지 직거래여서 비교적 값이 저렴하다 보니 더 오르기 전에 많이 사들이겠다는 소비 심리가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NTN포토] 나르샤 ‘저 공 잘던졌죠?’

    [NTN포토] 나르샤 ‘저 공 잘던졌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브라운아이즈걸스 나르샤가 29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0 CJ마구마구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차전 두산과 롯데의 경기에서 시구를 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나르샤 ‘재밌게 야구 관람하세요’

    [NTN포토] 나르샤 ‘재밌게 야구 관람하세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브라운아이즈걸스 나르샤가 29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0 CJ마구마구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차전 두산과 롯데의 경기에서 시구를 마친후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케이블TV, 우수 자체제작 프로그램 12편 선정

    케이블TV, 우수 자체제작 프로그램 12편 선정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는 30일 협회 대회의실에서 ‘제6회 케이블TV 자체제작 우수프로그램 시상식’을 열고 일반, 보도, 선거방송 분야 총 12편의 지역채널 우수프로그램을 시상했다. 일반분야 수상작에는 ‘다큐스페셜 정조의 수원화성(티브로드 수원방송)’, ‘시사기획 나침반 3.15 특집 다큐-마산의 3월(CJ헬로비전 마산방송)’ 등이 선정됐다. 보도분야에서는 ‘독립지사 동상, 무관심 속 방치(티씨엔 대구방송)’, ‘보도특집 백제 의자왕 항복, 그 진실은(충청방송)’ 등 총 4편이 수상했다. 또 선거방송 분야에서는 ‘희망2010 지방선거 개표방송 1부(현대HCN 부산방송)’, ‘6.2지방선거 개표 생방송(대구경북SO협의회)’ 등 총 8편이 수상작으로 뽑혔다. 협회 측은 수상작 선정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방송통신위원회,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지역채널 자문교수 등 외부 인사들을 심사위원으로 참여시켰다고 밝혔다. 한편 ‘케이블TV 자체제작 우수 프로그램 시상’은 케이블TV 자체제작 방송프로그램의 경쟁력 강화와 우수한 지역 방송콘텐츠 발굴을 목적으로 일반분야와 보도분야로 나눠 분기별로 시상을 진행하고 있다.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추신수, 시즌 21호 홈런 ‘개인 최다’

    추신수, 시즌 21호 홈런 ‘개인 최다’

    미국 프로야구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에이스 타자 추신수(28)이 시즌 21호 홈런포를 터뜨려 한 시즌 개인 최다 기록을 세웠다.30일(한국시각) 클리블랜드의 홈구장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의 더블헤더 1차전 3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장한 추신수는 5회 말, 세 번째 타석에서 투런 홈런을 때렸다.추신수는 5회말, 무사 1루에서 디트로이트 선발 투수 맥스 슈어저와의 대결에서 투런 홈런을 터뜨리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21호 홈런으로 추신수는 한 시즌 개인 최다 홈런 기록을 달성했다. 또한 이날 추신수는 2타점을 추가해 시즌 88타점을 기록해 개인 최다 타점 기록도 세웠다.추신수의 경기를 본 야구팬들은 “작년보다 삼진수도 줄고 발전한 모습이 보기 좋다”, “타율만 이대로 계속 3할 유지해줬으면 좋겠다”, “역시 클리블랜드의 에이스 타자 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 = CJ인터넷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제시카 알바 ‘올 누드’ 장면 알고보니 뽀샵?▶ 식빵 먹다보니 생쥐가 통째로…생쥐식빵 경악▶ 거식증 얼짱소녀, 몸짱되려다 결국 사망▶ 배우 뺨친 이사강 감독… "누난 너무 예뻐~♬"▶ 저스틴 비버 꼭 닮은 ‘피규어 인형’, 출시 임박▶ 中 아나운서, 섹스·누드채팅 동영상 유출…전 남친 복수
  • [NTN포토] 포수의 미트 응시하는 나르샤

    [NTN포토] 포수의 미트 응시하는 나르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브라운아이즈걸스 나르샤가 29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0 CJ마구마구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차전 두산과 롯데의 경기에서 시구를 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나르샤 ‘철웅이와 손잡고 입장’

    [NTN포토] 나르샤 ‘철웅이와 손잡고 입장’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브라운아이즈걸스 나르샤가 29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0 CJ마구마구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차전 두산과 롯데의 경기에서 시구를 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넷마블·한게임, 사회공헌기금 ‘나눔 행사’ 뜨거운 반응

    넷마블·한게임, 사회공헌기금 ‘나눔 행사’ 뜨거운 반응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한게임과 넷마블이 함께하는 즐거운 기부경쟁’이 게임이용자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즐거운 기부 경쟁’은 CJ인터넷 넷마블과 NHN 한게임이 총 1억원 규모의 사회공헌기금을 조성해 기부하는 행사다.총 4주간 ‘바둑’, ‘윷놀이’, ‘마구마구’ 등 3종목으로 나눠 실시되는 게임대회에 참가자가 많아질수록 기부금액이 늘어나는 방식인 것.지난 28일 행사 첫 날에만 경기 종목의 참가 신청이 마감되는 등 게임이용자가 급증하면서 5천만원이 넘는 금액이 적립돼 나눔 행사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목표금액은 1억원이다.경기 종목 중 ‘마구마구’는 넷마블 경기장 모집 2시간만에 256개 팀의 참가 신청이 마감됐고 한게임 경기장도 7시간만에 마감됐다.넷마블 측은 총 4주간 진행되는 대회 첫 날, 512개의 참가팀 신청이 종료되는 진풍경이 연출됐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인터넷 게시판에는 유저들이 “게임을 통해 기부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기도 하고 마음이 훈훈하다”, “경쟁사지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손잡은 모습이 보기 좋다”, “하나의 댓글이 소중한 후원금이 되네요. 파이팅!” 등 만족감과 성원하는 글이 줄을 이었다. 행사를 주최하는 넷마블과 한게임 측은 “게임을 통한 나눔에 많은 이용자가 참여 및 성원해 줘 목표 금액 달성이 순탄할 것”이라며 “마구마구와 윷놀이의 본선 경기가 본격화되고 이창호9단이 참여하는 바둑대전 진행시 열기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적립금은 ‘한게임 해피빈’과 ‘CJ나눔재단’을 통해 추천 받은 총 41개의 저소득 가정 아동과 청소년 단체에 기부될 예정이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NTN포토] 브아걸 나르샤 ‘멋진 투구 보여드릴게요’

    [NTN포토] 브아걸 나르샤 ‘멋진 투구 보여드릴게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브라운아이즈걸스 나르샤가 29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0 CJ마구마구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차전 두산과 롯데의 경기에서 시구를 준비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나르샤 ‘로진백 들고 환한 미소’

    [NTN포토] 나르샤 ‘로진백 들고 환한 미소’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브라운아이즈걸스 나르샤가 29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0 CJ마구마구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차전 두산과 롯데의 경기에서 시구를 준비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브아걸 나르샤 ‘스트라이크를 향해···’

    [NTN포토] 브아걸 나르샤 ‘스트라이크를 향해···’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브라운아이즈걸스 나르샤가 29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0 CJ마구마구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차전 두산과 롯데의 경기에서 시구를 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나르샤 ‘자, 투구 들어갑니다!’

    [NTN포토] 나르샤 ‘자, 투구 들어갑니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브라운아이즈걸스 나르샤가 29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0 CJ마구마구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차전 두산과 롯데의 경기에서 시구를 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나르샤 ‘섹시하게 긴머리 휘날리며’

    [NTN포토] 나르샤 ‘섹시하게 긴머리 휘날리며’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브라운아이즈걸스 나르샤가 29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0 CJ마구마구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차전 두산과 롯데의 경기에서 시구를 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나르샤 ‘어깨에 힘을 모아서···’

    [NTN포토] 나르샤 ‘어깨에 힘을 모아서···’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브라운아이즈걸스 나르샤가 29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0 CJ마구마구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차전 두산과 롯데의 경기에서 시구를 하고 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나르샤, 준플레이오프 2차전서 “시구는 이렇게~”

    나르샤, 준플레이오프 2차전서 “시구는 이렇게~”

    인기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나르샤가 2010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차전 시구자로 나서 눈길을 모았다. 나르샤는 9월 30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0 CJ마구마구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2차전 시구자로 경기장에 등장했다. 이날 나르샤가 보여준 투구 포즈가 예사롭지 않다. 손에 송진가루를 묻히고선 손을 고개 뒤로 젖히고 발을 힘차게 끌어올리는 모습. 홈에 앉아있는 포수를 향해 힘껏 공을 던지는 모습은 여느 프로선수 못지않을 정도다. 나르샤는 “평소 좋아하던 두산 베어스의 중요한 경기에 시구자로 나서게 돼 영광이다. 이번 준플레이오프에서 두산 베어스가 선전해 올해는 꼭 우승을 차지했으면 좋겠다”고 시구 소감을 밝혔다. 한편 준플레이오프 1차전 경기는 롯데가 전준우의 홈런을 앞세워 10대 5로 승리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 실, 하이디클룸과 전라 노출로 뮤비찍어 ‘충격’ ▶ 덜익은 삼겹살, 낭미충 기생 위험 ‘간질발작 원인’ ▶ ’아줌마 김태희’ 경지혜, 연예인 미모…가인과 100%일치 ▶ 일본 배우 미나미, 장혁·오지호에게 “복근 만져봐도 될까요?”
  • [NTN포토] 민 ‘공 너무 잘던졌죠?’

    [NTN포토] 민 ‘공 너무 잘던졌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미쓰에이 민이 29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0 CJ마구마구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1차전 두산과 롯데의 경기에서 시구를 마친후 기뻐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돌직구 뿌리는 미쓰에이 민

    [NTN포토] 돌직구 뿌리는 미쓰에이 민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미쓰에이 민이 29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0 CJ마구마구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1차전 두산과 롯데의 경기에서 시구를 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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