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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쩌다 어른 남희석, 과거 신동엽 질투했다? “나보다 프로그램 더 하면 화났다”

    어쩌다 어른 남희석, 과거 신동엽 질투했다? “나보다 프로그램 더 하면 화났다”

    어쩌다 어른 남희석, 과거 신동엽 질투했다? “나보다 프로그램 더하면 화났다” ‘어쩌다 어른 남희석’ 개그맨 남희석이 과거 신동엽을 질투했다고 고백했다. 지난 10일 첫 방송된 O tvN ‘어쩌다 어른’에서는 배우 김상중, 개그맨 서경석, 개그맨 남희석, 정신의학과 전문의 양재진이 ‘어른’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게스트로는 배우 김혜은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남희석은 어른의 정의에 대해 “어른은 마음에 여유가 있는 사람인 것 같다”고 말했다. 남희석은 “과거에는 신동엽이 프로그램을 맡으면 그게 정말 싫었다. 내 프로그램이 안되는 것보다 그게 더 신경이 쓰였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남희석은 “하지만 요즘에는 신동엽이 뭘 하든 좋다. 응원해 줄 수 있는 마음이 생겼다”라면서 “잘하면 잘하니까 좋다는 생각이 든다. 어느새 마음가짐이 달라졌다”고 말했다. 한편, CJ E&M이 새롭게 선보이는 O tvN 39금 토크쇼 ‘어쩌다 어른’은 본인도 모르는 사이 어쩌다 어른이 되어버린 4050세대의 이야기를 담아낸 프로그램이다. 사진=O tvN ‘어쩌다 어른’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재현 CJ 회장 기사회생

    이재현 CJ 회장 기사회생

    기업비리 혐의로 기소돼 1~2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던 이재현(55) CJ그룹 회장이 법원의 재판을 다시 받게 됐다. 대법원이 1~2심 재판부의 배임죄 가중처벌 규정 적용에 대해 제동을 걸고 나섰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이 회장이 파기환송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풀려날 가능성이 열리게 됐다. 대법원 2부(주심 김창석)는 10일 이 회장에게 징역 3년과 벌금 252억원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등법원으로 돌려보냈다. 이 회장은 건강 문제로 오는 11월 21일까지 구속집행정지 중이라 불구속 상태에서 파기환송심 재판을 받게 됐다. 대법원은 그러나 횡령과 조세포탈 혐의에 대해서는 원심과 같이 유죄로 판단했다. 검찰은 2007년 이 회장이 실질 소유주인 팬 재팬 명의로 일본 도쿄의 건물 두 채를 매입하는 과정에서 CJ 재팬이 팬 재팬의 대출 채무에 연대 보증을 서도록 해 회사에 손해를 끼쳤다고 보고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혐의로 기소했다. 배임액은 309억원(원심 기준)으로 산정됐다. 대법원 역시 배임 혐의를 유죄로 봤다. 하지만 특경가법이 아닌 형법상 배임죄를 적용해야 한다고 밝혔다. 특경가법은 범죄액수에 따라 처벌 기준이 달라지는 만큼 이득액을 신중하게 산정해야 하고, 구체적인 액수를 따지기 어려울 때는 형법을 적용해야 한다는 것이 대법원의 판결 취지다. 이 회장은 1600억원대 조세포탈·횡령·배임 혐의로 2013년 7월 구속기소됐다. 1심은 징역 4년, 2심은 징역 3년의 실형이 선고됐다. 앞으로 있을 파기환송심에서는 309억원의 배임죄 부분이 중점적으로 다뤄지게 됐다. 배임에 대해 형법이 적용되면서 양형이 줄어들고, 향후 집행유예를 받고 풀려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법조계는 보고 있다. CJ그룹은 “이 회장이 아버지 빈소도 못 지켰을 정도의 건강 상태임을 고려할 때 파기환송돼 형량 재고의 기회를 얻어 다행”이라고 밝혔다. 이두걸 기자 douzirl@seoul.co.kr
  • [이재현 CJ회장 파기환송] 기업주 배임죄 적용 잣대 완화… 이재현 집유 가능성 열렸다

    [이재현 CJ회장 파기환송] 기업주 배임죄 적용 잣대 완화… 이재현 집유 가능성 열렸다

    실형 확정과 교도소 수감이라는 ‘벼랑’ 끝에서 이재현(55) CJ그룹 회장이 기사회생한 것은 배임 혐의에 대해 대법원이 1~2심 재판부와 판단을 달리했기 때문이다. 건강 악화로 구속 집행이 정지돼 서울대병원에 입원 중인 이 회장은 10일 법원이 상고를 기각하고 징역 3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하면 다시 구치소에 수감될 상황이었다. 그러나 재판부가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내면서 오는 11월 21일까지는 불구속 상태에서 다음 재판을 준비할 수 있게 됐다. 이날 대법원의 판결 내용을 요약하면 ‘검찰이 적용한 횡령·배임·조세포탈 혐의 모두 유죄로 인정되지만 배임죄는 법률 적용이 잘못됐기 때문에 이 부분만 2심 법원에서 다시 판단하라’는 것이다. 이 회장의 일본 부동산 매입에 따른 배임 부분은 이득액을 구체적으로 산정할 수 없기 때문에 가중 처벌이 가능한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 아닌 ‘형법’의 배임죄를 적용해야 한다는 게 재판부의 판단이다. 재판부는 “특경가법상 배임죄는 배임으로 취득한 재산상 이득액이 5억원 이상 또는 50억원 이상이라는 것이 범죄 구성 요건이고 이득액에 따라 형벌도 가중되므로 이득액을 엄격하고 신중하게 산정해야 한다”고 지적한 뒤 “이 사건은 배임으로 인한 이득액을 산정할 수 없는 경우에 해당함에도 특경가법상 배임죄를 적용해 잘못 판결했다”고 판시했다. 앞서 검찰은 2013년 7월 이 회장을 1600억원대 횡령·배임·조세포탈 혐의로 구속기소했다. 배임죄 부분에 대해서는 이 회장 소유인 팬 재팬이 일본 도쿄의 건물 두 채를 매입하는 과정에서 은행 대출을 받았고, CJ그룹 일본법인이 대출에 연대 보증을 서도록 해 손해를 끼쳤다고 봤다. 1심 법원은 엔화 환율로 계산해 363억원 규모의 배임으로 인정했고, 2심은 환율을 다시 적용해 309억원 규모의 배임죄에 유죄를 선고했다. 하지만 대법원은 배임에 따른 이득액은 구체적으로 따질 수 없다고 봤다. CJ 일본법인이 연대보증을 설 당시 주 채무자인 팬 재팬이 변제능력을 전부 상실한 상태에 있었다고 보기 어려운 만큼 대출금 전액을 배임액으로 단정할 수 없다는 이유에서다. 또 연대보증 당시를 기준으로 팬 재팬이 매입한 빌딩의 실제가치, 대출조건, 빌딩에서 발생하는 임대료 수입 등에 비춰볼 때 원리금을 정상적으로 상환할 수 있는 구조라고 봤다. 대법원 관계자는 “특경가법상 배임죄는 배임에 따른 재산상 이득의 기준이 있지만 형법상 배임죄는 이득 액수를 따지지 않고 기업에 손해를 가하면 성립하는 것”이라면서 “대법원이 원심의 배임죄 유죄 부분을 파기했다고 해서 형법상 배임죄 자체를 무죄로 판단한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대법원 판결에 따라 향후 파기환송심에서 이 회장의 형량은 더 낮아질 가능성이 커졌다. 특경가법상 배임죄는 이득액이 50억원 이상이면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으로, 5억원 이상 50억원 미만은 ‘3년 이상’의 징역으로 가중처벌한다. 반면 형법 356조에 따른 업무상 배임은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처벌 수위가 낮다. 실제 2011년 1월 횡령·배임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가 1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던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대법원이 배임 부분을 다시 판단하라며 원심을 파기했고, 파기환송심에서 배임 액수가 1797억원에서 1585억원으로 줄어들면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고 풀려났다. 또 이 회장은 구속 수감 이후 만성 신부전증으로 신장 이식 수술을 받았으나 서울구치소 측이 “신장기능 저하와 설사로 인한 탈수, 체중감소 등 건강상의 이유로 수용생활이 불가능한 것으로 보인다”며 법원에 구속집행정지를 건의할 정도로 건강이 악화됐다는 점도 파기환송심 양형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 대법원, 이재현 CJ 그룹 회장 항소심 판결 파기환송

    대법원, 이재현 CJ 그룹 회장 항소심 판결 파기환송

    대법원이 1600억원대 횡령·배임 등 혐의로 기소된 이재현(55) CJ그룹 회장의 항소심 판결에 대해 파기환송한 10일 서울 중구 CJ본사에서 직원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길섶에서] 하루의 진화/주병철 논설위원

    약속이 없는 휴일에는 잠을 푹 잔다. 일러야 아침 9시쯤 눈을 뜬다. 정신을 차려 이것저것 살피고 챙기다 보면 금방 점심때다. 오후 들어 바깥나들이라도 잠깐 할라치면 저녁이 기다린다. 잠들기 전까지는 관심 있는 TV 프로에 눈길이 머문다. 잠자리에 들 때쯤이면 귀중한 하루를 뭘 하고 보냈는지 자문한다. 별로 한 게 없다. 하루를 그냥 그렇게 보낸 거다. 시간만 소비하다 보니 정작 생산적 시간은 없을 수밖에. 평일이라고 크게 다르진 않다. 좀 일찍 일어나고 늦게 들어가는 날은 하루가 빡빡한 듯하다. 이런저런 일로 다음날 늦게 일어나면 그날의 하루는 너무 짧다. 허둥대기만 하고 실속이 없다. 물리적 시간은 몸 상태에 따라 하루가 길었다 짧았다 한다. 나이에 따라 길고 짧음이 차이가 나는 건 물론이다. 여하튼 시간불변의 법칙에서 벗어날 순 없다. 하루를 다시 생각한다. 양적인 하루에 너무 집착하지 않았나. 하루는 평생을 사는 날 중의 아주 작은 점일 뿐이다. 그런데 그 점의 진정한 의미를 너무 낮춰 본 게 아닌지. 하루는 하기에 따라 매우 달라진다. 의미 있는 하루, 무의미한 하루, 보람찬 하루, 잊고 싶은 하루 등등. 하루의 진화를 꿈꾼다. 주병철 논설위원 bcjoo@seoul.co.kr
  • 광교신도시 ‘광교 아르데코’ 11일 모델하우스 개관.. 특별공급 돌입

    광교신도시 ‘광교 아르데코’ 11일 모델하우스 개관.. 특별공급 돌입

    KAIT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하고, 성우건설㈜이 시공하는 ‘광교 아르데코’가 오는 11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분양에 돌입한다. 광교신도시의 중심 위치인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에 전세대가 전용면적 57.9㎡부터 70.9㎡까지의 (구 20평형대)의 소형 평형으로 구성된 261세대 규모의 노인복지주택이다. 광교 아르데코는 단지 내에서 원스톱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커뮤니티 시설을 조성한다. 입주민 식당, 의료 및 간호실, 물리치료실, 휘트니스센터, 실외 게이트볼장 등 단지 내에서 웬만한 편의시설은 모두 이용 가능하다. 교통, 생활, 자연, 교육환경 등 주거민의 삶의 질과 밀접한 네 가지 프리미엄을 모두 누릴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신분당선 경기도청역(예정)이 광교 아르데코와 650m거리에 위치해 있고, 인근에서 쉽게 광역버스와 시내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영동고속도로 동수원 IC및 용인서울고속도로 광교IC가 인접해 있어 타 도시로 이동하기에 편리하며, 향후 신분당선이 2016년 개통되면 교통편의는 더욱 증진될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단지 남쪽으로 아주대학교와 아주대학교병원이 자리잡고 있으며, 단지 내 반경 2km 사이에 대형마트, 공공기관, 문화공간, 스포츠센터 등 각종 생활편의시설이 집중되어 있다. 사업지 인근에 위치한 CJ R&D 센터가 9월 중 오픈을 준비 중이어서 발전 가능성이 더욱 크다고 볼 수 있다. 단지 북쪽으로는 광교신도시의 녹지축인 혜령공원이 위치하며, 단지 인근에는 원천호수와 광교호수공원이 조성되어 있다. 덕분에 여가 및 휴식을 즐기기에도 부족함이 없는 곳이다. 아울러 반경 1km 안에 영유아 보육시설 2곳, 초등학교 2개교, 중학교 2개교, 고등학교 3개교 등 9곳에 이르는 교육시설이 자리하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합리적인 분양가에 광교신도시의 중심축에 자리한 중소형 주택으로 내집마련을 할 수 있는 기회는 흔치 않을 것이다. 도시의 편리함과 건강한 주거환경을 모두 누리고자 한다면 광교 아르데코가 후회 없는 선택이라고 자부한다”고 전했다. 견본주택은 수원시 영통구 하동 1015번지에 마련되며, 입주는 2017년 7월 예정이다. 문의(031-212-0234)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메아리, DJ 소울스케이프와 합동 콘서트 ‘에코이즘’ 개최

    남메아리, DJ 소울스케이프와 합동 콘서트 ‘에코이즘’ 개최

    CJ문화재단의 신인 뮤지션 지원 프로그램 ‘튠 업(Tune Up)’ 15기에 선정된 재즈 피아니스트 남메아리와 DJ 소울스케이프(DJ Soulscape)의 합동 콘서트 ‘에코이즘(ECHOISM)’이 오는 9월 11일 오후 8시 CJ문화재단 아지트에서 열린다. 남메아리가 2014년 CJ문화재단의 신인 뮤지션 지원 프로그램 ‘튠업’ 15기에 선정될 당시, 심사위원 정원영은 ‘솔로 피아노로 트리오 이상의 사운드를 낸다’는 심사평과 함께 ‘튼튼함, 정교함, 침착함이 엿보이는 좋은 연주를 선보였다’고 호평했다. DJ 소울스케이프는 방대한 레코드 컬렉션을 바탕으로 과거와 오늘날의 음악들을 넘나들고 있으며, 블랙뮤직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음악들을 대중에게 널리 알려왔다. 그는 DJ 뿐 아니라 작•편곡자이자 프로듀서, 컨트리뷰터이기도 하며 남메아리가 곧 발매할 첫 앨범의 제작을 맡고 있다. 한국 재즈계의 신성으로 떠오르고 있는 남메아리는 셀프 프로듀스로 만들어진 첫 앨범 발매를 기념하며 이번 공연을 통해 그간 다양한 활동과 유학 생활을 통해 얻은 자신의 음악 세계를 본격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이번 무대에서는 첫 앨범에 약 90분의 러닝타임으로 수록될 자작곡들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남메아리만의 스타일로 편곡된 팝과 재즈 스탠다드 넘버들을 트리오 구성(베이스 정재일,드럼 서수진)으로 준비하며 보다 다양한 스펙트럼을 보여주는 자리가 될 것이다. 또한 DJ 소울스케이프의 디제잉과 함께 절묘하게 어우러지는 남메아리의 연주는 선선한 초가을 밤, 관객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다. CJ문화재단은 2005년 설립 이래 다양한 대중문화 분야의 신인 창작자들을 지원하고 있으며 특히 음악 부문에서는 신인 뮤지션 발굴•육성 프로그램인 ‘튠업’을 통해 스타시스템 밖에 있는 다양한 장르의 신인 뮤지션들에게 음악적 성장에 가장 필요한 부분을 지원하고, 음악시장에는 다양한 음악과 실력을 갖춘 음악인을 소개하는 가교 역할을 함으로써 건강한 음악 생태계를 만드는데 기여하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중국 여성리더들이 이화여대를 찾아온 이유는?

    중국 여성리더들이 이화여대를 찾아온 이유는?

    중국 명문대학인 칭화대학교에서 고급연수과정을 밟고 있는 중국 여성 리더 50명이 이화여대 평생교육원의 우수한 교육과정 체험을 위해 한국을 찾는다. 이화여대가 국내를 넘어 글로벌 평생교육기관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총장 최경희) 평생교육원은 ‘이화-청화 탁월여성 고급 연수반’ 위탁교육을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진행한다. 이 위탁과정은 중국 칭화대학교의 평생교육원에 해당하는 계속교육학원 여성 리더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정치·경제·사회문화·패션·여성 리더십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키고자 2013년 개설됐다. 칭화대학교는 중국의 수도 베이징에 있는 국립 종합대학으로, 베이징 대학과 함께 중국 최고 명문으로 꼽힌다. 이번 교육과정은 본교에서 진행되는 한국 역사 및 경제에 관한 전문가 강의뿐 아니라, 아모레퍼시픽 등 한국의 대표 기업들을 현장 방문해 한류 관련 사업의 발전양상을 살펴볼 수 있는 프로그램도 제공해 위탁교육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를 통해 한국문화 체험과 대학간 국제교류 확장에 기여하고 있으며, 현재 4기까지 성공적으로 운영돼 182명의 수료생이 배출됐다. 특히 이번 5기 교육에서는 한국음식·패션·뷰티 문화체험 프로그램이 강화됐다. 한국음식 문화체험에서는 비빔밥, 불고기 등 한국음식을 직접 만들어 시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패션·뷰티 문화체험에서는 아모레퍼시픽 기업문화체험 외에도 한복·웨딩드레스 패션쇼를 기획함으로써 한국의 화려한 전통의상인 한복, 당의, 대례복 등을 직접 입어보는 한복체험, 헤어·메이크업 및 런웨이 체험 등 칭화대 여성 리더들의 직접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다양한 활동을 기획했다. 패션쇼는 16일 오후 5시부터 한시간 동안 ECC극장에서 진행된다. 이화여대 평생교육원 이인성 부원장, 스타일리스트 장안대 이언영 교수를 비롯해 비제이프로젝트에서 패션쇼를 기획했으며, 나래솔(한복), 준오헤어(헤어&메이크업), PETER HAN 1102(웨딩드레스&모델), Beauty Hankook(온라인 언론사)이 협찬 기업으로 참여했다. 이 외에도 CJ 패션부문 쇼호스트 김현우가 MC를 맡고 2014년 미스코리아 등 10여 명의 미스코리아와 남자패션모델이 참가하며, 이대 의류학과 석사과정의 글로벌 모델 신재이씨가 칭화대 여성 리더들의 워킹을 지도하는 등 성공적인 교육을 위해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많은 도움을 주었다. 1984년 우리나라 최초의 대학 부설 평생교육원으로 설립된 이화여대 평생교육원은 최고의 강사진과 차별화된 교육과정으로 지자체 및 기업체의 위탁교육을 도맡아 진행해오고 있으며, 국내뿐 아니라 국제화에 발맞추어 그 지평을 넓혀가고 있다. 2013년부터 중국 칭화대 계속교육학원의 여성들을 대상으로 ‘이화-청화 탁월여성 고급 연수반’ 국제위탁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사)한류문화산업포럼 주관 하에 한류 전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4 대한민국 한류대상 ‘국제교류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채현경 이화여대 평생교육원장은 “이번 위탁교육은 더욱 새롭고 풍부한 체험 위주의 교육과정으로 구성돼 본원이 세계화로 나가는 또 하나의 교류의 장을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화 아수라, 정우성 황정민 주지훈 곽도원 ‘대세들 다 모였다’ 어떤 내용이길래?

    영화 아수라, 정우성 황정민 주지훈 곽도원 ‘대세들 다 모였다’ 어떤 내용이길래?

    영화 아수라, 정우성 황정민 주지훈 곽도원..대세들 다 모였다 ‘영화 아수라 정우성 황정민 주지훈 곽도원’ 배우 정우성 황정민 주지훈 곽도원이 출연하는 영화 ‘아수라’가 본격적인 제작에 돌입한다. 8일 영화 아수라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는 “김성수 감독의 범죄액션영화 ‘아수라’가 주요 배역 캐스팅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촬영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영화 아수라에는 정우성과 황정민, 주지훈, 곽도원, 정만식, 윤지혜, 김해곤, 김원해, 오연아, 윤제문 등이 출연한다. ‘아수라’는 말기암을 앓고 있는 아내를 위해 비리를 저지른 형사가 검찰의 압력으로 거악인 지방자치 단체장을 검거하려 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다. 불교의 6도에서 인간계(人間界)와 축생(畜生) 사이에 위치하는, 끊임없이 서로 싸우고 전쟁을 일삼는 ‘아수라도’(阿修羅道)에서 제목을 따 온 영화 ‘아수라’는 지옥 같은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싸우는 나쁜 놈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특히 김성수 감독은 영화 ‘비트’와 ‘태양은 없다’ ‘무사’에 이어 정우성과 또 한번 호흡을 맞추게 됐다. 정우성은 살기 위해서라면 못할 짓이 없는 강력계 형사 한도경으로 출연한다. 황정민은 비리와 이권에 혈안이 된 악덕시장 박성배로 변신하며, 주지훈은 한도경을 형처럼 따르다 그의 명으로 박성배 시장 밑으로 간 형사 문선모 역으로 출연한다. 곽도원은 박성배 시장 비리를 수사하는 특검팀 검사 김차인으로, 정만식은 검찰 수사관 리더인 도창학으로, ‘군도’의 홍일점이었던 윤지혜는 강단과 행동력을 갖춘 특검팀 소속 수사관 차승미로 출연한다. ’달콤한 인생’, ‘파이란’ 등의 작품에서 배우로서 대체불가능의 연기를 보여준 김해곤 감독이 박성배 시장과 얽혀 있는 건설사 사장이자 조직 두목 태병조로 출연하고, 김원해는 한도경의 정보원인 조폭 악어 역을 맡았다. 말기암을 앓고 있는 한도경의 아내 정윤희 역에 오연아가 출연하고, 윤제문이 한도경의 선배인 형사반장 황인기 역으로 특별출연한다. 영화 ‘아수라’는 이달 내 크랭크인 예정이다. 사진=더팩트(영화 아수라 정우성 황정민 주지훈 곽도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육개장에 들끓고 떡빙수에 녹는 中

    육개장에 들끓고 떡빙수에 녹는 中

    국내 외식업체들이 잇따라 중국에서 사업을 확장하면서 한국산 화장품, 패션에 이어 ‘K푸드’ 열풍을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받고 있다. CJ푸드빌은 한식 브랜드인 ‘비비고’가 중국 상하이에서 7번째 매장을 열었다고 7일 밝혔다. 비비고는 2010년 중국에 진출한 이래 베이징에만 6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중국보다 많은 9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지만 중국 사업의 수익성이 훨씬 좋다는 게 CJ푸드빌 측의 설명이다. 중국 내에서 인지도가 높은 이랜드그룹은 오는 10월과 11월 상하이에 한식뷔페인 ‘자연별곡’ 2개 점포를 열고 중국 외식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이날 밝혔다. 이랜드 측은 중국인 관광객과 유통그룹들을 초청해 1년 6개월 동안 계속해서 음식 테스트를 해 본 결과 중국 진출에 자신감이 생겼다는 입장이다. 이랜드 관계자는 “중국인들이 한식을 몸에 좋은 음식이라고 여겨 선호하고 있다”고 밝혔다. 업계에 따르면 중국 외식시장은 약 500조원에 달하는 거대 시장이다. 때문에 국내 외식업체들은 국내 외식 시장이 포화 상태여서 중국 내 외식 사업 진출을 서두르고 있는 중이다. 특히 중국에 진출한 CJ푸드빌과 이랜드의 공통점은 국내에서 팔던 메뉴 그대로 중국 현지에서 판매한다는 점이다. 중국 현지인들의 입맛에 맞춰 음식 맛을 바꾸지는 않는다는 얘기다. 이랜드는 신선한 식재료를 제외한 전국 각지의 유명한 장류, 젓갈류, 양념 및 주요 재료들을 중국으로 공수해 한국의 맛을 그대로 살릴 계획이다. 비비고는 상하이 매장에서 육개장과 비빔밥, 떡갈비, 두부김치 등 모두 28가지 메뉴를 선보인다. CJ푸드빌 관계자는 “평소 얼큰한 국물요리를 좋아하는 중국인들이 비빔밥보다 육개장을 더 선호하는 등 차이는 있어도 한국인의 입맛과 통하는 게 있다”고 설명했다. 한국식 디저트 전문점 ‘설빙’ 역시 한국에서 성공한 맛을 중국 현지에서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설빙은 지난 5월 상하이 진출을 시작으로 다음달 중국 내 매장을 7개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설빙 관계자는 “최고 인기 메뉴인 인절미 빙수와 인절미 토스트는 중국에서 1시간 기다려 먹을 정도로 인기가 높다”면서 “중국인들이 한국 여행을 하면서 한국 음식들을 맛본 경험이 있어 중국에서도 똑같은 음식을 먹길 원한다”고 설명했다. 정혜경 호서대 식품영양학과 교수는 “한식이 건강식이자 그동안 맛보지 못했던 새로운 맛의 음식이라는 점이 외국인들로부터 주목받고 있는데 이 고유의 한식 맛을 그대로 살려 외국에 진출하는 게 주효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대법, 10일 이재현 CJ회장 선고

    이재현(55) CJ그룹 회장이 오는 10일 대법원 최종 판결을 받는다. 대법원 2부(주심 김창석 대법관)는 이 회장에 대한 상고심 선고를 10일 오전 10시 15분에 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이 회장은 1990년대 중·후반 조성한 수천억원대 비자금을 운용하면서 조세포탈·횡령 등 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2013년 7월 구속기소됐다. 만성 신부전증이 있던 이 회장은 1심 재판 중이던 2013년 8월 구속집행정지 결정을 받아 부인의 신장을 이식받았다. 1심에서 징역 4년의 실형을 선고받은 이 회장은 항소심에서는 603억원 횡령 혐의 등에 대해 무죄 판단을 받아 징역 3년으로 감형됐다. 구속 집행정지 상태에서 서울대병원에 입원해 있는 이 회장은 상고심에는 나오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CJ그룹 관계자는 “감염 우려 때문에 이 회장이 여러 사람이 모인 공간에는 가지 않는 것이 좋다는 게 의료진의 의견”이라며 “건강 상태를 감안할 때 재판 참석은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이 회장은 앞서 지난해 2월과 9월에 열린 1심 및 2심 판결 때는 휠체어를 타고 직접 법정에 나왔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영화 아수라, 정우성 황정민 주지훈 곽도원 출연 ‘대박’

    영화 아수라, 정우성 황정민 주지훈 곽도원 출연 ‘대박’

    8일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는 “김성수 감독의 범죄액션영화 ‘아수라’가 주요 배역 캐스팅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촬영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영화 ‘아수라’에는 정우성과 황정민, 주지훈, 곽도원, 정만식, 윤지혜, 김해곤, 김원해, 오연아, 윤제문 등이 출연한다. ‘아수라’는 말기암을 앓고 있는 아내를 위해 비리를 저지른 형사가 검찰의 압력으로 거악인 지방자치 단체장을 검거하려 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다. 특히 김성수 감독은 영화 ‘비트’와 ‘태양은 없다’ ‘무사’에 이어 정우성과 또 한번 호흡을 맞추게 됐다. 정우성은 살기 위해서라면 못할 짓이 없는 강력계 형사 한도경으로 출연한다. 황정민은 비리와 이권에 혈안이 된 악덕시장 박성배로 변신하며, 주지훈은 한도경을 형처럼 따르다 그의 명으로 박덕배 시장 밑으로 간 형사 문선모 역으로 출연한다. 곽도원은 박성배 시장 비리를 수사하는 특검팀 검사 김차인으로, 정만식은 검찰 수사관 리더인 도창학으로, ‘군도’의 홍일점이었던 윤지혜는 강단과 행동력을 갖춘 특검팀 소속 수사관 차승미로 출연한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우성 황정민 주지훈 곽도원, ‘아수라’ 출연 확정..어떤 역할?

    정우성 황정민 주지훈 곽도원, ‘아수라’ 출연 확정..어떤 역할?

    8일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는 “김성수 감독의 범죄액션영화 ‘아수라’가 주요 배역 캐스팅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촬영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영화 ‘아수라’에는 정우성과 황정민, 주지훈, 곽도원, 정만식, 윤지혜, 김해곤, 김원해, 오연아, 윤제문 등이 출연한다. ‘아수라’는 말기암을 앓고 있는 아내를 위해 비리를 저지른 형사가 검찰의 압력으로 거악인 지방자치 단체장을 검거하려 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다. 정우성은 살기 위해서라면 못할 짓이 없는 강력계 형사 한도경으로 출연한다. 황정민은 비리와 이권에 혈안이 된 악덕시장 박성배로 변신하며, 주지훈은 한도경을 형처럼 따르다 그의 명으로 박덕배 시장 밑으로 간 형사 문선모 역으로 출연한다. 곽도원은 박성배 시장 비리를 수사하는 특검팀 검사 김차인으로, 정만식은 검찰 수사관 리더인 도창학으로, ‘군도’의 홍일점이었던 윤지혜는 강단과 행동력을 갖춘 특검팀 소속 수사관 차승미로 출연한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우성 황정민 주지훈 곽도원, ‘아수라’ 초호화 캐스팅 기대 폭발

    정우성 황정민 주지훈 곽도원, ‘아수라’ 초호화 캐스팅 기대 폭발

    8일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는 “김성수 감독의 범죄액션영화 ‘아수라’가 주요 배역 캐스팅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촬영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영화 ‘아수라’에는 정우성과 황정민, 주지훈, 곽도원, 정만식, 윤지혜, 김해곤, 김원해, 오연아, 윤제문 등이 출연한다. ‘아수라’는 말기암을 앓고 있는 아내를 위해 비리를 저지른 형사가 검찰의 압력으로 거악인 지방자치 단체장을 검거하려 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다. 특히 김성수 감독은 영화 ‘비트’와 ‘태양은 없다’ ‘무사’에 이어 정우성과 또 한번 호흡을 맞추게 됐다. 정우성은 살기 위해서라면 못할 짓이 없는 강력계 형사 한도경으로 출연한다. 황정민은 비리와 이권에 혈안이 된 악덕시장 박성배로 변신하며, 주지훈은 한도경을 형처럼 따르다 그의 명으로 박덕배 시장 밑으로 간 형사 문선모 역으로 출연한다. 곽도원은 박성배 시장 비리를 수사하는 특검팀 검사 김차인으로, 정만식은 검찰 수사관 리더인 도창학으로, ‘군도’의 홍일점이었던 윤지혜는 강단과 행동력을 갖춘 특검팀 소속 수사관 차승미로 출연한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우성 황정민 주지훈 곽도원, ‘아수라’ 캐스팅 만으로 기대 폭발

    정우성 황정민 주지훈 곽도원, ‘아수라’ 캐스팅 만으로 기대 폭발

    8일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는 “김성수 감독의 범죄액션영화 ‘아수라’가 주요 배역 캐스팅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촬영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영화 ‘아수라’에는 정우성과 황정민, 주지훈, 곽도원, 정만식, 윤지혜, 김해곤, 김원해, 오연아, 윤제문 등이 출연한다. ‘아수라’는 말기암을 앓고 있는 아내를 위해 비리를 저지른 형사가 검찰의 압력으로 거악인 지방자치 단체장을 검거하려 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다. 특히 김성수 감독은 영화 ‘비트’와 ‘태양은 없다’ ‘무사’에 이어 정우성과 또 한번 호흡을 맞추게 됐다. 정우성은 살기 위해서라면 못할 짓이 없는 강력계 형사 한도경으로 출연한다. 황정민은 비리와 이권에 혈안이 된 악덕시장 박성배로 변신하며, 주지훈은 한도경을 형처럼 따르다 그의 명으로 박덕배 시장 밑으로 간 형사 문선모 역으로 출연한다. 곽도원은 박성배 시장 비리를 수사하는 특검팀 검사 김차인으로, 정만식은 검찰 수사관 리더인 도창학으로, ‘군도’의 홍일점이었던 윤지혜는 강단과 행동력을 갖춘 특검팀 소속 수사관 차승미로 출연한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화 아수라, 정우성 황정민 주지훈 곽도원 출연 ‘기대 폭발’

    영화 아수라, 정우성 황정민 주지훈 곽도원 출연 ‘기대 폭발’

    8일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는 “김성수 감독의 범죄액션영화 ‘아수라’가 주요 배역 캐스팅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촬영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영화 ‘아수라’에는 정우성과 황정민, 주지훈, 곽도원, 정만식, 윤지혜, 김해곤, 김원해, 오연아, 윤제문 등이 출연한다. ‘아수라’는 말기암을 앓고 있는 아내를 위해 비리를 저지른 형사가 검찰의 압력으로 거악인 지방자치 단체장을 검거하려 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다. 불교의 6도에서 인간계(人間界)와 축생(畜生) 사이에 위치하는, 끊임없이 서로 싸우고 전쟁을 일삼는 ‘아수라도’(阿修羅道)에서 제목을 따 온 영화 ‘아수라’는 지옥 같은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싸우는 나쁜 놈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영화 ‘아수라’는 이달 내 크랭크인 예정이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정선혜, 서종예 방송MC쇼호스트학과 겸임교수에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정선혜, 서종예 방송MC쇼호스트학과 겸임교수에

    미스코리아 출신 쇼호스트 정선혜씨가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이사장 김민성, 이하 서예종) 방송MC쇼호스트학과 겸임교수에 임용됐다. 정선혜 교수는 패션 스타일리스트, 기업 및 대학 강사, 쇼핑호스트, 방송 전문 패널 등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중앙대학교 의류학 석·박사를 취득하였으며 KBS 연예가 중계와 MBC 아침을 달린다 리포터, PSB 부산방송과 경남 MBC MC 그리고 현대 홈쇼핑 쇼호스트 등 지상파와 케이블 방송에서 많은 프로그램의 MC와 리포터로 일해왔다. 2011년 자기계발서인 ‘시간의 마법(하루 10분으로 인생을 바꾼 이야기)’을 집필했으며2012년에는 마케팅과 스토리에 관한 서적인 ‘스토리의 마법(끌리는 사람에게는 항상 이야기가 있다)’을 출간한 바 있다. 한편, 서종예 방송MC쇼호스트학과에는 현재 KBS 아나운서 출신 김병찬, 쇼호스트계의 신화 김효석, CJ오쇼핑 쇼호스트 출신의 문석현, 방송인 부부 조영구-신재은 등이 교수로 재직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우성 황정민 주지훈 곽도원, ‘아수라’ 입이 떡 벌어지는 초호화 캐스팅

    정우성 황정민 주지훈 곽도원, ‘아수라’ 입이 떡 벌어지는 초호화 캐스팅

    8일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는 “김성수 감독의 범죄액션영화 ‘아수라’가 주요 배역 캐스팅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촬영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영화 ‘아수라’에는 정우성과 황정민, 주지훈, 곽도원, 정만식, 윤지혜, 김해곤, 김원해, 오연아, 윤제문 등이 출연한다. ‘아수라’는 말기암을 앓고 있는 아내를 위해 비리를 저지른 형사가 검찰의 압력으로 거악인 지방자치 단체장을 검거하려 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다. 특히 김성수 감독은 영화 ‘비트’와 ‘태양은 없다’ ‘무사’에 이어 정우성과 또 한번 호흡을 맞추게 됐다. 정우성은 살기 위해서라면 못할 짓이 없는 강력계 형사 한도경으로 출연한다. 황정민은 비리와 이권에 혈안이 된 악덕시장 박성배로 변신하며, 주지훈은 한도경을 형처럼 따르다 그의 명으로 박덕배 시장 밑으로 간 형사 문선모 역으로 출연한다. 곽도원은 박성배 시장 비리를 수사하는 특검팀 검사 김차인으로, 정만식은 검찰 수사관 리더인 도창학으로, ‘군도’의 홍일점이었던 윤지혜는 강단과 행동력을 갖춘 특검팀 소속 수사관 차승미로 출연한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대법원, ‘기업 비리 혐의’ 이재현 CJ회장 10일 최종 선고

    대법원, ‘기업 비리 혐의’ 이재현 CJ회장 10일 최종 선고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오는 10일 대법원의 최종 판결을 받게 됐다. 대법원 2부(주심 김창석 대법관)는 이 회장에 대한 상고심을 10일 오전 10시 15분 선고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이 회장은 1990년대 조성한 수천억원대 비자금을 운용하면서 조세포탈·횡령·배임 등을 저지른 혐의로 지난 2013년 7월 구속기소됐다. 1심에서 징역 4년의 실형을 선고받았고, 항소심에서는 603억원 횡령 혐의와 배임, 조세포탈 혐의 일부에 대해서 무죄 판단을 받았지만 실형 선고는 면하지 못했다. 항소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고 상고했다. 만성 신부전증이 있던 이 회장은 1심 재판을 진행하던 2013년 8월 구속집행정지 결정을 받아 부인의 신장을 이식받은 바 있다. 이후 지난해 9월부터 구속집행정지 기간을 연장하며 재판을 받아왔다. 이 회장의 구속집행정지 기간은 오는 11월 21일까지다. 대법원이 항소심의 판단 대로 상고를 기각하면 이 회장은 다시 실형이 확정되고 구속집행정지 기간도 끝나게 된다. 그러나 CJ그룹 측에서는 이 회장의 건강상태가 수감생활을 하기에 적절치 않다는 점을 내세우고 있어 곧바로 실형이 선고되더라도 검찰에 형집행정지를 신청할 가능성이 크다. 반면 대법원이 서울고법으로 사건을 돌려보내면 이 회장은 정해진 기간인 11월 21일까지 구속집행정지 상태에서 파기환송심 재판을 받게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日열도 홀린 골프 한류

    한국 남녀 골프가 일본 무대에서 우승을 합창했다. 김경태(29·신한금융그룹)는 6일 일본 야마나시현 후지사쿠라 컨트리클럽(파71·7471야드)에서 끝난 후지산케이 클래식 4라운드에서 버디 2개에 보기 4개를 묶어 2오버파로 부진했지만 최종 합계 9언더파 275타로 이경훈(24·CJ오쇼핑)을 1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올 시즌 일본골프투어(JGTO) 싱하 타일랜드오픈과 뮤제 플래티넘에서 우승한 김경태는 이로써 시즌 3승을 신고하면서 상금 2200만엔(약 2억 2000만원)을 받아 상금 랭킹 1위를 질주했다. 이보미(27)는 이날 기후현 미즈나미 컨트리클럽(파72·6559야드)에서 끝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골프5 레이디스 토너먼트 3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쳐 이날 하루 7타를 줄인 나리타 미스즈(23)와 최종 합계 11언더파 205타, 동타로 연장전에 들어간 뒤 천금 같은 파를 잡아내 우승했다. 이보미는 이날 우승으로 지난주 니토리 레이디스(총상금 8000만엔)에 이어 첫 2주 연속 우승과 함께 시즌 4승을 달성했다. 이보미는 우승 상금 180만엔을 보탠 시즌 상금이 1억 4749만 2066엔으로 상금 1위를 질주했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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