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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태웅 주연 ‘차우’, 베를린 국제영화제서 선판매

    엄태웅 주연 ‘차우’, 베를린 국제영화제서 선판매

    잔혹한 식인 멧돼지와의 사투를 다룬 액션 어드벤처 ‘차우’가 59회 베를린 국제 영화제 필름 마켓에서 ‘3분 프로모션 영상’만으로 독일을 포함, 총 10여 개국에 선 판매되는 쾌거를 이뤘다. 지난 5일 막을 올린 베를린 영화제 마켓에서 주목 받고 있는 이 영화는 단 ‘3분’ 분량의 프로모션 영상으로 독일, 오스트레일리아, 태국, 인도 등에 선 판매 되어 2009년 최고의 기대작임을 입증한 것. 그간 많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 식인 멧돼지의 모습을 포함, 90% 가량 완성된 영화의 CG를 확인한 바이어들은 다양한 장면에서 매우 높은 만족도와 호기심을 드러냈다. 베를린 영화제에 참석한 많은 바이어들은 영화의 프로모션 영상을 본 후 “‘범죄 없는 마을에 나타난 식인멧돼지’라는 독특한 컨셉이 흥미롭다” “‘괴물’ ‘디워’와는 또 다른 매력을 가진 영화로 관객들이 신나게 즐기며 볼 수 있는 오락영화가 될 것 같다.”며 높은 기대와 관심을 표했다. 10년째 범죄 없는 마을, 고즈넉하고 평화로운 삼매리에 끔찍한 살인사건이 일어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액션 어드벤처 ‘차우’는 전작 ‘시실리 2km’를 통해 독특한 영화적 감각을 선보인 신정원 감독의 지휘아래 한국 최고의 연기파 배우 엄태웅, 윤제문, 장항선, 정유미 등이 한자리에 모여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서울신문NTN 이현경 기자 steady101@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전국플러스] 대구-뉴욕 뮤지컬 업무협정 체결

    국내 유일의 대규모 뮤지컬 페스티벌인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과 뉴욕뮤지컬페스티벌(NYMF)간의 교류에 물꼬가 트였다. 10일 ㈔대구뮤지컬페스티벌에 따르면 배성혁 DIMF 집행위원장은 최근 미국 뉴욕 브로드웨이에서 NYMF의 총감독 아이작 로버트 휴리츠와 함께 두 단체간 문화 교류·협력을 위한 사전 업무 협정을 체결했다. 두 단체는 오는 6월 제3회 DIMF의 개막 무렵 정식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식 기자회견도 가질 예정이다. 올해로 출범 6년째를 맞는 NYMF는 창작·기획 능력이 뛰어난 실험작품에 공연무대를 마련해 주는 역할을 하는 단체다. 지난해에는 제2회 DIMF의 창작지원작인 ‘마이 스케어리 걸’이 뉴욕에 진출, 2008 NYMF의 최종 후보작으로 오르기도 했는데, 두 단체의 이번 업무 협정으로 국내 뮤지컬의 해외 진출 가능성이 한층 커졌다.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NOW포토] 박용우·엄태웅 ‘잠깐 눈 좀 감았다가’

    [NOW포토] 박용우·엄태웅 ‘잠깐 눈 좀 감았다가’

    박용우, 엄태웅 주연의 영화 ‘핸드폰’(감독 김한민ㆍ제작 시네토리,한컴)의 언론 시사회가 11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이날 시사회장에는 김한민 감독과 출연배우 박용우, 엄태웅이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자신의 휴대전화를 분실한 승민(엄태웅 분)과 그 전화기를 습득한 이규(박용우)와의 사투를 그린 영화 ‘핸드폰’은 오는 19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엄태웅 ‘쫓는 자의 카리스마’

    [NOW포토] 엄태웅 ‘쫓는 자의 카리스마’

    박용우, 엄태웅 주연의 영화 ‘핸드폰’(감독 김한민ㆍ제작 시네토리,한컴)의 언론 시사회가 11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이날 시사회장에는 김한민 감독과 출연배우 박용우, 엄태웅이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자신의 핸드폰을 분실한 승민(엄태웅 분)과 그 핸드폰을 습득한 이규(박용우)와의 사투를 그린 영화 ‘핸드폰’은 오는 19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용우·엄태웅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

    [NOW포토] 박용우·엄태웅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

    박용우, 엄태웅 주연의 영화 ‘핸드폰’(감독 김한민ㆍ제작 시네토리,한컴)의 언론 시사회가 11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이날 시사회장에는 김한민 감독과 출연배우 박용우, 엄태웅이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자신의 휴대전화를 분실한 승민(엄태웅 분)과 그 전화기를 습득한 이규(박용우)와의 사투를 그린 영화 ‘핸드폰’은 오는 19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엄태웅 ‘거친 수염의 카리스마’

    [NOW포토] 엄태웅 ‘거친 수염의 카리스마’

    박용우, 엄태웅 주연의 영화 ‘핸드폰’(감독 김한민ㆍ제작 시네토리,한컴)의 언론 시사회가 11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이날 시사회장에는 김한민 감독과 출연배우 박용우, 엄태웅, 박솔미, 이세나가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자신의 휴대전화를 분실한 승민(엄태웅 분)과 그 전화기를 습득한 이규(박용우)와의 사투를 그린 영화 ‘핸드폰’은 오는 19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핸드폰’의 주역들 “일단 물 한잔’

    [NOW포토] ‘핸드폰’의 주역들 “일단 물 한잔’

    박용우, 엄태웅 주연의 영화 ‘핸드폰’(감독 김한민ㆍ제작 시네토리,한컴)의 언론 시사회가 11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이날 시사회장에는 김한민 감독과 출연배우 박용우, 엄태웅, 박솔미, 이세나가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자신의 휴대전화를 분실한 승민(엄태웅 분)과 그 전화기를 습득한 이규(박용우)와의 사투를 그린 영화 ‘핸드폰’은 오는 19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용우·엄태웅 ‘즐거운 분위기로’

    [NOW포토] 박용우·엄태웅 ‘즐거운 분위기로’

    박용우, 엄태웅 주연의 영화 ‘핸드폰’(감독 김한민ㆍ제작 시네토리,한컴)의 언론 시사회가 11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이날 시사회장에는 김한민 감독과 출연배우 박용우, 엄태웅이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자신의 휴대전화를 분실한 승민(엄태웅 분)과 그 전화기를 습득한 이규(박용우)와의 사투를 그린 영화 ‘핸드폰’은 오는 19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용우 ‘냉철한 악역 어울릴까?’

    [NOW포토] 박용우 ‘냉철한 악역 어울릴까?’

    박용우, 엄태웅 주연의 영화 ‘핸드폰’(감독 김한민ㆍ제작 시네토리,한컴)의 언론 시사회가 11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이날 시사회장에는 김한민 감독과 출연배우 박용우, 엄태웅이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자신의 휴대전화를 분실한 승민(엄태웅 분)과 그 전화기를 습득한 이규(박용우)와의 사투를 그린 영화 ‘핸드폰’은 오는 19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정유미 ‘의상 갈아입고 왔어요~’

    [NOW포토] 정유미 ‘의상 갈아입고 왔어요~’

    배우 정유미가 10일 오후 서울 성동구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오이시맨’(감독 김정중ㆍ제작 스폰지)의 언론 시사회에 참석해 무대인사를 가지고 있다. 이날 시사회장에는 정유미를 비롯해 출연배우 이민기, 이케와키 치즈루와 김정중 감독이 참석했다. 한편 노래교실의 강사로 일하고 있는 현석(이민기 분)이 일본여행길에서 만난 메구미(이케와키 치즈루 분)와 만나면서 일어나는 내용을 담은 ‘오이시맨’은 오는 19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케와키 치즈루 “민기씨, 말 좀 하세요”

    [NOW포토] 이케와키 치즈루 “민기씨, 말 좀 하세요”

    영화 ‘오이시맨’(감독 김정중ㆍ제작 스폰지)의 언론 시사회가 10일 오후 서울 성동구 왕십리CGV에서 열렸다. 이날 시사회장에는 김정중 감독과 출연배우 이민기, 이케와키 치즈루, 정유미가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노래교실의 강사로 일하고 있는 현석(이민기 분)이 일본여행길에서 만난 메구미(이케와키 치즈루 분)와 만나면서 일어나는 내용을 담은 ‘오이시맨’은 오는 19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오이시맨’의 주역들 ‘즐거운 기자회견’

    [NOW포토] ‘오이시맨’의 주역들 ‘즐거운 기자회견’

    영화 ‘오이시맨’(감독 김정중ㆍ제작 스폰지)의 언론 시사회가 10일 오후 서울 성동구 왕십리CGV에서 열렸다. 이날 시사회장에는 김정중 감독과 출연배우 이민기, 이케와키 치즈루, 정유미가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노래교실의 강사로 일하고 있는 현석(이민기 분)이 일본여행길에서 만난 메구미(이케와키 치즈루 분)와 만나면서 일어나는 내용을 담은 ‘오이시맨’은 오는 19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케와키 치즈루 “이민기와 눈빛으로 통했다”

    이케와키 치즈루 “이민기와 눈빛으로 통했다”

    일본 여배우 이케와키 치즈루가 영화 ‘오이시맨’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이민기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10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오이시맨’(감독 김정중ㆍ 제작 스폰지)의 언론시사 후 열린 기자간담회에는 이케와키 치즈루를 비롯해 이민기, 정유미, 김정중 감독이 참석했다. 이케와키 치즈루는 “조금만 영화인데 이렇게 큰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며 감사의 인사로 말문을 열었다. 연기호흡을 맞춘 이민기에 대해서는 “사실 영화를 시작하기 전까지 이민기란 배우에 대해 몰랐었다. 첫 미팅 때 이민기를 처음 봤는데 너무 잘생기고 매너도 좋았다.”고 처음 만났던 때를 떠올렸다. 이어 그는 “이민기는 언어 장벽에도 불구하고 주변의 스태프들에게 배려를 잃지 않고 편하게 해줬다.”며 “일본어를 직접 배워서 한마디라도 진심으로 이야기 해줬고 그래서인지 말이 아닌 눈빛으로도 통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민기의 배려에 편하게 연기했다는 그는 이민기에 대해 “즐겁게 해주는 면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고집이 있어 하겠다고 마음 먹은 것은 꼭하는 성격이다. 똑똑한 배우라는 느낌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이케와키 치즈루는 홋카이도 몬베츠로 여행 온 한국 남자 현석(이민기 분)의 상처를 치유해주는 괴짜 여성 메구미 역을 맡아 이민기와 함께 극을 이끌어갔다. 음악을 좋아하는 한국 남성(이민기 분)과 일본 여성(이케와키 치즈루 분)이 음악과 음식을 통해 교류하며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를 다룬 ‘오이시맨’은 2월 19일 개봉한다. 한편 9일 한국을 찾은 이케와키 치즈루는 오늘(10일)언론 시사회와 각종 인터뷰 및 무대인사 일정을 소화한 뒤 11일 일본으로 출국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 /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市, 영어자막 상영관 운영

    서울시는 국내체류 외국인들이 한국영화를 쉽게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영어 자막을 서비스하는 상영관을 상설 운영키로 했다.시는 지난해 CJ-CGV사와 시범 시행한 영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놈놈놈)과 ‘신기전’에 대한 영어자막 서비스가 외국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데다 이 서비스에 대한 시민들 제안이 잇달아 ‘영어자막 상영관’을 상설 운영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서울시는 10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상설 영화관을 모집한 뒤 다음달 말부터 2개 극장에서 개봉되는 10여편의 영화에 영어 자막을 내보낼 방침이다.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 대구, 산업폐수 공업용수로 재활용

    버려지는 산업단지 폐수가 공업용수로 재활용된다.대구시는 9일 시청 상황실에서 김범일 대구시장과 이병욱 환경부 차관, 양용운 환경관리공단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달성산업단지 폐수종말처리장 고도처리수 공업용수 재이용 사업’ 양해각서를 교환했다.이 사업은 공장 오·폐수를 고도처리시설을 갖춘 폐수처리장에서 정수한 뒤 관로를 통해 물 사용량이 많은 제조업체에 싼값으로 공급하는 프로젝트다. 오는 12월 완공 목표로 사업비 200억원을 투자, 달성산업단지에 고도처리시설 공사를 한다.시는 물 사용을 희망하는 인근 현풍공단내 세하·경산제지 등 2곳을 선정, 달성 산단 폐수처리장과 이 공장들을 연결하는 7㎞ 배관망 설치공사를 내년 초까지 끝내고 이르면 내년 2월부터 하루 1만 5000t의 물을 공급할 계획이다.이 사업이 끝나면 해당 업체는 연간 29억원의 물값을 절약하게 되고 낙동강에 배출되는 오염물질 양도 줄어 영남권의 식수원인 낙동강 수질 개선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시는 제지업체 2곳에 공급하고 남은 물은 복합산업단지로 조성 중인 대구 테크노폴리스 공사 때 도로 살수용이나 조경용수 등으로 이용할 계획이다. 또 녹색 뉴딜사업의 하나로 대구 염색산업단지와 서대구공단에 북부하수처리장 방류수를 하루 10만t씩 공업용수로 공급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대구시 관계자는 “물을 재활용, 환경과 경제를 동시에 살리겠다.”고 말했다.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NOW포토] ‘오이시맨’ 주인공들 ‘정리가 필요해~’

    [NOW포토] ‘오이시맨’ 주인공들 ‘정리가 필요해~’

    영화 ‘오이시맨’(감독 김정중ㆍ제작 스폰지)의 언론 시사회가 10일 오후 서울 성동구 왕십리CGV에서 열렸다. 이날 시사회장에는 김정중 감독과 출연배우 이민기, 이케와키 치즈루, 정유미가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노래교실의 강사로 일하고 있는 현석(이민기 분)이 일본여행길에서 만난 메구미(이케와키 치즈루 분)와 만나면서 일어나는 내용을 담은 ‘오이시맨’은 오는 19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오이시맨’ 연출 김정중 감독

    [NOW포토] ‘오이시맨’ 연출 김정중 감독

    영화 ‘오이시맨’(감독 김정중ㆍ제작 스폰지)의 언론 시사회가 10일 오후 서울 성동구 왕십리CGV에서 열렸다. 이날 시사회장에는 김정중 감독과 출연배우 이민기, 이케와키 치즈루, 정유미가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노래교실의 강사로 일하고 있는 현석(이민기 분)이 일본여행길에서 만난 메구미(이케와키 치즈루 분)와 만나면서 일어나는 내용을 담은 ‘오이시맨’은 오는 19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케와키 치즈루, 이민기 손길에 ‘깜짝’

    [NOW포토] 이케와키 치즈루, 이민기 손길에 ‘깜짝’

    영화 ‘오이시맨’(감독 김정중·제작 스폰지)의 언론 시사회가 10일 오후 서울 왕십리CGV에서 열렸다. 이날 시사회장에는 김정중 감독과 출연배우 이민기, 이케와키 치즈루, 정유미가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노래교실의 강사로 일하고 있는 현석(이민기 분)이 일본여행길에서 만난 메구미(이케와키 치즈루 분)와 만나면서 일어나는 내용을 담은 ‘오이시맨’은 오는 19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민기 “이케와키 치즈루는 몰입력이 뛰어난 배우”

    이민기 “이케와키 치즈루는 몰입력이 뛰어난 배우”

    배우 이민기가 영화 ‘오이시맨’을 통해 일본 여배우 이케와키 치즈루와 풋풋한 로맨스를 만들어냈다. 10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오이시맨’(감독 김정중ㆍ제작 스폰지)의 언론시사 후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이민기는 영화 속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이케와키 치츠루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민기는 “말이 통하지 않았기 때문에 굳이 말이 아닌 진심으로 이야기 하고 싶었다.”며 “2주라는 짧은 촬영기간이었지만 시간에 비해 서로에 대한 진심을 아는 시간이 되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이케와키 치즈루와의 연기호흡에 대해서는 “연기할 때나 하지 않을 때나 편하게 연기했다. 정말 좋은 배우라고 느꼈던 부분이 연기인지 실제인지 모를 정도로 연기에 몰입한다.”고 평했다. 이민기의 칭찬에 이케와키 치즈루는 “감사합니다”라며 “이민기 씨가 진심으로 대해줘 너무 편하게 연기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말을 잊지 않았다. 실제로 말이 통하지 않았던 두 사람은 촬영장에서 이민기는 이케와키 치즈루는 ‘치짱’으로 이케와키 치즈루는 이민기를 ‘밍키’라고 부르며 급속도로 친해졌다는 후문. 시사회 장에서도 이민기와 이케와키 치즈루는 말 장난을 할정도로 친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극 중 이민기는 최고의 주가를 달리던 록밴드의 리드보컬 ‘현석’으로 이명현상 때문에 가수로서 생활이 어려워지자 일본 훗카이도의 한 시골마을로 훌쩍 여행을 떠난다. 그곳에서한 여자를 만나면서 잃어버렸던 삶에 대한 희망과 용기를 되찾게 된다. 한편 음악을 좋아하는 한국 남성(이민기 분)과 일본 여성(이케와키 치즈루 분)이 음악과 음식을 통해 교류하며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를 다룬 ‘오이시맨’은 2월 19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영화 ‘해운대’, 미완성 영상으로 3개국 선판매

    영화 ‘해운대’, 미완성 영상으로 3개국 선판매

    거대한 쓰나미가 해운대를 덮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다룬 영화 ‘해운대’가 체코, 말레이시아, 터키 등 해외 3개국에 선판매되는 쾌거를 이뤘다. 10일 영화 ‘해운대’의 제작사는 “제59회 베를린 국제영화제(2월 5일~15일) 기간 중 열린 EFM(European Film Market, 2월 5일~11일)에서 ‘해운대’가 체코, 말레이시아, 터키 등 해외 3개국에 선판매됐다.”고 전했다. 이어 “아직 마켓이 3일이나 남은데다, 현재도 추가로 3~4개 국가에서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어 최종 판매 실적은 더 좋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이번 ‘해운대’의 공개한 영상이 아직 대규모 CG작업이 이뤄지지 않은 가편집본임을 감안하면 선판매의 의미는 더욱 크다. 지난 5개월 간의 촬영 작업 후 현재 CG작업이 한창 중인 상황에서 미완의 영상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완성도 높은 영화의 힘으로 이처럼 놀라운 성과를 거둔 것. 제작사 관계자는 이같은 선판매에 대해 “해외 바이어들은 한국 최초로 시도되는 재난 블록버스터 영화라는 점과 감동적이고 탄탄한 스토리로 보는 이들을 매료시키는 윤제균 감독의 연출력에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특히 ‘투모로우’, ‘퍼펙트 스톰’ 등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에 참여했던 CG 프로듀서 ‘한스 울릭’이 이 영화의 CG를 담당한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설경구, 하지원, 박중훈, 엄정화 등 화려한 캐스팅과 최초의 해양재난 영화로 주목받고 있는 ‘해운대’는 후반 작업을 마무리 짓고 올 여름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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