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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대화 나누는 조 샐다나ㆍ크리스 파인

    [NOW포토] 대화 나누는 조 샐다나ㆍ크리스 파인

    영화 ‘스타트렉:더 비기닝’(Star Trek)의 로드쇼가 25일 오후 서울 강남 압구정CGV에서 열렸다. 이날 로드쇼에서 출연배우인 크리스 파인, 조 샐다나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조 샐다나 “한국 방문, 기분 좋아요”

    [NOW포토] 조 샐다나 “한국 방문, 기분 좋아요”

    영화 ‘스타트렉:더 비기닝’(Star Trek)의 로드쇼가 25일 오후 서울 강남 압구정CGV에서 열렸다. 이날 로드쇼에 J.J.에이브람스 감독과 출연배우 크리스 파인, 조 샐다나가 참석한 가운데 조 샐다나가 포토타임 행사를 갖고 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스타트렉’팀, “많은 사랑 바랍니다”

    [NOW포토] ‘스타트렉’팀, “많은 사랑 바랍니다”

    영화 ‘스타트렉:더 비기닝’(Star Trek)의 로드쇼가 25일 오후 서울 강남 압구정CGV에서 열렸다. 이날 로드쇼에는 J.J.에이브람스 감독과 출연배우 크리스 파인, 조 샐다나가 참석해 기자 회견 및 영상 공개의 시간을 가졌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크리스 파인 “‘스타트렉’으로 인사드립니다”

    [NOW포토] 크리스 파인 “‘스타트렉’으로 인사드립니다”

    영화 ‘스타트렉:더 비기닝’(Star Trek)의 로드쇼가 25일 오후 서울 강남 압구정CGV에서 열렸다. 이날 로드쇼에는 J.J.에이브람스 감독과 출연배우 크리스 파인, 조 샐다나가 참석한 가운데 크리스 파인이 포토타임 행사를 갖고 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크리스 파인·조 샐다나 ‘우린 어떤 포즈로?’

    [NOW포토] 크리스 파인·조 샐다나 ‘우린 어떤 포즈로?’

    영화 ‘스타트렉:더 비기닝’(Star Trek)의 로드쇼가 25일 오후 서울 강남 압구정CGV에서 열렸다. 이날 로드쇼에서 출연배우 크리스 파인, 조 샐다나가 포토타임 행사중 자신들의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J.J.에이브람스 감독, 즐거운 미소

    [NOW포토] J.J.에이브람스 감독, 즐거운 미소

    영화 ‘스타트렉:더 비기닝’(Star Trek)의 로드쇼가 25일 오후 서울 강남 압구정CGV에서 열렸다. 이날 로드쇼에는 J.J.에이브람스 감독과 출연배우 크리스 파인, 조 샐다나가 참석한 가운데 J.J.에이브람스 감독이 포토타임 행사를 갖고 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조 샐다나 “감독님이 이상해요!”

    [NOW포토] 조 샐다나 “감독님이 이상해요!”

    영화 ‘스타트렉:더 비기닝’(Star Trek)의 로드쇼가 25일 오후 서울 강남 압구정CGV에서 열렸다. 이날 로드쇼에서 진행된 기자 회견 시간에 J.J.에이브람스 감독과 출연배우 조 샐다나가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크리스 파인 ‘매력적인 남성미로’

    [NOW포토] 크리스 파인 ‘매력적인 남성미로’

    영화 ‘스타트렉:더 비기닝’(Star Trek)의 로드쇼가 25일 오후 서울 강남 압구정CGV에서 열렸다. 이날 로드쇼에는 J.J.에이브람스 감독과 출연배우 크리스 파인, 조 샐다나가 참석한 가운데 크리스 파인이 포토타임 행사를 갖고 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스타트렉:더 비기닝’ 주연배우 크리스·조이 내한

    ‘스타트렉:더 비기닝’ 주연배우 크리스·조이 내한

    25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영화 ‘스타트렉:더 비기닝’ 기자 간담회가 진행됐다. 이 영화에서 ‘제임스 커크’ 역을 맡은 크리스 파인은 취재진과 함께 영상을 관람한 후 포토타임을 가졌다. 청바지에 남색 남방 차림으로 등장한 그는 스크린에서의 강한 인상과는 달리 연기 호흡을 맞춘 조이 살디나의 말처럼 ‘훈남’이었다. 크리스는 부드러운 미소와 함께 인사를 건넨 후 “기존 스타트렉의 재해석이라고 감독에게 분명하게 지시받았다.”며 “자체적으로 재해석하기 위해 스토리를 보고 감정에 초점을 맞추는데 주력했다.”고 전했다. 크리스 파인은 영화 ‘프린세스 다이어리 2’에서 공주에게 계획적으로 접근했다가 점차 사랑에 빠지는 니콜라스 역으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후 ‘행운을 돌려줘’에서 린제이 로한의 파트너로 호흡을 맞췄고 ‘스모킹 에이스’에서는 싸이코 킬러 다윈 트레머를 연기한 크리스는 최근 ‘와인미라클’에도 출연하며 다양한 작품에서 신선한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한편 이번 영화에서 ‘우후라’를 연기한 조이 살디나는 “크리스 파인과 같이 유능한 배우와 함께 일할 수 있어 즐거웠다. 크리스 파인은 욕심이 없고 배려심 강한 사람”이라며 “개인적으로 중후한 남성을 선호하지만 이번 영화를 통해 알게 된 크리스 파인 씨가 좋다.”고 깜짝 고백했다. 완벽한 몸매와 외모로 피플지가 선정한 ‘2008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100인’에 꼽힌 조이 살디나는 ‘스타트렉’을 통해서도 그 매력을 과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할리우드가 주목하고 있는 신예 배우들이 출연하는 ‘스타트렉:더 비기닝’은 오는 5월7일 국내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이현경 기자 steady101@seoulntn.com /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혁신적 영상미, 파워풀한 액션 담은 ‘왓치맨’

    혁신적 영상미, 파워풀한 액션 담은 ‘왓치맨’

    흥미로운 스토리로 할리우드의 수많은 제작사와 감독들에게 끊임없는 러브콜을 받으며 화제를 모은 원작을 영화화한 ‘왓치맨’이 24일 서울 왕십리CGV에서 열린 시사회를 통해 공개됐다. 원작에 대한 뜨거운 애정과 영화화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낸 ‘300’의 잭 스나이더 감독에 의해 탄생된 ‘왓치맨’은 이미 해외 평단으로부터 뜨거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세계적인 영화 전문지 버라이어티의 마크 그레이저는 “영상 혁명가 잭 스나이더 감독은 원작의 완벽한 스토리에 환상적인 액션을 더했다.”며 “기존 슈퍼히어로 영화와는 전혀 다른,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새로운 슈퍼히어로 영화를 완성해 냈다.”고 전했다. 도시의 범죄와 맞서 싸우던 전성기가 끝나고 국가의 통제를 받으며 살게 된 히어로들이 과거 동료 히어로인 코미디언의 살인 사건을 계기로 거대한 음모를 파헤치게 되면서 전개 되는 스토리를 담은 이번 영화는 작품성과 오락성을 겸비한 2009년 블록버스터의 포문을 열고 있다. 히어로의 세계에서 은퇴한 후 신분을 감춘 채 왓치맨으로서의 활동을 비공식적으로 계속해오던 히어로 로어셰크는 어느 날 과거 함께 활약했던 동료가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하자 살인사건 이면에 감춰진 진실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원작의 탄탄한 스토리, 화려하고 혁신적 영상미와 파워풀한 액션으로 현지 유수의 언론을 사로잡은 ‘왓치맨’. 하지만 너무 길다. 러닝타임 161분은 막판으로 갈수록 화려한 영상과 파워풀한 액션을 지루하게 만드는 아쉬움을 남겼다. 서울신문NTN 이현경 기자 steady101@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대구 취수원 안동댐 이전 난제 산적

    대구시가 수돗물 취수원을 낙동강에서 안동댐으로 이전키로 했다. 안전한 먹는 물 확보를 위해서다. 대구시는 23일 취수원을 낙동강 중류에서 낙동강 상류에 있는 안동댐으로 이전하는 방안을 한나라당과 정부 해당부처와 최근 협의했다고 밝혔다. 이전 방안은 안동댐과 대구간 171㎞ 구간을 광역상수도망으로 연결, 하루 60만t의 물을 공급받는다는 것이다.취수원을 안동댐으로 이전하면 최근 낙동강 수계에서 발생한 다이옥산 사태 등 각종 환경 사고에 따른 수돗물 비상사태는 차단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전은 전액 국비사업으로 추진되며, 올해 추가경정예산안에 설계비 320억원을 반영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추경이 반영되면 내년에 착공해 2012년 완공될 예정이다.하지만 취수원 이전을 현실화하려면 8000억원에 이르는 재원을 조달해야 하며, 낙동강 수계 중하류 지자체 등을 설득해야 하는 과정이 남아 있어 향후 일정이 순탄치만은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대구경북지역 환경단체들은 “대구시가 안동댐 물을 끌어들이면 낙동강 중하류는 유지수 부족으로 ‘죽음의 강’으로 변할 것”이라는 반응을 보였다.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정우성·김아중 단편영화 ‘선물’ 화보 공개

    정우성·김아중 단편영화 ‘선물’ 화보 공개

    배우 정우성과 김아중, 그리고 김지운 감독이 손을 잡은 단편영화 프로젝트 ‘선물’이 화보로 먼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선물’ 촬영 기간 중 사진작가 조선희가 촬영한 화보는 패션잡지 ‘더블유’ 3월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화보는 작품의 상세한 내용과 더불어 무려 70페이지 분량으로 소개될 예정이다. ’선물’은 비밀 첩보 요원들간의 암투와 엇갈린 사랑을 그린 첩보 멜로물로 영화에서 정우성과 김아중은 같은 비밀요원이면서 비극적인 사랑을 하는 주인공을 맡았다. 정우성은 영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에 이어 김지운 감독과 호흡을 맞췄고 김아중은 영화 ‘미녀는 괴로워’ 이후 3년 만에 카메라 앞에 섰다. 연출은 맡은 김지운 감독은 “영화에서 선물은 연인들이 주고 받는 사랑의 표현인 동시에, 비극적 사건의 계기가 되기도 한다. 주인공들의 관계와 운명을 역설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오브제라서 제목도 ‘선물’로 정했다.”고 밝혔다. 오랜만에 컴백한 김아중은 “오랜만에 촬영장에서 감독님과 스태프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었던 즐거운 경험이었다. 단편영화가 전하는 색다른 매력도 느낄 수 있어서 더욱 의미가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모든 촬영을 마친 ‘선물’은 다음달 케이블 영화전문채널 채널CGV를 통해 방영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패러디가 꽃피는 안방극장

    패러디가 꽃피는 안방극장

    지난 16일 SBS 일산 탄현제작센터. 알록달록 화려한 무대 의상을 차려입은 SBS 예능프로그램 ‘골드미스가 간다’ 출연진이 녹화장 안으로 들어선다. ‘골드미스’들에게 주어진 과제는 소녀시대와 이효리의 뮤직비디오 패러디. 이미 한 차례 원더걸스의 ‘노바디’에 도전했던 이들은 녹화전 안무와 의상을 점검하느라 눈코 뜰 새가 없다. ‘익숙한 것을 비틀어 본다.’는 의미의 패러디(parody)가 TV를 휩쓸고 있다. 과거의 패러디가 단순히 모방하기에 그쳤다면 요즘엔 캐릭터와 설정만 빌려와 새로운 2차 창작물로 재탄생한 것이 특징이다. 이처럼 패러디가 대중문화의 화두로 떠오르게 된 까닭은 무엇일까. 본래 시트콤이나 특집쇼의 단골 메뉴로 각광받던 패러디. 최근 뚜렷한 캐릭터와 극단적인 설정의 인기드라마들이 예능프로그램의 주요 소재로 급부상했다. 그러나 패러디라고 다같은 인기를 모으는 것은 아니다. 원작의 특징을 살리되 제작자의 창작력을 더해 차별화시키는 것이 성공의 관건이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의 ‘쪽대본 드라마 특집’은 ‘막장드라마’로 불리는 한국 드라마계를 풍자해 호평을 받았다. 출연진이 촬영 현장에서 쪽대본을 쓰는 방식으로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처음엔 KBS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설정으로 시작하더니 ‘아내의 유혹’, ‘에덴의 동쪽’, ‘가을동화’ 등의 내용으로 이어졌다. 그속에서 출생의 비밀, 기억상실증 등 식상한 소재와 억지설정, 엉성한 CG 등을 꼬집었다. 과거엔 홍보로 비춰질까 내부적으로 금기시되던 타사 드라마나 예능프로에 대한 언급도 거침없이 등장한다. KBS 2TV ‘개그콘서트’의 ‘악성 바이러스’는 MBC 인기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를 패러디한 코너로 마에스트로 ‘싼마에’와 오케스트라 단원들을 등장시켜 웃음을 유발한다. ●같은 원작이라도 차별화 여부 관건 ‘무한도전’의 김엽 책임프로듀서(CP)는 “인기 드라마는 인지도와 화제성면에서 예능 프로그램의 경쟁력 있는 패러디 소재”라면서 “예전엔 타 방송사 프로그램을 소재로 제작하는 데 내부적으로 부정적인 시각이 있었지만, 요즘은 제작자는 물론 시청자들도 이를 여유롭게 받아들이며 같은 원작이라도 얼마나 차별화해 풍자하느냐가 관건”이라고 말했다.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특징적인 안무를 내세운 가수들이 대세를 이루는 가요계도 빼놓을 수 없는 패러디 대상이다. 특히 요즘 예능프로그램의 주요 형태인 리얼리티쇼에서 출연진이 새로운 과제에 도전하는 과정 자체가 인기 소재로 각광받는다. 실제로 ‘골미다’ 녹화장에서 만난 6명의 멤버는 두팀으로 나뉘어 맞선 기회를 놓고 각각 패러디에 도전했다. 양정아, 예지원, 송은이는 이효리의 ‘유고걸’을 ‘삼구걸’로 개사했고 장윤정, 진재영, 신봉선은 소녀시대의 ‘지’를 ‘외롭지’로 바꿔 불렀다. 노래 가사에는 자신들의 현재 상황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담았다. 녹화 몇달 전부터 가수들에게 직접 안무연습을 받고, 실제로 뮤직비디오에 쓰였던 소품을 활용하는 등 패러디의 완성도를 높이려고 애썼다. 장윤정은 “트로트가수로서 장르가 전혀 다른 후배들의 음악에 도전한다는 데 갈등이 많았다.”면서 “가수로서 잘해야 본전이겠지만, 새로운 경험으로서의 도전 자체를 즐긴다.”고 말했다. 연출을 맡은 황인영 PD는 “기존의 출연진이 새로운 캐릭터를 만나 ‘정반합’의 효과를 거두는 것 같다.”면서 “연습하고 도전하는 과정을 일일이 촬영하며, 그속에서 또 다른 의미를 찾아내려고 애쓴다.”고 말했다. 예능프로그램의 패러디는 꼭 방송사에서만 제작하는 것은 아니다. 네티즌도 인터넷에서 드라마속 캐릭터를 패러디한다. 기존의 스토리를 재구성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들이 원하는 가상의 쇼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드라마 ‘아내의 유혹’의 여주인공 구은재를 SBS 리얼리티쇼 ‘패밀리가 떴다’에 출연시키거나, ‘꽃보다 남자’의 구준표, 윤지후 등의 캐릭터를 ‘무릎팍도사’에 출연시켜 가상토크를 진행하기도 한다. 패러디는 예능프로그램뿐 아니라 각종 캠페인과 예고편에도 활용되고 있다. 최근 ‘무한도전’ 멤버들은 여장을 하고 소녀시대로 변신해 에너지관리공단과 공동으로 추진하는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촬영했고, MBC 새 일일시트콤 ‘태희혜교지현이’의 주인공인 아줌마 5인방 역시 소녀시대의 뮤직비디오를 패러디한 예고편을 제작해 각 프로그램의 마지막에 홍보용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캠페인과 예고편도 패러디 열풍…지나치면 ‘독’ 그러나 언제나 지나침은 모자람만 못한 법,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경우 MBC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 SBS ‘스타킹’, KBS ‘개그콘서트’ 등 각종 프로그램의 패러디 소재로 사용되면서 창작력보다 인기에만 편승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지난 연말 방송사 예능국에서 특집쇼에 가수 손담비의 ‘미쳤어’의 의자춤 패러디가 너무 반복돼 식상하다며 내부적으로 연예인 개인기 금지곡으로 선정한 해프닝도 이와 맥을 같이한다. 문화평론가 이명석씨는 “요즘 TV 버라이어티쇼의 패러디는 인기 드라마를 이중삼중으로 소비하고, 이를 또다시 자기복제하는 과정을 거치고 있다.”면서 “익숙한 소재를 대상으로 쉽게 제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패러디의 본질인 풍자나 비판의식이 결여될 경우 결국 ‘연예인 따라잡기’에 그쳐 비슷한 프로그램의 답습 수준에 그치게 될 공산이 크다.”고 우려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공부 욕심 생겨 대학원도 함께 가요”

    “공부 욕심 생겨 대학원도 함께 가요”

    20일 열린 대구가톨릭대학 졸업식에서 송희근(50)씨 가족 4명이 함께 졸업장을 받았다. 거동이 불편한 송씨의 큰아들 성규(30)씨가 불편없이 공부할 수 있도록 부인 홍숙자(53), 작은 아들 주현(27) 등 일가족 모두 이 대학 사회복지과를 다녔다. 이들 가족은 뇌성마비 1급 장애인으로 손·발이 불편한 성규씨를 위해 가족으로서 해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고민한 끝에 나란히 같은 과에 입학했다. 승용차를 타고 내려 휠체어에 성규씨를 앉히고 강의실까지 가서 자리를 잡고, 수업 내용을 필기하고 집으로 다시 돌아가는 과정까지 송씨 가족들은 성규씨와 함께 움직이며 대학시절을 보냈다. 젊은 학생들과 함께 공부하면서 도움도 많이 받았지만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완전히 떨쳐버리지 못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안타까움도 느꼈다는 송씨 가족은 그만큼 졸업의 성취감도 유난히 컸다. 어머니 홍씨는 “대학 공부를 하면서 몸과 마음이 지쳐 중간에 포기할까도 생각했지만 모든 것을 잘 이겨내고 결승점까지 도착하니 다른 사람이 하지 못한 것을 이루어냈다는 큰 성취감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또 송씨는 “가족 모두가 한결같은 마음이었기에 누구 하나 반대없이 다 함께 입학해 큰아들을 돕기로 했고 또 오늘 이렇게 다 함께 졸업하게 됐다.”고 밝혔다. 송씨 가족의 도전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이들 가족은 모두 내달부터 영남대 행정대학원에 입학해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송씨는 “처음에는 오로지 자식을 돕기 위해 시작했는데 차츰 공부를 하다 보니 공부에 대한 욕심이 생겼고 아들도 좀 더 깊이 있는 공부를 하고 싶다고 뜻을 밝혀 대학원 진학까지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영화아카데미 작품 4편 상영

    올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비공식부문상을 수상한 ‘어떤 개인날’을 비롯해 한국영화아카데미 장편제작연구과정 1기가 만든 영화 4편이 극장에서 정식 개봉된다.20일 한국영화아카데미에 따르면, 이번에 상영될 작품은 이숙경 감독의 ‘어떤 개인날’, 백승빈 감독의 ‘장례식의 멤버’, 고태정 감독의 ‘그녀들의 방’ 등 실사영화 3편과 곽인근 등 5명이 공동 감독한 애니메이션 영화 ‘제불찰씨 이야기’이다. 새달 13일부터 서울 압구정 CGV에서 1주일 동안 만나볼 수 있다.제 59회 베를린영화제에 함께 초청받았던 ‘어떤 개인날’과 ‘장례식의 멤버’는 각각 이혼녀들의 성장담, 장례식에 모인 가족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녀들의 방’은 도시 소음을 싫어하는 여자와 정적을 견딜 수 없어하는 여자가 만나는 내용이며, ‘제불찰씨 이야기’는 몸이 개미처럼 작아진 인간이 등장한다. 한국영화아카데미는 이번 상영 뒤 예술영화전용관으로 구성된 ‘아트플러스’ 극장에서 상영회를 개최할 계획이다.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 비어가는 구미공단

    비어가는 구미공단

    경북 구미공단이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공장가동 중단과 구조조정이 이어지면서 공단 근로자수가 5년 전 수준으로 내려앉았다. 게다가 대기업들이 연구인력을 수도권으로 재배치하고 있다. 19일 한국산업단지공단 중부지역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 현재 구미공단 고용인원은 6만 9148명으로 조사됐다. 구미공단 고용인원은 2005년 10월 8만 756명을 정점에 이른 뒤 그해 연말 7만 9904명으로 줄었다. 이후 해마다 감소하고 있다. 고용인력 감소추세는 계속돼 25일쯤 발표될 올 1월 말 고용인력 현황은 지난해 말보다 더 떨어질 것으로 산업단지공단 측은 전망했다. 여기에다 LG전자가 연구인력을 수도권에 재배치키로 해 충격을 가중시키고 있다. 구미시 고위관계자는 “LG전자는 7월 말까지 200명의 연구인력을 구미에서 빼내 평택에 재배치할 방침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삼성전자도 유사기능 조직 통폐합 차원에서 구미사업장의 일부 연구인력을 경기 수원사업장으로 배치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이 구미공단 공동화 우려가 커지자 경북도 등은 청와대와 정부에 대책마련을 요구하고 나섰다. 김관용 경북지사는 최근 청와대와 총리실을 방문, 구미는 김천과 더불어 매년 휴대전화 1억대를 생산하는 세계 유일의 지역인 만큼 첨단 모바일 특구로 지정해 국가차원에서 특별지원해줄 것을 건의했다. 또 구미에 지정된 부품소재 전용공단 활성화 기반 마련과 내년 말까지 2200억원이 들어가는 LG의 태양전지사업 등 신·재생 에너지 분야도 적극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 경북도와 구미시도 자체 대책을 마련했다. 구미에 투자하는 기업들에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정주여건을 개선하는 데 힘을 쏟기로 했다. 외국인 투자에 조세감면 등 각종 혜택을 확대하고, 영어마을 조성과 외국인 전용학교 건립도 추진키로 했다. 구미지역 기업인들은 “대기업 연구인력이 빠져나가면 앞으로 구미공단은 단순 생산기지로 전락한다.”며 “지자체들의 교육·문화 등 정주여건 개선 노력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구미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2+4’ 대구·경북 광역경제권 계획안 첫 발표

    ‘2+4’ 대구·경북 광역경제권 계획안 첫 발표

    대구·경북을 2대 초광역축과 4대 경제권으로 나누는 대구경북광역경제권 계획안이 나왔다. 대구시와 경북도는 18일 대구경북연구원에서 ‘대경광역경제권 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제2차 공청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담은 계획안을 확정, 발표했다. 이 안에 따르면 대구경북광역경제권을 ‘낙동강축’과 ‘동해안축’의 2개 초광역 공간구조로 개편했다. 2개의 축을 기반으로 광역대도시권, 첨단산업도시권, 생태·문화권, 과학·에너지산업권 등 4대 경제권으로 나눠 개발한다. 대구를 둘러싼 광역대도시권은 경제자유구역 인프라를 활용하고 도시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부품소재 중심 융합산업벨트로 개발한다. 또 환상형 문화지대 조성, 건강의료산업 육성 등도 추진한다. 상주·구미·김천으로 이어지는 첨단산업도시권은 구미의 전자·정보통신(IT)를 기반으로 김천혁신도시와 KTX 역세권 개발을 연계해 물류, IT융합 산업 분야를 집중 육성한다. 게다가 자체 시·군 장기발전계획인 관문도시 프로젝트, 드림밸리 프로젝트 등을 구체화한다. 안동·영주·봉화·문경·예천·의성 등의 생태·문화권은 백두대간의 중심지라는 점을 최대한 활용해 전통문화 기반과 청정 자연환경을 성장 동력으로 삼는다. 구체적으로는 백두대간 에코비즈 벨트 조성, 유교문화 브랜드화, 대경권 제2행정벨트 구축, 문화관광·바이오산업 육성 등이다. 울진·영덕·포항·경주로 이어 지는 과학·에너지산업권은 동해안 청정 해양자원과 철강, 부품산업, 연구개발(R&D) 기반 등이 강하다. 이를 바탕으로 과학기술·에너지클러스터, 방사성폐기물처리장 연관 국책사업, 동해·낙동정맥 연계 휴양·관광 벨트화, 울릉도·독도 국제자유관광지대 조성, 에너지·부품소재·해양산업 육성 등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계획안에서는 ‘전통문화와 첨단 지식산업 기반의 녹색성장 중심지대’를 대경권의 발전 비전으로 내세우고 ▲녹색성장 기반 구축 ▲지식기반산업 융·복합화 ▲지역간 상생 네트워킹 ▲한국 속 한국관광 구현 등 4대 목표, 12대 추진전략을 제시했다. 이밖에 교통·물류망 확충을 위해 동해안 고속도로, 대구 외곽 순환도로 등의 사회간접시설(SOC) 사업과 3대 문화관광기반 조성사업의 구체적 추진계획도 포함시켰다. 대구시와 경북도는 지난해 10월 ‘대경광역경제권연구단’을 출범시킨 이후 전문가 자문회의, 연구단 위크숍, 국가균형위원회 지원반의 자문, 시·도 간담회, 시·도 의회 의견수렴, 지역 공청회 등을 거쳐 이 계획안을 마련했다. 전국 광역경제권 중 처음이다. 이 계획안은 앞으로 중앙부처의 적합성 검토와 이달 말 전국 광역경제권 합동보고회 등을 거쳐 4월 말 최종 확정된다. 한편 정부는 지난해 전국을 ‘5+2 광역경제권’으로 개편하는 안을 제시하고, 이를 구체화하는 세부 전략을 각 지역단위별로 수립하고 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김해숙 “살아오면서 가장 감격스러운 순간”

    김해숙 “살아오면서 가장 감격스러운 순간”

    지난 18일 오후 7시 서울 용산CGV에서 ‘제6회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시상식이 열렸다. 영화 ‘무방비도시’에서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한 김해숙이 ‘최고의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반짝이는 롱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로 무대에 오른 김해숙은 “오늘 너무 기쁘다. 내가 이때까지 살아오면서 이 순간보다 감격스러웠던 적은 없던 것 같다.”며 “힘들고 외로운 길을 가는 배우에게 네티즌 분들은 큰 힘과 용기가 된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 이 상은 잘했다고 주신 것이 아니라 앞으로 더 잘하라는 격려의 상으로 받아들이겠다. 최고의 연기로 사랑을 다시 돌려드리고 싶다. 다시 한번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김해숙은 “나이의 벽과 많이 싸웠다. 힘들 때마다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젊은 배우만 좋아할 것 같은 젊은 분들이 뽑아주셔서 더욱 뜻깊고 책임감이 앞선다.”고 말했다. 한편 김해숙은 네티즌관객 총 8만 7152표로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시상식은 네티즌 관객 52만 6852명이 지난 2008년 개봉한 국내외 모든 작품을 대상으로 투표한 결과다. 서울신문NTN 이현경 기자 steady101@seoulntn.com /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전세계 넘나드는 명품 추격전, ‘인터내셔널’

    전세계 넘나드는 명품 추격전, ‘인터내셔널’

    제 59회 베를린 국제 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돼 화제를 모아온 영화 ‘인터내셔널’이 19일 용산구 용산 CGV에서 열린 시사회를 통해 드디어 공개됐다. ‘인터내셔널’은 전세계 190개국을 장악한 다국적 은행의 숨겨진 충격적 음모를 파헤치기 위한 한 남자의 끈질긴 추격을 그린 액션스릴러다. 은행이 권력을 장악하기 위해 살인은 물론 무기 암거래와 테러, 전쟁까지 일삼는 집단이라는 파격적인 설정은 경기 침체로 인해 반토막 나버린 펀드, 금융 조작사건 등 현실의 사건들과 시의적으로 맞물리면서 관객에게 큰 공감대를 형성한다. 이 영화가 더욱 충격적인 것은 작가의 상상력으로만 꾸며진 이야기가 아닌 파키스탄 BCCI 은행 스캔들을 모티브로 하고 있다는 것. 아그하 하산 아베디에 의해 설립된 BCCI 은행은 설립 직후 돈 세탁은 물론 무기거래, 용병, 국가기밀 정보수집, 테러지원 등 역사상 최대 금융범죄를 자행했었다. 특히 각국 정부의 비호를 받으며 20여 년간 지속된 BCCI은행 범죄는 지난 1991년 미국과 영국 국회의원들의 비리가 폭로 되면서 알려져 전세계를 충격으로 몰아넣은 사건이었다. 직장동료의 갑작스런 죽음에 혼란스러운 인터폴 형사 루이 실린저(클라이브 오웬 분)는 돈 세탁, 무기 거래, 테러 등 전 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범죄가 세계 금융권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IBBC은행과 관련되어 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맨해튼 지방 검사관 엘레노어 휘트먼(나오미 왓츠 분)과 함께 수사를 시작한다. 베를린에서 밀란, 뉴욕, 이스탄불까지 불법적인 자금의 흐름을 추적하던 실린저과 휘트먼은 IBBC 은행의 실체에 조금씩 다가서게 되고 미국정부는 물론 CIA, 러시아 범죄조직의 비호를 받으며 금융테러와 전쟁을 위해 심지어 살인까지도 서슴지 않음을 알게 된다. IBBC 은행의 실체를 파헤치기 위한 실린저와 휘트먼의 치열한 추격은 그들의 목숨까지도 위협하게 된다. 세계 각국을 누비며 다국적 은행의 숨은 실체를 파헤치기 위해 뛰어든 인터폴 형사의 목숨을 내건 숨막히는 추격은 미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이스탄불 등 7개국에 이르는 사상 최대 로케이션으로 120여분 동안 쉴 틈 없이 펼쳐진다. 시사회에 참석한 영화관계자는 “실제 상황이었다는 것이 섬뜩하다.”며 “액션에 새로운 장을 열게 될 작품이다. 말 그대로 ‘명품 액션 스릴러’”라고 평가했다. 거대한 다국적 은행의 블랙머니 게임의 실체를 드러낸 영화 ‘인터내셔널’은 오는 26일 일반관객들을 찾아간다. 서울신문NTN 이현경 기자 steady101@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난해 국민·공무원 정책제안 47%↑

    정부가 지난 한해 동안 국민과 공무원으로부터 접수한 각종 정책제안 건수가 전년보다 50%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영어 자막 영화관’ 설치 등 3000건 가까운 제안이 실제 정책에 반영되는 성과도 보였다.18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지난해 국민제안 접수창구인 ‘국민신문고(epeople.go.kr)’ 등을 통해 접수한 정책제안 건수는 모두 11만 3292건으로, 2007년 7만 6841건에 비해 47.4% 증가했다.이 가운데 일반 국민들이 낸 아이디어는 5만 7851건이다. 분야별로는 건설 17.7%, 교육 16.4%, 일반행정 15.3%, 경제 13.8% 등의 순이었다. 특히 지난해 접수한 전체 제안 가운데 각급 기관이 채택해 정책에 반영한 사례는 2800여건에 달했다. 전년의 1600여건에 비해 75%가량 늘어났다. 예컨대 “한국 영화에 영어 자막을 넣자.”고 제안해 금상을 수상한 강신훈(서울 강남구 논현동)씨의 아이디어는 용산 CGV에서 ‘영어 자막 영화관’으로 현실화됐다. 행안부는 올해에도 국민·공무원 제안을 활성화하기 위해 제안창구를 다양화하되, 관리·운영은 ‘국민신문고’로 일원화하기로 했다. 또 제안자와 시행자를 공동 포상하는 등 인센티브도 확대할 방침이다.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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