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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현영 ‘속보이는 시스르룩 어때요?’

    [NTN포토] 현영 ‘속보이는 시스르룩 어때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방송인 현영이 가 4일 오후 서울 양평동 양평동스튜디오에서 열린 패션앤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 2’ 녹화현장공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한민국 온라인 쇼핑몰을 이끄는 CEO들의 자존심을 건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 2’는 새로운 MC 현영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우종완, 패션에디터 이태경, 대형 오픈마켓의 패션그룹장 장진혁 등이 출연자들에게 매주 새로운 미션을 주고 최고 쇼핑몰을 심사, 탈락자를 선정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CEO 칼럼] 건배사에서 배우는 소통학/이원태 대한통운 사장

    [CEO 칼럼] 건배사에서 배우는 소통학/이원태 대한통운 사장

    얼마전 금융권에서 독특한 건배사가 화제가 된 적이 있다. “언제나 개고생!”은 ‘언제나 개인고객을 생명처럼’의 약자인 건배사라고 한다. 개인고객 시장을 선점하려는 기업의 마케팅 전략이 물씬 배어나오는 구호다. ‘주인답게 전문성을 갖추고 자신감을 갖고 살자.’는 “주전자!”라는 건배사에서는 공동체 의식이 묻어난다. 기발한 건배사 한마디는 딱딱한 회식 분위기를 깨고 함께한 사람들을 하나로 묶어주는 효과가 있다. 때론 조직을 단합시키는 데 원동력이 되기도 한다. 모임의 성격이나 상황별로 분위기를 띄우는 자신만의 독특한 건배사를 적절하게 사용하면 자연스럽게 좋은 인상을 남기고 사업에 도움이 되기도 한다. 이런 건배사들 중 필자가 즐겨 사용하는 게 하나 있다. 바로 “통통통, 쾌쾌쾌!”이다. 언뜻 들으면 무슨 뜻인지 잘 이해가 안 가는 말일지도 모른다. 필자는 “통통통 하면 쾌쾌쾌 하세요”라고 소개한 뒤 건배사를 시작한다. 기분좋게 건배를 하고 나서 “통은 3통, 즉 소통, 형통, 대통입니다. 의사가 소통하면 만사가 형통하고, 운수가 대통합니다. 특히 대통은 대한통운을 짧게 줄인 말이기도 합니다.”라고 말한다. 이쯤 되면 좌중은 웃음바다로 변하고 사방에서 박수가 터진다. 박수소리가 잦아들고 나면 “쾌쾌쾌의 3쾌는 유쾌, 상쾌, 통쾌입니다. 3통이 잘되면 유쾌하고 상쾌하고 통쾌하다는 뜻입니다.”라면서 “또 우리의 건강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요소인 쾌식, 쾌면, 쾌변, 즉 잘 먹고 잘 자고, 잘 배설하라는 웰빙(well-being)을 기원하는 소망도 담겨져 있지요.”라고 말한 뒤 또 한 차례 박수를 받으며 자리에 앉는다. 건배사를 주고받은 후 잔을 부딪친 사람들이 웃음꽃을 피우며 담소를 이어간다. 재미있는 건배사는 서로의 마음을 열어 소통하는 효과를 주는 좋은 청량제라는 생각이 든다. 필자는 경영에 있어서도 통(通) 즉, 소통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 최근 트위터나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네트워크가 세계 곳곳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데, 그만큼 사회적으로도 소통은 이슈가 되고 있는 상황이다. 소통은 기업에서도 중요한 경영의 요소 중 하나다. 기업의 구성원들이 경영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한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경영 방침을 공유할 수 있는 조직 구성원들 간의 활발한 소통이 전제되어야 한다. 비즈니스에 있어서도 소통은 중요하다. 특히 국가 간의 경계가 허물어진 글로벌 경제 시대에 우리와 다른 국가의 법규나 민족의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능력이 더욱 중요하게 부각되고 있다. 필자가 중국에서 그룹의 중국 대표로 활동하던 당시였다. 난징 타이어 공장 설립을 위해 상하이 사람들과 협상 테이블에 앉게 됐다. 베이징에서는 만찬 자리에서 협상이 잘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았고, 특히 술을 한 잔 나눈다면 분위기가 더욱 좋아질 것이라는 생각을 했었다. 그러나 상하이 사람들은 술을 매우 부담스러워했고 비즈니스와 식사를 엄격히 구분하고 있어 베이징 방식의 접근은 통하지 않았다. 8년 동안 중국에 머물면서 경험하고 알게 된 것은 중국인들은 속내를 잘 드러내지 않으며, 베이징은 허장성세(虛張聲勢)하는 경향이 있고 관시(關係)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것이다. 반면에 상하이는 꼼꼼하고 작은 이익에도 매우 민감하며, 남부 광둥성에서는 직설적인 어법보다는 간접적이고 부드러운 접근이 필요하다. 이처럼 서로 다른 성향과 풍속을 가진 사람들과 소통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다양성을 이해하는 것이다. 서로 다른 성향과 풍속을 인정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세계와 소통하는 길이 아닐까 생각한다. 글로벌 경쟁시대에 세계와 소통코자 노력하고 있는 우리 기업들의 안과 밖이 모두 잘 통해서 시원하고 즐거운 3쾌가 이루어지길 기대해 본다.
  • [NTN포토] 우종완·현영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 2’ 많이 사랑해주세요’

    [NTN포토] 우종완·현영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 2’ 많이 사랑해주세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방송인 현영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우종완이 4일 오후 서울 양평동 양평동스튜디오에서 열린 패션앤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 2’ 녹화현장공개에서 프로그램 녹화를 하고 있다. 대한민국 온라인 쇼핑몰을 이끄는 CEO들의 자존심을 건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 2’는 새로운 MC 현영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우종완, 패션에디터 이태경, 대형 오픈마켓의 패션그룹장 장진혁 등이 출연자들에게 매주 새로운 미션을 주고 최고 쇼핑몰을 심사, 탈락자를 선정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현영 ‘어머, 나의 실수!’

    [NTN포토] 현영 ‘어머, 나의 실수!’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방송인 현영이 4일 오후 서울 양평동 양평동스튜디오에서 열린 패션앤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 2’ 녹화현장공개에서 부끄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대한민국 온라인 쇼핑몰을 이끄는 CEO들의 자존심을 건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 2’는 새로운 MC 현영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우종완, 패션에디터 이태경, 대형 오픈마켓의 패션그룹장 장진혁 등이 출연자들에게 매주 새로운 미션을 주고 최고 쇼핑몰을 심사, 탈락자를 선정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아르헨녀’ 오초희 ‘얼굴 만큼 몸매도 아름답죠?’

    [NTN포토] ‘아르헨녀’ 오초희 ‘얼굴 만큼 몸매도 아름답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오초희가 4일 오후 서울 양평동 양평동스튜디오에서 열린 패션앤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 2’ 녹화현장공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한민국 온라인 쇼핑몰을 이끄는 CEO들의 자존심을 건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 2’는 새로운 MC 현영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우종완, 패션에디터 이태경, 대형 오픈마켓의 패션그룹장 장진혁 등이 출연자들에게 매주 새로운 미션을 주고 최고 쇼핑몰을 심사, 탈락자를 선정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아르헨녀’ 오초희 ‘귀엽게 대~한민국’

    [NTN포토] ‘아르헨녀’ 오초희 ‘귀엽게 대~한민국’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오초희가 4일 오후 서울 양평동 양평동스튜디오에서 열린 패션앤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 2’ 녹화현장공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한민국 온라인 쇼핑몰을 이끄는 CEO들의 자존심을 건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 2’는 새로운 MC 현영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우종완, 패션에디터 이태경, 대형 오픈마켓의 패션그룹장 장진혁 등이 출연자들에게 매주 새로운 미션을 주고 최고 쇼핑몰을 심사, 탈락자를 선정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현영 ‘우종완씨 제 스타일 어때요?’

    [NTN포토] 현영 ‘우종완씨 제 스타일 어때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방송인 현영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우종완이 4일 오후 서울 양평동 양평동스튜디오에서 열린 패션앤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 2’ 녹화현장공개에서 프로그램 녹화를 하고 있다. 대한민국 온라인 쇼핑몰을 이끄는 CEO들의 자존심을 건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 2’는 새로운 MC 현영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우종완, 패션에디터 이태경, 대형 오픈마켓의 패션그룹장 장진혁 등이 출연자들에게 매주 새로운 미션을 주고 최고 쇼핑몰을 심사, 탈락자를 선정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우종완·현영 ‘대한민국 쇼핑몰 CEO, 긴장하세요~’

    [NTN포토] 우종완·현영 ‘대한민국 쇼핑몰 CEO, 긴장하세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방송인 현영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우종완이 4일 오후 서울 양평동 양평동스튜디오에서 열린 패션앤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 2’ 녹화현장공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한민국 온라인 쇼핑몰을 이끄는 CEO들의 자존심을 건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 2’는 새로운 MC 현영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우종완, 패션에디터 이태경, 대형 오픈마켓의 패션그룹장 장진혁 등이 출연자들에게 매주 새로운 미션을 주고 최고 쇼핑몰을 심사, 탈락자를 선정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아르헨녀’ 오초희 ‘’TOP CEO 2’ 녹화 긴장되네’

    [NTN포토] ‘아르헨녀’ 오초희 ‘’TOP CEO 2’ 녹화 긴장되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오초희가 4일 오후 서울 양평동 양평동스튜디오에서 열린 패션앤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 2’ 녹화현장공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한민국 온라인 쇼핑몰을 이끄는 CEO들의 자존심을 건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 2’는 새로운 MC 현영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우종완, 패션에디터 이태경, 대형 오픈마켓의 패션그룹장 장진혁 등이 출연자들에게 매주 새로운 미션을 주고 최고 쇼핑몰을 심사, 탈락자를 선정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아르헨녀’ 오초희 ‘인형 같은 외모’

    [NTN포토] ‘아르헨녀’ 오초희 ‘인형 같은 외모’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오초희가 4일 오후 서울 양평동 양평동스튜디오에서 열린 패션앤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 2’ 녹화현장공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한민국 온라인 쇼핑몰을 이끄는 CEO들의 자존심을 건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 2’는 새로운 MC 현영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우종완, 패션에디터 이태경, 대형 오픈마켓의 패션그룹장 장진혁 등이 출연자들에게 매주 새로운 미션을 주고 최고 쇼핑몰을 심사, 탈락자를 선정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오초희 ‘짧은 치마 살짝 가리고’

    [NTN포토] 오초희 ‘짧은 치마 살짝 가리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오초희가 4일 오후 서울 양평동 양평동스튜디오에서 열린 패션앤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 2’ 녹화현장공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한민국 온라인 쇼핑몰을 이끄는 CEO들의 자존심을 건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 2’는 새로운 MC 현영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우종완, 패션에디터 이태경, 대형 오픈마켓의 패션그룹장 장진혁 등이 출연자들에게 매주 새로운 미션을 주고 최고 쇼핑몰을 심사, 탈락자를 선정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현영 ‘짧은 치마 신경쓰여’

    [NTN포토] 현영 ‘짧은 치마 신경쓰여’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방송인 현영이 4일 오후 서울 양평동 양평동스튜디오에서 열린 패션앤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 2’ 녹화현장공개에서 인터뷰 도중 옷매무새를 매만지고 있다. 대한민국 온라인 쇼핑몰을 이끄는 CEO들의 자존심을 건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 2’는 새로운 MC 현영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우종완, 패션에디터 이태경, 대형 오픈마켓의 패션그룹장 장진혁 등이 출연자들에게 매주 새로운 미션을 주고 최고 쇼핑몰을 심사, 탈락자를 선정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현영 ‘엣지있는 모델 워킹법’

    [NTN포토] 현영 ‘엣지있는 모델 워킹법’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방송인 현영이 4일 오후 서울 양평동 양평동스튜디오에서 열린 패션앤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 2’ 녹화현장공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한민국 온라인 쇼핑몰을 이끄는 CEO들의 자존심을 건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 2’는 새로운 MC 현영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우종완, 패션에디터 이태경, 대형 오픈마켓의 패션그룹장 장진혁 등이 출연자들에게 매주 새로운 미션을 주고 최고 쇼핑몰을 심사, 탈락자를 선정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이상철 LG U+ 부회장, 신입사원 환영사 ‘사고의 전환’ 역설

    이상철 LG U+ 부회장, 신입사원 환영사 ‘사고의 전환’ 역설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이상철 LG유플러스 부회장은 지난 1일 신입사원 환영행사에서 ‘탈통신 세계 일등 기업’으로서의 포부와 신입사원들에게 ‘사고의 전환’을 강조했다.LG유플러스 2011년 탈통신을 위한 새로운 도약의 기반이 될 신입사원을 최종 선발했다.이 부회장은 자신을 LG유플러스에서 9개월 된 선배라고 말하며 “탈통신 세계 일등 기업으로 만들기 위해 LG유플러스와 인연을 맺었다.”고 환영사 운을 뗐다.이 부회장은 이어 “통신회사의 탈을 쓰고는 앞으로 살아남을 수 없다. 남이 가지 않은 길을 개척해야 앞서 나갈 수 있다.”며 “이를 위해서는 기존의 마인드셋(mind-set)을 바꿔야 하고 다른 사람의 생각에 갇혀 있지 말고 사고의 틀을 바꿔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또 “사고의 전환에서 첫 번째가 버림이다. 내가 갖고 있는 것을 버리면 그 너머에 있는 큰 것이 보이게 된다.”고 말했다.이상철 부회장은 특히 “탈통신의 요체는 고객”이라면서 고객이 진정으로 원하는 ‘Wants’를 꿰뚫어볼 수 있는 인사이트(insight)를 피력했다.이 부회장은 끝으로 “LG유플러스의 미래에 대한 책임감과 단단한 자유의지를 바탕으로 LG유플러스가 탈통신 세계 일등 기업으로 도약하는데 일조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이상철 부회장은 이날 신입사원들에게 CEO 집무실을 공개하고 손수 안내하는 시간도 가졌다.한편 신입사원 입문과정은 오는 9일까지 서울 남대문로 본사와 대전 교육장을 오가며 진행될 계획이다.입문교육 핵심과정은 ‘아이디어 페어(Idea Fair)’로 신입사원들은 ‘20~30대 고객층을 위한 라이프 스타일별 U컨버전스 서비스 제안’이라는 주제로 팀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된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구본준부회장 개혁인사로 첫 공식업무

    구본준부회장 개혁인사로 첫 공식업무

    LG전자 구본준 부회장이 1일 자로 공식 업무를 시작하자마자 ‘임원 교체 카드’를 꺼내들었다. 취임과 동시에 실적이 부진한 사업본부장을 교체해 조직 내부의 분위기를 다잡기 위해서다. ●“혁신제품 먼저 시장 내놓아야” 구 부회장은 새 HE(홈엔터테인먼트)사업본부장에 액정표시장치(LCD) TV 사업본부장인 권희원 부사장을 임명했다. MC(모바일커뮤니케이션)사업본부장 겸 스마트폰 사업부장에는 MC연구소장을 맡던 박종석 부사장을 선임했다. 그동안 HE사업본부를 이끌던 강신익 사장은 글로벌마케팅을 맡게 했다. MC사업본부장이던 안승권 사장도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전보했다. CTO였던 백우현 사장은 최고경영자(CEO) 직속 신설 조직인 신성장동력기술을 담당하게 했다. MC사업본부에서 스마트폰사업부장을 맡았던 이정준 부사장은 PC사업부장에, 공석이 된 MC연구소장에는 정옥현(전 MC연구소 개발2실장) 전무가 각각 임명됐다. 이번 인사는 위기에 처한 LG전자를 구하고 글로벌 정보기술(IT) 시장의 주도권을 찾겠다는 구 부회장의 의지가 담겼다. 실제 LG전자는 지난달 휴대전화시장에서 35만 7000대를 판매해 시장점유율이 15%로 급락했다. LG전자의 시장점유율이 20% 이하로 떨어진 것은 2006년 4월(18.9%) 이후 4년 5개월 만이어서 조직 내부의 위기감이 그 어느 때보다 큰 상황이다. 때문에 구 부회장은 전 직원에게 보낸 이메일 취임사를 통해 “게임의 법칙을 지배하며 주도권을 되찾아 오는 게 LG전자 임직원 모두에게 시급한 사명”이라고 강조했다. 혁신적인 제품을 남보다 먼저 시장에 내놓겠다는 의지를 이번 인사를 통해 천명한 셈이다. ●본부장 3명 유임… 연속성 중시 다만 사업본부장 5명을 전원 교체하지 않고 실적이 부진한 2명만 바꾼 것은 파격보다는 업무의 연속성을 중시하는 구 부회장의 인사 스타일이 반영됐다는 평가다. 특히 LG전자의 위기를 불러 온 스마트폰 담당 안승권 사장을 곧바로 퇴임시키지 않고 CTO로 발령한 것은 ‘초콜릿폰’ ‘샤인폰’ 등 그간의 성공을 감안해 ‘아름다운 마무리’ 기회를 주기 위한 배려였다는 관측이다. 류지영기자 superryu@co.kr
  • 금융CEO 일석이조 장기출장

    금융CEO 일석이조 장기출장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된 은행권 ‘빅2’의 최고경영자(CEO)들이 장기 출장에 나선다. 국제통화기금(IMF) 연차총회 참석이라는 그럴듯한 이유가 있지만 20일 정도의 장기 출장이라는 점에서 ‘국감 피하기’라는 오해를 사기에 충분해 보인다. 국정감사 일정은 오는 4일부터 23일까지로 연차총회(8~10일) 기간보다 훨씬 길다. 또 국회 정무위의 마지막 국감이 오는 22일이어서 참석할 시간적 여유가 충분하지만 해외 주주와의 만남과 기업설명회 등의 일정으로 장기 해외 체류에 들어간다. 1일 은행권에 따르면 신한금융지주 내분 사태와 관련해 국감 증인으로 신청된 이백순 신한은행장은 IMF 연차총회에 참석한다. 신한은행 측은 “지난해도 참석한 만큼 올해도 국감 증인에 채택된 것과 관계없이 참석할 예정”이라면서 “출국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라응찬 신한금융지주 회장은 여당의 반발로 국감 증인으로 채택되지는 않았지만 IMF 연차 총회 참석은 불투명하다. 막판 여야 합의에 따라 라 회장의 국감장 출석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KB금융지주를 둘러싼 여권 비선의 인사개입 의혹 등으로 국감 증인에 채택된 어윤대 회장은 3주간의 해외 출장길에 오른다. 어 회장은 IMF 연차총회 참석에 이어 미국과 유럽, 아시아 등의 해외 주주와 만남을 갖는다. KB금융지주 관계자는 “어 회장이 지난 7월 취임한 이후 일본을 뺀 해외 주주와의 만남이 없었다.”면서 “이번 기회에 한 번씩 보고 오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국감 일정과 연관이 없다고 강조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희토류 등 7만t 비축

    지식경제부는 2016년까지 희토류 1200t 등 ‘희유금속’ 8종의 비축물량에 대해 국내 수요 60일치 7만 6000t을 미리 확보하는 내용의 희유금속 확보방안을 발표했다.<서울신문 9월27일자 6면 보도> 최경환 지경부 장관은 1일 자원개발 공기업과 민간기업 대표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차 ‘자원개발 기업 최고경영자(CEO) 포럼’에 참석해 이같이 밝히고 이를 위해 2500억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희토류는 지각 내 총 함유량이 300 미만인 희유금속으로 주로 TV 등의 형광체,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연마재, 유리·렌즈 착색제 등의 원료로 쓰인다. 지경부는 최근 일본과 외교 마찰을 겪고 있는 중국이 희토류 공급을 줄이는 등 가격상승과 공급불안이 커짐에 따라 희유금속 확보를 위한 중장기 방안을 마련했다. 우선 해외에서 활동 중인 국내 희토류 생산기업을 통해 확보가능 물량을 늘리고, 추출과 재활용을 통한 희토류 회수 방안을 추진하는 한편 철, 알루미늄 등 희토류 대체물질 사용도 권장하기로 했다. 또 미국, 호주, 중앙아시아 등 희토류 부존국가의 광산에 대한 투자·개발도 확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전기차, 신재생에너지 등 수요가 급증할 네오디움, 디스프로슘 등에 대한 재자원화 기술 개발에 10년간 3000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보고 다각적인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인재를 찾습니다”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인재를 찾습니다”

    해외 어학연수는 기본에다 이력서에 줄줄이 써넣을 자격증 섭렵에 바쁜 취업 준비생들과 없는 시간 쪼개서 영어학원 등을 전전하는 직장인들에게 미안한 소리다. 소위 ‘스펙 쌓기’라 불리는 ‘동분서주’식 자기개발이 어쩌면 조만간 ‘약발’이 들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불길한 예감을 밝혀야 하기 때문이다. 뉴스만 보더라도 변화는 감지된다. 기업의 채용 관계자들은 최근 조사에서 해외 어학연수 경험을 그다지 고려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그저 1~2년 ‘외국물’ 좀 먹고 온다 해서 영어를 잘하는 건 아니라는 사실은 이미 입증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남들 다 하니까.”라는 불안감에 쌓여 ‘피리 부는 사나이에 끌려 가는 쥐 떼’ 마냥 관성적으로 돈과 시간, 노력을 허비하고 있으니 안타깝다. 이 모든 것은 ‘어떻게 하면 꼭 필요한 사람이 될 것인가.’하는 절박한 심정에서 비롯됐기에 이해하고도 남는다. 하지만 이제 멈춰 서서 새롭게 숨을 골라야 할 때다. 왜냐하면 차별화 없는 스펙 쌓기는 당신을 언제든 누구와도 대체 가능한 ‘톱니바퀴’로 만들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그럼 직장에서 꼭 필요한 사람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최근 나온 두 권의 책을 소개한다. 먼저 마케팅 서적 ‘보라빛 소가 온다’로 바람을 일으킨 세스 고딘의 새 책 ‘린치핀’(Linchpin·21세기북스 펴냄). 평범한 인재를 가르키는 ‘톱니바퀴’에 대항해 그는 ‘린치핀’이란 개념을 꺼내 들었다. 사전적 의미는 1. 마차나 자동차의 두 바퀴를 연결하는 쇠막대기를 고정하는 핀, 2. 핵심, 구심점, 요체다. 저자는 여기에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꼭 필요한 존재, 핵심인재”라는 의미 하나를 더 보탰다. ‘린치핀’의 예가 될 수 있는 사람들로 미국 애플의 최고경영자(CEO) 스티브 잡스, 영국 버진 그룹의 리처드 브랜슨 등을 꼽는다. 천재들만 골랐다며 미리 언짢아 하지 말길. 그는 “누구나 다 천재가 될 수 있다.”고 당당하게 선언한다. 아니 “그 전에 당신도 천재가 될 수 있었다.”고 안타까워한다. 틀에 짜여진 배움과 업무를 강요하는 시스템이 당신을 평범한 ‘누구나’로 만들었다. 학교, 회사, 조직을 그가 ‘공장’으로 부르는 까닭이다. “사회가 제시하는 모범에 세뇌 당하지 마라. 우리 안에 잠든 린치핀의 재능을 깨워야 한다.” 어떻게 깨울까. ‘감정노동’을 주문한다. 컴퓨터, 아이폰과의 머리싸움에서 이길 인간은 없다. 똑똑해지려고 노력하기보다 일터에서 웃음과 놀라움을 주고 솔선하며 창조적으로 행동하기 위해 자신을 갈고 닦아야 한다. 미국 저가항공 업체인 제트블루의 예를 들며 최근 더 많은 기업들이 감정노동가들을 채용하여 보상한다고 강조한다. 감정노동가들은 따뜻한 관계 맺기를 중시해 피땀 어린 노력의 산물도 기꺼이 나눈다. 우리가 아는 웬만한 CEO들은 먼저 베풀고 그 이상을 받아 성공한 인물들이다. 여기서 우리의 현실을 돌아보지 않을 수 없다. 최근 국내 10년차 직장인들에게 후배의 가장 큰 단점을 물었다. 대다수가 “개인중심적 행동”을 들었다. 주변에 널린 독불장군식 똑똑이들은 ‘톱니바퀴’가 될 공산이 크다. 무엇이 될 것인지 선택은 우리에게 달렸다. ‘마흔 이후에도 회사가 붙잡는 인재들의 36가지 비밀’(기노시타 미치타 지음, 김정화 옮김, 명진출판 펴냄)은 식상한 제목과 달리 ‘막가파식 조언’이 박혀 있어 눈길을 확 잡아 끈다. 회의만큼 비생산적인 것이 없다며 “정례회의에 정기적으로 빠져라.”라는 둥 전날 폭음했다면 숙취에 절어 일찍 나올 생각 말고 “적당한 핑계를 대고 출근을 늦추라.”는 둥 대놓고 “가끔은 불량사원이 되라.”고 한다. 잘하면 직장에서 내쫓기기 딱 십상인 조언들이다. 어쩌자고 이런 소리를 해댈까. 저자는 일본 유아용품 업계 1위 기업인 콤비의 전무를 지냈다. 2005년 창업 이래 첫 적자의 쓴맛을 본 회사를 1년 만에 V자로 회복시켜 일본 직장인들 사이에서 ‘롤모델’로 통하는 인물이다. ‘사표를 쓰게 하는 방법’으로 젊은 인재를 길러내 화제를 일으켰던, 그의 경험에서 나온 통찰이 곳곳에 번뜩인다. 그의 말은 적당히 눈치나 살피는 평범한 직장인이 아니라 스스로를 통제하는 독립적인 직장인이 되라는 충고다. 진짜 일을 아끼는 사람이라면 중요한 프레젠테이션이나 약속을 앞두고 그토록 퍼마시겠느냐고 반문했다. 애플의 혁신을 놓고 우리의 기업 문화와 한창 비교가 됐었다. 수직적인 구조에서 결코 창의적인 인재가 나올 수 없다는 건 자명하다. 창의력을 외치지만 우리의 학교와 기업들은 여전히 ‘공장’ 수준이다. 두 권의 책은 취업 준비생과 직장인뿐 아니라 경영에 몸담고 있는 이들에게 던져주는 의미가 더 크다. 각 1만 5000원, 1만 1000원.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 경기 “중소기업서 꿈을 펼쳐보세요”

    경기도내 지방자치단체와 대학들이 취업희망 청년층을 대상으로 취업 눈높이를 낮추는데 힘을 쏟고 있다.중소·중견기업 CEO와의 만남을 주선하는가 하면 산하기관 직원 채용 시 중소기업 근무 경력자들에게 가산점을 주는 방안을 도입하고 있다. 청년 실업난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속에서 대기업만을 선호하는 청년층에게 생각의 전환점을 열어주기위해서다. 30일 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달 17일부터 도내 28개 대학을 순회하며 ‘중소·중견기업 CEO특강’을 열고 있다. 청년실업과 중소·중견기업 구직난을 동시에 해소하기 위해 대학생과 기업 CEO가 만날 기회를 열어주는 자리다. 도는 우선 도내 기업 CEO가 대학생들을 상대로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강의를 하고, 취업컨설턴트가 뒤를 이어 맞춤형 상담을 해주는 식으로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현장에서 구직신청도 받는다. 도는 이번 특강을 통해 대기업만 선호하는 학생들이 중소기업·중견기업에 대해 새로운 인식을 갖고 보다 적극적으로 취업에 나서주길 기대하고 있다. 오산시도 지난달 8일부터 취업을 앞둔 관내 대학 예비졸업생을 대상으로 한신대에서 ‘관내우수기업 CEO 특강’을 열고 있다. 이에앞서 오산시와 오산상공회의소, 오산기업인협회, 한신대학, 오산대학은 지난 4월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산·학·관 MOU’를 체결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대학이 배출한 우수한 인재들이 도내 유망한 중소, 중견기업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많은 노력을 해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와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는 지난달 1일부터 중견기업 CEO들이 대학생들을 직접 만나는 ‘중견기업에 대한 이해’ 교과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삼우이엠씨 정규수 회장, 조은시스템 김승남 회장 등 각 분야의 우수한 중견기업 CEO가 매주 초빙교수로 나서 취업을 앞둔 3, 4학년생들에게 중견기업을 소개하고 있다. 한신대학교는 경기도 및 오산시와 손잡고 5일 교내에서 도내 40여개 중소기업이 참여하는 취업박람회를 연다. 중소기업 근무 경력을 우대하는 방안도 도입된다. 경기도는 중소및 중견기업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내년부터 산하 기관 직원 채용 시 중소기업 근무 경력자들에게 가산점을 주기로 했다. 이에따라 경기도시공사 등 도 산하 26개 공공기관은 직원을 채용할 때 1년, 3년, 5년 등 중소기업 근무경력에 따라 100점 만점에 최대 10점까지 가산점을 주기로 방침을 세웠다. 이 밖에 도는 금속과 열처리 등 6개 3D 업종에만 적용하는 주택 특별공급 제도 등의 혜택을 섬유·염색·피혁·가구 등 4개 업종 근로자들에게도 확대 적용하도록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바비만찬’ 비웃은 ‘6500원 평민만찬’

    중국 부호들의 재산기부를 유도하기 위한 ‘홍문연’으로 비유되면서 논란이 됐던 워런 버핏과 빌 게이츠의 ‘바비(巴比)만찬’이 29일 오후 중국 최고 부호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베이징 외곽의 최고급 리조트호텔 샤토라피트에서 열렸다. 같은 시간 베이징 시내의 한 염가 호텔에서는 일반 샐러리맨 등 중국의 서민 50여명이 1인당 38위안(약 6500원)짜리 ‘평민만찬’을 개최, ‘바비만찬’을 조롱했다. 버핏과 빌의 중국어 발음 첫 글자를 차용해 명명된 ‘바비만찬’에는 최근 전 재산 기부를 약속한 천광뱌오(陳光標) 장쑤황푸투자그룹 회장, 유력 부동산개발회사인 소호차이나의 판스이(潘石屹) 회장과 장신(張欣) 최고경영자(CEO), 유가공업체 멍뉴(蒙牛) 창업자 뉴건성(牛根生) 회장, 전기자동차 제조업체인 비야디(BYD)의 왕촨푸(王傳福) 회장, 푸야오유리그룹의 차오더왕(曹德旺) 회장, 전자상거래 업체인 알리바바의 마윈(馬雲) 회장 등 중국의 내로라하는 부호들이 참석했다. 홍콩의 액션스타 리롄제(李連杰)도 자리를 같이한 것으로 알려졌다. 철저하게 베일에 가려진 채 진행돼 참석자들의 면면이 모두 밝혀지진 않았다. 주최 측은 현장에서 재산기부를 강요하거나 약속받지 않겠다고 공언했지만 중국인들은 자국의 부호들이 얼마나 많은 재산을 기부하기로 했는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실제 일부 부호들은 갖가지 이유를 대며 만찬 초청에 불응, “속 좁은 졸부”라는 비난을 받기도 했다. 한편 일반 서민들의 ‘평민만찬’을 기획한 왕이페이(王一飛)는 “바비만찬의 문은 부호들을 제외하고는 굳게 닫혔지만 우리는 완전히 개방했다.”면서 “서민들의 자선활동을 고취하기 위해 만찬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베이징 박홍환특파원 stinge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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