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CCTV
    2026-06-29
    검색기록 지우기
  • FIFA
    2026-06-29
    검색기록 지우기
  • THE RED
    2026-06-29
    검색기록 지우기
  • X
    2026-06-29
    검색기록 지우기
  • A
    2026-06-2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3,912
  • 대학병원 교수 만취 성폭행 여성 부하직원 고소장 접수

    유명 대학병원 교수가 회식 자리에서 부하 여직원을 성폭행한 혐의가 포착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기 성남수정경찰서는 10일 “모 대학병원 A(42) 교수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는 B씨의 고소가 접수돼 A 교수에 대해 유사강간 혐의로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교수는 지난 1월 14일 저녁 경기도에 있는 한 횟집에서 부하 직원 6명과 회식하던 중 여직원 B씨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경찰 진술에서 “A 교수가 만취한 채로 화장실에 가던 중 몸을 가누지 못해 화장실까지 부축했는데 갑자기 머리채를 잡더니 화장실 안으로 끌고 들어갔다”면서 “칸막이 안에서 유사 성행위를 강제로 시켰다”고 주장했다. B씨는 다음 날 경찰을 찾아 상담받은 뒤 고소장을 접수했다. A 교수는 경찰의 수사가 시작된 후 병원 측에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A 교수는 경찰 조사에서 “당시 술에 만취해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면서도 “성추행을 한 기억은 없다”고 반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이 확보한 횟집의 폐쇄회로(CC)TV에는 B씨가 A 교수를 화장실까지 부축해 가는 장면이 찍혔지만 화장실 내부에는 카메라가 설치되지 않아 범행 여부는 확인할 수 없었다. 경찰 관계자는 “양측의 진술이 극명히 엇갈려 CCTV 분석 결과와 참고인 조사 결과 등을 종합해 2주 안에 결론 내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 유명 대학병원 교수, 여직원 성폭행 혐의 고소당해

    유명 대학병원 교수, 여직원 성폭행 혐의 고소당해

    유명 대학병원 교수가 회식 자리에서 부하 여직원을 성폭행한 혐의가 포착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기 성남수정경찰서는 10일 “모 대학병원 A(42) 교수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는 B씨의 고소가 접수돼 A 교수에 대해 유사강간 혐의로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교수는 지난 1월 14일 저녁 경기도에 있는 한 횟집에서 부하 직원 6명과 회식하던 중 여직원 B씨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경찰 진술에서 “A 교수가 만취한 채로 화장실에 가던 중 몸을 가누지 못해 화장실까지 부축했는데 갑자기 머리채를 잡더니 화장실 안으로 끌고 들어갔다”면서 “칸막이 안에서 유사 성행위를 강제로 시켰다”고 주장했다. B씨는 이후 지인을 불러 귀가했으며 다음 날 경찰을 찾아 상담받은 뒤 고소장을 접수했다. A 교수는 경찰의 수사가 시작된 후 병원 측에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A 교수는 경찰 조사에서 “당시 술에 만취해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면서도 “성추행을 한 기억은 없다”고 반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이 확보한 횟집의 폐쇄회로(CC)TV에는 B씨가 A 교수를 화장실까지 부축해 가는 장면이 찍혔지만 화장실 내부에는 카메라가 설치되지 않아 범행 여부는 확인할 수 없었다. 경찰 관계자는 “양측의 진술이 극명히 엇갈려 CCTV 분석 결과와 참고인 조사 결과 등을 종합해 2주 안에 결론 내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 강아지 목조르고 때린 ‘개학대남’ 유죄판결

    강아지 목조르고 때린 ‘개학대남’ 유죄판결

    한 남성이 자신의 애완견 목줄을 들고 공중에서 목을 조르는 장면이 담긴 영상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9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사건은 영국 잉글랜드 에식스 주 틸버리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했다. 영상을 보면 27세의 한 남성이 자신의 애완견 요크셔테리어 종 강아지의 목에 묶인 줄을 잡고 공중으로 들어올려 목을 조르고 있다. 이어 남성은 목줄을 들어올린 상태에서 강아지의 머리를 때리며 폭력을 행사한다. 강아지 학대 장면은 고스란히 CCTV에 녹화되었으며, 남성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체포됐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로버슨은 “자신의 강아지 ‘스캠프’가 엘리베이터 안에서 소변을 보지 못하게 하기 위해 목을 잡아 들었다”고 말했다. 한편 애완견에 대해 불필요한 고통을 준 로버슨에 대한 판결이 있은 후, 법정은 향후 5년간 애완동물을 키우지 못하도록 하고 또한, 80시간의 사회봉사활동, 560 파운드(한화 약 100만원)의 벌금형을 받았다. 사진·영상=유튜브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강북구 통합관제센터 안전체험 학습장 운영

    ‘u-강북구 통합관제센터’가 안전지킴이를 넘어 안전교육의 장으로 변신하고 있다. 강북구는 9일 지역 내 아이들의 안전학습 교육을 위해 센터 안에서 어린이 안전체험교실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주차 단속, 쓰레기 무단 투기 단속, 방범 등의 다양한 목적으로 설치된 폐쇄회로(CC)TV를 하나의 망으로 묶어 지역 안전을 늘 지켜볼 수 있도록 한 시스템이다. 미아동 복합청사 지하 1층에 자리 잡아 지역 내 CCTV 484대를 가동하면서 24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다. 근무 요원은 범죄나 재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현장에 출동하거나 관련 기관에 협조를 요청한다. 근무 공백이 없도록 구는 경찰관 3명과 관제요원 8명을 3교대로 근무하게 하고 있다. 올 상반기에는 36대의 CCTV를 추가로 설치해 모두 520대를 갖추게 된다. 안전체험교실은 센터 관제상황실, 대책회의실, 장비실과 영상관제시스템, 네트워크 장비 및 보안시스템 등을 보여주며 경각심을 갖게 하는 방향으로 수업을 진행한다. 또 응급상황과 맞닥뜨렸을 때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 직접 체험해 볼 수 있게 한다. CCTV의 필요성, 역할 등에 대해 시청각교육을 받는 것은 물론 비상벨 작동을 통해 실제 위급상황이 발생했을 때의 대처 요령 등도 익힌다. 박겸수 구청장은 “사건 사고 발생 때 지역 주민의 안전을 지키는 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고 사건 사고 예방에도 큰 기여를 하는 게 통합관제센터”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자녀들의 안전의식 함양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인 만큼 교육을 적극 활용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조태성 기자 cho1904@seoul.co.kr
  • 자동차 강도들과 맞서 싸워 퇴치한 50대 여성 화제

    자동차 강도들과 맞서 싸워 퇴치한 50대 여성 화제

    자신의 차고에 침입한 강도들과 맞서 싸운 여성이 있어 화제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지난달 14일(이하 현지시간) 미들랜즈 노샘프턴 케터링에 사는 한 여성이 자신의 집 차고에 침입해 차를 훔치려는 강도들과 맞서 싸운 사건을 9일 보도했다. 용감한 대처로 주목을 모은 주인공은 재키 호든(56). 당시 찍힌 영상에는 2인조 강도가 그녀의 집에 침입, 2개의 차키를 훔친 뒤 차고 침입을 시도한다. 강도들이 차고 문을 열려는 순간, 드레스 가운을 걸친 호든은 집에서 뛰쳐나와 그들을 막아선다. 차고 앞을 막아선 그녀가 ‘(도둘질을) 멈춰!’라고 소리치자 흥분한 강도 1명이 그녀의 얼굴과 신체에 연신 주먹을 날린다. 그녀는 집 안으로 달아났다가 저항을 계속했다. 이런 실랑이가 계속되자 강도들은 정원에 차 키를 버리고 빈손으로 도주하고 만다. 평소 관절염을 앓고 있는 호든은 강도들의 공격으로 얼굴과 머리 등에 타박상을 입었으며 턱에 금이 가는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56세 여성에게 끔찍한 폭력을 휘두른 20대 초반의 2인조 강도의 모습이 찍한 CCTV 장면을 공개, 이들을 추적 중에 있다. 사진·영상=데일리메일/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채림-가오쯔치, 알콩달콩 햄버거 가게 데이트 ‘벌써 커플링까지’

    채림-가오쯔치, 알콩달콩 햄버거 가게 데이트 ‘벌써 커플링까지’

    지난달 열애를 공식 인정한 채림·가오쯔치 커플이 달달한 데이트를 이어갔다. 10일 채림은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먹는데 귀찮게 하지 마세요. 나 배고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채림이 한 손에는 햄버거 다른 한 손에는 콜라를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사진 속 채림은 눈을 동그랗게 뜬 채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으며 공개 열애 후 더욱 물오른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연인 가오쯔치 역시 자신의 웨이보에 햄버거를 입에 물고 있는 사진을 게재, 동일한 장소에서 데이트를 즐겼음을 알렸다. 특히 사진 속 두 사람 손에는 똑같이 생긴 골드 커플링이 끼워져 있어 공식 연인임을 다시 한 번 인증했다. 한편 채림은 지난달 27일 소속사를 통해 중국 CCTV 드라마 ‘이씨가문’에서 부부로 연기 호흡을 맞춘 가오쯔치와의 열애설을 인정한 바 있다. 사진 = 채림-가오쯔치 웨이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편의점 침입한 무장강도 직원들에게 총 빼앗기고 줄행랑

    편의점 침입한 무장강도 직원들에게 총 빼앗기고 줄행랑

    편의점에 침입한 강도에게서 총을 빼앗고 쫓아내는 용감한 편의점 직원들이 카메라에 포착되어 화제다. 영화에서나 나올법 한 이 사건은 지난 3일(현지시간) 저녁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리앤드로(San Leandro) 시의 한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일어났다. 영상의 주인공은 캘리포니아 세븐일레븐 지점에서 근무하는 마크씨. 영상을 보면 복면을 쓴 강도가 편의점에 들어와 직원들을 위협한다. 이때 마크가 잠시 방심한 강도에 손에서 권총을 빼앗는 데 성공한다. 그리고 마크는 동료와 함께 강도를 편의점에서 쫓아낸다. 강도는 돈을 빼앗기는 커녕, 되레 가지고 온 총을 빼앗긴 채 편의점에서 허겁지겁 도망쳐 나온다. 두 명의 편의점 직원과 용의자 간에 몸싸움이 벌어진 영상은 편의점내 설치되어 있던 보안 CCTV에 고스란히 녹화되었다. 위협을 무릎쓰고 맨 손으로 총을 든 강도를 쫓아낸 마크는 “강도가 앞에서 총을 앞뒤로 흔들다 총이 강도의 몸 근처로 갔을 때 기회를 잡았다”면서 “총의 양끝을 움켜잡아 확 잡아당겨 빼앗았다”고 샌프란시스코 지역방송인 KTVU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한편 마스크를 쓴 강도는 편의점에 침입하기 전 샌리앤드로 아웃렛을 털려한 것으로 드러났다. 샌리앤드로 경찰청 로버트 맥마너스 경관은 직원들을 치하면서도 “아무도 다치지 않았다는 것은 매우 운좋은 경우다” 고 우려를 표명했다. 이어 “이와 유사한 상황이 발생한다면, 총을 빼앗는 행동은 삼가는 것이 좋다” 고 KTVU와의 인터뷰에서 충고했다. 경찰은 현재 CCTV영상을 통해 용의자의 신원을 알아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사진·영상=유튜브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전자담배 ‘펑’ 대형 폭발…아수라장 현장 보니

    전자담배 ‘펑’ 대형 폭발…아수라장 현장 보니

    담배를 줄이고 싶은 마음에 전자담배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지만, 전자담배에 대한 안전성은 여전히 도마에 올라 있다. 최근 영국에서는 전자담배의 성분 뿐 아니라 기기의 안전성에도 의심을 품을만한 사고가 발생했다. 로라 배티라는 여성은 최근 노스요크셔의 한 바(Bar)에서 일하던 중 깜짝 놀랄 만한 폭발음을 들었다. 놀랍게도 테이블 위에 올려뒀던 전자담배가 갑자기 폭발한 것. 당시 상황은 현장에 달려있던 CCTV를 통해 고스란히 녹화됐고, 이를 본 많은 사람들 역시 충격과 우려를 감추지 못했다. 그녀는 “갑작스럽게 폭발음이 들리면서 불이 났고 바로 옆에 있었던 나는 미처 피하기도 전에 옷에 불이 붙었고 팔이 그을릴 정도였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폭발한 전자담배는 그녀와 함께 일하던 동료의 것으로 지난 해 12월부터 사용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자담배의 주인은 충전케이블을 꽂아 놓은 뒤 충전 중이었으며 리튬 배터리 팩이 폭발해 불이 시작된 것으로 현지 소방 관계자는 추측했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관은 “전자기기를 충전할 때에는 반드시 충전 도중 기기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지를 유심히 지켜봐야 한다”면서 “만약 아무도 없는 집에서 이런 폭발 사고가 발생한다면 위험이 더 커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폭발한 전자담배 배터리 제조업체는 “웹사이트를 통해 배터리와 관련한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면서 “현재 상황과 관련해서는 아직 어떤 설명도 내놓을 수 없다”고 회피했다. 최근 영국에서는 전자담배 배터리팩의 위험에 대한 목소리가 늘고 있는 가운데, 전자제품안전협회 측은 “전자담배 충전 시 사고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전자담배 폭발과 관련한 자세한 조사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영국서 전자담배 배터리 화염과 함께 폭발 순간 포착

    영국서 전자담배 배터리 화염과 함께 폭발 순간 포착

    영국에서 최근 전자담배 배터리가 충전 중 폭발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고 영국 일간 텔라그라프가 8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5일(현지시간) 노스요크셔주의 한 바에서 고객에게 잔돈을 건네주려던 여종업원이 갑작스러운 스파크에 깜짝 놀라는 일이 발생했다. 충전 중이던 전자담배가 강렬한 스파크와 함께 화염을 일으킨 것이다. 이 순간은 바 안의 CCTV에 고스란히 포착됐다. 이 사고로 바에서 일하던 여종업원의 옷과 바닥 일부가 불에 탔다. 여종업원은 아직 그날의 충격이 가시지 않은 상태라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여종업원인 로라 베티(18)는 “뒤돌아 고객 앞으로 다가갔을 때, 어떤 장치에서 커다란 파열음 소리가 나며 폭발했다”고 말했다. “마치 퓨즈박스(두꺼비집)나 폭죽이 터진 줄 알았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녀는 이어 “나는 흥분해서 울기 시작했다. 나의 팔은 모두 새까맣게 그을려 있었다”며 “불꽃이 나의 옷에 튀었기에,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지 모른 채 도망쳤다”고 말했다. 당시 사고의 원인이 된 전자 담배는 지난해 12월부터 금연을 시도하고 있는 동료 바텐더 스튜어트 패터슨(21)의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이번 사고로 인한 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전자담배 위험성 논란이 다시 도마에 오르게 생겼다. 사진·영상=YouTube: Emily Peter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72세 노인 주머니 털다가 혼쭐나는 소매치기 포착

    72세 노인 주머니 털다가 혼쭐나는 소매치기 포착

    소매치기범을 상대로 놀라운 반사신경을 보이며 위기를 모면한 72세 노인이 포착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미국 디트로이트 지역 방송인 wdiv는 한 노인과 소매치기범의 몸싸움 장면이 담긴 CCTV 영상을 소개했다. 지난달 27일(현지 시간) 한 상점 보안 카메라에 찍힌 영상을 보면 지팡이를 짚고 거리를 걷는 쳇 던햄(72) 할아버지가 소매치기범 제프리 다넬 존스(23)를 지나치고 있다. 순간 존스는 던햄의 뒤로 몰래 다가가 뒷주머니 쪽으로 손을 뻗쳐 지갑을 훔치려 한다. 하지만 던햄 할아버지의 반사신경은 놀라왔다. 그는 70대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빠른 몸놀림을 보이며 뒤돌아서 들고 있던 지팡이로 소매치기범을 내려 친다. 125kg 거구의 소매치기범은 던햄 할아버지의 공격에 놀라 주춤 물러선다. 던햄 할아버지는 WDIV 와의 인터뷰에서 “몰래 내 주머니에 손을 넣는 걸 알아채는 데 몇 초밖에 걸리지 않았다. 들고 있던 지팡이로 혼쭐을 내줬다”고 말했다. 할아버지는 이어 인근 은행으로 들어가 도움을 청했고, 은행직원은 곧바로 911에 신고했다. 잠시후 도착한 경찰은 은행 인근 한 식당 밖에서 존스를 체포했다. 체포된 존스는 경찰에게 “그냥 지나가는 할아버지에게 장난삼아 한 행동이다”고 변명했다. 하지만 경찰이 현장에서 수거한 CCTV 영상을 분석한 결과, 존스는 던햄을 범행 대상으로 삼기 전 같은 장소에서 20분 동안 서성이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결국 존스는 자신이 할아버지의 지갑을 노리고 범행을 저질렀다고 시인했다. 현재 그는 절도미수혐의로 기소된 상태이다. 사진·영상=WDIV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교통사고 내고 오히려 피해자 폭행, 몰염치男 포착

    교통사고 내고 오히려 피해자 폭행, 몰염치男 포착

    교통사고를 낸 후 오히려 피해자를 폭행하는 남자가 CCTV에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중국 산둥성 지난시의 왕복 8차선 도로에서 불법유턴을 하기 위해 차선을 가로질러 중앙선 부근으로 진입한 흰색 차량이 뒤따르던 빨간색 미니밴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CCTV에 포착된 영상에는 편도 4차선의 도로가 보인다. 차량 3대가 지나가고 차량 2대가 불법유턴을 하기 위해 차선을 가로질러 진입한다. 1차선엔 불법유턴을 하기 위해 또 다른 차량이 멈춰 있다. 차량 2대 중 앞선 차량이 유턴을 하려는 순간 멈춰 있던 차량을 미처 보지 못한 빨간색 미니밴이 차 선을 변경, 가로질러 오는 흰색 차량과 추돌한다. 미니밴은 추돌에 따른 충격으로 전복된다. 추돌 이후 길가쪽으로 튕겨나간 흰색차량에서 운전자로 보이는 사내가 뒤집힌 미니밴으로 다가온다. 사고로 모여든 사람들이 뒤집힌 차량에서 운전자를 구조한다. 다행히도 운전자는 무사한 모양이다. 경찰로 추정되는 남성이 양측 운전자들을 밖으로 데리고 나가려는 순간, 사고를 낸 흰색 차량 운전자가 상대편 운전자를 폭행하기 시작한다. 방귀 낀 놈이 되려 성내는 상황이다. 경찰조사에 따르면 흰색 차량 운전자는 간헐적 폭발장애(화가 나는 상황에 비해 과도하게 분노를 폭발하고 공격적 행동을 하는 정신장애)를 앓고 있는 초보 운전자로 밝혀졌다. 사진·영상=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카우보이 모자만 쓰고 가정집 턴 ‘누드 절도범’ 포착

    카우보이 모자만 쓰고 가정집 턴 ‘누드 절도범’ 포착

    나체로 가정집에 침입해 절도 행각을 벌인 ‘누드 도둑’이 CCTV 카메라에 포착됐다. 최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미국 아틀란타 근교에서 붙잡힌 희한한 절도범을 소개했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애쉬톤 깁스라는 이름의 남성이 차량 절도 및 가택 무단침입으로 경찰에 검거되었다. 영상을 통해 볼 수 있듯이 그는 카우보이 모자를 쓴채 나체로 동네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며 이러한 범죄들을 저지른다. 도둑을 발견해 신고 한 주민 코리 데이븐포트씨는 인터뷰에서 “마른 체구의 옷을 벗은 도둑이 우리집 차고를 통해 들어온 것 같다”며, “부엌에 내가 있었는데도 제 집처럼 그냥 들어와 물건을 훔쳤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경찰조사 결과, 그는 미국 디케이터 지역에서 차를 훔쳐 약 30분 가량 북쪽으로 운전했으며, 프레스트윅에 도착해 최소한 두 집 이상을 턴 것으로 보인다. 경찰청 대변인 크리스 바이어에 따르면 “그는 집에 침입해 식사와 맥주를 마시고, 심지어 TV로 야구경기까지 시청했다”고 말했다. 한편 범인은 사건이 있은지 얼마 지나지 않아 경찰에 체포되었다. 경찰청은 깁스가 언제부터 옷을 벗었는지는 확실치 않다고 밝혔다. 현재 그는 강도, 무단침입, 경찰신분위조 등의 혐의로 기소된 상태다. 사진·영상=유튜브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설마가 사람 잡는’ 열차 건널목 신호위반 사고 ‘경악’

    ‘설마가 사람 잡는’ 열차 건널목 신호위반 사고 ‘경악’

    미국에서 경고신호를 무시한 채 열차 건널목을 통과하던 차량이 끔찍한 사고를 당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미국 지역 방송인 KVUE는 지난 2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일어난 열차 사고라고 보도하면서, 경찰이 사고 순간이 기록된 건널목과 열차 내 설치된 CCTV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45초 분량의 영상을 보면 열차가 진입하고 있음을 알리는 경고등과 함께 차단기가 내려오는 중이다. 이때 SUV 차량 한 대가 크게 S자를 그리며 차단기 사이를 요리조리 피해 건너기를 시도한다. 하지만 SUV 차량이 건널목을 통과하기 직전 결국 열차와 충돌하는 끔찍한 결말로 마무리된다. 당시 사고 차량에는 두 명의 성인과 두 명의 어린아이가 타고 있었으며, 사고 직후 이들은 병원으로 옮겨졌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영상=WorldNews247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골프채로 공격하는 강도 맨손으로 물리친 남성 포착

    골프채로 공격하는 강도 맨손으로 물리친 남성 포착

    한 상점 주인이 골프채로 공격해 오는 강도떼를 맨손으로 대적하는 장면이 담긴 CCTV 영상이 경찰에 의해 인터넷에 공개됐다. 영국 잉글랜드 중부 레스터(Leicester)의 한 상점주인인 데빈더 싱 아로라(32)씨는 얼마전 자신의 가게에서 강도를 만났다. 아로라씨의 진술에 따르면 사건 당일 그가 운영하는 슈퍼마켓에 한 무리의 사람들이 외상으로 물건을 달라고 요구했고, 아로라는 이를 거부했다. 아로라는 그들에게 가게에서 나가줄 것을 요청했고, 아로라는 이를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 15분 후, 외상을 거부한 데 앙심을 품은 한 남자가 강도로 돌변해 골프채를 들고 가게로 들어 왔다. 영상을 보면 한 남자가 과격하게 골프채를 휘두르며 아로라에게 위협을 가하는 모습이 보인다. 화가 난 아로라는 반격에 나섰고, 강도들에게 얻어맞으면서도 한 손으로 강도의 골프채를 잡고 빼앗으려고 한다. 결국 강도들은 물러섰고, 빈 손으로 가게를 빠져 나간다. 사건 발생후 아로라씨는 미국 뉴욕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남자는 취해있었고, 가게에 들어와서 외상을 달라고 했다. 나는 외상은 불가능하며, 가게에서 나가달라고 얘기했다”고 말했다. 이어 “15~20분쯤 지난 뒤, 그 남자는 다른 남자와 함께 가게에 들어왔다. 그들은 둘다 골프채를 손에 들고 있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현재 이들은 공개수배중이며, 침입했던 남자들의 얼굴은 CCTV 영상에 선명하게 촬영됐다. 레스터 지역 경찰 케빈 미스트리는 “CCTV에서 볼 수 있듯이, 이것은 심각한 사건이다. 밖에 있던 사람들 중 누군가가 이 사건을 목격했을 것으로 본다. 목격자가 있다면 경찰에 알려달라”라고 말했다. 사진·영상=유튜브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칠레지진,레스토랑 영상 보니 ‘진도 8.2 위력’ 실감

    칠레지진,레스토랑 영상 보니 ‘진도 8.2 위력’ 실감

    칠레 북부 해안 인근 태평에서 규모 8.2의 강진이 1일(현지시간) 발생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이번 지진의 진앙은 칠레 북부의 해안도시인 이키케에서 북서쪽으로 99km 떨어진 지점으로 진원은 해저 10km 깊이다. 미국 하와이의 태평양쓰나미경보센터(PTWC)는 이번 지진으로 최고 6.3피트(1.9m) 높이에 달하는 쓰나미(지질해일)가 칠레 북부 해역에 발했다고 밝혔다. 또 중남미의 태평양 해안 전체에 쓰나미 경보를 발령했다. PTWC는 “이 정도 크기의 지진은 진앙 근처 해안선은 몇 분 안에, 보다 거리가 먼 해안선은 몇 시간 안에 타격할 수 있는 파괴적인 쓰나미를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지진 발생 당시 CCTV를 통해 녹화된 많은 영상들이 올라왔다. 그 중 한 레스토랑 내부 영상을 보면 건물이 붕괴될 듯 흔들리는 모습과 많은 사람들이 쓰러지지 않기 위해 바와 테이블 등에 의지한 채 버티는 모습이다. 전쟁터를 방불케하는 이 장면은 강도 8.0의 지진 규모를 짐작케 한다. 한편 칠레 당국도 이번 지진의 규모를 7.9로 추산하고 쓰나미 경보를 발령했다. 칠레 당국은 지진 발생지 주변 지역에 대피령을 내렸다. 영상팀 seoultv@seouol.co.kr
  • 어벤져스 시신 발견, 마포대교 북단 cctv 보니..‘20대 시신발견 이유는?’

    어벤져스 시신 발견, 마포대교 북단 cctv 보니..‘20대 시신발견 이유는?’

    ‘어벤져스 시신 발견, 마포대교 북단 cctv’ 영화 ‘어벤져스2’ 한국 촬영이 이뤄진 마포대교 통제 구간에서 2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30일 오후 2시10분경 촬영이 한창이던 마포대교 아래 교각 근처에서 윤모(21) 씨의 시신이 떠올랐다. 서울지방경찰청 한강경찰대에 따르면 마포대교 아래에서 보트를 타고 있던 영화 제작진 측 스텝이 윤 씨의 시신을 발견하고 119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 씨는 발견 당시 붉은색 패딩 점퍼와 청바지를 입고 있었다. 그는 지난 10일 가족에 의해 실종신고가 됐고, 신변을 비관하는 문자 메시지를 지인에게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발견 당시 부패 정도가 심해 영화 촬영과는 무관한 것으로 보인다”며 “시신에 외상이 없어 자살로 추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찰은 영화 스태프와 유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어벤져스 시신 발견, 마포대교 북단 cctv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어벤져스 시신 발견, 마포대교 북단 cctv..이게 무슨 일이냐?” “어벤져스 시신 발견, 마포대교 북단 cctv..어벤져스 촬영 팀도 당황했을 듯” “어벤져스 시신 발견, 마포대교 북단 cctv..하필이면 마포대교에서 발견돼다니...” “어벤져스 시신 발견, 마포대교 북단 cctv..어쩌다 자살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30일 오전 6시부터 할리우드 영화 ‘어벤져스2’ 한국촬영으로 양방향 차량과 보행자 통행이 제한됐던 마포대교 교통통제가 오후 5시 30분께 종료됐다. 사진 = 서울신문DB (어벤져스 시신 발견, 마포대교 북단 cctv)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명품 주얼리숍 여직원 문 여는 순간 강도 급습

    명품 주얼리숍 여직원 문 여는 순간 강도 급습

      영국에서 고급 주얼리숍의 여종원이 아침에 문을 열다가 강도에게 공격당하는 모습이 CCTV에 고스란히 포착됐다. 현지 경찰은 영상에 찍힌 이 백인 강도를 전국에 수배했다. 31일(현지 시간) 미러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번 강도사건은 잉글랜드 남서부에 위치한 데본주 호니톤시에서 지난 토요일(29일) 발생했다. 현지 경찰이 배포한 영상을 보면 피해 여종원이 가게 문을 열고 들어와 문을 닫으려고 하는 순간, 괴한이 들이닥쳐 여성을 잡아챈다. 강도는 종업원의 목을 팔로 감은 채 홀 바닥으로 끌고 간다. 이어 여성의 손을 뒤로 묶은 뒤 가게 구석으로 밀어버린다. 경찰은 이 강도가 다이아몬드 장식 펜던트와 금반지, 목걸이, 팔찌 등 상당한 액수의 보석을 털어 달아났다고 밝혔다.하지만 정확한 피해 액수는 공개하지 않았다. 경찰 관계자는 “강도 검거를 위해 포착된 영상을 전국에 배포했다”면서 “많은 문의가 들어오고 있지만, 아직 범인이 누구인지는 밝혀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경찰은 또 범인 인상착의가 담긴 사진을 SNS 등을 통해 인터넷에도 공개했다. 배포된 사진에 따르면 범인은 마른 체형의 30대 백인 남성으로, 짧은 검은 머리와 수염을 기르고 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어벤져스2 ‘마포대교 시신’ 충격…마포대교 CCTV, 접속 폭주

    어벤져스2 ‘마포대교 시신’ 충격…마포대교 CCTV, 접속 폭주

    ‘마표대교 시신’ ‘어벤져스2 마포대교 cct’ 30일오후 2시10분께 할리우드 영화 ‘어벤져스 2’ 촬영이 한창이던 마포대교 아래 교각 근처에서 윤모(21)씨의시신이 떠올랐다. 서울지방경찰청 한강경찰대에 따르면 마포대교 아래에서 보트를 타고 있던 영화 제작진 측 안전요원이 윤씨의 시신을 발견하고 119에 신고했으며, 일부 스태프가 적잖이 놀란 것으로 전해졌다. 윤씨는 발견 당시 붉은색 패딩 점퍼와 청바지를 입고 있었다. 그는 지난 10일 가족에의해 실종신고가 됐고, 신변을 비관하는 문자 메시지를 지인에게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시신의 부패 정도로 보아 숨진 지 2주 이상 지났을 것으로 추정된다”며 “외상은 없는 것으로 보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인다. 유족과 협의해 부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어벤져스2 교통통제 종료,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벤져스2 교통통제 종료, 무슨 사연이 있길래”, “어벤져스2 교통통제 종료, 영화 촬영하는데 공교롭게 이런 일이”, “어벤져스2 교통통제 종료, 정말 충격적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시설관리공단이 제공하는 서울도시고속도로 교통정보에서 마포대교 북단의 어벤져스2 한국 촬영 상황이 마포대교 CCTV를 통해 전송되고 있다는 소식이 트위터를 통해 알려지며 사이트 접속이 폭주하는 등 시민들의 관심이 끊이지 않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벤져스2 시신 발견…마포대교 북단 CCTV 접속 폭주

    어벤져스2 시신 발견…마포대교 북단 CCTV 접속 폭주

    어벤져스2 시신 발견…마포대교 북단 CCTV 접속 폭주 30일오후 2시10분께 할리우드 영화 ‘어벤져스 2’ 촬영이 한창이던 마포대교 아래 교각 근처에서 윤모(21)씨의시신이 떠올랐다. 서울지방경찰청 한강경찰대에 따르면 마포대교 아래에서 보트를 타고 있던 영화 제작진 측 안전요원이 윤씨의 시신을 발견하고 119에 신고했으며, 일부 스태프가 적잖이 놀란 것으로 전해졌다. 윤씨는 발견 당시 붉은색 패딩 점퍼와 청바지를 입고 있었다. 그는 지난 10일 가족에의해 실종신고가 됐고, 신변을 비관하는 문자 메시지를 지인에게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시신의 부패 정도로 보아 숨진 지 2주 이상 지났을 것으로 추정된다”며 “외상은 없는 것으로 보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인다. 유족과 협의해 부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설관리공단이 제공하는 서울도시고속도로 교통정보에서 마포대교 북단의 어벤져스2 한국 촬영 상황이 마포대교 CCTV를 통해 전송되고 있다는 소식이 트위터를 통해 알려지며 사이트 접속이 폭주하는 등 시민들의 관심이 끊이지 않고 있다. 네티즌들은 “어벤져스2 시신 발견 마포대교 북단 CCTV 접속 폭주 관심 대단하네”, “어벤져스2 시신 발견 마포대교 북단 CCTV 접속 폭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벤져스2 시신 발견 마포대교 북단 CCTV 접속 폭주, 무슨 일이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포대교 시신, 어벤져스2 촬영 중 시체 둥둥.. 마포대교 북단 CCTV 보니 ‘경악’

    마포대교 시신, 어벤져스2 촬영 중 시체 둥둥.. 마포대교 북단 CCTV 보니 ‘경악’

    ’마포대교 시신, 어벤져스 시신, 마포대교 북단 CCTV’ 할리우드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을 촬영하던 서울 마포대교에서 시신이 발견돼 충격을 줬다. 30일 오후 2시께 영화 촬영을 위해 통제 중이던 서울 마포대교 아래 강물에서 시신이 발견됐다. 서울지방경찰청 한강경찰대에 따르면 마포대교 아래에서 보트를 타고 있던 영화 제작진 측 안전요원이 마포대교 아래 교각 근처에서 윤 씨(21)의 시신을 발견하고 119에 신고했다. 윤 씨는 발견 당시 붉은색 패딩 점퍼와 청바지를 입고 있었다. 그는 지난 10일 가족에 의해 실종신고가 됐고 신변을 비관하는 문자 메시지를 지인에게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시신의 부패 정도로 보아 숨진 지 2주 이상 지났을 것으로 추정된다. 외상은 없는 것으로 보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인다. 유족과 협의해 부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