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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고위층 첩실의 집합소된 CCTV

    中 고위층 첩실의 집합소된 CCTV

    고위층과의 부적절한 관계를 이유로 중국 국영 방송인 중국중앙(CC)TV의 여성 앵커들이 당국에 줄소환되면서 ‘CCTV는 권부의 후궁(後宮)’이란 비난을 받고 있다고 중화권 매체 둬웨이(多維)가 19일 보도했다. 둬웨이는 CCTV 경제전문 채널의 여성 앵커 어우양즈웨이(欧陽智薇·26)가 당국에 소환돼 보름 넘게 방송에 나오지 못하고 있다며 이달 초 체포된 이 채널 총감독 궈전시(郭振璽)와의 관련성을 제기했다. 궈전시는 이 채널 광고 영업에 개입해 기업들로부터 ‘보호비’ 명목으로 8년간 총 20억 위안(약 3280억원)의 뇌물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둬웨이는 궈전시가 이 회사에서 미모의 여성 아나운서나 기자들을 상대로 그들만의 ‘관시(關係·폐쇄적 인적 네트워크) 문화’를 형성했으며, 그 결과 어우양즈웨이를 비롯해 궈전시와 가까운 여직원들은 승진 가도를 달렸다고 전했다. 특히 궈전시는 체포설이 나오는 저우융캉(周永康) 전 상무위원의 측근인 리둥성(李東生) 전 공안부 부부장과 절친한 선후배 사이여서 어우양즈웨이 사건을 두고 저우융캉과의 관련성도 제기되고 있다. 지난 연말 사법처리된 리둥성은 CCTV 재직 당시 저우융캉에게 여성 앵커들을 소개해준 대가로 이 회사 부사장까지 승진한 뒤 공안부로 영전한 인물이다. 저우융캉보다 28세 어린 저우의 두 번째 부인 자샤오예(賈曉燁)도 CCTV 수습 기자 시절 리둥성의 소개로 저우융캉을 만나 수년간 저우융캉의 정부로 지낸 것으로 알려졌다. 둬웨이는 지금까지 저우융캉과 부적절한 관계가 드러나 소환된 CCTV 여성 앵커는 7인이라며 그들의 이름을 적시했다. 현재 CCTV 뉴스 채널의 메인 앵커 중 한 명인 예(葉)모는 저우가 체포되기 이틀 전인 지난 11월 말 베이징 유명 백화점 지하 주차장에서 저우와 차량 내 부적절한 행위를 하는 동영상까지 당국에 의해 확보돼 소환된 바 있다고 덧붙였다. 이같이 확인되지 않은 보도 내용이 사실로 받아들여지는 것은 소수에 권력이 집중되는 일당독재 체제 아래 배금주의와 얼나이(二?·첩) 문화가 만연해 있는 것과 관련이 있다. 이들 여성 앵커가 주도적으로 저우융캉에게 접근했다고 전해지는 것도 같은 맥락으로 풀이된다. 중화권 매체 명경(明鏡)은 저우융캉이 자신과 부적절한 관계에 있던 여성 앵커들을 자신의 수하들에게 물려주는 기행까지 보였는데 이는 중국 권력층의 성적 문란함을 보여주는 것으로 광범위하게 이뤄지고 있다고 전했다. 베이징 주현진 특파원 jhj@seoul.co.kr
  • 문 틈에 끼인 아이 손가락, 유리 깨고 가까스로 빼내

    문 틈에 끼인 아이 손가락, 유리 깨고 가까스로 빼내

    19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은 아이의 손가락이 은행 유리문 틈에 끼인 사고를 보도하며 당시 상황을 담은 CCTV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14일 중국 동부 안후이성에서 일어난 이 사고는 의도치 않게 순간적으로 일어났다. CCTV 영상을 보면, 한 아이가 문을 열었다 닫았다 하다가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가 버린다. 그 사이 문 틈새 쪽으로 와있던 다른 아이의 손가락 3개가 문틈에 껴버린다. 아이가 소리를 지르며 울자 얼마 안 되어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하고 손가락을 빼내기 위한 시도를 해본다. 아이의 손가락이 절단될 위험에 처한 가운데 문틈에 꽉 끼인 아이의 손가락을 빼내는 것은 쉽지 않았다. 잠시 후,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는 유리문을 깨뜨리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아이의 팔을 옷감으로 감싼 후, 유리문을 박살내 결국 아이의 손가락을 빼내는데 성공했다. 한편, 한국소비자원이 지난달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손 부위 절단 등 문틈 끼임 사고는 유아가 44.6%로 전체 연령대 중 절반에 가까운 수치를 보였다. 사진·영상=YouTube NewsTVHD/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美 버스 안에서 유사성행위 버스 기사 해고

    美 버스 안에서 유사성행위 버스 기사 해고

    14년 베테랑 시내버스 운전기사가 순간의 잘못된 행동으로 해고를 당해 화제다. 19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달 6일 자신이 운전하는 시내버스 내에서 여자친구와 유사성행위를 하다 적발된 뉴 멕시코 앨버커키의 버스 기사 알렉스 곤잘레스가 해고당했다고 보도했다. 버스 안 CCTV에서 찍힌 영상에는 오전 9시 30분 ‘레이오버’ 정류장에 서 있는 버스 안 승객 좌석에 알렉스 곤잘레스의 모습이 보인다. 곧이어 한 여성이 버스에 올라타 그의 앞좌석에 앉는다. 여성은 곤잘레스의 옆자리로 이동해 구강성교 행위를 시작한다. 잠시 후, 일(?)을 끝낸 곤잘레스가 일어서며 “내가 백만 달러를 벌 수 있으면 ‘남자’를 팔겠다”고 거드름을 피우기도 한다. 영상에는 그의 부적절한 행위로 미처 버스에 올라타지 못하고 정류장 밖에서 아기와 함께 대기했던 한 승객이 버스에 탑승하며 그에게 강하게 항의하는 장면도 포함돼 있다. 한편 곤잘레스가 속해 있는 ‘ABQ 여객’ 버스회사의 릭 드 레예스 대변인은 지역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곤잘레스의 행동은 심각한 규정 위반이었다”며 “13일 14년 베테랑 버스기사 알렉스 곤잘레스를 해고 했다”고 밝혔다. 사진·영상=KOAT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中 마작 하우스서 도끼 휘두르는 폭력배들 ‘경악’

    中 마작 하우스서 도끼 휘두르는 폭력배들 ‘경악’

    마작하우스에서 폭력배들이 도끼를 휘두르는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18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15일(현지시간) 중국 신장 위구르 자치구 허텐시의 한 마작 하우스에서 도끼를 휘두르는 폭력배들의 싸움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마작하우스에 설치된 CCTV에는 홀 안에서 각각의 테이블에 앉아 마작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보인다. 마작에 몰두하고 있는 사람들 사이로 남자 2명이 서 있다. 남자들은 갑자기 도끼를 꺼내 들고 마작하는 사람들을 향해 휘두르기 시작한다. 도끼를 들고 공격하는 폭력배들에 맞서 홀 안의 사람들이 의자를 들고 대항한다. 순간 마작하우스는 아수라장으로 변하고 도끼에 공격당한 여성이 머를 감싸며 주저앉는다. 주차장에 설치된 또 다른 CCTV에는 마작하우스를 공격했던 도끼 든 폭력배 3명이 도주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 뒤를 몽둥이를 든 사람들이 쫓고 있다. 도끼를 든 폭력배들이 사람들에 둘러싸여 포위되고 잠시 후, 신고를 받고 출동한 공안들이 도착한다. 몽둥이를 든 사람 한 명이 공안들에게 경위를 설명하자 공안들은 그들을 체포한다. 목격자들의 진술에 의하면 마작하우스를 공격한 3명 중 2명은 심각한 부상을 당해 목숨을 잃었으며 나머지 1명은 부상을 당한 뒤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CCTV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강도에게 맞으면서도 가방 끝까지 놓지 않는 여성 포착

    강도에게 맞으면서도 가방 끝까지 놓지 않는 여성 포착

    가방을 빼앗으려는 강도에게 두드려 맞으면서도 끝내 가방을 지켜낸 여성이 화제다. 지난 18일(이하 현지시각) 영국 언론 미러는 영국 맨체스터 경찰이 공개한 CCTV 영상을 소개하며 강도의 위협에도 끝까지 자신의 가방을 지켜낸 여성에 대해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30대 여성이 길을 걷고 있고 그 뒤로 10대로 보이는 7명의 소년들이 무리지어 있다. 그런데 그중 한 명이 갑자기 30대 여성의 가방을 잡아당겨 달아나려고 한다. 그러나 여성은 완강하게 거부하며 가방을 뺏기지 않는다. 그러자 강도는 여성의 얼굴에 주먹질을 하기 시작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성은 실랑이를 벌이며 끝까지 가방을 지켜낸다. 결국 길을 지나가고 있던 사람들이 달려오고 강도가 달아나면서 상황은 끝이 난다. 지난 4일 영국 웨스트 요크셔주 블랙클리에 일어난 이 사건으로 30대 여성은 부상을 입었고, 용의자는 아직 잡히지 않았다. 경찰은 “10대 패거리 중 누구라도 범행을 저지른 사람이 누구인지 신고하면, 선처하겠다”면서 자수를 촉구했다. 또 경찰은 범인이 마른 체형에 금발이며, 15세쯤 돼 보였다는 목격자들의 증언을 토대로 용의자를 찾고 있다. 사진·영상=DmPranksProductions/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리얼스토리 눈 ‘구급차에서 추락한 여인’ 진실공방 ‘자살이냐 사고사냐’

    리얼스토리 눈 ‘구급차에서 추락한 여인’ 진실공방 ‘자살이냐 사고사냐’

    ‘리얼스토리 눈 구급차’ ‘구급차에서 추락한 여인’ ‘구급차에서 추락한 여인’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18일 방송된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구급차에서 추락한 부부의 죽음을 둘러싼 유족과 소방서의 진실 공방을 추적했다. 지난 15일 한 주부가 이송 중이던 구급차 안에서 뛰어내려 숨졌다는 뉴스가 전해졌다. 최초 소방서의 진술은 달리던 구급차 안에서 주부 김민희씨(가명)가 음주 후 이송 중인 구급차에서 뛰어내렸다는 것. 하지만 이 사실에 유족은 강력히 반발했다. 고3 아들과 평범한 남편을 둔 40대 주부가 난데없이 차에서 뛰어내리는 걸 택할 리 없다는 것이다. 유족은 구급차 안 소방대원의 무관심과 방치에 의한 과실사임을 주장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구급차의 블랙박스를 통해 주부가 추락사하는 모습과 구급대원이 구급차의 잠금장치를 확인하는 의심스러운 모습 등이 공개돼 충격을 안겼다. 구급차 안에 설치되어 있는 CCTV는 당시 상황을 보여주고 있으나 영상전문가들조차 이 영상만으로 사망자가 스스로 뛰어내렸는지 혹은 문이 열려 떨어진 것인지를 파악하기 어렵다고 진술했다. 영상을 보면 자리에서 일어난 주부 김씨가 “죄송해요. 차 좀 세워주세요”라고 말한 뒤 곧이어 차량에서 추락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유족들은 자살인지 확실하지 않은 상황에서 언론에서 자살로 보도된 상황에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이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 관계자는 “동영상으로 봤을 때 판단을 못하겠다. 뛰어내렸는지 어땠는지보다는 (구급차 안에) 관리를 어떻게 했는지가 중요하다. 그 부분을 중점적으로 수사할 것”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구급차에서 추락한 여인’ MBC 리얼스토리 눈 진실공방 추적 ‘자살이냐 사고냐’

    ‘구급차에서 추락한 여인’ MBC 리얼스토리 눈 진실공방 추적 ‘자살이냐 사고냐’

    ‘구급차에서 추락한 여인’ ‘리얼스토리 눈’ ‘구급차에서 추락한 여인’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18일 방송된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구급차에서 추락한 부부의 죽음을 둘러싼 유족과 소방서의 진실 공방을 추적했다. 지난 15일 한 주부가 이송 중이던 구급차 안에서 뛰어내려 숨졌다는 뉴스가 전해졌다. 최초 소방서의 진술은 달리던 구급차 안에서 주부 김민희씨(가명)가 음주 후 이송 중인 구급차에서 뛰어내렸다는 것. 하지만 이 사실에 유족은 강력히 반발했다. 고3 아들과 평범한 남편을 둔 40대 주부가 난데없이 차에서 뛰어내리는 걸 택할 리 없다는 것이다. 유족은 구급차 안 소방대원의 무관심과 방치에 의한 과실사임을 주장하고 있다. 구급차 안에 설치되어 있는 CCTV는 당시 상황을 보여주고 있으나 영상전문가들조차 이 영상만으로 사망자가 스스로 뛰어내렸는지 혹은 문이 열려 떨어진 것인지를 파악하기 어렵다고 진술했다. 영상을 보면 자리에서 일어난 주부 김씨가 “죄송해요. 차 좀 세워주세요”라고 말한 뒤 곧이어 차량에서 추락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유족들은 자살인지 확실하지 않은 상황에서 언론에서 자살로 보도된 상황에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이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 관계자는 “동영상으로 봤을 때 판단을 못하겠다. 뛰어내렸는지 어땠는지보다는 (구급차 안에) 관리를 어떻게 했는지가 중요하다. 그 부분을 중점적으로 수사할 것”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채림, 중국배우 가오쯔치와 올 가을 화촉

    채림, 중국배우 가오쯔치와 올 가을 화촉

    채림의 소속사 싸이더스HQ 관계자는 17일 “채림과 가오쯔치가 올 가을 결혼식을 올린다. 10월로 계획하고 있으나 구체적인 날짜는 미정”이라고 밝혔다. 올해 초 연인 사이로 발전한 채림 가오쯔치는 최근 상견례를 갖고 구체적인 결혼 일정에 대한 이야기를 주고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채림 가오쯔치는 중국 CCTV에서 방영된 드라마 ‘이씨가문’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었으며 지난 3월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 데이트를 즐겨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채림, 2살 연하 중국 배우와 결혼

    채림, 2살 연하 중국 배우와 결혼

    채림의 소속사 싸이더스HQ 관계자는 17일 “채림과 가오쯔치가 올 가을 결혼식을 올린다. 10월로 계획하고 있으나 구체적인 날짜는 미정”이라고 밝혔다. 올해 초 연인 사이로 발전한 채림 가오쯔치는 최근 상견례를 갖고 구체적인 결혼 일정에 대한 이야기를 주고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채림 가오쯔치는 중국 CCTV에서 방영된 드라마 ‘이씨가문’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었으며 지난 3월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 데이트를 즐겨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채림 가오쯔치, 10월 결혼 ‘한-중 스타부부 탄생’ 공개 데이트 즐기더니..

    채림 가오쯔치, 10월 결혼 ‘한-중 스타부부 탄생’ 공개 데이트 즐기더니..

    ‘채림 가오쯔치 10월 결혼’ 배우 채림이 중화권 배우 가오쯔치와 오는 10월 결혼한다. 채림의 소속사 싸이더스HQ 관계자는 17일 “채림과 가오쯔치가 올 가을 결혼식을 올린다. 10월로 계획하고 있으나 구체적인 날짜는 미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결혼식 장소 등 결혼 전반에 대해 아직 결정된 것이 없어 추후 결정되는 대로 공지하겠다”고 전했다. 올해 초 연인 사이로 발전한 채림 가오쯔치는 최근 상견례를 갖고 구체적인 결혼 일정에 대한 이야기를 주고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채림 가오쯔치는 중국 CCTV에서 방영된 드라마 ‘이씨가문’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었으며 지난 3월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 데이트를 즐겨왔다. 채림의 예비신랑 가오쯔치는 1981년 생으로 채림보다 2살 연하다. 2011년 ‘신 황제의 딸’을 통해 데뷔했으며 ‘아가유희’ ‘태평공주’ ‘화비화 무비무’ 등에 출연했다. 네티즌들은 “채림 가오쯔치 10월 결혼, 축하한다”, “채림 가오쯔치 10월 결혼, 행복한 결혼생활 되길”, “채림 가오쯔치 10월 결혼, 초고속이네. 완전 사랑하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채림 웨이보(채림 가오쯔치10월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0대男, 쇼핑 중 갑자기 바지 벗고…충격

    20대男, 쇼핑 중 갑자기 바지 벗고…충격

    할인매장 한복판에서 쇼핑은 하지 않고 열심히 자신의 생식기를 주무른 남성이 음란행위혐의로 경찰에 체포되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미국 오클라호마 주(州) 지역 일간지 털사 월드(Tulsa World)는 26세 남성 데렉 베넷이 지역 할인쇼핑매장에서 자위행위를 한 혐의로 체포됐다고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역 경찰 측에 따르면, 사건이 발생하는 것은 지난 14일로 장소는 미국 오클라호마 주(州) 북동부 털사 시 월마트 점이다. 베넷은 당시 월마트 쇼핑센터 안에서 자위행위를 한 뒤, 건물을 빠져나와 차를 몰고 현장을 떠났다. 이 엽기적인 행위는 베넷의 음란한 모습을 목격한 쇼핑객 2명의 신고로 밝혀졌다. 경찰은 차를 몰고 길가로 향하던 베넷을 긴급체포한 뒤 쇼핑몰 CCTV영상을 확인했는데, 영상 속에는 쇼핑몰 한가운데에서 유유히 바지를 내리고 생식기를 주무르는 베넷의 모습이 적나라하게 담겨있었다. 체포 후 베넷은 자신의 자위행위를 아무도 보지 못한 줄 알았는데 무척 놀랐다고 진술했다. 현재 베넷은 공공음란행위혐의로 털사 구치소에 수감됐으며 책정된 보석금은 10,000달러(약 1,022만 원)다. 사진=Tulsa World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채림 10월 결혼, 가오쯔치와 부부로 호흡 맞추더니..‘데이트 장면 포착’

    채림 10월 결혼, 가오쯔치와 부부로 호흡 맞추더니..‘데이트 장면 포착’

    배우 채림과 중화권 스타 가오쯔치가 올 10월에 결혼한다. 채림 소속사 싸이더스HQ 측은 17일 “채림과 가오쯔치가 현재 결혼 일정을 조율 중”이라며 “양가 상견례를 최근 마쳤다”고 밝혔다. 이어 “결혼식 날짜는 알려진 대로 10월로 잡고 있으나 구체적인 날짜는 미정이다”고 덧붙였다. 앞서 채림과 가오쯔치는 지난 3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채림과 가오쯔치는 중국 CCTV 드라마 ‘이씨가문’에서 처음 만나 극 중 부부로 호흡을 맞춘 뒤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가오쯔치는 최근 중국 토크쇼 ‘대패가도’에 채림과 함께 출연해 “채림이 언어가 잘 통하지 않는 중국에서 고생이 많은데 오히려 내게 ‘스트레스를 받지 않느냐’고 물으며 걱정을 해준다”며 “채림은 날 위해 이역만리인 중국에 남아 있다. 난 그녀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할 것이다. 절대 그녀를 가슴 아프게 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채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채림의 예비신랑 가오쯔치는 키 182㎝의 훤칠한 훈남으로 현재 중국에서 떠오르는 스타다. 가오쯔치 채림 10월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가오쯔치 채림 10월 결혼, 훈남훈녀 커플이네” “가오쯔치 채림 10월 결혼, 잘 어울려요” “가오쯔치 채림 10월 결혼, 행복하세요” “가오쯔치 채림 10월 결혼..채림 결혼 잘하네” “가오쯔치 채림 10월 결혼..그럼 채림 이제 한국에서는 활동 안하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가오쯔치 채림 10월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채림, 2살 연하 중국배우 가오쯔치와 올 가을 결혼

    채림, 2살 연하 중국배우 가오쯔치와 올 가을 결혼

    채림의 소속사 싸이더스HQ 관계자는 17일 “채림과 가오쯔치가 올 가을 결혼식을 올린다. 10월로 계획하고 있으나 구체적인 날짜는 미정”이라고 밝혔다. 올해 초 연인 사이로 발전한 채림 가오쯔치는 최근 상견례를 갖고 구체적인 결혼 일정에 대한 이야기를 주고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채림 가오쯔치는 중국 CCTV에서 방영된 드라마 ‘이씨가문’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었으며 지난 3월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 데이트를 즐겨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채림, 2살 연하 가오쯔치와 결혼 “상견례까지 마쳐”

    채림, 2살 연하 가오쯔치와 결혼 “상견례까지 마쳐”

    채림의 소속사 싸이더스HQ 관계자는 17일 “채림과 가오쯔치가 올 가을 결혼식을 올린다. 10월로 계획하고 있으나 구체적인 날짜는 미정”이라고 밝혔다. 올해 초 연인 사이로 발전한 채림 가오쯔치는 최근 상견례를 갖고 구체적인 결혼 일정에 대한 이야기를 주고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채림 가오쯔치는 중국 CCTV에서 방영된 드라마 ‘이씨가문’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었으며 지난 3월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 데이트를 즐겨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채림 가오쯔치 커플 10월 결혼…中소식통 “이미 결혼날짜까지”

    채림 가오쯔치 커플 10월 결혼…中소식통 “이미 결혼날짜까지”

    채림 가오쯔치 커플 10월 결혼…中소식통 “이미 결혼날짜까지” 배우 채림이 오는 10월 남자친구인 중국 배우 가오쯔치와 결혼식을 올릴 것으로 알려졌다. 이데일리는 17일 올해 초 연인 사이로 발전한 채림과 가오쯔치가 최근 상견례를 갖고 구체적인 결혼 일정에 대한 이야기를 주고 받았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중국 연예계 소식통의 말을 빌어 채림과 가오쯔치가 결혼 날짜가 10월 14일로 보고 있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채림과 가오쯔치는 지난 3월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당시 채림의 소속사는 “3개월째 교제 중이며 아직 결혼 이야기를 나누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채림과 가오쯔치는 중국 CCTV에서 방영된 드라마 ‘이씨가문’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었다. 지난해 12월 채림이 중국 SNS인 웨이보에 올린 가오쯔치와 찍은 사진은 이제 막 시작하는 연인의 설렘을 담아냈다. “오랜만이에요, 가오쯔치와 함께”라는 말과 사진으로 전해진 채림의 근황은 공개 열애 소식이 전해지며 화제를 모았다. 국내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했던 채림은 중국에서 더 큰 인기를 얻었다. 가오쯔치는 데뷔 3년째인 ‘라이징 스타’로 ‘이씨가문’에서 채림과 호흡을 맞추며 중국 내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채림과 가오쯔치는 올해 중국에서 방송되는 드라마 ‘시아전기’에서도 함께 연기할 예정이라 팬들의 기대가 더 커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채림·가오쯔치 “이미 결혼 날짜 잡았다” 언제? 청혼은 누가?

    채림·가오쯔치 “이미 결혼 날짜 잡았다” 언제? 청혼은 누가?

    채림·가오쯔치 “이미 결혼 날짜 잡았다” 언제? 청혼은 누가? 배우 채림이 오는 10월 남자친구인 중국 배우 가오쯔치와 결혼식을 올릴 것으로 알려졌다. 이데일리는 17일 올해 초 연인 사이로 발전한 채림과 가오쯔치가 최근 상견례를 갖고 구체적인 결혼 일정에 대한 이야기를 주고 받았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중국 연예계 소식통의 말을 빌어 채림과 가오쯔치가 결혼 날짜가 10월 14일로 보고 있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채림과 가오쯔치는 지난 3월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당시 채림의 소속사는 “3개월째 교제 중이며 아직 결혼 이야기를 나누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채림과 가오쯔치는 중국 CCTV에서 방영된 드라마 ‘이씨가문’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었다. 지난해 12월 채림이 중국 SNS인 웨이보에 올린 가오쯔치와 찍은 사진은 이제 막 시작하는 연인의 설렘을 담아냈다. “오랜만이에요, 가오쯔치와 함께”라는 말과 사진으로 전해진 채림의 근황은 공개 열애 소식이 전해지며 화제를 모았다. 국내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했던 채림은 중국에서 더 큰 인기를 얻었다. 가오쯔치는 데뷔 3년째인 ‘라이징 스타’로 ‘이씨가문’에서 채림과 호흡을 맞추며 중국 내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채림과 가오쯔치는 올해 중국에서 방송되는 드라마 ‘시아전기’에서도 함께 연기할 예정이라 팬들의 기대가 더 커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채림 가오쯔치 벌써 결혼이라고?”, “채림 가오쯔치 정말 속전속결이네”, “채림 가오쯔치 정말 잘 어울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채림 소속사 “가오쯔치와 10월 결혼 맞다” 인정…구체적 날짜는?

    채림 소속사 “가오쯔치와 10월 결혼 맞다” 인정…구체적 날짜는?

    채림 소속사 “가오쯔치와 10월 결혼 맞다” 인정…구체적 날짜는? 배우 채림의 소속사가 결혼 소식에 대해 공식 인정했다. 채림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17일 동아닷컴에 “채림과 가오쯔치가 올 가을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또 “알려진 대로 날짜는 10월로 잡고 있으나 구체적인 날짜는 미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결혼식 장소 등 결혼 전반에 대해 아직 결정된 것이 없어 추후 결정되는 대로 공지하겠다”고 전했다. 중국 CCTV 드라마 ‘이씨가문’ 촬영 과정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채림과 가오쯔치는 지난 3월 각자의 SNS 계정을 통해 열애 사실을 알렸다. 당시 채림은 “많은 분의 관심에 감사드립니다”라며 “제가 꿈꾸던 봄날이 왔습니다. 여러분들도 따사로운 햇살이 가득한 봄날 되시길 바랍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네티즌들은 “채림 가오쯔치 결혼 축하해요”, “채림 가오쯔치 결혼 부럽다”, “채림 가오쯔치 결혼 행복하게 사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총기 든 강도 맨손으로 물리친 가게 여주인 화제

    총기 든 강도 맨손으로 물리친 가게 여주인 화제

    한 여성 가게 주인이 자신과 7살 된 딸에게 총을 겨누는 무장강도를 맨손으로 물리쳐 화제다. 영국 인터넷 매체 데일리 메일은 지난 16일(현지시각) 총을 들고 위협해오는 강도를 맨손으로 제압한 용감한 여성을 소개했다. 당시 가게주인 랜비오 바시(35)는 자신의 두 딸과 함께 가게를 보고 있는 중이었다. CCTV 영상을 보면 복면을 쓴 강도가 위협적인 자세로 총을 겨누며 가게 내부로 들어온다. 자칫하면 위험한 사태가 일어날 수 있는 상황에서 랜비오 바시가 총구를 잡더니 그를 향해 돌진한다. 이에 놀란 강도는 부리나케 도망간다. 랜비오 바시는 그가 돈을 내놓으라고 외쳤을 때 “내 가게에서 나가”라고 외치며 그를 밀쳤다고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 또 “딸을 보호하기 위해서 본능적으로 행동한 것 같다”며 “정말 어떻게 그런 행동을 했는지 모르겠다”고 스스로도 놀라워했다. 그는 또한 “딸이 아직도 두려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악몽에 시달린다”면서 범죄자들을 마을에서 몰아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지역 언론을 통해 전했다. 이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어머니의 힘이란 정말 대단하다.”, “맨손으로 총을 이기다니”라는 반응을 보이며 랜비오 바시의 용감함을 칭찬하고 있다. 한편, 이 강도는 얼마 지나지 않아 경찰에 의해 붙잡혔다. 강도는 빚에 시달려 가게에 침입했으며, 나이가 17살 밖에 되지 않아 주위 사람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사진·영상=Lastest News/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에스컬레이터에 끌려 올라가는 할머니 ‘아찔’

    에스컬레이터에 끌려 올라가는 할머니 ‘아찔’

    지난 15일(현지시각) 영국 언론 매체 미러가 에스컬레이터를 타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며 영상 하나를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마트에 들른 할머니가 잠시 휴식을 취하기 위해 손을 에스컬레이터 손잡이에 올려놓는다. 그 순간 다리 힘이 풀린 할머니는 계속적으로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 손잡이에 올라탄 상태로 에스컬레이터에 탑승하게 된다. 이렇게 올라가는 할머니를 할머니의 친구로 보이는 다른 할머니가 잡아보려 하지만 역부족인 듯 결국 같이 올라가게 된다. 영상은 마트의 직원들이 이 모습을 보고 놀라 에스컬레이터 쪽으로 달려가면서 마무리된다. 2년 전 마트 CCTV에 찍힌 이 영상은 지난 12일 유튜브에 게시된 이후 9만 건 이상의 조회 수를 보이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누리꾼들은 ‘그 상태로 꼭대기까지 올란 간 건가?”, “할머니가 다치지 않았나 모르겠다.”와 같이 걱정을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할머니에게는 미안하지만 너무 웃긴다.”, “귀여운 할머니다.”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안전행정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우리나라에서 발생한 승강기 사고는 총 562건으로 사망자는 50명, 부상자는 680여 명으로 조사됐다. 특히 승강기 중 에스컬레이터 사고가 76.9%로 가장 많았고, 피해자의 연령대는 13세 이하 65세 이상 취약계층이 45.2%를 차지했다. 사진·영상=NewsVidsAZ/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조희연 세월호 특별법 서명운동 동참 “보수니 진보니 확대해석 말라”

    조희연 세월호 특별법 서명운동 동참 “보수니 진보니 확대해석 말라”

    조희연 세월호 특별법 서명운동 동참 “보수니 진보니 확대해석 말라” 조희연(58) 서울교육감 당선인이 14일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위한 서명운동에 동참했다. 조 당선인은 이날 오후 4시 쯤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 인근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진상 규명 특별법 제정 촉구 천만인 서명운동’ 현장을 찾아 약 1시간 동안 시민들을 대상으로 서명을 호소했다. 지나가던 일부 시민들은 그를 알아보고 악수를 청하기도 하고, 함께 사진을 찍기도 했다. 조 당선인은 “실종자가 다 발견되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종결되지 않은 참사’다”라며 “우리가 함께 해 드리는 것만으로도 아픔에 동참하고, 그 아픔을 치유하는 과정이 아닐까 한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도 “이것을 가지고 보수니, 진보니 해석할 것은 아니다”라고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 서명운동은 이날 홍대입구역뿐만 아니라 서울역, 강남역 등 서울 시내 10곳과 대전, 수원, 전주, 마산, 청주, 춘천에서도 진행됐다. 800여개 시민단체 연대기구인 ‘세월호 참사 국민대책회의’는 지난달 중순께 1000만 명을 목표로 서명운동을 시작했으며, 유가족들도 지난 7일부터 서명운동에 본격 참여했다. 대책회의는 이어 오후 6시 서울 청계광장에서 ‘광장에서 밝히는 세월호 참사의 진실’을 주제로 3천여명(경찰추산 1000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상규명 시민대회’를 열었다. 참가자들은 세월호 침몰 원인, 해경 123정과 헬기들이 선원을 먼저 구출한 이유, 사라진 CCTV, 느슨해진 선박안전 규제 등 9가지 의혹을 제기하며 철저한 진상 조사를 촉구했다. 이 자리에는 유족 70여명도 참석해 앞서 서울 각지에서 받은 3만명의 ‘세월호 특별법’ 서명을 전달받았다. 세월호 희생자인 단원고 2학년 4반 한정무 학생의 아버지는 “지금도 팽목항에는 실종자 12명의 가족들이 애타게 기다리고 있다”며 “빨리 돌아왔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안타까워했다. 유족들은 이어 아직 찾지 못한 단원고 학생과 교사 등 실종자 12명의 이름을 일일이 부르며 조속한 수습을 기원했다. 시민대회는 오후 8시 30분께 종료됐으며, 참가자 150여명(경찰추산)이 행진을 시도하며 경찰과 대치했지만 별다른 충돌없이 해산했다. 한편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는 수도권 전교조 교사 400여명(경찰추산 300명)이 ‘법외노조 철회·전교조 지키기 수도권 교사 결의대회’를 열었다. 참석자들은 “박근혜 정권은 ‘전교조 죽이기’ 프로젝트를 여전히 고집하고 있다”며 “세월호 참사 이후 한국 교육에 대한 근본적 개혁의 목소리가 높아졌고, 그 결과가 진보교육감의 대거 당선”이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정부를 향해 ▲전교조 법외노조화 철회 ▲김명수 교육부 장관 내정 철회 ▲교원노조법 개정 ▲세월호 참사 시국선언 참여 교사 징계 중단 ▲세월호 특별법 제정 등을 촉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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