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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미넴-레이디 앤터밸룸,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최다 부문 후보

    에미넴-레이디 앤터밸룸,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최다 부문 후보

    힙합가수 에미넴(Eminem)과 컨트리 밴드 레이디 앤더밸룸(Lady Antebellum)이 ‘2010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의 5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시상식의 MC 타이오 크루즈(Taio Cruz)와 데미 로바토(Demi Lovato)는 12일(현지시각) 후보자 명단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발표했다.에미넴은 올해의 아티스트, 팝/록 남자 아티스트, 힙합 남자 아티스트, 올해의 앨범 부문에 후보로 올랐으며, 레이디 앤터밸룸은 올해의 밴드, 어덜트 컨템퍼리 아티스트, 브레이크스루 아티스트, 컨트리 앨범 부문에 후보에 올랐다.미국의 아이돌 스타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는 4개 부문 후보에 올랐으며 케이티 페리(Katy Perry), 케샤(Ke$ha), 비오비(B.o.B), 어셔(Usher)는 3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비버와 페리는 에미넴과 함께 팝/록 앨범 부문에 후보로 올랐고 올해의 아티스트 카테고리에 레이디 가가(Lady Gaga), 케샤와 함께 후보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어셔는 팝/록 남자 아티스트, R&B/소울 남자 아티스트, R&B 앨범 소울 앨범 부문에 후보로 올랐다드레이크(Drake)는 랩/힙합 남자 아티스트, 랩/힙합 앨범 부문에 에미넴과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레이디 가가, 알리샤 키스(Alicia Keys), 사데(Sade) 역시 2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는 캐리 언더우드(Carrie Underwood), 미란다 램버트(Miranda Lambert)와 함께 컨트리 여자 아티스트 부문 후보에 올랐다. 캐리 언더우드는 레이디 앤터밸룸, 제이슨 알딘(Jason Aldean)과 함께 컨트리 앨범 부문 후보에도 이름을 올렸다.‘2010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는 오는 11월 21일 동부시간 오후 8시 ABC를 통해 생중계 된다. 케샤, 케이티 페리, 어셔, 핑크(Pink), 본 조비 등의 멋진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 수상자는 ABC.com과 AMAvote.com을 통해 이루어지는 투표 결과로 선정된다.‘2010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의 자세한 후보자 명단은 빌보드코리아(www.billboardk.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사진 = 앨범 재킷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호텔스닷컴, 비틀즈 고향 ‘리버풀 여행’

    호텔스닷컴, 비틀즈 고향 ‘리버풀 여행’

    호텔스닷컴은 오는 9일 존 레논 생존 시 70회 생일을 기념해 비틀즈 고향인 리버풀 여행 정보를 소개했다.리버풀에서는 10월부터 12월까지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준비하고 있기 때문이다.리버풀에는 비틀즈의 동명 앨범에서 따온 ‘비틀즈 매지컬 미스터리 투어(Beatles Magical Mystery Tour)와 비틀즈 박물관인 ‘비틀즈 스토리(The Beatles Story)’ 및 존 레논 탄생기념 이벤트가 펼쳐진다.탄생기념 이벤트는 존 레논의 생일 당일에는 리버풀 시티 센터에서 존 레논의 첫 번째 부인인 신시아와 아들 줄리안이 참석한다. 이날 ‘평화와 화합’이라고 명명된 18피트 높이의 기념비 제막식 행사가 개최된다.이에 따라 호텔스닷컴은 이곳을 방문하는 여행객을 위해 추천 호텔을 엄선했다.아틀란틱 타워(Atlantic Tower)는 존 레논의 추모 콘서트가 예정되어 있는 리버풀 에코 아레나 근처에 위치하고 있다.리버풀 중심부에 위치해 있으며 리버 빌딩(Liver Building), 알버트 독(Albert Dock)은 물론 세계 최대의 장애물 경마경주 대회가 개최되는 에인트리 경마장(Aintree Race Course)과도 가깝다. 1박 기준 143488원부터다.하드 데이즈 나이트 호텔(Hard Day’s Night Hotel)은 비틀즈의 발자취로 유명한 캐번클럽(Cavern Club) 옆에 위치했다.‘Grade II’ 건축문화재 등급을 받은 것으로 유명하며 1박 기준 152653원부터다.호프 스트리트 호텔 (Hope Street Hotel)의 경우 1860년에 지어진 이탈리아 베네치아 건축양식이 특징으로 고급 부티크 호텔을 표방하고 있다.특히 내부 런던 캐리지 웍스(London Carriage Works) 레스토랑에서는 현지에서 재배된 신선한 유기농 제철 재료를 이용해 전 세계 다양한 지역의 음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 1박 기준 159628원부터다. (10월 7일자 1인 1객실 기준 요금)한편 호텔스닷컴은 미국의 대표적 온라인 여행 예약 서비스 전문업체인 익스페디아(Expedia)의 계열사로서 전 세계 12만여 개에 달하는 호텔, B&B, 호텔식 아파트의 예약 서비스를 제공한다.사진=비틀즈 공식 홈페이지, 호텔스닷컴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케샤, 전 매니저에 157억 피소 ‘법정 논쟁’

    케샤, 전 매니저에 157억 피소 ‘법정 논쟁’

    케샤(Ke$ha)의 전 매니저가 커미션 처리가 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1400만 달러(한화 약 157억원)을 요구하며 그녀를 고소했다. 연예인과 매니저 사이의 이런 법정 분쟁은 변호사에게 그리 놀라만한 일도 아니다. 케샤는 라이센스가 없는 상태로 케샤를 매니징 했으니DAS 커뮤티케이션과의 계약이 무효임을 밝혀달라고 캘리포니아 노동 위원회에 요청한 상태다. 이는 캘리포니아에서는 절대 있을 수 없는 일. 정식 등록한 에이전트만이 고객의 일을 알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케샤(본명: 케샤 로즈 시버트(Ke$ha Rose Sebert)는 5월, 뉴욕을 기반으로 한 DAS 커뮤니케이션으로과 케샤 음악 수입의 20%를 주장하는 회장 데이비드 소넨버그(David Sonenberg)로부터 고소를 당했다. 그 후 케샤는 DAS를 떠나 RCA/자이브 레코드 그룹을 고용해 그녀를 대변하도록 했다. 주요 쟁점은 케샤가 갖고 있는 워너 브라더스 레코드의 계약과 기타 다른 수입의 커미션을 DAS가 받을 자격이 있느냐 하는 것이다. 8월에 다시 소송에 휘말렸지만 매니지먼트 회사를 해고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는 이유로 소송은 기각됐다. 이제 법정 싸움은 노래, 송라이팅 공연, 심지어 하우스 파티 공연까지 케샤가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캘리포니아로 넘어왔다. 연예인 에이전시 법은 매니저들을 상대로 싸우기에 가장 강력한 무기라고 할 수 있다. 사소한 알선 작업도 치명적일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몇 년 전, 캘리포니아 대법원에서 한 번의 알선 작업이 계약 전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냐는 의문을 던지며 이 법의 효력은 약해졌다. 하지만 이번 경우에는 케샤가 한 번의 작업이 아닌 수많은 공연을 매니저가 알선했다고 주장하고 있기 때문에 어떤 결론이 내려질 지 예측할 수 없다. 더 중요한 것은 노동 위원해가 매니저의 행동이 불법이었는지 판단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소송이 오랫동안 (어떤 경우에는 몇 년까지도) 지체될 수 있다는 점이다. 케샤의 변호인단은 TAA 이슈가 캘리포니아에서 해결되는 동안 뉴욕 소송을 중지시킬 것으로 보인다. 사진 =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 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팝스타 핑크, 새 싱글 공개 “더 시끌벅적해질 것” ▶ 미드 ‘글리’의 스타 크리스콜퍼, 십대 LGBT 격려 ▶ 저스틴 비버, MTV ‘Punk’d’ 진행자 낙점? ▶ 카니예웨스트, 5집 타이틀 낙점 “음원유출 절대 없다” ▶ 드레이크, 코닥광고와 새 트랙 공개
  • [빌보드] 저스틴 비버 꼭 닮은 ‘피규어 인형’, 크리스마스 시즌에 출시

    [빌보드] 저스틴 비버 꼭 닮은 ‘피규어 인형’, 크리스마스 시즌에 출시

    캐나다 출신 아이돌 스타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 16)를 꼭 닮은 피규어 인형이 출시될 예정이다.브라바도과 드리지 다이렉트는 28일(이하 현지시각) 저스틴 비버의 모습을 담은 피규어 인형을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론칭하기로 발표했다.오는 12월 4일께 출시되는 저스틴 비버 뮤직비디오 컬렉션 피규어 인형 세트는 ‘베이비’(Baby)와 ‘원 레스 론리 걸’(One Less Lonely Girl) 뮤직비디오 속의 저스틴 모습을 그대로 재현한 피규어 인형으로 구성된다. 뮤직비디오에 입고 등장했던 옷차림 그대로 가죽 재킷과 녹색 후드 점퍼를 입고 기타를 멘 모습을 고스란히 담았다.이외에도 저스틴 비버의 평상복, 시상식 스타일, 레드 카펫 스타일을 담은 ‘JB 스타일 콜렉션 세트도’ 출시된다.‘JB 스타일 컬렉션’는 17.99달러(한화 약 2만원)이며 ‘뮤직비디오 컬렉션’은 27.99달러(한화 약 3만원)다. 저스틴 비버의 노래 ‘원 타임’(One Time)과 ‘섬바디 투 러브’(Somebody to Love)가 나오는 마이크도 출시하며 이 마이크는 14.99달러(한화 약 1만7천원)에 판매된다. 저스틴 비버 피규어 인형은 이번 주부터 www.justinbiebertoys.com을 통해 선주문 할 수 있다.한편 저스틴 비버의 첫 번째 저스틴 비버의 자서전 ‘저스틴 비버 스토리’(Justin Bieber: First Step 2 Forever: My Story)가 10월에 출간되며 3D 전기 영화는 2011년 2월 11일에 공개된다.사진 = 빌보드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릴 웨인, 감옥서 또 편지 “최근 R&B에 푹 빠져”▶ [빌보드] 크리스 브라운, 인터넷 방송서 ‘듀시스’ 리믹스 첫 공개▶ [빌보드] 미드 ‘글리’ 열혈팬 기네스 펠트로, 남편과 함께 출연 확정▶ [빌보드]트레이송즈 “어머니로부터 음악적 영감 받아”(인터뷰)▶ [빌보드] 마룬5·잭 브라운 밴드, 빌보드 1위 놓고 앨범판매 경쟁 돌입▶ [빌보드]50센트·제레미, 3D 뮤비서 섹시한 여성들과 뜨거운 한때
  • 스타크래프트 II, ‘자유의 날개’ 패키지 18日 국내 발매

    스타크래프트 II, ‘자유의 날개’ 패키지 18日 국내 발매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스타크래프트 II: 자유의 날개(StarCraft II: Wings of Liberty)’ 패키지 국내 발매를 오는 18일부터 블리자드 온라인 스토어(kr.blizzard.com/store)를 통해 유통할 예정이다.블리자드 엔테테인먼트는 롯데마트, 토이저러스와 오프라인 독점 유통 제휴를 맺고 전국의 양사의 매장을 통해 ‘스타크래프트 II: 자유의 날개’ 패키지를 선보인다.이로써 이번 게임을 희망하는 플레이어들은 온·오프라인를 통해서 패키지 구입이 가능해진다.이번 패키지는 만 18세 이상 이용가 버전 ‘스타크래프트 II: 자유의 날개’가 제공되며 클라이언트 DVD, 빠른 시작을 위한 안내서 및 14일 내에 7시간 동안 무료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무료 체험권 2매가 포함된다.이번 패키지를 구매한 유저들은 스타크래프트 II와 Battle.net을 통해 무제한 즐길 수 있으며 가격은 6만9000원이다.마이크 모하임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공동설립자 겸 CEO(Mike Morhaime, CEO and Cofounder of Blizzard Entertainment)는 “한국 내 커뮤니티의 스타크래프트 프랜차이즈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충성도에 언제나 감사한다.”며 “한국 플레이어들의 요청을 적극 수용해 ‘스타크래프트 II: 자유의 날개’ 패키지를 발매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한편 ‘스타크래프트 II’ 1일 이용권 및 30일 이용권을 각각 2000원 과 9900원에 구매할 수도 있다. 자세한 정보는 스타크래프트 II 공식 웹사이트(kr.battle.net/sc2/ko/)에서 확인 가능하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글로벌 IT 리더 출동, 삼성전자 美 ‘TV 개발자의 날’ 참석

    글로벌 IT 리더 출동, 삼성전자 美 ‘TV 개발자의 날’ 참석

    ”TV 시청은 혼자만의 수동적인 경험에서 벗어나 TV의 대형 화면을 통한 상호 교류의 경험으로 진화하고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삼성전자는 오는 3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호세 페어몬트 호텔에서 개최하는 IT·콘텐츠·유통·소프트웨어 등 TV 에코 시스템 관련 ‘TV 개발자의 날(Free the TV Developer Day)’에 참석한다.’TV 개발자의 날’은 삼성전자가 지난 11일 미국에서 발표한 TV 애플리케이션 콘테스트 ‘Free the TV Challenge Apps Contest’ 일환으로 개발자들의 삼성TV 플랫폼에 대한 이해를 돕고 스마트 TV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마케팅 기회를 확대하고자 기획된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애플의 공동 창업자인 스티브 워즈니악(Steve Wozniak)을 비롯해 판도라 창업자이자 CSO(Chief Strategy Officer)인 팀 웨스터그렌(Tim Westergren), ESPN 부사장 척 파가노(Chuck Pagano), Best Buy CTO 로버트 스테판(Robert Stephens) 등 연설이 준비돼 있다.삼성전자 미국법인 팀 백스터(Tim Baxter) 전무는 “스마트 TV의 개척자로서 삼성전자는 개발자들에게 새로운 수익 창출의 장을 열어 주고 사용자들에게는 유용한 애플리케이션의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번에 개최되는 TV 애플리케이션 콘테스트는 총 50만 달러의 상금이 걸려 있으며 수상작들은 107개국의 ‘삼성 앱스’를 통해 서비스 될 전망이다. 한편 삼성전자는 올해 상반기 TV 애플리케이션 콘테스트를 국내에서 진행했으며 하반기에는 미국에 이어 유럽에서도 TV 애플리케이션 콘테스트를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청담동 사모님’들이 반한 ‘전인화 드레스’ 어디꺼?

    ‘청담동 사모님’들이 반한 ‘전인화 드레스’ 어디꺼?

    KBS2 수목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에서 열연을 하고 있는 배우 전인화의 사모님 패션 스타일이 눈길을 끌고 있다. 표독스러운 연기로 악녀 이미지를 잘 소화하고 있는 전인화는 때론 모던함과 럭셔리 풍으로 카멜레온 같은 패션을 선보이며 매 회 머리서부터 발끝까지 명품으로 휘감아, 명품을 선호하는 40~50대 청담동 사모님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38.4%라는 높은 시청률의 비결은 바로 전인화의 의상을 보고 싶어하는 40~50대 사모님들이 한몫 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극 중 전인화는 외출할 때 주로 투피스로 모던하게 입는다면, 집안에서는 프린트나 색감이 있는 실크 소재의 원피스를 입고 액세서리는 너무 화려하지 않게 뱅글 정도만 착용하는 패션 센스를 발휘하고 있다. 방송 후 문의가 뜨거웠던 전인화 드레스에 대해 알아봤다. 이 오묘한 컬러의 원피스는 프랑스 명품 브랜드인 겐조(Kenzo) 제품으로 가볍고 부드러운 실크소재의 톤 다운된 차콜 컬러 베이스와 플라워 프린트를 사용해 고급스럽고 우아한 튜닉형 원피스이다. 이 드레스는 방송이 끝난 후 무섭게 문의 전화가 빗발쳤다는 후문. ‘KBS2 신데렐라 언니’에서도 팜므파탈 연기를 선보인 이미숙도 같은 제품을 착용한 적이 있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더했다고 한다. 아프리칸 에스닉 프린트의 보울 네크라인 드레스는 쉬폰 드레스의 대명사로 알려진 이탈리아 명품 알베르타 페레티(Alberta Ferretti) 제품이다. 전인화는 벨트나 별도의 액세서리를 최대한 자제함으로써 자칫하면 지나치게 화려해 보일 수 있는 드레스를 고급스럽게 소화해 냈다. 럭셔리한 소재와 함께 톤 다운된 컬러의 에스닉 프린트로 위엄있고 엘레강스한 그녀의 캐릭터를 빛내주는데 한 몫 했다. 다크 브라운 컬러와 퍼플 컬러가 적절하게 믹스된 이 드레스는 극 중 긴장감을 고조시키는 상황에 적절했다. 이 드레스는 드리스 반 노튼(Dries Van Noten)제품으로 색감 자체가 어두워서 자칫 하면 무거워 보일 수 있으나 네크 라인부터 허리까지 내려오는 비즈 장식으로 고급스러움을 더 해줬다. 어두운 색감이 기품 있어 보이지만 내면으로는 계략에 능한 서인숙(전인화 분)역을 잘 표현해줬다. 특히 디자인마다 특징적인 비즈 장식의 이 드레스는 이미 장미희, 오연수 등 국내 TOP급 연예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 KBS방송캡쳐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마천동 다세대주택 지하방서 40대여성 백골 시신 발견 ▶ 비, 이정진 키 차이 인증샷 공개...”내가 크잖아!” 깜찍 해명 ▶ ”다리 벌려 무효”? 네티즌, 비 해명 불구 재인증 요청 ▶ ”넉넉하게 입지 그랬어” 유이, 뱃살굴욕 어게인 ▶ ’자이언트’ 송경철 건설귀신 관심집중…”죽어? 안 죽어?” ▶ 이완, 중대장 완장 사진 공개…김태희 사인의 위력?
  • 댄스 영화 출연 보아-재범, 연기대결 관심집중

    댄스 영화 출연 보아-재범, 연기대결 관심집중

    국내 컴백을 앞둔 보아는 할리우드 댄스영화 출연을 결정하며 최근 한미합작 댄스영화 ‘하이프네이션’ 촬영차 입국한 박재범과 댄스연기대결을 벌이게 됐다.보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3일 “보아가 뉴욕을 배경으로 한 댄스 영화 여주인공에 캐스팅됐다”고 전했다. 보아가 할리우드 댄스영화 출연을 결정함에 따라 한미합작 댄스영화 ‘하이프네이션’ 촬영중인 재범과의 연기대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특히 ‘하이프네이션’은 지난해 보아의 출연설이 불거졌던 작품이라 더욱 눈길을 끈다. 당시 SM 측은 “미팅 요청이 들어와 관계자들과 한번 만난 적이 있다. 그 후로 진전 상황이 없고 고려도 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이후 보아가 출연을 결정한 작품은 ‘스텝업’, ‘세이브 더 라스트 댄스’ 등으로 할리우드 댄스 영화부문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듀안 에들러(Duane Adler)가 시나리오 및 감독까지 맡은 기대작. 보아는 내년 초부터 촬영이 시작될 이 영화에서 파워풀한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남자 주인공과의 러브 스토리도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이 영화는 할리우드 유명 프로듀서인 로버트 코트(Robert Cort)와 최고의 댄스 영화 스태프들이 참여할 예정이라 ‘스텝업’ 시리즈를 능가할 최고의 댄스 영화가 될 것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보아 외의 출연자들은 캐스팅 논의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재범의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은 ‘하이프네이션’은 동서양 비보이들의 이야기를 담을 예정이다. 재범은 비보이팀 갬블러의 리더 역을 맡았다. 이 영화에는 재범 외에도 미국의 인기 힙합 가수 B2K, 국내서 활동하다 미국에 진출한 배우 데니스오, 국내 신인걸그룹 라니아의 티애 리코 등이 출연한다.‘하이프네이션’은 스태프들의 인지도 면에서 보아의 출연작에 비해 뒤진다. 하지만 지난해 그룹 2PM을 탈퇴한 뒤 국내에 입국하기까지 숱한 화제를 모았던 재범의 복귀작으로 큰 홍보효과를 거뒀다는 점이 강점이다.‘하이프네이션’은 내년 개봉을 목표로 8월 말까지 국내촬영을 이어갈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보아의 출연작은 내년 초 촬영을 시작된다. 시기의 차이는 있지만 두 톱스타가 댄스영화로 미국에서 성공적인 연기데뷔를 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사진 = 서울신문NTN DB, SM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NTN 주요 뉴스 ▶ 탕웨이, 왕지안 신작 거절...극중 베드신이 이유 ▶ 정대세 “축구팀 문책설 슬픈일…방북때 환영못받아” ▶ 리지, 노출사고? 벌칙 수행중 수영복 벗겨져 ‘아찔’ ▶ 박상민, 데뷔 22년 만에 50만평 정원 집 최초공개 ▶ 설경구-송윤아 부부, 오늘 득남...’엄마, 아이 모두 건강’
  • ‘컴백’ 보아, 할리우드 댄스영화 여주인공 낙점

    ‘컴백’ 보아, 할리우드 댄스영화 여주인공 낙점

    국내 컴백을 앞둔 보아(BoA)가 할리우드 영화에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보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3일 “보아가 뉴욕을 배경으로 한 댄스 영화 여주인공에 캐스팅됐다”고 전했다. 보아 외에 남자 주인공 및 주요 배역 등은 캐스팅중이다.이 작품은 ‘스텝업’, ‘세이브 더 라스트 댄스’ 등으로 할리우드 댄스 영화부문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듀안 에들러(Duane Adler)가 시나리오 및 감독까지 맡은 기대작. 듀안 에들러는 이 작품의 기획 단계부터 보아를 염두에 두고 시나리오를 썼다.더불어 할리우드 유명 프로듀서인 로버트 코트(Robert Cort)와 최고의 댄스 영화 스태프들이 참여할 예정이라 이번 작품은 ‘스텝업’ 시리즈를 능가할 최고의 댄스 영화가 될 것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보아는 내년 초부터 미국에서 촬영이 시작된 이번 영화에서 여주인공 역할을 맡아 새롭고 다양한 파워풀한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남자 주인공과의 러브 스토리도 선보일 예정이다.한편 보아는 오는 5일 정규 6집 앨범 ‘허리케인 비너스’(Hurricane Venus)를 출시하며 화려하게 컴백, 활발한 국내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사진 = SM 엔터테인먼트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세계 첫 임신한 남성 토마스 비티, 이번엔 셋째 출산 임박

    세계 첫 임신한 남성 토마스 비티, 이번엔 셋째 출산 임박

    세계 최초로 임신한 첫 남성인 미국의 토마스 비티(Thomas Beatie, 36)의 셋째 아이 출산이 임박했다.미국 대중지 레이더온라인닷컴 25일 보도에 따르면 토마스 비티는 셋째 아이 출산 예정일이 이미 지나 머지않아 곧 세 번째 아이와 만나게 될 것이다. 토마스 비티는 2002년 성전환 수술을 할 당시 여성의 생식 기관을 그대로 뒀다. 이후 법적으로 트래이시에서 토마스로 출생증명서상의 이름을 바꿨고 2003년 두 번의 이혼경력이 있는 지금의 아내 낸시 로버츠(Nancy Roberts, 47)를 만나 결혼했다.두 사람은 5년 여간 둘만의 결혼 생활을 이어오다 비티는 자궁적출수술을 받은 아내를 대신해 2008년 6월 29일 첫 번째 딸 수잔(Susan)을 자연분만 해 화제가 됐다. 이어 일 년 후 아들 오스틴(Austin)을 낳아 ‘임신하는 남성’으로 또 한 번 주목을 받았다.셋째 아이 출산을 앞둔 비티 낸시 커플은 “태어날 아기의 성별은 모르고 아이가 태어났을 때 놀라고 싶다”고 전했다.앞서 토마스 비티는 2008년 미국 오프라 윈프리 쇼에 출연해 “나는 여성이나 남성으로서 아이를 갖고 싶어 하는 것이 아니다. 이것은 인간으로서의 욕구다”며 “나는 사람이고 나는 생물학적으로 아이를 가질 권리가 있다”고 밝힌 바 있다.사진 = 미국 CBS ‘오프라 윈프리 쇼’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황지미 사원’ 소믈리에 대회 ‘우승’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황지미 사원’ 소믈리에 대회 ‘우승’

    200대1 경쟁률을 뚫고 2010년 한국 소믈리에가 탄생돼 눈길을 끈다.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유러피안 레스토랑 ‘더 비스트로’ 근무자 황지미 사원은 지난 13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개최된 제9회 한국 소믈리에 대회에서 우승했다.올해로 9회째를 맞는 한국 소믈리에 대회는 와인의 나라 프랑스의 농식품 수산부(MAAP)가 주최하고 MAAP 산하 프랑스 농식품 진흥 공사(SOPEXA)가 주관해 매년 개최되는 와인 전문가 행사로 이번에는 무려 200명의 소믈리에가 참가했다. 2차례 예선을 거쳐 지난 13일 최종 결선에 진출한 8명 중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황지미 사원이 1위하는 영광을 차지 한 것. 이 대회에서 여성이 우승을 차지한 것은 2004년 제 3회 대회 이후로 두 번째다. 이번 대회 우승으로 2010년 한국 소믈리에로 공식 인증 받게 된 황 소믈리에는 블라인드 테이스팅에서 심사 와인 부르고뉴 즈브레 샹베르땡(Bourgogne Gevrey Chambertin) 2005를 정확히 맞추고 와인의 맛, 향과 특징을 훌륭하게 묘사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심사위원으로 참가한 알자스 와인 협회(CIVA) 해외 시장 총괄이사 겸 전문 양조학자 띠에리 프리츠(Thierry Fritsch)씨는 “소믈리에는 단순히 와인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서빙 스킬 등 기술적인 면을 넘어 와인 문화를 알리는데 적합한 자질을 갖추어야 하는데 황지미 소믈리에는 해박한 전문지식과 와인 전문가에 부합하는 수양을 갖췄다.”고 평가하였다.또한 황 소믈리에는 본 대회 우승 외에도 알자스 와인에 어울리는 세트 메뉴 추천에서도 최고 점수를 받아 알자스 스페셜 프라이스도 수상했다. 유창한 불어 실력과 프랑스 문화에 대한 깊은 이해를 자랑하는 황지미 소믈리에는 인하대학교 불어불문학과 출신으로 프랑스에서 유학해 지난해 6월 ‘보르도 카파 포르마씨옹(Cafa Formations) 소믈리에 양성학교’ 소믈리에 과정을 수석으로 졸업했으며 MC(mention Complementaire de Sommelerie) 프랑스 국가 공인 소믈리에 자격증을 수석 합격한 글로벌 재원이다.프랑스 공인 소믈리에 자격증 취득 후 귀국해 2010년 1월부터 프랑스계 체인 호텔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유러피언 레스토랑 ‘더 비스트로’에서 근무하고 있는 황 사원은 소믈리에 대회 우승에 대해 “와인을 너무 좋아해서 비록 늦었다 싶은 나이였지만 정식으로 와인 공부를 하고 싶어 프랑스 유학을 떠났고 늦은 만큼 정말 열정을 다해 와인 공부에 매진했다.”고 전했다.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갤럭시 S’, WCG 2010 공식 게임폰 선정

    ‘갤럭시 S’, WCG 2010 공식 게임폰 선정

    [서울신문NTN 이빈 기자] ]삼성전자는 23일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가 세계 최대 규모 게임 축제인 WCG(World Cyber Games) 모바일 게임 토너먼트 부문 ‘삼성 모바일 챌린지’의 공식 게임폰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WCG 삼성 모바일 챌린지는 미국, 영국, 중국, 러시아, 한국 등 총 15개국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모바일 게임 대회다. 정식 모바일 게임 종목은 3D 모바일 레이싱 게임 최신작인 ‘아스팔트 5’다. WCG 위원회는 실감나는 대형 4인치 슈퍼 아몰레드, 1GHz 초고속 CPU, 빠른 3D 그래픽 처리 성능 등 PC에 버금가는 게임 환경 제공이 ‘갤럭시 S’를 공식폰으로 선정한 이유라고 밝혔다. 행사에 참가한 호주 대표 참가자 Robert Charles는 “갤럭시 S의 생생한 화면 색감과 빠른 게임 실행 속도에 놀랐다.”며 “갤럭시 S가 시장에 출시되면 꼭 사고 싶다.”고 전했다. 또 예선 대회 최연소 참가자 Zac Fernandez (13세)은 “그래픽이 생생하고 조작이 간편하다.”고 말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전 세계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게임 애플리케이션”이라며 “이번 게임 대회를 통해 삼성 갤럭시 S의 화질과 성능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에 최고로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이빈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국도 ‘佛 달랑베르 백과전서’ 가진다

    프랑스혁명의 사상적 배경이 됐던 18세기 희귀서적 ‘디드로 달랑베르 백과전서’를 우리나라가 처음 소장하게 됐다. 이 백과전서는 아시아에서는 유일하게 일본이 1질만을 갖고 있는 희귀본이다. 서울대 중앙도서관은 8일 최근 프랑스인 개인 소장자에게서 디드로 달랑베르 백과전서 1질 총 35권을 구입했다고 밝혔다. 프랑스 사상가 디드로(Denis Diderot)와 달랑베르(Jean Le Rond d’Alembert)가 감수를 맡아 1751~1772년에 발간한 백과전서는 프랑스혁명 직전까지의 과학·학술·기술 등 관련 지식을 집대성한 대작이다. 볼테르, 루소, 몽테스키외 등 184명의 계몽사상가·학자들이 집필에 참석했고, 2000여명의 노동자들이 20년간 제작에 매달렸다. 당시 제작물량은 4300질. 이후 1789년까지 유럽 전역에서 약 4만질의 해적본이 출간돼 18세기 당시 성경 다음으로 많이 팔린 책으로 전해진다. 기존 권위에 대한 개혁적이고 비판적인 시각과 근대적 사고방식이 깔려 있어 이후 프랑스 혁명의 사상 배경이 되기도 한다. 서울대가 손에 넣은 백과전서는 초판원본 4300질 중 하나로 35권짜리 한 질이 완벽하게 구비돼 있다. 이 대학 이영목 불문과 교수가 소재를 파악해 낸 것으로, 서울대 ‘미래 지도자 인문학 과정’을 수료한 기업가 김양곤씨가 도서기금을 기탁해 구입이 성사됐다. 책은 15일부터 새달 15일까지 서울대 도서관 로비에서 루이 모레리의 ‘역사 대사전’ 등과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 로버트 패틴슨, 임신(?)고백에 2세 사진까지 등장

    로버트 패틴슨, 임신(?)고백에 2세 사진까지 등장

    영화 ‘트와일라잇’(Twilight)의 ‘섹시한 뱀파이어’ 로버트 패틴슨이 여자친구 ‘청순녀’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임신했다고 깜짝 고백 한 후 2세 사진까지 등장해 화제다.12일(현지시각) 미국 연예지 ‘OK매거진’ 보도에 따르면 로버트 패틴슨(Robert Pattinson, 24)은 지난 6일 ‘오프라 윈프리 쇼’에 출연해 “여자친구 크리스틴 스튜어트(Kristen Stewart, 20)가 임신했다.”고 고백했다.그러나 사실은 패틴슨과 스튜어트 커플, 일명 ‘롭스텐 커플’(Robsten)의 데이트 정보를 입수한 오프라 윈프리(Oprah Winfrey, 56)가 “두 사람의 관계가 사실이냐?”는 등 계속되는 짓춢은 질문에 로버트 패틴슨이 농담으로 대답한 것으로 밝혀졌다. 크리스틴 역시 “패틴슨은 이미 아이가 있다.”고 맞받아치며 재치 있게 넘어갔다.이 연예지는 ‘오프라 쇼’에서 두 사람의 농담 이후 “‘롭스텐 커플’의 아기는 어떻게 생겼을까?”라는 제목의 보도를 했다. 그 내용은 미래 아기합성을 해주는 한 온라인 사이트에서 로버트 패틴슨과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사진을 합성해 2세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정말 못생긴 아기다. 하하하.”, “만약 두 사람이 아기를 가졌다면 그 아기는 정말 아름다웠을 거라 확신한다.” 등 즐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두 사람은 ‘트와일라잇’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추다 교제를 시작했다. 이들이 출연하는 ‘트와일라잇’ 시리즈 3 ‘이클립스’는 오는 7월 국내 개봉할 예정이다.사진 = OK매거진(US)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트와일라잇’ 패틴슨, ‘스튜어트’ 임신사실 고백

    ‘트와일라잇’ 패틴슨, ‘스튜어트’ 임신사실 고백

    영화 ‘트와일라잇’ 동반출연으로 인연을 맺은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패틴슨, 크리스틴 스튜어트 커플이 임신 사실을 전했다.로버트 패틴슨(Robert Pattinson)은 지난 6일(현지시각) 미국의 토스쇼 ‘오프라 윈프리 쇼’(The Oprah Winfrey Show)에 출연해 “크리스틴 스튜어트(Kristen Marie Stewart)가 아이를 가졌다”고 밝혔다.앞서 패틴슨과 스튜어트는 ‘트와일라잇’에서 각각 에드워드 켈렌, 벨라 스완 역을 맡아 호흡을 맞춘 이후 교제를 시작했다. 이후 두 사람은 비밀리에 관계를 유지하다 지난 2월 열애 사실을 공식 시인했다.한편 두 사람은 지난 2008년 개봉된 ‘트와일라잇’ 출연을 시작으로 후속 시리즈 ‘뉴 문’에도 얼굴을 비췄으며 오는 7월 개봉 예정인 세 번째 시리즈물 ‘이클립스’를 통해 전 세계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사진 = 영화 ‘뉴 문’ 스틸컷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데스크 시각] 징후와 매너리즘/이동구 정책뉴스부 차장

    [데스크 시각] 징후와 매너리즘/이동구 정책뉴스부 차장

    산업재해 예방에 관한 이론으로 ‘하인리히 법칙’이란 게 있다. 하나의 대형사고가 발생하기 전에 사소한 증상들이 수없이 나타난다는 이론이다. 1920년대 미국의 한 여행보험사 직원이었던 허버트 하인리히(Herbert W Heinrich)라는 사람이 ‘1대29대300’이라는 구체적인 숫자까지 제시하며 체계화했다. 1대29대300은 대형사고 1건이 발생하기 전에 이미 이와 관련된 작은 사고가 29차례 정도 발생하고, 또 그 작은 사고 이전에는 무려 300가지의 사소한 일들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이런 사소하고 작은 사고들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잘 대처하면 대형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는 게 이론의 핵심이다. 소방방재청은 올 들어 이 이론에 근거, 재난전조(징후) 정보를 수집·관리하는 것을 체계화했다. 전국 시·군·구에 전조정보담당관 248명을 지정해 교육하며 혹시 있을지 모를 재난 전조현상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한다. 새삼 소방방재청의 이런 재난대처 시스템을 떠올리게 된 것은 최근 일어난 일련의 사건·사고들을 보면서 국가안위 문제를 좀더 깊이 고민해야 할 때가 아닌가란 의구심이 들어서다. 천안함 침몰사고를 비롯한 링스헬기 추락사고 등 잦은 군 관련 사고는 온 국민을 슬픔에 빠지게 한 동시에 국토방위에 우려감을 안겨주었다. 특히 사고 후 구조과정이나 군의 대응모습은 “이 정도밖에 안 됐나.”하는 허탈감마저 느끼게 했다. 군대의 기본이라는 경계근무에서부터 보고·지휘체계, 사고처리 능력 등 어느 것 하나 믿음을 준 것이 없다. 개인이나 어느 조직이든 갑자기 위기상황에 부닥치면 어쩔 수 없이 당황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군은 혹시 닥칠지도 모르는 위기 상황으로부터 국가와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존재하는 조직이다. 평소의 훈련이 곧 위기상황에 대처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다. 그런데 이번 천안함 침몰 사고로 군에 대한 우리 국민의 믿음은 반쪽 이상이 달아났을 것이다. 더구나 이번 사고가 혹시 더 큰 재난을 예고하는 전조(징후)는 아닐까 하는 두려움까지 느껴진다. 여기에 우리 국민을 더 두렵고 비통하게 만드는 일이 또 있었다. 바로 독도에 대한 일본의 행태다. 천안함 사고로 온국민이 슬픔에 젖어 있었던 지난 8일 하토야마 일본총리는 독도가 일본땅임을 공개적으로 천명했다. 독도는 일본땅으로 한국이 불법 점거하고 있다는 종전 자민당 정권의 입장을 그대로 유지하겠다는 뜻을 명확히 밝힌 것이다. 독도에 대한 일본의 야욕이 얼마나 집요하게 계속될 것인지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그리고 종전 극우단체나 정치인, 자치단체 관계자 등이 일삼았던 망언 수준에서 이제는 총리까지 서슴없이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는 일본의 태도는 결코 간단히 넘길 문제가 아니다. 천안함 사고가 침략을 위한 전조였다면 일본이 독도문제를 이야기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우리의 영토를 자기네 것이라고 주장하니 오히려 더 직접적이고 노골적인 침략일 수 있다. 그런데도 우리 정부는 수십년 동안 그래왔던 것처럼 주한 일본대사에게 경고 몇 마디 하는 수준에 그쳤다. 그리고는 “언제 그랬나.”는 식으로 정부나 국민에게는 독도문제가 또 잊혀져 가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은 “분단된 지 60년이 되다 보니 군도 다소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매너리즘에 빠져 있다면 아무리 잦은 징후를 보여도 알아차리질 못한다. 일본의 독도 야욕에 대처하는 우리 정부나 국민의 의식도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았는지 깊이 새겨볼 필요가 있다. 독도가 위태롭다는 징후를 수십년째 보내고 있는데도 우리가 매너리즘에 빠져 이를 무시하고 있다면 결과는 상상조차 하기 싫은 더 큰 국가적 재앙으로 다가올 수 있기 때문이다. yidonggu@seoul.co.kr
  • [스타의 차⑧] 이효리 뮤비 속 ‘벤츠 트럭’ 눈길

    [스타의 차⑧] 이효리 뮤비 속 ‘벤츠 트럭’ 눈길

    이효리의 4집 타이틀 곡 뮤직비디오에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국내 뮤직비디오에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이 등장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이 등장하는 뮤직비디오는 13일 발매되는 이효리의 4집 에이치-로직(H-Logic)에 수록된 ‘치티 치티 뱅 뱅’(Chitty Chitty Bang Bang)이라는 곡으로 발매 이전부터 세간에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뮤직비디오에 모습을 드러내는 ‘악트로스’(Actros)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주력모델로, 지난해 수입 트랙터 부문 판매 1위에 등극한 인기 차량이다. 악트로스는 1996년 출시 이후, 100여 개국에서 60만대 이상 판매된 대형트럭 최다 판매 모델로 블루텍(BlueTec: 배기가스 순환시스템)을 장착해 유로 5 기준을 충족시킨다. 특히, 2008년 3월에는 세계에서 가장 연비가 좋은 트럭으로 기네스 북에 등재되기도 했다. 국내 판매가격은 1억 4천만원~2억원대. 이번 뮤직비디오를 촬영한 차은택 감독은 “새로운 영상을 담기 위해 기존에 시도하지 않았던 ‘대형트럭’이란 소품을 활용했다.”며 “트럭의 강인한 이미지가 이효리의 섹시함과 어우러져 독특하게 표현될 것”이라고 말했다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은 지난해 서울 패션쇼에서 국내 패션쇼 무대에 최초로 대형 상용차를 등장시키고, 패션 TV에 등장하는 등 기존 트럭 이미지와 상반된 독특한 마케팅을 지속하고 있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의 로버트 바이트(Robert Veit) 부사장은 “패션쇼에 이어 뮤직비디오를 통해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을 알리게 되어 기쁘다.”며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매력이 이효리를 통해 더욱 빛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울신문 M&M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대부’의 로버트 듀발, 한국 영화 출연?

    ‘대부’의 로버트 듀발, 한국 영화 출연?

    헐리웃의 연기파 배우 로버트 듀발(Robert Duvall)이 우리영화 ‘조지와 봉식’에 출연의사를 밝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로버트 듀발은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의 ‘대부’ 시리즈를 통해 연기파 배우 인정받기 시작했다. 같은 감독의 ‘지욱의 묵시룩’으로 1979년 아카데미와 골든글로브 남우조연상을 수상했고, 1982년에는 ‘텐더 머시스’로 아카데미와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 수상을 통해 연기력을 입증받았다. 1985년에는 ‘등대선’으로 베니스영화제에서도 남우주연상을 받았다.’조지와 봉식’의 제작사인 메가픽쳐스제이씨의 백태환 실장은 “조지(정준호 분)의 LAPD시절 반장역을 맡아줄 관록있는 배우를 물색하던 중 로버트 듀발을 떠올렸다”며, “그의 극중 비중이 크진 않지만 조지의 캐릭터를 형성하는 중요한 역할”이라고 말했다. 로버트 듀발의 에이전시 측에서 출연에 긍정적인 신호를 보내옴에 따라 정식 계약만을 남겨 놓게 됐다.코믹버디무비 ‘조지와 봉식’은 어릴 때 미국으로 건너가 LAPD가 된 조지와 한국 토종시골형사 봉식(신현준 분) 사이의 좌충우돌 스토리를 담은 영화다. 사진=메가픽쳐스제이씨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넥슨, 세계혁신기업 게임부문 5위

    넥슨, 세계혁신기업 게임부문 5위

    미국 경제 월간지 ‘패스트컴퍼니(Fast Company)’에 넥슨이 게임기업 부문에서 5위에 선정됐다.한국기업으로는 ‘넥슨’을 포함, ‘삼성전자(전자제품부문 3위)’와 ‘LG전자(전자제품부문 10위)’가 선정됐다넥슨은 19일(현지시간 18일) 발표한 ‘2010년 세계 혁신기업 순위(2010 Ranking of World’s Most Innovative Companies)’의 게임기업 부문에서 5위에 선정됐다.‘패스트컴퍼니’지는 넥슨을 가상의 상품을 판매하는 아시아의 거인으로 미국시장 공략에도 성공했다고 소개하며, 미국에서 유명한 ‘메이플스토리’, ‘컴뱃암즈’를 포함, 전 세계 9천만 명이 넘는 넥슨의 온라인 게임 유저의 수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보다 많으며, 현재 미국의 ‘월마트’, ‘타겟’, ‘블록버스터’ 등 총 3만 개의 소매점에서 넥슨의 선불카드가 판매가 되고 있다고 언급했다.‘세계 혁신기업 순위’는 ‘패스트컴퍼니’지에서 전 세계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규모와 매출, 순이익 순이 아닌 창의적인 사업모델과 혁신적인 문화를 만든 기업을 심사 기준으로 삼아 발표하는 순위로, 전체 상위 50개 및 24개 분야별 10개의 회사를 선정한다.패스트컴퍼니의 편집장 로버트는(Robert Safian)는 순위집계에 대해 “글로벌시장에서 창의력을 기반으로 한 비즈니스가 얼마나 효과적이고 성공적인지, 사례를 통해 독자들에게 영감을 주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올해 전체순위에서는 ‘페이스북(Facebook)’과 ‘아마존(Amazon)’이 1, 2위를 차지했으며, 한국에서도 열풍이 일고 있는 ‘트위터’가 웹부문 4위, 스마트폰 경쟁을 벌이고 있는 ‘구글’과 ‘애플’이 모바일부문에서 각각 1, 2위를 차지했다.사진=패스트컴퍼니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美 신형정찰기 ‘리버티’ 아프간 배치

    美 신형정찰기 ‘리버티’ 아프간 배치

    아프가니스탄에 미 공군의 신형 정찰기가 배치돼 작전에 들어갔다. 미 공군은 28일(현지시간), 신형 ‘MC-12W 리버티’(Liberty) 정찰기가 아프간의 바그람 기지에 도착해 작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리버티 정찰기는 프로펠러를 가진 터보프롭엔진을 장착해 구형 항공기처럼 보이지만 올해 1월부터 배치되기 시작한, 미 공군에서 가장 최신형 항공기다. 리버티는 최대 5시간 이상 비행하면서 탑재된 장비와 무인정찰기등에서 수집한 적진의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임무를 수행한다. 동시에 거의 실시간으로 후방의 사령부에 이 정보들을 중개하는 임무도 맡고 있다. 덕분에 사령부에서는 최전방의 상황을 손금보듯 살펴볼 수 있다. 리버티를 운영하게 된 제4원정 정찰 비행대의 더글라스 이(Douglas Lee) 중령은 “전장에서 정보는 곧 힘”이라면서 “리버티가 수집할 정보는 아프간을 보호하고 연합군들을 지켜주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미군은 리버티가 아프간에 배치됨에 따라 이미 배치된 다른 정찰장비들을 좀 더 효율적으로 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번에 아프간에 배치된 리버티의 정확한 숫자는 밝혀지지 않았다. 사진 = 미공군 서울신문 나우뉴스 최영진 군사전문기자 zerojin2@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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