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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아이스버킷 챌린지 참여하는 윤홍근 BBQ 회장

    [포토] 아이스버킷 챌린지 참여하는 윤홍근 BBQ 회장

    30일 오전 서울 동작구 노들나루공원에서 열린 루게릭병 환우를 위한 ‘아이스버킷 챌린지 런’ 행사에서 윤홍근 BBQ 회장이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 기부문화 전파를 위해 개최된 이날 행사에서는 기부 러닝 및 아이스버킷 챌린지, 루게릭요양병원 건립비 후원을 위한 협약식 등이 진행됐다. 뉴스1
  • 캐리비안 베이 가면 에버랜드가 공짜

    캐리비안 베이 가면 에버랜드가 공짜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와 테마파크 ‘에버랜드´를 하루에 모두 이용할 수 있는 ‘1+1 특별 이벤트’를 한다. 다음달 25일까지 캐리비안 베이 이용권을 정상가격으로 사거나 제휴카드로 할인받은 방문객은 오후 1시부터 에버랜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에버랜드 무료 이용은 캐리비안 베이 이용 당일만 가능하고, 정상가나 제휴카드로 이용권을 사지 않은 방문객들도 이용권 종류에 따라 오후 5시부터 에버랜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캐리비안 베이에서는 다음달 15일까지 푸드 축제인 ‘메가 바비큐&비어 페스티벌´(Mega BBQ&Beer Festival)´이 열린다. 야외 레스토랑 산후앙과 하버마스터에서 폭립, 씨푸드, 치킨 등 바비큐 메뉴 6종과 함께 시원한 맥주를 즐길 수 있다. 특히 바비큐 메뉴를 5만원 이상 결제하면 뉴욕 스킨케어 브랜드 파머시의 시그니처 클렌저 ‘그린클린´ 체험 키트를 1800명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 BBQ 신메뉴는 이름값? 기존 제품 더 비싸게 배달

    BBQ 신메뉴는 이름값? 기존 제품 더 비싸게 배달

    문제의 매장 초기 대응 논란…문제되자 친필사과 광고에 나온 신메뉴를 주문했더니 기존 메뉴를 배달해 논란이 된 BBQ가 본사 차원에서 사과문을 게시했다. 문제의 매장은 소비자가 이의를 제기하자 “원래 있는 제품에 구성만 달리해서 파는 것”이라고 대응했다가 논란이 커지자 친필 사과문을 올렸다. 매장 점주는 “돈을 쫓다보니 치킨 한마리 더 팔아보려고 엄청난 거짓말로 고객님께 무례를 범했다”면서 용서를 구했다. 구독자 125만 명을 보유한 먹방 유튜버 홍사운드는 지난 12일 ‘BBQ에게 사기당했습니다’라며 피해 사실을 알렸다. 홍사운드는 BBQ가 8일 출시한 신메뉴 ‘황금올리브 치킨 순살’을 주문했지만 기존 메뉴인 ‘황금올리브 속안심’을 배달받았다. 홍사운드는 “순살 치킨보다는 치킨 텐더 느낌이다. 신메뉴 사진을 찾아봤는데 확연히 다르다”면서 기존 메뉴보다 2000원이 비싼 2만원짜리 ‘황금올리브 치킨 순살’이 무엇이 다른 건지 매장에 전화해 물었다. 매장은 “신제품 출시된 게 없다. 점주도 모르는 걸 손님이 아시는 게 의아하다. 원래 있는 제품에 구성만 달리해서 파는 것”이라며 “순살 제품은 다음 주에 나온다”고 답했다. 홍사운드는 “아직 (신메뉴) 물건이 안 들어온 상황에서 배달앱 등에는 ‘황금올리브 치킨 순살’을 2만원에 올려놓고, 주문이 들어오면 1만8000원짜리 ‘황금올리브 속안심’으로 내보내는 점주들이 있는 것 같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BBQ는 13일 사과문을 통해 “8일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공지와 교육 등을 실시했으나 일부 매장에서 제대로 시행되지 못해 결과적으로 잘못된 서비스와 부족한 관리가 이뤄진 점에 대해 깊이 반성한다”면서 “‘황금올리브 치킨 순살’과 관련된 피해를 보신 고객님들께서는 당사 홈페이지에 해당 사실을 접수해주시면 개별 연락 드리고 모두 조치할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이후 관련 피해를 주장하는 글이 온라인커뮤니티에 올라왔다. 글쓴이 역시 “‘황금올리브 치킨 순살’을 주문했는데 치킨 텐더가 왔다. 매장에 물어보니 치킨 텐더를 반으로 자르면 순살이 된다고 하더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매장에서 순살은 전부 닭가슴살로 만든다고 했는데 사실이 아니었다. 거짓말까지 해가면서 그냥 넘어가려고 했던 점 때문에 기분이 나쁘다”고 말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아리따움 대란, 선착순 뷰티포인트 1만점 쿠폰 지급 ‘서두르세요~’

    아리따움 대란, 선착순 뷰티포인트 1만점 쿠폰 지급 ‘서두르세요~’

    아리따움 대란 이벤트가 화제다. 아리따움 측은 1일부터 오는 3일까지 오전 9시 모바일 네이버에 ‘아리따움 대란’을 검색하면 선착순 3만명에게 뷰티포인트 1만점 쿠폰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7월 한 달간 아리따움몰 전품목이 무료 배송된다. 다만 뷰티포인트 전액 결제 시에는 배송비 2500원이 붙는다. 선착순 300명에 대해 BBQ 황금 올리브치킨과 콜라 1.25L로 교환할 수 있는 쿠폰도 제공한다. 쿠폰을 받으려면 아리따움 앱을 설치하고 치킨 교환 쿠폰을 신청한 및 광고 수신동의를 하고 7월 중으로 10만원 이상을 결제해야 한다. 라네즈 크림스킨 20% 할인, 마몽드 올 스테이 파운데이션 50% 할인 등 화제의 대란템 할인 행사도 이어진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배지현♥류현진, 회식도 함께 “껌딱지 부부”

    배지현♥류현진, 회식도 함께 “껌딱지 부부”

    배지현 전 아나운서가 남편 류현진의 소속 팀 LA 다저스 회식에 참석한 모습이 포착됐다. 류현진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Korean BBQ~with my teammates last night~(코리안 비비큐~ 어젯밤 나의 팀동료들과)”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은 한국식 고깃집에서 회식을 즐기고 있는 LA 다저스 선수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배지현은 류현진의 옆에 앉아 환한 미소를 짓는가 하면 남편의 목에 팔을 두르고 밀착하는 포즈로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앞서 류현진과 배지현은 지난 13일 LA다저스 공식 자선행사인 제 5회 블루 다이아몬드 갈라에 함께 참석하기도 했다. 류현진과 배지현은 2년 열애 끝에 지난해 1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광고대행사 플래닛드림, 세계 최초 광고형 뮤직비디오 ‘귀차니스트’ 제작

    광고대행사 플래닛드림, 세계 최초 광고형 뮤직비디오 ‘귀차니스트’ 제작

    ‘아~알람 맞추기 귀찮아. OK 구글 아침 9시에 알람 맞춰줘’ 라고 시작하는 영상. 누구나 브랜드 CF라고 생각하기 마련이지만 이는 아이돌 그룹 블락비의 멤버 박경의 ‘귀차니스트’ 뮤직비디오다. 해당 뮤직비디오에는 CGV, LG, 카카오뱅크, BBQ 등 총 24개의 브랜드와 서비스가 등장한다. 박경은 자신의 뮤직비디오를 광고 플랫폼으로 활용해 제작비를 아끼고 광고주는 유명 뮤지션의 초상권과 음악에 본인들의 브랜드를 노출했다. 이러한 방법은 세계적으로도 전례 없던 방법으로, 화제를 모으기에 충분했다. 뮤직비디오를 접한 사람들은 ‘너무 참신한 발상이다’. ‘광고가 많이 나오는데도 전혀 불편함이 없었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아주 자연스럽고 유쾌한 방식으로 해당 광고형 뮤직비디오를 만든 제작사는 종합광고대행사 플래닛드림으로 알려졌다. 플래닛드림 김록 대표는 “전례가 없다라는 말은 곧 성공 가능성을 점칠 수 없다가 되며 세계 최초라는 말은 늘 설레고 멋지지만 한편으로는 두렵다. 크리에이터가 그 두려움에 맞서 성공시키겠다는 일념이 있다면, 그리고 거기서 행복을 느낀다면 분명 재미있는 프로젝트들은 계속될 것이다. 우리 같은 독립광고대행사가 살아남을 길 또한 그쪽에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좋은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서는 경계에 국한되지 않는 폭넓은 시야와 각각의 장점을 융합할 수 있는 업무적 스킬이 필요하다. 자사는 이러한 사람들이 모인 조직으로 새로운 시도를 함에 있어 두려움이 없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식품업계도 매운맛 ‘마라’에 빠지다

    식품업계도 매운맛 ‘마라’에 빠지다

    편의점 ‘마라족발’ ‘마라땅콩’ 인기 업계, 다양한 메뉴 기획·발굴 나서중국 쓰촨성 지방의 매운 향신료인 ‘마라’가 외식업계의 메가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국내 식품업계가 ‘마심’ 잡기에 나섰다. 최근 마라탕, 훠궈, 마라샹궈 등 마라 음식을 전문으로 하는 식당들은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2030 소비 트렌드를 보여 주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는 관련 맛집 정보가 쏟아져 나오고, 얼얼하지만 중독성 있는 매운맛 덕분에 ‘혈중 마라 농도’라는 신조어가 유행할 정도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마라 열풍’은 식품업계에도 번지고 있다. 편의점에선 ‘마라’를 테마로 한 아이템이 불티나게 팔린다. 편의점 CU는 지난 3월 출시한 ‘마라족발’이 장충동 머리고기 등 기존 편의점 안주 베스트 상품들을 누르고 출시된 지 한달 반 만에 해당 카테고리 매출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선보인 ‘마라탕면’도 3개월 누적 판매량이 15만개를 넘어섰다. 편의점 GS25의 마라우육면과 마라땅콩도 홈술족들의 인기 안주로 자리잡았다. 삼양식품은 중국 시장을 겨냥해 출시했던 ‘마라 불닭볶음면’을 국내 소비자들의 요청에 따라 한국에 출시할 계획이다. 치킨 프랜차이즈 업계도 마라가 휩쓸고 있다. BBQ는 ‘마라 핫치킨’을, bhc는 마라샹궈를 접목한 신메뉴 ‘마라칸치킨’을 최근 출시했다. 치킨매니아는 마라치킨 신제품 이름을 ‘장첸치킨’으로 지었다. 이나라 CU신선식품팀 MD는 “마라는 요즘 식품외식업계에서 가장 뜨고 있는 아이템”이라며 “최근 외국 식재료에 대한 소비자들의 호기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마라를 시작으로 다양한 신메뉴를 기획, 발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치킨 2만원, 10년 만에 최고상승률…떡볶이·김밥 등 외식물가 껑충

    치킨 2만원, 10년 만에 최고상승률…떡볶이·김밥 등 외식물가 껑충

    외식품목 상승률 1위 ‘죽’…전년동기比 8.8% 상승배달료를 따로 받기 시작한 치킨 가격이 10년 만에 최고상승률을 기록한 가운데 떡볶이, 김밥 등 시민들이 평소에 즐겨 찾는 음식 물가들이 일제히 오르고 있다. 22일 한국은행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치킨 소비자물가는 1년 전 같은 달보다 7.2% 올랐다. 상승률은 2009년 12월 7.5% 이후 가장 높다. 대형 치킨 프랜차이즈인 BBQ가 2009년 가격을 올린 후 치킨값은 수년간 1만원대에서 머물렀으나 지난해부터 꿈틀댔다. 지난해 2월부터 4월까지 치킨 소비자물가 전년 동기 대비 상승률은 0%대를 이어가다 5월 들어 2.0%로 뛰었다. 교촌치킨 등 일부 프랜차이즈 업체가 5월부터 배달비를 별도로 받기 시작한 영향이다. 이어 6월부터 10월까지 3%대를 나타내다 BBQ가 주요 치킨 가격을 1000∼2000원씩 올리면서 11월에 상승률이 5.6%로 뛰어올랐다. 굽네치킨, BHC 등도 잇따라 배달비를 따로 받자 치킨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더 커졌다. 치킨값 상승률은 전체 외식 품목 중 죽(8.8%)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다. 죽은 일부 프랜차이즈 업체가 3월 들어 가격을 올리며 전년 동기 대비 상승률이 높아졌다. 떡볶이와 김밥, 라면 등 학생들이 즐기는 분식점 메뉴의 물가도 올랐다. 김밥이 5.9%로 높게 나타났고, 떡볶이(5.0%), 라면(4.3%)이 뒤를 이었다. 짬뽕(4.1%), 짜장면(4.0%), 된장찌개백반(4.0%), 냉면(4.0%) 상승률도 높은 편이었다. 치킨값이 2만원 선으로 뛰어오른 것과 달리 햄버거(2.3%)와 삼겹살(2.2%)은 상대적으로 낮은 상승률을 보였다. 스파게티(1.8%)와 도시락(1.5%)와 1%대 상승률을 나타냈고 피자는 1년 전에 견줘 가격변화가 없었다. 생선회는 오히려 1.0% 내렸다. 같은 기간 외식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0%였다. 4월 전체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년 전보다 석유류 가격이 하락한 영향 등에 따라 0.6%로 조사됐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불금엔 에이치몰, ‘금요일 이벤트’ 애플 에어팟 반값 [종합]

    불금엔 에이치몰, ‘금요일 이벤트’ 애플 에어팟 반값 [종합]

    ‘불금엔 에이치몰’ 이벤트가 화제다. 10일 현대Hmall에서 ‘불금엔 에이치몰’이 진행된다. 지난 2018년 3월부터 시작된 현대Hmall의 불금데이는 매주 금요일마다 최저가 상품을 내놓고 있다. 반값특가 상품은 무선 이어폰 ‘애플 에어팟’, BBQ 황금올리브치킨 세트, 골든구스, 폴스부띠끄, 휴도라 빅 휠 킥보드 등 약 30종이 준비되어 있다. 애플 에어팟이 50% 할인된 109,500원에 판매된다. ‘불금엔 에이치몰’ 행사에 참여하는 방법은 네이버에서 ‘불금엔에이치몰’을 검색한 뒤 불금데이 페이지로 접속하면~ 50% 할인 쿠폰이 나온다. 쿠폰 다운 받고 쿠폰과 함께 구매하면 된다. 단, 쿠폰은 5/10 당일(오전9시~)에만 사용 가능하며, ID당 10회 다운로드 가능하다. 지급되는 할인쿠폰은 ‘불금데이 행사 페이지’ 內 ‘반값특가 상품’에만 적용되며, 일반 불금데이 행사상품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사진 = 서울신문DB 뉴스부 seoulen@seoul.co.kr
  • [부고]

    ●이정행(서울신문 인천청라지국장)씨 모친상 29일 인천 한림병원 장례식장, 발인 5월 1일 오전 6시 (032)543-2444 ●김향섭(충주예성여중 교사)·은섭·현섭씨 부친상 최현묵(조선일보 산업1부 차장)씨 장인상 박은시씨 시부상 28일 충주의료원, 발인 30일 오전 7시 20분 (043)871-0444 ●김기환·창환(대우건설 최고재무책임자 전무)·진희씨 모친상 2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5월 1일 오전 11시 (02)3010-2231 ●이종업(전 CJ그룹 부장)·종섭·숙이·영이·경자·경이씨 모친상 박열하(제너시스BBQ 커뮤니케이션실 사장)씨 장모상 28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30일 낮 12시 (02)2258-5940 ●허만영(창원시 제1부시장)씨 장모상 28일 경남 진주시 엠마우스 장례식장, 발인 30일 오전 8시 30분 (055)745-4444 ●박승철(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 총장·성균관대 화학과 명예교수)·인철(전 쌍용화재 상무)씨 모친상 어봉철(전 무림제지 상무)·김우동(전 주택은행 지점장)씨 장모상 29일 청담동성당, 발인 5월 1일 오전 10시 (02)3447-0750 ●변태종(IBK투자증권 상품개발팀장)씨 부친상28일 안양장례식장, 발인 30일 오전 10시 (031)456-5555 ●노승운·승일·승권씨 부친상 강석귀·조규성(한국종합기술 전무)씨 장인상28일 안양장례식장, 발인 30일 오전 8시 (031)477-0093 ●문웅(노무법인 소망 대표)·선명·송씨 모친상 28일 광주역장례식장, 발인 30일 오전 10시 (062)264-4444
  • [부고] 박열하(제너시스BBQ 커뮤니케이션실 사장)씨 장모상

    △양음전씨 별세, 이종업(전 CJ그룹 부장)·이종섭·이숙이·이영이·이경자·이경이씨 모친상, 박열하(제너시스BBQ 커뮤니케이션실 사장)씨 장모상 = 28일 오후 7시50분께,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30일 낮 12시. 02-2258-5940
  • BBQ, 산불 지역에 치킨 1000명분 제공

    BBQ, 산불 지역에 치킨 1000명분 제공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의 봉사단원들이 9일 강원 산불 피해 지역에 전달할 치킨을 포장하고 있다. 제너시스BBQ는 피해 지역 대책본부와 이재민 구호소, 소방서 등에 1000명분의 치킨을 제공했다. 제너시스BBQ 제공
  • [신년 인터뷰] “소통·지혜로 향기로운 버섯 캐는 돼지처럼… 배부른 꿈 이루시게”

    [신년 인터뷰] “소통·지혜로 향기로운 버섯 캐는 돼지처럼… 배부른 꿈 이루시게”

    “꿈 중에서 용꿈이 최고라 그러는데 용꿈 꿔서 뭐할거야. 돼지꿈 꿔야 먹을 게 나와.” 지난달 20일 서울 종로구 평창동 영인문학관에서 만난 이어령(84) 전 문화부 장관은 한국인의 돼지꿈 이야기에 할 말이 많아 보였다. ‘탐욕스럽다’, ‘더럽다’ 같은 돼지에 관한 편견을 버리고 동물생태학자 라이얼 왓슨이 쓴 ‘The whole hog’ 같은 책을 보라고 했다. “정치·경제 등 현세적인 이야기는 일주일 동안 7회 (연재)하는 것 아니면 안 한다”던 이 전 장관. 대신에 돼지학개론은 ‘시대의 지성’답게 장장 2시간에 걸쳐 중국의 5호 16국부터 ‘21세기 비틀스’ 방탄소년단에 이르기까지 종횡무진이었다. 다음은 2019년 황금돼지해에 돼지꿈을 꿔야 하는 이유에 관한 일문일답.→역학자들은 올해가 천간의 기가 오행으로 보면 토에 해당되고, 색으로는 황금색이어서 2019년이 황금돼지해라고 이야기한다. 황금돼지해를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 -서양의 꿈 해석은 프로이트식 정신 분석이다. 그런데 우리 꿈은 개인의 정신 분석이 아니고 몇 천년 내려온 인류 문화의 집단 기억, 집합 기억이다. 우리가 지극히 ‘현실’이라고 부르는 것이 진짜 현실을 지배하느냐 하면 그게 아니다. 꿈이 압도적으로 현실을 지배한다. 실제로는 ‘비비큐’(BBQ)를 먹지만 ‘봉황기 쟁탈전’ 하면서 봉황 같은 상상의 동물을 끌어오는 것처럼. 닭이 상상의 세계로 가면 봉황, 뱀이 상상의 세계로 가면 용이다. 금년은 땅에 속하는 해다.(2019년은 기해년(己亥年). ‘기’(己)는 황(黃)을 뜻하는 땅을 의미한다.) 땅은 노랗잖아. 가뜩이나 돼지가 ‘돈’인데 황금이니까. 십간십이지로 보면은 운세가 개인이든 나라든 모든 세상이 부유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올해가 황금돼지의 의미를 갖는 건 프로이트식 정신분석이 아니라 문화 유전자의 유전적 분석을 해야 알 수 있다. →돼지꿈이 좋은 이유가 무엇인가. -소는 내내 길러 봐야 송아지 한 마리 낳을까 말까 하는데 돼지는 다산이다. 돼지 젖꼭지가 열두 개인데, 이건 열두 마리는 낳을 수 있다는 걸 뜻한다. ‘돼지저금통’들을 쓰는데 돼지 자체가 저금통이다. 8개월이면 어른돼지가 돼 새끼를 낳을 수 있다. 잡식이라 사람 먹는 거 먹고, 짐승 중에서도 인간하고 제일 가까운 게 돼지다. 돼지 자궁에서 사람 인공 장기 만드는 연구 하잖아. 제일 거부 반응이 적어서 그런 거다. 요즘 시대에 우물을 파도 한 우물만 파는 사람은 죽는데, 돼지처럼 잡식하며 적응력 강한 사람이 살아남는다. 개미핥기, 판다처럼 음식 가려 먹는 것들, 한 우물만 파는 것들은 망한다. 프랑스 남부에 가면 아주 향기로운 송로버섯이 있다. 지하에 깊이 있어서 (사람은) 못 판다. 이걸 캐는 게 돼지들이다. 코가 발달해서 코로 냄새 맡고 땅을 파는 것. 황금 돼지가 새끼만 낳아서 벌어 주는 것 아니다. 지하에 숨어 있는 가장 향기로운 보물도 찾아 주는 거다. 이게 꼭 눈에 안 보이는 지하자원을 찾아 준다는 뜻이 아니라 마음 속에, 친구 속에, 자식들 속에 있는 보물을 냄새 맡을 줄 알고 파 보니 보물이 나오더라는 거다. 경제가 어려워진다 하는데 그 황폐함 속에서 돼지꿈 꾼 사람은 어딘가 갇혀 있는 보물을 찾게 마련이다. 보물섬은 아이들 판타지 속에서만 있는 게 아니다. 기술·문화 등 사회 전 분야에서 향기로운 버섯을 딸 수가 있는 거다.→일반적으로 돼지는 먹이가 있으면 위장이 터질 때까지 계속 먹는다고 생각해서 ‘탐욕’을 상징한다. -잘못 알려진 거다. 집돼지는 인간이 필요한 만큼 살을 찌우려니까 그렇게 된 거다. 즉 돼지가 탐욕한 게 아니라 인간이 탐욕한 것이다. 사람들이 돼지 더럽다 그러는데 반드시 잠자리와 쌀 곳을 가린다. 인간이 한곳에 가둬 둬서 그렇지 들판에다 풀어 두면 반드시 구별한다. 들판에서 살던 놈들을 데려다가 키우는데 동물들 중에 돼지만이 유일하게 영역 표시를 안 한다. 무리를 지어서 평화롭게 산다. 또 소통을 잘하는 게 돼지다. 짐승들 중에서 가장 많은 언어를 가지고 ‘꿀꿀꿀’ 복잡하게 소통한다. 인간을 참 많이 닮은 것이, 자식 낳고 자장가를 불러 주는 게 또 돼지다. 우리는 돼지가 밤낮 처먹고 ‘꿀꿀댄다’ 하는데 그게 바로 소통하는 것이다. →돼지의 미덕이 발현된 사례가 있다면. -방탄소년단(BTS)이 하는 걸 보면 돼지가 갖고 있는 속성 그대로다. 얘들이 또 잡식이다. 영어도 쓰고 한국어도 쓰고 힙합에다가 한국 막춤도 넣고. 방탄소년단은 한자고 BTS는 영어니까 잡식이잖아. 노래만 하는 게 아니라 춤추고 악기도 다루고 잡식이야. 한국인이 갖고 있는 허드렛춤, 막춤부터 선천적으로 가지고 있는 육체리듬이 있어. 상식으로 알고 있지만 어디서 퉁닥퉁닥하면 어깨 으쓱으쓱하는 사람들은 한국인들밖에 없어. 올림픽 할 때 내가 제일 감동받은 게 실업학교 학생들 데려다가 춤을 가르치는데 춤을 배워 본 적도 없는 애들이 선생이 조금만 가르치면 잘 따라 해. (1988년 당시 이어령 선생은 서울올림픽 개·폐회식 총감독을 맡았다.) 일본 안무가가 그걸 보고서 “귀하의 나라 참 부럽다” 하더라고. →1960년 스물여섯의 나이에 서울신문 논설위원에 발탁됐다. 그때와 지금은 어떻게 다른가. -4·19 때 서울신문사 건물이 불에 다 탔다. 당시 한국 최고의 언론인이자 원로였던 오석천씨가 개혁한다고 들어가서 운영을 맡으면서 파격적으로 언론 역사상 없는 스물여섯 살짜리를 논설위원으로 스카우트했다. (이 전 장관은 1956년 기성세대를 신랄하게 비판한 글 ‘우상의 파괴’를 통해 평단에 화려하게 등장한 바 있다.) 우리는 일제강점하에서 초등학교를 나와 해방, 6·25를 다 겪고 생존 자체가 희망이던 시절을 살았다. 하지만 우리 때는 남들과 조금만 다르게 생각하면, 스물 대여섯 나이에 대학원 나온 사람이 대학 교수를 하고 논설위원을 했다. 그 사람이 천재적이라서가 아니라, 아무것도 없는 시대 즉 ‘노 마크 찬스’였기 때문에 가능했다. 그러나 지금은 다르다. 그러니까 어느 시대든지 어둠과 빛은 있다. 단지 시대는 똑같은데 시대를 탓하는 사람이 있고, 시대를 활용하는 사람이 있다. 두 종류의 인간이 있는 거다. →같은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이웃, 청년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황금 돼지’를 최대한으로 이용하라는 것. 엄청난 창조력과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갈 수 있는 에너지가 될 수 있다. 우리의 앞날에 드리운 어두운 구름 같은 것들, 무역전쟁·안보문제 등이 있지만 돼지꿈을 잘 꾸면 꿈처럼 현실도 잘 이뤄 나갈 수 있다. 꿀꿀거리며 끝없이 커뮤니케이션하는 돼지처럼 내 직장의 소리, 이웃의 소리를 소통의 소리로 잘 소화해 나가면 올해 복과 부를 누릴 수 있을 거다. 약한 놈이 센 놈을 업어 주는 게 지옥이고, 센 놈이 약한 놈을 업어 주는 게 천국이다. 업고 업히는 관계가 아니라 다 제 발로 걸어다니는 사회를 만들어 보자, 하면 평등 사회를 의미하는 건데 아직 우리가 그 단계로 가려면 멀었다. 갑을 관계가 현실적으로 존재했을 때는 갑이 을을 업으면 을은 갑에 업혔으니까 갑에게 감사하고 갑도 을을 업어 줬으니까 기쁜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 그게 바로 인터디펜던스(interdependence), 상호의존성이다. ‘사’가 양보하고 ‘노’가 양보해서 서로 이익이 나올 수 있는 단계에 가야 그게 성숙한 사회이고 상생하는 사회라는 거지. 단순한 십이간지, 오랫동안 내려오는 속신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그 속에서 한 해를 사는 지혜를 발현해 보자. 대담 손원천 문화부장 angler@seoul.co.kr 정리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 “연말 홈파티 어때요”

    “연말 홈파티 어때요”

    24일 서울 중구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모델들이 ‘홈파티’ 음식을 선보이고 있다. 롯데마트는 연말을 맞아 토마토 펜네, 자이언트 BBQ 폭립, 케이준 치킨 샐러드 등 세 가지 파티 음식을 판매한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강남역에서 가수 뮤지를 찾아라”…캐시리플렛, ‘치킨프라이데이’

    “강남역에서 가수 뮤지를 찾아라”…캐시리플렛, ‘치킨프라이데이’

    가수 뮤지가 함께하는 캐시리플렛 ‘치킨프라이데이’가 21일 서울 강남역 일대에서 진행된다. ‘치킨프라이데이’ 이벤트는 FNB프로토콜이 서비스하는 캐시리플렛을 통해 BBQ, KFC, BHC, Goobne, 호식이두마리치킨, 페리카나, 멕시카나치킨, 치킨마루, 땅땅치킨 등 브랜드의 스마트콘 치킨교환권 500장을 획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FNB프로토콜이 서비스하는 방문 유도형 AR 블록체인게임 플랫폼 캐시리플렛은 증강현실 기반으로 지정한 장소에 다양한 상품이나 쿠폰, 전단지를 배포하고, 이를 소비자들이 휴대폰으로 찾고 게임을 통해 획득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이날은 오후 2~4시 가수 뮤지가 강남역에 출몰할 예정. 행사 참여 중인 뮤지를 찾아 사진을 찍어 본인 SNS에 올리면 이벤트 참여자 전원에게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FNB 토큰 150개를 지급한다. 이 중 추첨을 통해 당첨된 100명에게는 치킨 교환권을 준다. 다만, SNS 인증샷 등록 시 #캐시리플렛 #에프엔비토큰 #fnb토큰 #fnb프로토콜 #뮤지 #치킨프라이데이 등의 해시태그를 입력해야 한다. FNB프로토콜 관계자는 “이 이벤트는 소비자가 방문유도형 AR 블록체인게임 플랫폼 캐시리플렛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소개했다. 이외에 구글플레이 스토어와 앱스토어를 통해 캐시리플렛을 다운받아서 다양한 상품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홈페이지와 대표전화(1577-1289)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식품·외식가격 연말 ‘기습 인상’

    올해 최저임금 인상, 원재료 가격 상승 등을 이유로 이어진 식품·외식 가격 인상이 연말까지 계속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수요가 늘어난 연말 성수기를 맞은 ‘기습 인상’이라는 비판도 나온다.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는 13일부터 데리버거 가격을 2000원에서 2300원으로 300원, 클래식치즈버거 가격을 4000원에서 4200원으로 200원 올리는 등 버거 11종의 가격을 평균 2.2% 인상한다고 12일 밝혔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원자재 가격, 인건비 상승 등 기타 경제적 요인들로 인해 불가피하게 결정했다”면서 “디저트류와 음료류는 가격 인상 없이 동결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롯데리아는 지난 8월에도 소프트콘의 가격을 500원에서 700원으로 40% 올렸다. 커피업계도 잇따라 가격 인상 행렬에 동참했다. 엔제리너스는 13일부터 아메리카노를 스몰 사이즈 기준 4100원에서 4300원으로, 카페라테를 4600원에서 4800원으로 올리는 등 커피류 일부 품목 가격을 평균 2.7% 인상하기로 했다. 이디야커피도 이달부터 아메리카노 가격을 2800원에서 3200원으로 인상하는 등 전체 70개 제품 중 14개 제품의 가격을 평균 10%가량 올렸다. 앞서 치킨 프랜차이즈 BBQ도 지난달 19일 대표 상품인 ‘황금올리브’를 1만 6000원에서 1만 8000원으로 올리는 등 ‘써프라이드’, ‘자메이카 통다리 구이’ 등 인기 상품 세 가지의 가격을 1000~2000원 인상했다. 여기에 지점에 따라 별도로 부과되는 2000원 내외의 배달비까지 고려하면 ‘황금올리브’ 치킨 한 마리를 주문하기 위해 소비자가 실제로 지불해야 하는 금액은 2만원에 달한다는 지적이다. 나태균 소비자주권시민회의 고발팀장은 “소비가 활성화되는 시기를 틈타 선두 업체 한두 곳에서 가격을 인상하면 업계에서 도미노식으로 가격을 인상하는 현상이 반복돼 소비자들의 불신이 커지고 있다”면서 “현재 소비자들은 가격 인상의 적정성을 판단할 데이터가 전혀 없는 만큼 정부가 가격 인상 요인에 대한 감시 역할을 철저히 수행하고 투명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유통업계, 연말 홈파티족 겨냥해 ‘나심비’ 좋은 아이템 혜택 선보여

    유통업계, 연말 홈파티족 겨냥해 ‘나심비’ 좋은 아이템 혜택 선보여

    최근 2030세대를 중심으로 가격 대비해 성능을 따지는 ‘가성비’에 더해 소비로 인한 만족감을 중요시하는 ‘나심비’가 뜨고 있다. ‘가성비’에 ‘나’와 ‘심리’를 합성한 신조어로, 내가 만족할 수 있다면 망설임 없이 소비하는 젊은 세대의 트렌드를 반영하고 있다. 특히 최근 여럿이 모여 떠들썩한 송년회를 즐기기보다 가족 및 지인들과 소박하게 보내는 특별한 연말 홈파티를 기획하는 이들이 늘면서 유통업계는 연말 홈파티족의 심리적 만족도를 높여줄 혜택과 감성으로 ‘나심비족’ 공략에 나서고 있다. 좋은 분위기, 품격 있는 음식과 함께 홈파티에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커피다.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네스프레소의 커피 머신은 비교할 수 없는 크레마와 최상 품질의 커피를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홈카페족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제품이다. 빛, 수분, 공기를 철저히 막아 그라인딩된 로스팅 커피가 지닌 약 900여가지의 아로마를 보존해 최상 품질의 커피를 고스란히 맛볼 수 있다. 우유거품기 에어로치노를 활용하면 우유를 끓일 필요 없이 간단히 라테나 카푸치노 등 다양한 밀크 레시피를 활용할 수 있어 홈파티를 손님의 취향을 고려하는 나심비족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다. 특히 네스프레소 버츄오(Vertuo)는 원터치 바코드 테크놀로지로 버튼 한 번만 누르면 캡슐 고유의 바코드를 자동으로 인식해 추출 시간, 속도, 온도, 커피 스타일, 추출 전 커피를 우려내는 프리 웨팅(pre-wetting)등 최적의 조건을 자동으로 맞추어 완벽한 커피를 만들어준다. 25가지 다양한 커피를 머그(230 ml), 에스프레소(40 ml), 더블 에스프레소(80 ml), 그랑 룽고(150 ml), 알토(414 ml) 등 총 5가지의 커피 스타일로 즐길 수 있어 다양한 사람들의 취향을 만족시키기 충분하다. 네스프레소는 연말 페스티브 시즌을 맞아 한정 기간 동안 회전 추출로 풍성한 크레마와 깊은 바디감의 커피를 즐길 수 있는 ‘버츄오’와 ‘버츄오 플러스’에 대한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버츄오 혹은 버츄오 플러스 구매 시 5만원 머신 할인을 제공하며, 에어로치노와 함께 구매할 경우 5만원 머신 할인과 2만원 커피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홈파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음식이다. 잠들기 전 주문하면 아침에 문 앞에서 신선한 음식을 받아볼 수 있는 배송 서비스를 진행하는 모바일 프리미엄 마트 ‘마켓컬리’는 연말을 맞아 12월 31일까지 다양한 혜택을 담은 연말 기획전을 진행한다. 마켓컬리는 이번 기획전을 통해 12월 한 달간 매주 월, 수, 금 오전 11시 마켓컬리의 베스트 상품과 제철 식재료 등을 파격 할인해 판매하는 ‘산타딜’을 선보인다. 또 크리스마스와 연말 홈파티를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홈파티 골라담기’ 예약전을 진행한다. 파티 음식으로 제격인 비프&BBQ, 해산물, 타파스 요리 등 원하는 메뉴를 사전 예약하면 25~28일, 29일, 30일 중 원하는 날짜에 받아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해당 기간 동안 한끼 식사로 손색없는 밀키트와 가정간편식 상품군도 대폭 강화했다. 우선 ‘Kurly Town 맛집탐방 기획전’을 통해 유명 레스토랑의 음식을 예약 없이 맛볼 수 있도록 설성목장과 게방식당의 상품을 각각 최대 20%, 15% 할인 판매한다. 더불어 상품을 구매하고 후기를 남기는 고객 중 160명을 추첨해 맛집 식사권을 선물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한해 동안 마켓컬리를 이용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특별 선물과 가격 할인 혜택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먼저 12월 한 달간 누적 결제 금액 50만원이 넘으면 한정판 에디션으로 구성된 ‘컬리 온리 럭키박스’를 제공한다. 그중 21개 럭키박스에는 최대 1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는 적립금 쿠폰도 함께 포함된다. 사람들이 모인 즐거운 홈파티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음악이다. 프리미엄 가전업계도 홈파티를 즐기는 젊은 소비자층을 겨냥해 홈파티에 필요한 제품들에 연말 한정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보스(BOSE)는 연말과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해 오는 12월 25일까지 보스의 인기있는 제품들을 최대 50만원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보스 2018 연말 세일’을 진행한다. 보스는 고품질 사운드 및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으로 소비자들 사이에서 만족도 높은 제품으로 사랑 받아왔다. 이번 행사에서는 올해 출시된 신제품인 완전 무선 이어폰 ‘사운드스포츠 프리’와 노이즈 캔슬링 무선 헤드폰 ‘QC35 II’을 비롯해 올인원 홈오디오 ‘웨이브 사운드터치 뮤직 시스템 IV’, ‘사운드링크 리볼브/리볼브+’ 블루투스 스피커 등의 스테디셀러들도 포함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치킨 2만원 시대…생닭 원가는 1374원

    치킨 2만원 시대…생닭 원가는 1374원

    대형 치킨 프랜차이즈 BBQ가 주요 치킨 가격을 인상하면서 치킨 한 마리 값이 2만원에 달하지만 정작 닭고기 원가는 1300원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생닭이 치킨으로 식탁에 오르기까지 가격이 15배 가까이 ‘뻥튀기’되는 셈이다. 20일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지난 15일 기준 계열업체에 소속된 농가가 생닭을 납품하는 가격인 위탁생계 가격은 ㎏당 1374원이다. 지난해 11월 15일(1356원)보다는 소폭 올랐지만 지난달 15일(1381원)에 비해서는 오히려 떨어졌다. 또 도계장에서 도살·처리된 닭고기를 프랜차이즈 본사로 넘기는 일반 닭고기 가격은 지난달 ㎏당 2707원에서 2623원으로 하락했다. 프랜차이즈 본사는 이 닭을 갖고 염지, 숙성 등의 과정을 거쳐 가맹점에 납품한다. 여기에 튀김가루, 기름과 같은 부재료 가격 등이 붙어 치킨 가격이 결정된다. BBQ는 ‘황금올리브’ 가격을 1만 6000원에서 1만 8000원으로 2000원 올렸다. 일부 가맹점에서 자율적으로 받는 배달비를 더하면 소비자는 2만원을 내야 한다. BBQ 관계자는 “가격 인상은 2009년 이후 처음”이라며 “임대료, 인건비 인상, 각종 원부자재 상승 등으로 가맹점주의 가격 인상 요청이 있어 3개 품목만 인상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해 BBQ의 치킨 값 인상 방침에 강경 대응했던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번에는 공식 입장을 내지 않았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당시 조류 인플루엔자(AI)를 핑계로 가격 인상을 시도해 마찰이 있었다”며 “외식업계 간담회 등을 통해 가급적 인상 자제를 당부하고 있다”고 말했다. 장진복 기자 viviana49@seoul.co.kr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치킨 2만원 시대

    치킨 2만원 시대

    대형 치킨 프랜차이즈 BBQ가 주요 치킨 가격을 인상하면서 치킨 한 마리 값이 2만원에 달하지만 정작 닭고기 원가는 1300원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생닭이 치킨으로 식탁에 오르기까지 가격이 15배 가까이 ‘뻥튀기’되는 셈이다. 19일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지난 15일 기준 계열업체에 소속된 농가가 생닭을 납품하는 가격인 위탁생계 가격은 ㎏당 1374원이다. 지난해 11월 15일(1356원)보다는 소폭 올랐지만 지난달 15일(1381원)에 비해서는 오히려 떨어졌다. 또 도계장에서 도살·처리된 닭고기를 프랜차이즈 본사로 넘기는 일반 닭고기 가격은 지난달 ㎏당 2707원에서 2623원으로 하락했다. 프랜차이즈 본사는 이 닭을 갖고 염지, 숙성 등의 과정을 거쳐 가맹점에 납품한다. 여기에 튀김가루, 기름과 같은 부재료 가격 등이 붙어 치킨 가격이 결정된다. BBQ는 ‘황금올리브’ 가격을 1만 6000원에서 1만 8000원으로 2000원 올렸다. 일부 가맹점에서 자율적으로 받는 배달비를 더하면 소비자는 2만원을 내야 한다. BBQ 관계자는 “가격 인상은 2009년 이후 처음”이라며 “임대료, 인건비 인상, 각종 원부자재 상승 등으로 가맹점주의 가격 인상 요청이 있어 3개 품목만 인상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해 BBQ의 치킨 값 인상 방침에 강경 대응했던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번에는 공식 입장을 내지 않았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외식업계 간담회 등을 통해 가급적 인상 자제를 당부하고 있다”고 말했다. 장진복 기자 viviana49@seoul.co.kr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BBQ 경영악재’ 윤학종 대표 돌연 사임…치킨값은 오늘부터 최대 2000원 인상

    국내 대형 치킨 프랜차이즈 BBQ의 윤학종 대표가 돌연 사임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 이성락 전 대표가 취임 3주 만에 사임한 데 이어 윤 전 대표도 2월 취임 이후 9개월 만에 자리에서 물러나면서 BBQ가 ‘CEO의 무덤’이 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18일 BBQ 관계자는 “윤학종 전 대표가 몸이 좋지 않아 최근 사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업계에서는 윤 전 대표의 사임이 최근 벌어진 경영 악재가 영향을 미쳤다는 지적이 나온다. BBQ는 지난 3월 인테리어비를 가맹점주에게 떠넘긴 사실이 포착돼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과징금 3억원을 부과받았다. 최근에는 아이돌 그룹이 출연하는 ‘슈퍼콘서트’를 주최하면서 인기그룹 엑소가 출연하는 것처럼 거짓 마케팅을 했다는 논란이 제기돼 소비자들의 빈축을 샀다. 한편 BBQ는 19일부터 제품 가격을 최대 2000원 올린다고 발표했다. 대표 메뉴인 ‘황금올리브’는 기존 1만 6000원에서 1만 8000원으로 인상된다. BBQ의 치킨값 인상은 2009년 이후 9년 만이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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