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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모더나, 냉장 보관 가능한 차세대 백신 실험

    미국 모더나, 냉장 보관 가능한 차세대 백신 실험

    미국 제약업체 모더나가 기존의 냉동 대신 냉장 저장이 가능한 차세대 코로나19 백신 실험에 나섰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모더나는 15일(현지시간)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 ‘mRNA-1283’의 임상 1상 시험에서 첫 번째 피험자들에 대한 접종이 이뤄졌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해당 후보물질은 냉장 보관이 가능해 공급망 문제로 백신 공급이 지연될 수 있는 개발도상국에서 유통을 더욱더 쉽게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스테판 반셀 모더나 대표는 냉장고에서도 보관이 안정적인 백신을 개발하고 있으며, 해당 백신이 개발될 경우 개발도상국을 포함해 더 넓은 환경에서 백신을 더 쉽게 배포, 관리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모더나의 기존 백신 mRNA-1273는 임상 3상 시험에서 94.5% 효능을 나타냈다. 이 백신은 영하 20도에서 보관해야 하는 만큼 운송 및 보관을 위한 별도 시설을 갖춰야 한다. 하지만 냉장 보관이 가능해 운송·유통이 수월한 ‘mRNA-1283’이 성공을 거두면 백신 접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모더나는 임상 1상 시험에서 건강한 성인들을 대상으로 10μg와 30μg 및 100μg 등 3가지 용량의 ‘mRNA-1283’을 28일 간격으로 2회 접종하거나, 100μg 용량을 1회 접종할 계획이다. 모더나는 이와 함께 B1351라고 불리는 남아프리카공화국발 변이 바이러스에 대응하기 위한 백신 후보물질 ‘mRNA-1273.351’도 지난주 임상시험에 돌입했다고 전했다. 한편 모더나는 최근 발표한 4분기 실적보고서를 통해 자사의 코로나19 백신 예상 매출액이 184억 달러(약 20조 8711억원)에 이를 것이라고 내다봤다. 모더나는 2021년에 10억 도스, 2022년에 14억 도스를 각각 공급할 계획이다. 김규환 선임기자 khkim@seoul.co.kr
  • “완치·백신 접종자도 우려”…영국서 새 변이 바이러스 확인

    “완치·백신 접종자도 우려”…영국서 새 변이 바이러스 확인

    영국발 변이에 남아공발 변이 특색 추가학계, 조사강화·백신 개변조 촉구 코로나19을 일으키는 새 변이 바이러스가 영국에서 확인됐다. 항체에 저항력을 지닌 까닭에 완치자를 다시 위험에 빠뜨리거나 기존에 개발된 백신의 효과를 떨어뜨릴 것으로 관측돼 우려를 사고 있다. 15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영국 에든버러대학 연구진은 영국, 덴마크, 호주 등 10개국에서 새 변이 바이러스 B1525를 발견해 분석했다. 첫 발견이 작년 12월 영국, 나이지리아로 거슬러 올라가는 이 변이 바이러스는 영국에서 지금까지 32차례 감염사례가 보고됐다. 에든버러대 연구진은 B1525가 일단 흔히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로 부르는 B117과 유사하다고 설명했다. 영국 정부는 B117이 전염력이 강한 데다가 더 치명적이기도 하다고 최근 보건 자문단의 연구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에든버러대 연구진은 B1525에 더 우려스러운 변이 특색이 다수 발견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 가운데 하나는 바이러스가 세포에 침투할 때 중요한 기능을 하는 스파이크 단백질에 발생한 E484K 변이다.E484K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브라질에서 나타난 변이 바이러스에 존재하며, 바이러스가 인체 내에서 항체를 더 효과적으로 회피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을 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는 새로 확인된 변이 바이러스 B1525가 코로나19 완치자를 다시 감염시키거나 기존에 개발된 코로나19 백신의 예방효과를 떨어뜨릴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클라크 교수는 “새 변이 바이러스가 확산할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실제로 확산한다면 그 어떤 백신이나 과거 감염으로 얻은 면역력도 약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계속되는 변이 바이러스, 보건·의료계 비상 전문가들은 변이 바이러스 발견과 추적을 위한 조사를 강화하고 백신을 개·변조해 성능을 맞춰갈 방안을 추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조너선 스토예 프랜시스클리크연구소 교수는 “E484K는 현시점에서 허점으로 작용할 중대 변화”라며 “백신을 개조해 바로 여기에 투입해야 한다”고 말했다. 루시 판 도르프 런던대 유전학연구소 박사는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를 신속하게 발견하는 것도 핵심 과제라고 지적했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메르켈 “독일 내 변이바이러스 신규 확진 20% 추정”...봉쇄 연장하나

    메르켈 “독일 내 변이바이러스 신규 확진 20% 추정”...봉쇄 연장하나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독일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중 20%가 변이바이러스에 감염됐을 것으로 추정하며 다음달 초까지 봉쇄 완화에 반대한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10일(이하 현지시간) 독일 정부는 메르켈 총리 주재로 연방정부·16개 주지사 회의를 열고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봉쇄 조처를 연장할 전망이다. 9일 독일 RTL방송과 타게스슈피겔 등에 따르면, 메르켈 총리는 전날 기독민주당(CDU) 지도부 회의에서 “코로나19 감염 중 20%는 변이바이러스에 의한 것일 것으로 추정한다”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메르켈 총리가 3월 초 이전까지 어떤 완화 조처도 반대한다고 강조한 것으로 전했다. 앞서 지난 5일 독일의 질병관리청 격인 로베르트코흐연구소(RKI) 집계에 따르면, 독일 내 코로나19 신규확진자 중 영국발 변이바이러스 B117 감염자 비율은 5.8%로 집계됐다. 영국발 변이바이러스는 독일 내 16개주 중 13개주에서 확산했다. 남아공발 변이와 브라지발 변이 바이러스까지 합치면 신규 확진자 가운데 변이 감염자 비율은 6.9%로 집계된다. 로타 빌러 RKI소장은 당시 기자회견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중 변이바이러스 감염자의 비율은 상승하는 중”이라며 “변이바이러스는 갈수록 확산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다시 부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독일은 10일 메르켈 총리 주재로 연방정부·16개 주지사 회의를 열고 봉쇄 조처 연장 여부를 결정한다. 독일 일간 쥐트도이체차이퉁(SZ)에 따르면 내각에서도 봉쇄 조처 연장을 시사하는 발언이 잇따랐다. 옌스 슈판 독일 보건 장관은 “힘들게 얻은 성과를 경솔하게 잃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안야 칼리체크 교육연구부 장관도 “봉쇄 완화를 하기에는 너무 이르다”고 언급했다. 독일은 지난해 12월 16일부터 오는 14일까지 학교와 아동보육시설, 상점의 문을 모두 닫는 전면봉쇄를 시행 중이다. 다만 식료품 등 생활필수품을 판매하는 상점은 예외로 하고 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쫄깃하게 칼칼하게… 동해 겨울 품은 ‘국민 생선’ 가자미

    쫄깃하게 칼칼하게… 동해 겨울 품은 ‘국민 생선’ 가자미

    가자미는 싸면서도 영양가가 많아 서민 생선으로 불린다. 난류와 한류가 만나는 곳에서 많이 잡힌다. 울산 앞바다가 대표적이다. 산란기를 앞두고 살이 오르는 겨울이 제철이라 울산 항구와 포구는 가자미로 넘친다. 활어회, 구이, 찌개, 찜, 미역국 등 다양한 음식으로 요리된다. 항구 주변에 늘어선 횟집을 찾아 다양한 가자미 요리를 즐기며 코로나 블루를 치유해 보자. 7일 울산수협에 따르면 지역의 연간 가자미 어획량은 2018년 2981t에서 2019년 3686t, 지난해 4090t으로 해마다 늘고 있다. 울산은 전국에서 가자미 어획량이 가장 많다. 울산 앞바다 동해가스전 인근 해역이 완만한 지형에 난류와 한류가 교차해 가자미 서식에 적합하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우리나라 연근해에 20여종이 서식한다. 울산에서는 용가자미와 참가자미, 줄가자미, 물가자미 등이 잡힌다. 참가자미는 활어 횟감으로, 용가자미·물가자미·줄가자미는 구이, 조림, 미역국에 주로 쓰인다. ●환자·노약자 기력 보충 효능 가자미는 영양성분이 다양해 기력 보충에 좋다. 동의보감에는 ‘가자미는 맛이 달며 독이 없고 허약함을 보충하고 기력을 세지게 한다’고 기록돼 있다. 단백질량이 일반 생선 평균보다 20%가량 많다. 필수아미노산인 라이신, 트레오닌도 많이 들어 있다. 특히 동맥경화와 혈전을 예방하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고, 비타민 B1도 많아 시력 보호와 뇌 활성화에 도움을 준다. 뼈째 먹는 가자미는 칼슘이 풍부해 성장기 어린이, 노약자에게 좋다.●가자미잡이 어선 빼곡한 방어진항 울산 하면 조선소, 자동차 공장, 석유화학단지 등 산업시설이 먼저 떠오르지만, 도심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푸른 동해가 나온다. 울산 앞바다는 수산물이 서식하기 좋은 천혜의 수역이다. 국가 어항 중 하나인 방어진항은 다양한 고기잡이 배들로 빼곡하다. 방어진항 위판장에서 경매된 가자미는 전국으로 유통된다. 겨울 방어진항의 아침은 제철 가자미를 실은 어선들로 분주하다. 고깃배가 물건을 내려놓기 무섭게 경매가 이뤄진다. 가자미는 사철 잡히지만 살이 많이 차오르는 겨울이 제철로 꼽힌다. 전국 가자미 물량의 절반이 방어진항을 통해 유통된다. 하루에 많게는 40t이 팔린다. 방어진항 주변에 들어선 20여곳의 횟집에서는 다양한 가자미 요리를 즐길 수 있다. ●가자미 건조로 분주한 정자항 방어진항에서 경주 쪽으로 20㎞ 정도 올라가면 정자항이 나온다. 정자항도 방어진항 못지않게 가자미 조업 어선이 많이 드나든다. 새벽 조업을 마친 어부들은 부지런히 그물을 손질하고 근로자들은 잡은 고기를 손질해 말리느라 여념이 없다. 정자항에는 참가자미잡이 어선이 40여척 있다. 대부분 20t 이하의 소형 어선들이다. 한 번 조업을 나가면 300~400㎏ 이상 잡는다. 정자항을 찾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먹는 것은 참가지미 활어회다. 참가자미는 성질이 급해 잡은 지 2~3일만 지나도 선도가 급격히 떨어져 현지에서 먹어야 참맛을 즐길 수 있다. 참가자미회를 맛보려면 정자어촌계에서 운영하는 활어직판장으로 가면 된다. 횟감을 고르면 즉석에서 회를 떠 준다. 값은 조업 현황에 따라 매일 달라진다. 활어직판장 인근에는 횟집과 초장집, 초장을 판매하는 가판대가 늘어서 있다. 활어직판장에서 회를 구입한 뒤 초장집에 가서 먹거나 가판대에서 초장과 쌈 재료 등을 구입하면 된다. 1㎏짜리 횟감 초장 가격은 1000원, 깻잎은 두 묶음에 1000원, 상추는 한 묶음에 2000원으로 저렴하다. 정자항은 도다리, 광어, 우럭, 해삼, 멍게 등 싱싱한 해산물이 넘쳐 나 평일에도 늘 사람들로 붐빈다.●‘겨울 활어회’, ‘여름 물회’ 인기 가자미는 주로 회와 구이, 간장 조림으로 먹지만 으뜸은 활어회다. 특히 겨울철에 진미를 자랑한다. 활어회는 뼈째 썰어 식감이 뛰어날 뿐 아니라 고소하고 쫄깃쫄깃하다. 울산에서는 미나리, 무, 파, 양배추 등 다양한 채소에 초장과 콩가루를 넣고 버무려 그 위에 회 한 점을 올려 먹는다. 일반 회처럼 쌈을 싸서도 먹는다. 취향에 따라 김에 싸기도 한다. 참가자미는 자체가 고소하고 쫄깃한 식감인데 콩가루까지 뿌려 고소함이 배가된다. 채소와 섞어 무침으로 만들기도 한다. 채소 맛과 어우러져 고소함을 더해 준다. 여름철에는 물회를 즐긴다. 여름철에 참가자미와 각종 채소를 썰어 넣고 쓱쓱 비벼 한 입 먹으면 무더위를 잊게 해 준다. 물회를 시키면 서비스로 매운탕이 나온다. 방어진 횟집 10곳 가운데 9곳은 물회와 함께 매운탕이 나온다. 시원 달곰한 물회와 따뜻한 매운탕은 이상하게 조화가 좋다.마지막 맛의 대미는 매운탕이 장식한다. 참가자미 뼈와 남은 생선 등으로 우려낸 매운탕은 육수 자체가 엄청 시원하다. 얼큰한 맛에 고소함까지 더해진다. 담백하고 칼칼한 국물 맛은 밥 한 그릇 말아먹고 싶은 생각이 들게 할 정도다. 갓 잡은 가자미에 무, 야채, 고춧가루 등을 넣고 끓인 찌개는 웬만한 민물매운탕보다 낫다. 반건조한 가자미를 녹말가루에 입혀 튀긴 뒤 채소와 고추장, 꿀을 섞어 만든 소스로 버무린 가자미 강정은 생선을 싫어하는 아이들에게도 인기가 많다. 가자미 미역국은 소고기와 성게 미역국 못지않은 고소한 맛을 자랑한다. 함경도의 대표 음식인 가자미식해도 별미다. 가자미식해는 말린 가자미를 양념해서 조밥과 무채를 넣어 삭혀 만든 발효 음식으로 비만과 고지혈증 예방에 좋다. 비린내 없이 고소한 가자미는 비늘을 벗겨 햇빛에 말리면 꾸둑꾸둑해져 조림이나 튀김으로 먹어도 좋다. 울산에서 횟집을 운영하는 장원준(55)씨는 “가자미회는 일반 회와 달리 양파, 쪽파, 무 같은 채소와 함께 먹으면 좋다”며 “맛도 좋은데 가격이 싸 찾는 사람들이 많다”고 말했다. 그는 “자연산 어종인 가자미는 여름과 겨울철 많이 잡힌다”며 “여름철은 냉수대 온도에 맞춰 수족관 온도 역시 5도 정도를 유지하며 활어회의 맛을 끌어올리고 있다”고 말했다. 글 사진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 미중 갈등 속 ‘죽음의 백조’ 75년 만에 인도 땅 밟았다

    미중 갈등 속 ‘죽음의 백조’ 75년 만에 인도 땅 밟았다

    ‘죽음의 백조’로 불리는 미 공군 B1B 랜서 전략 폭격기(오른쪽)가 ‘2021 에어로 인디아 에어쇼’ 개막 첫날인 지난 3일 인도 벵갈루루 옐라한카 공군기지 상공에서 인도 공군 전투기 테자스와 함께 힘차게 비행하고 있다. B1B 랜서가 인도 공군기지에 착륙한 것은 인도가 영국의 지배를 받던 1945년 10월 이후 75년 만이다. 벵갈루루 AP 연합뉴스
  • 中 견제하는 美, 첫 쿼드 정상회담 추진… 블링컨 “인권 탄압 경고”

    中 견제하는 美, 첫 쿼드 정상회담 추진… 블링컨 “인권 탄압 경고”

    日언론 “美·日·호주·인도 화상회담 타진”정상회담 中압박 효과… 인도 동의 변수블링컨 “민주적 가치 지지” 첫 통화 설전양제츠 “홍콩·신장 외부 간섭 용납 못 해”미중 외교 수장급이 첫 통화에서 설전을 벌인 데 이어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첫 ‘쿼드’ 정상회담을 화상으로 개최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는 보도가 나오며 양국 간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민주주의 동맹을 구축해 압박하는 바이든식 가치 전쟁에 중국이 어떻게 맞설지가 관건인 상황이다. 교도통신 등 일본 언론들은 7일 안보협의체인 쿼드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중국의 해양 진출에 관한 대응이 초점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미국·일본·호주·인도 등 4개국이 ‘자유롭고 열린 인도·태평양’ 실현을 위한 협력에 나설 거란 의미다. 지금까지 쿼드 외교장관 회의만 두 번 열렸기 때문에 정상회담 격상만으로도 중국 압박 효과는 클 수밖에 없다. 전통적으로 비동맹국인 인도의 동의가 변수다. 하지만 이날 미 인도태평양사령부는 B1B 폭격기 1대가 지난 3일 인도 벵갈루루 기지에서 열린 ‘에어로 인디아’ 에어쇼에 참가했다고 전했다. 에어쇼임에도 ‘죽음의 백조’로 불리는 B1B가 75년 만에 인도에 착륙한 것은 대중 압박을 위해 미국·인도 간 관계가 밀착되고 있음을 보여 준다.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은 전날 양제츠 중국 외교담당 정치국원과의 첫 통화에서 “미국이 신장, 티베트, 홍콩을 포함해 인권과 민주적 가치를 계속 지지할 것임을 강조하고 버마(미얀마) 군사 쿠데타를 비판하는 국제사회에 중국도 동참할 것을 압박했다”고 국무부가 전했다. 또 동맹을 통해 “대만해협을 포함해 인도·태평양 지역의 안전성을 위협”하는 중국에 책임을 묻겠다고 했다. 쿼드의 격상이나 인권·민주적 가치 강조 모두 미국이 ‘민주주의 동맹 대 공산주의 중국’이라는 가치 전쟁의 구도로 대중 압박을 전개할 것임을 시사한다. 중국도 이날 중국중앙(CC)TV 등을 통해 이들의 통화 사실을 알리면서 양 정치국원의 강경 발언만 부각시켰다. 그는 “현재 중미 관계는 고비”라면서 “양국은 서로의 핵심 이익을 존중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대만 문제는 가장 중요하고 민감한 사안으로 중국의 주권과 영토가 걸려 있다”며 “미국은 ‘하나의 중국’ 원칙과 3대 연합 공보(대만 무기 판매 감축 등 골자)를 지켜야 한다”고 했다. 또 “홍콩과 신장, 시짱(티베트) 이슈는 중국의 내정으로 외부 세력의 간섭을 용납하지 않는다”면서 “중국은 주권과 안전을 확고히 수호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바이든 대통령 취임 이후 보름이 지나 이뤄진 양국 외교 수장의 통화는 난타전으로 마무리됐지만, 정상 간 통화 일정을 조율했을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미국의 ‘동맹 압박’ 시도에 중국도 반격 수위를 높이고 있다. 일본 해상보안청은 7일 “중국 해경국 선박이 영토 분쟁 중인 센카쿠열도(중국명 댜오위다오) 인근 영해를 이틀 연속 침범했다”고 발표했다. 전날에도 해상보안청은 “중국 해경선이 자국 해경법 발효 뒤 처음으로 센카쿠열도 인근 영해를 침범했다”고 했다. 워싱턴 이경주 특파원 kdlrudwn@seoul.co.kr베이징 류지영 특파원 superryu@seoul.co.kr
  • 미중 갈등 속 ‘죽음의 백조’ 75년 만에 인도 땅 밟았다

    미중 갈등 속 ‘죽음의 백조’ 75년 만에 인도 땅 밟았다

    ‘죽음의 백조’로 불리는 미 공군 B1B 랜서 전략 폭격기(오른쪽)가 ‘2021 에어로 인디아 에어쇼’ 개막 첫날인 지난 3일 인도 벵갈루루 옐라한카 공군기지 상공에서 인도 공군 전투기 테자스와 함께 힘차게 비행하고 있다. B1B 랜서가 인도 공군기지에 착륙한 것은 인도가 영국의 지배를 받던 1945년 10월 이후 75년 만이다. 벵갈루루 AP 연합뉴스
  • 스페이스X, 우주인터넷은 착착…스타링크 17번째 발사 성공 (영상)

    스페이스X, 우주인터넷은 착착…스타링크 17번째 발사 성공 (영상)

    화성에 갈 우주선 ‘스타십’의 시제품 SN9는 최근 착륙 과정에서 폭발했지만, 스페이스X의 우주 인터넷 구상은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항공우주 전문매체 스페이스닷컴은 테슬라 창업주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미국 민간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4일(현지시간) 위성 인터넷 ‘스타링크’ 전용 위성 60기를 추가로 쏘아 올렸다고 보도했다. 스페이스X는 이날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내버럴 공군기지에서 ‘스타링크 18’로 명명된 임무를 성공적으로 완수했다. 스타링크 전용 위성 60기를 팰컨9 로켓에 태워 지구 궤도로 실어날랐으며, 약 9분 만에 지구로 귀환해 드론 선박에 안착한 로켓 1단 추진체 B1060도 무사히 회수했다. 1단 추진체가 이렇게 빨리 왕복 비행을 마친 건 처음이다. 재사용 가능한 B1060은 지난 1월 터키의 신형 통신위성 투르크샛 5A 위성을 싣고 우주로 갔다가 되돌아왔다.사진작가 트레버 말만이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북쪽으로 28.8㎞ 떨어진 메릿섬에서 촬영한 영상에는 밤하늘에 떠 있는 달을 뒤로하고 우주로 향하는 팰컨9 로켓이 담겨 있다. 로켓은 거대한 불꽃을 내뿜으며 쏜살같이 하늘로 치솟았다. 이번 임무는 스페이스X의 2021년 4번째 발사이자, 17번째 스타링크 위성 발사였다. 1일 시행 예정이었던 ‘스타링크 17’ 임무는 기상 악화와 비행 전 추가 점검 필요성 때문에 지연됐다. 케이프 커내버럴 기지와 케네디 우주센터를 총괄하는 ‘이스턴 레인지’가 4일 ‘스타링크 18’ 이륙 5시간 만에 ‘스타링크 17’ 발사를 승인했다. 만약 승인과 동시에 발사가 이뤄졌다면, ‘이스턴 레인지’에서 1966년 이후 처음으로 같은 날 두 개의 궤도 비행이 됐을 거라고 스페이스닷컴은 전했다. ‘스타링크 17’ 임무는 7일 완수를 목표로 진행 중이다.일론 머스크는 전 세계에 사각지대가 없는 무료 인터넷망을 구축하겠다는 신념으로 ‘우주 인터넷망’을 구축 중이다. 그 핵심이 바로 스타링크 위성이다. 지난해 22개 로켓으로 26번의 위성 배치 임무를 완수한 스페이스X는 이번 성공으로 지구 궤도에 총 1095개의 위성을 올려놓게 됐다. 머리 위에 떠 있는 이런 스타링크 위성은 향후 1만2000개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그러나 지구 궤도의 소형 위성이 점점 늘어나면서 위성 간 충돌 위험도 증가할 것으로 우려된다. 위성 간 정면충돌은 아직 드물지만, 위성 궤도를 추적하고 충돌을 미리 피할 수 있는 새로운 방안이 마련되지 않으면 일부 고도의 궤도는 충돌 위험으로 더는 사용하지 못할 수 있을 거란 지적도 나온다.한편 스페이스X가 인류의 화성 이주를 목표로 개발 중인 ‘스타십’ 우주선 시제 모델은 착륙 도중 또다시 폭발했다. 2일 미국 텍사스주 보카치카 발사기지에 발사된 스타십 시제품 ‘SN9’는 고도 약 10㎞까지 비행에 성공했으나 착륙에는 실패했다. 스타십 시제품 ‘SN8’도 지난해 12월 9일 시험 발사 과정에서 6분 42초간 비행해 최고 높이 도달에 성공했으나 착륙 중 폭발한 바 있다.  권윤희 기자 heeya@seoul.co.kr
  • 언택트 명절선물, 눈 건강을 위한 ‘루테인지아잔틴’

    언택트 명절선물, 눈 건강을 위한 ‘루테인지아잔틴’

    어느덧 코앞으로 다가온 설 명절, 많은 사람들이 가족과 주변인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한 ‘명절 선물’ 준비로 분주한 시기이다. 특히 올해는 설 연휴까지 연장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언택트 명절’을 보낼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을 전달하는 특별한 설 선물을 고르는 데 더욱 정성을 쏟는 분위기다. 특별한 ‘설 선물’로 코로나로 인한 ‘집콕 생활’로 TV,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 사용량이 급격히 늘어난 가족들을 위해 눈 건강을 위한 선물로 종근당건강의 ‘아이클리어 루테인지아잔틴’을 추천한다. 우리의 눈은 신체 중 노화가 가장 빠른 감각 기관으로 알려져 있다. 눈 노화로 일상 생활의 불편함은 물론, 실명 원인 1위로 알려진 황반변성 등의 안질환이 유발될 수 있는데, 인구 고령화와 안질환 발생 연령대의 감소에 따라 이러한 노인성 안질환을 조기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안구 속 황반의 중심부는 ‘지아잔틴’, 주변부는 ‘루테인’이라는 색소 물질로 이루어져 있는데, 나이듦에 따라 황반 색소 밀도가 낮아져 눈 노화가 진행되고, 결국 실명을 야기하는 황반변성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황반 물질인 루테인과 지아잔틴은 체내에서 합성이 되지 않고, 연령이 높아짐에 따라 밀도가 감소하기 때문에 반드시 외부로부터 보충이 필요하다. 따라서 건강기능식품 섭취를 통해 황반 밀도가 줄어들지 않도록 보충하여 눈 노화를 예방하는 것을 추천한다.종근당건강의 ‘아이클리어 루테인지아잔틴’은 마리골드꽃에서 추출한 ‘루테인’ 성분이 황반 색소 밀도를 증가시켜 눈 노화 개선에 도움을, ‘지아잔틴’ 성분이 황반 중심부를 꼼꼼히 케어하는 데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이외에도 비타민 A, 비타민 D, 비타민 E, 아연, 비타민 B1, 비타민 B2, 비타민 B6 성분 등 눈 건강에 필요한 영양소를 충분히 함유하고 있다. 올 명절에는 눈이 침침하거나 답답한 증상으로 눈 건강을 필요로 하는 다양한 가족과 주변인에게 눈 건강을 선물 해 보는건 어떨까.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억에 오피스텔 3채 투자” 기만광고한 대한토지신탁·세림건설 제재

    “1억에 오피스텔 3채 투자” 기만광고한 대한토지신탁·세림건설 제재

    공정위, 신탁사·건설사에 시정명령‘1억에 3채’, ‘평생연금 월100만원’“기만 광고…소비자에 오인 야기” 1억으로 오피스텔을 3채까지 투자할 수 있고, 월 100만원의 임대료 수익을 보장하겠다는 등의 광고를 낸 신탁사와 건설사가 제재를 받았다. 경쟁당국은 명확한 근거가 없는 ‘기만광고’라고 판단했다.공정거래위원회는 오피스텔을 분양하면서 기만 광고를 한 대한토지신탁과 세림종합건설에 대해 시정명령을 부과했다고 2일 밝혔다. 대한토지신탁은 자금 차입과 집행, 분양업무 등을 수행하는 수탁자이자 시행사고, 세림종합건설은 인허가 업무와 대금 부담 등을 수행하는 신탁자다. 공정위에 따르면 이들은 충남 서산 코오롱 레이크뷰 오피스텔을 분양하며 2016년 11월부터 2019년 2월까지 현수막, 리플릿, 배너 등을 통해 ‘1억에 3채’, ‘1억에 2채’라고 광고했다. 그러나 이는 담보대출비율(70%), 환급부가세 등의 조건을 가정해 임의로 실투자금액을 산출한 것으로, 실제로는 수분양자의 대출자격이나 대출조건, 임대사업자 등록 여부에 따라 실투자금이 다르게 산출될 수 있다. 그럼에도 이들은 산출 근거를 명시적으로 밝히지 않아 소비자들이 적은 투자금액으로 다수의 오피스텔을 분양받을 수 있는 것처럼 오인을 야기했다. 또한 실제로 1억으로 3채 분양이 가능한 호실은 A1타입과 A2타입, 1억에 2채 분양 가능한 호실은 B1타입과 B2타입 등 2가지로만 한정돼 있었다. 그러나 이들은 모든 호실에 대해 1억으로 2채나 3채를 분양할 수 있는 것처럼 광고했다.임대수익도 과장했다. 이들은 광고문구로 ‘평생연금 월100만원’, ‘평생 연금, 평생 월급통장을 만들어드립니다’라고 내세웠으나, 이는 주변 시세 등을 기준으로 월 임대료를 예상한 것에 불과했다. 공정위는 임대수익보장 수단이 마련되어 있지 않음에도 이를 명시적으로 밝히지 않고 장기간 안정적으로 임대수익을 올릴 수 있는 것처럼 하는 것은 기만광고라고 결론지었다. 공정위는 이들에게 공정거래법상 재발방지 명령을 부과하는 시정명령을 내렸다. 공정위 관계자는 “수익형 부동산의 투자금액, 임대수익 보장 등의 부당광고를 시정해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는 한편,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사업자들의 정확한 정보 제공을 유도해 소비자들의 투자결정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세종 나상현 기자 greentea@seoul.co.kr
  • “한 달 만에 50개국 덮쳐”...빠르게 확산되는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

    “한 달 만에 50개국 덮쳐”...빠르게 확산되는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

    영국에서 처음 발견됐으며 전염력이 70% 더 강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가 유럽과 미국, 아르헨티나 등 세계 각국으로 퍼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6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14일 영국에서 발표된 변이 바이러스가 오늘 아르헨티나에서 확인된 것까지 한 달여 만에 50개 나라 이상으로 퍼졌다. 이중 가장 많은 피해를 입은 나라는 포르투갈이었다. 포르투갈에서는 최근 일주일 사이 일일 평균 확진자가 8800명을 넘었으며, 16일에는 1만1000여명을 기록했다. 인구 10만명당 감염자는 86명으로 세계 최고 수준이다. 변이 바이러스가 빠르게 확산 중인 아일랜드에선 코로나19 양성 판정율이 불과 몇 주 만에 세계 3위 수준으로 급상승했다. 이 외에 프랑스와 스코틀랜드, 독일 등 유럽 20개국에서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가 확인됐다. 덴마크 보건장관은 지난 11월부터 이달 16일까지 채취한 유전자 샘플에서 250건 이상의 변이 바이러스 사례가 보고됐다고 발표했다. 이날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영국발 변이가 오는 3월이면 미국에 우세종이 될 것이라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미국에서는 영국발 외에 미국산 변이 3종도 보고됐다. 앞서 지난 9월 영국 남동부에서 처음 출현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는 지난해 11월부터 급속히 확산하기 시작했다. 영국은 지난달 14일 세계보건기구(WHO)에 B117이라고 불리는 변이 바이러스를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NYT는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유전자 검사가 저조한 상황이라 실제 확산 범위가 어느 정도인지는 파악이 어려운 상황”이라며 “영국발 변이 이외에 브라질과 남아프리카공화국 등에서 발견된 3개의 변이도 위험성이 높다”고 지적했다. 영국은 16일 브라질발 변이 감염 사례 8건을 확인하고 중남미 및 스페인 발 입국자를 차단했고, 이탈리아도 브라질발 항공편을 제한했다. 앙투안 플라호트 스위스 제네바대 국제보건연구소 소장은 “유럽 전역에서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우려를 낳고 있다”며 “치명률이나 중증 악화율이 더 높지는 않지만, 전파력이 강해지면 의료체계 부담이 가중돼 더 많은 사망자가 발생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인사] e대한경제, 산림청, ABL생명, 하나은행

    ■ e대한경제 ◇ 편집국 △ 부국장겸 산업부장 강주남 △ 디지털총괄에디터 정병진 △ 산업부 산업팀장 노태영 ■ 산림청 ◇ 과장·팀장급 전보 △ 남북산림협력단장 이용권 △ 서부지방산림청장 조준규 △ 해외자원담당관 박영환 △ 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장 김인호 △ 코로나19 긴급대응반장 함태식 △ 산림교육치유과장 이현주 △ 정원팀장 장영신 △ 산림환경보호과장 김명관 △ 백두대간보전팀장 김원중 △ 평창국유림관리소장 김성만 △ 중부지방산림청장 박현재 △ 계획인사교류(세종특별자치시) 이규명 ■ ABL생명 ◇ 승진 △ e-Business부장 김종문 △ 계리부장 문종민 ■ 하나은행 <전보> ◇ 지점장 △ 종로금융센터 감승권 △ 시화공단 강경석 △ 노은 강민석 △ 송촌중앙 강세의 △ 해운대 강인길 △ 신사동 강인홍 △ 인하대 강정훈 △ 남악 고양석 △ 구영 곽동수 △ 제천 구자훈 △ 중촌동 구향숙 △ 현대모터금융센터 구흥모 △ 수내역 권순목 △ 대화동 권조순 △ 권선동 권효용 △ 대전법원 김건영 △ 서강 김경자 △ 압구정 김광휘 △ 반포서래 김기호 △ 서귀포 김남구 △ 구로역 김남호 △ 발안 김대호 △ 이태원 김대호 △ 용전동 김덕화 △ 분당미금 김미남 △ 남산동 김미라 △ 잠실새내역 김민정 △ 부전동 김범석 △ 이촌동골드클럽 김봉수 △ 충무로역 김석중 △ 풍납동 김순미 △ 목포금융센터 김승미 △ 아차산역 김연옥 △ 서압구정골드클럽 김연주 △ 순천신대 김연희 △ 성서공단 김영식 △ 제주금융센터 김영완 △ 대구혁신도시 김영인 △ 성남공단 김영일 △ 영업1부PB센터 김영호 △ 용문역 김영환 △ 수지 김원호 △ 금산 김은숙 △ 대신동 김일희 △ 교하 김준기 △ 시흥 김진휘 △ 당산역 김태경 △ 서초동 김태형 △ 익산중앙 김학훈 △ 전주공단 김현철 △ 광안동 남재현 △ 수지상현 류보현 △ 종로5가 문성주 △ 대전역전 민창현 △ 천안두정금융센터 민홍기 △ 암스텔담 박근훈 △ 여수 박명희 △ 천안불당 박무락 △ 서면역 박병순 △ 목동골드클럽 박상빈 △ 압구정금융센터 박세희 △ 군산 박승헌 △ 상인동 박이훈 △ 잠실리센츠 박재금 △ 장한평 박재수 △ 정자동 박정선 △ 대구광장 박정진 △ 구리역 박정춘 △ 청주지웰시티 박종명 △ 여의도금융센터 박종무 △ 성수역 박종진 △ 하나금융투자센터 박지훈 △ 서린 박진홍 △ 문수로 박현주 △ 안암동 방인환 △ 부천상동역 백승악 △ 북울산 백인용 △ 광장동 서연아 △ 서대문 서영주 △ 영등포 서예원 △ 광산 서재현 △ 칠곡 서희경 △ 익산 설근호 △ 관양동 성안제 △ 황실 성영제 △ 서초슈퍼빌 손승희 △ 태평동 손영진 △ 당진 손치세 △ 서청담 송혜영 △ 동천동 신권수 △ 반월기업센터 신동석 △ 전민동 신영수 △ 천호동 신이철 △ 나주빛가람 안세민 △ 동광주 안효환 △ 동탄2신도시 양섭 △ 판교중앙 양영렬 △ 서초 오민규 △ 송도금융센터 오선향 △ 용인동백 오인자 △ 인천청라 오창헌 △ 한전 유선필 △ 화정역 유용애 △ 구로상가 윤동환 △ 연신내역 윤미애 △ 둔산뉴타운 윤성현 △ 동대문 윤은호 △ 마닐라 윤태선 △ 가락중앙 이건복 △ 신마산 이경철 △ 광화문역 이규탁 △ 태릉 이득만 △ 장안동 이민석 △ 구리 이범석 △ 조치원 이병일 △ 신내동 이상희 △ 강남구청역 이성곤 △ 구로디지털단지 이영준 △ 충남대 이영필 △ 서천 이용록 △ 정자중앙 이용우 △ 성남 이우언 △ 구미동 이윤정 △ 비래동 이은섭 △ 충무로 이장우 △ 시지 이재국 △ 역삼중앙 이정아 △ 대동 이종광 △ 대구죽전 이종택 △ 대덕특구 이현철 △ 문정법조타운 이형진 △ 서소문 임기덕 △ 옥수역 장세묵 △ 서신동 장순덕 △ 낙성대역 장은혜 △ 충무동 장진만 △ 호계동 전경숙 △ 판교 전명철 △ 고대병원 전호영 △ 범일동 정민균 △ 신길동 정병현 △ 평창동 정연우 △ 우방타운 정영일 △ 이매동 정옥희 △ 숭의동 정우택 △ 일원역 정은영 △ 분당시범단지 정익현 △ 울산중앙 정춘 △ 한남동 정혜원 △ 거제 제동규 △ 도곡역 조예지 △ Club1PB센터 조윤식 △ 대연동 조창형 △ 홍성 주영신 △ 마산중앙 주정원 △ 망원역 진건창 △ 주안공단 차광희 △ 가오동 천영희 △ 목동역 최규원 △ 대전 최규창 △ 일산백마 최서전 △ 가스공사 최석원 △ 숙대입구역 최선종 △ 김해 최용석 △ 번동 최용재 △ 서초로 최윤희 △ 부평 최정규 △ 침산동 최효진 △ 구로디지털 한병철 △ 김포구래 한옥수 △ 창원중앙 허봉숙 △ 구성언남 허숙 △ 화성병점 현정규 △ 신당역 홍해남 △ 법조타운골드클럽 황복희 △ 상도역 황성훈 ◇ RM △ 대구 고창훈 △ 부천도당금융센터 곽재근 △ 대구중앙 권석현 △ 음성 김광수 △가산디지털 김광훈 △ 신사동 김남석 △ 하나금융투자센터 김성훈 △ 영남영업추진지원섹션 김승찬 △ 서소문 김영권 △ 포항 김재익 △ 서초남금융센터 김지훈 △ 김포 김홍민 △ 대전금융센터 라종욱 △ 석촌역 박기영 △ 광주금융센터 시광균 △ 방배동 신효석 △ 익산공단 심석진 △ 남서울 안남수 △ 해운대동백 양달섭 △ 부동산금융섹션 양용석 △ 선릉역 양우주 △ 가락금융센터 오영근 △ 역삼역금융센터 윤보경 △ 둔촌역 윤영효 △ 온양 이민경 △ 이수역 이민철 △ 강남역금융센터 이석규 △ 부산연산금융센터 이영 △ 삼성센터 이종욱 △ 의정부 이중헌 △ 유성 임종배 △ 서초센터 장형석 △ 녹산공단 전명환 △ 목포금융센터 정광택 △ 강서 조원학 △ 평택금융센터 진승령 △ 마두역 차희정 △ 신설동 최민기 △ 부산 추진호 △ 구미 황병일 △ 평촌역 황어지니 △ 면목동 황희선 ◇ Gold PB △ 올림픽선수촌PB센터 강보연 △ Club1PB센터 김미희 △ 한남1동골드클럽 김병주 △ 둔산골드클럽 김해진 △ Club1PB센터 김현정 △ 롯데월드타워골드클럽 남광우 △ 도곡PB센터 노미강 △ Club1PB센터 문영미 △ 법조타운골드클럽 박소영 △ 압구정PB센터 송미정 △ 아시아선수촌PB센터 이서윤 △ 영업1부PB센터 이원휴 △ 대치동골드클럽 이준순 △ 서현역골드클럽 이희윤 △ 도곡PB센터 정시은 △ 서현역골드클럽 조성신 △ 평창동골드클럽 차막례 ◇ 해외법인장 △ 하나글로벌재무유한공사 권순철 △ 러시아하나은행 김인배 △ 하나로스엔젤레스파이낸셜 이승식 ◇ 개설준비위원장 △ 타이베이 김진석
  • “음성 판정에도 코로나 의심된다면 변이 바이러스 가능성”

    “음성 판정에도 코로나 의심된다면 변이 바이러스 가능성”

    “변이 바이러스, 음성으로 잘못 판정될 수도”미 FDA 경고…다른 검사법으로 재검 권고WHO 유럽사무소, 변이에 대응 강화 촉구 영국발 변이 코로나바이러스를 포함한 변이 바이러스가 검사에서 음성으로 잘못 판정될 수 있다고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8일(현지시간) 경고했다. FDA는 의료 전문가들과 연구소에 서한을 보내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인 B117을 포함해 유전적으로 변이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검사에서 음성으로 잘못 판정될 수 있다고 통지했다고 CNN 방송이 보도했다. FDA는 코로나19를 탐지하기 위한 어떤 분자 검사법도 검사 대상인 코로나바이러스의 게놈(유전체)의 일부에 변이가 일어났다면 음성으로 잘못 판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FDA는 음성 판정이 나왔는데도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의심된다면 다른 검사법으로 다시 검사를 받으라고 권고했다. FDA는 “우리는 승인된 검사법이 환자에게 정확한 결과를 제공하도록 계속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유전적 변이를 모니터링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세계보건기구(WHO) 유럽 사무소는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한 우려스러운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대응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7일(현지시간) 한스 클루주 WHO 유럽 지역 책임자는 영국에서 처음 발견된 변이 바이러스를 언급하면서 유럽은 코로나19 대유행에서 ‘티핑포인트’에 직면해 있다고 말했다. 티핑포인트는 감염자 수가 급속히 증가하는 시점을 뜻한다. 그는 “우려스러운 상황”이라면서 “단기간에 우리가 했던 것보다 더 많은 일을 하고, 공중 보건과 사회적 조치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WHO는 유럽 지역을 러시아, 중앙아시아 일부 국가를 포함해 53개국으로 분류한다. 이 가운데 22개국에서 변이 바이러스가 보고됐다고 AFP는 전했다. 현재까지 국내에서 영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에서 유행 중인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례는 총 16명으로 나타났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여기는 중국] 다음 역은 학생식당?…지하철 출입구로 연결된 中 대학 식당 화제

    [여기는 중국] 다음 역은 학생식당?…지하철 출입구로 연결된 中 대학 식당 화제

    지하철 출입구와 곧장 이어진 학생 식당이 있어서 화제다. 중국 시안(西安) 지하철 5호선 창신강(创新港)역 B1 출입구와 연결된 시안교통대학교 창신강 캠퍼스 학생 식당이 바로 화제의 장소. 창신강역은 지난해 12월 개통된 시안 지하철 5호선 중 한 곳으로, 캠퍼스는 시안 시 중심가와는 약 1시간 10분 거리에 있는 외곽 지역에 위치해있다. 시안시 정부는 지난해 12월 시안 지하철 5, 6, 9호선 3개 노선을 완공, 개통했다. 재학생들은 새로 개통된 지하철역에 대해 반기는 분위기다. 학생 식당으로 통하는 지하철역은 지상과의 연결을 위해 고속 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가 운용 중이다. 특히 중국에서 학생 식당과 연결된 최초의 지하철역으로 알려지면서 재학생들과 교직원들의 식당 이용률이 크게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시안교통대 재학생이라고 밝힌 강 모 양은 “학교 캠퍼스가 작지 않은 규모인데, 그 동안은 밥을 먹기 위해 끼니 때마다 기숙사에서 식당까지 오고 가는 것에 어려움이 있었다”면서 “일부 학생 중에는 식사 문제 때문에 등교 자체를 꺼리는 학생들도 있었을 정도다. 다수는 학생 식당 대신 배달 전문점에서 도시락을 주문해서 먹었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제는 배달 음식점의 밥 대신에 학생 식당에서 따뜻한 밥을 먹을 수 있게 돼 다행”이라고 덧붙였다. 현지 누리꾼들은 학생 식당으로 이어진 지하철역 개통 소식에 흥분을 감추지 못하는 분위기다. 누리꾼들은 “학교 정문으로 이어진 지하철은 많이 있지만, 이렇게 식당 정문으로 바로 이어진 지하철은 본 적이 없었다”면서 “학생들은 하루에도 여러 번씩 쉽게 식당에 갈 수 있어서 좋을 것이다. 밥 먹는 즐거움을 위해서라도 결석하지 않고 반드시 수업에 출석할 것 같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교직원 및 학생 이외의 외부인은 해당 학교 식당을 이용할 수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학교 관계자 A씨는 “지하철이 개통되기 이전에는 시안 시내에서 학교까지 무려 2시간이 넘게 걸렸다”면서 “현재는 1시간 10분 정도로 시간이 크게 단축됐다. 다만, 학교 외부인들은 학생 식당을 이용할 수 없으며, 학생증 또는 교직원증 등을 소지한 이들만 학생 식당 입구에 부착된 카드 인식기를 이용해 식당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임지연 베이징(중국) 통신원 cci2006@naver.com 
  • [인사] BNK금융그룹, BNK경남은행

    ■ BNK금융그룹 [BNK금융지주] ◇ 상무대우 승진 △ CIB기획부 정윤만 △ 디지털기획부 이근영 ◇ 1급 승진 △ 임원부속실 정준현 △ 홍보부 곽태길 ◇ 2급 승진 △ 재무기획부 김동우 △ IT기획부 김종철 ◇ 부장대우 승진 △ 여신감리부 구순모 △ 검사부 황만석 ◇ 3급 승진 △ 재무기회부 송성택 △ 리스크관리부 손용희 △ IT기획부 한재희 ◇ 과장 승진 △ BNK디지털센터 김만식 [부산은행] ◇ 상무대우 승진 △ IT기획부 오동준 △ 서울금융센터 이찬일 △ 영업부 남석원 ◇ 1급 승진 △ W스퀘어지점 문정원 △ 강남지점 안수일 △ 광안동금융센터 신식 △ 구서동금융센터 박문철 △ 대연동금융센터 김선미 △ 덕계지점 이영환 △ 마케팅추진부 김용규 △ 부산시청지점 이승아 △ 사직동금융센터 제해영 △ 안락동금융센터 강석래 △ 자금부 김청호 ◇ 2급 승진 △ 개금동지점 유진정 △ 금융소비자보호부 나종만 △ 금융시장지원부 박기복 △ 기업경영지원부 김경훈 △ 기장지점 최연경 △ 기찰지점 김성진 △ 대전영업부 반행규 △ 마산지점 유경석 △ 명장동지점 신동학 △ 서부산유통단지지점 김점환 △ 수정동지점 김수정 △ 양곤사무소 양경철 △ 여신감리부 신재현 △ 여신관리부 강동호 △ 여의도지점 김영돈 △ 연미지점 신동근 △ 재무기획부 이영섭 △ 전략기획부 김성국 △ 중부지점 지명철 △ 투자금융2부 신동훈 △ 프로세스혁신부 이찬국 △ 화명수정지점 이훈숙 ◇ 부실점장 승진 △ 거제고현지점 김찬진 △ 검사부 이정남 △ 당리동지점 노동현 △ 두실지점 박상영 △ 리테일금융부 곽성균 △ 명륜동지점 박순정 △ 몰운대지점 백시욱 △ 문현동지점 전근호 △ 민락동지점 엄점수 △ 반송동지점 천종헌 △ 부산시교육청지점 이위덕 △ 선수촌지점 정현근 △ 송도지점 정문철 △ 수원지점 이상철 △ 신용평가부 한문길 △ 신탁사업단 김의신 △ 양산석산지점 문창준 △ 양산영업부 정성창 △ 언양지점 박경용 △ 엄궁동지점 김영수 △ 여신감리부 박충현 △ 여신심사부 김승화 △ 여신심사부 유현식 △ 영도동삼동지점 김경호 △ 영업부 서정우 △ 외환사업부 김수혜 △ 용원지점 정성진 △ 인사부 이상헌 △ 인천남동공단지점 강상순 △ 재무기획부 권순호 △ 준법감시부 여대웅 △ 진례지점 정성훈 △ 투자금융2부 진영도 △ 해운대중동지점 박용경 ◇ 부실점장 전보 △ 잠실지점 강상호 △ 김해금융센터 강태훈 △ 연산동금융센터 공돈엽 △ 투자금융1부 권영우 △ 영선동지점 권정일 △ 화명동지점 김경옥 △ 망미동지점 김광수 △ 여신기획부 김남영 △ 모라동지점 김덕렬 △ 사상금융센터 김병국 △ 울산금융센터 김상훈 △ 성수동지점 김성민 △ 당감동지점 김은주 △ 김해공항지점 김정한 △ 삼계동지점 김지훈 △ 초량동지점 김형수 △ 가야동지점 남경화 △ 영업부 남석원 △ 충무동지점 남우용 △ 정보보호부 류창열 △ 금사공단지점 문경호 △ 사상중앙지점 문종효 △ 덕포동지점 박동혁 △ 감만동지점 박두희 △ 사상공단금융센터 박부관 △ 부평동금융센터 박유성 △ 양정동지점 박점순 △ 팔송지점 방석민 △ 하단동금융센터 배종화 △ 신평동금융센터 신상구 △ 해양금융부 안병철 △ 자금운용부 안수진 △ 좌동지점 양수광 △ 서면롯데1번가지점 오민욱 △ 녹산중앙지점 오성호 △ 시화공단지점 오원배 △ 부곡동지점 위성옥 △ 부민동지점 유성로 △ 울산중앙지점 유재영 △ 온천동금융센터 윤종열 △ 동래금융센터 이기봉 △ IT개발부 이선영 △ 구포금융센터 이종태 △ 서울금융센터 이찬일 △ 마케팅추진부 이충환 △ 자금부 임재형 △ 금정지점 장원양 △ 자금세탁방지부 장현동 △ 감천중앙지점 정원식 △ 영도금융센터 정희정 △ 범일동금융센터 주업돈 △ 시화공단지점 지창혁 △ 연지동지점 최윤정 △ 부산국제금융센터지점 최정희 ◇ 3급 승진 △ IT개발부 오주엽 △ IT기획부 백종훈 △ IT기획부 정시준 △ 감천동지점 김대훈 △ 검사부 김대철 △ 광안동금융센터 김영옥 △ 구포금융센터 김성곤 △ 기업경영지원부 강성일 △ 남천동지점 정우열 △ 두실지점 정태수 △ 범일동금융센터 이진우 △ 사회공헌홍보부 신정훈 △ 사회공헌홍보부 현승근 △ 서울업무부 정대인 △ 신용평가부 이현경 △ 신탁사업단 주종훈 △ 양산영업부 정정수 △ 여신기획부 장일규 △ 여신심사부 신승재 △ 여신심사부 정명섭 △ 여신심사부 황상근 △ 연지동지점 전영수 △ 영업부 송재호 △ 외환사업부 박재홍 △ 인사부 최동훈 △ 장유지점 이은미 △ 재무기획부 박상민 △ 재무기획부 박해준 △ 정관지점 강병수 △ 초량동지점 정기영 ◇ 4급 승진 △ IT개발부 이원재 △ IT개발부 박진완 △ IT개발부 홍석민 △ 강서산단지점 최윤서 △ 검사부 김효정 △ 광남지점 최성숙 △ 광안동금융센터 김기홍 △ 금융소비자보호부 전해숙 △ 금융시장지원부 김연준 △ 기장지점 김현정 △ 김해금융센터 김주업 △ 김해상동지점 이정민 △ 남양산금융센터 김명숙 △ 녹산공단지점 한상환 △ 당평지점 문수련 △ 덕계지점 이준호 △ 디지털전략부 황준성 △ 리스크관리부 김동규 △ 리스크관리부 문준영 △ 마케팅추진부 이상민 △ 명지국제신도시지점 이정숙 △ 사직동금융센터 윤혜민 △ 사회공헌홍보부 정봉경 △ 사회공헌홍보부 이진희 △ 서울금융센터 최주희 △ 수영지점 이창우 △ 신용평가부 민정화 △ 신탁사업단 우경호 △ 신평동금융센터 도선화 △ 야음동지점 임해인 △ 여신관리부 김정분 △ 여신기획부 신유정 △ 여신기획부 정호진 △ 연미지점 성수연 △ 영도금융센터 안여진 △ 영선동지점 김명희 △ 외환사업부 유훈영 △ 외환사업부 윤희영 △ 용원지점 박준곤 △ 용호동지점 손정우 △ 인사부 문주영 △ 인사부 박형광 △ 인사부 정진희 △ 자금부 윤상우 △ 잠실지점 노영래 △ 전략기획부 석은우 △ 정보보호부 이강희 △ 중앙동금융센터 곽민정 △ 중앙동금융센터 권미경 △ 채널운영부 이희민 △ 총무부 윤태영 △ 투자금융1부 신경훈 △ 투자금융2부 우형우 △ 팔송지점 임은수 △ 화명동지점 김웅용 △ 화전공단지점 김효철 [BNK캐피탈] ◇ 1급 승진 △ 소매금융부 김민철 △ 소비자보호(겸) 글로벌사업부 김종철 △ 투자금융부 이지훈 ◇ 2급 승진 △ 서울지점 전동석 △ 미얀마법인 이석엽 △ 신차팀 정재천 ◇ 부실점장 전보 △ 자금부 이재열 △ 신차금융부 송원호 △ 중고차금융부 김윤식 △ 오토지원부 최종근 △ 산업금융부 박상진 △ 카자흐스탄법인 유동진 △ 부산지점 최성호 △ 마포지점 이대광 △ 광주지점 김지운 △ 제주지점 하차영 △ 부산소매지점 정영훈 △ 서울산업금융지점 장규철 △ 콜렉션센터 이준호 △ 수원채권센터 정석인 △ 인천채권센터 전지완 △ 광주채권센터 김형준 [BNK투자증권] ◇ 상무보 승진 △ 준법감시부장 김현철 △ 인사부장 이승하 △ 채권금융부장 신동원 △ 투자금융부장 오정훈 △ CM부장/이동현 △ 대체투자금융3부장 김현승 △ 부울경IB1부장 최충원 △ 기업금융부장 안재성 ◇ 이사대우 승진 △ MS운용부장 장유진 △ PF2부장 이기완 △ PF3부장 이성구 △ 기업금융부 ECM팀장 하준욱 △ 장외파생부 우완 △ 부동산금융1부 최지수 △ 부동산금융1부 김용재 △ 부울경IB1부 박태숙 ◇ 1급 승진 △ 경영기획부장 장대현 △ 결제부장 김중용 △ 경남영업부장 김준영 △ 울산영업부장 여대환 △ 영업추진부 WM기획팀장 안상혁 △ 서울영업부 전만호 ◇3급 승진 △ 인사부 김재영 △ 인사부 한석현 △ IT솔루션부 박상현 △ 경남영업부 신원재 △ 울산영업부 구덕호 △ 리스크심사부 나운학 △ 검사부 김병직 ◇4급 승진 △ 자금부 김민우 △ 결제부 김승미 △ 인사부 김성은 △ 총무부 김가영 △ IT솔루션부 김민수 △ 영업부 장경민 △ 경남영업부 장재화 [BNK저축은행] ◇ 1급 승진 △여의도점 김동기 ◇ 2급 승진 △리테일금융부 배현주 ◇ 부실점장 승진 △경영지원부 황윤성 ◇ 3급 승진 △여의도점 류용삼 ◇ 4급 승진 △ IT지원부 이승재 △ 해운대점 양진혁 △ 경영기획부 김정수 △ 리테일금융부 이리라 [BNK자산운용] ◇ 수석매니저 승진 △ 홀세일마케팅팀 곽민석 △ 전략기획팀장 김가영 △ 상품지원팀장 송진영 △ 주식운용2팀장 차소윤 [BNK시스템] ◇ 2급 승진 △ D-IT사업부 윤석준 △ ITO사업1부 정윤덕 △ ITO사업2부 강진호 ◇ 3급 승진 △ D-IT개발부 표기동 △ D-IT사업부 박규태 △ ITO사업2부 공만식 △ ITO사업2부 박동훈 ◇ 4급 승진 △ 경영지원부 안수영 △ D-IT기획부 김민부 △ D-IT사업부 민경난 △ ITO사업1부 김범준 △ ITO사업1부 추대웅 △ ITO사업1부 김승준 △ ITO사업1부 유상용 △ ITO사업2부 조현우 ■ BNK경남은행 ◇ 1급 승진 △ IT기획부 부장 임정택 △ 강남금융센터 금융센터장 박상호 △ 마케팅추진부 부장 최명희 △ 인사부 부장 박재노 △ 자금부 부장 김창효 △ 전략기획부 부장 이창우 △ 팔용동지점 지점장 안승호 ◇ 2급 승진 △ IT개발부 부장 이영수 △ 대송지점 지점장 김영혁 △ 리스크관리부 부장 백은권 △ 마산자유무역지점 지점장 김형수 △ 병영지점 지점장 김상철 △ 부산영업부 부장 배정한 △ 사상지점 지점장 최진권 △ 석동지점 지점장 박윤호 △ 외동기업금융지점 지점장 박성훈 △ 외환사업부 부장 김상원 △ 장유지점 지점장 이창근 △ 중리금융센터 금융센터장 정종태 △ 중소기업지원센터지점 지점장 장은중 △ 진주시청지점 지점장 진영준 ◇ 3급 승진 △ 강서지점 선임CMO 이정훈 △ 내외동지점 선임CMO 박진용 △ 디지털전략부 부부장 나성준 △ 마케팅추진부 부부장 최석태 △ 명곡금융센터 부지점장 이정애 △ 봉곡동지점 부지점장 정덕순 △ 부산영업부 부지점장 구종선 △ 서성동지점 선임PB 이수민 △ 석동지점 부지점장 박찬호 △ 여신관리부 선임관리역 김성일 △ 영업부 선임CMO 허성민 △ 우정동금융센터 선임PB 이수영 △ 장유지점 부지점장 박혜철 △ 창원대로금융센터 선임CMO 박지현 △ 채널운영부 부부장 김상식 △ 카드사업부 부부장 성지헌 △ 투자금융1부 부부장 김현배 △ 투자금융2부 부부장 이재준 △ 학성지점 선임PB 하성희
  • 코로나시대 커뮤니티 특화아파트 ‘흥해 서희스타힐스 더 캐슬’ 오픈

    코로나시대 커뮤니티 특화아파트 ‘흥해 서희스타힐스 더 캐슬’ 오픈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재택근무, 온라인 교육 등 집에서 머무르는 시간이 늘어나고 있다. 슬기로운 ‘집콕생활’을 위한 다양한 활동들이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아파트 분양시장에서도 단지 내에서 문화, 스포츠 생활을 누릴 수 있는 커뮤니티 시설과 쾌적한 단지환경을 조성하는 조경 등에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건설사들은 실내체육관부터 수영장, 사우나, 스카이라운지, 카페, 도서관 등 취미와 여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는 것은 물론, 숲속 놀이터, 반려동물 놀이터, 게스트하우스 등의 차별화된 커뮤니티시설과 조경을 선보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포항 최초 단지 내 수영장을 비롯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과 조경을 갖춘 ‘흥해 서희스타힐스 더캐슬’이 24일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분양에 들어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 단지는 포항에서는 처음으로 4레인 규모의 단지내 수영장을 건설한다. 전국적으로도 흔치 않은 수영장을 갖춘 아파트는 입주민의 높은 만족도와 함께 아파트의 가치도 더 높게 평가받는다고 부동산업계 관계자들은 입을 모은다. 수영장 외에도 골프연습장, 피트니스, GX룸 등 헬스케어 커뮤니티와 어린이집, 시니어클럽도 갖추어진다. ‘흥해 서희스타힐스 더 캐슬’은 쾌적한 단지환경을 만들기 위해 조경에도 주의를 기울였다. 단지 중앙에 약 6,600㎡에 달하는 대형 공원을 조성해 여유롭고 쾌적한 단지내 생활을 누릴 수 있다. 가로 126m, 세로 52m 규모의 중앙공원에 잔디광장, 운동시설, 어린이놀이터 등 다양한 시설이 조성돼 주민들의 휴식과 소통의 장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기존의 내진설계보다 더 강화된 제진설계가 적용돼 가장 안전한 아파트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에 4bay 위주 설계로 일조, 채광 확보와 공간활용도를 높이는 데도 역점을 뒀다고 분양관계자는 밝혔다. 또한, 남옥지구와 바로 인접한 흥해읍 시가지에는 특별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생활인프라가 다양하게 갖추어진다. ‘행복도시 어울림 플랫폼’이 2023년까지 순차적으로 건립되는데 여기에는 키즈카페, 장난감도서관, 시립어린이집으로 구성된 아이누리플라자와 흥해공공도서관이 포함된다. 또한 지하 1층~지상 3층 연면적 5,000㎡ 규모의 흥해복합커뮤니티센터가 2021년까지 완공될 예정인데 여기에는 수영장, 헬스장, 메디컬룸, 다목적 체육관, 탁구장, 당구장 등 체육시설과 작은도서관, 다함께돌봄센터, 문화카페, 공예공방실, 컴퓨터실 등 생활문화시설이 들어설 계획이다. 한편, ‘흥해 서희스타힐스 더 캐슬’는 최근 포항 남구가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되면서 비규제지역의 풍선효과로 반사이익을 누릴 단지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청약자격의 제한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롭고 전매제한도 없어 계약 후부터 바로 전매할 수 있다. 만 19세 이상, 세대주 여부 관계없이 청약통장 가입 6개월 이상이면 1순위 청약이 가능하고 다주택자나 당첨사실이 있어도 청약할 수 있다.‘흥해 서희스타힐스 더 캐슬’은 포항시 흥해읍 옥성리 남옥지구 B1블럭에 지하 2층~지상 25층 10개동 총 956세대로 건립된다. 59㎡ 3개 타입, 74㎡, 84㎡ 형으로 구성되며 457세대를 일반분양한다. 청약일정은 1월 5일 특별공급, 6일 1순위 청약접수, 7일 2순위 청약접수이다. 견본주택 관람은 홈페이지 사전예약을 통해서 1월 4일까지 가능하며 현장 옆에 위치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반도 정세 ‘한미일 vs 북중러’ 구도 강화 우려

    한반도 정세 ‘한미일 vs 북중러’ 구도 강화 우려

    北, 바이든 강경정책 땐 중러와 ‘제휴’중국과 러시아가 지난 22일 군용기 총 19대를 무더기로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에 진입시키며 연합훈련을 하는 등 군사적으로 더욱 밀착하는 모습이다. 내년 1월 출범할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에서도 미중 갈등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동북아에서 한미일과 북중러가 대립하는 신냉전 구도가 강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중국과 러시아 국방부는 22일 양국 공군이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제2차 연합 공중 전략 훈련을 했다며 제3자를 겨냥한 훈련이 아니라고 밝혔다. 하지만 이번 훈련은 미국을 견제하기 위한 포석이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미국이 이달 들어 한반도와 남중국해 상공에 수차례 정찰기를 띄우고, 동해 상공에 B1B 랜서 전략폭격기를 출격시켜 일본과 연합훈련을 한 데 따라 중러가 대응에 나섰다는 것이다. 중러 외교장관은 같은 날 전화통화에서 한목소리로 미국을 비난하고 전략적 협력을 강조했다. 중러 군용기의 KADIZ 진입에 대해 미국 국무부 대변인실 관계자는 “미국은 최근의 도발적 공군 훈련에 대해 우리의 동맹인 한국의 우려를 강력히 지지한다”고 밝혔다고 미국의소리(VOA)가 23일 전했다. 미국은 이날 B1B 전략폭격기 2대와 KC135R 공중급유기 1대를 괌 앤더슨 공군기지에서 남중국해 상공으로 출격시켰다. 중러는 최근 들어 한미·미일 연합훈련 전후로 군용기를 KADIZ와 일본방공식별구역(JADIZ)에 진입시키며 한미일 삼국을 동시 압박해 왔다. 이에 동맹 중시를 표방한 바이든 정부가 한미일 공조를 강화하려 한다면 중러가 삼국을 겨냥해 군사적 행동을 늘릴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김흥규 아주대 미중정책연구소장은 “중국은 한국이 반중 전선에 참여하지 않는 한 한국과 대립하려 하지 않겠지만 이번 KADIZ 진입처럼 미국에 경도되지 말라는 경고의 메시지는 던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한중 외교차관은 23일 화상회의를 하고 중국 군용기의 KADIZ 진입 등 상호 민감하게 여겨질 수 있는 사안에 대해 긴밀한 소통을 지속하기로 했다. 외교부는 전날 중국 측에 유감을 표명하고 재발 방지를 촉구한 바 있다. 문제는 북한이다. 바이든 정부가 북한에 유화적으로 나온다면 북한은 미국과 비핵화 협상을 재개하며 중러와의 관계는 현상 유지 수준에서 관리하려 하겠지만, 바이든 정부가 강경한 태도를 취한다면 중러와 밀착할 수밖에 없다는 분석이다. 홍민 통일연구원 북한연구실장은 “북한은 바이든 정부 출범 이후 미국이 협상할 만한 상대인지 관망하다가 미국과 관계 개선에 나설지, 중러와 전략적 제휴를 강화할지 선택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기석 기자 kisukpark@seoul.co.kr
  • KADIZ 진입하며 밀착 과시한 중러… 한미일 vs 북중러 구도 형성되나

    KADIZ 진입하며 밀착 과시한 중러… 한미일 vs 북중러 구도 형성되나

    중국과 러시아가 지난 22일 군용기 총 19대를 무더기로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에 진입시키며 연합훈련을 하는 등 군사적으로 더욱 밀착하는 모습이다. 내년 1월 출범할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에서도 미중 갈등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동북아에서 한미일과 북중러가 대립하는 신냉전 구도가 강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중국과 러시아 국방부는 22일 양국 공군이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제2차 연합 공중 전략 훈련을 했다며 제3자를 겨냥한 훈련이 아니라고 밝혔다. 하지만 이번 훈련은 미국을 견제하기 위한 포석이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미국이 이달 들어 한반도와 남중국해 상공에 수차례 정찰기를 띄우고, 동해 상공에 B1B 랜서 전략폭격기를 출격시켜 일본과 연합훈련을 한 데 따라 중러가 대응에 나섰다는 것이다. 중러 외교장관은 같은 날 전화통화에서 한목소리로 미국을 비난하고 전략적 협력을 강조했다. 중러 군용기의 KADIZ 진입에 대해 미국 국무부 대변인실 관계자는 “미국은 최근의 도발적 공군 훈련에 대해 우리의 동맹인 한국의 우려를 강력히 지지한다”고 밝혔다고 미국의소리(VOA)가 23일 전했다. 미국은 이날 B1B 전략폭격기 2대와 KC135R 공중급유기 1대를 괌 앤더슨 공군기지에서 남중국해 상공으로 출격시켰다. 중러는 최근 들어 한미·미일 연합훈련 전후로 군용기를 KADIZ와 일본방공식별구역(JADIZ)에 진입시키며 한미일 삼국을 동시 압박해 왔다. 이에 동맹 중시를 표방한 바이든 정부가 한미일 공조를 강화하려 한다면 중러가 삼국을 겨냥해 군사적 행동을 늘릴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김흥규 아주대 미중정책연구소장은 “중국은 한국이 반중 전선에 참여하지 않는 한 한국과 대립하려 하지 않겠지만 이번 KADIZ 진입처럼 미국에 경도되지 말라는 경고의 메시지는 던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한중 외교차관은 23일 화상회의를 하고 중국 군용기의 KADIZ 진입 등 상호 민감하게 여겨질 수 있는 사안에 대해 긴밀한 소통을 지속하기로 했다. 외교부는 전날 중국 측에 유감을 표명하고 재발 방지를 촉구한 바 있다. 문제는 북한이다. 바이든 정부가 북한에 유화적으로 나온다면 북한은 미국과 비핵화 협상을 재개하며 중러와의 관계는 현상 유지 수준에서 관리하려 하겠지만, 바이든 정부가 강경한 태도를 취한다면 중러와 밀착할 수밖에 없다는 분석이다. 홍민 통일연구원 북한연구실장은 “북한은 바이든 정부 출범 이후 미국이 협상할 만한 상대인지 관망하다가 미국과 관계 개선에 나설지, 중러와 전략적 제휴를 강화할지 선택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기석 기자 kisukpar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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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장급 전보△정보통신방송기술정책과장 최동원△정보보호기획과장 신대식△디지털포용정책팀장 김준동 ■고용노동부 ◇국장급 전보△대변인 정경훈△근로감독정책단장 박종필△대구지방고용노동청장 김윤태 ■중소기업벤처부 ◇과장급 전보△기업금융과장 권영학△지역상권과장 길동△벤처투자과장 양승욱△혁신행정담당관 김주식△국제협력과장 안남우△창업정책총괄과장 김지현△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 조정협력과장 강해수△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성장지원과장 강봉수△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윤영섭△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윤종욱 ■아시아경제 △정치부장 신범수△경제부장 최일권△사회부장 이경호△자본시장부장 겸 기업분석부장 전필수△4차산업부장 조영주△국제부장 강희종 ■한국투자금융지주 ◇한국투자금융지주<승진>△전무 경영지원실장 윤형준<신임>△상무 경영관리2실장 빈센트 앤드루 제임스△상무 전략기획담당 윤희도◇한국투자증권<승진>△전무 IB그룹장 배영규△상무 중부PB본부장 조원호△상무 금융센터본부장 권문규△상무 PF1본부장 방창진△상무보 영남PB2본부장 이상국△상무보 리서치센터장 유종우<전보>△전무 투자솔루션본부장 이준재△상무보 영남PB1본부장 이창호<신임>△전무 투자상품본부장 양해만△상무보 디지털플랫폼본부장 최서룡△상무보 PB전략본부장 김도현△상무보 PB2본부장 박재현△상무보 호남PB본부장 이노정△상무보 IB3본부장 김성철◇한국투자신탁운용<승진>△전무 최고운영책임자 박경선<신임>△상무 경영기획총괄 조준환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신임>△대표이사 이석로<승진>△상무보 자산총괄본부장 장현진◇한국투자파트너스<신임>△대표이사 황만순<승진>△전무 최고투자책임자 김동엽△상무 투자2그룹 박민식◇한국투자캐피탈<승진>△상무 영업본부장 이용석◇한국투자부동산신탁<승진>△상무 신탁사업2본부장 김신열<신임>△상무보 경영지원본부장 손해원
  • [바이오·제약 단신]

    [바이오·제약 단신]

    유유제약, 어린이 건강식품 3종 유유제약이 어린이 건강기능식품 및 일반식품 ‘하이’ 시리즈 3종을 출시했다. 액상형 스틱포 제품인 ‘하이튼튼 멀티비타민’은 비타민A·B1·B2·B6·D·E·K, 나이아신, 비오틴, 판토텐산, 엽산 등을 원료로 만들었다. 아미노산과 소화효소도 함유했다.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엘더베리맛으로 6세 미만은 1일 1포, 6세 이상은 1일 2포다.대웅제약, 코에 뿌리는 비염치료제 대웅제약이 코 안에 뿌리는 비염치료제 ‘코메키나 나잘스프레이 0.1%’를 출시했다. 주성분인 자일로메타졸린염산염은 코 점막에 직접 작용해 혈관을 수축시켜 코막힘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이란 설명이다. 7세 이상의 소아 또는 성인 기준 1일 1~3회, 1회 1번 사용한다.한미헬스케어 ‘비타민C3000’ 한미헬스케어가 새콤달콤 ‘비타민C 3000’ 구미젤리를 출시했다. 항산화 작용을 하는 비타민C를 한 팩에 3000㎎(1구미당 150㎎이상) 담아 어디서든 맛있고 간편하게 1일 비타민C 권장 섭취량을 충족할 수 있다. 전국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JW중외제약, 상처치료제 2종 JW중외제약은 밴드형 상처치료제 ‘하이맘 폼’ 시리즈 2종을 출시했다. 폴리우레탄 필름으로 만들어 밀착력과 방수력을 강화했으며, 중형·소형으로 구성돼 상처 부위의 크기에 따라 골라서 쓸 수 있다. 실리콘 겔 시트 점착제가 코팅돼 있어 밴드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들도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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