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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 누드 위에 표현된 아프리카 초원 ‘황홀’

    여성 누드 위에 표현된 아프리카 초원 ‘황홀’

    여성의 나체를 캔버스 삼아 아름다운 자연 풍광을 표현한 작가의 그림이 화제다. 18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뉴스는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작가 존 퍼플던(John Poppleton)의 ‘사바나 선셋’(Savannah Sunset)이란 제목의 ‘바디스케이프’에 대해 보도했다.   ‘바디스케이프’는 인간의 몸을 이용, 신체에 자연풍경을 그리는 예술 행위. 1분 25초 분량의 영상에는 어두운 조명 아래 나란히 나체의 등을 보이는 두 여성이 있다. 존은 형광색조를 사용해 무엇인가 그려 나간다. 그의 손이 분주해질수록 여성의 등에는 하나둘씩 구름이 생기고 초원 위에 커다란 나무가 자라기 시작한다. 스텝의 도움을 받아 코끼리와 기린의 문양이 새겨지고 그의 손이 더해질수록 여성의 등은 아프리카 사바나의 모습으로 변한다. 마지막으로 두 여성의 허리 사이 공간으로 동그란 조명을 비추자 일몰 직전의 아프리카 초원의 모습으로 완성된다. 취미로 사진을 찍던 존은 1993년 친구들 결혼식 사진 촬영을 해주면서 본격적인 사진작가의 길에 들어섰으며, 20년 동안 사진업계에선 인물 사진 전문작가로 정평이 나 있다. 그는 2010년 한 호텔 방 침대에 누워 아픈 몸 때문에 잠 못 이루는 밤을 보내는 동안 어두운 빛을 이용한 예술의 영감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금까지 그는 국제 웨딩&초상 사진전에서도 많은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그의 작품들은 사진관련 서적에서 많은 찬사를 받고 있다. 현재 존 퍼플던은 북부 유타 웰스빌의 조용한 마을에서 아내 베키 및 세 자녀와 함께 살고 있다. 사진·영상=John Poppleton, John Poppleton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지하철역에서 어린 딸 발로 무차별 폭행하는 엄마 ‘충격’

    지하철역에서 어린 딸 발로 무차별 폭행하는 엄마 ‘충격’

    행인들이 많은 지하철역사 내에서 어린 딸에게 폭행을 가하는 엄마의 모습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18일 미국 데일리뉴스는 지난 3월 1일 일본 도쿄 시부야 역에서 한 여성이 자신의 어린 딸을 발로 차는 아동학대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한 남성에 의해 촬영된 영상에는 우산을 든 어린 소녀가 땅바닥에 앉아 울고 있다. 엄마로 추정되는 여성이 큰소리를 지르며 아이를 혼낸다. 엄마는 아이를 다그친 후, 곧바로 뒤로 돌아 혼자 제 갈 길을 가기 시작한다. 사람 많은 곳에서 엄마를 놓칠세라 겁을 먹은 아이가 울면서 총총걸음을 하며 뒤를 쫓는다. 갑자기 걸음을 멈춘 엄마가 뒤로 돌더니 아이를 발로 가격한다. 엄마의 발차기에 머리를 가격당한 어린 딸이 바닥에 쓰러진다. 아동학대의 현장을 처음부터 목격하며 촬영한 한 남성이 여성에게 “경찰을 부르겠다”고 말하자 여성은 아이를 데리고 급히 사라진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공공장소에서도 저렇게 때리는데 집에서는?”, “자녀 폭행도 분명한 아동학대다”, “저 여성에게 처벌을~” 등 여성을 질타하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twinclouds1 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고래상어 타고 인증샷 찍은 남성들 논란, 이유는?

    고래상어 타고 인증샷 찍은 남성들 논란, 이유는?

    바다에서 만난 고래상어와 함께 수영한 남자의 영상이 SNS상에 올라와 논란이 일고 있다. 17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6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베니스 인근 해상에서 거대 고래상어를 만나 함께 수영한 제임스 로버트 보스트윅란 남성에 대해 보도했다. 플로리다에 거주하는 보스트윅은 그의 친구들과 함께 베니스에서 26km 떨어진 해상에서 고래상어와 마주친다. 예상치 못한 9m의 거대 고래상어를 본 순간, 보스트윅은 바다에 뛰어든다. 물에 들어간 그는 조심스레 고래상어의 곁으로 다가가 등 지느러미를 붙잡은 후, 고래상어의 움직임에 따라 함께 수영하기 시작한다. 때아닌 행운을 잡은 그가 카메라를 향해 엄지손가락을 지켜 세우며 자랑을 한다. 고래상어와의 수영 장면을 페이스북에 올려 주목을 받은 보스트윅은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당시 바다에는 저 이외에 3명의 사람이 더 있었지만, 고래상어는 그들과 함께하지 않았다”면서 “나는 상어와 20분 동안 함께 수영하며 놀았다”고 밝혔다. 모트 마린 연구소 상어연구센터장 밥 후터는 “고래상어는 사람을 해치지는 않지만, 잦은 접촉이 오히려 고래상어를 다치게 할 수 있다”면서 “장기적인 접촉은 고래상어의 점막층(mucous layer)을 훼손해 그들의 수명을 단축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현생 하는 어류 중 가장 큰 고래상어는 어미의 경우 몸길이 12m 내외, 최대 18m까지 자라며 수명은 70 년가량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James Robert Bostwick Facebook /Interesting New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토르’ 제이미 알렉산더 “파격 노출 드레스, 사실은 좀 불편했다”

    ‘토르’ 제이미 알렉산더 “파격 노출 드레스, 사실은 좀 불편했다”

    레드카펫서 역대 최고의 ‘파격 노출 드레스’를 선보인 영화 ‘토르: 다크 월드’에 출연한 미국배우 제이미 알렉산더(30)가 전신 시스루 드레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여전사 ‘시프’역을 맡은 그녀는 지난해 11월 미국 할리우드에서 열린 영화 ‘토르: 다크월드’ 프리미어 시사회 레드카펫에서 가슴선부터 각선미까지 전신이 드러나는 시스루 드레스를 선보여 전 세계 남성들의 관심을 끈 바 있다. 최근 그녀는 야후와의 인터뷰에서 “지난해 프리미어 시사회에 선보인 검은 망사 드레스를 생각하면 난 ‘숙맥’이었다”며 “단언컨대 난 아무 생각이 없었다. (그 옷을 입으면) 그 정도 언론의 관심을 받게 될 줄 상상도 못했다”고 밝혔다. 그녀는 “(드레스를 처음 본 순간) 그 옷은 나에게 딱 맞았으며 시원해 보였다”면서 “레드카펫을 위해 내가 준비했던 것보다 그 옷이 더 많은 관심을 끌게 해줬다”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옷에 대한 불편함도 솔직히 털어놓았다. 그녀는 “드레스가 사실은 조금 불편했다”며 “난 자극적인 사람이 아닌 네 명의 남자형제가 있는 활동적인 여자”라고 설명했다. 파격적인 노출 드레스로 논란을 빚은 것에 대해서도 그녀는 “우리는 아름다운 몸과 마음, 인격을 가지고 있는데 우리의 개성을 표현하는 방법 중 하나가 ‘패션’”이라며 “난 건강한 나의 몸을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한편 제이미 알렉산더는 지난해 11월 4일(현지시간) 영화 ‘토르: 다크 월드’ 프리미어 시사회에서 속옷도 입지 않은 채 엉덩이골과 음부가 노출되는 파격 패션으로 레드카펫에 등장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사진·영상=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maximotv 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게이 퍼레이드 참가한 여성 무차별 폭행하는 경찰

    게이 퍼레이드 참가한 여성 무차별 폭행하는 경찰

    게이 퍼레이드 행사에 참가한 여성이 경찰관에게 무차별 폭행당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15일(현지시간) 피츠버그에서 열린 동성애자들의 연례 축제 프라이드 페스트 퍼레이드(PrideFest Parade)에 참가한 아리엘 로더(19)란 여성이 경찰에게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사건은 오후 4시 피츠버그 빌 페두토 시장이 퍼레이드 행진 중 동성애를 반대하는 시민단체와의 마찰로 시작된다. 로더는 동성애자들의 행사를 반대하는 시민단체의 시장을 향한 항의에 맞서 언쟁을 벌인다. 둘 간의 싸움이 거세지자 이를 제지하기 위해 경찰이 투입된다. 영상을 보면 한 경찰관이 군중 사이에 있던 그녀를 머리채를 잡아 끌어낸다. 화가 많이 난 듯 보이는 경찰은 여성에게 세 차례나 주먹을 날린다. 주변 사람들이 경찰의 행동에 야유를 보내며 폭행을 그만둘 것을 강하게 요구하면서 영상은 끝난다. 로더는 폭행을 당한 후, 반항체포죄와 가중 폭행죄 혐의로 체포됐다. 피츠버그 경찰은 16일 기자회견을 통해 “시민단체와 로더의 싸움을 제지하는 과정에서 그녀가 먼저 경찰의 사타구니와 가슴을 걷어찼다”면서 “해당 경찰은 자신의 안전을 위해 로더를 때린 것 뿐”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역 ‘엘지비티’(성 소수자 중 레즈비언(Lesbian), 게이(Gay), 양성애자(Bisexual), 성전환자(Transgender)를 합쳐서 부르는 단어) 지지단체인 델타 재단은 그녀의 석방을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영상= FasterFirstNews 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메이저리그서 아기 안은 채 맨손으로 홈런볼 잡는 아빠 화제

    메이저리그서 아기 안은 채 맨손으로 홈런볼 잡는 아빠 화제

    선수보다 더 실력이 좋은 아기 아빠의 ‘나이스 캐치’ 영상이 화제다.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15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홈구장 ‘AT&T 파크’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 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경기 중 아기를 안은 한 남성이 홈런볼을 한 손으로 잡는 진풍경이 벌어졌다고 보도했다. 그 주인공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팬 롭 위너. 3회초 2아웃 콜로라도의 공격. 3번 타자 트로이 툴로위츠키 선수가 주자 1루의 원 스트라이크 원 볼 상황에서 자이언츠 투수 매디슨 범가너의 공을 받아쳐 좌중월 투런 홈런을 날린다. 볼이 펜스를 넘어 1살 짜리 아들 토마스를 안고 있는 롭에게 다가오자 그는 왼팔을 뻗어 날아오는 공을 맨손으로 잡는다. 아기를 안은 채 맨 손으로 홈런볼을 나이스 캐치한 그에게 관중들은 열렬한 환호와 박수를 보낸다. 이날 경기는 롭의 선전(?)에도 불구 샌프란시스코가 콜로라도 팀에게 7대 8로 패했다. 사진·영상= FasterFirstNews 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맹독 가진 코브라 깨문 대담한 뱀 조련사 ‘아찔’

    맹독 가진 코브라 깨문 대담한 뱀 조련사 ‘아찔’

    맹독을 가진 코브라과 우란뱀(krait)을 깨무는 묘기를 선보인 남성이 화제다. 1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태국 파타야에서 열린 슈랑켄팜&스네이크 쇼에서 태국의 한 뱀 조련사가 우란뱀의 목 주위를 깨무는 묘기를 선보였다고 보도했다. 영상에는 땅 위에 노란 줄무늬의 검은 우란뱀이 보인다. 자세를 낮추고 천천히 뱀을 지켜보고 있던 조련사는 갑자기 뱀에게 다가가 뱀의 머리 부분을 입으로 문다. 당황한 뱀이 꽈리를 틀며 그의 머리를 감싸지만 사람에게 물린 뱀은 오히려 꼼짝하지 못한다. 이어진 영상은 샴 코브라. 혀를 날름거리며 사람의 접근을 경계하는 코브라의 모습이 보인다. 빈틈없어 보이는 맹독의 코브라를 조련사는 아기 달래듯이 안심시킨 후, 뱀의 입에 키스를 시도한다. 믿기 힘든 아찔한 쇼가 끝나자 조련사는 비닐로 입구를 막은 병을 들고 쇼에 출연한 뱀에게서 독을 채취해 관광객들에게 보여준다. 쇼를 지켜본 스코틀랜드 관광객 이안 맥클레인은 “나는 뱀 쇼를 많이 봐 왔다”며 “종종 뱀에 물려 사망하는 사람도 있었다”고 전했다. 뱀 조련사들은 이러한 묘기를 위해 수년 동안 뱀들과 함께 지내면서 서로 교감하며 유대감을 쌓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코브라의 맹독은 사람의 몸에 들어오면 중추신경과 호흡까지 마비시켜 단시간에 사망에 이르게 한다. 영상에서 코브라 쇼가 펼쳐진 곳은 다행히 뱀에 물린 환자를 치료하는 전문기관인 적십자 연구소 가까이에 위치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caters News 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첫 경기 진 일본, 매너 만큼은 승리한 이유?

    첫 경기 진 일본, 매너 만큼은 승리한 이유?

    첫 경기는 졌지만 일본 팬들의 매너가 외국 언론들의 찬사를 받았다. 16일 허핑턴포스트는 지난 15일(한국시간) 브라질 헤시피의 아레나 페르남부쿠 경기장에서 코트디부아르에 1-2로 패한 일본 관중들이 빠져나간 경기장을 청소하는 일본 축구팬들에 대해 보도했다. 아쉽게 역전패당한 자국의 축구를 지켜본 일본 팬들. 선제골을 넣고도 소극적인 경기 자세로 임한 자국 대표팀 선수들에게 화를 낼 수도 있는 상황이었지만 성숙한 일본의 축구팬들은 달랐다며 찬사를 보냈다. 브라질 현지인이 찍은 영상에는 경기가 끝나고 관중들이 빠져나간 객석을 일본 축구팬들이 커다란 파란색 비닐봉지를 들고 쓰레기를 줍는 모습이 담겨 있다. 관중석 사이사이를 누비며 쓰레기를 줍는 그들의 모습은 일부 사진기자들에게 포착됐으며 외신들은 그들의 모습에 일제히 찬사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브라질 월드컵의 모든 문제를 취급하는 트위터 계정 ‘월드컵 프로블럼스’(World Cup Problems)는 “경기 후 일본 축구팬들이 스탠드 일부분을 청소하고 있다”는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트위터에 올렸다. 영국 메트로는 “축구 팬들이 대개 경기에서 패한 뒤에는 경기장을 지저분하게 만드는 것으로 소문나 있지만 일본 팬들만을 달랐다”며 “자국의 패배에도 훌륭한 태도를 유지하며 쓰레기를 주우면서 스스로를 위로했다. 이것은 요즘 경기장에선 좀처럼 보기 어려운 장면인 것은 분명하다”고 평했다. 야후스포츠(야후 브라질)는 “일본에서는 경기가 끝난 후, 쓰레기를 줍는 것이 관습이지만 세계 대부분 나라에서는 매우 특이한 풍경일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영상= World Cup Problems twitter / 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美 청소년, 모르는 사람 일격에 쓰러뜨리는 ‘넉아웃 게임’ 영상 충격

    美 청소년, 모르는 사람 일격에 쓰러뜨리는 ‘넉아웃 게임’ 영상 충격

    모르는 사람에게 ‘묻지마 폭행’을 가하는 미국 청소년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공개돼 공분이 일고 있다.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15일(현지시간) 펜신베니아주 드렉셀 힐 트롤리 역에서 벤치에 앉아 있던 한 남성이 신원미상의 청소년에게 ‘넉아웃 게임’(Knockout Game)을 당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미국 청소년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일명 ‘넉아웃 게임’은 지나가는 행인을 한방에 때려 쓰러뜨리는 내기 놀이로 알려져있다. 영상에는 남성이 앉아 있는 벤치 앞에 후드티 차림의 한 청년이 서 있다.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청년이 갑자기 뒤로 돌아 남성에게 주먹을 날린다. 얼굴에 충격을 받은 남성이 옆으로 쓰러진다. 이 영상은 범행 현장에 함께 있던 청소년 중 한 명이 몰래 촬영해 인터넷에 올린 영상으로 파악된다. 트롤리 역 관할 어퍼 다비 경찰측은 “해당 남성이 ‘넉아웃 게임’에 당하는 영상을 페이스 북에서 발견했다”면서 “이 영상을 통해 피의자 식별, 체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지만 현재까지 피의자는 검거되지 않고 있다. 다행히 피해자는 심각한 부상을 입진 않았지만 불안 증세를 호소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최근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와 뉴욕주 시라큐스에서는 ‘넉아웃 게임’에 당한 피해자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한 바 있다. 사진·영상=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총기 든 강도 맨손으로 물리친 가게 여주인 화제

    총기 든 강도 맨손으로 물리친 가게 여주인 화제

    한 여성 가게 주인이 자신과 7살 된 딸에게 총을 겨누는 무장강도를 맨손으로 물리쳐 화제다. 영국 인터넷 매체 데일리 메일은 지난 16일(현지시각) 총을 들고 위협해오는 강도를 맨손으로 제압한 용감한 여성을 소개했다. 당시 가게주인 랜비오 바시(35)는 자신의 두 딸과 함께 가게를 보고 있는 중이었다. CCTV 영상을 보면 복면을 쓴 강도가 위협적인 자세로 총을 겨누며 가게 내부로 들어온다. 자칫하면 위험한 사태가 일어날 수 있는 상황에서 랜비오 바시가 총구를 잡더니 그를 향해 돌진한다. 이에 놀란 강도는 부리나케 도망간다. 랜비오 바시는 그가 돈을 내놓으라고 외쳤을 때 “내 가게에서 나가”라고 외치며 그를 밀쳤다고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 또 “딸을 보호하기 위해서 본능적으로 행동한 것 같다”며 “정말 어떻게 그런 행동을 했는지 모르겠다”고 스스로도 놀라워했다. 그는 또한 “딸이 아직도 두려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악몽에 시달린다”면서 범죄자들을 마을에서 몰아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지역 언론을 통해 전했다. 이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어머니의 힘이란 정말 대단하다.”, “맨손으로 총을 이기다니”라는 반응을 보이며 랜비오 바시의 용감함을 칭찬하고 있다. 한편, 이 강도는 얼마 지나지 않아 경찰에 의해 붙잡혔다. 강도는 빚에 시달려 가게에 침입했으며, 나이가 17살 밖에 되지 않아 주위 사람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사진·영상=Lastest News/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성기 닮은 식물 ‘네펜데스’ 들쥐까지 잡아먹는다

    성기 닮은 식물 ‘네펜데스’ 들쥐까지 잡아먹는다

    남자의 성기를 닮은 식물 속엔 무엇이 들어 있을까? 지난해 9월에 유튜브에 올라온 4분가량의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영상에는 한 남성이 ‘벌레잡이 식물’로 알려진 네펜데스(Nepenthes)란 이름의 식물을 보여준다. 이 남성은 네펜데스에서 남자의 성기를 닮은 포충낭 하나를 따온다. 끝부분에 주머니 잎이 달린 포충낭을 가위를 사용해 반을 자른다. 남자가 자른 포충낭을 양손으로 잡아 접시 위에 벌리자 네펜데스의 소화액에 익사(?)한 수많은 벌이 나온다. 네펜데스는 포충낭(벌레잡이통)의 꿀샘에서 향긋한 냄새를 발산하여 곤충을 유인, 포충낭 안의 고여있는 소화액으로 벌레를 잡는 식물. 포충낭 끝 부분에 주머니 잎 같은 덮개가 달린 이유는 빗물 등이 포충낭 안으로 들어가 소화액을 희석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며 초대형 네펜데스는 개구리, 도마뱀, 들쥐까지 잡아먹을 정도로 육식성이 강한 ‘육식식물’로 불리기도 한다. 한편 포충낭 안의 무균 액체는 완화제, 화상, 기침, 눈병, 피부병 등의 치료약으로 쓰이며 뿌리는 해열 치료제로 사용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美 기내서 한인 추정 남성 소란, 비상 착륙 소동

    美 기내서 한인 추정 남성 소란, 비상 착륙 소동

    미국의 기내에서 한인으로 추정되는 한 남성이 동승한 격렬한 소란을 피워 항공기가 비상착륙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미국 ABC뉴스는 14일(현지시간) 미국 젯블루 항공사의 라스베이거스행 여객기에서 한 남성의 기내 난동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난동 사건은 뉴욕 케네디공항을 출발해 라스베이거스을 향해 가던중 발생했다. 창가 쪽에 앉아 있던 한 남성이 좌석에서 일어나 가족으로 보이는 두 여성에게 화를 낸다. 계속된 남성의 폭언에 딸이 만류해 보지만 소용이 없다. 영상에선 주변 잡음과 섞여 명확하기 들리지는 않지만 이 남성이 “이 새끼들 다 죽여버릴거야”라고 한국어로 욕설을 하는 등 소리를 지르고, 딸이 이를 만류하는 듯한 정황이 파악된다. 이 남성은 폭언을 계속하다 화를 참지 못한 듯 결국 폭력을 행사하려는 순간, 주위에서 지켜보고 있던 승무원들이 남성을 낚아채 통로 쪽으로 끌어낸다. 승무원들의 제압으로 소란스런 기내가 다시 안정을 되찾았다. 이날 여객기는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공항에 긴급 착륙해 소란을 피운 남성을 연방수사국(FBI: Federal Bureau of Investigation)에 인계한 후, 2시간이 지나서야 라스베이거스로 다시 향했다. 한편 미국에서 기내 소란 행위는 관할 경찰이 아닌 FBI로 이첩해 중대범죄로 취급한다. 연방항공법에 따라 20년 이하의 실형이나 2만 5000달러(한화 약 25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ABC News 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차량 운행 중 지나가는 ‘오리 쓰나미’ 화제

    차량 운행 중 지나가는 ‘오리 쓰나미’ 화제

    차량 운행 중 지나가는 수백만 마리의 오리떼 영상이 화제다. 영상에는 태국의 한 시골 도로 위에 차량이 정지해 있다. 차량 주위를 오가는 것은 다름 아닌 오리떼. 수백만 마리의 오리떼가 도로를 꽉 채운 상태로 이동 중이다. 마치 쓰나미가 밀려오는 착각이 들 정도의 오리들이 쉴 새 없이 밀려온다. 엄청난 오리떼의 대이동에 운전자는 그저 감탄사만을 연발한다. 한 무리 오리들이 지나가고 정지해 있던 차들이 출발하려 하지만 또다른 무리의 오리떼들이 몰려온다. 사진·영상= newviralvideos 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美 네브래스카 강타한 ‘쌍둥이 토네이도’ 20여 명 사상

    美 네브래스카 강타한 ‘쌍둥이 토네이도’ 20여 명 사상

    2개의 토네이도가 동시에 마을을 덮치는 아찔한 상황이 발생했다. 16일(현지시간) 미국 네브래스카주 북동부 필거 마을에 2개의 토네이도가 동시에 발생해 5살 난 어린아이가 숨지고 최소 19명이 부상하는 자연 재난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약 1.6km 거리를 두고 필거 마을을 차례로 덮친 쌍둥이 토네이도에 의해 마을은 절반 이상 사라졌으며, 마을의 곡물 저장고와 거의 모든 집이 파괴된 것으로 알려졌다. 토네이도가 지나간 마을은 현재 출동한 재난 구조팀과 주민들이 마을의 무너진 집들을 정리하고 있다. 의료지원 관계자는 이번 토네이도로 인해 20여 명의 부상자가 인근 3개 병원에 분산 수용돼 치료 중이며, 성별이 확인되지 않은 5살 어린이 1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한편 네브래스카 데이브 하이네만 주지사는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응급지원과 복구에 주 방위군을 동원하기로 했다. 사진·영상= StormChasingVideo 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힙합가수 ‘50센트’ 야구장 콘서트 중 난투극 발생

    힙합가수 ‘50센트’ 야구장 콘서트 중 난투극 발생

    미국의 영화배우 겸 유명 래퍼 ‘50센트’의 콘서트 도중 난투극이 발생해 화제다. 지난 14일(현지시간) 뉴욕 플러싱에 위치한 메츠 홈구장 시티필드에서 샌디에이고 대 뉴욕 메츠의 경기 후 열린 유명 래퍼 ‘50센트’의 콘서트 도중 난투극이 벌어졌다. 이날 싸움은 경기가 끝난 후 ‘50센트’가 노래를 부르는 도중 시작했다. 영상에는 ‘50센트’가 속해 있는 지-유닛(G-Unit)의 노래 ‘비머, 벤츠 혹은 벤틀리’(Beamer, Benz or Bentley)가 흘러나온다. 경기장 관중석에선 신 나는 노래에도 아랑곳없이 파란 티셔츠를 입은 메츠 팬들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팬들이 뒤엉켜 난투극을 벌이고 있다. 싸움은 잠시 후, 이를 지켜보던 주위 사람들의 만류로 중단된다. 처음부터 싸움을 지켜본 한 목격자의 진술에 의하면 “경기 후 이어진 콘서트 중, 일부 팬들의 계속된 음주가 고성방가로 이어졌고 술에 취한 팬들끼리 시비가 붙으면서 싸움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메츠 구장 측은 이번 싸움의 원인을 조사 중이라 밝혔다. 한편 이날 경기는 샌디에이고가 뉴욕 메츠를 5 대 0으로 이겼다. 사진·영상=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기내서 소란 피우면 이렇게 됩니다…

    기내서 소란 피우면 이렇게 됩니다…

    ‘기내에서 소란 피우면 안 돼요~!’ 기내에서 소란을 피우는 한 남성의 영상이 포착돼 화제다. 미국 ABC뉴스는 14일(현지시간) 미국 젯블루 항공사의 라스베이거스행 여객기에서 한 남성의 기내 난동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난동 사건은 뉴욕 케네디공항을 출발해 라스베이거스을 향해 가던중 발생했다. 영어가 아닌 언어를 사용하는 창가 쪽 한 외국인 남성이 좌석에서 일어나 가족으로 보이는 두 여성에게 화를 낸다. 계속된 남성의 폭언에 딸이 만류해 보지만 소용이 없다. 폭언이 계속되고 화를 참지 못한 남성이 결국 폭력을 행사하려는 순간, 주위에서 지켜보고 있던 승무원들이 남성을 낚아채 통로 쪽으로 끌어낸다. 승무원들의 제압으로 소란스런 기내가 다시 안정을 되찾는 순간이다. 이날 여객기는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공항에 긴급 착륙해 소란을 피운 남성을 연방수사국(FBI: Federal Bureau of Investigation)에 인계한 후, 2시간이 지나서야 라스베이거스로 다시 향했다. 한편 미국에서 기내 소란 행위는 관할 경찰이 아닌 FBI로 이첩해 중대범죄로 취급한다. 연방항공법에 따라 20년 이하의 실형이나 2만 5000달러(한화 약 25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ABC News 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일본에서 발생한 소형 토네이도

    일본에서 발생한 소형 토네이도

    지난 10일 경기도 일산 고양과 파주 등지에서 토네이도 발생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이웃 나라 일본의 대형 회오리바람 용오름이 눈길을 끌고 있다. 2012년 3월 유튜브에 올라온 1분 30초가량의 영상에는 일본 시골 마을에서 발생한 용오름(육지나 바다에서 일어나는 강한 바람의 소용돌이)의 모습을 보여준다. 인적이 없는 한적한 밭에 갑자기 돌풍과 함께 용오름이 솟는다. 얇은 줄기의 용오름이 시간이 지날수록 땅의 흙을 집어삼키며 점점 두꺼운 기둥 모양의 용오름으로 변한다. 용오름이 생겼다가 사라지기를 반복하다가 이를 지켜보고 있던 구경꾼들에게 다가오자 사람들이 괴성을 지르며 안전한 곳으로 이동한다. 결국, 용오름은 하늘 높이까지 오르고 나서야 사라진다. 한편 용오름은 지표면 바로 위에서 부는 더운 바람이 높은 상공의 차가운 바람과 만나면서 대기의 불안정으로 인해 발생하는 기류현상으로, 국내에서는 최근 일산에 이어 지난 12일에도 광주광역시에서 목격된 바 있다. 사진·영상= paquita1030 / 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멸종 코끼리 친척뻘 300만년 된 ‘마스토돈’ 화석 발견

    멸종 코끼리 친척뻘 300만년 된 ‘마스토돈’ 화석 발견

    과거 멸종된 코끼리류의 동물인 마스토돈의 화석이 발견돼 학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뉴멕시코 대학 게리 모간 교수는 약 300만년 된 마스토돈 화석을 뉴멕시코주 최대공원 엘리펀트 뷰트 주립공원에서 발굴했다고 밝혔다. 마스토돈(mastodon)은 선사시대에 번성했다 멸종된 코끼리의 친척뻘로 어금니 길이만 4~5m에 이를만큼 거대하며 몸무게는 최대 6톤 정도 나간다. 이번에 발견된 마스토돈 화석은 약 450kg 몸무게로 추정돼 작은 편이다. 재미있는 점은 마침 총각파티를 하기 위해 이 지역을 지나가던 남자들이 화석에 발을 채이며 발견했다는 사실.모건 교수는 “최근 몇 주 간 가뭄이 들면서 땅 속에 묻혀있던 화석이 운좋게 밖으로 드러난 것”이라면서 “고대 이 지역을 흐르던 리오 그랑데 강에서 죽은 마스토돈으로 추정된다” 고 설명했다. 현재 발굴 작업을 진행 중인 모건 교수 연구팀은 6개월 정도 후면 일반에 공개할 수준으로 흙을 완전히 털어낼 수 있을 것으로 보고있다. 모건 교수는 “마스토돈은 1500만년 전 북미대륙에 살았던 종으로 1만년 전 멸종된 것으로 추정된다” 면서 “이번에 발견된 것의 정확한 과학적 명칭은 스테고마스토돈(stegomastodon)”이라고 덧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임자 만났네!’ 럭비경기중 난입한 스트리퍼 태클에 걸려

    ‘임자 만났네!’ 럭비경기중 난입한 스트리퍼 태클에 걸려

    럭비 경기장에 침입한 남자 스트리퍼를 경비원이 럭비선수처럼 제압하는 영상이 화제다. 지난 14일 뉴질랜드 더니든의 포사이드바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질랜드 최강의 럭비팀 ‘올블랙’과 영국 ‘잉글랜드’의 경기 중 한 남성이 옷을 벗은 채 경기장에 난입했다. 보통 경기장에 난입한 스트리퍼들은 경비원이 설득해 경기장 밖으로 안내하거나 둘 이상의 경비원에 의해 쫓겨나는 모습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이 남성은 경기장을 잘못 선택한 모양이다. 남성이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 경기장 한가운데를 배회하자 젊은 경비원 중 한 명이 쏜살같이 달려와 태클을 걸어 그를 제압한다. 경기보다 더 박진감 넘치는 모습에 관중들이 환호한다. 예상치 못한 경비원의 태클에 충격을 받고 쓰러진 남성은 결국 제대로 된 스트립쇼도 하지 못한 채 경기장에서 끌려나간다. 사진·영상=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김성주-안정환-송종국, 브라질 현지 생활 ‘안정환 하우스키퍼 자청?’

    김성주-안정환-송종국, 브라질 현지 생활 ‘안정환 하우스키퍼 자청?’

    김성주, 안정환, 송종국 등 MBC 중계진의 브라질 현지에서 숙소생활이 공개됐다. 16일 MBC는 2014 브라질 월드컵 중계진의 현지 숙소 생활을 공개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김성주, 안정환, 송종은 각자의 포지션별 경험을 바탕으로 역할을 분담하는 해설 방식을 일상에까지 적용하며 브라질 현지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김성주, 안정환, 송종국 3인방을 포함한 MBC 중계진은 IBC(International Broadcasting Centre)가 있는 리우데자네이루 아파트에서 생활하고 있다. 호텔 등의 숙박시설을 구하기가 쉽지 않아 대부분 방송단들은 아파트를 장기 임대하는데, 취식 또한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고. 이에 김성주 안정환 송종국은 중계를 마치고 나면, 아파트로 돌아가 음식을 같이 만들어 먹고 다음 중계에 대한 회의를 하는 등 24시간을 함께 보내고 있다. 특히 이들 중 하우스키퍼를 자청하며, 음식 만들기 등을 도맡아 하는 이는 바로 안정환 위원. 안정환은 외국음식은 입도 대지 못하는 토종 입맛을 지닌 김성주 캐스터를 위해 기꺼이 살림을 담당하기로 했다고. 송종국 위원은 뒤처리 담당으로 식사 후 설거지를 도맡으며 역할 분담을 하며, 시너지 효과를 냈다. 김성주 캐스터는 MBC를 통해 “원래 외국 음식은 입에 잘 못 대고, 칼칼한 음식을 먹어야 목이 탁 트이는데 아내 역할을 정환이가 해 주고 있다”라고 밝혔다. MBC 관계자는 “김성주, 안정환, 송종국은 한 배를 탄 이들이 느끼는 동료의식을 가지고 있다”며 “자신이 가진 걸 기꺼이 내주고 서로를 위하는 마음으로 남다른 팀워크를 선보이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MBC는 명쾌한 보이스를 지닌 스타 캐스터 김성주와 스타 플레이어 안정환-송종국 투톱 해설진을 내세워 월드컵 중계전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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