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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죽은 다람쥐 몸 뚫고 나오는 말파리 유충 ‘충격’

    죽은 다람쥐 몸 뚫고 나오는 말파리 유충 ‘충격’

    다람쥐의 몸을 뚫고 나오는 ‘말파리’(BotFly) 유충의 영상이 화제다. 유튜브에 올라온 21초 길이의 영상에는 죽은 다람쥐의 목 부위를 뚫고 나오는 말파리 유충의 충격적인 모습이 담겨 있다. 말파리는 남미 전역과 아프리카 일부, 아프가니스탄에 존재하는 파리목 해충으로 살아있는 동물이나 사람의 생체조직에 알을 깐 후, 그 생살을 파먹으며 자라나는 벌레. 말파리의 무서운 점은 사람의 몸에도 기생한다는 것이다. 말파리 유충이 피부에 기생하는 과정은 말파리가 모기에게 알을 붙여 놓는데 이 알은 구더기로 변한 뒤, 모기가 사람이나 포유류 동물을 물 때 피부 속으로 들어가 기생한다. 사람 몸에 들어온 구더기는 기생하면서 사람의 살을 파먹으며 자란다. 다 자란 유충은 살갗을 찢고 신체 밖으로 나온다. 만약 이런 말파리의 유충이 뇌 속에 기생할 경우 사람에게 심각한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 한편 우리나라 제주도에서도 2006년 제주 조랑말에서 말파리 유충이 발견됐지만 피부 기생을 하지 않는 말파리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liveleak / RiffRaftVidz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너무 창피해서!’ 오디션 도중 넘어진 연기 지망생 기절한 척

    ‘너무 창피해서!’ 오디션 도중 넘어진 연기 지망생 기절한 척

    연기 지망생 남학생이 오디션 도중 의자에서 떨어져 기절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지난 12일 유튜브에 올라온 24초가량의 영상에는 오디션에 참가한 남학생의 모습이 보인다. 연기지망이 꿈인 남학생이 의자에 앉아 셰익스피어의 ‘햄릿’의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란 대사를 외치며 자리에서 일어선다. 계속된 햄릿의 연기를 선보이던 그가 의자에 한 발을 올리며 올라선다. 하지만 의자가 기울어지면서 그만 중심을 잃고 바닥에 나가떨어진다. 그의 몸이 의자와 충돌하면서 플라스틱 의자 다리도 부러진다. 예상치 못한 실수에 남학생은 창피한 듯 쓰러진 그대로 누워 있다. 이를 지켜보던 선생님이 “오른쪽, 문으로 나가면 된다”고 말하자 동료 학생들이 웃기 시작한다. 사진·영상= Wilz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붕괴하는 호텔에서 극적으로 탈출하는 고양이 포착

    붕괴하는 호텔에서 극적으로 탈출하는 고양이 포착

    화재 진화 과정에서 붕괴하는 호텔에서 극적으로 탈출하는 고양이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지난 18일(현지시간) 캐나다 CBC 뉴스는 매니토바주 남서부 도핀 마을의 타워호텔 화재 현장에서 진화 중 붕괴하는 건물 안에 있던 고양이가 무사히 탈출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영상에는 화재가 발생한 타워호텔의 건물 일부에 소방차가 소방호스를 이용해 물을 뿌리고 있다. 화재로 약해진 건물이 물줄기를 맞고 붕괴하기 시작한다. 오른쪽 건물 일부가 붕괴하면서 간판이 매달려 있는 건물 중앙 부분이 흔들린다. 건물 안 구조물들이 무너져 내리고 건물이 앞으로 기울어지기 시작할 때, 건물 중앙 부분에 검은 물체가 보인다. 그것은 다름 아닌 고양이. 고양이를 목격한 사람들은 건물이 붕괴하자 비명을 지른다. 붕괴 직후 뿌연 먼지가 잔해더미를 가린다. 잠시 후, 먼지가 걷히자 잔해 속에서 검은 고양이가 달려 나온다. 예상치 못한 고양이의 생존에 사람들이 안도의 한숨을 쉰다. 고양이가 안전한 곳으로 이동해오자 한 여성이 다가가 고양이의 상태를 살핀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고양이기 때문에 살 수 있었네요”, “고양이가 살아서 다행이다”, “기적의 고양이” 등 다행스럽다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CTV / Hakunamatata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동족상잔의 비극? 호주에서 동족 뜯어먹는 야생마 포착

    동족상잔의 비극? 호주에서 동족 뜯어먹는 야생마 포착

    호주에서 죽은 동족을 뜯어먹는 야생마들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23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달 호주 빅토리아주와 뉴사우스웨일즈주 경계에 있는 코지어스코 국립공원에서 말들이 죽은 동족을 뜯어먹는 충격적인 장면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호주 국립대학 생태학자 돈 드리스콜과 샘 뱅크스 박사는 지난달 호주의 유일한 설산 코지어스코 국립공원에서 캠핑을 하던 중 이같은 모습을 목격한다. 주변을 둘러보던 두 박사는 야영장 인근 언덕 아래에서 눈 위에 누워 있는 말 사체의 복부에 뚫려있는 큰 구멍을 목격한다. 무언가 창자를 먹은듯한 모습이었지만 그 손상 원인을 분명하게 알 수 없었다. 하지만 다음 날. 그들이 그곳을 찾았을 때, 충격적인 장면이 벌어진다. 어제 발견한 말 사체를 허기진 세 마리의 수척한 말이 뜯어먹고 있었다. 개체 수가 늘어 먹을 것이 모자란 말들이 죽어 있는 동족을 급기야 뜯어먹기 시작한 것이다. 아카데미 웹사이트 ‘컨버세이션’(Conversation)을 통해 과학자들은 “우리가 아는 한, 지금까지 이런 경우는 발견되지 않았다”며 “코지오스코 국립공원 설원에서 죽은 말들이 동족의 허기진 배속으로 점점 사라지고 있다”고 밝혔다. 드리스콜 박사는 “코지어스코 국립공원의 야생마 개체 수가 이미 적정선을 넘어섰다”며 “2003년 2369마리, 2009년 7679마리, 2012년 1만 3000마리로 급증했다”고 말했다. 그는 “야생동물의 개체 수가 이렇게 증가하는 자연환경을 본 적이 없다”고 덧붙였다. 반면 말 개체수 급증에 따라 이들을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주시키기 위한 관리 계획은 제자리걸음을 걷고 있는 상황이다. 드리스콜 박사는 “현재로선 말의 개체 수를 줄이기 위해 헬스콥터에서 총으로 쏴 죽이는 ‘공중 컬링’(Aerial culling )이 유일한 방법이지만 그것은 매우 비극적인 일”이라고 말했다. 그는 “하지만 ‘공중 컬링’ 방법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코지어스코의 야생마는 기하급수적으로 개체 수가 늘어나 앞으로 10년 동안 기아와 중독, 탈수 등으로 더 많은 말이 고통받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코지어스코 국립 공원에서는 2008년부터 ‘공중 컬링’을 금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Sam Banks / Don Driscoll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美 시카고 강에 하마 출현? 진위 여부 논란

    美 시카고 강에 하마 출현? 진위 여부 논란

    아프리카에 서식하는 초식 포유류 하마가 미국 시카고 강에 나타났다? 23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15일에 유튜브에 게재된 ‘시카고 강의 하마’(a hippo in the Chicago river?)란 제목의 26초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시카고 마리나시티 빌딩 밑의 ‘스테이트 스트리트’(State Street) 다리의 모습이 보인다. 잠시 후, 보트 한 대가 다리 밑을 다리 밑을 지나는 찰나 물 속에 커다란 검은 물체가 모습을 드러낸다. 검은 물체의 모습은 마치 하마와 비슷하다. 이를 포착한 두 남성은 하마의 출현에 놀라는 모습이다. ‘크리스 오’(Chris O.)란 계정으로 유튜브에 영상을 올린 이 남성은 “갑작스러운 촬영 중단이 미안하다”면서 “하지만 보트가 지나간 후, 우리는 하마를 다시 찾을 수가 없었다”고 설명을 달았다. 이번 시카고 강에서의 하마 진위에 대해 시카고 경찰 호세 에스트라다 대변인은 “지금까지 거리나 시카고 강에서 야생 동물이 돌아다닌다는 보고를 받은 적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시카고 브룩필드 동물원 대변인도 “우리의 혹독한 겨울을 고려할 때, 하마가 강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 확률은 희박하다”고 덧붙였다. 하마는 소목 하마 과에 속하는 수륙양생의 포유동물로 현재는 나일 강 상류에서 남부 아프리카까지만 분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 비디오가 합성이나 마케팅 상술의 하나일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으며 영상을 올린 크리스 오는 어떠한 답글도 달지 않았다. 사진·영상= Chris O.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옥수수 먹으러 비닐봉지에 들어갔다 갇힌 새

    옥수수 먹으러 비닐봉지에 들어갔다 갇힌 새

    먹이를 찾아 비닐봉지 안까지 들어갔다 갇힌 새 영상이 화제다. 지난 23일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은 큰 돌 옆 비닐봉지가 꿈틀대는 모습을 담고 있다. 영상을 촬영한 이가 가까이 다가가자 누군가 먹다버린 옥수수가 담긴 비닐봉지 속에 작은 새 한 마리가 갇혀 있다. 답답함을 느낀 새가 밖으로 나오려고 발버둥 치지만 봉지 입구를 잘못 찾은듯하다. 촬영자가 다른 한 손을 사용해 봉지 속의 새를 꺼내 손 위에 올려놓는다. 한참 동안 비닐봉투에 갇혀 있어 머리털이 땀범벅이 된 새가 하늘을 향해 날아간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비닐봉지 안의 새가 발견돼 다행이네요”, “비닐봉지 함부로 버리지 마세요” 등 다행스럽다는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영상= Bruno Video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수영이 너무 좋아 물가 떠나지 못하는 개

    수영이 너무 좋아 물가 떠나지 못하는 개

    수영이 너무 좋아 집에 가기 싫은 개 영상이 포착돼 화제다. 최근 ‘아메리칸 퍼니스트 홈 비디오’에 소개된 이 영상에는 수영을 멈추고 집에 가자는 주인의 말에 아쉬움(?)을 토로하는 견공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을 보면 독일 셰퍼드 ‘벨라’란 이름의 개가 호수에서 수영을 하고 있다. 주인으로 보이는 여성이 ‘집에 돌아가자’고 얘기하자 더는 물놀이를 못하는 아쉬움에 견공이 울부짖는다. 주인의 계속된 재촉에도 불구 벨라는 한참 동안 물에 앉아 있다. 주인의 성화에 얕은 물가로 나오긴 하지만 집에 가긴 싫은 모양이다. 수영을 더 하고 싶은 벨라가 결국 다시 물로 뛰어든다. 주인이 거듭 ‘집으로 돌아가자!’고 말하지만 벨라는 물 밖으로 나오지 않는다. 지난 19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74만 17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America‘s Funniest Home Video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거대 비단뱀 참혹하게 죽이는 군대개미떼 포착

    거대 비단뱀 참혹하게 죽이는 군대개미떼 포착

    군대개미 수만마리가 떼지어 거대한 비단뱀을 공격해 죽이는 영상이 포착돼 화제다. 유튜브에 올라온 ‘비단뱀을 죽이는 개미들’이란 제목의 1분 32초가량 영상에는 개미집 인근 물웅덩이에서 이동하는 비단뱀 모습이 보인다. 거대한 비단뱀이 물웅덩이를 가로질러 개미집이 있는 언덕으로 올라가자 수많은 개미가 뱀의 몸에 올라타기 시작한다. 뱀의 몸을 다 뒤덮을 만큼의 많은 개미떼가 공격하자 뱀이 고통스러워하며 몸을 꿈틀거린다. 개미떼의 공격에 뱀이 개미집 아래 물웅덩이로 추락한다. 개미떼에 물려 몸이 마비되는 듯 뱀의 움직임이 점점 없어진다. 한편 군대개미는 남아메리카에 주로 서식하며 독침과 강력한 집게 턱으로 상대를 제압해 약탈과 살육을 일삼는 개미로 200만 마리 이상의 개체 수를 유지한다. 군대개미 떼는 ‘수백만 개의 입과 침을 가진 하나의 동물’로 알려질 만큼 세계에서 가장 무시무시한 곤충으로 잘 알려졌다. 사진·영상= Nicolas Lefou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생활정원 분야 세계 최고 전문가들 한 자리에 모인다

    도시원예 및 생활정원 분야의 세계 최고 전문가들이 한 데 모이는 국제 마스터가드너 컨퍼런스가 아시아 최초로 우리나라에서 열린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도 농기원에서 ‘2014 국제 마스터가드너(Master Gardener)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마스터가드너’는 도시원예 및 생활정원 확산을 선도하는 전문가에게 부여하는 명칭이다. 국제 마스터가드너 컨퍼런스는 매 2년마다 북미지역을 중심으로 열리는 마스터가드너들의 국제학술행사이다. 이번 마스터가드너 컨퍼런스에는 미국, 독일, 일본 등에서 30여명의 전문가들이 참가하며, 행사기간 중 1000여 명이 학술대회와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9월 23~24일은 사전행사로 세시풍속 24절기를 주제로 한 ‘한 평 텃밭정원 꾸미기 공모전’, 텃밭채소 및 식용 꽃을 이용한 ‘계절음식 만들기 체험 행사’, ‘도시농업상품전’ 등이 진행된다. 컨퍼런스 개막식은 9월 25일(목) 오전 9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농업기술원 연구동 3층 강당에서 도지사, 도의회의장, 국내외 마스터가드너, 도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컨퍼런스 유공자 표창, 공모전 시상, 경과보고, 대회사,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국제학술발표가 있는 25일(목)과 26일(금)에는 ‘미국 마스터가드너 프로그램의 과거, 현재 및 사회적 영향’에 대해 노스캐롤라이나 대학 브래들리 교수의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미국, 독일, 일본 참가자가 16편의 학술발표를 한다. 국내 참가자는 텃밭정원을 활용한 마을 만들기 등 19편을 발표한다. 26일(금)에는 ‘수도권 도시농업 미래를 꿈꾸다’라는 주제로 도시농업 토크 콘서트가 열리며 도시농부가 만난 산나물, 실버가 들려주는 텃밭정원 이야기 등 프로그램이 시연된다. 27일(토)에는 학교 텃밭과 여기산 텃밭 등 시민텃밭 현장을 탐방하고 체험프로그램에도 참여한다. 임재욱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은 “이번 마스터가드너 국제학술행사는 생산 위주 농업이 국민농업, 생활농업, 치유농업으로 발전해 우리나라 농촌과 도시가 더불어 상생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려 224m’ 세계에서 가장 긴 외줄타기에 성공한 남성 화제

    ‘무려 224m’ 세계에서 가장 긴 외줄타기에 성공한 남성 화제

    세계에서 가장 긴 외줄타기, 이른바 슬랙라인(slackline) 기록을 경신한 남성이 화제다. 오스트리아 레드불닷컴은 지난달 18일(현지시간) 21살 청년 줄리안 미터마이어가 스위스의 모브와쟁 댐에서 세계에서 가장 긴 외줄타기 기록을 경신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독일 출신 줄리안은 모브와쟁 댐에 설치된 지상으로부터 200m 높이에서 길이 224m의 외줄타기에 성공했다. 그는 2.5cm 폭의 가느다란 줄 위에서 안전줄 하나에만 의지한 채 40분간 숨죽이는 묘기를 선보였다. 이는 미국의 제리 미스저스키가 세운 기록보다 10m 더 긴 기록이다. 한편 모브와쟁 댐은 높이 250m, 폭 450m로 유럽에서 가장 큰 아치를 가진 댐으로 영화 007 골든아이(1995년도)에서 인트로 장면에 나왔던 번지점프 촬영장소로 유명하다. 사진·영상= Nicolas Sedlatchek & Thomas Buckingham / Caters New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사탕 목에 걸린 질식사 직전의 女운전자 구조한 경찰 화제

    사탕 목에 걸린 질식사 직전의 女운전자 구조한 경찰 화제

    고속도로 상에서 질식해 죽어가는 여성 운전자를 살려내는 경찰관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22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17일(현지시간) 뉴욕주 도시고속도로 브롱크스 리버 파크웨이에서 목에 사탕이 걸려 질식해 죽어가는 49세 여성 운전자를 경찰관 그레고리 자코시엘니가 극적으로 구조했다고 보도했다. 순찰차 블랙박스에 찍힌 영상을 보면 고속도로 3차선에 비상등을 켠 채 서행하는 차량 한 대가 보인다. 고속도로를 달리던 차량을 세운 후, 그레고리가 앞서 정차한 여성 차량으로 다가선다. 갑자기 차 문이 열리고 여성이 호흡곤란 증세를 보인다. 그레고리는 침착하게 여성의 질식 상태를 확인한 후, 차량에서 내리게 한다. 그는 곧바로 하임리히법(Heimlich maneuver: 음식물이나 기타 이물질로 인해 기도가 폐쇄되었을 경우 실시하는 응급처치법)을 그녀에게 실시한다. 그가 서 있는 그녀의 가슴과 배꼽 사이를 뒤에서 팔로 감싸 안고 위로 몇 차례 들어 올린다. 그의 응급처치에 여성의 숨이 트인다. 여성이 호흡이 정상으로 돌아오자 그가 무전을 취한다. 도움의 손길을 전혀 받을 수 없는 고속도로 상에서 기도폐쇄에 따른 질식사를 당할뻔한 아찔한 순간이었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큰일 날 뻔 했네요”, “경찰관의 현명한 대처에 박수를 보냅니다”, “정말 운 좋은 여성이네요” 등의 다행스럽다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NYPD Facebook / NewsInVideo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젊은 별 에너지 쪽쪽 빨아들이는 외계행성 발견

    젊은 별 에너지 쪽쪽 빨아들이는 외계행성 발견

    젊은 별의 에너지를 흡수해 약화하는 외계행성이 확인돼 학계가 주목하고 있다. 16일(현지시간) 미국항공우주국(NASA) 공식 웹사이트에 따르면 찬드라 엑스선 관측선으로 관측을 수행 중인 국제 연구팀이 지구로부터 약 330광년 거리에 있는 외계항성 WASP-18의 활동 수준이 떨어져 실제 나이보다 훨씬 나이가 든 것처럼 보인다는 것을 알아냈다. 실제로 이 별은 아직 매우 젊은데 그 나이는 5억~20억 년에 해당한다. 참고로 우리 별 태양의 나이는 약 50억 년으로 중년에 접어들었다. 이 별의 조기 노화는 그 주위를 공전하는 행성에 원인이 있는 것은 아니겠느냐고 생각돼왔다. 행성 WASP-18b는 목성의 10배에 달하는 질량을 가지고 있으며 항성에서도 매우 가까운 궤도를 공전하고 있는데 행성 분류 기준에 따라 ‘뜨거운 목성’으로 불리고 있다. 하지만 이 행성은 목성이 태양을 한 바퀴 도는 데 걸리는 12년이라는 세월과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짧은 23시간이라는 공전 주기를 갖고 있다. 이런 행성의 근접이 분명히 모성의 앞날을 어둡게 하고 있는 것 같다고 연구팀은 말하고 있다. 즉 이 행성의 중력에 의해 별의 자기장에 왜곡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고, 그 결과 엑스선 방출과 플레어(태양의 표면 폭발) 생성의 측면에서 활동 수준이 크게 저하해 실제 나이보다 노화가 진행된 것으로 나타난 것이다. 공동저자인 하버드-스미스소니언 천문물리학연구소의 스콧 월크는 “행성이 항성 내부를 엉망진창으로 만들면서 노화를 촉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달의 중력이 지구에 영향을 주는 조수의 힘처럼 거대 행성의 중력이 별의 자기장을 망가뜨리는 것이라고 연구팀은 분석하고 있다. 한편 이번 연구성과는 국제학술지 ‘천문학 및 천체물리학’(Astronomy and Astrophysics) 최신호에 게재됐다. 사진=NASA/CXC/M. Weiss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새끼 구하는 구조대원 공격하는 아빠 백조

    새끼 구하는 구조대원 공격하는 아빠 백조

    철조망 울타리에 낀 새끼 백조를 구하는 구조대원을 공격하는 아빠 백조의 영상이 화제다. 지난 15일 유튜브에 게재된 3분 가량의 영상에는 영국 템스 강 근처의 한 가정집 철망 울타리에 갇힌 새끼 백조를 동물보호기관 ‘와일드라이프 에이드’(Wildlife Aid )의 구조요원 사이먼이 구조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영상을 보면, 새끼 백조가 끼어 있는 철조망 울타리 앞에서 아빠 백조가 애를 태우고 있다. 사이먼은 새끼를 구하기 위해 아빠 백조를 내쫓은 후, 새끼 백조에게 다가간다. 철조망에 끼어 미동조차 할 수 없는 새끼 백조를 빼내려고 하자, 아빠 백조는 새끼에게 해꼬지하려는 줄 알고 사이먼을 공격하기 시작한다. 새끼에 사람의 손길이 미치자 흥분한 아빠 백조를 사이먼이 나무란다. 잠시 뒤, 철조망에 몸이 낀 새끼 백조를 무사히 구조해 물가에 놓아주려 하지만 아빠 백조는 여전히 경계를 늦추지 않는다. 사이먼이 새끼 백조를 물 위에 놓아주자 어미가 있는 백조 무리로 헤엄쳐 간다. 한편 ‘고니’라 불리는 백조는 사람처럼 일부일처제를 이뤄 새끼를 낳고 다음 번식 때까지 새끼들을 부양하는 가족 단위로 생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Wildlife Aid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암 전이 방지해 주는 ‘단백질 요법’ 개발

    암 전이 방지해 주는 ‘단백질 요법’ 개발

    암이 진행되면서 악성종양이 처음 발생한 장기로부터 다른 조직으로 퍼져나가는 전이(metastasis)를 방지해주는 ‘단백질 요법’이 등장했다. 세계적 기초종합과학학술지 네이처(Nature)의 자매지 ‘네이처 화학 생물학 저널(Nature Chemical Biology)’은 최근 미국 스탠퍼드 대학 생명공학과·암 센터 방사선 방사선 생물학 공동 연구진이 개발한 놀라운 암 전이 방지 단백질 요법을 소개했다. 보통 의료진들은 암 치료 시 전이를 막기 위해 강도 높은 항암화학요법을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는 강한 독성으로 암 세포를 억제하는데 효과적이긴 하지만 다른 멀쩡한 장기까지 공격해 탈모, 구토, 설사, 심장기능 저하와 같은 심각한 부작용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일부 암 환자들 중에는 화학치료를 견디다 못해 치료를 거부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이와 관련해 스탠퍼드 대학 연구진이 개발한 단백질 요법은 암 전이를 막는 강력한 효능을 품고 있으면서 화학요법이 갖는 부작용은 거의 없기에 주목된다. 해당 치료에 활용되는 단백질은 ‘Axl’과 ‘Gas6’으로 각각 성체줄기세포로부터 자연 살해세포로의 분화를 유도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특히 Axl 단백질은 세포 외벽에서 외부 신호를 받아 증식, 분화, 소멸, 암세포 생성에 관여하는 물질로 알려져 있다. 연구진은 Axl과 Gas6를 혼합하는 방식으로 제조해낸 실험 치료제를 각각 유방암과 난소암을 앓고 있는 실험용 쥐 그룹에 투여한 뒤 경과를 살폈다. 결과적으로 유방암을 앓고 있던 쥐 그룹은 악성종양 전이가 78%, 난소암을 앓고 있던 그룹은 90%가 감소된 것으로 확인됐다. 스탠포드 연구진은 모든 생물학적 대사 과정이 단백질의 상호 작용에 의해 구동된다는 사실에 기반, 이를 암 세포 전이확산 방지 기술 개발에 응용했고 결과는 고무적이다. 스탠퍼드 대학 암 센터 아마토 지아씨아 교수는 “이는 기존 항암화학요법의 독성을 줄이고 암 치료 효과는 높이는 획기적 치료법”이라며 “미래 암 치료방식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식을 열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 단백질 요법이 항암치료법으로 보편화되기 위해서는 많은 관문이 남아있다. 먼저 실제 인간을 대상으로 하는 임상실험 테스트를 통과해야하는데 이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수많은 동물 실험이 선행돼 안정성은 물론 부작용이 없다는 것을 증명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해당 단백질 요법이 안고 있을 위험성에 대한 검증도 필요하다. 미국 하버드 메디컬 스쿨 글렌 드레노프 교수는 “분명 인상적인 치료법이긴 하지만 Axl 단백질은 Mer와 Tyro3라는 유사 단백질과 함께 존재 한다”며 “이들은 Axl와 매우 흡사하지만 역으로 암 전이를 증가시키며 Gas6에 의해서도 쉽게 활성화되기에 보다 오랜 시간을 투자해 충분히 검증할 필요가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진=Stanford Engineering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운하 아래로 뛰어내린 남성의 기막힌 반전

    운하 아래로 뛰어내린 남성의 기막힌 반전

    최근 유튜브에 ‘운하로 뛰어내린 남성의 놀라운 반전’(Guy Jumps In Canal And Gets A Surprise)란 제목의 24초 영상이 네티즌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영상에는 다리 위에서 운하 아래로 뛰어내리려고 준비 중인 남성의 모습이 보인다. 잠시 뒤, 구경꾼들의 환호 속에서 한 남성이 다리 위 난간에서 뛰어내린다. 그가 깊은 물 속으로 빠지려는 순간, 갑자기 다리 밑에 소형 보트가 지나간다. 큰 용기를 내 다리 위에서 뛰어내린 남성이 우연히 소형 보트 뒤 탑승 좌석에 떨어져 안착하는 해프닝이 벌어진다. 갑작스러운 남성의 출현에 배에 타고 있던 사람들이 그를 바라보며 멋적어 하는 모습이다. 그의 우스꽝스러운 모습에 구경꾼들은 웃음을 금치 못한다. 사진·영상= CQ Entertainment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식사중인 거대 아나콘다 괴롭히는 겁없는 남성

    식사중인 거대 아나콘다 괴롭히는 겁없는 남성

    최근 유튜브에 게재된 엄청난 크기의 아나콘다를 맨손으로 괴롭히는 겁없는 남성의 영상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영상에는 브라질 아마존 강 보트 위의 한 남성이 노를 이용해 강가의 무언가를 헤집고 있다. 곧이어 뱃속 한가득 먹이로 가득 찬 거대한 아나콘다가 모습을 드러낸다. 엄청난 뱀의 크기에 보트에 타고 있던 여성이 계속 비명을 지른다. 아나콘다가 헤엄치자 보트가 급히 뱀에게서 달아난다. 잠시 후, 여성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남성이 뱀에게 다가간다. 서둘러 뱀에게 다가간 남성이 맨손으로 뱀의 꼬리를 낚아챈다. 남성이 꼬리를 잡아당기자 뱀이 있는 힘을 다해 달아나려 한다. 남성은 뱀의 몸부림에 아나콘다를 놓치지만 또다시 뱀을 쫓아가 같은 방법으로 괴롭힌다. 결국 식사 중인 자신을 건드린 사람들에게 몹시 화가 난 뱀이 사람들을 위협하자 보트가 심하게 요동친다. 뱀의 반격에 보트 위 사람들이 겁을 먹자 거대한 아나콘다는 꼬리를 흔들며 유유히 강가로 헤엄쳐 사라진다. 사진·영상= Louis Fox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제니퍼 로페즈, 새 앨범 ‘부티(Booty)’제목에 걸맞게 영상도 ‘관능미’ 물씬...

    제니퍼 로페즈, 새 앨범 ‘부티(Booty)’제목에 걸맞게 영상도 ‘관능미’ 물씬...

    ’1조 원 엉덩이’ 제니퍼 로페즈의 새 앨범 타이틀곡 ‘부티’(Booty)의 뮤직비디오가 드디어 공개됐다. 지난 18일(현지시간) 제니퍼 로페즈의 새 싱글 앨범 ‘부티’의 뮤직비디오가 뮤직비디오 웹사이트 베보(VEVO)를 통해 공개됐다고 19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가 보도했다. ’엉덩이’란 뜻을 가진 ‘부티’란 제목의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45세 쌍둥이 엄마임에도 불구 모델 못지 않은 완벽한 제니퍼 로페즈의 몸매와 관능미가 선보인다. 검정 비키니 차림의 망사 의상을 착용한 그녀가 야릇한 표정을 지으며 엉덩이를 흔드는 모습과 함께 윤활제에 흠뻑 젖은 그녀의 관능적인 포즈가 남성들의 이목을 사로잡는다. 또한 이번 ‘부티’ 뮤비에서 피처링을 맡은 호주 출신 여가수 이기 아질리아(Iggy Azalea)의 수영복 입은 몸매도 볼거리다. 한편 18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조회수 125만 80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JenniferLopezVEVO / JenniferLopezVEVO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제니퍼 로페즈, 새 앨범 ‘부티’ 뮤직비디오 공개

    제니퍼 로페즈, 새 앨범 ‘부티’ 뮤직비디오 공개

    ’1조 원 엉덩이’ 제니퍼 로페즈의 새 앨범 타이틀곡 ‘부티’(Booty)의 뮤직비디오가 드디어 공개됐다. 지난 18일(현지시간) 제니퍼 로페즈의 새 싱글 앨범 ‘부티’의 뮤직비디오가 뮤직비디오 웹사이트 베보(VEVO)를 통해 공개됐다고 19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가 보도했다. ’엉덩이’란 뜻을 가진 ‘부티’란 제목의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45세 쌍둥이 엄마임에도 불구 모델 못지 않은 완벽한 제니퍼 로페즈의 몸매와 관능미가 선보인다. 검정 비키니 차림의 망사 의상을 착용한 그녀가 야릇한 표정을 지으며 엉덩이를 흔드는 모습과 함께 윤활제에 흠뻑 젖은 그녀의 관능적인 포즈가 남성들의 이목을 사로잡는다. 또한 이번 ‘부티’ 뮤비에서 피처링을 맡은 호주 출신 여가수 이기 아질리아(Iggy Azalea)의 수영복 입은 몸매도 볼거리다. 한편 18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조회수 125만 80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JenniferLopezVEVO / JenniferLopezVEVO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들판에서 사냥꾼에 쫓겨 트럭보다 빠르게 달리는 엘크 포착

    들판에서 사냥꾼에 쫓겨 트럭보다 빠르게 달리는 엘크 포착

    사냥꾼에 쫓겨 달아나는 엘크(Elk)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엘크는 사슴과에서 가장 큰 동물로 몸 길이가 약 2.5 ~ 3m에 달한다. 색깔은 갈색이고 큰 뿔을 지니고 있으며 북아메리카와 유럽에 분포한다. 최근 유튜브에 게재된 31초 분량의 영상에는 미국 북서부 산악지대의 몬태나주에서 사냥꾼에 쫓겨 들판을 달리는 엘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냥철을 맞아 사냥꾼에 쫓기는 엘크의 긴박한 모습이 탱크로리 운전사에 의해 포착됐다. 탱크로리와 나란히 달리는 엘크. 살기 위해 전력을 다해 질주하는 엘크의 모습이 경이롭게 보일 정도다. 건너편 들판으로 도망가기 위해 엘크는 위험을 무릅쓰고 도로를 가로질러 탱크로리 앞으로 뛰어든다. 놀란 탱크로리 운전사가 속도를 줄이자 엘크는 들판 숲 속을 향해 내달린다. 엘크는 최고 시속 72.5km로 달릴 수 있으며, 이는 코요테(69.2km), 회색여우(67.6km), 타조·얼룩말(64.4km) 보다 더 빠른 속도다. 사진·영상= EmmyOfficial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유령의 소행? 골동품 유리 저절로 깨지는 순간

    유령의 소행? 골동품 유리 저절로 깨지는 순간

    아무도 없는 골동품 가게에서 장식장 유리가 저절로 깨지는 순간이 포착돼 화제다. 18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지난 9일(현지시간) 사우스요크셔의 반즐리 골동품 가게에서 골동품 장식장 유리가 저절로 깨지는 순간이 CCTV에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CCTV에 찍힌 영상에는 골동품들이 즐비한 가게 내부 보여준다. 잠시 뒤, 왼편 벽 쪽에 서 있는 골동품 장식장 유리문이 저절로 열리면서 박살나며 깨진다. 반즐리 골동품 가게 주인 대니 파커(42)씨는 “10분여 동안 외출했기 때문에 가게 안에는 아무도 없는 상태였다”며 “내가 돌아왔을 때 바닥의 유리 파편 조각들을 발견했으며 누군가 가게에 침입해 골동품을 박살 낸 것으로 믿고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파커씨는 이어 “범인을 찾기 위해 CCTV를 확인했지만 아무도 찾을 수가 없었다. 장식장 유리가 저절로 깨지는 걸 본 순간, 정말 오싹한 기분이 들었다”면서 “나에게 실제 이런 일이 벌어지기 전까진 유령을 믿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은 가게 안에 머무는 것이 무섭다”고 털어놨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유령이 있나 봐요”, “저절로 유리가 깨지는 게 신기하네요”, “골동품점에 유독 유령이 많은 것 같다” 등 신기하다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ViralVidsTV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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