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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부인 “매일 연락하는 사이지만..”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부인 “매일 연락하는 사이지만..”

    2일 한 매체는 박시환 김민지가 1년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열애설을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박시환 김민지는 2013년 ‘슈퍼스타K 5’ 출연 당시 숙소생활을 하면서 친해졌고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것. 이에 박시환 측 관계자는 “박시환 김민지는 매일 연락하는 절친한 오누이 사이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한편 박시환은 이날 첫 정규 앨범 ‘레인보우 테이스트(Rainbow Taste)’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디저트(Dessert)’로 활동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호주 개그 트리오 ‘스케치쉬’ 차안 립싱크 2탄 공개

    호주 개그 트리오 ‘스케치쉬’ 차안 립싱크 2탄 공개

    지난달 3일 유튜브에 록그룹 퀸의 명곡 ‘보헤미안 랩소디’를 립싱크해 유명세를 탄 ‘스케치쉬’의 립싱크 두 번째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1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달 31일 유튜브와 페이스북에 공개된 호주 개그 트리오 ‘스케치쉬’의 ‘시간을 거슬러 올라간 마임’(Mime Through Time by SketchSHE)란 영상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번 그녀들의 영상은 지난번 ‘보헤미안 랩소디’처럼 차 안에서의 립싱크로 구성돼 있다. 3분 30초 동안의 영상은 미국의 30~50년대 원조 걸그룹 앤드류 시스터즈의 ‘Boogie Woogie Bugle Boy’를 시작으로 엘비스 프레슬리 ‘Hound Dog’, 비틀즈 ‘HELP!’, 퀸 ‘We Will Rock You’, 마이클 잭슨 ‘Beat It’, 시스코 ‘Unleash The Dragon’, 브리트니 스피어스 ‘Baby One More Time’, 비욘세 ‘ Single Ladies’ 등 총 14곡의 유명 노래들을 립싱크한다. 예쁜 미모의 3인조 스케치쉬가 노래에 따라 의상도 바꿔 입고 과장된 손짓과 몸짓으로 노래를 따라하는 모습이 볼거리다. 특히 마지막에는 상의를 탈의한 채 노래를 부르다 경찰에 의해 주차단속에 걸려 당황해하는 스케치쉬의 모습에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지난달 31일 유튜브에 올라온 그녀들의 이번 영상은 게재된 지 이틀만에 206만 23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SketchShe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친분 어느 정도기에..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친분 어느 정도기에..

    2일 한 매체는 박시환 김민지가 1년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열애설을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박시환 김민지는 2013년 ‘슈퍼스타K 5’ 출연 당시 숙소생활을 하면서 친해졌고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것. 이에 박시환 측 관계자는 “박시환 김민지는 매일 연락하는 절친한 오누이 사이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한편 박시환은 이날 첫 정규 앨범 ‘레인보우 테이스트(Rainbow Taste)’를 발매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부인 “오누이 같은 사이”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부인 “오누이 같은 사이”

    2일 한 매체는 박시환 김민지가 1년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열애설을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박시환 김민지는 2013년 ‘슈퍼스타K 5’ 출연 당시 숙소생활을 하면서 친해졌고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것. 이에 박시환 측 관계자는 “박시환 김민지는 매일 연락하는 절친한 오누이 사이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한편 박시환은 이날 첫 정규 앨범 ‘레인보우 테이스트(Rainbow Taste)’를 발매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부인, 인증샷 보니 ‘너무 다정해?’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부인, 인증샷 보니 ‘너무 다정해?’

    2일 한 매체는 박시환 김민지가 1년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열애설을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박시환 김민지는 2013년 ‘슈퍼스타K 5’ 출연 당시 숙소생활을 하면서 친해졌고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것. 이에 박시환 측 관계자는 “박시환 김민지는 매일 연락하는 절친한 오누이 사이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한편 박시환은 이날 첫 정규 앨범 ‘레인보우 테이스트(Rainbow Taste)’를 발매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숙소생활 하면서 서로 의지? “깊은 우정 나눌 뿐” 소속사 부인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숙소생활 하면서 서로 의지? “깊은 우정 나눌 뿐” 소속사 부인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부인 “깊은 우정 나눌 뿐” ‘슈스케5’ 숙소생활 하며 의지해 와..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 부인’ 가수 박시환 김민지 측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2일 한 매체는 박시환 김민지가 1년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을 보도했다. 열애설에 따르면 박시환 김민지는 2013년 ‘슈퍼스타K 5’ 출연 당시 숙소생활을 하면서 친해졌고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것. 이에 박시환 측 관계자는 “박시환 김민지는 매일 연락하는 절친한 오누이 사이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 관계자는 “서로 많은 호감이 있었다. 개인적으로 만나 홍대, 놀이공원 등에 간적도 있다. 그러나 연인관계로 발전하지는 않았다. 지금 둘도 없는 오누이로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앨범을 준비할 때도 김민지가 많이 응원해 줬다”며 “깊은 우정을 나누고 워낙 친한 관계라 연인으로 오해를 받은 것일 뿐”이라고 박시환 김민지 열애설을 해명했다. 한편 ‘슈퍼스타K 5’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던 박시환은 이날 첫 정규 앨범 ‘레인보우 테이스트(Rainbow Taste)’를 발매한다. 지난해 4월 첫 번째 미니앨범 ‘스프링 어웨이크닝(SPRING AWAKENING)’ 이후 1년 만에 첫 정규앨범으로 타이틀곡 ‘디저트(Dessert)’로 활동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美 아이스하키선수, 스케이트 날 보호대 뚫고 들어가 ‘아찔’

    美 아이스하키선수, 스케이트 날 보호대 뚫고 들어가 ‘아찔’

    아이스하키 경기 중 상대팀 스케이트 날에 얼굴이 찢어지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달 31일 내셔널 하키리그의 시즌을 마감하는 스탠리컵 플레이오프(Stanley Cup Playoffs) 오타와 세너터스와 디트로이트 레드윙스와의 경기에서 레드윙스의 공격수 드류 밀러(Drew Miller·31)가 상대팀 선수의 스케이트 날에 얼굴을 맞아 눈 주위가 찢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사고는 1 피리어드가 바로 시작된 1분여 만에 발생한다. 반칙으로 인해 레드윙스 골문 앞에서 페이스오프(Face off: 심판이 떨어뜨리는 퍽을 스틱으로 서로 빼앗는 것)가 주어진다. 페이스오프에 임한 세너터스 공격수 마크 스톤(Mark Stone·23)이 퍽을 차지하려는 순간 중심을 잡기 위해 뻗은 그의 오른발 스케이트 날이 뒤편에 있던 밀러의 얼굴을 강타한다. 쓰러진 밀러가 급히 일어나 얼굴을 잡은 채 급히 아이스링크를 뛰쳐나가 곧바로 경기장 밖으로 퇴장한다. 디토로이트 레드윙스 구단 측은 사고 직후 응급처치를 받은 밀러가 상대팀 선수의 스테이트 날이 안면보호용 바이저 속으로 들어가 오른쪽 눈 주위 두 곳의 깊은 열상을 당했으며 운 좋게도 밀러의 눈은 다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경기는 디트로이트 레드윙스가 오타와 세너터스에게 1 대 2로 패했다. 사진·영상= Red Wings Memes Twitter / The Fumble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구두회사가 제작한 ‘셀카 구두’ 화제

    구두회사가 제작한 ‘셀카 구두’ 화제

    소지하기 번거로운 셀카봉은 가라! 1일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최근 구두회사 미즈 무즈(Miz Mooz)가 셀카를 찍을 수 있는 구두를 출시 했다는 영상과 함께 기사를 소개했다. ‘셀카 구두’는 항상 귀찮게 들고 다녀야 하는 셀카봉을 대신해 만든 획기적인 신발로 구두 앞굽에 스마트폰을 끼울 수 있는 홈을 판 후, 다리를 높이 들어 올려 발가락으로 구두 속 촬영 버튼을 눌러 셀카를 찍는 방식이다. 영상에는 미즈 무즈의 디자인 디렉터 셰릴 맷슨과 혁신연구소 앤드류 프라이드가 등장해 ‘셀카 구두’를 소개하며 구두의 장점과 웨어러블 시대에 발맞춰 셀카 구두에 방수 기능 등다양한 부가적인 기능들을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한다. 한편 미국 일간 USA투데이는 ‘셀카 구두’가 미즈 무즈의 만우절 장난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30일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은 현재 99만 32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Miz Mooz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볼보가 개발한 야간 자전거 운전자 보호용 스프레이

    볼보가 개발한 야간 자전거 운전자 보호용 스프레이

    야간 자전거 운전자를 위한 보호용 스프레이가 개발돼 화제다. 1일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최근 세계적인 명차로 알려진 스웨덴 자동차 제조사 볼보(Volvo)가 야간 자전거 운전자를 위한 보호용 스프레이 ‘라이프페인트’(LifePaint)를 개발했다고 보도했다. ‘라이프페인트’는 자전거·옷·헬멧·가방 등에 뿌리면 한밤중에도 빛을 반사해 야광으로 빛나게 해주는 스프레이다. ‘라이프페인트’의 성분은 수용성이며 무색투명한 물질로 구성돼 있다. 따라서 낮에는 의류나 가방 등에 영향을 주지 않아 일상적인 생활이 가능하며 한 번 뿌린 스프레이는 일주일간 지속된다. 스프레이 제거는 간단한 물세탁만으로 가능하다. ‘사고에서 살아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사고를 당하지 않는 것’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만든 이 제품은 볼보사가 반사 스프레이를 개발하는 알베도100(Albedo100)과 협력해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3월 26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128만 77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Volvo LifePaint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인도서 ‘코끼리 코’ 형상 한 여아 탄생

    인도서 ‘코끼리 코’ 형상 한 여아 탄생

    인도에서 ‘코끼리 코’를 가진 여자아기가 태어나 화제다. 3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26일 인도 북부 우타르프라데시(Uttar Pradesh) 주 알리가르의 한 마을에서 눈과 눈 사이에 ‘코끼리 코’ 형상의 혹을 가진 여아가 태어났다고 보도했다. 옴 프라카시(Om Prakash)와 샤시(Sarvesh) 부부의 딸인 아기는 이날 오전 7시께 태어났다. 새로운 탄생을 축하하려 모인 가족들은 아기의 얼굴을 본 후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아기의 얼굴이 마치 ‘가네샤’(Ganesha)처럼 생긴 것. ‘가네샤’는 인도 신화에 나오는 지혜와 학문의 신으로 인간의 몸에 코끼리 머리를 지닌 모습을 지닌 신이다. 신을 닮은 모습의 여아가 탄생하자 코끼리를 신성시하는 힌두교의 사람들이 아기를 구경하기 위해 마을에 모여들었으며 춤과 노래로 여아의 탄생을 축하했다. 여아의 아버지 옴 프라카시는 과일 판매를 하며 하루 250루피(약 4400원)을 벌고 있지만 이번 딸의 출생으로 여섯 가족에 행운이 생길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지 의사는 “소녀의 혹은 영양실조로 인한 유전자 돌연변이일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한편 인도에서 갓 태어난 아기가 신으로 숭배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2006년 인도 동부 비하르주 파트나 디우리 마을에서도 여러 개의 팔을 가진 여아가 태어나 힌두교 두르가 여신이 환생했다고 주목받은 바 있다. 사진·영상= RT RUPTLY / kalaveshi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총알 막아내는 방탄 디저트는 무엇일까?

    총알 막아내는 방탄 디저트는 무엇일까?

    총알을 막아내는 디저트가 있다 없다? 31일 허핑턴포스트 일본판은 최근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에서 방영된 ‘스트리트 지니어스’ 총알 막아내는 디저트 방송분(국내에선 지난 2월 1일 방영)과 함께 기사를 소개했다. ‘스트리트 지니어스’는 엔지니어 겸 방송인 ‘팀쇼’가 평범한 사람들이 모여 있는 장소를 찾아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것들에 대해 과학적인 시각으로 접근해 기상천외한 실험을 직접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소개된 방송분에는 방탄유리 뒤편에서 장전을 한 실험자들이 얇은 플라스틱판 안에 각각 담긴 생크림, 아이스크림, 초콜릿 시럽, 푸딩을 채운 표적판에 사격을 가한다. 방탄 확인을 위해 각 플라스틱판 뒤에는 수박을 놓았다. 곧이어 각각의 디저트가 든 표적판에 사격을 가한다. 총알이 플라스틱판을 관통하며 뒤쪽에 놓인 수박이 박살 난다. 하지만 푸딩 뒤쪽의 수박만이 유일하게 멀쩡했다. 디저트 푸딩이 방탄 역할을 제대로 한 셈이다. 한편 푸딩은 ‘비뉴턴유체’이기 때문에 압력을 가하면 순간적으로 점성이 강해지면서 고체에 가깝게 되는 성질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비뉴턴유체’는 중력의 법칙이 통하지 않는다는 의미에서 붙여진 이름으로 주로 충격완화용 제품에 주로 활용되고 있다. 사진·영상= National Geographic Channel / Funny Video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모자 쓴 선원?...사람 형상 ‘신종 버섯’ 발견

    모자 쓴 선원?...사람 형상 ‘신종 버섯’ 발견

    사람 형상을 한 신종 버섯이 영국에서 발견됐다. 영국 노퍽주(州) 노리치 동·식물학자 협회가 15년 전 발견된 한 버섯을 신종이라고 밝혔다고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가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학명 ‘지스트룸 브리타니쿰’(Geastrum britannicum)이라고 명명된 이 버섯은 2000년 노퍽주 코클리 클레이의 한 길가에 있는 소나무 밑에서 처음 발견됐다. 당시 학자들은 독성이 있는 이 버섯이 기존 버섯의 변종이라고만 생각했다. 하지만 최근 스페인에서 유전자(DNA) 서열을 분석한 결과에서 전혀 다른 새로운 종으로 확인됐다. 노퍽의 버섯 기록 담당자인 토니 리치는 “우리에게 이 버섯은 조류 관찰자가 희귀 새를 발견한 것과 같다”며 “이 버섯은 영국이나 노퍽뿐만 아니라 전 세계를 통틀어 새로운 종”이라고 말했다. 버섯을 보면 둥근 머리 부분과 돌출된 몸통이 각각 선원의 모자와 우비를 연상시켜 어부처럼 보인다고 텔레그래프는 묘사했다. 이를 두고 학자들은 버섯이 성장하면서 외피가 서로 다른 방향으로 갈라져 이런 모양이 생성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100초 안에 보는 피트니스 100년사

    100초 안에 보는 피트니스 100년사

    100초 영상으로 보는 피트니스 100년사 영상이 인터넷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7일(현지시간)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보험회사 베네든 헬스케어가 제작한 ‘100초 안에 보는 피트니스 100년사’(100 Years of Fitness in 100 Seconds)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영상에는 1910년대부터 2010년대까지 당대 여성들 사이에서 가장 유행했던 운동 아이템을 100초 동안 보여 준다. 1910년대와 1920년대엔 일반 복장을 하고 부드러운 스트래칭, 1930년대는 간소한 반팔 반바지 복장 차림으로 여성연맹에 가입해 건강과 미용을 함께하는 운동, 1940년대는 전쟁의 시작과 함께 가정에서 홀로 운동을 시작했으며 매혹적인 몸매 가꾸기, 1950년대엔 훌라후프를 이용한 다이어트 운동이 유행했음을 선보인다. 이어 1960년대에는 사각형 금속 회전기구를 이용한 트림 트위스트, 1970년대는 재즈와 요가를 접목한 재저사이즈, 1980년대에는 댄스 형식의 유산소 운동 에어로빅, 1990년대엔 태권도와 복싱의 태보(Tae-Bo), 2000년대엔 대중문화 기반의 춤인 스트리트 댄스, 2010년대엔 신나는 라틴음악에 춤과 운동을 결합한 줌바(Zumba) 등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소개한다. 한편 지난 19일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은 현재 110만 23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benenden health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저분자억제제로 암줄기세포 사멸효과 확인”

    “저분자억제제로 암줄기세포 사멸효과 확인”

     암에 의한 사망의 주요 원인은 전이와 재발에 있다. 이런 암 재발에는 암줄기세포의 역할이 결정적이라는 게 최근 연구에서 속속 확인되고 있다. 따라서 암줄기세포를 효과적으로 억제하거나 없애는 것이 암 정복이나 퇴치의 필수적인 요건으로 인식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국내 연구진이 일명 ‘발암신호’라 불리는 ‘윈트(Wnt)’ 신호전달 체계가 종양세포보다 암줄기세포 증식에 긴밀하게 관여하며, 윈트 신호전달을 제어하는 저분자억제제를 이용하면 암줄기세포를 효과적으로 사멸할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재발암 항암치료에 있어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가천대 의학전문대학원 남정석(이길여암당뇨연구원. 사진) 교수팀은 이같은 윈트의 역할에 주목해 분자의학 차원에서 ‘베타-카테닌 저분자억제제(CWP232228)’가 유방암 줄기세포 성장에 어떻게 관여하는지를 집중적으로 연구했다. 윈트 신호전달은 ‘윈트’라는 단백질을 중심으로 한 세포간 신호전달체계로, 세포의 성장과 분화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이 신호체계가 비정상적으로 활성화하면 암 또는 암줄기세포 증식을 촉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연구팀은 동물 연구를 통해 유방암 종양세포와 줄기세포를 대상으로, 기존 항암치료제(독시탁셀)와 윈트/베타-카테닌 저분자억제제를 단독 또는 병용해 치료했을 때의 결과를 관찰했다.  그 결과, CWP232228로 치료받은 그룹이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현저히 낮은 수준의 폐 전이상태를 보인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또 CWP232228로 치료한 동물의 생존율이 전반적으로 상승한 점도 함께 확인했다. 연구팀은 “이는 윈트 신호전달 정도가 종양세포에서보다 암줄기세포의 생성과 억제에 보다 깊이 관여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면서 “윈트 신호전달을 억제하는 물질인 CWP232228이 유방암 줄기세포 성장을 억제한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연구는 윈트 신호전달 저분자억제제를 이용하면 암줄기세포를 효과적으로 사멸할 수 있으며, 이는 CWP232228이 암재발을 억제할 수 있음을 시사하는 것으로, 항암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실제로, 많은 항암치료제들이 빠르게 분열·증식하는 암세포는 효과적으로 제거하지만, 암줄기세포의 비정상적인 증식은 막지 못해 암이 재발하는 경우가 많다. 이 때문에 의료계에서는 표준항암제와 암줄기세포 표적치료제를 같이 이용하는 복합치료를 통해 암재발을 차단하는 것이 암환자의 생존율을 높이는 효과적인 치료 방안이 될 것이라는 견해를 내놓고 있다.  남정석 교수는 “이번 연구는 일반 암세포만 표적으로 삼아온 기존의 암치료보다는 암의 발병과 유지, 재발에 핵심 역할을 하는 암줄기세포에 초점을 맞춘 것으로, 새로운 항암제 개발에 직접적인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는 가천대와 가천대 길병원이 공동으로 수행하고 있는 연구중심병원의 핵심 연구와도 밀접한 관계가 있어 향후 대사질환 연구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같은 내용을 담은 연구 논문(Wnt/β-catenin small molecule inhibitor CWP232228 preferentially inhibits the growth of breast cancer stem-like cells)은 미국 암학회가 발간하는 권위있는 학술지인 ‘암연구(Cancer Research)’ 온라인판에 최근 실렸다.  길병원 이길여암당뇨연구원에서 분자의학을 연구하고 있는 남정석 교수는 가천대 길병원에서 연구중심병원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사람 닮은 신종 버섯, 英서 발견

    사람 형상을 한 신종 버섯이 영국에서 발견됐다. 영국 노퍽주(州) 노리치 동·식물학자 협회가 15년 전 발견된 한 버섯을 신종이라고 밝혔다고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가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학명 ‘지스트룸 브리타니쿰’(Geastrum britannicum)이라고 명명된 이 버섯은 2000년 노퍽주 코클리 클레이의 한 길가에 있는 소나무 밑에서 처음 발견됐다. 당시 학자들은 독성이 있는 이 버섯이 기존 버섯의 변종이라고만 생각했다. 하지만 최근 스페인에서 유전자(DNA) 서열을 분석한 결과에서 전혀 다른 새로운 종으로 확인됐다. 노퍽의 버섯 기록 담당자인 토니 리치는 “우리에게 이 버섯은 조류 관찰자가 희귀 새를 발견한 것과 같다”며 “이 버섯은 영국이나 노퍽뿐만 아니라 전 세계를 통틀어 새로운 종”이라고 말했다. 버섯을 보면 둥근 머리 부분과 돌출된 몸통이 각각 선원의 모자와 우비를 연상시켜 어부처럼 보인다고 텔레그래프는 묘사했다. 이를 두고 학자들은 버섯이 성장하면서 외피가 서로 다른 방향으로 갈라져 이런 모양이 생성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美 대학생, 소리로 불 끄는 ‘음파소화기’ 개발 화제

    美 대학생, 소리로 불 끄는 ‘음파소화기’ 개발 화제

    소리로 화재를 진압하는 소화기가 있다? 지난 27일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최근 버지니아주 페어팩스 조지 메이슨 대학의 공학도 세스 로버트슨(Seth Robertson)과 비엣 트란(Viet Tran)이 음파로 불을 끄는 소화기를 개발했다고 보도했다. 영상에는 비엣 트란이 프라이팬 안 알코올에 불을 붙인다. 작은 화염이 일자 세스 로버트슨이 허리춤에 찬 음향재생기를 작동시켜 원통형 음파 소화기로 불을 끄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트란은 학교 신문사 GMU와 워싱턴 포스트와의 인터뷰를 통해 “30~60Hz의 저주파 음향(힙합음악에서 ‘텅텅’소리를 내는 베이스의 음역)이 산소와 산화 물질을 분리하기 때문”이라며 “음압이 앞뒤로 움직이며 진행하기 때문에 공기층을 뒤흔들고 이때 생기는 공간이 재점화를 막게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트란과 함께 음파 소화기를 개발한 세스 로버트슨은 “아직 상용화된 제품은 없다”면서 “아직은 프라이팬 안의 작은 불을 끌 수 있지만 우리들의 발명품이 언젠가는 전문적으로 사용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들의 음파 소화기 영상은 지난달 5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후 232만 96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George Mason University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시속 153㎞...세계서 가장 높고 가파른 ‘기가 코스터’ 아찔

    시속 153㎞...세계서 가장 높고 가파른 ‘기가 코스터’ 아찔

    세계에서 가장 높고 가파른 놀이기구가 등장했다. 뉴욕데일리뉴스 등 현지 언론의 6일자 보도에 따르면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샬럿에 있는 놀이공원에 세워진 이 놀이기구의 이름은 ‘퓨리 325’로, 레일의 총 길이가 무려 약 2.1㎞, 최고 높이는 99m에 달한다. 최고 속도는 시속 153㎞이며, 레일 전체를 통과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3분 25초에 불과하다. 뿐만 아니라 무려 81도로 기울어진 상태에서 급강하해 아찔함을 더한다. 이 놀이기구는 롤러코스터의 형태를 띠고 있지만 속도와 각도 등 엄청난 ‘스펙’ 덕분에 롤러코스터가 아닌 ‘기가 코스터’(Giga coaster)로 불린다. 기가 코스터 ‘퓨리 325’의 제작은 롤러코스터 제작으로 유명한 스위스의 설계업체 ‘Bolliger & Mabillard’가 맡았다. ‘퓨리 325’는 현존하는 롤러코스터 중 가장 길고 기울기가 가파른 것은 사실이지만 가장 빠른 롤러코스터는 아니다. 세계 최고 속도를 자랑하는 것은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의 페라리 테마파크에 있는 최고 시속 240㎞의 롤러코스터다. 이 롤러코스터는 시속 100㎞까지 도달하는데 불과 2초가 걸리는 것으로 유명하다. 페라리 롤러코스터 다음으로 빠른 것이 이번에 공개된 ‘퓨리 325’며, 이 놀이기구는 시험운행을 거친 뒤 오는 28일 정식 운행을 시작한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분당 2만 3천 회전 CD 초고속 카메라로 찍었더니…

    분당 2만 3천 회전 CD 초고속 카메라로 찍었더니…

    뭐든지 초고속 카메라로 촬영해 슬로우 모션 영상을 만드는 젊은이들이 화제다. 그 주인공은 바로 ‘The Slow Mo Guys’. 26일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수천 조각으로 쪼개지는 CD의 모습을 초고속 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영상에는 초당 17만 프레임으로 촬영 가능한 고가의 초고속 카메라를 이용해 분당 2만 3000번 회전하는 모터에 CD를 끼운 후, CD의 쪼개지는 순간을 담겨 있다. 이들은 카메라 초당 프레임을 2500, 2만 8500, 6만 1960, 17만 600으로 바꿔가며 각각 실제 속도보다 100배, 1140배, 2478배, 6824배로 느리게 재생해 보여준다. 초당 프레임을 늘릴수록 고속으로 회전하는 CD에 금이 가며 여러 조각으로 쪼개지는 모습이 예술 작품처럼 포착된다. 지난 25일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은 게재된 지 이틀 만에 166만 43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The Slow Mo Guys youy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빌 게이츠와 벤 에플렉은 왜 美상원서 뭉쳤을까?

    빌 게이츠와 벤 에플렉은 왜 美상원서 뭉쳤을까?

    세계 최고의 부자인 마이크로소프트(MS)의 창업자 빌 게이츠(59)와 아카데미상을 거머쥔 배우이자 감독 벤 에플렉(42)이 한자리에서 뭉쳤다. 지난 16일(현지시간) 미 상원 세출소위원회 공청회에 별로 공통점이 없어 보이는 두 사람이 나란히 출석해 함께 손을 잡았다. 이날 공청회의 안건은 미 정부의 저개발 국가 원조 예산 삭감. 현재 미 정부는 매년 전세계 빈민 국가와 지역에 500억 달러를 원조하고 있으나 일부 상원의원들이 예산 문제를 들어 대폭 삭감할 뜻을 나타내자 이같은 공청회가 열린 것이다. 현지언론에 따르면 특히 타격을 받는 지역은 아프리카로 게이츠와 에플렉이 이를 막기위해 공개적인 자리에 나선 셈. 잘 알려진 대로 게이츠는 세계 최고 부자이자 독지가이기도 하다. 또한 에플렉 역시 지난 2010년 부터 콩고인들을 위한 국제지원단체인 ECI(Eastern Congo Initiative)를 창설해 지원에 나서고 있다. 게이츠 회장은 "아프리카는 전체 인구의 70%가 극단적인 빈곤 상태에 놓여있으며 대부분 농사로 먹고산다" 면서 "일방적으로 먹을 것과 돈을 주는 지원을 넘어서 농업 생산성이 커질 수 있도록 도움을 줘야 한다"고 밝혔다. 게이츠 회장의 발언 후 에플렉도 지원 사격에 나섰다. 에플렉은 "현재 20년 간의 내전으로 쑥대밭 된 콩고의 커피 농장을 재건 중인데 여기서 나오는 40톤을 스타벅스가 구매하기로 했다" 면서 "이는 전통적인 방식의 자선도 지원도 아니다. 좋은 비즈니스" 라며 발상의 전환을 강조했다.   사진=게티이미지/멀티비츠 이미지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표범이 나무 위에서 14시간 동안 못내려온 이유는?

    표범이 나무 위에서 14시간 동안 못내려온 이유는?

    고양이 구조 신고에 달려갔더니…더 크고 사나운 고양이가? 26일 영국 매체 미러는 최근 서인도 발레스와르지구 사라스와타푸르의 한 마을에서 고양이 구조 신고로 출동한 소방관들이 나무 위 표범과 마주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마을에 나타난 야생 표범은 이른 오전 란지브 파텔(Ranjeev Patel·53) 농부의 닭 키우는 창고 인근에서 처음 발견됐다. 표범의 등장에 놀란 란지브가 고함을 쳤고 사나운 표범은 즉시 달아났다. 겁먹은 표범은 길에 나와 있던 몇몇 마을 사람들을 피해 전속력으로 달아나다 가장 가까운 나무 위로 올라갔다. 잠시 후, 야자나무 위로 올라가 있는 표범을 보기 위해 많은 군중이 모여들어 인산인해를 이뤘다. 표범을 구조하기 위해 인도 야생동물보호기금회와 시밀리펄 호랑이 보호지역의 삼림 공무원들이 경찰과 함께 투입됐지만 갑자기 모여드는 많은 사람들로 인해 구조작전은 무산됐다. 저녁이 다가올수록 나무 위 표범을 구경하기 위해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모여 들었다. 당시 현장에 있던 경찰관 치란지비 마하비르는 “날이 어두워오자 사람들이 걱정하며 차츰 사라졌다”며 “공무원들 마저 현장을 떠나고 나서야 표범이 나무에서 내려와 마을을 벗어났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몇몇 사람들이 표범이 곤경에 빠져있다고 생각해 구조를 요청했지만 우리는 표범이 나무타기 전문가이며 표범 스스로가 나무에서 내려 올 수 있게 길을 터주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라 이해시켰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표범은 야자나무에 오른 14시간 만에 나무를 내려올 수 있었다. 사진·영상= C- STAR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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