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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더걸스, 신곡 ‘2DT’ 공개..전세계 관심 ‘후끈’

    원더걸스, 신곡 ‘2DT’ 공개..전세계 관심 ‘후끈’

    걸그룹 원더걸스가 전 세계로 생중계되는 론칭이벤트를 통해 화려하게 컴백했다. 원더걸스는 15일(한국 시각 16일 오전) 미국 LA에서 진행된 새 앨범 론칭 이벤트를 통해 신곡 ‘2 Different Tears’(투 디퍼런트 티어즈)를 공개했다. 이번 이벤트는 미국 연예계 넘버원 파워 블로거 페레즈 힐튼(Perez hilton)의 사회로 LA현지에서 유스트림을 통해 전 세계로 생중계됐다. 이벤트는 영어로 진행됐지만 한글과 중국어 자막이 지원돼 아시아의 팬들을 배려하는 세심함이 돋보였다. 이날 원더걸스는 블랙톤 미니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80년대 레트로 풍의 의상과 헤어스타일, 안무 등을 선보였다. 무대에 오른 원더걸스는 한국어, 영어는 물론, 중국어, 일본어, 태국어 등으로 인사를 건넸다. 이어 원더걸스는 페레즈 힐튼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먼저 원더걸스는 신곡 발표에 대해 “전 세계 많은 분들이 보는 앞에서 신곡을 발표하게 돼 기쁘면서도 떨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원더걸스는 미국 진출 후 가장 기억에 남는 일로 ‘빌보드 핫100 진입’과 ‘조나스 브라더스의 공연 스페셜 게스트’로 선 것을 꼽았다. 원더걸스는 “때로는 어려웠지만 모든 순간이 잊을 수 없다. 상당히 힘든 시간이었지만 의미 있었다. 다시 선택할 기회가 있어도 같은 선택을 했을 것”이라고 자신 있게 말했다. 약 30분간 진행된 이벤트는 원더걸스가 히트곡인 ‘텔 미’, ‘소 핫’, ‘노바디’를 메들리로 선보이며 마무리 했다. 원더걸스의 미국 컴백무대가 생중계된 유스트림은 약 4만 명의 팬들이 접속해 무대를 지켜보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네티즌들은 “역시 최고다.”며 수많은 응원 메시지를 남겼다. 뿐만 아니라 팬들은 국내에서의 정식 컴백을 기대하기도 했다. 원더걸스는 오는 22일 열리는 드림콘서트를 시작으로 국내무대레 오를 예정이다. 이어 오는 6월 1일 미국 워싱턴 DC를 시작으로 미국 25개 도시 투어에 나선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이벤트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더걸스, 신곡 ‘2DT’ 뮤비 공개 ‘복고+코믹’

    원더걸스, 신곡 ‘2DT’ 뮤비 공개 ‘복고+코믹’

    원더걸스의 신곡 뮤직비디오가 전 세계 생중계를 통해 공개됐다. 원더걸스(선예 예은 유빈 소희 혜림)는 16일 미국 현지에서 유스트림을 통해 새 앨범 ‘2 Different Tears’(투 디퍼런트 티어즈, 이하 ‘2DT’) 론칭 이벤트를 열고 신곡 ‘2DT’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코믹 콘셉트의 ‘2DT’ 뮤직비디오에서 원더걸스는 특유의 복고풍 패션을 선보였다. 80년대 복고 레트로풍의 의상은 디스코 풍의 곡과 절묘하게 어우러졌다. 또 금발 가발을 쓰고 등장한 박진영의 모습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날 원더걸스의 론칭 이벤트는 약 4만 명의 팬들이 접속해 무대를 지켜보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네티즌들은 “역시 최고다.”며 수많은 응원 메시지를 남겼다. 뿐만 아니라 팬들은 국내에서의 정식 컴백을 기대하기도 했다. 원더걸스는 오는 22일 열리는 드림콘서트를 시작으로 국내무대레 오를 예정이다. 이어 오는 6월 1일 미국 워싱턴 DC를 시작으로 미국 25개 도시 투어에 나선다. 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종군기자들이 찍은 6·25영상 복원

    종군기자들이 찍은 6·25영상 복원

    6·25전쟁 당시 실제 전장(戰場)에서 종군기자들이 담은 영상이 60년 만에 복원된다. 국방홍보원은 올해 한국전쟁 60주년을 맞아 전장을 담은 영상을 복원해 다큐멘터리 영화를 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홍보원이 기획하고 DK미디어가 제작하는 이 영화의 제목은 ‘60년 전, 사선에서’(‘60 years ago, Last Voice 2010·포스터)이다. 총감독은 DK미디어의 박성미 감독이 맡았다. 이 영화는 6·25전쟁이 시작된 1950년 고(故) 한형모 감독 등이 종군기자로 전장을 돌며 촬영한 작품인 ‘정의의 진격’ 필름 원본을 바탕으로 했다. 피란민들을 위해 필름이 일부 편집된 ‘정의의 진격’은 전쟁이 끝나기 직전 상영됐으며 1954년 태국과 타이완에 수출되기도 했다. 하지만 전쟁을 전후한 혼란 속에 필름이 사라졌다가 지난해 발굴됐다. 이번에 만들어지는 영화는 원본 영상을 디지털로 복원한 뒤 6·25전쟁의 실제 참전용사 33명의 증언을 곳곳에 삽입해 제작했다. 특히 그동안 한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북한군이 촬영한 영상을 포함하고 있어 전쟁의 생생한 모습을 그대로 보여준다. 박 감독은 “죽어도 잊지 못할 기억을 가진 노병과 기억조차 없는 우리가 이 영화를 통해 60년 전 전쟁터에서 겪은 그들만의 기억을 공유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막바지 작업이 이뤄지고 있는 영화는 다음 달 중순 시사회를 거쳐 6월24일 전국 40개 영화관에서 동시 개봉될 예정이다. 오이석기자 hot@seoul.co.kr
  • 원더걸스 신곡 티저영상 공개...’소희가 남자로?’

    원더걸스 신곡 티저영상 공개...’소희가 남자로?’

    컴백을 2일 앞둔 걸그룹 원더걸스가 새로운 신곡 투디티(2 Different Tears) 티저영상을 공개했다. 오는 16일 미국 런칭이벤트를 통해 컴백을 앞두고 있는 원더걸스는 14일 오후 유투브 채널을 통해 티저영상을 온라인상에 오픈했다. 특히 공개된 영상에서 그동안 ‘국민 여동생’으로 사랑받았던 소희가 귀여운 ’남장’의 모습으로 변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소희는 짧은 쇼트커트 헤어와 블랙&화이트로 매치한 깜찍한 의상을 입고 순식간에 ‘남동생’으로 변신했다. 또한 소희의 출연분은 “80년대 디스코장 분위기에서 한순간에 SF영화의 한 장면 같은 미래”로 전환되는 장면으로 호기심을 자극한다. 영상 속 원더걸스 다섯 멤버는 정체를 숨긴채 ‘JYP클럽’으로 잠입한다. 클럽에서 선예는 ‘무지개떡’을 서빙하는 웨이트리스로 예은, 유빈, 혜림은 각각 매력적인 클러버로 변신했다. 멤버들은 은색옷의 남자에게 접근하는 비밀스러운 움직임을 보이고 티저영상 후반부 소희는 남자에게 다가가 마법을 건다. 원더걸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6일 런칭이벤트를 통해 최초 공개되는 ‘2DT’ 뮤직비디오를 보시면 티저 영상의 궁금증이 해소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사진 = 투디티(2 Different Tears) 티저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더걸스 소희, 신곡 ‘2DT’ 티저영상서 ‘남장’

    원더걸스 소희, 신곡 ‘2DT’ 티저영상서 ‘남장’

    컴백을 앞둔 걸그룹 원더걸스의 소희가 신곡 ‘2 Different Tears’(이하 ‘2DT’) 티저영상에서 남자로 변신했다. 원더걸스는 오는 16일(한국시간) 전 세계에 생중계되는 론칭이벤트에 앞서 14일 오후 유투브 채널을 통해 티저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소희는 귀여운 ‘남장’을 해 눈길을 끈다. ‘국민 여동생’으로 사랑받고 있는 소희는 짧은 쇼트커트 헤어와 블랙&화이트로 매치한 깜찍한 의상을 입고 순식간에 남동생으로 변신했다. 소희 외에 다른 멤버들도 정체를 숨긴 채 ‘JYP클럽’으로 잠입하는 영상 속에서 색다른 변신을 시도했다. 선예는 무지개떡을 서빙하는 웨이트리스로 예은, 유빈, 혜림은 각각 매력적인 클러버로서의 매력을 발산했다. 원색의 강렬함이 반짝거리는 멤버들의 변신이 주목되는 가운데 모든 멤버들의 관심을 받는 은색옷의 남자에 대해서도 궁금증과 함께 ‘2DT’ 노래에 대한 기대감도 고조되고 있다. 원더걸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6일 론칭이벤트를 통해 최초 공개되는 ‘2DT’ 뮤직비디오를 보면 티저 영상의 궁금증이 해소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사진 = ‘2 Different Tears’ 티저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더걸스, 게임서 신곡 ‘2DT’ 소개 ‘아이온 투어’

    원더걸스, 게임서 신곡 ‘2DT’ 소개 ‘아이온 투어’

    걸그룹 원더걸스가 온라인게임을 통해 신곡을 소개한다. 원더걸스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13일 “아이온 캐리커쳐를 공개해 큰 관심을 받은 원더걸스가 이번에는 온라인 게임 ‘아이온’에서 신곡 ‘2 Different Tears’(이하 ‘2DT’)를 소개하는 컴백무대 ‘아이온 투어’를 연다.”고 전했다. 온라인 게임 아이온에서 진행되는 이번 ‘아이온 투어’는 16일(한국시간) 전 세계에 생중계되는 원더걸스의 론칭 이벤트 후 아이온 온라인 게임 내 테스트 서버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원더걸스는 이 투어에서 춤, 노래, 헤어스타일은 물론 소희와 유빈이 참여해 화제를 모은 펑키 레트로 데님룩까지 모두 선보일 예정이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16일 오전 론칭 이벤트 중계가 끝나고 나면 오후에 아이온 게임 유저들이 함께하는 재미있는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다.”며 “많은 분들이 함께하셔서 귀여운 원더걸스의 아이템들을 경험하고 게임 캐릭터로 즐기는 무대의 색다른 재미도 느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아이온 홈페이지(aion.plaync.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당대우설’ 원더걸스 “사실이 아니다” 해명

    ‘부당대우설’ 원더걸스 “사실이 아니다” 해명

    그룹 ‘원더걸스’의 전 영어강사가 ‘‘원더걸스’가 미국 활동 당시 소속인JYP엔터테인먼트로부터 부당대우를 받았다’고 밝혀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멤버들이 사실이 아니라며 해명했다.12일 오전 1시 선예는 원더걸스 공식 팬카페 ‘원더풀’(Wonderful)에 ‘안녕하세요 선예입니다!’란 제목이 달린 글을 올리며 반박에 나섰다.선예는 “이번 주 컴백을 준비하는 가운데 너무나 속상한 소식을 접하게 돼 글을 올리게 됐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지금 뉴스로 접한 저희의 전 영어선생님께서 언급하신 이야기들은 사실이 아니다.”며 전 영어강사의 발언이 거짓임을 밝혔다.특히 선예는 자신의 부친이 혼수상태에 빠졌을 때도 스케줄을 소화했다는 영어강사의 주장에 대해 조목조목 반박했다. 선예는 “몇 달 전 아빠께서 오랫동안 앓고 계시던 병이 갑자기 악화돼 병원에 가셨다. 그 소식을 듣고 뉴욕에서 바로 입국했다. 일주일간 아빠 곁에서 간호를 했다.”고 전했다.또 멤버들이 의료 서비스를 제대로 받지 못하고 활동을 했다는 주장에 대해선 “선미가 한국에서 탈장 수술을 받은 후 뉴욕으로 와서 후유증이 조금 남았을 때 우리와 회사의 제안으로 완치가 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병원을 왕래했다.”고 말했다.선예의 해명에 일부 팬들도 힘을 실었다. 네티즌들은 “선미는 미국에 있을 때 트위터에 독감주사를 맞았다고 글을 남겼는데 의료행위를 못 받았다는 건 말도 안 된다.”고 주장하며 전 영어강사의 발언을 반박할 자료들을 만들어 블로그에 게시했다.한편, 원더걸스는 오는 16일(한국시간) 새 앨범 ‘투 디퍼런트 티어스(2 Different Tears)’의 전세계 동시 발매로 전격 컴백한다.사진 = 서울신문NTN DB, JYP 엔터테인먼트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디셈버, ‘별이 될께’로 컴백…가요계 샛별 되나?

    디셈버, ‘별이 될께’로 컴백…가요계 샛별 되나?

    남성 듀오 디셈버가 신곡 ‘별이 될께’로 가요계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디셈버는 오는 14일 디지털 싱글앨범 ‘별이 될께’(Tears In Heaven)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행보에 나설 예정이다. 지난 디지털 싱글앨범 ‘배운게 사랑이라’에서 디셈버와 호흡을 맞춘 작곡가 오성훈이 제작한 ‘별이 될께’는 편한 멜로디와 중독성이 넘치는 미디움 템포의 곡이다. 디셈버의 소속사 CS해피 엔터테인먼트 측은 “‘아이리스’의 일본 방영 후 현지 엔터테인먼트 관계사 및 에이전트로부터 공연과 앨범 등 다양한 현지 진출에 대한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디셈버는 드라마 ‘아이리스’의 주제곡이기도 한 ‘사랑 참’, ‘여자는 나쁜 남자를 좋아한다’, ‘사랑을 고백합니다’, ‘배운게 사랑이라’ 등으로 이름을 알렸다. 사진 = CS해피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더걸스, 부당대우 논란해명…선예-JYP 신뢰도↓

    원더걸스, 부당대우 논란해명…선예-JYP 신뢰도↓

    그룹 원더걸스(Wonder Girls)의 멤버 선예가 미국 활동 당시의 부당 대우설을 정면 반박한 가운데 일련의 사태를 바라보는 네티즌들의 시선이 곱지 않다.선예는 12일 자신의 팬카페에 남긴 글을 통해 “전(前) 영어선생님이 언급한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원더걸스가 거주 불허지역 내 사무실에서 건강보험 미가입 상태로 지냈다고 밝힌 다니엘 가우스(Daniel Gauss)의 폭로에 맞섰다.특히 선예는 “선미가 한국에서 탈장수술을 받은 뒤 뉴욕에 왔을 때 후유증이 조금 남았었다. 선미는 완치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병원을 다녔다. 심지어 사소한 피부과 진료까지 잘 받았다”며 의료 서비스 불충분에 대한 논란을 일축했다.이후 일부 네티즌들은 “모든 것이 의심스럽다. 갑작스레 입을 연 영어교사부터 기라렸다는 듯 반박하는 선예까지 의심 투성이다”, “프로듀서 박진영이 시켰는지 정욱 JYP 엔터테인먼트 사장이 시켰는지 모르겠지만 곧이곧대로 믿기 힘들다”며 의심을 눈초리를 보냈다.한편 원더걸스는 오는 16일 새 앨범 ‘투 디퍼런트 티어스’(2 Different Tears)를 전 세계에서 동시에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사진 = JYP 엔터테인먼트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더걸스, 아이온 통해 컴백!

    원더걸스, 아이온 통해 컴백!

    ‘원더걸스’와 ‘아이온’이 만난다!엔씨소프트는‘아이온’이 여성 아이돌 그룹 ‘원더걸스’의 캐리커처를 공개하고 ‘아이온-원더걸스’ 프로모션의 시작을 알렸다.‘원더걸스’ 캐리커처는 아이온 개발팀에서 직접 제작한 것으로, ‘아이온’의 컨셉과 ‘원더걸스’의 새 앨범 ‘2 디퍼런트 티어스(2 Different Tears)의 컨셉을 담아 그려졌다. 지난 9일부터 공식 사이트를 통해 멤버별 티저 사진이 공개되면서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원더걸스’는 5월 16일 신작 앨범의 글로벌 런칭 이벤트를 시작으로 전미 투어를 비롯한 다양한 일정을 소화한다. 특히, 런칭 당일인 ‘아이온’에서 ‘원더걸스’의 색다른 컴백 무대가 마련된다.JYP엔터테인먼트는 “온라인 게임을 통한 컴백이라는 이색적인 컴백에 멤버들도 무척 설레여 한다.”라며 “전 세계에 생중계될 원더걸스 미국 데뷔앨범 런칭 이벤트는 물론, 원더걸스의 아이온을 통한 컴백에도 큰 관심과 사랑을 부탁한다.”라고 전했다.엔씨소프트는 “온라인게임을 통한 가수의 컴백은 이번 사례가 처음”이라며, “대규모 2.0 업데이트를 앞둔 아이온과 원더걸스의 특별한 만남에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바란다.”라고 말했다.‘아이온’과 ‘원더걸스’가 함께하는 프로모션의 자세한 내용은 5월 13일 아이온 공식 홈페이지(aion.plaync.co.kr)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더걸스, 아이온 통해 컴백!

    원더걸스, 아이온 통해 컴백!

    ‘원더걸스’와 ‘아이온’이 만난다!엔씨소프트는‘아이온’이 여성 아이돌 그룹 ‘원더걸스’의 캐리커처를 공개하고 ‘아이온-원더걸스’ 프로모션의 시작을 알렸다.‘원더걸스’ 캐리커처는 아이온 개발팀에서 직접 제작한 것으로, ‘아이온’의 컨셉과 ‘원더걸스’의 새 앨범 ‘2 디퍼런트 티어스(2 Different Tears)의 컨셉을 담아 그려졌다. 지난 9일부터 공식 사이트를 통해 멤버별 티저 사진이 공개되면서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원더걸스’는 5월 16일 신작 앨범의 글로벌 런칭 이벤트를 시작으로 전미 투어를 비롯한 다양한 일정을 소화한다. 특히, 런칭 당일인 ‘아이온’에서 ‘원더걸스’의 색다른 컴백 무대가 마련된다.JYP엔터테인먼트는 “온라인 게임을 통한 컴백이라는 이색적인 컴백에 멤버들도 무척 설레여 한다.”라며 “전 세계에 생중계될 원더걸스 미국 데뷔앨범 런칭 이벤트는 물론, 원더걸스의 아이온을 통한 컴백에도 큰 관심과 사랑을 부탁한다.”라고 전했다.엔씨소프트는 “온라인게임을 통한 가수의 컴백은 이번 사례가 처음”이라며, “대규모 2.0 업데이트를 앞둔 아이온과 원더걸스의 특별한 만남에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바란다.”라고 말했다.‘아이온’과 ‘원더걸스’가 함께하는 프로모션의 자세한 내용은 5월 13일 아이온 공식 홈페이지(aion.plaync.co.kr)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더걸스 선예, ‘깜찍 헤어-강렬 문신’ 티저 공개

    원더걸스 선예, ‘깜찍 헤어-강렬 문신’ 티저 공개

    그룹 원더걸스 선예가 강렬하면서도 깜찍한 모습을 담은 티저사진을 공개했다. 원더걸스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1일 원더걸스 공식 홈페이지에 새 음반 ‘2 디퍼런트 티어즈’(2 Different Tears)에 실리게 될 선예의 티저 사진을 공개했다. 혜림과 유빈 사진에 이은 세 번째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서 선예는 앞머리를 눈썹 위로 짧게 자르고 데님소재의 짧은 원피스로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하지만 이와 함게 짙은 스모키 화장에 왼쪽 다리에 문신을 해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연출하기도 했다. 원더걸스 아직 멤버 예은과 소희의 티저 사진을 공개하지 않아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한편 원더걸스는 오는 16일 ‘투 디퍼런트 티어스’의 전 세계 동시 발매할 예정이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더걸스 혜림, 새앨범 티저서 ‘여성미’ 물씬

    원더걸스 혜림, 새앨범 티저서 ‘여성미’ 물씬

    컴백을 앞둔 걸그룹 원더걸스의 새 멤버 혜림이 새 앨범 티저 사진에서 여성스런 매력을 물씬 발산했다. 원더걸스는 지난 5일 새 앨범 ‘2 Different Tears’(이하 ‘2DT) 재킷사진을 공개한데 이어 9일 혜림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혜림은 데님의 펑키함과 시스루의 여성스러움이 절묘하게 조화된 의상을 입고 시원한 업스타일의 헤어로 귀여우면서도 여성스러운 느낌을 풍긴다. 눈을 감은 채 미소 짓고 있는 혜림은 부드럽고 귀엽게 미소 짓고 있다. 혜림이 들고 있는 TV 모니터 속에서 컬러풀하고 발랄한 펑키 스타일의 또 다른 혜림은 클럽에서 열심히 춤을 추고 있는 한 남자의 옆을 맴돌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달 중순부터 시작될 원더걸스의 ‘2DT’ 활동을 통해 멤버 혜림의 다양한 매력을 발견하실 수 있을 것”이라며 “원더걸스의 컴백과 활동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원더걸스는 미국에 머물며 한국시각으로 오는 16일에 있을 앨범 론칭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더걸스 예은 “혜림 다음 티저도 빨리..”

    원더걸스 예은 “혜림 다음 티저도 빨리..”

    원더걸스 예은이 새 멤버 혜림의 티저사진 공개에 대해 부러움을 내비쳤다. 예은은 9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여러분 혜림이의 티저를 모두 보셨나요?”며 “다음 사진을 도저히 못 기다리겠다.”고 자신의 티저사진이 빨리 공개되기를 바랐다. 앞서 원더걸스는 지난 5일 새 앨범 ‘2 Different Tears’(이하 ‘2DT) 재킷사진을 공개한데 이어 9일 혜림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혜림은 데님의 펑키함과 시스루의 여성스러움이 절묘하게 조화된 의상을 입고 시원한 업스타일의 헤어로 귀여우면서도 여성스러운 느낌을 풍긴다. 눈을 감은 채 미소 짓고 있는 혜림은 부드럽고 귀엽게 미소 짓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달 중순부터 시작될 원더걸스의 ‘2DT’ 활동을 통해 멤버 혜림의 다양한 매력을 발견하실 수 있을 것”이라며 “원더걸스의 컴백과 활동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원더걸스는 미국에 머물며 한국시각으로 오는 16일에 있을 앨범 론칭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JYP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쏘나타, 日캠리 추월

    쏘나타, 日캠리 추월

    현대자동차는 최근 USA투데이와 카즈닷컴(Cars.com), 모터 위크가 공동으로 실시한 ‘2만 5000달러 패밀리세단 평가’에서 쏘나타가 일본의 도요타 캠리와 혼다 어코드 등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미국 4인 가족과 3개 매체 6명의 자동차 전문기자가 3일간 도요타 캠리와 혼다 어코드, 포드 퓨전 등 모두 8개의 중형 세단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첫인상과 안락성, 어린이 시트, 가족 편의기능, 트렁크, 시트, 가시성, 주행성, 가속성, 제동 등 총 10개의 항목을 평가해 고객들이 느끼는 품질 경쟁력을 평가했다. 쏘나타는 전문기자의 평가점수 478점, 가족 평가점수 316점 등 총 794점을 획득해 도요타 캠리(752점·2위)와 혼다 어코드(723점·5위) 등 미국의 베스트 셀링카를 제쳤다. 쏘나타는 10개의 평가항목 가운데 첫인상과 시트, 가족 편의기능 등 3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USA투데이는 3일(현지시간) “쏘나타는 고급스러운 외관과 편의장치 등 전체적인 패키지에서 최고”라고 평가했다. 쏘나타는 지난달 미국 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56.9% 증가한 1만 8536대가 판매돼 미국 전체 판매차종 중 9위를 기록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2만100명에게 월드컵 응원 티셔츠 제공

    우정사업본부가 남아공 월드컵과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한달간 고객 이벤트를 전개한다.  추첨을 통해 2만100명에게 남아공월드컵 축구국가대표팀 공식 응원 티셔츠를 선물로 주는 남아공월드컵 8강 기원 이벤트가 열린다. 5월에 우체국에서 요구불성예금을 신규로 가입하거나, 제휴카드 신규발급, 자동이체 약정, 자동납부 약정, 금융결제원 CMS 신청, 급여이체 신청 등을 하면 참여할 수 있다.  또 국제특송 EMS의 UPU(만국우편연합) 금상 4년 연속 수상을 기념해 우체국쇼핑 상품을 선물로 준다. 5월31일까지 1회 5만원 이상 국제특송 EMS를 이용한 고객 중 200명을 추첨해 홍삼액(4만원 상당)을 경품으로 준다. 국제특송 EMS를 이용만 해도 누구나 국제전화 001 무료통화(최대 27분)와 국제SMS 무료이용(20건)을 할 수 있다. 신청방법은 ARS번호(1577-8001)로 전화를 하거나 001홈페이지에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궁금한 사항은 우체국이나 우정사업본부 홈페이지(www.koreapost.kr)로 문의하면 된다.  인터넷서울신문 맹수열기자 guns@seoul.co.kr
  • ‘섹시하고 펑키하게’…원더걸스, 레트로 재킷 공개

    ‘섹시하고 펑키하게’…원더걸스, 레트로 재킷 공개

    걸그룹 원더걸스가 새 앨범 콘셉트를 공개하고 컴백 초읽기에 들어갔다. 원더걸스는 4일(현지시각) 미국 아이튠스를 통해 새 앨범 ‘투 디퍼런트 티어스’(2 Different Tears) 재킷 이미지와 타이틀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서 멤버들은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재해석된 독특한 느낌의 펑키룩을 선보이고 있다. 또 80년대 레트로 데님룩의 펑키함에 시스루와 레이스의 모던하고 여성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특히 멤버들은 스모키 메이크업과 다리와 팔에 새겨진 문신 등을 통해 강렬한 인상을 풍기고 있다. 이번 의상 콘셉트는 소희와 유빈이 직접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원더걸스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한국과 미국을 오가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멤버들이 어느 때 보다 심혈을 기울여 작업했다.”며 “현재 미국에 머물면서 새 앨범 런칭 이벤트를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원더걸스는 16일 미국을 비롯한 각국에서 새 앨범을 동시 발표한다. 타이틀곡은 뮤직비디오와 함께 한국어, 중국어, 영어 등 3개 국어로 출시된다. 한편, 원더걸스는 지난해 10월 미국 주간 ‘빌보드’ 싱글차트 ‘핫 100’에서 ‘노바디’로 76위에 올라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삼성생명 공모주 청약 첫날, 경쟁률 6.5대 1… 3조원 몰렸다

    삼성생명 공모주 청약 첫날, 경쟁률 6.5대 1… 3조원 몰렸다

    예상대로였다. 올해 공모주 시장의 최대어인 삼성생명의 청약이 시작된 3일 하루에만 3조원의 자금이 앞다퉈 몰려들었다. 청약 첫날 증거금 규모로 역대 최대다. 삼성생명 공모 대표 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의 집계에 따르면 이날 하루 동안 3조 1820억원의 청약 증거금이 들어왔다. 개인 투자자들에게 배정된 물량은 888만 7484주이지만 5785만 5070주의 신청이 쇄도, 6.51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보통 공모주 청약은 80~90%가 온라인, 자동응답전화(ARS)로 이뤄지지만 이날 각 증권사 지점에는 점심시간 짬을 낸 회사원뿐 아니라 주식 투자 경험이 없는 주부들의 발길까지 이어졌다. 한국투자증권 명동지점의 이언주 팀장은 “보통 공모주 청약을 받으면 5명 남짓 객장을 찾을까 말까인데 오늘은 오전에만 50여명이 찾아왔다.”고 말했다. ●투자경험 없는 회사원·주부 발길 경기 분당에 사는 주부 권영희(60)씨는 집 인근 증권사에서 자산관리계좌(CMA)에 묻어 뒀던 돈 5500만원으로 삼성생명 주식 1000주를 청약했다. 권씨는 “마땅한 투자처가 없어 아들, 딸까지 청약에 나섰다.”면서 “경쟁률도 세고 공모가도 높아 걱정은 되지만 삼성의 마지막 상장이라고 해 3~6개월 정도 추이를 보고 수익이 나면 돈을 뺄 생각”이라고 말했다. 신한금융투자 여의도 지점을 찾은 주부 이모(53)씨는 “주식을 한 번도 안 해 봐서 걱정”이라면서도 “워낙 저금리이다 보니 조금 적자가 나더라도 과감히 투자해 보자는 생각에 은행예금 2000만원을 빼 왔다.”고 했다. 증권사의 신규계좌 수도 급증했다. 한국투자증권의 경우 하루 평균 320개였던 신규계좌가 청약 개설 마지막 날인 지난달 30일에는 3450개에 달했다. 경쟁률이 이렇게 치솟으면 투자자들에게는 불리하다. 배정받을 수 있는 주식 수가 적어지기 때문이다. 박석현 한화증권 애널리스트는 “증거금을 많이 냈어도 물량을 얼마 못 받으면 주가가 오르더라도 차익을 내기가 힘들어진다.”고 말했다. 물량을 원하는 만큼 받지 못한 투자자들이 상장 이후 주식매수에 나서 시초가가 올라갈 가능성도 예상된다. 이태경 현대증권 연구위원은 “대한생명도 27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면서 상장 첫날 공모가 8200원에서 시초가가 8700원으로 올랐다.”면서 “삼성생명도 비슷한 상황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증권사 신규계좌수 평소의 10배 그러나 삼성생명은 공모 규모가 대한생명의 3배에 이르기 때문에 경쟁률이 그만큼 올라가지는 않을 것이라는 예측도 있다. 이 연구위원은 “단기 유동성이 아무리 많이 풀린다 해도 물량 자체가 워낙 많아 10대1 또는 15대1에서 그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삼성생명은 환율에 미칠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날부터 대금 납부일인 7일까지 달러를 사들이고 삼성전자 등 계열사들도 외환시장에서 달러 매도 물량을 내놓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효과는 의문이다. 박형중 우리투자증권 연구위원은 “일시적으로 달러를 안 내놓겠다는 것이어서 환율 하락이 지연될 수는 있겠지만 근원적으로 해소되는 것은 아니다.”면서 “삼성생명 이슈뿐 아니라 중국 위안화 절상에 무역·경상수지 흑자 등 거시지표가 워낙 좋아 원화 강세 압력이 계속 존재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정서린기자 rin@seoul.co.kr
  • 포맨 ‘못해’, ‘슈퍼스타K’ 오디션 최고 인기곡

    포맨 ‘못해’, ‘슈퍼스타K’ 오디션 최고 인기곡

    남성 3인조 포맨(4MEN)의 ‘못해’가 ‘슈퍼스타K 시즌2’ 최고의 인기곡으로 떠올랐다. 엠넷미디어 측에 따르면 지난 4월 17일 대전에서 진행된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 2’ 예선에서는 5000명의 응시자가 모인 가운데 가장 많은 이들이 포맨의 ‘못해’를 불렀다. 이어 2AM의 ‘죽어도 못 보내’와 ‘잘못했어’가 많이 불린 곡으로 조사됐다. 남자 가수들의 곡이 상위권을 휩쓴 건 지난해 ‘슈퍼스타K’ 오디션과 정반대의 결과라 눈길을 끈다. 지난해 오디션 응시곡으로 이은미의 ‘애인 있어요’, 다비치의 ‘8282’ 등 전반적으로 여성 가수들의 곡들이 인기를 끌었다. 이에 대해 김용범 CP는 “지난해 ‘슈퍼스타K’에서 서인국, 조문근 등의 큰 활약 덕분인지 올해는 20대 남자들의 오디션 응시가 높다.”며 “이런 이유로 오디션 때 가장 많이 불렸던 곡들도 대체적으로 남성 가수들의 곡인 거 같다.”고 분석했다. 이어 김 CP는 “발라드 곡뿐만 아니라 R&B 등 장르도 다양해 졌고 무엇보다 전반적으로 지원자들의 노래 실력 수준이 높아져 올해는 높은 경쟁률과 더불어 치열한 경합도 기대가 되고 있기 때문에 만반의 준비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고 조언했다. 한편 대전 1차 예선 격인 ARS와 UCC 예선을 통과한 5000 명은 지난 17일 대전 컨벤션 센터 전시실에서 2차 예선을 치렀다. 이 중 2차 예선을 통과한 약 40명은 오는 21일 대전 레전드 호텔에서 3차 예선을 치를 예정이며 통과자는 오는 7월 서울에서 있을 4차 예선 격인 ‘슈퍼 위크’ 출전권을 획득하게 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선거야 고맙다” 특수에 웃는 사람들

    6·2 지방선거를 앞두고 홍보용 및 명함용 종이가 품귀현상을 빚으면서 가격이 뛰고 있다. 유세용 차량도 웃돈을 줘야 구할 수 있을 정도로 시장이 과열되는 모습이다. 여론조사 업계도 호황을 누리고 있다. 21일 오후 인쇄업체들이 몰려 있는 서울 충무로 인쇄골목. 종이를 가득 실은 오토바이들이 하루종일 분주히 오갔다. 지방의회 예비후보자 명함 제작을 하고 있는 임영선 프린테크 사장은 “선거 때면 평소보다 30%, 잘 되는 업체는 200%까지 매출이 늘어난다.”면서 “종이 물량이 달릴 정도”라고 말했다. 실제로 선거용 명함은 1000장에 4만~5만원에 거래된다. 선거용 명함이 좀 더 고급스러운 것을 감안하더라도 일반 명함 가격(1만~1만 5000원)에 견줘 많게는 3배 이상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주문이 몰리다 보니 종이 값이 치솟고 있다. 특히 홍보전단지용 종이 값은 한 달 사이에 가격이 6%나 뛰었다. 가장 많이 사용되는 백상지의 경우 지난달 500장에 6만 3200원이던 것이 현재는 7만 2300원까지 올랐다. 업계에 따르면 26일에 또 8%가 오를 예정이다. 박종진 일진페이퍼 부장은 “이번 선거기간 동안 추가로 필요한 종이량이 1만t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면서 “이는 지난달 거래했던 총 물량 1만 5000t의 3분의2에 해당하는 양으로 물량이 달려 가격이 오를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다른 업체 관계자는 “종이 값이 많이 올라 들어오는 주문을 모두 소화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지방 인쇄업체들도 마찬가지다. 대전 월평동에서 15년째 판촉물 인쇄업체를 운영하는 김종수 사장은 “도지사 예비후보의 정책자료집 100만부를 한꺼번에 주문받아 인쇄하는 중”이라며 미소지었다. 선거유세차량은 이미 동이 난 상태다. 공급이 부족하자 가격도 급등했다. 며칠 전까지만 해도 2500만원에 빌릴 수 있던 1t 유세차량은 현재 10~20%의 웃돈을 줘야 구할 수 있다. 150대의 유세용 차량을 보유한 무빙애드의 이은주 실장은 “이미 100대의 차량이 계약이 끝났지만 지금도 하루에 50통씩 문의전화가 온다.”면서 “후보 동영상도 보여줄 수 있는 발광다이오드(LED)화면이 있는 1t 트럭이 가장 인기”라고 말했다. 여론조사 업체들도 선거특수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여론조사를 이용하려는 후보들의 문의가 빗발치고 있기 때문이다. 자동응답전화(ARS) 여론조사를 맡아 하고 있는 문창일 리서치칸 본부장은 “하루에 10건씩 여론조사 의뢰가 들어온다.”고 말했다. 그는 “후보자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ARS 여론조사를 찾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여론조사 전문업체 윈폴의 윤종세 대표는 “면접원 조사는 ARS 조사에 비해 10배나 비싸지만 수요가 몰리면서 교육받은 전문 조사원 구하기 힘들 지경”이라고 말했다. 윤샘이나기자 sa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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