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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철수연구소, 정치적 이슈 위장 ‘악성코드’ 주의보 발령

    안철수연구소, 정치적 이슈 위장 ‘악성코드’ 주의보 발령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안철수연구소는 사용자 컴퓨터에 침투해 악성코드를 설치하는 사례가 국내에서 발견됐다고 26일 발표했다. 안철수연구소에 따르면 최근 북한과 미국, 천안함 등 정치적 이슈로 위장한 악성코드가 확산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 악성코드는 ‘NKorea demands its own probe into ship sinking.RAR’ 또는 ‘US announces new sanctions against North Korea_doc.RAR’라는파일로 첨부된 이메일 형태다. 사용자가 압축을 풀어 파일을 실행할 경우 워드문서(.DOC)가 오픈돼 확장자 ‘.SCR’를 가진 악성코드가 실행된다. 이후 시작 프로그램에 testest.doc, IEXPL0RE.EXE, IEXPL0RE.LNK, msapi.sys 파일이 생성되며 일부 실행파일은 중국의 특정 IP에 접속돼 또 다른 악성코드를 내려받아 실행된다. 앞서 지난 3월에 발견된 천안함 관련 악성코드의 경우 ‘Dozens missing after ship sinks near North Korea’라는 메일 제목으로 유포됐다. 연구소 측은 수신인이 불명확한 이메일을 확인할 때 본문에 포함된 ‘웹주소 링크’를 함부로 클릭해선 안 된다고 조언했다. 안철수연구소 조시행 상무는 “정치적 이슈를 이용해 파일을 실행하도록 유도, 전형적인 사회공학기법”이라며 “이메일이나 메신저, 트위터 등으로 들어오는 링크 주소나 첨부 파일을 열지 말고 보안 프로그램을 항상 최신 버전으로 유지하는 한편 실시간 감시 기능을 사용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강조했다.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포스코, 濠철광석광산 지분인수

    포스코는 16일 호주 서북부 필바라 지역에 있는 API 철광석광산 지분 24.5%를 1억 8300만호주달러(약 1946억원)에 인수한다고 밝혔다. 개발대상 면적이 9400㎢에 이르는 API 광산은 정상 가동되는 2014년부터 연간 4000만t의 철광석을 생산할 예정이다. 포스코는 투자 지분에 따라 연간 980만t의 철광석을 확보할 수 있다.
  • 네이버, 웹 생태계 성장 위해 ‘무상 서버 대여’

    네이버, 웹 생태계 성장 위해 ‘무상 서버 대여’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NHN은 국내 웹 생태계의 경쟁력을 향상하기 위한 지원정책의 일환으로 ‘네이버 에코스퀘어’ 서비스를 시작했다. 네이버 에코 스퀘어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개발사, 개발자, 개인 등을 대상으로 NHN이 보유한 서버 및 회선 등을 일정 기간 무상으로 제공하는 지원 서비스이다. 이는 서버나 회선 등 인프라 비용 장벽이 높아 시도하기 어려웠던 업체나 개인 개발자도 참신한 서비스 아이디어만 있으면 일정한 심사를 거쳐 인프라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생기는 것. NHN은 에코 스퀘어의 지원 대상을 네이버 앱팩토리 클로즈드 베타 서비스에 참여하는 개발사 등에 우선 시범 운영한 뒤 향후 규모를 점진적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NHN 에코 시스템 TF 홍은택 이사는, “국내 웹 생태계 발전을 위해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지원책으로 NHN이 보유하고 있는 인프라 장비와 운영과 관련된 전문적인 역량을 외부 개발자, 개발사에 제공하기로 했다.”며 “기술개방에 이어 인프라를 지원함으로써 국내 웹 생태계 저변을 확대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NHN은 ‘정보 플랫폼’이라는 주제하에 IT 기술을 공개한 ‘NHN DeView2008’을 계기로 콘텐츠 관리 시스템 ‘XpressEngine(XE)’,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 ‘큐브리드 DBMS’, 소프트웨어 개발 작업을 지원하는 ‘nFORGE’ 등 주요한 보유 기술들을 오픈소스로 공개하고 있다. 네이버의 각종 데이터와 서비스를 공유할 수 있는 오픈API도 콘텐츠 생산 및 유통에 필요한 기능 중심으로 확장하며 총 24개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는 웹 사이트와 콘텐츠를 찾아 주는 검색 서비스 간의 동기화 규약을 정의하는 API ‘Syndication API ‘는 빠른 속도로 국내 독립 사이트에 적용되며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4월에는 리눅스와 오픈소스 특허 관련 단체인 미국의 Open Invention Network(OIN)과 특허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며 IT 강국을 대표하는 IT 기업으로써 그 진의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카트라이더’ 아직도 키보드로 해? 난 몸으로 한다

     체감형 컨트롤러와 에어마우스를 이용해 실감나는 게임을 구현하고 있는 ‘SMC 싸이위’가 진화를 거듭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5월 국내 시장에 첫 선을 보인 ‘SMC 싸이위’는 최근 최고 인기 레이싱 게임인 ‘카트라이더’의 키 맵핑을 완료, 시장에 선보였다.  ’SMC 싸이위’를 이용, ‘카트라이더’를 실행하면 기존의 키보드 역할을 ‘SMC 싸이위’로 대신하게 돼 몸을 움직이거나 일어서서 운전을 하는 등 다이내믹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실행 방법도 ‘카트라이더’를 시작한 뒤 ‘SMC 싸이위’를 레이싱 모드에 놓는 간단한 방식이다.  ’SMC 싸이위’가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은 별도의 셋톱박스 없이 간단하게 PC에 설치할 수 있고, EA스포츠·SEGA 등에서 출시한 다양한 PC게임은 물론 국내에서 개발된 최신 게임에서도 쉽게 적용되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여기에 반경 15m 이내에서는 360도 회전을 하는 등 다양한 동작을 구현해도 안정적으로 인식할뿐 아니라 뛰어난 반응속도로 실감나는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홈 미디어에서는 리모콘 대용으로 사용이 가능해 다방면에서 활용이 가능한 것도 인기의 비결로 꼽히고 있다.  또 손에 꼭 맞는 그립감과 왼손·오른손잡이에 관계없이 모두가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 됐고, 게임형태에 따라서 변형이 가능해 단조로움을 최소화 시킨 것도 인기에 한몫을 했다는 분석이다.  ’SMC 싸이위’로 ‘카트라이더’를 즐기기 위해서는 ‘SMC 싸이위’ 공식 홈페이지(www.koreacywee.com)에서 회원 가입을 한 뒤 ‘카트라이더’ 키 맵핑(key maping)이 포함된 UI 프로그램을 다운받으면 무료로 설치할 수 있다.  SMC 코리아의 신대교 지사장은 “현재 각종 인기 온라인 게임의 키 맵핑 작업을 계속하고 있으며 조금씩 더 진화된 모습으로 사용자들의 요구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SMC 코리아는 ‘카트라이더’ 키 맵핑을 기념해 가정용 SMC WBR4S-N4 초고속 유무선공유기를 국내 최저가에 판매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가격은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는 게임을 포함해 14만9000원이며 전국에 있는 (주)인테이크의 350개 대리점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문의 www.koreacywee.com ☎ 031-744-8802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 서울시내 ‘걷기 좋은 길’ 지도 만든다

    서울시내 걷기 좋은 길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지도가 나온다. 서울시는 22일 ‘걷기 여행 코스’(생태문화길)를 개발한 뒤 지도로 제작해 온라인 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우선 각 자치구와 국립공원관리공단 등이 조성한 걷기 여행 코스 현황 등을 조사해 100개가량을 선정할 방침이다. 이어 코스별로 현지 조사를 거쳐 위성항법장치(GPS) 자료와 소요 시간 등 관련 정보를 데이터베이스(DB)로 구축할 계획이다. 시는 정리된 자료를 지역·난이도별 등 다양한 주제로 분류해 생태포털 사이트(ecoinfo.seoul.go.kr)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사이트에서는 걷기 여행 코스뿐만 아니라 주변 교통편, 주요 명소, 사진 등 다양한 관련 정보도 제공한다. 시는 또 생태포털 사이트를 대폭 개편해 이들 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구글의 공개응용프로그램환경(오픈API)을 활용해 외부 사이트나 개인 등이 정보를 손쉽게 가져다 쓸 수 있는 환경도 지원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자치구별로 분산돼 있는 걷기 여행 코스 관련 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시민들이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 [테이크아웃 IT] 칼퇴근 원해? ‘퀵 스피드’ 디지털기기 정답

    [테이크아웃 IT] 칼퇴근 원해? ‘퀵 스피드’ 디지털기기 정답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남아공 월드컵 그리스전이 있던 날 직장인 김대리는 프린터기 앞에서 노심초사 출력물을 기다렸다. 출력물 제본을 마쳐야 퇴근해서 월드컵을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프린터는 김대리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느긋하기만 했다. 한두 장씩 출력물이 나오지만 급한 마음에 짜증을 참을 수가 없다. 대한민국 16강 진출과 함께 월드컵 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칼퇴근(?)으로 월드컵을 즐기고 싶은 것이 직장인들의 마음이다. 하지만 직장인의 마음과 달리 정시 퇴근을 방해하는 훼방꾼이 디지털제품들인 경우가 많다. 느린 디지털기기 앞에서 있으면 월드컵 관전의 희망은 점점 더 가물가물해지는 것. 이에 남들 보다 직장인들의 정시퇴근을 도울 수 있는 ‘퀵 스피드’를 갖춘 제품들이 온라인 몰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옥션에서는 작동 부팅시간을 줄인 노트북과 출력 시간을 줄인 프린터 등의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40% 이상 높은 수치를 보인다고 설명했다. 옥션 디지털기기 담당 문영구 팀장은 “속도가 떨어지는 디지털 제품은 일의 효율성은 물론 직장인의 사기를 떨어뜨리는 원인”이라며 “업체들도 단순히 제품의 속도를 개선시키는 것을 넘어 제품 이름이나 성능에 ‘퀵, 스피드’라는 단어를 넣어 소비자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고 말했다.◆ 배터리 충전...편의점 NO! 긴급 상황에 휴대폰 배터리가 방전된 경우 ‘다 목적 충전기’를 이용하면 손쉽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멀티충전기 ‘SP M1000’은 옥션에서 매주 200~300개 이상 판매될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이다. 4개의 충전 포트를 채용해 여러 명이 함께 충전할 수 있으며 닌텐도, 핸드폰, MP3, PSP 등 다양한 IT 제품을 한꺼번에 충전할 수 있다. 또 차량용 시거잭을 이용해 충전할 수 있다.◆ 복잡한 명함정리 간단하게... 업무 상 많은 명함을 챙겨야 한다면 한국인식기술의 명함인식기 ‘서프C-5000A’를 활용하면 좋다. 이 제품은 스캐너를 통해 입력된 명함 이미지를 각각의 명함 정보로 분류하고 자동으로 입력까지 해준다. 한글은 물론 영어, 중국어, 일어도 인식할 수 있으며 평판 스캐너 사용 시 여러 장의 명함을 한 번에 스캔할 수 있다. 저장된 명함은 자음 순으로 정렬해 볼 수 있으며 검색이 가능해 명함첩을 찾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 잔뜩 쌓인 문서, 어떻게 버릴까? 문서 세단기 ‘SZ-880’은 책상 위에 놓고 사용할 수 있는 도시락통 크기로 개인적인 문서나 기밀문서를 일일이 찢어야 하는 수고를 덜어준다. 세단기 본체 뒷면에 강력한 칼날을 채용해 종이뿐 아니라 얇은 플라스틱도 처리할 수 있다. 1회 최대 5매를 투입할 수 있으며 저소음 모터를 사용해 사무실에서 이용 가능하다.◆ 저렴한 유지비용에 속도까지 챙긴 복합기 잉크젯 프린터는 저렴한 유지비용 대비 느린 출력 속도가 가장 큰 문제점이다. 하지만 HP 오피스젯 6500 스페셜 에디션은 잉크젯임에도 불구하고 흑백은 최고 32ppm, 컬러는 31ppm으로 빠른 인쇄가 가능하다. 작은 사이즈에도 용지 250매를 담을 수 있어 중간 중간 용지를 채워 넣어야 하는 수고를 덜게 해준다. ◆ 노트북, 부팅 시간을 줄이자 한국레노버 15인치급 노트북 ‘아이디어패드 Y560’은 인텔 프로세스의 터보 부스터 기술을 채용해 한층 빠른 작업 속도를 체험할 수 있다. 이는 ‘부팅 속도를 최대 60% 이상 높여주는 ‘래피드드라이브(RapidDrive)’기술을 채택해 컴퓨터가 켜질 동안 기다리는 시간을 줄였다. 또한 비밀번호를 입력하지 않고 안면인식을 통해 로그인할 수 있는 ‘베리페이스(VeriFace)’ 프로그램도 채용했다.◆ 후덥지근한 차 안, 목적지 누르기도 힘들다면… 외근중 꽉 막힌 시내, 내비게이션마저 속을 썩인다면 정시퇴근은 힘들 것이다. 파인디지털 내비게이션 ‘IQ 3Dv’ 는 음성인식 기능으로 일일이 목적지를 타이핑하는 수고를 덜어 준다. 총 100만 단어 음성인식이 가능해 목적지 검색의 경우 90% 이상 정확한 음성인식 성공률을 제공한다. 특히 3D 아틀란 맵으로 원하는 목적지를 헤매지 않고 쉽게 찾을 수 있으며 가격은 43만 9000원이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美구글 Google I/O, 최신 OS ‘프로요’ 공개

    美구글 Google I/O, 최신 OS ‘프로요’ 공개

    구글은 21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구글 개발자대회(Google I/O 2010)에서 구글의 오픈 소스 플랫폼, 안드로이드 새 버전 ‘프로요(Froyo)를 공식 선보였다.프로요는 안드로이드 플랫폼 2.2의 코드명으로 프로즌 요거트(frozen yogurt)의 줄임말이다.이번 플랫폼 2.2는 스마트폰이나 일반 휴대전화를 노트북에 연결해 무선 모뎀처럼 쓰는 테더링 기능을 갖췄으며 안드로이드 브라우저를 통해 어도비 플래시 콘텐츠를 재생할 수 있다.또한 성능과 속도를 개선해 기능을 강화했으며 V8 자바스크립트 엔진 추가, 새로운 API 세트 및 서비스 등 개발자를 위한 강력한 개발 기능과 옵션을 제공한다.구글은 안드로이드 탑재폰을 통해 음악을 지원하는 뮤직앱(native Music app) 업데이트 버전을 공개했다.앤디 루빈(Andy Rubin) 구글 엔지니어링 부사장은 “안드로이드를 중심으로 한 생태계의 성장은 기대 이상이다.”며 “안드로이드 탑재폰 사용자는 하루 평균 10만 명씩 늘고 있고 17만 명이 넘는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이 5만건 이상의 앱을 안드로이드 마켓에 소개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프로요는 개발자, 기업 및 소비자들 모두에게 더욱 뛰어난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제공하기 위한 또 다른 발걸음이 될 것”이라고 덧붙었다.한편 개발자들은 안드로이드 개발자 사이트를 통해 안드로이드 2.2 SDK(Software Development Kit)와 안드로이드 NDK(Native Development Kit) 리비전(Revision) 4를 내려 받을 수 있다.사진=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베일벗은 팔방미인 ‘구글 TV’가 꿈꾸는 세상은?

    베일벗은 팔방미인 ‘구글 TV’가 꿈꾸는 세상은?

    “구글 TV 개발 계획이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구글은 21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구글 개발자 대회(Google I/O Conference)에서 업계 대표 기업들과 공동으로 구글 TV 개발을 위한 협력 계획을 발표했다. 구글 TV는 구글 개방형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기반으로 방송과 인터넷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에 인텔, 소니, 로지텍, 베스트바이, 디쉬 네트워크와 어도비는 구글 TV 개발 프로젝트를 위해 이번 행사에 참석했다. 구글은 기존 TV 기능에 완벽한 인터넷 기능을 접목한 구글 TV 개발을 주도, 시청자가 케이블, 위성 방송, 개인 라이브러리, 모바일 앱 등 다양한 콘텐츠 공급원을 즐기며 웹 검색을 자유롭게 한다. 또한 구글 TV는 사용자들이 방송사, 웹, 개인 콘텐츠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과 같은 다양한 채널을 통해 더욱 폭넓은 콘텐츠를 PC와 TV를 통해서 검색할 수 있게끔 한다는 방침이다. ◆ TV 시청, 웹·모바일 검색을 하나로… 구글 TV는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기반으로 구글 크롬 브라우저를 사용한다. 어도비 플래시 콘텐츠를 포함한 클라우드 기반 정보 및 애플리케이션을 웹 브라우저를 통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는 인텔사의 최신 가전제품용 시스템온칩 (System on Chip), 아톰 프로세서 (Atom Processor) CE4100와 구글 TV를 결합해 홈시어터 수준의 A/V 환경이 가능케 된 것. 소니와 로지텍은 인텔 아톰 프로세서와 구글 플랫폼을 적용한 구글 TV를 올 하반기에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글은 모든 TV 방송 사업자와 협력의 가능성을 열어놓고 있지만 제품 론칭 시점은 위성 TV 업체인 디쉬 네트워크와 협력해 사용자 경험을 최적화한다는 계획이다. 구글 TV의 사용자 경험은 넷플릭스, 아마존 동영상 서비스, 유튜브 등 주요 콘텐츠 플랫폼의 동영상까지 볼 수 있는 수준으로 보완됐으며 안드로이드 시장을 통해 필요한 앱을 확보하고 구동할 수 있는 기능도 갖추게 된다. 또한 하나의 기기와 하나의 화면을 통해 원하는 콘텐츠를 찾을 수 있도록 구글 TV에는 통합적 검색 경험이 도입된다. 따라서 사용자는 필요한 콘텐츠를 공중파 및 케이블 TV, DVR 및 인터넷을 통해 제공받게 된다. 픽처 인 픽처 (picture-in-picture) 레이아웃도 적용. 특히 구글 TV는 홈페이지 개념인 ‘홈스크린’을 적용, 시청자가 원하는 콘텐츠를 모아서 볼 수 있게 맞춤형 TV를 실현 했다. 몇몇의 기능은 디쉬 네트워크가 제공하는 고급 통합 (advanced integration)을 통해서만 이용 가능하다. ◆ 업계 최고 기업들이 모인 자리, 그들의 생각은? 에릭 슈미트 구글 최고경영자는 “우리는 각각 하드웨어, 디자인, 소매 분야에서 몇 십 년의 경험을 보유한 업계 최고의 파트너들과 협력하게 된 점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소니는 구글 TV 플랫폼이 적용된 제품 “‘소니 인터넷 TV’를 선보이겠다.”고 발표했다. “첫 모델은 2010년 가을 미국에서 시판될 계획”이며 통합형 제품과 블루레이 디스크 드라이브를 갖춘 셋톱박스형 2 모델이 동시 출시될 예정이다. 하워드 스트링어(Howard Stringer) 소니 회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구글의 오픈 소스 안드로이드 플랫폼과 소니의 TV 디자인과 기술을 합쳐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소비자는 새로운 차원의 즐거움과 쌍방향 소통이 가능한 TV매체를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글 TV는 구글 크롬 브라우저의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 10.1을 완벽하게 지원한다. 이를 통해 게임은 물론 애니메이션, 애플리케이션, 동영상, 오디오 등 수 천 페이지에 달하는 풍부한 플래시(Flash) 콘텐츠를 TV로 즐길 수 있다. 샨타누 나라옌(Shantanu Narayen) 어도비 최고경영자는 “플래시 플레이어 10.1은 모든 웹 브라우징과 풍부한 사용자 경험을 스마트폰과 태블릿, 넷북 및 인터넷이 연결된 TV에서도 누릴 수 있게 해준다.”며 “최상의 웹 경험을 제공하고자 하는 업계의 리더들과 공동된 비전을 갖고 구글 TV라는 공동의 목표로 협력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 개발자를 위한 기회, Google I/O conference 구글 개발자 대회(Google I/O conference)는 구글 TV의 전 세계 개발자들이 조력할 수 있는 기회에 대해서 발표가 나왔다. 이날 구글은 “웹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TV용 API(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를 조만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구글은 올해 안에 구글 TV용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할 안드로이드 SDK의 업데이트 버전을 발표할 예정이다. 구글은 개발자들의 이익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구글 TV 플랫폼을 오픈 소스로 제공할 계획이다. 장기적으로는 모든 개발자 커뮤니티와 협력해 거실에서의 엔터테인먼트를 더욱 풍부하게 하고 차세대 TV 경험을 도입하는 걸 목표로 했다. 사진=구글 TV 프로젝트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구글, 플랫폼 적용 ‘소니 인터넷TV’ 등 베일 벗다

    구글, 플랫폼 적용 ‘소니 인터넷TV’ 등 베일 벗다

    “구글 TV 개발 계획이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구글은 21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구글 개발자 대회(Google I/O Conference)에서 업계 대표 기업들과 공동으로 구글 TV 개발을 위한 협력 계획을 발표했다.구글 TV는 구글 개방형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기반으로 방송과 인터넷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에 인텔, 소니, 로지텍, 베스트바이, 디쉬 네트워크와 어도비는 구글 TV 개발 프로젝트를 위해 이번 행사에 참석했다.구글은 기존 TV 기능에 완벽한 인터넷 기능을 접목한 구글 TV 개발을 주도, 시청자가 케이블, 위성 방송, 개인 라이브러리, 모바일 앱 등 다양한 콘텐츠 공급원을 즐기며 웹 검색을 자유롭게 한다.또한 구글 TV는 사용자들이 방송사, 웹, 개인 콘텐츠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과 같은 다양한 채널을 통해 더욱 폭넓은 콘텐츠를 PC와 TV를 통해서 검색할 수 있게끔 한다는 방침이다.◆ TV 시청, 웹·모바일 검색을 하나로…구글 TV는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기반으로 구글 크롬 브라우저를 사용한다.어도비 플래시 콘텐츠를 포함한 클라우드 기반 정보 및 애플리케이션을 웹 브라우저를 통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는 인텔사의 최신 가전제품용 시스템온칩 (System on Chip), 아톰 프로세서 (Atom Processor) CE4100와 구글 TV를 결합해 홈시어터 수준의 A/V 환경이 가능케 된 것.소니와 로지텍은 인텔 아톰 프로세서와 구글 플랫폼을 적용한 구글 TV를 올 하반기에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구글은 모든 TV 방송 사업자와 협력의 가능성을 열어놓고 있지만 제품 론칭 시점은 위성 TV 업체인 디쉬 네트워크와 협력해 사용자 경험을 최적화한다는 계획이다.구글 TV의 사용자 경험은 넷플릭스, 아마존 동영상 서비스, 유튜브 등 주요 콘텐츠 플랫폼의 동영상까지 볼 수 있는 수준으로 보완됐으며 안드로이드 시장을 통해 필요한 앱을 확보하고 구동할 수 있는 기능도 갖추게 된다.또한 하나의 기기와 하나의 화면을 통해 원하는 콘텐츠를 찾을 수 있도록 구글 TV에는 통합적 검색 경험이 도입된다. 따라서 사용자는 필요한 콘텐츠를 공중파 및 케이블 TV, DVR 및 인터넷을 통해 제공받게 된다. 픽처 인 픽처 (picture-in-picture) 레이아웃도 적용.특히 구글 TV는 홈페이지 개념인 ‘홈스크린’을 적용, 시청자가 원하는 콘텐츠를 모아서 볼 수 있게 맞춤형 TV를 실현 했다. 몇몇의 기능은 디쉬 네트워크가 제공하는 고급 통합 (advanced integration)을 통해서만 이용 가능하다.◆ 업계 최고 기업들이 모인 자리, 그들의 생각은?에릭 슈미트 구글 최고경영자는 “우리는 각각 하드웨어, 디자인, 소매 분야에서 몇 십 년의 경험을 보유한 업계 최고의 파트너들과 협력하게 된 점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소니는 구글 TV 플랫폼이 적용된 제품 “‘소니 인터넷 TV’를 선보이겠다.”고 발표했다. “첫 모델은 2010년 가을 미국에서 시판될 계획”이며 통합형 제품과 블루레이 디스크 드라이브를 갖춘 셋톱박스형 2 모델이 동시 출시될 예정이다.하워드 스트링어(Howard Stringer) 소니 회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구글의 오픈 소스 안드로이드 플랫폼과 소니의 TV 디자인과 기술을 합쳐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소비자는 새로운 차원의 즐거움과 쌍방향 소통이 가능한 TV매체를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구글 TV는 구글 크롬 브라우저의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 10.1을 완벽하게 지원한다. 이를 통해 게임은 물론 애니메이션, 애플리케이션, 동영상, 오디오 등 수 천 페이지에 달하는 풍부한 플래시(Flash) 콘텐츠를 TV로 즐길 수 있다.샨타누 나라옌(Shantanu Narayen) 어도비 최고경영자는 “플래시 플레이어 10.1은 모든 웹 브라우징과 풍부한 사용자 경험을 스마트폰과 태블릿, 넷북 및 인터넷이 연결된 TV에서도 누릴 수 있게 해준다.”며 “최상의 웹 경험을 제공하고자 하는 업계의 리더들과 공동된 비전을 갖고 구글 TV라는 공동의 목표로 협력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개발자를 위한 기회, Google I/O conference구글 개발자 대회(Google I/O conference)는 구글 TV의 전 세계 개발자들이 조력할 수 있는 기회에 대해서 발표가 나왔다.이날 구글은 “웹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TV용 API(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를 조만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또한 구글은 올해 안에 구글 TV용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할 안드로이드 SDK의 업데이트 버전을 발표할 예정이다.구글은 개발자들의 이익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구글 TV 플랫폼을 오픈 소스로 제공할 계획이다. 장기적으로는 모든 개발자 커뮤니티와 협력해 거실에서의 엔터테인먼트를 더욱 풍부하게 하고 차세대 TV 경험을 도입하는 걸 목표로 했다.사진=구글 TV 프로젝트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방 디스크치료 효과 검증

    한방 비수술 디스크치료의 효과를 과학적으로 검증한 논문이 국제학술지에 발표됐다. 척추질환 전문 자생한방병원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 재활의학과 공동연구팀은 수술을 권유받았거나 MRI를 통해 디스크로 확진된 환자 128명을 대상으로 한방 비수술 통합 패키지 치료를 한 결과, 허리통증이 감소하고 삶의 질이 개선되는 등의 효과가 과학적으로 입증됐다고 최근 밝혔다. 이 임상 결과는 영국에서 발간되는 대체의학 분야의 대표적 SCI(과학논문색인) 저널(Complementary Therapies in Medicine) 최신호에 게재됐다. 연구팀은 환자들을 대상으로 24주 동안 한약·침·봉침·추나수기요법을 병행하는 한방 치료를 시행했다. 그 결과, 치료 4주 만에 환자들의 허리 통증과 하지방산통(하지쪽의 저림이나 당김 또는 감각 이상)이 두드러지게 감소하기 시작했고, 치료가 완료된 24주째에는 허리통증과 하지방산통 등이 크게 줄었다. 자생한방병원 신준식 이사장은 “이들은 치료 후에도 호전상태가 지속돼 비수술요법으로도 디스크 치료가 가능하다는 사실을 입증한 것이 이번 연구의 성과”라고 말했다. 심재억기자 jeshim@seoul.co.kr
  • [서울플러스] 역사문화해설사 참가자 모집

    영등포구(구청장 권한대행 남원준) 역사문화해설사 참가자를 20일까지 모집한다. 교육은 오는 27일부터 7월29일까지 매주 목요일 무료로 실시된다. 지역문화 이해, 문화해설의 의미와 역할, 문화해설 방법, 산업·물길·골목길 여행을 테마로 한 영등포 산업의 변화, 한강의 변천사, 지역 인물과 상징물 등 지역자원을 이용한 스토리텔링 기법 등으로 전문가 강연으로 진행된다. 수료자들은 자원봉사자 모임을 통해 행사가 열리거나 방문객이 많은 곳에서 활동하게 된다. 희망자는 구청 홈페이지(www.ydp.go.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papian@ydp.go.kr) 신청하면 된다. 교육지원과 2670-4149.
  • 주형철 대표, 네이트오픈 “파트너 유저와 상생 모색”

    주형철 대표, 네이트오픈 “파트너 유저와 상생 모색”

    “SK컴즈의 개방은 생존과 성장이 전략 목표지만 회사와 파트너사, 유저가 함께 커나가는 것이 주된 목적이다.”SK커뮤니케이션즈(이하 SK컴즈) 주형철 대표는 네이트가 생각하는 중장기적인 ‘네이트 오픈 2010’에 대한 발표로 이 같이 운을 뗏다.SK컴즈는 13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사전 신청 개발사와 개인 개발자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네이트의 유무선 오픈 방향을 소개하는 ‘네이트 오픈 2010’을 가졌다.먼저 주 대표는 오픈이라는 주제로 “오픈은 함께 살아가는 것, 만남, 기회라는 생각이 담겨있다.”며 “첫 번째 ‘소통’으로 고객과 파트너사의 혁신적이고 새로운 서비스 경험을 위해 네이트는 소셜네트워크(SNS)를 오픈한다.”고 밝혔다.두 번째는 ‘신뢰’를 들며 고객의 Privacy를 보호하는 인터넷으로 고객과 파트너사 모두가 상생하는 것에 무게를 뒀다.마지막 ‘확장’은 무선SDK를 알렸다. 이는 모바일과 TV, 자동차 등 여러 디바이스 등과 연계해 확장하는 것으로 더 넓어진 인터넷 세상 만들기를 의미한다.서영규 CSO는 2010 네이트 오픈에 대한 방향에서 “지난해 네이트 커넥트 파트너사 제휴 업체수가 3,500개이며 네이트 앱스토어 성과에 이용자수가 230만 명, 앱스 설치건수는 1,120만 건, 트래픽 성과는 월간UV 3,500,000”이라고 발표했다.이는 앱스토어 누적 매출 3억으로 페이먼트 API 적용 앱스 수가 22개인 것. 이어 앞으로의 오픈 방향은 ▲ 싸이월드 일촌, 네이트온 버디 양대 소셜 네트워크 오픈과 ▲ 인증, 빌링등 검증된 인프라 API 오픈, ▲ 모든 유선 API의 무선 SDK 오픈, ▲ 상생 협력 프로그램 패키지 지원이다.서 CSO는 “네이트 오픈은 sk컴즈, 파트너사와 고객 이렇게 건강한 웹 생태계를 형성해 나가도록 노력 할 것이다.”며 “일회성으로 끝나는 행사가 아닌 계속해서 오픈을 발표, 진보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드러냈다.특히 이날 참석자들은 네이트 파트너사의 지원 정책에 관심이 쏠렸다. 선데이토즈 이정웅 대표는 “게임만 개발 하는데도 집중하기 힘든데 네이트 같이 플랫폼 경험을 가진 노하우가 많은 도움이 된다.”며 “개발업체들과 플랫폼 사이에 시너지가 더 커지고 시장도 커지는데 많은 기여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이번 행사에서 네이트는 파트너사의 지원 정책 방향성을 제시하며 “파트너사의 프로젝트 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자금 지원신청하면 내부심사를 통해 계약을 진행, 앱스는 난이도에 따라 3~6개월 결정·제작하며 앱스 유료화 이후 지원금을 상환하는 방식이다.또 저금리의 대출 지원으로 네이트는 총 50억 대출금을 준비, 기존 앱스 개발 파트너사 내부선정 후 기업은행에 추천 하여 대출을 심사한다. 최대 2.34% 이자 인하가 가능하다.이어 파트너 사에게 수익이 돌아갈 수 있도록 광고를 통한 부가 수익을 창출한다. 네이트 CBO 조직의 미디어 비즈니스 영향력을 활용, 옙스 광고 상품 지원으로 파트너사의 수익창출 기회를 확대하는 것이다.네이트는 광고솔루션을 개발하고 브랜드 옙스, PPL 제작 파일럿을 집행해 브랜드 옙스 PPL을 상용화한다. 이로써 광고 수익 쉐어 매출이 발생하면 네트워크 기획개발을 추진한다.네이트는 2010년 앱스토어 관련하여 총 2억(내부광고 제외), 총 6회 마케팅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프로모션을 통한 앱스토어 불륨 확대로 개발자에게 매력적인 시장으로 포지셔닝한다는 방침이다.실제로 1차 프로모션 참여 앱스 2종의 경우 신규 앱스 설치가 전동기 대비 104% 증가했고 프로모션 미 참여의 경우도 신규 앱스 설치가 전동기 대비 20% 증가했다. 프로모션 기간 중 신규 유저 전동기 대비 30% 증가하는 기록을 세웠다.다음으로는 개발과 관련해 컨설팅 인력을 배치·지원하며 개발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도 지원한다. 이는 게임등급 심의 업무를 대행해 주는 것.이어 개인 개발자 호스팅 지원으로 앱스 당 최대 20G의 데이터 공간과 최소 100Mbps의 네트워크 Bandwidth(이용에 따라 유동적 지원)를 제공, 웹 앱스 관련 자발적 세미나 진행 시 장소도 제공 한다.한편 네이트는 2부 순서로 미니홈피와 네이트온·커넥팅·인증-빌링 APIs, 무선 SDKs의 오픈 APIs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사진=네이트 오픈 2010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K컴즈 주형철대표, ‘네이트오픈2010’ 가이드라인 제시

    SK컴즈 주형철대표, ‘네이트오픈2010’ 가이드라인 제시

    SK커뮤니케이션즈(이하 SK컴즈)는 네이트의 유무선 오픈 방향을 소개하는 ‘네이트 오픈 2010’을 온라인 생중계 한다고 13일 밝혔다.‘네이트 오픈 2010’은 13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사전 신청 개발사와 개인 개발자 7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 한다.또한 오프라인 행사는 네이트 오픈 2010 특별 페이지(www.nateopen.com)를 통해 온라인으로 실시간 생중계될 예정이다.특히 주형철 대표의 오프닝 스피치를 시작으로 싸이월드와 네이트의 유·무선 오픈 API(공개 응용프로그램 환경)·SDK(소프트웨어 개발도구)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계획이다. 협력사와의 상생을 위한 파트너 지원 정책 소개도 관심 있는 대목.이와 같이 개발자들의 관심과 이목이 집중될 것을 예상해 별도로 온라인을 통한 실시간 질의도 가능케 했다.현장 참가자들은 행사장에서 안내되는 휴대번호로 문자를 보내 네이트온 문자대화로 접수할 수 있으며 온라인 중계 시청자들은 게시판이나 커넥팅을 이용해 질문할 수 있다.커넥팅은 ’nateopen2010@nate.com’으로 네이트온 친구 신청을 하거나 ‘www.cyworld.com/nateopen’으로 일촌 신청 할 수 있다.사진=SK커뮤니케이션즈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억원대 명품 세단 애스턴 마틴 ‘라피드’ 출시

    2억원대 명품 세단 애스턴 마틴 ‘라피드’ 출시

    명품 스포츠카 제작업체인 ‘애스턴 마틴’이 신차 ‘라피드’(Rapide)를 내세워 대형차 시장 공략에 나선다. 애스턴 마틴은 지난 7일 1호차 출고를 시작으로 4도어 스포츠 세단인 라피드를 유럽 시장에 본격 출시한다고 밝혔다. 라피드는 2006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 콘셉트카 형태로 첫 선을 보인 뒤 2009년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양산형이 공개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외관은 기존 애스턴 마틴의 정체성을 계승했으며 5미터의 긴 차체 덕분에 웅장한 모습을 연출한다. 실내는 성인 4명이 탑승할 수 있으며 300ℓ 가량의 넉넉한 수납공간도 제공한다. 전담 기술자가 직접 조립하는 12기통 6.0ℓ 엔진은 477마력의 최고출력과 61.2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이 엔진은 터치트로닉 6단 자동변속기와 조합돼 제로백(0-100km/h) 가속 5.3초, 최고속도 300km/h 이상을 기록한다. 라피드를 1대 완성하는 데는 약 220시간이 소요되며 첫 해 생산 대수는 2000대로 제한될 전망이다. 향후 34개국에 출시될 라피드의 영국 현지 가격은 13만 9950파운드(약 2억 4천만원)이다. 서울신문 M&M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
  • SK컴즈, 대규모 정책 발표 ‘가이드라인 제시’

    SK컴즈, 대규모 정책 발표 ‘가이드라인 제시’

    SK커뮤니케이션즈(이하 SK컴즈)가 서비스 API(응용 프로그램 환경) 오픈에 대한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오픈정책 발표회 ‘네이트 오픈 2010’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5월 13일 오후 2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리며 싸이월드와 네이트 유무선 API 오픈 전략을 구체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이날 SK컴즈 주형철 대표의 발표를 시작으로 서영규 CSO의 오픈 전략 발표와 이태신 포털본부장의 파트너사 지원 정책 발표가 예정돼 있다.또한 미니홈피, 네이트온, 커넥팅, 인증 및 빌링 API와 무선 SDK(소프트웨어 개발도구)를 소개하는 세션이 차례로 열린다.행사 참가를 원하는 외부 개발 업체 및 개인 개발자는 온라인(www.nateopen.com)을 통해 신청가능 하며 행사 내용은 당일 온라인 생중계와 유무선을 이용한 실시간 질의응답 시간도 주어진다.회사 고위 관계자는 “이번 ‘네이트 오픈 2010’행사는 외부 개발업체 및 개인개발자들을 위주로 700명 규모의 행사를 마련했다.”며 “언론과의 대표 간담회는 현재 논의 중이지만 구체적인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사진=SK커뮤니케이션즈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기획 한국군 무기 24] 국산 명품 장갑차 K-21

    [기획 한국군 무기 24] 국산 명품 장갑차 K-21

    2009년 11월 27일, 경남 창원의 두산 DST 공장에서 ‘K-2 흑표’전차와 함께 미래의 육군 기갑 전력을 책임질 차세대 보병전투장갑차(이하 장갑차), ‘K-21’의 출고식이 열렸다. K-21 장갑차는 국방과학연구소(ADD)와 국내 주요 방산업체들이 1999년부터 총 910억 원을 투입해 개발한 장비다. 2005년엔 각종 성능시험을 위해 3대의 시제차량이 제작됐으며 그 결과 양산이 최종 결정됐다. K-21 장갑차는 40㎜ 주포와 복합 장갑 등 강력한 공격력과 방어력, 기동력을 고루 갖추고 있어 개발 당시부터 기대를 한몸에 받아왔기 때문에 출고식에도 관심이 집중됐다. 이때 공개된 양산형 K-21 장갑차는 육군 20사단에 처음 배치돼 혹한기 훈련에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 25t 장갑차가 물에 뜬다 K-21 장갑차의 가장 큰 특징은 물에 뜬다는 것이다. 이 장갑차의 무게는 25t으로 미군의 주력인 ‘M-2 브래들리’(Bradly)장갑차와 비슷한 수준이다. 브래들리 장갑차를 비롯해 스웨덴의 ‘CV-90’이나 스페인의 ‘아스코드’(ASCOD), 영국의 ‘FV-510 워리어’(Worrior) 등이 K-21 장갑차와 비슷한 25~30t급이지만 이 중 수상 주행이 가능한 것은 K-21 장갑차뿐이다. 물론 브래들리 장갑차같이 ‘부항 스크린’이라는 별도의 장치를 설치해 수상 주행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이를 설치하고 제거하는 절차가 번거롭고 기동성과 시야가 제약된다는 단점이 있다. 이에 비해 K-21 장갑차는 세계최초로 에어백식 수상 부양장치를 탑재해 별도의 준비없이 수상 주행을 할 수 있다. 이는 육군이 강과 하천이 많은 한반도 지형의 특성을 고려해 도하능력을 중요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에어백식 수상 부양장치는 K-21 장갑차의 차체 양쪽 측면에 수납돼 있으며 필요할 때는 공기를 주입해 부풀리는 방식으로 운용된다. 이 에어백은 각각 7개의 격실로 나뉘어져 일부가 파손되더라도 부력을 충분히 유지할 수 있게 설계됐다. 무엇보다 수상 주행 중에도 사격할 수 있어 생존성도 크게 높아졌다. 올 초 있었던 남한강 도하훈련 도중 K-21 장갑차 한 대가 엔진실로 물이 넘쳐 엔진이 멈춘 사고가 있었으나 물막이를 높이고 흡기 방식을 개선해 현재는 이상 없이 사용 중이다. ◆ 뛰어난 공격력, 방어력, 기동력 K-21 장갑차가 우수한 평가를 받는 이유는 또 있다. 이 장갑차는 기갑장비의 3박자인 공격력, 방어력, 기동력을 고루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K-21 장갑차의 심장은 740마력의 ‘D2840LXE’ 디젤엔진이다. 전투중량이 25t인 것을 고려하면 1t당 약 30마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뜻이다. 비슷한 무게를 가진 미군의 ‘M-2 브레들리’(Bradly) 보병전투차가 20마력 수준인 것과 비교되는 수치다. 여기에 세계최초로 탑재된 ‘암 내장형 유기압 현수장치’(ISU)가 결합해 K-21 장갑차는 최대 70㎞/h, 야지에서도 40㎞/h 이상의 속도로 주행할 수 있다. K-21 장갑차는 세계최초로 복합 적층 장갑을 채용해 방어력도 우수하다. 복합 적층 장갑이란 유리섬유와 세라믹 타일, 알루미늄, 압연강판 등을 서로 겹쳐 만든 것으로 무게에 비해 방어력이 뛰어나다는 장점을 갖는다. 덕분에 K-21 장갑차는 전체적으로 10m 거리에서 폭발한 155㎜급 고폭탄의 파편을 막을 수 있으며 전면은 30㎜ 철갑탄(APDS)을, 후방은 14.5㎜ 철갑소이탄(API)에 대한 방어력을 지니고 있다. 이 정도 방어력은 동급 장갑차 중에선 세계 최고 수준이다. K-21 장갑차는 다양한 포탄을 쏠 수 있는 40㎜ 주포를 탑재해 공격력도 우수하다. 물론 스웨덴의 CV-90 장갑차도 40㎜ 주포를 탑재하긴 하지만 K-21 장갑차는 자동으로 포탄을 교체할 수 있는 ‘다중 송탄 장치’를 탑재하고 있어 목표에 알맞은 탄을 신속히 선택해 쏠 수 있다. 사용하는 탄은 1㎞거리에서 150㎜ 압연강판을 뚫을 수 있는 날개안정식철갑탄(APFSDS-T)과 복합신관을 채용한 복합기능탄이다. 복합신관은 충격신관과 근접신관, 시한신관 모드를 설정할 수 있어 보병은 물론 일반 차량과 저고도로 비행하는 항공기를 공격할 수도 있다. 이를 위해 K-21 장갑차는 6㎞ 밖의 목표물을 탐지할 수 있는 전자광학식 사격통제장치를 탑재하고 있으며, 차장용 독립 관측장비를 갖추고 있어 포수가 목표를 조준하는 동안 차장은 다음 목표를 수색할 수 있다. 또 전장정보관리체계(BMS)를 탑재해 아군끼리 정보를 공유할 수 있어 효과적인 작전을 펼칠 수 있음은 물론 내장형 시뮬레이터와 연동해 다른 차량과의 가상훈련도 가능하다. ◆ K-21 장갑차의 미래 K-21 장갑차는 2009년 말부터야 실전에 배치된 최신 장비지만 이미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한 계획이 준비 중이다. K-21 PIP(Product Improvement Program)이라 불리는 이 계획에 따르면 K-21 장갑차는 가까운 미래에 반응장갑을 추가로 장착해 50㎜급 철갑탄을 방어력을 보유할 예정이다. 또 ‘K-2 흑표’전차의 것과 유사한 능동방어장치를 장착해 대전차로켓이나 미사일에 대한 방어도 가능해진다. 장비가 추가되기 때문에 약 5t의 중량이 증가하지만 엔진을 840마력 디젤엔진으로 교체하기 때문에 기동성이 크게 떨어지진 않는다. 현재 개발 중인 중거리 대전차 미사일도 개발이 완료되는 대로 K-21 장갑차에 탑재된다. 시제차량에는 미사일 발사기가 포탑 좌측에 있었지만 미사일 개발이 지연됨에 따라 양산차량에선 발사기가 빠진 채 실전에 배치되고 있다. 대전차 미사일까지 탑재되면 K-21 장갑차는 명실 공히 세계 최고 수준의 공격력을 갖게 된다. ◆ K-21 장갑차 제원 전장 : 6.9m 폭 : 3.4m 높이 : 2.6m 무게 : 25t 무장 : 40㎜/70구경장 주포 1문, 7.62㎜ 기관총 2정 승무원 : 3명(조종수, 차장, 포수) 수송능력 : 1개 기계화보병 분대(9명) 엔진 : D2849LEX 740마력 디젤엔진(29.6hp/t) 속력 : 최대 70㎞/h(지상), 7㎞/h(수상) 최대항속거리 : 약 450㎞ 서울신문 M&M 최영진 군사전문기자 zerojin2@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싸이월드 ‘팬’, 스타·롤모델과 손쉬운 인맥형성

    싸이월드 ‘팬’, 스타·롤모델과 손쉬운 인맥형성

    SK커뮤니케이션즈 싸이월드가 간편한 관계 서비스 ‘팬’을 오픈 했다고 7일 밝혔다.‘팬’은 상호 수락과 지인 기반으로 이루어지는 일촌보다 더 넓고 느슨한(weak-tie network) 관계를 지향해 회원들의 니즈를 반영했다.팬은 상대방 수락 없이 맺는 간편한 신청만으로 연결고리를 맺을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미니홈피 프로필 메뉴에서 본인이 팬을 신청한 회원과 자신을 팬으로 등록한 회원 목록을 한 번에 볼 수 있고 회원 이미지를 클릭하면 미니홈피로 연결된다.이어 팬을 신청한 관심 회원의 미니홈피에 전체 공개 게시물이 업데이트 되면 마이싸이월드 및 메인 영역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능도 추가될 예정.가령 김연아 선수의 팬이 되면 그녀가 미니홈피에 새로 올리는 게시물의 소식은 미니홈피를 찾지 않아도 알 수 있다. 단, 일촌 공개나 비공개 게시물은 확인 제한이 따른다.팬 서비스는 쉬운 접근성을 바탕으로 좋아하는 스타나 롤모델, 유사 관심사를 가진 회원간 손쉬운 관계를 형성할 수 있어 기존 일촌 중심이던 싸이월드 인맥에 확장된 가치를 제공할 것으로 비춰진다.또한 관계자는 “단문 블로그 서비스 ‘커넥팅’과의 연계, 팬들에게 한 번에 방명록을 남기는 기능 등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추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SK컴즈 포털본부장 이태신 상무는 “팬은 쉬운 접근성을 바탕으로 2,500만 싸이월드 회원에게 다양한 사람을 만나는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며 “향후 API 공개를 통해 팬 목록을 외부에서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 편 싸이월드는 팬 오픈을 맞아 이 서비스를 이용하는 회원을 추첨해 올림푸스 펜 카메라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15일부터다.사진=SK커뮤니케이션즈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네이버 “‘신디케이션 API’ 정식 포문”

    네이버 “‘신디케이션 API’ 정식 포문”

    네이버는 자체 개발자 센터에서 지난 5일부터 서비스중인 ‘Syndication API(dev.naver.com/openapi/apis/function/syndication)’를 정식 오픈한다.Syndication API는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는 웹 사이트와 콘텐츠를 찾아 주는 검색 서비스 간의 동기화 규약을 정의하는 API로 검색 콘텐츠 수집에 사용하는 기존 방식의 단점을 해결해 독립 사이트의 부담을 줄이고 검색 서비스의 품질을 높인 것.보통의 경우 검색 서비스 업체들은 웹 로봇이 무작위로 웹 사이트에 방문해 웹 검색에 필요한 문서를 수집하는 방식을 취한다. 이 방법은 누락되거나 불필요한 문서들이 포함 될 수 있고 정형화 되어 있지 않은 내용으로 인해 수집 결과를 분석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Syndication API 서비스를 이용하는 독립 사이트는 검색 대상이 되는 웹 문서의 등록 여부 및 수정, 삭제 현황을 직접 알릴 수 있으며 웹 로봇의 접근 없이 네이버 검색 결과를 사이트 콘텐츠에 반영할 수 있게 된다. 또 시범 서비스 기간 동안 Syndication API 서비스를 이용한 600여 개 독립사이트 운영자들은 최소 2배에서 최대 6배 이상의 사이트 유입 증가율을 경험하고 있다.NHN 고영수 UI기술랩장은 “Syndication API 서비스는 네이버 뉴스캐스트, 오픈캐스트와 같이 외부 사이트로의 트래픽 이전 효과를 낳으면서 동시에 네이버를 이용하는 이용자의 검색 만족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를 통해 네이버가 유용한 콘텐츠를 보유한 독립 사이트와 일반 이용자 사이의 활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한편 NHN은 다양한 독립사이트의 활성화로 웹 생태계 발전을 위해 오픈소스와 서비스, 게임 플랫폼을 기반한 자사의 기술을 개방, 공유하고 있다.사진=NHN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싸이월드 ‘SNS원조’, 싸이데이 맞아 ‘소셜’ 선도

    싸이월드 ‘SNS원조’, 싸이데이 맞아 ‘소셜’ 선도

    SK커뮤니케이션즈(이하 SK컴즈)는 2일 싸이데이를 맞아 미니홈피 API공개와 새로운 인맥관계, 라이프 로그 등 최근 격변하고 있는 소셜 네트워크서비스(SNS)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2010년 발전 계획을 발표 했다.소셜 네트워크(이하 SNS)란 웹 상에서 개인 또는 집단이 하나의 노드(node)가 되어 각 노드들 간의 상호의존적인 관계에 의해 만들어지는 사회적 관계 구조를 말한다. 다시 말해 SNS는 150자 내외의 텍스트와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지인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인맥 서비스로 말할 수 있다.SK컴즈는 우선 미니홈피 관련 API 공개를 순차적으로 확대해 원하는 개발자들은 누구나 미니홈피를 활용한 어플리케이션(이하 어플)을 만들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기존 모바일 싸이월드와 스마트폰에서도 싸이월드를 더욱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어플을 내놓는다.이미 지난 3월 중순 SKT용 ‘네이트 콘택트’, ‘미니홈피’, ‘UCC 업로드’, ‘싸이 BGM(배경음악)’ 등 4종의 모바일 어플을 출시한 SK컴즈는 조만간 이통사와 운영체제(OS) 구분 없이 스마트폰에서 자유롭게 싸이월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어 싸이 일촌, 네이트온 버디들과 실시간으로 소식을 주고받을 수 있는 ‘네이트 커넥팅’ 서비스도 확장을 준비하고 있다. 지인기반으로 이루어지는 일촌보다 더 넓고 느슨한(weak tied network) 새로운 개념의 인맥 관계도 선보일 예정 인 것.SK컴즈 이태신 오픈플랫폼 상무는 “싸이월드가 페이스북 등 외국 서비스 확산에 적극 대응하는 것은 물론 세계적인 SNS 변화 흐름에 맞춰 성장과 발전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며 “앱스토어, 커넥팅 등 기존 네트워크를 활용한 서비스 외에도 소셜 네트워크를 즐기고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신규 서비스를 국민 SNS로 거듭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준비 중이다.”고 말했다.한편 SK컴즈는 23일까지 싸이데이 기념 후원 이벤트(hello.nate.com/event/2010_42day/main.asp)를 진행, 자사가 운영하는 사회공헌서비스 ‘사이좋은세상’과 연계해 이벤트 페이지 내 커넥팅에 댓글을 달면 100원씩 적립되며 접속 IP를 기반으로 각 지역 단체에 적립된 금액을 전달한다.사진=SK커뮤니케이션즈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바타’ 카메론 감독, 5월 첫 내한.. 3D 포럼 참여

    ‘아바타’ 카메론 감독, 5월 첫 내한.. 3D 포럼 참여

    SF 블록버스터 영화 ‘아바타’로 전 세계적인 3D 흥행 열풍을 일으킨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내달 한국을 찾는다. 서울디지털포럼 측은 1일 “카메론 감독이 내달 12일과 13일 양일간 서울 광진구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열리는 제7회 서울디지털포럼에 참가하기 위해 첫 내한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카메론 감독은 ‘신 르네상스- 또 하나의 세상을 깨우다’(Renaissance Now: Shaping Another Breakthrough)를 주제로 열리는 서울디지털포럼 2010에서 ‘상상력과 기술의 신 르네상스’라는 제목으로 3차원 입체영상(3D)으로 인해 달라진 영상 문화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카메론 감독은 “이번 한국 방문은 한국의 영화팬들과 대화하고 미래의 비전을 함께 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 카메론 감독의 관계자는 “카메론 감독은 오랫동안 한국과 한국 문화,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관심을 가져왔다.”며 “‘아바타’가 한국에서 영화 관객 동원 1위를 기록한 후 처음 이뤄지는 한국 방문과 서울디지털포럼의 참여에 한껏 고무돼있다.”고 말했다. 서울디지털포럼에 참여하는 카메론 감독의 기조연설은 5월 13일 오전 8시 30분부터 SBS TV를 통해 전국에 생중계되며, 이후 기자회견도 예정돼 있다. 한편 ‘터미네이터’와 ‘타이타닉’ 등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를 연출해온 카메론 감독은 지난해 3D 영화 ‘아바타’로 전 세계적으로 26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리며 영화 흥행사를 새롭게 구축한 바 있다. 사진 = 영화 ‘아바타’ 포스터, 서울디지털포럼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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