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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 샌드위치 3단계 “최고급 샌드위치, 진짜 맛있다”

    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 샌드위치 3단계 “최고급 샌드위치, 진짜 맛있다”

    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 샌드위치 3단계 “최고급 샌드위치, 진짜 맛있다” ‘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 샌드위치 3단계’ 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의 샌드위치 3단계 비법이 화제다. 28일 방송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는 김구라, 걸그룹 AOA 멤버 초아, 정준일, 홍진영, 백종원, 김영철의 1인 인터넷 방송이 공개된 가운데 백종원이 우승을 차지했다. 백종원은 요리 1인 방송으로 시청률 17.0%와 최고 접속자 2만6227명을 기록해 1위에 올랐다. 백종원은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 계란말이, 닭볶음탕, 간짜장, 샌드위치 등 다양한 요리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백종원의 샌드위치 3단계 비법이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그는 최고급 샌드위치에는 색감이 중요하다며 치킨무, 양파, 마요네즈가 들어간 2단계 샌드위치 속재료에 당근, 게맛살, 삶은 계란, 머스타드 소스를 추가했다. 이어 버터를 프라이팬에 칠해 준 뒤 빵의 한쪽 면만 구웠다. 백종원은 다 만들어진 샌드위치를 먹으며 “진짜 맛있다”고 자화자찬했다. 이어 들어온 김구라 또한 백종원 3단계 샌드위치를 먹으며 “이건 정말 맛있다”고 칭찬했다. 네티즌들은 “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 샌드위치 3단계, 정말 맛있어보여”, “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 샌드위치 3단계, 오늘 당장 따라해봐야지”, “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 샌드위치 3단계, 좋은 정보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마이리틀텔레비전’ 캡처(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 샌드위치 3단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대기업 꿈꾸는 연예 기획사들] ‘공룡 기획사’ 납시오

    [대기업 꿈꾸는 연예 기획사들] ‘공룡 기획사’ 납시오

    지난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화장품 매장. 메이크업 아티스트 직원 6명은 모두 젊은 남성들이다. 검은색 옷을 입고 연예인 뺨치는 외모를 지닌 이들은 6인조 아이돌 그룹을 떠올리게 했다. 1층에서 여성 고객들에게 화장품을 권해 주고 2층으로 올라가 메이크업 시연을 해 주는 등 평일임에도 한창 분주했다. ‘문샷’ 매장이다. YG엔터테인먼트가 투자한 브랜드로 자사 소속 배우인 이성경을 광고 모델로 내세웠다. YG의 해외 팬들에게 삼청동의 이곳은 관광명소로 통한다. 매장을 찾는 이들의 40%가 외국인이다. 주말이면 중국어, 영어가 가능한 직원들을 배치하는 이유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권준우씨는 “인터넷 등을 통해 사전에 정보를 입수한 중국, 태국, 유럽 등 해외 팬들이 YG에서 하는 화장품 매장임을 알고 찾아온다”면서 “한국 여성들의 메이크업 패턴을 궁금해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연예 기획사들이 다양한 계열사를 거느린 ‘공룡 기업’으로 변모하고 있다.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공식 체결을 앞두고 중국 자본까지 유입되면서 이들의 사업 다각화는 더욱 속도를 내고 있다. 이들의 가장 큰 경쟁력이자 마케팅 수단은 한국은 물론 세계를 주름잡는 K팝 스타들이다. SM, YG, FNC 엔터테인먼트 등 가요 기획사들은 최근 가수들뿐 아니라 배우들까지 영입하면서 종합엔터테인먼트사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이들을 활용해 본업과 다소 거리가 있는 사업들에까지 진출하고 있다. ●해외 팬 몰리며 관광코스로 적극 개발 가장 앞줄에 빅뱅, 싸이, 2NE1 등이 소속된 YG엔터테인먼트가 있다. 본업인 음반 제작 및 가수 매니지먼트 사업 외에 패션, 화장품, 외식, 부동산까지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양현석 YG 대표는 일찌감치 강남 및 홍대 일대에서 힙합 클럽 및 주점 사업으로 큰 성공을 거뒀다. 홍대 일대의 빌딩을 사들이는 등 부동산 재테크에도 상당한 수완을 보였다. 삼성 제일모직과 합작 법인을 설립해 캐주얼 패션 브랜드 ‘노나곤’, 화장품 브랜드 ‘문샷’ 등을 잇따라 시작했다. 또한 지난해 말 광고대행사 휘닉스홀딩스를 인수해 신규 사업을 전담시킬 계획이다. 여기에 조만간 식음료 사업을 확대 개편해 외식 사업도 본격화할 계획이다. YG는 2018년 경기 의정부에 만들어질 ‘K팝 클러스터’에 1000억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대중음악 창작 활동과 공연 시설 및 체험, 휴양 및 관광 복합 단지 등 다양한 사업을 총체적으로 완성시키겠다는 복안이다. 국내 최대의 연예기획사인 SM엔터테인먼트도 사업 다각화에서 빠질 수 없다. 동방신기, 엑소, 소녀시대 등이 활동하는 SM은 이미 자회사 드림메이커를 통해 공연기획을 시작했고 또 다른 자회사 SM C&C를 통해 여행 사업, 드라마·예능프로그램 제작에까지 뛰어들었다. 이 밖에도 SM F&B, SM 어뮤즈먼트, SM브랜드마케팅 등을 설립해 외식 및 노래방, 패션 사업 등도 진행 중이다. 명동 롯데백화점 영플라자에는 SM의 각종 굿즈(기념품)를 파는 SM 팝업 스토어가 성업 중인데 백화점에서도 알짜 사업으로 통한다. SM은 지난달 200억원을 들여 강남구 삼성동에 ‘SM타운 코엑스 아티움’을 설립했다. 총 6층(8000㎡)짜리 규모의 건물에는 의류, 팔찌, 귀걸이, 배지, 베개 등 다양한 제품들을 판매하는 기념품 판매점을 비롯해 SM 가수처럼 트레이닝을 받고 화보 및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는 SM타운 스튜디오, 다양한 공연이 가능한 SM타운 시어터 등을 갖춰 SM의 모든 콘텐츠를 한번에 즐길 수 있다. 방문객 중 해외 팬의 비중은 약 50%에 달한다. SM은 이곳을 자사의 여행 회사와 연계해 관광 코스로 개발하고 신성장 동력으로 삼는다는 복안이다. 한류스타 배용준이 대표로 있는 키이스트의 사업 진출 역시 활발하다. 배 대표는 일찌감치 외식 사업에 뛰어들어 한국과 일본에서 음식점 체인을 운영했고 최근에는 콘텐츠 관련 비즈니스로 업종을 바꿨다. 키이스트는 자회사인 컨텐츠K를 통해 영화 및 드라마 제작을 통해 외주제작사를 운영 중이고 게임 사업에도 진출했다. 중화권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국 상품을 판매하는 종합인터넷쇼핑몰로 소속 배우인 김수현 등 한류를 활용한 중국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이 밖에 씨엔블루, FT아일랜드, AOA, 이다해, 이동건 등이 소속된 FNC 엔터테인먼트는 아카데미(학원) 사업을 통한 수익 모델 개발에 적극적이다. 국내의 성공을 발판으로 지난달 중국 광저우와 상하이에 전문트레이닝 기관인 FNC GTC를 설립했으며 태국 베트남에까지 사업을 확장해 한류 팬들을 공략할 계획이다. YG를 비롯한 SM 등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공격적인 사업 다각화는 국내 안팎에서 밀려드는 자본 투자의 덕이 크다. 달리는 말에 날개를 달아 준 격이었다. YG는 지난해 8월 루이비통모에헤네시그룹 계열 사모펀드로부터 8000만 달러(약 827억원)를 투자받았다. SM은 지난해 중국 최대 상거래업체인 알리바바의 1000억원 투자설이 오갈 정도로 중국 업체들의 투자 제의가 이어지고 있다. 또한 키이스트는 지난해 8월 중국 최대 포털 사이트 중 하나인 소후닷컴으로부터 150억원을 투자받았다. 키이스트는 내친김에 지난해 12월 33억원을 투자해 인터넷 쇼핑몰 판다코리아닷컴의 2대 주주가 됐다. 중국 대륙을 겨냥해 ‘역직구 흐름’을 만들겠다는 속내다. 지난해 코스닥에 상장한 FNC에는 총 392억원의 공모 자금이 몰렸다. 무명 가수였던 한성호 FNC 대표는 약 670억원을 벌어들여 단숨에 이수만 SM 대표, 양현석 YG 대표에 이은 엔터테인먼트업계 세 번째 주식 부자에 등극했다. 이처럼 당분간 엔터업계에 국내외 자본이 몰리면서 사업 확장은 더욱 날개를 다는 모양새다. 사모펀드 전문 운용사인 SKM인베스트먼트는 엔터테인먼트업계에 2000억원대의 자금을 운용할 계획을 밝혔고 예능 제작사인 코엔 그룹을 500억원에 사들여 화제를 모았다. 뿐만 아니라 중국 투자사들의 국내 엔터테인먼트업계 투자 문의도 잇따르고 있다. 국내 유명 연예기획사 대표는 “중국 투자자들이 마치 쇼핑하듯이 한국의 연예기획사들을 돌아다니며 투자 문의를 하는 것이 상례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K팝 문화에 기반한 ‘360도 비즈니스’ 엔터테인먼트업계가 계열사를 통해 사업 다각화에 목을 매는 가장 큰 이유는 안정적인 재원 확보에 있다. 앨범이나 드라마, 영화 등은 흥행을 쉽게 예측할 수 없는 고위험 고소득 사업이기 때문에 리스크를 줄이고 위험을 분산할 필요가 있다. 또한 안정적으로 회사를 운영할 만한 충분한 자금이 필요하며 이에 따라 계열사를 통해 부가가치를 올릴 수 있는 다양한 사업에 매진할 수밖에 없다. 양 대표는 “이제 일차원적으로 음반 및 음원을 파는 것이 아니라 패션부터 음악까지 K팝 문화로 파생된 문화를 파는 360도 비즈니스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한 연예계 관계자는 “미국 디즈니 역시 영화보다 디즈니랜드라는 테마파크로 더 높은 수익을 올리는 구조인 만큼 안정적인 재원은 국내외를 막론하고 엔터테인먼트업계의 숙원과도 같은 것”이라면서 “특히 K팝 스타들은 글로벌한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원소스 멀티유즈(OSMU)의 차원에서 이들을 내세워 벌이는 사업 다각화가 더욱 절실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본업보다 ‘문어발식’ 확장에 매진할 경우 스타의 이미지에 악영향을 미치는 등 부작용이 발생하기도 한다. 2008년 가수 비는 자신이 디자인과 지분에 참여한 패션 브랜드 ‘식스 투 파이브’를 론칭했으나 1년 3개월 만에 운영권을 매각한 것이 대표적이다. 또한 대부분 상장사인 엔터 기업들의 주가 상승을 노린 사업 확장은 오히려 한류의 저해 요소가 될 수 있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심희철 동아방송대 엔터테인먼트 경영과 교수는 “무분별한 브랜드 확장과 대외 투자나 주가 상승만을 고려한 자본의 논리에 의한 문어발식 사업 확장과 콘텐츠 제작 방식은 질 낮은 콘텐츠의 양산으로 이어져 한류 콘텐츠의 이미지 훼손으로 이어지고 향후 한류산업에도 타격을 입힐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 릴샴, 1대1 랩배틀에서 탈락하나? SNS 탈락 암시 증거보니..

    언프리티랩스타 릴샴, 1대1 랩배틀에서 탈락하나? SNS 탈락 암시 증거보니..

    언프리티랩스타 릴샴, 1대1 랩배틀에서 탈락하나? SNS 탈락 암시 ‘언프리티랩스타 릴샴’ 릴샴이 Mnet ‘언프리티 랩스타’ 1대1 랩배틀에서 1차 탈락자가 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최근 네티즌들은 언프리티랩스타 릴샴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외부 공연을 홍보하는 게시물을 올린 사실을 지적하며 걸그룹 AOA 지민을 제외하고는 외부 공연을 한 참가자가 없다는 점을 들어 릴샴의 탈락을 예측했다. 또 타이미와 졸리브이 등의 참가자들이 ‘언프리티랩스타’의 시청을 각자의 SNS로 홍보하고 있지만, 릴샴의 SNS에는 ‘언프리티랩스타’에 관한 소식이 올라오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26일 방송되는 ‘언프리티 랩스타’ 제 4화에서는 새로운 9번째 여자 래퍼의 등장과 함께 한 명의 래퍼가 영구 탈락한다. 네티즌들은 “언프리티랩스타 릴샴, 정말 탈락하나”, “언프리티랩스타 릴샴, 탈락 맞는 듯”, “언프리티랩스타 릴샴, 탈락 아니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net ‘언프리티 랩스타’ 방송캡처(언프리티랩스타 릴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 릴샴, 탈락하나? 이유 보니..

    언프리티랩스타 릴샴, 탈락하나? 이유 보니..

    언프리티랩스타 릴샴이 26일 방송되는 Mnet 예능프로그램 ‘언프리티 랩스타’ 1대1 랩배틀에서 1차 탈락자가 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돼 눈길을 끈다. 최근 일부 누리꾼들은 릴샴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외부 공연을 홍보하는 게시물을 올린 사실을 지적하며 걸그룹 AOA 지민을 제외하고는 외부 공연을 한 참가자가 없다는 점을 들어 릴샴의 탈락을 예측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 릴샴, SNS서 탈락 암시 ‘진실은?’

    언프리티랩스타 릴샴, SNS서 탈락 암시 ‘진실은?’

    언프리티랩스타 릴샴이 Mnet 예능프로그램 ‘언프리티 랩스타’ 1대1 랩배틀에서 1차 탈락자가 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최근 네티즌들은 릴샴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외부 공연을 홍보하는 게시물을 올린 사실을 지적하며 걸그룹 AOA 지민을 제외하고는 외부 공연을 한 참가자가 없다는 점을 들어 릴샴의 탈락을 예측했다. 또 타이미와 졸리브이 등의 참가자들이 ‘언프리티랩스타’의 시청을 각자의 SNS로 홍보하고 있지만, 릴샴의 SNS에는 ‘언프리티랩스타’에 관한 소식이 올라오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26일 방송되는 ‘언프리티 랩스타’ 제 4화에서는 새로운 9번째 여자 래퍼의 등장과 함께 한 명의 래퍼가 영구 탈락한다. 사진=Mnet ‘언프리티 랩스타’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 릴샴, ‘1대1 랩배틀’ 탈락자 되나

    언프리티랩스타 릴샴, ‘1대1 랩배틀’ 탈락자 되나

    언프리티랩스타 릴샴이 26일 방송되는 Mnet 예능프로그램 ‘언프리티 랩스타’ 1대1 랩배틀에서 1차 탈락자가 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돼 눈길을 끈다. 최근 일부 누리꾼들은 릴샴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외부 공연을 홍보하는 게시물을 올린 사실을 지적하며 걸그룹 AOA 지민을 제외하고는 외부 공연을 한 참가자가 없다는 점을 들어 릴샴의 탈락을 예측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AOA ‘사뿐사뿐’ 일본 싱글 발매…초아 1인 방송 댄스 화제

    AOA ‘사뿐사뿐’ 일본 싱글 발매…초아 1인 방송 댄스 화제

    ‘AOA 사뿐사뿐’ AOA ‘사뿐사뿐’이 일본에서 두 번째 싱글로 발매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최근 방송에서 선보인 초아의 댄스가 다시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특집프로그램 ‘마이리틀텔레비전’에는 AOA 초아, 개그맨 김구라, 김영철, 가수 정준일, 홍진영,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출연해 1인 방송 대결을 펼쳤다. 이날 초아는 방송 도중 와인색의 무대 의상으로 갈아 입고 ‘사뿐사뿐’ 안무를 선보였다. 댄스에 심취한 초아는 앵글을 조절하지 못하고 대화창을 읽지 못하는 등 실수를 연발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AOA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AOA가 일본에서 두 번째 싱글 ‘사뿐사뿐’(Like A Cat)을 25일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싱글에는 지난해 11월 한국에서 발매된 동명 타이틀 곡 ‘사뿐사뿐’을 포함해 일본어 버전의 ‘단 둘이’(Just the two of us)와 ‘엘비스’(Elvis)가 수록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AOA 사뿐사뿐 일본 진출…초아 1인 섹시댄스 실제로보니

    AOA 사뿐사뿐 일본 진출…초아 1인 섹시댄스 실제로보니

    ‘AOA 사뿐사뿐’ AOA ‘사뿐사뿐’이 일본에서 두 번째 싱글로 발매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최근 방송에서 선보인 초아의 댄스가 다시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특집프로그램 ‘마이리틀텔레비전’에는 AOA 초아, 개그맨 김구라, 김영철, 가수 정준일, 홍진영,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출연해 1인 방송 대결을 펼쳤다. 이날 초아는 방송 도중 와인색의 무대 의상으로 갈아 입고 ‘사뿐사뿐’ 안무를 선보였다. 댄스에 심취한 초아는 앵글을 조절하지 못하고 대화창을 읽지 못하는 등 실수를 연발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AOA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AOA가 일본에서 두 번째 싱글 ‘사뿐사뿐’(Like A Cat)을 25일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싱글에는 지난해 11월 한국에서 발매된 동명 타이틀 곡 ‘사뿐사뿐’을 포함해 일본어 버전의 ‘단 둘이’(Just the two of us)와 ‘엘비스’(Elvis)가 수록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 릴샴, SNS보니 ‘혹시 탈락?’

    언프리티랩스타 릴샴, SNS보니 ‘혹시 탈락?’

    언프리티랩스타 릴샴이 ‘언프리티 랩스타’ 1대1 랩배틀에서 1차 탈락자가 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최근 네티즌들은 릴샴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외부 공연을 홍보하는 게시물을 올린 사실을 지적하며 걸그룹 AOA 지민을 제외하고는 외부 공연을 한 참가자가 없다는 점을 들어 릴샴의 탈락을 예측했다. 또 타이미와 졸리브이 등의 참가자들이 ‘언프리티랩스타’의 시청을 각자의 SNS로 홍보하고 있지만, 릴샴의 SNS에는 ‘언프리티랩스타’에 관한 소식이 올라오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26일 방송되는 ‘언프리티 랩스타’ 제 4화에서는 새로운 9번째 여자 래퍼의 등장과 함께 한 명의 래퍼가 영구 탈락한다. 사진=Mnet ‘언프리티 랩스타’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 릴샴, SNS서 탈락 암시? 이유보니

    언프리티랩스타 릴샴, SNS서 탈락 암시? 이유보니

    언프리티랩스타 릴샴이 ‘언프리티 랩스타’ 1대1 랩배틀에서 1차 탈락자가 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최근 네티즌들은 릴샴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외부 공연을 홍보하는 게시물을 올린 사실을 지적하며 걸그룹 AOA 지민을 제외하고는 외부 공연을 한 참가자가 없다는 점을 들어 릴샴의 탈락을 예측했다. 또 타이미와 졸리브이 등의 참가자들이 ‘언프리티랩스타’의 시청을 각자의 SNS로 홍보하고 있지만, 릴샴의 SNS에는 ‘언프리티랩스타’에 관한 소식이 올라오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26일 방송되는 ‘언프리티 랩스타’ 제 4화에서는 새로운 9번째 여자 래퍼의 등장과 함께 한 명의 래퍼가 영구 탈락한다. 사진=Mnet ‘언프리티 랩스타’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AOA 사뿐사뿐 일본 발매…초아 1인 방송 댄스 화제

    AOA 사뿐사뿐 일본 발매…초아 1인 방송 댄스 화제

    ‘AOA 사뿐사뿐’ AOA ‘사뿐사뿐’이 일본에서 두 번째 싱글로 발매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최근 방송에서 선보인 초아의 댄스가 다시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특집프로그램 ‘마이리틀텔레비전’에는 AOA 초아, 개그맨 김구라, 김영철, 가수 정준일, 홍진영,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출연해 1인 방송 대결을 펼쳤다. 이날 초아는 방송 도중 와인색의 무대 의상으로 갈아 입고 ‘사뿐사뿐’ 안무를 선보였다. 댄스에 심취한 초아는 앵글을 조절하지 못하고 대화창을 읽지 못하는 등 실수를 연발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AOA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AOA가 일본에서 두 번째 싱글 ‘사뿐사뿐’(Like A Cat)을 25일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싱글에는 지난해 11월 한국에서 발매된 동명 타이틀 곡 ‘사뿐사뿐’을 포함해 일본어 버전의 ‘단 둘이’(Just the two of us)와 ‘엘비스’(Elvis)가 수록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AOA 사뿐사뿐 일본 진출…초아 1인 섹시댄스 깜짝

    AOA 사뿐사뿐 일본 진출…초아 1인 섹시댄스 깜짝

    ‘AOA 사뿐사뿐’ AOA ‘사뿐사뿐’이 일본에서 두 번째 싱글로 발매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최근 방송에서 선보인 초아의 댄스가 다시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특집프로그램 ‘마이리틀텔레비전’에는 AOA 초아, 개그맨 김구라, 김영철, 가수 정준일, 홍진영,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출연해 1인 방송 대결을 펼쳤다. 이날 초아는 방송 도중 와인색의 무대 의상으로 갈아 입고 ‘사뿐사뿐’ 안무를 선보였다. 댄스에 심취한 초아는 앵글을 조절하지 못하고 대화창을 읽지 못하는 등 실수를 연발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AOA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AOA가 일본에서 두 번째 싱글 ‘사뿐사뿐’(Like A Cat)을 25일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싱글에는 지난해 11월 한국에서 발매된 동명 타이틀 곡 ‘사뿐사뿐’을 포함해 일본어 버전의 ‘단 둘이’(Just the two of us)와 ‘엘비스’(Elvis)가 수록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진구 오렌지 마말레이드, 뱀파이어와 러브라인 ‘상대 여자주인공은 누구?’

    여진구 오렌지 마말레이드, 뱀파이어와 러브라인 ‘상대 여자주인공은 누구?’

    여진구 오렌지 마말레이드, 뱀파이어와 러브라인 ‘상대 여자주인공은 누구?’ ‘여진구 오렌지 마말레이드’ 배우 여진구가 드라마 ‘오렌지 마말레이드’ 출연을 확정해 화제다. 여진구는 오는 5월 첫 방송되는 KBS2 새 금요드라마 ‘오렌지 마말레이드’(극본 문소산, 연출 이형민)에서 남주인공 정재민 역에 캐스팅됐다. 극 중 여진구가 맡은 정재민은 모든 여성이 선망하는 남자다. 훈훈한 외모, 뛰어난 지능에 운동신경까지 모든 것을 갖춘 완벽한 남자다. 뱀파이어 소녀에게 사랑을 느끼기 시작하면서 여성 시청자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할 계획이다. 앞서 여진구는 MBC ‘해를 품은 달’에서 김수현의 아역으로 등장해 무거운 존재감을 드러냈다. 여진구가 처음으로 도전하는 판타지 로맨스에서 어떤 시너지를 발휘하게 될지 주목되는 상황. ’오렌지 마말레이드’ 관계자는 “여진구의 나이답지 않은 캐릭터 소화력과 로맨틱한 매력은 여성 시청자는 물론 남성 시청자까지 푹 빠져들 수밖에 없을 것”이라며 “여진구의 색깔이 고스란히 녹아낸 정재민 캐릭터는 사랑스럽다”고 설명했다. 여진구의 상대배우로는 AOA 설현이 물망에 올랐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설현은 현재 ‘오렌지 마말레이드’ 출연 제의를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한편 ‘오렌지 마말레이드’는 뱀파이어와 인간이 공존하는 세상을 배경으로 한 판타지 로맨스로 동명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순수한 사랑 이야기에 사회적 약자에 대한 차별이라는 메시지를 녹인다. 사진=더셀러브리티(여진구 오렌지 마말레이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AOA 사뿐사뿐, 섹시 고양이춤 통할까? 일본서 두 번째 싱글 발표

    AOA 사뿐사뿐, 섹시 고양이춤 통할까? 일본서 두 번째 싱글 발표

    AOA 사뿐사뿐, 섹시 고양이춤 통할까? 본서 두 번째 싱글 발표 ‘AOA 사뿐사뿐’ 걸그룹 AOA가 일본에서 두 번째 싱글을 발표한다. 25일 걸그룹 AOA는 일본에서 두 번째 싱글 ‘사뿐사뿐(Like A Cat)’을 공개하고 현지 팬들을 찾는다. 이번 싱글에는 지난해 11월 한국에서 발매돼 인기를 모았던 동명의 타이틀 곡 ‘사뿐사뿐’을 포함해 일본어 버전 ‘단 둘이(Just the two of us)’와 ‘엘비스(Elvis)’가 수록됐다. 특히 국내에서 큰 사랑을 받은 AOA의 ‘사뿐사뿐’은 히트제조기 용감한 형제와 차쿤이 작사·작곡한 노래로 라틴풍의 기타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이다. 앞서 AOA는 지난해 연말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개최한 FNC엔터테인먼트 합동 공연 ‘FNC킹덤’ 무대에서 ‘사뿐사뿐’ 무대를 선보이며 현지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특히 ‘짧은 치마’와 ‘단발머리’에 이어 ‘사뿐사뿐’까지 지난해 국내에서 3연속 히트에 성공한 만큼 이번 AOA 일본 싱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AOA는 24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로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진행된 ‘제20회 코카-콜라 체육대상’에서 ‘사뿐사뿐’으로 축하무대를 가졌다. 이날 AOA는 딱 달라붙는 상의와 핫팬츠, 가죽 부츠 차림의 요염한 자태로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AOA멤버들의 아찔한 퍼포먼스에 체육인들은 환호로 답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서울신문DB(AOA 사뿐사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이리틀텔레비전 초아, 시청률 1위 차지한 이유가 ‘대박’

    마이리틀텔레비전 초아, 시청률 1위 차지한 이유가 ‘대박’

    마이리틀텔레비전 초아, 시청률 1위 차지한 이유 살펴보니 ‘대박’ ‘마이리틀텔레비전 초아’ MBC 설연휴 특집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한 AOA 멤버 초아가 화제다. 지난 22일 방송된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는 김구라, 초아, 정준일, 홍진영, 백종원, 김영철이 출연, 인터넷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마이 리틀 텔레비전’ 방송에서 초아는 무대 의상을 입고 AOA의 ‘사뿐사뿐’ 안무를 선보였다. 또 초아는 애교섞인 말투와 남다른 팬서비스로 수많은 시청자들을 확보하며 중간점검에서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초아는 ‘솔직히 설현이 더 좋다’는 댓글에 “그래봤자. 설현이 오늘 방송 안 하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이리틀 텔레비전’은 기존의 TV 스타들과 사회 각층에서 전문가들까지 특별히 선별된 6명의 스타가 자신만의 콘텐츠를 가지고 직접 PD 겸 연기자가 되어 인터넷 생방송을 펼치는 1인 방송 대결 프로그램이다. 한편 초아는 지난해 패션매거진 ‘에스콰이어’ 화보를 통해 누드톤 의상을 입고 섹시미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장영상]걸그룹 AOA ‘사뿐사뿐’으로 체육인 축하무대

    [현장영상]걸그룹 AOA ‘사뿐사뿐’으로 체육인 축하무대

    걸그룹 AOA(에이오에이)가 톡 쏘는 짜릿한 공연으로 체육인들의 시상을 축하했다. AOA는 24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로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진행된 ‘제20회 코카-콜라 체육대상’에서 ‘사뿐사뿐’으로 축하무대를 가졌다. 이날 AOA는 딱 달라붙는 상의와 핫팬츠, 가죽 부츠 차림의 요염한 자태로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AOA멤버들의 아찔한 퍼포먼스에 체육인들은 환호로 답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AOA의 ‘사뿐사뿐’은 히트제조기 용감한 형제와 차쿤이 작사·작곡한 노래로 라틴풍의 기타 사운드가 인상적인 노래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예뻐 보이고 싶은 여자의 앙큼한 마음을 표현한 곡이다. 이날 시상식에서 최우수선수상은 손연재(리듬체조), 우수선수상 김현우(레슬링)와 이나영(볼링), 신인상 김청용(사격)과 최민정(쇼트트랙), 우수단체상 펜싱남자에페대표팀(정진선, 박경두, 박상영, 권영준), 우수지도자상 이광종 전 올림픽축구대표팀 감독, 우수장애인선수상 휠체어농구팀, 공로상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수상했다. 1995년 탄생한 ‘코카-콜라 체육대상’은 한국 스포츠 발전을 위해 우수 선수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가장 오래된 아마추어 스포츠 시상식으로 그동안 다양한 종목에서 500여 명의 선수, 지도자들을 격려해왔다. 사진제공=한국 코카-콜라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마이리틀텔레비전 홍진영, “화상채팅 했었다” 아이디는 한 귀요미… 깜짝 고백보니

    마이리틀텔레비전 홍진영, “화상채팅 했었다” 아이디는 한 귀요미… 깜짝 고백보니

    마이리틀텔레비전 홍진영, “화상채팅 했었다” 아이디는 귀요미? 깜짝 발언보니 ‘마이리틀텔레비전 홍진영’ ’마이리틀텔레비전’ 홍진영이 과거 화상채팅 경험을 고백해 눈길을 끈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는 방송인 김구라, 백종원, 정준일, AOA 초아, 김영철, 홍진영이 출연, 인터넷 생방송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홍진영은 “처음 프로그램 포맷을 들었을 때 정말 재미있을 것 같았다. 실시간으로 반응을 즉각 볼 수 있고 대중들에게 한 발자국 다가가서 소통하는 게 꿈이었다. 재미있을 것 같다. 기대된다”고 마이리틀텔레비전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어 홍진영은 “지금은 없어진 한 화상채팅 사이트에서 내 아이디가 ‘한 귀요미’ 였다”며 “얼짱 각도는 익숙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홍진영은 “내 사촌 동생이 인터넷 방송을 보고 웃는 거다. 몇 시간 동안 그 자리에 앉아서. 그때 먹방을 보고 있었다. 진짜 대리만족이 되더라”라고 덧붙였다. 한편 ‘마이 리틀 텔레비전’은 TV 스타들과 각계의 전문가들이 자신만의 콘텐츠를 가지고 직접 PD 겸 출연자가 되어 인터넷 생방송을 펼치는 1인 방송 대결 프로그램이다. 사진=마이리틀텔레비전 방송캡처(마이리틀텔레비전 홍진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이리틀텔레비전 초아, 아무것도 안 입은 줄..‘핫팬츠 댄스로 1위’ 어땠길래?

    마이리틀텔레비전 초아, 아무것도 안 입은 줄..‘핫팬츠 댄스로 1위’ 어땠길래?

    ‘마이리틀텔레비전 초아’ 지난 22일 방송된 MBC 특집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는 김구라, 초아, 정준일, 홍진영, 백종원, 김영철이 출연, 인터넷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마이 리틀 텔레비전’ 방송에서 초아는 무대 의상을 입고 AOA의 ‘사뿐사뿐’ 안무를 선보였다. 또 초아는 애교섞인 말투와 남다른 팬서비스로 수많은 시청자들을 확보하며 중간점검에서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마이리틀텔레비전 초아 방송에 네티즌들은 “’마이리틀텔레비전’ 초아, 초아 귀여워” “’마이리틀텔레비전 초아..1위할 만 해” “마이리틀텔레비전 초아..나 같아도 초아 방송 봤을 듯” “마이리틀텔레비전 초아..난 김구라가 더 재밌던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초아는 지난해 패션매거진 ‘에스콰이어’와 함께 화보 작업을 진행한 적 있다. 공개된 화보 사진을 보면 초아는 마치 아무 것도 입지 않은 듯 한 누드톤의 소매 없는 셔츠와 흰색의 핫팬츠를 매치해 착시현상을 일으키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마이리틀텔레비전 초아) 연예팀 chkim@seoul.co.kr
  • 마이리틀텔레비전 초아, 시청률 1위…섹시화보도 눈길

    마이리틀텔레비전 초아, 시청률 1위…섹시화보도 눈길

    마이리틀텔레비전 초아, 시청률 1위 차지한 이유 살펴보니 ‘대박’ ‘마이리틀텔레비전 초아’ MBC 설연휴 특집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한 AOA 멤버 초아가 화제다. 지난 22일 방송된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는 김구라, 초아, 정준일, 홍진영, 백종원, 김영철이 출연, 인터넷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마이 리틀 텔레비전’ 방송에서 초아는 무대 의상을 입고 AOA의 ‘사뿐사뿐’ 안무를 선보였다. 또 초아는 애교섞인 말투와 남다른 팬서비스로 수많은 시청자들을 확보하며 중간점검에서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초아는 ‘솔직히 설현이 더 좋다’는 댓글에 “그래봤자. 설현이 오늘 방송 안 하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이리틀 텔레비전’은 기존의 TV 스타들과 사회 각층에서 전문가들까지 특별히 선별된 6명의 스타가 자신만의 콘텐츠를 가지고 직접 PD 겸 연기자가 되어 인터넷 생방송을 펼치는 1인 방송 대결 프로그램이다. 한편 초아는 지난해 패션매거진 ‘에스콰이어’ 화보를 통해 누드톤 의상을 입고 섹시미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이리틀텔레비전 초아, 사뿐사뿐 안무로 시청률 1위 차지 ‘대박’

    마이리틀텔레비전 초아, 사뿐사뿐 안무로 시청률 1위 차지 ‘대박’

    ‘마이 리틀 텔레비전’ 초아가 화제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특집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는 김구라, 초아, 정준일, 홍진영, 백종원, 김영철이 출연해 인터넷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마이 리틀 텔레비전’ 방송에서 초아는 무대 의상을 입고 AOA의 ‘사뿐사뿐’ 안무를 선보였다. 또 초아는 애교섞인 말투와 남다른 팬서비스로 수많은 시청자들을 확보하며 중간점검에서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사진=마이리틀 텔레비전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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