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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걸그룹에 마음 뺏겨… 신인 수준 매우 높아” …“케이팝 큰 애정… 한국어 열공으로 이어져”

    “걸그룹에 마음 뺏겨… 신인 수준 매우 높아” …“케이팝 큰 애정… 한국어 열공으로 이어져”

    “케이팝은 ‘꿈을 꾸면 이루어진다’는 말을 실현해 주는 무대 같아요.” ‘2016 슈퍼서울드림콘서트’를 보기 위해 태국에서 온 지라유 세타코두억(영문이름 벤즈·25)씨와 일행 5명은 1주일째 한국에 머물고 있다. 지라유는 서울신문 주최 행사인 2014년 케이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에 그룹 ‘스테이션(stations) 5’로 참가해 준우승한 주인공이다. 이번이 다섯 번째인 서울행에는 새로 조직한 커버댄스 그룹 ‘하이-엔드’ 멤버 2명과 매니저도 함께했다. 케이팝 퍼포먼스 주인공이 이날만큼은 케이팝 팬으로 고척돔을 찾은 셈이다. 지라유는 “예전엔 2PM, GOT7을 좋아했지만, 최근엔 트와이스 같은 걸그룹들에게 마음을 뺏겼다”며 웃었다. 이어 “AOA, 레드 벨벳, EXID 같은 케이팝의 새로운 여성주자들을 눈앞에서 마주하니 가슴이 벅찼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케이팝의 강점에 대해 “데뷔 전 세계 어느 나라보다 전문적인 보컬, 춤 등 길고 혹독한 훈련 기간을 거쳐서 신인이라도 수준이 굉장히 높다”고 분석도 곁들였다. 그러면서 “태국 그룹들은 준비기간을 거의 거치지 못하고 데뷔해 아직 세계 수준에 못 미친다”고 아쉬워하기도 했다. 이날 콘서트에는 중국과 일본뿐 아니라 미국과 스페인, 헝가리, 이스라엘, 태국, 홍콩 등 전 세계에서 5000여명이 몰렸다. 홍콩에서 온 카이란 청(26·여)이 몸을 살짝살짝 흔들면서 보이그룹 ‘아스트로’의 노래 ‘고백’을 흥얼거렸다. 한국어 발음이 또렷하지는 않았지만 표정에서 아스트로를 직접 본 흥분이 채 가시지 않은 모양이다. 카이란 청은 케이팝 그룹에 엄지를 치켜들었다. 그는 “지난해 아스트로라는 그룹을 ‘투비 컨티뉴드’라는 웹드라마에서 처음 본 뒤에 활동 영상을 찾아봤다”면서 “‘남자친구’라는 그룹의 콘셉트도 좋고, 춤이나 노래실력도 홍콩 그룹들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뛰어나다”고 웃었다. 갑작스레 그는 수줍은 표정을 지으며 휴대전화를 내밀었다. 거기에는 아스트로의 방송 일정이 빼곡히 적힌 표가 캡처돼 있었다. 한국의 다른 명소도 가 봤냐는 기자의 질문에 “서울의 명소가 아니라 아스트로를 한 번 더 볼 수 있도록 방송 스케줄만 쫓아다닐 것”이라고 했다. 그의 케이팝에 대한 애정은 한국어 공부로 이어졌다. 카이란 청은 내년 3월 이화여대 언어교육원에 입학할 예정이다. 그는 “나중에 아스트로 멤버를 만났을 때 대화를 많이 나누려면 한국어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한다”면서 “홍콩에서 경영학을 전공했는데 교육원을 끝마치면 한국에서 전공 공부도 제대로 해 보고 싶다”고 의지를 드러냈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고척돔에 뜬 24개 ★… 2만여팬 홀린 ‘케이팝 선물세트’

    고척돔에 뜬 24개 ★… 2만여팬 홀린 ‘케이팝 선물세트’

    예매 2분 만에 전석 매진 기록 트와이스·샤이니 등 24개팀 출연해외 관객만 18개국 5000여명 올해 가요계를 빛낸 케이팝 스타들이 한류의 고향인 서울의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았다. 27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6 슈퍼서울드림콘서트’는 국내외에서 모인 2만여 케이팝 팬의 열기로 뜨거웠다. ‘슈퍼서울드림콘서트’에서는 동시에 모이기 어려운 아이돌 그룹이 한 무대에 올라 한국은 물론 중국·일본·미국·태국 등 해외에서 방문한 케이팝 팬들을 열광하게 했다. 특히 국내 최정상급 아이돌 가수 24개 팀이 출연하면서 예매 2분 만에 전석이 매진되는 등 시작 전부터 안팎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서울 관광 활성화와 케이팝 확산 등을 위해 서울신문사와 ㈔한국연예제작자협회, 서울시가 이번 콘서트에 힘을 모았다. 김영만 서울신문 사장은 “한류 확산과 지속이 우리 경제를 지탱하는 한 축”이라면서 “서울신문은 케이팝 커버댄스 페스티벌과 슈퍼서울드림콘서트 등으로 한류의 전도사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류경기 서울시 행정1부시장도 “관광산업이 어려운 서울의 경제를 살리는 구원투수”라면서 “다양한 지원으로 서울 관광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고척스카이돔 주변에는 이른 아침부터 가까이에서 가수들의 공연을 보기 위한 팬들이 몰려 장사진을 이뤘다. 아이돌 그룹 세븐틴의 무대를 가장 앞자리에서 보기 위해 전날 밤부터 줄을 섰다는 10대 팬부터 걸그룹 트와이스에 응원의 목소리를 전하기 위해 왔다는 남고생은 물론 샤이니의 공연도 볼 겸 한국으로 여행을 왔다는 인도네시아 팬 등 케이팝 팬들이 한데 어우러진 축제의 장이었다. 신인 남성 아이돌 그룹 판타곤과 크나큰의 무대로 콘서트가 시작되자 고척돔을 가득 채운 2만여명의 팬은 일제히 함성을 질렀다. 올해 ‘치어 업’(Cheer Up!)과 ‘티티’(TT)를 연속 흥행시키며 데뷔 1년 만에 국민 걸그룹의 대열에 오른 트와이스가 무대에 오르자 관객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이어 ‘파워 청순’의 선두 주자 걸그룹 여자친구가 출연해 ‘너 그리고 나’, ‘시간을 달려서’ 등을 부르며 힘있고 화려한 무대를 이어 갔다. 작사·작곡·안무·프로듀싱까지 일명 자체 제작 아이돌로 급성장한 세븐틴, 올해 주목받은 신인 아이돌 그룹 아스트로와 SM엔터테인먼트가 내놓은 신예 아이돌 NCT의 무대가 끝나자 AOA, EXID, 레드벨벳 등 대세 걸그룹들의 무대가 이어졌다. 올해 동남아시아뿐만 아니라 미주, 유럽 등에서 한류의 선봉에 선 케이팝 스타들이 나오자 열기는 최고조에 달했다. 그룹 빅스와 B.A.P, 2년 만에 컴백한 BTOB가 절도 있는 칼 군무를 선보였다. 중국에서 발라드 한류를 일으키고 있는 더원과 최근 중국 5개 도시 투어를 마친 걸그룹 티아라의 무대에 이어 최근 발매한 정규 5집 앨범으로 각종 음반차트 1위를 휩쓴 9년차 아이돌 그룹인 샤이니가 대미를 장식했다. 서울신문과 한국관광공사 집계에 따르면 이날 중국과 대만, 미국, 일본, 싱가포르, 러시아, 스페인 등 해외에서 온 관객은 총 18개국 5000여명에 달했다. 김의승 시 관광체육국장은 “스포츠시설인 고척돔이 22년 역사의 한류를 대표하는 드림콘서트 공연의 장으로 변모했다”면서 “서울이 한류의 중심이자 세계적인 문화예술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서울포토] AOA, 핫팬츠에 드러난 늘씬한 각선미

    [서울포토] AOA, 핫팬츠에 드러난 늘씬한 각선미

    27일 서울 고척돔에서 열린 서울드림콘서트에서 걸그룹 AOA가 포토월 행사를 갖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인터넷생중계] ‘2016 슈퍼서울드림콘서트’ 전세계 생중계

    [인터넷생중계] ‘2016 슈퍼서울드림콘서트’ 전세계 생중계

    27일 오후 5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16 슈퍼서울드림콘서트’가 아프리카TV를 통해 전세계로 생중계된다. 서울신문과 한국연예인제작자협회가 주최하고 서울시가 후원하는 이번 콘서트는 서울이 한류의 중심 도시임을 세계에 알리고 겨울에 서울을 찾은 외국 관광객들에게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콘서트는 샤이니, FT아일랜드, 빅스, EXID, AOA, 세븐틴, 티아라, 여자친구, 트와이스, BTOB, 레드벨벳, B.A.P, 달샤벳, 더원, NCT127, 뉴이스트, 오마이걸, 소나무, B.I.G, 아스트로, 크나큰, 펜타곤, SF9, NC.A까지 총 24개 팀이 참가했으며 슈퍼주니어의 이특, 배우 진세연, 세븐틴의 민규가 콘서트 진행을 맡았다. 서울시는 이번 ‘2016 슈퍼서울드림콘서트’가 국내뿐 아니라 미주 및 유럽에도 아프리카TV를 통해 동시 생중계되며 이를 통해 K-POP 스타들의 화려한 공연을 통해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는 서울의 매력과 역동적인 이미지를 전세계에 알린다는 계획이다. 한편 ‘2016 슈퍼서울드림콘서트’는 생중계를 보지 못한 시민들을 위해 12월 3일 밤 12시 SBS를 통해 녹화방송될 예정이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케이팝 올스타 24개팀, 고척돔 울린다

    케이팝 올스타 24개팀, 고척돔 울린다

    올 한 해 가요계를 빛낸 최고의 케이팝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서울신문사와 사단법인 한국연예제작자협회가 주최하고 서울시가 함께하는 ‘2016 슈퍼서울드림콘서트’가 오는 27일 오후 6시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성대한 막을 올린다. 최근 발매한 정규 5집 앨범으로 각종 음반차트 1위를 휩쓸며 9년차 아이돌 그룹의 저력을 보여준 샤이니를 비롯해 대세 걸그룹들이 총출동한다. 이와 함께 FT아일랜드, VIXX, EXID, AOA, 세븐틴, 티아라, 여자친구, 트와이스, BTOB, 레드벨벳, B.A.P, 달샤벳, 더원, NCT127, 뉴이스트, 오마이걸, 소나무, B.I.G, 아스트로, 크나큰, 펜타곤, SF9, NC.A 등 올해 활발한 활동을 펼친 국내 최정상급 아이돌 가수 24개 팀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슈퍼주니어의 이특, 배우 진세연, 세븐틴의 민규가 진행을 맡았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슈퍼서울드림콘서트는 지난 2일 밤 8시부터 멜론티켓을 통해 예매가 실시되었으며 예매 시작 2분 만에 전석이 매진되는 등 국내외 케이팝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공연은 한 해를 마무리하며 서울을 찾는 관광객들과 시민들이 케이팝을 통해 공감하기 위해 기획됐다. 아울러 고척스카이돔을 서울의 대표적인 랜드마크로 거듭나게 하는 동시에 서울시가 한류의 중심 도시임을 중국, 동남아시아 및 전 세계에 다시 한 번 각인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연 주최 측은 “케이팝의 본고장인 서울에서 전 세계인을 매료시킨 한류와 케이팝을 인기 절정의 스타들이 선보임으로써 관광도시로서의 서울의 매력과 역동적인 이미지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한류 확산의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2016슈퍼서울드림콘서트 홈페이지(http://concert.seoul.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라디오스타’ 이수근, 이승기 근황 “관물대에 설현 사진 붙여 놔” 웃음

    ‘라디오스타’ 이수근, 이승기 근황 “관물대에 설현 사진 붙여 놔” 웃음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개그맨 이수근이 가수 이승기의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끈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500회 특집을 맞아 가수 김희철, 개그맨 이수근, 유세윤, 올라이즈 밴드 우승민이 출연했다. 이날 이수근은 “현재 충청도 소재 특전사령부에서 복무 중인 이승기 면회를 다녀 왔다”며 이승기의 근황을 전했다. 이수근은 “요즘에는 면회자에게 병사들이 생활하는 내무반을 다 공개해준다. 그래서 어떻게 생활하는지를 다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자연스럽게 관물대를 봤는데 AOA 설현 사진이 붙어 있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수근은 “그 날 걸그룹 사인을 받은 CD를 챙겨 선물로 줬다”며 이승기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원래 군대가면 걸그룹 사진 많이 붙여놓음ㅋㅋ”, “군복 입어도 잘 생겼을 듯! 차기작 기대됩니다”, “이승기 빨리 제대해서 방송에서 보고 싶다” 등 댓글들을 달았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설현 초아, ‘아찔’ 노출사고..남성팬 가슴 철렁

    설현 초아, ‘아찔’ 노출사고..남성팬 가슴 철렁

    AOA 설현 초아의 생방송 노출사고가 다시금 화제다. 설현 초아는 과거 아프리카TV 생방송에서 노출이 많은 의상을 입고 촬영에 임했다. 이날 가슴이 파인 민소매 셔츠를 입은 설현은 고개를 숙이는 도중 가슴골을 노출해 당황한 표정을 지었다. 또 짧은 원피스를 입은 초아는 자리를 앉는 도중 치마가 말려들어가 속옷이 보이는 아찔한 상황을 연출하기도 했다. 사진 = 아프리카TV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SEN이슈] 할로윈데이, 올해 최강 코스프레는? ‘최순실’

    [SSEN이슈] 할로윈데이, 올해 최강 코스프레는? ‘최순실’

    매년 10월 31일은 할로윈데이 축제 열기로 전 세계가 뜨겁다. 할로윈데이를 사전적으로 알아보면 ‘모든 성인의 날’인 11월 1일의 바로 전날인 10월 31일을 ‘모든 성인의 날 전야’ 대신 이르는 말이다. ‘할로윈데이’는 유령이나 괴물 분장을 하고 즐기는 축제로 인식되고 있다. 특히 최근 할로윈데이 코스프레 의상은 단순히 괴물 분장뿐 만 아니라 그해의 가장 이슈 되는 사건과 화제의 인물을 패러디하기도 한다. +오늘만큼은 더 섹시하게 할로윈데이에 여자연예인들을 비롯해 젊은 여성들은 섹시미로 자신의 매력을 뽐낸다. 바니분장부터 제복 패션까지 할로윈데이 하루만큼은 용기를 낸다. 가수 NS윤지는 검은 베레모를 쓴 채 섹시한 제복 패션을 선보였다. 섹시한 외모와 건강미 넘치는 몸매로 뭇 남성들을 설레게 했다. NS윤지는 지난해 할로윈데이에도 치명적인 간호사 코스튬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걸그룹 AOA 멤버들 역시 할로윈데이를 맞아 섹시한 자태를 뽐냈다. AOA 멤버들은 각각 할로윈 분위기에 어울리는 블랙 의상에 진한 메이크업을 했다. 평소와 달리 파격적인 의상으로 한 층 더 섹시해진 모습으로 걸그룹의 자존심을 세웠다. 걸그룹 할로윈데이 의상하면 소녀시대를 빼놓을 수 없다. 지난해 10월 SM 소속 연예인들은 할로윈데이를 맞아 각자 특색이 담긴 분장을 하고 파티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들 가운데 윤아와 유리는 디즈니 캐릭터 미니 마우스와 미키 마우스로 완벽 변신했다. 특히 유리는 가슴부분이 뻥 뚫린 미키마우스 복장을 입고 풍만한 볼륨몸매를 뽐내 눈길을 모았다. 망사스타킹을 신은 윤아 역시 늘씬한 각선미와 인형 같은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내가 제일 핫한 인물 30일 밤 이태원. 할로윈데이 코스프레 인파 속에 유독 사람들의 주목을 받은 이가 있다. ‘최순실 코스프레’가 그 주인공. 최순실게이트의 주인공 최순실을 코스프레한 한 남성은 손에는 ‘대통령 연설문 수정’이라고 써 있는 ‘연설문 뭉치’도 들었다. 선글라스를 머리에 얹고 흰색 셔츠를 입은 모습이 영락없는 최순실씨의 모습 그대로다. 또 다른 사진에선 손에 들린 종이에 ‘#내딸 #정유라 #이대 #합격 #성적 #성공적’이라는 해시태그가 써있다. 대선을 앞둔 미국은 올해 할로윈 데이의 최고 인기 캐릭터로 바로 트럼프를 쏙 빼닮은 ‘잭오랜턴(호박등)’을 꼽았다. 잭-오-랜턴(jack-o‘-lantern)은 할로윈 데이에 등장하는 호박등을 말한다. 호박에 도깨비 얼굴을 새기고 그 안에 초를 넣어 번쩍이게 만드는 할로윈의 대표적인 상징이다. 올해의 할로윈 데이에는 현재 미국 내 가장 큰 이슈인 대통령 선거가 반영된 것. 트럼프는 대체로 사납게 묘사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언론이 붙인 별칭도 트럼프와 호박을 합쳐 ‘트럼킨스’(Trumpkins)다. 할로윈 데이는 기원전 500년경 아일랜드 켈트족의 풍습에서 유래되었고, 이후 영국 청교도들이 미국으로 이주하면서 미국에서도 할로윈 축제가 자리를 잡게 되었다고 한다. 서양의 문화라고 하지만,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할로윈 데이를 맞이하여 다양한 이벤트와 축제가 진행된다. ‘할로윈 데이’ 하루만큼은 코스프레 분장을 하고 즐겨보는 건 어떨까.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김수현 10위 이홍기 27위, 연예계 볼링 열풍 ‘설현도 동참’

    김수현 10위 이홍기 27위, 연예계 볼링 열풍 ‘설현도 동참’

    김수현 10위 이홍기 27위 소식에 네티즌이 반색한 가운데 걸그룹 AOA의 설현도 볼링 삼매경에 빠진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설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틀비틀’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다. 볼링장에서 촬영한 영상에서 설현은 안정된 폼으로 볼링 실력을 뽐내고 있다. 볼링은 최근 연예계 인기 스포츠로 통한다. 그룹 FT아일랜드 이홍기, 배우 김수현 등이 볼링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지난 22일 김수현과 이홍기는 경기 수원시 빅볼볼링경기장에서 진행된 2016 한국프로볼러 선발전 1차전 경기에 참석했다. 이날 김수현은 총점 3315점, 평균 221.0점을 기록, 이날 최종순위 10위에 랭크됐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방탄소년단, 아이오아이·엑소 제쳤다 ‘10월 가수 브랜드평판 1위’ 대세 입증

    방탄소년단, 아이오아이·엑소 제쳤다 ‘10월 가수 브랜드평판 1위’ 대세 입증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이 가수 브랜드평판 10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그룹 아이오아이와 엑소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22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10월 가수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방탄소년단이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 따르면, 10월 가수 브랜드평판 순위는 방탄소년단, 아이오아이, 엑소, 트와이스, 젝스키스, 임창정, 레드벨벳, 인피니트, 박효신, 블랙핑크, AOA, 아이유, EXID, 빅뱅, 다비치, 세븐틴, 에일리, 마마무, 태연, 원더걸스, 빅스, 러블리즈, 여자친구, 현아, 한동근 순으로 분석됐다. 1위인 방탄소년단은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1,132만1,894보다 52.91% 증가한 수치를 보였다. 그 뒤를 이어 아이오아이와 엑소가 각각 2·3위에 올랐다. 이들의 브랜드 평판지수는 지난 9월보다 각각 38.20% 증가, 26.55%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방탄소년단이 지난 10일 발표한 정규 2집 앨범은 미국 빌보드 앨범 차트에서 26위, 영국에서는 62위에 올랐다. 앨범 순위에서 국내 가수 최고 기록을 세운 것으로 앨범 세 장 연속 진입하는 K팝 최초의 그룹이라는 기록까지 세웠다. 실제로 빅데이터 버즈량을 분석을 보면 방탄소년단은 글로벌에서 생성하는 버즈량이 국내에서 생성하는 버즈량을 압도하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이어 ”방탄소년단이 미국 내 프로모션이나 영어 노래 하나 없이 놀라운 기록을 만들어냈다고 하지만, 방탄소년단은 SNS를 가장 잘 활용하는 아이돌 그룹으로 팬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다. 유튜브 같은 글로벌 SNS 플랫폼을 통해 새로운 기록을 쏟아내고 있었다“라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AOA 설현 “공개 연애, 내 인생에 크게 영향 미치지 않아” 지코 언급

    AOA 설현 “공개 연애, 내 인생에 크게 영향 미치지 않아” 지코 언급

    AOA 설현이 지코와의 공개 연애에 대해 언급했다. 21일 스포츠서울의 보도에 따르면, 설현은 지난 8월 지코와의 열애가 공개된 데 대해 “나에 대해 기사가 난 것도 놀랍고, 많은 관심을 받은 것에 대해서도 놀랍다”며 말문을 열었다. 앞서 설현은 지난 8월 블락비 멤버 지코와 6개월 째 열애 중이라는 보도를 인정하며 공개 연애를 했다. 하지만 지난달 27일 결별 소식을 전했다. 설현은 “연애 사실이 알려졌을 때는 당황스러웠다. 하지만 그 일이 제 인생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고 생각한다. 큰 잘못을 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라며 쿨한 모습을 보였다. 당시 멤버들의 반응에 대해서는 “걱정을 많이 했다“며 ”같이 시간을 보내주는 것만으로도 힘이 됐다. 진심으로 나를 위로해주고 생각해주는 사람이 있어서 힘이 됐다”고 말해 멤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과거 있었던 역사 인식 논란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설현은 논란 이후 각종 활동이 주춤한 것에 대해 “불안감이 없지는 않지만 내 인생이 끝난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어제 한 실수를 반복하지 말자는 게 목표다. 앞으로는 꿈을 꾸는 사람들에게 존경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AOA 유경 탈퇴, FNC “많은 대화했지만 의사 존중..계약 종료”[공식입장]

    AOA 유경 탈퇴, FNC “많은 대화했지만 의사 존중..계약 종료”[공식입장]

    걸그룹 AOA 밴드 멤버였던 유경이 팀을 탈퇴한다. FNC엔터테인먼트는 15일 AOA 공식 팬카페에 “그동안 AOA의 드러머로 활동해 왔던 유경과 FNC와의 계약이 종료되었음을 알려드린다”는 글로 유경의 탈퇴를 알렸다. 소속사 측은 “충분한 시간을 두고 많은 대화를 나눴고 유경의 의견을 존중해 이 같은 결정을 내리게 됐다”며 “비록 회사와의 계약은 종료됐지만 앞으로 AOA의 밴드 프로젝트에는 객원 멤버로 참여해 계속해서 드러머로서 역량을 펼쳐나갈 것”이라며 유경의 새출발을 응원했다. 한편 유경은 지난 2012년 AOA 1집 싱글 앨범 ‘앤젤스 스토리’로 데뷔했으나 2013년 7월 ‘모야’ 활동을 끝으로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다음은 FNC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FNC 엔터테인먼트입니다. 팬 여러분께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드리게 됐습니다. 그동안 AOA의 드러머로 활동해 왔던 유경과 FNC와의 계약이 종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충분한 시간을 두고 많은 대화를 나눴고 유경의 의견을 존중해 이 같은 결정을 내리게 됐습니다. 비록 회사와의 계약은 종료되었지만 앞으로 AOA의 밴드 프로젝트에는 객원 멤버로 참여해 계속해서 드러머로서 역량을 펼쳐나갈 것입니다. 그동안 많은 응원을 해 주신 유경의 팬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새롭게 출발하는 유경과 AOA에게 변함 없는 사랑과 관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광고주가 뽑은 모델 …설현, 김우빈

    광고주가 뽑은 모델 …설현, 김우빈

    광고 여신과 남신은 설현과 김우빈이었다. 한국광고주협회는 2016년 ‘광고주가 뽑은 좋은 모델’으로 걸그룹 AOA의 멤버 설현과 배우 김우빈을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광고주가 뽑은 광고인’으로는 김한모 전 미디어크리에이트 사장을 뽑았다. ‘광고주가 뽑은 좋은 프로그램상’은 KBS의 태양의후예(드라마 부문)와 SBS의 판타스틱듀오(연예오락 부문), MBC의 휴먼다큐멘터리 사람이좋다(보도교양 부문)가 각각 선정됐다. 특별상은 YTN의 ‘강소기업이 힘이다’가 수상했다. ‘광고주가 뽑은 좋은 신문기획상’은 중앙일보 ‘한국 신성장 동력 10’, 동아일보 ‘한국경제, 새 성장판을 열어라’, 매일경제신문 ‘미래정치 50년·20대 국회 20대 미션’ 기획기사가 받았다. 광고주협회는 오는 20일 오후 6시 서울 중구 조선호텔에서 열리는 ‘2016 한국광고주대회’에서 시상식을 한다. 광고주대회는 국내 주요 광고주들이 모여 광고시장 활성화, 광고주와 매체사의 동반 성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자유로운 시장, 자유로운 커뮤니케이션, 자유로운 선택’을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광고주와 매체사, 광고대행사, 정부 인사 등 4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오후 2시부터 열리는 특별세미나에서는 장은주 KOBACO 마케팅리서치팀 과장이 미디어 이용·소비자행태조사(MCR) 결과를 발표한다. 또 이시훈 계명대 교수와 고문석 SMR 팀장이 각각 광고시장·산업 활성화 방안, 동영상 광고시장 트렌드와 미디어믹스 전략 등에 대해 소개한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하니 설현 쯔위, ‘남심 킬러’ 어벤져스 “우열 가리기 힘든 미모”

    하니 설현 쯔위, ‘남심 킬러’ 어벤져스 “우열 가리기 힘든 미모”

    EXID 하니, AOA 설현, 트와이스 쯔위가 뭉쳤다. 하니는 지난 9일 자신의 SNS에 “너무 즐거웠어요. 너무 착하고 이쁜 숙녀분들과 함께 무대를 꾸밀 수 있어 영광”이라며 설현, 쯔위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설현 하니 쯔위가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하니 설현 쯔위는 우열을 가리기 힘든 눈부신 미모를 과시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하니 설현 쯔위는 이날 서울 마포구 MBC에서 열린 ‘코리안 뮤직 웨이브’ 행사에서 합동 무대를 펼쳤다. 후배 걸그룹 대표 미녀인 세 사람은 이날 선배 걸그룹인 원더걸스의 ‘텔미’와 ‘노바디’ 커버 무대를 선보였다. 사진=하니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0대 성공신화 스베누, 폐업 결정…“아이유 기용하며 승승장구했지만”

    20대 성공신화 스베누, 폐업 결정…“아이유 기용하며 승승장구했지만”

    국산 운동화 업계에서 20대 청년의 성공신화로 입소문을 탔던 스베누가 폐업한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스베누는 홈페이지를 통해 “온·오프라인 상의 모든 영업을 종료한다”고 밝히며 앞으로는 오렌지팩토리를 통해 제품이 판매될 것이라고 밝혔다. 스베누는 인터넷 방송 진행자 출신인 황효진(28) 씨가 온라인 신발 판매 사업을 확장해 2014년 선보인 국산 운동화 브랜드다. 브랜드 론칭 1년여 만인 2015년 상반기에 국내에 100번째 매장을 열었으며 연 400억 원 수준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승승 장구했다. 특히 황 씨는 유명 연예인들을 모델로 기용,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쳤다. AOA·아이유 등이 광고하는 스베누는 청소년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었고, 황씨는 성공한 20대 청년 사업가로 이름을 날렸다. 하지만 스베누는 물 빠짐 현상과 디자인 도용 의혹 등 품질 논란으로 매출이 급감한 데 이어 황씨가 납품대금 미지급 등 사기 혐의로 거래업체 관계자들에게 피소되면서 경영난에 직면했다. 스베누는 올해 초 임원진을 대거 교체한 뒤 디자인과 품질을 개선한 신제품 출시 계획을 밝혔지만 신뢰도 하락과 매출 감소에 따른 경영난을 이기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불타는 청춘 이연수, 핑크빛 모드..별명은 ‘80년대 설현?’

    불타는 청춘 이연수, 핑크빛 모드..별명은 ‘80년대 설현?’

    ‘불타는 청춘’ 이연수가 최성국과 핑크빛 모드를 연출했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 멤버들이 좌충우돌 캠핑에 도전하는 ‘캠핑 도전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이연수와 최성국이 핑크빛 모드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연수에게 네티즌 관심이 모아졌다. 이연수는 1981년 드라마 ‘호랑이 선생님’ 아역으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드라마 ‘별을 쫓는 야생마’, ‘조선왕조 오백년’, ‘꾸러기’ 등에 출연했다. 또한 여러 광고를 섭렵하며 하희라·조용필 등과 함께 ‘CF 요정’으로 떠올랐다. SBS ‘불타는 청춘’ 출연진들 역시 이연수의 과거 인기를 언급하며 그 인기를 입증했다. 최성국은 “우리 세대라면 이연수를 모르는 사람은 없다”라며 “참고서만 열면 볼 수 있었다”라고 언급했다. 김혜선 역시 “중3일 때 CF를 찍었는데 양옆이 배우 장서희와 이연수였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에 이연수는 “당시 50편정도 광고를 찍었다”고 자랑했고, 신효범은 “지금으로 치면 그룹 AOA의 설현 같은 존재”라고 증언해 눈길을 끌었다. 이연수는 1993년 연예계를 은퇴한 후 2005년 복귀했다. 한편 이날 ‘캠핑 도전기’에서는 남자 출연진 김국진, 구본승, 최성국, 김광규, 김도균, 장호일 6명과 여성 출연진 강수지, 이연수, 김완선, 오솔미, 강문영 5명 총 11명의 출연자 멤버가 웃음과 재미를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코 설현 결별 “지나친 관심 부담” 결별 후 근황 보니 ‘극과 극’

    지코 설현 결별 “지나친 관심 부담” 결별 후 근황 보니 ‘극과 극’

    지코 설현 커플이 6개월 만에 결별했다. ‘하태핫해’ 커플로 불렸던 지코 설현 커플의 결별에 그들의 결별 후 근황에도 관심이 모인다. AOA 설현은 블락비 지코와의 결별 보도 하루 전인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캐릭터 인형 옆에서 인형의 포즈를 흉내내며 서있는 사진을 올렸다. 설현의 깜찍하고 밝은 근황에 눈길이 모인다. 지코는 설현과의 결별 보도 당일 새벽 인스타그램에 “여러분의 ‘사랑이었다’를 들려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등을 돌리고 있는 연인의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7일 불거진 지코 설현의 결별설에 지코 측은 “본인 확인 결과 두 사람이 개인적인 사정으로 최근 결별한 것이 맞다”고 인정했으며 설현 측 또한 “주위의 지나친 관심이 부담스러웠고, 자연스럽게 관계도 소원해져 헤어지게 됐다”는 입장을 밝혔다. 지코 설현은 지난 8월 열애를 인정했으나 교제 6개월 만에 결별해 선후배로 남게 됐다. 사진=설현, 지코 인스타그램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AOA 설현, 화보 보니 물오른 성숙미 ‘시크 눈빛’

    AOA 설현, 화보 보니 물오른 성숙미 ‘시크 눈빛’

    걸그룹 AOA의 멤버 설현이 패션매거진 W KOREA(더블유 코리아)를 통해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설현은 발랄하고 건강미 넘치는 기존 이미지를 벗어 던지고 시크하고 여성스러운 면모를 한껏 선보였다. 실버 컬러의 자켓과 반달모양의 블랙 미니백으로 모던한 컬러매치를 선보이는가 하면 올블랙 패션에 복조리 모양의 민트 컬러 숄더백으로 스타일링의 포인트를 더했다. 또한 다른 화보에서는 네크라인에 리본 포인트가 돋보이는 사랑스러운 미니 원피스와 강렬한 레드 컬러의 애나멜 소재의 백을 매치해 상반 된 반전매력을 선보이며 다양한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화보 속 설현의 스타일링을 완성한 가방은 최근 브랜드 뮤즈로 발탁되어 다방면으로 활동중인 헤지스 액세서리(HAZZYS ACCESSORIES) 제품으로 알려졌으며 LF몰과 헤지스 액세서리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설현의 자세한 화보는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 10월 호’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현, 성숙한 가을 여신으로 변신

    설현, 성숙한 가을 여신으로 변신

    그룹 AOA의 멤버 설현이 패션매거진 W KOREA 통해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설현은 발랄하고 건강미 넘치는 기존 이미지를 벗어 던지고 시크하고 여성스러운 면모를 한껏 선보였다. 화보 속 설현의 스타일링을 완성한 가방은 최근 브랜드 뮤즈로 발탁되어 다방면으로 활동중인 헤지스 액세서리 (HAZZYS ACCESSORIES) 제품으로 알려졌으며 LF몰과 헤지스 액세서리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한편, 자세한 화보는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 10월 호’ 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0월 한류 아이돌 부산에 집결한다

    10월 한류 아이돌 부산에 집결한다

    아시아 최대 한류축제가 가을 부산에서 개최된다. 부산광역시와 부산관광공사가 10월 1일부터 23일까지 한류 메가이벤트 ‘201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을 아시아드주경기장과 벡스코를 비롯한 부산 전역에서 개최한다. BOF는 부산이 갖고 있는 문화관광 인프라에 최신 한류콘텐츠 및 아시아문화를 더한 융복합 축제다. K팝ㆍK푸드ㆍK뷰티 등 K컬처를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 무엇보다 공연 프로그램이 화려하다. 싸이, 빅스, 방탄소년단, 엑소(유닛), 에이핑크, 걸스데이, 인피니트, 블락비, AOA, 트와이스, 유키스, 샤이니, 여자친구, 거미, 티아라, 소녀시대, 젝스키스, 이다해, 아이오아이, 달샤벳, 린, 정윤기 등이 대거 참여한다. K팝 30년 역사를 정리하는 개막공연을 비롯해 K팝 콘서트가 열리고 한류스타 팬미팅도 마련된다. 이와 함께 최현석 오세득 안현민 등 스타 셰프들의 쿠킹쇼와 허영만의 식객스토리공간 등이 선보이고 가상현실(VR) 등 첨단기술을 통해 스타의 화장법을 체험하는 등 독특한 참여형 프로그램들도 많다. BOF 기간 동안 부산비엔날레와 부산국제영화제, 부산불꽃축제도 열려 화려한 축제의 도시로 변신한다. BOF 행사별 라인업 등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bof.ok.kr) 참조. 공연 티켓 등은 BOF 전용 티켓사이트인 하나티켓에서 구매할 수 있다.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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