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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2016 MAMA(마마)’ 여자친구, 홍콩에서도 상큼한 미모

    [포토] ‘2016 MAMA(마마)’ 여자친구, 홍콩에서도 상큼한 미모

    2일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열리는 ‘2016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에 참석한 걸그룹 ‘여자친구’가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지코-크러쉬-딘, ‘2016 MAMA(마마)’에서 만났다

    [포토] 지코-크러쉬-딘, ‘2016 MAMA(마마)’에서 만났다

    2일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열리는 ‘2016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에 참석한 (왼쪽부터)지코, 크러쉬, 딘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2016 MAMA(마마)’ 세븐틴, 손인사도 멋지게

    [포토] ‘2016 MAMA(마마)’ 세븐틴, 손인사도 멋지게

    2일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열리는 ‘2016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에 참석한 아이돌 그룹 ‘세븐틴’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세븐틴, ‘2016 MAMA(마마)’ 출격

    [포토] 세븐틴, ‘2016 MAMA(마마)’ 출격

    2일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열리는 ‘2016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에 참석한 아이돌 그룹 ‘세븐틴’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6 MAMA 마마, 트와이스-아이오아이 리허설 공개 ‘무대 밝히는 꽃미모’

    2016 MAMA 마마, 트와이스-아이오아이 리허설 공개 ‘무대 밝히는 꽃미모’

    ‘2016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마마)’가 오늘(2일) 개최된다. 앞서 1일 진행된 대세 걸그룹 트와이스, 아이오아이의 리허설 무대, 백스테이지 사진이 깜짝 공개돼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2016 MAMA’백스테이지에서 만난 트와이스와 아이오아이가 기념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트와이스 멤버들은 아이오아이의 ‘너무 너무 너무’ 포인트 안무를, 아이오아이 멤버들은 트와이스의 ‘TT’ 포인트 안무를 서로 따라 하는 모습으로 우정을 과시하고 있다. 오늘 홍콩AWE(AsiaWorld-Expo, 아시아월드-엑스포)에서 개최되는 ‘2016 MAMA’는 ‘커넥션(Connection)’을 콘셉트로 ‘아티스트, 글로벌 음악 팬, 크리에이터’를 연결하는 소통의 장으로 혁신을 꾀한다. 시상식과 퍼포먼스가 펼쳐질 메인 무대 위에서는 기술과 감성, 가상과 현실을 잇는 새로운 공간을 창조하며 오직 MAMA만이 선보일 수 있는 참신한 무대로 2016년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레드카펫은 홍콩 현지 시간으로 오후 5시부터 저녁 7시, 본 시상식은 저녁 7시부터 밤 11시까지 진행된다. (한국시간 기준 레드카펫 오후 6부터 저녁 8시, 본 시상식 저녁 8시부터 밤 12시) 오늘 ’2016 MAMA‘ 본식에서는 EXO, 방탄소년단, 세븐틴, 여자친구, 트와이스, 아이오아이, NCT, GOT7, 몬스타엑스, 비와이, 태민, 태연이 출연하며, 기술과 감성을 접목한 이적의 무대, 수지&백현의 ‘DREAM’ 최초 무대, 팀발랜드와 에릭남, 래퍼 위즈칼리파, R&B 신성 갈란트 등의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배우 유아인은 아트 콜라보레이션으로 특별한 무대를 꾸민다. 시상자로는 이병헌, 차승원, 하지원, 한효주, 황정음, 장혁, 한지민, 박기웅, 박민영, 박보검, 김유정, 이지아, 서강준, 박서준, 공명, 안재현, 박하선, 신혜선, 강승현 등 올 한해 대중문화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선보였던 명품 배우들이 나선다. 또 어떤 아티스트와 배우가 ‘2016 MAMA’에 합류해 열기를 더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CJ엔터테인먼트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형제같은 3살 소년과 반려견의 우애 화제

    형제같은 3살 소년과 반려견의 우애 화제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형제처럼 지내는 3살 소년 버디(Buddy)와 그의 반려견 래브라도 리트리버종 레이건(Reagan)에 대해 소개했다.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에 사는 두 주인공 버디와 레이건은 요즘 인스타그램에서 10만 팬을 가지고 있는 만큼 인기가 많다. 입양이라는 공통점을 가진 둘은 마치 친형제처럼 모든 일상을 함께 한다. 그네를 탄 버디를 레이건이 밀어주는가하면 침대에서 꼭 껴안은 채 낮잠을 자기도 한다. 이뿐만이 아니다. 구명조끼를 입고 함께 카약을 타는가하면 호숫가에 앉아 함께 차도 마신다. 간호사 출신의 할머니 샌디 스위리도프(Sandi Swiridoff)는 “버디와 레이건은 입양 됐을 때부터 강한 유대를 가지고 있었다”며 “둘의 달콤한 우정이 놀라울따름”이라고 전했다. 샌디 할머니는 버디와 레이건의 사진을 그림책으로 발간, 그 수익금을 위탁 아동들을 위해 전액 기부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동갑인 버디와 레이건은 지금으로부터 2년 전 처음 만났다. 11개월된 어린 버디는 할머니의 딸에게 입양됐으며 레이건은 8주 밖에 안된 어린 새끼일 때 할머니에게 입양됐다. 사진·영상= reagandoodle Instagram / All About AMAZING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시영, 어둠 밝히는 빛나는 비주얼 ‘세상이 환해지네’

    이시영, 어둠 밝히는 빛나는 비주얼 ‘세상이 환해지네’

    배우 이시영의 공항패션이 화제다. 지난 29일, 배우 이시영이 매거진 화보 촬영을 위해 인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시영은 내추럴한 메이크업에 수수한 모습임에도 불구하고, 빛나는 비주얼을 선보여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이시영은 블랙 색상의 패딩에 미니백을 매치한 캐주얼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는데, 모노톤 의상에 레드 컬러로 원 포인트를 준 패션 센스가 돋보였다. 이시영이 착용한 가방은 사만사타바사(Samantha Thavasa)의 엠슈슈 백으로, 컴팩트한 사이즈와 시선을 끄는 레드 컬러가 매력적이다. 한편, 이시영은 베트남 다낭에서 그라치아 화보 촬영 후 귀국할 예정이다. (사진 제공:사만사타바사)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의사도 포기한 혼수상태 아기, 기적적으로 깨어나

    의사도 포기한 혼수상태 아기, 기적적으로 깨어나

    혼수상태에 빠져 생명유지장치 제거를 준비하던 아기가 기적적으로 깨어났다. 지난 28일(나)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프랑스 남부 마르세유에 있는 띠몬느 병원에서 혼수상태로 투병 중인 한 살배기 아기 마르와(Marwa)의 사연을 전했다. 바이러스성 질환과 투병하다 지난 9월부터 혼수상태에 빠진 마르와는 깨어날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그로부터 두 달이 지났지만, 마르와의 증세는 날이 갈수록 악화됐고 병원 측은 마르와의 생명유지장치를 제거하자는 결론을 내렸다. 마르와가 혼수상태에서 깨어나기 어려운데다 깨어나더라도 걷거나 먹는 것은 물론 스스로 숨쉬기 힘들 것이라는 판단에서였다. 하지만 부모는 마르와를 쉽사리 포기할 수 없었다. 이에 그들은 마르와의 생명유지 기간을 연장해달라는 진정서를 법원에 내는가 하면 SNS를 통해 11만 명의 서명을 받기도 했다. 그렇게 연장된 기간은 단 두 달이었다. 그런데 10일 후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깨어날 것 같지 않던 마르와가 기적적으로 눈을 뜬 것이다. 혼수상태에서 깨어나 촉촉하게 젖은 눈망울로 아빠를 바라보는 마르와의 모습을 아빠는 카메라에 담아 지난 23일 페이스북에 올렸다. 이 영상은 일주일 만에 75만 건이 넘는 조회 수를 기록하는 상황이다. 마르와의 아빠는 “물론 딸의 치료는 계속될 겁니다. 매일의 과정 속에 희망을 봅니다. 제가 말하면 딸은 제 목소리를 듣고 반응합니다. 때때로 웃기도 하지요”라며 마르와를 위해 기도해 준 사람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사진·영상=@jamaissansmarwa/페이스북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유아인, 2016 MAMA서 비와이와 무대 오른다 “완성도 높은 무대 준비 중”

    유아인, 2016 MAMA서 비와이와 무대 오른다 “완성도 높은 무대 준비 중”

    배우 유아인이 ‘2016 MAMA’ 무대에 래퍼 비와이와 함께 오른다. 28일 2016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측 관계자는 “유아인과 비와이가 완성도 높은 무대를 준비 중이니 방송을 통해 기대해달라”는 입장을 전했다. 이번 ‘2016 MAMA’는 ‘커넥션’(Connection)을 콘셉트로 아티스트, 글로벌 음악 팬, 크리에이터를 연결하는 소통의 장으로 꾸며진다. 시상식과 퍼포먼스가 펼쳐질 메인 무대 위에는 기술과 감성, 가상과 현실을 잇는 새로운 공간을 창조하며 참신한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유아인은 2016 MAMA 무대에서 아트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를 선보인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 또한 ‘커넥션’ 콘셉트의 일환이다. 최근 미술, 사진, 퍼포먼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유아인이 행사를 통해 직접 기획하고 출연한 아트 필름을 최초로 선보일 것으로 알려지면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2016 MAMA는 오는 12월 2일 오후 8시에 진행된다. 사진제공=CJ E&M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2016 MAMA 유아인 이어 이적 참가 확정 “기술+감성의 접목..최고의 감동”

    2016 MAMA 유아인 이어 이적 참가 확정 “기술+감성의 접목..최고의 감동”

    배우 유아인이 2016 MAMA 무대에 오른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이적의 출격 소식도 전해졌다. 대한민국 대표 싱어송라이터 이적이 아시아 최고의 음악 시상식 ‘2016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무대에 선다. 데뷔 22년차를 맞이한 이적은 끊임 없는 음악활동뿐 아니라 활발한 방송활동과 책을 집필하며 다방면으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1995년 김진표와 ‘패닉’으로 데뷔한 이후 김동률과의 ‘카니발’, 정원영과의 ‘긱스’ 이후 솔로 앨범을 발매하며 다양한 음악을 선보여왔다. 특히 올해에는 tvN ‘응답하라 1988’ OST ‘걱정말아요 그대’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구르미 그린 달빛’ OST ‘깍지’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적은 ‘2016 MAMA’에 참여해 본 시상식 무대의 무게감을 더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2016 MAMA’ 제작진은 “이적의 무대는 기술과 감성이 접목되어 최고의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2016년을 마무리하는 시점에 따뜻함을 선사하는 무대가 될 것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현재까지 공개된 ‘2016 MAMA’ 라인업을 살펴보면 EXO, 방탄소년단, 세븐틴, 여자친구, 트와이스, 아이오아이, NCT DREAM, 수지&백현의 ‘DREAM’ 최초 무대, 팀발랜드와 에릭남, 래퍼 위즈칼리파 등의 아티스트가 출연을 확정지었으며 배우 유아인이 아트 콜라보레이션으로 특별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또한 이병헌, 차승원, 하지원, 한효주, 장혁, 한지민, 박기웅, 박민영 등 올 한해 대중문화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선보였던 명품 배우들이 시상자로 함께 한다. 또 어떤 아티스트와 배우가 ‘2016 MAMA’에 합류해 열기를 더할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국내외로 뜨겁게 사랑 받은 아티스트들의 출연 소식이 이어지며 ‘2016 MAMA’를 향한 열기를 더해가고 있는 가운데 ‘에이치케이티케팅닷컴(hkticketing.com)’에서 티켓 현황을 확인할 수 있으며 온라인 투표는 현재까지 약 7500만건에 육박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온라인 투표는 12월 1일(목) 자정까지 진행되며 ‘2016 MAMA’의 공식 홈페이지 (2016mama.com) PC와 모바일에서 1인 1일 1회 누구나 투표할 수 있다. ‘MAMA’는 No.1 콘텐츠 기업 CJ E&M이 주최하는 명실상부 아시아 대표 음악 축제로, 올해 8회째를 맞았다. 1999년 ‘Mnet 영상음악대상’으로 시작해 대한민국 음악산업의 성장과 함께 꾸준히 진화를 거듭해오며 약 10여 년 동안 국내서 개최해 오다, 2009년을 기점으로 ‘MAMA’로 변모했다. 2010년부터는 마카오를 시작으로 글로벌로 진출, 이후 2011년 싱가포르, 2012년부터 2015년까지 홍콩으로 이어지며 단순한 연말 음악 시상식을 넘어 전 세계인들이 즐기는 최대 음악축제이자, 글로벌 소통창구, 아시아 대중음악 확산의 장으로 자리 잡았다. 오는 12월 2일(금) 홍콩AWE(AsiaWorld-Expo, 아시아월드-엑스포)에서 개최되는 이번 ‘2016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는 ‘커넥션(Connection)’을 콘셉트로 아티스트, 글로벌 음악 팬, 크리에이터를 연결하는 소통의 장으로 혁신을 꾀한다. 시상식과 퍼포먼스가 펼쳐질 메인 무대 위에서는 기술과 감성, 가상과 현실을 잇는 새로운 공간을 창조하며 오직 MAMA만이 선보일 수 있는 참신한 무대로 2016년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레드카펫은 홍콩 현지 시간으로 오후 5시부터 저녁 7시, 본 시상식은 저녁 7시부터 밤 11시까지 진행된다. 한국시간 기준으로는 레드카펫은 오후 6부터 저녁 8시, 본 시상식은 저녁 8시부터 밤 12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아인 ‘2016 MAMA’ 무대 오른다...직접 기획·출연한 아트 필름 ‘최초 공개’

    유아인 ‘2016 MAMA’ 무대 오른다...직접 기획·출연한 아트 필름 ‘최초 공개’

    배우 유아인이 ‘2016 MAMA(Mnet Asian Music Awards)’ 무대에 오른다. 이번 ‘2016 MAMA’는 ‘커넥션’(Connection)을 콘셉트로 아티스트, 글로벌 음악 팬, 크리에이터를 연결하는 소통의 장으로 꾸며진다. 시상식과 퍼포먼스가 펼쳐질 메인 무대 위에는 기술과 감성, 가상과 현실을 잇는 새로운 공간을 창조하며 오직 MAMA만이 선보일 수 있는 참신한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유아인과 ‘2016 MAMA’의 아트 콜라보레이션 역시 ‘커넥션’ 콘셉트의 일환이다. 유아인은 최근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아티스트 그룹 스튜디오 콘크리트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하면서 미술, 사진, 퍼포먼스 등 전 분야에서 활발한 문화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유아인은 이번 ‘2016 MAMA’에서 직접 기획하고 출연한 아트 필름을 최초로 대중들에게 일부 선보일 예정으로 더욱 기대를 모은다. 연기파 배우이자 젊은 감각의 창조적 아티스트로 손꼽히는 유아인이 ‘2016 MAMA’에서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MAMA’는 No.1 콘텐츠 기업 CJ E&M이 주최하는 명실상부 아시아 대표 음악 축제로, 올해 8회째를 맞았다. 오는 12월 2일(금) 홍콩 AWE(AsiaWorld-Expo, 아시아월드-엑스포)에서 개최되는 이번 축제의 레드카펫은 홍콩 현지 시간으로 오후 5시부터 7시, 본 시상식은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진행된다. 한국시간 기준으로 레드카펫은 오후 6시부터 8시, 본 시상식은 오후 8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된다. 사진제공=CJ E&M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UFC 함서희, 다니엘 테일러와 경기 “난타전에선 불리”

    UFC 함서희, 다니엘 테일러와 경기 “난타전에선 불리”

    ‘함더레이 실바’ 함서희(29·Team MAD)가 다니엘 테일러(미국)를 상대로 UFC 2승에 도전한다. 함서희는 타격으로 유명한 브라질 출신 UFC파이터 반다레이 실바를 연상시키는 경기로 ‘함더레이 실바’라는 별명을 얻었다. 함서희는 27일(한국시간) 낮 12시 호주 멜버른 로드 레이버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101에서 다니엘 테일러(미국)를 상대로 경기를 치른다. 두 사람 모두 직전 경기에서 패배를 기록한 만큼 치열한 경기가 예상된다. 함서희는 전 경기에서 벡 롤링스(호주)에게, 지난 8월 UFC데뷔전을 치른 테일러도 마리나 모로즈(우크라이나)에 각각 판정패했다. 함서희는 테일러보다 신장에서 6㎝가량 우위에 있지만 난타전을 벌일 경우 불리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분석하고 있다. 현재 UFC 파이트 나이트 101 승자 맞히기 ‘UFC PICK EM’에서 함서희는 38%대 지지를 받고 있는 반면 테일러는 62%의 표를 받고 있다. 함서희는 종합격투기 전적 16승 7패를 기록하고 있으며 테일러는 7승 2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6 MAMA 3차 라인업’ 비와이부터 태연까지..‘눈+귀 즐거워’

    ‘2016 MAMA 3차 라인업’ 비와이부터 태연까지..‘눈+귀 즐거워’

    ‘2016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가 3차 아티스트 라인업을 공개했다. 25일 Mnet은 갓세븐(GOT7), 몬스타엑스, 비와이, 태민, 태연 등 2016년 대한민국 가요계를 다양한 장르로 풍성하게 만들었던 그룹과 솔로 등의 3차 라인업에 합류한 아티스트를 공개했다. 먼저 두 번째 정규앨범 ‘FLIGHTLOG : TURBULENCE’을 20만장 넘게 판매하며 주목할만한 성과를 보이고 있는 GOT7이 그 주인공이다. 특히 타이틀곡 ‘하드캐리’가 미국 아이튠즈 US Song Chart에 랭크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또한 올해 첫 글로벌 투어를 개최, 4달간 총 13개 도시 21회의 공연을 성료하며 K-POP 대표 아이돌로서의 존재감을 제대로 입증했다. 힙합 보이그룹 몬스타엑스는 데뷔한지 일년 반 동안 네 장의 미니 앨범과 한 장의 리패키지 미니 앨범을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선보였다. 특히 네 번째 미니앨범 ‘THE CLAN Part.2 GUILTY’는 발매 당일 미국, 일본 아이튠즈 K-POP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타이틀곡 ‘파이터(FIGHTER)’ 뮤직비디오는 공개 하루만에 100만 조회수를 넘어서는 기염을 토하며 글로벌 음악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Mnet ‘쇼미더머니5’의 우승자 래퍼 비와이(BewhY)도 ‘2016 MAMA’를 빛낸다. 올 한 해를 가장 뜨겁게 달군 래퍼 비와이는 특유의 정확한 발음과 시원한 발성으로 ‘괴물래퍼’라는 수식어처럼 압도적인 랩 실력으로 미국 힙합 뮤지션 탈립콸리와 컬래버레이션 곡을 발표하는 등 국내외로 인정받고 있다. 샤이니 태민은 올해 두 번째 솔로 정규 앨범 ‘Press it’을 발표했다. 세계적인 팝가수 브루노 마스와 프로듀싱팀 더 스테레오타입스의 협업으로 만들어진 타이틀곡 ‘프레스 유어 넘버(Press Your Number)는 음악방송에서 1위 트로피를 휩쓸며 남자 솔로 퍼포머로 두각을 나타냈다. 뿐만 아니라 미국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2위, 아이튠즈 아시아 및 유럽 7개 지역 종합 앨범차트 1위를 기록하며 국내외로 뜨거운 인기를 끌었다. 마지막으로 ‘최강 감성 보컬’의 수식어로 극찬 받는 보컬리스트 소녀시대 태연은 첫 솔로 미니앨범 ‘I’, 두 번째 미니앨범 ‘Why’에 이어 올해 11월 세 번째 미니앨범 ‘11:11’로 국내 주요 7개 음원 차트를 점령하며 저력을 과시했다. 파워풀하면서도 부드러운 보컬 음색과 팝발라드 장르가 완벽하게 어울리며 여성 솔로 가수로서 확고한 존재감을 발휘한 것. 이외에도 현재까지 공개된 ‘2016 MAMA’ 라인업을 살펴보면 EXO, 방탄소년단, 세븐틴, 여자친구, 트와이스, 아이오아이, NCT DREAM, 수지&백현의 ‘DREAM’ 최초 무대, 팀발랜드와 에릭남, 래퍼 위즈칼리파 등의 아티스트가 특별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또한 이병헌, 차승원, 하지원, 한효주, 장혁, 한지민, 박기웅, 박민영 등 올 한해 대중문화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선보였던 명품 배우들이 시상자로 함께 한다. 또 어떤 아티스트와 배우가 ‘2016 MAMA’에 합류해 열기를 더할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2016 MAMA’는 오는 12월 2일 홍콩AWE(AsiaWorld-Expo, 아시아월드-엑스포)에서 개최된다. 레드카펫은 홍콩 현지 시간으로 오후 5시부터 저녁 7시, 본 시상식은 저녁 7시부터 밤 11시까지 진행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너무 부러운 커플”...이상윤♥유이, 얼굴 맞대고 다정한 모습

    “너무 부러운 커플”...이상윤♥유이, 얼굴 맞대고 다정한 모습

    배우 이상윤(35) 유이(28) 커플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24일 배우 이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기만 해도 너무 부러운 커플, 참 좋은 사람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이상윤 유이 커플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얼굴을 맞대고 다정한 모습으로 환하게 웃고 있다. 앞서 두 이상윤과 유이는 지난 5월 공식 연인임을 인정한 바 있다. 지난해 12월 진행된 Mnet MAMA 시상식 진행을 맡으며 첫 만남을 가진 두 사람은 이후 모임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 지난 1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본사에서 열린 MBC 새 수목드라마 ‘불야성’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유이는 “연인 이상윤이 꼭 본방사수 하겠다고 했다”고 말해 애정전선에 이상이 없음을 언급하기도 했다. 사진=이켠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올리비아 문, 근육질의 황홀한 몸매

    [포토] 올리비아 문, 근육질의 황홀한 몸매

    배우 올리비아 문이 2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 엔젤레스의 마이크로소트프 시어터에서 열린 ‘2016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A)’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풍만한 가슴과 늘씬한 각선미에 시선 강탈

    [포토] 풍만한 가슴과 늘씬한 각선미에 시선 강탈

    배우 지지 고저스(왼쪽)와 가수 베베 렉사가 2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 엔젤레스의 마이크로소트프 시어터에서 열린 ‘2016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A)’ 무대에서 수상자를 호명하고 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지지 하디드, 무대를 압도하는 레드 드레스

    [포토] 지지 하디드, 무대를 압도하는 레드 드레스

    모델 지지 하디드와 배우 제이 파로아가 2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 엔젤레스의 마이크로소트프 시어터에서 열린 ‘2016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A)’ 무대에서 사회를 보고 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전신 시스루 의상보다 더 빛나는 몸매

    [포토] 전신 시스루 의상보다 더 빛나는 몸매

    모델 지지 하디드가 2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 엔젤레스의 마이크로소트프 시어터에서 열린 ‘2016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A)’ 무대에서 사회를 보고 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지지 하디드, 가슴만 살짝… 우아한 블랙 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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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 지지 하디드가 2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 엔젤레스의 마이크로소트프 시어터에서 열린 ‘2016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A)’ 무대에서 사회를 보고 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벨라 손, 추위를 녹일 화끈한 란제리 룩

    [포토] 벨라 손, 추위를 녹일 화끈한 란제리 룩

    배우 벨라 손이 2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 엔젤레스의 마이크로소트프 시어터에서 열린 ‘2016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A)’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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