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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상파 타야 스타? 개인방송 해야 스타!

    지상파 타야 스타? 개인방송 해야 스타!

    최근 스타들의 개인 방송이 인기다.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생산 방식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지금까지는 TV, 라디오 등 전통 미디어가 만든 콘텐츠를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방식이었다. 이때 시청자는 주체가 아닌 대상일 따름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모바일과 컴퓨터 등을 통해 연예인들이 시청자들과 쌍방향으로 소통하며 콘텐츠를 개발하는 방식이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다. 시청자들이 단순 수용자에서 주체적 이용자로 변신하는 지점이다. 스타들의 ‘개인 방송’ 또는 ‘1인 미디어’의 개념을 대중적으로 인식시킨 프로그램은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이다. 최근 추억의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을 출연시켜 화제를 모은 것을 비롯해 백종원, 김구라, 이은결 등이 각각 자신만의 콘텐츠로 개인 방송을 하며 컴퓨터 모니터의 채팅창에 들어온 시청자(유저)들과 실시간으로 대화를 나눈다. 네티즌들은 “내용이 재미 없다”고 스타들에게 으름장을 놓기도 하고, 기발한 아이디어를 제공하면서 방송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 사실 이러한 형식은 새로울 것은 없다. 벌써 몇 년 전부터 10~20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TV의 형식이다. 이곳에서는 1인 BJ(Broadcasting Jockey)가 스스로 콘텐츠를 만들고 다수의 이용자와 채팅하며 직접 소통한다. 한 가요 홍보사 대표는 “기존의 방송은 편집에 의해 내용이 생략되거나 왜곡되지만 인터넷 방송은 그럴 염려가 없어서 선호하는 스타들이 많다”고 말했다. 이 때문에 씨스타, 걸스데이 등 인기 걸그룹도 신곡 홍보를 위해 아프리카TV에 나가 화제를 모았다. 물론 ’마리텔‘은 녹화 방송이기 때문에 100% 생방송인 아프리카TV와 차이가 있다. 일각에선 “권위적인 지상파에서 인터넷 방송의 형식을 따라간다는 자체가 뉴미디어의 영향력을 인정한 것”이라는 말이 나온다. 지난 21일 첫 방송한 케이블 온스타일의 ’채널 소시‘ 역시 인터넷 개인 방송의 형식을 따라갔다. 걸그룹 소녀시대의 8명의 멤버들은 각각 하나씩 채널을 가지고 요리, 패션, 댄스 등 평소 다뤄보고 싶었던 분야를 다룬다. 강호동과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 ’신서유기‘(가제)를 기획 중인 나영석 PD도 뉴미디어 형식으로 풀어 나간다는 복안이다. tvN 측은 “TV 방송이 아닌 인터넷으로 공개되는 새로운 형태의 ’인터넷 디지털 콘텐츠‘를 만들기로 의기투합했다”고 밝혔다. 인터넷 포털 사이트 네이버는 다음달 연예인 개인방송을 생중계하는 콘셉트의 모바일 앱 ’V앱‘을 출시한다. 이 앱은 스타들의 다양한 일상과 그들이 만드는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방송하며 빅뱅, 인피니트, 걸스데이, 씨엔블루 등 인기 스타 23개팀이 참여한다. 네이버 측은 “동영상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특화된 동영상 콘텐츠에 수요가 많아지고 있고, 스타나 기획사도 기존 미디어에서는 쉽게 보여주지 못한 일상을 보여주고 싶은 욕구가 맞아떨어졌다”면서 “콘텐츠 기획은 기획사에서 전담하며 네이버는 플랫폼을 개발하고 제공한다. 글로벌 이용자들을 위한 동시 통역 서비스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같은 흐름에 엔터테인먼트사의 발걸음도 빨라지고 있다. 윤종신, 김연우, 장재인 등이 소속된 연예기획사 미스틱89는 아프리카TV와 함께 최근 합작 벤처 회사인 ’프릭‘을 설립했다. 이 회사는 모바일을 기반으로 유저들이 직접 참여하는 ’크라우드 소싱‘ 방식을 표방하며 제작사 및 매니지먼트의 역할도 겸하게 된다. 미스틱89의 윤종신 PD는 지난 23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현재 연예 산업은 신인이 대형 기획사에 발탁되고 방송을 통해 선보이기까지 너무나 어려운 과정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좋은 창작물은 대중의 눈에 띄기 어렵다”면서 “하지만 뉴미디어를 기반으로 하면 누구나 아무런 제한 없이 자유롭게 창작하기 때문에 스타가 만들어지는 과정의 패러다임도 변할 수 있다. 앞으로 기존의 스타들은 물론 새로운 스타와 창작자를 발굴해 참신한 콘텐츠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전통적 미디어의 변신 몸부림도 절박하다. 박중민 KBS 예능국장은 “뉴미디어와 결합한 예능 프로그램은 실패 확률이 높다는 방송가의 속설도 있지만, 예컨대 공익적인 성격의 프로그램은 지상파만이 할 수 있는 콘텐츠인 만큼 차별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아프리카 자유무역협정 체결… 1110조원 경제 공동체 탄생

    연간 1조 달러(약 1110조원)에 달하는 아프리카 최대 자유무역협정(TFTA)이 윤곽을 드러냈다. 영국 BBC 등 외신들은 10일(현지시간) 압둘팟타흐 시시 대통령 주재로 이집트의 샤름 엘셰이크에서 열린 아프리카 정상회의에서 26개 회원국이 이 같은 내용의 자유무역협정에 서명했다고 전했다. 이번 협정은 아프리카 전체 국내총생산(GDP)의 절반이 넘는 경제 공동체 창설을 골자로 한다. 남아프리카개발공동체(Sadc), 동아프리카공동체(EAC), 동·남아프리카공동시장(Comesa) 등 아프리카 대륙의 기존 자유무역협정들을 통합한 것이다. TFTA가 포괄하는 권역 내 인구만 6억 2000만명에 이른다. TFTA의 세부 내용은 이번 주말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개최되는 아프리카연합(AU) 정상회의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시시 대통령은 연설에서 “오늘 우리가 하려는 것은 아프리카 지역 통합 역사에 매우 중요한 진전을 의미한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아프리카 국가들은 식민 지배가 종료된 직후부터 대륙 내 교역 증진을 모색해 왔으나 도로, 철도, 항공 등 열악한 인프라 시설로 인해 큰 진전을 거두지 못했다. 이에 대다수 상품에 대한 관세 및 비관세 장벽을 없애거나 낮춰 교역을 증진하기 위해 지난 5년간 TFTA 협상을 진행해 왔다. TFTA가 이행되면 아프리카 전체 교역에서 대륙 내 교역이 차지하는 비중이 현재의 12%에서 30%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TFTA는 각국 의회의 승인을 거쳐 이르면 2017년쯤 공식 출범할 전망이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GS에너지, 원유 8억배럴 채굴권 확보

    GS에너지, 원유 8억배럴 채굴권 확보

    GS에너지가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의 초대형 유전에 대한 조광권(광물을 채굴 또는 취득할 수 있는 권리)을 확보했다. 40년간 우리나라가 확보한 채굴권은 약 8억 배럴로 우리나라 전체 국민이 1년간 소비할 수 있는 양에 해당한다. GS에너지는 13일(현지시간) UAE 최대 생산 광구의 아부다비육상석유운영회사(ADCO)로부터 조광권 지분 3%를 취득하고 40년간 채굴권과 처분권을 보장받게 됐다고 밝혔다. UAE 최대 규모인 아부다비 유전은 잔여 매장량 271억 배럴, 일일 생산량은 160만 배럴에 달해 매장량 기준 세계 6위에 해당한다. 이로써 우리나라의 해외 유전 개발 역사상 최대 규모의 유전에 대한 조광권을 확보하게 됐다. 우리 몫으로 확보할 수 있는 원유량은 40년간 약 8억 배럴. 특히 이번에 확보한 지분만큼 생산한 원유에 대한 처분권을 갖게 돼 국내에 원유를 바로 공급할 수 있게 된다. GS에너지는 “국가 에너지 수급 안정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부다비 육상생산 광구는 아부다비국영석유회사(ADNOC)가 지분 60%, 국제 석유회사들이 나머지 지분 40%를 보유하며 공동 운영하게 된다. 이번 조광권 국제 입찰에서는 GS에너지 외에 프랑스 토탈(10%), 일본 인펙스(5%)가 낙찰을 받았다.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선진국의 석유채굴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이기도 하다. ADCO 육상 유전은 75년 동안 BP, 셸, 엑손모빌, 토탈 등 석유 메이저들이 공동 운영해 오다 지난해 1월 운영 계약이 종료됐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거식증, 뇌 전기자극으로 치료 성공

    거식증, 뇌 전기자극으로 치료 성공

    생명에 위협을 줄 수도 있는 거식증은 비만과 함께 유럽 내에서 ‘골치아픈 질병’으로 통한다. 영국 런던정치경제대학의 2011년도 조사에 따르면 프랑스의 거식증 인구는 3.66%, 무려 4만 명에 달하며 특히 15~24세의 젊은 여성 중 거식증을 앓는 인구는 5.14%를 기록했다. 룩셈브루크도 비슷한 수준(전체 인구의 3.56%)으로 조사된 바 있다. 프랑스를 포함해 유럽 각국에서는 타인의 거식증을 유발할 수 있는 깡마른 여성 모델이 패션쇼에 서는 것을 금지하는 등 문제의 심각성은 점차 커지고 있는 실정이다. 일반적으로 거식증은 정신과 및 약물을 병행하며 치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최근 영국에서는 이례적으로 뇌를 직접 자극해 거식증을 고치는 방법이 시도됐다. 영국 옥스퍼드 존 래드클리프 병원(John Radcliffe Hospital) 연구진은 거식증을 앓는 여성 환자의 뇌에서 도파민을 분비해 기분과 감정을 조절하는 부분인 ‘중격의지핵’(Nucleus accumbens)을 직접 자극하는 방식을 도입해 임상실험에 나섰다. 이번 수술은 근긴장이상증, 파킨슨병 환자들을 치료할 때 사용되는 뇌심부자극술(deep brain stimulation)을 기본 원리로 실시됐다. 뇌심부자극술은 수술을 통해 와이어형 임플란트를 뇌에 삽입하고 뇌세포에 전기자극을 줘 부적절한 신호를 없애는 수술법이다. 연구진은 보상, 중독 등의 뇌 활동과도 밀접한 연관이 있는 중격의지핵에 전극이 통하는 와이어를 삽입해 전기 자극을 줌으로서 환자가 ‘먹는 것에 대한 즐거움’을 다시금 느낄 수 있도록 하는 수술을 실시했다. 연구진은 거식증이 스스로 뚱뚱하다고 여겨 먹는 것을 거부하는 심리적인 영향이 아닌 더욱 근본적인 치료를 요하는 질병이라고 인식하고, 이를 물리적이고 직접적인 치료를 통해 해결하려는 연구를 지속해 왔다. 연구를 이끈 티푸 아지즈 교수는 “이 치료법은 거식증 환자가 기존에 알려진 모든 치료 방법에서 어떤 효과도 얻지 못했을 때 실시한다”면서 “일반적으로 뇌수술은 위험이 매우 높기 때문에 가장 마지막 수단으로 활용된다”고 설명했다. 현재 영국에서는 매년 2500명이 심각한 섭식장애로 병원을 찾고 있으며, 이중 약 80%는 거식증 증상을 보이는 것으로 조사됐다. 거식증 환자 10명 중 7명이 6개월 이상 병원 입원치료를 받고 있으며 이중 3%는 증상이 악화돼 사망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번에 수술을 받은 여성은 20년 째 거식증을 앓던 39세 킴 롤린스로, 현재 그녀는 정상에 가까운 체중으로 건강을 유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구진은 킴 롤린스를 이을 임상실험 거식증 환자 5명을 더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포토리아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아프리카 TV 대상 BJ 효근 아내 이신애, 알고보니 ‘신애와 밤샐 기세’ 섹시 게임요정

    아프리카 TV 대상 BJ 효근 아내 이신애, 알고보니 ‘신애와 밤샐 기세’ 섹시 게임요정

    ‘아프리카 TV BJ 효근 아내 이신애’ BJ 효근 아내 이신애 미모가 화제다. BJ 효근은 지난 23일 서울 그래드 인터콘티넨탈에서 열린 제4회 ‘2014 아프리카 TV 페스티벌’에서 BJ(Broadcasting Jockey: 콘텐츠 제작자) 부문 최고 방송 대상을 수상해 1000만원의 상금과 부상을 받았다. 아프리카 TV 대상 BJ 효근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며 아내 이신애도 주목받고 있다. BJ 효근 아내 이신애는 1989년생으로 게임채널 온게임넷 ‘신애와 밤샐 기세’에 출연하며 게임 요정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또 각종 게임 프로그램은 물론 지상파 방송에서 리포터와 연기자로 활동한 바 있다. 지난달 BJ 효근과 결혼식을 올린 이신애는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네이버 실시간 1위! 효근 오빠 오늘 아프리카 TV 대상 탄 거 정말 축하해요. 2014년은 정말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아요. 그리고 항상 BJ 효근을 사랑해주시는 많은 시청자 분들, 응원해주시는 팬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라며 기쁨을 표했다. 사진=SNS, 맥심화보(아프리카 TV, BJ 효근 아내 이신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프리카 TV 대상 BJ 효근 아내 이신애, 청순미모+볼륨몸매 ‘반전매력 폭발’

    아프리카 TV 대상 BJ 효근 아내 이신애, 청순미모+볼륨몸매 ‘반전매력 폭발’

    아프리카TV BJ효근의 아내 이신애가 화제다. BJ 효근은 지난 23일 서울 그래드 인터콘티넨탈에서 열린 제4회 ‘2014 아프리카 TV 페스티벌’에서 BJ(Broadcasting Jockey: 콘텐츠 제작자) 부문 최고 방송 대상을 수상했다. 아프리카 TV 대상 BJ 효근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며 아내 이신애도 주목받고 있다. BJ 효근 아내 이신애는 1989년생으로 게임채널 온게임넷 ‘신애와 밤샐 기세’에 출연하며 게임 요정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또 각종 게임 프로그램은 물론 지상파 방송에서 리포터와 연기자로 활동한 바 있다. 사진=SNS, 맥심화보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BJ 효근 아내 이신애, 미모보니 ‘연예인급 청순외모’ 대박

    BJ 효근 아내 이신애, 미모보니 ‘연예인급 청순외모’ 대박

    아프리카 BJ 효근의 아내 이신애가 화제다. BJ 효근은 지난 23일 서울 그래드 인터콘티넨탈에서 열린 제4회 ‘2014 아프리카 TV 페스티벌’에서 BJ(Broadcasting Jockey: 콘텐츠 제작자) 부문 최고 방송 대상을 수상했다. 아프리카 TV 대상 BJ 효근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며 아내 이신애도 주목받고 있다. BJ 효근 아내 이신애는 1989년생으로 게임채널 온게임넷 ‘신애와 밤샐 기세’에 출연하며 게임 요정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또 각종 게임 프로그램은 물론 지상파 방송에서 리포터와 연기자로 활동한 바 있다. 사진=SNS, 맥심화보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프리카 TV BJ 효근 아내 이신애, 누군가보니 ‘연기자로도 활동했다?’ 대박

    아프리카 TV BJ 효근 아내 이신애, 누군가보니 ‘연기자로도 활동했다?’ 대박

    아프리카 BJ 효근의 아내 이신애가 화제다. BJ 효근은 지난 23일 서울 그래드 인터콘티넨탈에서 열린 제4회 ‘2014 아프리카 TV 페스티벌’에서 BJ(Broadcasting Jockey: 콘텐츠 제작자) 부문 최고 방송 대상을 수상했다. 아프리카 TV 대상 BJ 효근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며 아내 이신애도 주목받고 있다. BJ 효근 아내 이신애는 1989년생으로 게임채널 온게임넷 ‘신애와 밤샐 기세’에 출연하며 게임 요정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또 각종 게임 프로그램은 물론 지상파 방송에서 리포터와 연기자로 활동한 바 있다. 사진=SNS, 맥심화보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프리카 TV 대상 BJ 효근 아내 이신애, 청순미모 ‘눈길’

    아프리카 TV 대상 BJ 효근 아내 이신애, 청순미모 ‘눈길’

    BJ 효근 아내 이신애가 화제다. BJ 효근은 지난 23일 서울 그래드 인터콘티넨탈에서 열린 제4회 ‘2014 아프리카 TV 페스티벌’에서 BJ(Broadcasting Jockey: 콘텐츠 제작자) 부문 최고 방송 대상을 수상했다. 아프리카 TV 대상 BJ 효근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며 아내 이신애도 주목받고 있다. BJ 효근 아내 이신애는 1989년생으로 게임채널 온게임넷 ‘신애와 밤샐 기세’에 출연하며 게임 요정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또 각종 게임 프로그램은 물론 지상파 방송에서 리포터와 연기자로 활동한 바 있다. 사진=SNS, 맥심화보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BJ 효근 아내 이신애, 누군가 봤더니 ‘엄청난 스타’ 눈길

    BJ 효근 아내 이신애, 누군가 봤더니 ‘엄청난 스타’ 눈길

    BJ 효근 아내 이신애가 화제다. BJ 효근은 지난 23일 서울 그래드 인터콘티넨탈에서 열린 제4회 ‘2014 아프리카 TV 페스티벌’에서 BJ(Broadcasting Jockey: 콘텐츠 제작자) 부문 최고 방송 대상을 수상했다. 이와 더불어 아내 이신애도 주목받고 있다. BJ 효근 아내 이신애는 1989년생으로 게임채널 온게임넷 ‘신애와 밤샐 기세’에 출연하며 게임 요정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또 각종 게임 프로그램은 물론 지상파 방송에서 리포터와 연기자로 활동한 바 있다. 사진=SNS, 맥심화보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프리카 TV 대상 BJ 효근 아내 이신애, 청순외모에 몸매보니 ‘아찔’

    아프리카 TV 대상 BJ 효근 아내 이신애, 청순외모에 몸매보니 ‘아찔’

    아프리카TV BJ효근의 아내가 화제다. BJ 효근은 지난 23일 서울 그래드 인터콘티넨탈에서 열린 제4회 ‘2014 아프리카 TV 페스티벌’에서 BJ(Broadcasting Jockey: 콘텐츠 제작자) 부문 최고 방송 대상을 수상했다. 아프리카 TV 대상 BJ 효근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며 아내 이신애도 주목받고 있다. BJ 효근 아내 이신애는 1989년생으로 게임채널 온게임넷 ‘신애와 밤샐 기세’에 출연하며 게임 요정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또 각종 게임 프로그램은 물론 지상파 방송에서 리포터와 연기자로 활동한 바 있다. 사진=SNS, 맥심화보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BJ 효근 아내 이신애, 헉 소리나는 미모+몸매

    BJ 효근 아내 이신애, 헉 소리나는 미모+몸매

    BJ 효근은 지난 23일 서울 그래드 인터콘티넨탈에서 열린 제4회 ‘2014 아프리카TV 페스티벌’(이하 아프리카 시상식)에서 BJ(Broadcasting Jockey: 콘텐츠 제작자) 부문 최고 방송 대상을 수상해 1000만원의 상금과 부상을 받았다. 지난달 BJ 효근과 결혼식을 올린 이신애는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네이버 실시간 1위! 효근 오빠 오늘 대상 탄 거 정말 축하해요. 2014년은 정말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아요. 그리고 항상 BJ 효근을 사랑해주시는 많은 시청자 분들, 응원해주시는 팬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라며 기쁨을 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BJ 효근 ‘아프리카 시상식’ 대상에 아내 이신애 “오빠 축하해요”

    BJ 효근 ‘아프리카 시상식’ 대상에 아내 이신애 “오빠 축하해요”

    BJ 효근은 지난 23일 서울 그래드 인터콘티넨탈에서 열린 제4회 ‘2014 아프리카TV 페스티벌’(이하 아프리카 시상식)에서 BJ(Broadcasting Jockey: 콘텐츠 제작자) 부문 최고 방송 대상을 수상해 1000만원의 상금과 부상을 받았다. 지난달 BJ 효근과 결혼식을 올린 이신애는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네이버 실시간 1위! 효근 오빠 오늘 대상 탄 거 정말 축하해요. 2014년은 정말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아요. 그리고 항상 BJ 효근을 사랑해주시는 많은 시청자 분들, 응원해주시는 팬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라며 기쁨을 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프리카 TV 대상 BJ 효근 아내 이신애, 인형 미모+섹시 몸매 ‘아찔’

    아프리카 TV 대상 BJ 효근 아내 이신애, 인형 미모+섹시 몸매 ‘아찔’

    BJ 효근 아내 이신애 미모가 화제다. BJ 효근은 지난 23일 서울 그래드 인터콘티넨탈에서 열린 제4회 ‘2014 아프리카 TV 페스티벌’에서 BJ(Broadcasting Jockey: 콘텐츠 제작자) 부문 최고 방송 대상을 수상해 1000만원의 상금과 부상을 받았다. 아프리카 TV 대상 BJ 효근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며 아내 이신애도 주목받고 있다. BJ 효근 아내 이신애는 1989년생으로 게임채널 온게임넷 ‘신애와 밤샐 기세’에 출연하며 게임 요정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또 각종 게임 프로그램은 물론 지상파 방송에서 리포터와 연기자로 활동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BJ 효근 아내 이신애 “아프리카 시상식 대상 축하해요”

    BJ 효근 아내 이신애 “아프리카 시상식 대상 축하해요”

    BJ 효근은 지난 23일 서울 그래드 인터콘티넨탈에서 열린 제4회 ‘2014 아프리카TV 페스티벌’(이하 아프리카 시상식)에서 BJ(Broadcasting Jockey: 콘텐츠 제작자) 부문 최고 방송 대상을 수상해 1000만원의 상금과 부상을 받았다. 지난달 BJ 효근과 결혼식을 올린 이신애는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네이버 실시간 1위! 효근 오빠 오늘 대상 탄 거 정말 축하해요. 2014년은 정말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아요. 그리고 항상 BJ 효근을 사랑해주시는 많은 시청자 분들, 응원해주시는 팬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라며 기쁨을 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손목에 차는 ‘웨어러블 드론’.... 필요할때 언제든 ‘슝~’

    손목에 차는 ‘웨어러블 드론’.... 필요할때 언제든 ‘슝~’

    ‘착용할 수 있는’이라는 의미의 영단어 웨어러블(wearable)이 컴퓨터, 스마트폰 등 IT·모바일기기에 어색함 없이 조화되어가고 있는 요즘, 무선전파 지시로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는 무인비행체(UAV, unmanned aerial vehicle) 드론까지 첨단 웨어러블 기기로 재탄생돼 시장 출시를 앞두고 있다. 미국 타임지는 세계최초 웨어러블 드론 닉시(Nixie)가 인텔 주최 ‘메이크 잇 웨어러블 챌린지’(Make IT Wearable Challenge)에서 최종 우승했다고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닉시는 3일(현지시간) 인텔이 주최하는 ‘메이크 잇 웨어러블 챌린지’(Make IT Wearable Challenge)에서 최종 우승해 상금 50만 달러(약 5억 4000만원)를 받게 됐다. 이는 인텔사에서 웨어러블 디바이스 개발 촉진을 위해 주최한 세계적 규모의 공개경쟁 공모전으로 전 세계 대학생, 연구원, 개발자, 디자이너를 대상으로 한다. 해당 공모전은 실제 웨어러블 기기 개발 실현을 목표로 하는 만큼 시장 출시 가능성, 기술 잠재성에 대한 평가가 가장 중요하며 최종 우승 시 해당 기기가 실제 상품으로 개발될 가능성은 상당히 높다. 닉시는 스탠퍼드 대학 물리학과 박사후 연구원(Postdoctoral researcher) 크리스토퍼 코스톨의 주도로 개발된 제품으로 손목에 차는 웨어러블 형식을 취하고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기본적으로 네 가지 날개로 구동되는 쿼드콥터(quadcopter) 형 드론인 닉시는 평소에는 시계처럼 손목에 차고 다니다가 필요시에 구동시키고 볼일이 끝나면 다시 손목에 착용하는 방식으로 간편하게 운용할 수 있다. 성능도 뛰어나다. HD촬영이 가능한 고화질 카메라에 내부에 장착돼있어 어느 각도에서나 원하는 품질의 촬영을 해낼 수 있으며 해당 영상을 그 자리에서 스마트폰 또는 SNS로 공유하는 것 또한 가능하다. 한편, 코스톨에 따르면 이미 개발진이 닉시의 시제품을 완성한 상태며 올해 말 시장 출시 가능성을 알아보기 위한 실전 테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손목에 차는 세계최초 ‘웨어러블 드론’ 출시 가시화

    손목에 차는 세계최초 ‘웨어러블 드론’ 출시 가시화

    ‘착용할 수 있는’이라는 의미의 영단어 웨어러블(wearable)이 컴퓨터, 스마트폰 등 IT·모바일기기에 어색함 없이 조화되어가고 있는 요즘, 무선전파 지시로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는 무인비행체(UAV, unmanned aerial vehicle) 드론까지 첨단 웨어러블 기기로 재탄생돼 시장 출시를 앞두고 있다. 미국 타임지는 세계최초 웨어러블 드론 닉시(Nixie)가 인텔 주최 ‘메이크 잇 웨어러블 챌린지’(Make IT Wearable Challenge)에서 최종 우승했다고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닉시는 3일(현지시간) 인텔이 주최하는 ‘메이크 잇 웨어러블 챌린지’(Make IT Wearable Challenge)에서 최종 우승해 상금 50만 달러(약 5억 4000만원)를 받게 됐다. 이는 인텔사에서 웨어러블 디바이스 개발 촉진을 위해 주최한 세계적 규모의 공개경쟁 공모전으로 전 세계 대학생, 연구원, 개발자, 디자이너를 대상으로 한다. 해당 공모전은 실제 웨어러블 기기 개발 실현을 목표로 하는 만큼 시장 출시 가능성, 기술 잠재성에 대한 평가가 가장 중요하며 최종 우승 시 해당 기기가 실제 상품으로 개발될 가능성은 상당히 높다. 닉시는 스탠퍼드 대학 물리학과 박사후 연구원(Postdoctoral researcher) 크리스토퍼 코스톨의 주도로 개발된 제품으로 손목에 차는 웨어러블 형식을 취하고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기본적으로 네 가지 날개로 구동되는 쿼드콥터(quadcopter) 형 드론인 닉시는 평소에는 시계처럼 손목에 차고 다니다가 필요시에 구동시키고 볼일이 끝나면 다시 손목에 착용하는 방식으로 간편하게 운용할 수 있다. 성능도 뛰어나다. HD촬영이 가능한 고화질 카메라에 내부에 장착돼있어 어느 각도에서나 원하는 품질의 촬영을 해낼 수 있으며 해당 영상을 그 자리에서 스마트폰 또는 SNS로 공유하는 것 또한 가능하다. 한편, 코스톨에 따르면 이미 개발진이 닉시의 시제품을 완성한 상태며 올해 말 시장 출시 가능성을 알아보기 위한 실전 테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씨줄날줄] 별풍선/문소영 논설위원

    2000년대 초 싸이월드 덕분에 한국인은 두 부류로 나뉘었다. ‘도토리’를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 도토리에서 상수리나무나 다람쥐를 떠올리면 실격이다. ‘노땅’으로 취급됐다. 도토리는 사이버 세상인 싸이월드의 결제수단이다. 자신의 아바타인 ‘미니미’를 돋보이게 하려면 옷을 입히고 음악·스킨을 깔기 위해 도토리가 필요했다. 개인 컴퓨터(PC)의 확산과 인터넷 활성화를 기반으로 1999년 9월 서비스를 시작한 싸이월드 덕분에 10대와 20대는 가상현실 속에서 ‘일촌’들과 새로운 방식의 인간관계를 쌓아갔다. 과학기술의 발달은 새로운 미디어의 등장을 촉진하고, 인간의 소통 방식을 바꿔왔다. 서양을 기준으로 15세기 중엽 구텐베르크의 금속활자 발명과 인쇄기술의 발달로 책이 대중화했고, 증기기관과 윤전기의 등장으로 대중 일간지가 19세기 초·중엽부터 쏟아졌다. 그 비슷한 시기에 해저 케이블이 깔리면서 전보가 나왔다. 19세기 말 연속 촬영이 가능한 사진기술이 나오면서 영화가, 1900년대 초 3극 진공관 등이 발명되면서 1920년대 라디오가 등장했다. 영화와 라디오가 합성된 TV의 시작은 1930년대, 컬러TV방송은 1954년 미국에서 시작됐다. 이후 케이블 TV와 위성방송과 인터넷방송이나 소비자가 콘텐츠를 채우는 유튜브와 같은 공유 미디어가 등장했다. 이런 변화에서 미국 미디어 산업의 7대 강자인 월트 디즈니사가 전통미디어인 라디오 방송국 23개를 매각한다고 지난 8월에 발표한 사실은 놀랍지도 않다. 위성 라디오 등으로 방송을 변화시키려는 것이기 때문이다. 미디어가 일방적인 전달자에서 양방향 소통자로, 더 나아가 개인적인 소통의 매개자이자 개인 서비스의 제공자가 되어 가고 있다. 이에 아프리카TV의 ‘별풍선’에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뉴미디어에서 아프리카가 언급되면, 검은 대륙 아프리카(Africa)를 연상하면 안 된다. 실시간 인터넷방송, 모바일방송, 함께 보는 TV, 보는 라디오 개념의 아프리카(a-free-ca)TV다. BJ(Broadcast Jockey)는 게임, 스포츠, ‘먹방’ 등을 중계한다. BJ는 방송 시청자들이 주는 ‘별풍선’을 받는다. ‘도토리’와 같은 사이버 머니다. 최근 유소희 BJ가 35만 5000개의 별풍선을 받아 관련 업계에서 화제다. 단일 방송 최다이다. 별풍선은 1개에 100원이니 35만 5000개는 부가가치세를 포함하면 3850만원, BJ는 수수료 40%와 세금을 제하고 약 2000만원의 수입을 얻는다고 아프리카TV 소식지가 설명했다. 일종의 ‘사용자 펀딩’이다. 구글의 유튜브에서 지난 9월부터 미국, 호주, 멕시코, 일본 등에서 별풍선과 비슷한 기능을 도입했다고 한다. 별난 세상이지 않은가. 문소영 논설위원 symun@seoul.co.kr
  • 스마트폰 크기 ‘포켓 드론’ 등장…스파이 기기 대중화 논란

    스마트폰 크기 ‘포켓 드론’ 등장…스파이 기기 대중화 논란

    최근 무선전파 지시를 통해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는 무인비행체(UAV, unmanned aerial vehicle) 드론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스마트폰 크기에 불과한 소형 사이즈 드론까지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호주 IT전문매체 기즈맥(Gizmag)은 스마트폰과 똑같은 미니 사이즈이면서 놀라운 성능까지 겸비한 차세대 드론 ‘아누라(Anura)’에 대한 자세한 사항을 최근 소개했다. 언뜻 보면, 일반 스마트폰처럼 보이는 직사각형 형태의 아누라는 마치 스위스 군용 칼(Swiss Army knife)처럼 4군데 모서리 부분에서 나오는 날개로 비행하는 쿼드콥터(quadcopter)형 드론이다. 실제크기 역시 아이폰6와 똑같은 4.7인치(약 11㎝) 크기로 스마트폰처럼 주머니에 넣었다, 뺐다 할 수 있다. 심지어 조종, 비행경로 지정 또한 와이파이(Wi-Fi)를 이용해 IOS, 안드로이드 등 일반 스마트폰 프로그램으로 할 수 있다. 성능도 우수하다. 내장된 마이크로 카메라로 실시간 사진·동영상 촬영 및 녹화가 가능하며 한번 충전으로 최대 10분간 시속 40㎞로 비행할 수 있다. 해당 드론은 미국 샌프란시스코 기반 드론 전문 개발업체 ‘에이리캠(AeriCam)’이 만들었다. 업체 측에 따르면, 아누라는 스마트폰 사이즈에 앱으로 구동 가능한 웨어러블 형태의 차세대 드론으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사진 촬영, 비디오 녹화는 물론 집안 아기 보호용 모니터링 기능까지 활용가능하다는 것이 업체의 설명이다. 아루나는 아직 정식 시장 출시는 안 된 상황으로 크기 역시 확정된 상태가 아니다. 필요에 따라 사이즈가 조절될 수도 있다는 것이 업체의 입장이다. 대략적인 예상 출시 가격은 200달러(21만 3천원) 정도다. 소형 드론의 등장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미국 매사추세츠 기반 첨단기술개발업체 싸이피 웍스(CyPhy Works)는 17㎝ 크기의 소형 미니 드론 ‘포켓 플라이어(Pocket flyer)’를 이미 개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런 소형 드론은 작은 사이즈에 훌륭한 성능을 겸비한 스파이 기기로 무궁무진한 활용 가능성을 품고 있는데 이미 미국 경찰 SWAT 기동 팀, 육군 특수전단, 미국연방비상관리국(FEMA) 등 특수기관들의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다만 일각에서는 이런 스파이기기의 대중화가 사생활 침해, 범죄 도구 활용과 같은 부작용을 낳을 수 있다며 우려의 시선을 보내고 있다. 실제로 최근 사우스캐롤라이나 주(州) 리 교도소(Lee Correctional Institution)에서는 드론을 이용한 마약 밀반입 범죄가 적발돼 문제가 된 바 있다. 사진·영상=AeriCam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무인기’ 공격하는 매 포착…결과는 매 한판승 (영상)

    ‘무인기’ 공격하는 매 포착…결과는 매 한판승 (영상)

    주변 지역 경관을 촬영하던 무인기, 이를 다른 조류로 착각해 적개심을 발휘한 매는 무인기를 향해 돌진했다. 누가 이겼을까? 결과는 매의 완벽한 한판승으로 끝나고 말았다고 미 현지 언론들이 11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 8일, 미국 매사추세츠주 케임브리지 지역의 한 야외 공원에서 자신의 무인기(quadcopter)를 이륙시켜 주변 경관을 촬영하고 있던 크리스토퍼 슈미트는 갑자기 다른 상공에서 날아온 매가 이 무인기를 공격해 땅바닥으로 추락시키고 말았다고 밝혔다 슈미트 이러한 내용과 함께 당시 장면이 촬영된 동영상을 유튜브에 올렸으며 현재 이 영상은 조회 수가 200만 회을 돌파하는 등 큰 화제를 몰고 있다. 동영상을 보면 어디선가 갑자기 작은 매 한 마리가 무인기를 향해 날아들었고 곧 무인기에 장착된 카메라는 땅바닥을 향하며 추락하는 장면이 그대로 담겨 있다. 슈미트에 따르면, 무인기를 공격한 매는 아무런 상처도 입지 않고 다시 하늘을 향해 유유히 날아갔다고 밝혔다. 다행히 땅바닥으로 추락한 이 무인기도 심한 손상을 당하지 않아 다음 날 다시 비행에 나설 수 있었다고 슈미트는 밝혔다. 사진=무인기를 공격하기 위해 돌진해 오는 매 (유튜브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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