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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랜도 블룸, 아들 플린과 나들이 ‘훌쩍 큰 모습 포착’

    올랜도 블룸, 아들 플린과 나들이 ‘훌쩍 큰 모습 포착’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이 아들 플린과 외출에 나선 모습이 포착됐다. 6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올랜도 블룸이 아들 플린을 안고 산책하는 모습을 보도했다. 사진 속 플린은 훌쩍 큰 모습으로 아빠의 품에 안겨 있는 모습이다. 과거에 비해 훌쩍 큰 듯한 플린은 클수록 엄마인 모델 미란다 커와 닮은 얼굴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올랜도 블룸은 지난 2013년 모델 미란다 커와 이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 플린을 뒀다. 현재 올랜도 블룸은 이혼 후 가수 케이티 페리와 공개 열애 중이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조우종 정다은 아나운서 열애 “프리 선언할 때 응원 받았다” 발언 재조명

    조우종 정다은 아나운서 열애 “프리 선언할 때 응원 받았다” 발언 재조명

    방송인 조우종(41)과 정다은 아나운서(34)의 열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조우종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4일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연한 조우종은 “교제 중인 여자친구가 있냐”는 강호동의 질문에 “딱 얘기하겠다. 좋아하는 여자는 있다, 만나는 여자. 누구라고 밝히긴 좀 그렇다”며 열애 사실을 언급했다. 이어 “연예인인지 아닌지 말해달라”는 서장훈의 질문에 “일반인은 아니다”라고 답했으며, 나이 차이에 대해서는 “열 살 이상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최근 프리 선언을 한 조우종은 “프리 선언하기 전에도 만나고 있었다”며 “프리 선언할 때 (여자친구가) 많이 응원을 해줬다”고 덧붙였다. 한편, 6일 한 매체는 조우종과 정다은이 5년 째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보도했다. 이에 조우종 측은 “열애 중인 사실이 맞다”며 “결혼 계획은 아직”이라는 공식 입장을 전했다. 사진=JTBC ‘아는 형님’ 방송화면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조우종♥정다은 5년째 열애, 과거 함께 있는 모습 포착 ‘미소가 닮았네’

    조우종♥정다은 5년째 열애, 과거 함께 있는 모습 포착 ‘미소가 닮았네’

    방송인 조우종(41)과 정다은 아나운서(34)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의 투샷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5년 9월 정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목요일. 89.1 ‘조우종의 뮤직쇼’ 게스트로 나가는 날이에요. 열심히 노래 불러볼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정다은과 조우종이 같은 자세를 취하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편안한 복장의 두 사람은 닮은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6일 일간스포츠의 보도에 따르면, 한 연예계 관계자는 “주말 사이 포털사이트를 뜨겁게 달군 ‘조우종의 그녀’는 정다은 아나운서”라며 “프리랜서를 선언하기 전부터 교제해 왔다. KBS 아나운서실에도 많은 사람이 알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에 조우종 소속사 측은 “정다은 아나운서와 열애 중인 것이 맞다”며 “만난 지 4~5년 정도 됐다. KBS 재직 당시 만나 사랑을 키웠다. 결혼 계획은 아직”이라는 공식 입장을 전했다. 사진=정다은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신다은 ‘당신은 너무합니다’ 출연 확정...결혼 후 첫 작품 ‘어떤 역할?’

    신다은 ‘당신은 너무합니다’ 출연 확정...결혼 후 첫 작품 ‘어떤 역할?’

    배우 신다은이 ‘당신은 너무합니다’ 출연을 확정하며 컴백 소식을 전했다. MBC 새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는 불꽃 같은 인생을 사는 스타 가수와 그의 모창 가수가 애증과 연민으로 얽히며 펼치는 인생사를 그린 드라마다. 신다은은 극 중 대학교 시간 강사 ‘정해진’ 역을 맡았다. 스스로 일을 해서 대학원까지 마친 똑부러지는 성격에 차분하고 차가운 구석이 있지만, 언니 정해당(구혜선 분)의 희생을 딛고 살았다는 부채감과 성공해야 한다는 부담감을 안고 살아가는 인물이다. 앞서 신다은은 지난 2015년 SBS 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에서 주인공 ‘황금복’ 역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인 바 있다. 이후 2016년 6월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과 결혼 후 이번 작품을 통해 브라운관으로 컴백하게 됐다. 드라마 관계자는 “신다은이 정해당 캐릭터를 통해 한층 성숙해진 연기와 새로운 매력을 보여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한편, MBC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 후속인 ‘당신은 너무합니다’는 오는 3월 4일 오후 8시 45분에 첫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SSEN초점] ‘런닝맨’ 제작진 또 논란? 타인의 공포가 재미인가

    [SSEN초점] ‘런닝맨’ 제작진 또 논란? 타인의 공포가 재미인가

    ‘런닝맨’ 제작진이 타인의 공포를 재미 요소로 치부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5일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멤버스 위크 다섯 번째 주인공으로 하하의 ‘그래 결심했어’ 레이스가 방송됐다. 하하는 매 선택지에서 단 한 명의 멤버만 구출할 수 있었고, 선택 받지 못한 멤버들은 벌칙을 수행해야 하는 것이 규칙이었다. 먼저 하하는 제한시간 5분 안에 번지점프를 해야 하는 유재석과, 고칼로리 음식을 먹어야 하는 김종국 중 하나를 선택해야 했다. 평소 고소공포증을 갖고 있는 유재석을 배려한 듯 하하는 유재석을 선택했다. 결국 김종국은 고칼로리 음식을 먹어야 했다. 벌칙을 수행하게 될까 봐 두려워한 유재석은 물론, 운동 마니아인 김종국에게도 쉽지 않은 벌칙 수행이었을 것이다. 가장 큰 논란이 된 것은 송지효를 둔 선택이었다. 제작진은 평소 벌레에 심한 공포증을 갖고 있는 송지효 앞에 벌레가 든 상자를 배치했다. 그리고는 시간이 지날 때마다 벌레가 든 상자가 점점 송지효의 앞으로 다가오게 했다. 하하의 선택을 받지 못하면 송지효는 벌레를 만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송지효는 발을 동동 구르며 구해달라 애원했고, 결국 하하의 선택을 받았다. 송지효는 벌칙이 면제되자 뒤도 돌아보지 않고 반대 방향으로 뛰기 시작했다. 해당 장면을 본 일부 네티즌들은 “제작진이 심했다”, “남이 고통스러워하는 걸 보며 재미를 느끼라는 거야?”, “보는 나도 불편했다… 수위를 적당히 잡아야지”라며 눈살을 찌푸렸다. 사진=SBS ‘런닝맨’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K팝스타6’ 보이프렌드, 완성도 높은 무대에 양현석 “YG 데려가고 싶다”

    ‘K팝스타6’ 보이프렌드, 완성도 높은 무대에 양현석 “YG 데려가고 싶다”

    ‘K팝스타6’ 보이프렌드가 능숙한 무대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6’에서는 참가자들이 TOP 10에 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라운드에서 JYP엔터테인먼트 대표로 출격한 그룹 보이프렌드(박현진, 김종섭)는 블락비 지코의 ‘Boys And Girls’를 선곡했다. 보이프렌드는 11살 나이가 무색할 만큼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여 현장에서 무대를 보던 이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날 양현석은 “오늘 무대는 잘했다, 못했다를 따지기에 앞서 이 친구들의 노래 같아 보였다”며 “이 친구들을 YG엔터테인먼트에 데려가서 데뷔시키고 싶다. 새로운 시도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고 평가했다. 박진영은 “같이 연습한 소감을 말하자면 이 두 친구는 진짜다. 자기 춤에 대해, 노래에 대해 굉장히 진지하다. 이 둘은 나라를 위해서라도 자기 꿈을 향해 빨리 걷는 게 좋지 않을까 싶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결국 보이프렌드는 TOP 10 진출을 확정했다. 이날 보이프렌드 외에도 참가자 이서진이 TOP 10 진출을 확정했다. 사진=SBS ‘K팝스타6’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데이비드 베컴, 딸 하퍼 품에 안고 뽀뽀 ‘달콤한 일상’

    데이비드 베컴, 딸 하퍼 품에 안고 뽀뽀 ‘달콤한 일상’

    전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이 딸과의 행복한 순간을 공개했다. 5일(한국시간) 베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베컴이 딸 하퍼를 품에 꼭 안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베컴은 딸 하퍼에게 이마 뽀뽀를 하며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부녀의 애틋한 모습은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한편, 데이비드 베컴은 아내 빅토리아와 지난 1999년 7월 결혼식을 올렸다. 슬하에는 아들 브루클린, 로미오, 크루즈, 딸 하퍼를 뒀다. 사진=데이비드 베컴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공조 600만 돌파’ 현빈·유해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손글씨 인사

    ‘공조 600만 돌파’ 현빈·유해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손글씨 인사

    ‘공조’ 출연진들이 영화 600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감사 인사를 전했다. 6일 CJ E&M MOVIE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여러분의 사랑, 잊지 않갔시오! 개봉 3주차에도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 거침 없는 흥행 #공조 600만 돌파 감사 인증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영화 ‘공조’에 출연한 배우 현빈, 유해진, 김주혁, 장영남, 윤아가 ‘600만 관객 돌파’ 감사 문구를 들고 있는 모습이 그려졌다. 환하게 웃는 배우들의 모습은 보는 이들도 흐뭇하게 했다. 영화 ‘공조’는 남한으로 숨어 든 북한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남북 최초의 공조수사가 시작되고, 임무를 완수해야만 하는 특수부대 북한형사(현빈 분)와 임무를 막아야만 하는 생계형 남한형사(유해진 분)의 예측할 수 없는 팀플레이를 그린 영화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달 18일 개봉한 영화 ‘공조’(감독 김성훈)는 이날 기준 누적 관객수 627만 2472명을 기록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신서유기3’ 안재현 대신 게임 참여한 구혜선 ‘최고의 1분’ 등극

    ‘신서유기3’ 안재현 대신 게임 참여한 구혜선 ‘최고의 1분’ 등극

    ‘신서유기3’ 안재현 규현을 비롯해 멤버들이 찰떡 같은 케미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3’은 케이블, 위성, IPTV 합산 가구 시청률 평균 3.5%, 최고 4.2%를 기록하며 케이블과 종편을 통틀어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최고의 1분’을 기록한 장면은 스케줄로 잠시 자리를 비운 안재현을 대신해 미션에 참여한 구혜선에게 은지원이 ‘부르마’ 캐릭터를 추천하는 장면이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중국 계림에서의 여행 마지막날 시내 자유여행을 나서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여행에 앞서 멤버들은 같은 음악 취향을 가진 멤버들과 짝을 짓는 ‘취향 셔플’을 했다. 이수근과 은지원은 고민도 없이 쿨의 ‘아로하’를 선택해 한 팀이 됐고, 한 방을 쓰는 절친인 안재현과 규현은 김동률의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를 고르며 짝이 됐다. 마지막으로 멤버 중 최연장자와 막내인 강호동과 송민호는 고심 끝에 콜드플레이의 ‘Viva La Vida’를 택하며 함께 여행을 떠나게 됐다. 각자의 취향대로 짝이 된 멤버들은 제각기 케미를 보여주며 재미를 선사했다. 먼저 10년지기인 이수근과 은지원은 음악뿐 아니라 서로의 입맛까지 잘 알 정도로 척척 맞는 호흡으로 시선을 끌었다. 안재현과 규현은 음식, 날씨, 계절 등 모든 취향이 놀라울 정도로 잘 맞았고, 이름에서마저 같은 한자를 쓰는 공통점을 발견하는 등 동갑내기의 찰떡궁합 케미를 자아냈다. 반면 음악을 빼고는 모든 취향이 맞지 않는 ‘23살 차이’ 강호동과 송민호는 먹을 음식을 고르는 것에서부터 의견이 갈렸지만, 서로에게 맞춰 주며 배려 속 함께 여행하는 모습이 훈훈함을 안겼다. 이날 방송 말미에는 두 번째 여행을 떠나게 된 멤버들이 손오공, 삼장법사 등 본격적인 요괴 캐릭터를 정하는 게임에서 안재현을 대신해 아내인 구혜선이 목소리 출연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 과정에서 규현은 절친의 아내이자 연예계 선배인 구혜선에 대한 호칭을 정리하지 못해 난감해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제공=CJ E&M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고지용, 프로설득러로 변신 “승재야, 목욕하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고지용, 프로설득러로 변신 “승재야, 목욕하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고지용이 아들 승재를 논리적으로 설득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고지용이 아들 승재를 목욕시키기 위해 설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고지용은 용변을 봤던 사실을 언급하며 목욕을 하자고 설득했다. 하지만 승재는 아빠의 말은 듣지도 않은 채 기저귀를 벗어던지고 거실을 활보하기 시작했다. 고지용은 승재가 소파 위로 올라가자 “소파에서 떨어지면 어떻게 되지? 아프면 어떻게 돼? 병원가야 해. 병원 가면 대왕주사 맞지?”라며 차분히 설득했다. 그는 주사기 실물을 보여주며 “주사 안 맞을 거면 아빠랑 목욕하자”고 말했다. 그러자 승재는 이내 “목욕할게요”라며 순순히 아빠를 따랐다. 지난 방송에서도 논리적으로 아들을 설득하는 모습을 보인 고지용은 ‘프로설득러’라는 별명까지 얻게 됐다.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K팝스타6’ 샤넌, 새로운 모습에도 박진영 혹평 “비욘세 따라한 듯”

    ‘K팝스타6’ 샤넌, 새로운 모습에도 박진영 혹평 “비욘세 따라한 듯”

    ‘K팝스타6’ 샤넌이 역대급 무대를 선보였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K팝스타6’에서는 TOP 10에 오르기 위해 참가자들이 불꽃 경쟁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1라운드에서는 YG엔터테인먼트 대표로 샤넌이 출격했다. 샤넌은 비욘세의 ‘데자뷰’(Déjà vu)를 선곡했다. 샤넌은 처음으로 랩을 선보인 것은 물론, 백댄서들과 화려한 춤을 추며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하지만 이에 대한 심사평은 엇갈렸다. 박진영은 “앞부분에서는 비욘세의 바이브레이션까지 똑같이 했다. 너무 가창력이 뛰어나니까 자기도 모르게 따라하게 된 것 같다. 고음 부분에서 부족했다”고 혹평을 했다. 반면 유희열은 “아마추어의 범주를 넘어섰던 무대”라며 극찬했다. 결국 샤넌은 보이프렌드(박현진, 김종섭)에 이어 2위에 오르며 TOP 10 안정권에 들어섰다. 사진=SBS ‘K팝스타6’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수수한 민낯”...AOA 지민, 꾸밈 없는 근황 ‘친근함 가득’

    “수수한 민낯”...AOA 지민, 꾸밈 없는 근황 ‘친근함 가득’

    그룹 AOA 멤버 지민의 일상이 공개돼 화제다. 4일 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에서 찍은 듯 자연스러운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지민은 수수한 민낯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지민은 잠옷으로 보이는 줄무늬 옷을 입고 친근함을 드러냈다. 한편, 그룹 AOA는 지난 2일 첫 번째 정규 앨범 ‘ANGEL’S KNOCK’를 발매해 타이틀곡 ‘EXCUSE ME’로 활동했다. 이들은 지난 5일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 무대를 마지막으로 활동을 종료했다. 지민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첫 정규 활동이 끝났네요. 아쉽지만 더 좋은 모습으로 재충전해서 돌아올게요. 여러분들도 고생 많았어요. 고맙고 많이 사랑해요”라며 소감을 전했다. 사진=지민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꽃놀이패’ 안정환 집 공개, 깔끔한 인테리어+가족사진 ‘눈길’

    ‘꽃놀이패’ 안정환 집 공개, 깔끔한 인테리어+가족사진 ‘눈길’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집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꽃놀이패’에서는 안정환이 조세호와 환승권 담합 후 안정환의 집으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집에 있던 안정환 아들 안리환 군은 아빠와 조세호를 반겼다. 화이트 톤의 깔끔한 거실은 집을 한층 넓어 보이게 했다. 집안 곳곳에는 아내 이혜원, 아이들과 함께 찍은 사진들이 걸려 있었다. 한쪽 벽면에는 안정환이 지난 2002년 김대중 전 대통령에게 받았던 훈장이 걸려 있었다. 집을 둘러 본 조세호는 “형수님이 인테리어 센스가 있으신 것 같다. 집이 너무 예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SBS ‘꽃놀이패’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신서유기3’ 안재현, 구혜선에게 잊지 않고 하는 말 “사랑해”

    ‘신서유기3’ 안재현, 구혜선에게 잊지 않고 하는 말 “사랑해”

    ‘신서유기3’ 안재현이 아내 구혜선과 달달한 통화를 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에서는 배우 안재현이 중국 계림에서의 마지막 촬영을 앞두고 아내 구혜선에게 전화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제작진 측은 ‘이어지는 영상은 독거 솔로 및 권태기 커플에게 매우 위험하오나, 그래도 시청을 계속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라는 자막으로 웃음을 예고했다. 안재현은 “여보 뭐해? 밥 먹었어? 쉬고 있어? 답장 없어서 뭐하나 했다”라며 애교 섞인 말투로 구혜선의 안부를 물었다. 또한 “기상 미션에서 오늘 졌다. 새벽부터 했는데 졌다”라며 촬영 에피소드를 설명했다. 아내의 일과에 대해서는 다 알고 있다는 듯 “내 다 알지, 모를 것 같나?”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통화 마지막에는 “사랑해”라는 말을 잊지 않고 하며 달달한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한편, 안재현 구혜선 부부는 최근 tvN 예능프로그램 ‘신혼일기’에 출연해 강원도 인제 산골에 위치한 집에서 리얼한 부부생활을 보여주고 있다. 2015년 KBS 드라마 ‘블러드’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결혼했다. 사진=tvN ‘신서유기’ 방송 캡처, CJ E&M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는 형님’ 정소민 “이상형은 서장훈과 김영철” 이유는?

    ‘아는 형님’ 정소민 “이상형은 서장훈과 김영철” 이유는?

    배우 정소민이 ‘아는 형님’에 출연한다. 4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최근 종영한 KBS 시트콤 ‘마음의 소리’에 출연했던 배우 정소민과 최근 프리랜서 선언을 한 방송인 조우종이 출연할 예정이다. ‘아는 형님’ 출연진들은 자신들 가운데 정소민의 이상형이 있는지 물었다. 이상민은 “여기 앉은 사람들 모두 나이가 같고, 재산도 비슷하고, 부채가 없고, 싱글이라는 조건에서 선택해야 한다. 다른 것은 오직 생김새와 성격이다”라며 조건을 제시했다. 정소민은 “(이상형) 두 명 있는데?”라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이에 김영철은 “설마 김희철과 민경훈은 아니겠지?”라고 추측했다. 정소민은 “서장훈과 김영철”이라며 출연진들의 예측을 보란 듯이 뒤집었다. 이에 정소민이 이상형을 꼽은 이유에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JTBC ‘아는 형님’은 이날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신혼일기’ 구혜선♥안재현, 싸운 뒤 끝없는 대화 “오해야”

    ‘신혼일기’ 구혜선♥안재현, 싸운 뒤 끝없는 대화 “오해야”

    ‘신혼일기’ 구혜선 안재현 부부의 다투는 모습이 공개됐다. 3일 첫 방송된 tvN 새 예능프로그램 ‘신혼일기’ 측은 10일 방송될 2화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구혜선과 안재현이 다툰 듯한 모습이 담겼다. 안재현은 강아지에게 “감자야 엄마 왜 그래? 엄마 왜 기분이 안 좋아?”라고 말을 걸며 분위기를 부드럽게 하려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안재현이 “여보야, 오해야. 나랑 말 안 하고 싶어?”라고 묻는 데 대해 구혜선이 “응, 말하기 싫어”라고 말해 둘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또한 안재현이 “내가 지금 너무 (마음이) 상해 있어. 내가 못 웃겠어”라고 말한 뒤 “여보가 결혼생활 얼마 안 되는 그 짧은 순간이 최악이었어?”라며 울먹이는 듯한 모습이 공개됐다. 이에 구혜선 또한 “종지부를 찍어야겠지”라고 말해 이 다툼의 끝이 어떻게 될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tvN 예능프로그램 ‘신혼일기’는 오는 10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사진=tvN ‘신혼일기’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고지용 아들 승재, 아빠 난처하게 만든 사연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고지용 아들 승재, 아빠 난처하게 만든 사연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고지용이 회사에서 난감한 상황을 맞닥뜨렸다. 2일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고지용과 아들 승재의 모습이 담긴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승재가 아빠 고지용의 회사를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고지용은 여느 회사원과 다를 바 없이 업무를 마친 뒤 피곤한 모습으로 승재를 반겼다. 이후 고지용은 퇴근 준비를 위해 승재를 혼자 놀도록 했다. 혼자서 잘 놀던 승재는 한숨과 함께 갑자기 조용해지는 모습을 보였다. 이내 엉거주춤한 자세로 아빠에게 다가간 승재는 “아빠 응가했어요”라고 말했다. 장소가 회사인 만큼 다소 난감한 상황에 처한 고지용은 “이러지 마”라며 현실을 부정하는 태도를 보였다. 이에 그가 이 상황을 어떻게 해결할지에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오는 5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우리 결혼했어요’ 슬리피, 이국주 가게서 일일 알바 ‘집중한 모습’

    ‘우리 결혼했어요’ 슬리피, 이국주 가게서 일일 알바 ‘집중한 모습’

    ‘우리 결혼했어요’ 슬리피가 일일 알바로 변신했다. 4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이국주네 가게 일일 알바로 변신한 슬리피의 모습이 공개된다. 제작진에 따르면 슬리피는 가상 아내 이국주를 돕기 위해 이국주의 가게를 방문, 한 몸 불사르겠다는 의지를 보이며 열혈 노동에 나섰다. 특히 슬리피는 큰 키를 이용해 의자 없이 창문의 제일 높은 곳까지 쉽게 닦았고 과거 아르바이트를 할 때 배운 티슈 정리 스킬을 선보였다. 이에 이국주는 “오빠가 개인기가 많네”라며 미소를 지었다. 또한 남편의 기를 살리는 칭찬까지 쏟아내며 슬리피에 대한 애정을 마구마구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이 밖에도 슬리피는 자신을 찾는 손님들이 있다는 사실에 깜짝 놀라며 “진짜 나를 원해?”라고 되물었고, 쏟아지는 셀카 요구에 웃음이 만개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이국주는 질투심을 드러내며 남편 단속에 나선 것으로 알려져 더욱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는 이날 오후 4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설리, 무릎 다친 듯한 모습? 걱정하는 네티즌들 “조심해요”

    설리, 무릎 다친 듯한 모습? 걱정하는 네티즌들 “조심해요”

    배우 설리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4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설리는 검은색 니트에 롱스커트를 매치해 한층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붉은 색의 입술과 은색 신발은 그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설리는 추운 겨울에도 맨다리를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일부 팬들은 설리의 무릎에 상처로 보이는 듯한 부분을 보고는 “무릎 왜 그래요?”, “언니 조심해요”, “다리 어디서 다쳤어요?” 등 걱정하는 댓글들을 달기도 했다. 한편, 설리는 올해 개봉 예정인 영화 ‘리얼’에서 ‘송유화’ 역으로 출연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미운우리새끼’ 김종민, 김건모 어머니에 “죄송합니다” 무슨 일?

    ‘미운우리새끼’ 김종민, 김건모 어머니에 “죄송합니다” 무슨 일?

    ‘미운우리새끼’에 특별 MC로 출연한 김종민이 김건모 어머니에게 사과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서는 방송인 김종민이 최근 소개팅을 했던 에피소드를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MC 신동엽이 “최근 흥분해본 적 있냐”고 묻자 김종민은 “얼마 전에 소개팅을 했는데 심장이 터질 것 같았다”고 답했다. 이를 보던 토니안 어머니는 가수 김건모의 어머니를 바라보며 “예전에 김건모랑 셋이 소개팅 나갔잖아”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는 과거 ‘미운우리새끼’ 방송에서 김종민이 김건모와 함께 했던 미팅을 언급한 것이었다. 당시 김종민은 김건모가 마음에 들어 했던 여성과 번호 교환을 하며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한 바 있다. 다른 사람의 여자를 가로챘다는 듯한 분위기가 형성되자 김종민은 “죄송합니다”라며 사과했다. 김건모의 어머니 또한 “그렇게 잘 가로채서 여자가 많나?”라고 받아치며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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