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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다♥커크 김 열애설, 14살 나이차 무색한 ‘힙합 커플’?

    나다♥커크 김 열애설, 14살 나이차 무색한 ‘힙합 커플’?

    래퍼 나다(26)가 커크 김(40)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14일 스포츠조선의 보도에 따르면, 한 가요 관계자는 나다와 커크김이 최근 연인 관계로 발전해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14살의 나이 차이가 무색할 만큼 다정하게 다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3년 걸그룹 ‘와썹’ 멤버로 데뷔한 나다는 지난해 Mnet ‘언프리티 랩스타3’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대세 래퍼로 떠올랐다. 커크 김은 미국에서 ‘한인 힙합계 대부’로 불리는 인물이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컴튼에서 사이커델릭 레코즈 숍을 운영하고 있는 그는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공연 기획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위안부를 소재로 한 힙합 곡을 발표해 수익금을 기부한 바 있다. 또한 현재 그는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위치한 클럽을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제공=더팩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안녕하세요’ 이영자, MC그리에 “김구라 아들 닮았다” 발언 후 당황

    ‘안녕하세요’ 이영자, MC그리에 “김구라 아들 닮았다” 발언 후 당황

    ‘안녕하세요’ 이영자가 MC그리를 알아보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안녕하세요’에서는 게스트로 MC그리와 홍진영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영자는 “MC그리는 보면 볼수록 김구라 씨 아들하고 너무 닮았다”라며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실제 김구라의 아들인 MC그리(본명 김동현)는 이 말을 듣고 당황한 듯한 표정으로 “제가 맞다”고 답했다. 이 상황을 지켜 보던 모든 이들은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었다. 분위기를 눈치채지 못한 이영자는 “’아빠 잘 있니?’ 이런 말을 하고 싶었다니까”라며 말을 이었다. 그러자 MC그리는 “개그 치신 건가요?”라며 “아버지가 김구라 씨입니다”라고 고백했다. 이영자는 당황하며 “아버지가 김구라야?”라며 “MC그리라고 하니까 다른 사람인 줄 알았다”고 말했다. 이를 보던 신동엽은 “어르신들은 모를 수 있다”며 농담을 건넸다. 사진=KBS2 ‘안녕하세요’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로맨틱 밸런타인데이’...박수진, 수제 초콜릿 인증샷 공개

    ‘로맨틱 밸런타인데이’...박수진, 수제 초콜릿 인증샷 공개

    배우 박수진이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근황을 공개했다. 14일 박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밸런타인데이. 모양보다는 맛으로. 좋은 재료. 마음이 최고.. 재능 없는 걸로. 복덩이 잘 때 샤샤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파란색 앞치마를 두르고 있는 박수진의 모습이 포착됐다. 박수진은 직접 만든 초콜릿을 양손에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민낯인 듯 수수한 모습에도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015년 7월 배우 배용준과 결혼한 박수진은 지난해 10월 아들을 출산했다. 사진=박수진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투맨쇼’ 백청강 “영화 ‘밀정’ 카메오 출연, 통편집됐다” 웃음

    ‘투맨쇼’ 백청강 “영화 ‘밀정’ 카메오 출연, 통편집됐다” 웃음

    ‘투맨쇼’ 백청강이 영화 ‘밀정’에 출연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러브FM ‘윤형빈, 양세형의 투맨쇼’에서는 게스트로 가수 백청강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청강은 “영화 ‘밀정’에 카메오로 출연했지만 모두 편집됐다”며 말문을 열었다. 백청강은 “송강호, 공유 선배님이 바에서 이야기하는 장면이었다. 거기에서 노래를 부르는 가수로 나왔다”며 “하지만 모두 편집됐다. 돈은 못 받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촬영장에서 송강호 선배님이 저를 먼저 알아보시고 ‘몸 괜찮냐’고 물어봐 주셨다. 나중에는 저를 ‘자네’라고 불러주셨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백청강은 지난달 21일 MBC ‘무한도전’에 양세형과 함께 출연한 바 있다. 사진=‘윤형빈, 양세형의 투맨쇼’ 보는 라디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건강미 넘치는 몸매”...이효리, 39세 나이 잊게 하는 자태 ‘눈길’

    “건강미 넘치는 몸매”...이효리, 39세 나이 잊게 하는 자태 ‘눈길’

    가수 이효리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지난 11일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건강미 넘치는 늘씬한 뒤태의 소유자는 누구? 3월호 커버 모델인 그녀, 누군지 궁금하다고요? 궁금하면 3월호를 사수하시길. #힌트 #제주댁 #원조요정 #텐미닛 ”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이효리의 모습이 담겼다. 속옷만 입은 채 구릿빛 피부를 자랑한 이효리는 올해 39세의 나이를 잊게 하는 몸매로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지난해 11월 키위미디어그룹과 전속계약을 맺은 이효리는 올해 신곡을 발표할 예정이다. 사진=코스모폴리탄 공식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비정규직 특수요원’ 강예원 “한채아, 남자친구 같았다...많이 의지해”

    ‘비정규직 특수요원’ 강예원 “한채아, 남자친구 같았다...많이 의지해”

    배우 강예원이 한채아와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에서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13일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는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감독 김덕수)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김덕수 감독과 배우 강예원, 한채아, 김민교, 조재윤, 동현배가 자리했다. 강예원은 “여배우와 이렇게 가까워진 건 처음이다. 서로 힘들고, 아픈 마음을 달래줬다”며 한채아를 언급했다. 이어 “내가 언니인데도 동생 채아에게 의지했다”며 “채아는 남자친구 같은 느낌이다. 영화가 끝나도 우정이 이어진다는 건 보여주려는 것이 아니라 정말 통한다는 것 아닌가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은 보이스피싱으로 날아간 국가안보국 예산을 찾기 위한 비정규직 국가안보국 내근직 요원(강예원 분)과 지능범죄수사대 형사(한채아 분)의 예측불허 잠입작전을 그린 영화다. 오는 3월 16일 개봉. 사진제공=스포츠서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사랑하는 가족’...데이비드 베컴, 아이들과 행복한 미소

    ‘사랑하는 가족’...데이비드 베컴, 아이들과 행복한 미소

    전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의 행복한 가족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12일(한국시간) 데이비드 베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 브루클린, 로미오, 크루즈, 딸 하퍼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자신을 닮은 아이들과 카메라를 보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막내인 딸 하퍼는 귀여운 외모와 훌쩍 큰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데이비드 베컴은 아내 빅토리아가 뉴욕 컬렉션 준비로 바쁜 틈에 아이들과 미국 자연사박물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아이들과 함께 한 데이비드 베컴의 얼굴에는 행복함이 가득 담긴 듯 보였다. 사진=데이비드 베컴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의성, SBS ‘대선주자 국민면접’ 비판 “누가 누굴 검증해”

    김의성, SBS ‘대선주자 국민면접’ 비판 “누가 누굴 검증해”

    김의성이 SBS 특집 프로그램 ‘대선주자 국민면접’에 대해 비판했다. 지난 12일 김의성은 자신의 트위터에 “저런 거지 같은 프로그램을 아예 볼 생각도 안 하는 내가 챔피언”, “누가 누굴 검증해, 진짜”라는 글을 올렸다. 이는 같은날 첫 방송된 SBS 특집 프로그램 ‘대선주자 국민면접’에 대한 평가인 것으로 보인다. 이 방송은 유력 대선주자 5명을 한 명씩 불러 면접하는 방식으로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면접관에는 김진명, 강신주, 진중권, 허지웅, 전여옥 등이 출연했다. 첫 방송 출연자는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였다. 입사 지원자처럼 등장한 문재인은 면접관들의 압박 질문을 받으며 답변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프로그램을 본 네티즌들 또한 엇갈리는 반응을 보였다. 일부는 “대선주자를 검증할 창구로 나쁘지 않았다”, “후보자들 멘탈 바닥까지 볼 수 있는 기회는 충분히 된다고 생각한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반면 다른 네티즌들은 “방송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면접관이 입사 지원자에게 미리 질문지를 건네고 면접한 느낌”이라는 댓글들을 달았다. 사진=스포츠서울, 김의성 트위터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YG 측 “고준희와 전속계약, 긍정적 시너지 효과 기대”

    YG 측 “고준희와 전속계약, 긍정적 시너지 효과 기대”

    YG엔터테인먼트가 배우 고준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3일 YG 측은 “검증된 팔색조 매력의 스타 고준희와 한 식구가 돼 기쁘다”며 “이번 전속계약으로 회사와 배우 모두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는 입장을 전했다. 고준희는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을 뿐만 아니라 뷰티, 패션계 등 다방면에서 각광받고 있는 스타다. 그는 최근 중국 드라마 ‘하몽광시곡’의 여주인공 역을 맡아 촬영을 마친 상태다. 한편, 2001년 모델로 데뷔한 고준희는 드라마 ‘야왕’, ‘추적자 더 체이서’, ‘종합병원2’, ‘여우야 뭐하니’,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 ‘건축학개론’ 등에서 주조연으로 활약했다. 특히 지난 2015년 종영한 MBC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는 ‘민하리’ 역으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박효주 득녀 “축하와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잘 키우겠다”

    박효주 득녀 “축하와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잘 키우겠다”

    배우 박효주가 득녀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9일 소속사 열음엔터테인먼트 측은 “8일 오후 박효주 씨가 서울의 한 병원에서 건강한 여아를 출산했다”며 “많은 사람들의 축복과 사랑 속에 산모는 물론 아이도 건강하게 태어났다”고 전했다. 박효주는 소속사를 통해 “먼저 건강하게 탄생해 준 아가에게 제일 감사하다. 그리고 축하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하다. 그 축하들 가슴 속에 담고 예쁘게 잘 키우겠다“며 인사를 전했다. 소속사 측은 “새 가족을 맞이하게 된 배우 박효주와 새 생명의 앞날에 아낌없는 축복을 보내주시길 부탁 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사진제공=더펙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혁 노라조 탈퇴, 소속사 측 “조빈과 합의 후 결정...서로 응원했다”

    이혁 노라조 탈퇴, 소속사 측 “조빈과 합의 후 결정...서로 응원했다”

    남성듀오 ‘노라조’ 멤버 이혁이 탈퇴를 선언했다. 9일 소속사 유케이레코즈 측은 “이혁이 ‘노라조’ 멤버로서의 공식적인 활동을 마무리한다. 조빈과 이혁은 최근 12년 간의 활동을 마무리하자는 데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오랜 시간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의 생각을 존중해 이 같은 결정을 내리게 됐다”며 “끝까지 서로의 길을 응원해줬다. 앞으로 두 사람이 들려 줄 음악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혁은 3인조밴드 ‘H.Y.U.K’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조빈은 새 멤버를 영입해 ‘노라조’ 활동을 계속한다는 입장이다. 한편, 지난 2005년 1집 앨범 ‘첫 출연’으로 데뷔한 남성듀오 노라조는 ‘슈퍼맨’, ‘고등어’, ‘카레’ 등 대표곡을 갖고 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왕은 사랑한다’ 임시완, 첫 촬영 스틸 공개...곤룡포 자태 보니 ‘근엄’

    ‘왕은 사랑한다’ 임시완, 첫 촬영 스틸 공개...곤룡포 자태 보니 ‘근엄’

    ‘왕은 사랑한다’ 임시완의 첫 촬영 스틸이 공개돼 기대감을 더했다. MBC 새 드라마 ‘왕은 사랑한다’(제작 유스토리나인, 감독 김상협, 작가 에어본)는 고려 시대를 배경으로 세 남녀의 엇갈린 사랑과 욕망을 그린 격정 멜로 사극이다. 믿고 보는 배우들로 탄탄한 라인업을 완성했으며 섬세한 연출력의 김상협 PD가 메가폰을 잡아 2017년 기대작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지난 2016년 12월 ‘왕은 사랑한다’ 측은 캐스팅을 확정 짓고 본격적으로 촬영에 돌입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그런 가운데, 야누스 왕세자 ‘왕원’ 역을 맡은 임시완의 첫 스틸이 공개돼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스틸에는 임시완이 극과 극의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푸른색 곤룡포를 입고 이마를 드러낸 그는 차가운 눈빛으로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그의 흑발과 백옥 같은 피부가 대조를 이룬 가운데 날 선 눈빛과 오똑한 콧날이 냉미남 포스를 자아낸다. 이어 공개된 스틸 속에는 푸른 색의 세자복 대신에 평복을 입은 임시완이 담겨 있다. 이는 왕세자임을 숨기고 있는 모습을 담은 것으로, 의복만으로는 숨길 수 없는 그의 카리스마가 눈빛에서 전해진다. 그런가 하면, 시선을 떨구고 있는 임시완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설레게 한다. 그는 입가에 살짝 미소를 머금고 있다. 이는 앞서 공개된 스틸 속 모습과는 달리 부드럽고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 팔색조 매력을 예고한다. 제작사 ‘유스토리나인’ 측은 “임시완은 캐스팅이 결정된 후부터 제작진과 이야기를 나누며 캐릭터 분석에 열정을 쏟았고 놀라운 집중력으로 ‘왕원’ 캐릭터를 표현해 첫 촬영부터 현장 스태프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며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100% 사전 제작을 목표로 하고 있는 MBC ‘왕은 사랑한다’는 올해 방영될 예정이다. 사진제공=유스토리나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탑, 입대 앞둔 소감 “조용히 들어가고 싶습니다”

    탑, 입대 앞둔 소감 “조용히 들어가고 싶습니다”

    그룹 빅뱅 멤버 탑이 입대를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9일 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정말 오늘 조용히 들어가고 싶습니다. 아무런 인사 없이 들어가도 이해해 주세요. 죄송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탑은 이날 오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한다. 그는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의무 경찰로 복무하게 된다. 빅뱅 멤버 가운데 처음으로 군입대를 하는 만큼 큰 화제를 모았지만 비공개로 입소할 예정이다. 이날 탑과 함께 가수 김준수 또한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할 예정이다. 김준수 또한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의무 경찰로 복무한다. 사진=탑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말하는대로’ 김영철 “부모님 이혼·형 죽음, 이보다 슬플 일 없을 것이라 생각”

    ‘말하는대로’ 김영철 “부모님 이혼·형 죽음, 이보다 슬플 일 없을 것이라 생각”

    방송인 김영철이 가정사를 최초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8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말하는대로’에서는 방송인 김영철이 그간 살아 온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 놓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영철은 “제가 평소 입방정을 잘 떤다. 왜 이렇게 입방정을 떨게 됐나 봤더니 즐겁고 재미있게 사는 어머니의 모습을 그대로 배웠던 것 같다”며 말문을 열었다. 김영철은 “고등학교 2학년 때 부모님이 이혼을 하셨다. 그리고 고등학교 3학년이 되던 해에 치킨을 사러 나갔던 큰 형이 교통사고를 당했다. 그 당시가 제 인생에 가장 힘들었던 시기였던 것 같다”며 힘든 일을 겪었던 것을 언급했다. 이어 “형제도 이렇게 마음이 아픈데, 형을 낳으신 어머니의 마음은 어떨지 늘 생각했다. 하지만 형의 장례식 이후 어머니의 눈물을 본 적이 없다. 그래서 어머니에게 ‘살면서 눈물 날 정도로 슬픈 적이 없었냐’고 물었더니 저희 안 볼 때 많이 우셨다고 하시면서도 대화를 하다 보면 웃고 있더라고 말씀하셨다. 제가 어머니의 그런 모습을 닮은 것 같다”며 어머니의 에너지를 자신이 닮았다고 말했다. 김영철은 “이 이상은 더 슬플 일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웃었다. 그랬더니 더 웃을 일만 생겼다”고 말하며 희망을 전했다. 사진=JTBC ‘말하는대로’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한끼줍쇼’ 이연복 이경규, 특급 케미 위한 ‘족쇄 장갑’ 등장 ‘웃음’

    ‘한끼줍쇼’ 이연복 이경규, 특급 케미 위한 ‘족쇄 장갑’ 등장 ‘웃음’

    ‘한끼줍쇼’ 이연복이 이경규와 특급 케미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지난 8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요리연구가 이연복과 최현석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기존 MC인 이경규와 강호동은 각각 이연복, 최현석과 한 팀이 돼 다니기 시작했다. 나란히 함께 걷는 강호동 최현석과는 달리, 이경규 이연복은 어색하게 떨어져 걸었다. 이 모습을 보던 강호동은 “형님 좀 챙겨드리라고요”라며 이경규에게 지적했다. 그럼에도 어색함을 감추지 못하는 두 사람을 위해 제작진은 특단의 조치로 일명 ‘족쇄 장갑’을 건넸다. 서로가 한 짝씩 나눠 끼는 모양의 장갑이다. 두 사람이 장갑을 나눠 낀 모습을 보던 강호동은 “아이고 보기 좋다”라며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이후 이경규와 이연복은 잘 맞는 리액션을 보이며 강호동을 위협하는 특급 케미를 선보여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사진=JTBC ‘한끼줍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택시’ 류화영 “티아라 왕따 사건, 여자들끼리 있을 수 있는 일”

    ‘택시’ 류화영 “티아라 왕따 사건, 여자들끼리 있을 수 있는 일”

    ‘택시’ 류화영이 과거 공백기가 있었던 시절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8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류화영이 지난 2010년 그룹 티아라에 합류했지만 멤버들 간 불화로 인해 탈퇴하게 됐던 사건을 직접 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류화영은 “많이 안타까웠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여자들끼리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었고, 멤버들도 미숙한 상태였다. 저도 물론 성인도 아니었다. 가수 생활만 하느라 사회생활을 잘 몰랐던 것 같아서 그 부분에 대한 아쉬움은 있다”고 말했다. MC 이영자가 “그룹 티아라를 탈퇴하면서 가수의 꿈을 포기하게 된 것이 마음 아프지 않았냐”고 묻자, 류화영은 “방에 틀어 박혀서 혼자 울었다. 살이 많이 빠졌던 시기가 있었다. 40kg대 정도 나갔는데, 그걸 보던 언니(류효영)가 ‘그만 빼라’고 말하더라. 당시에는 그것 말고는 할 게 없었다”고 답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쌍둥이 언니 류효영은 “동생이 TV에서 음악프로그램을 틀어 놓고 멍하고 보고 있을 때가 정말 마음이 아팠다. 저도 당시 아이돌 생활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내가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류효영은 “그렇게 힘들었음에도 불구하고 네가 잘 해내리라고 생각했어. 우리는 강인한 애들이니까. 앞으로 상처받는 일 없이 건강하게 행복했으면 좋겠어. 나는 너를 많이 사랑하고 항상 응원하고 있어”라며 류화영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현재 류화영은 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2016), ‘청춘시대’(2016) 등 작품을 통해 배우로 활동 중이다. 사진=tvN ‘택시’ 방송화면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사임당’ 송승헌 본격 등장...절절한 눈빛+묵직한 존재감 예고

    ‘사임당’ 송승헌 본격 등장...절절한 눈빛+묵직한 존재감 예고

    ‘사임당’ 송승헌이 드디어 본격 등장한다. 8일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 측은 본격 등장을 앞두고 있는 송승헌의 스틸을 공개했다. 그는 짧은 등장에도 불구하고 광기 어린 카리스마와 순애보 어린 절절한 눈빛으로 묵직한 존재감을 발산하는 모습이다. 운평사 학살 사건을 기점으로 아역에서 성인으로 바통터치 하면서 5회부터 송승헌이 전면에 등장해 이영애와 함께 극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송승헌은 한 마디로 정의내릴 수 없는 강렬한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얼굴에 피를 뒤집어쓴 채 누군가의 칼을 맨손으로 잡고 있는 사진과 압도적인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사냥터 복장은 지금까지 공개된 사진과는 전혀 다를 뿐 아니라 아역에서 보여준 다정하고 훈훈한 이겸과도 다른 남성적인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겸은 평생 사임당만을 마음에 품고 지고지순한 순애보를 바치는 끝판왕급 로맨티스트에 머리부터 발끝까지 예술혼으로 가득 찬 자유영혼의 소유자지만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올곧은 신념으로 중종(최종환 분)에게도 직언을 서슴지 않는 인물. 불꽃같은 삶을 산 이겸이 풀어낼 전개에 궁금증을 높이는 한편 다채로운 매력을 풀어낼 송승헌의 연기에 대한 기대가 뜨거워지고 있다. 송승헌은 “이겸과 사임당의 풋풋한 첫 사랑을 아역을 맡았던 박혜수와 양세종이 잘 이끌어줘서 고마운 마음이 크다. 잘 쌓아 올려준 감정선을 이어받아 성인 이겸으로서 극을 잘 이끌어가겠다”며 “이겸은 남자가 봐도 참 매력적인 인물이다. 그 매력을 잘 살릴 수 있도록 노력했으니 기대해달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그룹에이트, 엠퍼러엔터테인먼트코리아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마츠노 리나, 자택서 돌연 사망...향년 18세

    마츠노 리나, 자택서 돌연 사망...향년 18세

    일본 걸그룹 ‘사립에비스중학’의 멤버인 마츠노 리나가 돌연 사망해 팬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8일 닛칸스포츠의 보도에 따르면, 마츠노 리나는 이날 아침 도쿄 시내에 위치한 자택에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다. 빠른 시간 내에 구급차로 병원에 실려갔지만 결국 그는 사망했다. 향년 18세. 앞서 마츠노 리나는 7일 오사카에서 개최된 콘서트에 참여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컨디션 문제로 콘서트에 불참했으며, 이를 그룹 공식 트위터를 통해 알린 바 있다. 자택에서 휴식 중이던 마츠노 리나의 급사 소식은 더욱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지난 2009년 결성된 그룹 ‘사립에비스중학’은 2012년 메이저 데뷔한 8인조 걸그룹이다. 마츠노 리나는 초등학교 1학년 때 연예기획사에 스카우트 돼 연예계에 데뷔하게 됐다. 사진=마츠노 리나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고아라·유아인, 14년 전 모습 보니? ‘풋풋 그 자체’

    고아라·유아인, 14년 전 모습 보니? ‘풋풋 그 자체’

    ‘반올림’ 출연 배우들의 과거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8일 KBS 드라마 공식 페이스북에는 “2003년부터 2007년까지 방송됐던 KBS 성장드라마 ‘반올림’. 스타들의 등용문이기도 했던 반올림에 출연한 배우들의 당시 모습은 어땠는지 알아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배우 고아라, 유아인, 서현석, 오연서, 김정민, 김시후, 이은성, 김기범, 김희철의 과거 모습이 담겼다. 그 중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최근 활발하게 활동 중인 고아라와 유아인의 모습이었다. 고아라는 ‘반올림1’(2003~2005)과 ‘반올림2’(2005~2006)에, 유아인은 ‘반올림1’에 출연한 바 있다. 14년 전 이들의 풋풋한 모습은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또한 지금과 다르지 않은 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고아라는 KBS 월화드라마 ‘화랑’에서 ‘아로’ 역으로 출연 중이다. 유아인은 방영 예정인 tvN 드라마 ‘시카고 타자기’ 출연을 논의 중이다. 사진=KBS 드라마 공식 페이스북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삐약이네 가족”...이지애♥김정근 부부, 딸과 다정한 가족사진

    “삐약이네 가족”...이지애♥김정근 부부, 딸과 다정한 가족사진

    방송인 이지애가 가족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8일 이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삐약이네 가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이지애가 남편 김정근과 딸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지애는 딸을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딸이 자신의 검지손가락을 잡고 있는 것을 사랑스럽게 바라보고 있다. 김정근 또한 두 손으로 딸을 조심스레 안으며 다정한 아빠의 면모를 보였다. 한편, 2010년 결혼한 이지애 김정근 부부는 지난달 14일 득녀했다. 사진=이지애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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