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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 멜론뮤직어워드 1차 라인업 공개, 워너원·엑소 포함

    2017 멜론뮤직어워드 1차 라인업 공개, 워너원·엑소 포함

    2017 멜론뮤직어워드 1차 라인업이 공개된 가운데 출연 여부에 변동 가능성이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23일 2017 멜론뮤직어워드 주최 측은 “레드벨벳, 방탄소년단, 아이유, 엑소, 워너원, 위너, 트와이스가 출연할 예정이다. 7팀 모두 전세계를 무대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큰 사랑을 받고 있을 뿐만 아니라 신한류를 이끄는 주역들이라 이들이 펼칠 무대 역시 기대를 모은다”며 1차 라인업을 공식 발표했다. 하지만 일부 아티스트의 경우 출연 여부를 두고 막바지 조율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로엔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발표된 2017 멜론뮤직어워드 1차 출연 확정팀 중 일부 아티스트가 공연 준비상황에 따라 출연 여부가 변동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카카오미니와 함께 하는 2017 멜론뮤직어워드는 오는 12월 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메인 테마인 ‘유니버스(UNIVERSE)’에 맞춰 아티스트들은 각각의 개성이 반영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자이언티 12월 컴백 “데뷔 후 첫 겨울 싱글” 타임테이블 공개

    자이언티 12월 컴백 “데뷔 후 첫 겨울 싱글” 타임테이블 공개

    자이언티의 컴백이 예고해 화제다.23일 정오 더블랙레이블(THE BLACK LABEL) 측은 공식 계정을 오픈하고 “오는 12월 4일 자이언티의 신곡이자 그의 첫 겨울 싱글 ‘눈’이 발매된다”고 컴백을 공식화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자이언티의 ‘눈’ 프로모션 타임테이블에서는 23일부터 내달 4일까지 각 날짜별로 각종 티저 및 음원과 뮤직비디오 공개 일정이 순차적으로 공개되며 본격적으로 시작될 신곡 활동에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레이블 관계자는 “이번 신곡은 자이언티와 더블랙레이블이 1년 전부터 공을 들인 곡으로, 데뷔 6년 만에 처음 발표하는 겨울 노래”라며 “첫 눈과 함께 돌아온 그의 신곡이 어떻게 완성됐을 지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양화대교’, ‘노메이크업’, ‘꺼내먹어요’ 등 발표하는 노래마다 음원 차트 정상의 자리에 군림하며 믿고 듣는 자이언티만의 음악 스타일을 대중에 각인시킨 그는 지난 2월 더블랙레이블에서 처음 발표한 앨범 ‘OO’으로도 각종 차트를 점령하며 다시금 그만의 독특한 음악 세계를 인정 받았다. 이후 10개월 만에 신곡 ‘눈’으로 돌아오는 자이언티는 처음 시도하는 겨울 감성의 노래로 올해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할 계획이다. 한편, 자이언티는 지난 10월 단독 콘서트 ‘시네마(CINEMA)’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현재 JTBC ‘믹스나인’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이어 신곡 발표를 기점으로 올 연말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제공=더블랙레이블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판사판’ 연우진, 인생 캐릭터 만났다 ‘사의현 찰떡 소화’

    ‘이판사판’ 연우진, 인생 캐릭터 만났다 ‘사의현 찰떡 소화’

    ‘이판사판’ 연우진이 엘리트 판사 ‘사의현’으로 완벽 변신, 매력적인 연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2일 첫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이판사판’에서 연우진은 엘리트 판사 ‘사의현’ 역을 완벽 소화했다. 사의현은 금수저 태생이지만 돈과 빽을 멀리하고 지연, 학연을 거부하며, 법과 양심대로 소신껏 판결하는 정의로운 판사다. 차가운 머리와 따뜻한 가슴을 지닌 지혜로운 솔로몬이라 불리는 인물이다. 연우진은 실제 판사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비주얼과 분위기로 극에 이질감 없이 녹아들었다. 이러한 모습은 법정 신에서 빛을 발했다. 연우진은 중저음의 목소리 톤으로 차분하게 재판을 진행했고, “존경하면 그냥 좀 들으시죠”라는 한마디로 검사를 제압하는 묵직한 카리스마를 보여줬다. 뿐만 아니라 가는 곳마다 런웨이로 만들어버리는 기럭지와 법복을 특이하게 입는 모습까지 결코 평범하지 않은 면면으로 확실한 캐릭터를 구축했다. 지난 22일 첫 방송된 ‘이판사판’에서는 곳곳에서 사의현의 활약이 펼쳐졌다. 오토바이 소매치기를 잡은 첫 등장부터 법정 인질극이 벌어지는 상황에서 해결사로 등장하는 엔딩까지 시청자들이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도록 흥미를 자극했다. 특히 이날 방송 말미에서는 이정주(박은빈 분)가 아동 성폭행범 김주형(배유람 분)에게 인질로 잡혀있는 위기의 상황에서 사의현이 등장했다. “벗어요”라는 의미심장한 말과 함께 강렬한 눈빛으로 사인을 보낸 것. 사의현은 하버드 로스쿨 테러 당시 테러범을 설득시킨 이력이 있는 바. 법정 인질극을 어떤 방식으로 해결해낼지 그의 활약에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이판사판’은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SBS ‘이판사판’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수요미식회’ 족발이 족발인 이유는? ‘독특한 구조’

    ‘수요미식회’ 족발이 족발인 이유는? ‘독특한 구조’

    ‘수요미식회’에서 족발이라는 명칭의 유래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지난 22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패널들이 족발 명칭의 유래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동엽은 “소의 발은 우족이라 하고, 닭의 발은 닭발이라 한다. 그런데 돼지 발은 돈족도 아니고, 돈발도 아니고 족발이라고 한다”며 의문을 제기했다. 가수 이현우는 “사실상 ‘발’을 뜻하는 한자와 한글이 붙어 동의어가 반복되는 형태다. 이에 대해 여러가지 어학자들의 설이 있다. 한자가 어려워서 한글로 풀어서 반복했다는 설도 있고, 발을 강조하려고 두 번 표기했다는 설이 있는데 둘 다 확실하지 않다”고 설명했다.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은 “과거 족발 명칭의 유래에 대해서 길에 글을 쓴 적이 있다. 저도 너무 신기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황교익은 “우리는 한자어를 쓰면 격이 있는 표현이라고 생각하고, 한글로 쓰면 친근하고 서민적인 느낌을 갖는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어 “과거 원래 우족탕이라는 음식이 있다. 이는 귀하기가 어려워 보양식으로 먹는 고급 음식이었다. 그런데 우족탕에 비해서 돼지 족은 값싸게 주어지는 것이었다. 돈족이라고 하면 우족이 약간 밀리는 느낌을 줄 수 있다. 그래서 돼지 족에 친근하고 서민적인 느낌을 붙여 ‘족발’이라는 명칭을 만든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며 자신의 생각을 말했다. 사진=tvN ‘수요미식회’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시영, 임신 9개월에도 등산 ‘남다른 운동 사랑’

    이시영, 임신 9개월에도 등산 ‘남다른 운동 사랑’

    배우 이시영이 임신 9개월 차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23일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당일치기로 다녀온 내장산. 단풍은 거의 없었지만 너무너무 아름다웠어요, 완전 힐링하고 왔답니다! 새벽부터 만든 주먹밥은 다 뭉개졌지만 산에서 먹는 도시락은 넘 맛있어요. 산의 기운을 듬뿍 받아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임신 9개월 차에 접어 든 이시영의 모습이 담겼다. 이시영은 산 정상에 올라 환하게 웃으며 인증샷을 남겼다. 이와 함께 이시영이 직접 싼 도시락 또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9월 30일 9살 연상 외식사업가 조승현 씨와 결혼한 이시영은 오는 2018년 초 출산을 앞두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한국 미용실에 놀란 핀란드 친구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한국 미용실에 놀란 핀란드 친구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핀란드 친구들이 한국 미용실을 찾는 모습이 공개됐다.23일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측은 “미용실이라는 신세계!”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핀란드 친구 3인방이 한국 미용실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빌레는 마지막으로 미용실을 간 게 2003년이라고 밝혀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미용실에서 섬세한 손질을 받은 빌레는 “앞으로 2년 동안 미용실 갈 필요 없겠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두피마사지를 받고는 “뇌까지 간지럽다”고 표현했다. 빌푸와 사미는 미용사들의 섬세한 가위질을 언급했다. 빌푸는 “가위로 엄청 많이 자른다”며 신기해했다. 이어 사미는 자신이 모르는 미용 기구의 등장에 “이상한 게 오고 있어 나 좀 무서워지려고 해”라고 말했다. 사미의 말에 친구들은 동공지진을 일으키는 모습을 보여 이들이 무서워하는 미용 기구의 정체가 무엇인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이날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슬기로운 감빵생활’ OST, 첫 주자는 비와이X그레이 ‘기대감 UP’

    ‘슬기로운 감빵생활’ OST, 첫 주자는 비와이X그레이 ‘기대감 UP’

    ‘슬기로운 감빵생활’ OST 첫 주자로 비와이가 나선다. 23일 tvN 새 수목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 측은 비와이가 부른 OST Part 1 ‘OK (Prod. by GRAY)’를 이날 정오 공개한다고 밝혔다. ‘OK (Prod. by GRAY)’는 최근 미국에서 첫 단독 콘서트 무대를 펼치며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고 있는 비와이가 투어 중 잠을 줄여가며 틈틈이 작사 및 랩 작업에 참여한 곡으로, ‘쇼미더머니5’ 출연 당시 비와이를 우승으로 이끈 그레이가 ‘OK’의 프로듀싱을 맡아 곡의 퀄리티를 높였다. 특히, 대세 중의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래퍼 비와이와 그레이가 이번 ‘슬기로운 감빵생활’ OST를 위해 특별히 뭉친 만큼, ‘쇼미더머니5’에서 레전드 무대로 손꼽히는 ‘Day Day’와 ‘Forever’ 등과 같은 또 하나의 명곡이 탄생할 수 있을지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또한, 드라마의 흥행뿐만 아니라 OST 음원 역시 동반 인기를 얻으며 신드롬 급 열풍을 일으킨 신원호 PD의 신작을 대표하는 곡인 만큼 리스너는 물론 드라마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tvN 새 수목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은 슈퍼스타 야구선수 김제혁(박해수 분)이 하루아침에 범죄자가 되어 들어간 교도소 안에서 일어나는 이야기와 그 안에 사는 사람들의 생활을 그린 블랙코미디 드라마다. 매주 수, 목 오후 9시 10분 방송. 사진=tvN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판사판’ 시청률, 7.3% 기록...‘매드독’ 제쳤다

    ‘이판사판’ 시청률, 7.3% 기록...‘매드독’ 제쳤다

    ‘이판사판’이 첫 방송부터 높은 시청률로 기분 좋게 출발했다.23일 TNMS (전국 3200가구에 거주하는 약 9000명 대상) 미디어데이터에 따르면 SBS 수목드라마 ‘이판사판’ 1회 시청률은 6.7%, 2회 시청률은 7.3%을 기록했다. 2회 시청률의 경우, 경쟁 드라마 KBS2 ‘매드독’ 시청률 7.2%를 근소한 차이로 앞지르기도 했다. 또한 ‘이판사판’ 2회는 40대 기준 시청률 6.6%을 기록하며 전체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30대에서도 시청률 4.0%로 3위를 차지해 30대, 40대 시청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으며 앞으로 방송을 기대하게 했다. 사진=SBS ‘이판사판’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판사판’ 박은빈, 법복 벗어던지며 흥분 “쓰레기만도 못한 놈아”

    ‘이판사판’ 박은빈, 법복 벗어던지며 흥분 “쓰레기만도 못한 놈아”

    ‘이판사판’ 박은빈이 망가지는 모습을 제대로 보이며 사이다 전개를 선사했다.지난 22일 첫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이판사판’에서는 박은빈이 재판 도중 난동을 부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재판에 앞서 이정주(박은빈 분)는 가방을 소매치기 당하면서 재판 기록을 잃어버리게 됐다. 이에 이정주는 재판에 집중하지 못하고 재판 휴정을 어떻게 해야 할지 궁리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15세 미만 아이들을 상대로 성폭행을 저질러 재판을 하게 된 피고인이 “저는 성폭행을 하지 않았습니다. 성교육을 시킨 겁니다. 직접 해보는 것 만큼 좋은 교육이 어디 있습니까?”라고 말하자 이정주는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피고인은 이어 “요즘 애들이 더 밝힙니다. 처음엔 걔네들도 무섭다고 징징대더니 나중엔 더 좋아하더라고요. 학교에서 못 배우는 교육을 시켜줬으면 고마운 줄 알아야지”라고 말했다. 결국 이정주는 분노를 참지 못하고 “쓰레기만도 못한 놈아”라고 말하며 피고인에게 물병을 던졌다. 이러한 이정주의 모습에 재판장 안에 있던 모두가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그 와중에도 피고인은 이정주에게 “판사님 흥분하니까 엄청 섹시하시네”라며 성희롱 발언을 서슴지 않았다. 결국 이정주는 법복을 벗어 던지고 난동을 부렸고, 재판은 휴정됐다. 사진=SBS ‘이판사판’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수능 D-1’ 수험생 응원한 블락비 “좋은 결과 있길”

    ‘수능 D-1’ 수험생 응원한 블락비 “좋은 결과 있길”

    그룹 블락비가 수능을 앞두고 수험생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지난 21일 블락비는 공식 SNS를 통해 “수능 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날도 많이 추운데 컨디션 조절 잘하셔서 좋은 결과 있기를 저희가 응원하겠습니다!! #수험생분들 끝까지 파이팅”라는 글과 함께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응원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블락비 박경은 수능을 앞둔 수험생들에게 “수능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수험생분들 지금까지 노력하신 것 다 잘 발휘해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저희 블락비가 응원하겠습니다”라며 “수능 잘 보시고 저희 음악도 들으시면서 저희도 응원 많이 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라고 진심 어린 응원을 전했다. 이어 비범은 “컨디션 조절 잘하셔서 시험 긴장하지 말고 잘 보셨으면 좋겠습니다”라며 수험생들을 응원했다. 재효 역시 “노력한 것 보다 훨씬 더 결과가 좋으니까 걱정하지 마세요”라며 힘을 불어넣었다. 마지막으로 피오도 “그리고 우리 비비씨들은 공부도 잘하고 시험도 잘 볼 거라고 저희가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꿀벌들 파이팅”이라며 수험생 팬들을 독려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블락비는 오는 2018년 1월 27일과 28일 양일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단독 콘서트 ‘블락비 2018 블락버스터 “몽타주”(Block B 2018 BLOCKBUSTER “MONTAGE”)’를 개최한다. 사진제공=세븐시즌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2017 MAMA 방탄소년단, 역대급 퍼포먼스 예고 “어마어마하다”

    2017 MAMA 방탄소년단, 역대급 퍼포먼스 예고 “어마어마하다”

    ‘2017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에 참석하는 방탄소년단의 퍼포먼스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방탄소년단은 오는 12월 1일 개최되는 ‘2017 MAMA in Hong Kong’에 출격, 현지 및 국내 팬들을 열광시킬 것으로 보인다. 명실상부 글로벌 아이돌로 자리잡은 방탄소년단은 항상 최고의 퍼포먼스를 선보여왔던 만큼 이번 ‘2017 MAMA’에서 역시 어떤 스케일의 퍼포먼스를 선보일지 기대감이 증폭된 상황이다. 22일 공개된 방탄소년단의 퍼포먼스 예고 영상에는 “2017 MAMA의 스케일에 걸맞게 어마어마한 스케일의 무대를 준비했다”고 말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 역대급 무대가 준비 중에 있음을 알렸다. 또한 방탄소년단의 퍼포먼스 스포일러로 ‘NEW LOOK’과 ‘REMIX’가 공개돼 방탄소년단이 펼칠 무대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새로운 비쥬얼의 무대와 리믹스 공연이 예정되어 있어 ‘2017 MAMA’에서 어떤 획기적인 무대를 선보일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한편, 2017 MAMA는 ‘공존’을 콘셉트로 올해 최초 베트남, 일본, 홍콩 3개 지역에서 오는 12월 1일 개최된다. 사진=Mnet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유소영, 레드 원피스로 뽐낸 볼륨 몸매 ‘섹시한 눈빛’

    유소영, 레드 원피스로 뽐낸 볼륨 몸매 ‘섹시한 눈빛’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연기자 유소영이 크리스마스 화보를 공개했다.유소영은 최근 남성잡지 맥심 표지 화보에서 ‘외로운 크리스마스’를 콘셉트로 그간 감춰온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관능미를 한껏 발산했다. 공개된 표지 화보 속 유소영은 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빨간 원피스 차림으로 환하게 웃고 있다. 아직 공개되지 않은 다른 화보에서 그는 진한 와인빛 벨벳 보디슈트와 퍼 장식 재킷, 시스루 블랙 원피스, 화이트 미니 원피스 등의 의상으로 섹시한 여성미, 우아함, 귀여움 등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긴 촬영 시간에도 불구하고, 유소영은 촬영 내내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미소를 잃지 않았다. 지난 2009년 걸그룹 애프터스쿨로 정식 데뷔한 유소영은 1년도 채 되지 않아 탈퇴해 팬들의 아쉬움을 낳았다. 그는 인터뷰에서 “연기가 원래 전공이기도 했고, 당시 건강이 많이 안 좋았던 것도 사실이다”라며 “애프터스쿨로 많이 사랑받던 시기였지만 난 한 번 결심하면 누가 뭐라고 해도 직진하는 스타일이다”라며 그때 결정을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유소영은 이어 “지금도 노래방 가면 애프터스쿨 노래를 부른다. 친구들한테는 ‘나는 한 파트밖에 없으니까 나머지는 너희가 불러!’라고 하고, 내 파트만은 사수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미스춘향 선발 대회, ‘TV 유치원 하나둘셋’의 하나 언니, 걸그룹, 배우 등 긴 연예계 생활을 하며 유소영은 “치열한 연예계에서 강인한 마음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연예인은 외로움을 부정할 순 없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별 후 외로워서 남자에게 먼저 연락해본 적 있느냐는 질문에 “난 대부분 연락을 받는 편이었다. 연애할 때도 재지 않고 좋으면 표현하고 찌질한 행동도 많이 해서 오히려 후회가 없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또한 가장 찌질했던 이별 후 행동으로는 “남자친구랑 여행 갔던 곳을 헤어진 후에 혼자 가봤다”라고 답했다. 내내 유쾌했던 맥심 화보 촬영 말미에 유소영은 “2018년엔 맥심 표지를 수영복 화보로 장식할 것”을 약속했다. 사진제공=맥심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수목드라마 ‘이판사판’ 연우진, 로코 장인의 파격 변신

    수목드라마 ‘이판사판’ 연우진, 로코 장인의 파격 변신

    배우 연우진이 SBS 수목드라마 ‘이판사판’을 통해 기존의 로코 색을 지우고 색다른 변신을 예고했다.22일 소속사 점프엔터테인먼트 측은 SBS 새 수목드라마 ‘이판사판’ 첫 방송을 앞두고 엘리트 판사 ‘사의현’ 역을 맡은 연우진의 촬영 스틸을 공개했다. 연우진이 맡은 사의현은 금수저 태생이지만 돈과 빽을 멀리하고 지연, 학연을 거부하며, 법과 양심대로 소신껏 판결하는 정의로운 판사다. 남다른 냉철함과 예리함으로 기록을 꼼꼼히 검토해 명 판결문을 쓰고, 특유의 유연함과 현명함으로 원고와 피고를 중재하는 ‘극단적 중립 지향’을 타고난 인물이다. 이와 관련 공개된 사진 속 연우진은 판사석에 앉아 냉철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조금은 딱딱하고 무거운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또한 흉기로 위협 당하는 일촉즉발의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하는 ‘프로 설득러’의 면모가 포착돼 앞으로 보여줄 활약상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반면 무심한 듯 시크하게 대본을 들고 있다가도 판사복을 입고 공손히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에서는 연우진 본연의 ‘츤데레’ 성격이 그대로 드러난다. 연우진은 올해 출연했던 드라마 ‘내성적인 보스’, ‘7일의 왕비’를 비롯해 여러 로맨스 장르의 드라마에서 활약하며 ‘로코 장인’, ‘멜로 장인’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하지만 이번 드라마 ‘이판사판’은 로맨스보다는 판사라는 직업과 정의에 대해 초점이 맞춰져 있는 법원물이다. 그만큼 그는 지금껏 해왔던 달달한 연기가 아닌 사실적이면서도 섬세한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SBS 새 수목드라마 ‘이판사판’은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점프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YG 측 “방예담, 내년 데뷔 목표로 준비 중”

    YG 측 “방예담, 내년 데뷔 목표로 준비 중”

    ‘스트레이키즈’에 출연한 방예담이 내년 데뷔를 목표로 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22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방예담과 최래성, 최현석 등이 내년을 목표로 데뷔를 준비 중”이라며 “정확한 시기는 조금 더 지켜봐야할 것 같다”고 밝혔다. 또한 YG 수장 양현석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예담의 영상을 올리며 “YG로 와줘서 고마워. 내년 데뷔 목표. 5년차 연습생 종료. 2018년 기대주”라는 글을 덧붙이며 방예담의 데뷔를 언급했다. 방예담은 SBS ‘K팝스타2’에서 준우승하며 주목받았던 연습생이다. 그는 지난 21일 방송된 Mnet ‘스트레이키즈’에 출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와 함께 출연한 최래성을 비롯해, JTBC ‘믹스나인’에 출연 중인 최현석 등도 함께 데뷔를 준비하고 있다. 사진=Mnet ‘스트레이키즈’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사랑의 온도’ 서현진, 촬영 중 깊은 꿀잠 ‘민망한 표정’

    ‘사랑의 온도’ 서현진, 촬영 중 깊은 꿀잠 ‘민망한 표정’

    ‘사랑의 온도’ 서현진의 NG 장면이 공개돼 화제다.지난 21일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 측은 방송 이후 출연 배우들의 NG장면이 담긴 에필로그를 공개했다. 그 가운데 서현진의 NG 장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누워서 촬영하는 신을 앞두고 서현진은 깊은 잠에 빠졌다. 이에 서현진은 감독의 “액션” 소리를 듣지 못한 채 잠들었다. 결국 감독은 “컷”을 외쳤고, 뒤늦게 잠이 깬 서현진은 민망한 듯 고개를 떨구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는 이날 종영했다. 오는 27일에는 후속 드라마 ‘의문의 일승’(극본 이현주, 연출 신경수)이 방송된다. 사진=SBS ‘사랑의 온도’ 에필로그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C REAL’ 조권-윤계상, 어색한 첫 만남...시리얼 맛 평가는?

    ‘C REAL’ 조권-윤계상, 어색한 첫 만남...시리얼 맛 평가는?

    온스타일 디지털 콘텐츠 스튜디오 ‘스튜디오 온스타일(STUDIO ONSTYLE)’의 ‘C REAL’에서 조권과 윤계상의 어색한 첫 만남 현장이 공개된다.‘C REAL’은 국내 1호 ‘시리얼’ 카페 사장으로 사업에 첫 도전한 조권의 좌충우돌 사업 도전기를 다룬다. 조권이 포토그래퍼 홍승현과 김린용, 스타일리스트 이진규와 함께 새로운 ‘시리얼’ 제품 구상부터 기획, 생산, 디자인, 홍보, 판매까지 전 과정을 보여줄 예정이다. 22일 공개되는 5회에서는 국내에 ’시리얼‘ 카페를 처음으로 도입한 창업주 윤계상과 조권의 첫 만남이 공개돼 눈길을 끌 예정이다. 같은 소속사 선후배였지만 실제로 만난 적이 없는데다 두 사람 모두 낯가림이 심한 성격이라 그 어느 때보다 어색한 첫만남 시간이 이어지는 것. 하지만 조권이 직접 개발한 시리얼을 맛본 후 윤계상은 “진짜 맛있다”며 감탄과 함께 폭풍 먹방을 선보이고 새로운 시리얼 개발 아이디어를 나누며 특별한 시간을 이어간다. 시리얼 카페 창업주 윤계상과 ‘깝사장’ 조권의 만남은 이날과 24일 오후 6시에 공개되는 ’C REAL‘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CJ E&M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투깝스’ 조정석X혜리, 강력계 형사와 사회부 기자의 앙숙 케미

    ‘투깝스’ 조정석X혜리, 강력계 형사와 사회부 기자의 앙숙 케미

    ‘투깝스’ 조정석, 혜리의 아찔한 케미가 폭발했다. 지난 21일 MBC 새 월화드라마 ‘투깝스’ 측은 조정석, 혜리의 앙숙 케미를 엿볼 수 있는 4차 티저를 공개해 극을 향한 호기심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번 4차 티저에서는 인물들의 얽히고설킨 관계와 다이내믹한 수사현장을 만나볼 수 있어 본방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상승시키고 있다. 먼저 강력계 형사 차동탁 역의 조정석과 범인이 빗속의 격투를 벌이는 장면으로 포문을 열며 강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이어 범인 때려잡는 형사답게 화려한 액션을 선보이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것은 물론 경찰서 내에서 옷을 갈아입는 조정석의 초콜렛 복근이 시선을 강탈, 여성 시청자들의 환호를 자아내고 있다. 또한 악바리 사회부 기자 송지안(혜리 분)과 차동탁(조정석 분)의 살벌한 대립구도가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형사가 아니라 순 깡패였네”라는 지안과 “말이 안 통하는 여자”라고 말하는 동탁을 통해 이들의 사이가 앞으로 순탄치 않을 것임을 예감케 하며 그러면서도 자꾸만 마주치게 되는 두 사람이 어떤 드라마틱한 이야기를 써내려갈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여기에 죄수복을 입은 공수창 역의 김선호가 예사롭지 않은 눈빛을 발산, 의미심장함을 배가 시킨다. 이렇듯 한 몸을 공유하게 된 동탁과 수창, 그 사이의 지안까지 세 사람의 아슬아슬한 관계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고강도의 액션들이 몰아치듯 펼쳐지며 보는 이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들고 있다. 강렬한 비주얼로 한 번 보면 잊히지 않는 진한 잔상을 새기는 동시에 몸을 사리지 않는 배우들의 열연이 더해져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MBC 새 월화드라마 ‘투깝스’는 강력계 형사 차동탁과 뼛속까지 까칠한 사회부 기자 송지안이 펼치는 판타지 수사 드라마다. 오는 27일 오후 10시 첫 방송.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고지용 아들 승재, 호기심 가득한 표정 “새 식구, 사슴벌레”

    고지용 아들 승재, 호기심 가득한 표정 “새 식구, 사슴벌레”

    전 젝스키스 멤버 고지용이 아들 승재와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지난 21일 고지용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식구로 맞이한 사슴벌레 한 쌍”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사슴벌레가 들어 있는 통을 든 아들 승재의 모습이 담겼다. 호기심 가득한 표정으로 사슴벌레를 들고 있는 승재의 귀여운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고지용은 지난 2013년 가정의학과 전문의 허양임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승재를 두고 있다.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서현진♥양세종, 소박한 결혼식으로 해피엔딩 “식사 맛있게 하세요”

    서현진♥양세종, 소박한 결혼식으로 해피엔딩 “식사 맛있게 하세요”

    ‘사랑의 온도’ 서현진, 양세종이 소박한 결혼식으로 해피엔딩을 맞이했다.지난 21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에서는 서현진, 양세종이 지인들에게 식사를 대접하는 가운데 결혼 발표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현수(서현진 분)와 함께 식당에 등장한 온정선(양세종 분)은 “식사 맛있게 하고 계신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라고 말하며 환하게 웃었다. 이현수는 “오늘 이 자리는 정선 씨와 제가 인생을 함께 걸어가기로 약속하는 자리입니다”라며 결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의 말에 잠시 어리둥절해 하던 하객들은 이내 박수를 치며 환호했다. 이현수와 온정선은 “그럼 식사 맛있게 하세요”라고 말하며 하객들에게 인사했다. 드라마 말미에는 이현수의 내레이션이 이어졌다. 이현수는 “정선씨와 난 지난 6년 동안 우리 둘만의 사랑의 역사를 기록했다. 몇 번의 실수를 했고 그 실수로 인해 멀어졌다 가까워졌다. 사랑을 선택이라고 생각했던 여자와 운명이라고 생각했던 남자는 이제 함께 살기로 했다”라며 해피엔딩을 언급했다. 이현수는 이어 “이제 운명을 믿는다. 하지만 운명 안에서 계속 선택하는 것이 우리가 해야 하는 노력이다. 우리의 사랑은 운명이지만 우리의 헤어짐응 선택이고 우리의 책임이다. 우리 사랑의 역사는 계속 기록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서현진, 양세종의 결혼식을 끝으로 ‘사랑의 온도’는 이날 종영했다. 사진=SBS ‘사랑의 온도’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뭉쳐야뜬다’ 이연복, 일식까지 섭렵 ‘셰프는 셰프’

    ‘뭉쳐야뜬다’ 이연복, 일식까지 섭렵 ‘셰프는 셰프’

    ‘뭉쳐야뜬다’ 이연복이 일식에도 소질을 보였다.지난 21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뜬다’에서는 중식 셰프 이연복이 스시를 만드는 스시스쿨 체험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연복은 초밥의 적당한 밥량인 20g를 두 번만에 맞추는 등 남다른 소질을 보였다. 이어 이연복은 대표로 붕장어를 토치로 굽는 것에 도전해 맛있게 구워냈다. ‘뭉쳐야 뜬다’ 멤버들은 8종의 스시를 완성했고 각자 만든 스시로 식사를 했다. 이연복을 비록한 멤버들은 스시 스쿨 교장 선생님으로부터 일식 수료증을 받았다. 사진=JTBC ‘뭉쳐야 뜬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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