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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룡영화제 김혜수, 故 김영애·김주혁 등 추모에 눈물

    청룡영화제 김혜수, 故 김영애·김주혁 등 추모에 눈물

    ‘청룡영화제’ 진행자 김혜수가 故 김영애, 김지영, 윤소정, 김주혁을 추모하며 눈물을 보였다.25일 오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는 제38회 청룡영화제가 열렸다. 이들을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무대에 오른 차태현은 “2017년은 안타깝지만 사랑하는 사람들을 떠나보낸 아주 가슴 아픈 한해로 기억될 것 같다. 소중한, 존경하는 선배님 사랑하는 동료를 떠나보냈다. 잘 지내고 계시겠죠”라며 말문을 열었다. 차태현은 “난 아직 그 미소가 잊혀지지 않는다. 언제나 따뜻하게 배려해주셨던 그 인자함 또한 잊혀지지가 않는다. 미처 작별인사도 하지 못했다. 너무나 갑작스럽게 큰 날벼락 같은 이별에 사실 지금도 가슴이 먹먹하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는 이어 “그동안 선배님들의 수고에 큰 박수를 보내드린다. 정말 행복했던 추억들 영원히 간직하겠다. 그리고 그 누구보다 훌륭했던 영화인이셨던 걸 꼭 기억하겠다. 부디 아프지 마시고 평안하시길 빌겠다. 정말 많이 보고싶다. 사랑한다”고 말해 뭉클함도 더했다. 차태현은 마지막으로 “사랑해요. 형”이라며 절친 김주혁을 떠나보낸 마음을 드러냈다. 그의 뒤에는 故 김주혁, 김지영, 김영애, 윤소정의 사진이 영상으로 보여졌다. 김혜수는 끝내 눈물을 쏟으며 “우리에게 소중한 분들을 떠나보내는 건 정말 쉽지 않은 거 같다. 진심으로 네 분의 평안을 기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제38회 ‘청룡영화제’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최희서, 청룡영화제 신인여우상 수상 “의지에 따라 사는 배우 되겠다”

    최희서, 청룡영화제 신인여우상 수상 “의지에 따라 사는 배우 되겠다”

    최희서가 제38회 청룡영화제 신인여우상을 수상했다.25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는 제38회 청룡영화제가 진행됐다. 이날 최희서는 영화 ‘박열’ 속 ‘가네코 후미코’ 역으로 신인여우상을 수상했다. 이날 최희서는 “정말 감사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최희서는 “박열의 후미코 만큼은 헤어지기 싫다. 제 마음 속에 영원히 남겨두고 싶다”며 캐릭터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최희서는 “영화를 위해 가네코 후미코의 자서전을 읽으며 이 대사를 마지막 대사로 쓰고 싶다고 말했던 대사가 있다. ‘산다는 것은 그저 움직이는 것만을 뜻하지 않는다. 나의 의지에 따라 움직인다면 그것이 비록 죽음을 향하는 것일지라도 그것은 삶의 부정이 아니다. 긍정이다’ 저 또한 매 순간 제 의지에 따라 삶을 살아가는 배우가 되겠다”라며 영화 속 대사를 언급하며 수상 소감을 마무리했다. 사진=제38회 ‘청룡영화제’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는형님’ 고준희, 김영철과 아는 사이? “쇼핑하다가...”

    ‘아는형님’ 고준희, 김영철과 아는 사이? “쇼핑하다가...”

    ‘아는형님’ 고준희가 김영철과 친분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25일 JTBC ‘아는 형님’ 측은 “진구&호동 첫 만남 ‘장례식장에서 카드를...’”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이날 방송분 게스트로 온 배우 진구와 고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우리는 ‘보기에는 세 보여도 알고보면 부드럽고’에서 전학왔다”고 소개했다. 이날 강호동은 고준희에게 “방송에서 (실물로) 보는 건 처음인 것 같다”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하지만 강호동과는 달리 “우리는 오며가며 쇼핑할 때 만났잖아”라며 친분을 과시했다. 고준희 또한 고개를 끄덕이며 “맞다”고 화답했다. 이에 ‘아는형님’ 출연진들은 “어떻게 쇼핑을 하다 (고준희를) 만나냐”고 물었고, 김영철은 “쇼핑 중독이다. 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JTBC ‘아는 형님’은 이날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마스터키’ 키, 워너원과 인증샷 “사랑하는 아이들”

    ‘마스터키’ 키, 워너원과 인증샷 “사랑하는 아이들”

    ‘마스터키’ 키가 출연 인증샷을 공개했다.25일 샤이니 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아이들 + 무시퍼 전현무 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SBS 예능프로그램 ‘마스터키’에 함께 출연한 샤이니 민호, 워너원 옹성우, 윤지성, 강다니엘, 세븐틴 승관, 방송인 전현무의 모습이 담겼다. 귀여운 브이 포즈를 취자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이들의 모습은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SBS ‘마스터키’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나혼자산다’ 한혜진 “뉴욕 모델활동 당시 48kg, 인종차별도 당해”

    ‘나혼자산다’ 한혜진 “뉴욕 모델활동 당시 48kg, 인종차별도 당해”

    ‘나혼자산다’ 한혜진이 과거 미국 뉴욕에서 모델 활동을 하던 시절 힘들었던 점을 떠올렸다.지난 2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는 모델 한혜진이 패션쇼 참석차 미국 뉴욕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혜진은 자신이 뉴욕에서 모델 활동을 하던 당시 함께 일했던 스타일리스트를 만나 과거를 회상했다. 한혜진은 “당시에 너무 고생했다. 저 때 몸무게가 48kg이었다. 계속 걷고 스트레스를 받으니까 살이 안 쪘다. 감정적으로도 많이 다쳤고, 차별도 있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후 인터뷰에서도 한혜진은 “무대에서 (동양인이라는 이유로) 내가 메인룩을 입지 못했다. 어떻게 해서도 넘지 못하는 백인들의 벽은, 그 소외감은 정말 말로 못 한다”며 눈물을 보였다. 사진=MBC ‘나혼자산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음악중심’ 워너원 출연 없이도 1위 ‘역시 대세돌’

    ‘음악중심’ 워너원 출연 없이도 1위 ‘역시 대세돌’

    그룹 워너원이 출연 없이도 1위에 올랐다.25일 방송된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서는 레드벨벳의 ‘피카부’, 워너원의 ‘beautiful’, 민서의 ‘좋아’가 1위 후보에 올랐다. MBC ‘쇼! 음악중심’이 12주 만에 방송을 재개한만큼 MC 아스트로 차은우와 프리스틴 시연은 “긴 시간 기다려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인사를 전했다. 이날 워너원은 출연 없이도 1위에 올랐다. 워너원은 베트남 호치민에서 개최되는 ‘2017 MAMA Premiere in Vietnam’ 행사에 참석하면서 방송에 출연하지 못했다. 하지만 출연 없이도 1위에 오르며 워너원은 대세돌의 위엄을 과시했다. 사진=MBC ‘쇼 음악중심’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정준하 “네티즌들에 댓글로 대응, 많이 후회 중”

    정준하 “네티즌들에 댓글로 대응, 많이 후회 중”

    정준하가 악플러들과 설전을 펼친 것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2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무한도전 멤버들을 대상으로 ‘길거리 토크쇼 잠깐만’이 진행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준하는 유재석의 깜짝 방문에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유재석은 “방송이 파업 때문에 12주 결방하는 동안 어떻게 지냈냐. 무엇을 기대하라는 거냐”고 물었다. 앞서 정준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네티즌들과 설전을 펼친 바 있다. 정준하는 네티즌들의 댓글에 일일이 “기대해”, “숨지마” 등 댓글을 달아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됐다. 당시 결국 그는 인스타그램에 사과문을 게재했다. 이에 정준하는 “저의 변화된 모습을 기대하라는 말이었다”며 해명에 나섰다. 그는 “그런 행동을 하면 안 됐는데 감정 섞인 대응으로 하나하나 설전을 벌이게 됐다. 지금은 많이 후회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생민의 영수증’ 정규 첫방송 D-day, 관전포인트 셋

    ‘김생민의 영수증’ 정규 첫방송 D-day, 관전포인트 셋

    ‘김생민의 영수증’이 26일 정규 첫방송된다.팟캐스트 최초 15분 편성에서 시작된 ‘김생민의 영수증’은 전국에 ‘스튜핏’(STUPID)과 ‘그뤠잇’(GREAT) 열풍을 불러 일으켰다. 이같은 열풍과 시청자들의 끊임없는 정규 청원 끝에 드디어 26일 첫 정규방송이 시작하게 됐다. 15분에서 70분으로 길이가 늘어난 만큼 달라진 것은 무엇일지 시청포인트를 짚어본다. 1. 15분 방송에서는 담지 못했던 의뢰인의 영수증 ‘심층 분석’ ‘김생민의 영수증’의 트레이드 마크라 할 수 있는 텅 빈 흰 공간과 책상, 의자, 계산기, 그리고 팩스기는 변함이 없다. 대신 연출을 맡은 안상은 PD의 염원이었던 펼쳐진 영수증 형상의 데코레이션이 하나 더 늘었다. 바로 내실을 기하는 것. 이로 인해 그 동안 15분 방송으로 인해 편집 되어야 했던 의뢰인 영수증 내역서에 대한 자세한 사연과 토론, 그리고 각자의 의견들이 한층 풍성해 질 것으로 보인다. 2. 살렸다! 텀블러 요정 송은이+소비요정 김숙의 활약 시청자들의 아쉬움 가운데 하나는 팟캐스트의 큰 재미 중 하나였던 김생민과 영혼의 파트너인 송은이, 김숙의 주거니 받거니 하는 앙상블을 보는 재미가 덜했다는 것. 그도 그럴 것이 편성시간이 15분인데가 광고가 들어오면서 그마저도 12분 가까이 줄어들면서 송은이 김숙의 멘트들이 편집되기 일쑤였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김숙은 “내 분량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한마디도 나가지 못한다”고 하소연을 이어갔다. 정규 방송에서는 세 사람의 찰떡 궁합이 그대로 살아날 예정이다. 타고난 이해심과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송은이의 적재적소의 찔러주는 멘트와 소비요정 김숙의 의뢰인을 이해하는 타고난 소비 공감대가 어우러질 것으로 보인다. 3. ‘출장영수증’ 신설, 간절함 있는 연예인들의 살림살이를 낱낱이 파헤친다! 현장으로 찾아가는 대국민 어프로치 경제상담인 ‘출장영수증’이 신설된다. 그러나 연예인들의 집공개와는 차원이 다르다. 프로그램의 모토였던 간절함은 연예인 친구들에게도 적용된다. 그동안 연예인들의 영수증 자문이 끊이지 않았던 바 제1의 전성기를 꿈꾸며 적금을 늘리고 싶은 연예인, 인기와 함께 소비가 늘고 있는 연예인, 착실하게 모으고 있지만 제대로 하고 있는지 검증받고 싶은 연예인 등 간절함이 있는 친구들의 집을 직접 방문하여 구매 목록과 소비패턴을 분석해 경제 자문을 해주는 ‘영수증 과학수사대’가 활약할 예정. 이로 인해 1회에는 그 동안 ‘영수증’ 상담을 간절히 소망해온 정상훈의 전셋집을 찾아가 경제자문을 펼칠 예정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작진은 “시청자분들의 모든 바람을 담을 수 있도록 진정성 있는 변화를 가졌다. 큰 변화보다는 내실을 기한 만큼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KBS2 ‘김생민의 영수증’은 이날 오전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KB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더유닛’ 미쳐 팀, 미션 앞두고 갈등 폭발 ‘유나킴 때문?’

    ‘더유닛’ 미쳐 팀, 미션 앞두고 갈등 폭발 ‘유나킴 때문?’

    ‘더유닛’에서 ‘미쳐’ 팀이 두 번째 미션을 앞두고 갈등하는 모습이 포착됐다.25일 방송되는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에서는 126명의 참가자들이 포지션 배틀과 RESTART 미션을 치르게 된다. 기존에 발표된 아이돌 그룹들의 곡을 주축으로 팀을 나누며 새로운 경합을 예고하고 있는 RESTART 미션에서 ‘미쳐’팀 분위기에 이상기류가 발생, 긴장감을 한층 더 높일 전망이다. 특히 포미닛의 ‘미쳐’는 강렬한 아우라가 돋보이는 곡으로 126명의 참가자들 중에서도 범상치 않은 포스의 멤버들이 팀에 대거 포진해 있어 그들이 만들어낼 무대에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그러나 무대에 오르기도 전 연습 과정에서 이들은 예민함이 극에 달해 격한 대립을 벌인다고. 그 원인이 바로 유나킴에서 비롯된 것으로 알려져 더욱 호기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와썹의 나리는 연습실을 박차고 나가버리는 등 돌발행동으로 갈등을 격화 시킬 조짐이다. 이에 ‘미쳐’팀에게 찾아온 위기가 미션 결과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그들의 RESTART 무대에 귀추가 주목된다. 이처럼 지난 첫 미션에 이어 또 다시 새로운 팀을 꾸린 126명의 참가자들은 각기 다른 개성과 성향 속에서도 완벽한 팀워크로 무대를 완성해내기 위해 고군분투할 예정이다. 이러한 참가자들이 보여줄 두 번째 미션에 시청자들의 기대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한편,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제트 ‘더유닛’은 이날 오후 10시 45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KBS ‘더유닛’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무한도전’ 12주 결방 후 첫 방송, 완전체 모습 보니...

    ‘무한도전’ 12주 결방 후 첫 방송, 완전체 모습 보니...

    ‘무한도전’이 MBC 파업 종료 후 12주 만에 방송되는 가운데 멤버 완전체 사진이 공개됐다.25일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12주 만에 시청자 품으로 돌아오는 무한도전! 복귀의 시작을 알리는 프롤로그 #무한뉴스 다들 12주 동안 뭐 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멤버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무한뉴스’ 스튜디오에 모여 앉은 ‘무한도전’ 멤버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하하, 양세형의 모습은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유재석은 ‘무한뉴스’ 앵커로서 국민 MC의 면모를 보였다. 멤버들에 이어 게스트로 방송인 조세호가 출연한 모습 또한 공개돼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이날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마스터키’ 윤지성 “상금 700만원 목표, 멤버들 배불리 먹일 것”

    ‘마스터키’ 윤지성 “상금 700만원 목표, 멤버들 배불리 먹일 것”

    ‘마스터키’ 워너원 윤지성의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지난 24일 SBS 예능프로그램 ‘마스터키’ 측은 “윤지성 ‘제가 최소 700만원 타가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선공개했다. 영상에는 워너원 윤지성이 ‘마스터키’ 본격 녹화에 앞서 인터뷰를 진행하는 모습이 담겼다. 윤지성은 “제가 신인이라서 (녹화 현장에서) 친한 사람이 강다니엘과 옹성우 밖에 없다. 멤버들을 따라서 잘 해보겠다”며 각오를 전했다. 그러면서도 이내 “강다니엘과 옹성우가 고정 멤버라 그런지 으쓱대더라. 룰을 잘 알려주지도 않았다”며 시무룩한 듯 말했다. 이어 강다니엘과 옹성우는 카메라에 등장해 “응원의 한 마디 부탁드린다”는 윤지성의 말에 “응원합니다”, “응원”이라며 짧게 응원 구호를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다니엘은 “한가지 팁을 주자면 본인의 직감을 믿어라. 왜냐면 제 직감은 항상 다 틀렸기 때문”이라고 조언했다. 윤지성은 “제가 연극영화과를 나왔는데 전공은 사실 ‘사기’다. 사기를 제대로 쳐서 최소 700만원 타가겠다. 그 상금으로 나머지 멤버들을 배불리 먹이겠다”고 마무리 인사를 전했다. 한편, SBS ‘마스터키’는 이날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더유닛’ 콘셉트 대결 영상 선공개, 울먹이는 여자 검정팀 ‘무슨 일?’

    ‘더유닛’ 콘셉트 대결 영상 선공개, 울먹이는 여자 검정팀 ‘무슨 일?’

    ‘더유닛’이 본방송에 앞서 콘셉트 대결의 묘미를 느낄 수 있는 영상을 공개했다.25일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이 시청자들을 위해 기대감을 치솟게 할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더유닛’은 합숙 후 이야기가 시작되면서 부트 무대 때와는 다르게 참가자들이 유닛 메이커들의 마음에 각인될 수 있도록 자신의 실력과 매력을 가감 없이 보여주며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펼쳐가고 있다. 또한 선배군단과 안무, 보컬 선생님들도 엄격하고 냉철한 태도로 참가자들의 진정한 실력향상을 위해 노력하며 긴장감을 조성하고 있다. 이는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도 여실히 드러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리스타트’ 미션에 돌입해 콘셉트 대결을 펼치는 여자 검정팀이 안무가 김화영에게 호되게 혼나고 있는 모습이 영상에 집중하게 만든다. 과연 어떤 연유에서 김화영이 크게 화가 나있고, 참가자들은 고개조차 들지 못하며 울먹이고 있는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후 검정팀 멤버들은 따가운 질책을 받은 뒤 각성을 한 것인지 실전 무대에선 완벽한 호흡과 저마다의 실력을 뽐내고 있다. 이들의 무대를 지켜보는 참가자들과 선배군단의 탄성을 자아내고 있어 두 번째 미션의 여자 검정팀이 위기를 극복한 에피소드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한편, 9, 10회에서는 ‘리스타트’ 미션에 돌입해 콘셉트 대결을 펼치는 참가자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진정성 있는 도전을 펼쳐나가는 이들의 연습과정부터 무대까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한편,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은 이날 오후 10시 45분으로 옮겨진 시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KBS ‘더유닛’ 선공개 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무한도전’ 유재석-하하-양세형, 국회서 포착 ‘뭐하나 봤더니...’

    ‘무한도전’ 유재석-하하-양세형, 국회서 포착 ‘뭐하나 봤더니...’

    ‘무한도전’ 유재석, 하하, 양세형이 국회에 떴다. 멤버들이 연중기획 ‘국민의원’에서 발의된 법안들이 실제 얼마나 진행되고 있는지 직접 상황 체크에 나선 것. 첫 국회 입성을 앞둔 멤버들이 잔뜩 긴장한 모습과 함께 이정미-이용주-김현아-오신환-박주민까지 ‘국민의원’에 출연했던 국회의원 5인과의 유쾌한 만남이 ‘무한뉴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어서 궁금증을 끌어올리고 있다.25일 방송되는 MBC ‘무한도전’(기획 김태호 / 연출 김선영, 정다히 / 작가 이언주)에서는 ‘무한뉴스’를 통해서 연중기획 ‘국민의원’ 방송 후 어떤 변화가 있는지 직접 국회를 찾은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지난 4월 방송된 연중기획 ‘국민의원’은 200명의 국민이 직접 출연해 기발하면서도 꼭 필요한 입법 아이디어를 실제 국회의원들 앞에서 허심탄회하게 털어놓는 자리였다. 당시 참신하고 재치 넘치는 ‘국민의원’들의 아이디어를 듣고 방송에 참여한 이정미-이용주-김현아-오신환-박주민 국회의원들은 감탄하며 꼭 입법 발의 할 것을 약속했던 상황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유재석, 하하, 양세형이 직접 국회를 찾아 이정미, 이용주, 김현아, 오신환, 박주민 의원들의 사무실을 차례로 방문해 이들이 약속한 ‘국민의원’들의 법안이 실제로 발의가 됐는지, 어디까지 진행이 되고 있는지 인터뷰를 진행했다. 특히 5인의 의원들 중에는 마치 멤버들을 기다리고 있었다는 듯 법안에 대한 스페셜 콩트까지 준비하는 열정을 뿜어냈다고. 이어 “멤버가 필요하실 때 연락주세요”라며 ‘무한도전’의 멤버 자리를 탐내는 속내(?)까지 드러내 멤버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또한 다른 의원은 멤버들과 함께 ‘국민의원’이 낸 법안 발의에 동의를 하지 않은 의원의사무실을 급습해 현장에서 동의를 받아 내기까지 했다고 전해져 과연 국회 안에서 어떤 상황이 벌어진 것인지 호기심을 끌어올리고 있다. 한편, MBC ‘무한도전’은 이날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사진=M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페미니스트 코스프레” 한서희, 유아인 저격

    “페미니스트 코스프레” 한서희, 유아인 저격

    페미니스트 선언을 한 한서희가 유아인의 SNS 글에 대해 반박했다.25일 한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아인의 SNS글, 그가 방송에 출연한 모습 등을 캡처한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유아인이 SNS에 “남배우라고는 잘 안 하지만 여자배우들에겐 여배우라고 한다. 실질적으로 사회생활하면서 여성분들이 아직도 동등한 위치에 올라서있지 않다는 의미다”, “여성이니까 여성 인권에만 힘쓴다는 말은 남성들에게 남성이니까 남성 인권에만 힘쓰라는 말과 같습니다. 타인의 이해와 존중을 원한다면, 개인에 매몰되지 말고 타인을 존중하며 함께하라는 말씀 드렸던 겁니다”라고 올린 글이 담겼다. 한서희는 이에 대해 “여성이니까 여성인권에만 힘쓰죠. 흑인한테 백인인권 존중하는 흑인인권운동하라는거랑 뭐가 다른건지”라며 유아인과 의견이 다른 자신의 의견을 드러냈다. 한서희는 이어 “그리고 김치녀,된장녀,김여사 등등 한국 남자들이 만든 여혐 단어들이 넘쳐나는데 고작 한남이라고 했다고 증오?혐오~?페미(페미니스트 줄임말) 코스프레하고 페미 이용한건 내가 아니라....ㅎ 아 그리고 저격했다고 뭐라 하시는 분 없으셨으면 해요. 전 연예인이 아니라 일반인이거든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서희는 지난 2012년 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3’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그는 빅뱅 탑과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지난 9월 항소심에서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스스로 페미니스트를 선언하며 활발한 SNS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병관 신류진, 댄스 최강자 자리 두고 맞대결 ‘승자는 누구?’

    김병관 신류진, 댄스 최강자 자리 두고 맞대결 ‘승자는 누구?’

    JYP 소속 신류진, 비트인터렉티브 소속 김병관이 ‘믹스나인’에서 댄스 최강자 자리를 두고 맞대결을 펼친다.25일 JTBC 예능프로그램 ‘믹스나인’ 측은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버TV를 통해 1차 경연 무대를 담아낸 ‘세로 직캠’ 영상 2종을 선공개했다. 첫 번째 직캠의 주인공은 남자 댄스 1인자로 불리는 김병관과, 여자 댄스 1인자로 두각을 나타낸 신류진이다. 김병관과 신류진은 각각 블락비의 ‘베리굿(Very Good)’, 블랙핑크의 ‘붐바야’를 경연곡으로 내세워 빈틈없는 실력을 뽐내고 있다. 앞서 공개된 ‘믹스나인’ 예고편으로 ‘1차 경연-남녀 포지션 배틀’로 가려질 댄스 최강자에 호기심이 쏠린 가운데, 김병관과 신류진에게 유독 관심이 집중된 바 있다. 이번 직캠 영상을 통해 김병관, 신류진이 남녀포지션 배틀에서 폭발시킨 카리스마와 에이스들의 불꽃튀는 댄스 대결을 엿볼 수 있다. 이에 따라 오는 5회 방송에서 펼쳐질 전체 남녀 포지션 배틀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한편, JTBC ‘믹스나인’은 오는 26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JT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언터처블’ 진구, ‘태양의 후예’ 이후 인생캐릭터 경신 ‘눈빛장인’

    ‘언터처블’ 진구, ‘태양의 후예’ 이후 인생캐릭터 경신 ‘눈빛장인’

    ‘언터처블’ 진구가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부터 아내를 잃은 남자의 섬세한 감정까지 눈을 뗄 수 없는 열연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지난 24일 첫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언터처블’은 닐슨 유료가구 수도권 기준 시청률 2.4%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는 같은 시간대 전작이었던 ‘더 패키지’의 1회 시청률 보다 높은 수치로 향후 이어질 상승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언터처블’은 방송직후 포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장악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이어 가고 있어 향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지난 24일 첫 방송된 JTBC 새 금토드라마 ‘언터처블’(연출 조남국/ 극본 최진원/ 제작 ㈜김종학프로덕션, 드라마하우스)은 준서(진구 분)가 자신의 전부였던 아내 민주(경수진 분)의 죽음과 민주가 신분을 위장해 자신과 결혼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충격에 빠진 모습이 그려졌다. 더욱이 아내의 죽음의 배후에 아버지 장범호(박근형 분)이 있다는 의심이 들자 고향인 북천으로 돌아가던 도중 아버지 장범호가 죽었다는 사실을 전해 듣고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을 최고조로 고조시켰다. 이날 준서가 가족과 거리를 두고 살게 된 이유가 그려졌다. 어린 시절 기서와 준서는 아버지 장범호가 배신자를 잔인하게 살해하는 모습을 목격했다. 북천과 장씨일가의 군왕인 덕망 높은 아버지 장범호의 이면을 확인한 준서는 “아버지는 벌을 받아야 한다”며 당당하게 맞선 후 경찰서로 장범호를 신고 하러 갔다. 하지만 자신을 향해 돌진하는 장범호의 차를 보고 자신에겐 힘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이에 가족을 떠난 준서는 형사가 됐다. 이후 준서는 아내 민주를 만나 새 삶을 꿈꿨다. 특히 범인을 잡는 과정에서 이마가 찢어지자 민주가 일하는 병원으로 찾아간 준서의 아내를 향한 꿀 떨어지는 눈빛은 시청자들의 가슴을 설레게 만들었다. 하지만 행복은 오래 가지 않았다. 어느 날 민주는 준서에게 “오늘 우리 술 먹자. 만나서 모든 이야기 할 거야. 내 이야기 들어줘야 해”라고 말했다. 준서가 민주를 만나려 가려는 그날, 장범호가 준서를 찾아온다. “장씨 가문의 피가 흐르는 건 준서 너다”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고 돌아간 장범호. 그 시각 아내 민주는 돌진하는 트럭에 깔려 죽음을 맞이했다. 민주의 죽음을 전해 들은 준서는 사실을 부정했다. 이어 영안실에 안치된 민주를 붙잡고 오열하는 준서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가슴까지 저릿하게 만들었다. 붉어진 눈시울로 아내를 잃은 여미는 감정을 표현했다. 이 과정에서 진구는 민주의 어깨에 죽을 사(死) 라는 문신을 발견하고 터지는 분노, 그 속에 아내의 죽음에 무너진 감정 등 만감이 교차하는 모습을 한꺼번에 담아내며 화면을 압도했다. 민주의 죽음에 준서는 죽음을 택했다. 준서는 “네가 없으면 나도 없는 거야”라며 자신의 머리에 총구를 겨눴다. 어린 시절 아버지의 이면을 확인하고 큰 충격에 싸였던 준서는 그 상처를 치료하게 해준 아내의 죽음에 삶을 포기하려 한다. 방아쇠가 당겨지기 직전 최재호(배유람 분)이 화장실로 들어와 극적으로 무마됐다. 하지만 최재호는 또 하나의 충격적인 소식을 전했다. 자신의 아내로 알고 있던 민주가 사실은 윤정혜라는 인물이라는 것. 진짜 민주는 진구에게 “자신이 유학 가던 날 신분증을 잃어버렸고, 왜 모르는 사람과 혼인신고를 했냐”며 따져 물었다. 윤정혜는 극 초반 흑령도에서 죽음을 맞이한 윤동필(정인기 분)의 반장의 딸. 윤동필 반장은 북촌 해양이 관련된 흑령도 사건을 취재하고 있었다. 아내의 죽음과 아내가 죽은 당일 공교롭게 자신을 찾아온 아버지. 준서는 아내의 죽음에 아버지가 연루됐다고 느끼고 북천으로 향했다. 하지만 가는 도중 아버지의 죽음을 전달받으면서 충격에 휩싸이고 만다. 첫 회부터 스펙터클하고 빠르게 이어진 전개 속에 아내의 죽음의 비밀과 준서의 가족인 장씨 일가와의 대립이 예고되며 2회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 과정에서 진구는 아내를 바라보는 달달한 눈빛으로 시청자들의 심장을 쿵쾅거리게 하다가도, 아내를 잃은 한 남자의 절절함이 느껴지는 표정으로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만들며 눈빛장인다운 면모를 선보였다. 특히 영안실에 누운 경수진의 얼굴을 어루만지며 흐느끼는 장면에서는 아내를 향한 그리움과 폭풍 같은 슬픔이 느껴져 보는 이들까지 눈물짓게 만들었다. 더불어 몸을 사지 않는 추격전은 물론, 아내의 죽음 아버지의 죽음까지 롤러코스터를 타는 듯한 역경들 속에 액션, 오열, 분노 등 다양한 감정들을 넘나들며 한마디로 진구를 위한 한 시간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그의 모든 것...그리고 앞으로 보여줄 모든 것들이 기대되는 첫 회였다. 한편, JTBC 금토드라마 ‘언터처블’은 25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JTBC ‘언터처블’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유아인의 SNS 설전 “제발 너희 인생 살아, 그게 내 소원”

    유아인의 SNS 설전 “제발 너희 인생 살아, 그게 내 소원”

    유아인의 SNS 설전이 이목을 끌고 있다.지난 24일 유아인은 자신의 트위터에 악플러들에게 남기는 듯한 자신의 생각을 공개했다. 그는 “좋은 방법 하나 알려줄게. 내가 보기 싫으면 안보면 돼. 언팔 하면 되고, 검색창에 굳이 애써서 내 이름 안치면 돼”라고 말했다. 유아인은 “너네 제발 너네 인생 살아. 나 말고 너네 자신을 가져가. 그게 내 소원이야. 진심이고. 관종이 원하는 관심을 기꺼이 줘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나는 내가 예쁘게 놀 수 있고 제대로 자기 힘을 내게 사용해 줄 수 있는 사람들이랑 놀께. 너네 그냥 너네끼리 놀아. 왜 굳이 스스로 불편을 찾아내는 거야? 불편이, 그것으로 세상에 뱉는 몇마디로 너희의 존재감을 가져가지 마. ‘존재’를 가지도록 해“라며 악플러들에게 진심으로 충고했다. 유아인은 마지막으로 ”이것이 내가 너희를 소비자가 아니고, 관객이 아니고, 악플러도 아니고, 잉여도 아니고 하나의 ‘인격’으로 존중하는 방식이다. ‘무시’가 아니라. ‘장사’가 아니라! 내가 너희에게 ‘감사’하는것 처럼. 그래야 가질 수 있단다. PEACE!“라며 글을 마무리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양현석 태양, 대표와 소속 가수의 훈훈한 투샷 ‘하트 뿅뿅’

    양현석 태양, 대표와 소속 가수의 훈훈한 투샷 ‘하트 뿅뿅’

    양현석, 태양의 셀카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24일 JTBC ‘믹스나인’ 공식페이스북에는 새로운 데뷔조 멤버 선발을 위한 ‘원데이미션’ 비하인드 사진들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YG 양현석 대표와 태양이 나란히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방긋 미소를 머금은 양현석 대표와 손가락 하트 포즈를 취한 태양의 다정한 모습은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두 사람은 JTBC ‘믹스나인’에서 심사위원으로 출연 중이다. 오는 26일 오후 4시 50분 방송. 사진=페이스북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증명사진도 굴욕 無”...혜리, 증명사진 공개 ‘반듯한 모습’

    “증명사진도 굴욕 無”...혜리, 증명사진 공개 ‘반듯한 모습’

    그룹 걸스데이 멤버 겸 배우인 혜리가 증명사진을 공개해 화제다.25일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투깝스 D-2”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사진에는 두 가지 버전의 증명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혜리가 단정한 의상에 머리를 깔끔하게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의상과 머리에 상관없이 미모를 자랑하는 혜리의 얼굴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혜리는 오는 27일 첫 방송되는 MBC 월화드라마 ‘투깝스’에서 까칠한 사회부 기자 ‘송지안’ 역을 맡았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워너원고’ 강다니엘, 술자리 예절도 남다른 ‘예절돌’

    ‘워너원고’ 강다니엘, 술자리 예절도 남다른 ‘예절돌’

    ‘워너원고’ 강다니엘의 술자리 예절이 눈길을 사로잡았다.지난 24일 방송된 Mnet ‘워너원고’에서는 워너원 강다니엘이 중학교 시절 선생님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다니엘은 “선생님이랑 술 한 잔 하고 싶었다”고 말했고, 두 사람은 반주를 즐길 수 있는 음식점으로 이동했다. 강다니엘은 선생님 앞에서 남다른 술자리 예절을 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는 고개를 돌려 두 손으로 잔을 가리고 마시는 것은 물론, 두 손으로 술을 따르고, 어른이 먼저 술잔을 들기 전엔 마시지 않는 등 주도를 제대로 보였다. 이를 보던 선생님은 “그렇게 해야 돼. 알겠지?”라며 강다니엘을 칭찬했다. 사진=Mnet ‘워너원고’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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