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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상수 영화 ‘강변호텔’, 제56회 히혼국제영화제서 3개 부문 수상

    홍상수 영화 ‘강변호텔’, 제56회 히혼국제영화제서 3개 부문 수상

    홍상수 감독의 23번째 장편영화 ‘강변호텔’이 지난 24일 폐막한 제56회 히혼국제영화제에서 최우수 작품상, 최우수 각본상, 남우주연상(기주봉 배우)등 3개 부문의 상을 수상했다. 해외배급사 (주)화인컷 측은 지난 16일부터 24일까지 9일 동안 열링 제56회 히혼 국제 영화제에서 영화 ‘강변호텔’이 최우수 작품상, 최우수 각본상, 남우주연상(배우 기주봉) 등 3개 부문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올해로 56회째를 맞는 히혼 국제 영화제는 스페인 아스투리아스 지방에 위치한 항구 도시 히혼(Gijon)에서 1963년 시작된 영화제로 전세계 시네아스트들의 다채로운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권위있는 영화제다. 홍상수 감독의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는 2013년 제 53회 히혼국제영화제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지난해인 2017년 제55회 히혼국제영화제에서는 ‘밤의 해변에서 혼자’ 배우 김민희가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올해 제56회 히혼국제영화제에서 홍상수 감독의 작품은 ‘풀잎들’과 ‘강변호텔’이 동시 초청됐으며 각각 Special Screening(특별상영), Official Competition(경쟁부문)에 초청, 상영되었다. 경쟁부문 초청작인 ‘강변호텔’은 최우수작품상(AL MEJOR LARGOMETRAJE), 남우주연상-기주봉 (AL MEJOR ACTOR), 최우수각본상 (AL MEJOR GUION) 3개 부문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특히 기주봉 배우는 ‘강변호텔’로 지난 8월 열린 제71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데 이어 또 한번 해외 유수영화제의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제56회 히혼국제영화제 심사위원단은 ‘강변호텔’에 대해 “현대의 훌륭한 작가들 중 한 사람인 홍상수의 비범하고 왕성한 창조성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그는 우리의 가장 중요한 주제를 기교적 수사나 엄숙함의 태도 없이도 다룰 수 있음을 계속 증명해왔다. ‘강변호텔’은 홍상수가 ‘은총의 상태’에서 만들어 낸 (또 하나의) 작품“이라는 호평을 선사했다. 한편, 홍상수 감독의 23번째 장편영화 ‘강변호텔’은 오는 2019년 개봉될 예정이다. 사진=영화 ‘강변호텔’ 스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백아영, “시누이 집 청소하자” 시어머니 말에 당황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백아영, “시누이 집 청소하자” 시어머니 말에 당황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스무 번째 방송에서는 시어머니의 갑작스러운 소환을 받은 백아영, 그리고 남편 없이 시부모님과 여행을 떠나게 된 민지영, 첫 시어머니의 생신을 맞이하게 된 이현승의 이야기가 담긴다. 첫 번째로 시어머니의 갑작스러운 호출을 받은 전업주부 며느리 백아영의 이야기가 방송된다. 정태의 출근 준비를 돕던 중 갑자기 걸려온 시어머니의 전화 한 통. 시어머니의 “나 무릎을 다쳤다!”는 말에 시누이 집까지 픽업 서비스에 나선 아영은 시누이 집에 도착 후 모든 임무를 마친 줄만 알았다. 그러나 자칭 타칭 ‘청소의 달인’ 아영에게 함께 시누이의 집을 청소하자는 시어머니의 깜짝 제안을 받게 되면서 당황하게 되고, 고민 끝 그녀의 선택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다음으로는 시부모님과 함께 겨울 바다로 떠난 새댁 민지영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나들이를 앞두고 갑작스러운 생방송 스케줄이 잡힌 남편 형균으로 인해 지영과 시부모님은 셋이서 바다로 여행을 떠나게 된다. 프로 셀카인의 면모를 보이며 연신 셔터를 누르는 지영과 그런 지영이 살짝 부담스러운 시부모님의 리얼한 반응이 공개된다. 이어 가족들은 제철 맞은 대하 구이를 먹기 위해 식당으로 향한다. 시아버지는 지영이 남편 형균과 통화하는 사이 식사를 위한 모든 세팅을 끝내게 되고, 착한 며느리이고자 하는 지영은 이를 뒤늦게 발견하고 어떻게 대처하는지도 방송된다. 마지막으로 초보 새댁 이현승의 이야기가 이어진다. 결혼 후 첫 시어머니 생신을 맞아 직접 생신상을 대접하기로 한 현승-현상 부부는 고민 끝에 메뉴를 정하고 마트로 향한다. 촉박한 시간에 한시라도 빨리 장을 보려는 현승과 모든 재료는 꼼꼼하게 봐야 한다며 끊임없는 참견하는 현상 두 사람이 티격태격하는 사이 시간은 훌쩍 흘러가 버리고, 뒤늦게 생신상 차리기가 시작된다. 음식이 채 절반도 채 완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시부모님은 도착하고, 과연 현승은 무사히 시어머님 생신을 치를 수 있을지 방송에서 공개된다. 한편,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는 29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톱스타 유백이’ 임수향 깜짝 등장 “코믹 본능 발산”

    ‘톱스타 유백이’ 임수향 깜짝 등장 “코믹 본능 발산”

    ‘톱스타 유백이’ 임수향이 깜짝 등장하며 역대급 카메오 출연을 예고했다. 29일 tvN ‘톱스타 유백이’ 측은 우아한 여배우 아우라를 풍기고 있는 임수향의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 임수향은 여배우의 도도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데 그가 대화를 나누고 있는 상대의 정체에 이목이 집중된다. 극 중 ‘남조’ 역의 허정민과 ‘유백이 소속사 대표’ 역의 조희봉인 것. 이에 톱스타 유백이가 ‘문명단절 외딴섬’ 여즉도에 강제 유배간 사이 그의 최측근 두 사람이 임수향을 만난 이유가 무엇일지, 이들은 어떤 관계인지 3회 방송을 향한 궁금증을 높인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 장면은 극 중 유백이 소속사 대표와 남조가 베일에 싸인 유백이의 시상식 전 두 시간의 행적을 찾기 위해 두 발 벗고 나선 모습. 이에 두 사람이 유백이의 과거 스캔들 상대를 찾아 나설 것을 예고해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이 모아진다. tvN ‘톱스타 유백이’ 제작진은 “대한민국 대표 톱스타 유백이의 명성에 버금가는 당대 최고의 여배우가 등장한다는 설정이 극적 효과를 낼 것 같다는 판단 아래 출연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이어 “캐릭터에 착 달라붙은 물오른 연기력으로 ‘여자 유백이’를 연상시키는 왕싸가지와 자기애 충만한 나르시시스트 모습을 맛깔스럽게 연기하는 등 숨겨왔던 코믹 본능을 발산했다”며 “바쁜 스케줄에도 열정적으로 임해준 임수향의 하드캐리를 본 방송으로 확인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tvN ‘톱스타 유백이’는 오는 30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tvN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유라, 공항 빛내는 여신 비주얼 ‘환한 미소’

    유라, 공항 빛내는 여신 비주얼 ‘환한 미소’

    걸스데이 유라의 공항패션이 화제다 29일 유라는 브랜드 찰스앤키스(CHARLES & KEITH) 글로벌 행사 참석차 인천국제공항 제 2여객터미널에 모습을 드러냈다. 공항에 도착한 유라는 패셔너블한 의상과 블랙 아이템으로 스타일리시한 공항패션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유라는 무스탕과 함께 블랙 컬러의 이너와 팬츠로 깔끔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여기에 버클 디테일이 돋보이는 미니 크로스바디 백과 힐 부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 매력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한편, 유라는 11월 30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MBN ‘기부 앤 테이크, 사세요’ MC로 발탁됐다. 사진제공=찰스앤키스(CHARLES & KEITH)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트와이스 쯔위, 인형 미모 자랑하는 근황 ‘블링블링’

    트와이스 쯔위, 인형 미모 자랑하는 근황 ‘블링블링’

    트와이스 쯔위의 근황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29일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예쁜 사진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챙작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트와이스 멤버 쯔위가 전날 진행된 2018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2018 Asia Artist Awards, ‘2018 AAA’) 참석을 앞두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흰색 민소매 드레스에 매치한 화려한 액세서리는 쯔위의 미모를 돋보이게 했다. 한편, 트와이스는 최근 신곡 ‘YES or YES’를 발표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골목식당’ 홍탁집 연락두절 “아파서 못 일어나겠어요” 텅 빈 가게

    ‘골목식당’ 홍탁집 연락두절 “아파서 못 일어나겠어요” 텅 빈 가게

    ‘백종원의 골목식당’ 홍탁집 아들이 연락두절된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다음주 방송분에 대한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백종원이 홍탁집을 찾는 모습이 담겼다. 하지만 홍탁집에는 아들도 어머니도 없었다. 홍탁집 아들은 ‘백종원의 골목식당’ 작가에게 “몸살인 것 같아요. 온몸에 기운이 없고 너무 어지럽네요. 해야되는 거 아는데요 일어나질 못하겠어요. 죄송합니다”, “작가님 아파서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 핑계로 들을 순 있겠지만 이불이 젖을 정도로 지금 식은땀이 납니다. 오늘은 누워있을게요. 죄송해요”라는 내용의 메시지를 보냈다. 이어 홍탁집 어머니가 작가와의 전화 연결에서 “상훈이가 너무 아파서요”라며 아들이 아프다고 말하는 모습과 텅 빈 홍탁집 주방에 있는 백종원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에 홍탁집에 대한 솔루션이 어떻게 진행되는 것인지 궁금증이 더해졌다. 한편,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연애의 맛’ 김종민 커플선언+달달 애정행각 ‘설렘 가득’

    ‘연애의 맛’ 김종민 커플선언+달달 애정행각 ‘설렘 가득’

    ‘연애의 맛’ 김종민이 황미나와 공식커플임을 선언했다. 지난주 방송된 TV조선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연애의 맛’에서는 감정을 표현하려고 애쓰는 김종민과 솔직하게 기다리는 황미나의 공개 데이트가 그려졌다. 더욱이 길거리 데이트 중 보게 됐던 커플 궁합이 역술가도 놀랄 정도의 ‘천생연분’이라는 결과가 나오면서 사주마저 ‘찰떡’인 두 사람의 연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 가운데 오늘(29일) 방송되는 ‘연애의 맛’ 11회 분에서는 김종민과 황미나가 ‘코요태 공연장’에서 만나 서로의 애정을 확인하고, 20년 지기 코요태 멤버들과 첫 대면을 하는, ‘코월드 입성기’가 담긴다. 김종민과 황미나는 각자의 일터에서조차 틈이 날 때마다 연락을 주고받으며 서로의 스케줄을 다 꿰고 있을 정도로 가까워진 상태. 무엇보다 김종민은 평소 자신의 무대를 궁금해 하는 황미나를 코요태 행사에 초대했고, 황미나는 열혈 팬클럽으로 변신, 김종민과 코요태 멤버들을 위한 샌드위치 도시락부터 응원도구까지 직접 준비하는 내조의 여‘황’의 진면모를 선보였다. 본격적인 무대가 시작되자 황미나는 ‘제 4의 멤버’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코요태의 노래와 댄스를 완벽하게 따라하는 모습으로 패널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무대 위에 선 김종민 역시 오직 황미나만 보이는 달달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김종민은 행사 MC 고명환의 즉석 제안으로 갑작스럽게 무대 위로 올라가게 된 황미나와 등을 맞대고 선 채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 ‘Again 커플 인증’을 펼치며 ‘설렘 폭탄’을 투척했다. 무대가 끝난 후 황미나는 준비했던 도시락을 들고, 마치 ‘시월드’에 입성하는 듯한 긴장감을 안은 채 코요태의 대기실을 찾았다. 20년 동안 함께해 가족이나 다름없는 신지와 빽가는 황미나와 첫 대면임에도 열광적인 환영을 보내며, 오랜만에 찾아온 김종민의 연애를 진심으로 응원했다. 더욱이 둘도 없는 여사친 신지는 황미나를 만나자 기다렸다는 듯 연애를 시작한 후 달라진 김종민의 모습을 낱낱이 폭로하며, 미나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등극했다. 과연 김종민을 수줍게 만든 신지의 폭로는 무엇인지, 황미나의 ‘코월드 입성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제작진은 “김종민에게는 가족이나 다름없는 사람들을 만나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는 황미나의 노력과, 친구들에게 황미나를 진솔하게 소개하며 위하는 김종민의 알콩달콩한 모습이 펼쳐지게 된다”라며 “공개 연애를 선언한 후 한층 더 서로에게 다가서고 있는 두 사람의 이야기를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TV조선 ‘연애의 맛’은 29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스트로 문빈, 생애 첫 남성지 커버 장식 ‘반전 근육 몸매’

    아스트로 문빈, 생애 첫 남성지 커버 장식 ‘반전 근육 몸매’

    아스트로 문빈이 생애 첫 남성지 커버를 장식했다. 문빈은 라이프핏 스타일 매거진 ‘맨즈헬스(Men’s Health)‘ 12월 호 커버 모델로 선정되며 숨겨왔던 반전 근육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다. ‘혼자만의 시간’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문빈은 소년에서 남자로 성장 중인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연출해 눈길을 끈다. 귀여운 미소의 소년미와 프로패셔널한 섹시한 무대매너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문빈이 이번 화보를 통해 선보인 탄탄한 근육의 반전 몸매는 공개됨과 동시에 화제를 모았다. 실제로 화보 촬영을 위해 문빈은 준비 기간 동안 웨이트와 식단 조절을 통해 몸만들기에 열중했다는 후문. 화보와 함께 공개된 인터뷰에서 문빈은 “2018년 한 해 여러 가지 도전을 했고 고민도 많았던 것 같다” 며 “그 과정에서 성장했다고 느꼈고, 긍정적이 되었다. 그리고 앞으로의 모습을 상상하며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진짜가 갖춰야 할 조건에 대해 묻는 질문에 “‘실력과 올바른 생각’이다. 그것들을 갖추기 위해 노력한다. 올바른 생각이 있어야 반성도 확신도 생기는 것 같다” 고 덧붙였다. 한편, 아스트로는 오는 12월 22일과 23일 KBS 아레나홀에서 개최되는 아스트로의 두 번째 단독 콘서트 ‘더 세컨드 아스트로드 투 서울[스타 라이트] (The 2nd ASTROAD to Seoul[STAR LIGHT])’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두발라이프’ 유진 “바깥 공기 그리웠다” 출산 후 복귀 소감

    ‘두발라이프’ 유진 “바깥 공기 그리웠다” 출산 후 복귀 소감

    ‘두발라이프’ 유진이 출산 후 복귀 소감을 전했다.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 SBS프리즘타워 2층 컨퍼런스홀에서는 SBS플러스 ‘두발라이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옥근태 PD와 이수근, 유진, 김기범, 황보라, 엄현경이 참석했다. 지난 8월 둘째 출산 후 복귀한 유진은 “오랫동안 집에만 틀어박혀 있었다. 그래서 바깥 공기가 그리웠다. 그런데 딱 맞는 프로그램이 들어와서 이렇게 일찍 복귀할 생각이 없는데 복귀하게 됐다”고 프로그램 출연 소감을 전했다. 유진은 이어 “원래 걷기에 관심이 많고, 여행을 가도 신발이 너덜너덜해질 때까지 걷는 편이다. 그래서 걷는 프로그램이라는 점에 대해서 긍정적이었다. 정말 오랜만에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장차 없이 걸어보니 느낌이 정말 좋았다. 아무런 준비 없이 두발로만 할 수 있는 힐링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의미있는 시간이 됐다. 보시는 분들도 같이 힐링을 받으실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SBS Plus ‘두발라이프’는 ‘걷는 재미에 빠지다’라는 콘셉트의 로드 감성 예능 프로그램. 스타들은 친한 친구, 사랑하는 가족, 동료들과 함께 걷기 로망을 실현하며 동시에 같이 즐겁고 가볍게 걷자는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오는 12월 6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남자친구’ 송혜교 박보검 두 번째 만남 포착 ‘운명?’

    ‘남자친구’ 송혜교 박보검 두 번째 만남 포착 ‘운명?’

    ‘남자친구’ 송혜교, 박보검이 운명적인 두 번째 만남을 갖는다. 29일 tvN 수목드라마 ‘남자친구’ 측은 송혜교, 박보검의 두 번째 만남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남자친구’ 1회에는 낯선 여행지 쿠바에서 우연히 만난 수현(송혜교 분)과 진혁(박보검 분)의 모습이 담겼다. 말레콘 비치의 석양을 보기 위해 홀로 호텔을 나선 수현. 위태로워 보이는 그녀에게 강한 끌림을 느낀 진혁. 꿈처럼 달콤한 하루를 보내는 이들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극했다. 방송 말미, 진혁이 동화호텔의 대표가 수현임을 알게 되는 동시에 동화호텔 합격 소식이 그려져 향후 이들의 만남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호텔 로비에서 만난 수현과 진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는 쿠바에서의 만남 이후, 동화호텔의 대표와 신입사원의 관계로 마주친 수현과 진혁의 모습. 서로에게 시선을 떼지 못하는 수현과 진혁의 눈빛에는 당혹감과 놀라움이 서려 있는 듯 하다. 하지만 이내 수현과 진혁의 표정에서 느껴지는 묘한 기대감과 긴장감이, 앞으로 회사의 대표와 신입사원으로 마주하게 될 두 사람의 운명적 인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남자친구’ 제작진은 “1회에서는 한 여름 밤의 꿈 같았던 수현과 진혁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면, 오늘(29일) 방송될 2회부터는 현실에서 다시 만나게 된 두 사람의 만남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이다”라고 밝힌 뒤, “현실에서 전혀 예상치 못한 수현과 진혁의 만남과 이후 벌어질 변화들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tvN ‘남자친구’는 29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tvN ‘남자친구’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두발라이프’ 김기범 “오랜만에 출연하는 예능, 걱정 앞섰다”

    ‘두발라이프’ 김기범 “오랜만에 출연하는 예능, 걱정 앞섰다”

    슈퍼주니어 출신 김기범이 SBS Plus ‘두발라이프’를 통해 예능 복귀를 알렸다.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 SBS 프리즘타워에서는 SBS Plus 새 예능프로그램 ‘두발라이프’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옥근태 PD와 이수근, 유진, 김기범, 황보라, 엄현경이 자리했다. 이날 김기범은 “예능은 너무 오랜만이라 사실 처음에는 걱정이 앞섰다”고 말문을 열었다. 김기범은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된 이유에 대해 “프로그램의 취지가 걷기에 대한 희망,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해드릴 수 있을 것 같아서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김기범은 이어 “평소 안좋은 생각들을 정리하고 싶을 때 집앞을 걷곤 하는데 그럴 때마다 좋은 쪽으로 결론이 나서 걷는 것을 좋아한다. 이번에는 촬영을 하면서 걷다보니 거리에서도 시선이 집중돼서 오랜만이라 그런 점도 어색했다. ‘내가 재밌게 해야할텐데,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드려야 할텐데’ 하는 걱정이 많이 들었다. 촬영이 계속 되면서 조금씩 마음이 편해지더라. 촬영 때는 친한 배우들과 함께 걸었는데 걷다 보니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과도 함께 많이 걸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SBS Plus ‘두발 라이프’는 ‘걷는 재미에 빠지다’라는 콘셉트로 스타들의 다채로운 걷기 라이프를 만나볼 수 있는 감성 예능 프로그램이다. 오는 12월 6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남자친구’ 송혜교, 멜로 퀸이 돌아왔다..안방극장 물들인 연기

    ‘남자친구’ 송혜교, 멜로 퀸이 돌아왔다..안방극장 물들인 연기

    ‘남자친구’ 송혜교의 멜로 연기가 안방극장을 물들였다. 지난 28일 첫 방송된 tvN 새 수목드라마 ‘남자친구’에서 송혜교는 한 번도 자신이 선택한 삶을 살아보지 못한 여자 차수현으로 분했다. 차수현의 삶은 무미건조했다. 정치인의 딸로 태어나 재벌가와 원치 않는 결혼을 하고, 이혼을 하고, 현재는 위자료로 받은 호텔을 업계 1위로 키워낸 성공한 사업가로 살아가고 있었다. 어디를 가나 관심이 따랐고, 그만큼 자유롭지 않은 삶이었다. 이러한 차수현에게 찾아온 낯선 설렘과 인연. 쿠바 말레콘 비치의 석양은 그녀의 가슴을 일렁이게 만들었고, 김진혁(박보검)과의 하루는 오랜만에 그녀의 마음을 떨리게 했다. 송혜교는 차수현이 느끼는 감정들을 깊이 있게, 또 풍성하게 그녀만의 감성으로 채워나갔다. 잔잔하지만 강력하게, 몰아 부치지 않아도 서서히 스며드는 감성으로 안방극장을 물들인 것이다. 무엇보다 말레콘 비치의 석양을 바라보는 송혜교의 눈빛은 깊은 인상을 남겼다. 넋을 잃고 바라보게 만드는 흡인력이 시청자의 시선을 붙든 것. 돌아온 송혜교는 서정적인 감성을 그려내며 다음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tvN ‘남자친구’는 29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tvN ‘남자친구’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백종원의 골목식당’ 홍탁집 아들 눈물 “네, 해보겠습니다”

    ‘백종원의 골목식당’ 홍탁집 아들 눈물 “네, 해보겠습니다”

    ‘백종원의 골목식당’ 홍탁집 아들이 가게 운영에 대한 진심을 털어놓았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홍탁집 아들이 일일 서빙 보조로 나선 조보아와 대화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탁집 아들은 “어머니를 생각하면 죄송한 마음 밖에 없다. 핑계댈 게 없다고 생각한다. 보여준 게 그게 다니까”라며 어머니에게 죄송한 마음이 있다고 말했다. 홍탁집 아들은 “식당을 시작할 때는 정말 열심히 했다. 하지만 장사가 안 되고 그러니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그냥 지금 마음만 생각하고 하자는 생각보다 ‘내가 계속 유지하면서 잘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있다. 잘하고 싶고, 인정받고 싶다. 그런데 내 앞길이 이게 맞는 건지, 가야되는 건지, 아니면 고생하신 어머니를 위해서 내가 (가게 운영을) 해야 하는 건지 그걸 잘 모르겠다”며 “사실 지금 되게 혼란스럽다”고 자신의 심경을 토로했다. 백종원은 홍탁집 아들에게 “심란하지 않냐. 솔직히 끝이 안 보일 거다. 몇 테이블 못 받았는데, 세상의 모든 진은 다 빠진 것 같은데 계산해보면 내가 하루 쓰는 용돈도 안 나온다. 내가 이걸 몇 년을 해야 하나 생각하면 계산이 안 선다. 그럼에도 할 수 있을 것 같냐”고 물었다. 눈물을 보이던 홍탁집 아들은 “네 해보겠습니다”라고 답했다. 하지만 이어 공개된 다음주 방송분 예고 영상에서는 홍탁집 아들이 가게에서 보이지 않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오정연 “살 찐 것으로 검색어 1위..다이어트 돌입합니다”

    오정연 “살 찐 것으로 검색어 1위..다이어트 돌입합니다”

    방송인 오정연이 체중 증가를 고백하며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지난 28일 오정연은 한 포털사이트에서 자신의 이름이 검색어 1위에 오른 화면을 캡처해 공개했다. 오정연은 “살 찐 걸로 실검 1위. 많은 지인들께서 제보해주셨어요~ 정신이 번쩍 들어요!”라며 검색어 1위에 오른 소감을 전했다. 오정연은 이어 “솔직히 말씀드리면, 두 달 만에 11kg 늘었어요. 과일주스 가게 알바하면서 손님들 타드리고 남은 주스 츄릅츄릅하면서 많이 찐 것 같아요 #이것은 변명인 것. 사실 크게 실감하지 못하고 살았는데 기사 사진은 넘 사실적이라 각성중입니다. #다이어트 돌입합니다! #공개선포”라며 다이어트 공개 선언을 했다. 오정연은 “이렇게 공개적으로 다짐해야 진짜 살 뺄 것 같아 큰 맘 먹고 올립니다. 다이어트 과정도 틈틈이 나눠볼게요. 응원해주세요”라며 글을 마무리했다. 한편, 오정연은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2015년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현재 JTBC ‘TV정보쇼 알짜왕’ 진행을 맡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톱스타 유백이’ 김지석, 출구 없는 매력 ‘깨알 웃음 선사’

    ‘톱스타 유백이’ 김지석, 출구 없는 매력 ‘깨알 웃음 선사’

    ‘톱스타 유백이’ 김지석이 시청자들을 유백이의 매력에 빠져들게 만든다. tvN 불금시리즈 ‘톱스타 유백이’에 대한 반응이 뜨거운 가운데, 극중 유아독존 대한민국 대표 톱스타 유백 역을 맡아 열연중인 김지석. 밉상, 진상 톱스타임에도 싫지 않은 대체불가 연기로 극을 이끄는 한 축으로서 자신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김지석은 도도하기 그지 없는 자아도취 끝판왕 유백이의 성격을 실감나게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상대에 대한 배려심은 조금도 없는 못된 행동으로 자칫 시청자들에게 짜증을 유발할 수 있지만, 김지석의 뻔뻔한 연기는 적정의 선을 지키며 이야기 전개를 흥미롭게 만든다. 얄밉지만 얄밉지 않은 김지석의 매력이 통한 것. 특히 여즉도로 유배된 후에는 허당기 가득한 모습으로 깨알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때로는 건방지지만 밉지 않고, 점차 섬 생활에 적응하며 순수함에 동화되는 유백이는 인간적이며 심지어 귀엽기까지 하다. 이는 캐릭터와 혼연일체가 된 듯한 김지석의 안정적인 연기력이 뒷받침 돼 있기 때문. 그렇기에 김지석의 매력에 빠져들 수 밖에 없다. 이와 동시에 지난 2화에서는 본격적으로 유백이의 유배기가 시작되며 오강순(전소민 분)에게 점점 마음이 향해가는 장면으로 심쿵을 부르는 김지석표 로코가 펼쳐질 것을 예고,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마음을 ‘유백 홀릭’으로 물들이고 있다. 그간 다양한 로코 장르에서 주조연으로 활약하며 탄탄한 내공을 쌓은 김지석의 설렘포인트가 여실히 드러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뿐만 아니라 김지석은 예민한 몸을 가진 톱스타의 자태를 선보이기 위해 촬영 전부터 몸 만들기에 돌입, 무려 6kg을 감량하는 노력을 기울였다고. 먼저 비주얼 적으로 대중이 가지고 있는 톱스타의 판타지를 충족시키며 김지석만의 톱스타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이렇듯 ‘톱스타 유백이’는 그야말로 김지석의 무한 매력 총집합이다. 김지석은 각고의 노력을 담아 김지석이라는 색을 입힌 톱스타 캐릭터로 자신만의 공고한 영역을 구축, 매 회 70분을 순삭하는 하드캐리 열연을 선보이며 극중 단연 돋보이고 있다. 누가 봐도 진상 톱스타지만 이를 그려내는 김지석의 팔색조 연기향연이 시청자들을 브라운관 앞으로 끌어당기고 있는 만큼, 주인공 그 이상의 가치를 보여주며 드라마의 인기 상승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는 바. 로맨스, 코미디, 휴먼드라마 모든 장르를 담아낸 ‘톱스타 유백이’ 속 김지석이 그릴 유백이의 서사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tvN ‘톱스타 유백이’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tvN ‘톱스타 유백이’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남자친구’ 박보검, 여심 사로잡은 첫 등장 “뭐든 둘이 같이 하면”

    ‘남자친구’ 박보검, 여심 사로잡은 첫 등장 “뭐든 둘이 같이 하면”

    ‘남자친구’ 박보검이 첫 회부터 안방극장의 여심을 사로잡았다. 지난 28일 첫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남자친구’에서는 바곱검의 비주얼과 연기가 모두 화제가 됐다. 박보검은 여행지에서 카메라를 든 채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첫 등장, 웃는 모습만으로도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쿠바의 거리를 자유롭게 거닐고, 주민들과 즐겁게 춤을 추는 장면에서는 청춘의 자유로움이 느껴지기도. 이러한 박보검의 모습은 싱그러운 청포도를 연상시키며 한 폭의 그림을 보는 듯 했다. 이후, 송혜교(차수현 역)와의 첫 만남에서는 박보검의 따뜻한 눈빛과 담백한 연기가 더욱 눈길을 끌었다. 박보검은 구두 때문에 발을 다친 송혜교에게 맨발로 걷는 것을 제안하며 자신도 함께 신발을 벗었다. “뭐든 둘이 같이 하면 용기도 나고 혼자보다 외롭지 않으니까.”라는 대사에서는 그만의 따뜻한 배려와 매너가 느껴지며 안방극장을 설렘으로 물들였다. 박보검은 첫 회부터 청춘의 자유로움과 청포도 같이 싱그러운 매력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의지할 수 있는 남자다운 면모까지 더하며 드라마 ‘남자친구’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를 더욱 높였다. 한편, tvN 새 수목드라마 ‘남자친구’는 29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붉은 달 푸른 해’ 김선아X이이경 만남 포착 ‘심각한 표정’

    ‘붉은 달 푸른 해’ 김선아X이이경 만남 포착 ‘심각한 표정’

    ‘붉은 달 푸른 해’ 김선아와 이이경이 다시 마주한다. MBC 수목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극본 도현정/연출 최정규/제작 메가몬스터)가 방송 첫 주부터 ‘역대급 문제작’이라는 폭발적 반응을 이끌었다. 촘촘한 스토리와 미스터리 그물, 작은 것 하나도 놓치지 않는 디테일한 연출, 배우들의 폭발적 열연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 것이다. “제대로 된 미스터리 스릴러 드라마 탄생”이라는 호평이 끊이지 않고 있다. 무엇보다 다음을 예측할 수 없는, 그래서 단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스토리가 돋보였다. 얼핏 전혀 관계 없었던 아동상담가 차우경(김선아 분)와 형사 강지헌(이이경 분)이 박지혜 사망사건을 계기로 만나게 된 것, 이후 차우경 남편과 강지헌 전 연인이 불륜을 저지르고 있다는 것 등. 이들이 또 다시 어떻게 마주할지, 어떻게 사건에 휘말리게 될지 도저히 예측할 수 없다는 반응이다. 이런 가운데 28일 MBC ‘붉은 달 푸른 해’ 제작진이 5~6회 본방송을 앞두고 어떤 이유에서인지 다시 마주한 차우경과 강지헌의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사진 속 차우경과 강지헌은 극중 차우경이 근무하는 한울센터 상담실에 마주앉아 있다. 차우경은 강지헌에게 충격적인 말을 들은 듯 심각한 표정으로 그를 바라보고 있다. 다른 사진에서는 손에 든 무언가를 뚫어지게 보며 깊은 생각에 잠긴 듯한 모습이다. 강지헌은 그런 차우경에게 무언가를 묻고 있다. 최대한 감정을 드러내지 않으려는 듯 무표정한 얼굴 속에서도 번뜩이는 눈빛에 날카로움과 의심의 기운을 가득 담고 있다. 앞서 차우경과 강지헌은 납골당과 거리에서 마주했다. 두 번의 만남 모두 강지헌이 파헤치던 사망사건과 차우경의 인생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큰 영향을 미쳤다. 그런 두 사람이 또 다시 마주한 것이다. 두 사람의 만남이 선공개되면서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 또한 높아지고 있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는 의문의 아이, 의문의 사건과 마주한 한 여자가 시(詩)를 단서로 진실을 추적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28일 오후 10시 방송. 사진제공=메가몬스터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살림하는 남자들2’ 김동현 하차, 최민환♥율희 합류 ‘기대감 UP’

    ‘살림하는 남자들2’ 김동현 하차, 최민환♥율희 합류 ‘기대감 UP’

    ‘살림하는 남자들2’ 최민환, 율희 부부가 새로 합류한다. 28일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 측은 김동현, 송하율의 하차 소식과 함께 최민환, 율희의 합류를 알렸다.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 11년간 사랑을 이어온 아내 송하율과의 달달한 일상과 결혼까지 이른 과정을 솔직 담백하게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온 김동현이 개인 스케줄 관련으로 인해 28일 방송을 끝으로 하차하고 최민환이 오는 12월 5일부터 새롭게 합류한다. 2007년 데뷔 후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최고의 아이돌 밴드로 자리매김한 FT아일랜드의 멤버이자 드라마와 뮤지컬을 종횡무진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최민환의 합류는 ‘살림남2’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최민환은 율희와 지난 5월 아들을 낳고 10월 결혼식을 올리며 아이돌 부부 탄생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새내기 부모가 된 이들의 살림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모으는 가운데 최민환의 출연이 전격 결정되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제작진은 “‘살림하는 남자들2’를 통해 연애기간 동안의 굴곡과 힘들었던 과거의 모습까지 가감 없이 보여주며 공감과 재미를 선사해준 김동현-송하율 부부에게 감사하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함과 동시에 “화려한 무대 위 반짝이는 스타의 모습으로 익숙한 아이돌 부부가 새내기 부모가 되어 아이를 키우며 함께 성장해 가는 모습이 시청자들의 큰 사랑과 관심을 불러일으킬 것이다”며 새로운 살림남에 대한 기대감도 전했다. 한편, 최민환-율희 부부의 첫 등장이 예고된 ‘살림하는 남자들2’는 오는 12월 5일 수요일 저녁 8시5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2018 AAA’ 윤아-수지-아이유-설현, 여신들의 화려한 드레스 자태

    ‘2018 AAA’ 윤아-수지-아이유-설현, 여신들의 화려한 드레스 자태

    ‘2018 AAA’ 윤아, 수지, 아이유, 설현의 드레스 자태가 화제다. 28일 오후 인천 중구 파라다이스시티 아트스페이스 팔라자에서는 ‘2018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2018 Asia Artist Awards, 이하 ‘2018 AAA’)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됐다. ‘AAA’는 한 해 동안 아시아와 대한민국을 빛낸 K-POP, K-DRAMA, K-MOVIE를 결합해 수상자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많은 아티스트들이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진 가운데 윤아, 수지, 아이유, 설현의 드레스 자태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윤아는 어깨가 드러나는 블랙 드레스로 도도한 이미지를 드러냈다. 수지는 몸매를 드러낸 파격적이면서도 러블리한 드레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설현은 블랙 드레스로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으며, 아이유는 흰색 드레스로 맑은 이미지를 돋보이게 했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백종원의 골목식당’ 백종원, 돈가스집에 맛집 보증 각서 전달

    ‘백종원의 골목식당’ 백종원, 돈가스집에 맛집 보증 각서 전달

    ‘백종원의 골목식당’ 포방터 시장 편에서 백종원이 ‘메뉴 전폭 축소’를 결정한 돈가스집에 특별 선물을 증정한다. 28일 방송되는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백종원은 자신의 조언을 받아들여 메뉴를 전폭 축소한 돈가스집을 다시 한 번 찾는다. 백종원은 갑작스러운 메뉴 축소로 불안해하던 사장님을 위해 “매출이 줄면 내가 책임지겠다”며 직접 준비해온 종이에 ‘맛집 보증 각서’를 작성해 전달했다. 이를 본 사장님들은 백종원의 재치에 감탄하며 만족스러운 웃음을 지었다. 바로 백종원의 각서를 벽에 걸고 그날 점심 장사에 돌입했다. 과연 세 가지 메뉴만 남은 돈가스집은 백종원의 각서대로 무사히 장사를 이어나갈 수 있을지, 그 결과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부족한 맛의 곱창찌개로 혹평을 받았던 막창집은 곱창찌개 레시피 연습에 심기일전했다. 이에 백종원은 일주일간 연습한 사장님의 곱창찌개를 직접 맛보고 곱창찌개를 업그레이드할 마지막 추가 솔루션을 전수했다. 이어 지난주 방송에서 곱창찌개를 맛봤던 시식단들을 대상으로 다시 맛 평가를 진행했다. 혹평으로 사장님을 당황케 했던 시식단인 만큼 그 등장만으로 사장님을 긴장하게 했다. 과연 사장님의 노력과 백대표의 솔루션으로 다시 태어난 곱창찌개는 시식단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28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SB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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