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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후의 품격’ 장나라 김장 패션에 빵 터진 최진혁 ‘폭소’

    ‘황후의 품격’ 장나라 김장 패션에 빵 터진 최진혁 ‘폭소’

    ‘황후의 품격’ 장나라와 최진혁이 예상치 못한 ‘기습 폭소 케미’를 분출한, 일바지 ‘김장하기 투샷’ 현장이 포착됐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은 닐슨코리아 기준, 9회 수도권 시청률 6.8%, 10회 수도권 시청률 10.1%로 시청률 두 자릿수를 돌파하면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는 쾌거를 이뤘다. 롤러코스터를 타는 듯한, 스펙터클한 스토리 전개가 빠르게 이어지면서 시청자들을 눈 뗄 틈 없이 몰입시킨 셈이다. 무엇보다 지난 방송분에서는 장나라와 최진혁이 묘한 분위기 속에서 눈빛 맞춤을 나누는 모습이 엔딩으로 담겨 호기심을 자극시켰다. 오써니(장나라)는 민유라(이엘리야)의 코치로 황제 이혁(신성록)을 유혹하는 작업에 나섰던 터. 하지만 죽은 소현황후(신고은)를 떠올리게 만든 오써니에게 화가 난 이혁은 불같이 분노한 후 나가버렸고, 잠옷 차림으로 뒤쫓던 오써니는 이혁의 뿌리침에 넘어져 다리를 다쳤다. 이때 오써니에게 달려온 천우빈(최진혁)이 오써니를 부축해주면서 알쏭달쏭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와 관련 6일(오늘) 방송분에서는 장나라가 일바지에 고무장갑까지 낀 채 김장하기 행사에 나선 가운데, 최진혁이 반전 폭소를 터트리는 상황이 담긴다. 극중 황후 오써니와 오써니를 경호하는 황실경호원 천우빈이 김장을 하는 봉사를 위해 복지시설에 나간 장면. 오써니가 그동안 선보였던 품격 있던 한복 의상 대신 후줄근한 옷차림으로 무장한 채 김장하기 봉사에 몰입하던 중, 옆에서 지켜보던 천우빈이 크게 폭소를 터트린다. 천우빈의 웃음에 당황한 듯 뾰로통한 오써니의 표정이 담기면서, ‘비주얼 쇼크’를 안긴 황후와 ‘표정 쇼크’를 안긴 천우빈의 미묘한 분위기에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장나라와 최진혁의 ‘기습 폭소 케미 투샷’ 장면은 서울시 노원구 일대에서 촬영됐다. 이전 작품에서도 인연이 있던 두 사람은 함께 촬영할 때 마다 환상적인 연기호흡을 보이며 현장의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있는 상태. 촬영을 기다리며 장나라는 최진혁의 등 뒤에 숨어 햇빛을 피하는 가하면, 여러 가지 주제로 담소를 나누며 야외 촬영에서의 긴장감을 떨쳐냈다. 뿐만 아니라 장나라는 특유의 재치를 발휘, 다양한 애드리브와 표정으로 분위기를 코믹하게 이끌었고, 장나라로 인해 실제 최진혁의 웃음이 터져 나오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더욱 실감나는 웃음 명장면이 만들어졌다. 제작진 측은 “엄마에 대한 복수심으로 항상 무표정하던 천우빈이 박장대소를 하게 되는, 두 사람에게 커다란 전환점을 안겨주는 장면이 될 것”이라며 “이중적인 황제로 인해 고뇌에 빠진 황후 오써니와 그런 황후 오써니에게 마음에 문을 열기 시작한 천우빈의 행보가 어떻게 펼쳐질지 오늘 밤 10시, 본 방송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은 6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퀸 열풍 이어간다”...MBC 스페셜 ‘내 심장을 할 퀸(Queen)’ 편성

    “퀸 열풍 이어간다”...MBC 스페셜 ‘내 심장을 할 퀸(Queen)’ 편성

    MBC가 지난 2일 방송한 ‘지상 최대의 콘서트, 라이브 에이드’에 이어 MBC 스페셜 ‘내 심장을 할 퀸(QUEEN)’으로 또 한 번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내 심장을 할 퀸’은 ‘퀸’ 열풍의 이유를 되짚어 보고 시청자들과 함께 감동을 공유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방송 최초로 퀸의 대표곡 ‘보헤미안 랩소디’가 탄생한 스튜디오를 공개하고 40년의 역사를 함께 한 현지 팬들을 만나 국내에선 공개되지 않았던 퀸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방송에 앞서 ‘내 심장을 할 퀸’ 제작진은 5일 홍대의 한 싱어롱 극장을 대관해 ‘퀸’의 팬들을 초대했고, 이들의 사연을 카메라에 담았다. 싱어롱 관람 이벤트는 공지 2시간만에 178석 전석이 매진되었고, 팬들은 싱어롱 관람을 위해 창원, 목포, 평창 등 전국에서 모였다. 야광봉 등 각자 준비한 소품은 물론 역대급 분장을 한 팬들의 모습까지, 싱어롱 관람 현장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MBC 스페셜 ‘내 심장을 할 퀸(QUEEN)’은 오는 10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해투4’ 유준상 “무대 위 칼사고, 이마 13바늘 수술”

    ‘해투4’ 유준상 “무대 위 칼사고, 이마 13바늘 수술”

    유준상이 무대 도중 났던 사고에 대해 언급했다. 6일 방송되는 KBS2 ‘해피투게더4’는 ‘엄유민법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뮤지컬 계의 반백살 아이돌 ‘엄유민법’ 엄기준-유준상-민영기-김법래와 ‘엄유민법’의 20년지기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스페셜 MC로 출연해 거침 없는 폭로전과 찰떡 같은 절친 케미로 역대급 회차를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유준상이 ‘열정 과다’의 부작용을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유준상은 “열정 때문에 대상포진까지 걸렸다”고 밝혀 궁금증을 폭발시켰다. 바로 엄민법과의 내기에서 1등을 차지하기 위해 매일 2만보씩 걸었던 것. 심지어 유준상은 대상포진이 걸린 곳이 얼굴이었다며 “그 이후로는 절대 안 걷는다”고 밝혔다는 후문이다. 이에 과연 유준상이 열정을 불태운 엄유민법의 내기가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그런가 하면 유준상은 무대 위 사고로 이마를 13바늘 수술했지만 마지막까지 공연을 끝마쳤던 넘사벽 열정을 공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는 “공연 도중 상대방과 합이 안 맞아 칼을 이마에 맞았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러나 이어 “이마를 훔치는 순간 손에 피가 묻어 사고가 났음을 알게 됐다. 하지만 피를 보는 순간 에너지가 더 솟구쳤다”며 오히려 열정적인 무대가 완성됐다고 밝혀 유재석의 말문을 닫게 했다. 무엇보다 유준상은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팀이 내 상처 난 이마 때문에 CG팀을 가동시켰다”고 밝히며 아찔했던 순간을 회상했다. 한편, 유준상은 ‘열정 후배’ 유노윤호를 만나 서로의 열정을 확인하고 싶다고 전해 과연 이들의 만남이 성사될 지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 같은 유준상의 과한 열정에 ‘엄민법’ 엄기준-민영기-김법래의 한바탕 성토 대회가 펼쳐졌다는 후문이어서 이들의 폭로전에도 기대감이 높아진다. 한편, KBS2 ‘해피투게더4’는 6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나혼자산다’ 헨리 아버지의 남다른 아들 사랑 ‘훈훈한 부자’

    ‘나혼자산다’ 헨리 아버지의 남다른 아들 사랑 ‘훈훈한 부자’

    ‘나혼자산다’ 헨리가 아버지와 함께 울긋불긋 화려한 토론토의 가을을 만끽한다. 오는 7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는 헨리 부자의 소확행 일상이 공개된다. 헨리 부자는 아침부터 상반된 모습으로 깨알 재미를 선사한다. 난생처음 데이트를 즐기기 위해 빠르게 준비하는 헨리와 달리 아버지는 피아노를 연주하고 부엌을 여러번 쓸고 닦는다. 아버지의 유별난 아들 사랑은 계속된다. 그는 매일 10분씩 한다는 건강 체조를 전파하는가 하면 헨리가 싸인 해야 할 사진 뭉텅이를 전달한다. 동네방네 아들을 자랑하고 싶은 아빠의 팔불출을 대변한다. 이어 두 사람은 가을 정취를 느끼기 위해 산책에 나선다. 티격태격하면서 산을 오르다가도 아름답게 물든 단풍을 배경으로 서로 사진을 찍어주는 이들의 모습은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 예정이다. 한편, MBC ‘나혼자산다’는 7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정우성X이정재, 조각 비주얼에 집중된 시선

    정우성X이정재, 조각 비주얼에 집중된 시선

    정우성, 이정재의 투샷이 공개돼 화제다. 6일 배우 정우성과 이정재는 서울 용산구 이태원 섹센 에이에서 진행된 한 위스키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포토타임을 가진 정우성과 이정재는 화보를 연상케 하는 훈훈한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한편, 정우성은 엉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의 2019년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정재는 영화 ‘사바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연애의 맛’ 김종민, ♥ 황미나에 “오빠 집으로 가자” 박력 리드

    ‘연애의 맛’ 김종민, ♥ 황미나에 “오빠 집으로 가자” 박력 리드

    ‘연애의 맛’ 김종민, 황미나의 첫 겨울데이트가 공개된다. 지난주 방송된 TV조선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연애의 맛’에서 김종민, 황미나 커플은 절친한 친구들 앞에서 다시 한 번 서로에 대한 감정을 확인했다. 김종민은 20년 지기 코요태 멤버들에게 황미나를 소개했고, 신지로부터 “김종민이 정말 미나씨를 좋아 한다”는 것을 전해들은 황미나의 얼굴에는 웃음꽃이 피었다. 김종민 역시 황미나의 친구들로부터 평소에 미나가 종민에 대한 이야기를 끊임없이 한다는 것을 듣고 애틋한 감동을 느꼈다. 이와 관련 6일 방송되는 ‘연애의 맛’ 12회 분에서는 사계절을 만나는 중인 김종민과 황미나의 설렘 저격 겨울 데이트 현장이 담긴다. 김종민은 기상캐스터로 계속 높은 구두를 신고 일하는 황미나를 위해 ‘미나 맞춤용 스파 데이트’를 준비한 상황. 더욱이 자신을 배려해주는 김종민의 마음에 행복했던 황미나가 연신 함박웃음을 짓는 가운데, 달콤함을 절정으로 끌어올리는 신개념 ‘풋’킨십이 발생, 패널들의 마음마저 요동치게 만들었다. 두 사람의 ‘풋킨십’을 지켜보던 최화정은 “발은 사랑이야”라며 미소 지었고, 한해는 “느낌이 묘하다”며 설렘을 표현했다. 이후 김종민은 “오빠 집으로 가자”는 박력 리드로, 신지도 가본 적이 없다는 ‘금녀의 공간’에 황미나를 초대했던 상태. 특히 김종민 집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집 한 가운데 걸린 ‘의문의 족자’가 알고 보니 초등학교 때부터 서예를 했던 황미나가 직접 써서 선물한 ‘붓글씨 족자’였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패널들은 “도시적인 이미지라고 생각했는데 반전 매력이다”라며 황미나의 취미에 감탄사를 터트렸다. 그런가하면 ‘종민하우스’를 구경하는 황미나에게 김종민의 친절한 설명이 이어지는가 싶더니, 갑자기 김종민이 “우리 좀 쉴까”라며 황미나에게 침대에 누워볼 것을 권하는 사태가 발생, 스튜디오 패널들의 심박 수를 급상승시켰다. 심지어 황미나 역시 “나 오빠한테 콩깍지가 씌였나봐”라며 ‘핵직구 고백’을 내뱉었던 것. 과연 황미나가 ‘급 고백’을 건넨 이유는 무엇인지, 종미나 커플의 아슬아슬한 ‘집 데이트’는 어떻게 끝날 것인지 설렘 수치가 높아지고 있다. 제작진은 “그동안 표현에 소심했던 김종민이 집도 오픈하고, 표현도 하기 시작하면서 ‘종미나 커플’의 ‘급전개’가 이어지고 있다”라며 “김종민의 ‘응큼달콤’한 진심은 무엇인지, 거침없는 애정 행보를 보이고 있는 두 사람의 앞날을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한편, TV조선 ‘연애의 맛’은 6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TV조선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남자친구’ 박보검, ♥ 송혜교에 “장난 같은 호기심 아냐” 돌직구 고백

    ‘남자친구’ 박보검, ♥ 송혜교에 “장난 같은 호기심 아냐” 돌직구 고백

    ‘남자친구’ 박보검이 송혜교에게 자신의 마음을 본격적으로 드러내기 시작한다. 하지만 이와 함께 박보검을 밀어내려는 송혜교의 모습이 그려져, 두 사람의 로맨스가 시작될지 궁금증이 고조된다. 6일 tvN 수목드라마 ‘남자친구’ 측은 송혜교와 박보검의 관계 변화가 예고되는 4회 방송 예고편을 공개했다. 지난 ‘남자친구’ 3회에서는 진혁(박보검 분)이 수현(송혜교 분)을 향한 마음을 자각하기 시작하는 모습이 담겼다. 휴게소 스캔들 이후 각자 자신이 아닌 서로를 걱정하던 수현-진혁은 남실장(고창석 분)의 도움으로 속초에서 다시 마주하게 됐다. 수현과 시간을 보내고 집으로 돌아온 진혁은 쿠바에서 수현과 들었던 노래가 라디오에서 흘러나오자 수현이 보낸 사연 임을 직감하고 속초로 달려갔다. 그리고 수현의 눈을 바라보며 “보고 싶어서 왔어요”라는 돌직구 고백을 전해 시청자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했다. 이 가운데 공개된 ‘남자친구’ 4회 예고편에서는 진혁을 밀어내는 수현과 자신의 진심을 전하는 진혁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수현은 “낯선 일들이라 부담돼요”라고 전하는가 하면, “솔직히 나 김진혁 씨랑 관계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라며 진혁과 거리를 두려고 한다. 하지만 앞서 수현은 휴게소 스캔들로 인해 진혁이 곤란한 상황에 처해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괴로워했던 바. “거기서 더 다가오지 말아요”라고 말하는 수현의 음성에서 느껴지는 쓸쓸함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그러나 이에 진혁은 “장난 같은 호기심 아닙니다”라며 수현의 손을 붙잡고 자신의 마음을 더욱 적극적으로 표현해, 위태롭게 시작되는 이들의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그런가 하면 동화호텔의 사내 익명게시판에는 ‘차수현 대표는 멈춰야 할 때이다’라는 글이 올라와 수현이 사내에서도 궁지에 몰릴 것임을 예고한다. 이와 함께 수현의 비서인 미진(곽선영 분)이 진혁을 찾아가는가 하면, 진혁의 친구인 혜인(전소니 분)이 초조해 하는 모습이 보여져 위기감을 한층 높인다. 특히 진혁은 미진에게 “사람이 사람을 마음에 들여놓는 거,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전해, 수현을 향한 마음을 깨달은 진혁이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일지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tvN 수목드라마 ‘남자친구’는 6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뉴이스트W, 가온차트 1위 2관왕...수록곡 전곡 TOP100 진입

    뉴이스트W, 가온차트 1위 2관왕...수록곡 전곡 TOP100 진입

    뉴이스트W가 가온차트에서 1위 2관왕을 차지했다. 지난달 26일 새 앨범 ‘WAKE,N(웨이크,앤)’을 발매한 뉴이스트 W가 가온차트 2018년 48주차(2018.11.25~2018.12.01 집계 기준) 차트 2부문에서 1위를 기록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뉴이스트 W의 새 앨범 ‘WAKE,N(웨이크,앤)’이 가온차트 앨범 차트 1위에 등극했으며 타이틀곡 ‘HELP ME(헬프 미)’가 다운로드 차트에서 역시 정상에 올라 뜨거운 인기를 드러내며 대세돌 다운 저력을 과시한 것. 이 외에도 타이틀곡 ‘HELP ME(헬프 미)’가 디지털 차트, BGM 차트, 모바일 차트, 소셜 차트 등에서도 상위권을 장악한 것은 물론 수록곡 전곡이 다운로드 차트 TOP100에 진입하며 호성적을 이뤄냈다. 이처럼 뉴이스트 W는 발매 직후 각종 음원 차트 1위 및 상위권을 장악한데 이어 음반 차트에서도 강세를 보이며 한터 주간 차트 정상에 등극한 바 있어 그들의 1위 행진에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해외 아이튠즈 차트에서는 스웨덴, 베트남에서 1위를 기록, 미국, 영국, 호주, 브라질 등 총 21개국에서 TOP10에 진입한 것과 더불어 빌보드 소셜50 차트에서 25위에 올라 국내외를 막론한 인기를 자랑하며 글로벌 대세돌 다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연일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뉴이스트 W의 새 앨범 ‘WAKE,N(웨이크,앤)’은 그들의 음악적 성장과 함께 한층 넓어진 스펙트럼을 확인할 수 있는 앨범으로 퓨전 팝 R&B 장르의 타이틀곡 ‘HELP ME(헬프 미)‘를 포함 수록곡 ‘L.I.E(라이)’, 4인 4색 멤버들의 솔로곡 그리고 CD를 통해서만 들을 수 있는 ‘Dal Segno(달 세뇨)’까지 총 7곡을 수록, 국내외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뉴이스트 W는 새 앨범 ‘WAKE,N(웨이크,앤)’의 타이틀곡 ‘HELP ME(헬프 미)’로 활발한 방송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권다현 “공복 후 결혼 전 몸매 되찾아”

    권다현 “공복 후 결혼 전 몸매 되찾아”

    권다현이 공복 후 결혼 전 몸매를 되찾았다고 밝혔다. 6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는 MBC 예능 ‘공복자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노홍철, 김준현, 유민상, 배명호, 미쓰라·권다현 부부, 김선영·김지우 PD가 참석했다. 권다현은 “공복을 하면서 마지노선이라는 시간이 4시간 후였다. 그때 식은땀도 나고 힘들었다. 이후 공복을 끝낸 뒤 먹고 싶은걸 먹어도 막상 많이 먹지 못한다. 위가 줄어들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공복을 도전하면서 결혼 전 몸매를 되찾았다. 다들 도전해볼만 한 것 같다”며 공복을 추천했다. 한편, MBC 새 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은 쏟아지는 먹거리와 맛집 속에서 한 끼의 진정한 의미를 되찾아줄 리얼 관찰 공복 예능 프로그램이다. 오는 7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조들호2’ 박신양, 충격 비주얼 포착 ‘더벅머리+꼬질한 행색’

    ‘조들호2’ 박신양, 충격 비주얼 포착 ‘더벅머리+꼬질한 행색’

    ‘조들호2’ 박신양의 충격적인 비주얼이 포착됐다. 6일 KBS2 새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이하 ‘조들호2’) 측은 배우 박신양의 첫 스틸을 공개했다. ‘조들호2’는 추악한 진실을 맞닥뜨린 조들호가 인생 최대의 라이벌 이자경(고현정 분)을 만나 치열한 대결을 벌이게 되는 이야기다. 소시민을 대변했던 ‘시즌 1’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대한민국을 쥐고 흔드는 무소불위의 거악에 맞서 싸우게 되는 과정을 그리며 정의의 가치에 대한 더 크고 깊은 울림을 전한다. 박신양의 열연이 기대되는 조들호는 종잡을 수 없는 성격과 통쾌한 사이다 화법으로 정의를 외쳐온 괴짜 변호사다. 예측불가의 매력은 짜릿한 반전의 묘미를 한층 극대화 시켜 시청자들에게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공개된 박신양의 충격적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며칠 동안 씻지 않은 듯, 더벅머리에 꼬질한 행색은 동네 백수가 아닌지 의심될 정도라고. 멍한 얼굴에는 정의 앞에 반짝이던 눈빛마저 탁해져 대체 조들호에게 그간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드라마 팬들의 호기심을 잔뜩 자극하고 있다. 박신양은 지난 ‘시즌 1’에서 조들호 특유의 거침없는 이단아적 면모를 그만의 매력과 연기로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전무후무한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때문에 이번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에서 인생 최대 라이벌을 마주할 박신양의 연기가 어느 때보다 기대되는 상황. 드라마를 향한 호기심과 기대감이 나날이 상승 중이다. 과연 거칠 것 없던 동네변호사 조들호에게 그동안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격이 다른 박신양의 미(美)친 열연이 기대되는 새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2: 죄와 벌’이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한편, KBS2 새 월화드라마 ‘조들호2’는 오는 2019년 1월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백종원♥소유진 부부의 달달한 투샷 ‘행복한 미소’

    백종원♥소유진 부부의 달달한 투샷 ‘행복한 미소’

    백종원, 소유진 부부의 달달한 투샷이 포착돼 화제다. 6일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에 놀러오신 연진쌤을 위해 칠리새우~~ 난 주방보조ㅎㅎ #paikso_kitche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손님을 위해 요리하는 백종원의 모습이 담겼다. 백종원 옆에 선 소유진은 환한 미소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세 아이를 두고 있다. 소유진은 현재 MBC 주말드라마 ‘내 사랑 치유기’에 출연 중이다. 백종원은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출연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백종원 기습방문, 굳게 닫힌 홍탁집 “자수해 봐, 뭐 잘못했어?”

    백종원 기습방문, 굳게 닫힌 홍탁집 “자수해 봐, 뭐 잘못했어?”

    백종원이 홍탁집을 기습방문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5일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측은 오는 12일 방송분에 대한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12월 4일 백종원이 홍탁집을 기습방문하는 모습이 담겼다. 백종원은 “오늘은 12월 4일 아침 9시입니다”라고 말하며 홍탁집으로 향했다. 하지만 열려있어야 할 홍탁집의 문은 굳게 닫혀 있었다. 이어 백종원이 홍탁집 아들에게 “자수해 봐. 뭐 잘못했어?”라고 말하는 모습이 담겨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골목식당’ 홍탁집 아들의 변신, 닭곰탕 맛 본 어머니 “맛있어요”

    ‘골목식당’ 홍탁집 아들의 변신, 닭곰탕 맛 본 어머니 “맛있어요”

    ‘골목식당’ 홍탁집 아들이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홍탁집 아들이 닭 전문 음식점으로의 변화를 앞두고 노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백종원은 홍탁집 아들에게 닭곰탕 레시피를 알려주며 연습하라는 숙제를 냈다. 며칠 동안의 연습 결과, 홍탁집 아들은 혼자 닭곰탕을 만들 수 있게 됐다. 이에 백종원은 가게 오픈 하루 전, 주변 상인들을 상대로 시식회를 열자고 제안했다. 백종원은 그에 앞서 홍탁집 아들이 만든 첫 번째 닭곰탕을 어머니께 대접하자고 말했다. 홍탁집 아들은 정성껏 닭곰탕을 끓여 냈다. 아들이 끓인 닭곰탕을 맛 본 어머니는 “국물이 어제보다 간이 딱 맞다. 어제는 심심했는데 오늘은 딱 맞췄다”고 말했다. 백종원이 “아들이 이렇게 닭곰탕을 스스로 끓여내는 모습을 상상이나 해보셨냐”고 묻자, 어머니는 “무슨 그런 생각을 했겠냐. 빨리 장가나 가서 밥 안 차려주게 되면 다행이다 속으로 빌고 빌었다”고 답했다. 이가 안 좋으신 어머니는 닭곰탕 국물만 계속 마셨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백종원은 “어머니가 기다려주셨으니까 아들이 정신차리고 한 것”이라고 말했다. 어머니는 아들이 끓인 닭곰탕에 대해 합격 평가를 내렸다. 사진=SBS ‘골목식당’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남자친구’ 송혜교 향한 박보검의 직진 “보고싶어서 왔어요”

    ‘남자친구’ 송혜교 향한 박보검의 직진 “보고싶어서 왔어요”

    ‘남자친구’ 박보검이 송혜교를 향한 마음을 깨달았다. 대담하게 마음을 드러낸 박보검과, 그의 진심에 흔들리기 시작한 송혜교의 눈빛에서 느껴지는 로맨스 기운이 시청자들의 심장을 몽글몽글하게 만들었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남자친구’ 3회 시청률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가구 평균 9.3%, 최고 10.3%를 기록하며, 3회 연속 지상파 포함 전 채널 1위를 차지했다. tvN 타깃(남녀2049) 시청률 또한 평균 5.2% 최고 6.0%를 기록하며 전 채널 포함 1위를 차지, 시청률 고공행진과 화제성을 동시에 잡으며 수목드라마 강자임을 입증했다.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남자친구’ 3회에서는 휴게소 스캔들 이후 속초에서 다시 마주한 수현(송혜교 분)과 진혁(박보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수현을 향한 마음을 자각하기 시작한 진혁의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휴게소 스캔들 이후 수현은 진혁에 관한 자료를 꺼내 놓으며 그를 퇴사시키라는 김회장(차화연 분)의 일방적인 통보에 한숨지었다. 이어 진혁을 스토커로 정리하기로 했다는 엄마(남기애 분)의 말에 더욱 큰 충격에 빠진 수현은 우석(장승조 분)을 찾아가 김회장을 말려 달라 부탁하기에 이르렀다. 진혁 또한 오로지 수현 걱정 뿐이었다. 기사의 댓글을 보며 수현 걱정에 한숨짓는가 하면, 회사로 향하던 중 대표실이 있는 11층을 바라보며 응원을 전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러던 중 남실장(고창석 분)의 센스로 다시 마주하게 된 수현과 진혁. 수현은 갑자기 그림을 납품하지 못하겠다는 화백을 만나기 위해 짐 하나 없이 속초에 있는 작업실로 향했고, 수현의 짐을 가져다 주려던 남실장은 진혁에게 동행을 제안했다. 이에 속초에서 만난 수현과 진혁은 소소한 일상을 함께하고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놓는 등 친근한 친구 같은 모습으로 관심을 모았다. 특히 진혁은 쿠바에서 찍은 수현의 사진과 함께 자신이 좋아하는 시집을 건네며 수현을 위로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었다. 이후 속초에 남은 수현을 뒤로하고 집에 돌아온 진혁은 수현에 대한 마음을 자각하기 시작했다. 진혁은 라디오를 듣던 중 쿠바에서 수현과 함께 들었던 노래가 흘러나오자 그가 보낸 사연 임을 직감하고, 곧장 대찬(김주헌 분)의 트럭을 빌려 속초로 되돌아갔다. 그리고 수현과 해장국 집에 마주앉은 진혁은 “우리는 무슨 사이가 맞을까요? 오는 내내 생각해 봤어요. 왜 달려갈까”라며 운을 뗀 뒤, “보고 싶어서 왔어요”라며 수현을 향한 진심을 솔직하고 대담하게 고백해 시청자들의 심장 떨림을 배가시켰다. 무엇보다 그런 진혁을 보며 설렘과 놀람으로 일렁거리는 눈빛을 감추지 못하는 수현의 모습이 이어져,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변모할지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수현과 진혁의 휴게소 스캔들 기사가 김회장의 설계였다는 사실 또한 밝혀져 충격을 선사했다. 수현을 동화호텔 대표자리에서 내려오게 함과 동시에 우석과 재결합 시키고자 했던 것. 동시에 우석의 마음이 수현에게 향해 있음이 드러나, 두 사람의 존재가 수현-진혁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뿐만 아니라 수현과 진혁의 모습을 보며 흐뭇하게 미소 짓는 든든한 존재, 남실장의 활약에도 관심이 고조된다. 한편, tvN 수목드라마 ‘남자친구’는 6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tvN ‘남자친구’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국경없는 포차’ 신세경, 유창한 영어 실력+시식 센스 ‘엄지 척’

    ‘국경없는 포차’ 신세경, 유창한 영어 실력+시식 센스 ‘엄지 척’

    ‘국경없는 포차’에서 에펠탑 아래 낭만 가득 센느강변에서 즉흥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매력이 펼쳐진다. 5일 방송되는 올리브 ‘국경없는 포차’ 3회에서는 1호점 에펠탑 파리 포차의 밤영업 피크타임의 모습이 그려진다. 끊임없이 포차를 찾는 국경없는 고객들 덕에 박중훈, 신세경, 이이경과 파리 스페셜 크루 샘 오취리까지 포차 크루들은 행복한 비명을 질렀다는 후문. 이날 ‘국경없는 포차’의 크루들은 영업 첫날 바쁜 저녁 시간을 맞아 주방도, 홀도 ‘풀가동’을 하게 된다. 정신없는 와중에도 총괄 셰프 신세경은 유창한 영어 실력과 함께 시식 센스까지 선보이며 대체 불가의 매력을 뽐낼 예정. 그러던 중 주방팀은 주문서가 없어지는 대혼란에 처하게 된다고. 완성된 음식에 양념을 잘못 뿌리고, 서빙까지 헷갈리는 역대급 위기에서 포차 크루들은 이 위기를 어떻게 넘겼을 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낭만과 음악에 취하는 작은 즉흥 콘서트가 열려 기대감을 높인다. 포차를 찾은 파리의 뮤지션들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손님들의 부탁으로 낭만적인 음악이 울려 퍼지게 된 것. 에펠탑 아래, 센느강변의 작은 콘서트로 포차 직원들은 물론 관객들 모두 음악에 빠져들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는 후문. 또한 “배우가 되기 전 1년 정도 클럽에서 노래하는 아마추어 가수였다”고 고백한 박중훈의 기타 연주와 함께 한 노래도 만나볼 수 있을 예정. 뿐만 아니라 한국적인 떼창까지 울려 퍼졌다고 전해져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한편, ‘국경없는 포차’는 한국의 정을 듬뿍 실은 포장마차가 국경을 넘어 해외로 가서 현지 사람들에게 한국 포장마차의 맛과 정을 나누는 프로그램. 매주 수요일 밤 11시에 올리브와 tvN에서 동시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라디오스타’ 장기하 “‘장기하와 얼굴들’ 해체 내가 제안, 재결합은..”

    ‘라디오스타’ 장기하 “‘장기하와 얼굴들’ 해체 내가 제안, 재결합은..”

    ‘라디오스타’ 장기하가 ‘장기하와 얼굴들’ 해체를 본인이 제안했다고 밝혀 관심을 모은다. 5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장기하, 지상렬, 넉살, 김정현 아나운서가 출연하는 ‘言빌리버블’ 특집으로 꾸며진다. 밴드 장기하와 얼굴들은 5집 앨범을 끝으로 해체를 발표해 세간의 큰 관심을 모았다. 이와 관련해 장기하는 ‘라디오스타’에서 자신이 해체를 제안한 장본인으로, 해체 얘기를 꺼냈을 당시 멤버들의 반응을 솔직하게 모두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장기하는 또한 ‘장기하와 얼굴들’이 다시 뭉칠 가능성에 대한 질문을 받아 어떤 대답을 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특히 그는 이번 5집 앨범과 관련해 미국의 사막에서 녹음을 진행했다가 돈을 날린 사연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하기도 했다고. 또한 장기하는 신곡 ‘그건 니 생각이고’에 ‘환상 속의 그대’를 샘플링하고 싶어 자신이 존경하는 뮤지션인 서태지에게 직접 연락한 사연을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장기하는 서태지의 인상적인 드립에 감탄했던 얘기까지 공개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는 후문. 무엇보다 이번 ‘라디오스타’에서 장기하는 한글만 고집하는 ‘문법 경찰’의 면모로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그는 노래 가사를 쓸 때 한글을 고집하는 특별한 이유를 밝혀 눈길을 끌었고, 매니저가 ‘맞춤법 검사기’를 돌려 메시지를 보내는 것이 공개돼 모두를 웃게 했다. 특히 장기하는 데뷔 초 모든 CF를 거절했다가 최근 섬유 탈취제 CF를 찍은 것과 관련해서도 얘기를 꺼내 놓는다. 그는 광고와 관련해 데뷔 초와 살짝 달라진 마음가짐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내더니, 홍어를 먹고 만든 노래 덕분에 이 광고를 찍게 됐다고 밝히는 등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5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남자친구’ 박보검 주사연기 비하인드, 송혜교 “정말 잘하는데?”

    ‘남자친구’ 박보검 주사연기 비하인드, 송혜교 “정말 잘하는데?”

    ‘남자친구’ 박보검, 송혜교의 촬영장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5일 tvN 수목드라마 ‘남자친구’ 측은 “만취진혁 비하인드 구해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지난 방송분 촬영 현장 모습이 담겼다. 박보검과 송혜교는 눈을 마주치는 순간 환하게 웃으며 촬영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특히 송혜교는 박보검의 주사 연기에 “정말 잘하는데?”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두 사람의 찰떡 호흡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tvN 수목드라마 ‘남자친구’는 5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라디오스타’ 넉살 “영어 가사 안 쓰는 이유? 영어 잘 몰라”

    ‘라디오스타’ 넉살 “영어 가사 안 쓰는 이유? 영어 잘 몰라”

    ‘라디오스타’ 넉살이 ‘쇼미더머니6(이하 쇼미6)’를 앞두고 얼굴 리프팅을 위해 ‘새신랑 주사’를 맞았다고 폭탄 고백을 한다. 그는 가사에 욕을 안 쓰는 이유와 트레이드 마크인 모자를 쓰는 이유까지 모두 공개하며 시선을 제대로 강탈할 예정이다. 5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장기하, 지상렬, 넉살, 김정현 아나운서가 출연하는 ‘言빌리버블’ 특집으로 꾸며진다. 넉살은 힙합 서바이벌 ‘쇼미6’의 준우승자로, 영어를 잘 쓰지 않고 랩을 하는 독보적 실력의 래퍼다. 준우승 이후 ‘쇼미더머니777’의 프로듀서와 ‘고등래퍼2’의 MC로도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넉살은 자신이 영어를 잘 쓰지 않는 것과 관련해 “영어를 아예 잘 모른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특히 넉살은 ‘쇼미6’ 경연에 참여하기 전 얼굴을 리프팅 해주는 새신랑 주사를 맞았다고 밝혀 MC들과 게스트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그는 결혼을 앞둔 누나가 예약을 해줬다며 벌에 쏘인 것처럼 얼굴 둘레에 주사를 맞은 사실을 공개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또한 ‘쇼미6’에서 당시 초등학교 6학년 이었던 조우찬과의 미담을 위해 노력(?)한 사연을 털어놔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그런가 하면 넉살은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가 된 ‘모자’에 대해서도 밝힌다. 그는 모자를 쓰는 특별한 이유를 밝혔는데, 센스 넘치는 넉살 표 대답에 모두가 박장대소했다. 또한 넉살은 함께 출연한 장기하가 자신을 좋아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장기하가 수차례 자신에게 보고 싶다고 연락해 온 사실을 공개하면서 장기하와 함께하며 겪은 에피소드로 시선을 강탈했다. 넉살은 장기하와 술을 마시고 변기를 뜯은(?) 사연과, 장기하와 먹은 최고의 안주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가 먹은 특별한 안주로 인해 현장에선 ‘장기하 미식회’가 열렸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높인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5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손준호 결혼 “4년 열애 끝 결혼, 예비신부에 감사” 소감

    손준호 결혼 “4년 열애 끝 결혼, 예비신부에 감사” 소감

    전북 현대 모터스 소속 축구선수 손준호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손준호는 오는 9일 오후 1시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HL층(지하1층)에서 신부 김나현 양(26)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손준호의 예비 신부는 미스코리아 경남 출신 김나현 양이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4년 동안 사랑을 키워 온 것으로 전해졌다. 손준호는 “4년이란 시간동안 연애를 하며 꿈꿔왔던 결혼식을 하게 되어 너무 행복하다. 항상 곁에서 큰 힘이 돼 준 예비 신부에 감사하고 더 큰 책임감을 갖게 된 만큼 그라운드에서 더 많은 에너지를 쏟아 내겠다”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한편, 손준호는 짧은 휴식기를 보내고 전주에 신혼집을 꾸린 뒤 다음 시즌을 준비할 예정이다. 사진제공=전북현대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비 측 “사기 주장 A씨, 비 父에 ‘똑똑했으면 아내가 죽었겠냐’며 폭언”

    비 측 “사기 주장 A씨, 비 父에 ‘똑똑했으면 아내가 죽었겠냐’며 폭언”

    비 측이 비의 부모에게 사기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A씨에게 폭언을 들었다고 언급했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연예인 부모 사기 논란과 관련, 비의 이야기에 대해 다뤘다. 앞서 A씨는 비의 부모가 1700만원 어치의 쌀과 현금 800만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글을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렸다. 이에 대해 비 측은 “주장하는 내용은 고인이 된 비 어머니와 관련된 내용이라, 빠른 시일 내에 당사자와 만나 채무 사실관계 유무를 확인 후 원만한 해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며 해결 의지를 드러냈다. 하지만 협상은 결렬됐고, A씨는 자신이 비의 아버지로부터 폭언과 협박을 들었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 비 측 법률대리인은 “비는 객관적인 증거에 의해 갚아야 할 부분이 있다면 모두 갚겠다는 입장”이라며 “하지만 A씨 측은 만남 자리에 자료를 아무것도 갖고 오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A씨 측이 비의 아버지에게 폭언을 들었다고 주장한 내용에 대해서는 “오히려 안 좋은 말을 비의 소속사 대표와 비의 아버지가 듣고 온 상황이었다”며 “상대방 측이 비의 아버지에게 ‘남편이 똑똑했으면 아내가 죽었겠느냐’라는 식의 말을 했다”라고 반박했다. 사진=SBS ‘본격연예 한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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