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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의정 “‘남자 셋 여자 셋’ 그만 둔 이유? 너무 자고 싶었다”

    이의정 “‘남자 셋 여자 셋’ 그만 둔 이유? 너무 자고 싶었다”

    이의정이 과거 ‘남자 셋 여자 셋’을 그만 둔 이유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90년대 톱스타 이의정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인터뷰를 맡은 황영진 기자는 “90년대 당시 인기가 대단했다. CF도 많이 찍고. 당시 얼마나 바빴는지 궁금하다”고 물었다. 이에 이의정은 “시트콤 ‘남자 셋 여자 셋’을 그만 둔 이유가 있었다. 잠을 자고 싶다고 말했을 정도”라며 당시 힘들었던 스케줄에 대해 언급했다. 이의정은 “시트콤에, 라디오 생방송에 사인회도 가야 했다. 여러가지 겹치는 스케줄 때문에 체력에 한계가 와서 너무 잠이 자고 싶었다”고 말했다. 황영진 기자는 이어 ‘남자 셋 여자 셋’에 함께 나왔던 출연진들에 대해 말을 꺼내며 “재밌었던 에피소드가 없냐”고 물었다. 이의정은 “신동엽 오빠는 정말 열심히 하시는 분”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의정은 “오빠 발차기에 코를 맞아서 코피가 난 적이 있었다. 싸움을 말리는 장면인데 발차기를 애드리브로 했다. 그 발차기에 코를 맞아서 쌍코피가 났다”고 말하며 웃었다. 사진=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라디오스타’ 피오 “송혜교 보자마자 말문 막혀..인형인 줄”

    ‘라디오스타’ 피오 “송혜교 보자마자 말문 막혀..인형인 줄”

    ‘라디오스타’ 피오가 소속사에서 독립한 멤버 지코를 저격했다는 일부 의견에 대해 공식적으로 언급한다. 이와 함께 그는 블락비의 향후 활동 방향을 ‘라디오스타’에서 전격 공개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높인다. 오는 16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는 이름과 팀을 바꾸고 새롭게 리셋 한 네 사람 한다감, 육중완, 이태리, 피오가 출연한다. 피오는 최근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포텐을 터트려 신 예능 대세로 급부상했다. 그는 해맑고 천진난만한 모습으로 인사를 했고 예능 대세 다운 솔직함과 입담으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특히 피오는 블락비의 거취와 앞으로의 활동 계획에 대해 얘기하면서 독립한 멤버 지코에 대해서도 속 시원한 얘기를 들려줬다. 그는 자신이 지코를 저격을 했다는 일부 의견에 대해 당시의 상황을 설명하면서 정리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무엇보다 피오는 김구라에게 꼭 해보고 싶었던 일이 있었다면서 ‘라디오스타’ 600회를 기념해 소원을 성취하는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할 예정. 뜻밖의 그의 행동에 김구라가 옴짝달싹하지 못했다고 전해져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높인다. 그런가 하면 최근 연기자로 드라마 ‘남자친구’에 출연 중인 피오는 배우 송혜교를 보고 말문이 막혔던 얘기를 꺼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인형이 움직이더라”며 그 순간을 다시 회상해 미소를 짓게 했다. 또한 피오는 블락비 콘서트 후 뒷풀이에서 대형사고를 쳤던 자신의 실수(?)를 낱낱이 공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여기에 함께 듀오를 꿈꿨던 절친 위너의 송민호와의 연습생 시절 스토리를 꺼내며 그에게 심쿵했던 사연으로 모두를 감동하게 했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16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내의 맛’ 조쉬♥국가비, 떡국 준비+세배까지 ‘한국식 새해맞이’

    ‘아내의 맛’ 조쉬♥국가비, 떡국 준비+세배까지 ‘한국식 새해맞이’

    ‘아내의 맛’ 국가비, 조쉬 부부가 런던에서 한복을 곱게 차려 입은 ‘한국식 새해맞이’를 선보인다. 15일 방송되는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한복을 차려입은 것도 모자라 떡국부터 신김치까지 완벽하게 풀 세팅된 영국남자의 ‘한국식 새해맞이’가 공개된다. 조쉬, 국가비 부부는 1월 1일 아침 메뉴로 한국 새해 전통 음식인 떡국을 준비했다. 김치를 사랑하는 영국남자 조쉬는 한국인보다 더 맛있게 먹는 ‘신김치 먹방’으로 패널들의 감탄을 끌어냈다. 더욱이 이날 현장에서는 서로에 대한 사랑과 스킨십이 끊이지 않는 ‘로맨틱 부부’로 정평이 난 ‘조가비 부부’가 사실 ‘연상연하 부부’라는 사실이 밝혀져 주위를 놀라게 했다. 새해 아침 조쉬가 평소와 달리 국가비를 향해 ‘누나~’라고 부르며 세배를 건네는 반전 애교를 시전한 것. 심지어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조가비 부부’는 영국인 시부모님께 영상통화를 걸어 ‘한국식 세배’를 올린 후 세뱃돈을 받기 위한 요절복통 설득을 벌이면서 런던의 새해를 유쾌함으로 물들인다. 남편 조쉬에게 세배를 받은 국가비의 리얼한 반응은 어땠을지, 조가비 부부는 시부모님으로부터 세뱃돈을 받을 수 있을지 궁금증이 모이고 있다. 뒤이어 조쉬, 국가비는 오랜만에 런던 시내에 나가 ‘알콩달콩한 데이트’를 만끽했다. 하지만 런던의 랜드 마크인 런던아이를 바라보던 중 남편 조쉬의 과거 연애가 들통 났고, 결국 아내 국가비와 ‘귀여운 신경전’이 벌어졌다. 과연 ‘꽁냥꽁냥의 극치’를 달리는 두 부부의 새해에는 어떤 일이 기다리고 있을지, ‘런던의 맛’으로 더욱 글로벌해진 ‘아내의 맛’을 통해 남김없이 공개된다. 제작진은 “런던의 새해를 너무도 ‘한국스럽게’ 맞이한 ‘조가비 부부’의 일상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 정도로 유쾌하고 신선했다”라며 “‘아내의 맛’에 뜬 조쉬, 국가비 부부의 보기만 해도 즐거워지는 ‘새해 풍경’에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TV조선 ‘아내의 맛’은 15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안현모 라이머, 야식 둘러싼 의견차..“진짜 먹을거야?” vs “고기 어딨어?”

    안현모 라이머, 야식 둘러싼 의견차..“진짜 먹을거야?” vs “고기 어딨어?”

    안현모, 라이머 부부가 야식을 두고 의견차를 보였다. 14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 측은 오는 21일 방송분에 대한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새벽 두시가 넘은 시각에 야식을 해먹기 위해 냉장고를 여는 라이머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한국인의 밥상’에서 돼지고기 김치찜을 먹는 최불암의 모습을 본 라이머가 직접 해먹기 위해 나선 것. 안현모는 “진짜 먹을거야?”라고 물었지만, 라이머는 각종 재료를 넣고 요리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안현모는 한숨을 쉬며 “그렇게까지 해서 먹어야 해?”, “어느 세월에 할 거야?”, “다 되면 깨워”, “지금 몇 시야?”라고 말했다. 야식을 두고 의견차를 보인 두 사람의 모습이 일부 공개된 가운데 다음주 방송분에 어떤 내용이 담길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SBS ‘동상이몽2’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SBS ‘동상이몽2’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남자친구’ 박보검 ‘취중진담’ 열창 비하인드 공개 ‘남다른 노래 실력’

    ‘남자친구’ 박보검 ‘취중진담’ 열창 비하인드 공개 ‘남다른 노래 실력’

    ‘남자친구’ 박보검이 촬영 현장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15일 tvN 수목드라마 ‘남자친구’ 측은 “※반전주의※진혁 취중진담♬ 열창에 빵터진 수현?! (ft.뭐든 열심인 진혁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남자친구’ 촬영 현장 비하인드 모습이 담겼다. 박보검은 극 중 여자친구인 송혜교에게 가수 김동률의 곡 ‘취중진담’을 불러주기 위해 노래 연습을 하고 있는 모습이었다. 박보검은 인형을 앞에 두고 열창하는 모습으로 현장 스태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박보검이 송혜교에게 커플링을 건네는 촬영 현장 비하인드도 공개됐다. 박보검은 실제 카메라를 들고 촬영을 하는 등 남다른 열정을 보이기도 했다. 이어 사무실에서의 촬영 현장 모습도 공개됐다. 박보검은 “정 대표님에게 반지 자랑하기”라고 말하며 송혜교의 극 중 전남편인 장승조에게 커플링을 자랑하는 귀여운 면모를 보였다. 한편, tvN ‘남자친구’는 매주 수, 목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tvN ‘남자친구’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나영X이종석 비하인드 컷 공개 ‘열정 가득 눈빛’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나영X이종석 비하인드 컷 공개 ‘열정 가득 눈빛’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나영과 이종석의 촬영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 올렸다. 오는 26일 첫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 측이 15일, 기다림을 더욱 설레게 하는 이나영과 이종석의 초집중 촬영 현장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로맨스는 별책부록’은 출판사를 배경으로 책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한때는 잘나가는 카피라이터였던 고스펙의 경단녀(경력 단절 여성) 강단이(이나영 분)와 ‘문학계의 아이돌’ 스타작가 차은호(이종석 분). 인생 2막을 시작하는 강단이와 특별한 인연으로 엮인 ‘아는 동생’ 차은호가 만들어갈 ‘로맨틱 챕터’가 설렘 마법을 선사한다. 9년 만에 드라마로 컴백한 이나영과 매 작품 인생 캐릭터를 경신해온 이종석의 레전드 조합은 로맨스 소설처럼 빠져드는 ‘로맨틱 케미’로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를 자극할 전망. 첫 방송이 다가올수록 기대와 관심이 나날이 뜨거워지고 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비하인드 사진 속 이나영과 이종석의 진지한 눈빛에서 작품에 대한 뜨거운 열정이 느껴진다. 이나영은 그 어느 때 보다 신중하게 자신의 연기를 꼼꼼히 점검한다. “팍팍한 현실 속에서 고군분투하는 ‘강단이’를 통해 따듯한 공감을 안기고 싶다”는 이나영의 열정이 한 컷의 사진에 고스란히 담겨있다. 대본을 꼼꼼히 분석하기로 유명한 이종석. 사소한 디테일도 놓치지 않으려 날카로운 눈빛을 빛내며 모니터를 응시하는 모습이 ‘심쿵’을 유발한다. 이종석은 “섬세한 변화만으로도 인물의 감정선을 표현해야 하기에 좀 더 어려운 것 같다”며 “은호가 가진 다양한 매력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시크한 뇌섹남부터 다정한 연하남의 모습까지, 차은호를 통해 다양한 매력을 발산할 이종석의 치밀한 캐릭터 연구가 벌써부터 설렘지수를 높인다. 열정은 물론 비주얼까지 열일중인 이나영과 이종석의 촬영현장은 레전드 만남다운 특급 열정으로 기대감을 더욱 자극한다. 연출을 맡은 이정효 감독은 “이종석은 늘 대본을 완벽하게 연구해 오는 훌륭한 배우다. 준비된 자세로 차은호 캐릭터를 완벽하게 구현하고 있다. 이나영은 아무것도 무서워하지 않는 멋진 배우다. 좋은 연기를 위해 끊임없이 질문하며 정답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배우”라며 “세밀하게 캐릭터를 완성해 나가는 이나영과 이종석의 시너지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두 배우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tvN ‘로맨스는 별책부록’은 오는 26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진심이 닿다’ 이동욱♥유인나 포스터 공개 ‘극과 극 표정’

    ‘진심이 닿다’ 이동욱♥유인나 포스터 공개 ‘극과 극 표정’

    ‘진심이 닿다’ 이동욱, 유인나의 모습이 담긴 단체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됐다. 특히 개성과 매력으로 무장한 올웨이즈 로펌 식구들의 모습이 핵꿀잼을 예고한다. 동시에 올웨이즈 로펌을 배경으로 펼쳐질 이동욱-유인나의 ‘위장취업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증폭된다. 오는 2월 6일 첫 방송예정인 tvN 새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극본 이명숙, 최보림/ 연출 박준화/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는 어느 날, 드라마처럼 로펌에 뚝 떨어진 대한민국 대표 배우 오윤서(유인나 분)가 완벽주의 변호사 권정록(이동욱 분)을 만나 시작되는 우주여신 위장취업 로맨스. 이동욱-유인나가 주연을 맡고 박준화 감독이 연출을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진심이 닿다’ 측은 우주여신 신입 유인나(오윤서/본명 오진심 역)의 첫 출근길과 그를 맞이하는 ‘올웨이즈 로펌’ 식구들의 각양각색 모습이 담긴 단체 포스터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올웨이즈 로펌 사무실을 순식간에 시상식장으로 바꿔버리는 유인나의 우주여신 자태와 이를 매섭게 바라보는 이동욱의 날카로운 눈빛이 시선을 강탈한다. 유인나는 “첫 출근하기 딱 좋은 아름다운 날이에요~♥”라는 카피와 매치되는 아름다운 미소를 지으며 손키스를 보내고 있다. 그의 첫 출근 복장이 황금빛 드레스라는 점과 사무실 한 가운데 펼쳐진 레드 카펫이 대한민국 대표 여신 ‘오윤서’를 표현하고 있는 동시에, 그가 왜 ‘올웨이즈 로펌’에 위장취업을 하게 된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유인나의 우주여신 자태가 올웨이즈 로펌 남자직원들의 심장을 무차별적으로 흔드는 가운데, 그의 미모에 아랑곳하지 않고 냉랭한 기운을 뿜어내는 이동욱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이동욱은 양 팔을 교차시킨 채 못마땅한 표정으로 유인나를 응시하고 있다. 이어 공개된 이동욱 캐릭터 포스터에는“한 번 드립니다. 제 비서로 제대로 일할 기회”라는 카피와 함께 차가운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이동욱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얄짤없는 성격의 ‘완벽주의 변호사’ 이동욱과 올웨이즈 로펌에 위장취업한 현실감 제로의 ‘대한민국 대표 여신’ 유인나, 극과 극인 이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일들이 펼쳐질지 심장을 두근거리게 한다.그런가 하면, 독특한 매력으로 궁금증을 자극하는 올웨이즈 로펌 식구들의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됐다. 특히 ‘오윤서 열성팬’이자 ‘올웨이즈 로펌의 대표’ 오정세(연준규 역)의 활약을 기대케 한다. 그는 감출 수 없는 광대승천 미소를 지으며 유인나를 향해 꽃다발을 건네 성공한 덕후임을 인증하고 있다. 이에 올웨이즈 로펌에서 유인나의 든든한 아군으로 활약할 것을 예고한다. 또한 유인나를 바라보는 심형탁(최윤혁 역)-김희정(김해영 역)-박경혜(단문희 역)의 리얼하고 다이나믹한 표정이 웃음을 빵 터지게 한다. 특히 ‘나르시시즘 마마보이 변호사’ 최윤혁 역의 심형탁과 ‘소심한 금사빠 변호사’ 단문희 역의 박경혜의 미묘한 관계가 담겨 있어 기대감을 자아낸다. 표정만으로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하는 이들의 배꼽 강탈 폭풍 활약을 기대하게 만든다. 뿐만 아니라 장소연(양은지 역)-박지환(이두섭 역)의 캐릭터 포스터는 반전 캐릭터 카피로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무엇보다 이두섭 역을 맡은 박지환의 상남자 분위기와는 사뭇 다른 ‘감성깡패 사무장’이라는 캐릭터 설명과 손에 들린 화초가 반전 웃음을 예고한다. 더욱이 ‘10년차 베테랑 비서’ 양은지 역의 장소연을 바라보는 박지환의 눈빛에서 달달함이 쏟아져 나와 관심을 모은다. 한편, 극중 이동욱의 첫 사랑이자 ‘걸크러시 검사’ 유여름 역을 맡은 손성윤의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돼 그의 활약에 궁금증이 더해진다. 손성윤은 짧게 자른 칼단발 스타일링과 날 선 눈빛, 물러섬 없는 다부진 표정으로 ‘걸크러시 검사’의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 특히 “성공할 기회는 거절하지 않을거야”라는 캐릭터 카피가 자신에게 주어진 기회를 쟁취하는 당당한 모습을 담고 있다. 이에 손성윤이 ‘진심이 닿다’에서 폭발시킬 걸크러시 매력이 흥미를 자극한다. 이처럼 시청자를 사로잡는 개성만점 배우들이 독보적 매력의 캐릭터를 맡아 ‘진심이 닿다’에 총출동할 예정. 무엇보다 ‘진심이 닿다’ 단체 포스터를 통해 ‘환상의 조합’을 보여주며 특급 팀 케미스트리를 예고해 기대감이 한껏 상승하고 있다. 한편, tvN 새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는 6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황제성 “고등학교 때 전교 400등→6등, 비결은...”

    황제성 “고등학교 때 전교 400등→6등, 비결은...”

    황제성이 전교 400등에서 6등으로 성적이 오른 공부법을 공개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 - 문제적 남자’(이하 ‘문제적 남자’)에는 개그맨 황제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전현무는 “고등학교 시절 전교 6등까지 했다고 들었다”고 말했고, 황제성은 “벼락치기를 좀 했다”고 겸손하게 답했다. 황제성은 “주구장창 공부 하는 방법만 숙지하면 벼락치기가 된다. 이게 1학년, 2학년, 3학년 때가 다른데 2학년 때까지는 전교생 600명이라고 치면 300~400등 정도 했었다. 그러다가 고3 딱 되자마자 미친 듯이 공부해서 쭉쭉쭉 성적 계속 올렸다”고 설명했다. 전현무는 이어 “수능 때 수리영역에서 한 문제를 틀렸냐”고 물었다. 이에 황제성은 “그렇다. 2001년도 수능 때 그랬다. 진짜 열심히 했다. 진짜 저 때 정말 열심히 했던 거 같다”고 답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본인만의 공부법이 있다면? 엉덩이가 무거운 스타일이냐”고 물었다. 황제성은 “절대 그렇지 않다. 그래도 집에서 하나 잘 배웠다고 생각하는 건 어머니께서 항상 ‘모르면 꼭 물어봐라’고 말씀하신 것이었다”고 말했다. 황제성은 “그래서 공부 잘하는 친구한테 가서 ‘어떻게 하면 공부를 잘하니?’라고 물었더니 ‘공부는 바보처럼 하라’고 하더라. 밥 먹을 때도, 쉴 때도 그냥 책을 읽으라고. 계속 그런 식으로 무식하게 하라더라. 그런데 그게 나랑 잘 맞아서 그 방법 그대로 해서 성적을 끌어올렸다”고 밝혔다. 그는 마지막으로 “나는 정말 공부하는 애가 아니었다. 정말 너무 싫어했다. 그래서 나는 ‘1년만 내 모든 시간을 투자해가지고 공부 박살내자. 최대한 후회 없이 공부 하고 평생 안 해야지’라고 다짐했다”고 덧붙였다. 사진=tvN ‘문제적 남자’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동상이몽2’ 안현모, 라이머에 폭발 “배고프면 자면 되잖아”

    ‘동상이몽2’ 안현모, 라이머에 폭발 “배고프면 자면 되잖아”

    ‘동상이몽2’ 안현모와 라이언이 대화가 통하지 않는 부부의 모습으로 첫 출연부터 화제를 모았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SBS 기자 출신 통역가 안현모와 브랜뉴뮤직 소속사 대표 라이머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라이머는 아내 안현모에게 다소 무심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퇴근 후 라이머는 안현모와의 대화보다 TV 시청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공부를 하고 있던 안현모는 “공부 다 하고 같이 보면 안 되냐”고 말했지만, 라이머는 “나중에 또 같이 보면 된다”며 자신이 좋아하는 프로그램 ‘한국인의 밥상’을 보기 시작했다. 이를 보던 MC 김숙은 “본인이 필요한 때만 대화를 하는 스타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라이머는 공부를 하는 안현모를 신경쓰지 않고 TV를 보며 말을 했다. 심지어 새벽 두시에 돼지고기 음식을 해먹자고 말한 것. 결국 안현모는 “배가 고프면 자면 되잖아”라고 화를 냈다. 사진=SBS ‘동상이몽2’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일뜨청’ 윤균상·김유정 하우스 들어 온 송재림 포착 ‘삼자대면’

    ‘일뜨청’ 윤균상·김유정 하우스 들어 온 송재림 포착 ‘삼자대면’

    ‘일뜨청’ 윤균상, 김유정의 ‘솔결하우스’에 송재림이 기습으로 들이닥친다. 14일 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이하 ‘일뜨청’) 측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아슬한 ‘한집살이’를 시작한 장선결(윤균상 분), 길오솔(김유정 분), 최군(송재림 분)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앞서 선결은 오랜 망설임 끝에 고백을 결심했지만 오솔은 동생 오돌(이도현 분)을 지키기 위해 차회장(안석환 분)의 제안대로 그를 외면할 수밖에 없었다. 오솔의 차가운 거절은 승부욕의 불씨를 당겼다. “나한테 반하게 만들겠다”는 선결의 선전포고는 브레이크 없는 직진 로맨스를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설렘 온도를 뜨겁게 달궜다. 이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선결의 집에서 삼자대면한 선결, 오솔, 최군의 모습이 흥미를 유발한다. 최군은 오솔이 모든 사실을 숨기고 선결의 입주 도우미가 됐다는 사실을 알아차리고 오솔의 곁을 지키며 ‘조력자’로 활약을 예고했다. 그런 선결에게 최군은 ‘불청객’이나 다름없다. 오솔과 최군의 다정한 투샷도 선결에게는 눈엣가시. 두 사람의 대화에 귀를 쫑긋 세운 선결의 귀여운 질투가 웃음을 자아낸다. 최군의 ‘솔결하우스’ 입성으로 삼각 로맨스 불씨가 다시 타오를 것인지 기대를 모은다. 그런가 하면 선결의 ‘동공지진’도 포착됐다. 선결은 오솔이 아닌 다른 사람과의 ‘한집살이’는 꿈도 꾸지 않았기 때문이다. 어느 날 갑자기 찾아와 제집을 누비며 소파에 널브러져 잠든 최군의 능청스런 모습에 선결은 폭발 직전이다. 두 남자의 묘한 신경전 사이에 낀 오솔의 불안한 표정도 웃음을 유발한다. 입주도우미 오솔에 이어 주치의 최군까지 ‘한집살이’를 가장한 선결의 결벽증 치료가 성공으로 끝날 수 있을지, 과연 오솔을 향한 직진을 선언한 선결의 고백은 성공할 수 있을지 또한 호기심을 유발한다. ‘일뜨청’ 제작진은 “최군의 깜짝 등장으로 어디로 튈지 모르는 아슬한 ‘한집살이’ 로맨스에 불이 제대로 붙는다. 유쾌하게 설레는 선결, 오솔, 최군의 힐링 로맨스 기대해 달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JTBC ‘일뜨청’은 14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전현무♥한혜진 공개데이트 포착 ‘연애전선 이상無’

    전현무♥한혜진 공개데이트 포착 ‘연애전선 이상無’

    전현무, 한혜진 커플의 공개 데이트가 포착됐다. 14일 머니투데이의 보도에 따르면, 전현무와 한혜진은 이날 오후 강남의 한 카페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전현무는 파란색 롱패딩 차림으로, 한혜진은 청바지에 검은색 숏패딩 차림으로 데이트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카페에서 나와 전현무의 자동차로 이동했다. 한편, MBC ‘나혼자산다’에 함께 출연 중인 전현무와 한혜진은 지난해 2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MBC ‘나혼자산다’ 방송에서 서로를 향한 리액션이 없었다는 이유로 결별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하지만 지난해 연말 시상식에서 서로를 언급하는 것은 물론, 이날 공개데이트도 포착되면서 결별설이 일축됐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복수가 돌아왔다’ 유승호 vs 곽동연, 극과 극 회장선거 유세 포착

    ‘복수가 돌아왔다’ 유승호 vs 곽동연, 극과 극 회장선거 유세 포착

    ‘복수가 돌아왔다’ 유승호와 곽동연이 과거 악연을 증폭시키게 된, 극과 극 분위기의 회장선거 유세를 펼치는 모습이 포착됐다. 유승호와 곽동연은 SBS 월화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극본 김윤영, 연출 함준호, 제작 슈퍼문 픽처스, 이하 ‘복수돌’)에서 각각 ‘이슈 남’이 된 후 복수를 위해 9년 만에 설송고로 돌아온 강복수 역, 강복수에게 애증과 열등감이 있는 설송고 이사장 오세호 역을 맡았다. 극중 두 사람은 9년 전 시작된 악연을 이어오며 수정(조보아)을 사이에 둔 날선 대립으로 안방극장에 긴장감을 선사하고 있다. 지난 17, 18회 방송분에서는 세호(곽동연)의 협박을 받은 복수(유승호)가 경현(김동영), 민지(박아인)와 함께 복수를 위해 움직이는 모습이 펼쳐졌다. 하지만 세 사람이 설송고 내 비리를 하나하나 찾아가는 가운데, 세호 또한 복수가 속해있는 들꽃반을 강제 전학시킬 계획을 세우는 등 복수에 대한 압박을 시작하면서, 두 사람의 불꽃 튀는 대립을 예고했다. 이와 관련 유승호와 곽동연이 과거 고교시절 설송고 전교 회장 선거에 나선 모습이 포착됐다. 극중 복수와 세호가 설송고 회장선거를 위해 설송고 학생들 앞에서 유세를 하는 장면. 복수는 여유로운 미소로 학생 하나하나와 눈을 마주치며 자신감 넘치는 제스처를 취하는 반면, 세호는 잔뜩 긴장해 굳어진 표정으로 연설을 이어가고 있다. 전교 꼴등 복수와 전교 2등 세호 중 과연 누가 전교 회장이 됐을지, 그리고 두 사람의 연설은 어떤 내용일 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유승호와 곽동연의 ‘회장선거 유세 현장’은 경기도 화성시 한 고등학교에서 촬영됐다. 이 장면 촬영에는 두 배우와 더불어 유세 현장에 참관하는 엑스트라 학생들이 출동, 호흡을 맞췄다. 유승호와 곽동연은 서로의 연설을 지켜보면서, 대사와 시선처리 하나하나를 꼼꼼히 봐주는 리허설을 마쳤던 터. 이후 촬영이 시작되자 곽동연은 긴장감에 굳어진 표정으로 딱딱한 연설을 하는 오세호를, 유승호는 특유의 능청스러움이 한껏 묻어나는 강복수를 연출했다. 두 배우가 표현해낸 극과 극 분위기를 지닌 회장후보 자태에 스태프들의 칭찬과 박수가 쏟아졌다. 제작진 측은 “지난 방송에서 복수가 설송고의 비리를 찾아내고, 세호는 들꽃반을 전학시키려는 날선 대립구도가 가중됐다”며 “과거 회장 선거 당시 복수와 세호에게 또 어떤 스토리가 있었을지,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는 14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손예진 측 “MBC 새 수목 ‘봄밤’ 출연 검토 중”

    손예진 측 “MBC 새 수목 ‘봄밤’ 출연 검토 중”

    배우 손예진이 안판석 PD의 새 드라마인 MBC ‘봄밤’ 출연을 검토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14일 손예진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손예진이 드라마 ‘봄밤’ 시놉시스와 초반 대본을 비롯해 출연을 제안 받았다”며 “현재 출연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MBC 새 수목드라마 ‘봄밤’은 오랜 연인을 중심으로 결혼 얘기가 나오자 서로의 관계를 되돌아보면서 새롭게 찾아온 사랑에 대한 감정을 깨닫는 이야기를 다루는 드라마다. 손예진은 극 중 지역 도서관 사서 이정인 캐릭터를 제안 받았다. 손예진은 지난해 5월 종영한 JTBC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를 통해 안판석 PD와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에 손예진 또 한 번 안판석 PD와 작품을 함께 하게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MBC 새 수목드라마 ‘봄밤’은 ‘더 뱅커’ 후속으로 방송된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정재·정해인·고아라...제28회 서울가요대전 시상자 라인업 ‘톱배우 총출동’

    이정재·정해인·고아라...제28회 서울가요대전 시상자 라인업 ‘톱배우 총출동’

    올 한 해 영화, 드라마 등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낸 명품 배우들이 ‘제28회 서울가요대상’ 시상자로 나선다. 14일 ‘제28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주최 스포츠서울, 주관 서울가요대상 조직위원회, 이하 ‘제28회 서울가요대상’)이 공개한 시상자 라인업에 따르면 이번 시상식에는 국내 최고의 톱배우들이 총출동한다. 이정재, 류승룡, 정해인, 김지석, 이상엽, 강지환, 우도환, 장동윤, 안효섭 등의 남자 배우들이 참석해 슈트 핏을 자랑할 예정이며, 오연서, 고아라, 남지현, 이시영, 조윤희, 김소연, 강한나, 나나, 클라라, 안현모, 김새론 등의 여자 배우들 또한 ‘드레스 여신’ 자태를 뽐내며 레드카펫을 빛낼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로 28회째를 맞이한 ‘서울가요대상’은 2018년 가요계 총 결산 및 한 해 동안 대중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은 가수를 선정, 시상하는 국내 최고 권위와 전통을 자랑하는 음악 시상식이다. 이번 시상식 역시 한 해 동안 팬들의 사랑을 받은 뮤지션들이 한 자리에 모여 영예의 대상을 비롯해 본상, 신인상 및 장르별 특별상 등을 놓고 불꽃 튀는 경쟁이 펼쳐질 전망이다. 방탄소년단, 워너원, 트와이스, 아이즈원, 아이콘, 세븐틴, 레드벨벳, 임창정, 여자친구, 뉴이스트W, 모모랜드 등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팬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은 글로벌 뮤지션들이 대거 출연을 예고하고 있어 벌서부터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온라인 영상 스트리밍 플랫폼 빵야TV는 본 시상식에 앞서 진행되는 레드카펫 행사를 전 세계 독점 온라인 생중계하며, 레드카펫뿐만 아니라 본 시상식도 방송에서는 볼 수 없는 멤버별 원샷캠(직캠) 라이브 등을 통해 현장의 생생한 열기를 고스란히 전달할 계획이다. 한편, ‘제28회 서울가요대상’ 레드카펫은 오는 15일 오후 5시부터 빵야TV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사진제공=제28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야간개장’ 세븐, ♥ 이다해 질문에 “글쎄요~”

    ‘야간개장’ 세븐, ♥ 이다해 질문에 “글쎄요~”

    ‘야간개장’ 세븐이 연인 이다해에 대한 언급을 아꼈다. 14일 방송되는 SBS플러스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에서는 세븐의 일상이 공개된다. 그는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파스타를 만들어 먹었다. 허기가 진 세븐은 직접 파스타를 만들기 위해 부엌에서 재료를 찾았다.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는 요리 소스와 냉장고에 꽉 차있는 야채를 보며 4MC들은 누가 저렇게 정리해주고 야채를 넣어주는지 물었다. 이에 세븐은 “글쎄요~” 라며 대답을 얼버무렸다. 식사를 마친 세븐은 본격적으로 본업에 충실하기 위해 안무연습실로 향했다. 원조 춤꾼답게 녹슬지 않은 실력을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그는 안무 연습이 끝난 후 연습실에서 누군가를 기다렸다. 연습실에 나타난 사람은 개그맨 정명훈. 연관성이 전혀 없어 보이는 의외의 인맥이 등장해 MC들이 깜짝 놀랐다. 정명훈은 세븐과의 대화에서 “나이가 들어갈수록 열정이 부족해졌다”며 새로운 것을 도전하기 위해 젊음의 거리 홍대로 향했다. 두 사람은 시간 안에 음식을 다 먹는 먹방 도전부터 정신 못 차리는 VR체험까지 열정 가득한 밤을 보냈다. 한편, SBS플러스 ‘야간개장’은 14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나쁜형사’ 이설 vs 배윤경 투샷 포착, 13년 만에 극적 재회

    ‘나쁜형사’ 이설 vs 배윤경 투샷 포착, 13년 만에 극적 재회

    ‘나쁜형사’ 이설, 배윤경의 투샷이 포착됐다. 14일 MBC 월화드라마 ‘나쁜형사’ 측은 극 중 13년 만에 극적인 재회를 하게 된 이설과 배윤경의 투샷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은 이설과 배윤경이 서로 마주하고 있는 그 모습만으로도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내고 있다. 그 중에서도 이설은 배윤경을 바라보고 있는 시선에서 여전한 적대감이 느껴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반면, 배윤경은 13년 전에 벌어진 살인사건 속 진실에 대한 죄책감을 여전히 버리지 못한 채 이설을 바라보는 눈빛에서 마저 미안함과 안쓰러운 감정이 고스란히 전달되고 있다. 무엇보다 공개된 스틸 속에서 두 사람의 모습은 한 때 절친 관계였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냉랭함과 어색한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어 앞으로 이들의 관계가 어떤 전개를 맞이하게 될 것인지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특히, 지난 주 방송에서 장형민(김건우)은 은선재(이설)와 우태희(배윤경)를 모두 납치해 우태석(신하균) 앞에서 총구를 겨누고 둘 중 누구를 살릴 것인지 선택을 강요했던 상황이 펼쳐지며 시청자들의 관심과 궁금증은 최고조에 달했던 상황. 때문에 공개된 스틸 속 두 사람의 모습은 오늘 밤 10시 방송될 ‘나쁜형사’ 21-22회에서 이들 네 사람의 만남, 그리고 우태석과 김건우의 최후의 대결이 어떤 결과를 맞이하게 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MBC 월화드라마 ‘나쁜형사’는 14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조들호2’ 박신양 vs 고현정, 본격 라이벌전 시작..팽팽한 기싸움

    ‘조들호2’ 박신양 vs 고현정, 본격 라이벌전 시작..팽팽한 기싸움

    ‘조들호2’ 박신양, 고현정이 서로를 향한 경고를 날리며 본격적인 라이벌전의 시작을 알렸다. 14일 방송되는 KBS2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죄와 벌’(이하 ‘조들호2’)에서는 박신양과 고현정의 강렬한 2차 대접전이 펼쳐진다. 앞서 지난 방송분에서는 윤정건(주진모 분) 죽음의 비밀과 국일그룹의 횡포를 눈치 챈 조들호(박신양 분)가 이자경(고현정 분)을 찾아가 고도의 심리전을 펼쳤다. “네가 그랬냐”, “내가 그랬다면요”라며 어느 한 쪽으로도 기울어지지 않은 팽팽한 기싸움이 안방극장에 흥미진진하고 짜릿한 재미를 선사했다. 이런 두 사람이 이번에는 서로에게 강력한 경고를 날리며 본격 라이벌전을 시작한다. 특히 조들호가 1년 전 잘못된 변호로 피해자가 자살했던 백승훈(홍경 분) 성폭행 사건의 전말을 알게 된다고. 치명적인 트라우마를 얻게 된 그 문제의 사건이 바로 이자경의 계획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조들호가 과연 이자경에게 어떤 말을 내뱉을지 궁금해지는 상황. 또한 이자경 역시 자신을 자극해 오는 조들호를 향해 서늘한 메시지를 날린다고 해 조들호와 이자경의 숨 막히는 대립이 기다려진다. ‘조들호2’ 관계자는 “이날 방송에서는 조들호와 이자경이 대립각을 세우며 정면충돌 한다. 박신양과 고현정, 두 배우가 발산하는 카리스마 연기가 끝나는 순간까지 흥미진진하게 펼쳐질 예정이니 기대하셔도 좋다”고 전했다. 한편, KBS2 ‘조들호2’는 14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KBS2 ‘조들호2’, UFO프로덕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용왕님 보우하사’ 첫 방송 D-day, 관전포인트 셋

    ‘용왕님 보우하사’ 첫 방송 D-day, 관전포인트 셋

    ‘용왕님 보우하사’가 첫 방송을 앞둔 가운데 관전 포인트가 공개됐다. ‘비밀과 거짓말’ 후속으로 첫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는 세상 만물의 수천 가지 색을 읽어내는 ‘절대 시각’을 가진 여자 심청이(이소연 분)가 세상을 흑백으로만 보는 피아니스트 마풍도(재희 분)를 만나 사랑과 인생의 아름다움을 나누고, 잃어버린 아버지의 비밀을 찾아내는 현대판 심청이 이야기다. 이와 관련 위로와 공감을 통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용왕님 보우하사’의 ‘관전 포인트’ 세 가지를 살펴본다. #1. 고전의 새로운 해석 + ‘힐링’이 더해진 연출! ‘용왕님 보우하사’는 고전 ‘심청전’에서 모티브를 따왔다. 오랜 시간 사람들의 마음을 울리며 애끓는 ‘부성(父情)’과 ‘효(孝)’의 상징으로 회자된 심청전, 주인공 심청이(이소연 분)도 이와 비슷하다. 어린 나이에 친부모님을 잃었지만 기적적으로 목숨을 건져 새로운 가족을 만났고, 가족 안에서의 갈등을 극복하고, 이웃들 덕에 다양한 인생 경험을 쌓아가며 아버지가 남긴 비밀을 풀어 나간다. 하지만 드라마의 심청이는 슬플 때 울고, 화날 때 소리치고, 기쁠 때는 큰소리로 웃는 감정에 솔직한 캐릭터다. 현대적으로 다시 태어난 심청이를 통해 시청자들은 함께 웃고, 울며 공감 속에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찾을 것이다. 여기에 ‘훈장 오순남’, ‘내 손을 잡아’, ‘금 나와라 뚝딱’ 등으로 화제성은 물론, 섬세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최은경 PD가 연출을 맡아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2. 이소연×재희×조안×김형민×오미연×금보라×안내상 등 이름만 들어도 무거운 존재감을 주는 ‘명품 배우 군단’이 대거 합류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존재만으로도 위로가 되고 응원이 되는 햇살 같은 여자이자 선천적으로 1억 가지의 색을 볼 수 있는 절대 시각을 지닌 ‘심청이‘로 배우 이소연이, 단 한 번의 실수도 용납하지 않는 완벽주의자이자 세상을 흑백으로만 보는 ‘만찢남’ 피아니스트 ‘마풍도’에는 재희가, 자신의 욕망을 위해 사랑하는 사람을 버리고, 성공을 위해서 끊임없이 ‘심청이’와 ‘마풍도’의 관계를 위협하는 ‘여지나’ 역에는 배우 조안이, 선과 악을 넘나드는 복잡한 감정선을 가진 ‘백시준’ 역에는 김형민이 캐스팅되며 주연 배우들의 연기 변신이 기대되고 있는 상황이다. 여기에 오미연, 금보라, 안내상, 임지은, 박정학 등 믿고 보는 든든한 명품 배우는 물론, 임호, 정찬, 양정아 등 존재감 ‘갑(甲)’ 배우의 특별 출연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3. 결국, ‘사람’으로 치유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개개인은 연약하고 작은 바람에도 쓰러지는 존재이지만 사람 인(人)처럼 서로 손잡고 기대서면 그 힘은 어마어마해지는 법이다. 힘들 때 괜찮냐고 물어봐주는 사람 하나만 있어도 가슴이 따뜻해진다. ‘용왕님 보우하사’는 사람이기에 우리는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어줄 수 있음에 집중하고 있다. 자극을 주기 위해 무리수를 연발하는 ‘막장 설정’이 아닌 ‘2019년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인생’에서 가져온 현실감 넘치는 이야기이며, 사람으로 상처 받지만 결국 사람으로 치유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매일 저녁 안방극장을 촉촉이 적실 ‘힐링 드라마’에 대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제작진 역시 “현대판 심청이가 선사하는 밝고 경쾌한 이야기를 통해 드라마를 보시는 모든 시청자분들 또한 누군가에게 위로받고 싶은 날, 같이 공감하며 따뜻함을 전할 것이다. 많은 기대와 응원 바란다”며 시청자께 기대와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MBC ‘용왕님 보우하사’는 14일부터 일주일 동안 특별 편성으로 오후 7시 10분에 시청자를 찾아간다. 오는 21일부터는 오후 7시 15분에 방송된다. 사진=M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창섭 입대’ 세븐이 공개한 이창섭 사진 “#예지앞사 #고거신기”

    ‘이창섭 입대’ 세븐이 공개한 이창섭 사진 “#예지앞사 #고거신기”

    이창섭의 입대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세븐이 이창섭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14일 세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비투비 이창섭과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함께 출연했을 당시 촬영한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세븐은 비투비 팬덤 이름인 ‘멜로디’와 함께 이창섭이 만들어 낸 단어 ‘예지앞사(예전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사랑해)’, ‘고거신기(고무신 거꾸로 신지 말고 기다려)’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한편, 비투비 이창섭은 14일 훈련소에 입소해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현역으로 복무하게 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왕이 된 남자’ 대도서관 깜짝 출연 “드라마 출연은 처음..밤새워 연습”

    ‘왕이 된 남자’ 대도서관 깜짝 출연 “드라마 출연은 처음..밤새워 연습”

    ‘왕이 된 남자’ 대도서관이 카메오로 출연한다. 14일 tvN 월화드라마 ‘왕이 된 남자’ 측은 카메오로 출연한 크리에이터 대도서관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대도서관은 ‘왕이 된 남자’에서 야바위꾼 역을 맡게 됐다. 공개된 스틸 속 대도서관은 야바위꾼과 찰떡 같은 비주얼로 시선을 잡아 끈다. 특히 대도서관은 내기 판에서 벌어진 뜻밖의 광경에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하고 있는데 익살스러운 표정이 웃음보를 자극한다. 반면 여진구(하선 역)의 위풍당당한 표정도 눈길을 끈다. 잔뜩 움츠러든 대도서관과 자신감에 차 있는 여진구의 상반된 표정이 대비되며 깨알 같은 웃음을 선사하고 있는 것.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될 이들의 호흡에 궁금증이 증폭된다. 대도서관은 “드라마 출연은 처음”이라고 떨리는 마음을 전하며 “밤을 새워서 연습했다. 대사도 20가지 버전으로 준비했다”고 밝혀 주변의 기대를 높였다. 이윽고 촬영이 시작되자 대도서관은 준비한 대사를 열정적으로 선보이기 시작했다. 김희원 감독의 오케이 사인이 떨어지자마자 주변에서 일제히 웃음이 쏟아져 나왔다는 후문. 이에 촬영장에 웃음 활력소를 선사한 대도서관의 감초 활약에 기대감이 높아진다. ‘왕이 된 남자’ 제작진 측은 “카메오 출연 제안에 흔쾌히 수락해주시고, 애써 주신 대도서관에게 감사드린다”며 “대도서관의 활약으로 한층 더 위트 있는 장면이 탄생했다. 특히 여진구와의 뜻밖의 케미를 발산하기도 했다. 오늘 밤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니 많은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tvN ‘왕이 된 남자’는 14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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