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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골든디스크’ 방탄소년단 뷔, 어린왕자 비주얼 ‘시선집중’

    ‘2019 골든디스크’ 방탄소년단 뷔, 어린왕자 비주얼 ‘시선집중’

    ‘2019 골든디스크’ 방탄소년단 뷔가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방탄소년단(BTS) 뷔가 6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제33회 골든디스크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방탄소년단 뷔는 푸른색 계열의 코트를 입고 등장했다. 훈훈한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제33회 골든디스크 시상식 음반부문은 이날 오후 5시부터 진행된다. JTBC, JTBC2, JTBC4를 통해 생중계되며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서도 볼 수 있다. 가수 성시경과 배우 강소라가 진행을 맡았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미운우리새끼’ 신애라 “차인표는 젖소 같은 사람”

    ‘미운우리새끼’ 신애라 “차인표는 젖소 같은 사람”

    ‘미운우리새끼’ 신애라가 출연한다. 6일 방송되는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신애라가 시원시원한 입담을 뽐내며 母(모)벤져스와 찰떡 케미를 발산한다. 신애라가 녹화장에 등장하자 어머니들은 “너무 반가워서 눈물 날 것 같다”, “얼마나 착한지, 선녀야”라는 등 역대급 환호와 칭찬으로 그녀를 반겼다. 이날 신애라는 사랑꾼 차인표를 꼭 닮은 아들이 ‘사랑해’라는 말을 시도 때도 없이 한다며 행복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이에 반해 어머니들은 “(이제) 말하는 것도 귀찮다” 라고 응수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신애라는 ‘사랑의 유효기간’을 묻는 MC들의 짓궂은 질문에도 결혼생활 25년 차 다운 내공으로 재치 넘치는 답변을 내놓기도 했다. 그런데 신애라의 말 한 마디로 인해 “차인표는 젖소(?) 같은 사람” 이라는 뜻밖의 주장이 제기돼 녹화장을 폭소케 했다. 이에 차인표가 직접 해명하러 나설지에 관심이 쏠렸다는 후문. 한편, SBS ‘미운우리새끼’는 6일 오후 9시 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집사부일체’ 사부 “따뜻한 새해 만들라” 미션에 거리로 나선 멤버들

    ‘집사부일체’ 사부 “따뜻한 새해 만들라” 미션에 거리로 나선 멤버들

    ‘집사부일체’ 멤버들이 새해를 맞아 거리로 나섰다. 6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멤버들이 새해를 맞이해 거리로 나선 모습이 공개된다. 이 날 방송에서 공개될 2019년 첫 번째 사부는 멤버들에게 “‘따뜻한 새해’를 만들라”는 미션을 줬다. 사부의 미션을 받고 고민하던 멤버들은 2인 1조로 나뉘어 미션을 수행하기로 했다. 이상윤과 양세형은 미션 도중 만난 초등학생의 순수하고도 난감한 질문에 진땀을 흘렸고, 이승기와 육성재 또한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을 만나 온몸으로 의사 소통을 하느라 진땀을 흘렸다. 새해부터 다양한 연령,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을 만난 멤버들은 온몸으로 열정을 불태우며 ‘따뜻한 새해’를 넘어 ‘뜨거운 새해’를 만들었다는 후문. 한편, SBS ‘집사부일체’는 6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복면가왕’ 위너 김진우·이승훈 출연, 직진 추리 예고

    ‘복면가왕’ 위너 김진우·이승훈 출연, 직진 추리 예고

    ‘복면가왕’ 위너 김진우, 이승훈의 추리가 빛난다. 6일 방송되는 MBC ‘복면가왕’에서는 3연승 가왕 ‘독수리 건’의 독주를 막을 실력파 복면 가수들의 듀엣 무대가 펼쳐진다. 이날 판정단으로 아이돌 음원 강자 ‘위너’의 이승훈과 김진우, 매력만점 개그우먼 이국주, 라이징 걸그룹 ‘공원소녀’의 레나 그리고 재치 넘치는 독일인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이 합류해 자리를 빛냈다. 이 중에서도 위너 이승훈, 김진우의 직진 추리가 빛났다. 이들은 “JYP에서 사용하는 창법이다”, “제스처를 보니 아이돌은 아니다” 등의 공격적인 발언으로 추리에 앞장섰다. 이어 개인기에서도 야망을 드러내며 직접 무대에 올라 복면 가수의 개인기 스틸까지 시도했다고 전해진다. 라디오 DJ로 활약 중인 이국주와 ‘현역 아이돌’ 레나는 아이돌 감별사를 자처하며 추리에 힘을 실었다. 두 사람은 “세븐틴의 민규나 펜타곤의 우석씨 같다”, “라붐의 소연씨와 목소리가 비슷하다” 등 여러 아이돌의 실명을 거론하며 추리를 이어갔다. 과연 그녀들의 아이돌 레이더망에 걸린 복면 가수가 누구일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이외에도 독일인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은 “발음을 보니 외국 생활을 한 것 같다”, “독일 쪽은 아니고 영미권이나 이탈리아 쪽 같다” 등 독특한 ‘재외국민 구분 추리’로 판정단의 추리에 힘을 실어줬다. 한편, MBC ‘복면가왕’은 6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안녕하세요’ 신동엽 “이영자 매력적으로 보인 순간 있어” 깜짝 고백

    ‘안녕하세요’ 신동엽 “이영자 매력적으로 보인 순간 있어” 깜짝 고백

    ‘안녕하세요’ 신동엽이 이영자와 고민주인공이 “하마터면 사귈 뻔했다”고 말해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제작진이 새해부터 이색 러브라인으로 웃음꽃을 피운 녹화 현장을 공개해 꿀잼을 예고했다. 이날 소개된 ‘새해엔 고쳐질까요?’ 사연은 5년 만난 여자친구가 심각한 병에 걸려 고민이라는 이십대 청년의 이야기다. 고민주인공에 따르면 그의 여자친구는 매번 약속시간에 늦는 지각병에 걸렸다는 것. 이를 고쳐보기 위해 나름대로 갖은 방법을 다 써봤지만 전혀 나아지지 않았고 오히려 당당하게 “예쁘게 나오고 싶은 마음을 이해해주지 못한다”, “빨리 준비하는 여자 만나라”며 적반하장격으로 나왔다고 해 고민주인공이 이런 심각한 단점을 참아내며 5년 동안 만난 여자친구의 매력에 관심이 모아졌다. 이에 고민주인공이 한눈에 반한 여자친구 만의 매력 포인트를 공개하자 신동엽은 의미심장한 눈빛으로 고민주인공과 이영자를 번갈아 바라보면서 “하마터면 사귈 뻔했어요”라고 말해 어떤 의미인지 웃음과 궁금증을 동시에 자아냈다. 그런가하면 이영자는 “그런(?) 애들 쌔고 쌨다”면서 이수지에게 김민경과 이국주를 부르라고 말해 개그우먼 계의 일당백 ‘먹여신’들이 소환된 까닭이 무엇인지, 고민주인공을 심쿵하게 만드는 남다른 취향과 또 어떤 연관이 있는 것일지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신동엽은 “과거 이영자가 진짜 매력적으로 보였던 순간이 있다”고 깜짝 고백해 어떤 점에 흠뻑 빠져버린 것인지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KBS2 ‘안녕하세요’는 오는 7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요즘애들’ 김신영, 셀럽파이브 유닛 활동 선언..이유 들어보니

    ‘요즘애들’ 김신영, 셀럽파이브 유닛 활동 선언..이유 들어보니

    ‘요즘애들’ 김신영이 셀럽파이브의 유닛 활동을 선언했다. 6일 방송되는 JTBC ‘요즘애들’에서는 애어른 6MC의 신년 계획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요즘애들’ 녹화에서 김신영은 “2019년, 셀럽파이브가 갈라설 예정”이라는 신년 계획을 밝혀 출연진을 의아하게 했다. 이어 “랩 라인인 블랙, 보컬 라인인 화이트로 갈라져 유닛 활동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셀럽파이브의 주장 김신영은 이날 유닛 결성의 비화부터 셀럽파이브가 유닛으로 갈라설 수밖에 없었던 이유까지 전격 공개할 예정이다. 김신영의 새해 목표는 이뿐만이 아니었다. “2019년엔 식스팩을 만들어 ‘요즘애들’을 통해 공개하겠다”고 밝힌 것. 굳이 공개를 바라지 않는다는 MC들의 구박 속에 갓 성인이 된 김하온 또한 “올해는 ‘섹시 바디’를 갖는 것이 목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유재석은 “얼마 전까지 고교 바디 아니었냐? 이제 고등래퍼 아니고 ‘으른 래퍼(?)’다”라며 아재개그에 열중, MC들의 야유를 받았다. 연이어 질문을 받은 유재석은 신년 계획으로 다시 한 번 분위기를 싸늘하게 만들었다. 한편, JTBC ‘요즘애들’은 6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런닝맨’ 전소민, 스키장서 선보인 깡순이룩 ‘귀요미 매력’

    ‘런닝맨’ 전소민, 스키장서 선보인 깡순이룩 ‘귀요미 매력’

    ‘런닝맨’ 전소민이 일명 ‘깡순이룩’을 선보인다. 6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은 최근 스키장에서 녹화를 진행해 멤버들은 스키복을 입고 등장하며 각자의 패션을 뽐냈다. 특히, 전소민은 핑크색의 귀여운 스키복을 상하의로 맞춰 입고 나타나 멤버들의 눈길을 끌었다. 심지어 액세서리까지 핑크색으로 맞췄고, 멤버들은 복고풍의 ‘소민표’ 귀여운 깔맞춤 패션에 “왜 소민이는 안 오고 깡순이가 왔냐”, “깡순이가 스키장에 온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런닝맨’은 2019년 신년을 맞아 새 프로젝트로 꾸며지며, 게스트로는 에이핑크가 함께 한다. 6일 오후 5시 방송.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현빈♥박신혜, 사랑 증명 키스 그 후, 데이트 포착?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현빈♥박신혜, 사랑 증명 키스 그 후, 데이트 포착?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현빈, 박신혜가 마법 같은 신뢰와 사랑을 증명한 가운데 게임과 현실 양쪽에서 조여 오는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tvN 주말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 최대 위기에 빠진 유진우(현빈). 그라나다와 서울의 모든 서버가 닫혀 더 이상 게임을 진행할 수 없었고, 현실에서는 그에게서 완벽하게 등을 돌린 차병준(김의성) 교수의 매서운 공격이 예상되기 때문. 이에 유일한 믿음을 보여준 희주(박신혜)와 손을 잡은 진우가 어떤 행보를 보일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11회에서 진우가 완료하지 못한 비밀 퀘스트의 여파는 참담했다. 세주(EXO 찬열)를 찾지 못했고, 동맹이었던 정훈(민진웅)은 죽었으며, 비밀 퀘스트를 완료하지 못한 채 게임의 서버는 닫힌 상황. 지하 감옥의 끝에서 발견한 <master의 특수아이템=황금열쇠>의 용도를 확인하고 다음 기회를 노리기 위해서는 사용 조건인 레벨 100에 올라서야 하는데, 제이원홀딩스의 대표에서 해임된 진우는 닫혀버린 게임 서버를 열 수 있는 권한이 없다. 또한, 아들 형석(박훈)의 죽음 이후 의심의 눈을 거두지 않았던 차교수 역시 발톱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지난 1년간의 진우의 기행과 그를 보필했던 정훈의 죽음을 끝으로 “이제 진우를 보호해야 할 이유가 없다”고 선언한 차교수가 형석의 회사인 뉴워드의 이름을 빌어 ‘故 차형석 변사사건 재조사’를 요청한 것. 그러나 게임과 현실 어느 쪽도 도망칠 곳이 없는 막다른 길에서 끝없이 추락 중인 진우가 포기할 수도, 도망칠 수도 없는 이유가 있었다. “나를 아직도 믿어요?”라는 진우의 물음에 일말의 망설임 없이 “믿어요”라고 응답한 희주. 게임 속에서 죽을지도 모르는 진우를 두 번이나 살려낸 희주는 이번에도 진우를 붙잡았다. 그 증명으로 지난 11회에 그려진 두 사람의 애달픈 빗속 키스 엔딩이 단단한 믿음과 애정으로 손잡은 마법 커플의 행보가 펼쳐질 오늘(6일) 방송에 기대감을 높이는바.12회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 사진에 담긴 진우와 희주를 둘러싼 따뜻한 분위기와 예고 영상에서 자신을 걱정하는 희주를 향해 “대책이 없는 건 아니다”라고 말하는 진우의 모습이 묘한 안도감을 불러일으키며 본 방송에 대한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한편, 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6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tvN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SKY 캐슬’ 김보라 추락, 캐슬에 불러올 파장은?

    ‘SKY 캐슬’ 김보라 추락, 캐슬에 불러올 파장은?

    ‘SKY 캐슬’이 종영까지 6회만을 남겨두고 소름 돋는 예측불가 전개를 또다시 시작했다. 김보라의 추락은 지금까지 캐슬에서 벌어진 그 어떤 사건보다 충격이었다. 지난 5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극본 유현미, 연출 조현탁, 제작 HB엔터테인먼트, 드라마하우스, 총 20부작) 14부 엔딩에서 캐슬 광장 바닥으로 추락하며 피를 흘린 김혜나(김보라). 아무도 예측하지 못했던 한밤중 추락 사건은 혜나에게 벌어진 비극의 전말에 궁금증을 폭발시켰다. 간밤의 충격적인 전개에 시청률 또한 수도권 17.3%, 전국 15.8%로 거침없이 상승, 또 다시 자체 최고를 경신했다.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이날 방송에서 한서진(염정아), 강예서(김혜윤)와 갈등을 빚었던 혜나. 특히 출생의 비밀이 밝혀진 후, 당당한 태도로 여러 가지를 요구하여 서진의 심기를 불편하게 만들었다. 게다가 강준상(정준호)에게 “선재도 가보셨어요”라고 물어, 서진을 긴장케 했다. 선재도는 준상과 김은혜(이연수)의 추억이 깃든 장소이기 때문. 가만히 두고 볼 수 없었던 서진은 “너 때문에 가정이 깨지는 게 싫어서 참고 있는데 염장을 질러? 한번만 더 도발해. 그땐 너 같은 거!”라며 경고했다. 서진이 겁을 줄수록 혜나는 예서를 자극했다. 예서가 보고 있는 것을 알면서도 의도적으로 황우주(찬희)에게 입을 맞춰 질투심을 유발했다. 또한 근본과 유전자를 운운하며, “미혼모 딸 주제에”라는 예서의 도발에 ”너한테 잘난 유전자 물려준 강준상 교수가 우리 아빠”라는 폭탄을 터트리고 말았다. 혜나의 폭로는 예서가 서진 대신 입시 코디 김주영(김서형)을 더욱 의지하게 되는 결정적인 이유가 됐다. 이제 서진과 혜나의 관계는 서로 물러날 수 없는 최악을 맞았다. 혜나는 “SNS에 한마디만 올려볼까요? 아줌마, 그게 제일 무섭죠? 캐슬에 소문날까봐 겁나죠?”라며 협박했고, 이에 서진은 “그래, 같이 죽자! 우리야 망신만 당하고 말겠지만 도훈이 수행평가 해주고 돈 받아 처먹은 거 오픈되면 넌 퇴학이야”라고 맞대응했다. 두 사람의 팽팽한 대립에는 숨 막히는 긴장감이 감돌았다. “너 이 집에서 살아서 나가기 싫지?”라는 서진의 말에 “죽이고 싶으면 죽여보시던가”라는 혜나. 두 사람의 살벌한 대화는 혜나의 추락에 영향을 미쳤을까. 서진과 예서, 그리고 혜나의 첨예한 대립이 계속된 가운데, 혜나는 전교 2등으로 떨어졌다. 예서의 시험 예상문제까지 훔쳐봤음에도 불구하고 마지막 자존심마저 무너진 것. “이건 정당한 경쟁이 아냐. 절대 인정 못해”라며 서진과 예서에게 어떻게 맞설지 궁금증을 자극했던 혜나는 이후 캐슬에서 추락, 피를 흘리며 발견됐다. 우주의 생일파티가 열리던 날, 비명소리 한번 내지 못하고 비극을 맞이한 것. “홈페이지에 진짜 올리면 어떡해요? 쪽팔려서 학교를 어떻게 다니냐고요. 선생님, 나 진짜 김혜나 죽여버리고 싶어요”라는 예서의 통화 직후 벌어진 추락 사건이라 더욱 충격적이었다. 과연 혜나의 추락 사건의 전말은 무엇일까. 한편, JTBC ‘SKY 캐슬’은 매주 금, 토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 JTBC ‘SKY 캐슬’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1박2일’ 김종민 정준영, 인간 볼링공으로 변신 ‘활약 예고’

    ‘1박2일’ 김종민 정준영, 인간 볼링공으로 변신 ‘활약 예고’

    ‘1박2일’ 김종민-정준영이 해맑은 광대미소를 장전한 ‘인간 볼링공’으로 변신한다. 6일 방송되는 KBS2 ‘1박2일’에서는 강원도 인제로 떠난 ‘2019 동계 야생캠프’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2019년 황금 돼지띠의 해를 맞아 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윤동구-정준영과 ‘인턴’ 이용진은 ‘한국의 겨울왕국’이라 불리는 강원도 인제를 찾아가 ‘동계 야생캠프 끝판왕’을 보여줄 예정. 그런 가운데 인간 볼링공으로 변신한 김종민-정준영의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공개된 스틸 속 김종민은 ‘신바(신나는 바보)’의 진면모를 보여주듯 웃음이 떠나지 않은 얼굴로 볼링핀을 향해 질주하고 있다. 특히 두 팔을 활짝 벌린 채 환한 미소를 머금고 있는 ‘막내’ 정준영의 귀여운 모습이 눈길을 끄는데 해맑은 그의 모습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엄마 미소를 절로 유발한다. 이 날 여섯 멤버들과 ‘인턴’ 이용진은 야외 취침을 걸고 얼음판 위에서 ‘인간 볼링 대회’를 벌인다. 특히 김종민이 인공 지능을 겸비한 인간 볼링공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후문. 자신의 엉덩이를 좌우로 들썩들썩 자체적으로 힙(hip) 엑셀 브레이크를 사용하는가 하면, 사지를 모두 사용한 강력한 슬라이딩으로 완벽한 스트라이크를 노린 것. 이에 ‘인턴’ 이용진이 “저건 무효처리 아닌가요?”라며 폭탄 발언을 던져 예상치 않게 멤버들의 진실공방이 가열되기 시작했다. 급기야 김종민은 “비디오 판독해봐요”라고 반박하는 등 해맑은 웃음으로 시작한 볼링 대회가 난장판이 됐다고 전해져 본 방송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킨다. 예측 불가한 돌발 상황이 속출한 ‘2019 동계 야생캠프’ 인간 볼링 대회 결과는 6일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손나은, 나은X건후와 만남 포착 ‘러블리 케미’

    ‘슈퍼맨이 돌아왔다’ 손나은, 나은X건후와 만남 포착 ‘러블리 케미’

    ‘슈퍼맨이 돌아왔다’ 나은, 건후 남매가 에이핑크 손나은과 만나 역대 최고의 러블리 케미를 뽐낸다. 6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259회는 ‘모든 순간이 너였다’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그 중 나은-건후 남매는 에이핑크 손나은과 만나 특별한 케미를 발산할 전망. 화기애애한 이들의 모습이 시청자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공개된 사진 속 나은이와 손나은은 사진을 찍으며 즐거워하고 있다. 손나은과의 만남에 행복하게 미소 짓는 나은-건후가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사진만으로도 이토록 역대급 케미를 뿜어내고 있는 이들의 만남이 본 방송에서 어떻게 그려질지 기대된다. 이날 나은-건후 남매는 에이핑크 손나은과 만났다. 나은이는 손나은이 자신과 똑 같은 이름을 가졌다는 사실에 눈을 반짝반짝 빛내며 신기해했다고. 나은이와 손나은은 이름처럼 닮은 서로의 취향을 공유하며 이야기꽃을 피웠다는 전언이다. 뿐만 아니라 건후가 예쁜 손나은의 등장에 함박웃음을 지으며 눈을 떼지 못해 모두를 빵 터지게 만들었다고. 건후는 적극적으로 손나은에게 안겨 애교를 부리는 등 직진 베이비 면모를 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6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미우새’ 변요한 출연, 배정남과 달콤살벌 브로맨스 ‘기대감 UP’

    ‘미우새’ 변요한 출연, 배정남과 달콤살벌 브로맨스 ‘기대감 UP’

    ‘미우새’ 배우 변요한이 출연한다. 6일 방송되는 SBS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에서 명품 연기를 선보인 배우 변요한이 상남자 배정남의 집을 방문한다. 이날, 변요한은 마치 본인 집처럼 자연스럽게 비밀번호를 누르면서 배정남의 집에 들어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남다른 포스를 뽐내는 변요한을 본 녹화장은 그 어느 때보다도 후끈 달아올랐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변요한은 비밀번호를 알 정도로 배정남의 집을 자주 찾았으면서도 ‘매번 옆집을 가게 된다’며 의외의 허당 면모를 공개해 큰 웃음을 주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변요한은 오직 정남을 향해 뜨거운 시선을 쏟아내 관심을 모았다. 특히, 배정남을 향해 폭풍 섭섭함을 토로해 어머니들의 진한 공감을 샀다. 뿐만 아니라, 변요한은 정남에게 ”동생 중에 1등은 누구냐?” 고 묻는 등 귀여운 질투쟁이 면모를 보여 엄마 미소를 자아내게 했다. 이어 두 상남자들의 아슬아슬한 브로맨스에도 큰 위기가 닥치기도 했다. 변요한이 그렇게 좋아하던 배정남이 만들어준 요리를 거절한 것. 과연 그들에게 무슨 사연이 있었을지는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SBS ‘미우새’는 6일 오후 9시 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요즘 애들’ 유재석 첫 셀프 쿡방 도전, 눈물바다된 사연은? ‘궁금증 UP’

    ‘요즘 애들’ 유재석 첫 셀프 쿡방 도전, 눈물바다된 사연은? ‘궁금증 UP’

    ‘요즘 애들’ 유재석 표 미역국에 요즘 애들이 눈물을 흘렸다. 6일 방송되는 JTBC ‘요즘애들’에서는 국민 MC 유재석의 최초 셀프 쿡방 도전기가 공개된다. 유재석은 데뷔 후 20여 년 간 수많은 프로그램에서 맹활약한 국민 MC이지만, 단독으로 요리하는 모습은 공개된 적이 없었다. 유재석의 첫 셀프 쿡방에 모든 출연자가 관심을 가졌고, 유재석은 첫 도전에 앞서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2기 요즘 애들인 셰어하우스 ‘살자’ 팀을 위해 직접 미역국 끓이기에 나선 유재석은 전에 본 적 없는 초조한 모습으로 요리를 해, 보는 사람을 더 불안에 떨게 했다. 스튜디오에서 유재석의 쿡방을 감상하던 안정환은 시종일관 혹평을 멈추지 않았다. 그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의 MC답게 재료준비부터 조리과정까지 하나하나 지적하며 유재석을 자극한 것. 유재석은 “그래도 맛은 있었다”고 주장했지만, 끝내 “안정환, 네 생일이냐”며 폭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재석 표 미역국을 직접 맛본 2기 요즘 애들 셰어하우의 팀은 갑자기 폭풍 눈물을 흘려 유재석을 당황하게 했다. 눈물의 이유와 최초로 도전한 유재석의 셀프 쿡방은 6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요즘애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강동원, 훈훈 비주얼 자랑하는 근황 ‘베일 듯한 콧날’

    강동원, 훈훈 비주얼 자랑하는 근황 ‘베일 듯한 콧날’

    배우 강동원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6일 배우 겸 모델 배정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골든슬럼버 일본개봉 프로모션. 글로벌브라더 #골든슬럼버”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강동원이 영화 ‘골든슬럼버’ 포스터를 앞에 두고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강동원의 훈훈한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영화 ‘골든 슬럼버’는 2007년 일본의 이사카 코타로 작가가 쓴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로 모범 시민으로 선정돼 유명세를 탄 한 택배기사가 대통령 후보 암살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되며 벌어지는 도주극을 그린 영화다. 배우 강동원, 김의성, 한효주, 김성균, 김대명 등이 출연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모르파티’ 배윤정 모녀 사연에 눈물 흘린 강호동 ‘무슨 사연?’

    ‘아모르파티’ 배윤정 모녀 사연에 눈물 흘린 강호동 ‘무슨 사연?’

    ‘아모르파티’ 배윤정 모녀의 사연에 강호동이 눈물을 보였다. 6일 방송되는 tvN ‘아모르파티’에서는 전일 항해날을 맞아 크루즈에서 ‘아모르파티 단합대회’를 즐기는 싱글 황혼(이하 ‘싱혼’)들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숨겨둔 매력을 마음껏 뽐내는 싱혼들은 물론, 난생 처음 부모님들의 장기자랑을 보게 된 출연진들의 다양한 반응이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 크루즈 여행 인솔자인 박지윤과 손동운이 특별 MC로 변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싱혼들은 야심차게 준비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남자는 여자를 귀찮게 해’ 노래를 선곡한 배윤정 어머니는 남편을 그리워하는 모습으로 모두를 눈물짓게 만들었다고. “옆에 있을 땐 귀찮게 하더니 (남편이) 떠나고 나니 더 잘해줄걸”이라며 씩씩하게 열창하는 어머니를 스튜디오에서 바라보던 배윤정의 눈가는 어느새 촉촉하게 젖어들었고, 하휘동은 “최근 본 무대 중 가장 슬픈 무대였다”고 고백했다는 후문. 더욱이 배윤정 모녀의 애틋한 사연에 MC 강호동이 폭풍 눈물을 터뜨렸다고 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배윤정은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어머니가 아버지 이야기를 전혀 하지 않아 괜히 밉기도 했지만 이제는 그 이유를 알 것 같다”며 속마음을 털어놓아 출연진들의 공감을 자아낸 것. 녹화 내내 눈시울을 붉히던 배윤정은 “너무 자주 울어서 센 언니 캐릭터가 없어질까 봐 걱정이다”라며 귀여운 투정을 덧붙여 폭소를 안겼다는 전언이다. 재미와 감동이 가득한 단합대회를 마치고 싱혼들은 어느덧 크루즈에서 마지막 밤을 보낸다. 너무 빨리 지나간 시간 탓에 아쉬움도 잠시, 이번에는 박지윤과 손동운의 진행 아래 ‘자식 자랑대회’가 이어진다. 부모님들의 쏟아지는 자식 자랑에 출연진들의 얼굴이 후끈 달아올랐다고 전해져 과연 어떤 대화들이 오고갔을지 기대감을 높인다. 뿐만 아니라 출연진들이 보낸 깜짝 손편지도 공개돼 눈길을 끌 전망. 한편, tvN ‘아모르파티’는 6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현빈♥박신혜 빗속 키스..시청률 최고 10.4% 기록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현빈♥박신혜 빗속 키스..시청률 최고 10.4% 기록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비밀 퀘스트 실패의 후폭풍이 현빈을 덮친 와중, 박신혜의 믿음을 증명한 마법 커플의 키스 엔딩은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시청률에서 가구 평균 9.4% 최고 10.4%를 기록하며 케이블,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차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뿐만 아니라,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은 평균 6.9%, 최고 7.5%를 기록, 지상파 포함 전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유료플랫폼 전국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그라나다 궁전의 지하 감옥에서 기묘한 죽음을 맞았을지도 모르는 진우(현빈)를 살린 것은 희주(박신혜)의 전화 한 통이었다. 스페인의 지인에게 전화를 건 희주가 진우를 찾아달라고 부탁한 것. NPC(Non-player Character, 유저에게 퀘스트나 아이템을 제공하는 가상의 캐릭터)들에게 둘러싸인 진우가 죽음을 각오하듯 두 눈을 감았던 순간 그라나다 궁전의 경비들이 통제구역에 들어와 있는 진우를 발견했고, <외부의 빛이 감지되었습니다>, <지하 감옥에서는 외부의 빛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게임이 중단됐다. 희주가 구해준 두 번째 목숨이었다. 진우와 연락이 닿았다는 소식을 들은 선호(이승준) 역시 그라나다와 서울의 모든 게임 서버를 닫았다. 게임과 연결이 끊기자 지하 감옥에서 얻은 크고 작은 상처들은 사라졌고, 다시 다리를 절고 있는 자신을 발견한 진우. 미쳐버린 마법의 도시였던 그라나다는 게임 서버가 닫힘과 동시에 평범한 도시로 돌아왔지만, 변하지 않는 게 있다면 정훈(민진웅)의 죽음뿐이었고, 진우는 눈물을 감출 수 없었다. 정훈의 시신만 확인하고 서울로 돌아와 게임을 이어가려는 진우에게 희주는 “이제 그만 쉬어요. 제발 그만해요”라고 했다. 세주에 이어 진우도 잃어버릴까 두려웠을 터였다. 그러나 “이 게임 아직 끝난 거 아니다”라는 진우에게도 이유가 있었다. 퀘스트는 중단됐지만, 당시 지하 감옥을 끝까지 들어갔던 진우가 <master의 특수아이템=황금열쇠>를 발견했던 것. 사용 용도는 알 수 없지만, 사용 조건은 100 레벨 이상이라는 황금 열쇠는 진우가 “비밀 퀘스트는 못 끝냈지만, 다음 퀘스트로 갈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 단초였다. 그래서 진우는 “서버를 다시 열어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서버를 열 수 있는 권한을 쥔 사람 중에 그를 신뢰하는 사람은 없었다. 게임이 잘못됐다는 진우의 주장과 달리 정훈의 시신에 스마트 렌즈는 없었고, 로그아웃된 위치도 시신이 발견된 장소와는 달랐다. 1년 전 형석의 갑작스런 죽음에 이어 정훈까지 ‘단순 사고사’로 판명이 나자 그동안 진우에게 기회를 주자고 했던 선호마저 “너는 이제 어떤 결정도 내리면 안 되겠다”면서 돌아섰고, 결국 진우는 제이원홀딩스의 대표에서 해임됐다. 이렇게 모두가 등을 돌렸을 때, 희주는 또 다시 진우에게 손을 내밀었다. 자신의 생일을 핑계로 진우에게 밥을 먹이려던 희주는 “우리가 애인 사이라도 되냐”는 차가운 말에 멈칫했지만, 포기하지 않았다. 1년 전, 그를 홀로 남겨두고 생일 파티 갔던 날 두 사람은 이별했고, 희주는 똑같은 실수를 되풀이하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희주는 “생일을 꼭 애인하고 보내야 하는 거면, 그냥 애인해주면 되잖아요”라며 미소를 지었고, 그런 그녀를 진우는 거절하지 못했다. 그 사이 물밑에서는 진우에게서 완벽히 등을 돌린 차병준(김의성) 교수가 아들 형석의 사건 재조사를 준비하고 있었고, 만신창이가 될지 모를 진우를 걱정한 선호는 “떠나라”고 했다. 그렇게 애썼으나 1년 전과 달라진 게 없는 암담한 현실을 자조하며 진우는 희주에게 물었다. “세상에 누구 하나라도 나를 믿어준다고 하면, 나는 안 떠나요. 나를 아직도 믿어요?”라고. 망설임 없는 단호한 목소리로 “믿어요”라고 답한 희주에게 진우는 “나를 믿는다는 걸 증명해 봐요”라고 말했고, 어떻게 증명을 하라는 건지 의아해하는 희주에게 키스했다. 쏟아지는 폭우 속, 1년을 돌아 맞닿은 애달픈 입맞춤이었다. 한편, tvN 주말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6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tvN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박주호 딸 나은, 애교 가득한 미소에 심쿵 ‘귀요미 애교’

    박주호 딸 나은, 애교 가득한 미소에 심쿵 ‘귀요미 애교’

    축구선수 박주호 딸 나은의 일상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박주호 아내 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 나은(Eden)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나은이가 엄마 안나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는 나은이의 귀여운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주호 안나 부부는 슬하에 딸 나은이와 아들 건후를 두고 있다. 박주호는 두 아이들과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SKY 캐슬’ 윤세아, 눈물 연기+분노 폭발 “내 딸 손대지 마”

    ‘SKY 캐슬’ 윤세아, 눈물 연기+분노 폭발 “내 딸 손대지 마”

    ‘SKY 캐슬’ 윤세아가 한 맺힌 오열부터 김병철을 향한 극강의 분노까지 폭발적인 연기로 안방극장에 전율을 안겼다. 5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 14회에서는 노승혜(윤세아)가 딸에게 손찌검을 한 남편 차민혁(김병철)에게 역대급 분노를 터뜨린 장면이 시선을 압도하며 이날 최고의 명장면으로 꼽혔다. 시청자들의 눈시울까지 뜨겁게 만들 정도로 절정에 다다른 윤세아의 처절한 모성애 연기가 호평을 자아냈다. 특히 미혼임에도 엄마의 마음을 실감나게 소화한 윤세아는 ‘역시 윤세아’라는 감탄을 불러 일으킬만한 연기 내공과 독보적인 존재감을 증명했다. 노승혜(윤세아)는 권위적인 남편 차민혁(김병철)의 교육방식에 반감이 있어도 세 자녀의 엄마이자 아내로서 존중과 예의를 지키며 슬기롭게 설득해왔다. 쌍둥이 형제를 압박했던 스터디룸을 바꾸는 과정도 순탄치만은 않았지만, 결국 두 아들과 웃으며 첫 승리의 기쁨을 누린 승혜였다. 그렇게 자식과 가정의 평화를 위해 용기의 발걸음을 내딛는 ‘성장형 엄마’ 승혜의 변화는 보는 이들에게도 ‘힐링’이었다. 하지만, 승혜가 품고 있던 폭탄은 큰딸 차세리(박유나)로 인해 완전히 터진 듯하다. 세리의 하버드대 입학 거짓말은 캐슬 안에서도 퍼졌다. 승혜는 위로하기 위해 찾은 이수임(이태란)과 진진희(오나라) 앞에서 “정말 모르겠다. 박사과정을 수료하고도 애들 잘 키우는 게 우선이지 싶어서 내 꿈은 다 포기하고 살아왔는데. 내 인생이 빈 껍데기 같다. 이렇게 허무할 수가 없다”고 복잡한 심정을 털어놓으며 “다 내 잘못이다. 애초에 미국을 보내지 말았어야 했다. 쌍둥이들 키우느라 정신없는데 언니가 세리를 맡아주겠다고 하니까 홀가분하더라. 13살 그 어린 것을 떼어놓고 성적 잘 나온다고 좋아만 했다. 내가 죽일 년이다”고 구슬프게 목 놓아 울었다. 민혁이 공부에 집착해 행여나 애들이 어긋날까 봐 노력해온 승혜에게 딸의 사기 행각은 충격이 클 수밖에 없었다. “차라리 내가 죽어 없어져 버렸으면 좋겠다”는 승혜의 통탄과 회한의 눈물은 다른 엄마들의 마음마저 아프게 했다. 세리의 문자 고백으로 진실을 알게 된 민혁은 자신의 체면을 구긴 세리를 불러들여 거칠게 몰아세웠다. 아빠의 욕심 때문에 고통받았다는 딸의 하소연에도 민혁은 아랑곳하지 않고 화내기만 했고, 승혜는 아무 말도 못하고 하염없이 눈물만 흘렸다. 하지만, 모성애는 강했다. 이성을 잃은 민혁이 급기야 세리의 뺨을 때리는 등 점점 아이들을 막대하자 승혜의 분노가 폭발한 것. 승혜는 서슬 퍼런 눈빛과 격정적인 목소리로 “내 딸 손대지 마”라고 소리치며 세리를 데리고 나갔다. 이날 애처로운 절규로 느껴진 윤세아의 분노의 외침은 시청자들을 눈물짓게 했다. 남편에게만은 좀처럼 언성을 높이지 않던 인물이었기에, 노승혜의 감정 폭발은 모두를 숨죽이게 할 만큼 더욱 가슴 깊이 와닿았다. 이 과정에서 윤세아는 고일 대로 고인 감정이 홍수처럼 터져버린 찰나의 순간을 눈빛과 표정, 행동, 목소리 톤 등 ‘나노 단위’로 표현하며 흡인력 있는 연기를 펼쳤다. 짧은 시간 안에 죄책감부터 치솟는 분노까지 캐릭터의 모든 복합적인 감정이 고스란히 전달될 정도로 완벽하게 소화했다는 평가다. 13, 14회에 걸쳐 그려진 윤세아의 밀도 높은 오열 연기도 압권이었다. 한편, 집에서 나온 모녀는 쇼핑도 하고 길거리 음식도 먹으며 처음으로 자유롭게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승혜는 “차차 아시게 될 거다. 너보다 엄마, 아빠 잘못이 더 크다는 거”라며 풀이 죽은 세리를 다독였다. 엄마의 위로를 받은 세리는 돌아와 민혁에게 무릎을 꿇고 빌었지만 차갑게 외면당했고, 다시 쌍둥이 아들에 집착하는 민혁의 모습이 그려져 씁쓸한 여운을 남겼다. 이 답답한 상황을 타개할 윤세아의 ‘사이다 활약’이 간절히 기다려진다. 사진=JTBC ‘SKY 캐슬’ 방송화면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놀라운 토요일’ 여진구 출연, 신동엽 “목소리 좋은 지상렬” 웃음

    ‘놀라운 토요일’ 여진구 출연, 신동엽 “목소리 좋은 지상렬” 웃음

    ‘놀라운 토요일’에 이세영과 여진구가 출연한다. 5일 방송되는 tvN ‘놀라운 토요일’에는 이세영과 여진구가 출연, 노래 가사 맞히기에 도전한다. 여진구와 이세영은 tvN 새 월화드라마 ‘왕이 된 남자’에서 왕과 중전으로 등장하는데, 이날 ‘놀라운 토요일’ 녹화에서 각각 왕과 왕비의 의상을 입고 나타나 눈길을 사로잡았다. 여진구는 “‘놀라운 토요일’ 첫 회도 봤다. 서로 싸우시던 모습도 많이 봤다”며 ‘놀토 마니아’임을 전했다. 이어 “평화로울 때보다 티격태격 싸움날 때가 재미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세영과 여진구 모두 그동안 김동현의 반전 매력을 눈여겨봤다고 전해 멤버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했다. 받아쓰기에 본격 돌입한 멤버들은 받아쓰기 왕을 가리기 위한 치열한 왕위 쟁탈전을 펼쳐 흥미진진함을 자아냈다. 여진구는 “아주 총명하구나”, “목을 걸 수 있겠소?” 등 왕의 위엄을 뽐냈으나 에이스 키의 활약 앞에 작아지는 모습을 보였다. 급기야 신동엽은 여진구를 두고 “목소리 좋은 지상렬이 나타났다”고 평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세영 역시 멤버들의 다양한 주장에 이리저리 흔들리며 팔랑귀임을 인증, 반전 매력으로 웃음을 안겼다. 또한 여진구는 간식타임에도 활약을 이어갔다. 드라마 속 장면을 보고 해당 대사를 맞히는 미니게임에서 과거 그가 출연했던 드라마 ‘해를 품은 달’이 등장하자 해당 장면의 대사를 즉석에서 선보인 것. 웃음이 터지는 위기도 있었지만 여진구는 매력적인 목소리로 대사 재연에 성공했다. 눈앞에서 절절하게 펼쳐지는 명대사에 멤버들은 아낌없는 감탄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이날 녹화에는 ‘놀라운 토요일’ 미션곡으로 최다 출연한 아티스트 방탄소년단의 노래가 등장했다. 노래에 걸린 음식을 얻어내기 위해 다시듣기 찬스를 사용했음에도 잘 들리지 않는 가사에 멤버들은 혼란에 빠졌다. “가사를 왜 이렇게 썼는지 전화로 물어봐야 한다”, “전화로는 안 될 것 같고 팩스로 내용증명을 보내야 한다”는 등 가사를 두고 법적 절차를 밟겠다는 아우성이 한차례 일어나기도. 과연 멤버들이 방탄소년단의 노래를 성공적으로 받아쓸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tvN ‘놀라운 토요일’은 5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전참시’ 이영자, 매니저에 “내가 지금부터 매니저 할게” 특급 케어

    ‘전참시’ 이영자, 매니저에 “내가 지금부터 매니저 할게” 특급 케어

    ‘전참시’ 이영자가 시상을 앞둔 매니저에게 ‘대상’급 ‘먹처방’을 시전한다. 5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2018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에 도전하는 이영자와 매니저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영자와 그녀의 매니저가 지난해 12월 29일에 열린 ‘2018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버라이어티 부문 신인상의 시상자로 깜짝 등장했다. 매니저는 이영자의 능숙한 리드 아래 성공적으로 시상을 마쳐 열렬한 환호와 관심을 받았다. 이에 생애 첫 시상을 앞둔 매니저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먼저 공개된 사진 속 한껏 긴장한 표정으로 무대에 오른 이영자 매니저의 모습이 담겼다. 검은색 수트로 멋을 낸 그는 긴장감을 떨치려는 듯 간신히 미소를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응원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어 매니저를 살뜰하게 챙기는 이영자의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알고 보니 매니저는 생애 첫 시상을 앞두고 밤잠을 설칠 정도로 걱정했다고. 이에 이영자는 “내가 지금부터 매니저 할게”라며 그를 위한 특급 케어에 나섰다는 후문이어서 훈훈함을 자아낸다. 특히 이영자는 매니저의 무대 의상을 챙기는 것은 물론 매니저의 긴장을 풀어줄 ‘먹처방’을 시전했다고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녀의 ‘먹처방’을 따른 매니저는 기가 막힌다며 함박웃음을 지었다고 해 과연 이영자 표 ‘청심환’의 정체는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렇듯 이영자의 세심한 케어를 받고 무대에 오른 매니저는 연신 무대 아래를 향해 90도로 인사하는 모습으로 송은이와 이승윤을 빵 터뜨리게 했다고 전해져 관심을 모은다. 이에 매니저가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그가 ‘90도 인사봇’으로 변신한 이유를 공개할 것을 예고하고 있어 관심을 끈다. 한편, MBC ‘전참시’는 5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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