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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종원의 골목식당’ 차은우 본 백종원 “진짜 잘생겼다”

    ‘백종원의 골목식당’ 차은우 본 백종원 “진짜 잘생겼다”

    ‘백종원의 골목식당’ 차은우의 출연이 예고돼 화제다. 18일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 측은 “회기동 피자집을 정복하러 온 얼굴천재 차은우”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회기동 피자집을 방문한 아스트로 차은우가 백종원과 만나는 모습이 담겼다. 차은우를 본 조보아는 “갑자기 피자집이 밝아졌다”고 미소를 지었다. 백종원 또한 “진짜 잘생겼다”며 차은우를 맞이했다. 회기동 피자집을 방문한 차은우는 신메뉴를 시식했다. 신중하게 맛을 보던 차은우는 “로제 맛이 잘 안느껴지는 것 같다”, “보는 것 만큼 풍성한 느낌이 아니다”라며 솔직하게 평가했다. 이에 백종원은 “앞으로 나랑 같이 다닐까?”라며 환한 미소를 보였다. 영상 말미에는 백종원이 차은우에게 “딱 한 가지만 다시 먹으라면 뭘 먹을 거냐”고 묻는 모습이 담겼다. 이에 차은우가 어떤 피자를 선택했을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오는 20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구혜선 근황, 함박눈 맞으며 기념 셀카 ‘눈보다 하얀 피부’

    구혜선 근황, 함박눈 맞으며 기념 셀카 ‘눈보다 하얀 피부’

    구혜선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19일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함박눈”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에는 구혜선이 눈을 맞으며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수수한 모습에도 돋보이는 미모와 하얀 피부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 2016년 모델 겸 배우 안재현과 결혼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치비티비(CHIBi TV)’를 오픈해 근황을 공개하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연애의 맛’ 측 “21일 시즌1 종료..고주원♥김보미만 시즌2 출연”

    ‘연애의 맛’ 측 “21일 시즌1 종료..고주원♥김보미만 시즌2 출연”

    ‘연애의 맛’이 시즌 1을 마무리하고 재정비에 들어간다. 19일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 측은 “시즌1을 마무리하고 재정비 후 시즌2로 돌아온다. 5월 중순 쯤으로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연애의 맛’ 시즌2 출연진에 대해서는 “고주원, 김보미 씨만 시즌2를 함께 간다”고 덧붙였다. TV조선 ‘연애의 맛’은 사랑을 잊고 지내던 대한민국 대표 싱글 스타들이 그들이 꼽은 이상형과 연애하며 사랑을 찾아가는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100일이라는 기간을 정해 만남을 갖는 콘셉트의 프로그램이었던 만큼 출연자들의 하차 수순은 예정돼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TV조선 ‘연애의 맛’은 오는 21일 오후 11시 방송을 끝으로 시즌1을 종료한다. 사진=TV조선 ‘연애의 맛’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윤지성 솔로 앨범 ‘Aside’ 커버 이미지 공개 ‘따뜻한 감성’

    윤지성 솔로 앨범 ‘Aside’ 커버 이미지 공개 ‘따뜻한 감성’

    가수 윤지성이 솔로 데뷔 앨범 ‘Aside’ 커버 이미지를 공개했다. 19일 윤지성은 공식 SNS를 통해 첫 솔로 앨범 ‘Aside(어사이드)’ 커버 이미지를 게재하며 본격 데뷔 초읽기에 들어갔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딘가를 응시한 채 골똘히 생각에 잠겨있는 윤지성의 모습이 담겨있다. 윤지성은 그윽한 눈빛으로 아련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나는 항상 네 편이다(I’ll be always on your side)‘라는 문구가 윤지성의 한층 성숙해진 모습과 어우러지며 특유의 따뜻한 감성을 그려내 기대감을 높인다. 앞서 윤지성은 솔로 앨범 트레일러를 시작으로 콘셉트 포토와 영상, 리릭 스포일러,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완성도 높은 앨범을 예고해 리스너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솔로 앨범 ’Aside‘는 연극에서의 대사인 ’방백(傍白)‘을 모티브로 ’항상 네 편이다‘라는 의미의 ’Always on your side‘의 약자다. 그룹 워너원으로 활동하며 항상 곁에서 믿고 응원해준 팬들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담았다. 타이틀곡 ’In the Rain(인 더 레인)‘은 감성적인 멜로디에 오케스트라 선율이 더해진 팝 발라드 장르로, 사랑하는 이와의 준비 없는 이별을 맞이한 진솔한 마음을 담은 감성 이별송이다. 한편, 윤지성은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솔로 앨범 ‘Aside’를 발표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어쩌다 결혼’ 측 “최일화 분량 최대한 편집..미투 운동 지지”

    ‘어쩌다 결혼’ 측 “최일화 분량 최대한 편집..미투 운동 지지”

    영화 ‘어쩌다, 결혼’ 측이 배우 최일화의 분량을 편집하지 못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18일 영화 ‘어쩌다, 결혼’ 제작사 BA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최일화가 영화에 등장하게 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BA엔터테인먼트는 “‘어쩌다, 결혼’은 2017년 9월 중순부터 약 한 달간 촬영된 저예산 영화”라며 “당시에는 최일화의 미투 문제가 전혀 대두되지 않은 시기였다”고 밝혔다. 하지만 최일화가 미투 당사자로 지목되자 제작진은 고민에 빠졌다고 말했다. BA엔터테인먼트는 이어 “할 수 있는 선까지 최일화의 분량을 최대한 편집했다. 그러나 해당 인물이 맡은 역할이 주인공의 아버지인 만큼 이야기 전개에 지장을 주는 장면까지는 편집하지 못했다.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당사의 결정으로 상처 받았을 모든 분들에게 깊은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영화 개봉과 최일화의 복귀가 무관함을 밝히며 “영화의 모든 제작진과 관계자는 미투 운동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해 2월 최일화는 피해자의 ‘미투’ 고백이 있기 전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성추행 사실을 스스로 털어놓고 자숙의 뜻을 전했다. 이하 BA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어쩌다, 결혼’은 2017년 9월 중순부터 약 한 달간 촬영된 저예산 영화입니다. 당시에는 최일화씨의 미투 문제가 전혀 대두되지 않은 시기였습니다. 그러다가 2018년 초에 최일화씨가 미투 당사자로 배우 활동을 중단하는 발표가 있었습니다. 제작진은 깊은 고민에 빠졌습니다. 결과적으로 해당 배우의 출연 분량을 완전히 편집하거나 재촬영 하지 못한 채 개봉하게 된 점 진심으로 안타깝고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제작진은 할 수 있는 선까지 최일화씨 분량을 최대한 편집했습니다. 그러나 해당 인물이 맡은 역할이 주인공의 아버지인 만큼 이야기 전개에 지장을 주는 장면까지는 편집하지 못했습니다.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당사의 결정으로 상처 받았을 모든 분들에게 깊은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작사 BA엔터테인먼트는 상업 영화 제작과 함께 영화 산업의 다양성 있는 발전을 위해 다양성 영화 또한 꾸준히 제작하고 있습니다. ‘어쩌다, 결혼’ 역시 저예산 및 다양성 영화 육성을 목적으로 기획되었으며, 충무로의 신인 감독과 신인 배우들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시작된 프로젝트입니다. 함께 뜻을 모은 상업영화 스태프들과 중견 배우분들이 재능기부 형태로 영화에 참여해주셨고,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영화를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어쩌다, 결혼’ 개봉으로 인한 최일화씨 미투 피해자 분들의 2차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방법을 여러 차례 모색해 보았지만, 재촬영 이외에 뚜렷한 해답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재촬영을 위해 스탭, 출연진을 다시 모이게 만드는 것은 제작 여건상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일단, 다같이 모여서 재촬영을 하기에는 스탭, 배우분들의 스케줄이 여의치 않았고, 순제작비 4억 원으로 제작된 저예산 영화의 특성상 제작비의 25%에 해당하는 금액을 투자하여 다시 촬영을 진행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본 영화는 애초 2018년 봄 개봉을 목표로 제작되었으나,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인해 개봉을 두 차례 연기한 바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박수진, 박호찬 감독을 비롯해 이 영화에 등장하는 많은 신인 배우들은 자신들의 영화를 소개할 기회를 잃었습니다. 신인 감독과 배우 발굴을 위해 시작된 영화의 취지를 살리고 영화에 뜻을 함께하며 동참해 주신 분들을 위해서 제작사는 더 이상 개봉을 연기하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이는 최일화씨의 복귀나 활동 재개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며 이미 미투 사건 이전에 촬영해둔 영화를 1년이 지나 개봉하는 것임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어쩌다, 결혼’을 개봉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부디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기 바라며, 다시 한 번 거듭하여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영화의 모든 제작진과 관계자는 미투 운동을 지지합니다. 미투 운동은 계속되어야 하고, 변함없이 지지하겠습니다. 사진=DSB엔터테인먼트그룹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류지혜 낙태 고백, 이영호 “임신 확인 없이 통보” 상반된 입장

    류지혜 낙태 고백, 이영호 “임신 확인 없이 통보” 상반된 입장

    레이싱모델 겸 BJ 류지혜가 과거 낙태 수술을 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19일 류지혜는 아프리카 ‘BJ 남순’ 방송을 통해 “낙태 수술을 받은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류지혜의 고백에 한 커뮤니티에는 ‘류지혜가 8년 전 프로게이머 출신 BJ 이영호와 연애했고, 이 과정에서 임신과 낙태를 겪었다’는 내용의 글이 공개됐다. 논란이 커지자 이영호는 자신의 인터넷 방송을 통해 “8년 전에 사귄 것은 맞다. 그러나 임신 확인도 못했다”며 “진짜인 건지 모르겠다. 나한테 얘기한 게 없다. 어느날 류지혜가 아이를 지우고 왔다고만 했다”고 말했다. 이어 “계속 내 얘기를 왜 하는지 모르겠다. 사과하지 않으면 고소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러한 이영호의 입장에 류지혜는 산부인과 기록과 메신저 캡처본이 있다고 밝히며 “맞는 말이니까 고소를 하려면 하라”고 상반된 입장을 드러냈다. 한편, 류지혜는 레이싱 모델 출신으로 지난 2013년 헬로우 모바일 슈퍼레이스 레이싱 모델 인기상, 2010년 제5회 아시아모델 시상식 레이싱모델 인기상을 수상했다. 현재 아프리카TV BJ로 활동 중이다. 이영호는 프로게이머 출신으로, 2015년 성적 부진과 손목 부상 등 이유로 은퇴한 뒤 현재 아프리카TV BJ로 활동 중이다. 사진=스포츠서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해치’ 정일우 고아라, 갈대숲 일촉즉발 대치 ‘무슨 일?’

    ‘해치’ 정일우 고아라, 갈대숲 일촉즉발 대치 ‘무슨 일?’

    ‘해치’ 정일우·고아라가 대치 중인 모습이 포착됐다. 17일 SBS 월화극 ‘해치’는 정일우(연잉군 이금)·고아라(여지)의 긴장감 가득한 투샷을 공개했다. 이전과는 사뭇 달라진 분위기로 향후 펼쳐질 대서사를 기대하게 한다. 지난 방송에서 정일우는 ‘조선 일진 왕자’ 정문성(밀풍군 이탄)에게 정체를 발각당할 위기에 처한 고아라의 목숨을 구해줬다. 고아라는 정일우이 군대감이라는 것을 알게 되며 인상적인 첫만남을 가졌다. 이어 두 사람이 ‘탄의 계시록’과 관련해 정문성의 비리를 밝히고자 협력하면서 문제적 왕자와 사헌부 다모의 티격태격 케미가 묵직한 스토리에 깨알 같은 재미를 더했다. 앞으로 두 사람에게 어떤 일이 벌어지게 될지, 이들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할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려 있다. 공개된 스틸에는 이전과 달라진 분위기로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내는 정일우·고아라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정일우는 이전의 심드렁하고 여유롭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금방이라도 걷잡을 수 없는 마음을 폭발할 것 같다. 혼란스러운 상황에 직면한 듯 고아라를 고통에 찬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는데 왠지 모를 불안감까지 엿보인다. 반면 고아라는 지금껏 보지 못한 정일우의 모습에 깜짝 놀란 듯 당혹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그동안 조마조마하게 이어져 온 두 사람의 갈등이 불거지게 되는 것인지, 그 배경에 궁금증을 높인다. 제작진은 “정일우·고아라의 갈등이 수면 위로 드러나면서 이들 관계뿐만 아니라 사헌부까지 흔들리는 큰 파란이 벌어질 예정”이라며 “사헌부 제좌(회의)에 자진 출두한 정일우에게 무슨 일이 발생할지, 이로 인해 어떤 후폭풍이 벌어질지 18일 방송을 통해 확인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SBS ‘해치’는 오는 18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도경완♥장윤정 딸 100일 사진 공개 “많이 컸어 딸”

    도경완♥장윤정 딸 100일 사진 공개 “많이 컸어 딸”

    도경완이 딸의 100일을 축하했다. 17일 도경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에서 사진 찍고 뽀뽀해주면 100일잔치지 뭐~ #많이컸어_딸램 #사랑해우리가족 #100일의기적은없는건가 #우리누나애기낳은지백일되는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도경완, 장윤정 부부가 딸의 100일을 기념해 가족사진을 찍은 모습이 담겼다. 부부를 닮은 아이들의 귀여운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도경완은 지난 2013년 가수 장윤정과 결혼해 이듬해 첫 아들 연우를 얻은 데 이어 지난해 11월 딸을 얻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1박2일’ 김준호 “2019 KBS 연예대상 대상 욕심난다”

    ‘1박2일’ 김준호 “2019 KBS 연예대상 대상 욕심난다”

    ‘1박2일’ 김준호가 2019 KBS 연예대상 대상을 향한 야심을 드러낸다. 17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에서는 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윤시윤·정준영과 인턴 이용진이 충북 옥천과 보은에서 ‘욕심왕 콘테스트’를 펼친다. 김준호는 2019 KBS 연예대상 대상에 대한 자신의 솔직한 마음을 고백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멤버들과 욕심 릴레이 토크를 벌이던 중 “2019 KBS 연예대상 대상 욕심난다”는 말과 함께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하늘 높이 솟아오르는 광대를 어찌할 줄 모르는 모습으로 멤버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김준호는 “일확천금, 위원장, 존경심 등 욕심나는 것은 다 이루겠다”는 호언장담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새해 첫 입수에 당첨되고, 야외취침이 기상미션까지 연이어 걸리며 벌칙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한다. 김준호는 여세를 몰아 이번에는 누구도 넘볼 수 없는 ‘1박 2일’ 최고의 욕심왕으로 등극하겠다는 강한 포부를 밝히는 등 2019 KBS 연예대상 대상을 향한 ‘쟈나 프로젝트’에 시동을 건다. 2019 KBS 연예대상 대상을 향한 김준호의 쟈나 프로젝트는 오늘(17일)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로맨스는 별책부록’ ost 로이킴 출격..‘그대만 떠올라’ 17일 발표

    ‘로맨스는 별책부록’ ost 로이킴 출격..‘그대만 떠올라’ 17일 발표

    ‘로맨스는 별책부록’ OST가 로이킴의 감성을 품는다. ‘로맨스는 별책부록’ OST PART.3 로이킴의 ‘그대만 떠올라’가 1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에 정식 발매된다. 로이킴의 목소리로 탄생한 ‘그대만 떠올라’는 ‘로맨스는 별책부록’에 녹아 있는 애틋한 사랑 이야기를 담아낸 곡이다. 특히 드라마 4부 엔딩에 삽입되어 많은 시청자들의 출시 요청이 줄을 이었던 바로 그 노래이기도 하다. ‘그대만 떠올라’는 ‘로맨스는 별책부록’의 OST 중 가장 먼저 만들어진 곡이자, 부드럽고 따뜻한 진성뿐 아니라 가성에서 빛나는 로이킴 목소리의 장점을 고려해 처음부터 ‘로이킴 맞춤곡’으로 만들어졌다는 후문. 작품이 가진 따스한 이야기가 가장 꾸밈없이 녹아있는 셈이다. 드라마 ‘도깨비’에서 한차례 호흡을 맞췄던 남혜승 음악감독이 다시 한번 로이킴과 만난 작품이라는 점도 눈길을 끈다. 로이킴은 ‘그대만 떠올라’의 작사에도 참여해 음악 팀과 여러 차례 의견을 주고받으며 곡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는 귀띔이다. 로이킴이 함께해 작품의 감정선을 더욱 촉촉하게 만든 ‘로맨스는 별책부록’ OST PART.3 ‘그대만 떠올라’. 이 곡은 17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사진=(주)카카오엠 제공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동상이몽2’ 강주은 “최민수와 단둘이 시간 보내는 것 소름끼쳤다”

    ‘동상이몽2’ 강주은 “최민수와 단둘이 시간 보내는 것 소름끼쳤다”

    ‘동상이몽2’ 최민수 아내 강주은이 “(최민수와) 단둘이 시간을 보내는게 소름 끼쳤다”라고 털어났다. 오는 18일 오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최민수-강주은 부부의 데이트 현장이 공개된다. 지난주 방송에서 애교 섞인 말투와 아내를 챙기는 다정함으로 ‘민수윗’의 면모를 보인 최민수가 이번에는 ‘新사랑꾼’ 면모를 보여준다. 올해로 결혼 25주년인 최민수는 “(우리는) 지금이 신혼이다. 24시간 붙어있다”라며 식지 않는 사랑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에 따르면 강주은은 의외의 고백을 했다. 강주은은 “한때는 단둘이 시간을 보내는 게 소름끼쳤다”라며 반전의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왜 소름이 끼쳤는지 묻자, 강주은 특유의 화끈한 답변으로 응수했다고. MC들은 “표정만 보면 너무 온화한데, 대사는 사이코드라마”라며 폭소했다. 또 함께 서점을 찾은 최민수-강주은 부부는 강주은이 쓴 책을 두고 동상이몽이 폭발했다. 강주은은 출간한지 2년이 넘었지만 아직 본인이 쓴 책을 읽지 않은 최민수에 “이상하네. 왜 안 읽어? 갑자기 기분 나빠지네. 왜?”라며 서운함을 토로했다. 한편, SBS ‘동상이몽2’는 18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미우새’ 홍진영 “언니 홍선영, 자다가 죽을 고비 몇 번 넘긴다” 걱정

    ‘미우새’ 홍진영 “언니 홍선영, 자다가 죽을 고비 몇 번 넘긴다” 걱정

    ‘미우새’ 홍진영 언니 홍선영이 스펙타클했던 다이어트 경험담을 털어놓는다. 17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홍선영의 생일파티 현장이 전파를 탄다. 이날 홍선영의 생일파티로 코미디언 김신영과 그룹 코요태 신지가 함께했다. 늘 흥겹기만 하던 홍진영-홍선영 자매는 심각한 고민에 빠져 궁금증을 자아냈다. 알고 보니, 언니 홍선영의 건강에 관해 진지한 이야기가 벌어진 것. 김신영이 건강의 중요성에 관해 말하자 홍진영은 “언니가 자다가 죽을 고비를 몇 번 넘긴다”라며 걱정을 털어놨다. 그러나 정작 언니 홍선영은 해맑게 다사다난했던 다이어트 히스토리를 솔직하게 고백해 웃음을 안겨줬다. 특히 홍선영은 과거 단식원에서 첩보 영화를 방불케 하는 탈출 작전을 벌인 사연을 밝혀 녹화장을 초토화시켰다. 그뿐만 아니라 그는 다이어트 한약을 버릴 수밖에 없었던 숨은 이유를 고백하기도 했다. 이를 들은 MC들과 어머니들은 모두 폭소한 가운데, 홍진영 어머니만 안타까움과 분노를 동시에 터트렸다는 후문이다. 이에 연예계에서 다이어트 고수로 이름난 김신영과 신지는 다 년간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쏠쏠한 꿀팁을 대방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SBS ‘미우새’는 17일 오후 9시 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사랑, 나이 잊게 하는 동안 외모 ‘시간은 거꾸로 간다’

    김사랑, 나이 잊게 하는 동안 외모 ‘시간은 거꾸로 간다’

    배우 김사랑(42)의 근황이 공개됐다. 17일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끝나니 비오네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김사랑이 몸매가 드러나는 밀착 의상을 입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김사랑은 4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사랑은 배우 설경구, 조진웅과 함께 영화 ‘퍼팩트맨’에 출연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정시아 딸 서우, 클수록 엄마 닮는 외모 ‘훌쩍 큰 귀요미’

    정시아 딸 서우, 클수록 엄마 닮는 외모 ‘훌쩍 큰 귀요미’

    정시아 딸 서우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17일 배우 정시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우의 첫 기차여행~ 많이 심심했구나~~ #서우공주_ #셀카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정시아 딸 서우가 눈을 크게 뜨고 입술을 내미는 등 귀여운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서우는 클수록 엄마 정시아를 닮는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시아는 배우 백도빈과 2009년 결혼해 아들 준우와 딸 서우를 두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집사부일체’ 이상화 눈물 쏟게 한 영상은 무엇?

    ‘집사부일체’ 이상화 눈물 쏟게 한 영상은 무엇?

    ‘집사부일체’ 이상화가 눈물을 쏟는 모습이 공개됐다. 17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멤버들이 이상화 사부와 함께 평창 동계올림픽이 치러졌던 올림픽경기장을 찾은 모습이 그려진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으로 전 국민을 감동시켰던 이상화 사부는 멤버들과 함께 결전의 현장을 다시 찾았다. 사부는 멤버들과 함께 대기실부터 경기장까지 둘러보며 일 년 전 그날을 회상했다. 사부는 경기를 치렀던 링크장을 보며 “그때의 함성이 들리는 것 같다”며 경기 당일 현장의 모습을 세세하게 기억하고 있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이상화 사부는 경기 이후 미처 보지 못했던 일 년 전 자신의 경기 영상을 마주하기로 했다. 사부는 덤덤한 표정으로 경기 영상을 직접 틀었다. 그러나 처음으로 자신이 경기 중 실수했던 순간을 마주한 사부는 끝내 눈물을 보여 모두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SBS ‘집사부일체’는 17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가희, 탄탄 몸매 드러낸 남다른 비키니 자태 ‘완벽 S라인’

    가희, 탄탄 몸매 드러낸 남다른 비키니 자태 ‘완벽 S라인’

    가희의 일상이 공개돼 화제다. 17일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영 좀 하게 생겼지만 찍새인걸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가희가 발리에서 비키니를 입고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비키니를 입은 가희는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3월 세 살 연상의 사업가 양준무 씨와 결혼해 같은 해 10월 첫째 아들 노아를 출산했다. 이어 지난해 6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열혈사제’ 김성균, 연기력+바보美 폭발 ‘캐릭터 혼연일체’

    ‘열혈사제’ 김성균, 연기력+바보美 폭발 ‘캐릭터 혼연일체’

    ‘열혈사제’ 김성균이 캐릭터와 혼연일체 된 모습으로 화제다.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극본 박재범/연출 이명우/제작 삼화네트웍스)는 다혈질 가톨릭 사제와 바보 형사가 살인 사건으로 만나 어영부영 공조 수사를 시작하는 익스트림 코믹 수사극이다. 극 중 김성균은 몸보다 말이 앞서는 쫄보 형사 구대영 역을 맡았다. 김성균은 첫 회부터 완벽한 캐릭터 몰입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자아냈다. 16일 방송된 3,4회에서도 내적, 외적으로 한층 더 높은 싱크로율을 보이며 작품 속 인물 그 자체로 보여졌다. 또한 그동안 스릴러, 액션, 코믹, 로맨스 등 다양한 장르에서 다양한 배역을 소화하며 김성균만의 색깔을 공고히 해왔던 만큼 이번 연기 변신도 환영받고 있다. 극 중 구대영은 말만 앞서는 허세 가득한 강력팀 형사라는 성격부터 재미를 자아내지만 이것을 담아내는 배우의 남다른 연기력이 그 재미를 배가시켰다. 눈치 없이 관내의 사고란 사고는 다 치고 다니는 가벼운 형사의 말투와 제스처, 다채로운 표정 뿐만 아니라 바가지 머리에 유니폼 같은 우중충한 패딩까지 캐릭터와 완벽히 일체화 된 모습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김성균의 연기 포텐은 물론 어디서도 본 적 없는 바보美까지 장착하며 아낌 없는 배우 내공을 발산하고 있어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되는 바이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인기가요’ 새 MC 신은수 출격..민규와 호흡 ‘기대감 UP’

    ‘인기가요’ 새 MC 신은수 출격..민규와 호흡 ‘기대감 UP’

    ‘인기가요’ 새 MC 신은수의 첫 신고식이 치러진다. 17일부터 배우 신은수가 ‘SBS 인기가요’의 새 MC로 합류, 민규와 함께 호흡을 맞춘다. ‘인기가요’에 첫 출연하는 신은수는 이날 트와이스의 ‘왓 이즈 러브’(What is Love)로 상큼 발랄한 스페셜 무대를 꾸민다. 이번 스페셜 무대는 민규도 함께할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를 높인다. 이날 방송에는 새 MC 신은수의 스페셜 무대와 함께 다채로운 데뷔 무대와 컴백 무대도 준비되어 있다. 샤이니 태민은 ‘원트’(WANT)와 ‘아티스틱 그루브’(Artistic Groove) 두 곡으로 컴백 무대를 선보인다. 절제된 섹시미가 돋보이는 퍼포먼스로 일명 ‘무브병’ 신드롬을 탄생시켰던 태민이 이번에는 어떤 무대를 꾸밀지 이목이 집중된다. 이와 함께 ‘괴물 신인’ ITZY(있지)의 핫데뷔 무대도 눈길을 끈다. ITZY는 타이틀곡 ‘달라달라’로 데뷔 무대를 꾸민다. ‘달라달라’는 EDM, 하우스, 힙합 등 여러 장르의 장점을 한 곡에 담아낸 새로운 형식의 곡으로, ITZY의 다섯 멤버는 각자의 개성을 확실히 드러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가요계 대선배 코요태는 20주년 기념 앨범으로 오랜만에 ‘인기가요’에 돌아온다. 코요태는 타이틀곡 ‘팩트’로 명불허전 시원시원한 가창력을 선보인다. 이어 화사 역시 데뷔 후 첫 솔로 앨범 ‘멍청이’(twit)로 ‘인기가요’에 데뷔 무대를 예고했다. ‘믿고 듣는 보컬’ 화사는 특유의 매력적인 음색으로 팬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 외에도 이날 방송에는 온앤오프와 드림캐쳐의 컴백 무대와 배너의 데뷔 무대를 비롯해 CLC, 우주소녀, 에이티즈, 우디, 체리블렛, VERIVERY, 네이처, 김수찬의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SBS ‘인기가요’는 17일 오후 3시 5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궁민남편’ 안정환, 인생 첫 연기 도전..무릎까지 꿇은 사연은?

    ‘궁민남편’ 안정환, 인생 첫 연기 도전..무릎까지 꿇은 사연은?

    ‘궁민남편’ 안정환이 생애 첫 연기에 도전한다. 17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궁민남편’에는 SNS ‘인싸’에 등극하기 위한 다섯 남편의 치열한 출사 배틀이 이어지며 안방극장을 웃음으로 물들인다. 이날 안정환은 차인표의 사진 속 주인공으로 변신해 인생 첫 연기에 도전, 칸 영화제 뺨치는 열연을 펼친다. 광대를 씰룩이게 한다. 그는 거장 감독 히치콕도 저리 가라 할 만큼 어마무시한 예술혼을 불태우는 ‘차치콕’ 차인표의 뮤즈로 발탁돼 ‘개 주인’이라는 인생 첫 배역을 맡는다. 듣도 보도 못한 특별 연기지도는 그동안 잠재되어 있던 연기 재능과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인간 안정환의 새로운 면모를 이끈다. 그러나 돌연 홍당무처럼 얼굴이 시뻘게져 차마 얼굴을 들지 못하는가 하면 무릎까지 꿇었다고 해 과연 월드컵 영웅으로 칭송받던 안정환에게 무슨 시련이 닥친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궁민남편’ 공식 SNS에는 차인표, 안정환, 김용만, 권오중, 조태관이 올린 사진의 ‘좋아요’ 수를 집계해 진정한 ‘인싸’ 순위를 매기는 실시간 투표가 진행 중이다. 한편, MBC ‘궁민남편’은 17일 오후 6시 4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눈이 부시게’ 손호준, 똘기 풀 충전 영수TV 본격 출격 ‘웃음 예고’

    ‘눈이 부시게’ 손호준, 똘기 풀 충전 영수TV 본격 출격 ‘웃음 예고’

    ‘눈이 부시게’ 손호준이 본격 활약을 예고했다. 17일 JTBC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 측은 어디에서 터질 줄 모르는 웃음 시한폭탄 김영수(손호준 분)의 예측 불가한 일상을 공개했다. 등짝 스매싱을 유발하는 김영수를 향해 세상 하찮은 눈빛을 보내는 이현주(김가은 분)의 모습도 함께 포착돼 기대감을 더한다. 지난 11일 첫 방송된 ‘눈이 부시게’를 향한 호평이 뜨겁다.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낸 이야기는 한바탕 웃음을 선사하다가도 뭉클한 공감과 풋풋한 설렘까지 놓치지 않으며 독보적 감성 시너지로 시청자의 심장을 두드렸다. 시간을 돌리는 능력을 가진 스물다섯 청춘 혜자(한지민 분)가 뒤엉킨 시간 속에 갇혀 한순간 늙어버린 엔딩은 본격적으로 펼쳐질 시간 이탈 로맨스에 궁금증을 높이며 화제를 불러 모았다. 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수천 번 시계를 돌린 대가로 스물다섯 혜자는 사라지고 70대의 혜자(김혜자 분)만 남았다. 평범하고 소소한 혜자네 가족과 이웃, 친구들의 모습이 따뜻하게 그려진 만큼 평온했던 일상을 뒤흔들 혜자의 뒤엉킨 시간이 궁금증을 증폭한 상황. 하지만 어떤 상황에서도 변치 않은 것이 있었으니 오빠 영수의 똘기다. 모태 백수 영수의 방구석 생존기는 상상 초월 웃음으로 극을 하드캐리 한다. 공개된 사진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영수의 똘기 충만한 일상을 담고 있다. 모태 백수이자 ‘영수 TV’ 1인 크리에이터인 그의 목표는 오직 별사탕. 사람들의 시선에 아랑곳 않고 거리에서 카메라를 켜고, 짜장면 먹방을 앞둔 영수의 비장한 얼굴은 왠지 모를 웃음을 유발한다. 나 홀로 진지한 영수의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보는 현주의 세상 하찮은 눈빛도 흥미롭다. 컵라면 하나를 들고 동네를 달리는 땀범벅의 영수와 못 볼 꼴을 봤다는 듯 뒤도 돌아보지 않고 스쿠터를 타고 멀어지는 현주의 모습은 보기만 해도 웃음이 터진다. 현주를 향해 토해내는 영수의 절규가 폭소와 함께 앞으로 그려질 두 사람의 ‘썸’같은 ‘쌈’에 호기심을 더욱 자극한다. 첫 방송부터 몸 사리지 않는 열연으로 웃음을 이끌었던 손호준의 대활약이 3회를 기점으로 더욱 본격화한다. 숨 쉴 때마다 하찮은 에피소드를 생성하는 영수의 일상은 엄마의 등짝 스매싱을 불러온다. 평범한 일상도 비범한 웃음으로 승화하는 영수. 중학생 시절 영수를 짝사랑한 흑역사를 지우고픈 현주의 ‘썸’과 ‘쌈’을 오가는 유별난 로맨스도 깨알 같은 재미를 선사할 전망. 특히, 한순간에 자신보다 늙어버린 동생 혜자와의 티격태격 남매 케미도 유쾌한 웃음을 선사한다. ‘눈이 부시게’ 제작진은 “유쾌한 웃음의 중심에는 늘 손호준이 있다. 똘기 충만하지만 인간적인 모태 백수 영수를 능청스럽게 그려낸 손호준을 향한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등짝 스매싱을 부르는 남자 영수와 세상 시크한 현주의 티격태격 로맨스는 ‘눈이 부시게’에 또 하나의 꿀잼 포인트가 될 전망”이라고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JTBC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는 오는 18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드라마하우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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