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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짱시대 정다은과 열애설 부인한 한서희 “남자친구 있어요” [EN스타]

    얼짱시대 정다은과 열애설 부인한 한서희 “남자친구 있어요” [EN스타]

    가수 연습생 출신 한서희가 ‘얼짱시대7’에 출연했던 정다은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지난 5일 한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력은 가상한데 거기까지야. 난 넘어가지 않아. 언니 미안”이라는 글과 함께 베트남 다낭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다은으로 추측되는 인물이 한서희의 운동화 끈을 묶어주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지난달 25일 정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여성과 손을 잡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일부 누리꾼들은 네일아트를 근거로 정다은과 손을 잡은 여성이 한서희라고 추측했다. 결국 한서희는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정다은 언니랑 아는 사이인 건 맞는데 전혀 사귀는 사이 아니다. 저 현재 5개월째 사귀는 남자친구 있다. 20살 때 알았던 언니다”라고 열애설에 대해 해명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하동균, 히트곡 ‘나비야’ 싫어하는 이유는? “낯간지러워서”

    하동균, 히트곡 ‘나비야’ 싫어하는 이유는? “낯간지러워서”

    하동균이 자신의 히트곡 ‘나비야’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가수 하동균과 매니저의 일상이 공개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하동균은 매니저와 함께 야외에서 진행되는 한 공연장으로 향했다. 공연장으로 가던 중 매니저는 하동균에게 “오늘은 ‘나비야’ 할 거죠?”라고 물었다. 매니저는 이에 대해 “(‘나비야’라고 부르는 것에 대해) 낯간지럽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다른 건 괜찮은데 ‘나비야’ 노랫말이 조금..”이라고 설명했다. 하동균의 ‘나비야’는 헤어진 연인을 나비라고 부르는 노래다. 이를 보던 하동균은 “여자친구한테 누가 ‘나비야’ 라고 하냐”며 쑥스러워했다. 하동균 매니저는 “(하동균이) ‘나비야’를 계속 안 불렀다. 거의 최근, 올해부터 다시 부르기 시작해서 팬들이 좋아한다. ‘나비야’를 부르는 건 상상할 수 없는 일이었다. 정말 많이 밝아졌다”고 말했다. 매니저가 “사람들은 ‘나비야’ 가사를 들었을 때 좋아한다”고 말하면 하동균은 “놀리는 것”이라고 답했고, “‘나비야’에 다른 사람 이름도 넣어서 부르지 않냐”고 묻자 하동균은 “그래서 싫다”고 답하며 웃었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송지아, ‘스파이더맨’ 톰 홀랜드에 공개 청혼 “찾아 갈게요”

    송지아, ‘스파이더맨’ 톰 홀랜드에 공개 청혼 “찾아 갈게요”

    ‘배틀트립’ 송지아가 ‘스파이더맨’ 톰 홀랜드에게 공개적으로 청혼을 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5일 밤 KBS 2TV 원조 여행 설계 예능 ‘배틀트립’이 새 단장을 마치고, 더욱 풍성한 여행 팁과 에너지 넘치는 여행 설계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특히 박연수-송지아 모녀와 배우 고주원-김다현이 여행 설계자로 출격하는 가운데, 두 팀은 같은 여행지인 ‘팔라완’을 다른 컨셉과 코스로 찾아 더욱 다채로운 정보와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 가운데 송지아가 죽기 전에 꼭 만나야 하는 사람이 있다며 눈빛을 반짝였다고 전해져 궁금증이 모아진다. 그 주인공은 ‘스파이더맨’으로 잘 알려진 할리우드 배우 톰 홀랜드. 이어 송지아는 “저 스파이더맨이랑 결혼할 거에요”라며 그에 대한 강렬한 애정을 드러내 미소를 자아냈다. 특히 그는 “제가 멋진 여자 돼서 찾아 갈게요”라며 애교 넘치는 공개 청혼 영상편지를 전하기도 했다는 후문이어서 관심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그런가 하면 평소 아들 같은 딸이라는 송지아는 여행 내내 사랑스러우면서도 시크한 소녀미를 뿜어내 보는 이들의 엄마 미소를 유발했다는 전언이다. 그는 맛있는 음식 한입과 재밌는 액티비티 한번에 해맑은 웃음과 감탄을 쏟아내는가 하면, 매 코스마다 가차없이 솔직한 평을 쏟아내 보는 재미를 더했다고. 이에 톰 홀랜드도 반할만한 송지아의 화수분 매력에 기대감이 높아진다. ‘배틀트립’ 제작진은 “송지아는 매 순간 솔직하고 쾌활한 모습으로 해피바이러스를 발산해 보는 이들까지 기분 좋게 만들었다. 송지아의 사랑스러운 매력에 시청자분들 또한 미소를 머금게 될 것”이라면서, “오늘(5일) 밤 더욱 풍성한 여행 정보와 재미를 선사할 ‘배틀트립’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KBS2 ‘배틀트립’은 5일 오후 9시 1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제시 근황, 앞머리 내리고 청순해진 모습 ‘너무 잘 어울려’ [EN스타]

    제시 근황, 앞머리 내리고 청순해진 모습 ‘너무 잘 어울려’ [EN스타]

    가수 제시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4일 제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ho dat b??”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제시가 앞머리를 내린 머리스타일을 하고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앞머리를 내린 뒤 청순해진 제시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누나 진짜 예뻐요”, “진심 왜 이제야 앞머리 자른거야? 앞으로 앞머리 자르세요ㅠㅠ훨씬 예쁨”, “앞머리 너무 잘어울려요 대박”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시는 지난달 23일 새 싱글앨범 ‘Who dat b’를 발매하며 솔로로 컴백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타인은 지옥이다’ 종영 D-1, 긴장 늦출 수 없는 떡밥 셋

    ‘타인은 지옥이다’ 종영 D-1, 긴장 늦출 수 없는 떡밥 셋

    ‘타인은 지옥이다’가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지난 8화에서 내면의 공격성까지 표출할 만큼 망가져버린 종우(임시완 분)와 살인마 본능을 거침없이 드러낸 서문조(이동욱 분)의 폭주가 시작되면서 엔딩을 향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는 떡밥들을 짚어봤다. #1. 임시완-이동욱의 폭주와 대립. 지난 방송에서 서문조는 종우를 더욱 단단히 옭아매기 시작했다. 고시원 타인들을 조종해 보이지 않는 영향력을 행사해왔던 그가 친절한 이웃, 능력 있는 치과의사의 가면을 한 꺼풀 덜어낸 것. 서문조를 향한 공포를 인지한 종우는 “가만히 놔둬달라”고 애원했지만, 서문조는 “난 한 번 꽂히면 놓치질 않는다”라고 답해 종우는 겁에 질렸다. 또한, “내가 이렇게 돌발 행동은 잘 안 하는데, 종우 씨가 나한테 특별하니까”라면서 종우의 선배 신재호(차래형 분)를 살해해 소름을 유발한 가운데, 앞으로 폭주를 시작한 종우와 서문조의 극렬한 대립이 막을 올릴 예정이라고. 얇고 낡은 벽을 사이에 두고 기묘한 동거를 이어온 두 남자의 남은 이야기에 시선이 쏠린다. #2. 살인마들에게 피어난 분열의 싹. 샘터 보육원 출신으로 동고동락해온 고시원의 타인들. 오랫동안 함께 살인을 공조했지만, 필요에 따라 언제든 돌아설 수 있는 인물들이다. 한패거리였던 유기혁(이현욱 분)과 변득수(박종환 분)가 “고시원의 규칙을 지키지 않았다”라는 이유로 서문조에게 목숨을 빼앗긴 것. 이를 목격하고도 “천국에 먼저 갔다”라고 표현할 뿐인 타인들의 반응이 충격을 선사한 가운데, 9화 예고 영상에서는 “여기서 나가면 쟤네들은 어떻게 할 거야?”라는 엄복순(이정은 분)에게 “처리해야죠”라고 답하는 서문조, 그리고 “이번 게임은 내가 이겼지”라고 중얼거리며 메모리카드를 챙기는 변득종(박종환 분)이 포착됐다. 고시원 살인마들 사이에 분열의 싹이 피어났음이 짐작되는 바, 갈라서는 타인들이 지옥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까. #3. 고시원의 진실에 다가서는 사람들. 고시원 안팎으로 기댈 사람 하나 없이 고립된 종우에게도 희망은 있다. 동네에서 일어난 ‘길고양이 살해 사건’ 이후 고시원을 주목해온 초임순경 소정화(안은진 분)가 수사를 멈추지 않았기 때문이다. 어느 날 갑자기 실종된 고시원 입주자들과 주인 엄복순의 수상한 과거 행적 등을 차근히 따라온 소정화는 지난 방송에서 서문조가 유기혁을 살해할 때 사용했던 주사기를 발견했다. 주사기에 주입되어 있던 약품이 치과에서 많이 사용하는 국소마취제라는 걸 알아낸 그는 고시원 살인마들을 의심하는 상태. “의심되면 발로 뛰어라”라는 아버지의 말대로 고군분투하고 있는 소정화의 활약에 시선이 집중된다. 또한, 지난 방송에서 우연히 신재호의 살해 장면을 목격한 기자 조유철(이석 분)의 행보 역시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바. 이들은 과연 고시원 살인마들의 진실에 무사히 도달할 수 있을까. 한편, 오는 6일 방송 예정인 ‘타인은 지옥이다’ 최종회는 19세 시청등급으로 방송된다. 자신의 계획대로 종우(임시완 분)를 파멸로 몰아가는 서문조(이동욱 분), 그리고 그가 만든 지옥에서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치는 종우, 두 사람의 마지막 대립이 그려지는 만큼 각 캐릭터 감정선의 몰입을 극대화하기 위해 19세 시청등급을 결정했다. 한편, OCN ’타인은 지옥이다‘는 5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는 형님’ 백지영 폭발적 성량에 긴장한 손호영·김태우

    ‘아는 형님’ 백지영 폭발적 성량에 긴장한 손호영·김태우

    ‘아는 형님’ 백지영, 손호영, 김태우가 폭발적인 가창 대결을 펼쳤다. 5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가수 백지영과 그룹 god의 손호영, 김태우가 전학생으로 등장한다. 최근 진행된‘ 아는 형님’ 녹화에서 20년 동안 가수로 사랑 받고 있는 세 사람이 등장하자, 형님들은 그 시절 춤과 노래로 대동단결되며 전학생들을 반겼다. 특히 김희철은 백지영 데뷔곡 ‘선택’의 안무까지 그대로 따라해 놀라움을 안겼다. 또한 세 사람은 ‘아는 급식’ 코너에서 고등어 무 조림을 걸고 가창력 대결을 펼쳤다. 승자에 따라 각자의 반찬 사정이 달라지는 이유 때문에 형님들 또한 한껏 격앙된 모습을 보였다. 형님들은 혹시라도 노래방 점수에 반영이 될까 봐 작은 소리라도 들어가지 않도록 무음 응원을 펼쳤다. 대결 초반 백지영은 “성인 남자 두 명을 어떻게 이기냐”라며 불공평하다는 목소리를 냈지만, 이내 폭발적인 성량을 보여주며 손호영, 김태우를 긴장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한편, JTBC ‘아는 형님’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생일’ 이종언 감독 “영화 다시 찍는다 해도 전도연 뿐이다”

    ‘생일’ 이종언 감독 “영화 다시 찍는다 해도 전도연 뿐이다”

    영화 ‘생일’ 이종언 감독이 “영화를 다시 찍는다고 해도 전도연 밖에 없다”며 배우 전도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5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오픈토크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영화 ‘생일’(감독 이종언)의 주인공인 전도연과 이종언 감독이 함께 했다. 이종언 감독은 “이 작품을 쓰면서 전도연 씨만 떠올랐다. 전도연 외에는 떠오르지 않았다. 또 다시 영화를 찍는다고 해도 전도연”이라고 말했다. 이에 전도연은 “감독님, 그거 왜 말 안하느냐”라고 웃으며 “사실 처음에는 거절했었다. 그러다가 결국 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3일 개막한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열흘간 부산 일대에서 열린다. 올해 영화제 개막작은 카자흐스탄 감독 예를란 누르무캄베토프 감독의 ‘말도둑들. 시간의길’이다. 폐막작은 임대형 감독의 ‘윤희에게’가 상영된다. 상영작 303편 중 150편(월드 프리미어 120편,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30편)이 올해 영화제를 통해 한국에 처음으로 공개된다. 사진=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2019 여의도 불꽃축제 명당 어디? “골든티켓 좌석·이촌 한강공원”

    2019 여의도 불꽃축제 명당 어디? “골든티켓 좌석·이촌 한강공원”

    2019 여의도 불꽃축제가 오늘(5일) 열리는 가운데 불꽃축제 명당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19’가 이날 오후 1시부터 오후 1시부터 9시30분까지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개최된다. 불꽃쇼는 오후 7시20분부터 8시40분까지 총 1시간20분 동안 이어진다. 한국, 스웨덴, 중국 3개국의 불꽃연출팀이 참여한다. 한국 한화는 오후 8시부터 40분 동안 ‘가장 빛나는 날(The Shining Day)’이라는 주제로 공연을 펼친다. 아름다운 불꽃을 바라보며 ‘별처럼 수많은 삶 속에 우리의 모습이 가장 빛나던 날은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는 지금 이 순간, 오늘’이라는 메시지가 이번 연출의 핵심이다. 한화 측은 이날 불꽃축제를 관람하기 위해 100만명이 넘는 인파가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를 가득 메울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행사 종료 후 쓰레기 수거 활동과 안전 활동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화는 불꽃축제 공식 사이트를 통해 불꽃 관람 장소를 추천했다. △불꽃 바지선이 정면으로 보이는 ‘골든티켓’ 좌석 △여의도 한강공원 멀티플라자 △이촌 한강공원 등이다. 한강공원 일대도 좋지만 100만명의 인파가 모이는만큼 반대편인 ‘이촌 한강공원’ 일대 등도 불꽃 관람 명당이라는 게 한화 측 설명이다. 또한 한강대교 전망대 쉼터, N서울타워 전망대, 선유도 공원, 사육신 공원, 노량진 근린공원 등도 불꽃축제 명당으로 전해졌다. 사진=한화그룹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배가본드’ 이승기 배수지, 입틀막 투샷 포착 ‘무슨 일?’

    ‘배가본드’ 이승기 배수지, 입틀막 투샷 포착 ‘무슨 일?’

    ‘배가본드’ 이승기-배수지가 또 한 번 절체절명 위기의 순간에 처하는, ‘입틀막 투샷’을 선보인다. SBS 금토드라마 ‘배가본드(VAGABOND)’(극본 장영철 정경순, 연출 유인식 / 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대표 박재삼)는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에 연루된 한 남자가 은폐된 진실 속에 숨겨진 거대한 국가 비리를 파헤치는 첩보 액션 멜로로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촘촘히 짜여진 스토리에 블록버스터다운 거대한 스케일, 물 오른 배우들의 열연까지 더해지며 연일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지난 5회에서는 11.5%(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을 기록, 자체 최고 기록을 또 한 번 경신하며 동시간대 지상파, 케이블, 종편에서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을 통틀어 전체 1위 자리차지라는 쾌조를 달렸다. 무엇보다 지난 5회에서 차달건(이승기)과 고해리(배수지)는 추락 사고에 배후가 있음을 입증할 결정적 증거인 클라우드 내 동영상이 사라져 버렸다는 사실에 크게 좌절했다. 이에 차달건은 직접 청와대에 찾아가 정국표(백윤식)를 만났고, 사고는 테러로 일어난 것이며 테러범 얼굴이 담긴 동영상이 국정원 내에서 사라졌다는 증언을 해 현장을 발칵 뒤집으며, 사건 해결에 한 발 더 다가가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와 관련 5일(오늘) 방송될 ‘배가본드’ 6회에서는 이승기가 잔뜩 겁에 질린 배수지의 입을 틀어막고 있는 ‘입막음 투샷’으로 또 다른 반전의 장을 펼쳐낸다. 극중 차달건이 상처투성이 얼굴을 한 채 지친 표정으로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는 가운데, 고해리가 땀이 범벅인 얼굴로 권총을 손에 쥐고 주저앉아 떨고 있는 일촉즉발의 상황. 이어 차달건이 겁에 잔뜩 질린 고해리를 품에 안고 입을 틀어막은 후 한 손엔 휴대전화를 들고 어딘가와 통화를 시도하는 듯한 모습으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지난 방송분에서 윤한기(김민종)와 함께 국정원 안가로 향한 차달건에게 또 어떤 시련이 가해진 것인 지, 두 사람이 또 어떤 위기와 고난에 맞닥뜨린 것인지 앞으로 펼쳐질 전개에 대한 호기심을 부추기고 있다. 이승기와 배수지의 복잡한 감정 표현 연기가 돋보이는 ‘입막음 투샷’ 장면은 경기도 파주시 하지석동에 위치한 원방스튜디오에서 촬영됐다. 이승기와 배수지는 모로코 촬영 분에 이어 또 다시 함께하게 된 투샷 액션씬을 준비하기 위해 일찍부터 촬영장에 도착해 몸을 풀며 합을 맞췄다. 또 촬영 중간 중간 주어진 쉬는 시간에도 자리를 떠나지 않고 나란히 앉은 채 바닥에 대본을 내려놓고 함께 보며 다음 장면을 연습하는 성실하고 열정적인 태도로 제작진을 흐뭇하게 만들었던 것. 서로를 배려하면서 열연을 펼치는 두 사람의 호흡이 씬의 완성도를 한층 드높여 현장의 열기를 북돋웠다. 제작사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측은 “쉬운 장면이 하나도 없다고 느껴질 만큼, 고난도 액션과 깊은 감정 연기 모두를 해내야하는 상황에서도 늘 열과 성을 다 하는 배우들에게 고마움이 컸다”며 “이승기와 배수지의 필사적인 사투가 돋보이는 6회 역시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SBS ‘배가본드’ 6회는 5일(오늘)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전지적 참견 시점’ 하동균, 아기상어 노래까지 섭렵 ‘사랑꾼 면모’

    ‘전지적 참견 시점’ 하동균, 아기상어 노래까지 섭렵 ‘사랑꾼 면모’

    ‘전지적 참견 시점’ 하동균이 ‘스윗 사랑꾼’ 매력을 대 방출한다. 그는 ‘아기 상어’ 노래까지 마스터하는 등 상상하지 못한 매력으로 참견인들을 놀라게 할 것으로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5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72회에서는 하동균의 숨겨진 반전 매력이 공개된다. 하동균 매니저가 하동균의 ‘사랑꾼’ 면모를 공개한다. 매니저에 따르면 평소 하동균은 음악 외에 대한 제안을 단호하게 거절하는 ‘철벽왕’이자 툴툴거리면서 슬쩍 들어주는 ‘츤데레’라고. 이어 매니저가 하동균이 동요 ‘아기 상어’를 직접 연습해 불러줄 정도로 그를 무장해제 시키는 ‘이들’이 있다고 폭로했다고 전해져 눈길을 사로잡는다. 스튜디오에서 매니저의 폭로를 들은 참견인들은 하동균에게 ‘아기 상어’를 불러 달라고 요청, 하동균을 당황하게 만들었다고 해 과연 하동균 표 ‘아기 상어’를 들을 수 있을지 호기심을 한껏 끌어올린다. 한편,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은 5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염따 후드티 판매 중지 선언 “이틀 만에 12억 벌었다, 이제 그만”

    염따 후드티 판매 중지 선언 “이틀 만에 12억 벌었다, 이제 그만”

    가수 염따가 티셔츠 판매를 멈춰달라고 호소했다. 5일 염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긴급 판매중지”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한 개를 공개했다. 영상에서 염따는 “그만 사라고 했지, 그만! 정신 좀 차려. 지금 엊그제 4억, 어제 7억 5천. 이틀 만에 12억을 팔았지 뭐야. 됐어 이제 진짜 됐어. 돈 필요 없어”라며 티셔츠와 후드 티셔츠로 이틀 만에 약 12억을 벌었다고 언급했다. 염따는 매출 7억이 표시된 그래프를 직접 보여주기도 했다. 염따는 이어 “너희들이 안 멈춘다면 내가 멈추겠다. 원래 내일까지 팔기로 했지만 긴급 판매 중지다. 이건 택배가 2주가 아니라 이러면 2년이야. 오늘 12시에 문 닫는다. 더 이상은 사면 안 돼”라며 판매를 중지하겠다고 언급했다.앞서 지난 3일 염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더콰이엇의 벤틀리를 고쳐야 해서 티셔츠, 슬리퍼, 후드티셔츠를 판매한다”면서 4일 간 판매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염따는 지난 2006년 싱글앨범 ‘Where Is My Radio’로 데뷔했다. 이후 ‘이미 늦은 밤’, ‘살아숨셔’, ‘그녀를 원해’, ‘친구의 친구를 사랑했네’ 등을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일로 만난 사이’ 지창욱 “이 프로그램은 찐이다”

    ‘일로 만난 사이’ 지창욱 “이 프로그램은 찐이다”

    지창욱이 ‘일로 만난 사이’에 출연해 노동의 땀을 흘린다. 5일 방송되는 tvN ‘일로 만난 사이’에는 주말극 ‘날 녹여주오’에 출연 중인 배우 지창욱, 임원희와 함께 전라북도 부안의 곰소염전으로 노동 힐링을 떠난다. 대규모 염전을 찾아 소금 채취에 나선다. 세 명의 일꾼들은 소금 거둬내기부터, 이물질 골라내기, 소금 산 만들기, 소금 옮겨담기, 소금카트 운반하기, 보관창고에 소금 쌓기, 포대에 포장하기까지 ‘일로 만난 사이’ 중 가장 강도 높은 노동에 투입된다. 어릴 적부터 커피숍, 주점 서빙, 택배 상하차 등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해본 경험이 있다고 밝힌 지창욱은 경험치답게 노동 첫 단계부터 훌륭한 솜씨를 뽐낸다. 특히 바닷물이 햇빛을 받아 맺어낸 소금을 염전에서 쓸어낼 때 파도소리와 흡사한 ‘쏴아-쏴아’ 소리가 울려퍼져 힐링을 선사한다. 사전 인터뷰에서 본인의 일하는 방식에 대해 “요령 피우지 않고 힘든 일도 그냥 한다. 불평하지 않고 할 수 있는 능력에서 최선을 다하려 한다”고 밝힌 임원희는 노동이 시작되자 얼마 버티지 못하고 불평 섞인 속마음을 쏟아내 웃음을 유발한다. 배고픔과 허리 통증을 호소한 임원희는 지창욱이 “예전에 이런 프로그램 있지 않았나, ‘체험 삶의 현장’”이라고 묻자, “그건 이렇지 않았다. 그 분들은 웃으면서 일했던 것 같은데 이건 웃음이 안 나온다”고 한탄한다. 무엇보다 소금 운반과 보관 과정에 피할 수 없는 ‘삽질’이 세 명의 일꾼들을 계속 고강도 노동으로 몰아넣으며 한계를 시험한다. 염전에서 소금을 퍼 카트에 옮기는 삽질만으로도 지친 유재석은 평소 방송에서 보여주던 젠틀한 모범생 이미지와 달리, 삽을 바닥에 뿌리치며 앙탈을 부리는 모습으로 충격을 안긴다. 하지만 삽질은 여기에서 끝나지 않고, 통풍이 되지 않는 소금 보관 창고의 협소한 공간에서 밀려 올라오는 소금을 삽으로 퍼내는 노동을 이어간 세 사람은 극도의 고통을 호소한다. 바람을 쐬기 위해 창고 밖으로 나온 세 사람은 아이스박스에 있던 대형 얼음을 꺼내 서로의 얼굴에 짓이기고 뭉개며 냉마찰을 하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더한다. 유재석은 프로그램 론칭 이후 처음으로 도중에 일당을 포기하고 마무리하겠다는 말을 꺼낸다. 끈기있게 노동을 모두 마무리한 세 일꾼들은 “TV에서 염전 일 하시는 분들 볼 때 힘드시겠다 생각했지만 정말 이 정도일 줄 몰랐다”며 고된 노동에 존경을 표한다. “드라마 홍보하러 나왔는데 잘못 생각한 것 같다. 이 프로그램 정말 ‘찐’이다. 이 예능으로 포기를 배웠다”며 혀를 내두른 지창욱과 일을 해도 흐트러지고 망가지기는 커녕 여전히 빛이 나는 ‘로맨스 눈빛 최강자’ 지창욱의 얼굴에 연신 감탄을 내뱉는 유재석과 임원희의 삽질 노동이 웃음을 안긴다. 한편, tvN ‘일로 만난 사이’는 5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송혜교 근황, 짙은 메이크업도 찰떡 소화 ‘가을 여신’ [EN스타]

    송혜교 근황, 짙은 메이크업도 찰떡 소화 ‘가을 여신’ [EN스타]

    배우 송혜교의 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5일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 슈즈 브랜드 ‘슈콤마보니’와 함께 한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에는 송혜교가 짙은 메이크업을 하고 화보 촬영에 임하는 모습이 담겼다. 송혜교는 시크하면서 도도한 매력으로 가을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송혜교는 영화 ‘안나’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임시완, 10km 마라톤 완주 후에도 훈훈 미소 ‘엄지 척’ [EN스타]

    임시완, 10km 마라톤 완주 후에도 훈훈 미소 ‘엄지 척’ [EN스타]

    배우 임시완이 마라톤 완주 인증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5일 임시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km Marathon”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임시완이 10km 마라톤 완주 후 메달을 목에 걸고 인증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마라톤 완주 후 환한 미소를 짓는 임시완의 훈훈한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임시완은 OCN 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에서 ‘윤종우’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나의 나라’ 양세종vs우도환, 피할 수 없는 숙명의 대결 시작

    ‘나의 나라’ 양세종vs우도환, 피할 수 없는 숙명의 대결 시작

    ‘나의 나라’ 양세종과 우도환이 피할 수 없는 숙명의 대결을 시작한다. JTBC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연출 김진원, 극본 채승대, 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나의나라문화전문유한회사) 측은 2회 방송을 앞둔 5일, 서휘(양세종 분)와 남선호(우도환 분)가 격돌하게 된 무과 과시 현장을 포착했다. 엇갈리기 시작한 친우의 운명이 궁금증을 증폭한다. 지난 4일 첫 방송된 ‘나의 나라’는 시작부터 강렬하게 휘몰아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역사가 기억하는 거인들과 그들의 뒤에서 자신의 길을 걸어야 했던 세 남녀 서휘, 남선호, 한희재(김설현 분)의 삶이 필연적으로 얽히며 긴장감을 자아냈다. 김진원 감독 특유의 세련된 연출과 채승대 작가의 밀도 높은 대본은 첫 회부터 강렬한 에너지를 만들어냈다. 유려한 감정선의 변주로 극의 다이내믹을 이끈 양세종, 탁월한 연기 변신으로 자신의 색을 확실하게 보여준 우도환, 강단 있는 얼굴로 한희재의 캐릭터에 생동감을 불어넣은 김설현부터 김영철, 안내상, 장영남 등 노련한 연기 고수들의 명불허전 존재감이 시너지를 발휘하며 완성도를 높였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서휘와 남선호의 숙명적인 대결이 궁금증을 자극한다. 둘도 없는 친우였으나 인생을 뒤바꿀 무과 과시를 두고 격돌하는 서휘와 남선호. 격렬하게 부딪히는 두 사람의 모습은 무과 과시가 이들에게 어떤 의미인지 보여준다. 팽형(죄인을 끓는 물에 넣는 형벌)인의 핏줄이라는 현실을 바꿀 마지막 기회를 잡은 서휘와 형의 몫까지 짊어진 얼자의 운명을 벗어나기 위해 장원을 놓칠 수 없는 남선호. 서로를 넘어야만 하는 두 사람의 눈빛에서 뜨거운 결의가 느껴진다. 서휘는 지친 기색이 역력하나 끝까지 목검을 놓지 않고, 남선호 역시 피를 흘리면서도 물러서지 않는다. 그런 둘을 바라보며 놀란 한희재의 얼굴은 이들 앞에 펼쳐질 심상치 않은 운명을 예상케 한다. 오늘(5일) 방송되는 ‘나의 나라’ 2회에서는 무과 과시에 도전한 서휘와 남선호의 운명이 엇갈리기 시작한다. ‘고려제일검’으로 불렸던 부친 서검(유오성 분)의 무재를 물려받았으나 팽형인의 핏줄이라는 이유로 무과 응시조차 할 수 없었던 서휘는 이성계(김영철 분)의 눈에 들며 기회를 잡았다. 형이 죽고 나서야 남전(안내상 분)의 아들로 살아갈 수 있었던 남선호는 무과 장원을 하면 이성계의 부관이 될 수 있다. 양보할 수 없는 장원 자리를 누가 차지하게 될지 궁금증을 증폭하는 상황. 여기에 한희재는 서휘가 서검의 아들이라는 말에 흔들리며 둘 사이의 인연을 암시했다. 얽히고설킨 관계 속 물러설 수 없는 서휘와 남선호의 결투가 어떤 결과를 불러일으킬지 궁금해진다. ‘나의 나라’ 제작진은 “난세의 시대에 자신의 힘으로 삶을 바꿔보려는 서휘와 남선호의 도전이 시작된다. 두 사람의 운명이 무과 과시를 기점으로 엇갈릴 예정”이라며 “복잡하게 얽혀가는 인물들의 관계와 삶이 각각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JTBC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 2회는 오늘(5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나의나라문화전문유한회사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악플의 밤’ 박성광 “송이 매니저, 나 때문에 악플 받은 것 같아 미안”

    ‘악플의 밤’ 박성광 “송이 매니저, 나 때문에 악플 받은 것 같아 미안”

    ‘악플의 밤’ 박성광이 임송 매니저에 대한 미안함을 내비쳤다. 지난 4일 방송된 JTBC ‘악플의 밤’에서는 개그맨 김수용과 박성광이 출연해 악플 낭송을 펼쳤다. 김수용은 ‘인맥발 방송 출연’이라는 악플에 대해 당당하게 ‘인정’을 외치며 “친구들이 방송에 꽂아주는 걸 어떡하냐? 거절할 수 없지 않느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특히 자신의 뒤를 꼬리표처럼 따라 다니는 ‘개그계 금수저’ 타이틀과 ‘금수저 집안이어서 절실함이 부족하다’는 악플에 한 치의 망설임 없이 ‘No 인정’을 외치며 실제로 할아버지, 아버지, 고모가 의사지만 자신은 웃음치료사라며 “3대째 치료 중”이라고 개그 매력을 폭발시킨 김수용은 “내가 초등학교 때부터 엄청 웃겼다”라는 T.M.I(Too Much Information(과한 정보)의 줄임말)까지 방출, 대한민국 개그계 유일무이한 웃음치료사 위엄을 뽐냈다. ‘노잼’이라는 별명에 대해 ”개그에도 여러 장르가 있다“고 맞받아친 뒤 ”난 굉장히 느린 발라드 개그, 신동엽은 록 발라드 개그, 김숙은 그 누구보다 빠르고 남들과는 다른 아웃사이더 개그, 강호동은 하이톤 개그, 유재석과 김용만은 댄스곡 개그“라고 말하며 ”큰 인기 없이 오랫동안 방송 활동하는 게 목표다. 인기가 없으면 무너질 일이 없다“는 본인만의 뚜렷한 가치관과 29년째 개그맨 유망주 삶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했다. 박성광은 ‘자상한 남자 이미지 메이킹’, ‘매니저 덕에 뜬 무능력’, ‘역대급 노잼’ 등에 대한 악플을 낭송했다. 박성광은 연예인으로 살면서 만들어지는 이미지에 대해 ”최근 매니저와 함께 한 예능 출연 이후 ‘배려의 아이콘’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그 별명이 부담스럽지만 버리고 싶지 않아 혼란스러울 때가 많다“고 토로했다. 이미지 때문에 교통사고가 난 와중에도 ”괜찮다“고 넘긴 적 있다는 비화로 모두의 공감을 샀다. 설리 또한 ”사람은 누구나 다양한 내면을 갖고 있는 것 같다“고 조심스레 운을 뗀 뒤 ”나 역시 실제 인간 최진리의 속은 어두운데 연예인 설리로서 밖에서는 밝은 척해야 할 때가 많다. (겉과 속이 달라) 내가 사람들에게 거짓말하고 있는 게 아닐까 하며 주변에 조언을 많이 구했다“고 밝혔다. 덧붙여 ”사람이라면 누구나 어두운 부분이 있는데 겉으로는 아닌 척 할 뿐 양면성 있게 살아가고 있는 것 같다“는 진솔한 고백으로 모두의 고개를 끄덕이게 만들었다. 무엇보다 박성광은 자신의 인기에 도움을 준 매니저와 반려견 광복이에 대해 털어놨다. 박성광은 ”좋은 매니저 덕을 본 거 인정한다. 그런데 이에 대한 악플이 많았고 매니저가 나 때문에 악플에 휘말린 것 같아서 미안했다“고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반려견 광복이로 얻은 수익을 유기견센터에 기부한다는 비화로 훈훈함을 더했다. 박성광은 ”최근 유튜브를 개설했는데 49개 영상 중 36개 영상이 광복이 것이다. 광복이 영상 조회수가 내 15배더라. 유튜브 영상 지분율로 따지면 박성광 채널이 아닌 박광복 채널“이라고 ‘견맥빨의 좋은 예’를 공개해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JTBC ‘악플의 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신서유기7’ 6인 체제 예고 영상 ‘지니→배추도사·무도사 총출동’

    ‘신서유기7’ 6인 체제 예고 영상 ‘지니→배추도사·무도사 총출동’

    ‘신서유기7’ 예고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4일 tvN 새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7’ 측은 오는 2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멤버들이 각종 캐릭터로 변신한 모습이 담겼다.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규현, 송민호, 피오로 구성된 6명 멤버들의 장난기 가득한 모습은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예고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신서유기7 또 레전드 찍겠네”, “은지원은 산신령이야 간달프야ㅋㅋㅋ”, “이렇게 빨리 편성될 줄이야ㅠㅠ”, “대박 재밌겠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tvN ‘신서유기7’은 오는 25일 오후 9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tvN ‘신서유기7’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태항호 결혼, 6살 연하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3년 열애 결실’

    태항호 결혼, 6살 연하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3년 열애 결실’

    배우 태항호가 오늘(5일) 결혼한다. 태항호는 이날 서울 모처에서 6살 연하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3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린다. 이날 결혼식에는 양가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해 비공개로 진행된다. 태항호는 앞서 예능 프로그램 등을 통해 “첫눈에 반해 따라다녔다”고 예비신부와의 첫만남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태항호는 지난 2009년 연극 ‘햄릿Q1’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명불허전’ ‘구르미 그린 달빛’ ‘피노키오’ ‘황후의 품격’ ‘보이스3’ 등에 출연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염따 티셔츠 판매로 4억원 벌었다 “제발 구매를 멈춰달라”

    염따 티셔츠 판매로 4억원 벌었다 “제발 구매를 멈춰달라”

    가수 염따가 티셔츠, 후드 티셔츠 등을 판매한 지 하루 만에 4억 원을 벌었다. 4일 염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구매중지”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시했다. 해당 영상에서 염따는 “너희 모두 멈춰라. 자고 일어났더니 하루 만에 4억을 벌었다”라고 밝혔다. 그는 “내가 정중하게 부탁할 테니 제발 구매를 멈춰달라”며 “내가 할 수 있는 택배가 아니다”라고 호소했다. 이어 염따는 “이따가 오후 6시에 나오는 창모와 염따의 새 앨범이나 들어주길 바란다”며 “더 이상 소중한 돈을 낭비하지 마라. 제발 그만 사”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3일 염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더콰이엇의 벤틀리를 고쳐야 해서 티셔츠, 슬리퍼, 후드티셔츠를 판매한다”면서 4일 간 판매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염따는 지난 2006년 싱글앨범 ‘Where Is My Radio’로 데뷔했다. 이후 ‘이미 늦은 밤’, ‘살아숨셔’, ‘그녀를 원해’, ‘친구의 친구를 사랑했네’ 등을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송유빈 ‘쌉니다 천리마마트’ OST ‘다시’ 5일 공개 “검증된 보컬”

    송유빈 ‘쌉니다 천리마마트’ OST ‘다시’ 5일 공개 “검증된 보컬”

    ‘프로듀스X 101’를 통해 실력을 인정받은 가수 송유빈이 tvN ‘쌉니다 천리마마트’ OST에 참여, ‘대세 뮤지션’ 반열에 합류한다. tvN 불금시리즈 ‘쌉니다 천리마마트’(연출 백승룡, 극본 김솔지) 측은 오는 5일 오후 6시 두 번째 OST인 송유빈의 ‘다시(Reload)’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다시(Reload)’는 천리마마트에서 당당하고 힘차게 일하고 있는 직원들처럼, 치열하게 삶을 살고 있는 모든 이들이 고난 앞에서 좌절하지 않고 힘을 내기를 응원하는 곡이다. 또한 1980, 90년대를 떠올리게 하는 Pop-Rock 스타일 장르로, 강렬한 일렉 기타 연주와 풍성한 코러스 라인, 송유빈의 시원한 가창력이 어우러져 시청자들에게 가슴시원한 감동을 선사한다. ‘슈퍼스타K6’, ‘프로듀스X 101’에 출연해 안정적인 가창력과 돋보이는 비주얼로 화제를 모은 송유빈은 그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명실상부한 메인보컬’, ‘검증된 보컬리스트’로 불렸다. 앞서 송유빈이 ‘김과장’, ‘싸우자 귀신아’, ‘냄새를 보는 소녀’, ‘김비서가 왜 그럴까’ 등의 OST에 참여해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쌉니다 천리마마트’ OST를 통해서도 다시 한 번 ‘대세 뮤지션’이자 ‘신흥 OST 강자’의 자리를 노린다. 최근 ‘쌉니다 천리마마트’는 예측불가의 전개와 배우들의 화려한 케미로 큰 웃음을 전달하고 있다. 특히 최근 첫 OST로 빠야족의 ‘빠야까라루뚜’를 공개하며 반향을 일으켰던 ‘쌉니다 천리마마트’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은 노래 ‘다시(Reload)’를 선보이며 드라마의 분위기를 한층 더 살릴 예정이다. 이동휘, 김병철의 코믹한 연기와 이들을 둘러싼 기상천외한 내용 전개 등으로 불금에 웃음 폭격을 날리고 있는 tvN ‘쌉니다 천리마마트’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한편 tvN ‘쌉니다 천리마마트’ OST Part 2 송유빈 ‘다시(Reload)’는 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 등을 통해 발매된다. 사진=CJ ENM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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