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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장훈, 자숙의 시간 보낸 사연 “모든 게 지긋지긋했다”

    김장훈, 자숙의 시간 보낸 사연 “모든 게 지긋지긋했다”

    가수 김장훈이 한층 성숙해진 면모를 드러낸다. 김장훈은 14일 방송되는 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한다. 김장훈의 등장에 김수미는 반가움을 감추지 못한다. 김장훈은 따뜻한 국밥 한 그릇과 함께 속 깊은 이야기를 꺼내기 시작한다. 그는 기부 천사로 대중들의 지지를 받으며 왕성한 활동을 하던 중 욕설 논란으로 긴 자숙의 시간을 보내게 된 속사정에 대해 털어놓는다. 김장훈은 당시 “(지인이)하늘나라에 가게 됐는데 춤추며 노래를 하는 게 힘들었다”, “인생에 굴곡이 많아서 모든 게 지긋지긋했다”, “지친 영혼에 휴식을 주고 싶었다”라며 슬럼프를 겪었다고 고백한다. 이후 혼자만의 시간을 통해 슬럼프를 극복한 김장훈은 “(요즘)욕도 끊었고 예전처럼 화도 안난다”, “지금이 가장 좋다”라고 이야기하며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보인다. 뿐만 아니라 아버지 없이 유년 시절을 보내며 방황, 결국 고등학교를 중퇴한 사연까지, 김장훈의 진솔한 속마음은 14일 오후 10시 공개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하리수 수입 공개 “전성기 때는 하루에 1억, 지금도 수입 좋아”

    하리수 수입 공개 “전성기 때는 하루에 1억, 지금도 수입 좋아”

    방송인 하리수가 수입에 대해 언급했다. 14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코너 ‘직업의 섬세한 세계’에서는 하리수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DJ 박명수는 “이분이 개인적으로 궁금했다. 그래서 유행어를 따라했는데 진짜 섭외를 했더라”면서 “영원한 1호 스타 하리수 양을 만나보겠다. 타임머신 타고 온 줄 알았다. 얼굴이 똑같다”고 소개했다. 하리수는 공백기에 대해 “굳이 방송을 할 필요성을 못 느껴서 잘 쉬고 있었다”고 답했다. 박명수는 이어 “(전성기 때는) 하루에 행사비로 1억 이상을 벌었다는 얘기가 있었다”고 물었다. 이에 하리수는 “진짜다. 더 바빴다. 집에 오래 있어야 30분, 1시간이었다. 3일 동안 잠 한숨 못 잔 적도 있었다”고 대답했다. 또한 현재 수익에 대해서는 “지금도 수입이 좋다. 행사를 하고 클럽도 운영 중이다. 이번에 사업도 새로 시작한다. 강아지 의류를 론칭했다”며 “앞으로 10년 먹고 살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사진=KBS 쿨FM 보이는 라디오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필모 ♥’ 서수연, 아들 바라보는 달달 눈빛 ‘누구 닮았나?’ [EN스타]

    ‘이필모 ♥’ 서수연, 아들 바라보는 달달 눈빛 ‘누구 닮았나?’ [EN스타]

    배우 이필모 아내 서수연이 아들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14일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 담호 군과 함께 누워 있는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수연은 잠든 담호 군을 다정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담호 군의 귀여운 모습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한편, 이필모와 서수연은 지난해 9월 TV조선 연애 리얼리티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지난 2월 9일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결혼 약 6개월 만인 지난 8월 득남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최준용, 15살 연하 아내 바라보는 행복한 미소 “감사합니다” [EN스타]

    최준용, 15살 연하 아내 바라보는 행복한 미소 “감사합니다” [EN스타]

    배우 최준용이 결혼식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14일 최준용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사히 잘 치렀다. 눈물. 수고했다. 왕림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사진에는 결혼식 웨딩드레스를 입은 아내를 보며 환하게 웃는 최준용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의 닮은꼴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12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신부는 15세 연하로 최준용은 과거 “골프를 하며 여자친구를 만났다”고 언급한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현아 “민낯에는 드레스가 딱” 볼륨 몸매 눈길 [EN스타]

    현아 “민낯에는 드레스가 딱” 볼륨 몸매 눈길 [EN스타]

    가수 현아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3일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쌩얼은 드레스지”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현아가 민낯에 하얀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현아는 돋보이는 미모와 함께 볼륨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현아는 싸이가 새롭게 설립한 신생 기획사 ‘P NATION(피네이션)’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또한 현아는 과거 혼성그룹 트리플H에서 함께 활동했던 이던과 공개 열애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정해인의 걸어보고서’ 편성 확정..12일 미국 뉴욕으로 출국 [공식]

    ‘정해인의 걸어보고서’ 편성 확정..12일 미국 뉴욕으로 출국 [공식]

    ‘정해인의 걸어보고서’가 편성을 확정지었다. KBS2 신규 예능 ‘정해인의 걸어보고서’에는 배우 정해인과 그의 친구인 배우 은종건-임현수가 출연해 세계 문화-예술의 중심지인 미국 뉴욕 여행기를 선보인다. 14일 KBS 2TV ‘정해인의 걸어보고서’ 측은 “‘정해인의 걸어보고서’가 오는 11월에 첫 방송 된다”며 편성 확정 소식을 전했다. ‘정해인의 걸어보고서’는 대한민국 대표 장수 교양인 KBS 1TV ‘걸어서 세계속으로’를 예능으로 재 탄생시킨 프로그램으로, 단순한 여행 리얼리티가 아닌 ‘걸어서 여행하고 기록하는 다큐멘터리’ 일명 ‘걷큐멘터리’라는 콘셉트로 여행 예능의 새로운 장을 열 전망이다. ‘정해인의 걸어보고서’는 데뷔 7년차 배우 정해인이 처음으로 도전하는 단독 리얼리티 예능이라는 점에서 이목을 집중시킨다. ‘국민 연하남’, ‘멜로 장인’ 등 로맨틱한 수식어를 얻은 배우 정해인이 그간 방송에서 단 한번도 공개된 적 없는 순수 민낯을 드러낼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 실제로 정해인은 사전 미팅 당시 제작진에게 ‘영어가 유창하지 못하다’고 고백하며 “모든 걸 내려놓겠다”고 선언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별천지 뉴욕’에서 보여질 정해인의 허당 면모에 궁금증이 높아진다. 그런가 하면 ‘정해인의 걸어보고서’는 PD가 기획, 출연, 촬영 등 제작 전반에 참여하는 KBS1 ‘걸어서 세계속으로’의 제작방식을 차용해, 정해인이 단순 출연을 넘어 여행의 모든 디테일들을 책임진다는 점에서 기존 여행 예능과의 차별화를 예고하고 있다. 촬영지인 뉴욕은 정해인이 꼽은 ‘0순위 여행지’일뿐만 아니라 여행에 동행할 배우 은종건과 임현수 역시 정해인이 직접 섭외한 실제 친구들이라고. 따라서 여행 과정에서 드러날 정해인의 취향과 세 남자가 선보일 역대급 ‘실친(실제 친구)’ 케미 역시 ‘정해인의 걸어보고서’를 즐기는 또 하나의 관전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이에 ‘정해인의 걸어보고서’ 제작진은 “정해인이 프로그램에 대한 의욕이 엄청나다. 사전 미팅 당시 메모장에 뉴욕 버킷리스트를 빼곡히 적어와 제작진을 놀라게 만드는가 하면 ‘걸어서 세계속으로’를 잇는 프로그램을 만들겠다며 야심 찬 포부를 드러냈을 정도”라고 귀띔했다. 이어 “정해인과 친구들이 뉴욕의 현지인들과 호흡할 뿐만 아니라 그들이 직접 잡은 콘셉트로 뉴욕의 매력에 다가설 것이다.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정해인과 친구들은 현지 촬영을 위해 오는 15일(화) 미국 뉴욕으로 출국하며, KBS 2TV ‘정해인의 걸어보고서’는 오는 11월 첫 방송 예정이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슈퍼맨’ 누나 나은이와 독일어로 대화하는 건후 포착 [SSEN리뷰]

    ‘슈퍼맨’ 누나 나은이와 독일어로 대화하는 건후 포착 [SSEN리뷰]

    ‘슈퍼맨이 돌아왔다’ 건후가 나은이에게 독일어로 말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박주호가 나은, 건후 남매와 함께 세차장으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세차에 앞서 나은이는 “괜찮아 건후야”라며 건후를 안심시켰다. 하지만 이내 세차가 시작되자 건후는 겁을 먹은 듯 울기 시작했다. 이에 나은이는 건후에게 연신 “괜찮아”라고 말하며 손을 꼭 잡아주며 든든한 누나의 면모를 보였다. 나은이의 모습에 의지를 한 듯 건후는 독일어로 “(멈추게) 할 수 있어?”라고 말했고, 이에 나은이는 아빠 박주호에게 “건후가 멈춰 달래”라고 통역을 했다. 마침 세차가 끝나면서 건후는 다시 평온해졌다.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탑 댓글 삭제 “네! 저도 복귀할 생각 없습니다”

    탑 댓글 삭제 “네! 저도 복귀할 생각 없습니다”

    빅뱅 탑이 연예계 복귀에 대한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전시회에서 촬영한 듯한 그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해당 게시글에 한 네티즌은 “자숙이나 해라 인스타 하지 말고, 복귀도 하지 마라”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를 본 탑은 “네! 하느님! 저도 할 생각 없습니다. 동물 사진이나 보세요”라고 직접 댓글을 남겨 관심을 모았다. 평소 팬들과 소통하지 않던 탑이었기에 직접 댓글을 단 사실은 이목을 끌었다. 해당 댓글의 캡처 본은 곧장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로 퍼져 화제가 됐다. 현재 해당 댓글은 삭제된 상태다. 한편, 탑은 지난 2017년 2월 서울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실 소속으로 입대했다. 그러나 같은 해 6월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습생 한서희와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불구속기소 됐다. 탑은 1심에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해당 사건으로 복무 중인 의경에서 퇴출당해 강제 전역한 탑은 지난해 1월부터 용산공예관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를 시작해 지난 7월 소집 해제됐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손동표 태도 논란, “뭐라는 거야”.. 네티즌 반응 보니

    손동표 태도 논란, “뭐라는 거야”.. 네티즌 반응 보니

    그룹 엑스원(X1) 멤버 손동표가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2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이하 ‘놀토’)에서는 엑스원 멤버 김우석과 손동표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손동표는 가장 보고 싶었던 MC로 혜리를 꼽으며 “유쾌한 성격이 저와 잘 맞을 것 같다”고 이유를 들었다. 혜리는 붐에게 “(이유가)아직 안끝났다”며 손동표의 말을 더 들어보자고 했지만 손동표는 “끝났습니다”고 마무리를 지었다. 손동표는 첫 문제인 그레이 ‘TMI’가 나왔을 때는 “뭐라는 거야?”라며 인상을 찌푸리기도 했다. 또한 ‘놀토’ 구멍으로 문세윤과 김동현을 꼽은 뒤 문세윤이 첫 문제에서 활약하자 “운이 좋으시네요”라며 뽀로통한 표정을 지었다. 손동표의 태도 논란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았다. 이날 첫번째 상품으로 쌀국수가 등장하자, 손동표는 먹지 못한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신동엽이 다시 듣기 찬스를 첫번째 문제서 사용하자며 “방송이 호락호락하지 않다는 걸 보여주겠다”고 말하자, 손동표는 “호락호락하지 않게 해보지 뭐”라고 말했다. 방송 이후 네티즌들은 “무례하다”, “제일 어린 막내가 분위기 파악을 너무 못한다”, “보기 거북했다” 등의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앞서 손동표는 지난달 20일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서도 태도 논란을 겪은 바 있다. 사진=tvN ‘놀토’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구혜선, 안재현 폭로글 올리지 않겠다 선언 “사랑하지 않기 때문”

    구혜선, 안재현 폭로글 올리지 않겠다 선언 “사랑하지 않기 때문”

    구혜선이 안재현 관련 글을 SNS에 올리지 않겠다고 밝혔다. 11일 구혜선은 최근 발표한 신곡 ‘죽어야만 하는가요’를 통해 공개하려 했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한 호텔의 샤워 가운을 입은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구혜선이 안재현이 여배우와 호텔에서 가운을 입고 있는 사진을 갖고 있다고 폭로한 만큼 많은 사람들은 구혜선이 올린 사진에 관심을 가졌다. 하지만 몇 시간 뒤 구혜선은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참 이상하다. 살면서 그는 결혼생활에 충실하지 않았고 외도로 의심되는 정황들도 알게 했으며 주취중 폭력 또한 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내가 그를 미치게 만들었거라 생각하는지 말이다”라며 파경의 책임이 안재현에게 있음을 언급했다. 구혜선은 이어 “솔직한 마음으로 나는 가사일에 지쳐 그에게 신경을 많이 쓰지 못했다. 집착도 그 반대였고. 그 역시 나를 인내했을테지만 그를 인내하고 살아온 나에게 이혼통보는 너무 가혹한 일이었다”라며 자신의 솔직한 심경도 밝혔다. 또한 “회사와 오랫동안 이혼준비를 한 사실을 안사람이 느낄 배신감이 어떤것인지 나는 그것을 계속하여 sns로 보여주고 싶었다”며 최근 그가 SNS를 통해 폭로글을 이어 온 이유에 대해 언급했다. 그러면서도 “그러나 삼년동안 함께 살며 늘 우리가 서로를 미워한것만은 아니었다. 오랜시감 우리는 서로를 예뻐해하고 행복했다. 그래서 이 상황이 납득하기 어려웠던 점도 있었다”고 말했다. 구혜선은 마지막으로 “이혼 소송은 진행중이고 시간이 아주 오래 걸린다고 한다. 나는 그동안 그를 증오했고 망가지길 원했다. 이제 내 할만큼 분풀이를 했으니 좀 살것같기도 하다. 이제 그가 여기 나타나는 일은 없을것이다. 그를 더이상 사랑하지 않기 때문에”라고 말하며 안재현과 관련된 SNS 폭로 글을 올리지 않을 것을 언급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삼시세끼 산촌편’ 염정아는 줄넘기 열 번 도전에 성공했을까?

    ‘삼시세끼 산촌편’ 염정아는 줄넘기 열 번 도전에 성공했을까?

    ‘삼시세끼 산촌편’ 염정아가 줄넘기에 도전한다. 11일 방송되는 tvN ‘삼시세끼 산촌편’에서는 보너스 용돈이 걸린 염정아의 줄넘기가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염정아는 성공하겠다는 일념으로 박서준에게 줄넘기 레슨을 받고 연습에 돌입했다. 줄넘기 10회 성공해 보너스 용돈을 받을 수 있을 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박서준은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을 위해 챙겨온 식재료로 스테이크와 파스타를 요리에 나선다. 요리가 시작되고 쏟아지는 멤버들의 질문에 박서준은 “그러면 될 것 같은데...”라고 말끝을 흐렸고, 이에 염정아는 “너 모르지?”라고 웃음 섞인 반문을 했다. 이어 박서준은 산촌 식구들의 양에 맞춰 요리하던 중 “이건 안 해봤다. (파스타면) 전체를 요리해 본 적이 없어서”라며 재료량에 당황했다. 한편, tvN ‘삼시세끼 산촌편’은 11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빠본색’ 소유진 “심진화 임신 성공하면 넷째 도전하겠다” 선언

    ‘아빠본색’ 소유진 “심진화 임신 성공하면 넷째 도전하겠다” 선언

    김원효가 “돌잔치 사회를 보기 싫었다”는 속마음을 고백한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김원효♥심진화 부부를 찾아 온 육아선배들과의 하루가 공개된다. 이날 김원효는 시험관 아기 시술 후 걱정이 많아진 심진화를 응원하기 위해 육아 선배이자 친구인 개그우먼 김미려와 이경분을 초대한다. 김미려의 딸 정모아는 몰라보게 훌쩍 큰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김원효는 육아 고수의 자질을 입증한다. 아내와 친구들이 함께 시간을 보내는 동안 혼자 3명의 아이들을 거뜬히 돌보는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낸 것. 그러나 김원효는 인터뷰에서 돌잔치 MC만 수백 건 보던 시절, “갑자기 돌잔치 사회를 너무 보기 싫었다. 순간 콩깍지가 쓰여 내 아이인 줄 착각할 때가 있었는데 정신 차려 보니 내 아이가 아니었다”라고 밝히며 아이가 생기지 않아 마음이 조급해졌던 심정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심진화의 절친이자 ‘아빠본색’의 안방마님 소유진 역시 막내딸과 함께 부부를 깜짝 방문한다. 심진화는 과배란 유도 주사를 맞기 시작한 뒤, 임신 한 것처럼 자신을 살뜰하게 챙겨주는 김원효의 자상한 면모를 자랑한다. 이에 소유진은 “임신하면 (남편이) 너무 잘해준다. 난 그것 때문에라도 임신을 또 하고 싶다”라며 공감한다. 소유진은 “심진화가 임신에 성공하면 자신도 넷째에 도전하겠다”라고 폭탄선언을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채널A ‘아빠본색’은 오는 13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AOA 지민, 요즘엔 내가 대세 ‘핑크 원피스도 찰떡’ [EN스타]

    AOA 지민, 요즘엔 내가 대세 ‘핑크 원피스도 찰떡’ [EN스타]

    AOA 지민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11일 지민은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분홍색 장미 무늬의 원피스를 입은 지민의 모습이 담겼다. 지민은 몸매가 드러나는 원피스를 입고 도도한 표정을 지으며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한편, 지민이 속한 그룹 AOA는 Mnet ‘퀸덤’에 출연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러브캐처2’ 정찬우 심경글 “악성 루머·욕 자제 부탁”

    ‘러브캐처2’ 정찬우 심경글 “악성 루머·욕 자제 부탁”

    ‘러브채커2’ 정찬우가 심경글을 올렸다. 11일 정찬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선 방송에 관련되서 말씀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됐다다”며 말문을 열었다. 정찬우는 “출연자 입장에서 구구절절 다 말씀드리지 못하는 점에 대해 죄송하게 생각하고 몇 가지만 말하려고 한다”며 “지인분의 권유로 이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되었고 처음부터 머니캐처역을 잡고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당시 제 상황이 누군가를 만나고 연애를 하며 지낼 시기가 아니었고 러브로 나가라고 했으면 나가지 않았을 방송인데 머니캐처라는 재미적 요소를 보고 참여하게 되었고 8일이라는 시간 동안 프로그램 안에서 머니로서 열심히 해왔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정찬우는 “‘ 머니캐처’라는 재미적 요소를 보고 참여하게 됐지만 방송이 나올수록 제 의도와는 다르게 편집돼고 매너 없는 모습들이 비춰지는걸 보며 많은 고민이 들었다”고 했다. 이어 “시청자 입장이니 보기 불편하고 싫으면 당연히 질책하고, 화내고 하실 수 있는 것 다 이해한다. 겸허히 수용하겠다. 하지만 가족이나 주변 지인들에 대한 악성 루머와 욕들은 삼가 부탁드립니다”라고 강조했다. 해당 글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한편, ‘러브캐처’는 진정한 사랑을 목적으로 온 러브캐처들과 거액의 상금 5000만원을 목적으로 온 머니캐처를 찾아내는 신개념 연애 심리게임이다. 정찬우는 지난 10일 종영한 Mnet ‘러브캐처2’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그의 정체가 러브캐처가 아닌 머니캐처임이 밝혀지면서 보는 이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김가빈은 머니 캐처인 정찬우의 정체를 확인하고 눈물을 보이며 떠났다. 이에 정찬우는 “잘 지내”라는 말과 함께 차가운 웃음을 보였다. 사진=Mnet ‘러브캐처2’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민규, 소년미 벗고 성숙해진 근황 포착 ‘카리스마 눈빛’ [SSEN컷]

    김민규, 소년미 벗고 성숙해진 근황 포착 ‘카리스마 눈빛’ [SSEN컷]

    영국 라이선스 패션&컬쳐 매거진 ‘데이즈드’ 코리아가 김민규와 함께 한 화보를 공개했다. Mnet ‘프로듀스 X 101’을 통해 얼굴을 알린 김민규는 이번 화보를 통해 앳되고 순수한 이미지가 아닌 시크하고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보였다.이번 화보에서 김민규는 감각적인 로고 플레이와 다채로운 컬러가 돋보이는 제품들을 착용해 10~20대를 저격한 캐주얼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한편, 김민규와 게스가 LA에서 함께한 화보와 영상은 데이즈드 코리아 2019년 폴 에디션과 홈페이지(www.dazedkorea.com),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사진=데이즈드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이유 컴백 예고, 푸른빛 머리 콘셉트 포토 공개 ‘기대감 UP’

    아이유 컴백 예고, 푸른빛 머리 콘셉트 포토 공개 ‘기대감 UP’

    가수 아이유의 컴백이 예고돼 화제다. 11일 아이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th mini album. Lovepoem”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아이유가 꽃을 들고 몽환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푸른 빛이 도는 색으로 염색한 아이유의 헤어스타일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아이유는 최근 진행한 11주년 팬미팅을 시작으로 지난해에 이어 광주, 인천, 부산, 서울에서 투어 콘서트를 열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브라운아이드걸스 오는 28일 컴백, 4년 만에 돌아온 완전체

    브라운아이드걸스 오는 28일 컴백, 4년 만에 돌아온 완전체

    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제아, 나르샤, 미료, 가인, 이하 브아걸)이 28일 컴백을 확정했다. 브아걸은 지난 9일 공식 SNS를 통해 “10월 28일 오후 6시 새 앨범이 공개된다”고 발표했다. 브아걸의 새 앨범 발매는 2015년 6집 ‘BASIC(베이직)’ 이후 약 4년 만으로, 매번 새로운 콘셉트와 퍼포먼스로 독보적인 걸크러쉬 매력을 보여준 브아걸이 이번에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브아걸은 지난 8일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이번 앨범에는 네 명의 솔로곡을 포함해 10곡이 수록됐다”며 “막판까지 아쉬워 수정을 여러 번 했다. 빨리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예전부터 브아걸 음악을 좋아했던 팬들이 좋아할 만한 노래들이 있다”고 귀띔했다. 브아걸은 지난 2006년에 데뷔해 ‘다가와서’, ‘Love(러브)’, ‘Abracadabra(아브라카다브라)’, ‘Sign(사인)’, ‘Sixth Sense(식스센스)‘, ‘Kill Bill(킬빌)’등 장르는 넘나드는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 받고 있으며, 최근 Mnet ’퀸덤‘에서 ’식스센스‘를 재해석한 무대의 화제성과 함께 과거 무대 영상이 재조명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브아걸은 공식 SNS를 통해 앨범 소식을 순차적으로 전할 예정이다. 사진=미스틱 스토리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동백꽃 필 무렵’ 그래서 까불이는 누구? [종합]

    ‘동백꽃 필 무렵’ 그래서 까불이는 누구? [종합]

    ‘동백꽃 필 무렵’ 까불이 정체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시청자들의 1호 궁금증인 까불이는 누구일지, 강하늘이 만난 용의자들을 살펴봤다. 지난 10일 방영된 KBS 2TV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극본 임상춘, 연출 차영훈, 강민경, 제작 팬엔터테인먼트)에서 용식(강하늘)은 까불이를 찾아내기 위해 까멜리아에 CCTV를 설치했던 그날을 되짚었다. 까불이가 까멜리아에 위협적인 메시지를 남긴 그날, 교묘하게 CCTV의 사각지대로만 이동했단 사실을 근거로, 철물점에서 CCTV를 사던 순간부터 설치를 끝낸 시점까지 만났던 모든 사람들 중에 까불이가 반드시 있다고 추측했기 때문. 그날따라 유독 “느닷없는 일의 연속”이었던 용식이 만난 다채로운 용의자 중에 정말 까불이가 있을까. #1. 옹산 게장골목 사람들 흥식(이규성)의 철물점에서 CCTV를 구매한 것으로 시작된 용식의 여정은 우연의 연속이었다. 최신형 CCTV를 품에 고이 안고 나오는 길에 제대로 포스를 풍기는 ‘백두할매 게장’ 곽덕순(고두심), ‘3대째 며느리게장집’ 박찬숙(김선영), ‘떡집’ 김재영(김미화), ‘백반집’ 정귀련(이선희), 승엽누나(김모아)와 마주한 것. 레이저를 쏠 것만 같은 따가운 시선에 기가 다 빨린 용식은 무슨 말이라도 해야 했고, 이내 튀어나온 말은 “CCTV가 자영업자 필수품 아니겠느냐고”였다. 동백(공효진)을 만날 구박하는 게장골목식구들과, 자기 집 CCTV는 새똥으로 칠갑이 돼도 바꿔주지 않더니 동백에게는 냅다 달아준다며 분개한 덕순. 현재 동백과 사이가 별로 좋지 않은 이들 중 가장 유력한 용의자가 있을까. #2. 까멜리아 식구들 까멜리아 알바 향미(손담비)와 동백의 엄마 조정숙(이정은) 또한 그날 용식과 마주한 용의자들이다. 향미는 맹한 겉모습과 달리 속내를 파악하기 어려운 인물. 까멜리아에서 몰래 숙식하지를 않나, 뜬금없이 코펜하겐을 간다며 여러 사람 ‘호구 잡아’ 돈을 뜯어내려 하지를 않나, 의뭉스러운 구석 투성이다. “얼굴이야 다들 착하지. 사람 조심해라”라는 동백의 엄마 정숙에게도 무언가 감춰진 속내가 있는 듯했다. “그 냥반이 오고 나서 이런 일이 생기기는 한다”라는 변소장(전배수)의 말처럼 정숙은 까불이와 연관이 있는 것일까. 치매인 그녀가 이상하게도 아무 사고를 안쳐 “치매가 맞기는 맞는 거지”라며 의구심을 자아내는 가운데, 정숙이 무엇을 숨기고 있는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3. 사(士)짜 부부 노규태(오정세)는 용식의 가장 짙은 의혹을 받고 있는 인물이다. 까불이의 마지막 사건이 발생한 건물을 거저 사고 금전적 이득을 취했기 때문이다. 게다가 철물점에서 만난 그는 까멜리아에 못 박는 것을 불평하며, 날카로운 공구를 휘두르고 와이어를 돌리는 등 다소 위협적인 모습을 보여 의구심이 배로 증가했다. 용식이 만난 용의자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까멜리아 앞에서 기웃거리고 있는 홍자영(염혜란)을 발견한 것. 며칠 전만해도 남편 규태와 동백과의 사이를 의심해 까멜리아를 빼라며 엄포를 놨던 그녀였기에 예상치 못한 등장이 의심스러운 상황. 자영의 까멜리아 방문은 다른 의도가 있었던 것일까. 이렇게 다채로운 용의자들 중 과연 까불이가 있을지, 그렇다면 누구일지 날로 궁금증이 증폭되는 ‘동백꽃 필 무렵’은 매주 수, 목 밤 10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 사진 = ‘동백꽃 필 무렵’ 방송화면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구혜선, 샤워 가운 입은 사람 사진 공개 “법원에는 4장 제출” 또 폭로?

    구혜선, 샤워 가운 입은 사람 사진 공개 “법원에는 4장 제출” 또 폭로?

    배우 구혜선이 안재현에 대한 폭로를 이어갔다. 11일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죽어야만 하는가요> 원래 공개하려고 했던 자켓사진입니다. 법원에는 총 4장을 제출하였습니다.(표기된 날짜는 음원발표일 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얼굴이 공개되지 않은 사람이 샤워가운을 입고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구혜선은 남편인 모델 겸 배우 안재현과 파경을 맞은 가운데, 사생활 관련 폭로전을 이어오고 있는 상황이다. 앞서 구혜선은 안재현이 여배우와 호텔에서 가운을 입고 있는 사진을 갖고 있다고 폭로한 바 있다. 해당 발언에 이어 사진을 공개하면서 또 한 번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배가본드’ 이승기♥배수지, 밀착한 모습 포착 ‘핑크빛 분위기’

    ‘배가본드’ 이승기♥배수지, 밀착한 모습 포착 ‘핑크빛 분위기’

    ‘배가본드’ 이승기, 수지의 로맨틱 무드가 시작됐다. 11일 SBS 드라마 ‘배가본드’ 이승기-배수지가 달달한 핑크빛 무드에 휩싸인 ‘유도 대련 투샷’을 공개했다. ‘배가본드’는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에 연루된 한 남자가 은폐된 진실 속에 숨겨진 거대한 국가 비리를 파헤치는 첩보 액션 멜로다. 특히 지난 6회분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을 돌파하는 등 매회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탄탄한 스토리를 펼쳐내면서, 시청자들의 추리력을 발동시키는 본격 ‘셜록병 유발 드라마’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지난 6회에서는 차달건(이승기)이 고해리(배수지)의 도움으로 국정원 안가에서 가해진 죽음의 위협에서 가까스로 벗어난 후, 민재식(정만식)이 존앤마크사의 끄나풀임을 밝혀내며 기태웅(신성록), 강주철(이기영), 공화숙(황보라), 김세훈(신승환) 등 국정원 요원들과 함께 쫓고 쫓기는 추격의 일격에 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와 관련 11일(오늘) 밤 10시 방송될 ‘배가본드’ 7회에서는 이승기와 배수지가 유도복을 입고 서로의 옷깃을 부여잡은 채 묘한 분위기를 형성한 ‘유도 대련 투샷’이 담긴다. 극중 차달건과 고해리가 순백의 유도복을 정갈히 갖춰 입은 채 유도 도장에서 맞대면하고 있는 장면. 차달건은 허리를 숙이고 고해리의 유도 띠를 매주는가 하면, 얼굴을 빤히 바라보며 부드러운 눈빛을 발산하는 등 전에 없는 다정한 분위기를 내뿜는다. 고해리 역시 그런 차달건의 눈을 피하지 않고 가만 바라보다 기습 백허그를 하는 등 이전과는 다른 설렘 장착 분위기를 드리우는 것. 특히 정식 대련을 위해 한 걸음 더 바짝 다가가 서로의 옷깃을 부여잡은 두 사람은 숨결이 닿을 만큼 가까워진 서로의 존재가 다소 어색하고 부끄러운 듯 눈빛을 피하면서 더욱 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두 사람의 핑크빛 무드가 어떻게 이어지게 될지, 심쿵을 예고하고 있다. 이승기와 배수지의 ‘유도 대련 투샷’ 장면은 인천 부평구 삼산동에 위치한 한 유도관에서 촬영됐다. 이승기와 배수지는 유도복을 입은 서로의 모습이 색다른 듯 서로에게 “잘 어울린다”는 칭찬을 전하며 웃어 보였고, 실제 유단자에게서 배운 각종 유도 기술들을 함께 연습하며 반복해서 합을 맞췄다. 이어 감독의 슛 소리와 함께 ‘배가커플’만의 달달함과 화끈함을 오가는 특유의 분위기를 탁월하게 표현해내 현장의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제작사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측은 “역시 이승기, 역시 배수지다운 장면이 펼쳐질 것”이라며 “기습 키스 사건 이후 묘하게 어색해진 차달건과 고해리의 스토리가 어떻게 전개될 지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SBS ‘배가본드’ 7회는 11일(오늘) 밤 10시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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