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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친·조부모상 이특에 동료 연예인 애도 이어져

    부친·조부모상 이특에 동료 연예인 애도 이어져

    슈퍼주니어의 멤버 이특(31)이 지난 6일 부친상, 조부모상을 한꺼번에 당한 사실이 전해진 뒤 동료 연예인들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이날 합동 빈소가 마련된 구로구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장례식장에는 7일 새벽까지 슈퍼주니어 멤버들을 비롯해 동방신기 최강창민과 비스트 윤두준 등 동료 연예인들의 조문이 이어졌다. 또 2PM 찬성, 2AM 조권, FT아일랜드 이홍기, 유키스 수현 등은 트위터에 글을 올려 안타까운 심정을 드러냈다. 윤두준은 “항상 웃어주시던 형님이 오늘도 어김없이 웃는 얼굴로 반겨주시니까 가슴이 더 아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찬성은 “이특 형 힘내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적었다. 슈퍼주니어의 신동은 라디오 생방송 스케줄을 취소했으며 또 다른 멤버 려욱은 라디오를 진행하며 “리더 이특의 안타까운 소식에 경황이 없다”며 “여러분께 제가 힘을 드려야 하는데 처져 있어서 죄송하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이특의 아버지와 할아버지, 할머니는 교통사고라로 숨졌다는 당초 소속사 발표와 달리 자택에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7일 경찰에 따르면 이특의 세 가족은 6일 오전 9시20분께 동작구 신대방동의 아파트에서 숨진 채로 발견됐다. 경찰은 “이특의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침대 위에 이불이 덮인 채 누워있었고 아버지 박모(60)씨는 목을 맨 상태로 숨져 있었다”고 밝혔다. 앞서 이특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이특의 아버지와 할아버지, 할머니가 교통사고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정확한 사고 상황 등은 밝히지 않았었다. 소속사는 경찰 발표 뒤 “이특이 슬픔에 잠겨있다”면서 “유족 측도 가족의 비보와 관련된상세 내용이나 추정 사항들이 여과없이 그대로 기사화되는 것에 대해 괴로워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유족들은 조용히 고인들을 보내드리기를 원하고 있다”면서 “유족을 대신해 자극적인 보도의 자제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PM 닉쿤, 이용대 못지않은 수준급 배드민턴 실력 공개

    2PM 닉쿤, 이용대 못지않은 수준급 배드민턴 실력 공개

    닉쿤이 ‘셔틀콕의 진가’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오는 7일(화) 방송되는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39회는 수많은 ‘예체능’ 시청자들이 오랫동안 손꼽아 기다려온 ‘배드민턴 리턴즈- 올스타 슈퍼매치’가 펼쳐진다. ’한국 배드민턴의 전설’ 박주봉 감독은 물론 김동문, 하태권, 이동수, 유연성, 그리고 더 이상 수식어가 필요 없는 ‘세계 랭킹 1위’ 이용대까지. 한 시대를 풍미하며 시간을 뛰어넘는 국보급 배드민턴 선수들이 한 자리에 모여 다시는 브라운관에서 볼 수 없을 ‘세기의 빅매치’를 펼치게 돼 네티즌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 가운데 닉쿤이 ‘비주얼 셔틀콕’의 귀환을 알려 네티즌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공개된 스틸에서 닉쿤은 배드민턴 라켓과 일심동체가 된 듯한 모습이다. 매의 눈으로 상대선수의 움직임은 물론 셔틀콕의 이동방향을 주시하는가 하면, 혀를 빼꼼 내밀어 바짝 마른 입을 다시는 등 팽팽한 긴장의 순간을 즐기고 있다. ’셔틀콕의 황제’들이 함께 한 ‘배드민턴 리턴즈- 올스타 슈퍼매치’는 지난 18일 서울 화곡동에 위치한 KBS 스포츠월드에서 진행됐다. 닉쿤은 지난 ‘예체능’ 배드민턴 편에서 못다 보여준 자신의 진가를 이번 경기에 모조리 쏟아 부으며 비주얼까지 압도하는 배드민턴 실력을 뽐냈다는 후문. 닉쿤은 민첩한 순발력과 폭발적인 스매시로 자신의 진가를 한껏 과시하며 박주봉 감독을 매료시킨 것은 물론 이용대 선수 역시 그의 경기 모습에 “긴장감 있다”며 들뜬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예체능’ 제작진 측은 “드디어 ‘예체능’ 호청자들이 오랫동안 기다렸던 ‘세기의 드림매치’가 눈앞으로 다가왔다”라면서 “지금까지는 물론 앞으로도 영원히 볼 수 없을 만큼 최고의 경기를 보여준 ‘배드민턴 종결판’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며 새 역사에 대한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셔틀콕의 진가’를 입증한 닉쿤의 진면목은 ‘우리동네 예체능’ 39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네티즌들은 SNS을 통해 “닉쿤 배드민턴 비주얼 끝판왕 포스 대박이네”, “닉쿤을 인천 아시안게임으로~”, “닉쿤이 진짜 국가대표라면 이용대와 쌍벽을 이루는 얼짱 스포츠 스타가 됐을 듯”, “정말 다 가진 훈남.. 완벽 비주얼에 배드민턴까지 잘하다니 불공평하다”는 반응이다. 한편, 한 겨울 추위를 뜨거운 금빛 스매싱으로 날려버릴 ‘배드민턴 리턴즈- 올스타 슈퍼매치’는 강호동, 이만기, 최강창민, 존박, 닉쿤, 찬성, 박주봉, 김동문, 이동수, 하태권, 이용대, 유연성이 참여하는 가운데 오는 1월 7일 화요일 오후 11시 20분에 방송된다. 우리동네 사람들과의 스포츠 한판 대결을 펼치는 과정을 그리고 있는 ‘우리동네 예체능’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 20분 방송.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세영 패션왕, 주원과 남녀 주연 호흡 ‘원걸 소희 무산’

    박세영 패션왕, 주원과 남녀 주연 호흡 ‘원걸 소희 무산’

    배우 박세영이 영화 ‘패션왕’(감독 오기환)으로 스크린에 도전한다. 온라인에서 뜨거운 인기를 모은 동명의 웹툰을 바탕으로 한 영화 ‘패션왕’은 같은 반 얼짱 여학생에게 잘 보이기 위해 패션에 눈을 뜨며 세상에서 가장 멋진 남자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고등학생 ‘우기명’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박세영은 극 중 첫 만남부터 우기명(주원 분)의 마음을 단번에 앗아간 얼짱 소녀 ‘혜진’으로 분한다. 최근 강인과 연인 호흡을 맞춘 첫 영화 ‘고양이 장례식’(감독 이종훈) 촬영을 마무리한 박세영은 ‘패션왕’으로 두 번째 영화에 도전하게 됐다. 앞서 걸그룹 원더걸스 소희가 이 박혜진 역에 출연을 검토 중이라는 소식이 알려졌지만, 결국 배역은 박세영에게 돌아가게 됐다. 드라마 ‘신의’, ‘적도의 남자’, ‘학교 2013’, ‘지성이면 감천’까지 쉴 틈 없는 활약을 펼치며 2012 SBS 뉴스타상을 수상하는가 하면 KBS ‘뮤직뱅크’ MC로 활약하는 등 브라운관의 신데렐라로 떠오른 박세영은 ‘고양이 장례식’에 이어 ‘패션왕’ 히로인으로 잇달아 캐스팅되며 충무로에서의 가능성 역시 인정받았다. 박세영의 소속사 S.A.L.T. 엔터테인먼트는 “패션을 통해 고교생들의 성장기를 트렌디하게 그려나갈 영화 ‘패션왕’으로 청순한 이미지와 성숙한 느낌을 동시에 지닌 박세영의 묘한 매력을 스크린 가득 보여드릴 것”이라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박세영은 최근 MBC ‘우리 결혼했어요’의 출연을 확정, 2PM 우영과 함께 우결의 새로운 커플로 합류한다. 신비로운 마스크와 당찬 연기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박세영이 2014년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동시에 사로잡을지 주목된다.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옥택연 “JYP엔터, 개혁이 필요하다” 일침

    옥택연 “JYP엔터, 개혁이 필요하다” 일침

    그룹 2PM 멤버 옥택연(25)이 소속사인 JYP 엔터테인먼트에 대해 일침했다. 옥택연은 4일 새벽 자신의 트위터에 “돕지도 않고 관리도 하지 않은 사람이 승진했다고 하면 내 옆에서 돕고 관리해준 분들은 뭐가 되는 것이며, 이해 가능한 선택을 한 것인가? 회사에 연예인으로서 있는 나도 이해 못 하는 회사를 팬들은 이해해줄 것인가? 2014년 JYP는 지금 개혁이 필요하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출퇴근 시간만 찍는 것이 아닌 일할 맛 나는 회사로 거듭날 필요가 있다.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서 다니는 사람이 엔터테인 되지 않는데 어떻게 대중을 만족시킬 수 있겠는가? 3대 기획사니 뭐니 이름을 중요시하지 말고 내실을 다져야 할 시간이다”며 “우리 회사가 2014년도 다시 한 번 더 최고를 노린다면 그것은 프로듀서의 힘뿐만이 아닌 회사 직원들의 힘이 아닐까 생각해본다”고 밝혔다. 이같은 글이 화제가 되자 옥택연은 “제가 회사의 경영에 관해 공개적으로 글을 쓴 게 부적절했다는 생각이 든다. JYP가 최고의 회사가 될 수 있다는 애정과 열정이 과해 쓴 글로 너그러이 이해해주시기 바란다. 앞으로 회사와 더욱 잘 소통하며 열심히 노력하는 옥택연이 되겠다”고 사과글을 남기고 앞서 쓴 글을 삭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옥택연,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일침…“개혁 필요하다” 무슨 일 있나 보니

    옥택연,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일침…“개혁 필요하다” 무슨 일 있나 보니

    JYP 엔터테인먼트 소속 2PM 멤버 옥택연이 자신의 소속사에 일침을 가했다. 지난 3일 옥택연은 자신의 트위터에 “돕지도 않고 관리도 하지 않은 사람이 승진했다고 하면 내 옆에서 돕고 관리해준 분들은 뭐가 되는 것이며 이해 가능한 선택을 한 것인가? 회사에 연예인으로서 있는 나도 이해 못 하는 회사를 팬들은 이해해줄 것인가? 2014년 JYP는 지금 개혁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옥택연은 이어 “출퇴근 시간만 찍는 것이 아닌 일할 맛 나는 회사로 거듭날 필요가 있다.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서 다니는 사람이 엔터테인 되지 않는데 어떻게 대중을 만족시킬 수 있겠는가? 3대 기획사니 뭐니 이름을 중요시하지 말고 내실을 다져야 할 시간이다”고 의미심장한 발언을 이어갔다. 또 옥택연은 “우리 회사가 2014년도 다시 한 번 더 최고를 노린다면 그것은 프로듀서의 힘뿐만이 아닌 회사 직원 분들의 힘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열심히 일하는 그들을 위로했다. 옥택연의 트위터 글에 대해 네티즌들은 “옥택연, 용감하다”, “옥택연 비판, JYP에 무슨 일이 있나보다”, “옥택연, 무슨 일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지아 남자친구 등장, ‘친구특집’ 거절해 굴욕 안긴 ‘김선우 아들’

    송지아 남자친구 등장, ‘친구특집’ 거절해 굴욕 안긴 ‘김선우 아들’

    ‘송지아 남자친구, 김선우’ 축구선수 송종국의 딸 송지아의 남자친구 김정훈 군이 ‘아빠 어디가’에 출연한다. 오는 5일 방송되는 MBC ‘일밤-아빠 어디가’ 예고편에는 지난주 방송에서 등장하지 않았던 새로운 인물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특히 송지아의 남자친구로 자주 언급된 ‘정훈이’ 김정훈 군이 예고편에 모습을 드러내 기대감을 높였다. 앞서 지난 9월 방송된 ‘친구 특집’에서 송지아는 함께 여행을 떠나고 싶은 친구로 남자친구 김정훈을 택했지만 김정훈은 단칼에 거절해 송지아에게 굴욕을 안긴 바 있다. 송지아 남자친구 김정훈은 야구선수 김선우의 아들이자 2PM 준호의 이종사촌 동생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송지아 남자친구 이번엔 거절 안 했나”, “송지아 남자친구 역시 훈남이었네”, “송지아 남자친구 김선우 아들이라니 신기하다”, “송종국 김선우 사돈지간 되나”, “송지아 남자친구 등장에 윤후는 어떤 반응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송지아 남자친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옥택연 JYP 비난→사과 ‘산이는 알고 있다?’ 트위터 글 보니..

    옥택연 JYP 비난→사과 ‘산이는 알고 있다?’ 트위터 글 보니..

    ‘옥택연 사과, 산이’ 그룹 2PM 멤버 옥택연(25)이 소속사인 JYP 엔터테인먼트에 대한 비난 글을 삭제한 뒤 사과를 전했다. 옥택연은 4일 새벽 자신의 트위터에 “돕지도 않고 관리도 하지 않은 사람이 승진했다고 하면 내 옆에서 돕고 관리해준 분들은 뭐가 되는 것이며, 이해 가능한 선택을 한 것인가? 회사에 연예인으로서 있는 나도 이해 못 하는 회사를 팬들은 이해해줄 것인가? 2014년 JYP는 지금 개혁이 필요하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출퇴근 시간만 찍는 것이 아닌 일할 맛 나는 회사로 거듭날 필요가 있다.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서 다니는 사람이 엔터테인 되지 않는데 어떻게 대중을 만족시킬 수 있겠는가? 3대 기획사니 뭐니 이름을 중요시하지 말고 내실을 다져야 할 시간이다”며 “우리 회사가 2014년도 다시 한 번 더 최고를 노린다면 그것은 프로듀서의 힘뿐만이 아닌 회사 직원들의 힘이 아닐까 생각해본다”고 밝혔다. 이같은 글이 화제가 되자 옥택연은 “제가 회사의 경영에 관해 공개적으로 글을 쓴 게 부적절했다는 생각이 든다. JYP가 최고의 회사가 될 수 있다는 애정과 열정이 과해 쓴 글로 너그러이 이해해주시기 바란다. 앞으로 회사와 더욱 잘 소통하며 열심히 노력하는 옥택연이 되겠다”고 사과글을 남기고 앞서 쓴 글을 삭제했다. 네티즌들은 “옥택연 사과할 거면 그런 글 왜 썼지”, “옥택연 할 말 한 건데 사과할 정도는 아닌 듯”, “옥택연 JYP 인사 발령에 불만 있나”, “옥택연 사과 안타깝다. 회사를 진정 위하기에 쓴소리 한 듯”, “산이도 JYP 답답해서 나갔나”, “산이는 뭔가를 알고 있는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4월 JYP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해지한 래퍼 산이(28)는 이날 트위터에 “택연이 힙합이네”라는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애정과 열정이 과해 쓴 글” 옥택연 사과…JYP 비판 왜 했을까

    “애정과 열정이 과해 쓴 글” 옥택연 사과…JYP 비판 왜 했을까

    그룹 2PM 멤버 옥택연이 자신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대한 비판글을 삭제한 뒤 사과글을 남겼다. 옥택연은 4일 자신의 트위터에 “제가 회사의 경영에 관해 공개적으로 글을 쓴 게 부적절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JYP가 최고의 회사가 될 수 있다는 애정과 열정이 과해 쓴 글로 너그러히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회사와 더욱 잘 소통하며 열심히 노력하는 옥택연이 되겠습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앞서 3일 옥택연은 트위터에 자신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를 비판하는 글을 올려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당시 옥택연은 “돕지도 않고 관리도 하지 않은 사람이 승진했다고 하면 내 옆에서 돕고 관리해준 분들은 뭐가 되는 것이며 이해 가능한 선택을 한 것인가? 회사에 연예인으로서 있는 나도 이해 못 하는 회사를 팬들은 이해해줄 것인가? 2014년 JYP는 지금 개혁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옥택연은 이어 “출퇴근 시간만 찍는 것이 아닌 일할 맛 나는 회사로 거듭날 필요가 있다.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서 다니는 사람이 엔터테인 되지 않는데 어떻게 대중을 만족시킬 수 있겠는가? 3대 기획사니 뭐니 이름을 중요시하지 말고 내실을 다져야 할 시간이다”고 의미심장한 발언을 이어갔다. 또 옥택연은 “우리 회사가 2014년도 다시 한 번 더 최고를 노린다면 그것은 프로듀서의 힘뿐만이 아닌 회사 직원 분들의 힘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고 덧붙였다. 옥택연 사과에 대해 네티즌들은 “옥택연 사과, JYP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지?”, “옥택연 사과, 왜 사과하지?”, “옥택연 사과, 옳은 말 한 것 같은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빠 어디가’ 송지아 단짝 ‘정훈이’ 출연 예고에 기대 폭발

    ‘아빠 어디가’ 송지아 단짝 ‘정훈이’ 출연 예고에 기대 폭발

    오는 5일 방송되는 MBC ‘일밤-아빠 어디가’ 예고편에는 지난주 방송에서 등장하지 않았던 새로운 인물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특히 송지아의 남자친구로 자주 언급된 ‘정훈이’ 김정훈 군이 예고편에 모습을 드러내 기대감을 높였다. 앞서 지난 9월 방송된 ‘친구 특집’에서 송지아는 함께 여행을 떠나고 싶은 친구로 김정훈을 택했지만 김정훈은 단칼에 거절해 송지아에게 굴욕을 안긴 바 있다. 송지아 남자친구 김정훈은 야구선수 김선우의 아들이자 2PM 준호의 이종사촌 동생으로 알려졌다. 사진 = 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빠어디가, 야구선수 김선우 아들 나온다.. 왜?

    아빠어디가, 야구선수 김선우 아들 나온다.. 왜?

    오는 5일 방송되는 MBC ‘일밤-아빠 어디가’ 예고편에는 지난주 방송에서 등장하지 않았던 새로운 인물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특히 송지아의 남자친구로 자주 언급된 ‘정훈이’ 김정훈 군이 예고편에 모습을 드러내 기대감을 높였다. 앞서 지난 9월 방송된 ‘친구 특집’에서 송지아는 함께 여행을 떠나고 싶은 친구로 김정훈을 택했지만 김정훈은 단칼에 거절해 송지아에게 굴욕을 안긴 바 있다. 김정훈은 야구선수 김선우의 아들이자 2PM 준호의 이종사촌 동생으로 알려졌다. 사진 = 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옥택연 사과, 직원 인사에 불만? JYP 폭풍 비난 하더니..

    옥택연 사과, 직원 인사에 불만? JYP 폭풍 비난 하더니..

    옥택연 사과 그룹 2PM 멤버 옥택연(25)이 소속사인 JYP 엔터테인먼트에 대한 비난 글을 삭제한 뒤 사과를 전했다. 옥택연은 4일 새벽 자신의 트위터에 “돕지도 않고 관리도 하지 않은 사람이 승진했다고 하면 내 옆에서 돕고 관리해준 분들은 뭐가 되는 것이며, 이해 가능한 선택을 한 것인가? 회사에 연예인으로서 있는 나도 이해 못 하는 회사를 팬들은 이해해줄 것인가? 2014년 JYP는 지금 개혁이 필요하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출퇴근 시간만 찍는 것이 아닌 일할 맛 나는 회사로 거듭날 필요가 있다.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서 다니는 사람이 엔터테인 되지 않는데 어떻게 대중을 만족시킬 수 있겠는가? 3대 기획사니 뭐니 이름을 중요시하지 말고 내실을 다져야 할 시간이다”며 “우리 회사가 2014년도 다시 한 번 더 최고를 노린다면 그것은 프로듀서의 힘뿐만이 아닌 회사 직원들의 힘이 아닐까 생각해본다”고 밝혔다. 이같은 글이 화제가 되자 옥택연은 “제가 회사의 경영에 관해 공개적으로 글을 쓴 게 부적절했다는 생각이 든다. JYP가 최고의 회사가 될 수 있다는 애정과 열정이 과해 쓴 글로 너그러이 이해해주시기 바란다. 앞으로 회사와 더욱 잘 소통하며 열심히 노력하는 옥택연이 되겠다”고 사과글을 남기고 앞서 쓴 글을 삭제했다. 네티즌들은 “옥택연 사과할 거면 그런 글 왜 썼지”, “옥택연 할 말 한 건데 사과할 정도는 아닌 듯”, “옥택연 JYP 인사 발령에 불만 있나”, “옥택연 사과 안타깝다. 회사를 진정 위하기에 쓴소리 한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옥택연 사과, JYP 비판글 삭제 “애정과 열정이 과해 쓴 글”

    옥택연 사과, JYP 비판글 삭제 “애정과 열정이 과해 쓴 글”

    그룹 2PM 멤버 옥택연이 자신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대한 비판글을 삭제한 뒤 사과글을 남겼다. 옥택연은 4일 자신의 트위터에 “제가 회사의 경영에 관해 공개적으로 글을 쓴 게 부적절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JYP가 최고의 회사가 될 수 있다는 애정과 열정이 과해 쓴 글로 너그러히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회사와 더욱 잘 소통하며 열심히 노력하는 옥택연이 되겠습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앞서 3일 옥택연은 트위터에 자신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를 비판하는 글을 올려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당시 옥택연은 “돕지도 않고 관리도 하지 않은 사람이 승진했다고 하면 내 옆에서 돕고 관리해준 분들은 뭐가 되는 것이며 이해 가능한 선택을 한 것인가? 회사에 연예인으로서 있는 나도 이해 못 하는 회사를 팬들은 이해해줄 것인가? 2014년 JYP는 지금 개혁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옥택연은 이어 “출퇴근 시간만 찍는 것이 아닌 일할 맛 나는 회사로 거듭날 필요가 있다.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서 다니는 사람이 엔터테인 되지 않는데 어떻게 대중을 만족시킬 수 있겠는가? 3대 기획사니 뭐니 이름을 중요시하지 말고 내실을 다져야 할 시간이다”고 의미심장한 발언을 이어갔다. 또 옥택연은 “우리 회사가 2014년도 다시 한 번 더 최고를 노린다면 그것은 프로듀서의 힘뿐만이 아닌 회사 직원 분들의 힘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PM 우영·박세영 ‘우결’ 가상부부…박세영은 누구?

    2PM 우영·박세영 ‘우결’ 가상부부…박세영은 누구?

    2PM 우영 박세영 우결 출연 배우 박세영이 2PM 멤버 우영과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한다. MBC 관계자는 2일 “우영과 박세영이 ‘우리 결혼했어요’에 가상부부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태민과 손나은의 후임으로 새롭게 투입될 예정이다. 우영과 박세영은 이날 서울 압구정 로데오거리에서 첫 촬영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로 상대가 누구인지 모르는 상황에서 촬영이 진행된다. 박세영은 2011년 SBS 주말드라마 ‘내일이 오면’ 서유진 역으로 연기활동을 시작한 뒤 ‘신의’, ‘사랑비’, ‘적도의 남자’ 등에 잇따라 출연했다. 또 KBS 2TV 월화드라마 ‘학교 2013’에서 송하경 역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KBS 1TV 일일드라마 ‘지성이면 감천’에서 주인공 ‘최세영’으로 안방극장의 사랑을 듬뿍 받았고 최근에는 영화 ‘고양이 장례식’을 촬영했다. 배우 활동 뿐만 아니라 KBS2 ‘뮤직뱅크’ MC로 활약하기도 했다. 특히 박세영은 우영보다 한 살 연상인 거승로 전해져 깜찍한 연상연하 커플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우영과 박세영 잘 어울릴 것 같다”, “우영과 박세영 어떤 모습 보여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PM 우영 박세영 우결 합류, 연상녀의 감춰왔던 볼륨감 ‘대방출’

    2PM 우영 박세영 우결 합류, 연상녀의 감춰왔던 볼륨감 ‘대방출’

    ‘2PM 우영 박세영 우결 합류’ 2PM 우영과 배우 박세영의 ‘우결’ 합류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박세영의 과거 섹시CF가 새삼 화제다. 2일 온라인 상에서는 ‘박세영 섹시 광고’라는 제목의 사진이 공개돼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이 사진은 박세영이 지난해 촬영한 모 음료 CF로, 사진 속 박세영은 핫팬츠 차림으로 물에 흠뻑 젖은 채 섹시 댄스를 추고 있다. 그동안 감춰왔던 박세영의 남다른 볼륨감이 특히 인상적이다. 2일 MBC 관계자는 “2PM의 멤버 우영과 배우 박세영이 ‘우리 결혼했어요’에 새로운 가상부부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태민과 손나은의 하차 이후 새롭게 투입될 예정이다. 2PM 우영 박세영 우결 합류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2PM 우영 박세영 우결 합류..기대된다”, “2PM 우영 박세영 우결 합류..닉쿤에 이어 우결 새로운 남편이 되네”, “2PM 우영 박세영 우결 합류..우결 작가들 누나에 대한 로망 있나봐”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2PM 우영 박세영 우결 합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PM 우영 박세영 우결 합류, 27살 미모의 누나+26살 훈남 ‘기대’

    2PM 우영 박세영 우결 합류, 27살 미모의 누나+26살 훈남 ‘기대’

    2PM 우영 박세영 우결 합류 2일 MBC 관계자는 “2PM의 멤버 우영과 배우 박세영이 ‘우리 결혼했어요’에 새로운 가상부부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태민과 손나은의 하차 이후 새롭게 투입될 예정이다. 2PM 우영과 박세영은 2일 서로 상대가 누구인지 모르는 상황에서 서울 압구정 로데오거리에서 첫 촬영에 돌입했다. 한편, 2PM 우영 박세영 커플이 합류하면서 ‘우결’에 출연 중인 세 커플이 전부 연상연하 커플로 구성돼 눈길을 끈다. 이소연은 윤한보다 한 살, 정유미는 정준영보다 다섯 살 연상이다. 2PM 우영 박세영 우결 합류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2PM 우영 박세영 우결 합류..기대된다”, “2PM 우영 박세영 우결 합류..닉쿤에 이어 우결 새로운 남편이 되네”, “2PM 우영 박세영 우결 합류..우결 작가들 누나에 대한 로망 있나봐”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2PM 우영 박세영 우결 합류) 연예팀 chkim@seoul.co.kr
  • 2PM 우영과 ‘우결 부부’ 박세영…믿기지 않는 ‘명품 각선미’ 화제

    2PM 우영과 ‘우결 부부’ 박세영…믿기지 않는 ‘명품 각선미’ 화제

    2PM 우영 박세영 우결 출연 배우 박세영이 2PM 멤버 우영과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한다. MBC 관계자는 2일 “2PM 우영과 박세영이 ‘우리 결혼했어요’에 가상부부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태민과 손나은의 후임으로 새롭게 투입될 예정이다. 2PM 우영과 박세영은 이날 서울 압구정 로데오거리에서 첫 촬영을 진행했다. 박세영은 2011년 SBS 주말드라마 ‘내일이 오면’ 서유진 역으로 연기활동을 시작한 뒤 ‘신의’, ‘사랑비’, ‘적도의 남자’ 등에 잇따라 출연했다. 또 KBS 2TV 월화드라마 ‘학교 2013’에서 송하경 역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KBS 1TV 일일드라마 ‘지성이면 감천’에서 주인공 ‘최세영’으로 안방극장의 사랑을 듬뿍 받았고 최근에는 영화 ‘고양이 장례식’을 촬영했다. 배우 활동 뿐만 아니라 KBS2 ‘뮤직뱅크’ MC로 활약하기도 했다. 박세영은 코카콜라 CF에 출연해 매끈한 각선미와 섹시미를 자랑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PM 우영 ‘우결’로 만난 박세영…알고보니 뮤직뱅크 MC도

    2PM 우영 ‘우결’로 만난 박세영…알고보니 뮤직뱅크 MC도

    2PM 우영 박세영 우결 출연 배우 박세영이 2PM 멤버 우영과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한다. MBC 관계자는 2일 “우영과 박세영이 ‘우리 결혼했어요’에 가상부부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태민과 손나은의 후임으로 새롭게 투입될 예정이다. 우영과 박세영은 이날 서울 압구정 로데오거리에서 첫 촬영을 진행했다. 박세영은 2011년 SBS 주말드라마 ‘내일이 오면’ 서유진 역으로 연기활동을 시작한 뒤 ‘신의’, ‘사랑비’, ‘적도의 남자’ 등에 잇따라 출연했다. 또 KBS 2TV 월화드라마 ‘학교 2013’에서 송하경 역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KBS 1TV 일일드라마 ‘지성이면 감천’에서 주인공 ‘최세영’으로 안방극장의 사랑을 듬뿍 받았고 최근에는 영화 ‘고양이 장례식’을 촬영했다. 배우 활동 뿐만 아니라 KBS2 ‘뮤직뱅크’ MC로 활약하기도 했다. 특히 박세영은 우영보다 한 살 연상인 거승로 전해져 깜찍한 연상연하 커플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우영과 박세영 잘 어울릴 것 같다”, “우영과 박세영 어떤 모습 보여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MBC 연예대상 대상 ‘아빠! 어디가’…시청자가 뽑은 최고 방송은 무한도전

    MBC 연예대상 대상 ‘아빠! 어디가’…시청자가 뽑은 최고 방송은 무한도전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의 코너 ‘아빠! 어디가?’가 2013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최고의 영예인 대상을 받았다. 윤후, 김민국, 성준, 이준수, 송지아 등 출연 어린이들도 특별상의 주인공이 됐다. ’아빠! 어디가?’는 29일 밤 여의도 MBC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3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았다. 올 1월 처음 전파를 탄 ‘아빠! 어디가?’는 어린이 출연자의 천진한 매력과 무공해 웃음이 호평을 받으며 ‘일밤’ 부활의 1등 공신 역할을 해냈다. ‘아빠! 어디가?’의 김유곤 PD는 “이렇게 큰 상을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스태프들이 고생을 많이 했다. 처음에 확신이 없던 시절부터 기꺼이 동참해준 다섯 아빠들께 영광을 돌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출연진 가운데 윤민수는 “오늘 아버지 기일이다. 아버지께서 주신 상 같다”며 감격스러워했고, 송종국은 “2002년의 월드컵 4강 다음으로 기쁜 날이다”라고 기뻐했다. 최우수상은 ‘일밤-진짜사나이’의 김수로, ‘무한도전’의 정형돈, ‘세바퀴’, ‘우리 결혼했어요’의 박미선이 받았다. 우수상은 코미디 부문은 ‘코미디에 빠지다’의 최설아, 홍가람, ‘쇼·버라이어티’ 부문은 ‘섹션TV 연예통신’의 소이현, ‘우리 결혼했어요’의 이소연, ‘일밤-아빠 어디가’의 성동일, ‘나 혼자 산다’의 김광규가 받았다. 시청자가 뽑은 최고 인기 프로그램상은 ‘무한도전’이 받았다. 김태호 PD는 “일하다가 갑자기 나가라고 해서 (무대에) 나왔다”고 장난스럽게 운을 띄운 뒤 “작년과 올해 정신적, 육체적으로 많이 힘든 시간이었는데 여름부터 다시 열심히 하자는 마음을 다진 뒤로 재미있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 같다. 내년에는 훨씬 더 재미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유재석이 출연진을 대표해 “2014년에는 도전이 무엇인지 직접 시청자들께 몸으로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MBC PD들이 뽑은 PD상은 ‘일밤’의 두 코너 ‘아빠! 어디가?’와 ‘진짜사나이’에서 각각 활약하는 김성주, 서경석이 받았다. 시청자가 뽑은 베스트 커플상은 ‘무한도전 가요제’에서 활약한 정형돈과 지드래곤이 차지해 눈길을 끌었고, 우정상은 김용건과 조형기가 받았다. 라디오 부문은 최우수상은 ‘정오의 희망곡’의 김신영과 ‘심심타파’의 신동이, 우수상은 ‘굿모닝 FM’의 전현무, ‘좋은 주말’의 박준형·유채영이, 신인상은 ‘골든디스크’의 이루마가 받았다. 특히 앞서 생방송에 두 차례 지각한 전현무는 수상 소감으로 “이제 절대 늦지 않겠다”고 약속하기도 했다. 김구라·김수로·소이현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시상식은 다이나믹듀오, 크레용팝, 박명수·정형돈 등이 특별 공연으로 분위기를 띄웠다. 하지만 예년과 마찬가지로 일부 부문의 나눠먹기식 수상은 연말 시상식의 고질적인 한계로 남았다. 다음은 기타 부문별 수상자 명단. ▲인기상 = 노홍철, 장혁, 데프콘(쇼·버라이어티), 서경석, 김구라(MC), 샤이니, 2PM(가수) ▲신인상 = 박형식, 샘 해밍턴, 김소현, 정유미(쇼·버라이어티), 도대웅, 맹승지, 박현정(코미디), 이루마(라디오) ▲특별상 = 김민국, 성준, 이준수, 윤후, 송지아(아빠! 어디가?) ▲올해의 작가상 = 신명진(진짜사나이)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BS 가요대전’ 미쓰에이 수지, 가죽 원피스 ‘이렇게 글래머였어?’

    ‘SBS 가요대전’ 미쓰에이 수지, 가죽 원피스 ‘이렇게 글래머였어?’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가 몸매를 강조한 가죽 의상으로 섹시미를 뽐냈다. 미쓰에이는 29일 오후 방송된 SBS ‘2013 가요대전’에서 관능미 넘치는 분위기로 편곡된 ‘허쉬’(HUSH)를 불렀다. 네 명의 멤버들은 느릿하게 흐르는 리듬에 맞춰 ‘허쉬’ 특유의 커튼 춤을 추며 무대에 등장했다. 미쓰에이는 검은색 가죽 의상으로 섹시미를 더욱 강조했다. 특히 수지는 청순하지만 뇌쇄적인 분위기로 무대를 사로잡아 눈길을 끌었다. 이날 ‘2013 가요대전’은 가수 성시경, 김희철, 산다라 박의 진행을 맡아 이승철, 박진영, 이효리, 다이나믹 듀오, 배치기, 브라운 아이드 걸스, 지드래곤, 태양, 케이윌, 카라, 소녀시대, 샤이니, 2PM, 투애니원, 에프엑스, 포미닛, 시크릿, 비스트, 제국의 아이들, 미쓰에이, 걸스데이, 엑소, 임창정, 윤종신, 아이유, 인피니트, 씨스타 등 총 54팀이 화려한 무대를 꾸민다. 사진 = SBS 연예팀 chkim@seoul.co.kr
  •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은 ‘아빠! 어디가?’…무한도전은 시청자가 뽑은 최고 인기 프로그램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은 ‘아빠! 어디가?’…무한도전은 시청자가 뽑은 최고 인기 프로그램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의 코너 ‘아빠! 어디가?’가 2013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최고의 영예인 대상을 받았다. ’아빠! 어디가?’는 29일 밤 여의도 MBC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3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았다. 올해 1월 처음 전파를 탄 ‘아빠! 어디가?’는 어린이 출연자의 천진한 매력과 무공해 웃음이 호평을 받으며 ‘일밤’ 부활의 1등 공신 역할을 해냈다. ‘아빠! 어디가?’의 김유곤 PD는 “이렇게 큰 상을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스태프들이 고생을 많이 했다. 처음에 확신이 없던 시절부터 기꺼이 동참해준 다섯 아빠들께 영광을 돌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출연진 가운데 윤민수는 “오늘 아버지 기일이다. 아버지께서 주신 상 같다”며 감격스러워했고, 송종국은 “2002년의 월드컵 4강 다음으로 기쁜 날이다”라고 기뻐했다. 최우수상은 ‘일밤-진짜사나이’의 김수로, ‘무한도전’의 정형돈, ‘세바퀴’, ‘우리 결혼했어요’의 박미선이 받았다. 우수상은 코미디 부문은 ‘코미디에 빠지다’의 최설아, 홍가람, ‘쇼·버라이어티’ 부문은 ‘섹션TV 연예통신’의 소이현, ‘우리 결혼했어요’의 이소연, ‘일밤-아빠 어디가’의 성동일, ‘나 혼자 산다’의 김광규가 받았다. 시청자가 뽑은 최고 인기 프로그램상은 ‘무한도전’이 받았다. 김태호 PD는 “일하다가 갑자기 나가라고 해서 (무대에) 나왔다”고 장난스럽게 운을 띄운 뒤 “작년과 올해 정신적, 육체적으로 많이 힘든 시간이었는데 여름부터 다시 열심히 하자는 마음을 다진 뒤로 재미있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 같다. 내년에는 훨씬 더 재미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유재석이 출연진을 대표해 “2014년에는 도전이 무엇인지 직접 시청자들께 몸으로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MBC PD들이 뽑은 PD상은 ‘일밤’의 두 코너 ‘아빠! 어디가?’와 ‘진짜사나이’에서 각각 활약하는 김성주, 서경석이 받았다. 시청자가 뽑은 베스트 커플상은 ‘무한도전 가요제’에서 활약한 정형돈과 지드래곤이 차지해 눈길을 끌었고, 우정상은 김용건과 조형기가 받았다. 라디오 부문은 최우수상은 ‘정오의 희망곡’의 김신영과 ‘심심타파’의 신동이, 우수상은 ‘굿모닝 FM’의 전현무, ‘좋은 주말’의 박준형·유채영이, 신인상은 ‘골든디스크’의 이루마가 받았다. 특히 앞서 생방송에 두 차례 지각한 전현무는 수상 소감으로 “이제 절대 늦지 않겠다”고 약속하기도 했다. 김구라·김수로·소이현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시상식은 다이나믹듀오, 크레용팝, 박명수·정형돈 등이 특별 공연으로 분위기를 띄웠다. 하지만 예년과 마찬가지로 일부 부문의 나눠먹기식 수상은 연말 시상식의 고질적인 한계로 남았다. 다음은 기타 부문별 수상자 명단. ▲인기상 = 노홍철, 장혁, 데프콘(쇼·버라이어티), 서경석, 김구라(MC), 샤이니, 2PM(가수) ▲신인상 = 박형식, 샘 해밍턴, 김소현, 정유미(쇼·버라이어티), 도대웅, 맹승지, 박현정(코미디), 이루마(라디오) ▲특별상 = 김민국, 성준, 이준수, 윤후, 송지아(아빠! 어디가?) ▲올해의 작가상 = 신명진(진짜사나이)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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