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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헥코리아 페스티벌’ 효연 “제가 MC예요”

    [포토]’헥코리아 페스티벌’ 효연 “제가 MC예요”

    22일 오후 4시(현지시간) 베트남 팬들을 위해 특별한 공연을 준비한 소녀시대, 2PM, 미쓰에이, 씨스타가 호치민시에 위치한 뉴월드 사이공 호텔에서 같은 날 오후 7시에 열리는 ’2014 헥코리아 페스티벌(HEC Korea Festival)을 위해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밀리터리 스타디움 No.7 특설무대(Stadium of Military No.7)에서 열리는 본 공연은 (주)에이트리가 주최하고 VO CUC, VK 미디어가 주관하며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문화원, 코트라가 후원한다. 베트남 호치민 문창호 PD moon@seoul.co.kr
  •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베트남, 뜨거운 열기로 후끈 달아올라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베트남, 뜨거운 열기로 후끈 달아올라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개최 이래 4년만에 찾은 베트남, 뜨거운 열기로 후끈 달아올라 21일 오후 5시(현지시간) 베트남의 경제수도 호치민시에 위치한 밀리터리 스타디움 No.7 특설무대(Stadium of Military No.7)에서 2014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베트남 본선이 열렸다.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글로벌 웹사이트(www.coverdance.org)와 베트남 현지 특별 프로모션 웹사이트를 통해 진행된 베트남 예선에는 총 98개 커버댄스 팀이 지원하여 14개 팀이 본선무대에 초청됐다. 커버댄스 팀들을 응원하고자 모인 관객들의 열띤 응원속에 펼쳐진 본선에서 남녀혼성 5명으로 구성된 ‘더 라이오트릭(The Riotric)’팀이 방탄소년단(BTS)의 노 모어 드림(No More Dream) 커버댄스를 선보이며 우승을 차지했다. 더 라이오트릭은 이번에 5명의 멤버가 출전했으며 팀 내 다른 멤버 11명이 이들을 빛내주기 위해 백댄서 역할까지 섬세하게 소화하고자 최다 인원 16명이 무대에 올라 서로를 응원하는 열정을 선보였다. 베트남 본선 우승팀과 준우승팀은 22일 열리는 2014 헥코리아 페스티벌 오프닝 무대에서 베트남 팬들의 열정을 보여줄 기회 또한 갖게 된다.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온오프라인 한류 융합콘텐츠로 매년 전세계 K팝 팬들이 치열한 온라인 예선과 현지 본선을 거쳐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결선에 초대되고 있다. 세계 각국의 팬들과 지속적인 한류를 공유하고 긍정적인 공감대 형성을 목적으로 하는 세계 최초이자 최대의 K팝 팬케어 캠페인이다. 한편, 한국·베트남 문화교류 증진을 위해 마련된 이번 KPOP 페스티벌은 2014 커버댄스 페스티벌(Cover Dance Festival)이 참여형 팬 케어 프로그램으로 함께했으며 소녀시대, 2PM, 미쓰에이, 씨스타가 공연을 펼칠 2014 헥코리아 페스티벌(HEC Korea Festival)이 KPOP 아티스트 프로그램으로 준비되어 명실상부한 아티스트와 팬들의 열정 가득한 만남을 준비한 협력 프로그램으로 거듭났다. 베트남 호치민 문창호 PD moon@seoul.co.kr
  • [포토] 씨스타, ‘헥코리아 페스티벌’ 기자회견 참석

    [포토] 씨스타, ‘헥코리아 페스티벌’ 기자회견 참석

    22일 오후 4시(현지시간) 베트남 팬들을 위해 특별한 공연을 준비한 소녀시대, 2PM, 미쓰에이, 씨스타가 호치민시에 위치한 뉴월드 사이공 호텔에서 같은 날 오후 7시에 열리는 ’2014 헥코리아 페스티벌(HEC Korea Festival)을 위해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밀리터리 스타디움 No.7 특설무대(Stadium of Military No.7)에서 열리는 본 공연은 (주)에이트리가 주최하고 VO CUC, VK 미디어가 주관하며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문화원, 코트라가 후원한다. 베트남 호치민 문창호 PD moon@seoul.co.kr
  • [포토]’헥코리아 페스티벌’ 2PM “베트남 밀리터리 스타디움 공연, 설레요”

    [포토]’헥코리아 페스티벌’ 2PM “베트남 밀리터리 스타디움 공연, 설레요”

    22일 오후 4시(현지시간) 베트남 팬들을 위해 특별한 공연을 준비한 소녀시대, 2PM, 미쓰에이, 씨스타가 호치민시에 위치한 뉴월드 사이공 호텔에서 같은 날 오후 7시에 열리는 ’2014 헥코리아 페스티벌(HEC Korea Festival)을 위해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밀리터리 스타디움 No.7 특설무대(Stadium of Military No.7)에서 열리는 본 공연은 (주)에이트리가 주최하고 VO CUC, VK 미디어가 주관하며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문화원, 코트라가 후원한다. 베트남 호치민 문창호 PD moon@seoul.co.kr
  • [포토]’헥코리아 페스티벌’ 수지, 돋보이는 성숙 미모

    [포토]’헥코리아 페스티벌’ 수지, 돋보이는 성숙 미모

    22일 오후 4시(현지시간) 베트남 팬들을 위해 특별한 공연을 준비한 소녀시대, 2PM, 미쓰에이, 씨스타가 호치민시에 위치한 뉴월드 사이공 호텔에서 같은 날 오후 7시에 열리는 ’2014 헥코리아 페스티벌(HEC Korea Festival)을 위해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밀리터리 스타디움 No.7 특설무대(Stadium of Military No.7)에서 열리는 본 공연은 (주)에이트리가 주최하고 VO CUC, VK 미디어가 주관하며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문화원, 코트라가 후원한다. 베트남 호치민 문창호 PD moon@seoul.co.kr
  • [이은주 기자의 컬처K] 사투리로 뜬 그대… 다음 작품 고민되네

    [이은주 기자의 컬처K] 사투리로 뜬 그대… 다음 작품 고민되네

    요즘 사투리는 배우들의 이미지 변신에 있어 최고의 명약이다. 고고했던 여배우도, 잘나가는 아이돌 스타들도 각종 영화나 드라마에서 너도나도 사투리를 구사한다. 예전에는 강한 억양 때문에 이미지 문제로 사투리 사용을 기피하기도 했지만 요즘에는 기존의 이미지를 탈피하고 캐릭터를 각인시키는 특효약이 됐다. 그래서인지 최근 인기 드라마에서 사투리를 쓰는 주인공들이 부쩍 늘었다. 지난 5일 첫 방송한 SBS 월화 드라마 ‘신의 선물-14일’에 출연 중인 조승우의 걸쭉한 전라도 사투리는 단연 화제다. 흥신소를 운영하는 전직 강력계 형사 기동찬 역의 그는 맛깔난 사투리로 유쾌하고도 능글맞은 캐릭터를 제대로 살리고 있다. 배우 정우는 사투리로 부활한 대표적인 사례다. 지난해 8월까지 KBS 주말연속극 ‘최고다 이순신’에 출연했을 때만 해도 중고신인에 불과했던 그는 두 달 뒤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응사)에서 강한 경상도 사투리로 개성을 부각시키며 스타덤에 올랐다. 영화 ‘변호인’에서 국밥집 아들로 출연했던 임시완도 극중 부산 사투리를 완벽하게 구사하면서 열연해 아이돌 가수 출신 배우라는 꼬리표를 뗐고, 트렌디 드라마 ‘상속자들’로 인기를 얻은 김우빈도 영화 ‘친구2’에서는 거친 경상도 사투리로 무게감을 더했다. KBS 주말연속극 ‘참 좋은 시절’에 출연 중인 그룹 2PM의 택연은 데뷔작인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에 이어 또다시 사투리 연기에 도전하고 있다. 여배우들에 대한 경계심을 풀고 털털한 이미지를 덧입히는 데도 사투리는 제격이다. ‘참 좋은 시절’에서 경상도 사투리를 쓰는 김희선도 새침한 만년 캔디 이미지를 벗는 데 성공했고 ‘응사’에서 경남 사투리를 구성지게 구사했던 고아라는 10년간의 부진에서 단박에 벗어났다. 최근 만난 부산 출신 여배우 손여은도 “이제 배우들에게 사투리는 하나의 장기가 된 것 같다. 꼭 사투리 연기에 도전해 보고 싶다”고 말했다. 하지만 사투리 연기로 너무 크게 각인된 경우 전작의 그늘을 벗기 어렵다는 단점도 있다. 실제로 ‘응사’에서 해태 역으로 찰진 전라도 사투리를 선보였던 손호준은 요즘 KBS 월화 드라마 ‘태양은 가득히’에 출연하고 있지만 전작의 폭발력을 보여 주지는 못한다. 다음 달 SBS 새 드라마 ‘너희들은 포위됐다’에 출연할 고아라와 영화 ‘쎄시봉’을 차기작으로 정한 정우도 이전의 사투리 연기를 뛰어넘을 수 있을지 벌써부터 관심거리다. 해당 지역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으로 프로그램이 예기치 않은 시비에 오르기도 한다. 경주가 배경인 ‘참 좋은 시절’의 홈페이지는 요즘 연일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경주 지역의 시청자들이 “출연자들이 구사하는 극중 사투리가 경주 사투리가 아니다”라며 항의성 지적을 하고 있는 것. 드라마 관계자는 “로케이션 장소가 당초 경남 지역에서 갑자기 경주로 바뀌는 바람에 빚어진 문제”라고 해명했다. 드라마 평론가인 충남대 국문과 윤석진 교수는 “사투리는 캐릭터를 다양하게 보여줄 수 있다는 점에서 배우에게 긍정적인 요소”라면서도 “하지만 제대로 구사하지 못하면 리얼리티 부재라는 비난을 받을 수 있는 데다 몰입을 방해하는 장애물이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erin@seoul.co.kr
  • 제시카 타일러 권 열애설, 前 여친 질리언 청 ‘10개월만에 결별’ 이유는..

    제시카 타일러 권 열애설, 前 여친 질리언 청 ‘10개월만에 결별’ 이유는..

    제시카 타일러권 열애설에 타일러 권의 전 여자친구 질리언 청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13일 한 매체는 연예계 소식통의 말을 빌려 “제시카가 재미교포 금융맨인 타일러권과 지난해부터 교제 중”이라고 열애설을 보도했다. 타일러권은 미국 미시건 대학에서 경영을 전공한 후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투자회사 코리델 캐피털 파트너스(이하 코리델)의 연예 사업부 CEO를 맡고 있다. 지난해 서울에서 열린 영화 ‘지.아이.조2’ 월드 프리미어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며 관심을 받았다. 당시 타일러 권은 홍콩스타 질리언 청과 동반 참석하며 연인임을 공개했다. 그러나 10개월 만에 열애 종지부를 찍었다. 중국 매체들은 “스케줄이 바빠 두 사람이 자주 만날 수 없었다. 장거리 연애에 대한 어려움이 지속됐다”고 결별 이유를 설명한 바 있다. 국내에서 타일러권은 한류스타들의 지인으로 여러 차례 소개됐다. 빅뱅의 지드래곤, 이병헌, 2PM, 김희선, 2AM의 조권, 에프엑스는 물론 이번에 열애설에 휩싸인 소녀시대와도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제시카 타일러권 열애설에 대해 “친한 지인일 뿐이다”며 일축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영화 ‘교감’ 스틸컷 연예팀 seoulen@seoul.co.kr
  • why 최지우는 아이돌 집합소로 갔나

    why 최지우는 아이돌 집합소로 갔나

    연예 시장에 지각 변동이 일고 있다. 아이돌 가수 위주의 가요 기획사들이 배우들을 대거 영입하고 자회사를 통해 앞다퉈 영화, 드라마를 만드는 등 거침없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탈바꿈하고 있다. 만능 엔터테이너가 각광받는 시대에 각 장르 간 벽이 허물어지고 콘텐츠 확보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일어난 현상이다. 요즘 인기 아이돌 그룹을 보유한 가요 기획사는 배우 영입 경쟁에 한창이다. 3대 가요 기획사인 SM, YG, JYP엔터테인먼트는 물론 중대형 기획사들도 내부에 배우 매니지먼트 부서를 따로 두고 가수 못지않은 화려한 배우 라인업을 자랑한다. 빅뱅, 2NE1이 소속된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1인 기획사로 활동하던 한류 스타 최지우를 전격 영입해 화제를 모았다. 이로써 YG는 차승원, 장현성, 정혜영, 구혜선, 유인나 등 배우 군단을 거느리게 됐다. 씨엔블루, AOA 등이 소속된 FNC엔터테인먼트의 행보도 활발하다. FNC는 지난해 배우 이동건, 박광현에 이어 최근엔 여배우 이다해를 영입했다. FNC는 정용화, 강민혁 등 씨엔블루 멤버 전원이 드라마에 출연하는 등 가수의 연기자 겸업이 가장 활발한 회사로도 꼽힌다. 연기파 배우들의 가요 기획사행도 줄을 잇고 있다. 그룹 JYJ가 소속된 씨제스엔터테인먼트의 배우 라인업은 웬만한 전문 매니지먼트 회사 못지않다. 씨제스는 설경구, 최민식, 이정재, 곽도원 등 중견 연기자들을 대거 영입해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았고 송지효, 강혜정 등 여배우는 물론 연기자로도 활동하는 JYJ의 박유천과 김재중까지 배우 라인업이 대폭 넓어졌다. 씨제스는 탄탄한 자금력을 확보하고 있는 데다 투명한 수익 배분 방침이 배우들에게 장점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찍부터 배우 매니지먼트에 뛰어든 가요 기획사도 많다. 국내 최대 연예기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012년 11월 자회사인 SM C&C를 통해 장동건, 김하늘, 한채영 등이 속한 AM엔터테인먼트를 인수·합병했다. 현재 20여명의 배우뿐만 아니라 강호동, 신동엽, 김병만 등 유명 MC 군단도 보유하고 있다. 2PM, 미쓰에이 등이 소속된 JYP엔터테인먼트도 최근 배우팀을 활성화시키는 모양새다. JYP는 지난해 이정진, 송하윤을 영입한 데 이어 2PM의 택연, 준호, 찬성 등을 영화와 드라마에 투입했다. 이처럼 배우들의 가요 기획사행이 줄을 잇는 이유는 쌍방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지기 때문. 최근 가요 기획사들은 유행 주기가 짧아진 음원, 음반으로 수익 창출의 한계에 맞닥뜨린 데다 일본에서의 혐한류 분위기로 K팝의 인기가 주춤하면서 새로운 수익원 확보가 절실해진 상황이다. 특히 코스닥 상장을 했거나 앞두고 있는 회사들은 그 필요성이 더욱 커졌고 연기자를 확보한 뒤 영화나 드라마 제작에 뛰어들어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확보하려는 움직임이 클 수밖에 없는 것. 실제로 SM C&C는 지난해 KBS ‘총리와 나’, MBC ‘미스코리아’ 등의 드라마는 물론 ‘우리동네 예체능’ 등 예능 프로그램 제작에 뛰어들었고 윤아, 이연희, 강호동 등 소속 연예인들을 투입했다. FNC엔터테인먼트도 지난해 KBS 드라마 ‘미래의 선택’의 제작에 나섰고 정용화와 이동건을 남자 주인공에 캐스팅했다. 키이스트와 합작한 뒤 ‘드림하이’를 제작해 미쓰에이의 수지를 스타 반열에 올려놓은 JYP도 JYP픽쳐스를 만들어 제작사업을 시작했고, YG도 최근 ‘위너 TV’를 자체 제작하는 등 영상사업 진출을 선언했다. 소속 아이돌 가수들이 배우로 전향하는 사례가 많아지면서 가요 기획사도 자연스럽게 사업 영역을 확대할 수밖에 없다는 시각도 있다. 한 연예 기획사의 이사는 “요즘 아이돌은 가수로서의 수명이 길지 않다는 사실을 스스로 너무 잘 알고 있어 배우로의 전향을 희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며 “대형 스타들을 많이 확보하고 있으면 (끼워 팔기 방식으로) 가수 출신 연기자들이 작품에 덤으로 캐스팅될 가능성도 높다”고 말했다. 또 드라마가 히트할 경우 해외 판권 등 부가 판권 수익도 올릴 수 있고, 소속 배우들의 광고와 MD사업 등 보다 지속적인 수입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배우들 입장에서도 해외 진출 등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춘 대형 기획사를 마다할 이유가 없다. 정진혁 FNC엔터테인먼트 드라마 매니지먼트본부장은 “가요 기획사들이 아이돌 가수들을 기반으로 한류 진출에 대한 노하우와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만큼 해외 진출을 노리는 배우들로서는 그런 조직에 몸담고 싶을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김희선 코울슬로 만두, 맛있어보여…잘 만드는 요령은

    김희선 코울슬로 만두, 맛있어보여…잘 만드는 요령은

    김희선 겨울만두가 야간매점 메뉴로 등극했다. 지난 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배우 김희선은 이날 야간매점에서 만두피 안에 코울슬로와 닭가슴살을 넣어 만든 겨울만두를 선보였다. 김희선 겨울만두 레시피는 만두피 안에 코울슬로와 닭가슴살, 마요네즈, 식초를 넣고 간을 한 뒤 핫소스를 뿌리면 완성된다. 김희선 겨울만두를 시식한 출연진들은 “맛있다”고 호평을 쏟아냈다. 결국 김희선 겨울만두는 만장일치로 야간매점 제70호 메뉴로 등극하는 데 성공했다. 이에 김희선은 “집에 같이 사는 동거인이 아이디어를 내고 처음에 내게 해줬다”면서 “고맙다”고 남편에게 수줍게 영상편지를 보냈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3’는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 특집으로 배우 김희선, 최화정, 김광규, 류승수, 2PM 택연이 출연했다. 특히 최화정은 택연 아버지와 같은 1961년생 54살이라는 사실을 밝히며 최강 동안임을 입증했다. 김희선 코울슬로 겨울만두 야간메뉴 등극 및 최화정 최강동안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희선 코울슬로 겨울만두 및 최화정 최강동안, 겨울만두 해먹어 봐야지” “김희선 코울슬로 겨울만두 및 최화정 최강동안, 정말 54살이라고?” “김희선 코울슬로 겨울만두 및 최화정 최강동안, 겨울만두 먹으면 최강동안 되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희선 겨울만두, 야간매점 등극…최화정은 뭐 만들었나?

    김희선 겨울만두, 야간매점 등극…최화정은 뭐 만들었나?

    김희선 겨울만두가 야간매점 메뉴로 등극했다. 지난 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배우 김희선은 이날 야간매점에서 만두피 안에 코울슬로와 닭가슴살을 넣어 만든 겨울만두를 선보였다. 김희선 겨울만두 레시피는 만두피 안에 코울슬로와 닭가슴살, 마요네즈, 식초를 넣고 간을 한 뒤 핫소스를 뿌리면 완성된다. 김희선 겨울만두를 시식한 출연진들은 “맛있다”고 호평을 쏟아냈다. 결국 김희선 겨울만두는 만장일치로 야간매점 제70호 메뉴로 등극하는 데 성공했다. 이에 김희선은 “집에 같이 사는 동거인이 아이디어를 내고 처음에 내게 해줬다”면서 “고맙다”고 남편에게 수줍게 영상편지를 보냈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3’는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 특집으로 배우 김희선, 최화정, 김광규, 류승수, 2PM 택연이 출연했다. 특히 최화정은 택연 아버지와 같은 1961년생 54살이라는 사실을 밝히며 최강 동안임을 입증했다. 김희선 코울슬로 겨울만두 야간메뉴 등극 및 최화정 최강동안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희선 코울슬로 겨울만두 및 최화정 최강동안, 겨울만두 해먹어 봐야지” “김희선 코울슬로 겨울만두 및 최화정 최강동안, 정말 54살이라고?” “김희선 코울슬로 겨울만두 및 최화정 최강동안, 겨울만두 먹으면 최강동안 되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희선 코울슬로 넣은 겨울만두 야간매점 등극…최화정 최강동안 입증

    김희선 코울슬로 넣은 겨울만두 야간매점 등극…최화정 최강동안 입증

    김희선 겨울만두가 야간매점 메뉴로 등극했다. 지난 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배우 김희선은 이날 야간매점에서 만두피 안에 코울슬로와 닭가슴살을 넣어 만든 겨울만두를 선보였다. 김희선 겨울만두 레시피는 만두피 안에 코울슬로와 닭가슴살, 마요네즈, 식초를 넣고 간을 한 뒤 핫소스를 뿌리면 완성된다. 김희선 겨울만두를 시식한 출연진들은 “맛있다”고 호평을 쏟아냈다. 결국 김희선 겨울만두는 만장일치로 야간매점 제70호 메뉴로 등극하는 데 성공했다. 이에 김희선은 “집에 같이 사는 동거인이 아이디어를 내고 처음에 내게 해줬다”면서 “고맙다”고 남편에게 수줍게 영상편지를 보냈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3’는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 특집으로 배우 김희선, 최화정, 김광규, 류승수, 2PM 택연이 출연했다. 특히 최화정은 택연 아버지와 같은 1961년생 54살이라는 사실을 밝히며 최강 동안임을 입증했다. 김희선 코울슬로 겨울만두 야간메뉴 등극 및 최화정 최강동안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희선 코울슬로 겨울만두 및 최화정 최강동안, 겨울만두 해먹어 봐야지” “김희선 코울슬로 겨울만두 및 최화정 최강동안, 정말 54살이라고?” “김희선 코울슬로 겨울만두 및 최화정 최강동안, 겨울만두 먹으면 최강동안 되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희선 코울슬로 ‘겨울만두’ 야간매점 메뉴로…최화정 반응 궁금하네

    김희선 코울슬로 ‘겨울만두’ 야간매점 메뉴로…최화정 반응 궁금하네

    김희선 겨울만두가 야간매점 메뉴로 등극했다. 지난 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배우 김희선은 이날 야간매점에서 만두피 안에 코울슬로와 닭가슴살을 넣어 만든 겨울만두를 선보였다. 김희선 겨울만두 레시피는 만두피 안에 코울슬로와 닭가슴살, 마요네즈, 식초를 넣고 간을 한 뒤 핫소스를 뿌리면 완성된다. 김희선 겨울만두를 시식한 출연진들은 “맛있다”고 호평을 쏟아냈다. 결국 김희선 겨울만두는 만장일치로 야간매점 제70호 메뉴로 등극하는 데 성공했다. 이에 김희선은 “집에 같이 사는 동거인이 아이디어를 내고 처음에 내게 해줬다”면서 “고맙다”고 남편에게 수줍게 영상편지를 보냈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3’는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 특집으로 배우 김희선, 최화정, 김광규, 류승수, 2PM 택연이 출연했다. 특히 최화정은 택연 아버지와 같은 1961년생 54살이라는 사실을 밝히며 최강 동안임을 입증했다. 김희선 코울슬로 겨울만두 야간메뉴 등극 및 최화정 최강동안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희선 코울슬로 겨울만두 및 최화정 최강동안, 겨울만두 해먹어 봐야지” “김희선 코울슬로 겨울만두 및 최화정 최강동안, 정말 54살이라고?” “김희선 코울슬로 겨울만두 및 최화정 최강동안, 겨울만두 먹으면 최강동안 되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예체능 태권도 프로필, 2014년 짐승남이란 이런 것 ‘참고하자’

    예체능 태권도 프로필, 2014년 짐승남이란 이런 것 ‘참고하자’

    예체능 태권도 프로필이 화제다. ‘예체능’에 합류한 그룹 2PM 찬성, 인피니트 호야, 빅스타 필독의 태권도 프로필컷이 시선을 끌었다. 지난 3일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측은 다섯 번째 도전 종목인 태권도 편 첫 선을 앞두고 새로 합류한 찬성과 호야 필독을 비롯한 ‘예체능’ 멤버들의 태권도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예체능’ 멤버들은 강렬한 눈빛으로 태권도복을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새 멤버인 찬성 호야 필독의 프로필 컷은 강인한 카리스마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찬성은 “배드민턴은 잊어달라. 고등학교 2학년 때까지 태권도 선수 준비했다”며 남다른 태권도 이력을 공개했다. 호야는 “처음으로 발벗고 나서서 나온 프로그램”이라고 들뜬 마음을 표현했으며, 필독은 ‘전국소년체전 은메달’이라는 이력을 자랑해 제작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예체능’ 제작진 측은 “지난 농구 편이 화려한 플레이로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면 태권도는 지덕체(智德體)를 겸비한 고유무술인 만큼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는 색다른 매력으로 다가갈 것”이라고 전했다. ‘예체능 태권도 프로필’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예체능 태권도 프로필..다들 너무 멋있다”, “예체능 태권도 프로필..반전 매력 폭발”, “예체능 태권도 프로필..찬성 파이팅”, “예체능 태권도 프로필..태권도 국가대표 같아”, “예체능 태권도 프로필..화이팅”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예체능 태권도 프로필)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호야, 강호동도 깜짝 놀란 ‘태권도 공인 3단 실력’ 공개

    호야, 강호동도 깜짝 놀란 ‘태권도 공인 3단 실력’ 공개

    인피니트 호야가 ‘예체능’을 통해 태권도 단증을 최초 공개했다. 오늘 방송되는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46회에서는 ‘예체능’ 다섯 번째 종목 태권도가 첫 선을 보이는 가운데 2PM 찬성과 인피니트 호야, 빅스타 필독이 새롭게 합류해 태권도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특히, 인피니트 호야의 태권도 단증이 포착돼 태권도 3단의 위엄을 보였다. 호야는 ‘예체능’ 팀과의 첫 만남에서 “’예체능’이야말로 가장 즐겨보는 프로그램”이라고 말하며 “특히, 농구 마지막 경기에서 김혁의 자유투 공이 튕길 때 내 눈물도 튕겼다”고 전하며 전무후무 ‘예체능’ 덕후임을 입증, 팀원들의 지지와 성원을 호소했다는 후문. 이와 함께 자신의 태권도 3단증을 공개해 3단 인증은 물론 격파와 뒤돌려차기를 선보이며 몸을 사리지 않은 ‘태권 열정’을 불태웠다. 그뿐만 아니라 호야는 ‘예체능’ 관원 오디션에 있어서 “모든 일에는 음양의 기운이 섞여야 한다”면서 “적극성, 진정성, 가능성 등이 많지만 나는 여성성을 눈여겨보겠다”고 말하며 자신만의 남다른 심사 기준을 밝혀 현장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 이처럼 태권도 공인 3단에 빛나는 호야의 태권도 실력은 어떨지 궁금증을 모으는 가운데 호야의 태권도 위엄은 오늘 방송되는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호야 태권도 실력 기대된다”, “호야 태권도 선수 생활도 했다는데.. 실력 도대체 어떻길래?”, “김혁 자유투 공 튀길 때 내 가슴도 뻐렁치는 줄”, “호야 태권도 활약 기대된다”, “나도 호야랑 태권도 한 판 붙어보고 싶네”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한편, 우리동네 사람들과의 스포츠 한판 대결을 펼치는 과정을 그리고 있는 ‘우리동네 예체능’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 20분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참 좋은 시절’ 김지호, 참 좋은 패션 눈길…이유는 콘셉트

    ‘참 좋은 시절’ 김지호, 참 좋은 패션 눈길…이유는 콘셉트

    KBS2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이 단 2회 만에 3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 고공행진을 기대케 하고 있다. 이 가운데 김지호(동옥 역)의 소소한 패션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2회까지 김지호는 참하면서도 소소한 패션을 보여줬다. 첫 방송에서 등장한 핑크색 원피스, 목까지 단추를 잠근 셔츠 등은 청순하고 소녀적이었다. 세련된 커리어 우먼 스타일보다는 최근 화제인 복고 패션 트렌드에 가까워 보였다. 또 쌍둥이 동생 동석(이서진)을 기다리며 차려입은, 화이트칼라가 돋보이는 핑크색 정장은 특히 복고풍의 향기가 진하게 풍기는 소녀 취향이었다. 김지호는 18일 ‘참 좋은 시절’ 제작발표회에서 센스 만점 커리어 우먼 스타일을 보여준 바 있지만, 극중의 모습은 이와 전혀 달랐던 것이다. 이 같은 스타일링에는 ‘반전’이 숨어 있다. 소녀들이 좋아하는 핑크색을 활용한 극 초반의 스타일링은 동옥의 캐릭터에 맞추기 위한 계획적인 설정이라는 것이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동옥은 극중 7세 지능을 가진 인물로 설정돼 있다. 이에 김지호는 7세 아이들이 생각하기에 가장 어른스러운 패션을 입어 캐릭터를 살렸다. 특히 핑크색 정장은 동옥의 입장에서 가장 예뻐 보인다고 생각하는 의상으로 준비됐다. 이 같은 치밀한 설정은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여 완성도에 도움을 주고 있다. ‘참 좋은 시절’의 공식 제작지원을 맡은 패션쇼핑몰 ‘조아맘’ 측 관계자는 “초반에는 김지호 씨가 7세 지능에 맞는 의상을 입고 등장할 것이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동옥이 디자이너로서 자신의 잠재력을 깨닫는 순간, 그 세대에 맞는 멋진 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지호의 변신을 많이 기대해 달라”고 콘셉트에 대해 설명했다. 평소 미시 패셔니스타로 유명한 김지호가 극 중 연기뿐 아니라 패션으로 얼마나 센세이션을 일으킬지 기대해 볼 만한 대목이다. 한편 김지호 외에도 이서진, 김희선, 김지호, 2PM 택연, 류승수, 윤여정 등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출연하는 ‘참 좋은 시절’은 토, 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사진제공=조아맘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김지호 ‘참 좋은’ 패션, 드라마 방송 전부터 화제 ’패셔니스타 조짐’

    김지호 ‘참 좋은’ 패션, 드라마 방송 전부터 화제 ’패셔니스타 조짐’

    KBS2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로 4년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하는 배우 김지호가 드라마 방영이 시작되기 전부터 깔끔한 미시 패션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8일 서울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진행된 ‘참 좋은 시절’ 제작발표회 자리에서 김지호는 40대라고는 믿을 수 없는 아름다운 외모 뿐 아니라 깔끔하면서도 센스만점인 스타일로 3040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로 떠올랐다. 이날 김지호는 칼라 아랫부분이 시스루로 된 흰 블라우스에 다리 라인이 살짝 비치는 블랙 스커트로 모던하면서도 참한 느낌을 과시했다. 특히 살짝 비치는 블라우스는 기본적인 라인으로 세련미를, 시스루 디테일 가미로 섹시함을 동시에 선보이며 김지호가 미시 패셔니스타임을 자연스럽게 입증했다. 김지호가 이날 착용한 블라우스는 미시 패션 전문 여성 브랜드 조아맘에서 협찬했다. 여기에 청순한 올림머리에 잔잔한 느낌의 귀고리와 반지를 더하고, 블랙&화이트 의상으로 모던함을 강조한 김지호는 오른쪽 팔목에 볼드한 초록빛 뱅글을 착용, 시선을 확 잡아끄는 포인트도 놓치지 않았다. 이 같은 패션 덕에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김지호의 제작발표회 사진이 퍼지며 그의 패션 감각을 치켜세우는 글들로 가득 채워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김지호 극강 미시 패션이다’ ‘김지호 대표 미시 패셔니스타 등극’ ‘김지호 패션, 깔끔하고 예쁘네’ ‘김지호 앞으로 드라마 패션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왕가네 식구들’의 후속으로 22일 첫 방송하는 ‘참 좋은 시절’은 이서진, 김희선, 김지호, 2PM택연, 류승수, 윤여정, 등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또 ‘미안하다 사랑한다’ ‘이 죽일 놈의 사랑’ ‘고맙습니다’ ‘착한 남자’ 등에서 파격적이면서도 애절한 스토리로 각광받은 이경희 작가가 ‘착한 남자’에서 함께 한 김진원 PD와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춰 성공 예감을 더하고 있다. 사진제공=조아맘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키의 ‘그녀’ 야기 아리사, 알고보니 ‘일본판 현아’

    키의 ‘그녀’ 야기 아리사, 알고보니 ‘일본판 현아’

    키의 ‘그녀’ 야기 아리사, 알고보니 ‘일본판 현아’ 이제 갓 스무살이 된 일본 모델 야기 아리사가 아이돌 그룹 샤이니의 멤버 키와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추게 됐다. MBC는 18일 “아이돌 그룹 샤이니의 멤버 키가 일본의 톱 모델 야기 아리사와 함께 ‘우리 결혼했어요-세계판 시즌2’(이하 ‘우결-세계판2’)에서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고 밝혔다. 제작진에 따르면 키와 야기 아리사는 지난 15일 서울 근교 모처에서 첫 만남을 가졌다. 비밀리에 이루어진 첫 만남은 실제 소개팅을 방불케 할 정도로 진지하고 설렜다는 것이 제작진의 설명이다. 1995년생인 야기 아리사는 일본인 어머니와 프랑스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 모델이다. 야기 아리사는 특히 이국적인 외모로 수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 키 167㎝인 야기 아리사는 일본에서 유명 잡지 모델로 활동하며 각종 패션쇼에 서는 등 주목받는 신예 모델로 활동 중이다. 야기 아리사는 어머니와 아버지의 모국어인 일본어, 불어 뿐 아니라 한국어에도 능통해 키와 첫 만남부터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가까워졌다고 한다. 올해 갓 스무 살이 된 야기 아리사는 ‘우리 결혼 했어요’ 사상 최연소 신부로 프로그램에 풋풋한 매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야기 아리사는 제작진을 통해 “아직 연애 경험이 많지 않아서 더 기대가 된다”면서 “친구 같이 편안한 부부가 되고 싶다. ‘우결’에 출연했던 2PM의 닉쿤과 같은 자상한 남편을 만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본격적인 가상부부생활에 돌입한 키와 야기 아리사 커플의 이야기는 김희철·곽설부 커플과 함께 오는 4월 경 한국과 아시아, 미주 전역에 동시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야기 아리사, 키의 가상 아내 ‘키167cm+44kg 현아 닮은꼴’

    야기 아리사, 키의 가상 아내 ‘키167cm+44kg 현아 닮은꼴’

    ‘야기 아리사’ 일본 모델 야기 아리사와 그룹 샤이니의 멤버 키의 가상부부가 됐다. 18일 MBC는 ‘우리 결혼했어요 세계판 시즌2’에 키와 야기 아리사가 가상 부부의 인연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키의 가상아내가 될 ‘야기 아리사’는 1995년 생으로 올해 스무살로 일본 유명 잡지와 패션쇼 등으로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는 인기 모델이다. 키 167cm에 44kg의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야기 아리사는 일본인 어머니와 프랑스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나 이국적이면서도 동양적인 면모를 동시에 지녔다. 야기 아리사는 키와의 가상결혼에 대해 “아직 연애 경험이 많지 않아서 더 기대가 된다”며 “친구 같이 편안한 부부가 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또 야기 아리사는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했던 2PM 닉쿤과 같은 자상한 남편을 만나고 싶다”고 덧붙였다. 야기 아리사 키 가상결혼에 네티즌들은 “야기 아리사, 키 가상결혼 기대된다” “야기 아리사, 키와 잘 어울려” “야기 아리사, 오늘 처음 듣는 이름이네” “야기 아리사 키 가상결혼..정말 현아 닮았네” “야기 아리사 키 가상결혼..일본에서는 인기 많다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야기 아리사 키 가상결혼)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김희선 허경환, 10년 전 인연 눈길 “상사병으로 끙끙 앓았던..”

    김희선 허경환, 10년 전 인연 눈길 “상사병으로 끙끙 앓았던..”

    ‘김희선 허경환’ 배우 김희선(37)과 개그맨 허경환(33)의 과거 인연이 공개됐다. 허경환은 15일 트위터에 “통영 방구석에서 희선 누나와 찍은 사진을 뒤적거리며 상사병으로 끙끙 앓았던 십여 년 전. 이제야 소원을 이뤘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허경환이 학창시절 김희선의 사인을 받으며 함께 찍은 것. 김희선은 사인을 하는 모습이고 허경환은 김희선의 옆에서 다소 경직된 포즈로 서있다. 풋풋한 외모가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공개된 현재 사진에서 허경환은 2PM 택연, 김희선, 류승수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KBS2 ‘해피투게더3’ 녹화에 참여한 새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의 출연배우들과 함께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 네티즌들은 “김희선 허경환 인연 대박이다”, “허경환 김희선앓이 했었구나”, “동경했던 사람과 당당히 만나다니 허경환 멋지다”, “허경환 김희선 옆에서 얼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허경환 트위터(김희선 허경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키의 ‘그녀’ 야기 아리사, 이제 갓 스무살…얼굴·몸매 대박

    키의 ‘그녀’ 야기 아리사, 이제 갓 스무살…얼굴·몸매 대박

    키의 ‘그녀’ 야기 아리사, 이제 갓 스무살…얼굴·몸매 대박 이제 갓 스무살이 된 일본 모델 야기 아리사가 아이돌 그룹 샤이니의 멤버 키와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추게 됐다. MBC는 18일 “아이돌 그룹 샤이니의 멤버 키가 일본의 톱 모델 야기 아리사와 함께 ‘우리 결혼했어요-세계판 시즌2’(이하 ‘우결-세계판2’)에서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고 밝혔다. 제작진에 따르면 키와 야기 아리사는 지난 15일 서울 근교 모처에서 첫 만남을 가졌다. 비밀리에 이루어진 첫 만남은 실제 소개팅을 방불케 할 정도로 진지하고 설렜다는 것이 제작진의 설명이다. 1995년생인 야기 아리사는 일본인 어머니와 프랑스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 모델이다. 야기 아리사는 특히 이국적인 외모로 수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 키 167㎝인 야기 아리사는 일본에서 유명 잡지 모델로 활동하며 각종 패션쇼에 서는 등 주목받는 신예 모델로 활동 중이다. 야기 아리사는 어머니와 아버지의 모국어인 일본어, 불어 뿐 아니라 한국어에도 능통해 키와 첫 만남부터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가까워졌다고 한다. 올해 갓 스무 살이 된 야기 아리사는 ‘우리 결혼 했어요’ 사상 최연소 신부로 프로그램에 풋풋한 매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야기 아리사는 제작진을 통해 “아직 연애 경험이 많지 않아서 더 기대가 된다”면서 “친구 같이 편안한 부부가 되고 싶다. ‘우결’에 출연했던 2PM의 닉쿤과 같은 자상한 남편을 만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본격적인 가상부부생활에 돌입한 키와 야기 아리사 커플의 이야기는 김희철·곽설부 커플과 함께 오는 4월 경 한국과 아시아, 미주 전역에 동시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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