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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NE1, 첫 미니음반 온라인차트 1위 점령

    2NE1, 첫 미니음반 온라인차트 1위 점령

    신인그룹 2NE1(투애니원)의 상승세가 무섭다. 2NE1은 지난 4월 발표한 ‘롤리팝’을 시작으로 5~6월 ‘파이어’, 7월 ‘아이 돈 케어’까지 약 4개월간 발표한 3곡 모두 모든 음원 차트 1위를 석권하며 신인답지 않은 진기록을 세우고 있다. 지난 8일 첫 미니앨범을 발표한 2NE1은 발매 당일 한터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으며 이미 음반은 선주문 5만장을 기록하고 있다. 음반 뿐 만이 아니다. 타이틀 곡 ‘아이 돈 케어’은 8일자 멜론차트에서 1위로 올라서며 국내 모든 음원차트 ‘멜론’, ‘도시락’, ‘싸이월드’, ‘엠넷’, ‘벅스’, ‘소리바다’를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그동안 발표한 3곡이 모두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2NE1의 음악에 대한 기대가 높아진 상황이라 음반에까지 영향을 미친 것 같다.”면서 “뮤직비디오가 공개되고 방송활동이 시작되면 더욱 뜨거운 반응이 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2NE1은 오늘(9일) 오후 2시 ‘아이 돈 케어’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한 후, 다음날 10일에는 KBS 2TV ‘뮤직뱅크’로 방송활동을 시작한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빅뱅 권지용 “2NE1, 너무 예뻐” 사랑 지극

    빅뱅 권지용 “2NE1, 너무 예뻐” 사랑 지극

    “1등 할 때 꼭 내가 받은 것처럼 기뻐요.” 아이돌 그룹 빅뱅 지드래곤(권지용)의 2NE1에 대한 후배 사랑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2NE1의 24시간을 방송하는 Mnet ‘2NE1 TV’ 8일 2회 방영분에서 2NE1이 처음으로 1등을 수상한 장면과 함께 대기실, 녹음실, 1위 무대 뒤 어디서나 함께하는 권지용의 모습이 등장해 관심을 모았다. ‘2NE1 TV’ 1회에서도 2NE1과 빅뱅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사장이 직접 “(권)지용이가 2NE1에 관심이 많다.”고 말한 바 있다. 권지용은 직접 곡을 주는 입장으로 함께 녹음에 참여하는가 하면 음악 프로그램 대기실에도 나타나 양현석이 “넌 또 왜 여기 있냐?”고 말할 정도. 또 1위 현장을 지켜보며 모니터에서 한시도 눈을 떼지 못한 권지용은 2NE1이 최초로 1위를 하자 “1등 하면 꼭 내가 받은 것처럼 기쁘고 남의 일 같지 않다. 너무 예쁘다.”며 앵콜 무대에 직접 올라 함께 춤추기도 했다. 팬들은 빅뱅의 리더로 직속 후배를 챙기는 권지용의 후배 사랑이 훈훈하다고 호평하는 한편 “2NE1 활동 곳곳마다 왜 지드래곤이 등장하냐?”며 2NE1에 대한 부러움도 숨기지 않고 있다. 사진제공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초엽기 ‘女노라조’ 고고걸스 출사표

    초엽기 ‘女노라조’ 고고걸스 출사표

    올 여름, 가요계 사상 ‘초엽기’ 여성 듀오가 출사표를 던졌다. 바로 ‘女노라조’ 고고걸스(Go Go Girls, 세나·지나). 7월 초 디지털 싱글 ‘고고씽’을 발매한 이들의 심상치 않은 모습이 9일 온라인에 공개됐다. 고고걸스의 소속사 액션뮤직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지난 8일 “예쁘거나 섹시하고 세련된 걸그룹 경쟁들 사이에서 독보적인 매력으로 승부를 걸 수 있는 그룹을 구상하게 됐다.”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고심 끝 소속사 측은 ‘여자 노라조’ 콘셉트의 고고걸스를 제작하게 됐다고. 관계자는 “무엇보다 이들의 최강점은 적수가 없다는 것”이라며 “이들의 독창적이며 화끈한 무대를 보는 순간의 충격은 ‘남자 노라조’의 서너배 쯤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자켓 화보도 파격적이다. 고고걸스는 섹시하면서 우스꽝스러운(?) 노란 체육복을 입거나 밤 무대에서나 볼 법한 반짝이 의상을 소화해 범상치 않은 그룹의 등장을 알렸다. 데뷔곡은 ‘이쁜이 꽃분이’. 소속사 측은 고고걸스의 데뷔곡에 대해 “멤버들의 독특한 매력을 100% 발휘할 수 있는 코믹 요소들이 숨어있는 댄스곡”이라며 “한 번 들으면 잊혀지지 않는 충격적인 느낌을 남길 것”이라 자신했다. 한편 최근 고고걸스가 2NE1의 ‘파이어’를 엽기적으로 패러디한 동영상은 각 포털 사이트 인기 검색 순위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사진 제공 = 액션뮤직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NE1’ 산다라박, 빛나는 생얼공개 ‘화제’

    ‘2NE1’ 산다라박, 빛나는 생얼공개 ‘화제’

    걸그룹 2NE1 멤버 산다라박의 생얼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산다라박은 매주 수요일 방송되고 있는 Mnet ‘2NE1 TV’(연출 최재윤)를 통해 2NE1의 일거수일투족을 소개하면서 동시에 민낯(생얼)까지 과감하게 공개했다. 화려한 무대 복장과 달리 전혀 화장기 없는 얼굴로 녹음과 안무 연습에 임하고 있는 2NE1은 신인으로서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2NE1 TV’를 통해 생얼을 드러냈다. 특히 2NE1 멤버 산다라박은 화장을 지우자 매우 앳된 얼굴이 드러나며 네티즌들 사이에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8일 방송분에서 G-드래곤의 곡을 녹음하는 장면을 촬영하는 도중 산다라박의 생얼을 본 시청자들은 “메이크업을 안 한 게 더 빛난다.”, “인형 같다.”는 극찬을 쏟아내고 있다. Mnet ‘2NE1 TV’는 ‘게릴라성 해적방송’으로 기획돼 불시에 방송되는 독특한 편성 기법을 사용하고 있다. 방송을 통해 그간 베일에 쌓여있던 2NE1의 모든 것은 물론 빅뱅과의 관계, 작업 과정, 양현석의 제작 방식 등 YG 내부 소식까지 세세하게 전하며 팬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사진제공 = Mnet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구혜선, 개인 전시회 총 1만명 동원 ‘성황’

    구혜선, 개인 전시회 총 1만명 동원 ‘성황’

    배우 구혜선이 자신의 첫 개인 전시회 ‘탱고’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서울 인사동 갤러리 ‘라 메르’에서 진행된 이번 전시회는 일주일간 1만여 명의 관람객을 동원하며 성황을 이뤘다. 특히 주말에는 하루 1,000여 명의 관람객이 전시회장을 찾아 북새통을 이루기도 했다. 전시회장의 한 관계자는 “갤러리를 찾는 문의 전화가 많았다. 업무에 다소 방해될 정도였다.”고 전하기도 했다. 연기자에서 연출가, 소설가로 다방면에서 활동 중인 구혜선의 개인 전시회는 구혜선의 또 다른 재능을 엿볼 수 있었던 기회. 이미 가수 거미 4집 ‘Comfort’와 자신의 소설 ‘탱고’를 통해 수준급 일러스트를 선보인 구혜선은 이번 전시회에서 1호부터 50호, 볼펜 일러스트부터 유화까지 다양한 크기와 기법을 사용한 작품 총 70여 점을 전시했다. 전시회에는 지방에서 올라 온 팬부터 미술을 전공하고 있는 교수, 학생, 전시회장 근처 직장인들까지 다양한 계층의 관람객들이 찾아 구혜선이 의도했던 ‘문턱 낮은 전시회’의 의미를 살렸다. 다수의 연예인들도 전시회를 관람했다.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의 양현석 사장을 비롯해 지누, 거미, 2NE1 등 YG패밀리와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F4 이민호, 김준, 임예진, 배우 정우성 등이 전시회장을 찾았다. 한편 다음 전시회를 위해 작품을 판매하지 않은 구혜선은 대신 MD상품 판매로 거둔 수익을 YG엔터테인먼트의 공익캠페인 ‘WITH’의 기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드래곤 “2NE1은 나를 자극하는 그룹”

    지드래곤 “2NE1은 나를 자극하는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본명 권지용·21)이 2NE1에 대한 아낌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2일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2NE1 TV’에 등장한 지드래곤은 2NE1을 두고 “자극을 받을 수 있는 그룹이 나온 것 같아서 기쁘다. 매번 무대마다 계속 늘어가는 게 뚜렷하게 보이는 게 잘하는 증거”라고 평가했다. 평소 지드래곤은 2NE1의 자켓 촬영이나 첫 방송 때도 직접 자신의 액세서리들을 직접 챙겨 현장을 찾아와 이런저런 조언을 해줄 만큼 2NE1에 대한 애정이 컸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드래곤 외에도 원타임의 테디가 오랜만에 방송에 모습을 드러내 2NE1의 데뷔 타이틀곡인 ‘파이어(FIRE)’의 탄생과정을 소개했다. 테디에 의하면 스튜디오에서 잠을 자고 있는데 갑자기 ‘파이어’의 도입부 부분이 떠오르기 시작했다는 것. 또 이날 방송에서는 무대 위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2NE1의 무대 밖 다양한 모습들을 통해 그들의 새로운 면을 확인할 수 있었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NE1, ‘24시간 해적방송’으로 일상공개

    2NE1, ‘24시간 해적방송’으로 일상공개

    여성 4인조 그룹 2NE1이 ‘24시간 해적방송’을 통해 자신들의 일상을 낱낱이 공개한다. 2NE1은 오는 2일 첫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net ‘2NE1 TV’에서 마치 시청자가 2NE1의 TV를 보고 있는 듯 한 콘셉트를 통해 그녀들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준다. 이 방송을 통해 2NE1은 각 멤버들의 사생활과, 숙소생활, 무대 뒷모습 등 그동안 단 한 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모습들을 공개할 예정이다. 또 ‘2NE1 TV’에서는 2NE1뿐만 아니라 YG엔터테인먼트의 양현석 대표부터 빅뱅, 테디, 거미 등 소속가수들도 등장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의 가장 큰 특징은 수요일 정규 방송 외에도 언제 어느 시간에 갑자기 ‘2NE1 TV’ 채널이 전파를 탈지 모른다는 것. 연출을 담당한 최재윤 PD는 “24시간 일상을 보여주지만 마치 이들이 TV를 개국해 이를 시청하는 듯 한 느낌을 준다. 또한 게릴라 편성으로 불시에 방송되는 것도 또 하나의 재미 요소”라고 기획의도를 설명했다. 이어 “2NE1 외에도 시청자들이 원하면 다른 아티스트의 TV가 열릴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NE1, ‘아이돈케어’ 음원공개…3곡 연속1위?

    2NE1, ‘아이돈케어’ 음원공개…3곡 연속1위?

    2NE1이 1일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아이 돈 케어(I don’t care)를 공개한다. 1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NE1이 오늘 ‘아이 돈 케어’ 음원을 선공개하고 일주일 뒤인 오는 8일 총 7곡이 수록된 첫 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아이 돈 케어’ 음원공개 소식이 전해지자 벌써부터 2NE1이 세곡 연속 음원차트 1위를 달성할 수 있을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NE1은 빅뱅과 함께한 ‘롤리팝’(Lollipop)이 방송 출연 한 번 없이 온라인 음악 차트 1위에 올랐고 연이어 발표한 ‘파이어’(Fire)로 또다시 국내 음원 차트 1위 자리를 석권한 바 있다. ‘아이 돈 케어’는 부드러운 레게 멜로디가 가미된 미디엄 템포의 R&B POP곡으로 자신을 힘들게 하는 남자친구에게 이별을 고하며 당당하게 거듭나는 여성의 마음을 가사에 담았다. 또 ‘아이 돈 케어’는 ‘롤리팝’과 ‘파이어’를 작곡 작사한 테디와 쿠쉬가 다시 뭉쳐 작업한 곡이라는 점에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한편 2NE1은 오는 2일부터 방송되는 케이블 채널 Mnet ‘2NE1 TV’를 통해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사생활, 숙소생활, 무대 뒷모습 등을 공개해 팬들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갈 예정이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태지-소시, 잇단 음반 연기… ‘7월초’ 전쟁

    서태지-소시, 잇단 음반 연기… ‘7월초’ 전쟁

    서태지, 소녀시대 등 거물급 스타들의 잇단 ‘음반 발매 연기’로 7월 초 가요계는 그야말로 대전(大戰)을 방불케 할 전망이다. 서태지는 앨범의 완성도를 근거로 두 차례 앨범 발매 일자를 연기했으며, 소녀시대는 ‘왜색 논란’에 휩싸여 갑작스럽게 신보 발표를 늦추게 됐다. 먼저 서태지는 지난 23일 자신의 공식홈페이지 서태지닷컴을 통해 8집 ‘서태지 8번째 아토모스(Seotaiji 8th Atomos)’가 다음달 1일 발매된다고 공지했다. 당초 서태지컴퍼니 측은 “6월 중순 전국투어에 돌입하기 전 8집 정규앨범을 공개될 것”이라 밝혔지만 6월 말로 한 차례 앨범 발매일을 연기한데 이어 또 한번 7월 1일로 발매를 늦추겠다고 알려왔다. 이 같은 결정을 내리게 된 이유에 대해 서태지컴퍼니 측 관계자는 “음반 작업은 마무리 된 상태였으나 완벽주의를 추구하는 서태지가 앨범 전 수록곡의 새로운 믹싱과 마스터링 작업을 다시 손보게 됐다.”고 설명했다. 소녀시대도 같은 날(23일) 음반 발표 연기를 알리며 본격적인 방송 활동의 윤곽을 7월 초로 잡고 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3일 “소녀시대의 두 번째 미니앨범 ‘소원을 말해봐’ 음반 발매일이 25일에서 29일로 나흘 연기 됐다.”며 “7월 내 활발한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소녀시대는 지난 22일 밀리터리 콘셉트의 음반 재킷 화보를 공개했으나 사진 속 등장한 전투기가 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 전투기와 유사하다는 이유로 ‘왜색 논란’의 오해를 받았다. 소속사 측은 문제가 된 일본 전투기를 국내산 초음속 훈련기로 대체하는 등 일부를 수정해 소녀시대의 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하는 안전 방편을 택했다. 전초전은 끝났다. 6월이 2NE1, 포미닛 등 신예 걸드룹들의 ‘데뷔 격돌’이었다면 7월은 ‘베테랑’ 가수들의 치열한 진검승부가 예상된다. 대대적인 매니아 팬층을 형성하고 있는 서태지와 소녀시대의 컴백에 이어 7월 초 컴백을 가시화한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소식도 전해지고 있어 그야말로 7월 초 가요계는 그야말로 ‘뜨거운 여름’의 초입에 들어섰음을 절감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흥행공식’ 깬 가수③] 예능 없는 1위 없다?

    [‘흥행공식’ 깬 가수③] 예능 없는 1위 없다?

    # ‘공식③’ 예능 없는 인기가수, 없다? [ Except - 에이트 ] ”요즘 가수, 예능 없이는 안되죠.” 언제부턴가 예능 프로그램은 스타들의 홍보 수단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새 작품의 홍보를 위해서라면, 아무리 정상급 스타라 할지라도 예능 제작진을 찾는다. 가요계도 다르지 않다. 새 앨범 발매가 임박한 가요 관계자들은 음악방송 스케줄을 잡기에 앞서 예능 제작국 앞을 서성인다. 예능 없이는 앨범 홍보가 떨어질 수 밖에 없다는 공식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묵은 통념을 시원하게 뒤엎은 실력파 그룹이 등장했다. 바로 ‘소리 없는 강자’ 에이트(8eight). 최근 에이트는 ‘심장이 없어’에 이어 발표한 신곡 ‘잘가요 내사랑’으로 히트곡 2연타에 성공했다. 실제로 ‘잘가요 내사랑’은 18일 오후 현재 도시락, 뮤즈 등 각 온라인 음악 사이트에서 슈퍼주니어, 2NE1 등 쟁쟁한 아이돌 그룹의 기세를 꺾고 정상에 올라있다. 에이트의 1위는 단 한번의 예능 프로그램의 출연도 없이, ‘100% 음악’으로 승부를 건 결과라는 점에서 가요계에 시사하는 의미가 크다. ’잘가요 내사랑’에 대해 방시혁 작곡가는 “이 곡은 ‘심장이 없어’와 ‘총 맞은 것처럼’보다 더 많은 퇴고를 거치며 약 2년 여간 작업한 노래”라며 “2년간 에이트는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보컬 녹음만 7번, 믹싱 14번, 마스터링 4번이라는 긴 작업을 거쳤다.”고 밝혔다. 대중음악 평론가 백명희 씨는 “에이트의 음악이 인정받은 것은 국내 음악팬들의 성숙도를 반영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아이돌 및 왕년의 가수들이 예능 프로그램을 장악하고 부산을 떨어 인기를 얻는 것도 한시적일 뿐, 이제는 대중들의 음악적 수준이 수준급에 올라있음을 절대로 간과해선 안된다.”고 강조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2NE1 박산다라, ‘알록달록 패션’

    [NOW포토] 2NE1 박산다라, ‘알록달록 패션’

    10일 저녁 서울 건국대학교 새천년홀에서 열린 싸이월드 ‘제 34&35회 디지털 뮤직 어워드’에 참석한 2NE1의 박산다라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날 시상식 ‘Song Of The Monh’상은 34회 빅뱅&2NE1이 함께 한 ‘Lollipop’이 선정되었고, 신인 2NE1은 데뷔곡 ‘Fire’로 35회 ‘Song Of The Monh’와 ‘Rookie Of The Month’를 동시에 거머쥐었다.한편, 애프터스쿨의 ‘Diva’는 4월 한 달 동안 가장 괄목할만한 신인상인 ‘Rookie Of The Month’에 선정되었다. 또 음악성이 뛰어난 아티스트에게 주어지는 ‘탐음매니아상’에는 에픽하이의 ‘Map The Soul’과 박지윤의 ‘바래진 기억에’가 선정되었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2NE1, ‘인기 돌풍’ 예감

    [NOW포토] 2NE1, ‘인기 돌풍’ 예감

    10일 저녁 서울 건국대학교 새천년홀에서 열린 싸이월드 ‘제 34&35회 디지털 뮤직 어워드’에 참석한 2NE1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이날 시상식 ‘Song Of The Monh’상은 34회 빅뱅&2NE1이 함께 한 ‘Lollipop’이 선정되었고, 신인 2NE1은 데뷔곡 ‘Fire’로 35회 ‘Song Of The Monh’와 ‘Rookie Of The Month’를 동시에 거머쥐었다.한편, 애프터스쿨의 ‘Diva’는 4월 한 달 동안 가장 괄목할만한 신인상인 ‘Rookie Of The Month’에 선정되었다. 또 음악성이 뛰어난 곡에 주어지는 ‘탐음매니아상’에는 에픽하이의 ‘Map The Soul’과 박지윤의 ‘바래진 기억에’가 선정되었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악동’ 에픽하이, 익살스런 포즈 V~

    [NOW포토] ‘악동’ 에픽하이, 익살스런 포즈 V~

    10일 저녁 서울 건국대학교 새천년홀에서 열린 싸이월드 ‘제 34&35회 디지털 뮤직 어워드’에 상을 수상한 에픽하이가 익살스런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날 시상식 ‘Song Of The Monh’상은 34회 빅뱅&2NE1이 함께 한 ‘Lollipop’이 선정되었고, 신인 2NE1은 데뷔곡 ‘Fire’로 35회 ‘Song Of The Monh’와 ‘Rookie Of The Month’를 동시에 거머쥐었다.한편, 애프터스쿨의 ‘Diva’는 월간 신인상인 ‘Rookie Of The Month’에 선정되었다. 또한 음악성이 뛰어난 아티스트에게 주어지는 ‘탐음매니아상’에는 에픽하이의 ‘Map The Soul’과 박지윤의 ‘바래진 기억에’가 선정되었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2NE1 ‘함께 몸을 흔들어’

    [NOW포토] 2NE1 ‘함께 몸을 흔들어’

    10일 저녁 서울 건국대학교 새천년홀에서 열린 싸이월드 ‘제 34&35회 디지털 뮤직 어워드’에 열정적으로 춤을 추고 있는 2NE1.이날 시상식 ‘Song Of The Monh’상은 34회 빅뱅&2NE1이 함께 한 ‘Lollipop’이 선정되었고, 신인 2NE1은 데뷔곡 ‘Fire’로 35회 ‘Song Of The Monh’와 ‘Rookie Of The Month’를 동시에 거머쥐었다.한편, 애프터스쿨의 ‘Diva’는 4월 월간 신인상인 ‘Rookie Of The Month’에 선정되었다. 또한 음악성이 뛰어난 아티스트에게 주어지는 ‘탐음매니아상’에는 에픽하이의 ‘Map The Soul’과 박지윤의 ‘바래진 기억에’가 선정되었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애프터스쿨, 몸매보다 실력 ‘신인상 수상’

    [NOW포토] 애프터스쿨, 몸매보다 실력 ‘신인상 수상’

    10일 저녁 서울 건국대학교 새천년홀에서 열린 싸이월드 ‘제 34&35회 디지털 뮤직 어워드’에 참석한 애프터스쿨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이날 시상식 ‘Song Of The Monh’상은 34회 빅뱅&2NE1이 함께 한 ‘Lollipop’이 선정되었고, 신인 2NE1은 데뷔곡 ‘Fire’로 35회 ‘Song Of The Monh’와 ‘Rookie Of The Month’를 동시에 거머쥐었다.한편, 애프터스쿨의 ‘Diva’는 월간 신인상인 ‘Rookie Of The Month’에 선정됐다. 또 음악성이 뛰어난 아티스트에게 주어지는 ‘탐음매니아상’에는 에픽하이의 ‘Map The Soul’과 박지윤의 ‘바래진 기억에’가 선정되었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지윤, ‘신비로운 매력’ 속으로~

    [NOW포토] 박지윤, ‘신비로운 매력’ 속으로~

    10일 저녁 서울 건국대학교 새천년홀에서 열린 싸이월드 ‘제 34&35회 디지털 뮤직 어워드’에 참석한 박지윤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이날 시상식 ‘Song Of The Monh’상은 34회 빅뱅&2NE1이 함께 한 ‘Lollipop’이 선정되었고, 신인 2NE1은 데뷔곡 ‘Fire’로 35회 ‘Song Of The Monh’와 ‘Rookie Of The Month’를 동시에 거머쥐었다.한편, 애프터스쿨의 ‘Diva’는 월간 신인상인 ‘Rookie Of The Month’에 선정되었다. 또한 음악성이 뛰어난 아티스트에게 주어지는 ‘탐음매니아상’에는 에픽하이의 ‘Map The Soul’과 박지윤의 ‘바래진 기억에’가 선정됐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G워너비, 4월 컴백 후 ‘첫 1위’ 등극

    SG워너비, 4월 컴백 후 ‘첫 1위’ 등극

    3인조 남성 보컬그룹 SG워너비(김용준·김진호·이석훈)가 6집 앨범 발표 후 첫 1위에 올랐다. SG워너비는 31일 오후 생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6집 ‘더 기프트 프롬 SG워너비(the gift from SGwannabe)’의 타이틀곡 ‘사랑해’로 1위 격인 뮤티즌 송을 거머쥐었다. 트로피를 안은 SG워너비는 “지난 4월 새 앨범을 낸 이후 처음으로 1위를 차지했다.”며 “성원해주신 팬들과 도와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는 소감을 전했다. 또한 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로 결방됐던 지난 24일 ‘인기가요’ 방송에서는 2PM의 ‘어게인 앤 어게인(Again again)’이 1위를 차지해 3주간 정상에 머물렀던 것으로 발표됐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1위 후보 격인 ‘테이크 7’에는 케이윌의 ‘눈물이 뚝뚝’, 2NE1의 ‘파이어(Fire)’, 슈퍼주니어 ‘너라고’, 윤하의 ‘1, 2, 3’, 씨야, 다비치&지연의 ‘여성시대’, 아이유의 ‘부(Boo)’ 등이 이름을 올렸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필리핀언론, 2NE1 첫무대 보도 ‘산다라박 힘’

    필리핀언론, 2NE1 첫무대 보도 ‘산다라박 힘’

    여성그룹 2NE1(투애니원)에 대한 필리핀 언론의 관심이 끊이지 않고 있다. 필리핀에서 활동했던 멤버 산다라박의 영향으로 빅뱅과 함께 선보인 ‘롤리팝’ 공개부터 뮤직비디오 버전별 발표 등을 보도한 데 이어 최근에는 첫 무대까지 보도됐다. 필리핀 연예 포털 사이트 ‘PEP’는 ‘산다라박, 그룹 2NE1과 함께 라이브 무대’(Sandara Park performs live with girl group 2NE1)라는 제목의 20일자 기사로 2NE1의 지난 주말 SBS ‘인기가요’ 출연 소식을 전했다. 사이트는 이 방송을 “한국 최신가요로 꾸며지는 쇼 프로그램”이라고 소개하면서 “대부분 소녀들로 이루어진 팬클럽이 2NE1의 공연에 뜨거운 환호를 보냈으며 일부는 신곡 ‘Fire’를 따라 부르며 응원했다.”고 현장을 묘사했다. 또 2NE1의 국내 연예매체 인터뷰 내용을 인용하며 “그들은 ‘꿈을 꾼 것 같다.’고 할 정도로 흥분되고 격렬한 무대를 치렀다.”고 덧붙였다. PEP는 산다라박을 별도로 언급하면서 “필리핀에서 만족스럽지 못한 컴백 이후 한국으로 돌아가 YG엔터테인먼트에 연습생으로 들어갔다.”며 순탄치 않았던 그의 활동재개 과정을 전하기도 했다. PEP는 ‘롤리팝’ 발표부터 2NE1의 활동에 꾸준히 관심을 보여왔다. 이번 첫 무대 기사는 사이트의 메인페이지에 노출시켰다. 한편 이 기사보다 앞선 14일, 필리핀 온라인 일간지 ‘필스타닷컴’은 “필리핀에서 짧지만 성공적인 연예활동을 했던 산다라박이 한국에서 2NE1의 멤버로 활동을 시작했다.”고 최근 근황을 전해 현지의 관심을 더욱 부추겼다. 사진=PEP.ph 캡처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여자빅뱅’ 2NE1, 17일 SBS ‘인기가요’로 정식데뷔

    ‘여자빅뱅’ 2NE1, 17일 SBS ‘인기가요’로 정식데뷔

    ‘여자빅뱅’으로 불리며 2009년 가요계 핫 이슈로 떠오른 그룹 투애니원(2NE1)이 17일 SBS ‘인기가요’로 정식 데뷔무대를 갖는다. 이 날 방송에서 투애니원은 공개하자마자 단숨에 음원차트 상위권을 섭렵한 데뷔곡 ‘Fire’로 무대에 올라 각자 다른 콘셉트의 개성 있는 댄스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투애니원의 강렬하고 화려한 무대를 위해 ‘인기가요’ 제작진은 지난 14일, 일산 탄현 스튜디오에서 사전 촬영을 진행했다. 투애니원의 카리스마에 어울리는 무대세트가 특별히 제작됐으며 영화촬영에 주로 사용되는 특수 카메라 ‘바디 마운트’까지 동원됐다. 박봄 CL 박산다라 공민지 등 네 명의 멤버로 구성된 투애니원은 빅뱅과 함께 부른 CM송 ‘롤리팝’이 온라인 음원차트 1위에 오르며 공식 데뷔 전부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필리핀 언론 “‘2NE1’ 산다라박, 韓서 스타덤”

    필리핀 언론 “‘2NE1’ 산다라박, 韓서 스타덤”

    “산다라박, 한국서 성공적으로 활동 재개” 정식 데뷔를 앞 둔 여성그룹 2NE1(투애니원)이 필리핀 언론에 소개됐다. 필리핀에서 활동했던 산다라박의 활동 재개에 대한 관심이다. 필리핀 온라인 일간지 ‘필스타닷컴’(philstar.com)은 지난 14일 ‘산다라박이 한국에서 스타덤에 올랐다’(Sandara finds stardom in Korea)는 제목으로 산다라박의 한국 활동에 대해 전했다. 필스타닷컴은 “필리핀에서 짧지만 성공적인 연예계 생활을 한 산다라박이 새로운 여성 팝그룹 2NE1의 멤버로 한국에서 활동을 시작했다.”면서 “이들은 데뷔 싱글 ‘롤리팝’으로 차분히 인기를 쌓아나가고 있다.”며 최근 근황을 전했다. 이 사이트는 “2NE1은 한국의 유명 남성그룹의 이름을 따서 ‘여자 빅뱅’으로 불리고 있다.”면서 박봄, CL(이채린), 공민지 등 다른 멤버들을 함께 소개했다. 이어 한 통신원의 말을 인용해 “한국 팬들은 산다라박에게서 ‘꾸밈없는 사랑스러움’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필스타닷컴은 “최근 산다라박의 필리핀 활동 사진이 한국에서 그를 당혹스럽게 하고 있다.”면서 지난 2006년 남성잡지 ‘우노’에 실렸던 섹시화보와 드라마 속 커플 사진이 한국 언론과 네티즌들의 표적이 되었던 것도 언급했다. 한편 이 사이트는 필리핀 ABS-CBN의 연예인 발탁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타 서클 퀘스트’에서 2위 올랐던 산다라박의 과거 활동을 되짚은 뒤 “연기 재능은 부족했지만 매력적인 외모와 귀여움으로 스타가 됐다.”고 당시 활동을 평가하기도 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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