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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니홈피 열전] 가요: 스타아닌 팬들이 ‘안방’ 차지

    [★미니홈피 열전] 가요: 스타아닌 팬들이 ‘안방’ 차지

    미니홈페이지가 젊은 층에게 인기를 끌면서 한때 스타들도 너나 할 것 없이 미니홈피를 개설해 팬들과 소통하는 데 활용했다. 스타들에게 미니홈피는 미디어를 통하지 않고 팬들에게 직접 자신의 근황이나 생각을 전하고 그들의 반응을 볼 수 있는 ‘창구’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에 따른 부작용도 만만치 않았다. 스타들은 자신이 원하건 아니건 이슈화되고 악플에 시달리면서 사적인 공간,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창구를 박탈당했다. 또 일부 스타들은 미니홈피를 열애나 사건사고 심경고백, 논란 해명 등 이미지 메이킹에 활용하기도 했다. 이후 대부분의 스타들은 미니홈피 활동을 멈추거나 철저히 비공개로 전환하기 시작했다. 여전히 미니홈피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스타도 있지만 스타들의 미니홈피는 최근 스타와 팬이 소통하는 장이 아닌 ‘팬들만 북적이는 공간’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특히 가요계를 주름잡고 있는 아이돌 그룹의 경우 팬들의 일방소통이 더욱 눈에 띈다. 최근 가수들의 미니홈피 방문자수를 살펴보면 단연 아이돌 그룹의 미니홈피를 찾는 팬들이 가장 많다. 특정 가수의 미니홈피 글 또는 사진이 기사화되면 방문자수가 눈에 띄기 증가하기도 하지만 일반적으로 팬들은 티아라의 지연, 효민, 2AM의 조권, 브아걸의 가인, 2PM의 택연, 포미닛의 현아, 애프터스쿨의 유이, 카라 구하라의 미니홈피를 가장 많이 찾고 있다. 하지만 이들 중 미니홈피 관리를 하는 스타는 티아라의 지연, 효민 정도이고 다른 가수들은 홈피 관리를 거의 하지 않고 있다. 티아라 지연은 ‘보 핍 보 핍’으로 지상파 가요프로 1위를 석권하고 있는데다 KBS 2TV 월화드라마 ‘공부의 신’에 출연하면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지연은 바쁜 와중에도 꾸준히 다이어리에 근황과 팬들을 향한 메시지를 남기고 드라마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들을 공개하며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효민 역시 팬들과의 소통에 미니홈피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효민은 KBS 2TV ‘청춘불패’ 촬영장 사진을 비롯해 평소 자신의 셀카를 모두 공개하고 막춤아이디어를 받는다는 글을 통해 팬들의 의견을 구하기도 했다. 지연과 효민은 하루 방문자수 40만 명을 끌어 모으며 최근 불고 있는 티아라 열풍을 짐작케 했다. 반면 조권, 가인, 구하라, 현아, 유이 등은 별다른 활동 없이도 팬들의 방문이 폭주하는 경우다. 이들의 미니홈피를 찾는 팬들의 수는 티아라 지연 효민 못지않다. 조권은 미니홈피 대문글을 업데이트하는 정도지만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인과 아담커플로 사랑받고 있는 데다 최근 2AM으로 새 앨범을 발매하면서 팬들의 방문이 늘고 있다. 현아는 지난해 8월 대문글과 사진을 업데이트 한 뒤로 어떤 글이나 사진도 없지만 최근 솔로데뷔를 성공적으로 마치면서 팬들의 끊임없는 관심을 받고 있다. 가인과 구하라는 미니홈피에서 완전히 손을 뗐지만 가장 인기 있는 스타미니홈피 중 하나다. 유이도 활동이 거의 없기는 마찬가지지만 지난 연말과 새해 초 팬들에게 메시지를 전하며 관심을 끌었다. 택연은 평소 미니홈피로 팬들과 소통해왔지만 최근 일촌사진 유출로 활동이 뜸해졌다. 그의 사진첩 폴더 제목도 현재 ‘사진 퍼트린 사람 자수해라’여서 더욱 눈길을 끈다. 그래도 간간히 게시판에 “오랜만에 싸이 하니까 좋다.”는 글을 남기기도 한다. 이들 외에 카라의 한승연과 박규리는 팬들이 꾸준히 사진을 업데이트하는 특이한 경우다. 팬들은 한승연과 박규리의 미니홈피에 이들의 사진을 올리고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며 애정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간혹 광고글로 도배를 해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팬들도 있다. 사진 = 티아라 지연 효민, 2PM 택연 미니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샤이니’ 멤버 키 “소녀시대가 이상형?”

    ‘샤이니’ 멤버 키 “소녀시대가 이상형?”

    ‘샤이니’ 멤버 키(KEY)가 소녀시대 멤버 중에 이상형이 있다는 폭탄 발언을 했다. 방학특집 SBSE!TV(www.sbsetv.com) ‘아이돌 막내 반란시대’ 에 출연한 샤이니의 키는 ‘YES’라고 대답하지 못하면 풍선이 부풀어 올라 터지는 ‘공포의 YES’ 코너에서 “소녀시대 멤버 중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느냐?” 는 질문에 “YES” 라고 답했다. 하지만 이내 아니라고 말한 키는 함께 출연한 샤이니와 막반시 멤버들이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자 “같은 소속사 식구라 여자라고 생각해 본적이 없다, 게임을 위해 대답했을 뿐” 이라고 대답했다. 소녀시대는 앞서 이승기, 2PM의 닉쿤, 2AM의 진운, MBLAQ의 미르 등 남자 아이돌들의 이상형으로 손꼽히기도 했다. 한편 최근 샤이니는 미니앨범 ‘Ring Ding Dong’ 활동을 마감했으며 반대로 걸그룹 소녀시대는 컴백을 코 앞에 두고 있다. 지난 여장 대결에서 패배한 후 ‘막반시 해체’ 라는 강수를 들고 다시 한 번 복수혈전을 하기 위해 찾아온 샤이니와 ‘막반시’ 의 불꽃 튀는 폭로전은 오는 23일 밤 10시 SBSE!TV(www.sbsetv.com) ‘아이돌 막내 반란시대’ 를 통해 방송된다. 사진 = SBSE!TV 서울신문 NTN 백영미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AM 실시간 1위… “가인, 백허그하라”

    2AM 실시간 1위… “가인, 백허그하라”

    2AM이 신곡을 공개하자마자 씨엔블루를 제치고 실시간차트 1위에 올랐다. 2AM은 21일 총 6곡을 담고 있는 미니음반 ‘죽어도 못 보내’를 공개했다. 새 앨범이 공개되자마자 타이틀곡 ‘죽어도 못 보내’는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의 실시간차트에서 줄곧 1위를 지키고 있던 씨엔블루의 ‘외톨이야’를 누르고 1위에 올랐다. 뿐만 아니라 ‘죽어도 못 보내’가 1위에 등극한 것에 외에 ‘웃어 줄 수 없어서 미안하다’, ‘그녀에게(Feat. 2PM찬성), ‘I Love You’가 나란히 2, 3, 4위에 오르며 차트를 장악하기도 했다. 2AM이 차트를 장악하자 팬들은 앨범 감상평에 “2AM이 1위를 했으니 가상부인인 가인은 조권을 백허그하라.”는 재미있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가인은 최근 조권의 미투데이에 새 앨범으로 트리플크라운(가요프로 3주 연속 1위)을 달성하면 백허그해주겠다는 글을 남겼던 바 있다. 몽키3 음원사업부 이정규 팀장은 “금주 차트 돌풍의 주역인 씨엔블루가 2AM의 컴백으로 실시간차트 1위 자리를 내줬다. 씨엔블루와 2AM의 신-구 대결이 눈 여겨 볼만하다. 누가 금주 주간차트1위를 차지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 =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AM, 새 앨범 박진영곡 없어 ‘눈길’

    2AM, 새 앨범 박진영곡 없어 ‘눈길’

    2AM의 새 앨범 ‘죽어도 못 보내’가 공개된 가운데 박진영의 곡이 없어 눈길을 끈다. 2AM은 21일 총 6곡을 담고 있는 미니음반 죽어도 못 보내‘를 공개했다. 이번 앨범은 작곡가 방시혁이 프로듀싱을 맡기로 결정한 결정된 순간부터 총 5편의 티저 공개까지 음악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박진영은 2AM의 새 음반을 위해 직접 3곡을 작업하는 등 2AM의 컴백에 강한 애정을 보였지만 앨범에 단 한 곡도 수록되지 않았다. 이는 박진영이 방시혁의 곡인 ‘죽어도 못 보내’를 듣는 순간 “2AM을 위한 더 이상의 곡은 없다. 해방 이후 가장 좋은 발라드”라고 극찬하며 더 이상의 작업을 중단했기 때문. 이에 앞서 박진영은 자신의 공식사이트에 “나도 세 곡 썼는데 까이면 어떡하지”라는 장난기 어린 글을 남겼던 바 있다. 박진영의 우려가 ‘죽어도 못 보내’라는 좋은 곡을 만나 현실화 된 셈이다. 박진영이 이미 작곡한 3곡은 차후 리패키지 음반 등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21일 온라인을 통해 전격 공개된 2AM의 미니음반 ‘죽어도 못 보내’는 오는 26일 오프라인 에서도 발매된다. 사진 =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가인 “조권,1위 하면 백허그 해줄게”

    가인 “조권,1위 하면 백허그 해줄게”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이 MBC ‘우리 결혼했어요’의 가상 남편 조권을 위해 내조(?)에 나섰다. 가인은 20일 조권의 미투데이에 조권의 아이디로 로그인해 조권의 팬들과 함께 2AM의 마지막 티저 영상인 조권편이 공개되기를 기다렸다. 2AM의 ‘죽어도 못 보내’를 미리 들어봤다는 가인은 “이번 노래는 진짜로 대박인 것 같다.”며 “조권 이번 앨범 대박 내서 1위하면 5초 정도 안을 수 있게 해줄게. 그러니까 빨리 나와서 1위해! 누나로서 가상부부로서 항상 응원할게.”라고 응원의 글을 남겼다. 이어 가인은 조권이 ‘트리플크라운(3주 연속 1위)’을 달성하면 백허그 해준다고 약속한 뒤 “이 글 보면 조권이 비싼 척 하지 말고.. 이럴 거 같다.”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하지만 조권은 가인의 예상과는 달리 “‘죽어도 못 보내’. 내가 기도했던 것 다 이뤄지길. I AM 사랑합니다. 그리고 밑에 글, 고마워 부인”이라고 화답했다. 조권의 티저 영상과 이들의 애정행각(?)을 본 네티즌들은 “백허그 꼭 인증해 주세요. 가인은 내조의 여왕, 당장 1위해서 가인에게로 달려가자.” 등의 댓글을 올리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조권편을 마지막으로 이색적인 티저 공개를 마감한 2AM은 21일과 26일 각각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새 앨범을 공개한다. 사진 = 조권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카라 구하라 “2PM 택연과 사귀고 싶다”

    카라 구하라 “2PM 택연과 사귀고 싶다”

    카라의 구하라가 사귀고 싶은 남자 아이돌 멤버를 공개했다. 구하라는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상상더하기’에서 “남자 아이돌과 사귀고 싶다.”며 사귀고 싶은 멤버들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구하라가 바라는 남자친구 1위엔 ‘짐승돌’ 2PM의 택연, 2위에 2PM 준호 그리고 2AM의 조권이 3위로 뽑혔다. 이어 구하라는 함께 출연한 G7 멤버들의 이상형도 밝히라고 요구했다. 티아라 효민은 처음엔 망설였지만 구하라의 압박에 결국 “운동하는 분인데 배드민턴 이용대 선수가 마음에 들었다.”며 “녹화장에서 만난 적 있었는데 처음 느껴보는 감정이었다. 사진도 찍었다.”고 수줍게 고백했다. 이외에도 이날 ‘상플’에 출연한 KBS 2TV ‘청춘불패’ G7의 멤버 중 브라운아이드걸스(브아걸) 나르샤, 카라 구하라, 포미닛 현아, 티아라 효민, 시크릿 한선화는 댄스배틀로 녹화장을 뜨겁게 달구기도 했다. 특히 구하라는 파격적인 섹시댄스를 선보여 김태우가 뽑은 섹시퀸에 등극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AM 새 앨범 마지막 티저 ‘엔젤권’ 공개

    2AM 새 앨범 마지막 티저 ‘엔젤권’ 공개

    숨바꼭질 같던 2AM의 티저 영상 공개가 조권편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2AM은 미니음반 출시를 하루 앞둔 20일 새벽 2시 조권의 미투데이에 조권의 모습을 담은 마지막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에서 조권은 눈이 내리는 곳에서 타이틀곡 ‘죽어도 못보내’ 후렴구를 열창하고 있다. 티저 영상을 본 팬들은 조권의 미투데이를 “새벽 두 시의 2AM, 달팽이관이 녹아서 소멸한다. 2010년은 2AM의 해” “천사 같다. 엔젤권” 등의 댓글을 올리며 환호를 보내고 있다. 영상이 공개된 조권의 미투데이에는 팬들의 실시간 댓글이 1000 여개가 넘어서고 있다. 2AM은 인트로 영상부터 눈, 바람, 비, 잔디를 콘셉트로 하는 각 멤버별 영상까지 총 5편의 티저를 팬들이 직접 찾아 나서게 만드는 독특한 방식으로 공개해 화제가 됐다. 5편의 티저는 각종 사이트를 통틀어 100만이 웃도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조권의 티저를 마지막으로 관심이 최고로 고조된 2AM의 미니음반은 오는 21일, 26일 각각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 = 티저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카라’ 구하라 “마음에 둔 남자 아이돌 있다”

    ‘카라’ 구하라 “마음에 둔 남자 아이돌 있다”

    걸그룹 ‘카라’의 완소 멤버 구하라가 방송 최초로 마음에 드는 남자 아이돌이 있다고 고백했다. 19일 밤 방영되는 KBS 2TV ‘상상더하기’에 출연한 구하라는 ‘마음에 드는 남자 아이돌’을 3위부터 차례로 공개했다. 구하라가 밝힌 3위 아이돌은 2AM의 조권. 이어 구하라는 MC들의 궁금증 세례를 받으며 2위 아이돌로 2PM의 준호를 꼽았다. 그리고 끝까지 밝히려 하지 않았던 영예의 1위를 말하자 출연진들은 일제히 탄성을 질렀다. 구하라가 절대 밝힐 수 없다며 주저했던 1위 아이돌이 누구일지는 19일 밤 11시 5분 ‘상상더하기’에서 밝혀진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AM 조권 “우리도 이제 짐승돌”

    2AM 조권 “우리도 이제 짐승돌”

    2AM 조권이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파격적인 변신을 예고했다. 2AM은 지난 18일 밤 자신들의 새 앨범 피처링에 참여한 2PM 찬성과 2AM 멤버들의 모습을 담은 동영상을 공개했다. 이 동영상에서 2AM은 피처링 녹음준비를 하고 있는 찬성을 찾아가 새 앨범에 대해 얘기를 나눴다. 음악은 어땠냐는 조권의 질문에 찬성은 “완전 남자 같다. 깜짝 놀랐다.”고 음악변화에 대한 소감을 말했다. 이에 조권은 “우리도 이제 짐승돌이다.”며 이번 앨범에서 선보일 변신에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찬성은 2AM 미니음반의 수록곡 ‘그녀에게’의 피처링에 참여했다. ‘그녀에게’는 2AM의 기존 스타일을 완전히 뒤엎은 색다른 곡으로, 영상으로 이 곡을 접한 네티즌들은 “2PM의 랩과 2AM의 보컬을 들을 수 있다니 더욱 기다려진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팬들은 2AM의 수수께끼식 티저 공개에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공식사이트에 티저공개를 알리는 타이머가 있지만 어디서 어떤 방식으로 공개될지 아무도 모르기 때문. 티저 공개를 알리는 타이머는 19일 오전 8시부터 다시 움직이기 시작해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2AM의 신곡은 오는 21일, 26일 각각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 = 티저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AM, ‘보물찾기식’ 티저 공개 감탄사 연발

    2AM, ‘보물찾기식’ 티저 공개 감탄사 연발

    컴백을 앞둔 2AM이 독특한 방법으로 티저 영상을 공개해 팬들의 집중 관심을 받고 있다. 2AM은 지난 15일 공식사이트에 새로운 앨범의 첫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당시 홈페이지에 공개된 것은 티저 영상을 찾아내라는 미션뿐이었지만 팬들은 순식간에 영상을 찾아내며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후 공식사이트에는 24시간을 가리키고 있는 타이머가 등장했고 타이머의 정체를 궁금해 하는 팬들로 공식사이트는 북새통을 이뤘다. 17일 오전 10시에 공식 사이트의 타이머가 움직이기 시작할 때까지 2AM의 공식 게시판에는 무려 10만 여 개의 글이 올라왔다. 2AM 팬들은 타이머가 가리킨 시간인 오늘 18일 오전 10시 공식사이트에 집결하여 티저 영상이 오픈되기를 기다렸다. 하지만 예상을 뒤엎고 두 번째 티저 영상은 슬옹의 미니홈피에 공개됐다. 그러자 팬들은 “이것은 본 적도 없는 마케팅, 팬들을 제대로 조련하고 있다.”며 감탄하고 있다. 슬옹의 티저를 본 팬들은 “한 소절씩 노래를 공개하는가? 슬옹의 티저에 나의 heartbeat이 빨라진다. 남신의 등극이다.”등의 댓글로 처음 공개된 2AM의 새 모습에 열광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공식사이트의 타이머가 새롭게 셋팅 돼 타이머가 움직이기 시작하는 시점과 이번엔 또 어떤 방법으로 영상이 공개될지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AM의 신곡은 오는 21일, 26일 각각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 =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권-가인 듀엣곡 ‘뮤직뱅크’ 1위

    조권-가인 듀엣곡 ‘뮤직뱅크’ 1위

    MBC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의 가상부부 2AM 조권과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 가인이 부른 ‘우리 사랑하게 됐어요’가 지상파 가요 순위 정상에 올랐다. 조권과 가인은 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듀엣곡 ‘우리 사랑하게 됐어요’로 1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조권과 가인은 스케줄 문제로 이날 방송에는 출연하지 않아 아쉬움을 남겼다. ‘우리 사랑하게 됐어요’는 지난달 17일 온라인을 통해 공개된 후 각종 음원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다. 그리고 이날 지상파 가요프로그램마저 점령하며 인기를 실감했다. 한편 이날 2PM과 샤이니는 이번 음반 활동을 정리하는 무대를 가졌고 제국의아이들은 지상파 데뷔 무대를 가져 눈길을 끌었다. 또 씨야의 이보람 김연지 수미, 다비치 강민경 이해리, 티아라 은정 효민이 뭉친 프로젝트 그룹 여성시대2는 ‘원더우먼’으로 컴백 무대를 가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AM, 신곡 티저영상 공개 ‘기대감 증폭’

    2AM, 신곡 티저영상 공개 ‘기대감 증폭’

    2AM이 컴백을 앞두고 첫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2AM은 지난 15일 밤 10시 정각에 첫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AM은 지난 14일 밤 공식홈페이지에 파격적인 자켓 이미지를 공개하면서 15일 밤 10시에 2AM의 새로운 모습을 공개하겠다고 예고한 바 있다. 홈페이지에 공개된 것은 티저 영상이 아닌 티저 영상을 찾아내라는 미션뿐이었지만 팬들은 영상을 찾아낸 뒤 “티저 영상이 너무 짧다.”, “방시혁 스멜, 방시혁표 음악이 잘 어울린다.”등의 반응을 보이며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2AM은 지난달 15일부터 1주일 간 포털사이트 등을 통해 ‘2AM, 방시혁을 만나다’ 이벤트를 통해 작곡가 방시혁과 이번 앨범을 준비하고 있음을 알려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기도 했다. 2AM의 신곡은 오는 21일, 26일 각각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거의 동시간대에 방송된 MBC 섹션TV를 통해 공개된 2AM의 신곡 뮤직비디오 현장 공개에도 관심이 집중됐다. 이날 방송에서 2PM의 멤버 닉쿤과 우영, 찬성이 아무 예고없이 현장을 깜짝 방문해 뮤직비디오 촬영에 임하고 있는 2AM 멤버들을 응원했다. 사진 =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PM “2AM 신곡 올해 대한민국 석권할 것”

    2PM “2AM 신곡 올해 대한민국 석권할 것”

    2PM이 앨범 발매를 앞둔 2AM의 신곡을 듣고 대박을 외쳤다. 지난 13일 오후 2AM의 공식홈페이지(http://2am.jype.com)에는 2PM의 멤버 닉쿤, 우영, 준호, 찬성, 준수가 2AM의 신곡을 이어폰으로 듣고 있는 동영상이 공개됐다. 오는 21일 앨범출시를 앞둔 2AM의 멤버들은 가장 먼저 신곡을 들려주기 위해 믹싱이 끝나자마자 바로 2PM에게 음악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2PM 멤버들은 노래에 맞추어 리듬을 타거나 멜로디를 흥얼거리는 등 몰입해서 신곡을 모니터링 했다. 2AM의 신곡을 듣고 난 후 이들은 “친숙하면서도 흔하지 않은 멜로디” “이 정도면 대한민국 석권” 이라며 저마다 감상평을 내놓았다. 이어폰을 빼고 난 후에도 2PM멤버들은 멜로디를 따라 부르며 “2010년은 2AM의 해”라며 대박 예감을 전하기도 했다. 준호는 “예전에 작곡할 때 떠올랐던 악상인데 진짜 아깝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전 예고 없이 공개된 동영상을 본 팬들은 2PM의 허밍으로만 공개된 신곡 멜로디에 “너무 감질난다. 가사라도 조금 들려 달라.”며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지난 6일 방송된 MBC FM ‘별이 빛나는 밤에’에 출연한 조권은 “한 단어라도 들려주면 곡 분위기가 미리 드러난다.”며 가사를 알려달라는 박경림의 부탁을 거절한 바 있다. 2AM의 신곡과 관련된 공식 티저 영상은 2PM의 동영상과 마찬가지로 이색적인 방법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가사와 제목이 극비에 붙여진 2AM의 신곡은 오는 21일과 26일 각각 온라인, 오프라인에서 발매된다. 사진 = 동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男아이돌 “태연· 니콜·효민이 이상형” 이구동성

    男아이돌 “태연· 니콜·효민이 이상형” 이구동성

    엠블랙, 2AM, U-KISS 등 남자 아이돌 멤버들이 스캔들을 내고 싶은 걸그룹 멤버로 ‘소녀시대’ 의 태연, ‘카라’ 의 니콜, ‘티아라’ 의 효민, 아이유를 꼽았다. 방학특집으로 꾸며진 SBSE!TV(www.sbsetv.com) ‘아이돌 막내 반란시대’ 엠블랙 편 ‘공포의 NO’ 코너에서 엠블랙의 미르는 ‘소녀시대’ 의 태연을, 준은 ‘티아라’ 의 효민, ‘2AM’ 의 진운은 니콜, ‘U-KISS’ 의 동호가 아이유에 대한 스캔들 질문에 각각 ‘Yes’ 라고 답한 것. 미르와 준, 진운, 동호의 이같은 긍정에 다른 출연진은 “새해부터 좋은 소식 감사하며 앞으로도 기대하겠다” 는 말과 함께 이들에게 박수를 보내 스튜디오 안이 발칵 뒤집혔다. 남자 아이돌들이 서로의 스캔들을 폭로하며 설전을 펼친 엠블랙과 막반시의 ‘맞짱대결’ 은 오는 9일 밤 10시 SBSE!TV(www.sbsetv.com) ‘아이돌 막내 반란시대’ 를 통해 방송된다. 사진 = SBSE!TV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AM 정진운-엠블랙미르 ‘눈밭 키스’

    2AM 정진운-엠블랙미르 ‘눈밭 키스’

    2AM의 정진운과 엠블랙의 미르가 눈밭에서 짜릿한 키스를 했다. 정진운은 오는 9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SBS ETV ‘아이돌 막내 반란시대’(이하 ‘막반시’)의 최근 녹화에서 미르를 프로그램의 새로운 멤버로 영입하기 위해 엠블랙 멤버들과 신경전을 벌였다. 이날 방송에서 ‘막반시’ 멤버들과 엠블랙 멤버들은 미르를 놓고 맞장대결을 벌였다. 정진운은 대결 도중 ‘막반시’ 구역에 들어온 미르에게 결투신청을 하기 위해 달려들다가 눈밭에서 미끄러져 두 사람은 입을 맞추게 됐다. 이에 진운에게 당하고 온 미르를 지키겠다는 엠블랙 멤버들과 미르를 영입하겠다는 ‘막반시’ 멤버들간의 본격적인 대결이 시작됐다. ’막바시’에는 또 두 팀의 맞장대결과 막반시의 검색순위 대결, 공포의 풍선 터트리기, 신종격투기, 무릎 씨름, 여장 등의 다양한 코너가 펼쳐진다. 한편 2AM의 정진운과 엠블랙의 미르는 샤이니의 KEY, 비스트의 동운과 함께 91년생 동갑내기로 절친한 친구사이다. 사진 = SBSE!TV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PM-2AM, 동성애 논란에 네티즌 ‘황당’

    2PM-2AM, 동성애 논란에 네티즌 ‘황당’

    남성 그룹 2AM과 2PM이 해외에서 ’동성애’ 포르노 출연자로 오해받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이 황당해하고 있다.네덜란드의 한 웹사이트 드퍼스는 지난 4일 ‘중국의 금기사항(Taboo in China)’이라는 제목으로 2PM(우영, 택연, 찬성)과 2AM(슬옹, 조권)의 멤버들이 등장한 패러디물 ‘드러운아이드걸스’의 기사와 동영상을 게재했다. 특히 “중국 정부가 동성애를 표현하는 예술 작품에 엄격한 규제를 가한다.”,”자극적인 동성애가 묘사됐다.”는 내용의 기사와 함께 실렸다. 하지만 이는 멤버들이 지난해 출연한 Mnet ‘와일드 바니’에서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아브라카다브라’를 패러디한 모습을 실제로 오인한 데서 비롯됐다.당시 이들은 브라운아이드걸스를 ‘드러운아이드걸스’라는 이름으로 바꿔 원곡도 유사한 발음의 ‘다불어때 다불었다’로 패러디해 불렀다. 이 영상은 10만 조회수를 상회할 정도로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었다.이에 아시아권 네티즌들은 “무슨근거로?” “어이 없다.””화내야 할지 웃어야 할지 모르겠다.”“웃고 넘어가기엔 너무 심하다” “해외활동에 악영향을 줄까봐 걱정이다.” 등의 의견을 내며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2AM과 2PM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측은 이와 관련, “언어의 차이에서 오는 해프닝이다. 멤버들도 웃고 넘어갔다.”고 밝혔다. 사진 = Mnet 방송캡쳐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남길, 눈사람 함께 만들고 싶은 스타 1위

    김남길, 눈사람 함께 만들고 싶은 스타 1위

    눈사람을 함께 만들고 싶은 스타 1위에 ‘비담’ 김남길이 올랐다.음악포털 벅스가 최근 ‘눈사람을 같이 만들고 싶은 스타’라는 주제로 회원 2150여명에게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김남길이 28.7%로 1위를 차지했다.이어 그룹 ‘2AM’의 조권이 27.4%로 2위, MBC 인기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 신세경이 25.6%로 3위에 올랐다. 이밖에 ‘티아라’ 효민과 김성민, 이하늬가 그 뒤를 이었다. 김남길은 지난 12월 인기리에 종영한 ‘선덕여왕’에서 비담 역으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쳐 스타 반열에 올랐으며 오는 3월 영화 ‘폭풍전야’ 개봉을 앞두고 있다.한편 벅스측은 “올해 100년 만의 기록적인 폭설이 내린 가운데 도로 곳곳이 눈밭이다. 이에 ‘눈으로 스타와 함께 눈사람을 만들면 얼마나 즐거울까?’라는 생각에 설문조사를 했다.”고 밝혔다. 사진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드라마는 지금 ‘키스신’ 전성시대?

    드라마는 지금 ‘키스신’ 전성시대?

    ”키스신 넣어야 드라마가 뜬다?” 연일 동장군이 맹위를 떨치고 있는 요즘, 지상파 KBS, SBS 를 비롯해 케이블 방송까지 ‘스노우 키스’ , ‘맞짱 키스’, ‘애절한 키스’ 등 다채로운 ‘키스신’ 이 전파를 타면서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SBS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이하 클스)’ 의 고수-한예슬 커플은 7일 ‘스노우 키스’ 로 지완이 그간의 오해를 사과하고 두 사람이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면서 아름다운 키스를 나눴다. 떨어지는 눈을 맞으며 강진(고수 분)이 지완(한예슬 분)의 얼굴을 감싸고 키스하는 모습은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설레게 했다. 방송이 끝난 후 시청자들은 “키스신이 어찌나 이쁘던지..제 마음이 다 떨렸어요”, “눈 오는 밤의 키스가 너무 로맨틱하고 아름다웠어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비록 KBS ‘추노’에 뒤졌지만 ‘클스’는 ‘스노우 키스신’ 덕에 그래도 12.7%(TNS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해 ‘선방’했다. 동시간대 1위를 선점한 KBS 특별기획드라마 ‘추노’ 에서도 같은 날 운명적인 과거와 함께 장혁-이다해의 ‘애절한 키스신’ 이 등장했다. 장혁(대길 역)과 이다해(언년이)는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노비와 양반이라는 신분의 제약 때문에 인연을 이어갈 수 없는 안타까운 연인의 모습을 키스신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이들의 ‘애절한 키스’ 에 시청자들은 “애절한 분위기 때문인지 더욱 아름다운 장면이었다.” “‘너랑 같이 평생 살거다’ 대사에 가슴이 두근거렸다.” “태하와 삼각관계가 되는거냐. 너무 슬프다.” 는 등 ‘환호’ 와 안타까움을 함께 나타냈다. ‘애절한 키스신’ 에 힘입어 이날 ‘추노’는 24.8%(TNS 미디어 코리아)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수목드라마 최강자가 됐다. 지상파에 이어 케이블 방송에서도 ‘키스신’ 열기는 이어지고 있다. SBS ETV ‘아이돌 막내 반란시대’에서 ‘2AM’ 의 정진운-엠블랙의 미르는 눈밭에서 ‘맞짱 키스’ 를 선보였다. ‘맞짱 키스’ 는 맞짱대결을 펼친 오프닝에서 미르와 진운이 서로 맞부딪치며 대치를 벌이던 중 탄생했다. 치열한 신경전 끝에 미르가 진운을 밀어내고, 진운은 미르에게 결투 신청을 하기 위해 달려들던 중 눈밭에서 미끄러지며 키스를 하게 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SBS, KBS, SBS ETV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010년 주목받는 ‘호랑이띠’ 연예인들은?

    2010년 주목받는 ‘호랑이띠’ 연예인들은?

    2010년 호랑이해가 밝았다. 용맹스럽고 모험심이 강하며 승부욕이 있는 동물이 바로 호랑이, 그것도 올해는 60년 만에 돌아온 ‘백호랑이띠’의 해다. 과연 올해 연예계에게 기대되는 ‘호랑이’들은 누가 있을까. 많은 호랑이띠 연예인들 중 가장 큰 활약이 기대되는 이들은 1986년생 신세대 스타들이다. 우선 남자 연기자로는 현재 절정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 출연중인 최다니엘과 윤시윤에 시선이 쏠린다. 둘은 극 중에서 러브라인의 두 축을 담당하며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있어 올 한해도 극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 기대된다. 여기에 MBC 드라마 ‘인연만들기’에서 악역을 맡아 열연중인 이성민과 ‘보석비빔밥’의 착한 며느리 정유미, 그리고 tvN ‘롤러코스터-남녀탐구생활’에서 꽃사슴녀로 인기를 얻고 있는 이해인과 백종민 등도 주목받고 있다. 영화계에서는 ‘박쥐’와 ‘여배우’로 두각을 드러냈던 김옥빈이 1986년생. 김옥빈은 오는 2월 베를린영화제 레드카펫을 밟는 것을 시작으로 활기찬 2010년을 맞이한다. 이밖에 지난해 SBS ‘찬란한 유산’에서 가능성을 보여준 문채원, 그리고 박민영, 홍수아, 이채영, 강은비, 김별, 민효린 등도 올해 활약을 예고한 젊은 스타들이다. 가요계에서는 SS501 멤버인 김현중과 허영생을 비롯해 동방신기 멤버인 믹키유천 영웅재중 유노윤호, 슈퍼주니어 멤버인 은혁과 성민, 2AM 이창민과 SG워너비의 이진호, 보아, 쥬얼리의 김은정과 하주연 등의 아이돌이 지난해의 활약을 이어갈 태세다. 올해 나이 37살을 맞는 1974년생 범띠 스타들도 연예계 곳곳에 포진해 있다. MBC ‘선덕여왕’의 중심축을 이뤘던 김유신의 엄태웅, ‘쌍화점’의 주진모, 신하균 등이 대표적으로 주목받는 스타들. 주진모는 ‘영웅본색’을 리메이크한 송해성 감독의 영화 ‘무적자’에 출연하고 신하균은 영화 ‘카페 느와르’와 드라마 ‘풍년빌라’ 등에 출연해 깊이있는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밖에 ‘절친노트3’의 새 MC로 기용된 신정환과 ‘남자의 자격’에서 이미지를 탈바꿈하고 있는 김성민, 최근 대학로에서 ‘토크콘서트’를 열고 있는 김제동 등을 비롯해 가수인 자우림의 김윤아와 김동률, 이적, 드렁큰타이거의 타이거JK 등도 여전히 맹위를 떨치고 있어 2010년의 기대치를 높이고 있다. 한편 1962년생으로는 최근 SBS 특집드라마 ‘아버지의 집’으로 화려하게 복귀한 최민수와 함께 최민식과 정보석, 최수종, 최명길, 봄여름가을겨울의 김종진, 최양락 등에 스포트라이트가 쏠리는 분위기다.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 / 사진=이규하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권 “가인 누나랑 진짜 사귈까 고민”

    조권 “가인 누나랑 진짜 사귈까 고민”

    2AM 조권이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부부로 함께 출연중인 가인에 대한 진심을 밝혔다.조권은 최근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가인과 잘 어울린다는 주위의 반응에 대해 “가인 누나랑 진지하게 사귈까 생각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가인 역시 “이제는 촬영이 끝나고 조권이 전화를 할 때 ‘여보’라고 하지 않고 ‘누나’라고 하면 어쩌지 서운하다.”라고 말해 두 사람 모두 서로에게 설레는 감정을 표현했다.뿐만아니다. 조권은 장모님인 가인 어머님께, 그리고 가인은 시어머님이 조권 어머님께 전화를 걸어 크리스마스 인사를 드렸다. 특히 가인의 어머님은 사위 조권에게 “진짜 사위였으면 좋겠다.”며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냈다고 한다. 두 사람은 조만간 양가 어머님을 찾아뵙기로 하고 통화를 마무리 했다.특히 이날 방송에서 조권은 로맨틱한 크리스마스이브를 원하는 가인을 위해 어설픈 변장을 하고 명동 데이트를 즐기며 추억을 만들었다고 한다.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에도 관심이 집중된다.조권-가인의 양가 어머님과의 통화 내용과 크리스마스이브 데이트는 1월 2일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공개된다.사진 = 서울신문NTN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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