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2AM
    2026-04-08
    검색기록 지우기
  • LG
    2026-04-0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093
  • 가비엔제이, ‘신불사’ 테마송으로 新음원강자 등극

    가비엔제이, ‘신불사’ 테마송으로 新음원강자 등극

    여성그룹 가비엔제이가 드라마 OST계의 새로운 강자로 주목받고 있다. 가비엔제이가 부른 MBC 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OST의 타이틀곡 ‘아무도 모르죠’는 23일 공개와 동시에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아무도 모르죠’는 현재 멜론, 벅스, 몽키3 등 국내 주요 음원차트 10위권 내에 진입하며 빠르게 상승세를 타고 있다. 음원 외에도 컬러링 모바일 차트에서도 고른 사랑을 받고 있다. 이 곡은 사랑하는 사람을 바라볼 수 밖에 없는 슬픈 마음을 감각적으로 그려낸 발라드로 가비엔제이의 뛰어난 가창력과 애절한 사연이 잘 어우러진 노래. 이로써 가비엔제이는 최근 뜨거워진 OST 전쟁에 합류하게 됐다. 현재 슈퍼주니어 예성이 부른 KBS ‘신데렐라 언니’의 ‘너 아니면 안돼’, 2AM이 부른 MBC ‘개인의 취향’의 ‘바보처럼’, 먼데이키즈가 부른 SBS ‘검사 프린세스’의 ‘굿바이 마이 프렌세스’ 등이 경쟁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한편, 가비엔제이의 ‘아무도 모르죠’는 앞으로 지아의 ‘나쁜 버릇’에 이은 새로운 러브테마로 드라마에 삽입될 예정이며, OST 음반은 29일 발매를 앞두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카라 구하라, 2AM 진운과 니콜 사이 질투

    카라 구하라, 2AM 진운과 니콜 사이 질투

    걸그룹 카라의 구하라가 팀 동료인 니콜과 2AM 진운의 관계에 묘한 질투심을 드러냈다. 구하라 최근 SBS 예능프로그램 ‘하하몽쇼’의 한 코너인 ‘엄마를 부탁해’ 녹화에서 객원 엄마로 참여한 규리와 함께 2AM의 숙소를 습격, 은밀한 구석구석까지 샅샅이 뒤지며 그들의 비밀을 적나라하게 들춰냈다. 이날 동갑내기 절친인 진운과 구하라는 서로 친구 이상의 친밀감을 드러내 두 사람의 스캔들이 진짜인 게 아닌가 하는 의심을 받았다. 특히 구하라는 진운의 방에 특별히 호기심을 보이며 진운과 친한 니콜에게 질투심을 느껴 주위의 놀림을 받았다. 이에 MC몽이 “구하라와 진운이가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연출한다.”고 의심하자 구하라는 “나는 그냥 친한 친구일 뿐이다. 진운이는 니콜과 더 친하다.”고 질투에 가까운 변명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진운이 몰래카메라를 제안했고 카라의 니콜에게 “더 이상 친구는 싫다.”고 깜짝 고백해 니콜을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녹화분은 24일 방송예정이었으나 천안함 침몰사고로 인한 국민적 정서를 고려, 한 주 더 연기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빅뱅’ 대성, ‘구르믈..’ 맹인검객 황정민 닮았네

    ‘빅뱅’ 대성, ‘구르믈..’ 맹인검객 황정민 닮았네

    그룹 빅뱅의 멤버 대성이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속 능청스러운 맹인검객 황정민과 가장 비슷한 아이돌 스타로 꼽혔다.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은 오는 29일 개봉을 앞두고 “극중 맹인검객 황정민 역에 가장 어울리는 아이돌 스타는?”이라는 이색 설문 조사를 펼쳤다. 이에 대성은 2AM의 ‘깝권’ 조권 등을 모두 제치고 1위에 등극했다. 대성은 아이돌답지 않은 구수한 외모와 서글서글한 웃음, 트로트를 맛깔나게 소화하는 모습 등을 통해 맹인검객 황정학(황정민 분)의 능청스러운 이미지에 어울리는 최고의 아이돌 스타가 된 것. 특히 대성은 웃을 때 눈동자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가늘어지는 것과 입을 크게 벌리고 호탕하게 웃는 모습이 극중 황정민과 싱크로율 100%를 보여 시선을 모은다. 이에 대성은 42%의 지지율을 얻으며 까불까불한 모습으로 인기몰이 중인 조권을 10% 포인트 차이로 제쳤다. 더욱이 2PM의 닉쿤, 씨엔블루의 정용화 등 훈훈한 꽃미남들을 모두 앞지르는 뜨거운 지지를 얻어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영화사아침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송호범 “예쁜 아내 불안하다” 고백

    송호범 “예쁜 아내 불안하다” 고백

    원투 송호범이 미모의 아내를 둬 불안하다고 고백했다.송호범은 지난 2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아내가 예뻐 불안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많이 불안하다.”라고 털어놨다. 송호범의 아내 백승혜는 그간 방송에 출연하며 아름다운 외모로 화제를 모았다. 송호범은 “가끔 미니홈피로 댓글이나 쪽지를 보내는 것 같더라.”며 “어느 날 한번 보게 됐는데 ‘누나가 조금만 늦게 결혼했으면 내거였는데’라는 말이 있더라. 모든 사진에도 댓글이 달려있더라. 정말 화가 났다.”고 전했다. 이어 “쪽지를 보내야겠다고 생각해 글을 남긴 남자 미니홈피에 들어갔다. 그런데 초등학교 6학년이었다.”고 말해 출연자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송호범 외에도 김C(뜨거운 감자), 타블로(에픽하이), 2AM 조권, 정진운 등이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SBS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송호범 “예쁜 아내 불안하다” 고백

    송호범 “예쁜 아내 불안하다” 고백

    원투 송호범이 미모의 아내를 둬 불안하다고 고백했다.송호범은 지난 2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아내가 예뻐 불안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많이 불안하다.”라고 털어놨다. 송호범의 아내 백승혜는 그간 방송에 출연하며 아름다운 외모로 화제를 모았다. 송호범은 “가끔 미니홈피로 댓글이나 쪽지를 보내는 것 같더라.”며 “어느 날 한번 보게 됐는데 ‘누나가 조금만 늦게 결혼했으면 내거였는데’라는 말이 있더라. 모든 사진에도 댓글이 달려있더라. 정말 화가 났다.”고 전했다. 이어 “쪽지를 보내야겠다고 생각해 글을 남긴 남자 미니홈피에 들어갔다. 그런데 초등학교 6학년이었다.”고 말해 출연자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송호범 외에도 김C(뜨거운 감자), 타블로(에픽하이), 2AM 조권, 정진운 등이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SBS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제아-창민, ‘슈퍼스타K’ 오디션 합격 비법전수

    제아-창민, ‘슈퍼스타K’ 오디션 합격 비법전수

    브라운아이드걸스(브아걸) 제아, 2AM 창민, 슈프림팀이 ‘슈퍼스타K’ 족집게 음악과외 선생님으로 나선다. 제아, 창민, 슈프림팀은 23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 고수’를 통해 ‘슈퍼스타K’ 오디션 합격 비법을 전격 공개한다. ‘슈퍼스타K 고수’는 오디션 준비를 하고 있거나 관심 있는 사람들을 위한 일종의 합격 참고서인 셈. 이날 방송에서는 ‘슈퍼스타K 2’ 지역 예선 현장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모습의 오디션 응시자들을 비추고 현재 가요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가수들이 직접 참여해 자신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오디션 합격 조언을 전한다. 연출을 맡은 신천지 PD는 “지난해 ‘슈퍼스타K’ 오디션 때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 ‘오디션 시험을 봤지만 떨어졌다. 하지만 그 이유는 지금도 잘 모른다’는 거였다. 그때 이런 교과서 같은 프로그램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기획의도를 설명했다. 이어 “가수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바탕으로 한 조언은 쉽게 들을 수 있는 것들이 아니다. 하지만 자신들 역시 치열한 경쟁을 거쳐 가수가 된 만큼 가수가 되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는 취지로 바쁜 시간을 쪼개 프로그램에 동참했다.”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제아-창민, ‘슈퍼스타K’ 오디션 합격 비법전수

    제아-창민, ‘슈퍼스타K’ 오디션 합격 비법전수

    브라운아이드걸스(브아걸) 제아, 2AM 창민, 슈프림팀이 ‘슈퍼스타K’ 족집게 음악과외 선생님으로 나선다. 제아, 창민, 슈프림팀은 23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 고수’를 통해 ‘슈퍼스타K’ 오디션 합격 비법을 전격 공개한다. ‘슈퍼스타K 고수’는 오디션 준비를 하고 있거나 관심 있는 사람들을 위한 일종의 합격 참고서인 셈. 이날 방송에서는 ‘슈퍼스타K 2’ 지역 예선 현장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모습의 오디션 응시자들을 비추고 현재 가요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가수들이 직접 참여해 자신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오디션 합격 조언을 전한다. 연출을 맡은 신천지 PD는 “지난해 ‘슈퍼스타K’ 오디션 때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 ‘오디션 시험을 봤지만 떨어졌다. 하지만 그 이유는 지금도 잘 모른다’는 거였다. 그때 이런 교과서 같은 프로그램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기획의도를 설명했다. 이어 “가수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바탕으로 한 조언은 쉽게 들을 수 있는 것들이 아니다. 하지만 자신들 역시 치열한 경쟁을 거쳐 가수가 된 만큼 가수가 되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는 취지로 바쁜 시간을 쪼개 프로그램에 동참했다.”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제아-창민, ‘슈퍼스타K’ 오디션 합격 비법전수

    제아-창민, ‘슈퍼스타K’ 오디션 합격 비법전수

    브라운아이드걸스(브아걸) 제아, 2AM 창민, 슈프림팀이 ‘슈퍼스타K’ 족집게 음악과외 선생님으로 나선다. 제아, 창민, 슈프림팀은 23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 고수’를 통해 ‘슈퍼스타K’ 오디션 합격 비법을 전격 공개한다. ‘슈퍼스타K 고수’는 오디션 준비를 하고 있거나 관심 있는 사람들을 위한 일종의 합격 참고서인 셈. 이날 방송에서는 ‘슈퍼스타K 2’ 지역 예선 현장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모습의 오디션 응시자들을 비추고 현재 가요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가수들이 직접 참여해 자신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오디션 합격 조언을 전한다. 연출을 맡은 신천지 PD는 “지난해 ‘슈퍼스타K’ 오디션 때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 ‘오디션 시험을 봤지만 떨어졌다. 하지만 그 이유는 지금도 잘 모른다’는 거였다. 그때 이런 교과서 같은 프로그램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기획의도를 설명했다. 이어 “가수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바탕으로 한 조언은 쉽게 들을 수 있는 것들이 아니다. 하지만 자신들 역시 치열한 경쟁을 거쳐 가수가 된 만큼 가수가 되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는 취지로 바쁜 시간을 쪼개 프로그램에 동참했다.”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송호범 “예쁜 아내 불안하다” 고백

    송호범 “예쁜 아내 불안하다” 고백

    원투 송호범이 미모의 아내를 둬 불안하다고 고백했다.송호범은 지난 2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아내가 예뻐 불안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많이 불안하다.”라고 털어놨다. 송호범의 아내 백승혜는 그간 방송에 출연하며 아름다운 외모로 화제를 모았다. 송호범은 “가끔 미니홈피로 댓글이나 쪽지를 보내는 것 같더라.”며 “어느 날 한번 보게 됐는데 ‘누나가 조금만 늦게 결혼했으면 내거였는데’라는 말이 있더라. 모든 사진에도 댓글이 달려있더라. 정말 화가 났다.”고 전했다. 이어 “쪽지를 보내야겠다고 생각해 글을 남긴 남자 미니홈피에 들어갔다. 그런데 초등학교 6학년이었다.”고 말해 출연자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송호범 외에도 김C(뜨거운 감자), 타블로(에픽하이), 2AM 조권, 정진운 등이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SBS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타블로, 방송서 ‘굴욕 기사’ 3종 세트 공개 ‘폭소’

    타블로, 방송서 ‘굴욕 기사’ 3종 세트 공개 ‘폭소’

    에픽하이 타블로가 기사에 얽힌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타블로는 22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 선데이 3’에 출연해 “1~2집의 긴 무명시절 당시 어떤 노력을 해도 우리 기사가 나지 않는 것이 서러웠다.”며 예전 기사들을 공개했다. 이날 타블로에 따르면 3집 ‘플라이’가 대박이 나면서 인기를 얻기 시작했고 수많은 에픽하이 관련 기사들이 쏟아졌으나 굴욕을 당할 수 밖에 없었다. 타블로는 “3집 콘서트 무대에서 돋보이고 싶은 마음에 태권도 도복을 입고 공연을 했는데 다음날 인터넷에 뜬 기사를 보고 깜짝 놀랐다.”며 “태권도복을 입은 사진 위에 타블로 대신‘파블로의 힙합무대’라는 제목이 적혀있었다.”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어 “4집 ‘팬’이 대히트를 치면서 쇼케이스를 하게 됐는데 분명 쇼케이스 내내 한국말로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기사에는 ‘일본가수 미쓰라’ 라고 적혀있더라.”고 전했다. 에픽하이는 앨범을 발매할 때마다 히트를 치며 인기가 날로 치솟았지만 기사굴욕은 끝이 아니었다. 타블로는 “해외의 야구대회에 초청을 받아 구준엽과 함께 찍힌 커다란 사진을 보고 뿌듯했지만 기사에는 구준엽에 대한 언급만 되어있었다.”며 굴욕담을 공개했다. 한편 이날 녹화에는 타블로 외에도 김C, 2AM 조권 진운, 원투 송호범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포맨 ‘못해’, ‘슈퍼스타K’ 오디션 최고 인기곡

    포맨 ‘못해’, ‘슈퍼스타K’ 오디션 최고 인기곡

    남성 3인조 포맨(4MEN)의 ‘못해’가 ‘슈퍼스타K 시즌2’ 최고의 인기곡으로 떠올랐다. 엠넷미디어 측에 따르면 지난 4월 17일 대전에서 진행된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 2’ 예선에서는 5000명의 응시자가 모인 가운데 가장 많은 이들이 포맨의 ‘못해’를 불렀다. 이어 2AM의 ‘죽어도 못 보내’와 ‘잘못했어’가 많이 불린 곡으로 조사됐다. 남자 가수들의 곡이 상위권을 휩쓴 건 지난해 ‘슈퍼스타K’ 오디션과 정반대의 결과라 눈길을 끈다. 지난해 오디션 응시곡으로 이은미의 ‘애인 있어요’, 다비치의 ‘8282’ 등 전반적으로 여성 가수들의 곡들이 인기를 끌었다. 이에 대해 김용범 CP는 “지난해 ‘슈퍼스타K’에서 서인국, 조문근 등의 큰 활약 덕분인지 올해는 20대 남자들의 오디션 응시가 높다.”며 “이런 이유로 오디션 때 가장 많이 불렸던 곡들도 대체적으로 남성 가수들의 곡인 거 같다.”고 분석했다. 이어 김 CP는 “발라드 곡뿐만 아니라 R&B 등 장르도 다양해 졌고 무엇보다 전반적으로 지원자들의 노래 실력 수준이 높아져 올해는 높은 경쟁률과 더불어 치열한 경합도 기대가 되고 있기 때문에 만반의 준비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고 조언했다. 한편 대전 1차 예선 격인 ARS와 UCC 예선을 통과한 5000 명은 지난 17일 대전 컨벤션 센터 전시실에서 2차 예선을 치렀다. 이 중 2차 예선을 통과한 약 40명은 오는 21일 대전 레전드 호텔에서 3차 예선을 치를 예정이며 통과자는 오는 7월 서울에서 있을 4차 예선 격인 ‘슈퍼 위크’ 출전권을 획득하게 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카라 니콜-샤이니 키 ‘훈훈사진’ 왜 난리?

    카라 니콜-샤이니 키 ‘훈훈사진’ 왜 난리?

    카라 니콜과 샤이니 키의 일상이 포착된 사진이 화제다. 한 누리꾼은 최근 한 인터넷 포털사이트 게시판에 ‘니콜이랑 키’란 제목으로 두 사람이 나란히 걸어가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이 네티즌에 따르면 해당 사진은 압구정에서 찍은 것으로 니콜과 키는 연예인이라기 보단 또래의 친구들처럼 자연스런 모습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훈훈한 친구사이”라며 부럽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실제로 니콜과 키는 1991년생으로 이뤄진 ‘91라인’으로 니콜은 지난달 23일 SBS ‘강심장’에서 키와 ‘절친 중 절친’이라고 밝혀 두 사람의 깊은 우정이 화제가 된 바 있다. ‘91라인’에는 니콜과 키 외에도 2AM 정진운, 비스트 손동운, 엠블랙 미르, 카라 구하라 등이 있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91라인’ 니콜-키, 압구정서 포착 ‘훈훈한 절친’

    ‘91라인’ 니콜-키, 압구정서 포착 ‘훈훈한 절친’

    카라 니콜과 샤이니 키의 일상이 포착된 사진이 화제다. 한 누리꾼은 최근 한 인터넷 포털사이트 게시판에 ‘니콜이랑 키’란 제목으로 두 사람이 나란히 걸어가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이 네티즌에 따르면 해당 사진은 압구정에서 찍은 것으로 니콜과 키는 연예인이라기 보단 또래의 친구들처럼 자연스런 모습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훈훈한 친구사이”라며 부럽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실제로 니콜과 키는 1991년생으로 이뤄진 ‘91라인’으로 니콜은 지난달 23일 SBS ‘강심장’에서 키와 ‘절친 중 절친’이라고 밝혀 두 사람의 깊은 우정이 화제가 된 바 있다. ‘91라인’에는 니콜과 키 외에도 2AM 정진운, 비스트 손동운, 엠블랙 미르, 카라 구하라 등이 있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호평과 혹평 사이’…가수 출신 배우 성적은?

    ‘호평과 혹평 사이’…가수 출신 배우 성적은?

    가수와 연기자, 모델 등 영역 간 진출이 활발해짐에 따라 아이돌 그룹 출신 스타들의 브라운관 진출도 탄력을 받고 있다. 씨야 출신 배우 남규리와 슈퍼주니어의 최시원, 2AM의 임슬옹, 2PM 옥택연이 대표적인 예다. 이들은 높은 인지도와 함께 이미 대중에게 어필할 매력을 검증 받았다는 강점이 있다. 이외에도 데뷔 전 오랜 트레이닝 기간 동안 연기 수업 등을 받으며 기초를 닦았기 때문에 실력에 있어서 일반 신인배우 못지않다. 그렇다고 모든 이들이 똑같이 우수한 평가를 받는 건 아니다. 가수 이미지를 걷어내고 캐릭터에 몰입한 연기를 펼친 스타는 호평을 받지만 아마추어 같은 어색한 연기를 하는 이들에게는 잔혹하리만큼 따가운 질책이 쏟아진다. 네 사람의 중간 성적표는 어떨까. ◆ 남규리 “독한 연습 빛 발했다” SBS ‘인생은 아름다워’는 남규리에게 연기 인생의 본격적인 시작점과도 같은 중요한 작품이다. 그래서일까.양초롱 역을 맡은 남규리는 대본이 너덜너덜해졌다는 일화가 이해될 정도로, 발성법과 대사처리 능력에서 기존 작품에서 보다 한층 안정됐다. 남규리는 김수현 작가 특유의 통통 튀는 대사를 반 호흡 빠르고 한 톤 높게 처리, 얌체 같지만 미워할 수 없는 막내딸 캐릭터를 잘 표현해 호평을 받고 있다. 아쉬운 부분은 김수현 작가의 전작의 말괄량이 캐릭터를 복제한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는 것. 양초롱을 보고 있으면 ‘목욕탕집 남자들’의 김희선이 오버랩 된다. 배역에 대한 나름의 재해석 없이 기존의 것을 그대로 흉내 내는데 그치는 면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 최시원 “차기작 벌써 기대된다” SBS ‘오! 마이 레이디’로 첫 주연을 맡은 최시원은 일관된 호평을 받고 있다. 첫 회 일명 ‘발연기’ 호연으로 일찌감치 연기 합격점을 받은 최시원은 꽃 미남 배우 성민우를 능청스러우리만큼 잘 표현하고 있다. 최시원이 갑자기 나타난 딸아이를 보며 느끼는 혼란과 부성애를 섬세하게 표현하자 “누가 최시원이고 누가 성민우인지 모르겠다.”는 칭찬이 줄을 이었다. 가수 이미지를 완전히 지운 최시원은 이미 절반의 성공은 이룬 셈이다. 벌써 차기작이 기대된다는 시청자들도 많다. ◆ 임슬옹 “코믹 연기는 무리수?” 반면 임슬옹의 연기력에 대한 반응은 호평보다는 혹평이 많다. MBC ‘개인의 취향’에서 전진호(이민호)의 대학 후배 김태훈 역을 맡은 임슬옹은 다소 파격적인 코믹 연기에 도전했지만 어색하다는 의견이 대다수인 것. ’발연기 논란’을 빚었을 만큼 대중의 시선은 혹독하다. 대사 전달이 완벽하게 되지 않는 등 기초가 흔들리는 상태에서 코믹한 연기를 하자 연기가 오버스러워 도리어 극의 몰입도를 해친다는 지적이다. 다행인 점은 회를 거듭할 수록 연기가 안정되고 있다. ◆ 옥택연 “짐승돌의 의외의 연기력” 옥택연은 네 사람 중에서 방영 전과 후의 시청자 반응이 가장 뚜렷하게 대조되는 배우다. 방영 전 미스 캐스팅 논란을 빚었으나 KBS 수목극 ‘신데렐라 언니’에서 묵직한 연기력을 선보여 우려를 기분 좋게 날렸다. 극중 은조(문근영)을 묵묵히 지켜주는 정우 역을 맡은 옥택연의 연기는 담백하지만 애절하다. 또 자연스러운 경상도 사투리 연기는 캐릭터 몰입도를 더욱 높인다는 평가를 받는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깝권’ 조권, ‘날려라 홈런왕’ 목소리 기부 동참

    ‘깝권’ 조권, ‘날려라 홈런왕’ 목소리 기부 동참

    2AM 조권이 MBC ESPN의 야구꿈나무 발굴 육성 프로그램인 ‘날려라 홈런왕(이하 홈런왕)’에서 난생 처음 내레이션에 도전했다. 조권이 도전한 내레이션은 ‘홈런왕’의 스타목소리 릴레이 기부로 이미 두산베어스의 김현수 선수를 시작으로 김제동, MC몽, 차태현 등의 인기스타들이 참여해왔다. 조권은 “데뷔 이래 내레이션 도전은 처음”이라며 살짝 긴장한 듯 했으나 담당 PD의 큐사인을 받는 순간 특유의 유쾌한 목소리로 개그맨 성대모사를 선보이는가 하면 적시적소에 애드리브를 넣는 열의를 보여줘 주위를 놀라게 했다. 특히 조권은 때마침 ‘홈런왕’에 특별출연한 동료가수인 걸그룹 카라의 방송분을 보고는 “2AM도 기회가 되면 ‘날려라 홈런왕’에 출연했으면 좋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조권은 또 ‘홈런왕’ 선수들의 밝고 명랑한 모습들을 화면으로 확인하고는 “나이만 어렸다면 나도 ‘홈런왕‘ 선수에 도전했을 텐데”라며 진심어린 아쉬움과 부러움을 표하기도 했다. 한편 조권의 내레이션이 함께하는 ‘날려라 홈런왕’은 19일 오후 4시30분 MBC ESPN을 통해 방송된다. 사진=스타폭스미디어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AM, “BHC치킨 광고, 너무 웃겨~”

    2AM, “BHC치킨 광고, 너무 웃겨~”

    2AM이 출연하는 BHC치킨 광고가 20일부터 본격 전파를 탄다. BHC치킨(대표 우길제)은 지난 3월 2AM과 1년간 전속 모델 계약을 맺고 지면 촬영을 시작으로 본격 광고 제작에 돌입했다. 이번에 선보일 광고 내용은 2AM의 맑고 순수하면서도 전 세대를 아우르는 친근한 이미지를 최대한 활용한 것이 특징. 특히 BHC치킨의 점원으로 분한 슬옹에게 창민, 조권, 진운은 익살스러운 표정과 몸짓으로 “해바라기 후라이드, 치킨강정, 콜팝치킨 주세요.”를 외치는 장면이 압권이다. 이에 슬옹은 코믹스러운 춤으로 “배달! 배달! 배달! 해드릴까요?”를 외치며 능청스러운 연기로 답한다. 2AM은 또 이번 광고 ‘먹는 재미가 빅, 다양한 맛이 빅!’인 BHC치킨의 슬로건에 맞게 코믹하고 재치있는 수십 가지 표정과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촬영장을 시종일관 유쾌하게 만들었다. 한편 BHC치킨은 트랜스지방으로부터 안전한 ‘하이올레익 해바라기유‘를 튀김유로 사용하고 있다. 사진=잇츠커뮤니케이션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손예진, 조권에 러브콜 “임슬옹도 나오는데...”

    손예진, 조권에 러브콜 “임슬옹도 나오는데...”

    MBC 수목드라마 ‘개인의 취향’에서 주인공 박개인으로 열연 중인 배우 손예진이 2AM의 멤버 조권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손예진은 지난 1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이민호와 나란히 출연해 카메오로 “조권이 여성스러운 모습을 나타낼 수 있는 역할로 출연하면 정말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드라마 ‘개인의 취향’에는 윤은혜, 김나영 등 여러 카메오들의 출연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또한 2AM의 멤버인 임슬옹이 출연하고 있다. 손예진은 이어 “임슬옹이 출연하고 있는데 조권씨도 어떻게 좀 안 될까요?”라며 영상메시지를 띄웠다. 손예진은 옆에 앉은 이민호에 대해서는 “남자친구보다 여자친구같은 느낌이 든다.”고 말하기도 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타블로 “기사 굴욕은 지긋지긋해!”

    타블로 “기사 굴욕은 지긋지긋해!”

    힙합그룹 에픽하이 타블로가 서러웠던 ‘기사 굴욕’ 3종 세트를 공개했다.타블로는 오는 15일 방송될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의 최근 녹화에서 “1~2집의 긴 무명시절 당시 어떤 노력을 해도 우리 기사가 나지 않는 것이 서러웠다.”고 밝혔다.이후 에픽하이는 3집 ‘플라이’가 대박이 나면서 인기를 얻기 시작했고 수많은 에픽하이 관련 기사들이 쏟아졌다. 하지만 이번에는 서러움 대신 굴욕을 맛봤다.타블로는 “3집 콘서트 무대에서 돋보이고 싶은 마음에 태권도 도복을 입고 공연을 했는데 다음날 인터넷에 뜬 기사를 보고 깜짝 놀랐다.”며 “태권도복을 입은 사진 위에 타블로 대신‘파블로의 힙합무대’라는 제목이 적혀있었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이어 “4집 ‘팬’이 대히트를 치면서 쇼케이스를 하게 됐는데 분명 쇼케이스 내내 한국말로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기사에는 ‘일본가수 미쓰라’ 라고 적혀있더라.”고 전했다.에픽하이는 앨범을 발매할 때마다 히트를 치며 인기가 날로 치솟았지만 기사굴욕은 끝이 아니었다. 타블로는 “해외의 야구대회에 초청을 받아 구준엽과 함께 찍힌 커다란 사진을 보고 뿌듯했지만 기사 내용을 보고 실망을 감추지 못했다.”며 굴욕담을 이어갔다.한편 이날 녹화에는 타블로 외에도 김C, 2AM 조권 진운, 원투 송호범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태극기 휘날리며’, 월드컵 응원가 ‘골이요’ 발표

    ‘태극기 휘날리며’, 월드컵 응원가 ‘골이요’ 발표

    ‘태극기 휘날리며’의 MC군단이 월드컵 응원가 ‘골이요’를 발표한다.SBS 2010 남아공 월드컵 특별기획 ‘태극기 휘날리며’는 초특급 응원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월드컵에서 태극전사들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국민 100만 명의 얼굴로 만든 대형 태극기를 제작하는 것. 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태극기 휘날리며’의 MC 이휘재, 김민준, 이영은, 황현희, 나르샤, 2AM진운이 월드컵 응원가를 직접 녹음해 공개할 예정이다. 응원가 작곡에는 이효리 ‘유고걸’, 소녀시대 ‘GEE’와 ‘냉면’ 등을 작곡한 이트라이브가 맡았다. 그가 MC군단에게 선물한 응원곡의 제목은 ‘골이요’로 국민들 모두가 하나가 되어 뜨겁게 응원하자는 내용이 담겨있는 곡이다. 지난 8일 첫 녹음을 마친 MC군단은 오랜 녹음 시간에도 불구하고 응원가에 맞춰 직접 안무를 짜는 등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특히 배우 김민준은 다소 부족한 노래 실력을 만회하려 황현희와 함께 구호를 녹음하는 등 열의를 보여 응원가를 더욱 맛깔스럽게 만들었다. 월드컵 응원가 ’골이요’는 다음 주 중 전격 공개되며 ‘태극기 휘날리며’ 미션 홍보 현장 및 방송 음악으로 사용되어질 예정이다. 사진 = SBS 제공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타블로, 에픽하이 ‘기사굴욕’ 3종 세트 공개

    타블로, 에픽하이 ‘기사굴욕’ 3종 세트 공개

    에픽하이 타블로가 서러웠던 ‘기사 굴욕’ 3종 세트를 공개했다. 타블로는 오는 15일 방송되는 KBS-2TV ‘해피투게더 -시즌3’의 최근녹화에서 “1~2집의 긴 무명시절 당시 어떤 노력을 해도 우리 기사가 나지 않는 것이 서러웠다.”고 털어놨다. 이후 에픽하이는 3집 ‘플라이’가 대박이 나면서 인기를 얻기 시작했고 수많은 에픽하이 관련 기사들이 쏟아졌다. 하지만 이번에는 서러움 대신 굴욕을 맛봤다. 타블로는 “3집 콘서트 무대에서 돋보이고 싶은 마음에 태권도 도복을 입고 공연을 했는데 다음날 인터넷에 뜬 기사를 보고 깜짝 놀랐다.”며 “태권도복을 입은 사진 위에 타블로 대신‘파블로의 힙합무대’라는 제목이 적혀있었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4집 ‘팬’이 대히트를 치면서 쇼케이스를 하게 됐는데 분명 쇼케이스 내내 한국말로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기사에는 ‘일본가수 미쓰라’ 라고 적혀있더라.”고 전했다. 에픽하이는 앨범을 발매할 때마다 히트를 치며 인기가 날로 치솟았지만 기사굴욕은 끝이 아니었다. 타블로는 “해외의 야구대회에 초청을 받아 구준엽과 함께 찍힌 커다란 사진을 보고 뿌듯했지만 기사 내용을 보고 실망을 감추지 못했다.”며 굴욕담을 이어갔다. 한편 이날 녹화에는 타블로 외에도 김C, 2AM 조권 진운, 원투 송호범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