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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권, 가인과 휴가간다면? “비용 전액 부담”

    조권, 가인과 휴가간다면? “비용 전액 부담”

    2AM 조권이 가상아내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과 휴가를 가게 되면 휴가비를 전액 부담하겠다고 호언장담했다. 조권은 30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에통신’과의 인터뷰에서 휴가비용은 자신이 전액 부담하겠다고 나섰지만 가인은 이를 의심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조권은 ‘가인과 실제로 휴가를 간다면 비용은 어떻게 하겠느냐’는 질문에 "비용은 당연히 내가 낼 것이다. 남자가 쓸 때는 써야 한다"고 단언했다. 하지만 옆에 있던 가인은 "실제로는 안 낼 것 같다. 내가 내게 될 것 같다"며 웃음을 보였다.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들도 같은 반응을 보이자 조권은 "우리 사랑에 대해 많이 봤잖아요"라고 너스레를떨었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가인 “누가 진짜야?”…남편 조권 맞추기 퀴즈

    가인 “누가 진짜야?”…남편 조권 맞추기 퀴즈

    ‘2AM’ 조권과 가상 결혼생활을 하고 있는 ‘브아걸’의 가인조차 속아 넘어간 조권 목소리의 청년이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연출 배성우)에 출연해 화제다. 190센티미터의 훤칠한 키에 가면을 쓰고 나타난 오연석(21)군은 조권과 흡사한 목소리로 조권이 하는 말들을 따라 하며 조권을 비롯한 스타킹 연예인 패널들을 놀라게 했다. MC 강호동은 조권의 가상 아내 가인에게 즉석 전화 연결을 통해 ‘진짜 조권 맞추기’를 시도했다. 조권은 가인이 자신의 목소리를 정확히 구별해 줄 것이라 굳게 믿었지만 기대는 무너졌다. 가인이 전화기 너머 들려오는 오연석 군의 목소리를 자신의 남편인 조권 목소리로 착각하고 아무렇지 않게 대화했기 때문. 조권과 오연석 군이 번갈아 대화를 이어가자 누가 진짜 조권인지 갈피를 못 잡고 말을 머뭇거리는 가인의 목소리에 스타킹 패널석 이곳 저곳에서 웃음이 터졌다는 후문. 방송은 31일 오후 6시 30분. 사진 = 조권 트위터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아담부부’ 가인, 가짜 조권에 속아 넘어간 사연

    ‘아담부부’ 가인, 가짜 조권에 속아 넘어간 사연

    ‘브라운 아이드 걸스’ 멤버 가인이 가짜 조권의 목소리에 당황했다. ‘2AM’ 조권과 ‘아담부부’로 활약중인 가인은 31일 방송되는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서 남편의 목소리를 똑같이 흉내내는 청년 때문에 혼란을 겪었다. 목소리의 주인공은 ‘아담남편’ 조권과 달리 190센티미터의 훤칠한 키에 가면을 쓰고 나타난 오연석(21)씨. 화려하게 등장해 방정맞은 조권의 말투를 그대로 흉내 내는 능력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진행자 강호동은 가인에게 전화 연결을 한 뒤, 조권의 말투를 똑같이 흉내 내는 오연석 씨와 진짜 남편 조권을 가리는 ‘진짜 조권 맞추기’를 시도했다. 가인은 자신의 목소리를 정확히 구별해 줄 것이라 굳게 믿었던 조권의 기대를 저버리고 오연석 씨를 남편이라고 착각했다. 이어 조권과 오연석 군이 번갈아 대화를 이어 나가길 시작했고, 가인은 누가 진짜 조권인지 갈피를 못 잡고 머뭇거렸다. 출연진은 당황한 기색이 역력한 가인의 목소리를 듣고 귀여운 ‘아담부부’의 모습에 폭소했다. 한편 이날 방송분에서는 이정현의 ‘와’ 노래에 맞춰 ‘깝춤’을 추며 등장한 초등학교 3학년 김유찬(10)군이 조권의 연습생 시절 오디션 한 장면을 완벽하게 재연해내는 진풍경이 벌어져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조권 트위터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옴므’ 창민·이현, 무삭제 뮤비 공개 “파격영상 복원”

    ‘옴므’ 창민·이현, 무삭제 뮤비 공개 “파격영상 복원”

    2AM 창민과 에이트 이현의 ‘옴므 바이 히트맨뱅(Homme by “hitman”bang, 이하 ‘옴므’)’ 뮤직비디오 무삭제 버전이 공개됐다. 이들의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측은 29일 0시 공식웹사이트(www.ibighit.com)를 통해 옴므의 타이틀곡 ‘밥만 잘 먹더라’ 뮤직비디오 무삭제 버전을 공개했다. 이는 심의에서 논란이 될 수 있는 부분을 대부분 복원시킨 것. ‘밥만 잘 먹더라’는 ‘당구장 부비부비, 듀엣 욕실, 노상방뇨’ 등 파격적인 티저영상으로 발매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방송 심의 상 논란이 될 수 있는 해당신을 자진 삭제해 공중파 방송에서는 볼 수 없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측은 “곡의 정서를 제대로 전달하기 위해 뮤직비디오 무삭제 버전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무삭제 버전에서는 티저 영상으로 공개된 장면을 비롯해, ‘밥만 잘 먹더라’ 뮤직비디오의 미공개신이 대부분 복원됐다”고 설명했다. 방시혁 프로듀서의 첫 시그니처 프로젝트인 창민-이현의 ‘옴므’는 지난 28일 디지털싱글을 공개한 데 이어 29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방송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진 =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아이유 “2AM 창민, 키스 최악이거나 달인”

    아이유 “2AM 창민, 키스 최악이거나 달인”

    가수 아이유가 2AM 창민을 키스의 달인과 최악으로 꼽아 눈길을 끌었다. 아이유는 지난 25일 방송된 SBS ‘김정은의 초콜릿’(이하 ‘초콜릿’)에 2AM(슬옹 조권 창민 진운)과 함께 출연해 키스를 가장 잘 할 것 같은 사람과 가장 못할 것 같은 사람을 묻자 둘 다 "창민"이라고 답했다. 아이유의 선택에 충격을 받은 창민은 무대에서 무릎을 꿇어 방청객들을 폭소케 했다. 이에 MC 김정은 역시 창민을 키스를 가장 잘할 것 같은 2AM 멤버로 꼽으며 "완전히 극과 극일 것 같다. 잘 할 것 같기도 하고 불편할 것 같기도 하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여자의 선택에 창민의 해명이 이어졌다. 그는 "여러분들 모르시는 데 내 입을 가까이 보고 있으면 입이 다가오고 있다는 착시현상을 일으켜 그렇다"고 억울한 심정을 토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17살 거대아기 설리, 2년새 170cm 훌쩍 돌파…이젠 “설리언트”

    17살 거대아기 설리, 2년새 170cm 훌쩍 돌파…이젠 “설리언트”

    걸그룹 에프엑스(f(x)) 멤버 설리가 ‘거대아기’, ‘설리언트(설리+자이언트)’로 불릴 수밖에 없는 이유가 밝혀졌다.아역출신인 설리가 불과 1~2년 전 출연했던 영화에서 아담하고 아기같이 귀여운 모습을 가지고 있기 때문. 2007년 14살이었던 설리는 ‘펀치레이디’에서 소주잔을 입으로 깨뜨리는 반항아의 모습을 보여줬지만 설리만의 귀여움이 남아있다.2008년 ‘바보’에서 배우 하지원의 아역으로 출연한 설리는 양갈래 머리를 하고 눈물이 가득 고여서 는 소리를 지르고 있는 장면에서 ‘펀치레이디’ 때보다 더 앳돼 보이는 모습을 하고 있다. 하지만 2009년 에프엑스로 데뷔한 설리는 여전히 그만의 귀여움을 과시하고 있지만 170cm 이상의 장신으로 나타났다. 에프엑스 멤버 다섯 명 중 키가 가장 큰 설리는 아직 17살밖에 되지 않아 앞으로의 성장가능성이 남아 있어 팬들은 설리가 얼마나 더 클지 기대하고 있다.앞서 25일 SBS 인기가요 MC인 설리는 공동MC 그룹 씨앤블루 멤버 정용화와 2AM 멤버 조권과 함께 사회를 보면서 10cm는 족히 넘어 보이는 킬힐을 신어 세 명의 키가 비슷해졌다. 이에 네티즌들은 설리를 ‘자이언트 설리’라고 불리며 화제가 됐다.사진 = 영화 ‘펀치레이디’ ‘바보’, SBS ‘인기가요’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연예계 사조직 총정리..”끼리끼리 어울려”

    연예계 사조직 총정리..”끼리끼리 어울려”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연예계 사조직 모임을 총 정리한 내용이 전파를 타 눈길을 끈다. 26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 연예특급’에서는 연예계의 사조직에 대해 낱낱이 파헤쳤다. 이한위 조재현 배수빈은 ‘텅빈 산악회’ 소속으로 등산이란 취미로 모임을 결성했다. 안선영 하리수 김나영은 고기 없이 하루도 살 수 없다는 ‘육식파’를 조직해 고기에 대한 무한 사랑을 전했다. 최고의 스타들이 모여 화제를 모은 모임도 있다. 야구단 ‘플레이보이즈’는 장동건을 중심으로 김승우 공형진 현빈 등 미남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 ‘국민MC’ 유재석이 속한 ‘조동아리’ 모임은 김용만 지석진이 멤버로 활동, 밤새 수다를 떤다고 알려졌다. 이름에 J라는 이니셜이 들어갔다는 공통점으로 정준호 신현준 탁재훈이 뭉쳐 회사도 직접 차리고 영화도 찍고 있다. 식사 여행 등을 주로 하는 친목단체도 있는데 장동건 고소영 정우성 이정재 등이 소속돼 있고 그 사이에서 장-고 커플이 탄생하기도 했다. 아이돌 계의 사조직은 대표적으로 ‘견과류’를 들 수 있다. ‘견과류’는 소녀시대 2AM 2PM 등 톱 아이돌 그룹 멤버들이 땅콩 호두 등 독특한 별명으로 뭉쳐 비밀리에 활동하고 있다. 슈퍼주니어 은혁을 중심으로 뭉친 ‘재떨이 파’는 은혁이 진행하던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한 것이 인연이 돼 86년생 동방신기 쥬얼리S 2AM 등 동갑내기들이 소속돼 있다. 연예계 최고의 봉사 조직으로는 ‘따사모’가 있다. ‘따사모’ 회원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짜서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꾸준히 실천해 이미 팬들 사이에서 유명하다. 방송은 본 시청자들은 “연예계에 이렇게 많은 모임이 있는 줄 몰랐다. 앞으로 따사모처럼 모임을 통해 좋은 일도 많이 하면 보기 좋을 것 같다”, “멋지고 예쁜 연예인들 끼리끼리 잘 뭉쳤네, 좋은 친목 유지했으면 좋겠다”등 다양한 의견을 전했다. 사진 = SBS ‘좋은 아침’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자이언트 설리 킬힐에 정용화-태양-조권 단신 굴욕

    자이언트 설리 킬힐에 정용화-태양-조권 단신 굴욕

    ‘거대아기’ 설리가 정용화--조권-태양에게 굴욕을 선사했다. 설리는 25일 오후 SBS ‘인기가요’에 출연, ‘씨엔블루’ 정용화, ‘2AM’ 조권과 함께 지난주에 이어 MC로서 두 번째 진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평소 170cm에 가까운 장신으로 알려진 설리는 이날 화이트 계열 의상에 맞춰 굽이 10cm는 족히 넘어 보이는 킬힐을 매치했다. 정용화-조권 두 MC는 설리를 올려다보며 “오늘 따라 커 보인다”고 말하자 설리는 “윗 공기가 참 좋네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설리의 ‘자이언트 베이비 인증’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인기가요 뮤티즌송 시상을 위해 3명의 MC가 무대에 나란히 서자 셋의 키가 적나라하게 비교됐던 것. 함께 수상하기 위해 무대에 올라온 태양 역시 설리를 우러러(?) 봐야 하는 굴욕을 맛봤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빅뱅 태양은 타이틀곡 ‘아이 니드 어 걸(I need a girl)’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사진 = SBS ‘인기가요’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정용화, ‘인기가요’서 뮤티즌송 발표 실수

    정용화, ‘인기가요’서 뮤티즌송 발표 실수

    ‘아직 초보 MC입니다~’ ‘씨엔블루’ 정용화가 25일 SBS ‘인기가요’ 생방송 무대서 뮤티즌송을 잘못 발표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방송에서 뮤티즌송을 발표 순간. 정용화는 방송 출연진들이 무대에 오른 자리에서 뮤티즌송이 영상으로 공개되기 전 “오늘 뮤티즌송은 태양”이라고 발표한 후, 실수를 감지한 듯 “아이고"라고 말하며 다시 태양의 1위를 발표했다. 정용화는 지난 18일, ‘2AM’ 조권과 더불어 SBS ‘인기가요’ 진행자로 나섰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킬힐 신은 자이언트 설리…정용화-태양-조권 단신 굴욕

    킬힐 신은 자이언트 설리…정용화-태양-조권 단신 굴욕

    ‘거대아기’ 설리가 정용화-태양-조권 모두에게 나란히(?) 굴욕을 선사했다.설리는 25일 오후 SBS ‘인기가요’에 출연, 씨엔블루 정용화, 2AM 조권과 함께 지난주에 이어 MC로서 두 번째 진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평소 170cm에 가까운 장신으로 알려진 설리는 이날 화이트 계열 의상에 맞춰 굽이 10cm는 족히 넘어 보이는 킬힐을 매치했다. 이에 정용화-조권 두 MC는 설리를 올려다보며 “오늘 따라 커 보인다”고 말하자 설리는 “윗 공기가 참 좋네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이날 설리의 ‘자이언트 베이비 인증’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인기가요 뮤티즌송 시상을 위해 3명의 MC가 무대에 나란히 서자 셋의 키가 적나라하게 비교됐다. 이와 함께 수상하기 위해 무대에 올라온 태양 역시 설리를 우러러(?) 봐야 하는 굴욕을 맛봤다.한편 이날 방송에서 빅뱅 태양은 타이틀곡 ‘아이 니드 어 걸(I need a girl)’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사진 = SBS ‘인기가요’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우결’ 조권, 웨딩샵 굴욕…가인 기다리며 ‘혼자놀기’ 생쇼

    ‘우결’ 조권, 웨딩샵 굴욕…가인 기다리며 ‘혼자놀기’ 생쇼

    2AM 조권이 혼자 놀기의 진수를 보여줬다. 24일 방송된 MBC ‘우리결혼했어요’ (이하 우결)에서는 ‘아담 커플이’ 웨딩 화보 촬영을 앞두고 드레스샵을 방문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먼저 도착한 조권은 가인이 늦게 오자 웨딩 샵 한쪽에 위치한 다른 사람의 청첩장을 읽으며 “장남 조권, 장녀 손가인”이라고 혼자 장난을 치며 즐거워 했다. 이어 조권은 “맨날 기다린다”며 불만을 드러내더니 이내 “남자는 기다려야한다. 인내심을 갖고 8년을 기다렸는데 그거 하나 못 기다리겠냐”며 상반된 감정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에도 조권은 모자들을 차례로 써보며 ‘1인극’을 펼쳐 보였고, 기다리다 못해 아내 가인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연결이 되지 않아 삐 소리 후 메시지를 남겨달라”는 응답 메시지로 넘어가 굴욕을 맛봤다. 결국 가인이 도착하자 조권은 “혼자서 ‘생쇼’를 했다”고 투덜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조권이니까 혼자 생쇼를 해도 귀엽다”, “조권은 보면 유쾌한 기분이다”, “가인한테 전화 걸었을 때 진짜 굴욕이다. 너무 재밌다” 등 조권의 모습에 재밌다는 반응이다. 사진 = MBC ‘우리결혼했어요’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닉쿤-조권, 미쓰에이 첫 1위 트위터에 축하글

    닉쿤-조권, 미쓰에이 첫 1위 트위터에 축하글

    2PM 닉쿤과 2AM 조권이 미쓰에이(Miss A)의 첫 1위를 축하했다. 닉쿤과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 Miss A가 일등이다! 너무 잘해서 자랑스럽다. 파이팅”이라며 “내일도, 일요일에도 일등 고고!”라는 축하와 응원의 글을 올렸다. 조권 역시 같은 날 “7~8년이란 긴 시간은 꿈을 이루기 위한 과정인 정말 소중한 시간이다”며 “피나는 노력의 결과물이고 초심을 잃지 말고 축하해”라고 따뜻한 격려 메시지를 전했다. 앞서 미스에이는 케이블TV Mnet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에서 데뷔곡 ‘배드 걸 굿 걸’(Bad Girl Good Girl)로 생애 첫 1위를 거머쥐었다. 데뷔 22일 만에 음악프로그램 1위에 오르는 쾌거를 거둔 미쓰에이는 “박진영 PD님과 JYP식구들에게 감사한다”며 소감을 밝히며 눈물을 펑펑 쏟아냈다. 한편 미쓰에이는 JYP엔터테인먼트의 서브레이블 AQ엔터테인먼트가 배출한 신인 걸그룹이다. 사진 = 조권, 닉쿤 트위터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조권, 가인 위한 ‘고백하던 날’ 첫 무대 준비 ‘기대↑’

    조권, 가인 위한 ‘고백하던 날’ 첫 무대 준비 ‘기대↑’

    그룹 2AM의 멤저 조권이 가인을 위해 제작한 ‘고백하던 날’의 첫 무대를 선보인다. 조권은 2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24일 ‘음악중심’에서 ‘고백하던 날’ 처음이자 마(지막).. 아마도"라는 글을 남겼다. ‘음악중심’에서 ‘고백하던 날’을 첫 번째 선보임과 동시에 마지막이 될 수 있다는 의미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은 "기대된다", "’우리 사랑하게 됐어요’ 때 처럼 가인이 등장하는 것 아닌가", "’음악중심’ 본방사수 권장!"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백하던 날’은 MBC ‘우리결혼했어요 2’에서 조권과 가상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에게 바친 일명 ‘이사송’이 디지털 싱글로 발매된 것. 조권의 ‘고백하던 날’은 온라인 음원차트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사진 = 조권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채영, 창민-이현 ‘옴므’ 뮤비서 꿀복근 ‘관능미’

    이채영, 창민-이현 ‘옴므’ 뮤비서 꿀복근 ‘관능미’

    배우 이채영이 2AM 창민과 에이트 이현의 프로젝트 그룹 옴므 뮤직비디오를 통해 꿀복근을 선보였다. 22일 소속사 디비씨홀딩스에 따르면 이채영은 최근 프로젝트 그룹 옴므 뮤직비디오에서 두 남자를 유혹해 삼각관계에 빠지는 치명적인 매력을 지닌 여주인공을 연기했다. 이채영은 KBS 2TV ‘스타골든벨’ 출연을 계기로 친분이 두터워진 창민이 직접 뮤직비디오 출연을 제의해 촬영에 참여하게 됐다. 이번 뮤직비디오에서 이채영은 그간 팬들에게 보여주지 않았던 관능적인 춤을 공개할 예정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디비씨홀딩스 관계자는 “창민과 개인적인 친분도 있어서 제의를 흔쾌히 받아들인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채영은 뮤직비디오 속 자신의 모습과 제작 과정이 담긴 사진을 그의 미니홈피를 통해 추가 공개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최근 근육질 몸매가 담긴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낳았던 창민과 이현의 프로젝트 그룹 옴므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은 22일 공개될 예정이다. 이어 뮤직비디오 최종 영상이 공개된다. 사진 = 디비씨홀딩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창민·이현 ‘옴므’ VS 방시혁..‘노출 떡밥’ 경쟁 치열

    창민·이현 ‘옴므’ VS 방시혁..‘노출 떡밥’ 경쟁 치열

    2AM 창민과 에이트 이현이 방시혁 프로듀서와 온라인상에서 떡밥(?)경쟁을 벌이고 있다. 최근 듀엣 옴므를 결성한 창민과 이현은 프로젝트 주축인 방시혁 프로듀서와 경쟁적으로 자신들의 트위터에 비공식 콘텐츠들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시작은 창민. 그는 지난 20일 새벽 자신의 트위터에 “대형 떡밥이란 이런 거지”라는 글과 함께 옴므의 복근 사진을 추가로 공개했다. 이에 방시혁 프로듀서는 “나도 고민 많이 하다 순간 떡밥 경쟁에 ..”라는 장난어린 글과 함께 뮤직비디오 현장을 찍은 동영상을 올렸다. 동영상은 주차장에서 등을 마주 댄 창민과 이현이 자켓과 상의를 벗고 허리띠를 푸는 모습을 담고 있다. 기습적인 방시혁 프로듀서의 B컷 동영상 공개에 창민은 “이건! 나도 못 봤는데 ㅠ 더 이상은 대한민국에서는 안 되용. 살려주세요.”라고 애교스러운 댓글을 남겼다. 이들의 떡밥 경쟁을 지켜 본 팬들은 “이창민의 완패다. 뮤직비디오에도 상반신 탈의라니 도대체 어떤 음악이냐? 10초라도 미리듣기를 해 달라.”는 댓글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창민과 이현은 오는 28일 디지털 음원 출시를 앞두고 본격적인 무대 연습에 돌입했다. 사진 = 창민 방시혁 트위터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2AM 창민 “가수인데 왜 자꾸 웃기고 싶지?”

    2AM 창민 “가수인데 왜 자꾸 웃기고 싶지?”

    그룹 2AM의 멤버 창민이 개그 욕심(?)을 부렸다. 최근 2AM은 SBS E!TV ‘예능제작국’에 출연해 3:3 팀 대항으로 대결 구도를 펼쳤다. 이긴 팀이 진 팀에서 직접 벌칙을 주는 형식이었는데 멤버들은 범상치 않은 개그로 녹화 현장을 폭소케 했다. 특히 메인보컬 창민은 가수가 된 후 목소리를 3번이나 바꿨다며 멋진 보이스로 노래를 선보였다. 가수로서 면모를 보였음에도 불구, 막상 본 촬영에 들어가자 창민은 충만해진 예능감에“자꾸 웃기고 싶어진다.”며 게임 중간 중간 몸 개그를 하여 웃음을 선사했다. 결국 넘치는 개그로 한 순간 촬영장이 썰렁해지자“웃기려다 실패했다”라고 말을 던지며 너스레를 떠는 여유도 보여줬다. 방송은 오는 7월 21일 밤 12시.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규리 “승연이가 음식물 치우지 않아 날벌레 꼬여” 폭로

    규리 “승연이가 음식물 치우지 않아 날벌레 꼬여” 폭로

    걸그룹 카라 리더 규리가 승연이의 지저분한 버릇을 폭로했다.지난 18일 방송된 SBS ‘하하몽쇼-엄마가 부탁해’에 출연한 카라는 일일엄마 MC 하하와 MC몽에게 그간 멤버들에게 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털어놨다.규리는 그동안 같이 살면서도 말하지 못했던 멤버간의 사소한 분쟁과 고민을 속 시원하게 털어놓고 화해의 장을 마련하는 시간인 ‘엄마에게 일러봐’에서 엄마 MC몽에게 “지금은 안 그렇지만 승연이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지 않고 차곡차곡 쌓아놓는다.”며 “여름이 되면 날벌레가 꼬여 고생한다.”고 폭로했다.이에 승연 엄마 하하는 말도 안된다는 듯이 “우리 승연이가 날벌레를 키운다면 믿겠나”며 승연을 감싸고돌았다. 하하가 횡설수설하며 변명하자 MC은 “선물로 똥파리를 갖다 줄까?”라고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이들의 말을 듣고 있던 심판인 그룹 2AM 멤버 진운은 “생물시간에 날파리를 키운곤 했다.”며 승연의 편을 드는 듯 했으나 최종 판결에서 “날파리는 건강에 위협을 줄 수 있다.”고 규리에게 손을 들어줬다.이외에도 이날 방송에서 막내 지영의 가족이 최초로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사진 = SBS ‘하하몽쇼’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영건 이민, 2AM 탈락 전 JYP연습생 ‘화제’

    영건 이민, 2AM 탈락 전 JYP연습생 ‘화제’

    신인그룹 영건의 이민(21)이 연습생 시절 그룹 2AM, 2PM 등과 함께 찍은 사진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속의 이민은 2AM의 조권, 임슬옹과 2PM의 택연, 찬성, 준호 등 JYP엔터테인먼트의 소속 가수들과 친밀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또 JYP의 원더걸스 출신인 포미닛의 현아와 단 둘이 찍은 사진도 있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민의 사진들은 각 멤버들의 미니홈피와 포털 게시판 등을 통해 확산돼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실제로 이민은 2003년 중학생 시절 JYP엔터테인먼트 오디션에 합격해 연습생으로 지냈다. 3년간의 트레이닝을 거친 이민은 2AM 최종 멤버로 뽑혔지만 데뷔 직전 탈락의 고배를 마신 바 있다. 이후 이민은 모 방송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해 다시 한번 기회를 노렸다. 당시 이민의 모습을 본 현 소속사 굿펠라스 엔터테인먼트의 대표가 그에게 연락을 취해 그룹 영건의 멤버로 합류시켰다. 이민의 합류로 나창수(21), 홍석재(22) 등 3인조를 완성한 영건은 지난 8일 알앤비(R&B) 발라드 ‘너를 보내줘야 한다’와 미디엄 템포의 발라드곡 ‘마이걸’(My Girl)이 수록된 디지털 싱글 음반으로 정식 데뷔했다. 한편 영건은 ‘V.O.S’와 ‘SG워너비’를 잇는 차세대 3인조 남성 보컬그룹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 = 굿펠라스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정용화-조권, ‘인기가요’ 새 MC 발탁..’관심집중’

    정용화-조권, ‘인기가요’ 새 MC 발탁..’관심집중’

    그룹 2AM 조권과 씨엔블루의 정용화가 SBS ‘인기가요’ 새 MC를 맡아 첫 방송에 나선다. 세 사람은 18일 방송부터 ‘인기가요’의 새로운 MC로 그룹 에프엑스 (F(x)) 설리와 함께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MBC ‘우리 결혼했어요’ 뿐만 아니라 각종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남다른 끼를 발휘해온 조권과 드라마 ‘미남이시네요’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부드러운 매력을 보여준 정용화가 설리와 힘을 합쳐 어떤 진행 실력을 과시할지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동갑내기 정용화와 조권이 어떻게 호흡을 맞추며 시너지 효과를 보여줄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지난 11일 택연과 우영은 서울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인기가요’를 마지막으로 하차했고 후임 MC로 조권과 정용화가 낙점됐다. 그룹 2PM 택연과 우영은 1년 만에 ‘인기가요’ MC를 하차하고 음악활동에 전념할 계획이라고 한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아담부부’ 조권, ‘쩍벌남’ 등극…민망 섹시포즈 ‘경악’

    ‘아담부부’ 조권, ‘쩍벌남’ 등극…민망 섹시포즈 ‘경악’

    2AM 조권이 ‘쩍발남’ 포즈를 선보였다. 가인과 함께 가상부부로 활약중인 조권은 17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에 출연해 아내 앞에서 민망한 섹시포즈 3종 세트를 연출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조권은 발리에서 진행될 ‘웨딩화도’ 촬영에 앞서 가인과 사진촬영 연습에 들어갔다. 가인은 한쪽 어깨를 드러내며 뇌쇄적인 표정연기로 찬사를 받았다. 앞서 여러 차례 가인의 노출에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던 조권은 “누나는 연습 안 해도 되겠다. 그냥 그러고 찍어”라며 퉁명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이어 조권의 차례가 되자 조권은 작은 쇼파 위에 올라 다리를 쩍 벌리는 민망한 포즈를 취했다. 깜짝 놀란 가인은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하며 고개를 돌렸다. 이 모습을 함께 지켜보고 있던 진행자 박미선은 “쩍벌남 아닌가요?”라며 되물었고 게스트들은 조권의 모습에 박장대소했다. 조권은 이에 그치지 않고 백수처럼 소파에 널브러진 포즈와 고난이도 요가 포즈를 취하며 가인을 폭소케 했다. 게스트들은 이런 두 사람의 모습에 야유와 함께 부러움을 내비쳤다. 한편 이날 방송분에서 또 다른 가상부부 정용화와 서현은 함께 운전면허를 취득 하기위해 고군분투하며 지난 주 두 사람이 세운 결혼생활 계획을 실천에 옮겼다. 사진 =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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