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1365
    2026-06-25
    검색기록 지우기
  • CJ
    2026-06-25
    검색기록 지우기
  • MR
    2026-06-25
    검색기록 지우기
  • 3-0
    2026-06-25
    검색기록 지우기
  • B1A4
    2026-06-2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22
  • [Seoul In] 컬러엑스포 2007 폐막

    광진구(구청장 정송학) 지난 8∼1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대서양홀에서 디자인산업 전시회 ‘컬러엑스포 2007’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역의 우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필요한 디자인 정보와 기술을 제공하고 제품을 선보이는 자리다. 지역경제과 450-1365.
  • [Seoul In] 보은군으로 농촌일손돕기

    광진구(구청장 정송학) 직원 40여명이 오는 9일 일손 부족을 겪는 충북 보은군 삼승면 서원리에 농촌일손돕기를 떠난다. 보은군은 광진구의 자매결연 지역으로, 요즘 무르익은 사과를 수확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날 오전 8시에 구청을 출발, 오후 7시까지 사과밭 3300㎡에서 사과를 딴다. 일시적인 사과 수확 돕기에 그치지 않고 정기적으로 농촌을 돕고, 수확된 사과를 구입하는 행사도 함께 기획하고 있다. 지역경제과 450-1365.
  • [Seoul In] ‘사랑의 김장 담그기’ 봉사자 모집

    용산구(구청장 박장규) 자원봉사센터 및 각 동사무소에서는 11월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사회복지법인 용산상희원이 주관하는 전국 최대 규모인 5만포기의 ‘사랑의 김장 담그기’에 참가할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자원봉사자들은 경기도 고양시의 주말농장에서 배추를 수확해 이를 수도여고 운동장으로 운반하고, 다듬어 김치를 담그는 일을 돕게 된다. 용산구는 연인원 하루 2000명씩 모두 600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필요한 것으로 보고 있다. 용산구 자원봉사센터 707-1365.
  • [Seoul In] 새달 1일부터 광견병 예방접종

    광진구(구청장 정송학) 다음달 1∼15일 생후 3개월 이상의 개와 고양이를 대상으로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가까운 동물병원에서 접종요금 5000원만 내고 주사를 맞으면 된다. 예방약품 비용은 무료다. 지역경제과 450-1365.
  • [Seoul In] 중곡제일시장 제수용품 30% 할인

    광진구(구청장 정송학) 19일 낮 12시∼오후 3시 중곡제일골목시장 안 삼거리에서 장을 보러 온 주부를 대상으로 ‘주부 팔씨름 대회’를 연다. 즉석에서 대회에 참가하는 형식이다. 입상자에게는 재래시장 상품권을 준다. 한편 중곡제일골목시장을 비롯해 자양골목시장, 노룬산골목시장에서는 제수용품 10∼30% 할인 행사를 한다. 지역경제과 450-1365.
  • 자전거로 대중교통 틈 메운다

    자전거로 대중교통 틈 메운다

    #장면1 한 주민이 강남구청역 자전거 보관소에서 ID카드를 단말기에 대 신분을 확인한 후 자전거를 빌려 타고 신사역에서 내려 자전거를 맡긴 뒤 지하철 3호선을 타고 직장이 위치한 시청방면으로 간다. #장면2 신사역에서 나온 한 학생이 이 자전거를 타고 무역센터까지 가서 자전거를 맡긴다. #장면3 강남구청 컨트롤 센터에서 ID칩이 내장된 자전거가 어디에 있는지 위치를 확인해 자전거 무료 대여 자전거가 부족한 대여소로 자전거 운송을 지시한다. 강남구가 그리는 ‘자전거 천국’의 가상도이다. 버스중앙차로와 셔틀버스를 통한 교통난 타개책을 내놓은 강남구가 이번에는 자전거 종합대책을 내놓았다. 2009년까지 자전거도로를 84.06㎞로 늘려 만성적인 강남의 교통문제도 해결하고, 탄소에너지 사용량을 줄여 대기오염 방지 및 에너지를 절약하겠다는 것이다. 맹정주 구청장은 10일 기자 간담회에서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럽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각종 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맑고 깨끗한 도시환경을 만들고 교통난도 완화하겠다.”고 말했다. 자전거 이용에 동참하는 기업에는 교통유발부담금을 깎아 주는 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ID카드 내장한 무료 자전거 800대 도입 강남구 자전거 종합대책의 하이라이트는 무료 자전거 도입이다. 자전거마다 고유 넘버가 매겨진 ID카드를 내장해 자전거의 이용경로나 위치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한 ‘ID자전거’ 800대를 도입한다.ID자전거는 프랑스 등에서 시행하는 것으로 국내에서는 강남구가 처음 도입한다. 이들 자전거를 보관·대여하는 자전거 대여소도 118곳(1365대 수용 규모)을 새로 설치한다. 또 다음달까지 19곳에는 자전거 공기주입기도 설치한다. 무료 자전거를 빌려서 타고가다가 자신의 목적지에서 내려 두고 가면 다른 사람이 이를 이용하고, 또 자전거가 빈 곳에는 적절하게 옮겨놓는다. 시민들의 자전거 이용 문화를 확산하는 한편 자전거 이용을 통해 차량 이용을 조금이나마 줄이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먼저 주민이 강남구 홈페이지에 접속해 실명확인 후 ID카드를 신청하고, 가까운 동사무소에서 이를 발급받아야 한다. 카드의 유효기간은 1년 안팎이 될 전망이다. ●자전거 도로 46㎞ 증설 현재 39.96㎞에 불과한 자전거도로를 올해 9.1㎞,2008년 18㎞,2009년 17㎞ 등 모두 46.1㎞를 추가로 건설한다. 이렇게 되면 자전거도로는 84.06㎞로 늘어난다. 강남구 지역내 4차선도로 가운데 85.7%에는 자전거도로가 개설된다. 자전거를 타는 데 불편이 없도록 시설도 고치기로 했다. 우선 테헤란로에는 지하보도를 건너지 않고도 자전거로 길을 건널 수 있도록 신호등을 설치하고, 기존 주요 교차로 59개 지점 222곳에는 흰색으로 된 자전거 횡단보도를 만든다. 이 밖에 강남구에 거주하는 구청 직원 270명이 자발적으로 일주일에 3∼4차례 걸어서 출·퇴근하기로 했다. 강남구의 전체 직원은 1300명이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현정부 4년 땅값 1365兆 올랐다

    노무현 정부 4년간의 땅값 상승률이 공시지가 기준으로 국내총생산(GDP) 상승률보다 3.6배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한나라당 이한구 정책위의장은 9일 ‘노무현 정부 4년간 땅값 상승 분석’이라는 자료를 통해 이같이 지적하고, 경제성장률에 비해 가파른 땅값 상승이 서민경제에 부담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자료에 따르면 전국의 땅값 총합계액은 공시지가 기준으로 2002년 1545조 8000억원이던 것이 2006년에는 2911조 3000억원으로 4년간 1365조 5000억원 올랐다. 이는 같은 기간 국내총생산 증가율 23.9%포인트의 3.6배에 해당하며, 2006년도 전국 공시지가 합계액은 같은 해 국내총생산액의 1.6배에 이른다.3.3㎡당 평균 가격은 2002년에 5만 6000원이었으나 2006년에는 10만 5000원으로 87.2% 상승했다. 지역별로는 충남지역이 4년간 145.8%, 경기지역이 141.9% 상승해 나란히 1,2위를 기록했다. 충남지역은 2002년 3.3㎡ 평균가격이 2만 4000원이었지만 2006년에는 5만 9000원으로 껑충 뛰었다.24% 상승에 그친 부산이 최하위였다. 이 의장은 “국가균형발전이라는 명분 아래 계속된 행정수도 이전·혁신도시 건설·기업도시 건설 등 각종 개발계획과 기업들의 투자 위축으로 인한 과잉 유동성 공급이 땅값 급등의 원인이다.”고 정부 정책실패를 비판했다. 특히 충남지역의 상승률이 최고를 기록한 것은 정부 개발계획의 영향임을 지적했다. 상대적으로 개발 호재가 적었던 부산지역보다 충남지역의 상승률이 6.1배나 높았기 때문이다.이 의장은 “임기말 선거를 의식한 밀어내기식 대형국책사업 추진은 지양하고 기업투자 활성화를 통한 시중 부동자금의 산업자금화 등에 정부가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건설교통부는 땅값 상승의 주요요인은 공시지가 현실화 때문이라고 반박했다.한상우기자 cacao@seoul.co.kr
  • [Seoul In] 장애인 대상 도서배달 서비스

    금천구(구청장 한인수) 외출이 힘든 재가 중증 장애인들의 독서활동을 돕기 위해 책 배달 서비스를 실시중이다. 도서대여 및 반납 등 모든 과정은 방문과 배달서비스로 진행된다. 장애인들이 읽고 싶은 책을 전화로 신청하면 자원봉사자들이 도서관이나 마을문고에서 책을 대여해 장애인들에게 전달한다. 다 읽은 후에는 다시 자원봉사캠프로 전화를 걸면 자원봉사자들이 책을 회수해 반납해준다. 자원봉사센터 839-1365.
  • 태극 女궁사 몸풀 듯 결선행

    국제양궁연맹(FITA) 홈페이지는 10일 독일 라이프치히 페스트비제 양궁장에서 열린 세계선수권 여자부 개인 및 단체 예선전이 끝난 뒤 “한국이 단체전 예선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앞선 것은 놀랄 일이 아니다.”면서 “한국은 70m부터 2위 타이완을 20점이나 따돌렸고, 예선이 끝났을 때 2위 중국을 79점이나 앞질렀다.”고 전했다.특히 박성현에 대해서는 ‘언터처블(untouchable)’이라고 표현했다. 세계 최강 한국 여자 양궁 선수들이 가볍게 몸을 풀듯 세계선수권 예선을 마무리했다.아테네올림픽 2관왕 박성현(24·전북도청)은 이날 1385점(만점 1440점)을 쏴 개인전 1위에 오르며 128명이 겨루는 본선에 안착했다.박성현은 70m,60m,50m,30m 거리별 점수(각각 만점 360점) 합계를 겨룬 예선에서 60m만 3위(344점)를 했을 뿐 나머지 거리는 모두 1위를 거머쥐었다.2위 나탈리아 발리바(이탈리아)와는 16점차. 박성현이 놓쳤던 60m의 1위도 한국의 몫이었다. 최은영(23·청원군청)이 345점으로 1위에 오르는 등 전체 1365점으로 3위를 달렸다.막내 이특영(18·광주체고)은 1342점으로 10위. 개인별 점수 합계로 본선 진출 16개팀을 선발하는 단체전 예선에선 한국이 4092점(만점 4320점), 중국이 4013점, 폴란드가 4003점으로 각각 1∼3위를 달렸다. 한국 여자 양궁은 개인전 6연패 및 통산 11번째 우승을, 단체전 통산 10번째 우승을 노리고 있다. 개인전 본선은 12일, 단체전 본선은 13일, 단체전 결승과 개인전 결승은 각각 14,15일에 열린다.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조합 집행부가 일방 결정… 입주지연등 ‘禍’ 자초

    조합 집행부가 일방 결정… 입주지연등 ‘禍’ 자초

    재건축·재개발 사업의 주체는 조합원인 주민이다. 시공사는 단지 공사를 맡을 뿐이다. 그럼에도 공사비 등을 둘러싼 시공사와 조합의 ‘힘겨루기’ 때문에 ‘주인’인 조합원이 ‘선의의 피해’를 입기도 한다. 조합의 무리한 결정으로 사업 자체가 중단되기도 한다. 경기 하남시 신장동 대명강변타운은 조합개발로 완공된 아파트다. 하지만 입주를 못해 ‘유령단지’로 남아 있다. 정상적인 절차를 밟았다면 지난해 6월 92∼109㎡형(28∼33평) 1365가구가 입주했어야 했다. 갈등은 공사비 1291억원 가운데 조합이 410억원을 내지 못하면서 불거졌다. 시공사는 미납으로 인한 금융비용에 공사비 상승분까지 더해 추가 부담금 650억원을 조합측에 요구했다. 가구당 평균 5000만원 정도이다. 조합 내부의 의견은 공사비를 더 내자는 ‘찬성파’와 시공사를 믿을 수 없다는 ‘투쟁파’로 갈렸다. 투쟁파들은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지만 패소했다. 게다가 주민의 실력행사에 맞서 입주를 원천봉쇄한 시공사의 행위도 정당하다는 법원의 판결이 났다. 조합원들은 결국 가구당 1000여만원을 더 내고 8월 말 입주하기로 했다. 억울한 것은 지난해에 이미 부담금을 납부하고도 조합의 잘못된 판단 때문에 또 돈을 내야 할 일부 주민들이다. 입주가 지연되면서 기존의 주택을 팔지 못해 양도세 중과유예 혜택을 받지 못한 2주택자들도 있다. 임의 분양을 받은 일반 계약자 18명은 제3자 입장에서 1년 가까이 발이 묶였다. 경기 과천 주공 3단지 재건축 사업은 아파트를 배정한 조합 총회의 관리처분 결의가 무효라는 고등법원의 판결에 사업 자체가 불투명해졌다. 기존 43∼56㎡형(13∼17평) 3110가구를 헐고 83∼166㎡형(25∼50평) 3143가구를 짓는데 조합이 결과적으로 43㎡형에 살던 주민에게 작은 평형의 아파트를 배정하자 이들이 반발한 것. 법원은 “아파트 배정에는 조합원 5분의4 동의가 필요한데 조합이 의결 정족수에 부족한 찬성표로 결정하고 나중에 서면동의서를 첨부한 것은 절차상 하자”라고 밝혔다. 따라서 관리처분계획을 다시 짜야 할지도 모른다. 이 경우 이미 중·대형 아파트를 배정받은 조합원들의 반발이 거셀 것으로 보인다. 공정이 70% 진행된 상황에서 공사가 늦춰짐에 따라 막대한 금융비용이 추가되고 그만큼 조합원들의 부담액도 늘어날 가능성이 높아졌다. 조합은 공사가 예정대로 진행될 것이며 다른 행정소송에서는 승리할 것을 자신한다. 백문일기자 mip@seoul.co.kr
  • [Seoul In] 기업유치 ‘바이 강동 2007’ 추진

    강동구(구청장 신동우) 기업 유치를 위해 ‘바이 강동 2007’을 추진한다. 기업에 맞춤형 개별 입지를 제공하고 기업 지원을 위해 매월 정책회의를 연다. 구청장과 부구청장, 각 국장 등 간부 17명이 참석한다. 이를 통해 ▲유치대상 및 전략기업 선정과 방문 세일즈 계획 ▲기업체 동향 및 유치정보 공유 ▲추진계획 및 상황 점검 등을 한다. 또 기업 정보파악 및 이전 여건 등을 자문받기 위해 신용평가사, 금융사·투자자문회사 임원, 서울시 상공회의소 임원 등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강동구 기업유치 자문위원회’도 구성했다. 지역경제과 480-1365.
  • [Seoul In] 골목길 청소 자원봉사자 모집

    용산구(구청장 박장규) 골목길 청소를 주도할 ‘2007 클린자원봉사단’을 모집한다. 대상은 학생·주부·할아버지·할머니 등 참여를 원하는 주민이나 종교·자생 단체·학교·경로당 등으로 인원 제한이 없다. 골목별로 5∼10명 내외로 구성한다. 동사무소나 자원봉사센터에서 전화(707-1365)·팩스(710-3657) 등으로 신청받는다. 봉사단에 참여하면 청소용품·쓰레기봉투 등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환경관리과 710-3375∼9.
  • [Seoul in] 중곡시장서 주부팔씨름대회

    광진구(구청장 정송학) 10일 낮 12시 중곡제일골목시장에서 주부 팔씨름 대회를 연다. 참가 대상은 제수용품을 사러 시장에 온 주부로 한정했다.1·2·3등을 한 주부에게는 각각 5만·4만·3만원짜리 상품권을 준다. 아울러 9∼17일 중곡제일시장, 자양골목시장, 노룬산골목시장에서 제수용품 등을 5∼20% 할인판매하는 행사를 한다. 지역경제과 450-1365.
  • [Seoul in] 가족결연사업 참가자 모집

    금천구(구청장 한인수) ‘아름다운 가족만들기’ 결연사업 참여 희망자를 모집한다. 결연가족은 가정방문 및 문안전화, 가사지원, 고충상담, 학습지도 등 비금전적 활동을 우선으로 한다. 구청도 1부서 1팀 1가정 결연 맺기 운동을 추진한다. 참여 신청은 12일부터 3월15일까지 자원봉사센터를 방문해 하면 된다. 자원봉사센터 839-1365.
  • [Seoul in] 설맞이 재래시장 합동 세일

    광진구(구청장 정송학) 오는 9일부터 17일까지 ‘설맞이 재래시장 합동 세일’ 행사에 들어간다. 중곡제일골목시장, 자양골목시장, 노룬산골목시장 등은 제수용품을 5∼20% 할인 판매한다. 주부 팔씨름대회, 고객 노래자랑, 사물놀이, 가훈 써주기 등의 이벤트도 열린다. 재래시장 상품권, 자전거 등 사은품도 준비 중이다. 지역경제과 450-1365.
  • [Seoul In] 골목길 청소활동 자원봉사

    금천구(구청장 한인수) 오는 15일부터 2월6일까지 겨울방학 청소년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봉사프로그램에는 청소년 자원봉사 기초 소양교육과 골목길 청소활동 등이 진행된다. 금천한내(안양천) 철새탐조활동도 운영한다. 중·고생이면 참여 가능하며, 금천구청 홈페이지(www.geumcheon.go.kr) 및 금천구 자원봉사센터(839-1365)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 “기관 신고·안내 전화번호 통합해야”

    “기관 신고·안내 전화번호 통합해야”

    “헷갈려, 외우기도 어렵고….” 기관들이 운용 중인 신고·안내전화가 너무 많아 성격이 비슷한 전화를 통합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운용 중인 신고·안내전화는 119 등 무려 48개나 된다. 특히 신고전화의 경우 국민들이 쉽게 인지할 수 있어야 하지만 있는지조차 모르는 번호가 많다는 지적이다.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이석현(열린우리당) 의원은 정보통신부 자료를 통해 “신고·안내전화는 지난 1957년 경찰청이 운영하는 112 범죄신고전화 이후 29개 기관에서 48개 전화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가 7개로 가장 많고, 경찰청 5개, 정통부 4개, 행정자치부와 KT가 각각 3개였다. 하지만 번호 인지 부족으로 이용자가 극히 적은 번호도 많다. 감사원의 1385 기업불편신고 전화는 하루 평균 8명이 이용했고, 부패방지위원회의 1398 부정부패신고행위 신고 및 상담전화와 행정자치부의 1365 자원봉사센터는 11명과 16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반면 올해 하루 평균이용자는 KT의 114 전화번호 안내가 하루에 110여만명이 이용해 가장 많았고, 기상청의 131 기상예보전화와 한국은행의 1369 금융정보조회가 각각 6만 4126명,2만 7538명이었다. 행정자치부 1382 주민등록진위 확인과 경찰청 112 범죄신고가 그 뒤를 이었다. 이석현 의원은 “안내·신고 전화가 너무 많아 올바른 서비스를 제공하기는커녕 혼란을 끼치는 것이 아닌가 우려된다.”면서 “미국처럼 응급·화재·범죄 전화를 통합하는 등 유사한 신고·안내 전화를 통합하는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기홍기자 hong@seoul.co.kr
  • [seoul in] 11~12월 청소년 직장체험 운영

    광진구(구청장 정송학) 11∼12월 청소년 직장체험 연수지원제를 운영한다. 노동부 고용지원센터를 통해 알선받은 대상자 가운데 관내 거주자 50명을 선발한다.15∼29세 이하 미취업청소년 가운데 관내 거주 대학생을 우선적으로 지원동기와 전공을 고려해 부서별 소요인원과 업무에 따라 장기 미취업 청년 실업자를 뽑는다. 연수는 주 5일간 하루 8시간 근무제 혹은 4시간 근무제 가운데 한 가지를 택한다. 이들은 구청이나 동사무소, 시설관리공단 등에서 행정사무보조 등의 일을 맡는다. 연수기간 중에 1인당 교통비와 중식비를 포함해 월 30만원의 연수비를 지원받는다. 지역경제과 450-1365.
  • [seoul in] 새달 9일 ‘광진 JOB페스티벌’

    광진구(구청장 정송학) 다음달 9일 광진구청 대강당에서 취업박람회 ‘2006 광진 JOB페스티벌’을 연다. 이 행사엔 관내 우수 중소기업과 벤처,IT업체 등이 참여한다. 지난해에는 93개 업체가 모두 660명을 모집했는데 288명이 여기서 일자리를 구해 취업률 43.6%를 기록했다. 청년과 중장년층 뿐만 아니라 여성층과 장애인층 등 소외 계층도 일자리를 구할 수 있다. 또한 컨설팅관에서 취업과 창업에 대한 정보를 구할 수 있다.450-1365.
  • [seoul in] 자원봉사 체험수기·사진 공모전

    노원구(구청장 이노근) 이달 말까지 ‘자원봉사활동 체험 수기 및 사진 공모전’ 작품을 접수 받는다. 자원봉사 활동 경험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사진은 자원봉사 활동사례 사진 필름원본 및 파일을 제출해야 한다. 수기는 원고분량에는 제한이 없다. 직접 방문하거나 메일(www.volu1365@nowon.seoul.kr), 팩스(950-4133은 제외)로 접수할 수 있다.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3명 등을 뽑아 책으로 발간한다. 문의 950-3618.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