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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프리비하우스, ‘디 오너스 나잇’ 통해 공식 출범 알려

    더프리비하우스, ‘디 오너스 나잇’ 통해 공식 출범 알려

    강남 도심 132m 상공에 위치한 프라이빗 소셜 클럽 ‘더프리비하우스(The Privy House)’가 지난 18일 저녁 그랜드 오프닝 행사 ‘디 오너스 나잇(The Owner’s Night)’을 통해 공식 출범을 알렸다. 하이엔드 클럽&레지던스 ‘더갤러리832’ 최상층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외부인 출입이 철저히 통제된 가운데 사전 초청된 멤버와 VIP만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나이트프랭크코리아 최유나 대표의 환영사에 이어 르프리베 브라서리 총괄 임기학 셰프의 인사말이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행사 만찬에서 임 셰프는 르프리베 브라서리의 시그니처 메뉴들을 선보였다. 재즈 트리오의 연주와 보컬리스트 린, 아티스트 조째즈의 라이브 공연이 이어졌으며, 참석자 전원에게 블랙 수트와 이브닝 드레스의 드레스 코드가 적용됐다. 글로벌 주류 기업 페르노리카코리아, 프리미엄 골프 멤버십 퍼시픽링스 코리아, 하나은행·하나카드·하나증권, 글로벌 VVIP 컨시어지 서비스 그룹 퀸터센셜리코리아가 나이트프랭크코리아의 공식 파트너사로 참여했다. 각 분야 최정상 브랜드들과의 파트너십은 더프리비하우스 출범 초기부터 구축된 것으로, 클럽이 단순 멤버십 운영을 넘어 금융·레저·컨시어지 서비스까지 연계한 통합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을 지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나이트프랭크코리아 관계자는 “더프리비하우스는 나이트프랭크코리아가 보유한 글로벌 150여 개국 네트워크 인프라를 바탕으로, 국내에 머물지 않고 해외 VVIP 유입까지 염두에 둔 구조로 설계됐다”며 “엄격한 추천제와 심사 기반의 입회 방식을 고수하며 클럽의 독점적 가치를 장기적으로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더프리비하우스는 더갤러리832 36~38층에 걸쳐 멤버스 라운지, 시그니처 레스토랑과 야외 인피니티 풀, 루프탑 가든을 갖춘 3개 층 규모의 시설로 운영된다. 입회는 기존 회원 추천과 엄격한 심사를 통해서만 이루어지며, 독점 커뮤니티 운영 방식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방침이다. 운영사인 나이트프랭크코리아는 전 세계 150여 개국에 부동산 컨설팅 네트워크를 보유한 글로벌 그룹으로, 이번 더프리비하우스를 통해 부동산 컨설팅 외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 영역으로 사업을 본격 확장하고 있다.
  • 멕시코인 ‘눈 찢기’ 인종차별 당한 韓 유튜버…일주일 만에 VVIP석 앉은 이유

    멕시코인 ‘눈 찢기’ 인종차별 당한 韓 유튜버…일주일 만에 VVIP석 앉은 이유

    2026 북중미 월드컵 경기장에서 한 멕시코인에게 이른바 ‘눈 찢기’ 인종차별 피해를 입은 우리나라 인플루언서 ‘이노냥’(본명 윤수진)이 국제축구연맹(FIFA) 공식 초청으로 경기장을 다시 찾았다. 인종차별로 받은 상처를 화합과 포용의 메시지로 승화시키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유튜버 구독자 661만 명을 보유한 이노냥은 19일(한국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을 올리고 “FIFA에서 일생에 한 번뿐인 소중한 기회를 주셨다”며 멕시코전 초청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이노냥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인 한국 대 멕시코 경기가 열린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 VVIP석에서 대형 태극기를 몸에 둘렀다. 붉은 악마 머리띠와 응원복을 갖춰 입은 그는 주변 멕시코 축구팬들과도 어울리며 한국 대표팀을 응원했다. 이번 초청은 지난 12일 벌어진 사건이 계기가 됐다. 당시 이노냥은 한국과 체코의 A조 1차전을 관람하며 현장 분위기를 담기 위해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고 있었다. 이때 뒤에 앉은 멕시코 남성이 카메라를 응시하더니 양손 검지로 눈 옆을 찢는 동작을 취했다. 이는 서구권에서 동양인을 비하할 때 쓰는 전형적인 인종차별적 행위다. 이 장면이 담긴 영상이 공개되자 인종차별 논란은 삽시간에 전 세계로 번졌다.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가해자는 멕시코 할리스코주 측량·지리공학 기술자협회(CITGEJ) 회장이라는 사실이 밝혀졌고, 결국 SNS에 공개 사과문을 올린 뒤 협회장직에서 물러났다. 논란이 커지자 국제축구연맹(FIFA)은 인종차별에 대응하고 화합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한 취지로 이노냥을 경기에 공식 초청했다. 또한 성명을 통해 “윤수진씨가 19일 과달라하라에서 열리는 한국-멕시코 경기 초청을 수락해 매우 기쁘다”며 “경기 당일은 ‘국제 혐오 표현 반대의 날’로 존중과 포용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지점장부터 90도 인사”…전원주, 하이닉스 ‘초대박’ 근황

    “지점장부터 90도 인사”…전원주, 하이닉스 ‘초대박’ 근황

    배우 전원주가 SK하이닉스 투자 성공담과 함께 남다른 재물운을 공개했다. 최근 국내 증시가 반도체 슈퍼사이클과 인공지능(AI) 열풍에 힘입어 급등세를 보이는 가운데, 전원주의 ‘장기 보유 투자’ 방식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19일 유튜브 채널 ‘전원주_전원주인공’에는 ‘SK하이닉스 선택한 전원주의 투자 비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제작진은 전원주에게 “대한민국 주식시장이 난리 난 것 아시냐”며 최근 급등한 SK하이닉스 주가를 언급했다. 전원주는 자신이 과거 매수한 SK하이닉스 주식이 현재 100만원대를 훌쩍 넘었다는 말에 “길 가면 사람들이 ‘좋으시죠?’라고 하는데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다”고 답했다. 이어 “나는 차트를 볼 줄도 모른다. 그냥 믿고 ‘아무거나 해줘’ 하고 사두면 오른다”며 특유의 ‘방치형 투자’ 철학을 드러냈다. 전원주는 2011년 초 SK하이닉스 주식을 2만원대에 매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주가가 180만원 안팎까지 치솟으면서 평가 수익률은 9000%를 훌쩍 넘는 수준으로 추정된다. 부동산 투자 수익도 화제였다. 제작진이 “구기동 집값도 20배가 뛰지 않았느냐”고 묻자 전원주는 “많이 올랐다고 하더라”며 담담한 반응을 보였다. 또 증권사들이 자신을 VVIP처럼 대우한다며 “집 앞으로 차가 오고, 지점에 가면 지점장부터 줄 서서 인사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국내 증시는 AI 산업 성장 기대감 속에 반도체주가 폭등세를 이끌고 있다. SK하이닉스는 HBM(고대역폭 메모리) 시장 주도권을 바탕으로 주가가 급등했고, 삼성전자 등 반도체 대형주도 강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실제 온라인에서는 2002년 방송된 시트콤 ‘똑바로 살아라’ 속 하이닉스 주가가 460원으로 등장한 장면까지 재조명되고 있다. 현재 주가와 비교하면 단순 계산 기준 수십만 퍼센트대 수익률이 가능했다는 반응도 이어졌다.
  • 디애스턴 한남, VVIP 대상 한강 위 프라이빗 이벤트 성료

    디애스턴 한남, VVIP 대상 한강 위 프라이빗 이벤트 성료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디애스턴 한남’이 VVIP 고객을 대상으로 한강에서 프라이빗 행사를 열고 브랜드의 지향점과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의 가치를 공유했다고 30일 설명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 한강 소재의 럭셔리 크루즈 공간인 ‘한강오엔’을 무대로 펼쳐졌다. 현장에 초청된 고객들은 화려한 도심 야경을 배경으로 하여 프리미엄 케이터링 서비스와 라이브 공연, 네트워킹 시간 등 차별화된 형태의 콘텐츠를 직접 체험했다. 행사의 모든 과정은 방문객의 만족도를 높이면서도 브랜드 경험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정교하게 설계되었다는 평가다. 디애스턴 한남은 단순히 주거 시설이 지닌 기능적 가치를 넘어, 거주자의 삶의 질과 취향, 그리고 형성되는 커뮤니티까지 통합적으로 고려하는 하이엔드 주거 철학을 지향한다. 이번에 기획된 행사 역시 고객들이 브랜드 측이 제안하는 고유한 라이프스타일을 일상처럼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전언이다. 관계자는 “디애스턴 한남은 상품성과 입지를 넘어 고객이 실제로 누릴 수 있는 생활의 품격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디애스턴 한남은 한남동 생활권을 중심으로 하여 독보적인 프리미엄 주거 가치를 지속적으로 제안하고 있다.
  • 내부 라인 있다더니…9억 날린 중국 ‘한정판’ 집착녀 [여기는 중국]

    내부 라인 있다더니…9억 날린 중국 ‘한정판’ 집착녀 [여기는 중국]

    평소 명품 한정판을 선호한다는 한 중국 여성이 내부 라인이 있다는 말만 믿고 9억원이 넘는 거액의 사기를 당했다. 24일 중국 언론 신문방에 따르면 상하이에 거주하는 푸씨가 한정판 명품을 더 쉽고 빠르게 구매하려다 함정에 빠졌다. 중국 명품 시장은 말 그대로 전쟁터라 인기 제품일수록 매장에서 “품절입니다”라는 말부터 듣기 일쑤고, 원하는 물건을 사려면 다른 제품까지 사야 하는 경우가 흔하다. 이 틈을 파고든 게 바로 ‘내부 채널’이라는 신종 사기 수법이다. 직원 라인을 통해 한정판을 빼준다는 식이다. 푸씨 역시 이를 믿었다. 상대는 자신을 리치몬트 상하이 지사의 직원이라고 소개했다. 리치몬트는 스위스에 본사를 둔 기업으로 까르띠에, 끌로에, 몽블랑, 피아제, 반클리프&아펠 등 시계와 보석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사기범은 푸씨에게 까르띠에, 반클리프 등 고급 브랜드의 한정판 제품을 내부 경로로 구해줄 수 있다며 접근했다. 푸씨는 과거 이 여성과 함께 브랜드 행사에도 참석한 적이 있어 의심하지 않았다. 현장에서 실제 직원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모습까지 봤기 때문이다. 결정적으로 거액 거래 전에 이미 몇 번의 거래가 문제없이 진행됐다. 지난 8월 20일에는 1만 7400위안(약 330만원) 반지를 당일 배송받았고, 9월 2일에는 18만 위안(약 3420만원) 팔찌, 9월 4일에는 3만 7000위안(약 700만원) 상당의 귀걸이까지 모두 당일에 문제없이 구매했다. 몇 번의 거래가 성사되자 의심은 사라지고 무한 신뢰만 남았다. 이후 사기범은 “곧 가격이 오른다”는 말로 푸씨의 구매를 부추겼다. 푸씨는 약 한 달 동안 회사 계좌와 개인 계좌로 까르띠에 고급 시계를 포함한 여러 브랜드의 한정판 제품을 주문했고 총 428만 위안, 우리 돈으로 약 8억 1320만원에 해당하는 거액을 송금했다. 평소 아무리 늦어도 한달이면 제품이 도착했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달랐다. 한달이면 된다던 배송은 반년이 지나도록 감감무소식이다. 그 사이 시즌 한정판 제품은 이월 상품이 되며 그 가치가 떨어졌다. 뒤늦게 무역회사를 확인하자 해당 여성은 직원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기존의 주문 역시 회사와 직접 거래가 아닌 개인 자격으로 매장에서 물건을 산 뒤 푸씨에게 배송한 것이었다. 구매 명단 어디에도 푸씨의 이름은 없었다. 회사 측은 “직원에게 한정판 우선 구매권은 없다”며 매장 운영에는 문제가 없었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결국 ‘내부 채널’ 따위는 존재하지 않았다. 신뢰를 쌓은 뒤 거액을 유도한 전형적인 사기 구조였다. 전문가들은 “명품 시장에서는 지금 아니면 못 산다는 압박이 심해 비공식 거래에 쉽게 노출될 수 있다”며 철저하게 경계할 것을 당부했다. 온라인에서는 허탈과 냉소 섞인 반응이 쏟아졌다. 네티즌들은 “역시 명품은 가난한 사람은 못 속인다”, “그 정도 돈이면 매장에서 VVIP로 살 수 있을 것 같은데 굳이?”, “줄 서서 사는 건 재미없고 내부 거래로 먼저 받는 게 체면이냐”라며 중국인들의 체면 소비 심리를 꼬집었다. 이어 “그 돈으로 금을 샀으면 값이 많이 올랐을 텐데”, “아무리 돈이 많아도 싸게 사려는 욕심은 똑같구나”라고 지적했다.
  • 친환경 입은 한우·한돈·수제햄 총망라… 지정일 배송에 할인 혜택까지

    친환경 입은 한우·한돈·수제햄 총망라… 지정일 배송에 할인 혜택까지

    농협경제지주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고품질 축산물 브랜드인 ‘농협목우촌’과 온라인 플랫폼 ‘농협라이블리‘의 설 선물세트 판매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설 선물세트는 최근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최고급 프리미엄 라인부터 1인 가구 및 실속파를 위한 간편식까지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특히 ESG 경영 실천을 위해 친환경 패키지를 도입하는 등 지속가능한 가치 소비에도 초점을 맞췄다. 전통의 축산물 브랜드 농협목우촌은 한우, 육우, 한돈은 물론 수제햄과 가정간편식(HMR) 등 다채로운 라인업을 선보였다. 가장 눈길을 끄는 제품은 최고급 한우 세트인 ‘목우촌 한우 1++ NO.9 명품세트’다. 등심, 안심, 채끝, 살치살 등 희소성 높은 특수부위로 구성했으며 가격은 120만원대에 달해 VIP를 위한 선물로 적합하다. 실용성을 중시하는 소비자를 위한 세트도 있다. 삼겹살·목살·항정살로 구성된 ‘목우촌 삼삼목항 세트’와 국내산 돼지고기 원육의 맛을 살린 수제햄 ‘품격가득 S1호’가 대표적이다. 또한 한우 국거리 6종으로 구성된 ‘한우 한상가득 선물세트’와 국내산 소고기를 사용한 ‘전통가득 쇠고기 육포 세트’ 등 명절 제수용과 간식용을 아우르는 간편식 세트도 대폭 강화했다. 축산물 전문 온라인 쇼핑몰 농협라이블리는 ‘한 해의 시작, 더욱 특별하게’라는 슬로건 아래 최고급 한우부터 합리적인 가격의 한돈 선물세트까지 폭 넓은 상품군을 선보였다. 1++ 등급 이상의 ‘한우 VVIP 1호’와 함께 5만 7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의 ‘한우 스페셜 3호’를 전면에 내세웠다. 또한 한우지예, 함평천지한우, 참예우 등 전국 각지의 명품 축산물 브랜드 세트를 한곳에서 비교하고 살 수 있도록 쇼핑 편의성을 높였다. 온라인 플랫폼만의 특화 서비스도 주목할 만하다. 대량 구매자에게는 추가 할인 혜택과 맞춤형 감사카드를 무료로 주며, 구매자가 원하는 날짜에 상품을 받을 수 있는 ‘지정일 배송 서비스’를 운영한다. 안병우 농협 축산경제대표이사는 “2026년 설 선물세트는 농협의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엄선한 최상급 상품들”이라며 “안전하고 신선한 우리 축산물로 소중한 분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설 선물세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농협목우촌몰과 농협라이블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인도 출신’ 럭키, 한국인 아내 위한 VVIP 드레스 “수입차 한 대 값”

    ‘인도 출신’ 럭키, 한국인 아내 위한 VVIP 드레스 “수입차 한 대 값”

    인도 출신 사업가 겸 방송인 럭키가 고향 뉴델리에서 차원이 다른 ‘플렉스(Flex)’를 선보였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지난해 9월 승무원 출신 아내와 백년가약을 맺은 럭키의 뒤늦은 신혼여행기가 전격 공개된다. 럭키는 이번 여행에서 단순한 출연자가 아닌 최고의 호스트를 자처하며 “전 사실 한국에서 제일 유명한 인도 가이드 중 하나”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럭키는 아내를 위해 특별히 준비한 ‘VVIP 드레스숍’ 투어에 나섰다. 그는 “아내를 위해 친구들에게 부탁했다”며 인도 정·재계 인사들만 드나든다는 인도 톱 디자이너 VVIP 장소에 들어왔다고 밝혀 남다른 영향력을 입증했다. 내부에 들어서자마자 눈을 사로잡는 화려한 색감과 섬세한 자수의 향연이었다. 럭키는 고가의 드레스를 하나하나 살피던 중 “이건 수입차 한 대 값”이라고 설명해 놀라움을 안겼다. 인도의 전통 예복인 ‘사리’나 ‘레헹가’ 중 톱 클래스 디자이너의 작품은 수천만 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드레스뿐만 아니라 아내의 눈길을 사로잡은 또 다른 것은 바로 주얼리였다. 순금 액세서리 세트를 마주한 아내는 “금 잔치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럭키는 최고의 것만 해주고 싶은 신랑의 마음을 담아 가장 화려한 소품들을 추천했다. 한편 럭키는 지난해 9월 승무원 출신 한국인 아내와 결혼했다.
  • “박나래 이러다 고소당한다” 이서진, 나래바 후기 재조명

    “박나래 이러다 고소당한다” 이서진, 나래바 후기 재조명

    배우 이서진이 개그우먼 박나래가 연예인들을 초대한 것으로 유명한 ‘나래바’의 초특급 게스트(VVIP)였다는 소문을 정면으로 반박했던 일화가 최근 재조명되고 있다. 2018년 10월 25일 방송됐던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서 박나래는 게스트로 출연한 이서진에게 “나래바에서 ‘떡실신’돼서 실려나간 이서진씨, 나래바 이전했는데 또 와주실 거죠?”라고 전언 형식으로 물었다. 조세호가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이서진씨가 먼저 자청해서 나래바에 가고 싶어했다더라”라고 거들자 이서진은 “그런 게 자꾸 부풀려지는 거다. (김)세정이랑 프로그램을 할 때 박나래를 알게 됐다. 그때 ‘너무 감사하다’고, ‘초대하고 싶다’ 해서 ‘한번 가겠다’ 하고 간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나래는 당시 여러 방송에서 이서진의 나래바 참석에 대해 이야기를 한 바 있었다. 박나래는 이서진이 VVIP였다며 안주가 늦게 나온다고 보채다가 야관문주 한 통을 혼자 다 비웠고, 만취한 이서진이 창문을 열고 소리를 지르다 결국 쓰러져 실려 갔다는 식으로 일화를 풀어냈다. 진행자들이 이를 언급하자 이서진은 “떡실신 돼서 간 건 아니다. 취한 건 사실이지만, 저는 일찍 나왔다”면서 “그렇게 오래 있을 분위기는 아니더라. (남의) 집에서 오래 있고 그런 거 별로 안 좋아하니까 일찍 나왔는데 나래가 방송에서 계속 그 얘기를 하면서 자꾸 부풀려지더라”라고 설명했다. 또 “실려나갔다 그러고 소리를 질렀다는 둥 말도 안 되는 소리가 덧붙여지길래 제 발로 걸어갔다. 다음날 촬영이 있어서 (밤) 11시쯤 간다 하고 나갔다”고 덧붙였다. 이서진은 “그러다 나래가 문자메시지가 왔길래 ‘너 자꾸 이러면 고소당한다’라고 한번 (메시지를) 보냈다. ‘우리 회사에서 너 고소한대’라고 보냈다”면서 “박나래가 ‘오빠 너무 죄송해요’ 하더니 그다음부터는 연락이 없다. 얘기를 들어보니 너무 겁먹어서, 무서워서 연락을 못한다더라”라고 전했다. 나래바를 재방문할 뜻이 있는지 묻는 질문에 이서진은 “당연히 초대하면 갈 의향이 있다”면서도 “그런데 또 걔가 나와서 방송에서 자꾸 살을 덧붙이고 이러면 고소장이나 내용증명이 날아갈 수도 있다. 저는 괜찮은데 우리 회사(소속사) 입장에서는 너무 덧붙여지니까”라고 ‘뼈 있는’ 농담을 던졌다. 최근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가 술과 안주 심부름을 시키고, 각종 식자재나 주류 비용을 제대로 정산하지 않았으며, 술자리나 뒷정리를 강요하는 등 사적으로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갑질 의혹을 제기했다. 그러면서 박나래를 상대로 이에 대한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예고하며 법원에 1억원 상당의 부동산 가압류를 신청했다. 이에 박나래 측은 공갈미수 혐의로 전 매니저들을 고소했다. 박나래는 지난 17일 유튜브에 공개된 영상을 통해 “현재 제기된 사안들은 사실관계를 차분히 확인해야 할 부분들이 있어 법적 절차를 진행 중”이라며 “당분간 모든 활동을 멈추고 이 사안을 정리하기 위해 집중하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 제 자리에서 책임과 태도를 되돌아보겠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 김민선7 프로, 프리미엄 수면의 본질을 만나다

    김민선7 프로, 프리미엄 수면의 본질을 만나다

    렉스필(LEXFEEL), 정상급 선수들이 선택한 ‘컨디션의 기준’ KLPGA를 대표하는 파워 히터 김민선7 프로가 프리미엄 침대 브랜드 렉스필(LEXFEEL) 본사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브랜드 시설과 제품을 직접 둘러보고, 수면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렉스필은 ‘보이지 않는 시간의 품격’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차지하는 수면 공간이 컨디션과 집중력, 일상의 밀도를 좌우한다는 철학에서 출발한 것이다. 김 프로는 본사 방문을 통해 렉스필의 기술 철학과 소재 개발 과정, 최상위 라인업을 직접 체험하며 브랜드에 대한 깊은 공감을 나타냈다. 김 프로는“투어 생활에서는 아주 작은 컨디션 차이가 곧 결과로 이어진다”며 “하중을 고르게 분산해 편안한 수면 자세를 유지하도록 돕는 설계가 인상 깊었고, 휴식의 질이 확연히 다르다는 점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렉스필 매트리스에는 의료·산업 분야에서 활용돼 온 젤스페이서(Gel Spacer) 구조가 적용돼, 신체에 가해지는 압력을 효율적으로 분산하도록 설계됐다. 이는 단순한 부드러움을 넘어, 장시간 누워 있어도 안정적인 지지력을 유지하는 데 중점을 둔 렉스필만의 기술적·철학적 선택이다. 이러한 차별성은 성과로도 입증되고 있다. 2025 시즌 기준, 렉스필이 후원하는 LPGA·KLPGA·KPGA 투어 선수들은 통산 20승을 기록하며 국내외 정상급 무대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거뒀다. 남녀 투어를 아우르는 성과는 렉스필이 선수들로부터 신뢰받는 수면 브랜드로 자리매김했음을 보여준다. 렉스필 관계자는 “최상위 고객이 진정으로 요구하는 것은 화려한 기능이 아니라, 시간이 지날수록 체감되는 완성도”라며 “렉스필은 선수들의 경기력 뒤에 존재하는 수면의 가치를 VVIP 고객의 일상 속으로 자연스럽게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렉스필은 현재 프리미엄 유통 채널을 중심으로, 단순한 침대를 넘어 라이프스타일과 품격을 완성하는 수면 공간을 제안한다. 김민선7 프로를 비롯한 정상급 선수들이 렉스필을 선택한 이유는, 이 브랜드가 제공하는 가치가 ‘과시적 사치’가 아닌 ‘조용하지만 확실한 차이’이기 때문이다.
  • 통신 3사, 추석·10월 멤버십 혜택 강화…테마파크·외식·커피까지

    통신 3사, 추석·10월 멤버십 혜택 강화…테마파크·외식·커피까지

    올해 추석을 맞아 국내 통신 3사가 멤버십 혜택을 대폭 강화하며 고객 잡기에 나섰다. SK텔레콤은 가족 단위 나들이와 건강검진 중심의 실속형, KT는 외식·문화생활 중심의 생활형, LG유플러스는 스타벅스·신규 제휴 중심의 일상형 혜택으로 차별화 전략을 선보였다. SKT, 가족 나들이·건강검진 혜택SK텔레콤은 10월 T멤버십으로 에버랜드 종일권 45%, 롯데월드 종합이용권 최대 55% 할인 등 테마파크 입장권 혜택을 제공한다. 키자니아, 아쿠아필드, 부산 해운대 엑스더스카이 전망대도 본인 및 동반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건강검진 영역에서도 실질적 혜택이 눈에 띈다. GC케어와 제휴해 ‘어떠케어’ 앱을 통한 종합 검진 예약 시 최대 49%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예약 완료 고객에게는 네이버페이 상품권과 스타벅스 커피 쿠폰 경품도 지급한다. 이와 함께 ‘T우주패스’ 올리브영·스타벅스·이마트24 구독 상품 90% 할인 등 생활 밀착형 혜택으로 고객 체감도를 높였다. KT, 외식·문화생활 혜택 집중KT는 10월 ‘달달혜택’을 통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무료 쿠폰 5만장을 제공한다. 외식 혜택으로 매드포갈릭 40%, 도미노피자 50%, 배달의민족 제휴 할인, 쉐이크쉑 무료 사이드 메뉴, 하이오더 1만원 할인 등이 마련됐다. VVIP 고객에게는 이니스프리 마스크팩 세트 증정, 전 등급 고객 대상으로 아르떼뮤지엄·아르떼 키즈파크 할인과 스피드메이트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외식과 문화생활 중심의 혜택이 특히 두드러진다. LG유플러스, 스타벅스·신규 제휴 중심LG유플러스는 10월 혜택을 중심으로 스타벅스 제휴를 강화했다. VIP 이상 고객은 매월 스타벅스 혜택을, VVIP 고객은 아메리카노 무료 또는 더블 사이즈업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10월 20~24일 진행되는 ‘별’ 적립 이벤트에서는 VVIP 최대 40개, VIP 최대 25개의 별을 받을 수 있으며, 적립한 별은 음료·푸드·굿즈로 교환할 수 있다. 또 신규 제휴 8곳을 추가해 외식, 배달, 모빌리티, 문화 혜택을 확대했다. 대표적으로 퐁당샤브, 배달의민족X본도시락, BBQ, Uber, 스피드메이트 등에서 할인 및 무료 혜택을 제공한다.
  • 고품질 한우·한돈, 간편식 국거리·육포… 신제품 강화하고 친환경 패키지 도입

    고품질 한우·한돈, 간편식 국거리·육포… 신제품 강화하고 친환경 패키지 도입

    농협경제지주는 다가오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믿고 살 수 있는 고품질 축산물 브랜드 ‘농협목우촌’과 ‘농협라이블리’ 선물세트 판매를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추석 선물세트는 축산물과 가공식품의 품질을 한층 더 높이고, 소비자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는 다채로운 구성으로 선보였다. 농협 목우촌은 ‘정성을 가득 담은 선물세트’를 콘셉트로 한우, 육우, 한돈, 수제햄, 캔, 간편식 등 다양한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특히, 최고급 한우 선물세트인 ‘목우촌 한우1++ NO.9 명품세트’(120만원)는 등심, 안심, 채끝, 살치살, 특수부위 등 최고 등급의 다양한 부위로 구성돼 있어 소중한 분께 마음을 전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소비자들의 취향을 고려한 다채로운 세트 구성도 눈에 띈다. ‘목우촌 한돈 명품 1호’는 삼겹살과 목심으로 구성돼 실용적이며, ‘품격가득 S1호’는 국내산 돼지고기로 만든 갈비, 로인햄 등 고품질 수제햄으로 이뤄져 있다. 또한 바쁜 현대인들을 위한 간편식 세트도 마련했다. ‘한우 한상가득 선물세트’는 한우육개장, 한우 무국, 한우미역국 등 다채로운 국류로 구성했으며, ‘생생 육포세트’는 닭가슴살 육포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농협의 축산물 전문 온라인 플랫폼 브랜드인 ‘라이블리’(LYVLY)도 최고급 한우부터 합리적인 가격의 한돈 선물세트까지 폭 넓은 상품군을 선보였다. 고급스러운 전통 문양 디자인을 적용하고, 박스와 내부 포장재까지 친환경 소재로 제작해 ESG 경영을 지향하는 브랜드 가치를 담았다. ‘한우 VVIP 1호’는 1++(7)등급 이상의 한우 등심, 안심, 채끝, 갈빗살 등으로 구성한 프리미엄 세트며, ‘한우 스페셜 4호’는 4만 9000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특히, ‘신선함 그대로 집 앞까지 배송’과 ‘원하는 날짜에 받을 수 있는 지정일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라이블리는 이 외에도 전국 명품 축산물 브랜드인 치악산한우, 함평천지한우, 순정한우, 참품한우 등 다양한 명품 브랜드의 선물세트도 함께 선보였다. 안병우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이사는 “2025년 추석 선물세트는 오랜 기간 축적된 농협의 노하우와 철학을 담아 엄선한 상품으로 준비했다”며 “안전하고 신선한 축산물로 소중한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급속히 커지고 있는 문화 자산의 영향력, 르엘 어퍼하우스

    급속히 커지고 있는 문화 자산의 영향력, 르엘 어퍼하우스

    -문화적 자산을 공유하는 ‘헌인마을’의 핵심 콘텐츠--세계적 럭셔리 호텔 브랜드 ‘카펠라’가 운영하는 헌인마을 메인 커뮤니티-헌인마을 커뮤니티를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카펠라 더 클럽(Capella Residences Seoul Club)’ 최근 고급 주거 시장의 트렌드가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과거 하이엔드 주거는 뛰어난 입지와 유명 건축가, 고급 마감재, 희소성 있는 브랜드가 주된 가치 기준이었다. 그러나 이제 고급 주거의 개념은 단순한 거주 공간을 넘어, 개인을 포함한 가족의 삶의 방식과 문화적 안목을 반영한 ‘문화 자산(Cultural Asset)’으로 확장되고 있다. 주거는 이제 단순한 소유가 아니라 그 안에서의 경험과 교류, 세대 간 전승될 수 있는 ‘문화 자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따라 전 세계 고급 주거 시장은 호텔식 서비스, 프라이빗 커뮤니티, 예술적 경험이 결합된 복합 주거 공간으로 재편되고 있다. 실제로 일본 도쿄의 ‘아만 레지던스(Aman Residences)’는 세계적 럭셔리 호텔 브랜드 아만이 직접 운영하며 입주민에게 프라이빗 셰프 다이닝과 컨시어지, 아만 스파를 포함한 웰니스 등 독립적인 문화 생태계를 제공한다. 태국 방콕의 ‘식스센스 레지던스 더 포레스티아스(Six Senses Residences The Forestias)’ 역시 식스센스 호텔 그룹이 직접 관리하며, 가족 중심의 라이프스타일과 지속 가능성을 중심에 둔 하이엔드 커뮤니티 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같은 글로벌 트렌드에 발맞춰, 국내 고급 주거 시장에서도 새로운 접근이 시도되고 있다. 대표적인 예가 서울 서초구 ‘헌인마을’에 들어서는 ‘르엘 어퍼하우스’다. 르엘 어퍼하우스와 ‘카펠라 레지던스 서울’이 조성될 헌인마을의 메인 커뮤니티는 세계적인 건축 사무소 데이비드 치퍼필드 아키텍츠(David Chipperfield Architects)가 설계하고, 럭셔리 호텔 브랜드 카펠라 호텔 그룹(Capella Hotels Group)이 운영한다. 카펠라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트래블+레저’가 선정한 세계 최고의 호텔 브랜드를 3년 연속 수상할 만큼, 월드 베스트 호텔로서 그동안 글로벌 VVIP를 위한 최상급의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헌인마을의 입주민들은 이러한 카펠라의 호스피탈리티 철학과 운영 시스템을 적용한 공용 커뮤니티 시설을 통해, 월드 베스트 호텔의 서비스와 프로그램을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럽게 누리게 된다. 헌인마을 입구에 자리한 메인 커뮤니티 시설은 사우나, 스파, 요가, 피트니스 등 웰니스 공간과 반려동물 전용 펫 클럽, 사계절 이용 가능한 풀(pool), 입주민의 사교와 비즈니스를 지원하는 라운지, 조식부터 프라이빗 디너까지 가능한 ‘올 데이 다이닝’ 공간 등을 포함한다. 세심하게 큐레이션된 커뮤니티 시설과 외부 조경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건축이 더해진 헌인마을 커뮤니티는 입주민 사이의 문화적 공감과 교류를 이끌고 주거 생활 전반의 품격을 한층 더 높이는 헤리티지의 핵심 콘텐츠로서, 문화적 자산을 공유하는 헌인마을을 뒷받침할 전망이다. 이러한 헌인마을 커뮤니티는 오는 9월 말 한남동에 문을 여는 ‘카펠라 더 클럽(Capella Residences Seoul Club)’을 통해 미리 경험할 수 있다. 브랜드 철학과 세련된 취향이 축적된 공간으로 설계된 카펠라 더 클럽은, 르엘 어퍼하우스와 카펠라 레지던스 서울 계약자만을 위한 전용 멤버십 커뮤니티로 운영된다. 프라이빗 웰니스 공간과 컨시어지 서비스, 스튜디오와 커뮤니티 살롱으로 기능하는 라운지와 다이닝, 루프탑 가든까지 갖추어 카펠라의 철학과 라이프스타일을 가장 먼저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또한 르엘 어퍼하우스는 단지의 전체 조경과 공사 진행 상황을 직접 볼 수 있는 현장 전망대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한강 뚝섬공원에는 르엘 어퍼하우스의 브랜드 철학과 숲의 가치, 라이프스타일을 감각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르엘 어퍼하우스 갤러리’가 운영 중이다. 이 두 공간은 모두 사전 예약을 통해 방문할 수 있다.
  • 제이노블, 상류층 자녀 결혼 네트워크 허브로 자리매김…8월 ‘Last Vacance’ 이벤트 실시

    제이노블, 상류층 자녀 결혼 네트워크 허브로 자리매김…8월 ‘Last Vacance’ 이벤트 실시

    결혼정보회사 제이노블이 반포동, 압구정, 청담동 등 강남·서초 대표 부촌의 자녀 성혼을 성사시키는 결혼 네트워크 허브로 자리매김하며 8월 한정 ‘Last Vacance’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1981년 압구정 중매명장 강복자 매칭에서 시작된 제이노블은 45년의 전통을 간직한 상류층 결정사로 업계 최초로 2대에 걸쳐 김명찬 대표가 운영하고 있다. 45년간 VVIP, 엘리트그룹의 인맥을 이어온 만큼, 명문대 출신 엘리트, 의료인, 법조인, 100억원 이상의 자산가, 정재계 명문가 자제 등 3만여 명이 넘는 회원 네트워크를 확보한 것이 강점이다. 이렇듯 탄탄한 하이엔드 클래스 회원 확보를 통해 반포동, 압구정, 청담동 등 서초, 강남 상류층 자녀들의 결혼 네트워크 허브로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제이노블은 45년의 중매 노하우, 과학적인 분석과 검증으로 탄생한 ‘PDCA 매칭 프로그램’, CEO 플랜, 정기적인 CEO 자녀결혼 간담회 개최를 통해 반포동, 청담동, 압구정 등 강남 초고가 아파트에 거주하는 상류층 미혼남녀들의 성혼을 이끌고 있다. 상류층결혼정보회사 제이노블 관계자는 “제이노블은 단순한 중매를 넘어 차별화된 PDCA 매칭 프로그램, 본사 자체 안심인증 전담팀의 철저한 신원검증 시스템, 매칭 배상책임보험 등 다양한 강점이 알려지면서 95.2%라는 높은 상류층 성혼율을 기록했다. 매칭 외에도 정기적인 시크릿 매칭파티를 기획해 압구정, 반포동, 청담동 등 초고가 아파트에 거주하는 상류층 회원간의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본사는 45년의 중매 전통을 이어온 만큼 제이노블에서 성혼한 상류층 회원이 자녀 혼사를 의뢰하는 경우가 많다. 반포동, 압구정, 청담동 등 서초, 강남권을 포함한 부촌 상류층 회원 네트워크 허브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는 만큼, 성혼을 꿈꾸는 분들의 많은 문의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결혼정보업체 제이노블의 8월 한정 결정사 방문상담 ‘Last Vacance’ 이벤트 참여방법은 공식 홈페이지와 대표전화, 네이버 예약을 통해 방문상담을 신청 가능하다. 방문상담 고객은 이벤트에 자동으로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당첨자는 파라다이스시티 씨메르 스파 이용권(1명), 럭키 브랜드 플랫폼 샌들(5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톨사이즈(20명)를 선물로 받을 수 있다.
  • 마천루 숲 탈바꿈, 여의도 금융지구 들어서는 글로벌 브랜드 레지던스

    마천루 숲 탈바꿈, 여의도 금융지구 들어서는 글로벌 브랜드 레지던스

    -한강 조망·사통팔달 교통망·국제업무지구 중심 ‘여의도’ 중심 입지-‘앙사나 레지던스 여의도 서울’ 서울에서 여섯 번째로 높은 초고층 설계 서울 여의도에 초고층 시대의 서막이 열렸다. 최근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가 화재보험협회와 키움증권 사옥 재건축안을 조건부 승인하며, 여의도 내에서 사상 최초로 용적률 1000%를 돌파하는 개발계획이 현실화됐다. 서울시는 2030년까지 ‘글로벌 톱5 금융허브’ 진입을 목표로 세우고 있으며, 이번 여의도 개발 활성화를 통해 홍콩·싱가포르 등 아시아 경쟁 도시와 격차를 본격적으로 좁혀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번 개발안은 여의도 전체를 바꾸는 여의도 금융중심 지구단위 계획의 일부다. 서울시는 지난해 세계적인 디지털금융 허브로 육성하기 위한 ‘여의도 금융중심지 지구단위계획구역안’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한국거래소, KBS 별관, 여의대로변 등 핵심 구역은 초고층 업무·주거시설을 조성할 수 있는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됐으며 이를 통해 랜드마크급 개발 발판이 마련됐다. 이와 같은 정책 추진에 힘입어 여의도는 향후 뉴욕의 맨해튼에 견줄 만한 국제금융 클러스터로의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여의도는 단순한 금융 업무지구를 넘어 정치, 미디어, 문화, 주거가 공존하는 다층적 도시 기능을 갖춘 핵심 입지다. 지하철 5호선과 9호선, 올림픽대로·서부간선도로 등 사통팔달 교통망은 물론, 한강 조망과 녹지환경까지 갖춘 복합입지로 평가받고 있다. 여기에 여의도공원 일대에 2000석 규모의 다목적 대공연장과 중극장, 연습실과 전시장, 편의시설 등을 갖춘 제2세종문화회관이 조성될 계획이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여의도는 단순한 비즈니스 지구를 넘어 서울의 경제 상징성이 응축된 입지로, 향후 글로벌 투자자와 자산가들이 가장 주목하는 지역이 될 것” 이라고 전했다. 여의도 초고층 개발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비즈니스 수요를 품은 레지던스 분양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현대엔지니어링이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선보이는 ‘앙사나 레지던스 여의도 서울’이 분양 중이다. 마스턴 제51호 여의도피에프브이(주)가 시행을 맡았으며, 지하 6층~지상 57층 규모에 레지던스, 업무시설, 근린생활시설, 운동시설 등으로 구성된다. 레지던스는 전용면적 40~103㎡, 총 348실로 이뤄진다. 앙사나 레지던스 여의도 서울은 서울에서 여섯 번째로 높은 249.9m의 초고층으로 설계됐다. 여의도 공원, 한강, 도심 전경 등 각 호실 별로 서로 다른 매력의 조망을 누릴 수 있다. 또 초고층 루프탑에는 여의도 공원에서 한강까지 파노라마로 볼 수 있는 약 22m 길이의 스카이 인피니티 풀을 마련해 서울 도심 고층에서 수영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 유선과 플랫폼을 통해 맞춤형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VVIP 비서 서비스와 전문 프리미엄 서비스인 홈 버틀러 서비스, 투숙객을 위한 조식 서비스 등 전문적인 컨시어지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발레 파킹, 케이터링, 리무진 서비스, 프리미엄 렌탈 등 호텔식 서비스와 지하 1층 운동시설에서는 스파, 골프 연습장 등을 이용할 수 있는 커뮤니티 서비스가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방문 세차, 세탁, 프리미엄 물품 보관, 마켓 공동 구매 등 리빙 서비스와 회원등록, 서비스 신청, 결제까지 전용 앱을 통해 통합 관리할 수 있는 투숙객 전용 플랫폼 서비스도 선보일 예정이다. 3층 프라이빗 대여 금고에서 개인 귀중품을 관리할 수 있으며 지하 2층에서는 투숙객의 불편이나 문의사항을 적극 해결해주는 컨시어지 데스크도 마련된다. 입주 지정일 이후 1년간 일부 주요 컨시어지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해 투숙객들의 편의를 극대화할 전망이며 호실별로 가구 및 가전(일부 품목)을 계약자들에게 무상 제공할 예정이다. ‘앙사나 레지던스 여의도 서울’은 전 세계에서 네 번째로 지어지는 ‘앙사나’ 브랜드 레지던스로 반얀트리 그룹 오너십 프로그램인 생추어리 클럽(Sanctuary Club) 혜택도 제공된다. 생추어리 클럽 회원은 반얀트리, 앙사나, 카시아 및 라구나 등 반얀트리 그룹 프라퍼티 소유주에게만 제공되는 특권으로 전 세계에 펼쳐지는 반얀트리 그룹의 객실과 스파, 레스토랑, 갤러리 상품 할인, 골프 할인, 얼리 체크인, 레이트 체크아웃 등 광범위한 할인과 혜택을 제공받는다. ‘앙사나 레지던스 여의도 서울’ 관련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갤러리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 연회비 700만원… 현대카드 ‘아멕스 블랙’ 국내 첫 출시

    연회비 700만원… 현대카드 ‘아멕스 블랙’ 국내 첫 출시

    현대카드가 국내 최초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아멕스)의 최상위 등급으로 꼽히는 ‘아멕스 블랙 센츄리온 카드’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창립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등 전 세계 0.001% VVIP가 사용하는 이 카드는 연회비만 700만원으로 심사를 거쳐 초대받아야 발급이 가능하며, 카드 소지자에게는 전담 매니저(컨시어지)가 전 세계 호텔. 항공, 여행, 쇼핑, 문화, 미식 추천과 예약 대행 등 전용 서비스를 제공한다. 1999년 처음 발행된 이후 일본, 홍콩 등 일부 아시아 국가에서 발급됐지만 한국에서는 처음이다. 현대카드가 2023년 아멕스와 제휴를 맺고 아멕스 카드 3종(플래티넘·골드·그린)을 발급하는데 더해 이번에 블랙카드까지 출시하면서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의 숙원이 이뤄졌다. 정 회장은 2003년 대표이사 취임 직후부터 아멕스와의 제휴를 희망하며 VVIP전략을 구사했다.
  • 빌 게이츠, 트럼프도 쓴다… 현대카드, 아멕스 원조 블랙카드 출시

    빌 게이츠, 트럼프도 쓴다… 현대카드, 아멕스 원조 블랙카드 출시

    현대카드가 국내 최초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아멕스)의 최상위 등급 ‘원조 블랙카드’를 독점 출시했다.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창립자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등 전 세계 0.001% VVIP만 제한적으로 발급받을 수 있는 카드로, 초우량 고객을 공략하겠다는 구상이다. 현대카드는 지난 18일 상품공시를 통해 전 세계 프리미엄 카드 최상위 등급으로 꼽히는 아멕스 블랙 센츄리온 카드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연회비만 700만원에 달하는 이 카드에는 아멕스의 상징인 로마군 지휘관을 의미하는 센츄리온이 그려져 있다. 1999년 처음 발행된 이후 일본, 홍콩 등 일부 아시아 국가에서 발급됐지만, 한국에서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아멕스 블랙카드 출시로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의 숙원이 이뤄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정 부회장은 2003년 대표이사 취임 이후로 줄곧 아멕스와의 제휴를 희망해 왔다. 2005년 첫 VVIP 카드 ‘더 블랙’을 출시했을 당시에도 아멕스의 프리미엄 전략을 공공연하게 표방한 바 있다. 그러던 2023년 아멕스와 제휴를 맺고 아멕스 카드 3종(플래티넘·골드·그린)을 발급한 데 이어, 이번에 최상위 등급 카드까지 출시하게 된 것이다. 이번 아멕스 블랙카드 출시를 계기로 국내 프리미엄 카드 경쟁이 다시 촉발할지도 주목된다. 현재 국내에서 VVIP를 겨냥해 출시된 프리미엄 신용카드는 신한카드 ‘더 프리미어 골드 에디션’과 삼성카드 ‘라움 오’, KB국민카드 ‘헤리티지 익스클루스브’, 그리고 하나카드 ‘제이드 퍼스트 센텀’ 카드 등이 있다. 연회비는 100만~200만원에 수준으로 소수의 VVIP 고객에게만 제한적으로 발급한다.
  • 檢 ‘건진 샤넬백’ 교환한 김 여사 비서 노트북 확보

    檢 ‘건진 샤넬백’ 교환한 김 여사 비서 노트북 확보

    무속인 ‘건진법사’ 전성배(65)씨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전씨에게 샤넬백을 건네받은 김건희 여사의 수행비서 유모씨의 노트북을 확보한 것으로 파악됐다. 검찰은 노트북에 저장된 파일 등을 바탕으로 가방의 소재를 추적하고 있다. 27일 서울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남부지검 가상자산범죄합동수사부(부장 박건욱)는 지난달 유씨의 자택을 압수수색하는 과정에서 유씨의 노트북 1대를 확보했으며 일부 파일을 선별해 분석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씨에게 샤넬백을 받고 교환하는 과정에서 김 여사와 나눈 대화가 있는지 등을 확인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유씨는 2022년 ‘통일교 2인자’인 윤모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이 전씨에게 김 여사 선물 명목으로 준 샤넬백 2개를 받아 교환했다. 검찰은 윤 전 본부장이 가방과 6000만원대 명품 다이아몬드 등을 전씨를 통해 김 여사에게 전달하고 통일교 현안에 관한 청탁을 한 게 아닌지 수사 중이다. 유씨는 800만원대 가방을 교환할 땐 윤석열 전 대통령 대선 캠프에서 활동한 지인과 동행했고, 1200만원대 가방을 바꿀 땐 인테리어 업체 대표의 부인 A씨와 함께 매장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김 여사의 지인이자 샤넬 최우수고객(VVIP)인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지난달 압수수색 당시 유씨의 자택에서 샤넬 제품 상자도 확보했지만, 해당 상자는 가로 20㎝·세로 13㎝의 화장품 수납용 상자로 알려졌다. 김 여사 측은 “이 사건과는 전혀 관련 없는 상자”라고 밝혔다. 검찰은 부장검사를 포함한 수사팀 인력을 기존 7명에서 8명으로 늘리는 등 샤넬백 실물을 확보하는 데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
  • 엑스재팬 요시키 300만원 ‘고액 완판 디너쇼’로 기네스북

    엑스재팬 요시키 300만원 ‘고액 완판 디너쇼’로 기네스북

    일본 유명 록밴드 엑스재팬의 리더 요시키(58·본명 하야시 요시키)가 지난해 여름 도쿄에서 연 디너쇼가 ‘세상에서 가장 고액으로 매진된 디너쇼 티켓’으로 기네스북에 올랐다. 그랜드 하얏트 도쿄에서 열린 이 쇼의 VIP티켓은 장당 30만엔(약 302만원)으로, 당시 오픈 즉시 매진됐다. 24일 요시키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기네스 측은 23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요시키에게 직접 세계 기록 증명서를 수여했다. 요시키는 “(이 기록은) 팬 여러분이 받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금액의 몇 배의 가치를 가지는, 멋진 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했다. 그의 디너쇼는 라이브 공연, 패션쇼, 기타 다양한 예술 공연으로 구성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코스로 제공되는 음식 메뉴도 요시키 본인이 직접 제작한다고 한다. 요시키는 올해 디너쇼에서 30만엔의 3배가 넘는 100만엔(1005만원)짜리 VVIP 티켓을 선보였다. 이 티켓을 사면 독방에서 일대일로 요시키의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진다고 한다. 한정 수량으로, 이 티켓 역시 조기 매진됐다. 일본을 대표하는 음악가인 요시키는 패션 디자이너, 와인 브랜드 운영, 자선 활동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그는 2019년 강원도 산불 피해 당시 피해 지역 아이들을 위해 1억원을 기부해 화제가 된 바 있다.
  • “가문의 영광”…디캐프리오 집 초대받은 정순주 아나운서, 무슨 일

    “가문의 영광”…디캐프리오 집 초대받은 정순주 아나운서, 무슨 일

    MBC 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 출신 정순주가 할리우드 배우 리어나도 디캐프리오의 저택에서 열린 파티에 참석한 모습을 공개했다. 정순주는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리어나도 디캐프리오 집에 초대받아 오다니. 잘 놀고 가겠다”며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정순주는 디캐프리오 집에서 열린 코첼라 VVIP 하우스 파티에 참석한 모습이다. 영상에는 검은색 미니드레스를 입은 정순주가 넓은 잔디밭과 수영장이 있는 저택에서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정순주는 “디캐프리오 집은 어떻게 생겼냐고 많이 물어보셔서 보여드린다”며 “레오의 집 수영장에 손을 언제 담가 보겠나. 팜스프링스의 전경과 저택의 분위기가 너무 멋졌다”고 했다. 이어 “할리우드 스타들과 유명 인사들, 주요 관계자들이 소통하는 자리에 함께했다는 것만으로도 가문의 영광이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유명 브랜드 선물도 많이 받고, 특히 여기서 받은 스타벅스 블랙카드는 절대 잃어버리지 말아야겠다”며 “스타벅스 블랙카드라는 게 있는지 처음 알았다”고 덧붙였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 코첼라 밸리에서 열리는 대형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이하 코첼라 페스티벌)에는 매년 20만명이 넘는 관객이 모인다. 정순주는 앞서 이번 코첼라 페스티벌에 방문한 사실을 알렸다. 그는 “코첼라 팜스프링 더위는 40도에 육박한다. 숨을 못 쉴 정도로 덥다”며 “코첼라 열기는 더 뜨겁다”고 전했다.
  • “그림 같은 그린서 라운딩 만끽… 모든 고객 VVIP급 대우”

    “그림 같은 그린서 라운딩 만끽… 모든 고객 VVIP급 대우”

    30년 주택사업 노하우 살려 설계경관·시스템 등 명품 경쟁력 갖춰 “골프의 최고의 매력은 푸른 자연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며 봄시즌에는 파릇파릇한 잔디를 밟으며 운동을 즐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함평베르힐CC는 철성산을 감싸 안은 아름다움 풍광을 즐기면서 다양한 특색을 지난 코스에서 라운딩을 만끽할 수 있는 최고의 명품골프장입니다” 함평베르힐CC 김석호 상무의 골프장 자랑과 설명은 거침이 없고 자부심이 묻어난다. 특징이 무엇일까. 김 상무는 “함평베르힐CC는 자연경관을 그대로 살린 그림 같은 아름다운 코스가 많다. 홀마다 개성이 뚜렷하고 강하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다”고 했다. 여기에다 최첨단 시스템을 갖추고 철저한 그린관리도 이 골퍼 마니아들이 즐겨 찾는 명품 골프장만의 경쟁력이라고 덧붙인다. 김 상무는 이어 “함평베르힐CC는 고품격 프리미엄을 지향하는 대중제 클럽이다. 임직원 비롯한 매니저들은 모든 고객들을 VVIP 회원으로 생각하고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한다”고 강조했다. 함평베르힐CC는 대성건설 임홍근 회장의 경영철학인 ‘정도 경영과 품질경쟁, 고객존중’을 그대로 적용하고 있다고 했다. 실제로 임 회장은 지난 30년 동안 고집스럽게 주택사업은 외길을 걷다가 명품 함평베르힐cc를 건설했다. 김 상무는 “임홍근 회장님께서는 고객의 편안한 쉼터를 마련하는 주택사업처럼 이용객의 편안함과 안전함을 최고 가치로 삼아 클럽하우스를 직접 설계했다”고 귀띔한다. 구체적으로 함평베르힐CC 주차장에서 로비를 통해 스타트로 나가는 동선은 일자와 평지로 돼 있어서 남녀노소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 상무는 “로비의 프론트 데스크와 락카는 고객 간의 프라이버시가 최대한 보장될 수 있게 넓게 배치했다”면서 “골프장 코스로 내려가 보면 스타트에 휴식공간이 있는 점도 자랑거리다. 잔디와 수목, 조형물이 고급스럽다. 특히 페어웨이 잔디는 장성에서 육묘 된 초종국산잔디이고 깨끗한 면을 자랑하는 그린과 티에 많은 고객들이 만족스러워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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