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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은빈, 꼬질꼬질 모습에 ‘깜짝’… 역대급 생활력

    박은빈, 꼬질꼬질 모습에 ‘깜짝’… 역대급 생활력

    tvN 새 토일드라마 ‘무인도의 디바’에서 적응력 최고 레벨 박은빈과 방어력 제로 김효진의 일상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오는 28일 첫 방송 될 tvN 새 토일드라마 ‘무인도의 디바’는 15년 만의 무인도에서 구조된 가수 지망생 서목하(박은빈 분)의 도전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목하는 아무것도 없는 외딴섬에서 파도에 쓸려온 생활 쓰레기를 생필품으로 활용하며 생존력을 발휘하고 있다. 물도, 불도, 식량도 자급자족해야 하는 무인도에서 긴 세월 버텨온 덕의 시련에 쉽게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맷집을 갖고 있다. 반면 윤란주(김효주)는 자존감 충만했던 과거와 달리 인기가 사그라든 지금은 팬의 집에 빌붙어 살 정도로 유약해진 상태다. 사진 속에서도 전성기 시절과 현재의 극명한 대비를 확인할 수 있다. 각자의 섬에 갇힌 채 긴 시간 고립돼 온 서목하와 윤란주는 서로의 빈틈을 채워주며 인생 역주행이라는 같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가슴 찡한 여자 간 우정을 보여줄 예정이다.
  • 이서진 “예쁘네”…유뷰녀 손예진에 호감?

    이서진 “예쁘네”…유뷰녀 손예진에 호감?

    배우 이서진이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의 주인공이 배우 손예진이라는 말에 인정했다. 19일 tvN ‘출장 소통의 신 - 서진이네편’에는 ‘서진이네’ 임직원 단합 대회 마지막 이야기가 담겼다. 방송에서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 뷔는 저녁 식사를 걸고 이어말하기 게임을 펼쳤다. 이때 이서진은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를 맞혀야 했지만, “밥 잘 사주는 누나”라고 말해 아쉬움을 남겼다. 한 끗 차이 오답에 못마땅한 이서진은 “누구야? 누가 주인공이야?”라고 따져 물었고, 배우 손예진이 주인공이라는 답변에 “예쁘네”라며 단번에 실패를 인정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 “금액 많진 않아” ‘스트리트파이터’ 金 김관우가 받은 포상금 액수

    “금액 많진 않아” ‘스트리트파이터’ 金 김관우가 받은 포상금 액수

    ‘스트리트 파이터5’ 국가대표 김관우가 금메달 포상금에 관해 이야기했다. 지난 18일 방송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e스포츠 ‘스트리트 파이터’ 종목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김관우가 출연했다. “아시안 게임 성적에 따라 포상금이 있지 않냐”는 질문에 김관우는 “아시안게임 금메달 포상금은 120만원으로 알고 있다. 아직 안 들어왔다”라고 답했다. 결승까지 무패로 진출한 김관우는 “질 생각이 없었다”며 “내 앞에 있는 상대는 모두 다 이겨버릴 생각이었다. 앞으로 몇 경기가 남은지 세지 않았다”고 말했다.스트리트 파이터 국가대표로서 수입이 그리 안정적이진 않다는 김관우는 “포상금도 그렇게 크진 않고 대회도 큰 대회가 있긴 하지만 활성화된 대회가 많지 않다”면서도 “격투 게임은 상금이 13억”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국가대표가 되기 전 김관우는 게임 개발자로 15년 정도 근무했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오락실 게임을 하기 시작해 PC 통신으로 전국의 고수와 만나 대결을 하면서 실력을 쌓았다고 밝혔다.
  • 팔짱끼고 놀이공원… 삼성 유격수♥치어리더 열애 ‘포착’

    팔짱끼고 놀이공원… 삼성 유격수♥치어리더 열애 ‘포착’

    프로야구단 삼성 라이온즈 유격수 이재현과 삼성 치어리더 최홍라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18일 트위터 등 여러 온라인 상에서는 최홍라와 이재현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다정하게 팔짱을 끼고 놀이공원 경주월드를 돌아다니는 사진이 게재됐다. 치어리더와 야구 선수의 만남은 종종 있는 편이다. 대표적으로 기아 타이거즈 투수 임기영은 2015년부터 2018년까지 4년 동안 기아 응원단을 지키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치어리더 김맑음과 장기연애 끝에 결혼해 현재 슬하에 아들이 있다. 삼성 라이온즈 유격수로 뛰고 있는 이재현은 2003년생으로, 서울고를 졸업하고 2022년 1차 지명으로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했다. 데뷔 첫해에는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7홈런을 때려내는 등 장타를 곧잘 만들어 내 차세대 주전으로 각광받았다. 데뷔 2년차인 이번 해는 스프링캠프 때부터 주전 유격수로 낙점받았다. 개막전부터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 이재현은 143경기에 전원 출장해 458타수 114안타 12홈런 60타점, 61득점, 타율 0.249, OPS 0.707을 기록해 다음 시즌을 기대하게 했다. 1998년생인 최홍라는 현재 삼성 라이온즈 소속 치어리더로, 늘씬한 몸매와 함께 귀여운 외모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는 지난 1월 tvN 예능 ‘스킵’에 출연해 유튜버 오킹과 러브라인을 형성하기도 했다.
  • 신혜선, ‘소주 20병·하이볼 50잔’ 목격담 해명

    신혜선, ‘소주 20병·하이볼 50잔’ 목격담 해명

    배우 신혜선이 목격담에 대해 해명했다. 18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신혜선이 게스트로 출연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신혜선은 “저랑 제일 친한 친구들은 신 부장이라고 부른다. 부장님 같다고. 어느 순간 깨달았다. 말투나 행동이 좀 부장님 같았다. ‘야. 더 마셔’ 이런 게”라며 털어놨다. 유재석은 “실제 신혜선씨 목격담도 반전이다. 이거 여쭤보겠다. ‘신혜선 술 진짜 잘 마심. 세 명이서 참이슬 스무 병 넘게 먹음. 신혜선은 진짜임. 일하던 가게에 와서 하이볼 50잔 먹고 감’”이라며 인터넷에 올라온 목격담을 읽었다. 신혜선은 “참이슬은 잘 못 마신다. 하이볼은 좋아하긴 한다. 소수 인원이 그렇게 많이 마셨다기보다 로테이션이었다. 몇 명 계셨다가 가시고 새로 온 분들 계셔서 마시고 하니까 누적이 된 걸 오해하셨던 거 같다”라며 해명했다. 조세호는 “오늘 바로잡아서 신혜선씨는 주량이 어떻게 되시냐”라며 궁금해했고, 신혜선은 “주량을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이 계셔서 재봤다. 저는 화요를 마신다. 증류주를 마신다. 그거 한 병, 두 병”이라며 고백했다. 조세호는 “잘 드시는 거다. 그게 도수가 높으니까”라며 깜짝 놀랐고, 신혜선은 “많이 취한다. 한번 먹고 나면 며칠은 앓아누워 있는다. 술 잘 먹고 분해가 잘 되고 이런 사람은 아니다”며 고충을 토로했다.
  • JYP 박진영·하이브 방시혁 ‘유퀴즈’ 동반 출연한다

    JYP 박진영·하이브 방시혁 ‘유퀴즈’ 동반 출연한다

    JYP엔터테인먼트 수장 박진영과 하이브 의장인 방시혁이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동반 출격했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18일 JYP CCO 박진영과 하이브 의장 방시혁의 녹화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박진영은 가수이자 JYP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한 프로듀서다. 방시혁 역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프로듀서이자 하이브의 설립자이자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다. 두 사람은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 대중음악계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는 K팝 대표 프로듀서이자 엔터테인먼트사를 설립한 기업인이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특히 이날 녹화에서는 1997년 이뤄진 두 사람의 운명적 만남을 시작으로 함께 제작한 여러 히트곡, 미국 진출 이야기 등 첫 만남부터 오랜 인연을 쌓아오며 만든 추억들이 공개됐다. 두 사람이 함께 예능에 출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박진영 방시혁이 출연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오늘 11월 중 방송된다.
  • “벌금 3억 위기” 나영석 PD, 실수로 ‘스포일러’

    “벌금 3억 위기” 나영석 PD, 실수로 ‘스포일러’

    나영석 PD가 그룹 세븐틴 멤버 디노의 활동 계획을 실수로 누설했다. 나 PD는 16일 오후 유튜브 채널 ‘십오야’를 통해 ‘세븐틴의 회식 후 퇴근길 라이브’를 진행했다. 세븐틴이 출연한 이날 라이브 방송은 십오야가 새롭게 선보인 ‘와글와글’ 코너였다. 23일 오후 6시 미니 11집 앨범 ‘SEVENTEENTH HEAVEN’(세븐틴스 헤븐)로 컴백하는 세븐틴은 이날 라이브 방송에서 시청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멤버 정한은 “영석이형이랑 같이 (타이틀곡 ‘음악의 신’) 챌린지를 찍었다”고 예고했다. 앞서 세븐틴은 컴백을 앞두고 나 PD와 신효정 PD가 공동 연출하는 ‘꽃보다 청춘’ 새 시리즈 촬영을 마친 바 있다. 이 시리즈는 지난 5월 십오야 채널을 통해 공개된 ‘출장 십오야’ 세븐틴 편에서 성사됐다. 당시 멤버들은 음악 퀴즈 중 각자 제작진이 들어줬으면 하는 소원을 쪽지에 적었는데 이 중 원우가 제출한 ‘세븐틴 꽃보다 청춘 출연’ 소원권을 도겸이 뽑으며 특집 시리즈 제작이 성사됐다. 편성은 미정이다. 기존 시리즈처럼 tvN을 통해 방송될지, 십오야 채널을 통해 공개될지, 아니면 두 채널 동시 공개 형식이 될지 주목된다. 방송이 언제 공개되냐는 시청자의 질문에 나 PD는 “아직 얘기하면 안 된다고 한다. 효정이한테 혼난다”라고 말했다. 방송 말미 민규가 “10월 23일 세븐틴 ‘음악의 신’”이라며 세븐틴 완전체 컴백을 홍보하자 나 PD는 “잘했다. 아무도 홍보를 안한 건가. 와, 진짜, 누군가 한명은 (컴백 앨범) 얘기를 해줘야 하는데”라고 말했다. 그러다가 나 PD는 무심코 “그 다음에 디노 거 얘기 좀 해줘. 디노 거는 얘기하면 안 돼?”라고 물었고, 민규는 당황해하며 “안 되죠. 이 형 뭐야”라고 외쳤다. 결국 세븐틴 멤버들이 당황하는 장면을 끝으로 라이브 방송은 마무리됐다. 제작진은 나 PD의 디노 관련 ‘스포일러’를 다시보기 영상에서 들어냈다. 방송 직후 온라인상에서는 “디노 솔로”, “나피디님” 등이 실시간 트렌드 최상위권에 오르며 디노의 솔로곡 발매 여부에 대한 관심이 모아졌다. 팬덤 일각에서는 나 PD가 세븐틴 그룹 내 규칙 중 하나인 ‘스포일러를 할 땐 3억원의 벌금을 내야 한다’에 따라 벌금을 내야 할 위기에 처했다고 농담을 하기도 했다.
  • 이순재 “이서진·최지우 그림 좋더라, 만남 추천했는데...”

    이순재 “이서진·최지우 그림 좋더라, 만남 추천했는데...”

    배우 이순재가 ‘꽃보다 할배’ 이서진과 추억을 회상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에는 5년만 뭉친 꽃할배 박근형, 이순재, 김용건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순재, 박근형, 김용건은 tvN 예능 ‘꽃보다 할배’ 촬영을 떠올렸다. 김용건은 “이서진도 매우 힘들었을 거다. 다 준비하고”라며 이서진이 여행 내내 꽃할배들의 손과 발이 되어줬다고 밝혔다. 박근형은 “그 녀석 참 착하다”고 했다. 이순재는 그리스 편에서 최지우가 왔던 것을 언급하며 “이서진과 붙어있는 그림이 좋더라. (만나보라고 추천했는데) 말을 안 듣더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안겼다. 김용건은 “서진이는 형님들 추천으로 ‘꽃할배’에 합류했냐?”고 물었다. 이순재는 “이서진은 우리가 아니라 젊은 친구들과 가는 줄 알았던 거다. 공항에 왔는데 우릴 보고 놀랐다. 꼰대가 4명 나타나니 놀라서 가지고선”이라고 전했다.
  • “서태지가 前부인 이지아 감금했다?”…‘감금설’ 휩싸인 이유

    “서태지가 前부인 이지아 감금했다?”…‘감금설’ 휩싸인 이유

    가수 서태지에 대한 과거 루머가 재조명됐다. 16일 방송된 tvN ‘프리한 닥터’에서는 ‘사회를 뒤흔든 연예계 루머’라는 주제를 다루며 서태지와 배우 이지아의 결혼과 이혼에 대한 루머를 조명했다. 2011년 서태지가 이지아와 이혼소송 중이라는 소식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당시 이지아는 서태지를 상대로 위자료 5억원과 재산 분할 50억원을 요구했다고 알려졌다. 서태지는 1993년 미국 공연에서 16살이었던 이지아와 처음 만났고, 이지아가 성인이 된 1997년 미국에서 결혼했으나 2000년부터 별거했다. 두 사람의 결혼 사실은 이혼 소식을 통해 알려지게 됐다.서태지와 이지아에 대한 루머는 이혼소송 3년 후 불거졌다. 이지아가 당시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과거 결혼생활에 대해 “사소한 것 하나까지 자유롭지 못했고 내가 선택한 사랑은 산에 있는 산 다람쥐에게도 들키면 안 됐다”며 “가족에게도 결혼을 숨기고 연락하지 않다가 7년 만에 다시 만났다”고 언급한 바 있다. 이를 두고 일부 사람들은 서태지가 이지아를 감금한 것이라 의심했다. 이에 대해 최정아 기자는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 사이에 감금은 없었다”며 “미국에서 혼인신고 할 때는 증인이 필요하다. 이때 증인이 이지아 씨의 언니였다. 가족조차 결혼을 몰랐다는 건 성립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한편 서태지는 2013년 6월 배우 이은성과 결혼해 이듬해 딸을 품에 안았다. 그러나 이후 이은성이 활동하지 않자 사람들은 다시 감금 의혹을 제기했다. 서태지는 2014년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아내 스스로 지금은 활동하고 싶어 하지 않는다”며 감금설에 대해 해명했다.
  • 신혜선 “소주 20병 넘게 마심… 내 별명 신부장”

    신혜선 “소주 20병 넘게 마심… 내 별명 신부장”

    배우 신혜선의 반전 목격담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지난 15일 오후 유튜브 채널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배우 신혜선의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신혜선은 MC 유재석을 보자마자 “예전에 날 ‘해피 투게더’에서 키워주셨다”며 반가운 첫인사를 건넸다. 유재석은 “과거 프로필을 돌리러 다녔는데 아버지 차를 빌렸다고 들었다”고 했고, 신혜선은 “맞다. 기동력이 떨어지더라. 그랜저를 탔었는데 은 색깔이었다. 친구들한테 안 어울린다는 소리를 들었다”고 답했다.첫 차를 묻는 말에 신혜선은 “첫 차가 프라이드인데 아직도 있다. 10년 됐는데 아직도 잘 굴러간다”고 답했다. 유재석은 신혜선이 출연한 ‘SNL 코리아’를 언급하면서 “콩트에도 일가견이 있다. 이것도 화제됐다”고 했다. 신혜선은 “어쩔티비 저쩔티비 우짤래미 저짤래미”라며 “출연 후 초등학생들이 ‘어쩔티비 누나다’라고 하더라”며 웃었다. 특히 유재석은 “목격담도 반전이다. ‘신혜선 술 진짜 잘 마심. (3명이서) 참이슬 20병 넘게 먹음’”이라며 네티즌의 글을 읽었다. 이에 신혜선은 “내 별명이 신부장이다. ‘야~ 더 마셔 더 마셔’ 그런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세호는 “혹시 여행을 간다거나 하진 않냐?”고 물었고, 신혜선은 “요즘 유튜브 치면 다 나온다. 짐 싸고, 결심하고 이게 버겁다”며 웃었다. 한편 ‘유퀴즈’는 오는 18일 오후 8시 45분 방송 예정이다.
  • BTS 뷔, 일상 자체가 애교… 박서준 “맨날 붙어서 자”

    BTS 뷔, 일상 자체가 애교… 박서준 “맨날 붙어서 자”

    방탄소년단 뷔(본명 김태형)가 애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10월 12일 방송된 tvN ‘출장 소통의 신-서진이네 편’에서는 최우식, 뷔가 임원들(이서진, 정유미, 박서준)에게 승리해 점심 식사를 획득했다. 청개구리 가위바위보에서 가까스로 승리한 최우식과 뷔는 닭갈비를 획득했다. 그러나 이서진이 “반찬만 먹겠다”라며 당당하게 요구하면서 뜻하지 않게 ‘서진이네’ 팀이 고르게 식사했다.식사를 마친 후 나영석 PD는 방 배정 게임, 저녁 게임, 자기 전 게임 등이 남았다고 안내했다. 박서준은 “방 배정 게임은 필요가 없는 게 태형이가 알아서 맨날 붙어서 자기 때문에”라고 평소 뷔의 애교 많은 성격을 언급했다. 뷔는 귀여운 표정을 지으며 박서준의 말을 인증했다. 나영석 PD가 “방이 좋은 방만 있는 게 아닐 수도 있지 않나”라고 설명하자, 이서진은 “그렇게 다 가를 거면 단합 대회는 뭐 하러 하려는 거야”라고 촬영 5시간 만에 울분을 터트렸다. 식당에서 박서준, 최우식, 뷔는 한 차를 타고 목적지인 고성으로 이동했다. 운전을 맡은 뷔는 정체 구간에 진입하자 “잠 좀 깨게 소리 좀 올릴게”라며 자신이 자주 듣는 곡을 틀었고, 헤드뱅잉에 이어 소리를 지르며 음악에 심취했다. 이어 공개된 영상에서 광란의 정체 구간을 지나고 뒷자리에서 잠이 든 뷔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 ‘오은영 결혼지옥’ 의붓딸 장면 법정제재 전망…유퀴즈 ‘L쥐’는 ‘문제없음’

    ‘오은영 결혼지옥’ 의붓딸 장면 법정제재 전망…유퀴즈 ‘L쥐’는 ‘문제없음’

    의붓딸 성추행이 아니냐는 항의가 빗발쳤던 MBC TV ‘오은영 리포트 결혼지옥’ 방송에 법정 제재가 내려질 전망이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방송심의소위원회는 12일 ‘결혼지옥’ 지난해 12월 19일 방송에 대해 법정 제재인 ‘주의’를 의결했다. 해당 방송에서 의붓딸이 여러 차례 거부 의사를 밝혔는데도 의붓아버지가 딸의 엉덩이를 만지고 손가락으로 찌르는 모습이 전파를 타면서 ‘아동 성추행 아니냐’는 시청자들의 항의가 쏟아졌다. 또 진행자가 “남편의 기본 정서는 외로운 사람”이라고 언급해 의붓아버지의 문제 행동을 정당화하는 듯한 내용을 방송한 것도 부적절하다는 취지의 민원이 방심위에 제기됐다. 해당 방송과 관련해 시청자 민원이 총 3000건 넘게 제기됐으며, 제작진은 “아동의 입장에서 한번 더 생각하지 못하고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쳤다”면서 사과했다. 류희림 방심위원장은 이날 “솔루션 프로그램은 마치 ‘이것이 답이다’라는 식의 일반화된 해법을 제시하는 데 문제가 있다”면서 “본인 동의를 얻었다지만 철저한 사전점검을 했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ENA 드라마 ‘오랫동안 당신을 기다렸습니다’에서 청소년시청보호시간대에 흉기로 아킬레스건을 자르고 피가 흐르는 등의 장면을 내보낸 데 대해 방심위는 행정지도 단계인 ‘의견제시’를 의결했다.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특정 프로야구 구단을 비하하는 자막을 방송했다는 민원에 대해선 ‘문제없음’ 판단을 내렸다.해당 방송은 LG 트윈스를 소개하는 과정에서 기업명을 가리기 위해 ‘G’를 동물 ‘쥐’ 일러스트로 대체한 자막을 내보냈는데, 해당 팀을 비하할 때 주로 쓰이던 방식이라 논란이 됐다. 제작진은 해당 자막에 대해 사과하고 재방송 및 클립 영상에 수정된 자막을 반영했다. 방심위 결정은 ‘문제없음’, 행정지도 단계인 ‘의견제시’와 ‘권고’, 법정 제재인 ‘주의’, ‘경고’, ‘프로그램 정정·수정·중지나 관계자 징계’, ‘과징금’으로 구분된다. 법정 제재부터는 방송사 재허가·재승인 시 감점 사유로 적용돼 중징계로 인식된다. 방송소위에서 결정된 내용은 차기 전체 회의에서 확정된다.
  • 은평장애인인권영화제 보고 인권감수성 키워볼까

    은평장애인인권영화제 보고 인권감수성 키워볼까

    서울 은평구는 13일 오후 2시 30분부터 은평구청 은평홀에서 장애인 및 가족,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제6회 은평장애인인권영화제’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구는 2018년부터 ‘은평장애인인권영화제’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영화제는 지역 장애인 복지 시설과 장애인 단체 15개 기관으로 구성된 추진위원회가 주관한다. 구 관계자는 “지역 주민과 함께 영화를 보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해 지역사회의 관심과 공감을 이끌어내는 것에 목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영화제에서는 추진위원회에서 직접 제작한 은평구 장애 예술인들의 작품과 활동을 담은 인터뷰 영상 ‘드로잉&그로잉’(그리다&성장하다)을 상영한다. 또한 tvn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출연한 정은혜 작가(배우)의 스토리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니 얼굴’이 배리어 프리 버전으로 상영된다. 행사는 식전공연, 개막식, 제작 영상 및 영화 ‘니 얼굴’ 상영, 토크콘서트 순으로 진행된다. 식전 공연으로 가수 심보준, 댄스팀ZEST(장일안, 이승헌), 마술사 추승호가 출연한다. 이번 영화제의 사회는 은평구 주민리포터 이진희씨가 맡는다. 토크콘서트에서는 ‘니 얼굴’의 서동일 감독과 출연 배우 정은혜 작가, 작가의 어머니 장차현실씨와 함께 영화에서 못다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관객과의 대화’를 진행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예술로 소통하고 성장하는 은평구 장애인들의 이야기를 담은 이번 영화제를 통해 지역 주민 모두가 공감하고 소통해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모두의 인권이 존중받는 은평구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선수들 쏘이면 안돼” 황선우·김우민에 달려든 말벌 잡은 男 정체

    “선수들 쏘이면 안돼” 황선우·김우민에 달려든 말벌 잡은 男 정체

    개그맨 유재석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800m 계영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수영 국가대표를 위해 직접 말벌을 잡았다. 지난 11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수영선수 황선우, 김우민, 이호준, 양재훈이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이 “(계영) 순서를 어떻게 정하냐”고 묻자 김우민은 “선수마다 장점이 있다. 초반이 빠르다든지, 잡는 걸 좋아한다든지”라고 답하며 선수들의 특성에 따라 순서를 정한다고 밝혔다. 양재훈은 “처음 1번으로 서봤는데 부담이 되는 건 맞다”며 “동생들이 저를 많이 믿어줘서 이뤄낸 결과”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이야기 중 갑자기 등장한 말벌에 모두가 놀랐다. 선수들은 “너무 크다”라며 고개를 숙였는데, 유재석이 선수들을 지켜야 한다며 들고 있던 대본으로 말벌을 때려 기절시켰다. 이에 조세호는 “방송 중에 말벌 잡은 건 최초”라며 놀라워했고, 유재석은 “선수들 쏘이면 안 돼”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 ‘오디션만 1000번’ 오정세, 봉준호 감독 당황시킨 사연

    ‘오디션만 1000번’ 오정세, 봉준호 감독 당황시킨 사연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이 ‘할 수 있다!’ 특집을 마련한다. 11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 214회에서는 6개의 직업을 가진 ‘N잡러’ 이다슬, 비만 전문의 오상우 교수,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수영선수 황선우·김우민·이호준·양재훈, 배우 오정세가 출연한다. 6개의 직업을 가진 이다슬을 알아가는 시간이 마련됐다. 서울대학교 재학 시절 첫 직업인 댄서는 물론 아나운서·성우·쇼호스트·요가 강사·스피치 강사 이력을 가진 그는 다양한 직업을 갖게 된 이유를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특히 그룹 원더걸스·빅뱅 댄서로 활동할 당시의 에피소드와 주변에서 익숙하게 들을 수 있는 목소리 이야기도 전한다. 비만 전문의 오상우 교수는 코로나19 이후 비만 환자가 급증했다면서 만병의 원인인 비만의 위험성과 효과적인 다이어트 방법을 알려준다. 원칙을 지키는 다이어트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다이어트 속설의 진실과 거짓을 속 시원하게 알려준다. 지난 8일 폐막한 항저우 아시안 게임 금메달리스트 수영선수 황선우·김우민·이호준·양재훈도 ‘유퀴즈’를 찾는다. 남자 계영 800m 금메달을 포함해 합계 15개의 메달을 거머쥐며 황금세대의 탄생을 알린 이들은 아시안게임 전 고난도의 호주 전지훈련부터 800m 계영에서 아시아 신기록을 달성할 수 있었던 비결, 금메달 획득 당시 짜릿했던 감정까지 생생하게 전한다. 서로에게 큰 힘이 되어 주는 진한 우정, 독특한 룸메이트 정하기 방식, 선수들의 팔 길이 측정 타임도 예고돼 있다. 마지막으로 ‘유퀴즈’를 찾아온 손님은 오정세다. 데뷔 후 100편이 넘는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고 이를 위해 1000번이 넘는 오디션을 보는 열정을 지닌 그는 ‘살인의 추억’ 오디션에서 봉준호 감독을 당황하게 했던 사연을 털어놓는다. 코믹 연기와 캐릭터 몰입을 위한 노력 등도 소개한다. 슈퍼집 아들이었던 어린 시절의 일화와 따듯함이 묻어나는 연기 비결을 유쾌하게 소개한다.
  • 나영석 PD “이광수, 절친들과 예능하고 싶다 먼저 제안”

    나영석 PD “이광수, 절친들과 예능하고 싶다 먼저 제안”

    나영석 PD가 ‘콩콩팥팥’이 이광수가 먼저 제안해서 기획한 프로그램이라고 했다. tvN 새 예능 프로그램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이하 ‘콩콩팥팥’)의 제작발표회가 11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호텔에서 열렸다. 나영석 PD는 “이광수씨가 친한 친구들이 있는데 같이 뭐 하나 할 것 없겠냐고 했다. 이광수씨와 같이 작업을 해보니까 정말 대한민국에서 가장 능력치가 뛰어나고 인성이 뛰어나고 그런 연예인으로 생각하는데 이분의 친구들이라고 하니 좋은 분들일 것 같더라”면서 “시청자분들이 분명히 ‘어디서 본 것 같은데’라고 생각하실 것 같다. 보시면 조금 다르다. 이 네 명의 화학 반응이 잘 드러날 수 있도록 여름방학 동안 시골에 가서 농사를 도와주는 마음으로 찍었다. 재미있게 나왔다고 자신한다”라고 했다. 이에 이광수는 “김우빈이 ‘우리가 더 늦기 전에 우리끼리 재미있는 모습을 추억으로도 남기고 (시청자분들에게) 보여드리면 어떨까’라고 했다. 나영석 PD님께 같이 해주실 수 있나 제안했더니 흔쾌히 해보자고 하셨다”고 했다. ‘콩콩팥팥’은 친한 친구들끼리 작은 밭을 일구게 됐을 때 벌어지는 재미난 일들을 유쾌한 다큐 형식으로 풀어낸 프로그램이다. 틈만 보이면 바로 장난기가 발동하는 분위기 몰이꾼 이광수, 모두 혼란한 와중에 서브를 넣는 뻔뻔한 매력 넘치는 친구 같은 동생 김우빈, 끼니를 책임지는 막내이자 아이디어가 빛나는 도경수, 밭에 가장 잘 어울리는 천상 농부 재질 김기방까지 각양각색인 네 사람의 정겨운 농촌 밭캉스(밭과 휴가를 합친 말)를 즐긴다.
  • 박호산, 55층 빌딩청소→극작가와 재혼… “셋째가 영재”

    박호산, 55층 빌딩청소→극작가와 재혼… “셋째가 영재”

    배우 박호산이 가난한 연극배우로 어려운 시절을 이겨내고 잘 자란 세 아들에 대한 뿌듯한 마음을 전했다. 10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11일 개봉하는 영화 ‘화사한 그녀’의 출연진 엄정화, 송새벽, 방민아, 박호산이 동반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명품조연 박호산은 “나도 돌싱이었다가 재혼했다”라며 ‘돌싱포맨’ 출연자들의 환호를 받았다. 성공적 재혼 사례자의 등장에 출연자들은 “우리의 로망이다”라며 열광했다. 출연자들의 환호에 박호산은 “친구한테 들은 얘긴데 인간은 판단력이 흐려지면 결혼하고, 인내력이 떨어지면 이혼하고, 기억력이 떨어지면 재혼한다더라”라며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자아냈다. 첫사랑과 결혼했던 박호산은 결혼 9년만에 이혼 후 아들 둘을 홀로 키우며 생활고에 시달렸다고 말했다. 연극배우 월급으로는 생계를 유지하기 힘들어 온갖 부업을 했던 그는 “곤돌라를 타고 55층 빌딩 유리를 닦는 일도 했다. 대학로 배우들은 90% 전부 투잡을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어려운 시간을 이겨낸 그에게 빛이 보이기 시작했다.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 ‘나의 아저씨’ 등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은 그는 이제는 충무로의 다작배우가 됐다. 그는 “배우 출신 극작가인 아내와 재혼해 낳은 셋째가 상위 0.5% 영어 영재다. SBS ‘영재발굴단’에도 나왔다. 장성한 맏아들은 결혼했고, 둘째는 래퍼가 됐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박호산의 차남은 지난 2018년 방송된 엠넷 ‘고등래퍼2’에 출연한 래퍼 풀릭(박준호)으로 지난 2019년 싱글앨범 ‘클릭’(CLIQUE)으로 데뷔해 활동 중이다. 한편 엄정화, 박호산, 송새벽, 방민아 주연의 ‘화사한 그녀’는 인생 한 방을 꿈꾸는 화사한 작전꾼 지혜(엄정화 분)가 600억이라는 일생일대의 기회를 잡기 위해 마지막 사기를 도모하는 내용을 다뤘다.
  • 이순재, 이승기♥이다인 결혼식 ‘19금 주례사’ 해명

    이순재, 이승기♥이다인 결혼식 ‘19금 주례사’ 해명

    배우 이순재가 이승기·이다인 결혼식 때 화제가 된 ‘19금 주례사’에 대해 해명했다. 9일 방송된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은 인기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 출연진과의 컬래버레이션으로 진행됐다. 정준하는 “제가 마흔두살에 결혼을 했는데 주례로 떠오른 게 아버님(이순재)밖에 없었다. 주례는 무조건 아버님한테 해야 한다는 걸 ‘하이킥’ 때부터 생각이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때는 만나는 여자도 없었는데 주례를 아버님께 부탁드렸다. 그리고 그 부탁을 받아주셨다”라며 다시 한번 감사 인사를 했다.‘19금 주례가 화제가 됐다’는 언급에 이순재는 “그게 그렇다고 노골적으로 표현한 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앞서 지난 4월 이승기와 이다인의 결혼식 당시 주례를 맡은 이순재는 “왕성하게 적극적으로 사랑을 나눠라. 일주일에 5번은 해라. 힘 빠지면 못 해. 적극적으로 살아라. 두 사람 같은 목표를 향해서 힘차게 행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순재의 과감한 조언에 하객들은 웃음을 터뜨렸다. 이승기는 웃으면서 식은땀을 닦는 듯한 제스처를 보였고, 이다인은 부케로 얼굴을 가렸다. 이순재는 당시 주례사에 대해 “그게 기본이다. 결혼의 전제조건이 뭐냐. 당면한 전제조건이란 성의 결합이다”며 “적극적으로 사랑해야 한다. 그것도 젊을 때 해야지 나이 들면 슬슬 자존심이 생겨서 잘 안 한다. 싸우되 절대 그날 밤을 (넘기면 안 된다)”라고 소신을 밝혔다.
  • 男배우와 결혼 하루만에 “임신” 소식 알린 女모델

    男배우와 결혼 하루만에 “임신” 소식 알린 女모델

    모델 전선혜가 임신 소식을 공개했다. 전선혜는 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임밍아웃 겹경사. 오예!”라며 임신 테스트기와 초음파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전선혜는 지난 7일 배우 안순용과 결혼한 바 있다. 전선혜는 “웨딩 촬영 열흘 전 갑자기 찾아온 소중한 용용이. 똑같은 용띠, 똑같은 3월생 내 아가. 용용이는 왕자님”이라며 “엄마랑 아빠가 엄청 많이 사랑해. 건강하게 만나자 우리”라며 태어날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전선혜는 모델 대회 ‘후즈 넥스트’를 통해 데뷔한 이후 tvN ‘러브스위치’, MBC TV ‘지붕 뚫고 하이킥’ 등 여러 방송에 나왔다. 남편 안순용은 KBS 2TV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등에 출연했다.
  • 고소영, 장동건과 장식한 51살 생일… 명품 선물 가득

    고소영, 장동건과 장식한 51살 생일… 명품 선물 가득

    배우 고소영이 남편 장동건과 달콤한 생일을 보냈다. 7일 고소영은 “소중한 시간 고마워요. 모두 모두”라며 생일 파티를 마친 모습을 공개했다. 고소영은 지난 6일, 생일 파티를 열었다. 51세 생일 파티로, 고소영은 남편 장동건을 비롯해 지인들과 시간을 가졌다. 옆에 놓인 테이블 위에는 명품 생일 선물이 가득해 눈길을 끈다. 고소영은 51살 생일 파티 마지막을 남편 장동건과 함께 찍은 사진으로 마무리했다. 요즘 유행하는 사진 구도를 통해 젊은 감각을 유지하고자 하는 노력이 엿보인다. 장동건과 고소영은 마치 그림을 그려 놓은 듯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고소영은 1992년 KBS 드라마 ‘내일은 사랑’을 통해 데뷔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녀 배우로 이름을 알린 고소영은 2010년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고소영의 마지막 작품은 2017년 방송된 드라마 ‘완벽한 아내’다. 남편 장동건은 현재 tvN ‘아라문의 검’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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