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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징맨 황철순 “두 차례 때려 전치 6주” 폭행 진실공방…억울함 호소 들어보니

    징맨 황철순 “두 차례 때려 전치 6주” 폭행 진실공방…억울함 호소 들어보니

    징맨 황철순 “두 차례 때려 전치 6주” 폭행 진실공방…억울함 호소 들어보니 ‘징맨 황철순 폭행’ ‘징맨 황철순 폭행’ ‘징맨 황철순 폭행시비’ tvN 코미디빅리그의 ‘징맨’ 황철순(32)이 폭행 시비에 휘말렸다. 황철순은 자신의 폭행 사건과 관련한 언론보도 내용을 반박했지만 피해자의 주장과 엇갈려 진실 공방이 벌어질 전망이다. 채널A는 18일 오후 황철순의 폭행 사건을 보도했다. 방송은 “황철순이 지난 2월 강남의 식당에서 옆자리에 있던 34세 박모씨 일행과 시비가 붙어 주먹이 오갔다”며 “박씨는 눈 주위 뼈가 함몰되고 온몸에 타박상을 입었다. 6주간 병원 치료를 받았다”고 전했다. 박씨는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일방적으로 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박씨는 “나보다 덩치도 두 배나 큰 사람을 어떻게 때리겠는가. 내가 그날 그곳으로 왜 갔는지 너무 후회가 된다”고 말했다. 황철순이 페이스북을 통해 밝힌 주장은 보도 내용이나 박씨의 주장과 달라 진실 공방이 예상된다.  황철순은 19일 오전 페이스북에 장문의 글을 적었다. 자신의 폭행 사건을 보도한 종합편성채널 채널A의 보도 내용을 반박하기 위해서였다. 황철순은 채널A를 언급하며 “참 무섭다. 사건 정황은 빼고 단독 보도라고 구미가 당기게 기사를 썼다. 전화통화로 이야기했는데 앞뒤를 다 잘랐다”고 했다. 황철순이 주장한 상황은 이렇다. 황철순은 지난해 12월 서울 강남의 한 거리에서 귀가하던 중 차량에 허벅지를 들이받혔다. 황철순은 조수석에서 술에 취한 듯 비틀거리는 여성이 내려 욕설을 퍼붓자 음주운전이라고 판단했다. 말다툼이 벌어졌다. 황철순은 “말다툼 과정에서 운전석에 있던 남성이 내려 주먹을 휘둘렀다”고 주장했다. 황철순은 보디빌더 겸 피트니스모델이다. 코미디빅리그에서 징을 쳐 코너의 시작과 끝을 알리는 ‘징맨’으로 유명하다. 황철순은 운전석의 남성을 바닥에 눕혀 제압하고 행인들에게 경찰 신고를 호소했다. 이 과정에서 “여성이 자신의 머리를 향해 휴대전화를 내려쳤고 남성은 저항이 심했다”고 황철순은 주장했다. 황철순은 남성을 두 차례 때렸다. 남성은 안와골절상을 입었다. 안와골절은 이마뼈와 광대뼈에 입은 외상이다. 황철순은 “상황이 어떻든 상해를 입힌 부분은 잘못했다. (피해자의) 병원으로 찾아가 무릎을 꿇고 사과했다. 1000만원에 합의를 시도했다”며 “상대방은 ‘알려진 사람이 왜 그랬냐’며 5000만원을 요구했다. 며칠 뒤에는 조수석에 있던 여성이 연락해 ‘1000만원에 합의를 보게 해줄 테니 자신에게 500만원을 달라’고 했다”고 주장했다. 황철순은 “잘못한 부분에 대해선 언제든 반성하고 벌을 감수하고 있다. 하지만 이를 악용해 공갈치는 것은 가만히 두지 않겠다. 공인이나 방송인이라는 어설픈 위치가 만들어낸 자리 때문에 눈치와 욕을 더 많이 받아야 했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징맨 황철순, 폭행 사건의 전말 공개 “때린 건 맞지만..” 억울함 호소 왜?

    징맨 황철순, 폭행 사건의 전말 공개 “때린 건 맞지만..” 억울함 호소 왜?

    tvN ‘코미디 빅리그’에서 ‘징맨’으로 활약하고 있는 헬스 트레이너 황철순이 폭력을 행사해 상대에게 전치 6주의 상해를 입혀 입건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황철순은 자신의 SNS를 통해 “지난 1월, 강남서 집에 들어가는 길에 차 한대가 내 허벅지를 쳤다. 조수석에서 비틀대는 여자가 내렸고 욕을 퍼부으며 시비를 걸었다. 말다툼 중에 운전석에서 남자 내려 내게 주먹질을 했고 나는 바닥으로 제압하고 경찰을 불러 달라 했다. 그 과정에서 여자가 내 머리를 휴대폰으로 내려치고 남자는 저항이 심해 정확히 두 대 때렸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그래서 안와골절. 상황이 어찌됐든 상해를 입힌 부분에 대해선 명백히 잘못한 것이기에 병원으로 찾아가서 무릎 꿇고 사과를 했다. 욕이라는 욕 다 먹고 천만 원에 합의를 시도했다으나 상대는 ‘알려진 사람이 왜 그랬냐’며 5천만 원을 요구했다. 그리고 며칠 후 조수석에 타고 있던 여자가 천만 원에 합의 보게 해줄 테니 자신한테 500만 원 달라고 했다”고 밝혔다. 황철순은 “잘못한 것에 대해선 언제든 반성하고 벌을 감수하고 있지만 조금 알려졌다고? 이런 걸 악용해 공갈치는 건 나도 가만있지 않을 란다. 공인? 방송인? 어설픈 위치가 만들어 낸 자리 때문에 나는 혜택보단 눈치와 욕을 더 많이 받아왔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요미식회 간장게장, “남자들 벌떡게 먹는다” 신동엽 반응이? ‘폭소’

    수요미식회 간장게장, “남자들 벌떡게 먹는다” 신동엽 반응이? ‘폭소’

    지난 20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는 전현무, 신동엽, 이현우, 강용석, 홍신애, 황교익과 강남이 출연해 한국 간장게장의 역사와 함께 ‘문 닫기 전 가야 하는 간장게장집’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요리연구가 홍신애는 ‘벌떡게’를 소개하며 “이름 때문인지 몰라도 남자들이 벌떡게를 그렇게들 먹는다”고 말했다. 홍신애는 “벌떡게는 게가 일어날 때 모습이 집게발로 벌떡 일어난다고 해 붙여진 이름”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신동엽은 “벌떡게가 뭔지는 모르지만 잠깐 얘기를 들었는데도 지금 먹고 싶다”고 특유희 19금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명단공개 강하늘, 과거 101kg 시절 사진 보니 ‘충격’

    명단공개 강하늘, 과거 101kg 시절 사진 보니 ‘충격’

    명단공개 강하늘 명단공개 강하늘의 반전 과거가 화제다. 18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에서는 ‘다이어트의 신’이라는 주제로 다이어트로 체중 감량에 성공한 몸짱 스타들을 다뤘다. 이날 7위에 오른 강하늘은 과거 ‘미생’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원래 엄청 뚱뚱했었다가 빠진 살이라 1~2kg 찌는 게 민감하다. 그래서 저녁 6시 이후로 안 먹는다”고 밝힌 바 있다. 배우 강하늘은 무에타이와 식이요법으로 30kg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하늘은 열량이 적은 식품을 섭취하며 수분이 많은 토마토와 오이를 통해 노폐물을 배출하는 게 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사진=tvN 명단공개 방송캡처(명단공개 강하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징맨 황철순 폭행 혐의 “공인? 방송인? 어설픈 위치 때문에..” 억울함 호소

    징맨 황철순 폭행 혐의 “공인? 방송인? 어설픈 위치 때문에..” 억울함 호소

    tvN ‘코미디 빅리그’에서 ‘징맨’으로 활약하고 있는 헬스 트레이너 황철순이 지난 2월 서울 강남에서 시비가 붙어 상대에게 전치 6주의 상해를 입혀 입건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황철순은 자신의 SNS를 통해 “지난 1월, 강남서 집에 들어가는 길에 차 한대가 내 허벅지를 쳤다. 조수석에서 비틀대는 여자가 내렸고 욕을 퍼부으며 시비를 걸었다. 말다툼 중에 운전석에서 남자 내려 내게 주먹질을 했고 나는 바닥으로 제압하고 경찰을 불러 달라 했다. 그 과정에서 여자가 내 머리를 휴대폰으로 내려치고 남자는 저항이 심해 정확히 두 대 때렸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그래서 안와골절. 상황이 어찌됐든 상해를 입힌 부분에 대해선 명백히 잘못한 것이기에 병원으로 찾아가서 무릎 꿇고 사과를 했다. 욕이라는 욕 다 먹고 천만 원에 합의를 시도했다으나 상대는 ‘알려진 사람이 왜 그랬냐’며 5천만 원을 요구했다. 그리고 며칠 후 조수석에 타고 있던 여자가 천만 원에 합의 보게 해줄 테니 자신한테 500만 원 달라고 했다”고 밝혔다. 황철순은 “잘못한 것에 대해선 언제든 반성하고 벌을 감수하고 있지만 조금 알려졌다고? 이런 걸 악용해 공갈치는 건 나도 가만있지 않을 란다. 공인? 방송인? 어설픈 위치가 만들어 낸 자리 때문에 나는 혜택보단 눈치와 욕을 더 많이 받아왔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징맨 황철순, 폭행 혐의 “2대 때렸는데..” 뼈 함몰+타박상 ‘전치 6주’ 당시 상황보니

    징맨 황철순, 폭행 혐의 “2대 때렸는데..” 뼈 함몰+타박상 ‘전치 6주’ 당시 상황보니

    징맨 황철순, 폭행 혐의 “2대 때렸는데..” 뼈 함몰+타박상 ‘전치 6주’ 당시 상황보니 ‘징맨 황철순 폭행 혐의’ 징맨 황철순이 폭행혐의로 입건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tvN ‘코미디 빅리그’에서 ‘징맨’으로 활약하고 있는 헬스 트레이너 황철순이 지난 2월 서울 강남에서 시비가 붙어 상대에게 전치 6주의 상해를 입혀 입건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징맨 황철순은 자신의 SNS를 통해 당시 사건의 정황과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징맨 황철순은 “정황은 그렇다. 때는 1월, 강남서 집에 들어가는 길에 차 한대가 내 허벅지를 친다. 조수석에서 비틀대는 여자가 내린다. 음주 운전이라 생각돼서 쳐다보고 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그 여자 내 앞을 지나가며 나한테 왜 치냐고 욕을 퍼붓는다. 나는 ‘술 먹고 운전하고 뭘 잘했다고 큰소리냐 경찰 불러라’라고 얘기했다”고 당시 상황을 상세히 설명했다. 이어 “말다툼 중에 운전석에서 남자 내려 내게 주먹질한다. 나는 바닥으로 제압하고 경찰을 불러 달라 했다. 그 과정에서 여자가 내 머리를 휴대폰으로 내려치고 남자는 저항이 심해 정확히 두 대 때렸다”며 폭행 경위를 밝혔다. 징맨 황철순은 “그래서 안와골절. 상황이 어찌됐든 상해를 입힌 부분에 대해선 명백히 잘못한 것이기에 병원으로 찾아가서 무릎 꿇고 사과를 했다. 욕이라는 욕 다 먹고 천만 원에 합의를 시도했다”고 밝혔다. 이어 “상대 왈, 알려진 사람이 왜 그랬냐며 5천만 원 달란다. 그리고 몇 일후, 조수석에 타고 있던 여자가 연락 온다. 천만 원에 합의 보게 해줄 테니 자신한테 500만 원 달란다. 그러고 보니 조수석의 그 여자. 병원에서 곧 결혼할 여자라고 본 그 여자가 아니었다”고 전했다. 징맨 황철순은 “잘못한 것에 대해선 언제든 반성하고 벌을 감수하고 있지만 조금 알려졌다고? 이런 걸 악용해 공갈치는 건 나도 가만있지 않을 란다. 공인? 방송인? 어설픈 위치가 만들어 낸 자리 때문에 나는 혜택보단 눈치와 욕을 더 많이 받아왔다”며 분노했다. 앞서 한 매체는 “징맨 황철순이 지난 2월 지인과 술자리 시비 끝에 박 모 씨를 폭행했다. 박 씨는 눈 주위 뼈가 함몰되고 온몸에 타박상을 입어 6주 동안 병원 치료를 받았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하 징맨 황철순 입장 전문> 채널A 기자 참 무섭다. 사건 정황은 쏙~빼고 그걸 단독 보도라고 구미가 당기게끔 예술로 기사 쓰시네... 통화로 그렇게 얘기했는데 앞뒤 다 짜르고 없던 환경과 분위기도 나오고 뭐? 술집에서 옆테이블과 시비? 참내...시나리오 작가출신인가...ㅡㅡ 정황은 그렇다. 때는 1월, 강남서 집에 들어가는 길에 차 한대가 내 허벅지를 친다. 조수석에서 비틀대는 여자가 내린다. 음주 운전이라 생각되서 쳐다보고 있었는데 아니나다를까 그 여자 내 앞을 지나가며 나한테 왜 치냐고 욕을 퍼붓는다. 나는 술먹고 운전하고 뭘잘했다고 큰소리냐 경찰불러라 라고 얘기했다. 말다툼 중에 운전석에서 남자 내려 내게 주먹질한다. 나는 바닥으로 제압하고 경찰을 불러달라했다. 그 과정에서 여자가 내 머리를 휴대폰으로 내려치고 남자는 저항이 심해 정확히 두 대 때렸다. 그래서 안와골절... 상황이 어찌됐든 상해를 입힌 부분에 대해선 명백히 잘못한 것이기에 병원으로 찾아가서 무릎꿇고 사과를 했다. 욕이라는 욕 다먹고 천만원에 합의를 시도했다. 상대 왈, 알려진 사람이 왜 그랬냐며 5천만원 달란다. 그리고 며칠후, 조수석에 타고 있던 여자가 연락온다. 천만원에 합의 보게 해줄테니 자신한테 500만원 달란다... 그러고보니 조수석의 그 여자... 병원에서 곧 결혼할 여자라고 본 그 여자가 아니였다.ㅡㅡ 잘못한것에 대해선 언제든 반성하고 벌을 감수하고 있지만...조금 알려졌다고? 이런걸 악용해 공갈치는건 나도 가만있지 않을란다... 공인? 방송인? 어설픈 위치가 만들어 낸 자리 때문에 나는 혜택보단 눈치와 욕을 더 많이 받아왔다. 국민들의 사랑? 국민들의 세금? 그런걸로 만들어진것도 아니고 7년동안 내 돈으로 대회 준비하고, 내 돈내고 혼자 국제대회를 다니며 맨날 한국을 알리고 세계챔피언이 된들 뭐하나... 막상 자국에선 징그럽다, 과하다고 욕 밖에 더 했냐? 좋은 취지의 행동과 방송은 쥐똥만하게... 이딴거 터질때만 허위와 과장으로 공인?방송인? 이라고 들먹거리는데 이런식으로 한국에서 방송인? 공인? 그 딴거 안하고 맙니다!! 아무튼 이런식으로 까지 큰 이슈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방송 캡처(징맨 황철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요미식회 간장게장, “남자들 벌떡게 먹는다” 신동엽 표정이? ‘19금 반응’ 화들짝

    수요미식회 간장게장, “남자들 벌떡게 먹는다” 신동엽 표정이? ‘19금 반응’ 화들짝

    수요미식회 간장게장, “남자들 벌떡게 먹는다” 신동엽 표정이? ‘19금 반응’ 화들짝 수요미식회 간장게장, 남자들 벌떡게 먹는다는 말에 신동엽 “지금 먹고 싶다” 19금 농담 ‘수요미식회 간장게장’ ‘수요미식회’ 간장게장 맛집이 화제다. 지난 20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는 전현무, 신동엽, 이현우, 강용석, 홍신애, 황교익과 강남이 출연해 한국 간장게장의 역사와 함께 ‘문 닫기 전 가야 하는 간장게장집’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요리연구가 홍신애는 ‘벌떡게’를 소개하며 “이름 때문인지 몰라도 남자들이 벌떡게를 그렇게들 먹는다”고 말했다. 홍신애는 “벌떡게는 게가 일어날 때 모습이 집게발로 벌떡 일어난다고 해 붙여진 이름”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신동엽은 “벌떡게가 뭔지는 모르지만 잠깐 얘기를 들었는데도 지금 먹고 싶다”고 특유희 19금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수요미식회 제작진은 ‘간장게장 맛집으로 서울시 종로구 소격동에 있는 큰기와집을 소개했다. 17년 전통을 자랑하는 큰기와집은 7~10년간 숙성시킨 조선간장으로 직접 게장을 담근다. 특히 양념된 게장의 살을 발라내 밥과 함께 제공하는 꽃게장 비빔밥이 베스트 메뉴다. 강남은 “평소 알고 있는 게장 맛보다 싱거웠다”고 말했고 이현우는 “보이차를 넣는다더라. 그래서 간장게장치고 생소한 맛이었다”고 평가했다. 이에 황교익 교수는 “조선간장은 메주를 소금물에 담가 만드는 것이다. 한국인이 보통 기억하는 간장게장의 간장 맛은 양조간장과 산분해 간장을 더한 것이라 조선간장의 맛이 어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tvN 수요미식회 방송캡처(수요미식회 간장게장)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황철순 폭행 혐의, 전치 6주 상해 “정확히 2대 때렸다” 왜?

    황철순 폭행 혐의, 전치 6주 상해 “정확히 2대 때렸다” 왜?

    tvN ‘코미디 빅리그’에서 ‘징맨’으로 활약하고 있는 헬스 트레이너 황철순이 지난 2월 서울 강남에서 시비가 붙어 상대에게 전치 6주의 상해를 입혀 입건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황철순은 자신의 SNS를 통해 “정황은 그렇다. 때는 1월, 강남서 집에 들어가는 길에 차 한대가 내 허벅지를 친다. 조수석에서 비틀대는 여자가 내린다. 음주 운전이라 생각돼서 쳐다보고 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그 여자 내 앞을 지나가며 나한테 왜 치냐고 욕을 퍼붓는다. 나는 ‘술 먹고 운전하고 뭘 잘했다고 큰소리냐 경찰 불러라’라고 얘기했다”고 당시 상황을 상세히 설명했다. 이어 “말다툼 중에 운전석에서 남자 내려 내게 주먹질한다. 나는 바닥으로 제압하고 경찰을 불러 달라 했다. 그 과정에서 여자가 내 머리를 휴대폰으로 내려치고 남자는 저항이 심해 정확히 두 대 때렸다”고 밝혔다. 황철순은 “그래서 안와골절. 상황이 어찌됐든 상해를 입힌 부분에 대해선 명백히 잘못한 것이기에 병원으로 찾아가서 무릎 꿇고 사과를 했다. 욕이라는 욕 다 먹고 천만 원에 합의를 시도했다”고 밝혔다. 이어 “상대 왈, 알려진 사람이 왜 그랬냐며 5천만 원 달란다. 그리고 몇 일후, 조수석에 타고 있던 여자가 연락 온다. 천만 원에 합의 보게 해줄 테니 자신한테 500만 원 달란다. 잘못한 것에 대해선 언제든 반성하고 벌을 감수하고 있지만 조금 알려졌다고? 이런 걸 악용해 공갈치는 건 나도 가만있지 않을 란다. 공인? 방송인? 어설픈 위치가 만들어 낸 자리 때문에 나는 혜택보단 눈치와 욕을 더 많이 받아왔다”며 분노하는 모습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승연 판사 송일국 백허그 실제로 보니 ‘대박’ 무슨 일이길래?

    정승연 판사 송일국 백허그 실제로 보니 ‘대박’ 무슨 일이길래?

    정승연 판사 송일국 정승연 판사 송일국 백허그 실제로 보니 ‘대박’ 무슨 일이길래? 배우 송일국과 아내 정승연 판사의 러브스토리가 화제다. 17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제주도에서 모여 아침식사를 하는 네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화제는 방송에 모습을 드러낸 송일국의 아내 정승연 판사였다. 일 때문에 늦게 제주도에 도착한 아내를 송일국은 현관까지 마중을 가 맞이했다. 방송에서 공개됐던 송일국의 아내 사랑도 눈길을 끌었다. 과거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송일국은 이른 아침부터 대한, 민국, 만세 삼둥이를 데리고 산책을 다녀왔다. 송일국은 아침 식사를 준비하고 있던 아내에게 다가가 다정하게 산책 중 있었던 일을 이야기 말했다. 이후 삼둥이는 아침식사를 마쳤고 정승연 판사는 아이들이 먹은 그릇을 설거지했다. 송일국은 정승연 판사 곁에 다가가 기습 입맞춤을 하며 결혼 후에도 여전한 부부애를 자랑했다. 한편 송일국이 직접 밝힌 러브스토리도 화제다. 송일국은 2012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택시’에 출연, 정승연 판사와 비하인드 러브스토리를 공개 했다. 당시 방송에서 송일국은 “아내와 연애결혼을 했다. 그런데 다들 정략결혼을 한 줄 오해하고 있다”면서 “정승연 판사는 친한 연예부 기자가 소개시켜줘 알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주몽 촬영 때여서 힘들었다. 어느 순간부터 누구를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아내를 보자마자 첫 눈에 반했다”고 솔직하게 밝혀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응답하라 1988’ 류혜영, 누군가 했더니…충무로서 인정 9년차 배우

    ‘응답하라 1988’ 류혜영, 누군가 했더니…충무로서 인정 9년차 배우

    ‘응답하라 1988’ 류혜영, 누군가 했더니…충무로서 인정 9년차 배우 응답하라 1988 류혜영 ’응답하라 1988’ 류혜영이 여주인공으로 낙점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8일 tvN ‘응답하라 1988’ 제작진 측에 따르면 배우 류혜영이 걸스데이 혜리와 함께 ‘응답하라 1988’ 여주인공으로 선정됐다. 류혜영은 지난 2007년 고교 1학년 재학 당시 단편 영화 ‘여고생이다’로 데뷔해 충무로에서 실력을 검증받은 연기파 배우다. 류혜영은 그동안 영화 ‘미성년’, ‘숲’, ‘마침내 날이 샌다’ 등에 출연했고 특히 지난 2012년 단편 영화 ‘졸업여행’에서 주연 ‘유나’ 역으로 제6회 상록수 다문화 국제단편영화제 여자연기상을 수상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최근에는 드라마 ‘스파이’에 출연해 노은아 역으로 열연하며 얼굴을 더욱 알렸다. tvN 측은 이날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응답하라 1988)여성 출연진에 혜리, 류혜영, 남성 출연진에 고경표, 류준열, 박보검, 안재홍을 비롯해 이동휘, 최성원 등 젊은 층 캐스팅을 확정했다”고 캐스팅 라인업을 공지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징맨 황철순, 폭행 혐의에 억울함 토로 ‘무슨 일?’

    징맨 황철순, 폭행 혐의에 억울함 토로 ‘무슨 일?’

    tvN ‘코미디 빅리그’에서 ‘징맨’으로 활약하고 있는 헬스 트레이너 황철순이 폭력을 행사해 상대에게 전치 6주의 상해를 입혀 입건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황철순은 자신의 SNS를 통해 “지난 1월, 강남서 집에 들어가는 길에 차 한대가 내 허벅지를 쳤다. 조수석에서 비틀대는 여자가 내렸고 욕을 퍼부으며 시비를 걸었다. 말다툼 중에 운전석에서 남자 내려 내게 주먹질을 했고 나는 바닥으로 제압하고 경찰을 불러 달라 했다. 그 과정에서 여자가 내 머리를 휴대폰으로 내려치고 남자는 저항이 심해 정확히 두 대 때렸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그래서 안와골절. 상황이 어찌됐든 상해를 입힌 부분에 대해선 명백히 잘못한 것이기에 병원으로 찾아가서 무릎 꿇고 사과를 했다. 욕이라는 욕 다 먹고 천만 원에 합의를 시도했다으나 상대는 ‘알려진 사람이 왜 그랬냐’며 5천만 원을 요구했다. 그리고 며칠 후 조수석에 타고 있던 여자가 천만 원에 합의 보게 해줄 테니 자신한테 500만 원 달라고 했다”고 밝혔다. 황철순은 “잘못한 것에 대해선 언제든 반성하고 벌을 감수하고 있지만 조금 알려졌다고? 이런 걸 악용해 공갈치는 건 나도 가만있지 않을 란다. 공인? 방송인? 어설픈 위치가 만들어 낸 자리 때문에 나는 혜택보단 눈치와 욕을 더 많이 받아왔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징맨 황철순, 전치 6주 상해 입혀 “2대 때렸다” 폭행은 인정하지만..

    징맨 황철순, 전치 6주 상해 입혀 “2대 때렸다” 폭행은 인정하지만..

    tvN ‘코미디 빅리그’에서 ‘징맨’으로 활약하고 있는 헬스 트레이너 황철순이 폭력을 행사해 상대에게 전치 6주의 상해를 입혀 입건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황철순은 자신의 SNS를 통해 “지난 1월, 강남서 집에 들어가는 길에 차 한대가 내 허벅지를 쳤다. 조수석에서 비틀대는 여자가 내렸고 욕을 퍼부으며 시비를 걸었다. 말다툼 중에 운전석에서 남자 내려 내게 주먹질을 했고 나는 바닥으로 제압하고 경찰을 불러 달라 했다. 그 과정에서 여자가 내 머리를 휴대폰으로 내려치고 남자는 저항이 심해 정확히 두 대 때렸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그래서 안와골절. 상황이 어찌됐든 상해를 입힌 부분에 대해선 명백히 잘못한 것이기에 병원으로 찾아가서 무릎 꿇고 사과를 했다. 욕이라는 욕 다 먹고 천만 원에 합의를 시도했다으나 상대는 ‘알려진 사람이 왜 그랬냐’며 5천만 원을 요구했다. 그리고 며칠 후 조수석에 타고 있던 여자가 천만 원에 합의 보게 해줄 테니 자신한테 500만 원 달라고 했다”고 밝혔다. 황철순은 “잘못한 것에 대해선 언제든 반성하고 벌을 감수하고 있지만 조금 알려졌다고? 이런 걸 악용해 공갈치는 건 나도 가만있지 않을 란다. 공인? 방송인? 어설픈 위치가 만들어 낸 자리 때문에 나는 혜택보단 눈치와 욕을 더 많이 받아왔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응답하라 1988 류혜영, 누구누구 출연?

    응답하라 1988 류혜영, 누구누구 출연?

    방영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응답하라 1988’이 라인업을 확정지었다. 18일 tvN 새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 제작진 측은 “여성 출연진에 혜리, 류혜영, 남성 출연진에 고경표, 류준열, 박보검, 안재홍을 비롯해 이동휘, 최성원 등 젊은층 캐스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 밖에 캐릭터 및 방송일시 등은 추후 결정되는 대로 공지할 것”이라고 전했다. 혜리는 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 류혜영은 드라마 ‘스파이’, 고경표와 박보검은 영화 ‘차이나타운’, 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에 출연했다. 류준열은 영화 ‘소셜포비아’에서 개성 넘치는 연기를 선보였으며 안재홍과 이동휘는 독립영화 등에서 활약하며 충무로에서 연기력을 인정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명단공개 강하늘, 과거 101kg 시절 다이어트 결심 이유는?

    명단공개 강하늘, 과거 101kg 시절 다이어트 결심 이유는?

    18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에서는 ‘다이어트의 신’이라는 주제로 다이어트로 체중 감량에 성공한 몸짱 스타들을 다뤘다. 이날 7위에 오른 강하늘은 과거 ‘미생’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원래 엄청 뚱뚱했었다가 빠진 살이라. 1~2kg 찌는 게 민감하다. 그래서 저녁 6시 이후로 안 먹는다”고 밝힌 바 있다. 과거 인터뷰에 따르면, 강하늘은 중학교 진학 후 101kg까지 몸무게가 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자신의 점심 도시락에 내용물은 없이 ‘먹으면 살찌니까 내가 대신 먹어준거다’라는 쪽지만 남겨져 있는 것에 충격을 받았다. 이에 강하늘은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됐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명단공개 강하늘 “거의 굴러다녔다” 과거 100kg 몸무게

    명단공개 강하늘 “거의 굴러다녔다” 과거 100kg 몸무게

    명단공개 강하늘 “거의 굴러다녔다” 과거 100kg 몸무게 ‘명단공개’ 강하늘의 충격적인 과거 사진과 감량 비법이 공개됐다. 지난 18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에서는 ‘비키니를 부탁해! 독한 다이어트로 핫바디 된 스타’라는 주제로 혹독한 다이어트로 체중감량에 성공한 연예인들의 순위가 공개됐다. 이날 ‘명단공개’에서 7위에 오른 배우 강하늘은 각종 인터뷰를 통해 몸무게에 민감한 자신의 성향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강하늘은 “늘 오후 6시 이후 금식하고 체중관리에 힘쓴다”며 “뚱뚱하던 시절 힘들게 살을 빼 1~2kg 찌는 것도 민감하다”고 그 이유를 밝혔다. 이어 공개된 강하늘의 중학생 시절 사진에는 동일 인물이라고 믿을 수 없을 만큼 뚱뚱한 어린 강하늘의 모습이 담겨있었다. 그는 과거 한 방송에서 “중학생 시절에는 너무 뚱뚱해 대인기피증까지 절린 적이 있다”며 “100kg까지 나갔었다. 거의 굴러 다녔다”고 고백했다. 강하늘이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된 이유는 학창시절 친구들의 괴롭힘 때문인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강하늘은 과거 “점심시간에 밥을 먹으려고 도시락 통을 열었지만 ‘먹으면 살찌니까 대신 먹어준다’는 쪽지가 있어 충격을 받고 총 30kg을 감량하게 됐다”고 했다. 강하늘은 수분이 많은 토마토와 오이 등을 섭취하며 식이요법을 진행했고, 여기에 무에타이까지 병행해 7kg을 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승연 판사 송일국 백허그 화제…기습키스까지 모습 보니 ‘대박’

    정승연 판사 송일국 백허그 화제…기습키스까지 모습 보니 ‘대박’

    정승연 판사 송일국 정승연 판사 송일국 백허그 화제…기습키스까지 모습 보니 ‘대박’ 배우 송일국과 아내 정승연 판사의 러브스토리가 화제다. 17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제주도에서 모여 아침식사를 하는 네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화제는 방송에 모습을 드러낸 송일국의 아내 정승연 판사였다. 일 때문에 늦게 제주도에 도착한 아내를 송일국은 현관까지 마중을 가 맞이했다. 방송에서 공개됐던 송일국의 아내 사랑도 눈길을 끌었다. 과거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송일국은 이른 아침부터 대한, 민국, 만세 삼둥이를 데리고 산책을 다녀왔다. 송일국은 아침 식사를 준비하고 있던 아내에게 다가가 다정하게 산책 중 있었던 일을 이야기 말했다. 이후 삼둥이는 아침식사를 마쳤고 정승연 판사는 아이들이 먹은 그릇을 설거지했다. 송일국은 정승연 판사 곁에 다가가 기습 입맞춤을 하며 결혼 후에도 여전한 부부애를 자랑했다. 한편 송일국이 직접 밝힌 러브스토리도 화제다. 송일국은 2012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택시’에 출연, 정승연 판사와 비하인드 러브스토리를 공개 했다. 당시 방송에서 송일국은 “아내와 연애결혼을 했다. 그런데 다들 정략결혼을 한 줄 오해하고 있다”면서 “정승연 판사는 친한 연예부 기자가 소개시켜줘 알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주몽 촬영 때여서 힘들었다. 어느 순간부터 누구를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아내를 보자마자 첫 눈에 반했다”고 솔직하게 밝혀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명단공개 강하늘, 과거 101kg 시절 다이어트 결심한 계기는? ‘쪽지를 받았는데..’

    명단공개 강하늘, 과거 101kg 시절 다이어트 결심한 계기는? ‘쪽지를 받았는데..’

    18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에서는 ‘다이어트의 신’이라는 주제로 다이어트로 체중 감량에 성공한 몸짱 스타들을 다뤘다. 이날 7위에 오른 강하늘은 과거 ‘미생’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원래 엄청 뚱뚱했었다가 빠진 살이라. 1~2kg 찌는 게 민감하다. 그래서 저녁 6시 이후로 안 먹는다”고 밝힌 바 있다. 과거 인터뷰에 따르면, 강하늘은 중학교 진학 후 101kg까지 몸무게가 불었다. 그러던 어느 날 강하늘은 자신의 점심 도시락에 내용물은 없이 ‘먹으면 살찌니까 내가 대신 먹어준거다’라는 쪽지만 남겨져 있는 것에 충격을 받았다. 이에 강하늘은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됐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응답하라 1988 류혜영, 알고보니 스파이 노은아 “혜리·고경표 ·박보검·안재홍 확정”

    응답하라 1988 류혜영, 알고보니 스파이 노은아 “혜리·고경표 ·박보검·안재홍 확정”

    응답하라 1988 류혜영, 알고보니 스파이 노은아 “혜리·고경표 ·박보검·안재홍 확정” 응답하라 1988 류혜영 ’응답하라 1988’ 류혜영이 여주인공으로 낙점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8일 tvN ‘응답하라 1988’ 제작진 측에 따르면 배우 류혜영이 걸스데이 혜리와 함께 ‘응답하라 1988’ 여주인공으로 선정됐다. 류혜영은 지난 2007년 고교 1학년 재학 당시 단편 영화 ‘여고생이다’로 데뷔해 충무로에서 실력을 검증받은 연기파 배우다. 류혜영은 그동안 영화 ‘미성년’, ‘숲’, ‘마침내 날이 샌다’ 등에 출연했고 특히 지난 2012년 단편 영화 ‘졸업여행’에서 주연 ‘유나’ 역으로 제6회 상록수 다문화 국제단편영화제 여자연기상을 수상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최근에는 드라마 ‘스파이’에 출연해 노은아 역으로 열연하며 얼굴을 더욱 알렸다. tvN 측은 이날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응답하라 1988)여성 출연진에 혜리, 류혜영, 남성 출연진에 고경표, 류준열, 박보검, 안재홍을 비롯해 이동휘, 최성원 등 젊은 층 캐스팅을 확정했다”고 캐스팅 라인업을 공지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명단공개’ 강하늘, 30kg 감량 전후사진보니 “긁지 않은 복권”

    ‘명단공개’ 강하늘, 30kg 감량 전후사진보니 “긁지 않은 복권”

    ’명단공개’ 강하늘, 30kg 빼게 된 사연 “친구 쪽지에 충격 받아서…” 명단공개 강하늘 ’명단공개’ 강하늘이 다이어트를 통해 30kg 가량 감량하게 된 사연이 공개됐다. 18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에서는 독한 다이어트로 명품 몸매를 갖게 된 스타들의 순위가 공개됐따. 이날 7위에 선정된 강하늘은 현재의 날렵한 모습과는 다르게 중학교 시절 체중이 100kg까지 나간 것으로 전해졌다. 강하늘은 중학교에 진학한 후부터 살이 찌기 시작해 100kg까지 나가게 됐고, 살이 찌면서 의기소침해지고 대인기피증까지 걸렸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던 어느 날 강하늘은 학교에서 도시락을 먹으려는 순간 ‘살찌니까 내가 대신 먹어준 거다’라는 친구의 쪽지를 보고 충격을 받아 다이어트를 결심해 30kg을 감량하게 됐다. 강하늘은 오이와 토마토 등 수분이 많은 음식을 먹어 노폐물을 자주 몸의 노폐물을 배출하는 게 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또 강하늘은 다이어트와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무에타이를 배우며 7kg을 감량, 탄탄한 몸매까지 얻었다. 강하늘은 ‘미생’ 출연 당시 인터뷰에서 “원래 엄청 뚱뚱했다가 빠진 살이라, 1~2kg 찌는 게 민감하다. 그래서 저녁 6시 이후로 안 먹는다”고 밝힌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응답하라 1988 류혜영, 화려한 라인업봤더니..상상초월

    응답하라 1988 류혜영, 화려한 라인업봤더니..상상초월

    방영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응답하라 1988’이 라인업을 확정지었다. 18일 tvN 새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 제작진 측은 “여성 출연진에 혜리, 류혜영, 남성 출연진에 고경표, 류준열, 박보검, 안재홍을 비롯해 이동휘, 최성원 등 젊은층 캐스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 밖에 캐릭터 및 방송일시 등은 추후 결정되는 대로 공지할 것”이라고 전했다. 혜리는 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 류혜영은 드라마 ‘스파이’, 고경표와 박보검은 영화 ‘차이나타운’, 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에 출연했다. 류준열은 영화 ‘소셜포비아’에서 개성 넘치는 연기를 선보였으며 안재홍과 이동휘는 독립영화 등에서 활약하며 충무로에서 연기력을 인정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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