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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간탐험대3 장동민 “예능의 잣대를 넓혀달라” 소신 발언

    시간탐험대3 장동민 “예능의 잣대를 넓혀달라” 소신 발언

    ‘시간탐험대3’에서 개그맨 장동민이 방송 수위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11일 오후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tvN 예능 프로그램 ‘렛츠고 시간탐험대3’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시간탐험대3’ 김형오 PD와 장동민, 김동현, 한상진, 고주원, 이윤상 등이 참석했다. 엉덩이를 노출하고 따귀를 맞는 등 방송 수위에 관해 김형오 PD는 “자체적인 고민을 많이 하고 있다. 프로그램 특성상 선조들의 실생활을 보여줘야 한다”면서도 “역사를 어떻게 풀어나갈지에 대한 적정선은 있다. 그래서 현대 법률을 준수한다는 기준을 가지려 한다. 더 많이 고민하고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장동민은 “잣대는 시청자 분들이 정해주신다고 생각한다. 저희는 더 자연스럽고 리얼하게 표현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 역사적 고증에 따라 곤장을 맞을 때는 엉덩이를 노출하고 있다”며 “드라마와 예능의 잣대가 다르게 존재하는 것 같다. 같은 상황이 연출돼도 드라마를 향해선 ‘리얼한 열연’이라고 호평하는 반면, 저희는 ‘가학적이다, 지나치다’는 혹평을 들을 때가 있다. 시청자 분들께서 예능의 잣대를 넓혀주신다면 저희는 더 적극적인 표현이 가능할 것 같다”고 소신을 전했다. ‘시간탐험대3’는 철저한 역사적 고증을 바탕으로 실제 조상들의 삶을 그대로 재현한 리얼 버라이어티다. 이번 시즌에선 ‘조선시대 평민과 포도청의 삶’을 가감 없이 보여주고 있다. 이후 ‘보릿고개와 피난길’로 또 다른 시간 여행을 준비 중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방송.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또 오해영 김지석, ‘굿미블’에 간식차 쐈다 “너희에겐 아깝지만...”

    또 오해영 김지석, ‘굿미블’에 간식차 쐈다 “너희에겐 아깝지만...”

    ‘또 오해영’ 김지석이 의리남에 등극해 눈길을 끌었다.   10일 ‘굿바이 미스터 블랙’에 출연 중인 배우 유인영 인스타그램에는 “간식차와 쏘세지 200인분. 분식좋아하는 나랑 진욱빠 마이 먹고 마지막까지 힘내라고 간식차 보내준 김지석 오빠 고마워. 현수막엔 나랑. 진욱빠. 재림씨 깨알직찍들. 김보석 만세!!”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김지석이 보낸 간식차 앞에서 환한 미소를 짓는 유인영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현수막에 담긴 “맨날 나도 받고만 살아서 몰랐어..너희한테 해주는 게 이렇게 아까운 줄은...고생하시는 배우, 스텝 분들만 많이 드세요!!^^”라는 김지석의 센스있는 메시지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날 김지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인영의 사진을 공유하며 “반 협박당해서..난생처음 분식차를 보내봄. 맛있게 먹었다면 다행~진욱아 다음 너가 쏘는것도 잘먹을게! 미스터블랙 유인영 모두화이팅”이라는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앞서 김지석은 과거에도 ‘굿미블’에 출연 중인 이진욱, 유인영과 나눈 핸드폰 메시지를 공개하며 다소 거친(?) 우정을 인증해 팬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김지석은 에릭, 서현진, 전혜빈 등과 함께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에 출연하고 있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SSEN리뷰] ‘또 오해영’ 에릭 서현진, ‘츤데레’x‘캔디’의 콜라보 ‘성공적’

    [SSEN리뷰] ‘또 오해영’ 에릭 서현진, ‘츤데레’x‘캔디’의 콜라보 ‘성공적’

    ‘또 오해영’의 에릭 서현진이 ‘심쿵’ 시동을 걸었다. 10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극본 박해영·연출 송현욱)에서는 쪽문 하나만을 사이에 둔 채 같은 집에 살게 된 ‘그냥’ 오해영(서현진 분)과 박도경(에릭 분)의 미묘한 감정 변화가 그려졌다. 이날 오해영은 방음이 전혀 되지 않는 방 때문에 박도경의 사정을 엿듣게 됐다. 박도경의 어머니는 무턱대고 아들을 찾아와 돈을 요구했고 박도경은 “열두번도 더 빌려줬는데 언제 갚은 적 있냐. 엄마라는 걸 이용하지 말라”고 화를 냈지만 결국엔 돈을 송금했다. 이후 괴로워하며 집을 나갔고 오해영은 그를 따라나섰다. 이후 두 사람은 포장마차에서 국수를 함께 먹었고 오해영의 먹는 모습을 보던 박도경은 “먹는 거 예쁜데”라고 말했다. 이에 오해영은 놀라는 표정을 지었고 박도경은 곧바로 “결혼할 남자가 그랬다며. 먹는 모습이 꼴보기 싫어졌다고”라고 덧붙였다. 이에 오해영은 “왜 변명하냐”고 말했고 박도경은 “(네가) 심쿵할 거 같아서”라고 냉정하게 답했다. 오해영은 기분이 상한 듯 자리를 박차고 나갔지만 이내 입가에는 미소가 떠올랐다. 오해영은 기분이 안 좋은 일이 생길 때마다 ‘행복한 일을 떠올리자’며 명상을 했다. 그때마다 떠오른 것은 박도경이었고 오해영은 자신도 모르게 미소를 짓고 있었다. 오해영은 방송 말미 직장상사 박수경(예지원 분)이 “네가 남자에게 달려가 안기는 걸 성공하면 내가 술 쏜다”는 제안에 “가능하다”고 큰소리쳤다. 그때 박도경이 눈앞에 나타났고 오해영은 호기 있게 그에게 달려가 점프를 했다. 박도경은 ‘이 여자를 받아주면 계속 내 인생에 나타날 것 같다’고 망설이다가 ‘피한다고 해도 끊어지지 않을 것 같다. 나를 풀어헤치는 느낌이다. 그만 불행하고 이제 같이 행복하자고’라고 생각하며 그녀를 안았다. 서현진은 머리도 보통, 센스도 보통, 외모도 보통인 ‘흙수저’ 오해영을 연기하며 물오른 코믹 연기를 펼치고 있다. 동명이인인 ‘예쁘고 잘나가는’ 오해영(전혜빈 분)과 끝없이 비교당하지만 굴욕적인 모습마저 사랑스럽게 소화하고 있다. 에릭 또한 무심한 듯 챙겨주며 ‘심쿵’ 멘트를 툭 내뱉는 ‘츤데레’ 매력을 한껏 뽐내며 시청자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또 오해영’은 서현진과 에릭의 ‘케미’에 힘입어 시청률 순항 중이다. 이날 방송된 ‘또 오해영’ 4회는 전국 시청률 4.253%(닐슨코리아)를 기록했다. 이는 첫 방송이 기록한 시청률 2.1%보다 두 배 넘는 수치이자, 지난 3회분이 기록한 2.996%보다 1%P 이상 높은 수치로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디어 마이 프렌즈’, 정우성-엑소 도경수-구하라까지 “본방사수 파이팅”

    ‘디어 마이 프렌즈’, 정우성-엑소 도경수-구하라까지 “본방사수 파이팅”

    배우 정우성, 성동일, 남궁민, 진이한, 정일우, 도경수(EXO), 구하라 등 스타들이 tvN ‘디어 마이 프렌즈’를 응원하고 나섰다. 오는 13일(금) 저녁8시 30분 첫 방송되는 tvN 10주년 특별기획 금토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극본 노희경, 연출 홍종찬)는 출연진들의 이름만으로도 ‘역대급 캐스팅’으로 주목받고 있다. 신구, 김영옥, 김혜자, 나문희, 주현, 윤여정, 박원숙, 고두심 등 대한민국의 내로라하는 원로배우들이 총출동했다. 여기에 고현정까지 가세한 라인업은 기대감을 치솟게 하고 있다. ‘디어 마이 프렌즈’와 출연배우들을 향한 응원도 감동이 남다르다. 선배 배우들에 대한 존경과 찬사가 이어지고 있는 것. 응원 영상부터 개인 인스타그램, 현장을 직접 찾은 배우까지, 응원 방법도 각양각색이다.(응원 영상 URL : http://tvcast.naver.com/v/871899) # 정우성, 도경수 “존경하는 선생님들 응원합니다” 배우 정우성, 도경수, 구하라는 제작진을 통해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먼저 정우성은 “우리가 궁금해하지 않았던 어머니, 아버지들의 이야기입니다. 선생님들 늘 건강 챙기시고요, 선생님들의 작품 ‘디어 마이 프렌즈’ 응원합니다.”라고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도경수(EXO)는 “제가 존경하는 선생님들, 선배님들이 나오는 ‘디어 마이 프렌즈’가 5월 13일 첫 방송합니다. 부모님들과 꼭 함께 보시고요. 저도 꼭 본방사수 하겠습니다.”고 전하며 파이팅 기운을 불어넣었다. 구하라는 “엄마가 내 친구가 되는 이야기 ‘디어 마이 프렌즈’를 응원합니다”라고 예쁜 마음을 전했다. # 정일우 “사랑하는 나문희 선생님의 인생찬가 잘 보겠습니다” 정일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문희에 대한 애정 어린 마음을 표현했다. “노희경 작가님, 사랑하는 나문희 선생님과 행복한 작업되시길 바랍니다. 나문희 선생님의 인생찬가 잘 듣고 보겠습니다. 파이팅”이라고,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나문희를 언급해 감동을 더했다. # 남궁민-진이한, 촬영장 직접 찾은 훈훈한 의리남들 남궁민과 진이한은 바쁜 스케줄을 뒤로하고 현장에 직접 찾아와 훈훈함을 전했다. 홍종찬 감독과 ‘마이 시크릿 호텔’로 함께 작품을 하며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밝은 웃음과 대박 에너지를 촬영장 가득히 전하며, 힘을 보탰다는 후문이다. # 차태현, 성동일 “30년 후 이런 드라마 꼭 찍고 싶다” 50년 동안 이어진 ‘시니어벤져스’ 배우들의 우정과 협업은 후배 배우들의 꿈이 되고 있다. 차태현은 최근 진행된 한 인터뷰에서 “’디어 마이 프렌즈’ 예고편을 보면서 ‘정말 어벤져스다’ 싶었다. 나도 30년 후에 그렇게 출연했으면 좋겠다. 배우로서 꿈이다. 그 영상을 보는데 내가 한 건 아니지만 꿈이 실현되는 듯 했다.”고 언급해 눈길을 모았다. ‘디어 마이 프렌즈’에 특별 출연한 성동일 역시 “후배들한테 많은 생각할 바를 준다. 20년, 30년이 돼서 이런 드라마 꼭 찍고 싶다”라고 촬영 소감을 전하며, 시니어벤져스 배우들에 대한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는 제작진의 전언이다. 한편, tvN 10주년 특별기획 금토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는 “살아있다.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외치는 ‘꼰대’들과 꼰대라면 질색하는 버르장머리 없는 청춘의 유쾌한 인생 찬가를 다룬 작품. ‘괜찮아 사랑이야’ 등 인간애에 관한 따뜻한 시선을 담은 드라마를 주로 집필한 노희경 작가와 ‘마이 시크릿 호텔’을 연출했던 홍종찬 감독이 의기투합해 우리 시대 꼰대들과 청춘들이 서로에게 친애하는 친구가 되는 어울림을 유쾌한 웃음과 상쾌한 감동으로 그려낼 예정이다. 특히, 신구, 김영옥, 김혜자, 나문희, 주현, 윤여정, 박원숙, 고두심, 고현정, 신성우, 조인성, 이광수, 성동일 등 전무후무한 출연진까지 가세하며 2016년 꼭 봐야 할 단 하나의 유쾌한 휴먼드라마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5월 13일(금) 저녁 8시 30분 첫 방송 예정. 사진=tvN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또 오해영’ 서현진, 기분이 우울할 땐? “에릭을 떠올려 보아요”

    ‘또 오해영’ 서현진, 기분이 우울할 땐? “에릭을 떠올려 보아요”

    또 오해영 서현진이 에릭에 푹 빠졌다. 지난 10일 방송된 tvN ‘또 오해영’에서 해영(서현진 분)은 자신의 인생에 다시 등장한 ‘예쁜 오해영’ 때문에 우울한 기분이 들 때마다 ‘좋은 일’을 떠올리는 명상을 시도했다.   그런데 명상을 할 때마다 해영이 떠올린 ‘좋은 일’은 모두 도경(에릭 분)과 관련한 일들이어서 눈길을 끌었다.   해영은 우울할 때 도경이 혼자 사는 여자 티내지 말라며 가져다준 구두 한 켤레, “그냥 여기서 살아라”며 함께 살겠다고 말하는 도경, “먹는 모습 예쁘다”고 했던 도경의 칭찬을 떠올렸다.   특히 해영이 도경과 관련한 일들을 떠올리며 짓는 환한 미소는 사랑에 빠진 여자의 설렘을 그대로 드러내는 모습이었다.   이날 방송 말미 해영은 “네가 남자에게 달려가 안기는 게 가능하면 내가 술 쏜다”는 직장 상사 수경(예지원 분)의 자극에 마침 눈 앞에 보인 도경을 향해 환하게 웃으며 달려가 안겼다.   그러나 막상 도경의 품에 안긴 해영은 자신의 감정을 자각한 듯 ‘심쿵’한 표정을 지어 앞으로의 행보를 궁금하게 했다. ‘동명이인 오해 로맨스’ 스토리를 담은 에릭, 서현진, 전혜빈 주연의 tvN ‘또 오해영’은 매주 월, 화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또 오해영’ 에릭 서현진 사이, ‘예쁜 오해영’ 전혜빈 등장 ‘키스까지 한 사이’

    ‘또 오해영’ 에릭 서현진 사이, ‘예쁜 오해영’ 전혜빈 등장 ‘키스까지 한 사이’

    tvN ‘또 오해영’에서 주인공 ‘오해영’의 천적인 예쁜 ‘오해영’이 본격적으로 등장하며 남녀 주인공 오해영과 박도경이 새로운 국면을 맞는다. 오늘 10일(화) 밤 11시에 방송하는 tvN 동명 오해 로맨스 ‘또 오해영’ 4화에서 예쁜 오해영(전혜빈 분)이 드디어 여주인공 오해영(서현진 분) 앞에 나타나며 악연 같은 운명이 다시 시작된다. 같은 회사에 새로운 TF팀장이 되어 돌아온 예쁜 오해영의 모습에 주인공 해영은 학창 시절의 트라우마가 재생되듯 우울해진다. 게다가 해영은 직장상사인 수경(예지원 분)이 도경(에릭 분)의 누나라는 사실까지 알게 되며 더욱 기겁하게 된다. 한편 겨울이 가고 따뜻한 봄이 오듯, 까칠하기만 했던 해영과 도경 사이에도 봄 바람이 불기 시작하고 해영은 자신의 심장이 다시 한번 두근거리고 있음을 느낀다. ‘또 오해영’ 제작진은 남자 주인공 박도경이 옛 연인이었던 예쁜 오해영과 행복한 한 때를 보내고 있는 데이트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도경 역인 에릭과 오해영 역의 전혜빈은 실제 연인이라는 착각이 들 만큼 다정한 사이를 뽐냈다. 따뜻한 봄날 잔디밭에서 알콩달콩한 사랑을 나누고 있는 이들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또 앞서 예고편과 하이라이트를 통해서 살짝 공개돼 화제를 모았던 에릭과 전혜빈의 키스신 촬영 장면도 공개돼 더욱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와 함께 오늘 방송되는 4화에서 공개될 에릭과 서현진의 동화 같이 아름다운 촬영 장면도 공개됐다. 한 밤 중 도시를 밝히는 아름다운 조명들이 수 놓아진 야경 앞에 에릭과 서현진이 환상적인 케미를 뽐내고 있는 것. 드라마에서는 작은 쪽문을 하나 사이에 두고 동거 아닌 동거를 시작하게 된 이들이 서로의 속 마음을 터 놓으며 점점 더 가까워지는 사이로 발전, 시청자들을 더욱 심쿵하게 할 전망. ‘또 오해영’을 담당하는 이상희PD는 “오늘 방송에서 예쁜 오해영이 본격적으로 등장하면서 박도경과 두 오해영의 삼각로맨스도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다. 다른 드라마에서는 볼 수 없었던 예측 불허한 동명 오해 로맨스가 펼쳐져 드라마의 꿀잼 지수가 한 단계 상승할 것”이라며 “오늘 방송에서는 에릭이 서현진, 전혜빈 두 여배우와 각기 다른 환상의 케미를 빚어내고 있다. 로코 어벤저스라 불릴 만한 세 배우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9일(월) 밤 11시에 방송한 tvN ‘또 오해영’ 3화는 케이블, 위성, IPTV 통합 가구 시청률 기준 평균 3.3%, 최고 3.6%를 기록하며 순항하고 있다. (닐슨코리아 / 유료플랫폼 / 전국 가구 기준) tvN ‘또 오해영’은 매주 월, 화 밤 11시 전파를 탄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SSEN리뷰] ‘또 오해영’ 에릭♥서현진, 설레는 ‘동상동몽’ 본격 동거 시작

    [SSEN리뷰] ‘또 오해영’ 에릭♥서현진, 설레는 ‘동상동몽’ 본격 동거 시작

    지난 9일 방송된 tvN ‘또 오해영’ 3화에서는 ‘결혼 불발’이란 같은 상처를 가진 에릭과 서현진이 서로의 상처를 알게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집에서 쫓겨난 해영(서현진 분)과 동거 아닌 동거를 하게 된 도경(에릭 분)은 자신의 잘못으로 파혼당한 해영을 볼 때마다 마음이 불편하다.   이에 도경은 도저히 옆집에 살 수 없다며 단호한 태도를 보이고, 영문을 모르는 해영은 상처를 받는다. 친구들과 밤 늦게까지 술을 마신 해영은 열쇠를 잃어버려 집 안에 들어가지 못하고 도경을 기다린다.   밤 늦게까지 일을 하던 도경은 낯선 남자가 해영의 뒤를 쫒는 모습이 보여 신경이 쓰인다. 결국 급히 집으로 향한 도경은 그 남자가 해영을 덮치려는 순간 해영을 구해낸다.   해영은 도경 집 쪽문을 통해 집으로 건너가지만 난방이 고장나 추위에 떤다. 방음이 전혀 되지 않는 턱에 상황을 알게 된 도경은 해영을 집으로 데려와 따뜻한 차를 건넨다.   도경은 방을 빼겠다는 해영에게 자신이 방을 나가겠다고 말한다. 그러나 해영은 눈물을 흘리며 “내가 나간다. 당신이 나가면 버림받는 기분일 것 같다. 사실 결혼 전날 차였다. 누가 괜찮다고 해줬으면 좋겠다”라고 고백한다.   결혼식 당일 버림 받았던 기억이 떠올라 머뭇거리던 도경은 “그게 어떻게 괜찮냐. 나는 결혼 당일에 차였다”라고 같은 상처가 있음을 고백했다. 이어 도경은 “우주에서 버려진 기분, 그 버려진 우주에 비비고 살아가야 하는 기분인 것 안다. 한대 맞고 넘어진거다. 조금 쉬었다 다시 일어나면 된다”라며 해영을 위로했다.   이에 해영은 “괜찮을 거란 말보다 같은 상처를 가진 사람이 있다는 사실이 위로가 된다”라고 독백하며 다시 사랑하는 사람이 생긴다면 꼭 붙잡겠다고 결심한다.   이튿날 중국 음식을 시켜 먹는 해영이 혼자 사는 여자라는 사실을 안 중국집 배달원이 흑심을 품는다. 이를 목격한 도경은 해영이 위기에 처한 찰나 해영의 집으로 건너가 남자친구 행세를 한다. 이 같은 도경의 ‘츤데레 매력’에 해영은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   한편 도경은 해영과의 동거(?)도, 미래가 보이는 이상 현상도 자연스럽게 두고 보기로 결정한다.   특히 이날 해영의 고등학교 동창이자 에릭의 전 애인 ‘예쁜 오해영(전혜빈 분)’이 다시 돌아오는 장면이 예고돼 눈길을 끌었다. 서로에게 조금씩 마음을 열어가는 해영과 도경의 본격 로맨스에 예쁜 오해영의 등장이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동명이인’ 로맨스 스토리를 담은 에릭, 서현진, 전혜빈 주연의 tvN ‘또 오해영’은 매주 월, 화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포토] 나나, 볼륨 몸매+인형 미모… 고혹적 매력 발산

    [포토] 나나, 볼륨 몸매+인형 미모… 고혹적 매력 발산

    최근 애프터스쿨 나나의 인스타그램에 그라치아 화보 컷이 공개되며 뜨거운 반응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나는 이탈리아 밀라노 거리에서 블랙 컬러의 플리츠 니트와 데님 스커트로 볼륨있는 몸매를 강조하고 사랑스러운 핑크 컬러의 가방을 매치하여 여성스러운 스타일에 고혹적인 표정으로 압도적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인형 미모 부럽다”, “이탈리아 남심 올킬 했을 듯”, ”매혹적인 표정이 너무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나나는 7월에 방영 예정인 tvN 드라마 ‘굿 와이프’에 캐스팅 되며 전도연, 유지태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사진출처 : 나나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찔한 유혹’ 나나, 밀라노 사로잡은 인형 미모

    ‘아찔한 유혹’ 나나, 밀라노 사로잡은 인형 미모

    애프터스쿨 나나의 인스타그램에 그라치아 화보 컷이 공개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나는 이탈리아 밀라노 거리에서 블랙 컬러의 플리츠 니트와 데님 스커트로 볼륨있는 몸매를 뽐내고 있다. 사랑스러운 핑크 컬러의 가방을 매치해 여성스러움을 더했다. 특히 나나는 고혹적인 표정으로 압도적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한편 나나는 7월에 방영 예정인 tvN 드라마 ‘굿 와이프’에 캐스팅 됐다. 전도연, 유지태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또 오해영 에릭, ‘은혜로운’ 복근 노출에 “그저 감사합니다”

    또 오해영 에릭, ‘은혜로운’ 복근 노출에 “그저 감사합니다”

    또 오해영 에릭이 안구 정화용 근육 몸매로 여심을 저격했다. 지난 9일 tvN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감독님 헬스장, 태닝샵 어디 다니세요? 저랑 다이어트 같이 해주실래요? 안되겠죠.. 그럼 안구 정화라도 할게욥. 오늘 밤 11시, tvN [또 오해영] 도경이 보고 싶단 요청에 응답했습니다. 호갱님 일시불로 12개월 결제하실게요. 긴 월요일 설렘만 남아라. 좋은건 같이봐야죠. 아련열매+20”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샤워 가운을 어깨에 걸치고 상반신을 노출한 에릭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선명한 초콜렛 복근과 젖은 머리가 섹시한 매력을 자아내 팬들을 설레게 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은혜로운 사진 그저 감사합니다”, “앓다 죽어도 모를 도경이”, “눈빛이 아련아련하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에릭, 서현진, 전혜빈 등이 출연하는 tvN ‘또 오해영’은 매주 월, 화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서현진, ‘또 오해영’ 비하인드컷 보니 ‘평범함 뛰어넘는 미모’

    서현진, ‘또 오해영’ 비하인드컷 보니 ‘평범함 뛰어넘는 미모’

    배우 서현진의 상큼 발랄한 매력이 촬영장을 환하게 밝히고 있다. 서현진 소속사 점프엔터테인먼트는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극본 박해영 연출 송현욱)’에서 머리도 보통, 센스도 보통, 외모도 보통인 ‘그냥’ 오해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서현진의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그냥’ 오해영의 평범함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뿜어내고 있다. 포니테일 헤어스타일과 발그레한 볼의 귀여운 모습부터 보는 이들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는 반달 눈웃음까지 꽃 배경과 어우러진 봄 같은 싱그러운 매력으로 힐링을 선사하고 있는 것. 서현진은 코믹 연기, 생활 연기, 눈물 연기, 취중 연기까지 극중 캐릭터가 지닌 변화무쌍한 감정선을 자유자재로 표현해내며 “인생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는 극찬을 받고 있다. 특히 지난 9일 방송된 ‘또 오해영’ 3회에서는 “난 내가 여기서 조금만 더 괜찮아지길 바랐던 거지, 걔(‘예쁜’ 오해영)가 되고 싶었던 건 아니에요. 난 여전히, 내가 애틋하고 잘 되길 바라요”라는 대사와 “별 일 아니라는 말보다, 괜찮을 거란 말보다, 나랑 똑같은 상처를 가진 사람이 있다는 게 백배천배 위로가 된다”는 대사로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드라마가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 앞으로 흥미진진한 전개가 펼쳐지는 것은 물론, 회를 거듭할수록 더욱 다양한 연기를 보여줄 서현진에게도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또 오해영’은 동명이인의 잘난 ‘오해영(전혜빈 분)’ 때문에 인생이 꼬인 여자 ‘오해영(서현진 분)’과 미래를 볼 수 있는 능력을 지닌 남자 ‘박도경(에릭 분)’ 사이에서 벌어지는 동명 오해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 화 밤 11시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또 오해영 에릭, 서현진에 “그냥 여기서 살아요”

    또 오해영 에릭, 서현진에 “그냥 여기서 살아요”

    ‘또 오해영’ 에릭 서현진의 동거가 시작됐다. 10일 방송된 tvN ‘또 오해영’에서는 서로 티격태격하며 동거 생활을 시작한 오해영(서현진 분)과 박도경(에릭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오해영과 도경은 문 하나를 사이에 두고 아슬아슬한 동거를 시작하게 됐다. 도경은 자신의 실수로 오해영이 한태진(이재윤 분)과 결혼 직전 파혼한 사실이 밝혀질까 노심초사했다. 이에 오해영에게 “이 집에서 나가라”라고 선포했다. 하지만 순순히 집을 나갈 오해영이 아니었다. 악연이 계속되며 시종 티격태격하던 두 사람이었지만 서로에게 마음을 털어놓은 계기가 있었다. 오해영은 도경에게 예쁜 오해영(전혜빈 분)과 얽힌 학창시절을 고백했다. 자신은 예쁜 오해영 앞에서 들러리가 됐다며 눈물을 훔치는 오해영이었다. 이어 오해영은 “난 내가 여기서 조금만 더 괜찮아지길 바랐던 거지 걔가 되길 원한 건 아니었다”라며 “결혼식 전날 차이는 게 아무 일도 아니라고 말해줬으면 좋겠다”며 눈물을 떨궜다. 이에 도경은 “세상이 나한테 사망선고 내린 기분. 우주에서 방출된 기분. 그게 어떻게 아무 것도 아니냐. 나는 결혼식 당일 파혼했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오해영은 크게 놀라며 “미안해요”라고 사과했다. 도경과 묘한 동질감을 느끼는 오해영이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도경의 무심한 듯 다정한 모습이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도경은 오해영을 괴한으로부터 도와주는가 하면 여자 혼자 사는 집으로 보이지 않기 위해 자장면 배달부 앞에서 남자친구 연기를 했다. “여자 혼자 사는 집 티내요?”라며 오해영의 집 현관 앞에 자신의 구두를 갖다놓기도 했다. 결국 도경은 오해영에게 “그냥 여기서 살아요”라고 말하며 본격 동거 로맨스를 예고했다. 툴툴거리면서도 은근한 다정함으로 오해영을 신경 쓰는 도경의 ‘츤데레’ 매력이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움켜쥐었다. 한편 TNMS에 따르면 9일 방송된 tvN ‘또 오해영’ 3회는 자체 최고시청률 3.9%(이하 전국 유료매체가입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사진=tvN ‘또 오해영’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응팔 노을’ 최성원, 급성 백혈병 마녀보감 하차… “치료에 전념”

    ‘응팔 노을’ 최성원, 급성 백혈병 마녀보감 하차… “치료에 전념”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성노을 역으로 출연했던 배우 최성원(31)이 급성 백혈병 진단을 받아 촬영 중이던 드라마에서 하차했다. ‘마녀보감’ 제작사인 아폴로픽쳐스·드라마하우스는 9일 최성원의 드라마 하차 소식을 전하면서 “급성 백혈병은 치료 시기가 빠르면 빠를수록 완치율이 높으며 최성원의 경우 조기에 발견돼 집중 치료를 통해 완치가 가능하다는 의사의 소견이 있었다”며 “배우의 치료 및 회복이 최우선이기에 그의 결정을 존중하고 응원하는 마음”이라고 말했다. 최성원은 ‘마녀보감’에서 주인공 허준(윤시윤 분)의 친구 동래 역으로 캐스팅돼 촬영 중이었다. 최성원은 2007년 뮤지컬로 데뷔해 주로 무대에서 활약하다가 2010년 KBS 2TV ‘남자의 자격’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렸고 지난해 말엔 tvN ‘응답하라 1988’에서 주인공 성덕선의 남동생 노을로 출연해 사랑을 받았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볼륨을 높여요 조윤희 DJ “유인나와 비교하면 한없이 부족” 첫 게스트는?

    볼륨을 높여요 조윤희 DJ “유인나와 비교하면 한없이 부족” 첫 게스트는?

    ‘조윤희의 볼륨을 높여요’가 9일 첫 전파를 탄다. 배우 조윤희는 이날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본관 스튜디오에서 열린 KBS COOL FM ‘조윤희의 볼륨을 높여요’ 기자간담회에서 “한없이 부족하지만, 저만의 개성대로 편안하고 밝게 잘 해보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이날 “처음엔 실감이 안 났다”고 말문을 연 조윤희는 “라디오DJ는 누구나 한번쯤 꿈꾸는 직업인데 나한테 이런 기회가 와 기쁘다. 평소 목소리가 좋다거나 말을 조리 있게 잘한다는 생각을 못했는데 좋게 봐주셔서 흔쾌히 하겠다고 했다”고 겸손한 소감을 밝혔다. 이어 전임 DJ 유인나에 대해 “당연히 부담감은 있다. 유인나와 날 비교하면 한없이 부족하다. 근데 나만의 개성대로 편안하고 밝게 진행하려 한다”고 전했다. 또 조윤희는 애칭에 대해 “DJ 제의 받고 하겠다고 한 지가 사실 얼마 되지 않았다. 그래서 아직 애칭은 생각한 적 없는데 청취자들이 목소리를 들으시면서 애칭이 생기지 않을까 싶다. 좋은 애칭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털어놨다. 한편 9일 오후 8시 첫 전파를 탈 ‘조윤희의 볼륨을 높여요’는 지난 1995년 시작된 이후 이본, 최강희, 메이비, 나르샤, 유인나 등 인기 여성 연예인들이 DJ 자리를 맡아 지난 21년간 진행해왔다. 새 DJ 조윤희는 유인나에 이어 7번째 ‘볼륨DJ’ 바통을 이어받게 됐다. ‘조윤희의 볼륨을 높여요’를 방문할 첫 손님은 최근 tvN 드라마 ‘피리부는 사나이’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배우 유준상이다. 조윤희는 2002년 SBS TV 시트콤 ‘오렌지’로 데뷔했으며, 화제작 tvN ‘나인: 아홉 번의 시간여행’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급성백혈병 최성원, 과거 초콜릿 복근 눈길 “어쩌다가...”

    급성백혈병 최성원, 과거 초콜릿 복근 눈길 “어쩌다가...”

    배우 최성원의 급성백혈병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안긴 가운데 과거 건강했던 모습이 재조명되며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9일 JTBC ‘마녀보감’측은 최성원이 급성백혈병 진단을 받아 치료에 전념하기 위해 드라마에서 하차한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에 과거 최성원이 건강미를 자랑했던 과거가 눈길을 끌고 있다. 해당 화보에서 최성원은 탄탄한 복근과 근육질 몸매를 공개해 여심을 저격했다. 특히 최성원은 화보 촬영 인터뷰에서 “변하지 않는 롤모델은 지치지 않는 열정과 완벽한 자기관리를 보여주시는 이순재 선생님”이라며 앞으로의 활발한 활동에 대한 의지를 다졌던 것으로 알려져 팬들을 더욱 안타깝게 하고 있다. 한편 지난 1월 종영한 tvN ‘응답하라 1988’에서 보라(류혜영 분)와 덕선(혜리 분)의 남동생 ‘노을’로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최성원은 최근 JTBC 새 금토드라마 ‘마녀보감’ 촬영 중 급성 백혈병 진단을 받고 하차했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SNL 아이오아이, 전소미 ‘사자머리+주근깨’ 911 상담원 변신 ‘미모 포기’

    SNL 아이오아이, 전소미 ‘사자머리+주근깨’ 911 상담원 변신 ‘미모 포기’

    ‘SNL 7’에 출연한 걸그룹 아이오아이 전소미가 미모를 포기한 코믹 연기 투혼으로 큰 웃음을 안겼다. 7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 시즌7’에는 아이오아이가 호스트로 나선 가운데 전소미는 ‘긴급출동 911’ 콩트에서 911 상담원 루스로 분했다. 이날 루스(전소미)는 개의 911 신고 전화를 받고 프로페셔널한 응대에 나섰다. 낙지를 먹다가 질식 위험에 처한 주인 톰(김민교)을 보고 911에 신고한 반려견 빙고와 대화를 나눈 것. 빙고는 “주인님이 숨을 못 쉰다”고 말했고 전소미는 “주인 이름은 뭐지? 네 이름은 뭐지?”라며 응대했다. 전소미는 진지한 모습으로 “평소 동물 커뮤니케이션을 배워둔 게 효과가 있었죠. 빙고는 다른 개들과는 달리 아주 침착하고 용감했어요”라고 인터뷰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SNL 7’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SNL 김민교, 아이오아이 인증샷 공개 “개별 사진은 천천히 풀어야지” 기대

    SNL 김민교, 아이오아이 인증샷 공개 “개별 사진은 천천히 풀어야지” 기대

    배우 김민교가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오아이(I.O.I)와 찍은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김민교는 8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이오아이와 함께 했던 ‘SNL’, 너무 착하고 귀여웠던 동생들 늘 응원할게. 개별 사진이 수두룩한데 천천히 풀어야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지난 7일 tvN ‘SNL 코리아 시즌7’에 호스트로 출연한 아이오아이 멤버들과 방송인 정성호, 강유미, 정상훈, 김민교, 이세영 등 ‘SNL코리아’ 크루들이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날 ‘SNL 7’에서 아이오아이 멤버들은 애교 여동생, 터프걸, 털털이 등 이전까지 보지 못했던 다양한 캐릭터 연기를 구사하며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7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 7’ 아이오아이 편은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전국 시청률 2.3%, 최고시청률 3.4%를 기록하며 이번 시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사진=tvN ‘SNL 7’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SNL 아이오아이, 출구없는 11색 매력 ‘SNL7 최고 시청률 경신’

    SNL 아이오아이, 출구없는 11색 매력 ‘SNL7 최고 시청률 경신’

    ‘SNL 코리아 시즌7’에 호스트로 나선 아이오아이 멤버들의 11색 매력이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7일(토) 방송된 ‘SNL 코리아 시즌7(SNL7)’ 아이오아이 편이 케이블, 위성, IPTV가 통합된 유료플랫폼 가구 시청률이 평균 2.3%, 최고 3.4%를 기록하며 이번 시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닐슨코리아/전국기준) 이날 신곡 ‘드림 걸스(Dream girls)’ 무대로 ‘SNL코리아 시즌7’의 문을 활짝 연 아이오아이는 방송이 끝날 때까지 끝없는 매력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특히 ‘3분 여동생’ 코너와 ‘삼촌 팬이야’ 코너가 이날 방송의 백미. ‘3분 여동생’ 각종 캐릭터로 구성된 패키지를 3분간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그에 맞는 여동생을 가질 수 있다는 컨셉의 코너. 아이오아이 멤버들은 터프걸, 털털이 등 이전까지 보지 못했던 다양한 캐릭터 연기를 구사하며 인간적인 매력을 물씬 풍겼다. ‘삼촌 팬이야’ 코너에서는 모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멤버들의 모습을 패러디해 눈길을 모았다. ‘설탕맨’ 이란 프로그램에 출연했는데 알고보니 제작진이 모두 아이오아이의 삼촌 팬들이었던 것. MC, 카메라 감독 등의 제작진이 아이오아이를 위해 헌신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토토소(토요일 토요일밤은 소머리국밥)’ 코너는 신선한 병맛 코드로 웃음을 안겼다. H.O.T, 베이비복스, 샵 등의 1세대 아이돌들이 국밥집을 오픈했다는 설정. 신입 아이돌인 아이오아이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특별 출연한 샵의 이지혜는 “멤버들끼리 싸우지 말라”는 셀프디스 아닌 셀프디스로 씬스틸러로 활약했다. 또한 이날 방송의 ‘더빙극장’ 코너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 먼저 궁예로 분장한 팝스타 마리오는 의외의 싱크로율로 감탄을 자아냈고, 드라마 ‘야인시대’ 속 유명한 장면인 병원 씬을 재현한 정이랑의 모습은 폭풍 웃음을 선사했다. 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를 패러디한 권혁수는 신들린듯한 연기를 선보여 “제 2의 호박 고구마” 등의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날 ‘SNL코리아 시즌7’에서는 사회상을 풍자하는 코너도 돋보였다. ‘GTA 다크소울’ 코너가 바로 그것. 회사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GTA에서 극강의 난이도로 인해 주인공이 계속 해고되는 설정이 눈길을 끌었다. 실제로 최근 핫한 구조조정 이슈와 맞물려 씁쓸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tvN ‘SNL코리아’는 42년 전통의 미국 코미디쇼 ‘SNL(Saturday Night Live)’의 오리지널 한국 버전. 지난 2011년 첫 선을 보인 이후 대한민국에 19금 개그와 패러디 열풍을 일으키며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기존 제도권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재치 넘치는 패러디와 농익은 병맛 유머를 기본으로, 사회적 공감 코드를 가미해 강력한 웃음을 선사한다. 매 주 토요일 밤 9시 45분 생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NL7 최유정, 조세호에 “저희 쇼케이스 왜 안 오셨어요?” 예능감 폭발

    SNL7 최유정, 조세호에 “저희 쇼케이스 왜 안 오셨어요?” 예능감 폭발

    ‘SNL7’에서 최유정이 조세호 열풍에 동참했다. 걸그룹 아이오아이(I.O.I) 멤버 최유정이 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SNL 코리아 7’(SNL7)에서 놀라운 예능감을 선보였다. 최유정은 “조세호 선배님, 저희 쇼케이스에 왜 안오셨어요?”라며 최근 뜨거운 유행이 된 ‘프로불참러’ 조세호를 언급하기도 했다. 이날 ‘SNL7-위켄드 업데이트’ 코너에서는 김준현이 ‘조세호 불참 놀이’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시민 평론가로 등장한 최유정은 “조세호 선배님, 저희 쇼케이스에 왜 안오셨어요”라고 말했고 주결경은 “오늘 저희 SNL7 나왔는데 왜 안오셨어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N ‘SNL7’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기억’, 잊지못할 이성민의 순간들 BEST 5

    ‘기억’, 잊지못할 이성민의 순간들 BEST 5

    tvN 금토드라마 ‘기억’ (극본 김지우, 연출 박찬홍)의 명장면 자판기, 배우 이성민의 명장면들이 회자되고 있다. 다시 봐도 눈물나고 가슴 벅찬 이성민의 순간들 BEST5를 짚어본다. 1. 이성민이기에 가능했던 명품 엔딩 (2회中) 자신이 알츠하이머임을 알게 된 태석(이성민 분)은 술에 취해 정처 없이 길을 헤매다 모친의 국수집 앞에서 발걸음을 멈췄다. 먼발치에서 모친을 바라보던 태석이 눈물을 흘리며 웃음짓는 엔딩은 말로는 형언할 수 없는 그의 복잡한 감정을 대변해 보는 이들의 가슴까지 먹먹하게 했다. 특히 이 장면은 담당PD까지 울게 만들 정도로 ‘이성민이기에 가능했던’ 감정연기였다는 호평을 받았다. 2. 아버지라는 이름의 한 방 (4회中) 태석은 영진(이기우 분)에게 원석(박주형 분)의 뺑소니 사건을 담당해달라는 제안을 받았지만 이를 통쾌한 방법으로 거절했다. 뺑소니를 치고 겁에 질려있는 원석을 두고 “재수가 없었다”며 비아냥대는 영진에게 주먹을 날린 것. 태석에겐 15년 전 뺑소니로 잃은 아들 동우가 있었기에 영진을 응징한 것은 변호인이 아닌 아버지로서의 감정이었다. 때문에 더욱 안타까웠지만 속 시원했던 장면으로 꼽히고 있다. 3. 세상 모든 어른들을 향한 따가운 일침 (7회中) 누명을 쓰고 따돌림을 당했던 아들 정우를 위해 학교로 나선 태석은 세상 모든 어른들에게 날카로운 일침을 가했다. 그는 학교 벽면에 부착된 따돌림을 당할 때면 자신에게 문제가 없는지 돌아보라고 적혀있는 게시물을 떼어들고 어른들의 모순을 지적했다. “어른들이 후진데 아이들이 폼 날 리가 없잖습니까!”라고 외치는 그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안겼다고. 무엇보다 태석이 들고 있던 게시물은 실제 어느 학교에 부착 되어있던 사례를 기용했던 만큼 더욱 큰 화제를 모았다. 4. 말 한마디 없이도 전해지는 마음 (11회中) 태석의 알츠하이머를 알게 된 모친이 아들 태석의 손을 잡고 가슴을 치며 말없이 눈물을 흘리는 장면은 시청자들의 눈물샘까지 터트렸다. 두 사람은 단 한마디의 말도 없이 마음의 대화를 나눴고 태석은 모친의 품에 안겨 참았던 울음을 쏟아내기 시작했다. 소리 없이 오열하는 이성민의 연기는 슬픔과 감동을 더욱 배가 시켰다는 반응. 5. 세포 하나하나까지 연기를 하는 갓성민 (12회中) 태석은 자신이 그동안 아들을 죽인 권력에 기생해왔다는 사실을 깨닫고 폭주하는 감정을 주체할 수 없었다. 금방이라도 터질 듯 부풀어 오른 얼굴과 벌겋게 충혈된 눈으로 극심한 자기혐오에 경련까지 일으키는 그의 모습은 소름까지 자아냈다. 특히 온몸의 세포 하나하나까지 박태석 그 자체였던 이성민의 연기는 그야말로 압권이었다. 이처럼 모든 순간을 명장면으로 만든 이성민의 연기는 감동 그 이상이었다. 그가 남은 2회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또 어떤 메시지를 안길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사진=tvN ‘기억’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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