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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녀의 사생활’ 박민영♥김재욱, 벚꽃 이기는 비주얼 “TV 앞 소환”

    ‘그녀의 사생활’ 박민영♥김재욱, 벚꽃 이기는 비주얼 “TV 앞 소환”

    ‘그녀의 사생활’이 드디어 오늘(10일) 첫 방송한다. 봄의 제왕인 벚꽃까지 이기는 박민영-김재욱의 눈부신 비주얼 케미가 본방사수 욕구를 자극한다. 오늘(10일) 밤 9시 30분에 첫 방송하는 tvN 새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 (연출 홍종찬, 극본 김혜영, 원작 누나팬닷컴, 제작 본팩토리, 스튜디오드래곤)은 직장에선 완벽한 큐레이터지만 알고 보면 아이돌 덕후인 성덕미(박민영 분)가 까칠한 상사 라이언(김재욱 분)과 만나며 벌어지는 본격 덕질 로맨스. 박민영과 김재욱이 주연을 맡았고 홍종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성큼 다가온 봄날에 잠재된 로맨스력을 일깨울 드라마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런 가운데, 박민영과 김재욱의 ‘역대급’ 심쿵 투샷이 공개돼 이목을 사로잡는다. 특히 벚꽃 아래 나란히 선 두 사람이 꽃보다 화사한 비주얼 케미를 드러내 설렘을 폭발시킨다. 마치 봄 맞이 데이트를 나온 커플처럼 나란히 서있기만 해도 달달한 케미스트리를 뽐내고 있다. 또한 박민영과 김재욱은 함께 만들어야 완성되는 커플 포즈로 설렘을 유발한다. 커플 손하트를 만드는가 하면, 각각 숫자 4와 10을 손가락으로 표시하며 ‘그녀의 사생활’ 첫 방송 본방사수를 적극 독려하고 있는 것. 이처럼 박민영과 김재욱은 만개한 특급 비주얼과 케미스트리로 본방사수를 유발, 안방 1열로 시청자들을 소환하고 있다. tvN ‘그녀의 사생활’ 제작진은 “덕질이라는 소재가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하는 것은 물론 박민영과 김재욱의 남다른 케미가 화사한 봄날처럼 시청자들에게 설렘과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늘(10일) 밤 9시 30분 첫 방송에 많은 기대와 시청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그녀의 사생활’은 오늘(10일) 밤 9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그녀의 사생활’ 김호창 특별출연..능청스러운 열연 예고

    ‘그녀의 사생활’ 김호창 특별출연..능청스러운 열연 예고

    배우 김호창이 tvN ‘그녀의 사생활’에 깜짝 등장한다. 김호창은 10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극본 김혜영/ 연출 홍종찬)에 김재욱의 선배 지석 역으로 특별 출연한다. ‘그녀의 사생활’은 직장에선 완벽한 큐레이터지만 알고 보면 아이돌 덕후인 성덕미(박민영 분)가 까칠한 상사 라이언(김재욱 분)과 만나며 벌어지는 본격 덕질 로맨스다. 극 중 김호창은 라이언의 선배이자 정신과 주치의 지석 역으로 출연한다. 까칠한 라이언의 성격이 여실히 드러나는 장면 안에 김호창의 능청스러운 열연이 더해져 극의 재미를 한층 더했다는 후문. 김호창은 드라마 ‘푸른거탑’ 시리즈에서 캐릭터를 살린 리얼한 열연으로 이목을 사로잡았고, 이후 ‘당신의 여자’, ‘엔젤아이즈’, ‘사랑이 오네요’, ‘달콤한 원수’와 영화 ‘히야’, ‘미쓰백’, ‘여곡성’ 등에서 감초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드라마 ‘남자친구’에서 송혜교와 박보검을 곤란에 빠트리는 홍보팀 과장 이진호 역으로 출연해 악역을 완벽하게 소화해낸 바 있다. 이에 ‘그녀의 사생활’에서 보여줄 그의 또 다른 변신에 많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tvN ‘그녀의 사생활’은 10일 오후 9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열음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스달 연대기’ 무리한 촬영+스태프 골절 사고까지 ‘논란’

    ‘아스달 연대기’ 무리한 촬영+스태프 골절 사고까지 ‘논란’

    ‘아스달 연대기’ 제작사 스튜디오 드래곤이 휴일 없이 주 151시간 노동을 강제했다는 이유 등으로 고발당했다. 10일 희망연대 노동조합 방송스태프지부,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 등은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희망연대 등은 “스튜디오드래곤은 ‘아스달연대기’ 참여 스태프들과 근로계약을 체결하지 않았으며, 근로기준법상 근로시간 및 연장근로의 제한규정을 지키지 않았다”며 “또 연장근로, 야간근로를 시키면서 법에 따른 수당을 지급하지 않는 등 근로기준법상 규정을 위반했다”고 말했다. 또한 “해외 촬영시 발생한 사고를 보고하지 않았으며, 산업안전보건법 상 산업재해 발생 은폐금지 및 보고 등의 규정을 지키지 않았다”고 했다. 이어 “스튜디오드래곤은 ‘아스달연대기’ 노동자에게 1일 20시간 이상의 노동을 강제했고, 브루나이 촬영에서는 최장 7일간 151시간 30분의 휴일없는 연속 근로를 강제했다. 이로 인해 방송 스태프 한 명이 팔이 부러지는 골절상도 입었다”고 했다. 주최 측은 “스튜디오드래곤의 근로기준법 위반으로 인해 스태프들은 최소한의 휴식도 없이 장시간 촬영에 내몰리면서 심각한 신체, 건강상의 위협을 받고 있으며 산업안전보건법상의 보호도 받지 못해 드라마 제작현장의 노동자들은 최소한의 안정도 보장받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근로 환경 문제 제기에 스튜디오드래곤은 ‘이번을 계기로 근로시간을 준수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추상적인 답변만을 언급한 채 현재도 여전혀 근로기준법 및 산업안전보건법 위반행위를 지속하고 있다”면서 “피고발인들의 근로기준법과 최저임금법 위반을 조사하여 엄벌에 처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올해 하반기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는 상고시대의 문명과 국가의 이야기를 다룬 고대 인류사를 다룬 판타지 드라마다. 배우 송중기, 장동건, 김지원 등이 출연하면서 화제를 모았다. 사진=tvN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하석진, 씨제스와 전속계약 “설경구-류준열과 한솥밥”[공식]

    하석진, 씨제스와 전속계약 “설경구-류준열과 한솥밥”[공식]

    배우 하석진이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배우 하석진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다양한 활동으로 사랑받아온 배우인 만큼 더욱 폭넓은 활동을 위해 다방면으로 전폭적인 지원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하석진은 2005년 CF ‘대한항공 - 황산편’을 통해 데뷔했다. ‘슬픈연가’(2005)로 첫 드라마 데뷔를 한 그는 이후 ‘거상 김만덕’(2010), ‘무자식 상팔자’(2012), ‘상어’(2013), ‘세번 결혼하는 여자’(2013), ‘전설의 마녀’(2014), ‘혼술남녀’(2016), ‘자체발광 오피스’(2017), ‘당신의 하우스헬퍼’(2018) 등에서 주연을 맡으며 다양한 연기를 선보여 왔다. 더불어 하석진은 드라마와 영화, 예능 뿐만 아니라 광고까지 두루 섭렵하며 활발한 활동을 통해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으며, 현재 출연중인 tvN ‘뇌섹시대 - 문제적 남자’가 200회를 돌파하며 다시 한번 눈길을 끈 바 있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최민식, 설경구, JYJ(김재중, 박유천, 김준수), 박성웅, 채시라, 송일국, 진희경, 문소리, 거미, 황정음, 라미란, 김남길, 정선아, 류준열, 차지연, 홍종현, 윤상현, 노을, 박병은, 윤지혜, 김유리, 정인선 등이 소속돼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로버트 할리, 마약 공범 男과 동성행각..충격의 끝

    로버트 할리, 마약 공범 男과 동성행각..충격의 끝

    방송인 로버트 할리가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된 가운데, 그와 함께 마약을 투약했다는 공범이 연인 관계라는 의혹이 제기되며 또 한번 큰 충격을 안겼다. 10일 뉴시스에 따르면, 로버트 할리는 지난해 3월 경기 안양동안경찰서에서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돼 수사를 받았다. 로버트 할리와 같은 혐의로 구속된 외국인 남성 A씨는 “로버트 할리와 연인 관계이며 함께 마약을 투약했다”라고 말했다. 뉴시스는 경찰의 말을 빌려 “두 사람이 로버트 할리의 자택을 들락거리는 모습이 CCTV에서 발견됐으며 조사 과정에서 마약 투약시 동성행각을 짐작하게 하는 진술도 일부 받아냈다”고 밝혔다. 하지만 당시 로버트 할리는 마약 검사에서 음성 반응이 나왔다. 경찰관계자는 “검사 당시 로버트 할리가 전신을 제모한 상태에서 출석했고 잔털을 뽑아 검사를 진행했지만 마약 성분이 제대로 검출되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이에 증거를 찾지 못하자 경찰은 로버트 할리에 대해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고 그는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한편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8일 로버트 할리를 체포했다. 로버트 할리는 최근 자신의 서울 자택에서 인터넷으로 구매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압수수색을 통해 필로폰 투약에 사용된 것으로 보이는 주사기가 자택에서 발견됐다. 로버트 할리는 자신의 혐의를 일부 인정했다. 체포 이후 진행된 로버트 할리는 소변에 대한 마약 반응 간이검사에서도 양성반응이 나왔다. 현재 경찰은 로버트 할리가 마약 판매책의 계좌에 수십만원을 송금한 사실을 확인하고 판매책에 대해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경찰은 로버트 할리가 증거인멸과 도주 우려가 있다고 판단해 9일 오후 10시 30분 로버트 할리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에 로버트 할리는 10일 영장 실질 검사를 받았다. 이를 위해 수원 지방법원으로 향하던 로버트 할리는 취재진에게 “함께 한 가족과 동료들에게 죄송하고 국민 여러분께 죄송합니다”라고 울먹이며 짧은 사과의 말을 전했다. 국제 변호사인 로버트 할리는 몰몬교 신자로, 선교사로 한국에 왔다. 1985년부터 부산에서 생활하면서 한국인 여성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세 명을 두고 있다. 구수한 입담과 친근한 이미지로 각종 방송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고, 1997년 한국인으로 귀화해 ‘하일’이라는 이름을 얻었다. 바로 지난주 방송됐던 KBS2 ’해피투게더4’를 비롯해 TV조선 ’얼마예요?’, tvN ’아찔한 사돈연습’, SBS플러스 ’펫츠고! 댕댕트립’ 등 최근까지 활발한 방송 활동을 해왔기에 그의 마약 소식과 동성 연인 의혹이 더욱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쿨까당’ 강유미, 열애 고백 “저 연애해요” 수줍 미소

    ‘쿨까당’ 강유미, 열애 고백 “저 연애해요” 수줍 미소

    개그우먼 강유미가 열애를 고백했다. 10일 방송되는 tvN ‘곽승준의 쿨까당’에서는 봄을 맞아 과거와 달라진 요즘 연애 트렌드를 다룬다. 이날 패널 강유미는 핑크빛 연애 중인 사실을 고백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지윤 좋은연애연구소장, 정우열 정신과 전문의, 윤성은 문화평론가가 출연해 예전과 달라진 요즘 연애의 모든 것을 진단해본다. 출연진은 썸과 연애의 기준, 데이트 비용, 스킨십 속도 등 연애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고민해봤을 문제를 꼽아 속 시원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특히 이날 ‘곽승준의 쿨까당’ 패널 개그맨 강유미는 현재 핑크빛 연애 중이라며 연애 사실을 방송에서 최초로 당당히 고백해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을 살펴보면 연애 중이라는 사실 고백과 함께 수줍은 미소를 짓는 강유미의 모습이 이목을 사로잡는 것. 강유미의 최초 공개 연애 스토리는 이 날 방송하는 ‘곽승준의 쿨까당’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인기 작곡가 유재환과 가창력을 인정받아 온 신보라, 그리고 작사와 랩을 담당한 베일에 싸인 닥터K가 참여한 곡 ‘요즘 연애’의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공개된다. 9일 음원 사이트에 공개된 노래 ‘요즘 연애’는 연애에 지친 2030 청춘 남녀를 위로하는 진정성 있는 가사와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특징인 곡으로, 지난 6년 동안 사랑을 받아온 ‘곽승준의 쿨까당’ 제작진이 시청자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제작했다. 음원으로 발생한 수익금은 힘든 청춘들에게 전액 기부할 예정이다. ‘곽승준의 쿨까당’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10분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박민영X김재욱 ‘그녀의 사생활’ 첫 방송 D-day “덕질 포인트 셋”

    박민영X김재욱 ‘그녀의 사생활’ 첫 방송 D-day “덕질 포인트 셋”

    2019년 시청자들을 덕질의 세계로 안내할 본격 덕질 로맨스 ‘그녀의 사생활’이 오늘(10일) 첫 방송된다. 오늘(10일) 첫 방송 되는 tvN 새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 (연출 홍종찬, 극본 김혜영, 원작 누나팬닷컴, 제작 본팩토리, 스튜디오드래곤)은 직장에선 완벽한 큐레이터지만 알고 보면 아이돌 덕후인 성덕미(박민영 분)가 까칠한 상사 라이언(김재욱 분)과 만나며 벌어지는 본격 덕질 로맨스로, 로코여신 박민영의 귀환과 여심 강탈자 김재욱의 첫 로코 출격으로 기대감을 자극하고 있다. 특히 박민영과 김재욱이 덕질로 얽히고 설키며 보여줄 본격 덕질 로맨스가 폭발적 기대감을 자아낸다. 시청자들을 자동 덕질의 세계에 빠져들게 할 ‘그녀의 사생활’ 덕질 포인트를 정리해본다. #1 로코여신 박민영-여심강탈자 김재욱, 자동 감탄 ‘비주얼+연기력’! 이것이 ‘안구복지’! 비주얼과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안구복지’를 책임지는 박민영-김재욱의 만남이 ‘그녀의 사생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박민영은 미술관 큐레이터와 프로 아이돌 덕후를 오가며 완벽한 이중생활을 하는 ‘성덕미’를 연기한다. 세련되면서도 한편으로는 귀여운 매력을 뽐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김재욱은 갓 덕질에 입문한 까칠한 천재 디렉터 ‘라이언’으로 분해 뜻밖의 코믹 매력으로 보는 이들의 광대를 들썩이게 한다. 특히 예상치 못하게 성덕미를 ‘덕질’하게 되는 라이언의 심경 변화가 보는 이들의 광대를 하늘로 솟구치게 만들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남녀노소 불문하고 폭발적인 케미스트리를 발산해 ‘케미신’으로 불리는 두 사람의 만남이 폭발적 시너지를 낼 것을 기대케 한다. 나란히 서있는 것만으로 빛을 발하는 비주얼 케미스트리부터 심장을 찌릿하게 만드는 아슬아슬한 이중생활 케미스트리까지 만나면 불 붙는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가 자동 입덕을 유발할 것이다. #2 ‘탈덕불가 회전문 매력’ 책임지는 매력만점 명품 출연진! 유쾌발랄 캐릭터 플레이! ‘그녀의 사생활’ 매력 포텐을 지닌 배우와 믿고 보는 연기력을 지닌 명품 배우들이 시청자들의 입덕을 돕고 탈덕을 막는 ‘회전문 매력’을 담당할 예정이다. 박민영-김재욱 뿐만 아니라 안보현(남은기 역), 박진주(이선주 역), 정제원(차시안 역), 홍서영(최다인 역), 김보라(신디 역), 김미경(고영숙 역), 맹상훈(성근호 역), 김선영(엄소혜 역) 등이 열연을 예고한 것. 특히 박민영의 지겨운 소꿉친구이자 그를 남몰래 짝사랑하는 유도관장 남은기 역을 맡은 안보현이 보여줄 ‘남사친’ 매력이 여심을 설레게 하는가 하면, 박민영의 덕질메이트인 이선주 역을 맡은 박진주의 입에서 쏟아지는 ‘덕후 어록’이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김미경, 맹상훈은 박민영에게 덕후 DNA를 물려준 부모님을 연기하며 남다른 덕후 가족의 모습을 보여줄 것을 예고한다. 이에 더해 강렬한 비주얼 변신을 꾀한 김선영의 활약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이에 연기 빈 틈 없는 배우들이 보여 줄 매력 폭발 캐릭터 열전에 기대감이 폭발한다. #3 일코 해제 부르는 진성덕후 ‘덕질 로맨스’! ‘호기심 자극+꿀잼 폭발’ ‘그녀의 사생활’은 ‘덕질’이라는 소재를 전면에 내세운 ‘본격 덕질 로맨스’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일코를 할 수 밖에 없는 ‘프로 아이돌 덕후’ 성덕미의 이중생활과 함께 펼쳐지는 로맨스와 덕질라이프가 아슬아슬한 설렘과 꿀잼을 선사한다. 덕질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이해를 돕는 동시에 악연이라고 생각했던 성덕미-라이언이 서로를 덕질 하며 서로의 최애가 되는 과정이 보는 이들의 심장을 쿵쾅거리게 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나도 모르게 빠져들어서 ‘그녀의 사생활’의 ‘진성 덕후’(참된 덕후를 뜻하는 말)가 된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tvN 새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은 오늘(10일) 밤 9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송혜교 근황, 믿을 수 없는 민낯 미모

    송혜교 근황, 믿을 수 없는 민낯 미모

    배우 송혜교가 근황을 공개했다. 송혜교는 10일 오전 SNS에 자신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송혜교가 바닥에 앉아 고양이를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송혜교는 화장기 없는 모습에도 완벽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017년 배우 송중기와 결혼한 송혜교는 지난 1월 종영한 tvN 드라마 ‘남자친구’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애들생각’ 이윤성 딸, 엄마 질문에 “몰라” 일관

    ‘애들생각’ 이윤성 딸, 엄마 질문에 “몰라” 일관

    배우 이윤성과 딸이 냉랭한 모습을 보였다. 9일 방송된 tvN ‘애들생각’에는 이윤성, 홍지호 부부가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윤성은 남편과 두 딸 홍세라, 홍세빈을 위해 한식으로 아침상을 준비했다. 이날 이윤성은 큰딸 홍세라에 대해 “세라는 절대 스킨십하면 안 된다. 원래 그런 성향이 있는데 사춘기 되면서 더 심해졌다”고 설명했다. 반면 둘째 홍세빈은 다정하고 애교가 많았다. 홍세라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엄마나 주변 사람들이 저보고 사춘기라고 몰고 간다. 제가 좀 사춘기라고 하면서 나쁜 애로 생각하는 게 싫다”고 말했다. 아침식사에서 이윤성은 홍세라에게 반찬을 권했다. 홍세라가 반찬을 먹지 않겠다고 하자, 이윤성은 둘째 홍세빈에게 반찬을 권하며 홍세라와 비교도 했다. 이윤성은 홍세라에게 “학원 가는 게 도움돼? 애들은 많이 사귀었어?”라고 질문을 하며 딸의 생활에 궁금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세라는 “몰라”라고만 대답했다. 이 모습을 본 10대 패널들은 “저한테 너무 관심 가져도 싫고 관심을 안 가져도 서운하다. 잘못됐다는 건 알겠는데 엄마에게 미안하다고 하기엔 자존심 상한다”며 공감했다. 사진=tvN ‘애들생각’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애들생각’ 최환희 “프로그램 출연한 이유는...”

    ‘애들생각’ 최환희 “프로그램 출연한 이유는...”

    ‘애들생각’ 최환희가 프로그램에 출연한 이유에 대해 언급했다. 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NM센터에서는 tvN 새 예능프로그램 ‘사춘기 리얼 Talk-애들생각’(이하 ‘애들생각’)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애들 생각’은 부모와 사춘기 자녀의 일상을 관찰하며 부모들이 그동안 알지 못했던 10대들의 속마음과 행동을 들여다볼 수 있는 프로그램. 스튜디오에서 펼쳐지는 ‘부모 vs 10대 패널’의 불꽃 튀는 토크 썰전이다. 최환희, 유선호, 송지아, 홍화리, 박민, 김수정, 박민하, 배유진이 출연한다. 연출을 맡은 김유곤 CP는 “10대 자문단을 구성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친구를 인터뷰했다. 그 과정에서 최환희를 만났는데, 굉장히 생각이 깊더라. 배려심도 많았다. 무엇보다 맏형으로서 믿음이 가더라. 그래서 섭외하게 됐다”고 말했다. 최환희는 “배우 최진실 아들 최환희”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최환희는 “제가 방송 출연을 하지 않은 지 오래 됐다. 제가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궁금해 하시는 분들도 많다. 그리고 ‘애들 생각’ 취지를 봤을 때 제가 맏형 역할을 한번도 해보지 않아서 이런 역할을 하면서 배우는 것도 많고 방송을 하면서 즐길 수 있는 것 같아 출연을 하게 됐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한편, tvN ‘애들 생각’은 9일 오후 8시 10분 첫 방송된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애들생각’ 최환희, 방송 출연에 홍진경+이영자 하는 말이..

    ‘애들생각’ 최환희, 방송 출연에 홍진경+이영자 하는 말이..

    ‘애들생각’ 최환희가 방송에 출연한다. 배우 고(故)최진실 아들 최환희가 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NM 사옥 1층 탤런트 스튜디오에서 tvN 새 예능프로그램 ’사춘기 리얼 Talk - 애들 생각’(연출 김유곤)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최환희는 지난 2016년 MBC 예능 ‘위대한 유산’ 출연 이후 오랜만에 방송에 모습을 드러낸다. 이날 최환희는 “홍진경 이모, 이영자 이모도 잘할 수 있을테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응원을 많이 해줬다”면서 “질투가 날 법도 한데, 동생 준희도 참 착해서 잘하라고 응원해줬다”고 주변 지인들의 반응을 전했다. ’사춘기 리얼 Talk-애들 생각’은 부모와 사춘기 자녀의 일상을 관찰하며, 부모들이 그동안 알지 못했던 10대들의 속마음과 행동을 들여다볼 수 있는 프로그램. 10대들의 생각을 공감하고 대변할 ’10대 애들’이 스튜디오에 출연해 부모 출연자와 썰전을 펼칠 예정이다. 최환희를 비롯해 ’프로듀스 101’으로 이름을 알린 유선호, ’둥지탈출’을 통해 바르게 성장한 모습을 공개한 송지아, 메이저리그 코치 홍성흔의 딸이자 아역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홍화리, 앵커 박종진의 딸 박민, 정답 소녀 김수정, 아나운서 박찬민의 셋째 딸 박민하, 모델 배유진까지 8명의 토커들이 등장한다. 한편 tvN 새 예능프로그램 ’사춘기 리얼 Talk-애들 생각’은 9일 화요일 밤 8시 10분을 첫방송으로, 매주 화요일 밤 8시 10분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포토] 최환희, 훈훈한 미소

    [포토] 최환희, 훈훈한 미소

    고 최진실 씨의 아들 최환희가 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센터에서 열린 tvN 새 예능프로그램 ‘사춘기 리얼 Talk - 애들 생각’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 ‘로버트 할리 아들’ 하재익, SNS 계정 삭제 ‘왜?’

    ‘로버트 할리 아들’ 하재익, SNS 계정 삭제 ‘왜?’

    방송인 로버트 할리의 아들 하재익이 SNS 계정을 삭제했다. 로버트 할리의 첫째 아들 하재익의 개인 SNS 계정을 검색하면, 9일 기준 ‘죄송합니다. 페이지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라는 문구가 뜬다. 하재익은 지난달 9일 종영한 tvN ‘아찔한 사돈연습’에 아버지 로버트 할리와 함께 출연했다. 아버지 로버트 할리와 각종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이날 미국 브리검영대 명예교수 마크 피터슨은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경찰이 증거가 없으면서도 로버트에게 마약 투약에 대한 진술을 강요했으며, 누군가에게 마약 혐의가 있는데 그것을 로버트가 뒤집어쓴 게 아닌가 생각이 든다. (마약을 한 사람이) 그의 아들일 수도 있다”고 주장하면서 파문이 일었다. 이에 항간에서는 할리의 마약 투약이 그의 아들 하재익과 관련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는 상황. 이번 사태에 부담을 느끼고 계정을 지운 게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한편 로버트 할리는 지난 8일 오후 4시 10분께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 체포됐다. 인터넷으로 필로폰을 구매하고 투약한 혐의를 일부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보강 조사 후 구속 영장 신청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그녀의 사생활’ 박민영, 큐레이터로 완벽 변신 ‘반전 매력 예고’

    ‘그녀의 사생활’ 박민영, 큐레이터로 완벽 변신 ‘반전 매력 예고’

    ‘그녀의 사생활’ 박민영이 큐레이터 ‘성덕미’로 완벽 변신했다. tvN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은 직장에선 완벽한 큐레이터지만 알고 보면 아이돌 덕후인 성덕미(박민영 분)가 까칠한 상사 라이언(김재욱 분)과 만나며 벌어지는 본격 덕질 로맨스로 박민영은 극 중 성덕미 역을 맡아 5년 차 큐레이터와 덕력만렙 덕후라는 이중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 사진에서 박민영은 큐레이터의 티피오(T.P.O)에 따른 의상을 완벽 소화, 180도 다른 매력을 뽐내며 tvN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했다. 화려한 색상의 슈트와 깔끔한 액세서리, 단정하게 묶은 머리는 세련된 분위기를, 편안한 트레이닝복과 질끈 묶은 머리는 수수하면서도 활동적인 느낌을 전해준다. 왜 큐레이터 성덕미가 전혀 다른 의상들을 입고 있는지, 큐레이터로서 어떤 상황들과 마주하게 되는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박민영은 촬영을 준비하는 동안에는 애교 많고 발랄한 모습으로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의 역할을 톡톡히 하다가도 본 촬영이 시작되면 성덕미로 완벽 몰입, 프로페셔널한 연기를 보여주며 ‘역시 박민영’이라는 반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tvN 새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은 10일 오후 9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나무엑터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로버트 할리, 필로폰 투약 혐의 체포 ‘라디오스타’ 측 “최대한 편집”

    로버트 할리, 필로폰 투약 혐의 체포 ‘라디오스타’ 측 “최대한 편집”

    방송인 로버트 할리(한국명 하일·60)가 필로폰 투약 혐의로 체포되면서 방송을 앞두고 있는 프로그램에 비상이 걸렸다. 로버트 할리는 최근 tvN ‘아찔한 사돈연습’, SBS플러스 ‘펫츠고! 댕댕트립’에 출연했으며 전날 마약 투약 소식이 보도된 시점까지도 방송됐던 TV조선 ‘얼마예요?’에도 얼굴을 비추는 등 활발한 방송 활동을 해왔다. 또 오는 10일에는 MBC TV 예능 ‘라디오스타’에도 출연할 예정이었다. ‘라디오스타’는 일단 로버트 할리 촬영분을 최대한 편집하겠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9일 입장을 내고 “이번 주 수요일 방송 예정으로, 이미 녹화가 끝나고 편집을 마친 상태에서 불미스러운 상황이 발생했다”면서 “제작진은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인 중대한 사안이라는 점과 연예인 마약 사건에 대한 시청자의 정서를 고려해 방송 전까지 로버트 할리 관련 내용과 출연 장면을 최대한 편집해 시청자들이 불편함 없이 방송을 보실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로버트 할리는 최근 자신의 자택에서 인터넷으로 구매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9일 오전 유치장에 입감됐다. 그 자신의 혐의를 일부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취재진에게도 “죄송하다. 마음이 무겁다”라고 심경을 밝혔다. 미국 유타주 출신 변호사인 할리는 1978년 부산에 처음 와 사투리를 능숙하게 구사하는 외국인으로 스타가 됐다. 이후 “한 뚝배기 하실래예”라는 유행어를 낳은 광고와 방송 활동 등으로 전국구 유명인이 된 그는 1997년 한국 국적을 취득, 하일이라는 이름을 얻었다. 광주외국인학교 이사장이기도 한 그는 수십 년 방송 활동 기간 별다른 추문이나 논란을 낳지 않고 모범적으로 생활했고, 친근한 이미지로 국민적 호감을 사왔기에 이번 체포 소식은 대중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TV 예능 ‘정준영 지우기’ 분투… ‘짠내투어’ 통편집 ‘1박 2일’ 4주째 결방

    TV 예능 ‘정준영 지우기’ 분투… ‘짠내투어’ 통편집 ‘1박 2일’ 4주째 결방

    TV 예능 프로그램의 ‘정준영 지우기’ 분투가 계속되고 있다. 지난 6일 방송된 tvN ‘짠내투어’에서는 정준영이 촬영에 함께했던 터키 이스탄불 의형제 특집편이 방송됐다. 방송에는 박명수, 허경환, 유민상, 문세윤, 하니가 이스탄불 곳곳을 여행하는 장면이 나왔지만 정준영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정준영이 성관계 동영상 불법 촬영·유포 혐의 등으로 하차한 뒤 제작진이 그의 촬영분을 모두 편집했기 때문이다. 출연진이 이스탄불 노점에서 옥수수를 맛보는 장면에서 화면 한가운데에 갑자기 ‘이것이 인생 옥수수’라고 쓰인 대형 현수막이 등장했다. 원본 영상에서 그 자리에 서 있던 정준영을 가리기 위한 것이다. 이런 대형 자막이나 말풍선이 방송 내내 여러 차례 나왔다. 화면 중간을 잘라서 정준영을 제외한 출연진들을 이어붙이는가 하면 정준영만 지우고 배경이 보이게 절묘한 편집을 하기도 했다. 100% 완벽하게 지우는 것은 불가능했던 탓인지 허공에 정준영의 팔만 둥둥 떠 있는 장면이 스쳐지나가기도 했다. 시청자들은 방송 후 “방송 보면서 원래 다섯 명만 다니는 줄 알았다”, “편집팀 밤샘 작업 했을 듯”, “사람 잘못 섭외했다 무슨 고생이냐” 등 반응을 쏟아냈다.7일 KBS2 ‘1박 2일’ 시간대에는 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재방송이 편성됐다. ‘1박 2일’은 정준영 사태 이후 무기한 제작 중단을 알렸고 이날까지 4주 연속 결방했다. 프로그램 폐지 여론에 이어 정준영 단톡방 공개 여파로 차태현, 김준호의 하차로 이어진 ‘1박 2일’ 측은 아직까지 프로그램 향방에 대한 뚜렷한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한편 오는 18일에는 정준영이 프로그램 촬영 도중 귀국한 tvN ‘현지에서 먹힐까? 미국편’이 첫방송된다. 제작진은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 정준영 분량을 모두 편집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그녀의 사생활’ 박민영, 숨길 수 없는 덕후 DNA ‘남다른 케미’

    ‘그녀의 사생활’ 박민영, 숨길 수 없는 덕후 DNA ‘남다른 케미’

    ‘그녀의 사생활’에서 박민영, 김미경, 맹상훈이 ‘덕후 DNA’로 하나된 덕후 가족 케미를 선보인다. 8일 tvN 새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 측은 박민영, 김미경, 맹상훈의 스틸 컷을 공개했다. ‘그녀의 사생활’은 직장에선 완벽한 큐레이터지만 알고 보면 아이돌 덕후인 성덕미(박민영 분)가 까칠한 상사 라이언(김재욱 분)과 만나며 벌어지는 본격 덕질 로맨스다. 박민영은 직장에선 완벽한 큐레이터이지만 알고 보면 프로 아이돌 덕후인 성덕미를 연기한다. 김미경과 맹상훈은 성덕미의 부모로 각각 ‘뜨개질 덕후’ 고영숙과 ‘수석 덕후’ 성근호로 분한다. 특히 세 사람은 숨길 수 없는 ‘덕후 DNA’로 한 가족임을 보여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덕후 기질이 다분한 박민영 가족의 일상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미경은 거실 소파에 앉아 편안하게 뜨개질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소파의 방석, 등 받침, 테이블보 등 다양한 뜨개질 용품이 집안을 꽉 채우고 있어 눈길을 끈다. 김미경은 박민영에게 폭풍 잔소리를 하면서도 손에서 뜨개질을 놓지 않는 ‘뜨개질 덕후’의 면모를 자랑하고 있다. 반면 맹상훈은 좁은 베란다 구석에서 수석을 열심히 닦고 있어 눈길을 끈다. 넓은 거실을 차지한 김미경과는 대조되는 모습. 하지만 맹상훈은 극한의 상황에서도 수석에 먼지가 앉을 틈도 없이 관리에 열을 올리고 있어 ‘덕력 만렙’의 아우라가 느껴진다. 이에 프로 아이돌 덕후 박민영의 덕력이 가족력임을 알게 한다. 박민영과 김미경, 맹상훈은 친근한 분위기로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박민영과 김미경은 여러 번 연기 호흡을 맞춘 만큼 찰떡 같은 호흡으로 현실 모녀 케미스트리를 뿜어내고 있다는 후문. 또한 박민영은 김미경, 맹상훈을 살뜰히 챙겨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이에 박민영, 김미경, 맹상훈이 차진 호흡으로 보여줄 ‘덕후 가족’ 케미스트리에 기대감이 높아진다. 한편, tvN 새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은 오는 10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유애린 이정진 결별, 1년 3개월 공개 열애 종지부

    이유애린 이정진 결별, 1년 3개월 공개 열애 종지부

    이정진, 이유애린의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8일 이정진 소속사 엔터스테이션 측은 “이정진이 이유애린과 최근 헤어진 게 맞다”고 밝혔다. 이정진, 이유애린은 지난해 1월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지인 모임에서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1년 3개월 만에 결별 소식을 전하게 됐다. 한편, 이정진은 지난 1998년 시트콤 ‘순풍산부인과’로 데뷔했다. 이후 MBC ‘9회말 2아웃’ tvN ‘더 케이투’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 ‘마파도’ 등에 출연했다. 이유애린은 지난 2010년 그룹 나인뮤지스 멤버로 데뷔했다. 지난 2017년 6월 전 소속사와 계약만료로 팀을 떠난 이후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자백’ 이준호, 의식 잃고 쓰러졌다 “응급차 후송 포착”

    ‘자백’ 이준호, 의식 잃고 쓰러졌다 “응급차 후송 포착”

    ‘자백’ 이준호가 응급차에 후송되는 모습이 포착돼 충격을 안긴다. tvN 토일드라마 ‘자백’(연출 김철규 윤현기/극본 임희철/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에이스팩토리)이 쫀쫀한 스토리, 디테일한 연출, 배우들의 호연까지 완벽한 3박자로 뜨거운 입소문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 가운데 ‘자백’의 6화 예고(https://m.tv.naver.com/v/5965571)가 시청자들의 추리 욕구를 한껏 자극시키고 있다. 앞서 방송된 5화에서 기춘호(유재명 분)는 10년 전 ‘차승후 중령 살인사건’ 당시 자신이 현행범으로 체포했던 최필수(최광일 분)가 최도현(이준호 분)의 아버지였다는 것을 알고 충격에 빠졌다. 더욱이 춘호는 도현이 ‘차승후 중령 살인사건’을 파헤치고 있다는 것까지 알게 되면서 도현과 춘호의 갈등은 최고조에 이른 상황. 이 가운데 공개된 영상에는 춘호가 ‘차승후 중령 살인사건’을 두고 도현과 대립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춘호는 도현을 향해 “최변은 아버지가 진범이 아니라고 확신해? 증거라도 있냐고”라며 첨예한 대립각을 세워 긴장감을 자아낸다. 이어 춘호는 “내 눈으로 직접 확인하기 전까지는 안 믿어”고 말하며 직접 최필수의 면회까지 간 모습. 이에 춘호가 10년 전 사건의 진실에 다가설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그런가 하면 하유리(신현빈 분)의 “그게 누굴까요? 이름 모를 세력이라는 게”라는 의미심장한 말이 귀를 쫑긋하게 만든다. 특히 이와 함께 박시강(김영훈 분)을 비롯한 인물들의 얼굴이 차례로 비쳐져, 이들이 어떤 사건으로 연결되어 있을지 관심이 더욱 증폭된다. 무엇보다 영상 말미에는 도현이 정신을 잃고 쓰러져 충격을 안긴다. 파리한 안색에 인공호흡기까지 댄 채 실려가고 있는 것. 금방이라도 눈물을 왈칵 쏟을 것 같은 진여사(남기애 분)가 도현의 곁을 지키고 있어, 과연 도현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이 수직상승한다.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자백’ 6화 예고편에 네티즌들은 “이런 예고를 뿌리고 끝내시면 어떡해요 내일까지 잠은 다 잤다”, “최도현 변호사님 행복해야 되는데 예고 보니 쓰러지는 건가요?”, “도현이 쓰러지는 건가 본데.. 아 궁금타”, “진짜 시간 순삭 드라마.. 내일부터 본격적으로 이야기 풀어갈 듯”, “내일까지 어떻게 기다리라고 이런 예고를”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시그널’, ‘비밀의 숲’을 이어 웰메이드 장르물 대열에 우뚝 선 tvN 토일드라마 ‘자백’은 오늘(7일) 밤 9시에 6회가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호구들의 감빵생활’ 마피아 색출 대혼란 “연예계 활동 회의감”

    ‘호구들의 감빵생활’ 마피아 색출 대혼란 “연예계 활동 회의감”

    tvN ‘호구들의 감빵생활’(연출 박성재, 윤인회)에서 남은 마피아 두 명의 정체가 공개된다. 6일 방송되는 ‘호구들의 감빵생활’에서는 재빠른 눈치와 완벽한 연기력으로 무장한 마피아들과 이들을 잡기 위한 모범수들의 숨 막히는 심리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시간이 갈수록 미궁 속으로 빠지는 마피아의 정체로 인해 보는 이로 하여금 극도의 궁금증을 유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방송에서는 두 번의 교화 활동 게임과 투표를 통해 모범수 황제성과 마피아의 정체가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특히 모범수 황제성은 추가 투표 전, 마피아 용의 선상에서 벗어날 뻔했으나 마피아 게임 강자 세븐틴 승관과 아이즈원 유진의 논리적인 설명에 설득당한 멤버들로 인해 억울하게 희생돼 큰 웃음을 주었다. 오늘 방송에서는 남은 마피아 두 명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범수들의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모범수만 아는 제시어를 눈치챈 듯한 마피아로 인해 출연자 10인 모두가 자신을 모범수라고 주장, 마피아를 색출하는 데 더욱 혼선을 빚었다고. 또한 서로를 끊임없이 의심하고 추궁하는 치열한 눈치싸움 속에서, 김종민은 20년간의 연예계 활동을 돌아보며 삶에 대한 회의감까지 느꼈다는 후문이다. 한편, 추가 투표권과 페널티가 걸린 교화활동 게임에서는 역대급 몸 개그와 오답 열전이 예상된다. 특히 지압판 위를 걸으며 글자판의 글자를 조합해 단어를 맞히는 ‘걸어서 단어 속으로’ 게임에서는 정답을 맞히기 위해 애쓰는 아이즈원 예나의 허당미 넘치는 오답 퍼레이드와 지압판 위에서 아들 이름을 애타게 부르짖은 황제성의 사연이 공개될 예정. 과연 남은 두 번의 투표를 통해 모범수들이 마피아를 모두 찾아낼 수 있을지, 아니면 완벽한 속임수로 마피아들이 또다시 승리를 거머쥐게 될지, 최종 마피아 투표 결과와 베일에 싸인 마피아의 정체는 오늘(6일) 저녁 6시 5분에 방송될 tvN 놀라운 토요일 1부 ‘호구들의 감빵생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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