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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 봄, 나를 빛나게 하는 명품 패션 시계는

    올 봄, 나를 빛나게 하는 명품 패션 시계는

    시계는 더 이상 시간을 알려주기 위한 도구가 아니다. 패션을 완성시켜 주는 아이템으로 자리잡았다. 특히 남성들에게는 더욱 그러하다. 세계최대의 시계•보석 박람회 ‘2010년 바젤월드’에서 소개된 클래식하면서 세련된 또는 스포티한 이미지의 스타일까지 올 봄 트렌드에 맞는 패셔너블한 시계를 골라봤다.◆스와로브스키 (SWAROVISKI)2010년 바젤 월드’에서 처음 선보인 스와로브스키의 록앤라이트(ROCK ‘N’ LIGHT)는 출시되자마자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스와로브스키의 록앤라이트 시계는 기능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만족시켜 주는 결정체다. 115년 이상 축적된 스와로브스키만의 크리스털 커팅 노하우을 통해 크리스털로 표현되는 모든 전문성을 이 시계에 집약시켰다.완벽한 직선과 대칭적인 32개 단면으로 구성된 쿠션 컷 크리스털은 이전에 선보인 적이 없는 혁신적인 디자인을 표현하면서, 다이얼과 정사각형 금속 베젤(시계판)을 둘러싸고 있다. 기존의 원형 바젤에 익숙한 소비자들에게 대담한 사이즈의 사각 바젤은 독특하고 세련된 느낌과 함께, 새로운 시계 트렌드를 제시하고 있다.스와로브스키 사의 모든 시계 제품과 마찬가지로 스위스 메이드 쿼츠 무브먼트이며, 2222개의 한정으로 출시 됐다.◆ 펜디(FENDI) 펜디는 ‘2010년 바젤 월드’에서 혁신적이고 아이디어가 넘치는 여성들을 위한 시계를 새롭게 선보였다. 우아하면서도 기발한 아이디어의 크레이지 캐럿 (Crazy Carats)은 펜디가 지향하는 시계의 모습을 그대로 담았다.크레이지 캐럿은 시계 태엽에 그 비밀이 숨겨있다. 시간 조절을 위한 태엽과 함께 또 다른 특별한 태엽이 장착되어 있는데 이 태엽을 돌리면 전혀 다른 시계로 변신한다. 시계 내부에 화려하게 수 놓여진 보석들을 회전시켜 전혀 다른 시계의 이미지를 연출한다.여성들은 태엽을 감는 것만으로도 간편하게 보석의 위치를 바꿀 수 있다. 그때의 분위기에 따라(착용한 의상, 주얼리) 보석을 돌려 색상을 매치할 수도 있다.크레이지 캐럿은 모두 34개의 보석으로 구성되어 있고, 장식된 보석은 다이아몬드, 루비, 사파이어, 그리고 멀티 토파즈 등이다. 큰 사이즈의 시계에 사용된 전체 보석은 약 3캐럿이고 작은 사이즈에는 1 ½캐럿 정도가 세팅 된다. 다이아몬드가 셋팅 된 제품은, 최고 품질의 Wesselton (웨셀턴) VVS 다이아몬드로 장식되어 있다.메탈밴드, FF 로고가 새겨진 나비형 버클이 동반된 펜디의 크레이지 캐럿은 그 동안 전례 없는 주얼리와 시계 기술의 통합을 연출한 유니크 한 시계다. ◆ 베르사체(VERSACE)‘2010년 바젤 월드’에서 베르사체 시계는 다이아몬드가 수놓이거나 풍부한 골드를 사용하는 베르사체의 특징인 고전적이면서도 독특한 디자인의 시계들을 선보였다.베르사체의 특징을 가장 잘 살렸다고 평가 받고 있는 레베까레 (Reve Carre)는 고전적이고 고급스러움을 세련되게 재해석해 눈길을 사로 잡는다. 메트로폴리탄의 정신을 소유 하고 있고 강한 스타일의 액세서리를 원하는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레베까레라는 이름이 붙여진 정사각형의 디자인은 로즈골드에 가까운 컬러감이 앤틱한 느낌이 든다. 베젤 상하에 링크되어 있는 고전적인 베르사체의 문양은 정통적이고 고풍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한다.블랙의 문자판엔 중앙은 반사방지를 위해 조각을 넣었으며 자개소재로 고급스럽다. 2,4,8,10시에 다이아몬드가 셋팅 되어 있고, 골드 피라미드 형태의 장식물을 인덱스대신 디자인해 고급스러움을 한 층 더하고 있다. 우아함이 발견 되는 품위 있는 시계로 스틸 브레이슬릿과 악어 가죽 스트랩 버전이 있다.강인하고 남성미 넘치는 카리스마 모델인 캐릭터 크로노 (Character Chrono)는 2000년부터 성공적으로 선보였던 시계인 캐릭터(CHARACTER)를 2010년을 맞아 재해석해 크로노 버전으로 새롭게 선보였다.균형 있는 비율과 커브진 직사각형의 시계 케이스가 특징인 인체 공학적 디자인의 이 시계는 스위스 시계 제조의 높은 기준과 전통의 기준을 준수해 멋진 소재와 마감 기술에 의해 정의된다.새롭게 적용된 크로노그라프는 다이아몬드 모양으로 텍스춰링 된 중앙의 문자판과 어우러져 임팩트있게 보여진다. 골드로 도금된 스틸 케이스가 블랙의 소가죽과 매치되어 클래식하다. 또한 버터플라이 버튼이 밴드 링크로 채택되어 있어 시계를 탈착시 한번에 간편하게 할 수 있다.◆닉슨워치(NIXON WATCHES)세련된 디자인과 실용적인 면을 겸비한 닉슨 워치가 2010 봄 시즌을 맞아 뱅크스(BANKS)아이템을 선보인 것.성년을 맞이한 젊은 남녀 모두 만족 할 수 있는 “조금 더 다르게, 조금 더 편하게 조금 더 멋지게”라는 모토로 다소 변형된 클래식, 파격적인 스토티 라인 등으로 다양한 디자인과 함께 신선한 패션 아이템이다.뱅크스(BANKS)는 심플한 다이얼 디자인에 서브 다이얼의 컬러 포인트가 특징으로 듀얼 타임 기능을 겸비해 실용성을 겸비한 닉슨의 베스트 컬렉션이다. 클래식함과 스포티함을 동시에 만족 할 수 있으며, 골드와 블랙으로 만나볼 수 있다.◆ 코치워치(COACHWATCHES)감성적인 디자인과 세련된 스타일이 조화를 이룬 코치 시계에서 신선하고 재미있는 디자인을 담은 파피컬렉션(POPPY Collection).봄 시즌의 핫 아이템인 파피컬렉션은 컬러 가죽 밴드와 은색 매탈 프레임 속, 레드, 핑크, 그린, 화이트 등의 다양한 컬러가 가미 된 코치 멀티로고 및 귀여운 퍼피 일러스트 로고가 있는 화면으로 발랄하고 산뜻한 느낌을 연출한다.또한 감각적이고 트랜디한 아이템으로 제격인 파피컬렉션은 화이트, 핑크의 두 가지이다.◆푸마타임(PUMA TIME) 액티브하고 패셔너블함을 지향하는 푸마 타임에서 새로운 모토스포츠 라인(MOTORSPORT LINE) 으로 선보인 시계. 레이스 캣 (Race cat)이라는 콜렉션명이 붙은 시계로, 시원하고 스포티한 스타일의 화이트 밴드의 빅사이즈이다.가죽 밴드에 사랑스런 핫 핑크로 “Puma”로고가 스티치 되어, 여성스러움을 좀 더 가미했다.또한 볼드한 숫자표기로 보기에 쉽고, 초침 및 푸마 로고 또한 핫 핑크로 되어 밝고 활동적인 느낌을 연출한다. JAPAN 무브먼트를 사용하였고 5미터 방수로 생활방수 기능을 갖췄다.사진 = 푸마 타임,펜디, 베르사체,스와로브스키,펜디,닉슨워치,코치워치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주노,日 쇼케이스 오픈당일 매진

    주노,日 쇼케이스 오픈당일 매진

    동방신기 시아준수 쌍둥이 형 주노가 중국에 이어 일본에서 팬들과 함께한다.지난 27일 중국 베이징 조양 체육관을 가득 메운 2천여명의 중국 팬들의 환영을 받으며 중국에 첫 발을 내딛은 주노(본명 김준호)가 오는 18일 일본 도쿄 JCB홀에서 쇼케이스 ‘JUNO JAPAN 1st SHOW CASE 2010 in JAPAN’을 연다.지난 27일 열린 중국 쇼케이스에서 별 홍보 없이 티켓 판매가 오픈 한 시간만에 모두 매진되어 화제가 되었으며 이어 이번 일본 쇼케이스 역시 주노의 아시아에서의 인기를 입증하듯 티켓 판매 당일 2000석의 모든 티켓 판매가 매진되는 기염을 토해 주노 측은 1회 추가 공연을 확정지었다. 주노 소속사 BIAS 엔터테인먼트는 “원래 1회만 하기로 했던 공연이었는데 만 명 이상의 예매자가 한번에 몰려 팬들의 요청으로 1회를 더 추가 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주노가 선택한 두번째 쇼케이스에서는 타이틀곡 ‘Nothing to lose’ 이외에 일본 팬들을 위한 일본 노래와 팝송, 그리고 Fly to the shy(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Missing you(미싱 유)’, 이승기의 ‘누난 내 여자니까’도 선보일 예정이어서 일본 팬들의 가슴을 설레이게 하고 있다.주노는 “첫 중국 쇼케이스 때 보다 더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더 많은 걸 준비했다. 많은 분 들이 관심을 가져주신 만큼 실망시켜 드리지 않는 공연 보여드리겠다. 또한 이번 공연을 통해 주노라는 이름을 각인 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이번 쇼케이스에도 친동생인 시아준수(본명 김준수)가 중국 쇼케이스에 이어 직접 지원사격에 나설 예정이라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한편 주노는 두 번째 쇼케이스인 일본 쇼케이스를 마치고 오는 5월 1일 싱가포르 쇼케이스를 열 예정이다.사진 = BIAS 엔터테인먼트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콘텐츠전송 인프라 전문기업 ‘블랙웨이브’ 아시아 진출 본격화

    콘텐츠전송 인프라 전문기업 ‘블랙웨이브’ 아시아 진출 본격화

     미국에 본사를 두고있는 콘텐츠 저장 및 전송 인프라 구축 전문기업 블랙웨이브(http://www.blackwave.tv/ CEO 밥 리지카·지사장 이신희)가 아시아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섰다.  블랙웨이브는 아시아로 사업을 확장하기 위해 서울과 도쿄에 지사를 설립하고 핵심 인력들을 고용한데 이어, 주요 고객 및 파트너들과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발표했다.  블랙웨이브는 한국과 일본의 기업 및 리셀러 파트너들에게 통신, 무선인터넷사업, 콘텐츠생산, 비디오전송 등을 위한 콘텐츠 전송네트워크를 제공해 차세대 전송인프라기업으로 최고의 위치를 구축하겠다는 전략을 마련했다.  대표인 밥 리지카는 “한국과 일본에는 고화질 비디오 콘텐츠 전송 인프라 구축에 대한 상당한 수요가 있다.”면서 “블랙웨이브는 단일 플랫폼으로부터 다수의 프로토콜에 있는 비디오를 저장하고 전송하는 방식을 필요로 하는 기업들에게 획기적인 기술들을 전달할 수 있을 것이다. 이는 기업들의 설치비용과 운영비용을 줄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지난해 아시아에서 많은 일을 해냈다. 우수한 인력들을 고용했고 진보적인 콘텐츠를 제공하는 최고의 리셀러 기업과 계약을 했다.”면서 “최근 추세인 ‘언제 어디서나 보는 TV’ 시장을 이끄는 대표업체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에서는 지난 달 21일 신세계아이앤씨와 첫 사업제휴를 체결한데 이어, IPTV 시장에 솔루션과 서비스를 공급하고 있는 ITVMG와도 VOD 시스템 공동개발 및 리셀러 계약을 체결했다. 현재 국내 모 기업과도 ASP 형태의 공동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블랙웨이브 한국지사 이신희 대표는 “고객의 인프라가 지금의 인터넷 기반 SD 동영상 전송에서 UHDTV, Mobile IPTV, 3D TV, 모바일 인터넷으로 변하고 있다. 기존의 인프라를 교체하기 위해선 막대한 투자비용이 들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일반적으로 40~50GB의 서비스를 하는 회사라면 대략 4000대의 서버를 운영하고 있는 실정이지만, 블랙웨이브라면 4~5대라면 가능한 일이다. 블랙웨이브의 기술로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를를 저비용, 고효율의 구조로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자신한다.”고 말했다.  일본에서는 IT 선두 기업인 미쓰비시, N2 Technologies와 리셀러 계약을 했다. 도시바와는 전국적인 고객서비스와 지원 계약을 했으며, 디지털콘텐츠 지원 업체 SkillUpJapan, 인터넷서비스업체 NEC Biglob 과도 고객 계약을 하는 등 많은 성과를 올리고 있다.  한편 블랙웨이브는 ‘Interwave=Blackwave’에서 착안한 의미로 인터넷에 새로운 물결이 몰려오고 있다는 뜻이다. 2006년에 설립된 글로벌기업으로 미국 보스턴에 본사를 두고 있다. 기존 SD급의 데이터전송뿐만 아니라 3 on Screen / Screen on the Cloud를 위한 HD 스트리밍, Wireless, IPTV, 다중 프로토콜 전송, 다중 비트레이트 전송 등의 신기술을 하나의 시스템에서 동시에 구현하는 새로운 개념의 콘텐츠 전송인프라 전문 기업이다. 블랙웨이브 홈페이지(http://www.blackwave.tv/)를 방문하면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 신예그룹 B2Y, 이민호 日팬미팅 단독 게스트

    신예그룹 B2Y, 이민호 日팬미팅 단독 게스트

    신인그룹 비투와이(B2Y)가 한류스타 이민호의 일본 팬미팅에 단독 게스트로 초대되는 영예를 누린다. 비투와이는 26일 오후 일본 도쿄 시부야 CC레몬홀에서 열리는 이민호의 ‘미노즈 저팬 퍼스트 이벤트’(Minoz Japan First Event)에 유일한 게스트로 초대 받았다. 비투와이는 이날 행사에서 데뷔곡 ‘나 원참’과 ‘ 눈의 꽃’을 비록해 퀸의 ‘돈트 스탑 미 나우’(Don’t stop me now) 알리사키스의 ‘이프 앤 갓 유’(If I Ain’t Got You) 등 다양한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 이번 일이 성사된 것은 이민호의 일본 소속사인 IMX가 비투와이 멤버들을 오래 전부터 눈여겨 봤기 때문으로 밝혀졌다. IMX는 배용준의 일본 활동을 진행했던 아시아 콘텐츠 유통기업으로 유명하다. IMX측은 이번 무대를 통해 비투와이의 실력을 직접 보고 가능성을 타진하고 싶다며 비투와이 소속사 측에 초청 의도를 전해왔다. 소속사 측은 “요즘 흔치 않은 혼성 아이돌이라는 점, 복고풍 디스코 음악과 최근 일본 트렌드를 반영한 무대 구성도 현지 팬에게 매력적으로 어필될 것으로 보인다.”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첫 해외 무대를 앞둔 비투와이도 “이민호와 함께 무대에 서게된 것도 영광이지만, 4000여명 일본 관객 앞에 선다고 하니 가슴이 뛴다. 한국 음악의 힘을 보여주겠다.”고 강한 의욕을 보였다. 한편 비투와이의 여성 멤버 나라는 국내 연예계 여성 가수 중 가장 얇은 허리인 18인치의 소유자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센징은 돌아가라”…한국 관광객 추방 동영상 논란

    “조센징은 돌아가라”…한국 관광객 추방 동영상 논란

     ”기무치(김치·한국인을 비하하는 표현)는 돌아가라.”  일본 극우단체가 쓰시마를 찾은 한국인 관광객에게 폭언을 하며 추방시위를 벌이는 동영상이 인터넷에 퍼지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문제의 동영상은 지난 18일 유튜브에 올려진 ‘대마도에 온 한국인 관광객들에게 야유를 보내는 일본 인종차별주의자들(Japanese Racist hoot down Korean Tourists In Tsusima)’. 3분 54초짜리 동영상이다.  동영상에서 몸에 일장기를 두른 일본 극우단체 회원들은 쓰시마에 도착한 한국인 관광객들을 향해 욕설을 섞어가며 “조선인들은 한국으로 돌아가라.” “조선인들은 두번 다시 오지마라.”는 구호를 외친다.일부 회원들은 일장기를 몸에 두르는 등 극우단체 소속임을 드러내고 있다.  일본인들의 폭언에 화가 난 한국 남성이 거세게 항의하자 일행이 말리는 장면도 있다.이런 모습에는 ‘여전히 폭력적인 조선인들’이라는 자막이 달렸다.  이 동영상을 유튜브에 편집·공개한 네티즌 ‘xegnojw’는 “일본 인종차별주의 단체인 재특회(在特會)와 신풍(新風)이 쓰시마에서 한국인 여행객들에게 욕설을 하는 동영상”이라며 “이들은 마치 한국인 전원을 도둑으로 매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동영상은 일본의 극우단체인 ‘주권 회복을 목표하는 모임’이 제작한 ‘쓰시마 원정 특집’ 중의 일부인 것으로 확인됐다.니시무라 슈헤이라는 우익 인사가 대표를 맡고 있는 이 단체는 평소 자신들의 집회 장면을 찍어 꾸준히 인터넷에 올려왔다.니시무라는 또 다른 극우단체인 ‘신풍’에서 제명된 것으로 알려졌다. 인터넷서울신문 맹수열·서울신문 나우뉴스 문설주기자 guns@seoul.co.kr
  • 작은 것이 세상을 바꾼다

    오는 26일부터 나노기술 국제 교류의 장이 열린다. 23일 교육과학기술부와 지식경제부는 경기 고양시 한국국제전시장(KINTEX)에서 ‘나노코리아2009’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나노코리아’ 행사는 일본의 ‘Nano Tech Japan’, 미국의 ‘NSTI Nano Tech’와 함께 세계 3대 나노기술 국제행사로 꼽히고 있다. 행사에는 안병만 교과부 장관, 한나라당 서상기, 박영아 의원 등이 참석한다. 행사는 심포지엄과 전시회로 구분돼 진행된다. 심포지엄에선 2000년 노벨물리학상 수상자인 조레스 알페로프 상트페테르부르크 과학센터 부회장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13명의 세계적 석학들이 나노기술 분야별 연구성과와 국제표준화 동향 등에 대해 강연한다. 이영준기자 apple@seoul.co.kr
  • “KBS엔 ‘동해’라고 한글로 표기된 지도가 없나”

    “KBS엔 ‘동해’라고 한글로 표기된 지도가 없나”

    지난 9일 KBS의 ‘뉴스9’에서 동해가 ‘Sea of Japan’(일본해)으로 표기된 화면을 내보내 시청자들의 비난을 사고 있다. 이날 ‘뉴스9’은 14번째 꼭지로 ‘‘두번째 겨울 황사…앞으로 잦을 듯’이라는 내용을 보도했다.이 과정에서 황사의 이동을 표시한 지도에 ‘Sea of Japan/E’란 표기가 등장했다.  방송 이후 해당 홈페이지에는 시청자들의 항의가 이어졌다.논란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자 KBS는 온라인용 뉴스 화면에서 문제의 일본해 표기를 곧바로 수정·재편집하고 진화에 나섰다.  해당 기사를 담당했던 김성한 기자는 방송 이후 ‘뉴스9’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화면의 소스는 미국 NOAA(해양대기국) 자료로 ‘Sea of Japan/East Sea’로 병기돼 있었다.취재진이 화면을 16:9 HD카메라로 촬영하면서 East Sea까지 넣었지만 일부 4:3 비율로 방송된 화면에서 ‘Sea of Japan/E’로만 나타나 오해가 발생했다.”고 해명했다.  김 기자는 “동해를 ‘Sea of Japan/East Sea’으로 분명히 병기하고 있는 미국의 자료이기 때문에 큰 무리가 없는 것을 판단했다.”고 설명했지만 시청자들은 “애초에 동해와 일본해를 병기하고 있는 것 자체가 문제” “미국이 그렇게 표기하면 무리가 없는 것인가.” “KBS에는 ‘동해’라고 한글로 표기된 지도가 하나도 없나.”라며 비난을 멈추지 않고 있다. 인터넷서울신문 맹수열기자 guns@seoul.co.kr
  • 카타르 언론 “한국전에서 자신감 찾았다”

    카타르 언론 “한국전에서 자신감 찾았다”

    “강팀 한국과의 경기로 자신감 채웠다.” 카타르 언론이 한국과의 평가전을 치른 자국 대표팀의 ‘기 살리기’에 나섰다. 허정무 감독이 이끄는 한국축구국가대표팀은 15일(한국시간) 새벽 카타르 도하의 알사드 경기장에서 열린 카타르와의 평가전에서 서로 1골씩 주고받으며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평가전이 무승부로 끝나자 카타르 최대 영자지 ‘걸프타임즈(Gulf Times)’는 “강팀 한국과의 무승부로 일본전에 나설 충분한 자신감을 채웠다.”(taking enough confidence into their crucial World Cup qualifier against Japan)고 보도했다. 신문은 “최종예선전을 앞두고 우리에게는 자신감을 가져다 준 좋은 경기였다.”는 브루노 메추 대표팀 감독의 자평을 인용하면서 “일본과의 최종예선전도 문제없다.”고 전했다. 월드컵 최종예선을 앞두고 비교적 약체로 평가됐던 카타르팀에게 한국과의 평가전 결과가 ‘보약’이 된 것. 메추 감독은 “이란과의 평가전에서는 졌지만 한국과 경기에서 비김으로써 우리 선수들이 정상급선수들과 대등한 경기를 펼칠 수 있다는 사실을 증명했다.”고 만족스러움을 나타냈다. 걸프타임즈는 두 팀의 프리킥 골 상황을 전하면서도 “한국팀은 전반 7분 이청용의 프리킥이 ‘운 좋게’ 득점으로 연결됐다.”라고 보도한 뒤 “그러나 곧이어 후반 29분 몬데시의 프리킥이 골키퍼 이운재를 무너뜨리며 무승부를 이뤄냈다.”고 다른 의미를 담았다. 그러나 이날 이청용의 골은 수비수들이 흘리는 사이 들어갔고 카타르 몬데시의 골은 수비벽에 맞은 뒤 굴절되어 굴러들어가 사실상 큰 차이가 없었다. 한편 카타르팀은 오는 20일 일본을 상대로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전을 가지며 한국팀은 같은날 사우디아라비아와 승부를 겨룬다. 사진=걸프 타임즈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日언론 “이제 일본이 한국패션 따라간다”

    “이제는 일본이 한국 패션을 따라간다.” 한국의 패션문화가 일본 패션에 영향을 주기 시작했다고 일본 영자신문 ‘재팬타임스’(japantimes.co.jp)가 보도했다. 재팬타임스는 7일 ‘매운 음식, 섹시아이돌, 이제는 패션’(Spicy food, sexy idols and now… fashion)이라는 제하의 기사를 통해 일본내에서 급상승한 한국 패션의 영향력 대해 전했다. 신문은 “90년대 후반부터 한국 주변국에 불기 시작한 한국 드라마와 대중음악 열풍, 소위 ‘한류’는 서울에 관광객을 불러들였을 뿐 아니라 도시의 패션에 대한 관심도 고조시켰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일본인들이 한국을 찾는 첫 번째 이유는 음식, 두 번째 이유는 옷 쇼핑”이라고 서울패션센터 김태훈 홍보팀장의 말을 인용해 전했다. 또 “한국 패션은 보통 일본의 패션을 따라가는 것으로 알려져 있었다. 사람들도 일본의 유행이 몇달 후 한국으로 넘어가는 것이라는 인식을 갖고 있었다.”면서 “그러나 이제는 한국의 유행 아이템이 두달 정도 뒤에 일본과 중국에서 팔리기 시작한다.”고 밝혔다. 신문은 도쿄에서 서울까지의 저렴한 항공료와 가까운 거리도 일본인들이 한국으로 쇼핑 여행을 자주 가는 이유라고 분석했다. 그러나 신문은 일부 일본 유학생과 관광객들의 경우 한국의 옷이 일본과 비교해 기대만큼 가격이 저렴하지 않고 옷의 품질은 일본이 더 낫다고 생각해 구경은 하지만 직접 구입을 하지는 않는다고 전했다. 한편 신문은 기사와 별도로 동대문과 명동을 한국 쇼핑의 중심가로 소개하기도 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 기자 voicechord@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요시키 첫 내한 “팬들 만날 준비하느라 늦었어요”

    [NOW포토] 요시키 첫 내한 “팬들 만날 준비하느라 늦었어요”

    일본 록그룹 X-Japan(엑스재팬)의 리더 요시키가 내한 했다. 요시키는 19일 낮 12시 45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요시키는 한국에서 영상 시사회와 기자 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서울신문NTN(인천공항)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엑스재팬 요시키 첫 내한 “많이 오셨네요”

    [NOW포토] 엑스재팬 요시키 첫 내한 “많이 오셨네요”

    일본 록그룹 X-Japan(엑스재팬)의 리더 요시키가 내한 했다. 요시키는 19일 낮 12시 45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요시키는 한국에서 영상 시사회와 기자 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서울신문NTN(인천공항)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엑스재팬 요시키 “한국 팬들 반갑습니다”

    [NOW포토] 엑스재팬 요시키 “한국 팬들 반갑습니다”

    일본 록그룹 X-Japan(엑스재팬)의 리더 요시키가 내한 했다. 요시키는 19일 낮 12시 45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요시키는 한국에서 영상 시사회와 기자 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서울신문NTN(인천공항)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액스재팬 요시키 “꽃다발 감사합니다”

    [NOW포토] 액스재팬 요시키 “꽃다발 감사합니다”

    일본 록그룹 X-Japan(엑스재팬)의 리더 요시키가 방한 했다. 요시키는 19일 낮 12시 45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요시키는 한국에서 영상 시사회와 기자 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서울신문NTN(인천공항)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엑스재팬의 요시키 “여러분 반가워요”

    [NOW포토] 엑스재팬의 요시키 “여러분 반가워요”

    비주얼 록의 선구자인 엑스재팬(X-JAPAN)의 리더 요시키가 내한했다. 1997년 12월 31일 도쿄돔 공연을 마지막으로 해체한 뒤 10년만에 재결성한 엑스재팬의 리더 요시키는 19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영상회 및 기자회견과 200여명의 한국팬을 초청해 팬미팅을 가졌다. 한편 이날 가수 채연이 기자회견의 진행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요시키 “한복 잘 어울릴 것 같나요?”

    [NOW포토] 요시키 “한복 잘 어울릴 것 같나요?”

    비주얼 록의 선구자인 엑스재팬(X-JAPAN)의 리더 요시키가 내한했다. 1997년 12월 31일 도쿄돔 공연을 마지막으로 해체한 뒤 10년만에 재결성한 엑스재팬의 리더 요시키는 19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영상회 및 기자회견과 200여명의 한국팬을 초청해 팬미팅을 가졌다. 한편 이날 가수 채연이 기자회견의 진행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요시키 “많은 선물에 감사드려요”

    [NOW포토] 요시키 “많은 선물에 감사드려요”

    비주얼 록의 선구자인 엑스재팬(X-JAPAN)의 리더 요시키가 내한했다. 1997년 12월 31일 도쿄돔 공연을 마지막으로 해체한 뒤 10년만에 재결성한 엑스재팬의 리더 요시키는 19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영상회 및 기자회견과 200여명의 한국팬을 초청해 팬미팅을 가졌다. 한편 이날 가수 채연이 기자회견의 진행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채연 “요시키 만날 생각에 기쁘네요”

    [NOW포토] 채연 “요시키 만날 생각에 기쁘네요”

    비주얼 록의 선구자인 엑스재팬(X-JAPAN)의 리더 요시키가 내한했다. 1997년 12월 31일 도쿄돔 공연을 마지막으로 해체한 뒤 10년만에 재결성한 엑스재팬의 리더 요시키는 19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영상회 및 기자회견과 200여명의 한국팬을 초청해 팬미팅을 가졌다. 한편 이날 가수 채연이 기자회견의 진행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채연ㆍ요시키 ‘기자회견은 즐겁게’

    [NOW포토] 채연ㆍ요시키 ‘기자회견은 즐겁게’

    비주얼 록의 선구자인 엑스재팬(X-JAPAN)의 리더 요시키가 내한했다. 1997년 12월 31일 도쿄돔 공연을 마지막으로 해체한 뒤 10년만에 재결성한 엑스재팬의 리더 요시키는 19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영상회 및 기자회견과 200여명의 한국팬을 초청해 팬미팅을 가졌다. 한편 이날 가수 채연이 기자회견의 진행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엑스재팬의 리더 요시키 입장

    [NOW포토] 엑스재팬의 리더 요시키 입장

    비주얼 록의 선구자인 엑스재팬(X-JAPAN)의 리더 요시키가 내한했다. 1997년 12월 31일 도쿄돔 공연을 마지막으로 해체한 뒤 10년만에 재결성한 엑스재팬의 리더 요시키는 19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영상회 및 기자회견과 200여명의 한국팬을 초청해 팬미팅을 가졌다. 한편 이날 가수 채연이 기자회견의 진행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액스재팬 요시키 “오늘 한국 팬들 만나요”

    [NOW포토] 액스재팬 요시키 “오늘 한국 팬들 만나요”

    일본 록그룹 X-Japan(엑스재팬)의 리더 요시키가 방한했다. 요시키는 19일 낮 12시 45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요시키는 한국에서 영상 시사회와 기자 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서울신문NTN(인천공항)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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