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no 일본
    2026-03-3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804
  • [NOW포토] 미히마루지티 “한국 무대 설레요”

    [NOW포토] 미히마루지티 “한국 무대 설레요”

    18일 오후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열린 ‘2009 아시아송 페스티벌’의 기자회견에 참석한 일본 2인조 혼성그룹 미히마루지티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올해 6회째를 맞는 ‘아시아송 페스티벌’의 출연진은 한국의 빅뱅과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투애니원(2NE1), 일본의 록가수 각트와 혼성듀오 미히마루지티, 중국의 인기스타 리위춘, 대만의 루오즈샹, 태국의 케이오틱 등 아시아 9개국 최정상급 가수 14개팀이다.아시아 최고의 가수들이 함께하는 음악축제 ‘아시아송 페스티벌’은 19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에서 펼쳐진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소녀시대 태연 “오늘 벼머리 귀엽죠?”

    [NOW포토] 소녀시대 태연 “오늘 벼머리 귀엽죠?”

    18일 오후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열린 ‘2009 아시아송 페스티벌’의 기자회견에 소녀시대의 태연이 입장하고 있다.올해 6회째를 맞는 ‘아시아송 페스티벌’의 출연진은 한국의 빅뱅과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투애니원(2NE1), 일본의 록가수 각트와 혼성듀오 미히마루지티, 중국의 인기스타 리위춘, 대만의 루오즈샹, 태국의 케이오틱 등 아시아 9개국 최정상급 가수 14개팀이다.아시아 최고의 가수들이 함께하는 음악축제 ‘아시아송 페스티벌’은 19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에서 펼쳐진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현중 “마스크 벗을게요”

    [NOW포토] 김현중 “마스크 벗을게요”

    지난 8일 일본에서 신종인플루엔자 확진을 받아 도쿄 한 병원에서 요양해온 SS501 김현중이 16일 오후 서울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서울신문NTN(김포공항)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헬쓱해진 김현중 “걱정마세요”

    [NOW포토] 헬쓱해진 김현중 “걱정마세요”

    지난 8일 일본에서 신종인플루엔자 확진을 받아 도쿄 한 병원에서 요양해온 SS501 김현중이 16일 오후 서울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서울신문NTN(김포공항)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김포공항 통해 입국한 김현중

    [NOW포토]김포공항 통해 입국한 김현중

    지난 8일 일본에서 신종인플루엔자 확진을 받아 도쿄 한 병원에서 요양해온 SS501 김현중이 16일 오후 서울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해 매니저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서울신문NTN(김포공항)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공항 빠져나가는 김현중

    [NOW포토] 공항 빠져나가는 김현중

    지난 8일 일본에서 신종인플루엔자 확진을 받아 도쿄 한 병원에서 요양해온 SS501 김현중이 16일 오후 서울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 수 많은 취재진들에게 둘러싸인 채 공항을 빠져나가고 있다서울신문NTN(김포공항)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신종 플루완치 김현중, ‘마스크 예방 차원’

    [NOW포토] 신종 플루완치 김현중, ‘마스크 예방 차원’

    지난 8일 일본에서 신종인플루엔자 확진을 받아 도쿄 한 병원에서 요양해온 SS501 김현중이 16일 오후 서울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서울신문NTN(김포공항)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현중 “걱정해주신 팬 여러분 감사합니다”

    [NOW포토] 김현중 “걱정해주신 팬 여러분 감사합니다”

    지난 8일 일본에서 신종인플루엔자 확진을 받아 도쿄 한 병원에서 요양해온 SS501 김현중이 16일 오후 서울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해 취재진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서울신문NTN(김포공항)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현중 “이제는 건강해요”

    [NOW포토] 김현중 “이제는 건강해요”

    지난 8일 일본에서 신종인플루엔자 확진을 받아 도쿄 한 병원에서 요양해온 SS501 김현중이 16일 오후 서울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해 취재진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서울신문NTN(김포공항)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현중 “‘신종 플루’ 완치됐어요”

    [NOW포토] 김현중 “‘신종 플루’ 완치됐어요”

    지난 8일 일본에서 신종인플루엔자 확진 판정을 받아 도쿄 한 병원에서 요양해 온 SS501 김현중이 16일 오후 서울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해 취재진들에게 간단한 인사를 하고 있다. 서울신문NTN(김포공항)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포공항으로 입국 하는 김현중

    [NOW포토] 김포공항으로 입국 하는 김현중

    지난 8일 일본에서 신종인플루엔자 확진 판정을 받아 도쿄의 한 병원에서 요양해 온 SS501 김현중이 16일 오후 서울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서울신문NTN(김포공항)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중·일 여행 최대 45% 싸게

    제휴항공사를 이용해 한~중~일을 최대 45% 저렴한 비용으로 오갈 수 있는 요금제가 나왔다. 아시아나항공은 1일부터 스타얼라이언스 회원사인 전일본공수, 중국국제항공, 상하이항공 등 4개 항공사와 공동으로 한·중(홍콩·마카오 포함)·일본 등 3국을 연결하는 ‘한·중·일 일주운임’ 상품을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한·중·일 일주운임’은 한·중·일을 동시에 여행하는 일정의 거리가 4800마일 이하이면 약 164만원, 6600마일 이하면 약 214만원에 항공권을 구입할 수 있는 상품이다. 이는 일반 운임보다 최대 45% 저렴하다. 단 2개월 내에 한~일, 일~중, 중~한 구간을 각 한 번씩 탑승해야 한다. 하지만 국내선을 각각 2회씩 탑승할 수 있어 최대 9구간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제주에서 출발해 서울~후쿠오카~오키나와~도쿄~베이징~상하이~홍콩~서울~제주로 올 경우 6477마일을 비행하는데, 일반 이코노미좌석의 경우 383만원이지만 ‘한·중·일 일주운임’을 이용하면 214만원에 탈 수 있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 작은 것이 세상을 바꾼다

    오는 26일부터 나노기술 국제 교류의 장이 열린다. 23일 교육과학기술부와 지식경제부는 경기 고양시 한국국제전시장(KINTEX)에서 ‘나노코리아2009’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나노코리아’ 행사는 일본의 ‘Nano Tech Japan’, 미국의 ‘NSTI Nano Tech’와 함께 세계 3대 나노기술 국제행사로 꼽히고 있다. 행사에는 안병만 교과부 장관, 한나라당 서상기, 박영아 의원 등이 참석한다. 행사는 심포지엄과 전시회로 구분돼 진행된다. 심포지엄에선 2000년 노벨물리학상 수상자인 조레스 알페로프 상트페테르부르크 과학센터 부회장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13명의 세계적 석학들이 나노기술 분야별 연구성과와 국제표준화 동향 등에 대해 강연한다. 이영준기자 apple@seoul.co.kr
  • [NOW포토] 견미리, 태진아 일본진출 지원사격

    [NOW포토] 견미리, 태진아 일본진출 지원사격

    가수 태진아가 17일 오전 서울 JW메리어트호텔에서 진행된 ‘태진아 일본진출 기념 한일 합동 기자회견’을 연 가운데 진행을 맡은 견미리가 미소를 짓고 있다.견미리는 최근 태진아가 제작에 참여한 앨범 ‘행복한 여자’로 트로트 가수를 변신했으며, 태진아의 이번 앨범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기도 했다.태진아는 오는 8월 19일 일본에서 신곡 ‘스마나이’, ‘하나후부키’를 담은 CD를 발매한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영원한 라이벌’ 송대관 “태진아 일본진출 축하해”

    [NOW포토] ‘영원한 라이벌’ 송대관 “태진아 일본진출 축하해”

    가수 태진아가 17일 오전 서울 JW메리어트호텔에서 진행된 ‘태진아 일본진출 기념 한일 합동 기자회견’을 연 가운데 송대관이 참석해 축하하고 있다.태진아는 오는 8월 19일 일본에서 신곡 ‘스마나이’, ‘하나후부키’를 담은 CD를 발매한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채연 “태진아 선배님 대박나세요~”

    [NOW포토] 채연 “태진아 선배님 대박나세요~”

    가수 태진아가 17일 오전 서울 JW메리어트호텔에서 진행된 ‘태진아 일본진출 기념 한일 합동 기자회견’을 연 가운데 채연이 참석해 축하하고 있다.태진아는 오는 8월 19일 일본에서 신곡 ‘스마나이’, ‘하나후부키’를 담은 CD를 발매한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은퇴 교수들 개도국에 과학코리아 전수

    은퇴 교수들 개도국에 과학코리아 전수

    환갑을 넘은 나이에 국내 과학기술의 해외 전도사로 나선 노익장들이 있다. 홍성윤(오른쪽·68) 전 부경대 교수와 박찬무(66) 전 명지대 교수다. 두 사람은 교육과학기술부가 개도국의 과학기술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개도국의 대학 및 연구소에 교수나 연구원으로 파견할 과학기술 지원단(Techno Peace Corps, TPC)에 최근 선발됐다. TPC 사업은 개도국 발전을 위한 공적개발원조(ODA)사업의 하나로 우리의 과학기술 경쟁력을 전수하기 위해 2006년부터 시작됐다. 두 사람은 개인단원 신청자 51명 가운데 최종 선발된 20명의 일원이다. 60대 지원자가 처음인 관계로 교과부는 당시 이들의 전문성뿐만 아니라 건강상태도 유의깊게 봤으나 거뜬히 통과했다. 홍 전 교수는 한국해양학회장을 지내고 2007년 부경대에서 정년퇴직한 수산생물학의 권위자다. 그는 인도네시아에서 수산교육과 해양생물 BT기술을 전수하게 된다. 홍 전 교수는 16일 “인구가 세계 4위이고 수산자원이 풍부한 인도네시아와 우리나라가 공동으로 어장을 개발하는 등 수산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그는 “현지에 가보니 고기를 많이 잡아도 냉동기술이 발달되지 않아 상해서 버리는 경우가 많더라.”면서 “우리나라는 1년간 연간 어류소비량이 일본을 제치고 세계 1위인 만큼 협력할 분야가 많다.”고 덧붙였다. 박찬무 전 명지대 교수는 말레이시아에서 생태재생 설계기술 등을 교육하게 된다.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의 외교부 장관시절 국제협력단(KOICA)단장에 공모했다가 아쉽게 탈락했을 정도로 과학기술 분야에서의 실질적 협력을 진척시키는 데 관심이 많다. 그는 “이슬람국가인 말레이시아의 경우, 서양식 근대건축 기술로 집을 짓다 보니 자기네 전통에 맞지 않다는 것을 느끼고 있어 토착건축을 현대화하는 방안에 대해 아이디어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지적했다. 이웃과 공동 정원을 유지하면서 정을 나누는 이른바 ‘협동생태 주택단지’를 기획·설계하고 1호로 지은 서울 논현동 주택에서 25년째 살고 있다는 그는 “우리나라의 경우, 분당도시개발 때부터 도시건설이 이윤추구의 수단으로 전락해 생태주택도시를 구현하기가 쉽지 않다.”며 국내 건축계 풍토에 아쉬움을 토로하기도 했다. 교과부의 임창빈 국제협력전략팀장은 “개도국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하는 한편 지한파 양성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현갑기자 eagleduo@seoul.co.kr
  • 지드래곤 표절논란이 불쾌한 두가지 이유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21·본명 권지용)이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오는 18일 발표 예정인 솔로음반 수록곡 2곡 때문이다.  지드래곤은 지난 11일 자신의 미투데이 홈페이지를 통해 솔로음반 타이틀곡 ‘하트브레이커(Heartbreaker)’ 중 한대목을 먼저 공개했다.하지만 이 노래는 미국의 유명 힙합가수 플로 라이다(Flo Rida)가 2월에 발표한 ‘라이트 라운드(Right Round)’와 흡사하다는 것.’겨우 30초 음원만 듣고 표절이라고 단정짓기엔 이르다’는 의견도 있지만 일각에서는 이 곡의 비트와 랩 플로우가 라이트 라운드와 거의 일치한다며 의심하고 있다.  앞서 지난 10일 공개한 ‘버터 플라이(Butter Fly)’ 역시 표절 의혹을 받고 있다.이 곡은 영국의 대형 록밴드 오아시스(Oasis)의 ‘쉬즈 일렉트릭(She’s Electric)’의 후렴구와 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일부 네티즌은 특히 이 곡에서는 오아시스의 보컬 리암 갤러거의 창법까지 흉내냈다고 주장했다.  ●또 표절?…아티스트 정체성에 흠집  지드래곤의 표절시비는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지드래곤은 그간 ‘공동작업’ ‘샘플링’ 논란 등으로 작곡가로서 능력에 대한 오해를 받아왔다.  빅뱅은 데뷔 초 언론을 통해 노래만 부르는 일반 아이돌 그룹과 다른 아티스트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지드래곤은 데뷔 이후 지금까지 작사·작곡을 도맡으면서 빅뱅이 ‘실력파 아이돌’이란 평가를 받도록 만들었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일부 음악팬들이 찍은 ‘표절 작곡가’라는 낙인이 함께 하고 있었다.빅뱅의 데뷔 싱글 ‘위 빌롱 투게더(We Belong Together)’는 머라이어 캐리의 동명곡과 비슷하다는 지적이 나왔다.같은 싱글에 수록된 ‘디스 러브(This Love)’도 표절 시비에 끝에 미국의 인기 그룹 마룬5의 곡을 샘플링한 것으로 마무리 됐다.  2006년 12월 발매된 첫 정규 음반에서도 표절 시비가 계속 됐다.타이틀곡 ‘더티 캐시(Dirty Cash)’는 재닛 잭슨의 ‘저스트 어 리틀 와일(Just A Little While)’과 유사하다는 반응이 나왔다.’흔들어’는 머라이어 캐리의 ‘잇츠 라이크 댓(It’s Like That)’을 표절했다는 의혹을 샀다.  2007년 8월 발매한 미니앨범 수록곡 ‘거짓말’은 네티즌들로부터 일본 뮤지션 프리템포(Free TEMPO)의 ‘스카이 하이(Sky High)’와 다이시댄스(DAISHI DANCE)의 ‘문 가든(Moon Garden)’ 등과 비슷하다는 평가가 나왔지만,원작자가 “표절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2007년 11월 발매된 2번째 미니앨범 ‘핫이슈’의 수록곡 ‘바보’도 다이시댄스의 ‘피아노(Piano)’와 흡사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거듭된 논란은 지드래곤을 ‘표절 시비를 달고 다니는’ 작곡가로 만들었다.일부 음악팬들은 지드래곤의 신곡이 나오면 표절 여부부터 확인하기도 한다.아티스트로서 지드래곤의 정체성이 거듭된 표절 시비로 흠집이 나고 있다.  ●하루만에 ‘공동 작업’으로…이상한 해명  이번 표절논란에 대한 소속사의 해명 역시 석연찮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지드래곤의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는 12일 쿠키뉴스 등 언론을 통해 “지드래곤의 솔로 음반에는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공동작업으로 이뤄진 곡이 많다.”면서 “’하트 브레이커’는 스웨덴 프로듀서들이 함께 작업했다.”고 해명했다.이어 “이들은 다양한 작품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면서 “반주가 비슷하기 때문에 표절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비슷한 하우스 리듬을 쓰는 모든 곡들이 표절이라는 말과 같다.”고 항변했다.  하지만 이같은 해명에도 불구하고 논란은 쉽게 사그라들지 않을 전망이다.YG의 해명이 조금씩 바뀌면서 설득력을 잃고 있기 때문이다.  당초 YG 측은 전날 표절논란이 불거지자 “’하트브레이커’는 절대 표절 곡이 아니며 지드래곤의 순수 창작물”이라고 해명했었다.때문에 하루 만에 지드래곤의 순수 창작물이 스웨덴 프로듀서와의 공동작업으로 바뀐 점은 오해를 살 수밖에 없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다.오히려 이 해명으로 인해 표절 논란이 더 커질 가능성도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인터넷서울신문 맹수열기자 guns@seoul.co.kr [다른기사 보러가기] ☞[뉴스다큐 시선] 설 자리 잃어가는 가판대 ☞교과서값 오른다 ☞토성의 고리들이 하루 동안 사라진다 ☞해운대 1000만 누가 먼저 찍을까
  • 항공수요 작년수준 회복

    항공수요 작년수준 회복

    경제위기와 신종 인플루엔자 등으로 크게 위축됐던 항공수요가 7월부터 지난해 수준으로 회복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올 7월 인천공항을 이용한 국제선 이용승객은 261만 8535명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달 승객 210만 6711명보다 50만명이 늘어난 것으로, 지난해 같은 달(266만 9673명)과 비슷한 규모다. 국제선 이용객은 세계적으로 경제위기가 닥친 지난해 9월 14.4%가 줄어든 이후 지속적으로 두 자릿수 감소세를 기록해왔다. 특히 올 5, 6월은 신종인플루엔자의 영향으로 이용객이 각각 17.8%, 18.1%나 줄어들었다. 지난달 승객수는 전년도와 비교해 2% 줄었지만 업계는 항공수요가 평년 수준을 회복하는 궤도에 올라선 것으로 보고 있다. 노선별로는 미주노선과 일본 노선이 각각 1.4%, 2.0%가 늘어 항공수요를 견인했다. 미주노선은 7월 한달 동안 38만여명이 이용해 지난해 8월 이후 이용객수가 최고치를 기록했다. 미주, 일본 노선 여객수요가 늘어난 이유는 환승객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대한항공의 경우 일본 니가타~인천의 운항스케줄을 30분 앞당기자 인천을 통해 미국, 유럽, 호주 등으로 환승하는 승객이 90%나 늘어났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 ‘꽃남’주역들, 종영 후 행보 ‘따로 또 같이’

    ‘꽃남’주역들, 종영 후 행보 ‘따로 또 같이’

    ‘꽃남’의 주역들이 종영 후에도 뜨거운 인기는 물론, ‘홀로’ 혹은 ‘같이’하는 행보가 눈길을 끈다. 2009년 상반기 방영돼 큰 사랑을 받았던 KBS 2TV 드라마 ‘꽃보다 남자’(이하 ‘꽃남’)의 주연배우들이 종영 후에도 활발한 활동으로 뜨거운 인기가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일본만화를 원작으로 한 ‘꽃보다 남자’는 방영 내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연예계 전반에 걸쳐 거센 돌풍을 일으켰다. 특히 ‘꽃남’에 출연했던 배우들은 대부분 신인급의 인지도로 방영 전 많은 우려와 걱정을 샀었다. 하지만 회를 거듭할수록 배우들의 인기는 천정부지로 치솟아 급기야 ‘톱스타’ 대열에 이름을 올렸다. F4 전원 한류스타로 발돋움 ‘꽃남’의 F4로 출연한 이민호 김현중 김범 김준은 그 인기가 최고치로 치달으며 현재 각종 분야의 ‘톱’을 휩쓸고 있다. 가장 먼저 이민호는 ‘꽃남’ 이후 수 억원대의 CF만 10여개를 촬영해 “TV 틀면 이민호”라는 농담이 오고갈 정도다. 현재 차기작 선정에 고심 중인 이민호는 지난 6월, 첫 팬미팅 겸 생일파티를 1천 여 명의 팬들과 함께 화끈하게 보낸 바 있다. SS501 리더 김현중은 잠시 배우로 외도했던 사이 소홀했던 그룹 활동에 박차를 가했다. 이민호와 쌍벽을 이룰 만큼 CF섭외가 줄을 이은 김현중은 SS501의 첫 아시아투어 준비에 혼신의 힘을 쏟았다. ‘꽃남’ 종영 후 영화와 드라마 촬영에 몰두한 김범은 현재 방영중인 SBS 월화드라마 ‘드림’에서 180도 변신했다. 김범은 이전 ‘꽃미남’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극중 ‘터프남’으로 완벽 변신해 팬들에게 색다른 매력으로 어필하고 있다. ‘꽃남’에 출연하면서 동시에 본인이 몸담고 있는 그룹 티맥스의 인기 역시 한층 끌어올린 김준은 F4 멤버 중 가장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다. KBS 2TV ‘천하무적 야구단’에서는 스타 플레이어로, 무대 위에서는 가수이자 뮤지컬 ‘젊음의 행진’ 배우로 활약하고 있다. ‘꽃남’의 여인 구혜선, 감독 작가 뮤지션 도전 ‘얼짱’ 출신 배우 구혜선은 ‘꽃남’ 이후 다방면으로 활동해 세간의 이목이 집중됐다. 2002년 데뷔한 그녀지만 사실상 인기의 방점을 찍게 된 작품은 다름 아닌 ‘꽃남’이다. 구혜선은 드라마의 후광을 받아, 그녀가 하는 일 모두가 화제의 중심으로 떠올랐다. 구혜선은 드라마 종영 후 소설 ‘탱고’를 출간했으며 직접 그린 그림들로 전시회를 열었다. 또 얼마 전 열린 부천판타스틱 영화제에 단편영화 ‘유쾌한 도우미’의 감독으로 레드카펫을 밟기도 했다. 오는 가을께는 직접 작곡한 피아노 연주곡으로 뉴에이지 계열의 음반도 낼 예정이다. 이밖에도 ‘꽃남’에 출연했던 김소은 이시영 이민정 등이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확실하게 받은 후 승승장구하고 있다. 김소은은 현재 방영중인 KBS 2TV ‘결혼 못하는 남자’의 주연으로, 이시영은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전진의 가상부인 역과 영화 ‘오감도’에서, 이민정은 여러 광고와 화보촬영을 통해 한껏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독자노선만 고집? NO NO! ‘꽃남’의 출연배우들은 드라마 종영 후 각기 다른 행보로 독자노선을 걸었다. 본업인 가수로 돌아간 멤버, 혹은 새로운 작업에 도전하는 멤버들로 나뉘었다. 하지만 ‘꽃남’의 주역들은 함께 할 때 더 강렬한 빛을 뿜어냈다. 드라마 해외 프로모션을 위해 모인 멤버들은 국위선양에 크게 기여하는 수훈을 세웠다. 이들이 함께 출연한 해외 현지 프로그램 혹은 이벤트 행사는 그 자체만으로 국내외를 떠들썩하게 했다. 그렇다고 이들이 ‘꽃남’에 얽힌 이해타산적인 만남만 유지했던 것은 아니다. ‘꽃남’을 계기로 처음 만난 배우들은 간간히 연락을 주 받으며 변치 않는 우정을 과시했다. 지난 1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그룹 SS501의 콘서트에 이민호 구혜선 김범이 모습을 드러냈다. 이들은 SS501 리더 김현중을 응원하기 위해 공연장을 직접 찾아 눈길을 끌었다. 지난 6월 중순께 열렸던 이민호의 첫 팬미팅 겸 생일파티 현장에는 김현중 김준이, 이후 7월 1일 진행됐던 구혜선의 그림 전시회에는 이민호 김준이 응원 차 방문해 자리를 빛냈었다. 이밖에도 김현중은 김준의 솔로곡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꽃남’의 의리를 드러내 팬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