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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욘사마’ 배용준 “선글라스 잘어울리죠?”

    [NOW포토] ‘욘사마’ 배용준 “선글라스 잘어울리죠?”

    27일 오전 배용준이 일본에서 열릴 애니메이션 ‘겨울연가’ 프로모션과 책 ‘한국의 아름다움을 찾아 떠난 여행’ 출간 기념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 김포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김포공항)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팬들에게 손 흔들어주는 친절한 배용준

    [NOW포토] 팬들에게 손 흔들어주는 친절한 배용준

    27일 오전 배용준이 일본에서 열릴 애니메이션 ‘겨울연가’ 프로모션과 책 ‘한국의 아름다움을 찾아 떠난 여행’ 출간 기념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 김포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김포공항)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출국모습도 화보 같은 최지우

    [NOW포토] 출국모습도 화보 같은 최지우

    27일 오전 최지우가 일본에서 열릴 애니메이션 ‘겨울연가’ 프로모션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김포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김포공항)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최지우, 눈이부신 매력적인 자태

    [NOW포토] 최지우, 눈이부신 매력적인 자태

    27일 오전 최지우가 일본에서 열릴 애니메이션 ‘겨울연가’ 프로모션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김포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김포공항)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추석선물 홍삼 ‘불티’

    올 추석선물로 홍삼이 인기를 끌고 있다. 홍삼이 체내 면역력 강화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신종플루에 대응하는 식품으로 각광받고 있기 때문이다.롯데백화점은 25일 추석선물 판매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지난 18일부터 23일까지 홍삼 선물세트의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0.1% 증가했다고 밝혔다. 현대백화점도 24일까지 홍삼 선물세트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32% 늘었다. 신세계 백화점에서도 지난 18~23일의 홍삼 매출이 82% 증가했다.홍삼은 대형마트와 온라인쇼핑몰에서도 잘 나가고 있다. 신세계 이마트에서도 지난 10일부터 23일까지의 홍·인삼 매출이 지난해에 비해 60%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롯데닷컴에서는 ‘정관장 홍삼정’이 단일 품목별 매출 순위에서 1위를 지키고 있다. 롯데닷컴에서만 지난 15일부터 23일까지 3000여개가 팔렸다.업계에서는 홍삼의 이 같은 인기비결을 신종플루의 영향으로 분석했다. 인삼과 홍삼에 면역력을 강화해 주는 사포닌 성분의 일종인 진세노사이드(Ginsenoside)가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또 최근에는 일본인 관광객들 사이에도 홍삼의 효능이 입소문을 타면서 일본인들의 구매량도 점점 늘어나는 추세다. 일본인들이 많이 방문하는 롯데백화점 소공동 본점의 경우 홍삼 매출의 20~30%를 일본인 고객들이 차지하고 있다. 나선권 신세계 백화점 식품 바이어는 “이런 추세대로라면 올해 홍삼 코너에서 지난해 추석보다 2배가 늘어난 매출을 올릴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 건설사들 “철근값 내려라” 항의 집회

    건설업계가 제강사의 철근값 인상에 반발하고 있다. 대한건설자재직협의회(건자회)는 25일 서울 양재동 현대제철 사옥 인근에서 국내 100대 건설사 자재구매 담당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철근값 인하를 요구하는 항의 집회를 열었다. 현대제철 등 주요 제강사들은 올해 8월 철근 가격을 t당 73만 1000원(고장력 10㎜)으로 올린 데 이어 9월에는 78만 1000원으로 5만원을 추가 인상했다.이정훈 건자회 회장은 “철근 가격의 적정성을 자체 분석한 결과 수입 고철가격 인상 등을 감안하더라도 지난 8월 철근값은 t당 69만 2000원, 9월 가격은 67만 3000원이 적정하다.”면서 “가격인상을 철회하라.”고 주장했다.이에 대해 제강사 측은 “철근 가격 인상은 원자재인 철스크랩과 국제 철근 가격 상승, 일본 및 타이완 업체들의 철근 가격 인상 등 주변 시장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 김포~나고야 새달 신규 취항

    다음 달 김포~나고야 국제선이 새롭게 취항한다. 국토해양부 관계자는 23일 “지난 6월 일본과의 항공회담 후속조치로 다음 달 25일부터 김포~나고야 정기성 국제 전세편을 운항할 예정”이라면서 “이달중 운수권 배분 작업을 끝낼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배분되는 노선은 1일 4회(왕복 8회) 가운데 3회로 항공사가 나고야, 오사카 중 선택해 운항할 수 있다. 나머지 1회는 내년 3월말 하계 취항스케줄을 짤 때 배분된다. 김포~나고야 노선은 항공 수요가 크게 위축된 상황에서 새로운 황금 노선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비즈니스 수요가 많고, 김포발 국제선은 탑승률이 높기 때문이다. 현재 김포발 국제선의 탑승률은 75~88%로 인천공항(61~79%)보다 높다. 국토부도 운수권 심사 기준에서 ‘인천공항 허브화 기여도’ 항목을 삭제해 저비용항공사에 기회를 주겠다는 방침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전세편은 정기편과 달리 국토부가 자유재량으로 배분한다. 운항내용, 기자재, 운항계획의 적절성, 시장경쟁 제고효과 등을 복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항공사들도 이번 노선 배분이 향후 국제선 취항 기준의 바로미터가 될 것으로 보고 사운을 걸고 뛰어들었다.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뿐 아니라 제주항공·진에어·에어부산·이스타항공 등 저비용 항공사도 덤벼들었다. 저비용 항공사들이 국제선 운항 요건을 갖추면서 기존항공사와 경쟁하게 된 것이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 대마도 방문 한국인에 폭언 日극우단체 동영상 논란

    일본 극우단체가 대마도를 찾은 한국인 관광객에게 폭언을 하며 추방시위를 벌이는 동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최근 인터넷 동영상 공유사이트인 유튜브에는 ‘대마도 한국 관광객에게 소리 지르는 일본인 인종차별주의자’란 제목의 3분54초짜리 동영상이 올라와 누리꾼들 사이에 회자되고 있다. 동영상에는 일장기를 두른 일본 극우단체 회원들이 한국 관광객을 향해 “조센진은 돌아가라.”, ”기무치(김치)는 돌아가라.”며 구호를 외치는 모습이 찍혀 있다. 영상 중간에는 계속되는 야유에 한국인 관광객이 화를 내며 항의하는 모습도 담겨 있다.이 동영상은 일본의 극우단체 ‘주권회복을 목표로 하는 모임’이 제작한 ‘쓰시마 원정 특집’의 일부다. 편집자는 ‘xegnojw’란 아이디의 일본 누리꾼이다. 동영상에는 한글로 “일본의 인종차별이 한국 관광객을 공격한다.”는 설명이 곁들여졌다. ‘xegnojw’는 한국인들이 항의하는 대목에선 ‘여전히 폭력적인 조선인’이라는 자막을 달았다. 문제의 단체는 니시무라 슈헤이라는 우익 인사가 대표를 맡고 있으며 평소 자신들의 집회 장면을 찍어 꾸준히 인터넷에 올려왔다.누리꾼들은 “불행한 것은 그들이 대부분의 일본 사람들에게 비웃음 당하는 사실을 모른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 “조센징은 돌아가라”…한국 관광객 추방 동영상 논란

    “조센징은 돌아가라”…한국 관광객 추방 동영상 논란

     ”기무치(김치·한국인을 비하하는 표현)는 돌아가라.”  일본 극우단체가 쓰시마를 찾은 한국인 관광객에게 폭언을 하며 추방시위를 벌이는 동영상이 인터넷에 퍼지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문제의 동영상은 지난 18일 유튜브에 올려진 ‘대마도에 온 한국인 관광객들에게 야유를 보내는 일본 인종차별주의자들(Japanese Racist hoot down Korean Tourists In Tsusima)’. 3분 54초짜리 동영상이다.  동영상에서 몸에 일장기를 두른 일본 극우단체 회원들은 쓰시마에 도착한 한국인 관광객들을 향해 욕설을 섞어가며 “조선인들은 한국으로 돌아가라.” “조선인들은 두번 다시 오지마라.”는 구호를 외친다.일부 회원들은 일장기를 몸에 두르는 등 극우단체 소속임을 드러내고 있다.  일본인들의 폭언에 화가 난 한국 남성이 거세게 항의하자 일행이 말리는 장면도 있다.이런 모습에는 ‘여전히 폭력적인 조선인들’이라는 자막이 달렸다.  이 동영상을 유튜브에 편집·공개한 네티즌 ‘xegnojw’는 “일본 인종차별주의 단체인 재특회(在特會)와 신풍(新風)이 쓰시마에서 한국인 여행객들에게 욕설을 하는 동영상”이라며 “이들은 마치 한국인 전원을 도둑으로 매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동영상은 일본의 극우단체인 ‘주권 회복을 목표하는 모임’이 제작한 ‘쓰시마 원정 특집’ 중의 일부인 것으로 확인됐다.니시무라 슈헤이라는 우익 인사가 대표를 맡고 있는 이 단체는 평소 자신들의 집회 장면을 찍어 꾸준히 인터넷에 올려왔다.니시무라는 또 다른 극우단체인 ‘신풍’에서 제명된 것으로 알려졌다. 인터넷서울신문 맹수열·서울신문 나우뉴스 문설주기자 guns@seoul.co.kr
  • [NOW포토] “욘사마~” 배용준 보기 위해 몰려든 일본팬들

    [NOW포토] “욘사마~” 배용준 보기 위해 몰려든 일본팬들

    22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여행에세이 ‘한국의 아름다움을 찾아 떠난 여행-배용준’ 출판기념회에서 배용준을 보기 위해 모여든 일본 팬들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한국의 문화와 전통, 소박한 여행자이자 자연인 배용준의 면모를 느낄 수 있는 ‘한국의 아름다움을 찾아 떠난 여행-배용준’은 오는 23일 전국 서점 및 국내 대형 인터넷 서점에서 동시에 판매된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MB “출구전략 쓰기엔 세계경제 하방 위험”

    MB “출구전략 쓰기엔 세계경제 하방 위험”

    │뉴욕 이종락특파원│이명박 대통령과 부인 김윤옥 여사가 20일(이하 현지시간) 오후 미국 뉴욕에 도착, 5박 6일간의 방미 일정에 들어갔다. 이 대통령은 이번 방미기간 동안 뉴욕에서 유엔 총회와 기후변화정상회의에 참석하고 피츠버그에서 열리는 G20 금융정상회의에도 참석한다. 이 대통령은 이날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내외가 주최하는 만찬에 참석한다. 21일에는 반기문 총장과 면담을 한다. 22일에는 유엔 기후변화 정상회의에 참석해 케빈 러드 호주 총리와 함께 그룹별로 진행되는 정상 원탁회의를 주재하고 우리 정부의 기후변화 대응과 저탄소 녹색성장 노력을 설명할 계획이다. 이 대통령은 22일 기후변화정상회의의 개회일에 맞춰 유엔 웹사이트와 유튜브 등에 게재될 영상 연설문에서 “이 시점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숟가락의 크기가 아니라 기꺼이 함께 노력하는 의지”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감축의무를 지지 않는 국가(non-Annex 1)’로서는 최초로 올해 안에 온실가스 감축 중기목표를 발표하겠다는 계획도 소개했다. 이 대통령은 23일에는 취임후 처음으로 유엔을 공식 방문, 제64차 유엔총회 기조연설을 통해 세계평화와 번영에 기여하는 ‘글로벌 코리아’의 비전을 천명하고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내외가 주최하는 리셉션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23일에는 하토야마 유키오 일본 총리와 처음으로 정상회담을 갖는 등 10여개국가 정상들과 회담을 갖는다. 이 대통령은 24∼25일 피츠버그에서 열리는 제3차 G20 금융정상회의에 참석해 국제 공조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세계 경제회복에 대비한 이른바 ‘출구 전략’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힌다. 이 대통령은 피츠버그 G20 금융정상회의 홈페이지에 올린 기고문에서 “현재로서는 실질적인 출구전략으로 나아가기에는 세계경제에 상당한 하방위험이 있다.”고 말했다. 현 시점에서 성급한 출구전략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뜻이다. G20 정상회의에서는 내년 제4차 정상회의 개최국이 결정된다. 우리나라의 유치 가능성이 높다. 이 대통령은 26일 귀국한다. jrlee@seoul.co.kr
  • 해외 네티즌 “YF쏘나타 디자인·품질 세계적 수준”

    해외 네티즌 “YF쏘나타 디자인·품질 세계적 수준”

    지난 17일 출시된 현대차 YF쏘나타에 대한 해외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오토블로그와 월드카팬즈닷컴 등 해외 유명 자동차 전문매체들은 신형 쏘나타의 출시를 집중 보도했다. 특히 오토블로그는 “신형 쏘나타는 폭스바겐 CC보다 진보된 쿠페형 세단으로 현재의 디자인 트렌드를 잘 반영한 차”라고 호평했다. 19일 현재 오토블로그에는 쏘나타 출시 기사에 대한 리플이 줄을 이어 해외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실감케 했다. 네티즌 ‘Sal Collaziano’는 “외관은 닛산 알티마, 도요타 캠리 등 동급 중형세단보다 고급스러워 보이며, 가격 대비 성능도 만족스럽다.”라고 말했다. 또 “내·외관 디자인과 품질이 세계적인 수준에 올랐다.”(Kaptain75329), “과거 현대차에 비해 무척 매력적인 디자인이다. 실내 품질은 이미 미국차를 넘어섰다.”(kbm123) 등 긍정적인 반응이 주를 이뤘다. 이에 반해 “멋진 차인 것은 분명하지만, 인피니티와 렉서스 등 일본차의 스타일과 닮았다.”(Adis), “현대차만의 색깔보단 폭스바겐 CC나 캐딜락을 닮은 내·외관이 아쉽다.”(Quack) 등 다소 부정적인 의견도 나왔다. 한편, 현대차는 내년부터 해외시장 진출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신형 쏘나타는 내년 초 미국 앨라배마 공장에서 생산되며, 2011년 초에는 중국 공장에서도 생산될 전망이다. 현대차는 “2011년부터는 연간 45만여 대의 신형 쏘나타를 국내 및 해외 시장에서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자동차전문기자 정치연 chiyeon@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호주 배급업자가 ‘해운대’를 극장 상영하는 이유

    호주 배급업자가 ‘해운대’를 극장 상영하는 이유

    한국에서 1000만 관객의 흥행신화를 쓴 ’해운대’가 호주 시드니에서 지난 3일 개봉해 2주차에 접어들고 있다. ’해운대’의 호주ㆍ뉴질랜드 배급을 담당하는 회사 ‘매드맨’(Madman) 담당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그의 한국영화에 대한 생각과 ‘해운대’ 관련 소식을 들어보았다. 회사 ’매드맨’과 본인의 소개를 부탁하자면? 내 이름은 크리스쳔 웨어로 ‘매드맨 엔터테인먼트’의 프로덕트 라이센싱 매니저다. 매드맨 엔터테인먼트는 ‘이스턴 아이’라는 레이블을 통해서 아시아의 좋은 작품들을 호주와 뉴질랜드에 배급하고 있다. ’이스턴 아이’는 2003년부터 시작되었는데 당시 처음으로 소개한 영화가 한국 작품인 ‘화산고’(Volcano High) 였다. 화산고는 인기도 많아 ‘이스턴 아이’에서 소개한 영화들 중 가장 성공적인 작품 중 하나가 되었다. 2003년 이후 호주 내에서의 아시아 영화는 인기가 있었을때도 그렇지 못할때도 있었다. 그러나 우리는 아시아 영화를 홍보하고 배급하고자 하는 약속을 지키고 있다. 특히 한국영화와 관련해서 개인적으로 ‘장례식의 멤버’처럼 독특한 드라마라든가, ‘추격자’에 흐르는 장르 영화에 이르기까지 너무나 좋아한다. ‘추격자’,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박쥐’, ‘마더’등 한국의 훌륭한 작품들이 곧 DVD로 소개될 예정이다. 영화 ‘해운대’를 호주에 소개하게 된 이유는 어디에 있을까? 네러티브, 컴퓨터 그래픽, 한국에서의 흥행성적등이 영향을 주었을까? 우리가 영화 ‘해운대’ 판권을 구입한 것은 한국에서 촬영이 끝나기도 전인 칸느에서 였다. 그러니 컴퓨터 그래픽이라든가 많은 제작비 같은 팩트가 판권을 구입하는 결정을 내리는데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 또한 설경구와 하지원이라는 주연배우들도 중요한 요인이었다. 개인적으로 설경구는 한국배우 중 최고 배우의 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부분들이 해운대가 좋은 작품이 될 거라는 믿음을 주게 된 것이다. 그후 한국에서의 놀랄만한 흥행성적이 이번 극장 상영을 결정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이번 해운대의 호주 개봉 규모에 대해서 많이들 궁금해 한다. 개봉관의 수나, 장소, 기간을 알 수 있을까? 신속한 개봉을 위해서 일단 ‘해운대’는 시드니에서 상영을 시작한다. 로드스에 있는 ‘리딩 시네마’에서 개봉 된다. 반응에 따라서 다른 도시나 극장수를 늘릴 예정이다. 시드니에서의 상영은 가능한 오랜기간동안 상영을 한다. 해운대는 한국에서만 1000만 이상의 흥행성적을 거두었다. 호주내에서의 흥행 성적은 어떨까? 흥행성적을 떠나서 해운대가 호주 관객들에게 어떤 점을 줄 수 있을까? 한국만큼의 흥행성적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보았으면 한다. 해운대는 호주 관객들에게 한국 영화가 할리우드에 버금가는 블럭버스터급 특수 효과를 만들어낼 수있는 저력이 있다는 것을 보여 줄 수있을 듯 하다. 또한 해운대의 아름다운 해변과 한국의 생활방식이나 문화를 보여줄 수 있는 기회도 된다고 생각한다. 해운대 DVD화질의 불법파일이 인터넷에 공개됐다. 이것이 해운대의 세계 개봉에 영향을 미칠거라고 생각하나? 그렇다. 인터넷 불법 파일은 해운대의 개봉에 악영향을 미치리라 생각된다. 그러나 아직 서구권에서는 해운대의 인지도가 알려지지 않은 상황이라 초기 배급 상황에서 서구권보다 아시안 시장에서 더 문제가 심각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매드맨에서 최근 ‘괴물’. ‘박쥐’, ‘마더’를 개봉했는데 그 흥행 성적은 어땠나? 한국 상영이 끝난 후에 극장 개봉했음에도, ‘괴물’ 같은 경우는 매우 성공적이었다. 사실, ‘괴물’의 DVD 판매실적은 이스턴 아이에서 출시한 DVD 중 2번째로 가장 많이 팔린 작품이다. ’박쥐’와 ‘마더’의 경우는 그 정도의 성공작은 아니었지만, 영화 자체가 예술영화의 성격이 강해 큰 흥행을 기대하지는 않았다. 매드맨에서는 한국 영화 이외에도 많은 일본영화와 중국영화를 소개하고 있는데 한국영화를 일본 영화나 중국영화와 비교한다면? 각 나라는 각기 다른 스타일의 영화를 만들어내고, 관객들도 그 영화의 각기 다른 결과물에 다르게 반응을 한다. 한국은 ‘겨울연가’나 ‘풀하우스’같은 드라마와 음악을 통해서 아시아 전역에 ‘한류’를 만들어 냈다. 호주 관객들에게 한국 영화의 인기는 엣지한, 뭔가 대담하고, 신선하면서 새로움에 있다 . ‘올드보이’가 그 좋은 예다. 바로 그 낙지를 먹는 장면이 회자되는 이유이다. 사진=’해운대’의 호주 배급을 담당하는 크리스쳔 웨어(Christian Were ) 서울신문 나우뉴스 호주통신원 김형태(tvbodaga@hanmail.net)@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루슬라나 “한국 와서 즐거워요~”

    [NOW포토] 루슬라나 “한국 와서 즐거워요~”

    18일 오후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열린 ‘2009 아시아송 페스티벌’의 기자회견에 참석한 우크라이나 가수 루슬라나가 두 손을 번쩍 들고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올해 6회째를 맞는 ‘아시아송 페스티벌’은 ‘아시아는 하나(Asia is One)’라는 주제로 전 출연진이 개런티 없이 출연하며, SBS와 함께 세계결식아동을 위한 모금 프로그램을 마련한다.출연진은 한국의 빅뱅과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투애니원(2NE1), 일본의 록가수 각트와 혼성듀오 미히마루 지티, 중국의 인기스타 리위춘, 대만의 루오즈샹, 태국의 케이오틱 등 아시아 9개국 최정상급 가수 14개팀이다.아시아 최고의 가수들이 함께하는 음악축제 ‘아시아송 페스티벌’은 19일 서울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에서 펼쳐진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각트, 신비로운 눈동자

    [NOW포토] 각트, 신비로운 눈동자

    18일 오후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열린 ‘2009 아시아송 페스티벌’의 기자회견에 참석한 일본 가수 각트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올해 6회째를 맞는 ‘아시아송 페스티벌’의 출연진은 한국의 빅뱅과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투애니원(2NE1), 일본의 록가수 각트와 혼성듀오 미히마루지티, 중국의 인기스타 리위춘, 대만의 루오즈샹, 태국의 케이오틱 등 아시아 9개국 최정상급 가수 14개팀이다.아시아 최고의 가수들이 함께하는 음악축제 ‘아시아송 페스티벌’은 19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에서 펼쳐진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소녀시대 “우리도 아시아송페스티벌에 참가해요”

    [NOW포토] 소녀시대 “우리도 아시아송페스티벌에 참가해요”

    18일 오후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열린 ‘2009 아시아송 페스티벌’의 기자회견에 참석한 소녀시대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올해 6회째를 맞는 ‘아시아송 페스티벌’은 ‘아시아는 하나(Asia is One)’라는 주제로 전 출연진이 개런티 없이 출연하며, SBS와 함께 세계결식아동을 위한 모금 프로그램을 마련한다.출연진은 한국의 빅뱅과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투애니원(2NE1), 일본의 록가수 각트와 혼성듀오 미히마루 지티, 중국의 인기스타 리위춘, 대만의 루오즈샹, 태국의 케이오틱 등 아시아 9개국 최정상급 가수 14개팀이다.아시아 최고의 가수들이 함께하는 음악축제 ‘아시아송 페스티벌’은 19일 서울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에서 펼쳐진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투애니원 “블랙&화이트 패션으로 멋냈어요!”

    [NOW포토] 투애니원 “블랙&화이트 패션으로 멋냈어요!”

    18일 오후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열린 ‘2009 아시아송 페스티벌’의 기자회견에 참석한 투애니원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올해 6회째를 맞는 ‘아시아송 페스티벌’의 출연진은 한국의 빅뱅과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투애니원(2NE1), 일본의 록가수 각트와 혼성듀오 미히마루지티, 중국의 인기스타 리위춘, 대만의 루오즈샹, 태국의 케이오틱 등 아시아 9개국 최정상급 가수 14개팀이다.아시아 최고의 가수들이 함께하는 음악축제 ‘아시아송 페스티벌’은 19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에서 펼쳐진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정이건, 부드러운 남자의 매력

    [NOW포토] 정이건, 부드러운 남자의 매력

    18일 오후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열린 ‘2009 아시아송 페스티벌’의 기자회견에 참석한 정이건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올해 6회째를 맞는 ‘아시아송 페스티벌’의 출연진은 한국의 빅뱅과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투애니원(2NE1), 일본의 록가수 각트와 혼성듀오 미히마루지티, 중국의 인기스타 리위춘, 대만의 루오즈샹, 태국의 케이오틱 등 아시아 9개국 최정상급 가수 14개팀이다.아시아 최고의 가수들이 함께하는 음악축제 ‘아시아송 페스티벌’은 19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에서 펼쳐진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루오즈샹 “대만의 꽃남 가수에요~”

    [NOW포토] 루오즈샹 “대만의 꽃남 가수에요~”

    18일 오후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열린 ‘2009 아시아송 페스티벌’의 기자회견에 참석한 대만의 루오즈샹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올해 6회째를 맞는 ‘아시아송 페스티벌’의 출연진은 한국의 빅뱅과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투애니원(2NE1), 일본의 록가수 각트와 혼성듀오 미히마루지티, 중국의 인기스타 리위춘, 대만의 루오즈샹, 태국의 케이오틱 등 아시아 9개국 최정상급 가수 14개팀이다.아시아 최고의 가수들이 함께하는 음악축제 ‘아시아송 페스티벌’은 19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에서 펼쳐진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각트, 포즈도 ‘엣지있네~’

    [NOW포토] 각트, 포즈도 ‘엣지있네~’

    18일 오후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열린 ‘2009 아시아송 페스티벌’의 기자회견에 일본가수 각트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올해 6회째를 맞는 ‘아시아송 페스티벌’의 출연진은 한국의 빅뱅과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투애니원(2NE1), 일본의 록가수 각트와 혼성듀오 미히마루지티, 중국의 인기스타 리위춘, 대만의 루오즈샹, 태국의 케이오틱 등 아시아 9개국 최정상급 가수 14개팀이다.아시아 최고의 가수들이 함께하는 음악축제 ‘아시아송 페스티벌’은 19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에서 펼쳐진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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