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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박상춘(금융감독원 금융경영분석실장)씨 모친상 10일 순천향대병원, 발인 12일 오전 9시 (02)797-4444 ●하운(전 대한석탄공사 도계광업소장)성철(전 SC제일은행 연희동지점장)승철(한국생산성본부인증원 본부장)씨 모친상 조병기(고용노동부 감사관)씨 장모상 9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2일 오전 7시 (02)2227-7563 ●이봉익(한국경제TV 온라인뉴스팀장)씨 부친상 9일 중앙대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2)860-3500 ●김종빈(이트레이드증권 홀세일사업부 대표)상빈(사업)성국(아시아나항공 기장)씨 모친상 9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2일 오전 6시 30분 (02)2227-7500 ●신두영(HDC자산운용 이사)씨 부친상 한동식(사업)조원석(한국항공 이사)씨 장인상 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2일 오전 7시 (02)3410-6912 ●최병인(서울대 의과대학 교수)병서(동덕여대 교수)병돈(한림대 교수)씨 모친상 정경수(전 한국폴리텍대 학장)씨 장모상 이은경(일석학술재단 사무국장)신희주(청주대 교수)백승연(이화여대 교수)씨 시모상 9일 서울대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2)2072-2091 ●박우성(경남고성경찰서 경정)호성(신한은행 근무)종길(서울지방고용노동청장)씨 부친상 김기호(사업)윤익현(한국산업인력공단 경남동부지사 근무)씨 장인상 9일 진주 중앙병원, 발인 12일 오전 9시 (055)745-8000 ●이철준(인천백병원 약제팀장)희준(동아일보 전무)광준(사업)순옥(외환은행 부장)봉환(사업)씨 부친상 권종순(외환은행 부장)씨 장인상 10일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12일 오전 5시 (02)923-4442 ●김수봉(미디어오늘 부사장)씨 부친상 10일 충주의료원, 발인 12일 오전 (043)871-0444 ●서태장(SK증권 WM사업부문장)씨 모친상 10일 여의도성모병원, 발인 12일 오전 11시 (02)3779-1918 ●이상근(대한유소년야구연맹 회장)경희(공무원)씨 부친상 정연식(쌍용양회 수석연구원)씨 장인상 10일 춘천 강원효장례식장, 발인 12일 오전 9시 (033)261-4441 ●박근득(전 한일합섬 부사장)씨 별세 해현(조선일보 문학전문기자)철현(사업)정현(MBC C&I 제작영상팀 부장)씨 부친상 박승환(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차장)씨 장인상 10일 여의도성모병원, 발인 12일 오전 9시 (02)3779-1963
  • 노유민 카페사장님 변신 ‘매출액은 얼마?’

    노유민 카페사장님 변신 ‘매출액은 얼마?’

    그룹 NRG 출신 멤버 노유민이 카페사장님으로 변신했다. 지난 3일 방송된 MBC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가수 신해철, 노유민, 윤민수가 출연, ‘노래하는 목들, No목들 특집’이 전파를 탔다. 사진=MBC’라디오스타’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설] 뉴라이트 학자의 잇단 정부기관 진출

    공영방송의 생명은 신뢰와 공정성이다. 정권 성향과는 무관하게 정치적 독립성을 견지하는 게 공영방송의 제 모습이다. 그런 점에서 이인호(78) 서울대 명예교수의 한국방송(KBS) 이사 추천이 적절한지 의문이다. 방송통신위원회는 내부 검증과 토론 등 절차적 정당성의 결여를 문제 삼은 야당 추천 상임위원들이 퇴장한 상태에서 이 교수를 신임 이사로 추천했다. 낙하산 인사다. 최연장자로 이사장을 맡을 것으로 보이는 이 교수는 뉴라이트 계열 학자로서 편향적인 역사인식을 보여 왔다. 학자의 소신은 존중해야 하지만 그간의 이력과 행적이 사회적·이념적 중립성을 요구받는 공영방송의 책임 있는 자리에 어울리는지 돌아봐야 한다. 이 교수를 포함해 현 정부 들어 뉴라이트 인사가 주요 기관에 포진하고 있는 점은 우려스러운 일이다. 최근 1년 새 한국학중앙연구원장과 국사편찬위원장, 한국학대학원장, 방송통신심의위원장에 뉴라이트 인사가 임명됐다. 국정 국사교과서 추진이나 방송 장악을 위한 포석이 아니길 바랄 뿐이다. 행여 그런 의도가 있다면 공영방송은 물론 사회가 불신과 분열의 늪에 빠져들 수 있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무엇보다 이 교수는 문창극 전 국무총리 후보의 ‘식민지배는 하나님의 뜻’ 운운한 교회 강연에 대해 지난 6월 TV조선에 출연해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며 ‘감동받았다’고 발언했다. 문 전 후보를 반민족주의자라고 하는 사람들은 제정신이 아니라고도 했다. 그를 낙마시킨 대다수 국민 정서와는 동떨어진다. 문 전 후보의 망언을 알린 KBS의 단독 보도에 대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왜곡 보도’라며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데다 이 교수가 KBS 이사로 추천되자 일각에선 공영방송 길들이기 수순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이 교수는 지난 정권 때 친일사관·독재미화 논란을 빚은 ‘대안 교과서 한국 근·현대사’의 감수를 맡았고 뉴라이트 계열의 한국현대사학회 고문이기도 하다. 전문성 없는, 정권 차원의 낙하산 인사로는 공영방송이 파행으로 치달을 수 있다는 우려를 되새겨야 한다. 박근혜 대통령은 그저께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 개막 기념식에서 ‘방송의 공정성’과 ‘사회적 책임’을 주문하며 ‘신뢰의 가치’를 강조했다. 하지만, 같은 날 이 교수의 이사 추천 직후 KBS 노조와 야당, 일부 시민단체는 공영방송의 정치적·이념적 편향 가능성을 지적했다. 신뢰와 공정성을 담보할 수 있는 실질적 조치가 이뤄지길 바란다.
  • “부모는 부모, 나는 나”… 내가 하고 싶은 일한다

    “부모는 부모, 나는 나”… 내가 하고 싶은 일한다

    평탄하게 부모의 뒤를 이어 회사를 물려받아 사장 자리에 오르는 재벌가 후계자는 이제 옛말이 될 듯하다. 부모의 일과 별개로 각자의 재능과 하고 싶은 일을 찾아 도전하는 재벌가 3세들이 잇따라 등장해 주목을 받고 있다. 31일 산업계에 따르면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둘째딸 민정(23)씨는 최근 해군 사관후보생(OCS) 모집에 지원해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했다. 민정씨는 오는 12월 해군소위로 임관할 예정이다. 민정씨는 중국 베이징대를 다니던 유학 시절에도 장학금과 아르바이트로 번 돈으로 생활해 일반적으로 알려진 재벌가 자녀들과 다른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영화 ‘스페어’(2008년), ‘바람’(2009년), ‘히트’(2011년)로 이름을 알린 이성한(43) 감독은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의 막내아들(삼남)이다. 첫 작품인 ‘스페어’는 액션영화로 대역과 와이어, 컴퓨터그래픽(CG)을 전혀 쓰지 않고 촬영해 주목을 받았고, 성장기 영화 ‘바람’은 평단의 호평을 받아 2010년 대종상 신인감독상 후보에 올랐다. 최근 ‘바른생각’이라는 콘돔 브랜드를 만들어 미혼모를 방지하기 위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친 박서원(36) 빅앤트인터내셔널 대표는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의 장남이다. 박 대표는 아버지에게 의지하지 않고 2006년 독립광고회사인 빅앤트를 설립했다. 구본웅(36) 포메이션8 대표는 구태회 LS전선 명예회장의 손자다. 벤처투자회사 포메이션8이 지난해 1250만 달러를 투자한 가상현실(VR) 기기업체 오큘러스VR이 지난 3월 페이스북에 매각되면서 투자액의 10배에 달하는 1억 300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의 둘째아들인 조현문(45) 전 효성 부사장은 대학 시절 가수 신해철 등과 함께 유명 밴드인 ‘무한궤도’를 결성했고 당시 키보드를 맡아 1988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조 전 부사장은 밴드 활동을 중단한 뒤 미국 변호사로 활동하다 1999년 효성 경영에 참여했지만 가족과의 불화 끝에 최근 회사를 등졌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막내딸인 조현민(31) 대한항공 전무는 지난 7월 일본 오키나와 여행을 소재로 쓴 동화책 ‘지니의 콩닥콩닥 세계여행’을 펴내며 작가로 데뷔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김민정 “장희빈後…MBC사장이 호텔방에 가뒀다” 충격

    김민정 “장희빈後…MBC사장이 호텔방에 가뒀다” 충격

    김민정, 김민정 집, 김민정 남편 배우 김민정(56)이 자신의 전성기 시절을 언급해 화제다. 29일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한 김민정은 자신의 20대 키워드를 ‘감금’이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민정은 “1971년 MBC ‘장희빈’에 출연해 인현왕후 역으로 큰 인기를 누렸다”며 “그 당시 KBS에서 러브콜이 왔다”고 회상했다. 김민정은 이어 “작품이 탐나 KBS에 가서 연습을 했는데 MBC 측에서 이를 알게 됐다. MBC 사장님이 나를 불러 갔는데 호텔 방에 가둬놓고 못 나오게 했다. 나에 대한 캐스팅 전쟁이었다. 그런 때가 있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딘딘, 규현 폭로 후폭풍에 “인터넷 끊을 것”

    ‘라디오스타’ 딘딘, 규현 폭로 후폭풍에 “인터넷 끊을 것”

    딘딘, 라디오스타 딘딘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수 딘딘이 규현, 황현희의 비밀을 알고 있다고 폭로해 화제다. 이에 방송 후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있는 상황. 딘딘은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하루 인터넷 끊을 게요!”라고 남기며 다소 부담스러운 상황을 재치있게 넘겼다. 한편 2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는 ‘철없는 남자들’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이계인, 개그맨 황현희, 가수 딘딘, 방송인 유정현이 출연했다. 이날 딘딘은 ‘라디오스타’ MC를 맡고 있는 규현의 자리를 노렸다. 특히 딘딘은 규현이 군대를 가는 2년 동안 자신이 MC를 대신 보게 되면 세트장을 바꿔주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딘딘은 이어 “규현에 대해 많은 것을 알고 있다”며 “우리 회사 사장님이 이현도다. 같은 헬스장에 다녔다고 하더라. ‘(규현이) 누구랑 술을 마시더라’ 하는 얘기를 들었다. 나는 핵폭탄이 있다”고 폭로했다. 딘딘은 “근데 군대 가실 때 그 (MC) 자리 나랑 바꾸면 가만히 있겠다”며 “이거 터뜨리면 어차피 군대 가야된다”고 말했다. 이에 규현은 “현도 형이 날 잘 모르실 텐데”라고 답했고 딘딘은 “멤버들하고 친하셔서 건너 건너 들었다고 하셨다”고 맞받아쳤다. 하지만 규현은 “그래서 멤버들한테도 쉬쉬했다”라고 발을 빼 웃음을 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이니지 도희, 방송 최초 욕 은퇴식 “방송에서 욕하지 않겠다”

    타이니지 도희, 방송 최초 욕 은퇴식 “방송에서 욕하지 않겠다”

    ‘국민 욕 소녀’ 그룹 타이니지의 멤버 도희가 방송 최초로 욕 은퇴식을 거행했다. 26일 오후 6시에 방송되는 MBC뮤직 ‘아이돌 스쿨’에서 도희가 “이제 더 이상 방송에서 욕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겠다”고 선언한 것. 이에 MC 김연우는 “작년 한 해 찰진 사투리 욕설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했다”라며 시청자를 대표해 감사인사를 전하는 감사장을 도희에게 전달하며 ‘욕 은퇴식’의 하이라이트를 빛냈다. 그러나 도희의 ‘욕 은퇴식’을 지켜본 MC 전현무는 “이제 도희의 욕하는 모습을 볼 수 없다니 너무 아쉽다”라며 마지막으로 욕해줄 것을 요구했고, 이에 도희는 전현무에게 거침없는 사투리 욕을 퍼부으며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부고]

    ●김현욱(금융위원회 은행과 사무관)씨 부친상 17일 대전보훈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 (042)327-4002 ●이환범(스포츠서울 체육부 스포츠3팀 부장)씨 모친상 17일 순천향대 서울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 30분 (02)792-1656 ●강영식(전 고려해운 사장)씨 모친상 홍두표(JTBC 고문)씨 장모상 16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 30분 (02)2258-5940 ●유계식(전 춘천MBC 이사)원식(자영업)씨 부친상 17일 춘천 호반장례식장, 발인 19일 오전 7시 (033)252-0046 ●이경찬(전 대전시공무원교육원장)승찬(한국자산관리공사 전문위원)씨 모친상 16일 대전성모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 30분 (042)220-9971 ●박주혜(삼성카드 정보기획담당 상무)씨 부친상 1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0일 오전 7시 (02)3410-3151 ●이근화(경남대 명예교수)근포(한화건설 대표이사 사장)근평(이비인후과원장)경옥(신라대 교수)씨 모친상 이학주(전 수협중앙회 상무)홍용기(부경대 교수)씨 장모상 김화자(대구가톨릭대 교수)김원자(약사)씨 시모상 16일 창원삼성병원, 발인 18일 오전 8시 (055)290-6289 ●손종국(전 경기대 총장)씨 모친상 1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8일 오전 6시 (02)3010-2000 ●이기원(네오위즈게임즈 대표)상원(연세바른병원 대표원장)씨 모친상 1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8일 오전 (02)3410-3151 ●양창현(네이브키즈 연세소아과 원장)씨 별세 선경(삼성서울병원 기획실)수연(규장각 한국학연구원)씨 부친상 유태환(삼성중공업 안전환경팀)씨 장인상 양정현(건국대 의료원장 겸 의무부총장)씨 동생상 1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 30분 (02)3410-6914 ●한지숙(연세대 의과대학 명예교수)씨 별세 용빈(연합해운 차장)미경(미래창조과학부 사무관)씨 부친상 문석민(커민스 리서치 사이언티스트)최두용(미래창조과학부 사무관)씨 장인상 17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 40분 (02)2227-7550 ●손호철(서강대 대학원장)씨 부친상 17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0일 오전 7시 (02)2258-5940 ●권용현(한국예탁결제원 정보기술전략부 팀장)씨 모친상 17일 전북 정읍 유림장례식장, 발인 19일 오전 (063)533-4448
  • ‘불만제로’ 장어 대박집 위생실태 폭로

    ‘불만제로’ 장어 대박집 위생실태 폭로

    13일 방송된 MBC ‘불만제로UP-장어의 배신’ 편에서는 대박 장어집의 충격적인 실태가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장어집들의 위상상태는 엉망이었고 냉동장어는 물론 이종 민물 장어까지 사용하고 있었다. 특히 방송을 탄 후 대박집으로 탈바꿈한 한 장어집의 위생상태는 충격 그 자체였다. 직원들은 “설거지도 세재 안 쓰고 그냥 물로만 헹군다”고 털어놨다. 그러나 사장은 “알바생들이 제대로 안 씻어서 장어 뼈가 남아있구나”라며 뻔뻔한 모습을 보였다. 또 이 장어집에서 일했었다는 한 남성은 “토 나오려고 한다. 모든 게 다 더럽다. 반찬은 거의 재탕하고 설거지도 제대로 안 한다. 찌꺼기가 있어도 그냥 물로만 씻는다”고 폭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불만제로 장어집, 대박집? 주방 보니 ‘경악 위생상태’ 직원의 충격 고백..

    불만제로 장어집, 대박집? 주방 보니 ‘경악 위생상태’ 직원의 충격 고백..

    ‘불만제로 장어집’ ‘불만제로’가 ‘맛집’으로 유명한 장어집들의 불편한 진실을 폭로해 충격을 주고 있다. 13일 방송된 MBC ‘불만제로UP-장어의 배신’ 편에서는 대박 장어집의 충격적인 실태가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장어집들의 위상상태는 엉망이었고 냉동장어는 물론 이종 민물 장어까지 사용하고 있었다. 특히 방송을 탄 후 대박집으로 탈바꿈한 한 장어집의 위생상태는 충격 그 자체였다. 실제로 이 장어집에서 사용하는 밥그릇에는 거미가 있거나 밥풀이 그대로 있었다. 파리가 날아다니는 건 기본이고, 깨진 배수로에서는 악취가 진동했다. 식재료 보관 상태 역시 최악이었다. 직원들은 “설거지도 세재 안 쓰고 그냥 물로만 헹군다”고 털어놨다. 그러나 사장은 “알바생들이 제대로 안 씻어서 장어 뼈가 남아있구나”라며 뻔뻔한 모습을 보였다. 또 이 장어집에서 일했었다는 한 남성은 “토 나오려고 한다. 모든 게 다 더럽다. 반찬은 거의 재탕하고 설거지도 제대로 안 한다. 찌꺼기가 있어도 그냥 물로만 씻는다”고 폭로했다. 네티즌들은 “불만제로 장어집, 충격이다”, “불만제로 장어집, 사람이 양심이 저렇게 없을 수가”, “불만제로 장어집, 내가 자주 갔던 그 장어집은 아니겠지”, “불만제로 장어집, 배신감 느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불만제로 장어집)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어 대박집의 불편한 진실, 시청자 충격

    장어 대박집의 불편한 진실, 시청자 충격

    13일 방송된 MBC ‘불만제로UP-장어의 배신’ 편에서는 대박 장어집의 충격적인 실태가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장어집들의 위상상태는 엉망이었고 냉동장어는 물론 이종 민물 장어까지 사용하고 있었다. 특히 방송을 탄 후 대박집으로 탈바꿈한 한 장어집의 위생상태는 충격 그 자체였다. 직원들은 “설거지도 세재 안 쓰고 그냥 물로만 헹군다”고 털어놨다. 그러나 사장은 “알바생들이 제대로 안 씻어서 장어 뼈가 남아있구나”라며 뻔뻔한 모습을 보였다. 또 이 장어집에서 일했었다는 한 남성은 “토 나오려고 한다. 모든 게 다 더럽다. 반찬은 거의 재탕하고 설거지도 제대로 안 한다. 찌꺼기가 있어도 그냥 물로만 씻는다”고 폭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불만제로 장어 대박집, 주방 들여다보니.. 충격

    불만제로 장어 대박집, 주방 들여다보니.. 충격

    13일 방송된 MBC ‘불만제로UP-장어의 배신’ 편에서는 대박 장어집의 충격적인 실태가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장어집들의 위상상태는 엉망이었고 냉동장어는 물론 이종 민물 장어까지 사용하고 있었다. 특히 방송을 탄 후 대박집으로 탈바꿈한 한 장어집의 위생상태는 충격 그 자체였다. 직원들은 “설거지도 세재 안 쓰고 그냥 물로만 헹군다”고 털어놨다. 그러나 사장은 “알바생들이 제대로 안 씻어서 장어 뼈가 남아있구나”라며 뻔뻔한 모습을 보였다. 또 이 장어집에서 일했었다는 한 남성은 “토 나오려고 한다. 모든 게 다 더럽다. 반찬은 거의 재탕하고 설거지도 제대로 안 한다. 찌꺼기가 있어도 그냥 물로만 씻는다”고 폭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불만제로 장어집, 대박 음식점 찾아가 위생상태 보니 ‘경악과 공포’

    불만제로 장어집, 대박 음식점 찾아가 위생상태 보니 ‘경악과 공포’

    불만제로 장어집, 대박 음식점 찾아가 위생상태 보니 ‘경악과 공포’ MBC ‘불만제로’가 공개한 일부 장어집의 위생상태가 시청자와 네티즌에게 큰 충격을 줬다. 13일 방송된 MBC ‘불만제로UP’ 장어의 배신에서는 고급음식의 대명사인 장어 맛집의 실체를 조명했다. TV에 나와 금세 대박집으로 탈바꿈 한 한 장어집은 방송 이후 전국에서 손님이 몰렸지만 해당 장어 전문점 직원들은 가게 실체에 대해 폭로했다. 충격적인 위생상태는 시청자들을 경악하게 했다. 파리가 날아다니는 건 기본이고, 깨진 배수로에서는 악취가 진동했다. 식재료 보관 상태 역시 안 좋았다. 직원들은 “설거지도 세제 안 쓰고 그냥 물로만 헹군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밥그릇 위생상태는 심각했다. 거미가 있거나 밥알이 그대로 있었다. 이에 사장은 “알바생들이 제대로 안 씻어서 장어 뼈가 남아있구나”라는 황당한 말을 했다. 직원들은 “손님들이 먹는 모습이 너무 불쌍했다”고 토로했다. 네티즌들은 “불만제로 장어집, 이런 음식점이 한군데겠나”, “불만제로 장어집, 어차피 먹고 탈만 안나면 모르니 이런 식으로 하는 거겠지”, “불만제로 장어집, 설사나 병이 나도 설마 장어집 때문이라고 생각하겠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불만제로 장어집 “설거지도 세제 안쓰고 물로만 헹군다” 파리는 기본 악취 ‘경악’

    불만제로 장어집 “설거지도 세제 안쓰고 물로만 헹군다” 파리는 기본 악취 ‘경악’

    불만제로 장어집 “설거지도 세제 안쓰고 물로만 헹군다” 파리는 기본 악취 ‘경악’ MBC ‘불만제로’가 공개한 일부 장어집의 위생상태가 시청자와 네티즌에게 큰 충격을 줬다. 13일 방송된 MBC ‘불만제로UP’ 장어의 배신에서는 고급음식의 대명사인 장어 맛집의 실체를 조명했다. TV에 나와 금세 대박집으로 탈바꿈 한 한 장어집은 방송 이후 전국에서 손님이 몰렸지만 해당 장어 전문점 직원들은 가게 실체에 대해 폭로했다. 충격적인 위생상태는 시청자들을 경악하게 했다. 파리가 날아다니는 건 기본이고, 깨진 배수로에서는 악취가 진동했다. 식재료 보관 상태 역시 안 좋았다. 직원들은 “설거지도 세제 안 쓰고 그냥 물로만 헹군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밥그릇 위생상태는 심각했다. 거미가 있거나 밥알이 그대로 있었다. 이에 사장은 “알바생들이 제대로 안 씻어서 장어 뼈가 남아있구나”라는 황당한 말을 했다. 직원들은 “손님들이 먹는 모습이 너무 불쌍했다”고 토로했다. 네티즌들은 “불만제로 장어집, 이렇게 더러운 곳에서 밥을 먹는다니”, “불만제로 장어집, 장어집 전체가 그렇진 않을텐데 저긴 너무 심하네”, “불만제로 장어집, 병 걸리기 딱 좋은 환경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불만제로 장어집 “파리는 기본, 악취 진동하고 밥그릇엔 밥알이 그대로”

    불만제로 장어집 “파리는 기본, 악취 진동하고 밥그릇엔 밥알이 그대로”

    불만제로 장어집 “파리는 기본, 악취 진동하고 밥그릇엔 밥알이 그대로” MBC ‘불만제로’가 공개한 일부 장어집의 위생상태가 시청자와 네티즌에게 큰 충격을 줬다. 13일 방송된 MBC ‘불만제로UP’ 장어의 배신에서는 고급음식의 대명사인 장어 맛집의 실체를 조명했다. TV에 나와 금세 대박집으로 탈바꿈 한 한 장어집은 방송 이후 전국에서 손님이 몰렸지만 해당 장어 전문점 직원들은 가게 실체에 대해 폭로했다. 충격적인 위생상태는 시청자들을 경악하게 했다. 파리가 날아다니는 건 기본이고, 깨진 배수로에서는 악취가 진동했다. 식재료 보관 상태 역시 안 좋았다. 직원들은 “설거지도 세제 안 쓰고 그냥 물로만 헹군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밥그릇 위생상태는 심각했다. 거미가 있거나 밥알이 그대로 있었다. 이에 사장은 “알바생들이 제대로 안 씻어서 장어 뼈가 남아있구나”라는 황당한 말을 했다. 직원들은 “손님들이 먹는 모습이 너무 불쌍했다”고 토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불만제로 장어집, 대박 음식점이라더니 뒤에서는 파리·거미·악취 “모르고 먹었다?”

    불만제로 장어집, 대박 음식점이라더니 뒤에서는 파리·거미·악취 “모르고 먹었다?”

    불만제로 장어집, 대박 음식점이라더니 뒤에서는 파리·거미·악취 “모르고 먹었다?” MBC ‘불만제로’가 공개한 일부 장어집의 위생상태가 시청자와 네티즌에게 큰 충격을 줬다. 13일 방송된 MBC ‘불만제로UP’ 장어의 배신에서는 고급음식의 대명사인 장어 맛집의 실체를 조명했다. TV에 나와 금세 대박집으로 탈바꿈 한 한 장어집은 방송 이후 전국에서 손님이 몰렸지만 해당 장어 전문점 직원들은 가게 실체에 대해 폭로했다. 충격적인 위생상태는 시청자들을 경악하게 했다. 파리가 날아다니는 건 기본이고, 깨진 배수로에서는 악취가 진동했다. 식재료 보관 상태 역시 안 좋았다. 직원들은 “설거지도 세제 안 쓰고 그냥 물로만 헹군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밥그릇 위생상태는 심각했다. 거미가 있거나 밥알이 그대로 있었다. 이에 사장은 “알바생들이 제대로 안 씻어서 장어 뼈가 남아있구나”라는 황당한 말을 했다. 직원들은 “손님들이 먹는 모습이 너무 불쌍했다”고 토로했다. 네티즌들은 “불만제로 장어집, 위생 상태 정말 엉망이구만”, “불만제로 장어집, 저걸 보면 먹던 밥도 다 나오겠다”, “불만제로 장어집, 이런 집이 장사가 대박난 이유가 도대체 뭘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불만제로 장어집, 파리 그릇에 가득·거미 출현 “이걸 모르고 먹었다?”

    불만제로 장어집, 파리 그릇에 가득·거미 출현 “이걸 모르고 먹었다?”

    불만제로 장어집, 파리 그릇에 가득·거미 출현 “이걸 모르고 먹었다?” MBC ‘불만제로’가 공개한 일부 장어집의 위생상태가 시청자와 네티즌에게 큰 충격을 줬다. 13일 방송된 MBC ‘불만제로UP’ 장어의 배신에서는 고급음식의 대명사인 장어 맛집의 실체를 조명했다. TV에 나와 금세 대박집으로 탈바꿈 한 한 장어집은 방송 이후 전국에서 손님이 몰렸지만 해당 장어 전문점 직원들은 가게 실체에 대해 폭로했다. 충격적인 위생상태는 시청자들을 경악하게 했다. 파리가 날아다니는 건 기본이고, 깨진 배수로에서는 악취가 진동했다. 식재료 보관 상태 역시 안 좋았다. 직원들은 “설거지도 세제 안 쓰고 그냥 물로만 헹군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밥그릇 위생상태는 심각했다. 거미가 있거나 밥알이 그대로 있었다. 이에 사장은 “알바생들이 제대로 안 씻어서 장어 뼈가 남아있구나”라는 황당한 말을 했다. 직원들은 “손님들이 먹는 모습이 너무 불쌍했다”고 토로했다. 네티즌들은 “불만제로 장어집, 이런 비위생적인 환경을 모르고 먹었으니”, “불만제로 장어집, 정말 토나올 정도로 더럽네”, “불만제로 장어집, 이런 음식점이 한두 곳이겠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불만제로 장어집, 파리 날아다니고 밥그릇에 밥알 그대로 “손님들이 불쌍해”

    불만제로 장어집, 파리 날아다니고 밥그릇에 밥알 그대로 “손님들이 불쌍해”

    불만제로 장어집, 파리 날아다니고 밥그릇에 밥알 그대로 “손님들이 불쌍해” MBC ‘불만제로’가 공개한 일부 장어집의 위생상태가 시청자와 네티즌에게 큰 충격을 줬다. 13일 방송된 MBC ‘불만제로UP’ 장어의 배신에서는 고급음식의 대명사인 장어 맛집의 실체를 조명했다. TV에 나와 금세 대박집으로 탈바꿈 한 한 장어집은 방송 이후 전국에서 손님이 몰렸지만 해당 장어 전문점 직원들은 가게 실체에 대해 폭로했다. 충격적인 위생상태는 시청자들을 경악하게 했다. 파리가 날아다니는 건 기본이고, 깨진 배수로에서는 악취가 진동했다. 식재료 보관 상태 역시 안 좋았다. 직원들은 “설거지도 세제 안 쓰고 그냥 물로만 헹군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밥그릇 위생상태는 심각했다. 거미가 있거나 밥알이 그대로 있었다. 이에 사장은 “알바생들이 제대로 안 씻어서 장어 뼈가 남아있구나”라는 황당한 말을 했다. 직원들은 “손님들이 먹는 모습이 너무 불쌍했다”고 토로했다. 네티즌들은 “불만제로 장어집, 이건 음식점이 아니라 시궁창인 듯”, “불만제로 장어집, 어떻게 이런 위생상태에서 음식을 조리할 수 있지?”, “불만제로 장어집, 장어 먹던 사람들이 이 사실을 알면 정말 기가 찰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불만제로 장어집, 잘나가는 한 장어맛집 위생상태 보니 “손님들이 불쌍해”

    불만제로 장어집, 잘나가는 한 장어맛집 위생상태 보니 “손님들이 불쌍해”

    불만제로 장어집, 잘나가는 한 장어맛집 위생상태 보니 “손님들이 불쌍해” MBC ‘불만제로’가 공개한 일부 장어집의 위생상태가 시청자와 네티즌에게 큰 충격을 줬다. 13일 방송된 MBC ‘불만제로UP’ 장어의 배신에서는 고급음식의 대명사인 장어 맛집의 실체를 조명했다. TV에 나와 금세 대박집으로 탈바꿈 한 한 장어집은 방송 이후 전국에서 손님이 몰렸지만 해당 장어 전문점 직원들은 가게 실체에 대해 폭로했다. 충격적인 위생상태는 시청자들을 경악하게 했다. 파리가 날아다니는 건 기본이고, 깨진 배수로에서는 악취가 진동했다. 식재료 보관 상태 역시 안 좋았다. 직원들은 “설거지도 세제 안 쓰고 그냥 물로만 헹군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밥그릇 위생상태는 심각했다. 거미가 있거나 밥알이 그대로 있었다. 이에 사장은 “알바생들이 제대로 안 씻어서 장어 뼈가 남아있구나”라는 황당한 말을 했다. 직원들은 “손님들이 먹는 모습이 너무 불쌍했다”고 토로했다. 네티즌들은 “불만제로 장어집, 황당하다”, “불만제로 장어집, 그래도 모든 업체가 저러진 않을텐데”, “불만제로 장어집, 위생 좀 신경써 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불만제로 장어집, 대박 맛집 소문에 찾아가보니 주방에서는 ‘파리+거미+밥알+악취’

    불만제로 장어집, 대박 맛집 소문에 찾아가보니 주방에서는 ‘파리+거미+밥알+악취’

    불만제로 장어집, 대박 맛집 소문에 찾아가보니 주방에서는 ‘파리+거미+밥알+악취’ MBC ‘불만제로’가 공개한 일부 장어집의 위생상태가 시청자와 네티즌에게 큰 충격을 줬다. 13일 방송된 MBC ‘불만제로UP’ 장어의 배신에서는 고급음식의 대명사인 장어 맛집의 실체를 조명했다. TV에 나와 금세 대박집으로 탈바꿈 한 한 장어집은 방송 이후 전국에서 손님이 몰렸지만 해당 장어 전문점 직원들은 가게 실체에 대해 폭로했다. 충격적인 위생상태는 시청자들을 경악하게 했다. 파리가 날아다니는 건 기본이고, 깨진 배수로에서는 악취가 진동했다. 식재료 보관 상태 역시 안 좋았다. 직원들은 “설거지도 세제 안 쓰고 그냥 물로만 헹군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밥그릇 위생상태는 심각했다. 거미가 있거나 밥알이 그대로 있었다. 이에 사장은 “알바생들이 제대로 안 씻어서 장어 뼈가 남아있구나”라는 황당한 말을 했다. 직원들은 “손님들이 먹는 모습이 너무 불쌍했다”고 토로했다. 네티즌들은 “불만제로 장어집, 정말 더러워서 못 봐주겠다”, “불만제로 장어집, 이런 집은 행정처분 해야 되는 것 아닌가요”, “불만제로 장어집, 저렇게 비위생적으로 해도 맛이 있나. 왜 대박집이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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